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240회 제2본회의2026-07-27

안창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창수

안창수의장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0회 상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기획예산실, 공보감사실, 인구정책실, 안전재난실, 총무과,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순으로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의원님께서는 마이크에 부착되어 있는 버튼을 이용하여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박병우 기획예산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실장 박병우입니다. 우리 기획예산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의원님 여러분 기획예산실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진태종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의원

실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15페이지 행정 전산 장비 및 보안 장비 고도화에 대해 잠시 질의드릴게요. 실장님 지금 이 상태면 한 350대분을 업무용 컴퓨터를 구입하겠다라는 게 맞습니까? 올해.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350대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러면 2024년도에는 300대 정도를 구입을 했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25년도에 270대를 구입을 했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근데 그 당시에 가격들이 전부 다 110만 원 기준으로 했는데 갑자기 이번에 26년도에는 인상분 증액분이 있다손 치더라, 인상이 됐다손 치더라도 180만 원 한 70만 원 정도가 인상이 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하실 수 있어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그게 지금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삼성전자도 그렇고 반도체 가격이 많이 인상됐지 않습니까?

진태종의원

예.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러다 보니까 이제 DRAM 그 메모리 공급 감소로 인해 가지고 이 가격이 한 46%, 50% 가까이 인상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거 이제 가격 인상분을 반영하다 보니까 그 사업량은 같은데 사업비가 그래 증액이 좀 된 상태입니다.

진태종의원

근데 이게 지금 자, 300대, 270대, 350대 등등 이렇게 하면서 이거 신청을 받아서 여기에 대해서 이걸 교체를 하나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부서별로 저희가 수요 조사 겸 이제 신청을 받습니다. 그래 이걸 하면 이제 저희가 일괄 그래 교체하는 게 아니고 저희가 한 1,300대~400대 뭐 이래 되는 부분을 이게 이제 주기가 한 5년 주기 정도 내구 연수가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내구 연수 정도 되는 시점에 그 양을 맞춰가지고 그래 수요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근데 실장님 제가 하나 의문점이 가는 건 이래요. 컴퓨터 보면 이제 태블릿PC나 안 그러면 그 데스크탑 같은 경우는 내구 연수가 5년, 노트북 같은 경우는 6년 이렇게 되어 있어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근데 저는 이게 지금 맞는 건지 내구 연수만 되면 바꿔줘야 되는 게 맞는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의구심이 가는 거예요. 사실은 내구 연수가 경과했더라도 별문제없이 잘 진행이 되면 써야 되는 것이고 내구 연한이 안 됐더라도 뭐 문제가 생긴다든가 고장이 나면 교체를 해줘야 되는 게 저는 상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는 내구 연수에 따라서 이렇게 착착 바꿔주겠다라는 그런 내용이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그게 이제 기본 틀은 방향은 이제 조달청 고시해가지고 우리 이제 예를 들어가 5년 내구 연한이지 않습니까?

진태종의원

예.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거를 기본으로 하고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게 이제 조기 고장이 난다든지 이거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이런 부분은 저희가 조기에도 교체를 해주고 또 어느 정도 이제 저희 예산이 5년 주기로 딱딱 이래 맞아들어가게 할 수 있는 예산보다 좀 적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받아가지고 사양하고 이런 걸 우리가 분석을 해가지고 이거는 좀 써도 한 6년, 1년 더 써라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그래 탄력적으로 운영합니다. 그런데 내구 연한이라 하는 거는 그에 하나의 이 기본 계획에 그게 이제 기본 모토가 그래서.

진태종의원

아, 6년, 7년짜리도 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이 교체되는 기기들 있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5년이 지나서 6년이 지나서 교체되는 기기들은 어떻게 지금 처분을 하고 있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게 이제 경상북도로 해가지고 그게 저거 사랑의 PC 그리 전달이 되면 그 반납을 하면 거기에서 저거를 이제 그 메모리하고 이런 걸 다 포맷을 해가지고 그래서 이제 각 시군별로 또 수요 조사를 합니다. 이 사랑의 PC 필요한 데가 그래 해가지고 우리가 다시 그 사랑의 PC로 해가지고 시민들한테 지원을 해주고 또 그중에서도 이제 성능이 안 좋고 이런 부분은 아예 오래된 부분은 폐기 처분을 하고요. 그리고 우리 시 자체적으로 일부는 우리 장애인 정보화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PC 같은 거를 지원해 주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근데 지금 양이 한 해 300대 정도가 나와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그러면 이제 경상북도에 보니까 그 사랑의 그린PC 보급 사업이라고 되어 있어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여기를 가서 포맷을 새로 하고 이렇게 해서 다시 시군으로 돌려보낸다는 뜻이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그래 생각하시면 됩니다.

진태종의원

그러면 한 해 한 300대 정도 중에 아주 못 쓰는 거 빼놓고 한 7~80%는 다시 돌아온다는 그런 이야기인가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사실상 한.

진태종의원

한 몇 프로 정도 돼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절반이 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려오기를.

진태종의원

그래 매년 지금 그걸 보급할 거 아니에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그면 실예로 지금 보급한 데가 상주를 예로 들 수 있는 데가 어디라고 할 수 있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게 이제 저희가 접수를 사랑의 PC를 개인적으로 이제 일반 시민들이 신청을 하면 여기서 이제 우리한테 배정되는 물량이 있습니다. 그에 맞춰 가지고 이제 개인들한테 배부를 하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사랑의 PC가 아닌 우리 자체적으로 또 일부 맹 있는 부분은 그 낙양입니까? 그 장애인 단체.

진태종의원

예.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정보화 그 단체가 있습니다. 거기에 매년 막 저거를 교체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 그 안에 교체하고 업그레이드하는 비용은 또 노인복지과에서 장애인 단체에 그 비용은 또 지원을 해주고 있고요. 저희는 이제 하드 쪽인 거 그 컴퓨터를 지원해 주는 그런 사항입니다.

진태종의원

거기서는 별 불만 없이 잘 사용들 하고 계시는가요? 확인은 안 해보셨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잘 그걸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업그레이드하고 해가지고 올해도 뭐 그래 해가 계속 저희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자체적으로.

진태종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질의를 마치고요.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우리 10페이지로 가서 지역활력타운 조성 사업에 대해 잠시 질의드릴게요. 지금 이 당초 계획에는 보면 24평형과 29평형으로 해서 그렇게 계획을 올렸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근데 지금 계획 변경에 대해서 보면 14평, 18평으로 지금 바뀐다는 그런 이야기들이 있는데 맞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왜 이렇게 줄였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 부분은 저희가 이게 운영하는 주체가 이제 경북개발공사거든요.

진태종의원

예.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 이제 주거 시설을 경북개발공사에서도 돈을 대고 그래 이게 이제 1인 가족, 2인 가족 이런 부분이 많기 때문에 요즘에 평수를 좀 단위 면적당 줄이고 지금 22개 동으로 있는 부분은 이제 그래 하면 이게 동수가 많아지면 유지 관리에 내 향후에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10개 동으로 축소를 하고 그리고 이제 사업 운영자인 이제 그 경북개발공사 의견과 지금 현행 추세에 맞는 트렌드에 맞는 그래 하기 위해 가지고 지금 규모를 좀 축소를 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럼 사업비도 줄어들겠네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사업비는 지금 현재는 맹 365억으로 해가 조정을 해가 하는데 이거는 저희가 이제 실시설계를 해봐야 정확한 수치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 기본 계획 그거 지금 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기본 계획 및 실시, 실시 계획을.

진태종의원

기타 51억 7,000만 원 정도의 예산 보면 시비 다음에 기타가 이게 개발공사에서 투입하는 금액입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맞습니다.

진태종의원

경상북도개발공사.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그면 이 운영의 주체도 이제 경상북도개발공사가 되는 거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렇죠. 주거시설은 개발공사에서 운영을 하고요. 그 아까 이야기했던 생활 인프라 3개 동을 이제 저희가 1개 단동으로 해가지고 수직 농장하고 그 상상 플랫폼하고 체육관하고는 이거는 생활 인프라는 청도에 있는 경북시민문화재단이라고 있습니다. 이 공모할 때 그래 다 협약을 해가 거기서 운영하는 걸로 그래 돼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간단하게 하나만 더 질의하고요. 지금 현재 이렇게 됨으로써 평수가 지금 줄어들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그 우리 지금 땅에 대한 보상은 다 끝났나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땅은 지금 이제 절차 때문에 그 뭡니까? 이게 기본 계획하고 그게 지금 확정이 돼 줘야지 그 보상을 이제 단계적으로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게 바운더리하고 이게 구획이.

진태종의원

그러면 땅에 대해서는 별 문제없나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지금 현재 그 축협 땅하고 국공유지가 최고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는 큰 문제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모 당시에도 축협하고 어느 정도 교감은 이루어진 상태고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진태종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정용운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운의원

실장님 아주 오늘 이 내용을 보니까 되게 체계적이고 또 효율적인 예산 운영 결국은 기획 예산은 상주시의 2026년의 현재 상황과 2027년의 상주시의 비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안들입니다.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예산 집행에 있어서 계획적이고 전략적으로 낭비 요소를 막아내겠다 하는 어떤 그러한 기조를 가지고 있는 점에서는 크게 환영하는 바입니다. 상주시는 먼저 13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정용운의원

국비 목표액에 대한 내용입니다. 상주시는 27년 국가투자 예산으로 125개 사업 약 2,869억 원을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정용운의원

2026년 확보액보다 2배 이상 많은 목표액입니다. 목표를 크게 세우는 것도 좋지마는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실제로 어떤 사업을 가져와서 상주 시민의 일자리와 의료, 교통, 정주 환경, 소득을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도들이 높습니다. 현재 상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125개 사업 중에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123개와 직결되는 사업들이 있으면 한번 몇 개만이라도 말씀해 주시고요. 특히 반드시 확보해야 될 우리 그 안재민 시장이 새롭게 출발하는 마당에서 이런 부분을 역점 적으로 우리가 좀 추진하고 있다는 부분이 있으면 몇 가지 말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저희가 뭐 세부적으로 소소하게 특정 사업을 논하기보다는 저희가 이제 이재명 정부의 우리 동네 선거 공약이라고 있습니다. 그거 이제 시군별로 돼 있는데 거기에 보면 이제 농산물 유통센터 APC 건립하고 중부내륙 고속철도 조속 착공 그리고 이제 농업바이오 클러스터 조성하는 거 그 정도 선이 있습니다. 거기에 이제 저희도 이제 그런 식으로 중부내륙 고속철도 조기 착공도 착공이지만 지금 그 설계중에 있는 시가지 지역 교량화하는 거 도시 단절이 안 되게 그 부분하고 이제 그 농업바이오 클러스터인데 이거는 뭐 이 부분은 지금 새로 취임하신 그 시장님의 그 농식품클러스터 조성 그게 있습니다. 그거는 이 부분하고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같이 좀 가야 될 사항이고요. 그리고 또 적십자 병원 관련 심혈관하고 그런 부분하고 그에 맞춰서 물론 뭐 예타하고 통과돼야 되겠지만 그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가지고 그래 좀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용운의원

예. 우리 안재민 시장님의 역점 사항으로 지금 현재 4가지를 갖다 밝혔습니다. 농식품 기업 유치, 청년주택 공급,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 필수 의료 강화 이 4가지가 중점 사업으로.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정용운의원

가지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지역의 사안들도 중요하지마는 국가 정책 사업의 123개 국책 사업들은 결국은 지방 소멸에 대한 대응방안, 균형 발전, 미래 농업, 청년 정책과 연결될 수 있는 사안들을 어떻게 만들어내냐는 것이 결국은 국가 예산을 갖다가 확보할 수 있는 방안들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좀 보강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아쉬움을 좀 말씀을 드리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정용운의원

한 가지 더 여쭤볼게요. 국비 확보 방안을 어떻게 국비를 확보할 것인지에 대해 가지고 한번 과장님 생각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국비 확보는 어차피 저희가 아까 여 건수하고 지금 작년 대비해 가지고 이제 금액이 많이 늘어난 거는 작년까지는 이제 2026년도 국비까지는 순수 국비만 그 계획을 잡았었습니다. 근데 아, 이래가지고는 안 되겠다. 도비도 순수 도비 사업도 확보를 하는 게 맹 그거기 때문에 의존 재원이기 때문에 그래 하다 보니까 이제 건수가 좀 하고 금액이 늘었습니다. 목표액이 그리고 저희가 이제 하려는 방법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가지고 저희가 이제 그 상반기에는 4월달까지는 이제 각 부서에서 기본 계획을 국비 신청을 이제 각 도로 합니다. 하면 도에 일단은 이게 반영이 돼야 되거든요. 그래 상반기에는 4월에는 도를 중점적으로 해당 부서를 공략을 해가지고 우리 시 사업이 도의 계획에 우선 순위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그래 정비를 나가고 그래 있다가 이제 부처로 이제 중앙부처로 넘어주면 각 부처별로 각 해당 부서에서 방문하고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해가지고 그 부처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2단계는.

정용운의원

그렇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정용운의원

이제 경북에서 이제 도로 올리면은 각 권역별 서부권, 북부권 해서 이러한 권역별로 해서 중점 사업 방안들을 만들어서 이거를 국비 확보전에 들어갑니다. 그거는 이제 도지사의 목들이고 또 그것은 우리 도의원들의 역할들도 중요한 부분으로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정용운의원

그러나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될 부분들은 지역 사안을 먼저 만들어 가는 과정들이 조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20년간 되돌아보면은 지금 지역에 있는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지금 지역 정책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정책 간담회도 하고,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불의의 사고 때문에 시행하지 못했지만 지난 20년 동안의 야당 지금은 현재 집권 여당입니다. 집권 여당과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한 정책협의회를 한번 개최한 적이 있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저도 뭐 한 3~4년 전에 한 5년 전에 예산팀장도 하고 했는데 저 있을 때 이제 두 번인가 했었습니다. 그때도 저희는 이제 시의 입장은 집행부 입장은 이번에도 마찬가지지만 뭐 여당이라든지 야당이라든지 구분해가 이제 소통 간담회를 하는 게 아니고.

정용운의원

네.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 이런 부분입니다. 지금까지는 국민의힘이 사실 실제로 20년간 해 왔습니다. 정책협의회 지역 예산을 따기 위해서 도지사, 국민의힘 중심으로 해왔지마는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들은 정당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이 협력 체제를 어떻게 잘 가꿀 것인가 지금 중요한 시기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정용운의원

국비 확보는 시장이나 국회의원 한 사람으로 어렵습니다. 정부 부처와 경상북도, 국회 상임위원회, 예결산 특별위원회 이러한 곳을 설득해 가는 과정들은 정책협의회가 필수적입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정용운의원

특히 더불어민주당과의 정책협의회를 꼭 개최해줄 수 있는 방안들을 우리 예산과장님이 한번 준비해 주시기를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그거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중요한 지역 사안들인데.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이 자리에서 그래 하겠다고 확답드리기는 그렇고요. 이게 이제 우리는 일반 공무원이다 보니까 어떤 특정 정당과의 이제 그 관계보다는 그 시의원, 도의원 이런 그걸로 그래 이제 계속 지금까지 추진해 왔고 방향은 그렇습니다. 물론 이제 저희가 하게 되면.
창수

안창수의장

과장님 잠깐만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국회에 올라가게 되면.
창수

안창수의장

과장님?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잠깐만요. 그 저 정용운 의원님 제가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간담회는 뭐 여당이고 야당이고 전자에도 그렇게 한 적이 없고요. 그, 그런 부분은 조금 말입니다. 하여튼 시의원이나 도의원 또 집행부 같이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조금 발언을 좀 신중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용운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이제 제가 이래 말씀드리는 부분들은 사실은 효율적인 방안입니다. 이것은 뭐 정치를 논하자 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누구보다도 저희들은 안재민 시장의 성공적인 상주시장 역할을 해주시기를 저희들은 기대하고 협력하고 함께할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상주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고 우리 후손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것은 결국은 시정의 역할을 어떻게 끌어가느냐 하는 이 리더에 달려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협조적인 부분을 얘기하는 것이지 정치적인 편견을 얘기하는 부분은 아니라는 부분을 우리 의장님께도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이 원하는 것은 이런 것입니다. 국비를 확보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지역에 혜택이 옳게 돌아가고 현재 있는 중점 사업들을 용이하게 국가 정책에 맞게끔 123개의 국정과제가 있다면은 지방소멸대응이라든가 또는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정책적 접근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가져가느냐 그것을 사실은 협력하겠다는 얘기입니다. 그 부분은 늘 이번 저는 민선에서는 충분히 그러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저는 믿고 있고 함께 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역 발전에는 여야가 따로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상주 발전에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서 국회의 지원 사업과 시민의 필요한 정책들은 함께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안재민 시장의 성공은 상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길이고 시민의 윤택한 삶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땅 상주를 물려주어야 할 책무이기 때문입니다. 시민의 꿈을 현실로 행동하고 신뢰받는 상주시의원들의 역할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협력하겠습니다. 예산 과정에서 총체적인 상주의 진단과 미래 비전을 한 번 더 가꿀 수 있는 정책 협의체를 한번 만들어 주시고 논의의 장을 한번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겠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일단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정용운의원

감사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정용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익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의원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그 지역활력타운에 잠깐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밑에 보면 추진 현황에 보면 조금 전에 동료 의원님께서 질의를 했는 내용이지만 그 14평, 18평 그러니까 30평인가 몇 평이죠? 처음에 있다가 좀 줄여진 과정에서 왜 줄였는가 물으니까 관리 차원이 어렵다 이래가지고 인원이 한 가구에 인원이 작은 인원이 들어오기 때문에 줄였다 이래 말씀하셨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의원

그러면은 동수를 줄일 필요가 뭐 있습니까? 청년들을 더 유입을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래 지금 당초 계획이 호수는 줄질 않았습니다. 단지 이제.

김익상의원

그러니까 호수는 줄지 않았는데 맹 그 사업비는 360억이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의원

360억인데 그 모든 이게 뭐라 호수는 줄어들었다고 그러면은 그거를 호수를 줄이, 늘리면 되지 않습니까? 반대로 그러니까 지금 60호를 만드는 게 120호를 만들면 가능하지 않는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근데 그 부분은 그 수요 조사라든지 그게 이제 단순히 이제 그 호수만 늘린다고 이게 그 100% 그 사람들이 거주라든지 그 임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김익상의원

그러면 60호.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런 부분을 이제 나름 공모할 때 저희가 수요조사를 2024년도에 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게 이제 하는 부분에 있어 가지고 저희가 한 그 당시에 60호 정도 하면 적당하겠다 그래가 60호로 해가 했고 이제 평수 단위 호당 평수를 줄인 거는 1인 가구, 2인 가구에 대한 지금 거주 여건이 변화되고 있는 부분을 그 좀 반영을 하고 그 경북개발공사도 그렇고 그래 해가지고 아니 어차피 관리 주체는 경북개발공사에서 관리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동수가 예를 들어가지고 20동 있는 거 하고 10동 있는 거하고는 관리의 효율적인 면에서 그 차원에서 그거는 관리 비용을 최대한 나중에 운영할 때 좀 적게 들어가는 방안이 우리가 건물이 떨어져 가지고 여러 개 있는 것보다는 최소한 이래 밀집돼 가지고 이래 돼 있는 부분이 나중에 그 됩니다. 그래가 관리 효율성 때문에 그거는 이제 동수를 줄인 차원이고 그렇습니다.

김익상의원

관리 차원 때문에 동수를 줄여가지고 그 뭐라 문제가 생긴다고 그러는 거는 좀 본의원으로서는 좀 의의가 없다 생각이 드는데 이게 지금 우리가 이 자체를 그 사업을 하는 이유가 인구 유입에 관한 그런 내용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14평 같으면 한 사람밖에 생활을 못 합니다. 두 사람은 생활을 못 해요. 그럴 거 같으면 한 가구에 한 사람이 생활한다고 그러면 전체 따진다면 60명 정도밖에 못 사는 거 아닙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래 저희가 변경안에 이제 그 절반은 14평형하고 18평입니다. 14평 같으면 이게 그 평형이기 때문에 그게 크게 저게 이제 연립형으로 하기 때문에 14평 정도 하면 2인 정도는 거주가 가능합니다.

