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달서구의회 발언

이신자 의원 발언

322회 제2경제도시위원회2026-07-16

이신자 의원 프로필 보기 →

도하석위원장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2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도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일자리청년과, 경제지원과, 자원순환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자리청년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청년과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먼저 달서구민들의 희망과 선택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제10대 구의회에서 뵙게 된 도하석 위원장님과 최안집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경제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구정 주요사업들을 세심히 점검하고 보다 더 나은 발전 방향을 제안하실 수 있도록 일자리청년과 17명의 직원들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구정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도하석위원장

일자리청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이 없음) 생각보다는 일자리청년과에서 하는 업무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신자 위원, 손을 듦) 이신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15분

이신자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청년 자격증 응시 지원사업이라 해서 미취업 청년들에게 854명, 50만 원씩 지원했는데 이게 작년 실적입니까?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올해 실적입니다. 자격증 응시료 사업인데,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신자위원

예.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지금 3년째 진행하고 있는데 대구에선 최초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남구, 수성구로 확대가 됐는데 일단 구직 활동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과 사기 진작을 위해서 예산이 7,000만 원부터 시작했는데 지금 예산 사정이 안 좋아서 올해 5,500으로 삭감은 됐지만 어학이나 국가자격증들, 운전면허를 제외한 모든 자격증은 지원하고 있고 1인 한 번의 기회에 1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신청자가 많아서 마감됐습니다. 예산이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예.

이신자위원

우리 구의 재정 상태를 봐가면서 예산을 책정한 겁니까?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예. 효과는 되게 좋은 사업 같은데.

이신자위원

제가 봐도 몰라서 못 하지 청년들이 안다면 많이 활용을 할 것 같은데, 청년 기준이 몇 세까지입니까?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청년의 기준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청년기본법」이라는 국가의 법령이 있고 청년기본조례라는 우리 자치법규가 있습니다. 저희 조례에는 18세부터 39세까지 폭넓게 잡혀 있습니다. 「청년기본법」상으로는 19세부터 34세까지로 폭이 좁습니다.

이신자위원

이 좋은 정책을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3년 동안 너무 많은 홍보를 해서 미어터지겠습니다.

이신자위원

이미 청년들 간에는 소문이 나 있다는 얘기네요?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예. 그래서 자격증 응시료 사업을 홍보하면서 청년들이 몰라서 하지 못하는 게 있지 않을까 해서 면접 정장 무료 대여사업도 같이 묶어서 홍보를 하고 있는데 실적은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신자위원

다행입니다. 청년들에게 홍보가 충분히 되었다고 하니까 많이 활용하는 데 있어서 오히려 재정 문제로 제약을 받는다는 게 조금 안타깝긴 한데 이런 좋은 정책은 앞으로 젊은 청년들이 꿈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 우리 구에서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적극적이고요. 다음에 재정이 좋아지면 조금 더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많이 힘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하나 있는데 그건 나중에 질문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감사합니다.

도하석위원장

이신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희 위원, 손을 듦) 김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김철희 위원입니다. 국·과장님, 팀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자꾸 하면 안 되는데 오늘 업무 보고 자리니까,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이 있는데 협동조합은 특별히 예산이 들어가는 게 없죠?

웃음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예. 협동조합은 마을기업, 사회적기업과 달라서 예산이 정기적으로 들어가는 건 없고요. 사실 구에서의 관리 대상은 아닙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그럼 사회적기업, 예비 사회적기업, 마을기업은 어떻게 관리하죠? 1년에 몇 번씩 모여서 하는 회의 같은 게 있나요?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자체적으로 협회를 만들어서 운영을 각자 하고 있고요. 자생적으로 달서구사회적경제협의회라는 사단법인이 얼마 전에 탄생했습니다. 각 마을기업의 대표들, 사회적기업의 대표들이 다 모여서 36명으로 구성돼서 법인이 탄생해서 자생적으로 주기적으로 회의도 하고 새로운 사업 제한도 하시면서…….
철희

