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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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진성범 의원 발언

371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6-09-01

진성범 의원 프로필 보기 →

구형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71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도 회의에 참석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임시회 준비로 업무 추진에 노고가 많으신 손철웅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심사하실 회의 안건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 안건은 간담회에서 협의하여 주신 바와 같이 제372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 등 총 13건입니다. 오늘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372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조금 전 간담회를 통해 충분히 협의해 주셨으므로 질의 답변, 토론을 생략하고 의석에 놓아드린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제372회 충청남도의회 정례회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서류제출 및 증인출석 요구의 건을 일괄상정 합니다. 본 안건들은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2026년도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과 서류 제출 및 증인 출석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조금 전 간담회를 통해 충분히 협의해 주셨으므로 질의 답변을 생략하고 의석에 놓아드린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의회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충청남도의회 상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충청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제2항에 따라 각 상임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우리 위원회와 협의하기 위한 것입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감사 대상 기관, 감사 일정 및 감사 방법 등 제반 사항을 충분히 검토하고 협의하여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작성하였으며 조금 전 간담회를 통해 충분한 협의가 있었으므로 질의·토론을 생략하고 의석에 놓아드린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충청남도의회 상임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협의의 건은 각 상임위원장이 제출한 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재단법인 충남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의사일정 제6항 재단법인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의사일정 제7항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이상 3건을 일괄상정 합니다. 다음은 김선홍 부위원장님의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김선홍 부위원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홍위원

안녕하십니까? 천안 출신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김선홍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안하는 재단법인 충남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재단법인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3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들은 지방자치법 제47조의2 및 충청남도의회 인사청문회 조례 제3조에 따라 충청남도의회가 해당 기관의 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하기 위하여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후보자들의 경영 능력과 전문성, 업무 수행 능력 및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하여 각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 밖의 자세한 내용은 회의 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형서위원장

김선홍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들에 대하여 조금 전 간담회를 통해 충분히 협의해 주셨고 김선홍 부위원장님의 충분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질의 답변을 생략하고 의석에 놓아드린 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재단법인 충남연구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6항 재단법인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부터 제11항까지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일괄상정 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8항 충청남도 정의로운 전환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의사일정 제9항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의사일정 제10항 충청남도 내포신도시 완성 추진 점검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의사일정 제11항 충청남도 AI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이상 4건을 일괄상정 합니다. 다음은 상정된 안건들에 대한 제안설명 순서입니다만, 조금 전 간담회를 통해 충분히 설명이 있었으므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안설명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12항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다음은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순서입니다만, 조금 전 간담회를 통해 충분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안설명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13항 2026년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처 소관을 상정합니다. 손철웅 의회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처장 손철웅입니다. 존경하는 구형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충남 발전과 도민 행복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펼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리면서 의석에 놓아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 주요 내용을 말씀드리면 세출예산은 273억 8405만 원으로 기정예산 277억 9016만 원보다 4억 611만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주요 증액 내역은 제13대 전반기 의회 출범에 따른 의원 정원 증가를 반영한 것으로 의정 활동 업무추진비 1167만 원, 의원 공무국외 활동 800만 원, 의원 역량 개발 180만 원, 의원 정책 개발 연구용역 1000만 원을 각각 증액하였습니다. 주요 감액 내역은 재정 여건 악화로 인한 도의 의무절감 방침에 따른 것으로 우리 사무처는 연말까지의 집행 가능성을 검토하여 45개 항목에서 총 5억 3876만 원을 절감하였으며 이 중 의회 청사 시설물 보수 1억 6300만 원, 언론 협력 업무 추진 1억 3262만 원 등을 감액하였습니다. 부서별 주요 편성 내역을 말씀드리면 총무담당관 소관은 234억 612만 원으로 기정예산 235억 5569만 원보다 1억 4957만 원 감액 편성을 하였고 의사담당관 소관은 4억 1084만 원으로 기정예산 4억 1956만 원보다 872만 원 감액 편성 하였으며 홍보담당관 소관은 27억 9362만 원으로 기정예산 30억 1670만 원보다 2억 2308만 원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입법정책담당관 소관은 6억 2202만 원으로 기정예산 6억 3781만 원보다 1579만 원을 감액 편성 하였으며 예산정책담당관 소관은 1억 5144만 원으로 기정예산 1억 6038만 원보다 894만 원 감액 편성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구형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의회사무처 소관 2026년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의석에 놓아드린 예산안과 사업설명서 등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해 주신다면 자세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심사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설명드린 바와 같이 원안대로 심사·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형서위원장