김익상의원

그래 그거는 이제 본인 생각이고 그 생활하는 사람은 또 안 그렇습니다. 그래 하여튼 간에 지금 현재 이 청년, 미래 청년 사업이 실현, 청년들이 실현성을 가지고 우리 상주에 와야 되는데 집행부에서 신경을 좀 많이 써가지고 앞으로의 미래 청년들이 상주에서 실현 가능성이 있는가를 항상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김익상의원

예.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진태종 의원님 보충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의원

예. 보충질의 잠시 하겠습니다. 10페이지 지역활력타운 조성 사업에 대해서 잠시 다시 제안을 하나 드릴게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지금 현재 14평형, 18평형으로 바꾸겠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면 귀농 귀촌자들 중에 만약에 뭐 자녀가 세 분이다 이러면 다섯 분이 거주를 해야 돼요. 어떤 기준입니다. 그냥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거는 14평형 20호 그다음에 18평형 20호 그다음에 24평형 20실 정도 이렇게 다양하게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 부분은 저희가 어차피 운영 주체가 개발공사니까 저희도 한번 개발공사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14평형, 18평형으로 지금 도를 거쳐가지고 이제 국토교통부에 변경 계획안이 가 있는 상태거든요. 그 개발공사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아까 의원님 제안하신 것 같이 지금이라도 그게 이제 실효성이 있고 먼저 검토를 해봐야 되겠죠. 그 그래 하는 게 더 유리한지 아닌지 그런 부분은 다 검토를 해가지고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러니까 실장님 제가 제안드리는 이유가 가족이 많은 사람들도 여기에 대한 혜택을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진태종의원

충분하게 협의하시고 국토부에도 다시 재설계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한번 찾아서 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추후에 꼭 보고해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그 협의 결과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진태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동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현의원

예. 질의 전에 죄송한 말씀 먼저 드립니다. 제가 신체적으로 조금 수술이 있어서 마스크를 써서 쓰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18페이지 효율적인 정보화 마을 운영에 대해서 잠깐 여쭙겠습니다. 여기 3개 마을의 정보화 마을에 그 이용자에 대한 통계 수가 혹시나 있습니까? 교육 프로그램이라든지 참여했던 지역민들의 인원수에 대한 정보를 갖고 계십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 이제 이용계획 그거 부분은 저희가 이제 체험 관광 같은 경우에는 은자골은 한 930건 정도 되고요.

성동현의원

1년에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아니요, 아니요. 올 6월 현재.

성동현의원

1년 365일에.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작년도 같으면.

성동현의원

반이면은 180일인데 900건의 체험을 할 수가 있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체험 관광 건수가 그 은자골 같은 경우에 작년에 이제 펜션 체험 이런 부분까지 다 쳐가지고 결국은 예를 들어가 2,228건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는 이제 사람 수보다는 이제 한 사람이 체험도 하고 뭐 숙박도 하고 이래 같이 복합되면 건수가 이제 더블로 이래 잡히는 그런 저겁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금 제 자료에는 인원수까지는 지금 나와 있는 게 없습니다. 뭐 인원수가 필요하다 하면 별도로 뭐 제가 자료를 드리든지 하겠습니다. 의원님.

성동현의원

지금 여기 1억 200만 원인데 여기 관리자 인건비하고 정보화 운영 활성화에 대한 프로그램에 대한 그 금액에 대한 비율이 따로 혹시 정해진 게 있습니까? 이게 뭐 3개 마을에 인건비 주고 나면은 프로그램에 대한 그 비용이 들어갈 게 별로 없을 것 같은데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그게 정보화 마을에 대한 인건비하고 그게 저희가 지원하는 게 이제 그 프로그램 관리자 그 도비와, 도비가 와가지고 저희가 지원합니다. 그게 이제 그 작년 같은 경우에는 한 3,000만 원 정도 되고요. 그리고 저 도비로 해가지고 정보화마을 활성화 지원해 가지고 그게 한 500만 원 하고 해가지고 3개 사업이니까 360억 하면 전체적으로는 한 4,000만 원 정도 한 마을당 지원이 됩니다.

성동현의원

여기에서 대표적으로 성공했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래 대부분.

성동현의원

정보화 마을을 통해서 정보 교육을 통했든 아니면 체험 활동을 했든 이 정보화 마을을 통해서 또다시 정보화 마을을 이용한다거나 그런 예를 들어서 참여했던 분들의 설문조사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아, 이런 프로그램은 좀 좋았습니다라고 해서 우리가 다시 더 연구하고 개발해야 될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을까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아직 그 부분까지는 저희가 뭐 이용자들한테 그 피드백을 그 의견을 받는다든지 그런 것까지는 저희가 시 차원에서 그래 한 적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동현의원

하여튼 뭐 제가 지역구로 있는 곳이 두 군데이기 때문에 제가 관심을 가지고 가봤던 곳이고 또 실태를 제가 일정 부분 알고 있는 부분과 시에서 생각하는 부분과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질의를 드렸습니다. 추후에 세세한 부분은 또 서로 좀 상의를 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성동현의원

예. 감사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성동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경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의원

신흥·남원·동성동 시의원 민경삼입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의원님.

민경삼의원

실장님 그 우리 시정 기획에 대해서 정책위원회 있지 않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우리 위원회가 지금 101개 위원회가 이렇게 있다고 돼 있는데 아주 다양하지 않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102개, 101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민경삼의원

예. 근데 이 위원회 구성을 하실 때 그 위원분들 기준을 어떻게 잡고 하시는 거예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거는 이제 위원이라, 위원회라고 그러면 각 위원회 종류와 성격에 따라가지고.

민경삼의원

그렇겠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 좀 다릅니다. 그러다 보면 이거를 이제 각 위원회 관리하는 부서에서 임기가 종료되고 이러면 그 위원회를 재위촉을 한다든지 안 그러면 공모를 해가지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위원회 관리운영 기본조례에 보면 이제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위원 풀에 있는 위원회 추천받을 경우에는 이제 공모를 생략해도 되고 위원 풀에서 이제 인력 제공이 안 되면 이제 공개 모집을 통해 가지고 각 부서에서 위원들을 모집해야 됩니다.

민경삼의원

예. 근데 그 위원회마다 그 임기가 있겠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그래 되면은 또 이렇게 구성이 구성원들이 거의 변하지를 않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거의 보통 위원회 임기가 뭐 위원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통상적으로 이제 위원회 임기는 2년을 두고 보통 뭐 한 차, 한차례에 걸쳐 연임한다 이래 돼 있기 때문에 이제 그 연임할 수 있는 규정 같으면 그분한테 미리 이제 의사를 물어봅니다. 연임을 할 것인지.

민경삼의원

자, 실장님?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그 위원이 이제 역할들이 있지 않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그 위원회가 10명이라고 가정하면 그 2년의 임기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변화가 없다 하면은 이게 어떤 문제가 잘하시는 거예요? 그분들이 잘해서 뭐 구성에 변화가 없는 거예요? 아니면은 어떤 우리 집행부와의 연관성 때문에 있는 거예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런 거는 아닙니다. 그 부분이 어떤 위원회를 가지고 그 변화가 없이 계속 특정인들이 계속 그 위원회를 위원으로 하는 부분은 모르겠지만 통상적으로 연임해 봐야 최대한 할 수 있는 게 4년입니다.

민경삼의원

그 4년이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보통 그래 그.

민경삼의원

시장님 임기도 4년이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네. 근데.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근데 그게 끝나면 하면 다시 공개 모집을 하니까요.

민경삼의원

그 공개 모집이 잘 되나요? 그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사실.

민경삼의원

제가 봐서는 그 위원님들 변화가 없는 것 같아요. 잘, 그래서 이 우리 101개 위원회가 우리 시장님의 측근분들 또 우리 각 과에 뭐 아시는 분들 그래 실질적으로 이게 우리 공모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시민 참여가 잘 안 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꼭 그분들만 뭐 능력이 뛰어나다? 그렇지 않은 것 같거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앞으로 좀 공모를 하신다고 하는데 공모 방법을 좀 잘해 주십시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제 위원회 총괄하는 부분인데 좀 상주가 이제 인력풀이 좀 적습니다. 이런 데 위원회에 참여하고 하는 사람들.

민경삼의원

발굴을 안 해서 그런 거 아니에요? 제가 이래 보면.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아니요. 저희가.

민경삼의원

인력풀에 보면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위원회에 공모하게 되면 홈페이지에 띄우고 이래하는데 그 이제 적극적으로 공모에 응한다든지 이런 사람이 생각보다는 적습니다. 그리고 이게 문제는 뭔가 하면 위원회는 특별한 경우가 없으면 2개까지만 허용이 되거든요.

민경삼의원

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러다 보니까 인력풀이 더 많아야 되고 그런 문제점이 좀 있습니다. 이 상주뿐 그런 게 아니고 조만한 중소도시는 그런 위원회 인력풀을 확보하기가 또 그렇다고 해가 서울이나 이래 있는 사람들까지 하게 되면 나중에 위원회 개최했을 때 좀 어려운 점도 있고 그래 여러 가지 어려운 건 있습니다.

민경삼의원

아니에요. 실장님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지역에도 인력풀이 상당히 우수한 인력들이 많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그런데 우리 이게 시에서 그분들을 활용을 안 하시는 것 같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런 면이 있다면 저희가 홍보를 그 공모를 하게 된다든지 이래 되면 홍보를 더 해가지고 많은 역량 있는.

민경삼의원

각 전문분야가 다 있지 않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역량 있는 분들이 공모에 응할 수 있도록 그래 홍보라든지.

민경삼의원

그리고 정책위원회가 형식적인 정책위원회가 돼서는 안 되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실장님? 그러면 우리 101개 정책자문위원회에서 제일 성공적으로 우리 시정에 잘했다는 게 어떤 내용이 있나요? 한번 말씀해 주셔봐요. 이게 수동적이었느냐 능동적이었냐를 봐야 되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렇죠.

민경삼의원

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저희가 이제.

민경삼의원

우리가 각종 위원회가 우리 집행부에 그냥 형식적인 그냥 손만 들어주는 역할을 해서는 안 되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그리고 이제 방금 말씀하셨던 정책자문위원회는 저희가 이제 임기가 9월 22일 되면 종료가 됩니다.

민경삼의원

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하여간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조례 개정을 통하든지 해가지고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를 할 것이고 거기서 이제 정책 제안한 건은 5기 때가 한 23건이 있습니다. 그중에 저희가 이제 추진 중인 게 사실상 2건 정도가 있고요. 그 근현대 생활사 기초자료 조사 수집 사업하고 사회적 기업 협의체 구성 운영 그런 부분이 있고 이제 장기 과제 같은 경우에는 빈집은행 시스템 구축, 상상주도 마음이음 공동체 사업 뭐 그런 사업이 좀 있습니다. 총 23건 중에.

민경삼의원

일단은 됐고요. 그다음 그 세 번째 보면은 이제 성과 중심 우리 평가 시스템 있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제가 작년에 이제 우리 시에 잘한 모습을 본 것은 우리 민원실이 이제 행정국가평가에서 보니까 우수 평가를 받았더라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예. 그래 지금 우리 본청하고 읍면동 전부 다 부서별로 61개 부서에서 자체 평가를 실시한다고 하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근데 보면 실제로 각 부서마다 우리 시민들이 잘한다는 부서도 있고 못 한다는 부서도 있고 뭐 한마디로 말해서는 그냥 민원 서비스가 잘 된다, 못 된다 이런 평가잖아요. 그러면은 우리 그동안 우리 본청의 평가도 나왔죠? 행자부에서 실시하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순위가 뭐 어떻게 향상이 됐습니까? 어떻습니까? 짧게 뭐 1, 2, 3위 중에 어떻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우리 상주시가 말입니까?

민경삼의원

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뭐 올해는 이제 4위 정도를 목표로.

민경삼의원

4위 정도.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지금은 그 4위 안에 못 들어가지고 저희가 이제 특별상을 작년도 실적 가지고 저희가 받았습니다.

민경삼의원

최하위가 몇 위에요? 그러면은.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시군은 10위가 됩니다. 10개 시이기 때문에.

민경삼의원

자, 그리고 그러면은 우리가 제일 우수 부서가 있을 테고 굉장히 미흡한 부서가 있을 거 아닙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제일 잘 된 부서 두 군데하고 하위 부서 두 군데를 좀 서면으로 주십시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서면으로.

민경삼의원

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민경삼의원

상위 두 군데 하위 두 군데 네,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민경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제가 한두 가지만 좀 간단간단하게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그 9쪽에 말입니다. 국·도비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공모사업 총괄 관리 말입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풀예산이 용역비가 3억 원 맞습니까? 예산이 풀예산.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그 3억 가운데 올해 용역을 해가지고 국·도비에 했는 데가 한 몇 건 됩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국·도비 공모했는 거 말씀입니까?
창수

안창수의장

예. 풀예산에서 쓴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제가 잠깐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자, 과장님? 실장님.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없으면 말입니다. 용역비 몇 건에 올해 지출된 돈이 얼마인지는 따로 말씀해 주실 것을 말씀드리겠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그리고 하나 더요. 그 14쪽에요. 상위, 그 의회 협력 및 체계적 법무 규제 추진에 상위법 개정으로 미반영 사례 등 일제 정비를 이렇게 보고서에 있습니다. 그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있는데 이 상위법이 개정되고 나면 이 즉시즉시 예를 들어 가지고 조례가 바로바로 반영 안 되는 이유는 뭡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게 이제 부서에서도 그 법이 개정되고 상위 법령이 개정되고 그게 이제 바로바로 적극적으로 하면 되는데 이게 이제 모니터링을 해가 중앙부처에서도 이게 이제 미반영 사례라고 내려옵니다. 오면 그걸 하는데 사실상 저희가 한 90% 이상이 반영이 돼 가지고 사실은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창수

안창수의장

이게 많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많지만.
창수

안창수의장

많고.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비율대로 하면 저희가 한 거의 탑클라스에 반영은 돼 있는 상태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이게 많고 예? 이게 몇 년 있잖아요. 지난 것도 조례로 이게 미반영된 부분이 많아요. 앞으로 이런 부분은 시정하시기 바랍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의장님 그 아까 시책개발 연구 용역비는.
창수

안창수의장

예.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2025년도에는 그 계약이 8건에 1억 3,400 정도가 계약이 됐고요. 그리고 올해는 이제 상반기에 이제 2건을 해가지고 지금 계약 금액은 한 2,300만 원 정도 됩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2,300만 원 지출됐어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그러면 그 국·도비 확보에 도움이 됐습니까? 확정된 게 있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외답농공단지 환경조성 패키지 공모사업 이게 확정 작년도에 올해 사업으로 확정돼가지고.
창수

안창수의장

그 8건 중에 1건 됐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거 하고.
창수

안창수의장

작년에?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작년에 드론 실증 테스트 베드 타당성 조사연구용역하고요. 그리고 뭐 그렇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그럼 작년에 8건 중에 2건 됐고 올해는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올해는.
창수

안창수의장

확정된 거 있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꼭 그 연구 용역으로 이걸 활용해가 됐다 하는 거는 지금 올해 한 거는 그 뭐나 우수 외국인 인재 단기숙소 민간위탁비 원가계산용역하고요. 청년 정책 기본계획연구용역이기 때문에 공모사업하고 상관없는 부분에 대해 가지고 관련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줬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알겠습니다. 민경삼 의원님 뭐 보충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의원

실장님 그 청소년들 미래 강화 AI 교육 부트캠프 있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이게 예산이 굉장히 좀 미비하게 이게 1박 2일 코스로 돼 있는데 현대화, 현대에 지금 AI가 굉장히 중요하게 교육되고 있잖아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그래 이것을 1박 2일 코스로 해서 이렇게 운영하지 마시고 또 예산을 좀 더 많이 확보하셔서 학교 단위로 이렇게 좀 교육청하고 말씀하셔서 학교 교육으로 좀 같이 예산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민경삼의원

더불어서 우리 의원님들 책자 위에 탁상 위에 노트북 하나 놔주십시오. 이게 좀 그러네요. 이 정보화, 정보화 그러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노트북 하나 없이 이래 앉아서 업무를 보자는 게 조금 그러네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일단 그거는 뭐 의회사무국하고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민경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의원

네. 일단 14페이지 부분에 수요자 및 현장 중심의 규제 개혁 추진이라고 해주셨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예전에 태양광 때문에 이제 시와 함께 같이 좀 얘기를 많이 나눴었거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은주의원

그때 중심이 기업 중심의 그 편의를 봐준다는 얘기를 아니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실제로 그때 시민이 여기서 쭉 살고 있는 시민이 어떤 불편, 불편을 넘어선 위험까지 있는데도 법적으로 기업에게는 법으로는 어쩔 수 없다에서 멈추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게 기업, 기업은 사실 기업 유치도 중요하지만 그 기업이 여기서 어떻게 상주의 시민들과 정착하느냐가 중요한데 그 과정에서 살고 있는 시민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된다면 그건 상당히 위험한 방향이지 않을까 저는 그래서 그 부분이 살고 있는 사람이 어쨌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방향으로 그런 법들이 좀 규제들이 좀 시행이 됐으면 좋겠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은주의원

예. 그리고 좀 전에 청소년, 그 17페이지 청소년 AI 교육 관련해서 지금 참여자 수가 적기도 하지만 현재 AI가 사실 아이 중고등학생만 돼도 어느 정도 본인들이 습득을 하긴 합니다. 근데 지금 더 중요한 거는 AI의 위험성에 대해서 전혀 아이들한테 알려지지 않고 있다라는 게 저는 더 위험한 것 같아서 이 교육이 단지 콘텐츠 제작의 중심이 아니라 이 아이가 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그 기본적인 교육이 먼저 진행되지 않을까. 저는 이게 학교별로 신청자가 아니라 학교별로 좀 심각하게 접근을 먼저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18페이지 정보화 서비스 여기에서 정보화 교육 운영 부분에 지금 행정복지센터에서 정보화 교육을 진행하는데 10여 년 전에도 이 교육이 그 교육장까지 있고 해서 진행이 된 걸로 아는데 실제 이용자 수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솔직히 지금 10여 년 동안 어떻게 변화가 됐는지 솔직히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큰 내용상의 변화는 없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실제 이용에 그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내용 면에서 크게 변화가 없다면 과연 이게 진행되는 게 맞는지 그리고 이게 필요하다면 어떠한 방향으로 다시 좀 바뀌어야 되는지 이게 검토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그래 저 읍면동 그쪽에는 우리가 이제 옛날에는 그 정보센터에 컴퓨터 하고 놓고 읍면동에 있었는데 그게 거의 다 지금은 폐지가 돼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읍면동 같은 경우에는 주로 이제 현장 찾아가는 교육으로 해가지고 스마트폰 활용법이라든지 이런 거 위주로 어르신들한테 교육을 좀 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리고 일반 우리 시청에 그 정보화교육장에서는 이제 공무원을 비롯해서 일반 시민들을 그 오셔 가지고 거기서 교육을 받는 그런 정보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은주의원

그러면 지금 예산으로 보면 정보화 교육장 교육이 가장 예산이 많은데.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은주의원

예. 지금 이 부분이 아까 말씀하신 찾아가는 교육도 아니고 공무원 교육도 아닌데 그럼 지금 이게 얼마죠? 1억이 넘는 돈이 현재도 예전 같은 형태로 진행된다는 말씀이신 건가요? 그러면.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정보화 교육장에서 그래 하고 있습니다.