김철희위원

관에서 특별히 체크하는 게 있냐고요.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저희가 하고 있는 건 사회적기업도 그렇고 마을기업도 그러한데 구비가 지원되는 건 따로 없고요. 인가를 일차적으로는 시에서 하는데 마을기업 같으면 3개년에 걸쳐서 5,000만 원, 3,000만 원, 2,000만 원 해서 1억을 3년 동안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가에서 하는 부분들은 기본적인 하드웨어 부분의 지원이고요. 저희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작년 9월에 개소했고 그걸 중심으로 강력하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사회적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서 프로그램부터 해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건 3,000만 원 정도의 예산 규모에 컨설팅부터 각종 판로 지원사업을 하고 있고 그 외에도 국비사업들을 따서 계속 진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사업이라는 것도 하고 있고요. 사회적 가치 활성화 사업 이런 것도 얼마 전에 국비를 따서 하고 있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그러니까 이분들이 하는 사업에 대해 우리가 특별히 관여하는 건 없다는 말이잖아요?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지원 방법은 계속 개발하고 있는 상황이고 저희가 관여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강제적인 건 없고요.
철희

김철희위원

성과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따로 보고받고 이런 건 없네요, 구청 차원에서는?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성과는…….
철희

김철희위원

마을기업 활동 내용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들이 특별히 관리하는 게 없네요?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마을기업의 진행 상황들은 저희가 계속…, 사업 신청을 저희 구를 거쳐서 하기 때문에.
철희

김철희위원

그러니까 제가 묻는 건 정기적으로 모여서 회의를 하고 이런 영역이 있는지?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협회나 사회적경제위원회가 있는데 사회적경제협의회 대표님이 대표로 참석하시고 일부 사회적기업 분들이 세 분인가 참여하시는 회의는 있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33쪽에 청년 라이프업 규방공예와 테니스 클래스 운영이 5회, 12회라 되어 있는데 횟수가 하루의 개념입니까? 어떻게 되는 거죠?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원데이클래스 말씀하시는 거예요?
철희

김철희위원

규방공예와 테니스클래스 운영이 5회, 12회로 표기되어 있는데…….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누적입니다, 지금까지.
철희

김철희위원

‘회’의 개념이 어떤 개념이에요? 1일의 개념입니까, 아니면 기간의 개념입니까?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1회.
철희

김철희위원

하루만?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하루가 될 수도 있고 이틀이 될 수도 있는…….
철희

김철희위원

‘회’의 개념이 어떻게 되어 있냐고요.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1일 1회로.
철희

김철희위원

그럼 규방공예는 5번 했고 테니스는 12번 하고?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맞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이렇게 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나요?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특강 같은 경우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효과적으로 갈 수 있는데 이건 실제 체험을 하면서 하는 거라서 너무 많은 인원이면 강의를 할 수가 없는…….
철희

김철희위원

인원은 중요한 게 아닌데 저도 테니스를 배웠는데 12회 이렇게 해서는 서브도 제대로 배울 시간도 안 되는 것 같은데.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린 거죠. 정기적으로 하면 예산이 그만큼 반대급부로…….
철희

김철희위원

제 생각에는 조금 더 내실 있게 운영되는 게 낫지 않을까, 그죠?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예.
철희

김철희위원

하루에 얼마나 하는지 모르겠지만 해봤자 한 시간 정도…, 잘 한번 체크해 줘요.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알겠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이상입니다.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감사합니다.

도하석위원장

김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에 김철희 위원님이 하신 말씀 명심하셔서 한 가지라도 할 때 실속 있게 할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알겠습니다.

도하석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은경 위원, 손을 듦) 남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은경위원