손철웅 의회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석에 놓아드린 검토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구형서위원장

이번에 주요 감액 내용으로 보면 충청남도의회 청년인턴 사업에 1800만 원을 감액했습니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그렇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지금 저희가 각 담당관별로 청년인턴들이 있죠?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각 담당관별로 청년인턴이 총 7명 채용되어 있고요, 1명 배치된 담당관실이 있고 2명 배치된 담당관실이 있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이거 감액을 한다고 하면 인력을 줄이는 건가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인력을 줄이는 것은 아니고 청년인턴들의 시간외근무라든지 출장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당초에 그런 부분들을 예산에 편성했는데 지금 전반기 운영을 하고 하반기 추계를 봤을 때 예산 절감 요청도 있긴 했었지만 시간외근무라든지 이런 거 정도까지를 인턴을 통해서 우리가 요구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닌 것 같아서 저희들이 그런 걸 감안해서 최소한으로 절감했습니다.

구형서위원장

그러면 ’27년도에는 해당 예산이 편성이 안 되겠네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지금 2027년도 본예산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을 제가 확인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우리가 청년인턴을 대폭 확대해서 채용하자라고 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었고 각 담당관별로 배치돼 있는 것도 알고 있는데 그들의 역할을 좀 더 많이 강화하는 것도 저희의 임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그렇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지금 감액을 한다는 것은 활동의 범주를 줄이는 거라고 인식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초기에 제도가 좀 더 정착되기 전에 이런 부분들의 감액은 일시적인 예산의 효율성이나 예산이 부족한 이슈들 때문에 불가피하게 선택한 거라고 본다면 ’27년도 예산안에 그냥 무조건적으로 제한해서 편성한다기보다는 그들의 활동을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는 것을 전제로 하고 그 예산이 필요하다면 편성도 할 수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지금 감액했다고 해서 ’27년도 예산에서 무조건적인 감액이라고 하는 것은 본연의 취지에 또 안 맞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감안해서 예산 편성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알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직원 해외연수 1400만 원 감액한 것은 대상이 없어서인가요, 아니면 어떤 걸까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당초에 4개 팀, 12명 정도 되어서 세 팀은 지금 계획대로 집행이 되어졌고 한 팀이 계획을 했다가 취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취소된 금액을 이번에 절감액으로 반영을 했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취소를 하면 그들한테도 손해 아닌가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글쎄요…….

구형서위원장

자부담이 있어서 그런가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자부담에 대한 부분까지를 고려했는지는, 그건 그렇게 따지게 된다면 기존에 해외연수를 갔다 왔던 직원들도 똑같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마 그 팀이 처했던 나름대로의 어떠한 상황이 있었던 것 같아 보여지고요, 자부담에 대한 부담 때문에 이것을 포기했다라는 그런 부분까지는 제가 받질 못했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저는 이 부분의 감액이 조금 의아하고요, 어떻게 보면 우리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복지를 위해서 진행을 한 건데 이 건의 사유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 서면으로 나중에 제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그리고 의회 청사 시설물 보수 1억 6300이거든요. 어떤 부분이었을까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지금 기본적으로 청사에 누수와 관련된 사안들이 많이 발생했다고 해서, 당초에 청사 관리 자체를 본청의 청사관리팀에서 통합 관리를 했던 것인데 지금 13대 의회가 개원도 되고 규모가 또 어느 정도 중 사이즈 규모는 될 것 같아서 한 5억 정도 반영을 해서 우리 의회 청사의 누수와 관련된 시설 개보수라든지 기타 사안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연초부터 사업을 진행해 왔고요, 1억 6000 정도가 남은 부분들은 낙찰률이 한 12% 정도 발생을 했고요. 그리고 통신실의 실내외기를 교체하는 과제를 진행할까 했었는데 실외기 자체가 지금 실내에 통합 구축 되어 있다 보니까 그 자체를 걷어내고 기존에 5층에 따로 구축되어 있는 공간에 이동 배치 하기에는 굉장히 많은 공사 물량에 사이즈가 커지는 바람에 그 부분이 이번에 집행하는 건 어렵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감액 요인으로 발생을 했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좀 더 자료를 보겠지만 이런 궁금증을 자아낼 수 있습니다. 애초에 과한 예산을 편성한 것은 아니었나 또 불필요한 예산은 아니었나 하는 것이거든요. 물론 필요하다고 하면 시설 보수에 대한 예산은 언제든 편성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누수와 관련된 것은 제때 조치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감안해서, 이번 추경 이후엔 내년 예산 편성할 때는 그런 부분도 감안해서 편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잘 유념하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희영위원