이은주의원

그면 이건 좀 개선이 돼야 되지 않을까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일단 그거는 저희가 지금까지 이제 의원님 말씀따나 지금 정보화 교육이 계속 이제 전에 해오던 방향으로 했던 부분에 대해 가지고 한번 뭐 터닝포인트라 할까 터닝할 수 있는 시기가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될 시기가 된 것 같습니다. 한번 그 부분은 담당 팀장하고 팀원들하고 한번 판단을 해가지고 내년도 예산 반영 때부터 좀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교육 이런 쪽으로 해가 현실성 있게 바꾸는 걸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은주의원

예. 그리고 12페이지에 효율적인 지방재정 부분인데요. 향후 추진계획이긴 한데 보통 계획이라는 게 모두 진행은 안 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이은주의원

그래서 그 지방 보조금 관리 강화 부분에 그 폐지 축소 관련돼서도 지금 고민을 하시는 것 같아서 저는 이게 구체적으로 꼭 진행이 됐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사업 결과 보고 때는 어떠한 그 사업들이 어떠한 이유로 폐지가 됐는지 그런 게 같이 좀 발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여기까지입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마쳤습니까? 예. 이은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영대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대의원

예. 10페이지 지역활력타운 조성 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다른 의원님들이 많이 질문하셨기 때문에 몇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60호 조성으로 돼 있는데 이게 이제 외지에서 오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셨는데 이게 무상으로 이제 지급이 되는 겁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아닙니다. 임대료를.

신영대의원

임대료는 받고요.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내고 있습니다. 그거는 나중에 공사 원가라든지 이런 거 판단해 가지고 임대료를 최대한 이제 개인들이 하는 것보다는 최대한 좀 저렴하게 그래 공급을 할 계획입니다.

신영대의원

그리고 만약에 귀농 귀촌이라든지 이렇게 이제 이게 이제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만약에 이제 이게 많이 부족할 때 원주민 청년들에게도 이게 기회가 됩니까?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있고 저희가 청년들이라든지 이런 임대주택은 그 한전 그 부지하고 엉터리생고기 뒤에 그 맹 청년들이라든지 이런 그 하는 임대주택을 또 이거 지역 활력타운하고 별개로 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영대의원

예.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신영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그 민경삼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자체 평가 잘된 부서 2개, 하위 부서 2개에 대하여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우

박병우기획예산실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실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1시 1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회의중지

11시 15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김호 의원님 의사진행발언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의원

회의에 앞서 의사진행 발언에 대해서 허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10대 의회가 지난주 금요일부터 개회를 시작을 해서 오늘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본격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의사진행 발언에 대해서 요청드린 요점을 말씀을 드리고자 하면요. 우리 10대 의회가 9대 의회보다 좀 더 진일보된 그런 의회가 되기를 바라는 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조금 전에도 기획예산실에 대한 그 부서 질의에서 저희가 자료 요청을 하게 되었죠. 우리가 자료 요청 같은 경우에는 우리 의원들의 특별한 권한이고 그리고 또 집행부의 감시 기능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기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그렇지만 행정사무감사라든지 또 업무보고 때마다 또 자료를 요청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한 또 행정부의 소모적인 낭비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제시하는 의견은 우리 지방자치법 제48조에도 보시면 서류 제출을 요구할 때 서면이라든지 또 아니면 전자문서 그리고 또 컴퓨터에 대한 자기 테이프, 자기 디스크 또 그 밖에 이와 유사한 매체에 기록된 상태 등을 제출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꼭 그 서면이라기보다는 개인별로 해서 어떤 전자문서로 된 파일 형식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자료 요구도 의장님께서 어떤 식의 자료를 요구하시는지를 물어봐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서면으로 받으실, 요청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또 어떤 분들은 개인 이메일로 인해서 그런 또 자료를 받아 보시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또 덧붙여서 저희가 본회의장이나 상임위원회장에서 자료 요구를 함에 있어 가지고 한 개인의 의원이 자료 요구를 했을 경우에 그게 전체 의원에 대한 자료 요구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자료 요구를 했던 그 본인 의원님한테만 자료를 전달하면 되지 않겠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생각을 하는 거는요. 우리 지방자치법 제48조에 서류 제출의 요구에 대한 1항이 있습니다. 본회의나 위원회는 그 의결로써 안건의 심의와 직접 관련된 서류의 제출을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요구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회의나 위원회의 의결로 한다는 말 자체는 저희가 의장님께서 우리 본회의 차원에서 의결로 한다든지 이럴 경우에는 전체 17명 의원한테 다 배분이 돼야 되는 게 맞겠지만 그런 부분이 아닐 경우에는 개인이 제출한 자료 요구에 대해서는 개인한테만 자료가 전달이 되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잘 판단하셔 가지고 우리 의회사무국에서도 좀 어떤 소모적인 그런 행정력 낭비가 없기를 바란다는 뜻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김호 의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 부분은 제가 한번 검토해 보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면 요구 자료나 한 의원님이 요구 자료에 대해서 과연 한 분만 드려야 될지 안 그러면 전체 다를 드려야 될지 그것이 제가 아직까지 판단이 안 섭니다. 하여튼 그거는 제가 검토해 가지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권영표 공보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공보감사실장 권영표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실장님 잠깐만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의원님 여러분 한 가지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이 질의하시는 부분에 혹시나 중복된 부분에 대해서는 좀 중복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더 신경을 쓰셔가지고 질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예. 안녕하십니까? 공보감사실장 권영표입니다. 보고서 21쪽 공보감사실 소관 2026년도 주요현안 업무 11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의원님 여러분 공보감사실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민경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의원

예, 실장님 안녕하세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예. 안녕하십니까.

민경삼의원

하여튼 우리 그 시 홍보에 수고가 많습니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예. 감사드립니다.

민경삼의원

자, 근데 봅시다. 우리 그 시정 홍보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민경삼의원

옥외, 인터넷 신문, 종이 신문 뭐 택시 많은데 제가 한번 자료를 받아봤어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민경삼의원

우리 시 홍보 매체가 어떻게 나가는가 하고 받아봤는데 뭐 홍보 매체는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 보니까 지금 이게 보니까 300개의 이렇게 매체 보도 자료가 나오는데.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민경삼의원

이렇게 나오는데 우리 지역에서 보면 인터넷 신문도 많고 또 지면 종이신문도 많고 한데 이게 매월 나가네요. 매달.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아, 매달은 아니고요.

민경삼의원

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예. 그 매월이 매월은 아니고 저희가 이제 역점적으로 해야 되는 현안업무라든지 뭐 축제가 될 수도 있고요. 농축산물은 시기적으로 뭐 봄이라든지 여름 관광이라든지 그 시기별로 좀 택해서 나가고 특별한 부분이 있을 때 나간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민경삼의원

네. 그런데 이거 보니 자료가 이만큼 있어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민경삼의원

있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지역 사람인지라 여기를 보니까 매달 이렇게 우리가 비용이 나가고 있는 지출이 되고 있거든요. 제가 체크를 해 봤습니다. 이렇게 매달 어느어느 업체 어느 매체 해서 그런데 나가는 업체는 매월 고정적으로 또 나가요. 또, 또 어떤 업체들은 보니까 안 나가는 업체도 또 뭐 가뭄에 콩 나듯이 한 개 두 개 나가고 이런 차등이 왜 있을까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인터넷 매체를 말씀하시면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 언론사 같으면 한 뭐 한 50개 사에 한 100여 분 정도가 종사를 하고 계시고요. 근데 이제 거기는 이제 말씀드린 거는 언론, 일간지, 주간지, 인터넷 다 말씀을 드린 거고요.

민경삼의원

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좀 전에 말씀하셨던 300여 명이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이제 출입기자 등록을 하고 인터넷 매체가 될 수도 있고 메이저도 될 수도 있고 그렇거든요. 근데 인터넷을 예로 들면 여기 주재를 하지 않고 그냥 다른 지역에 있으면서 이렇게 저희 방문을 하게 되거나 저희 소식을 알리는 걸로 이제 사용된 경우가 확인이 되면 1년에 두 번 정도는 이렇게 맥스를 가지고 가는 부분은 좀 있습니다. 그래서 편차는 좀 있다라고 좀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경삼의원

네. 제가 대충 파악하니까 저희 지역에 상주하는 업체는 한 52개 정도 나와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안팎이 됩니다.

민경삼의원

네. 근데 이 52개 가운데 유독 매월 나가는 언론사가 있고 그렇지 않은 언론사도 있고 그건 좀 살펴 좀 뭔지 모르겠어요. 이유가 뭔지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민경삼의원

그 업체 대표님이 듣고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죄송해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민경삼의원

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민경삼의원

네. 좀 살펴주시고 그다음 그 32페이지에 시민권익 보호있잖아요. 소통을 위해서 우리 옴부즈맨 제도가 있잖아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민경삼의원

이 옴부즈맨 제도는 우리가 실질적으로 잘 활용해야 되는 제도인데 앞서 우리 기획예산실장님도 규제개혁신고센터를 강화하고 또 더불어서 아주 그냥 현장 찾아가는 현장 상담 운영까지 한다고 하셨어요. 이 두 개가 겹치잖아요. 옴부즈맨을 제도를 더 활성화하는 게 우리가 기존 시민들한테는 더 홍보를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옴부즈맨 제도가 부족합니까?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일단 뭐 의원님 말씀에 일정 부분 공감은 하고요.

민경삼의원

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어쨌든 규제 개선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들은 내부적인 어떤 부분도 약간은 포함이 돼 있고 직원들 내부의 어떤 개선 명령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좀 있는 거고 옴부즈맨은 어떻게 보면 이제 그 고충에 관한 민원에 대해서 약간 중립적인 견지에서 그 민원인의 입장에서 좀 처리를 이렇게 접근한다라고 좀 살펴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경삼의원

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그래서 지금 현재 제도 개선 권고라든지를 통해서 옴부즈맨에서 실적을 낸 경우도 있고 어떤 실효가 돼서요. 개선 권고 내린 거에 대해서 반영이 된 부분도 있기도 하고 연간 한 50에서 한 60건 정도의 옴부즈맨실에서 고충 민원에 대한 그 민원인 입장에서 정리를 하고 있다고 좀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민경삼의원

네. 고맙습니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민경삼의원

네.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민경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연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연선의원

수고 많으십니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예.

고연선의원

30페이지를 보시면 이제 우리 전 직원 청렴교육을 연 1회 실시하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저희 그 친절도에 관한 또 교육도 하시나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아, 이게 청렴에 관한 거는 어쨌든 공직자로서의 가져가야 할 모든 것을 망라하고 있다라고 보는 게 맞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청렴은 이제 제도적으로 약간은 지켜야 할 선의 부패라든지 이런 선을 얘기하는 거고 공직자의 어떤 친절에 관한 부분은 저희 민원 파트가 또 따로 있어서 그쪽에서 또 시행은 하고 있지만.

고연선의원

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뭐 청렴이라면 모든 것을 또 다 포함한다라고 또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고연선의원

그래서 교육 부분이라 가지고.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고연선의원

이제 전 직원의 이제 청렴 교육을 하시는데 저는 궁금한 게 이제 친절 관련해 가지고 교육을 하시는지 여쭤본 거고.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고연선의원

그래서 저희가 이제 상주시가 사실 이제 저희도 행정 서비스를 받고 민원을 서비스를 받을 때 사실 밝은 미소로 이렇게 반겨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이 좀 미흡하다라는 얘기가 정말 많이 들리고 있거든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고연선의원

그래서 지금 공무원들의 그런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고맙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고연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경삼 의원님 보충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박광덕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광덕의원

예. 실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예.

박광덕의원

예, 33쪽요. 행정전화 망연계 솔루션 구축하고.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박광덕의원

이거 뭐 세 페이지가 정보통신인데.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박광덕의원

지금 추진 현황하고 우리 시가 어느 정도 지금 하고 있는지.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박광덕의원

전체 프로테이지가 어느 정도 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 좀 해주십시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일단 그 행정부처나 망 연계 이 부분은 저희가 이제 관련 법도 좀 전에 말씀을 드렸지만, 하여튼 개인 정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 이제 다른 읍면동이나 이런 청사들은 기구축이 다 돼 있습니다. 여기서 망 연계 솔루션을 구축을 추가로 했는 거는 저기 외층에 좀 떨어져 있는 상담소나 진료소, 보건지소 이런 데가 한두 개 회선을 쓰면서 이렇게 나가 있는 게 한 76개소 예, 76개소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안정화를 가져오기 위해서 이번에 작업을 한 거고요. 지금은 완벽하게 돼 있는 상태고 저희가 데이터로 봤을 때는 그 진행을 하고 난 이후에 6월 말에 완공을 했는데 7월 중에 한 달간 그 3만 건의 트래픽이 접근이 발생을 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어느 정도 걸러내 주면서 안정화시켜 가고 있고 이 정도로 구분되고 있는 시는 좀 앞서 나간다라고 그렇게 좀 살펴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광덕의원

잘하시고 계십니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예.

박광덕의원

그리고 행정전화 시스템은 또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다음 장.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아, 시스템 고도화 말씀하시는 거.

박광덕의원

예.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녹취 시스템을 기존에 그 기존에 10개 채널을 운영했었습니다. 그래 이번에 올해 사업비를 반영해 주셔서 50개 채널을 추가해서 지금 총 60개 채널로 지금 가동이 되고 있고요. 이제 뭐 월 한 7만 건의 녹취가 지금 되고 있는 상황이고 실제로 이게 녹취를 하고 관공서에 전화를 하면 이제 언제부터 녹취가 된다라는 이런 메시지들이 대부분 거의 다 나옵니다. 요즘은 그래서 조금이나마 직원들의 좀 서비스도 좀 나아질 거고 뭐 그런 부분을 좀 해소하기 위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거고 이건 잘 운영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광덕의원

아,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더 좋은 품질과 우리 직원의 향상을 위해서 발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예. 감사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박광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동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현의원

네. 35페이지 스마트마을 방송 시스템 운영유지관리 및 재난 대응 체계 강화라는 부분에서 여쭙겠습니다. 지금 온 마을이 전부 다 이 시스템이 다 가동되고 있나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아, 이거는 이제 동 지역하고 약간 구분이 됩니다. 의원님 동 지역은 아파트는 이제 안에 내부적인 방송을 이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동 지역을 빼고 그 36,000세대 정도에서 저희가 읍면동을, 동지역까지 단독 세대까지 합쳤을 때 한 73% 정도로 지금 가입해서 운영 중인 걸로 확인이 됩니다.

성동현의원

그러니까 마을별로 조금 차이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예. 차이는 좀 있습니다.

성동현의원

이게 자부담금 때문에 이게 마을에서 신청을 못 하신 겁니까?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자부담은 없습니다. 이거는 이거 사용료도 시에서 직접 연간 회선 사용료를 한 1억 원, 1억 조금 안 되게 지금 회선료를 지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동현의원

제가 아는 게 이게 이장님이 방송을 하시면 핸드폰으로 들을 수 있는 그 시스템 아닙니까?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성동현의원

제가 근데 어저께 저희 현장에 온열 질환 때문에 마을을 갔는데 그 마을에서 자부담금 때문에 이걸 못하고 아직도 앰프로 방송을 하고 있다는 이장님 말씀을 들어 가지고 이게 뭔가 착오가 그러면은 지금까지 아까 한 70% 정도는 가입을 했다고 그랬는데 그럼 나머지 30%는 왜 안 한 겁니까? 이장님께서 홍보가 좀 덜 돼서 그런 건가요?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일단 동 지역보다는 읍면이 이제 가입률은 상당히 높습니다. 높고 동 지역까지 이렇게 같이 했을 때 70% 정도 된다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성동현의원

그러면은 이장님이나 마을에서 신청만 하면 바로바로 이게 개통이 가능합니까?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개인이 예.

성동현의원

개인이 아니라 한 마을 전체가 해야 되는 거니까.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그건 맞습니다.

성동현의원

아, 그냥 그러면.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그게 이제 어쨌든 지금은 개인 정보 이런 것들 때문에 본인 동의가 있어서 신청을 하고 또 그에 이제 이·통장님께서 피드백을 줘야 이게 가입 승인이 이루어지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성동현의원

그러면 절차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나 이렇게 거기다 얘기하면 됩니까? 아니면 어떻게.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그 부분은 저희가 이 시스템에 대해서 조금 더 읍면동으로 한 번 더 전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성동현의원

네. 잘 부탁드립니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성동현의원

네. 감사합니다.
영표

권영표공보감사실장

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성동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공보감사실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공보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헌종 인구정책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안녕하십니까? 인구정책실장 유헌종입니다. 인구정책실 소관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의원님 여러분 인구정책실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진태종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의원

예.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41페이지 2027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 철저에 대해서 잠시 말씀드릴게요. 지금 현재 그 지방소멸대응기금을 25년도 기준에는 하드웨어 어떤 건물을 짓는다든지 이런 거에 투자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어요. 근데 26년도 기준으로는 소프트웨어 그러니까 어떤 프로그램이라든지 이 사람에게 집중할 수 있는 방법으로 트렌드가 바뀌어 가는 거 아시죠?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진태종의원

전체 기조가 바뀌었죠.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초창기에는 저희들이 건축이라든지 이런 건물들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쪽으로 많이 했지만 그게 실효성이 떨어지고 소프트웨어 쪽으로 가는 쪽으로 지금 정부 정책이 바뀌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래서 이제 그게 인구 소멸 대책으로서는 그렇게 큰 효과를 본 데가 별로 없어요. 그래서 이제 소프트웨어 쪽으로 집중 투자함으로써 이게 이제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진태종의원

이렇게 이제 정부 기조가 바뀌었죠?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맞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지금 현재 보면 27년도 최우수 등급 잠정 최대 120억까지 생각을 하고 있다. 어떤 형태로 해서 이 사업을 달성하실 계획입니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저희들이 지금 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행정 절차라든지 이 하드웨어 쪽에서는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쪽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지양을 하고 정부 방침에 따라서 소프트웨어 쪽으로 하고 있으며 지금 10월경에 보면 저희들이 인구소멸지역이 또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주는 변동될 사항이 없고 문제는 뭐냐 하면 저희들이 기존에 하고 있는 사업 중에서 대규모 사업이 있습니다. 대규모 사업을 여기 지역, 지역소멸대응기금에 그 태워 가지고 같이 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진태종의원

근데.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하드웨어 쪽하고는 같이 연계는 되지만 저희들이 소프트웨어 쪽으로 더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래 지금까지 우리가 그러면 사업 실적으로 보면 화수분 사업, 외국인 우수.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우수 인재가, 기숙사.

진태종의원

기숙사 요 두 개 정도죠? 또 다른 데 있습니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현재 보면 저희들이 스마트 농업 육성이라든지 지역활력타운 내일 플러스 이런 쪽에도 다 일부 포함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래서 이제 이 부분들이 그럼 기금이 투입되고 나서 이제 완성이 돼 가고 있잖아요.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진태종의원

외국인 숙소는 언제쯤 완공이죠?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지금 금년 9월, 예. 9월경에 준공 예정으로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준공예정.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진태종의원

그리고 지금 화수분 사업은 지금 착공했죠?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했습니다. 그게 해가지고 하는데 저희들 화수분 사업이 아,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자세한 내용은.

진태종의원

아, 보니까 이제 착공을 시작한 것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 지금 이 사업 자체 화수분 사업은 여기서 하는 게 아니죠?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건축과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은 기금, 기금에 대해서 일부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이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거는 지방소멸대응기금의 트렌드가 바뀌었다라는 걸 확인을 하고 이 부분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셔서 120억 아닌 최대가 160억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작년까지 160억이었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현재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120억으로 돼 있는데 최대한 따올 수 있는 만큼 따오겠습니다.

진태종의원

근데 올해는 사실 좀 줄었죠?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금년 10월달에 저희들이 보면 이게 5년 단위로 지방 소멸 대응 지역을 뭐 인구 감소 지역을 지정하는데 거기에 따라서 이제 금액이 변동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추정할 때 한 160억은 좀 너무 많지 않겠나 그래서 정부에서는 한 120억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래 이제 트렌드를 바뀐 거를 어떻게 능동적으로 정부 시책에 맞춰서 할 수 있느냐에 따라 제가 보기에는 소멸대응기금은 이렇게 나올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합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리고 실장님 열심히 하셔서 기대하는 만큼의 효과를 내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잘 알겠습니다.