청년 일자리도 참 중요하지만 신중년들, 퇴직 인력들이 참 많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으시니까 박람회도 하시고 이렇게 하셨는데 재취업 전략설명회도 하셨는데 얼마만큼의 인력들이 참여했었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신중년 사회 공헌 활동지원사업도 있는데 재취업이나 창업지원센터뿐만 아니라 자원봉사나 새로운 지역 내에서 사회 공헌 활동으로도 연결되는데 저도 60대가 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신중년, 중장년 취업이나 창업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취업 연계는 취업박람회가 가장 가시적인 효과를 보이는데 작년에 총 3회를 했었는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고 중장년에 포커스를 잡아서 또 한 번 더 했습니다. 취업박람회가 의미가 있는 건 구인 구직 하시는 양쪽 기업과 주민들을 연결시키는 것도 참 의미가 있지만 그 기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러니까 일자리 쪽에 관련된 기관과 단체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한 부스에 다 모여서 그 장소에 오면 구인 구직 면접도 보지만 많은 정보를 알고 가시기 때문에 뜻깊은 의미가 있는데요. 안타까운 얘기로 올해는 2회로 줄었습니다. 저희가 예산 사정이 많이 그래서…, 그렇지만 4월 9일에 일자리 취업박람회를 일반인을 대상으로 했었고요. 중장년 취업 전략설명회도 그때 같이 겸해서 진행했고 9월에 장애인분들을 대상으로 일자리박람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자원봉사형 신중년 일자리사업인데요. 사실 금액은 크지는 않습니다. 하루 1만7,000원, 시간도 4시간으로 제한되어 있고 폭넓게 그분들이 사회에 참여해서 보람을 느끼고 약간의 수입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 사업들이 초창기에는 국가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기초단체, 구로 이양되면서 점점 없어지는 사업입니다. 저희도 올해는 마지막 국비 지원이 남았는데 기초단체로 이양하면서 90%는 국비로 보전을 해줬지만 마지막 해가 돼서 많은 구들이 접은 데가 있고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저희는 어떻게 해서든지 내년 예산은…, 예산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올해도 예산 사정이 안 좋았지만 내년도 예산 부서 의견을 들어 보면 녹록지 않은 상황입니다. 저희가 취하고 있는 방법은 사업의 전면 재검토입니다. 실제로 효율성이 떨어지고 사업에 효과가 없다면 과감히 정리하고 그 예산을 필요한 사업에 투자하기 위해서 전 팀에서 검토하고 있고 이번 업무계획에 반영할 텐데요. 그런 식으로 예산을 좋은 사업 쪽으로 몰아갈 선택과 집중을 할 생각입니다. 이 사업도 참여자분들의 호응도 되게 높은데 어떻게든 지키고 싶은 사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창업 부분인데 중장년기술창업센터라는 곳이 대구에 저희 구와 수성구밖에 없습니다. 수성구도 수성대학교에 위탁을 했고 저희도 계명대와 위탁을 해서 상인동에 있는 월곡근린공원 안에 센터가 있습니다. 입주 기업 14개가 있고 중장년에 대한 일반적인 창업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은경위원

감사합니다.

도하석위원장

남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업무 보고를 받는 자리기 때문에 위원님들은 부서에서 이런 업무를 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해 주시고 책자 보시면서 궁금하신 부분은 과장님이나 담당 팀장님께 자료를 요청하시면 좋은 자료를 드릴 겁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신자 위원, 손을 듦) 이신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신자위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고 했는데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얘기인가요?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맞습니다. 저희는 구에 센터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 민선 7기부터 8기까지 청년센터를 비롯해서 많은 센터가 생기면서 크게 위탁하는 경우와 직영하는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제 개인적인 소신도 그렇지만 일단 센터를 운영할 때 물론 지역 전문가들이 참여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게 경영입니다. 사회적경제기업들도 처음에 많이 허덕이고 힘들어하는 부분이 경영인데요. 구가 예산을 투입하는 사업인 만큼 그 기반은 2∼3년 직영으로 해서 잡아주고 전문가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지 않나 해서 현재 직영 방향으로 하고 있고 사회적경제팀이 죽전동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2층 사무실에 있습니다. 4명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이신자위원

사회적경제 취지가 사회적약자들에 대한 일자리 창출, 그다음 사업 관련해서는 목적에 맞도록 잘 운영되면 좋은데, 한때는 예산이 엄청 많았을 때도 있잖아요.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맞습니다.

이신자위원

지금 대폭 준 걸로 다 알고 계시는데 그렇다면 예산이 없는 상황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처음 진입하시는 분들이 정착하기가 사실 쉽지가 않잖아요. 이 어려움을 타파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답변드릴까요?