예, 페이지는 20페이지입니다. 감액을 하는 것은 소액이기는 하나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질 피해 신고·지원센터 운영에서 당초 예산은 600만 원이었고 지금 100만 원만 집행을 하신 거죠?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아직 집행된 게 없습니다.

김희영위원

집행된 게 하나도 없습니까?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김희영위원

그러면 지금 100만 원은 왜 갖고 계시려고 하는 거예요? 집행을 이제 못 했…….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현재까지 갑질 신고라든지 그 신고에 따른 대응을 하기 위한 사안이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전액 반납하는 거는 아직 남아 있는 잔여 기간이 있고 그 기간 동안에 혹시나 모를 신고라든지 신고를 처리하기 위한 사안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기본 금액은 좀 남겨 놔야 될 필요성이 있겠다라고 해서 100만 원을 남겨 놨습니다.

김희영위원

예, 좋습니다. ’26년도에 600만 원을 계상을 했었고 ’25년도에는, 그러면 이 부분이 ’25년도에도 있었습니까?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25년도 본예산에……. ’25년도에는 없었다고 했고요.

김희영위원

신규입니까? 그러면 ’26년도 신규 사업입니까?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2026년도에는 600만 원을 본예산에 반영을 했다고 합니다.

김희영위원

그러니까 신규로?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김희영위원

그 전에는 이거에 대한 필요성을 못 느꼈나요? 갑질 피해라는 것은 저희 의회 직원들에게도 신고센터라는 부분이 엄밀히 필요했을 텐데, 그러면 이 센터를 운영하지 않고 그거와 상응하는 어떤 대체를 하고 계셨나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그런데 제가 그 부분까지 미리 다 확인을 못 했었는데요, 일반적인 사항이라고 본다면 인사와 관련된 부서라든지 그런 쪽에 인사 고충 내지는 개별적인 직장 내의 어떤 괴롭힘에 대한 고충 민원 같은 걸 제기를 해서 그것들이 그 안에서 일차적으로 정리가 될 수 있는 그런 노력은 있었던 걸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희영위원

그래서 필요했기 때문에 이 센터를 아마도 구축을 하려고 했었을 거고…….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별도로 자문해 줄 수 있는 위원님들을, 노무와 관련된 그런 전문가를 영입해서 그분들한테 대응 방안 같은 거를 저희들이 자문도 구하고 하기 위해서 두 분 정도를 지금 위촉은 한 상태입니다.

김희영위원

위촉은 하고 있으나 한 번도 활용은 하지 않았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신고가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김희영위원

건이 발생하지 않았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그렇습니다.

김희영위원

예, 그런데 이제 의무절감…… 이게 저는 도의회에서 이 표현을 하는 자체가 좀 의아하긴 한데요, 절감액은 절감액이라고 표현을 하면 좋은데 ‘의무절감액’이라고 표현을 한단 말이에요. 총예산의 얼마, 아까 낙찰 차액도 말씀하셨는데 물론 그렇게도 할 수 있습니다만 이거에 대한 문구, 의무절감액이라고 표현하는 거에 대한 무게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여기 보면 웬만한 사업들이 다 남아…… 지금 현재 삭감을 하려고 하는 조서 자체가 의무절감으로 해서 다 기록이 되어 있단 말이죠.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김희영위원

그거에 대한 거는 좀 더 구체적으로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은가 싶고 예산이 지금처럼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아서 삭감을 해야 되는, 우리가 알아서 그냥 반납을 해야 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마치 우리가 무슨 노력을 한 것처럼 의무절감이라고 표현을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거는 향후에는 좀 더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위원님 어떤 취지로 말씀하셨는지 이해를 했고요, 저희도 이 내용을 쭉 살펴보면서 이게 정말 의무절감인지, 남아서 불용처리 해야 될, 정리추경에서 해야 될 과제들이 섞여 있다라는 생각도 아울러 했었습니다.