진태종의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진태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규의원

저는 작년, 재작년에 농가들이 이제 하시는 말씀이 작년, 재작년 같은 경우에는 상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그 가족을 초대해 가지고 계절 근로자를 썼다고 해요.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김정규의원

근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아, 올해인가 올해 같은 경우에는 그 앞전에 썼던 사람들이 일을 잘해 가지고 그 가족을 다시 계속 반복적으로 초청을 하고 싶은데 지금 상주시 자체에서 보면은 구미시나 다른 타지역에는 그 지역의 다문화 가정 가족뿐만 아니라 타 도시의 가족도 초청해가지고 계절 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다는 거를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상주시 같은 경우에는 상주에 거주를 해야만이 그 가족을 초청해 가지고 쓸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다 보니까 앞전에 쓴 사람들 일을 너무 잘하는데 다른 시군에 다문화 가정의 가족이다 보니까 상주시에서는 초청을 못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현재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저희도 다른 시군하고 똑같이 하고 법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규의원

네. 지금 다른 지역은.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그 관계는 제가 좀 더 자세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김정규의원

예. 그 관계는 법을 해석하기 나름인데 법을 해석하는 데 있어서 상주시가 그게 예를 들어서 법을 이쪽으로 해석할 수 있고 중앙 지침이 저쪽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상주시에는 어떻게 해석이 되었는지 지금 그런 사항이 있어요. 그런데 다른 시군에는 그 해석 방법이 좀 달라 가지고 그렇게 폭넓게 활용하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나중에 좀 알아봐 주시고 그 서면으로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김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연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연선의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제 청년 창업 지원을 받은 우리 청년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금 그 창업한 청년들이 지금 현재 사업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저희 부서에서는 지금 청년 창업 지원에 관해서는 하고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온 지 얼마 안 돼 가지고 정확하게 지금 파악이 덜 됐습니다.

고연선의원

아, 그러면 이제 회의 끝나고 좀 서면으로 저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알겠습니다.

고연선의원

아, 제가 한 번 말씀드릴 게 있어서 저는 이제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집행부에서 이 내용을 들으시고 신경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립니다. 저는 우리 관내 기업의 청년고용 장려 정책의 방향에 대해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2025년 상주시 사회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30세에서 39세 청년층은 사무직에 종사하는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한 30% 정도 되는데요. 또 상주시 장기 발전을 위해 우선 추진할 사항으로 62%의 시민들이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성장을 꼽았습니다. 허나 우리 주요업무 보고서를 보면 청년 정책은 두 가지에 불과한데요. 현재 시행하는 정책들로 청년 취업률을 높이는 데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구심이 듭니다. 실장님? 우리 청년층이 곧 미래의 주역입니다. 청년이 취업해서 돈을 모아야 또 결혼을 하고 출산을 하면서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갑니다. 그런데 기업이 채용, 기업이 채용 시장이 얼어붙어 있으니 공공에서 이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되지 않을까요? 관내 중견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역 인재 채용 인건비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 장기근속으로 이어지면 장기근속 장려금도 지원하는 등 청년고용 장려 정책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쳐주시기를 각별히 당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고연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영대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대의원

예. 42페이지 행복한 강소도시 구축을 위한 인구정책 추진에 그 대학생들 전입 지원금을 지원하고 전입 학생에게 기숙사비 지원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신영대의원

이 부분이 기숙사비를 지원했을 때 그 상주시의 실질적인 도움이 어떤 부분이 도움이 됩니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이거는 좀 생각하기에 다르지만, 저희들이 기숙사비 줄 때 조건이 상주시로 전입하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상주시 유입 인구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신영대의원

그러니까 그 장부상에 인구가 느는 것 자체는 상주시에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기숙사비 지원보다는 오히려 이런 시내 쪽이라든지 바깥쪽에 나와서 원룸이라든지 이런 쪽에 이제 다른 쪽에 나와서 살 수 있는 방향으로 유도를 좀 해주시거나 아니면은 상주화폐 같은 걸로 지원을 해서 실질적으로 상주시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좀 해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적극적으로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신영대의원

예.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신영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경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의원

과장님, 과장님 노고가 많습니다. 우리 그 상주올래 있잖아요.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상주올래.

민경삼의원

상주올래 이게 옛날에 그 경찰서 뒤에 그 귀빈장.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맞습니다.

민경삼의원

맞죠?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옛날에.

민경삼의원

예. 근데 이 건물이 예전에 도시재생에서 우리 시에서 비용을 들여서 다 이렇게 리모델링을 하고 했지 않나요?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그게 들락날락 운영하는 겁니다.

민경삼의원

그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그게 들락날락하다가 이번에 상주올래로 이제 다시.

민경삼의원

그 들락날락이 잘 됐나요?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지금 제가 하기에는 저희들은 잘 되려고 노력하고 있고 지금 어느 정도는 효과가 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경삼의원

제가 들락날락을 살펴봤는데 항상 거의 이게 사람이 없어요. 빈공간처럼 남아 있더라고요. 그게 그 또 보니까 상주올래로 이렇게 또 바뀌었어요. 이게 아무리 이게 도비를 받고 한다 하더라도 전체 비용이 14억 들어가요. 지난번에도 많은 비용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거든요.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저희들이 이게 보면 올해 같은 경우도 보면은 어떻게 되냐면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에서 이게 위탁을 받아 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6월달에 비즈니스 아이디어톤 대회를 했습니다.

민경삼의원

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그때 저희들을 방문한 게 한 60여 명 되고 14개 팀에서 창업이라든지 이쪽에서 관심을 가지면서 했습니다. 그 정도로 지금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창업이라든지 그다음에 활성화, 기업하고 매치 이거를 지금 할 수 있는 전문 기관으로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으니까 좀 더 지켜보시면 아, 이게 옛날에 보던 거하고는 차이가 있을 거라 그래 생각됩니다.

민경삼의원

알겠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민경삼의원

네.
창수

안창수의장

예. 민경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이은주 의원님이나 저 김익상 의원님 중식을 위해서 뭐 간단하시면 하고요. 간단합니까? 두 분 저 김익상 의원님은요? 간단하게 그면 이은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의원

그 47페이지 귀농귀촌 활성화 부분인데요. 지금 귀농귀촌 사업 내용이 사실 오랫동안 진행돼 온 내용들이 주로 일단 여기에는 적혀 있습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이은주의원

근데 지금 귀농을 하시는 분들이 실제 줄고 있을 것 같습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그건 전국적으로 지금 많이 줄고 있습니다.

이은주의원

네. 있죠. 그런데 이제 예산이 일단 작년하고만 비교했을 때 줄지 않은 상태인데 지금 여기 내용들은 사실 왔어야, 와야지만 사용이 되는 금액들일 것 같아요.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맞습니다.

이은주의원

그래서 저는 일단 이렇게 예산이 줄지 않았다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그거랑 또 하나는 귀농하시는 분들이 사실 어려움을 겪는 것 중에 이게 이제 농업 쪽하고 관련이 되긴 하지만 소농기계를 모든 기계를 다 살 수가 없거든요. 항상 근데 그걸 대여가 가능해야 되는데 현재 오히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그 작은 기계들이 전부 없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귀농 귀촌하시는 분들한테는 오히려 초반에 그런 것들이 필요한데 그런 지원들이 좀 더 있어야지 안정적으로 좀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이 기존에 했기 때문에 계속 반복되기보다는 귀농하시는 분들이 적어진다면 그 내용적인 거를 좀 다양화해서 실제 필요한 부분들이 뭐가 있을지 좀 고민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제안을 좀 드립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지금도 지원하고 있지만 많은 고민 좀 하겠습니다.

이은주의원

네. 여기까지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이은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42페이지 행복한 강소도시 구축을 위한 인구정책 추진에 생활시민제도 운영 이에 대해서 잠깐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생활시민제도 이거는 생활인구는 특정 지역에 거주하거나 체류하면서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으로서 그 추진 배경은 국가에서 볼 때도 총인구가 지금 줄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간의 인구 유치 경쟁이 치열하게 가열화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정부에서 인구감소지역지원특별법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생활인구 세부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여서 지금 저희들이 생활인구도 하나의 그 인구의 기반이다. 그리고 지역 발전을 할 수 있는 기반이다. 이래 가지고 지금 생활인구를 늘리는 쪽에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지금 그러면 우수 외국인 인재 유치 및 정착 기반 강화 이거 내용도 마찬가지 생활인구로 볼 수 있죠?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거기 보면 저희들이 정주 인구하고 체류 인구는 외국인 다 포함됩니다. 생활인구에.

김익상의원

예. 그런데 이게 작년에 동료 의원께서 우리 조례를 발의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죠?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조례 이거는 박 의원님께서 발의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그러니까요. 근데 지금 본예산 6,000만 원이 세워졌는데 이거는 어떻게 올해 쓸 예정으로 가지고 있는가요?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지금 저 시에 홈페이지가 구축되면 같이 활용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시에 그 홈페이지 고도화 사업이 지금 약간 지체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지금 현재 사업을 추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익상의원

그면 내년으로 넘어가는 겁니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지금 그거는 이제 시에 홈페이지하고 같이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됩니다.

김익상의원

그래 이게 안 된다고 그러면은 지금 현재 여기에 가맹점에 홍보를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이 가맹을 해야, 가맹점에 여기 우리 상주시에 등록을 해야만이 여기에 보조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상황 아닙니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지금 가맹점 모집까지는 저희들도 가능은 한데 문제는 생활인구가 거기서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김익상의원

그러니까요. 그 생활인구들이.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예. 현재 상태로는 안 되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그래 생활인구들이 상주 우리에 접속을 시켜가지고 우리가 생활한다는 걸 그거를 기록이 돼야 될 거 아닙니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맞습니다.

김익상의원

그럼 올해는 이게 허용이 안 되고 내년부터 이제.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현재로 봐서는 내년부터 해야 되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김익상의원

안타깝네요. 이게 빨리 움직여야 되는 상황인데 그러면 지금 현재 시에서는 지금 여기에 대한 그 가맹점이라든지 할인 가맹 음식점이라든지 뭐 이런 데 있지 않습니까? 그 할인하고 협약. 협약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이런 거를 뭐 받고 합니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아니요. 현재는 그런 생각은 없습니다.

김익상의원

없고 그냥.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가맹점이 저희들한테 신청을 하면은 그 접수해 가지고 그 합당한 조건인지 보고 그 접수를 할 계획입니다.

김익상의원

접수를 하고 나서는 지원은 어떻게 합니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현재 특별한 지원은 없습니다.

김익상의원

그냥 인구만 체크만 되는 겁니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그리고 가맹점에서 이제 생활인구를 대상으로 해서 할인 혜택을 주는 그런 축입니다.

김익상의원

그럼 할인 혜택을 줬을 때 가맹점이 지금 협약을 한 데가 있습니까?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홍보 쪽에는 약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방안입니다.

김익상의원

그러면 크게 뭐 실 저거는, 저거는 도와주는 건 없네요.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가맹점에서는 인구를 많이 유입한다. 그다음에 손님이 많이 온다. 이래 생각하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김익상의원

일단 그면 시에서는 가맹점을 많이 포섭을 해야 되겠네요.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맞습니다.

김익상의원

하여튼간에 상주시를 위해서 열심히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김익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김정규 의원님, 고연선 의원님 제가 생각하기로는 그게 서면으로 보고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구두로 우리 실장님한테 보고받으면 안 되겠습니까? 두 분 그래 양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인구정책실장님 두 분한테 구두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종

유헌종인구정책실장

네.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의원님 여러분 인구정책실장에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인구정책실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인구정책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오후 1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7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오주혁 안전재난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안녕하십니까? 안전재난실장 오주혁입니다. 안전재난실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의원님 여러분 안전재난실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익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의원

과장님?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김익상의원

수고가 많습니다. 또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는 부서가 이 안전재난과 부서인데요. 하여튼 간 고생이 많은 걸로 알고 있고 이거 지금 57페이지에 보면 지능형 CCTV 선별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에 이게 내용은 제가 판단했을 때는 상당히 좋은 쪽으로 보고 있는데요. 이게 올해 2월달에 그 해가지고 6월달에 다 준비가 됐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까지.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지금 구축은 다 돼 있고요.

김익상의원

예.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지금 이제 전체 다 전체 CCTV 모두에 다 적용을 못 하는 상황 일부만 적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김익상의원

지금 일부는 하매 돼 있습니까? 이게.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이제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에 어느 카메라에 적용할지를 지금 경찰서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아, 일단 내부적으로는 어느 정도 돼 있고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김익상의원

그래 지금 현재 이게 사업량에 보면 200조라 했는데 서버 2식 그만 그 관리, 관제 시스템에 말고도 다른 데 한 군데 어디 할 데 있습니까? 또 어디 어디 할, 또 2식을 했는지.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기존에 설치돼 있는 CCTV에 소프트웨어적으로 적용을 하는 겁니다.

김익상의원

그래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카메라를 별도로 설치하는 건 아닙니다.

김익상의원

그래 이게 지금은 상주에는 몇 대 정도 계획을 잡고 있어요? CCTV에다가.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지금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CCTV 전체가 한 2,600개 이상 되는데 현재.

김익상의원

읍면동 포함해서 그렇죠?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전체 그 정도 되는데 이게 지금 기술이 아직도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지금 전체를 적용시키기보다는 이제 기술 발전 정보를 보면서 조금씩 조금씩 단계적으로 적용을 시키는 게 맞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익상의원

본의원이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지금 뭐 우리 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다시피 어제 아래 같은 날도 지금 현재 사고가 터지는 그런 상황이 있었지 않습니까?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김익상의원

그래 이제 강쪽으로 북천 쪽으로 보면은 지금 그 CCTV가 양쪽에 두 개가 있어요. 법원 앞에 한 개 하고 우석여고 앞에 한 개 하고 근데 지금 거기도 지금 현재 상당히 그 CCTV가 아주 그 좀 많이 훼손돼 있어 가지고 좀 깨끗하지 못 하는 그런 점이 있고 이런데 이런 데를 먼저 집중적으로 선정을 해가지고 물론 지금 경찰서하고 같이 협의 중이겠지마는 그 빠르게 좀 정리를 해줘서 이런 데는 준비해 주는 게 안 좋겠나 싶은데 과장님 생각 어떠세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저희들이 경찰서하고 7월 말까지는 협의해 가지고 8월달부터 바로 적용이 될 수 있도록 그래 조치하겠습니다.

김익상의원

빠르게 이래 조금, 조금 어렵지마는 빨리 정리를 해주시면 고맙게요. 고맙고요. 물론 이제 뭐 또 제일 중요한 곳은 이제 관광지 쪽인데 그런 걸 하여튼, 하여튼 간에 과장님이 그 잘 선별하셔 가지고 좀 우범 지역 이런 데 정리를 여기에 대해서 저 사업을 좀 정리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익상의원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김익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국민안전체험관 안 있습니까?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체험관 옆에 그 저 어린이 공원도 하잖아요. 그죠?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맞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그런데 제가 알고 있기로 그 단차가 그거 좀 심한 것 같아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알고 있어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그걸 어떻게 해소하실 계획이라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저들이 부지 조성할 때 그 단차를 조금 줄여서 그쪽으로 이동 경로를 확보하기로 그래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그래요? 아무 이상 없겠습니까?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이제 설계 과정에서 이제 설계 업체하고 논의를 해봐야 되겠지만 저들은 그런 쪽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설계 용역 회사하고도 그래 하지만은요. 그 인근 부락의 주민들하고도 설명회도 좀 하고 그 공청회도 하시길 바라겠어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그리고 지금 여름철 아닙니까?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지금 재난 컨트롤, 컨트롤을 어떻게 하고 있어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지금 뭐 재난상황실이 지금 상시 지금 폭염 때문에 운영 중에 있고요. 그리고 물놀이 같은 경우도 저들이 그 물놀이 관리 지역 9개소가 지정된 데가 있습니다. 그쪽에는 총 지금 물놀이 안전 지킴이 28명을 배치해서 지금 6월 1일부터 8월 말일까지 지금 계속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제가 그 부분을 말씀드린 게 아니고요. 한 3년 전에 경천섬의 수상 탐방로 이게 다 있잖아요. 유실됐잖아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알고 계시죠?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그 뒤에 이제 추진하는 것이 문화예술과에서 경천섬 주변 생태탐방로를 한다고 보고가 있었어요. 예?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그런데 그 당시에 말입니다. 임하댐이고 안동댐이고 뉴스에도 물을 방류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그걸 대처를 안 했단 말입니다. 컨트롤 타워가 없단 말입니다. 그 부분을 지적하는 거예요. 왜 그런가 하면 배수장 부분은 농어촌공사에서 하고 수문 관리는 시에서 합니다. 가령 그것이 안 되고는 일원화 안 되고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시에서도 우리 상주시에서도 그에 맞춰 가지고 재난 컨트롤이 있어야 됩니다. 저 옛날이지 몇 년 전에 오송 지하차도도 국가하천은 다, 다 틀려요. 예? 국가하천 그런 부분에 컨트롤 타워를 이 재난안전과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뭐 상주시 전체 재해에 관해서는 저들 부서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 게 당연하고요.
창수

안창수의장

아니요. 이게 있잖아요. 관리 주체가 틀리니까 책임을 서로 떠밀어요. 이런 부분은 우리 상주시에서 그 관리 주체는 아니지마는 그것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돼요. 저는 그 당시에 이런 말씀 드렸어요. 수상 탐방로 부분도 그 공무원들은 천재지변이라 이래 말씀하시는데 인재예요. 인재, 그런 부분을 어떤 부분이든지 재난 부분에 말입니다. 하여튼 이 컨트롤 타워가 있어야 된다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지금 뭐 상주보를 낙동강 홍수통제소에서 관리하는데 저희들이 그.
창수

안창수의장

그게 협조가 잘 안 된단 말입니다.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저들이 한번.
창수

안창수의장

그 물이 있잖아요. 제가 이런 말씀까지 드리, 물이 역류가 돼 가지고 침수가 되고 이랬었어요. 아시잖아요? 낙동강물이 역류돼가지고 침수됐어요. 근데 그런 부분을 컨트롤 타워를 다시 한번 더 상주시에서는 재난에 대비해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김정규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규의원

그 며칠 전에 초등학생 5학년 그 사망 사고가 있기 이전에 그 한 달 전에 공검면 예주리에 또 물놀이 익사 사고가 또 하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아본 결과 물놀이 지킴이가 작년하고 올해에 비해서 숫자가 엄청 많이 줄었대요. 거기에 대해서 왜 줄었는지 지금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저들이 이제 물놀이 안전지킴이를 중점 상시 고정으로 배치하는 곳이 작년에는 22개소였는데 올해 조금 줄였는데 줄였는 이유는 지금 저들이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하는 곳은 평상시에 사람들이 물놀이를 많이 오고 뭐 이런 쪽을 이제 주로 지정을 하는데 그동안 관리해 오던 22개소 중에 이제 사람들이 뭐 수질도 안 좋아지고 물양도 적고 이래서 사람들이 좀 오는 숫자가 거의 없는 곳은 저들이 다 해제를 했습니다. 그래서 관리 지역이 좀 줄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이제 관리 지역 9개소에는 상시 고정 인원을 배치해 놨고 작년까지 지정되었던 나머지 13개소는 저들이 순찰 인력으로 해서 돌아가면서 순찰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정규의원

그래 그 순찰 시간을 너무 많이 갭이 벌어지면은 또 그런 익사 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니까 순찰 시간을 고정으로 배치를 못 하면 순찰 시간을 줄여서 자주 순찰할 수 있게끔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한번 잘 챙겨보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김정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의원

예. 이번에 북천사고 이후에 사실 이 자료집이 만들어진 건 그전에 만들어졌을 텐데.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그렇습니다.