이신자위원

예.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위원님 걱정은 다행히 기류가 바뀌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전 정부에서는 대폭 삭감이 됐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예산이 거의 복귀되고 있고요. 특히 좋은 소식은 내년도에 예산이 더 증액된다는 말이 있어서 사회적기업분들도 희망을 갖고 계십니다. 그리고 아까 계속 반복된 이야기, 진짜 필요한 것들을 필요한 분들이 아셔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저희 구에만 있지만 필요한 이유가 그 센터를 통해서 이분들이 모이고 정보를 얻고 하는데 저희가 올해 하는 사업이 통합설명회입니다. 실제로 사회적기업을 준비하시거나 하고 있는 분들이 그 장소에 모여서 유관 기관들, 대구시 마을지원센터나 유관 기관들이 다 와서 그분들이 사업을 다 설명을 해주십니다. 그럼 그 시간 동안 어떤 국가 사업들이 있고 지자체 사업이 있는지를 다 알고 가시니까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게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역할을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법적 지원인데요. 지금 사회적경제라는 개념이 이 정부에 와서 사회연대경제로 전환이 되고 있습니다. 차이점을 보면 일반 사회적경제라는 부분은 가장 추구하는 가치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치중하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건데 사회연대경제는 그걸 위해서 실제로 사회적기업들뿐만 아니라 유관기관부터 모든 민간기관들이 연대와 협력을 통해서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바뀌면서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했고 본회의는 아직 통과 못 했지만 곧 통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적 지원은 충분히 될 것이다, 그래서 힘차게 일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신자위원

다행입니다. 정부의 예산이 많이 삭감돼서 많이 우려했는데 원상 복귀가 된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올해는 복귀입니다. 내년에는 증액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신자위원

다행이고, 제가 또 우려하는 것은 직영해서 좋은 것도 있고 민간위탁을 해서 좋은 점도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마침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직영으로 한다 하니 여기에 대한 단점도 있지 않습니까. 사실 전문성을 가지려고 지속적으로 하기에는 민간위탁에 대한 장점들이 많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그건 보완을 했습니다. 안 그래도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을 충분히 공감하고 저희가 느끼고 있는 현실적인 부분입니다. 전문가들이 다 참여하기 때문에 좋은데 실제로 직영을 하니까 부족한 부분이 전문성입니다. 사회적경제의 기반을 잘 알고 이해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공무원들이 약하겠죠. 그래서 저희가 전문임기제를 채용했습니다. 사회적경제 활동에 10년 이상 근무한 임기제를 채용했고 경쟁률이 굉장히 높았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오신 전문임기제분들이 잘합니다. 그래서 사회적기업에 참여하신 분들도 호응도도 되게 좋고 네트워크가 잘되고 소통이 잘되고 있습니다.

이신자위원

언제 들어오셨죠?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작년이죠.

이신자위원

작년에 개소하면서…….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개소 전에 뽑아서 준비를 같이 해나갔죠.

이신자위원

그럼 계속 보직 이동 없이 5년까지?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맞습니다. 임기제는 그 업무를 위해서 채용하기 때문에, 5년의 기간은 있는데 계속 연장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열심히 성과를 내면 계속 연장될 것 같습니다.

이신자위원

그나마 우려한 것이 잘 해소되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사회적기업에 5년간 지원된 금액을 자료로 볼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 5년간?

이신자위원

예.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알겠습니다.

이신자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감사합니다.

도하석위원장

이신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오늘 3개 과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질문도 좀 간단하게 해주시고 과장님도 답변을 간단히 해주시고 필요한 부분들은 자료로 받을 수 있게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호철

이호철일자리청년과장

알겠습니다.

도하석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이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6분 회의중지

10시41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경제지원과장 황윤섭 인사드리겠습니다. 먼저 도하석 위원장님, 그리고 최안집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과 함께 오늘 업무 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경제지원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조윤숙 경제정책팀장입니다. (인사) 박윤경 소상공인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유선정 유통지원팀장입니다. (인사) 최선혜 동물관리팀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경제지원과 소관 구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장내 박수

장내 박수

장내 박수

장내 박수

도하석위원장

경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희 위원, 손을 듦) 김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57분