이은주의원

이번 사고 이후에 혹시 추가로 어떤 조치가 좀 진행되기로 했는지 그게 좀 논의가 되신 게 있으실 것 같아서 그것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저들이 북천교 쪽은 사실 뭐 물놀이 지역이 아니라서 그동안 관리가 좀 소홀한 면이 있었는데요. 지금 사고 이후에 저들이 지금 위험 안내 표지판도 추가로 좀 더 설치를 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그 인명구조함도 구명함, 로퍼, 구명조끼 같은 것도 지금 인명구조함을 제작을 해서 만들어 놓기에 시간이 조금 걸려서 우선 임시로 지금 현재 비치를 해놓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안전 요원을 거기에 우리가 지금 당장 뭐 기간제 근로자 예산이 당장은 없기 때문에 저들이 해병전우회 협조를 좀 받아 가지고 현재 하루에 저들이 4명씩 근무를 좀 해 달라고 부탁을 했었는데 이분들께서 지금 하루에 한 7에서 8명 정도 나와서 지금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이은주의원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최근 5년간은 거기서 이 공식적인 사고는 없었지만 어쨌든 사고는 있었는데 큰 문제는 아니었기 때문에 그게 수치에 잡히지 않은 건들이 있다고 좀 정확하지는 않지만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혹시 사고까지는 아니지만 혹시 민원에 이런 내용들이 좀 들어온 것들이 있는지 파악이 혹시 좀 되실까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글쎄요. 거기에서 뭐 물놀이 관련해서 민원 들어온 거는 거의 없었고요.

이은주의원

아, 민원 자체가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전에 뭐 돌다리 이제 학생들 돌다리 건너는 것 때문에 위험하다고 해서 지금 뭐 다리를 하나 지금 놓은 상황이라서 지금 현재 돌다리가 놓여 있는 부분은 옆에 바로 다리가 하나 건설이 되어 있기 때문에 뭐 추후에 한번 철거 논의도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이은주의원

예. 알겠습니다. 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이은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경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먼저 지난 22일날 있었던 그 어린 학생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우리 이제 지능형 CCTV 이거 관련해 갖고요. 우리가 지금 통합관제센터 이게 예산도 적다고 그러면 적지 않은 금액인데 한 14억 7,000 정도 전체 비용이 들어가네요. 보니까 걔 중에 이제 우리가 CCTV 관리 비용이 한 10억 정도 들어가는데 우리 지역에 지금 영조물에 대해서 위험, 장소적으로 위험한 지역이 많잖아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민경삼의원

그 대표적인 지역이 이번에 일어난 사고 지역도 해당이 될 수 있잖아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사고가 일어났으니까 저들이 관리를 좀 더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경삼의원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CCTV 센터에서는 볼 수가 없었나요? 아니면 카메라가 없었나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그게 이제 우리 CCTV 관제 요원이 지금 20명이 4개조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지금 관리해야 되는 게 한 2,600대가 넘습니다.

민경삼의원

네.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그래서 뭐 바로 놓치는 게 뭐 조금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들이 이제 지능형 CCTV 선별관제시스템을 구축해서 이제 그런 문제가 있는 부분은 자동으로 띄워서 관제요원이 바로 볼 수 있도록 그런 사업을 하는 게 지금 현재 보고서에 들어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민경삼의원

그러니까요. 지금 이거 그래서 지능형 CCTV가 사람보다 뛰어나잖아요. 이거 위험 요소가 발견하는 데는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뭐 아직은 초기 단계라서 좀 오류도 좀 있을 수 있는데 장기적으로 보면 사람보다 훨씬 빠르게 발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경삼의원

이래 보면 우리 CCTV 관제센터에서 뭐 이렇게 범죄가 일어나기 전에 많은 유형을 미리 잡아서 캐치해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경우도 많이 제가 언론을 통해서 보고 있거든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맞습니다.

민경삼의원

근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왜 이렇게 이걸 놓쳤을까? 그렇게 사고이기 때문에 그렇고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제가 또 사건 현장에도 다녀왔었습니다. 그런 거기에 말씀하셨다시피 그 징검다리는 그 위험 요소가 편의성보다 위험 요소가 더 많더라는 걸 느꼈고요. 그래서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철거하는 방향이 맞지 않겠나 이래 보고요. 더한 것은 아까 표지판도 말씀하셨잖아요.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민경삼의원

제가 차마 이 말씀을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 사실은 거기에 대한 위험물에 대한 표지판이 전혀 없습니다.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지금 수영 금지 표지판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경삼의원

징검다리에 대한 건 없어요. 거기에 대해서.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다리에 대한 내용은 없습니다.

민경삼의원

‘수영을 하지 마세요’는 있는데.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민경삼의원

‘수영은 하지 마세요’는 있는데 그 시설물에 대한 주의사항 경고판 이런 거 하나도 없습니다.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민경삼의원

양쪽 다 제가 차마 말씀 안 드리려고 그랬어요.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니까 제가 짚어, 한번 짚어줍니다. 앞으로 이 영조물이 굉장히 우리가 잘 이용되면 좋은데 위험한 것도 많잖아요. 앞으로 더더욱 사고도 더 많이 일어날 테고 그래서 각별하게 좀 우리가 표지판이라든가 예방 안내판은 철저하게 해달라는 것 좀 부탁 좀 드릴게요. 제발.
주혁

오주혁안전재난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경삼의원

네.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민경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재난실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전재난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형원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차형원입니다. 총무과 소관 주요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의원님 여러분 총무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대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대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신영대의원

69페이지 창의적 인재 육성 맞춤형 교육 지원이라고 돼 있는데 보면은.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신영대의원

대학생 공공 기숙사 운영 지원이 있는데요.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신영대의원

이게 꼭 학생들한테만 이 기숙사를 제공해야지 되는 겁니까? 아니면은 일반 그 청년들도 상주 출신 이렇게 이제 외지에 나가서 직장 생활을 한다든지 아니면 뭐 학원을 다닌다든지 이런 청년들한테도 이게 개방이 됩니까?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현재 지금 하고 있는 건 저희가 대학생들만 지금 대구권역하고 서울권역에 나눠서 12개소를 대학생들을 상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영대의원

그러면 일반 청년들에게는 이런 기회가 있는 시설이라든지 그런 건 없습니까?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현재 없습니다. 그리고 청년들이 타지에 나가 있으면 일단 우리 또 객지에 돈 벌러 나가 있는 아무래도 주소도 그쪽으로 돼 있고 좀 그리고 대학생들은 일단은 상주에 적이 있는 애들이고 상주에서 고등을 마치고 대학을 대구나 서울로 간 자원이기 때문에 그렇게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신영대의원

예. 그리고 65페이지 상상 LINK DAY 교류 행사에 지금 출향인이나 이런 분들이 그 방문 인원이나 규모가 확정이 됐습니까?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아직은 정확하게 인원하고 확정은 안 됐습니다. 행사 계획을 우리가 이제 준비 단계에 있고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은 특정은 짓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전국에 우리가 큰 향우 단체가 많기 때문에 그 대상으로 해서 이게 뭐 어떤 의미인가 하면은 우리 출향인들이 상주에 와서 화합 행사를 합니다. 그 자리에 우리가 지역의 농산물이나 기업 제품들을 연계를 해서 같이 출향인들과 정보 공개를 통해 가지고 서로 상생하자 하는 그런 행사가 되겠습니다.

신영대의원

그리고 추진 현황에 지금 홍보 책자 수록하는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했는데 지역에 있는 이제 업체들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투자경제과에서는 이제 업체 위주로 받았고요.

신영대의원

예.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근데 농정과나 유통과 쪽에서는 농산품 위주로 그렇게 받아서 책자에 수록할 예정입니다.

신영대의원

지금 그러면 이 신청 접수가 5월까지인데 이거는 지금 다 확정이 됐는 상태입니까?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지금 뭐 그걸 받아가지고 검토하는 단계로 있습니다. 부서에서는 통보를 받았고, 예.

신영대의원

예. 아직 그러면 LINK DAY 행사 날짜는 아직 확정이 안 됐습니까?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아직 미정입니다.

신영대의원

하여튼 좋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고요.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신영대의원

그다음에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에 있어서 우리 이 지역에 특성화고가 지금 몇 개가 있죠?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특성화가 상산도 있고 그다음에 5개소 있습니다.

신영대의원

5개소, 지금 상주공고도 포함이 되고.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영대의원

예. 자연과학고하고 하여튼 그렇게 이제 5개 경북에너지고.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신영대의원

에너지기술고.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신영대의원

예. 그렇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특성화고 외에도 상주에 있는 그 고등학교들이 지금 학생 수가 주는 거에 대해서 문제점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네.

신영대의원

특히나 이 특성화고 같은 경우 그 상주 시내 학생들보다도 외지에서 들어온 학생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신영대의원

예. 그래서 지금 이 예산이 많이 편성이 돼 있는데 지금 이 특성화고 외에도 다른 학교들도 그렇지만 지금 상주 시내에 있던 학생들로만 해서는 앞으로 유지되기가 힘든 게 현실이거든요.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영대의원

그래서 외지에 가서 다른 학생들을 유치해 오고 할 때 이 홍보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많이 필요하다는 제가 민원을 많이 접수를 했거든요.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네.

신영대의원

그래서 이 지금 사업비가 많이 책정이 돼 있는데 이거를 그런 홍보비라든지 이런 쪽으로 전용을 해서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까?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이거는 이제 학교 이제 교육발전특구사업은 학교 경쟁력 강화하는 사업 위주로 지금 편성이 돼 있고요. 그 말씀하신 각급 학교에서 홍보비를 이제 지원하는 거는 우리가 교육청에 지원을 통해서 다른 교육 경비 지원을 통해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를 해봐야 되겠습니다마는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금 최근에 공고라든지 그다음에 에너지고하고 그다음에 자연과학고하고 이런 데는 상당히 지금 신입생이 작년부터 지금 상당히 늘고 있습니다. 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뭐 그룹 포틴에서 올해, 작년에 공고에서 5명, 에너지고에서 1명 해갖고 취업도 시켰고요. 그래서 지금 상당히 좀 활성화되고 있지 않느냐 그리고 또 활성화되고 있지 않은 학교에서 홍보비를 들고 나가서 학생을 모집해 온다 하는 거 경쟁력이 없으면 그건 의미가 없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감안해서 교육발전특구사업하고는 조금 맥락은 다릅니다. 말씀하신 부분에 우리가 교육 경비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영대의원

예. 이런 홍보비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 좀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고요.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신영대의원

예.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신영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죄송합니다. 정용운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용운의원

대개 지금 우리 총무과에서는 실제적으로 우리 전체적인 행정 조직과 내부 인사와 또 이제 상주시의 어떤 비전 부분들이 성립이 되었을 때 교육이나 제반적인 부분들을 다 통틀어서 리드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주셔서 고맙다고 일단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육발전특구가 지금 상주 같은 경우에는 아주 지금 교육 선도지역 지구 선정이었죠? 그전에요.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네. 맞습니다. 맞습니다.

정용운의원

네. 성과도 상당히 많았다고 이렇게 지금 보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 한두 가지만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일단은 저 상주 미래교육지원센터를 이제 구성을 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이용객도 지금 뭐 상당히 학생들이 많은 학생들이 이용을 하고 있고요. 뭐 그런 게 활성화됐는 부분들이 상당히 가점을 받은 거 아니냐. 그다음에 각급 학교에 또 학교에 지원해 줘서 학교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이라든지 고등학교에 실업계 고등학교에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가점을 받은 것 같습니다. 타시군보다.

정용운의원

맞습니다. 그래서 이 상주 같은 경우에 다른 경북에서도 작은 학교 살리기 부문에 아주 우수적인 사례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정용운의원

잘 알다시피 남부초등학교, 낙원초등학교, 낙서초등학교 특히 내서중학교 이런 작은 학교를 통해서 결국은 교육의 정주 요건들을 만드는 데 대해서는 일정 부분은 기여해 왔습니다.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맞습니다.

정용운의원

그런데 이게 우리 교육 혁신 지구에 우리가 공모를 하면서 필요한 부분들이 이러한 기본적인 학생들도 지금은 인구 소멸로 인해서 학생들이 줄어가고 있는데 그동안에 잘해 왔어요. 돌봄센터를 통해서 아이들이 충분히 그 안에서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하고 또 기존에 있는 우리 고등학교 체제에서도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경북자연과학고 특히 또 경북에너지학교가 지금 새로 지금 개설돼 있는 상태고 이런 학교들의 연계 체제들이 어떻게 해서 이걸 갖다가 지역을 갖다가 살릴 수 있는 길을 찾느냐 하는 것이 우리 교육 선도 사업 이후에 혁신 체제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인데 국가 정책 과제와 좀 이렇게 긴밀하게 연결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현재 지금 고민하고 계시는 상태죠?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사실은 교육발전특구사업은 지자체와 교육청이 5대 5 정도의 사업을 전개하는 사업이었다면 사실 교육혁신 선도지구는 6대 4 내지는 7대 3으로 교육부 주관 사업이 되고 또 학교가 지금 소규모 학교 통폐합이 여기에 지금 관여돼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공모를 하기 위해서 지금 교육청과 긴밀하게 협조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이 사업을 꼭 공모 선정돼 가지고 지속적으로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용운의원

네. 이제 저희들이 이제 기대를 하고 있는 건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 교육청 사업이지만은 실제적으로 이게 이제 지방소멸대응기금들도 사실은 대거 투입을 했는 사업들이고.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네.

정용운의원

그다음에 또 상주로 봐서는 교육 정주 여건을 만들어내는 것이 결국은 지방 소멸을 극복할 수 있는 기본 체계를 만드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총무과에서도 적극적으로 지금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정용운의원

오히려 어쩌면은 이게 이제 시 행정에서 중심이 되어서 교육청과 학교 단위와 그다음에 전문가 집단들 학부형들이 같이 이렇게 지금 다 어렵거든요. 작은 학교도 살려야 되고 다 이제 교육 주체와 이 주체들도 다 지금 어려워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상주 전체 어떤 교육의 방향들을 지금 우리가 지금 소멸 지역에 대한 교육 방안들 그다음에 지역의 특성들을 한번 재점검할 수 있는 그러한 이제 어차피 위원회가 구성되니까.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정용운의원

그 안에서 그러한 것들을 좀 녹여낼 수 있는 방안들을 좀 고민해 줄 수 있을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네. 하신 말씀은 지금 우리 지역에서 교육을 위해서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을 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뭐 시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전체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고요. 좋은 대안을 찾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용운의원

그래서 교육혁신선도 지역위원회를 구성할 때 사실 학교에서는 이것이 하나의 사업을 한 개 따와서 거기에 교사들이 매몰돼서 실제로 일의 어려움에 부딪히고 이러면 실제로 이 성과가 나기 힘들거든요.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네.

정용운의원

그래서 충분하게 여기 안에서는 이제 교육 여건들을 개선시키고 보수도 충분하게 또 지급될 수 있는 사안들도 만들고 그다음에 새로운 또 고용 창출도 일어날 수 있는 이러한 지역의 하나의 변화들을 좀 가져갔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이것이 이제 지역의 하나의 교육 체계에서의 전담 조직으로서 한번 체계화시킬 수 있는 우리 총무과장님이 여러 가지 지금 우리 도시재생사업에서도 봤다시피 아주 탁월한 또 역할들을 해오셨으니까 지역의 주체들을 한번 이 기회에 묶어낼 수 있는 그러한 지역위원회를 구성하는데 좀 큰 일익을 좀 담당해 주실 것을 좀 한번, 한번 요청을 드려봅니다.
형원

차형원총무과장

예.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정용운의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정용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재열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재열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의원님 여러분 문화예술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고연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연선의원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상주문화회관 건립 건에서 문의드립니다. 상주 지금 현재 상주문화회관의 객석도 600석으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객석 차이가 별로 없는데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이라 좀 의문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또 삼백테마타운처럼 활용도가 많이 없을까 봐 그것도 걱정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예산이 많이 투입된 만큼 시민들의 시민들이 많이 활용하고 문화생활을 좀 할 수 있도록 핫한 프로그램으로 접근성을 가졌으면 좋겠는데 사실 저는 조금 지금 의원으로서의 생각보다 상주 시민으로서 그전에 아, 문화회관 예술회관 건립이다. 이게 좀 의문점이 정말 많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제 도내 행사나 여러 가지 행사했을 때 상주에는 행사 장소도 좁다. 그리고 컨벤션 센터 같은 문화 시설이 많이 없어가지고 이게 행사를 많이 못 하는 경우가 정말 많았거든요. 근데 여기서 또 650석이라는 객석을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을 건립을 한다? 좀 사실 좀 걱정이 많이 됩니다. 활용도가 많이 될지.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객석은 지금 현재 신축 문화예술회관 객석은 대공연장이 650석을 계획하고 있고 지금 현재 우리 문화회관은 대공연장이 506석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 위층에 소공연장이 80석 정도가 지금 현재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신축 문화예술회관은 대공연장 객석 650석에 지금 여기 보고서에도 있다시피 홍보 영상관 테마공원에 이것을 소공연장으로 리모델링 해가지고 160석으로 늘릴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객석은 확대가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고연선의원

사실 지금 농촌 그러니까 삼백테마타운이 활용도가 1년에 저희가 공연하거나 이제 저희가 활용하는 빈도수가 몇 번이나 되나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지금 현재는 테마공원이 월 2~3회 정도 해가지고 지역의 문화예술단체나 학생들이나 이렇게 리허설이나 공연 준비 소규모로 쓰고 있고요. 저희가 이 테마공원 홍보 영상관을 소공연장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문화예술회관이 신축이 되면 이거를 활성화시키려고 지금 이 리모델링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연선의원

그면 그 주변에 주차 시설이 많이 확보가 되나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지금 현재 주차 시설은 저희가 이제 주변에 지금 경상감영공원도 있고 또 그 옆에 이제 제가 알기로는 지금 도시과에서 이제 계획에 의해서 건설과 하천변 정비 공사에 포함해서 한 160대 정도의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연선의원

그면 차후 이제 계획으로 지금 저희가 시민들이 원하는 거는 문화예술회관 좋습니다. 근데 규모를 조금 크게 해서 이제 실내체육관 주변이라도 아니면 그 컨벤션센터 이런 건립도 지금 아주 절실히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계획은 차후 없습니까?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컨벤션센터 이런 거 지금은 문화예술회관 착공 단계에서 저도.

고연선의원

예. 죄송하지만 저도 지금.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지금 여기 발령받은 지 지금 일주일이 안 돼 가지고 그것까지는 생각을 못 해 봤고요. 지금 문화예술회관을 이제 좀 어떻게 잘 신축할 것인가 고민 중에 있습니다.

고연선의원

그러니까 저희 이제 상주 시민들이 원하는 거는 사실 이렇게 부분적인 예산 투입보다 이게 사실 500억이라는 돈은 작은 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고연선의원

그리고 또 삼백테마공원도 이제 또 리모델링 하면 또 몇억이라는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매년 이렇게 투입되고 사실 이제 예를 들자면 참 부끄럽습니다. 김천처럼 그렇게 문화예술회관 또 컨벤션센터, 체육관 등 한곳에 이렇게 모여 있으니까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이제 그게 이제 좋잖아요. 그런데 저희 상주는 이런 부분에 조금 이게 좀 미흡한 것 같거든요. 그래서 모든 걸 좀 통합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앞으로 사업에 참고하겠습니다.

고연선의원

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고연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종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철의원

반갑습니다. 그 상주 읍성 복원사업 좀 살펴봐 주십시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네.

김종철의원

그 여기 보면 복원 사업하는데 저 북천 임란전적지에 있는 상산관이나 태평루도 여기 위치가 여기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알아보니까.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김종철의원

이것도 한번 복원하는데 복원 사업하는데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예. 1차로 북문 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점차적으로 그런 것도 이제 발굴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철의원

예. 여기 이제 임란북천전적지는 아주 좀 이렇게 안타까운 그런 위치인데 전부 다 그리고 여기에 또 태평루나 상산관은 요 좀 틀린 것 같아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김종철의원

예. 그래 좀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김종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재응 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재응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최재응의원

과장님 지금 그 우리 이제 상주가 삼백농업농촌테마공원 일원에 생각지도 않은 문화예술회관이 들어가고 또 옆에 상주문화원이 또 들어간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위치가 이게 뭔가가 지금 있는 데서 뭔가 이렇게 좀 잘 뭔가 정립돼서 들어가지 않으면 이게 지금 공원으로 잘 꾸며놓은 곳에 진짜 뭔가가 이게 좀 생뚱맞을 겁니다. 경상 우리 제일문하고 전체적인 부분들이 있어서 그래서 아마 위치를 잘 고민하셔야 되지 않겠나 싶고요. 상주문화원 자체가 들어가려고 그러면 그리고 상주 이제 우리 읍성의 북문을 복원하시는데 이제 우리가 이제 1914년도에 상주 읍성이 다 이제 훼손이 됐잖아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최재응의원

되면서 지금 우리 이제 시내 곳곳에 보면 그 당시에 읍성의 잔재로 남아 있던 성돌들이 곳곳에 있단 말입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최재응의원

그래서 그 이건 어차피 이제 우리 그 김진영 유산팀장께서도 내용을 잘 아시니까 북문을 복원하시면서 따라서 거기에 다만 한 1~20m라도 상주 읍성을 있던 자리에다가 그대로 좀 복원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 부분은 아마 나주 읍성의 모델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최재응의원

그러면 아마 역사적인 또 어떤 뭔가 상주의 위상이 좀 더 올라갈 것 같고 아울러 이제 우리가 이제 경상도의 뿌리다. 상주가 그러면 왜 뿌리냐? 경상감영이 200년이 있었다. 그거를 나타내주는 게 상산관, 태평루, 침천정 이제 상주 읍성 4대문이었는데 다 공교롭게도 지금 읍성은 다 이제 남아 있지 않고 상산관하고 태평루하고 침천정은 잘 복원이 돼 있단 말입니다. 그대로 복원이 아니지 참 옛 있는 그대로 있는데 위치가 제자리에 안 있단 말이에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최재응의원

그렇다면 이 문화재를 빨리 제자리에 찾아 넣어야지 상주가 옛 명성도 찾을뿐더러 경상감영이 있었다는 걸 뭔가 나타낼 수 있는 것이지 북천임란전적지에다가 갖다 모셔놔 가지고는 앞으로 상주가 과거에 어떤 뭐 뿌리도 좋고 하지만 뿌리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아마 좀 없을 것이다. 약할 것이다. 그런데 마침 지금 보니까 참고로 경찰서를 옮기려는 계획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경찰서 자리에 상산관이 있었던 건 알고 계시죠?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듣기는 했습니다.

최재응의원

예. 그렇다면 그건 고증을 하면 될 것이고 그러면 북천에 있는 그 만산 주차장 부지 저쯤에다가 경찰서가 만약에 간다면 우리 시유지니까 그러면 경찰서 땅에 상상관이 제자리를 찾아 들어간다면 보다 쉽게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지 않겠느냐. 하여튼 그런 부분도 조금 앞을 보시고 조금 이렇게 고민을 해보시면 말로만 자꾸만 뭐 경상도의 뿌리라고 그러지만 이제 우리도 뭔가를 좀 찾아가야 안 되겠습니까?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최재응의원

그래야만 지금 저 우리 읍성에 196억이라는 예산을 사실 우리 지금 시비로만 순수 시비로만 복원하는 거거든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네.

최재응의원

그렇죠?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최재응의원

왜냐하면 역사적으로 고증된 뭔가가 없기 때문에 국비를 못 받는 거예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네. 맞습니다.

최재응의원

하지만 제 자리에 문화재가 찾아가 있으면 국·도비를 받을 수 있는 근거가 충분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그 자리를 빨리 찾아가야만 열악한 우리 시 재정도 사실은 이렇게 시 지금의 시비를 많이 투입하지 않아도 된다. 이 부분은 우리 그 보조금 5% 그러니까 300 몇억 쓸 수 있죠. 시비 순수하게 쓸 수 있는 보조금 저기에도 잘못하면 196억을 쓰게 되면 다른 데 부분에서 이게 보조금을 일반 시비를 투입하는 데 어려움도 있죠.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최재응의원

충분하게 고민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최재응의원

예. 고맙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최재응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동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현의원

예. 저 8페이지 중에서 6페이지가 하드웨어 쪽으로만 나와 있네요. 뭐 건설과인 줄 알았습니다. 저기 마지막 페이지에 공연 부분에 있어서 있는데 이 계획돼 있는 공연이 혹시나 지방에서 여기서 지방이라 하면 상주 시내가 아닌 면 단위를 얘기합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예.

성동현의원

예. 면 단위에서 누릴 수 있는 공연이라든가 이런 게 있을까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지금 저희가 여기 보고서에 있는 거는 문화회관에서 공연하는 걸로 이제 돼 있습니다.

성동현의원

그죠. 지금 여기 뭐 이래 건물 짓고 뭐 하는데 말씀도 많으신데 여기 또 하나 예술촌 하나 짓는 거 사벌국면에 하나밖에 없고 면 단위에서는 문화적인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성동현의원

이 부분에 있어서 지역에서 청리에 청보리 축제라든가 모동에 백화산 진산제라든가 이런 부분 같은 경우는 지역민들이 지역민들의 힘에 의해서 유지됐던 지역의 축제인데 이런 것들이 지원이 되질 않아서 올해는 예산도 없고 이래서 그다음에 청보리 축제는 없어졌고요. 이런 부분에 지역에 지역민들의 자발적으로 했던 축제들이 조금 더 살아갈 수 있고 지역민들의 또 애향심도 또 고취도 되면서 그런 건물만 맨날 짓는 얘기만 하지 마시고 프로그램으로 영월만 해도 이번 영화 한 편으로 또 영월의 관광객이 200배가 넘게 늘었던 그런 문화의 힘을 이번 말 그대로 문화예술과에서 예술적으로 좀 발휘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관광진흥과하고 연계해서 잘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성동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의원

예. 저도 문화예술회관, 문화원 그리고 홍보 영상관 리모델링 이 사업들이 모두 한곳에서 진행되는 예정인 거잖아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네.

이은주의원

예. 주소가 근데 주소가 이렇게 다 따로 돼 있으니까 꼭 마치 다른 사업인 것처럼 보였었습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닙니다. 그 같이 모여 있습니다.

이은주의원

근데 제가 알기로는 그 테마 공원이 활용도가 정말 낮다고 알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없이 리모델링을 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짜잘한 리모델링부터 해서 그러니까 이용객은 없는데 계속 무언가 사업을 거기에 투자가 됐었던 걸로 알고 있고 근데 지금 계획들이 보면 다 최근에 이제 진행되는 계획들이에요. 그래서 이게 과연 이 공간에 대해서 정말 진정한 고민이 돼서 새로운 사업을 하려고 하는 건지 기존에 그냥 리모델링 했던 것들을 또 다른 이름을 붙여서 하는 건지 솔직히 이걸 보고는 앞으로 새로운 희망이 문화 쪽으로 보인다는 느낌보다는 아, 또 돈을 여기에 또 들인다는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게 상주문화원 같은 경우는 솔직히 제가 이 부분이 얼마나 노후된지 제가 잘 모르긴 하지만 올해 4월에 이제 지금 예산이 편성이 되고 이 같은 지역에 된다고 봤을 때는 이게 정말 필요해서 이 지역에 했나라는 그 취지가 딱 와닿지는 않습니다. 예, 그리고 홍보 영상관도 거긴 카페가 또 만들어진 지 얼마 안 됐었는데 그 과정도 그렇고 이게 진짜 시민들이 필요해서 만들어지는 건지 예산을 지금 추경 예산이 얼마가 가능한데 그 예산 중에 얼마를 쓰기 위한 건지 그 구분이 솔직히 좀 안 됩니다. 그래서 이게 진짜 필요한지 시민들의 의견이 어떻게 취합이 돼서 된 건지 그런, 그런 과정을 좀 알고 싶은 게 솔직히 좀 알고 싶습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이은주의원

예.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상주,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은주의원

예. 말씀해 주세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한 그 고민은 아주 오래부터 오래전부터 계획돼 있었고 이제 그 지금 현재 문화회관이 제가 알기로 90년도에 준공이 돼 가지고 시청 옆에 문화회관 그 안에 문화원이 같이 쓰고 있습니다.

이은주의원

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그래서 너무 시설이 노후돼 있고 주차 시설이 일단은 없고 이렇게 해서 이용에 너무 불편이 많은 실정이었습니다. 인근 시군은 예술회관을 하매 몇 년 전부터 크게 이래 확장해서 신축해서 활용을 하고 있는 실정이고 그래서 그런 필요성이 많이 대두되어 오고 있는 중에 저희가 이제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서 이 지역의 경상감영공원 옆에 부지에 농촌테마파크 부지가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활용도가 높지 않았기 때문에 그동안 그 활용도도 높이고 그런 이제 사유로 해서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하는 계획이 이제 시행이 되었고 작년 9월에 착공식을 거쳐서 착공이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문화원은 이제 지금 현재는 문화회관 안에 건물 안에 같이 사무실을 이제 쓰고 있는데 지금 신축하면서 이제 처음에는 안에 포함을 했다가 이제 변경 과정에서 따로 독립적인 건물을 그 인근 부지에 동편 쪽에 이제 조금 규모를 문화예술회관보다 작게 한 200평 정도 규모로 신축하게 이제 계획이 결정이 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문화예술회관은 반드시 신축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시민들도 그래 느끼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농촌테마공원의 홍보 영상관 리모델링 하는 것은 이제 여기 문화예술회관의 당초 계획에 대공연장하고 소공연장을 같이 계획에 넣었었는데 저희가 투자 심사 과정에서 저희 시 인구나 이런 걸 비례해서 그 소공연장이 못 들어가게 됐습니다. 계획에 그래서 저희가 옆에 있는 농촌테마공원 홍보 영상관이 말씀하셨다시피 활용도가 낮으니까 소공연장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그래서 지금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이은주의원

그러면 투자 심사에서 그게 안 들어간 건 그만큼 필요성이 인정이 안 됐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그렇기 때문에 빠진 건가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그 투융자 심사할 때는 그 지역에 이제 인구 감소나 이런 걸 보고 규모를 설정을 하는데 저희가 이제 처음에 계획에 조금 규모를 크게 계획을 했어 가지고 그랬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은주의원

그럼 그러면은 이거는 홍보 영상관 리모델링이 진짜 필요한 사업이 맞나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의원님.

이은주의원

처음 계획에는 계획을 잡으셨지만 어쨌든 심사 과정에서는 그만큼은 필요하지 않다라고 판단이 된 건데.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그게 이제 소공연장을 빼기 위해서 그런 건 아니고 공연장 큰 공연장의 객석 수를 이제 좀 어느 정도 좀 지금보다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모를 줄이는 데 있어서 소공연장을 문화예술회관에 같이 넣는 것보다는 기존에 있는 이 시설물을 활용해서 소공연장으로 쓰기 위해서 그렇게 계획을 변경한 겁니다. 지금도 지금 현재 문화회관도 대공연장, 소공연장이 같이 있거든요. 근데 공연이 큰 공연이 있고 또 소규모 공연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를 분리해서 활용하는 게 좋을 것 같고 기존 시설물도 또 활용도를 높여야 되고 인근 같은 부지 내에 있고 이래서 이렇게 변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은주의원

네. 알겠습니다. 아, 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네,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이은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민경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삼의원

우리 이재열 과장님 우리 상주 지역의 문화예술을 아주 섬세하게 잘 살펴 주십시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네.

민경삼의원

네. 부탁드리면서 그리고 우리 앞서서 우리 김종철 의원님과 우리 최재응 의원님께서 우리 상산관하고 북문에 대해서 이렇게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두 분 의원님께 진짜 제가 고맙다는 말씀드리고 존경스럽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더불어서 우리 지금 상산관이 위치해있는 자리 북천 임란전적지 아닙니까? 저는 제가 이 항상 상산관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좀 왜 그런가 하면은 우리 북천이라는 곳이 역사성을 보면 그 자리가 우리 임진왜란 때 980명의 우리 관군과 의병 농민군이 전사한 전몰지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런 곳에 상산관이라는 거대한 우리 문화재를 이전해 놓고 어떨 때는 공연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참 안타깝습니다. 그런 걸 보면은 그래서 우리 상주 역사성을 살리고 문화재를 살리기 위해서는 제자리 찾기로 자리를 찾아가야 될 것 같습니다. 아까 우리 최재응 의원님께서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우리가 상산관이 몇 번의 이전을 거쳐왔지마는 경찰서 원자리를 찾지 못한다면 우리 감영이 있던 자리라도 가서 우리의 전주에 풍패지관이 있습니다. 전주 영화의 거리 앞에 있지 않습니까? 우리 풍패지관은 전주를 상징하는 또 랜드마크가 돼 있습니다. 그곳이 또 전주시민들 만남의 장소가 되고 또 외지인들이 관광을 하시는 분들이 관광객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고 우리 상주시도 도심에 들어오면 어떤 랜드마크가 없지 않습니까? 어디에서 만나자 하겠습니까? 로타리에서? 네, 그래서 우리 경상도의 뿌리 상주의 역사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상산관이 우리 감영 왕산 근처로 경찰서가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근처에 꼭 와서 우리 상주 지역의 랜드마크로 우리 과장님께서 좀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될 수 있도록.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민경삼의원

그리고 그 우리가 이게 북문 복원 사업은 이야기가 나온 게 10년이 넘었습니다. 벌써.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네.

민경삼의원

10년이 넘는 사이에 나주는 사대문이 다 완공이 돼서 예, 다 복원이 다 됐습니다. 벌써, 우리 상주는 이제 첫 삽을 뜨려고 하는 이제 시점인데 이게 얼마나 늦습니까? 우리가 나주에 뒤집니까? 경주에 뒤집니까? 모든 역사와 문화를 갖고 있으면서도 퇴보하는 우리 모습을 보면 우리 문화재에 대한 우리 시민들의 의식도 문제지만 우리 행정에서도 다 하지 못했다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더불어서 어차피 시작된 왕산 근처에 이제 뭐 문화재 복원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향청도 있습니다. 향청.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민경삼의원

향청도 보면은 한 방향은 개방이 돼 있지만은 한 방향은 건물 하나로 인해서 막혀 있잖아요. 기왕 하는 일 확 틉시다. 그 앞에도 좀 틀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향청도 제 모습이 보이도록 가능하시면 3층 건물인가요? 그 하나 있는 게 한번 뭐 매입도 한번 고려해 보시고 우리 상주가 제대로 문화재의 가치가 평가를 받았으면 하는 예, 제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민경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의원

네.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문화예술과로 부임하신 지 얼마 되시지 않아서 아마 또 업무에 미숙하신 부분도 없지 않아 있으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우리 10대 의회 때는 산업건설위원회 위원 활동을 또 하게 되어서 문화예술회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게 현재 공정률이 얼마나 됩니까?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18%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18%예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김호의원

저희가 전반기에는 올해 지금 본예산은 얼마가 잡혀져 있는 거죠?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올해 본예산에 65억 원 지금 편성돼 있고요. 이번 추경에 110억 원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이거는 이제 예산에서 예산 부서에서 효율적으로 예산 운영을 위해서 그렇게 나눠서 편성을 하는 부분입니다.

김호의원

올해 하반기에 추경으로 해서 110억을 따로 예산 세울 생각으로 올해 상반기 65억 이렇게 했던 건가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네. 그거는 이제 기획실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한 겁니다. 사업비가 크기 때문에.

김호의원

사업비가 큰데 본 예산에 넣지 않고 뭐 때문에 그 예산을 추경으로도 110억을 이렇게 막대한 금액을 세우게 됐는가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지금 좀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시에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서 신속 집행이나 이런 문제로 인해서 대규모 사업에 대해서 전체 다를 편성해 주면 고마운데 그렇게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호의원

그렇죠.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김호의원

그러면 110억을 하반기에 다 쓸 수가 있습니까?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지금 이 공사 부분은 농촌개발과에서 하기 때문에 제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계획은 이렇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물론 예산을 다룰 때 저희가 상임위원회에서 해야 되는 부분이 맞는데 제가 산건이기 때문에 한번 이 자리에서 여쭤보는 이제 부분이 있다는 거죠. 110억을 추경으로 예산을 세워 놓고 나서 또다시 어떤 뭐 명시라든지 사고이월로 인해서 내년에 또 집행 잔액으로 남아서 불용액으로 되는 부분은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금 굳이 8월달에 굳이 예산을 110억을 세워서 이렇게 할 이유 자체가 있는지 거기에 공정률에 비례한 금액인지를 여쭤보는 겁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그거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상반기에 이 금액 갖고는 올해 공사비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렇게 계획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그럼 현재까지는 65억이 지급이 다 됐습니까?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지금은 한 35억 이상 지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그러면 30억이 아직 남아 있고 그다음에 이번 추경 때 저희가 상임위원회를 통해서 110억에 대한 의결을 내려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김호의원

그면 다 합쳐서 140억에 대한 부분을 하반기에 다 집행을 할 수가 있으시다는 건가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그거는 공사 부분이기 때문에 저게 정확하게는 아직 파악은 못 했지만 제가 알기로는 추경에 세웠을 때는 그렇게 집행이 필요하기 때문에 예산 편성을 요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추경 부분이기 때문에 담당 위원회에서 아마 심도 있게 다룰 거라고 생각을 하겠습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니면 제가 농촌개발과에 알아보고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김호의원

그리고 저희가 일상에 예술을 더하는 기획 공연이라고 해서 84페이지에 나와 있는데요. 저희가 사실 어떤 단체에 대한 보조금이 가장 많은 부분이랄 수도 있고 한 게 문화예술과인데요. 혹시 문화예술과에서 이제 내년 본예산에 대해서도 또 생각을 하고 계시는 부분에 대해서 혹시 일몰제는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일몰제는 뭐 다른 보조, 다른 부서의 보조 사업에도 다 적용이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제가 저희 부서에 지금 사실 보조 단체가 다 어디 어디인지도 파악을 못 한 상태니까 제가 그 차츰차츰 그것을 고민해서 적용할 사업은 적용을 하고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김호의원

저희가 11월, 12월이 되고 나면 보조금을 교부를 받는 단체들이 이 보조금을 무조건 또 써야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각종 행사가 사실 너무나 많습니다. 문화회관 지하라든지 아니면 1층 이런 데 전시실을 해서 2박 3일 동안 전시를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너무나 많은데 사실 저희가 문화예술 쪽의 공연에 대한 이런 교부금, 보조금 때문에 저희가 교부금이 페널티를 받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사실 일몰제는 벌써부터 적용이 돼야 됨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9대 때도 쉽사리 건들지를 못했던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서 어느 누군가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지금 제가 알기로는 지금 저희 시장님이 새로 취임하시고 보조금 관리위원회를 해서 지금 부서별로 그런 성과 평가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그렇죠. 부서별로 성과 평가에 대해 가지고 보조금 결정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증액을 할 수도 있고 감액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사실 그건 우리 내부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다 시민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뭐 평가를 절대적으로 나쁘게 줄 수도 없는 부분이고 그렇다고 또 너무 좋게 줄 수도 없는 부분이고 서로 간에 상대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몰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께서도 내년 예산을 편성하시기 전에 한번 심도 있게 살펴보셔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호의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네.

김호의원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진태종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태종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일주일 정도 됐는데 파악 많이 하셨네요. 공부 많이 하셨네요. 78페이지 한번 보시죠. 상주문화원 건립 사업에 대해서 잠시 질의드릴게요. 지금 밑에 보면 사업 개요라든지 그 개요에 보면 도비 확보 부분에 대해서 도비가 18억 8,200이고 시비가 15억 4,800으로 지금 되어 있어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네.