철희

김철희위원

김철희 위원입니다. 국·과장님, 팀장님, 반갑습니다. 업무계획에 전통시장 쿨링포그 사업이 빠져 있네요?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들어 있습니다. 안전 패키지에 와룡시장 서남신시장 쿨링포그가 들어 있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받고자 하는 수요가 많은가요?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주변에 신청도 있고 착한가격업소에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는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서 무작정 다 할 수는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지정하고 나면 매출에 도움이 되나요?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일단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하고 나면 홍보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구청 홈페이지에도 홍보하고 입구에 착한가격업소 팻말을 붙여줌으로써 간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아케이드 보수사업이 있는데 이걸 처음 하는 거예요, 아니면 몇 년마다 주기적으로 합니까?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서남신시장 같은 경우 아케이드 보수공사를 계속 구간을 나눠서 하고 있는 중이고요. 월배시장 같은 경우에는 시장에 아케이드가 막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불이 붙지 않는 천으로 되어 있고 건물과 경계 부분만 아케이드로 되어 있는데 그 아케이드가 노후된 부분을 보수하는 부분입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아케이드를 한 이후에 보수 문제가 항상 따라다니는데 기술적으로 보수를 안 하는 방법은 지금 없잖아요?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아케이드 위에 실리콘을 쏘거나 했던 그런 부분이 노후돼서 탄력을 잃거나 날씨 변화로 유격이 생기는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보수 비용이 엄청 들어가니까.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서남신시장 같은 경우 아케이드를 설치한 지 좀 오래 되어서 바꾸긴 해야 하는데 한꺼번에 바꾸기에는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구역을 나눠서 연차적으로 보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행감이 아니기 때문에 간단하게, 두류젊코에 가보면 미디어 랜드마크가 조성되었는데 조성하고 난 뒤에 기공식은 안 하더라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두류젊코 관련 사업들을 했을 때 기공식을 따로 한 적이 사실 없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예산 이런 부분은 아니고요?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예산도 사실 기공식을 할 수 있는 별도의 예산이 잡혀 있지는 않은 부분입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첫 번째 계획된 업체랑 중간에 업체가 바뀌었잖아요. 업무보고 자리니까 짚진 않고 다음에 여쭤보는데, 희망공원 공영주차장에 대해서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1차 공청회를 하셨는데 2차는 아직 안 했죠?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2차는 하지 않았고 아직 착공을 하지 않아서…….
철희

김철희위원

주민들에게 2차 공청회를 하기로 약속하셨나요?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착공할 때 주민들한테 이야기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진출입로와 일방통행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명확하게 동의받고 다 정리됐습니까?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일방통행 부분은 당초 사업을 신청할 때는 동의가 됐던 부분이고요. 현재는 추가로 동의가 이루어져야 될 부분인데 일방통행이 어려운 부분이 주차장 입구에는 일방통행을 하는 데 주민들 이견이 없으십니다. 그런데 주차장에서 나와서 다른 도로와 접하는 부분을 한쪽 방향으로 일방통행 하는 부분이 어려운 부분이 있고 예전에도 동네 자체에서 추진하다가 안 된 부분이 있거든요. 그 부분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건 맞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공원이니까 부지 매입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는데 계획보다 계속 딜레이 되고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많이 딜레이 되고 있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주민들의 여러 가지 의견이 있던데 과장님이 잘 하셔서 깨끗하게 정리되도록 해주십시오.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공사가 지역을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바로 인근에 주택과 상가가 붙어 있어서 난공사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저희가 제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게 안전에 대한 부분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공사를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수렴토록 하겠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알겠습니다. 잘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도하석위원장

김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신자 위원, 손을 듦) 이신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신자위원

국·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마지막 페이지 달서반려견놀이터 활성화 프로젝트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2024년도 1월에 개장했습니까?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2월 1일에 전면 개장했습니다.

이신자위원

개장했을 때 예산이 많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처음에 목표했던 것과 이용객들이 어떤지, 지금 평가한다면?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작년 6월 말 기준으로 작년과 올해를 비교해 보면 작년에는 6월 말 기준으로 이용자가 7,544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9,852명이거든요. 한 30% 정도 이용자가 증가했고 지난주에 TBC에서 촬영을 나와서 야간 개장을 할 때 보니까 인터뷰하시는 분들이 달서구민도 계시고 서구 주민도 계시고 다사에 계시는 분도 계셔서 조금씩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고 대구시 반려인들한테도 조금씩 소문이 나고 있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

이신자위원

처음 목표했을 때보다는 점차 신장하고 있다?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이용자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신자위원

이용했던 분들의 얘기로는 환경적인 부분도 문제를 삼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대구시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반려견놀이터가 달서구에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오면 좋겠는데 혹시라도 찾아오시는 분들이 기피한다면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일단 대중교통 이용하기가 어려운 부분은 사실 조금 있습니다. 대부분 자차로 이용하셔야 되는 부분이 어려운 부분이고 아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부분이 인근 소각장을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소각장 1호기는 개체가 되어서 오히려 대기 중에 발산되는 오염물질이나 그런 부분이 저감된 걸로 알고 있어서 오시는 분들이 주변 소각장 때문에 그렇게 하는 부분보다는 성서공단 자체 내에서 나는 냄새라든지 그런 부분은 민감하게 말씀하시는 부분이 간혹 계십니다. 하지만 공원 옆에 있고 해서 실내놀이터가 가지지 못하는 그런 부분을 가지고 있어서 장점으로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신자위원

다행입니다. 소각장도 소각장이지만 공단 옆에 있다 보니까 환경적으로, 자기들이 키우는 반려견을 가족같이 여기는데 주변 환경적인 얘기도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점차 이용객들이 늘어난다고 하니까 다행스럽게 생각하고요. 최초 반려견놀이터인 만큼, 반려견 숫자가 늘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걸 감안할 때 놀이터가 점점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반려인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만족도를 조금 더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신자위원

이상입니다.

도하석위원장

이신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위원회가 언제 시간을 내서 동물놀이터와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이런 데는 다 같이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동물놀이터가 최초로 되었고 처음에 할 때는 아주 획기적이었습니다. 굉장히 기대도 컸고. 그런데 지금 보면 하나하나 문제점이, 조금 전에 지적하셨습니다만 입지 조건이 그래서 이용을 못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은 개선해야 될 것 같아요. 주차장도 크게 잘 해놨는데 주차장이 텅텅 비어 있습니다. 혹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은 위치가 성서공단 들어가는 입구에, 소각장 옆에 있으니까 개별적으로도 방문해 보시고, 지금 계명전문대학에 위탁을 해놨죠?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계명문화대학.

도하석위원장

5명이 근무합니까?
윤섭

황윤섭경제지원과장

그렇습니다.

도하석위원장

시간 되시는 위원님들은 가끔 들러봐 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이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원순환과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김경숙자원순환과장

안녕하십니까? 자원순환과장 김경숙입니다. 먼저 새로운 희망으로 출발하는 제10대 달서구의회 전반기 경제도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도하석 위원장님과 최안집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10대 의회 기간 동안 위원님들의 전문적인 식견과 아낌없는 조언을 경청하며 구민이 체감하는 자원순환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자원순환과 세 분의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허남숙 청소행정팀장입니다. (인사) 이춘만 재활용팀장입니다. (인사) 박근배 폐기물관리팀장입니다. (인사) 지금부터 올해 자원순환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장내 박수

장내 박수

장내 박수

도하석위원장

자원순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할 것을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은경 위원, 손을 듦) 남은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28분

남은경위원

종이팩과 폐건전지, 종량제봉투로 나눠 주시는데 공동주택에는 종이팩을 따로 모으는 코너가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어서 종이팩이 일반 종이로 많이 들어가서 재활용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혹시 종이팩을 주민센터에서 말고 공동주택에서 개별로 수거할 계획이 있으신지, 사실 굉장히 좋은 자원인데 자원이 재활용이 안 된다는 주민의 의견도 있거든요.
경숙

김경숙자원순환과장

공동주택 같은 경우 아까 말씀드린 대행업체가 있습니다. 달서구에는 2개 권역으로 해서 월배, 성서권으로 해서 재활용 업체에서 수거하는데 아파트에 페트, 비닐류, 종이류 이렇게 하기 때문에 아파트에서 돈이 되는 부분은 개별적으로 개별 업체와 연결해서 신고도 하고 해서 아파트 자체 수입으로 해서 운영하고 그 외에는 재활용업체에서 수거하고 있고 교환사업 같은 경우에는 주민들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서 종이팩을 모아 오면, 이 부분은 시에서 시비 매칭 사업으로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주민 실천 유도를 위해서 그렇게 하는 부분이고 이번 추경에도 교환사업을 하면서 시비 매칭으로 해서 구비가 발생되는 부분이 있는데 5:5로 지원됐습니다. 1억7,000만 원 가까이 작년까지 그렇게 했는데 올해는 시비 전면 지원이 없어서 구비 9,000만 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오랫동안 동에서 종이팩과 폐건전지, 투명 컵을 가지고 오면 교환을 계속하다가, 그게 시에 상생 구·군 평가도 있고 합동평가 지표 안에 들어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구비가 지속적으로 투입되는 사업입니다. 그게 부족하다 보니 추경에 2,000만 원 요청을 해놓은 상황입니다.