진태종의원

이게 비율이 맞아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이거는 의원님 27년 이후에 도비를 18억 8,200을 저희가 이제 확보하려고 계획했는데 이게 뭔가 하면 도비 전환 사업비로 받으려고 아직 공문은 안 왔지만, 저희 이제 구두상으로 도하고 이제 협의가 거의 끝난 사항이라서 이렇게 돼갖고 이거는 매칭 비율하고 상관없이.

진태종의원

매칭 비율 없이 도비 전환 사업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이렇게 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태종의원

아, 구두상으로는 어느 정도.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직 예, 그래서 27년도에 넣어놨습니다. 계획에.

진태종의원

그런데 이 부분이 문화원 건립이 지금 사실 시급한 건 사실인데 뭐 여러 가지 논란이 있던 자리예요. 사실 그래서 그 당시에 그 조형물을 없애고 거기 하려 하다가 다시 이제 그 뒤편으로 넘어가잖아요. 그죠?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네.

진태종의원

이게 문화예술회관을 가린다라는 그 이유들 시선에 따라서 가리거든요. 사실 그래 큰 건물 옆에 작은 건물이 들어가면 서로 간에 이 조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문제들이 많이 발생했었고 또한 지금 이제 이렇게 되면 경상감영은 제가 보기엔 점점 활용도가 떨어지리라고 봅니다. 이 경상감영을 짓는 데 큰 진짜 금액들이 들어갔어요. 그런데 지금 그거는 점점 떨어질 것이고 문화예술회관, 문화원 등등 옆에 있는 삼백 홍보 영상관 이것도 리모델링 해서 소공연장으로 쓸 것이며 주차장은 점점 줄어들었고 뒷부분에 다시 주차장을 만든다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런데 거기에서 아마 이제 다른 큰 행사라든가 이런 거 할 때 정말 애로점들이 많을 거예요. 이제는 한 곳에 집중되는 게 저는 그래서 지금까지도 반대했던 게 그거지만 이제 어차피 세워졌기 때문에 잘 세워지길 바래요. 근데 문화예술회관 지을 때 말이에요. 1,000석에서, 1,000석에서 650석으로 줄어든 이유가 인구 때문에 특히 또 투자 심사에서 그렇게 된 거죠?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네.

진태종의원

근데 사실은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거는 495억 5,000이라는 돈을 세운 것에 대한 거에 저희들은 잘 집중해서 봐야 됩니다. 500억이 넘으면 투자 심사를 받아야 됩니다. 아, 투자 심사가 아니고.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타.

진태종의원

타당성,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아야 될 겁니다. 누가 봐도 이건 좀 문제 있는 저도 그거에 찬성해서 나중에는 세워줬어요. 이율배반적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거 이후에 그 다 짓고 나면 또 거기에 다른 기자재라든가 또 다른 사업들을 다시 또 다 넣어야 될 거예요. 아마 그렇죠?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저 세부적인 것까지는 아직.

진태종의원

아, 그럴 겁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파악을 못 했습니다.

진태종의원

그래 이제 제가 이제 앞으로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이유입니다.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아니에요. 이 방송을 보시는 모든 분들한테 정말로 실질적으로 있는 사업은 있는 사업 그대로 타당성 조사를 받아야 되면 예타를 받아야 되면 받는 그런 형태의 사업들을 하자는 거예요. 눈 가리고 아웅식의 이런 사업들은 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저 또한 잘못됐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앞으로는 모든 것을 시민들이 공정하게 알 수 있는 기회도 주고 우리가 같이 함께 똑같이 다 공개하자는 뜻이에요. 이런 사업은 앞으로 해서 안 됩니다. 저 또한 끝까지 투쟁해서 다음부터는 이런 사업 없도록 만들 겁니다. 하여튼 간에 과장님 짧은 시간인데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는 이해 좀 해주시고요. 이 문화원 잘 건립되고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임란북천전적지 있죠?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진태종의원

거기 가보시면 제가 며칠 전에 방문을 했어요. 갔더니만 대들보에 보면 대들보 밑에 나무들이 지금 다 균열이 되어 뒤틀어지고 균열이 생기고 문짝에 보면 문고리가 그냥 쑥쑥 빠집니다. 그리고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우리 조형물들 그거 한번 다시 한번 점검하셔야 될 거예요. 거기에 우리 그 당시에 경상감영이면 3급으로, 3급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빨간색 복색을 해야 될 것인데 파란색 복색으로 우리 자체의 격을 낮췄다. 경상감영 우리 격을 스스로 낮춘 거예요. 복식을 한 번 더 확인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진태종의원

그리고 거기에 정비 어쨌든 간에 있는 동안에 정비는 하셔야 된다는 거 거기 만약에 공연하다가 뭐 축제하다 다른 공연 작은 거 하다가 무너지면 어떡할 거예요? 무너질 일은 없겠지만 그래 미리미리 좀 점검을 해주시길 당부드릴게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네.

진태종의원

예.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진태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주 의원님 보충 질의하시겠습니까? 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의원

지금 말씀을 듣다가 또 하나 생각이 났는데 최근에 체육시설 쪽에서도 그 체육시설이 새로 지어진 지 얼마 안 됐는데 하자가 많이 발견돼서 또 보수하고 이런 일들이 있었거든요. 그건 또 따로 다루겠지만 지금 이건 또 큰 건물이 대규모로 지금 지어지는 상황에서 그러한 공사 자체가 좀 하자가 없이 물론 하자가 아예 없을 수는 없지만 그거에 대한 계약이 충분히 잘 다뤄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는 좀 혹시나 해서 염려해서 추가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공사 부서에 전달해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주의원

예.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이은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그 저 구두로 18억 얼마를 해가지고 이렇게 지금 4월달에 실시용역비가 지급이 되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도비 말입니다. 도비로.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문화원 건립 사업 말씀하십니까?
창수

안창수의장

예.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이거는 27년도 예산 계획에 넣은 부분입니다. 18억 8,200을 전환 사업으로 이제 27년도에는 도에서 교부를 해 줄 거라고 해서 저희가 계획에 넣어 놓은 겁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아니 그러니까요. 구두로, 구두로 아까 전에 보고를 하셨잖아요. 구두로.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예. 그거는.
창수

안창수의장

구두로 협의가 됐다는 이런 말.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도에도 지금 추경을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한테 공문을 지금 시기에 내려보낼 수 없는 그런 상황이어서 저희가 이렇게 넣어 놓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전자에도 말입니다. 이런 일이 있었어가지고 문제점이 결산을 하면서 이런 문제점을 제가 지적한 적이 한 번 있어요. 근데 구두로 이렇게 해 놓은 부분에 대해서 이건 잘못된 부분 아닙니까?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아, 이거는 예. 이거는 의장님 저희가 업무 보고서상에 이렇게 27년도에 넣어 놓은 거고 이제 예산에 넣는다면은 공문을 받고 그렇게 반드시 편성.
창수

안창수의장

자, 과장님.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구두로 한 거는 저게 없어요. 그죠?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공문을 받아야지 그게 있죠.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앞으로 이런 부분은 지양하시길 바랍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이 뭐 역사적으로 그 위치에 있는 부분에 상산관이나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이제 경찰서가 이전된다고 하니까 하여튼 잘못된 근대화로 인해서 이렇게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위치 부분이나 이거는 단추를 지금부터 첫 단추를 잘 끼우길 바라겠습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김종철 의원님 보충 질의하시겠습니까?

김종철의원

예. 제가 오늘 말을 아꼈는데요. 그면 저.
창수

안창수의장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철의원

임란북천전적지에 그럼 오늘부터라도 문화 행사 허가는 안 하는 게 좋겠습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종철의원

예. 뭐 이게 행사를, 행사가 아니고 상황을 알고 나면 또 알면서 내일 내일 미루는 건 안 좋을 것 같습니다. 부탁합니다.
재열

이재열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3시 1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회의중지

15시 16분 계속개의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이상익 관광진흥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이상익입니다. 그러면 저희 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의원님 여러분 뭐 한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아, 관관진흥과 소관에 대하여 상주시 대표축제 추진현황 및 개선계획은 업무보고가 끝나고 나서 별도 보고가 있으니까 대표축제에 대해서는 질의를 그때 해주시면 안 되겠나 이런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관광진흥과장 보고에 질의하실 의원님은 질의를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신영대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영대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95페이지 비박 페스티벌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그 공모로 해서 이거 사업을 정하는 겁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영대의원

예. 그러면 다음에는 또 다른 데서 이거를 이제 주관하는 단체가 있을 수도 있겠네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신영대의원

이번에 그 비박 페스티벌에 몇 팀 정도 참여했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올해 260팀이었고요. 경쟁률은 6.54대 1인가 그래 알고 있습니다.

신영대의원

예. 이거는 지금 타지역에서만 참여가 가능합니까? 아니면 상주 시민도 참여가 가능합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올해는 선거 때문에 일단은 상주 시민은 제외한 그런 상태였었고요. 작년까지는 상주 시민도 다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다음에 올해 또 그 지방선거 때문에 제외됐다고 하지만 그 비박에서는 제외됐다고 하더라도 그 부대적인 행사에는 같이 시민들도 같이 다 참석한 그런 상황입니다.

신영대의원

예. 제가 이 비박 페스티벌 기간에 참여했는 그 팀들한테 직접 이렇게 물어봤을 때 그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상당히 그 만족도가 높고 다음에도 다시 꼭 오겠다 이렇게 할 정도로 매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이제 조금 아쉬운 거는 이분들이 와가지고 그 상주에 어떤 그 소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거의 이루어지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거에 비해서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일단은 그것도 공감을 하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런데 이제 지금 그 바운더리가 이제 섹터가 정해져 있다고 그러는데 그때 야시장이나 이런 데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 수익이 있었던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이제 1박 2일이다 보니까 또 그 안에서 이제 행사까지 같이 있다 보니까 그 시내까지 안 가는 그런 상황도 있는 걸로 그래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내년도부터 한다고 그러면 좀 더 이걸 체계적으로 이제 이게 몇 년 되다 보니까 어느 정도 안정이 됐고 이것도 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이 관계에 대한 문제점 같은 거 더 찾아가지고 그걸 개선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신영대의원

예. 그리고 이 비박 페스티벌이 그러면 이제 상주시의 실질적인 경제 효과보다는 홍보 효과에 더 방점을 두고 하는 행사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두 가지 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뭐 홍보 효과도 있겠지만 이게 어느 정도 정착이 되고 안정이 되고 이게 이제 홍보가 되고 그면 이제 주변에 또 상권이라든지 연결돼 가지고 어느 정도 이분들이 와가지고 주머니에서 쓰고 갈 수 있는 여지도 있을 수 있으니까요. 같이 봐줘야 되지 한 개로 홍보만 한다 하면 사실상 상주라는 이름만 알릴 뿐이지 지역 경제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같은 투트랙으로 그래 보고 있습니다.

신영대의원

네.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보면은 제가 이렇게 생각할 때는 이게 앞으로도 더 확대가 되고 참여 팀들도 많고 이렇게 하려고 하면은 북천보다는 그 예를 들어서 뭐 다른 지역도 있을 수 있겠지만 경천대 일대에 그 저 뭐죠? 그런 쪽으로 이제 해가지고 그 관광단지도 그쪽으로 이제 많이 형성이 되고 하니까 홍보 효과라든지 이런 것들이 오히려 그리고 지금 북천에서 하는 경우는 일시적으로 그때만 이제 사용이 되는 거고 경천대 같은 경우는 그 사시사철 항상 거기서 운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이렇게 좀 변경을 해서 장소를 변경을 해서 하는 거는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그런 고민을 해가지고 방법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해가지고요.

신영대의원

예.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신영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연선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연선의원

아,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 그 91페이지에 경천섬 테마화 사업에 보면 특화정원조성이라고 이렇게 사업 내용에 있는데요. 저희가 예전에 그 경천섬 하면 저희가 계절마다 꽃이 다르게 피어서 정말 많이 방문하고 또 사진도 많이 찍고 관광객들도 정말 많았던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그렇게 지금 이렇게 계절마다 꽃이 변화가 없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신경 써서 뭐 봄에는 튤립이라든지 뭐 여름에는 장미, 가을에는 코스모스 이렇게 계절별로 해가지고 그 나름대로의 또 꽃, 꽃을 정원을 만들면 그것도 관광에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겠나 싶고요. 그리고 저희가 이제 상주시에서 경천섬까지 가는 시내 순환버스가 하루에 몇 번 정도 있나요? 혹시.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고연선의원

그건 좀 알아봐 주시고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고연선의원

그리고 이제 제 생각에는 저희가 이제 청년들이 그 낙동강 생물자원관에 연수도 많이 오고 하는데 이제 개인적으로 오는 청년들 같은 경우에는 택시를 많이 이용을 하고 버스 이렇게 이용을 잘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이제 관광을 앞으로 이제 많이 생각하실 것 같으면 서울이나 부산 이런 데 보면 시티투어 있잖아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고연선의원

시티투어 버스 이런 거를 좀 활용을 해가지고 좀 연계해서 앞으로 관광을 좀 더 청년들이나 이제 솔직히 이렇게 개인 자가 없는 분들도 많으시니까 그래서 이렇게 뭐 KTX 타고 와서 또 이렇게 연결 연결해가지고 시티투어를 해서 프로그램을 좀 만들어 가지고 좀 홍보를 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티투어에 관해서는 이제 저희들도 지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관계 부서하고요. 그거는 KTX 역사라든지 이런 거 되면은 일단은 우선적으로 그때는 반드시 들어갈 그런 상황이고 현재도 그거는 고민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조만간에 그건 어느 정도 가닥이 나올 것 같습니다. 해가지고 그리고 그 말씀하신 계절형 이제 꽃 정원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왜 그러냐 하면은 이런 게 있습니다. 거기가 이제 그 강 안에 있는 섬이다 보니까 물로 인해 가지고 꽃이 제대로 안 피는 경우도 있고 죽는 경우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그것 때문에 지금 약간 이제 돼 있어 가지고 저희들도 그걸 엄청 고민하면서 현재 그 이제 수생 물하고 관련이 봐가지고 그 맞는 이제 품종에 맞는 이제 꽃을 심어 보려고 지금 정원을 그런 식으로 만들려고 그런 상황입니다.

고연선의원

근데 예전에 저희가 유채꽃 봄에 피잖아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그게 오래 못 갔습니다.

고연선의원

아, 오래 못 갔어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고연선의원

예전에 저희는 되게 많이 갔었는데.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안 그래도 저도 참 좋았는데 그게 보니까 오래 못 가고 그대로 그냥.

고연선의원

이게 참 경천섬이 정말 좋은 관광지로 상주에서는 1번인데 되게 아쉬운 게 외부에서 이제 관광을 많이 하러 오는데 사실 관광을 오고 눈으로 보고 가지 돈을 쓰고 가야 되는데 그게 지금 사실 부족하거든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고연선의원

그래서 앞으로 그런 아이템이나 이런 거를 좀 연구해서 정말 상주시가 조금 주민들이나 시민들이 이제 돈을 좀 이렇게 좀 벌 수 있는 그런 것 좀 많이 연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고연선의원

네.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고연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근의원

예. 수고하십니다. 저는 낙동강 이야기 이쪽에 아쿠아플레이존 공사 쪽에 제가 낙동, 중동, 사벌, 외서 지역구를 둔 김영근 의원입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영근의원

저희 지역에 이래 보면 지금 내수면 관상어 비즈니스 센터라고 있잖아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영근의원

여기에 활용도가 지금 토요일, 일요일 되면요. 굉장히 많은 인파가 이제 그 관람을 오고 이렇게 많이 왕래를 하는데 입구에 보면 그 로타리 쪽에 보면 거기서 한 300m는 도로가 확장이 돼 있는데 그 중간에 제방으로 가는데 토요일, 일요일 되면 교통이 굉장히 마비됩니다. 마비가 되고 그래 해서 그런 부분 확장할 예정은 없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현재로서는 제가 일단은 그런 관계가 있으면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그걸 한번 저희들이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해가지고 왜냐하면 그 오시는 방문객들의 불편이 일단 없어야 되니까 그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되는 방향으로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영근의원

예. 그리고 그 청소년 해양.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교육원있습니다.

김영근의원

소년단 여기서 운영하는 레저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영근의원

이게 의성 지역에는 율정호라는 관광 이제 보트가 운영이 되거든요. 옛날 복원해 가지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영근의원

배를 그런데 우리 지역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그리고 소년단에 맡겨 놓으니까 저희들이 일반인들이 이용하기가 굉장히 불편한 것 같더라고요. 지금 경천섬 쪽에 상주보 상류 쪽에도 같은 소년단이 운영하는 게 있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영근의원

이런 부분을 그 시에서 직영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일반 이제 상주 시민이 운영하는 그 민간 잠수라든가 이런 부분 자격증 있는 분들이 있을 거라요. 이런 데로 또 위임을 해주고 이렇게 운영하면 활성화가 안 되겠나 싶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그게 참 고민스러운 그런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특히 해양 쪽이라든가 이쪽 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전문성이 전문 자격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또 전부 다 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시내에 계신 분들은 이분들이 계속 상주해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그런 여건도 못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기간 내에 이분들이 자기 이제 생업을 뒤로 하고 여기 와가지고 그 위탁을 받아 가지고 운영을 한다고 그러면은 오히려 더 안전에 대해서는 가장 큰 중요한 상황인데 이게 오히려 더 큰 문제로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조금 더 그런 거는 그 나중에 다시 갱신할 적에 저희들이 한번 다시 한번 검토를 하고 의원님들하고 다시 이제 한번 좋은 방향으로 한번 맞대보겠습니다.

김영근의원

그래 이 부분이 관광 인원을 유입을 하려면 연계가 돼야 되는데 우리 낙동에는 이래 보면 먹거리촌이 지금 활성화되고 있는데 고단가로 해서 이제 한우만 있으니까 좀 간단하게 먹는 먹거리가 사실 없어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영근의원

제가 이제 그 역할을 하면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국숫집이라든가 이거 또 연계를 해서 관광단지를 활성화시키고자 하면 또 보트도 운행하고 우리 그 중동교 이쪽으로 이래 보면 배 한 대 관광 보트를 띄우고 이래 하면 절벽이 아주 막 환경이 좋거든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영근의원

구경거리가 이런 부분을 다 거치고 그냥 그 비즈니스 관상어 센터만 왔다가 가려고 하니 조금 아쉬운 점이 굉장히 많은 것 같더라고요. 소고기만 먹고 갈 수 없잖아요. 그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영근의원

시간을 때우고 나각산도 갔다가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좀 자리를 만들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제가 또 여기 온 지 저도 이제 일주일이 채 못 되는데요. 이제 의회 이제 업무보고 마치고 나면 내일부터라도 현장을 한번 다 다녀볼 예정입니다. 해가지고 그래야지 현장에 가봐야지 거기서 문제점이 뭐고 그다음에 대안은 무엇인지 그 있는지 그거를 찾아내고 개선하고 할 수가 있는 거지 테이블에 앉아가지고는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김영근의원

그렇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그러니까 내일부터 해가지고 현장을 다닐 그런 예정입니다.

김영근의원

그래서 거기 청소년 교육관도 지금 거창하게 지어놨는데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잘 모르거든요. 그런 것도 우리 조금 평가를 해서 일반인이 이용을 할 수 있는 건지 그런 것도 한번 해서 좀 알려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근의원

예. 수고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김영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은주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주의원

네. 방금 너무 반가운 말씀을 해주셔서 그 현장을 다니신다고 해가지고 너무 반가운 마음이 들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대부분 관광 관련된 그 지역이 사실은 상주에서도 약간 한쪽에 치우쳐져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제가 뭐 상주 전역이 똑같은 관광지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지금 중화 지역 같은 경우는 관광 쪽이 많이 특화돼 있지 않은데 똑같이 뭐 그런 걸 해야 된다는 게 아니고 지금 모동 같은 경우에는 영동군하고 접해져 있습니다. 영동군의 황간면하고 그리고 최근에 그 황간으로 넘어가는 길이 뚫렸는데 그게 사실 황간 영동에서 한 10여 년에 걸쳐서 그 관광을 유치하기 위해서 되게 계획적으로 애를 많이 써서 최근에 공사가 거의 완료가 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모동 쪽에 백화산이 있고 여기가 영동하고 걸쳐 있는데 상당히 그 등산객이 상당수가 오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영동군에서는 그 백화산에 오는 그 관광객들이 산을 거쳐서 모동을, 모동 쪽으로 넘어온 다음에 다시 영동으로 넘어가는 길을 위해서 그 길을 뚫어 준 건데 지금 모동은 관광객들이 왔을 때 어느 것도 이렇게 보여줄 수 있는 게 없는 상태입니다. 근데 포도가 상당히 주산지인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관광지에 보면 그 지역의 농산물을 길에서 팔아도 사실 전부 판매가 될 만큼 그런 사업들이 활발한데 영동은 황간하고 붙어 있는 그 이점을 활용해서 이 모동에는 농산물에 좀 적합한 그런 관광 좀 또 다른 관광 그런 프로그램들이 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번 오신다고 해서 지금 좀 변화된 모동과 모서 이쪽을 좀 같이 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 그 건에 대해서는 뭐 전에부터 많은 이야기도 나온 그런 부분이고 그 중화, 그러니까 이제 경천섬 주변으로 많이 이제 사업을 하다 보니까 중화 지역에 해가지고 이제 거기에 대해 가지고 조금 소외감을 많이 받는다는 그런 얘기 저도 예전부터 많이 들었고요. 그 건에 대해서는 일단은 저희들이 선택과 집중 방향으로 나가면서 그 외에 이제 시너지 분야를 해가지고 저희들이 약간 이제 소외받는다는 그런 지역으로 해가지고 좀 파급을 좀 시키려는 그런 장기간 그런 계획을 좀 갖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조금 이해를 좀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다 고민하고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이은주의원

네.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이은주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성동현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동현의원

예. 방금 마지막 답변 참 감사드립니다. 모동에 있는 성동현입니다. 제가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2024년도에 우리나라 관광 수익이 62조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국인들이 와서 쓰는 게 42조고 외국인이 오는 게 20조로 알고 있습니다. 2024년도 통계가요. 그래서 목포시 같은 경우는 관광 수익 1% 운동이라는 걸 시작했습니다. 상주도 그냥 막연하게 어디 어디 이렇게 할 게 아니라 뚜렷한 뭔가 슬로건을 가지고 그렇게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드려봅니다. 그래 혹시나 그 부분에 있어서 아까 62조라고 그러면 그 1%만 해도 6,200억입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성동현의원

그럼 상주시 예산에 거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인데 관광의 인프라는 우리가 뭐 목표보다 더 부족할 수는 있으나 그러한 목표치와 슬로건을 가지고 정책 방향을 잡아주시면 조금 더 앞으로 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백화산뿐만 아니라 속리산도 속리산 전체 면적이 상주시가 더 많습니다. 백화산도 영동군보다 상주시가 더 많고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성동현의원

그래 수상 관광 쪽은 경천섬 쪽이 유리하니까 그쪽으로 생각을 해주시고 산악이라든가 트레킹 같은 쪽으로 여 중화 지역에 좀 고민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성동현의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성동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상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익상의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그 경천섬에 관해서 잠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천섬에 경천섬 그 관광지 개발에 대해서 모두가 상주시 모두가 염원이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익상의원

많은 사람이 걱정을 하고 또 빨리 개발해 가지고 상주의 볼거리를 제공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제가 이걸 한번 개발을 추진하려고 노력을 한번 해 봤거든요. 몇 년 전부터 한 2~3년 전부터 그리고 도시과장님하고도 상의를 해봤고 본회의에서 관광과 과장님하고도 여태 질의도 해봤습니다. 여기에 이제 섬에다 이제 모든 게 다 풀렸으니까 여기에 세종시에 가면 그 원형 보행교 있죠. 이응다리요. 4.5㎞, 4.6㎞인가 되는 이응교가 있습니다. 그거를 이제 여기에 그 경천섬에 벤치마킹 해가지고 그 다리를 놔가지고 원형교를 만들어서 그 사실 비공식적으로 제가 용역비, 용역까지 다 내봤습니다. 한 좀 돈이 들어가긴 들어가죠. 그런데 지금 현재 그 원형 보행교를 하면서 제 나름대로 경천섬에다가 볼거리를 만들어 놓고 사계절 계속적으로 행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 과장님께서는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으니까 언제 한번 보시고 저하고 토론 좀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이거를 그 이번에 경천섬에 대해 한번 그 사업을 할 수 있는 거를 한번 검토해 볼 의향이 있겠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일단은 의장님 별도로 따로 만나가지고 의원님님하고 그 있으면 한번 논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익상의원

예. 좀 이게 사실 제 나름대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물론 제가 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그렇겠지만 그 상주시의 경천섬에 그거를 사업을 해놓으면은 그 이게 또 왜냐하면 이 자체 대한민국에 자전거의 본점이 저 중심이 상주거든요. 그래 거기다가 상주에 자전거 본점을 2층으로 올려가지고 만들어 놓으면 상, 5,000명 이상 되는 그 자전거인들이 상주를 거쳐서 여기 본점에 왔다가 경천섬에 왔다가 지나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거든요. 그래 한번 그거를 같이 함께하면서 그 사업을 같이 함께 해봤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한번 논의해 보겠습니다. 의원님하고.

김익상의원

예. 다음에 한번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익상의원

감사합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김익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호의원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동료 의원님들께서 뭐 좋은 지적을 많이 해주셨고요. 우리가 경천대 지금 관광단지 내에 편입 건물 철거할 건물은 지금 어디가 있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지금 생물자원관 앞에 저희들 이제 식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카페하고 거기가 지금 대상입니다.

김호의원

이번에 철거가 들어가야 되는 건가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우리 그 생물자원관 앞에 보시면 저희가 주차장이 있고 그 밑에 지금 캠핑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그 캠핑을 거기가 할 수 있는 지역인가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자원관 앞에 거기는 지금 저희 캠핑장으로 돼 있는 거 아닌가요? 예, 허가받은 캠핑장입니다. 거기는.

김호의원

허가받은 캠핑장이라고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그 철거하는 데는 주차장은 아니고요.

김호의원

거기 철거하는 데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저희가 들어가는 입구 쪽에 그 밑에 가 국토부 국유지 아닙니까? 하천 부지 아닌가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그쪽에 하천 부지돼 있어도 일단은 그 야영장은 같이 허가가 난 걸로 알고 그래 알고 있습니다. 거기.

김호의원

허가가 났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캠핑장 운영 시에서 운영하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시에서 돈을 받고 운영하는가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위탁을 줘놨습니다. 거기 또.

김호의원

과장님 잘 대답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그건 자세히 또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그 위치에 대해 가지고 어딘지.

김호의원

과장.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과장님 수상레저센터에 있는 그쪽 위에는 위탁을 저희가 줘서 하고 있는 게 맞는데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거기 말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거기가 아닌 겁니까?

김호의원

예. 그렇죠. 그 밑에 쪽에 말씀을 드리는 건데.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아, 예.

김호의원

거기에 캠핑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많이 오시고 거기 화장실이 있고 이제 그렇게 돼 있는데.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아, 저쪽 들어오는 입구 말이지 않습니까?

김호의원

그렇죠. 예.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거기는 일반 주차장입니다.

김호의원

그렇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거기 원래 캠핑을 할 수가 없는 지역이잖아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외지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물론 그분들이 우리 상주 지역의 어떤 먹거리라든지 이런 부분도 이용을 하지를 않아요. 캠핑을 오시기 때문에 그렇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그분들이 전부 다 아침이 되고 나면 뭐 세면장에서 설거지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리고 거기서 씻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화장실은 화장실대로 정비가 제대로 돼 있었지만 또 그분들이 이용을 하시면서 굉장히 지저분해져 있습니다. 거기를 강제로 저희가 폐쇄를 할 수는 없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그게 지금 해도 이분들이 또 몰래 갖다 놓고 계속 이게 악순환.

김호의원

아예 들어가는 입구를 막으면 안 되는가요? 저희가,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그러면 일반주차를 또 못 하는 그런 경우가 되버리거든요.

김호의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분들은 주차를 하러 가시는 게 아니에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김호의원

거기서 캠핑을 하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캠핑을 하면서 본인들은 그렇게 얘기를 하실 겁니다. 캠핑을 하면서 상주에서 캠핑장이라고 만들어 놓고서는 굉장히 불편하다. 물도 제대로 못 나오고 안 나오고 시설도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다. 이렇게 만약에 블로그에 올린다든지 홍보를 하게 되면은 우리 상주시는 이미지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차라리 그분들이 오시지 못 하도록 막는 게 저는 더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같은.

김호의원

폐쇄를 한다고 하는 게 더 맞다고 봐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거는.

김호의원

예. 허가되지 않았던 그런 주차장 부지에 그분들은 캠핑을 오시는 부분인 거고 그분들이 우리 상주에 어떤 수려한 경관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경제에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악영향을 끼치고, 그리고 우리 상주 홍보에 크게 뭐라 그럴까요. 그러니까 그런 시설에 대해서 뭐 좋은 어떤 뭐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렇다고 저희가 일요일마다 관광진흥과에 계시는 기간제 공무원들이라든지 또 기간직, 공무직 계신 분들이 날마다 나가서 점검을 하지는 못하지 않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그래서 지금 현재 그 허가받지 않은 또 캠핑장이기 때문에 아예 폐쇄를 하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감히 한번 드려봅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그 건에 대해서는 전에 한번 우리 이제 제가 여기 취임해가, 이제 관광진흥과장으로 와가지고 담당 팀장하고도 한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거기에 사실상 너무 캠핑카들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주차장인데 일반 사람들이 주차를 못 하는 그런 문제가 있는데 차단기를 설치하면 어떠냐라는 이런 것까지 해가지고.

김호의원

그렇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여러 가지 지금 고민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호의원

예. 그래서 물론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생활 인구라고 볼 수도 사실은 없다고 봐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어떻게 보면 상주시에 도움을 주는 그런 쪽은 아니라고 저도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호의원

그렇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예. 그렇기 때문에 검토를 좀 해보심이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호의원

네. 그리고 좀 전에 이제 동료 의원님께서 비박 페스티벌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우리 과장님께서는 이 비박 페스티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비박 페스티벌 말입니까?

김호의원

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저는 참 좋은 축제라고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민간에 의해서 이제 공모사업으로 해서 민간에서 지금 상익회 단체에서 하고 있는데 그 젊은 상공인들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자기의 이제 생업을 다 뒤로 하고 여기에 그 기간 내에 모든 거를 다 투자하는 거 보고 저도 좀 감명을 받은 그런 쪽이 있습니다.

김호의원

일단은 우리 과장님 말씀 중에 상익회 단체에서 한다고 말씀하시는 그런 못 박고 말씀을 하시면 안 되는 부분인 거고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아, 여기 있습니다.

김호의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이제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인 거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공모사업을 통해서.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상익회가 선정이 됐고 내년 2027년도에는 또 어떤 단체가 선정이 될지는 모르는 부분인 거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근데 이만큼 또 상주를 알리고 비박 페스티벌이 활성화가 됐던 계기 자체는 여기 보시면 도비 3,200 시비 또 7,500이라고 돼 있겠지만 이 자부담 2,300이 아니라 자부담이 1억도 넘습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부담을 했던 부분은 전부 다 상주 화폐로 다 여기 오신 참가자들한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네.

김호의원

환원을 하고 있어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그렇기 때문에 상주의 경제 활성화에 대해서는 엄청난 효과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감히 관에서 하지 못했던 부분을 민간에서 이렇게 저는 했다고 생각이 들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돈만 많으면 BTS도 부를 수가 있죠. 예, 어느 누구라도 부를 수가 있습니다. 어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에서 하지 못하는 민간에서 진행을 해서 이렇게 축제가 대한민국의 우리 상주 사회를 알리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더더욱 여기에 대해서는 좀 뭐라 그럴까요? 보조금은 더 늘어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호의원

그리고 저희가 관광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에 대해서 뭐 해양소년단연맹도 있고 뭐 문인협회 또 렛츠라고 이렇게 있는데 우리 해양소년단연맹이 맡고 있는 위탁 건물이 많네요. 그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저희들 거꾸로이야기 해가지고 거기 이제 그 뒤에 우복 그러니까 그 한 개.

김호의원

거꾸로이야기는 해양소년단연맹하고는 상관이 없지 않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아니 거기는 상관이 없습니다. 화북 쪽에는 해양연맹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김호의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해양소년단연맹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네.

김호의원

여기에 대해서 밀리터리 테마파크 같은 경우에는 운영이 좀 잘 됩니까? 그 풀밭이던데 거기도.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밀리터리 말입니까?

김호의원

예.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일단은 밀리터리 같은 경우는 작년보다가는 조금 인원이 늘어나긴 늘어났는데 사실상 이게 그 액티비티 쪽 같은 경우에는 너무 트렌드가 너무 급변하게 바뀌는 이런 쪽이 있거든요. 특히 이제 밀리터리 같은 경우에도 몇 해 전에 전만 해도 참 호응이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이런 이제 여가 쪽이라든지 액티비티 쪽은 그때그때 분위기에 맞춰 가지고 그다음에 인플루언서라든지 SNS 이런 데 해가지고 어떤 식으로 또 달라지느냐 해가지고 그 어느 한 개가 뜨게 되면 그쪽으로 쏠림 현상도 있고 이런 상황이 있는데 이게 조금 고민스러운 그런 것도 있습니다. 이게 조금 과거형이다 보니까요.

김호의원

과장님 우리가 해양소년단연맹 지원에 관한 법률에 보면은 우리가 해양소년단연맹은 우리 공공시설이나 국유 시설에 대해서 사용 수익을 허가할 수 있고 어떤 그런 법률 자체가 있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있습니다.

김호의원

우리가 그래서 이게 예를 들어서 해병전우회라든지 아니면 특전사 동지회 이런 데에서도 이런 위탁을 맡길 수가 있습니까? 할 수는 있겠죠. 물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어디 말입니까?

김호의원

뭐 예를 들어서 이런 수상레저센터 같은 경우에 해병전우회에도 있을 거고 또 특전사 동지회 이런 데도 있겠죠. 근데 그런 데 하고 법률로 명시되어 있는 해양소년단연맹 육성 지원에 관한 법률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비교 검토를 하셨을 때 저희가 소년단연맹을 이렇게 저희가 위탁 기관으로 맡기는 부분에 대해서 법률적인 하자가 혹시 있나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해양소년단 같은 경우는 일단 법률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가능한 그런 사항인데요.

김호의원

그렇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그런데 이게 일반 민간단체 같은 경우에는 검증이라든지 모든 게 복합적으로 따라가는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그거 같은 경우에는 그쪽에서 할 수 있는 역량 또 있어야 되거든요. 그 소수 몇 명 회원 몇 명 해가지고 그분들이 할 수 있는 그게 또 아닌 시설물들도 많고 이렇기 때문에 그건 조금 조심성 있게 접근해야 될 그런 사항 같습니다.

김호의원

그렇죠. 법률로 명시되어 있는 저희가 위탁 기관이지 않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김호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인 거지 저희가 이 소년단연맹하고의 어떤 뭐 관계가 있어서 그런 부분은 충분히 아니라고 보면 되는 거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아닙니다.

김호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김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경천대 관광단지 지정 용역 안 있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이게 처음입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대규모로 하는 건 처음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대규모로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그면 이거 경천섬하고 경천대 전부 다 마스터 플랜을 이번에 합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여기는 경천섬은 일단은 빠진 상태고 경천대 주변으로 해가지고 있는 쪽입니다. 이제 박물관 그리고 옆에 이제 승마장 그쪽 일원 삼덕리 이쪽으로 지금 삼덕 화달 쪽으로 해가지고 전체 돼 있고요. 경천섬 같은 경우에 그 나름대로 그거이기 때문에 이게 또 단절되는 게 아니라 서로 연결된다고 그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자, 과장님 이 경천대가 전자에 상수도 보호구역이나 풍치림으로 묶였었습니다. 맞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근데 그게 해제된 지가 10년이 넘었어요. 예?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근데 전체 마스터 플랜을 하라 해도 계속 안 했는데 이번에는 전체 마스터 플랜을 합니까? 안 합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마케팅 말입니까?
창수

안창수의장

예. 전체 마스터 플랜 용역을 전체를.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아, 전체 이게 이제 경천대 주변 그쪽으로 해가지고 관광단지 그쪽에 전체에 대해 용역이.
창수

안창수의장

간단간단하게 답변해 주세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용역 중입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왜 그런가 하면 하나하나 공모사업 나올 때마다 하나하나 용역비 들여가지고 하나하나 끼워 넣다 보니까 예? 사실 무용지물도 생기고 예산 낭비도 있었고 그런 사실 아닙니까? 그런데 전체를 합니까? 안 합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전체를 하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이번에 용역비로 전체 합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그리고 이제 이 골프장이 이렇게 보고서에 있는데.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네.
창수

안창수의장

골프장이 나올, 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그쪽에 예, 면적은 일단 나오는 걸로 지금 초안은 정했는데 지금 이제 자세한 거는 아직 이제 용역 단계에 있기 때문에 중에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건 아직까지는 하지만 어느 정도 나오면 보고드리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자, 과장님 제가 예를 들어가지고 캐프에서 이 골프장을 하려고 한 적이 있어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알고 계십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무산이 왜 됐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하여튼 골프장 부분은 말입니다. 거기에 해가지고 관광객이 올 수 있겠습니까? 골프장 한다고 거기 위치가.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골프장만 하는 게 아니고.
창수

안창수의장

골프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은, 그리고 우리 과장님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네.
창수

안창수의장

우리 상주시는 하나하나 공모사업을 해가지고 돈은 돈대로 국·도비를 받아 가지고 돈대로 허비하고 이런 부분이 많아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네.
창수

안창수의장

그 비단 예로 그 제가 이런 말씀드릴게요. 백련지나 중덕지, 공검지 예? 뭐 세 군데 연을 만들어 놓고 오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게 예?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네.
창수

안창수의장

거기 못지 안 하고 우리하고 비슷합니다. 제가 항상 어디 가면 그런 말씀을 많이 드립니다. 부여가면 궁남지 혹시 다녀오셨, 가 봤습니까?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부여 말입니까?
창수

안창수의장

부여 궁남지라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아니 못 가봤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한번 가보세요. 거기에 전 세계 연은 다 있습니다. 전 세계 연은 다 있고 1년에 30만에서 그 당시에 50만이 관광객이 옵니다. 그 당시 예산은 1억 조금 더 들어가요. 예?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네.
창수

안창수의장

그런데 그런 식으로 안 해놓고는 관광객이 안 옵니다. 조금 전에 우리 고연선 의원님도 사계절의 꽃 부분에 언급이 계셨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를 할 때는 전체 마스터 플랜을 그려놓고 하나하나 거기에 맞춰 나가야 됩니다. 개인 집을 지어도 설계를 하고도 한두 번 변경을 합니다. 이런 부분 감안하셔 가지고 그 우리 경천대를 관광단지로 지정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예. 마찬가지입니다. 옛날에 그 저 경천대 한라, 한라 맞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한라 그 MOU.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한라건설에서 해가지고요.
창수

안창수의장

MOU 하고도 안 왔잖아요.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창수

안창수의장

그거는 뭐 때문에 그렇습니까? 민간인은요 그 돈이 안 되면 안 옵니다. MOU 그 아무 법적 효력도 없잖아요. 그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네.
창수

안창수의장

하여튼 그런 부분 인식하셔 가지고 우리 그 관광진흥과장님께서는 우리 지역에 그 경천대나 또 백두대간도 이런 말씀도 나왔습니다. 그죠?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네.
창수

안창수의장

하여튼 그런 부분을 그 지역에 맞게끔 전체를 마스터 플랜을 그려놓고 하나하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상익

이상익관광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창수

안창수의장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회의 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7월 2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0분 산회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