남은경위원

공동주택에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종이팩을 모으고 교환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면, 저희도 종이를 많이 버려 보지만 종이박스 안에 무작위로 들어가서 기계가 다 처리하기 때문에 종이팩이 굉장히 많이 낭비된다는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경숙

김경숙자원순환과장

알겠습니다.

남은경위원

그리고 보고를 받아 보니까 어쨌든 다회용기를 축제에서 한다는 게 굉장한 일인데 2개 축제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셨다 하시니까 굉장히 큰 노력을 하신 것 같습니다.
경숙

김경숙자원순환과장

연간 대표축제가 있는데 상반기 같은 경우에는 선거 때문에 축제가 없었고 보통 하반기에 하는 마라톤대회에도 다회용기가 많이 투입됩니다. 전국적으로 주민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그때 지원을 최대한 그렇게 하고 작년에도 8개 대표 구 축제에 다 지원됐습니다. 시비 매칭사업으로 시에서 50% 지원을 하는데 저희가 요구한 만큼 다 주는 게 아니고 구·군별로 나눠 주다 보니, 우리 구비 500만 원이 투입되고 전체 1,000만 원 사업입니다. 계속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남은경위원

감사합니다.

도하석위원장

남은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희 위원, 손을 듦) 김철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김철희 위원입니다. 국·과장님,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RFID 사업이 5대 때 시범사업으로 해서 많이 정착이 됐는데 100세대 이상 주택에 새로 설치하는데 지금 보급률이?
경숙

김경숙자원순환과장

80%.
철희

김철희위원

공동주택에 자부담은 전혀?
경숙

김경숙자원순환과장

예. 왜냐면 2012년도부터 음식물을 법적으로 감량 평가를 받거든요. 작년에도 대통령상을 받고 했는데 의무적으로 얼마나 감량하는지 목표 설정을 5개년 수립하도록 법에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평가지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그렇게 위원회를 개최해서 평가한 결과를 환경부에 제출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상도 받고 이렇게 하는 부분이 있는데 감량을 제일 많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집계해 보면 시행하기 전과 후를 보면 48%까지 감량되기 때문에 이게 가장 감량률을 높이기 위한 방법인데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구입을 하도록 하면 아무도 구입을 안 합니다. 지금도 희망에 의해서 설치하는 거거든요. 왜냐면 입주자대표회의를 거쳐서 주민들이 다 하겠다고 동의해야 진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신청을 했다가도 취소하고 입주자대표회장님이 바뀌면서 대표분이 ‘이걸 할 필요 뭐 있노.’ 이렇게 해서 이걸 유도하는 게 되게 어렵습니다. 구비를 지원해서 설치해 주려 해도 아까처럼 안 하는데 그냥 하도록 하는 부분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2016년도에 조례를 개정해서 신규 아파트 같은 경우 의무적으로 RFID 기계를 설치하고 통신비라든가 이런 것도 전체 부담을 하도록 해서 건축과에 협의가 올라오면 조건부로 설치하도록 해서 전체 80% 안에 25% 정도는 신규 아파트가 설치한 부분이고 기존 아파트는 다 합쳐서 80%고 감량률을 높이고 매년 평가를 받고 감량 목표를 설정해 놨기 때문에 환경부에 다 보고를 합니다. 매년 평가도 받고 감량을 해야 되는 게 의무 사항이기 때문에 RFID 보급을 안 하면 실질적으로 감량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100% 하기는 어렵지만, 처음에 고장률이 되게 높았습니다. 요즘은 어때요?
경숙

김경숙자원순환과장

유지보수 업체를 해서 하지만 고장률은 낮습니다.
철희

김철희위원

기술이 좋아졌네요.
경숙

김경숙자원순환과장

예, 좋아졌고 계속 업그레이드되기 때문에.
철희

김철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도하석위원장

김철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위원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경제도시위원회는 7월 20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22회 달서구의회 임시회 제2차 경제도시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이 있음

11시37분 산회

도하석출석위원

최안집 이신자 유선경 남은경 여종상 이연경 김철희
직원

무직원출석사

지방행정주사보 장지한 지방속기서기 고준혁 맨위로 이동

출처 대구 달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