김희영위원

아, 하셨습니까?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아마 이번 같은 경우가 굉장히 재정 여건이 안 좋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모든 사안에 대해서 다 그냥 절감하라는 요청도 있었던 건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의무절감과 의무절감이 아닌 또 다른 절감에 대한 부분들이 분명 분리가 될 수 있으니까 그 부분을 저희들이 충분히 유념하면서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희영위원

예, 이상입니다.

구형서위원장

김희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갑질 피해 지원센터는 2025년도에 조례가 제정돼서 ’26년도에 신규로 운영됐었던 사업임을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고, 지금 김희영 위원님께서 아주 중요한 말씀 하셨습니다. 의무절감이라고 하는 타이틀 안에 불용되고 우리가 제대로 예산 운용을 하지 못했었던, 우리의 -크든 작든 있었던- 과오가 그 밑에 숨어 있진 않은가 그거에 대한 자성도 좀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알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다음으로 최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환위원

처장님, 사실 이제는 상담소에 관한 말씀을 안 드릴 수가 없는데 예를 들어서 13대 의회가 구성이 되면 당연히 민원소통관이 운영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추가경정예산안에 관리비라든가 인건비를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 이거를, 예산을 세워 주지 않은 가장 큰 이유가 뭡니까?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저희들이 사전에 이런 지역상담소가 개소가 되고 운영이 돼야 된다는 거를 관련된 예산 부처하고 협의를 했었는데 예산 부처에서 전체적으로 이런 작업들을 쭉 진행하다가 이 부분을 그냥 아예 정리를, 반영을 시켜 주지 못하고 저희들한테, 통보를 받은 입장이어서 굉장히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일단 다시 복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아까 간담회에서 잠깐 의사담당관님이 얘기를 해 주셨는데 예산 부분이 당초에 원활하게 2회 추경 때 인건비로 반영이 돼야 될 부분이 있었는데 그게 안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무관리비에서 남아 있는 돈을 활용해서 한 두 달 정도 상담소를 운영하고 그리고 정리추경 과정이나 내년도 본예산에 충분하게 정식 예산으로 확보를 해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최경환위원

이거는 제가 볼 때는 당연히, 올해 처음 하는 것도 아니고 매년 운영하고 또 관리를 하고 인건비가 들어가는 걸 알면, 최소한 의회를 존중한다면 이런 사태는 벌어지지 않아야 되거든요. 이거는 제가 볼 때는 다른 예산도 아니고 각 지역에서 의원님들이 민원 소통을 하는 데 있어서 이게 처음 시작되는 것도 아니고 이거를 추경예산에 안 세워 줬다는 건 심각한 문제입니다. 저희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을 하고, 이게 본예산에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는 것도 우리 의회에서 해야 되겠지만 집행부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의원에 대한 어떤 존중과 이런 부분이 전혀 보이지가 않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은 처장님께서 강력하게 좀 촉구를 해서 앞으로는, 이게 이렇게 해서 예산 조정을 한다는 게 참 우스운 얘기거든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그렇습니다.

최경환위원

꼭 반드시 이런 부분들은, 의회가 존경이나 존중을 받기보다는 상호, 쌍두마차이기 때문에 집행부에서는 반드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 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예산 부서에게 강하게 저희들이 위원님의 말씀들을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최경환위원

예, 이상입니다.

구형서위원장

최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병희위원

예, 우리 손철웅 처장님! 처장님 예산안 제안설명은 잘 들었거든요. 구형서 위원장님께서 언급한 바가 있고 그리고 저도 노파심에서 질의를 드리겠는데 의사담당관 소관 관련해서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의원역량개발비가 좀 삭감이 됐는데 사실 의원의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지금 초선이 서른세 분이세요. 그러다 보니까 민간위탁이든 공공위탁이든 예산을 좀 더 편성해서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역량을 강화시켜야 주민들께서 원하는 의정 활동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주민들의 뜻을 부합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이렇게 삭감을 시키고, 물론 재정이 많이 어려워서 여러 가지 감액하시면서 처장님께서 많이 어려움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그런데 진짜…… 아까 구형서 위원장님도 말씀 주셨지만 2027년에도 본예산 세울 때는 적어도 의원의 역량개발비라든지 의원의 이런 활동비 같은 경우는 삭감해서는 안 되고 사실은 증감해서라도 의원들이 제 역할을 잘할 수 있도록 사무처에서 힘써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당부의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올해 같은, 약간 예외적인 상황이었다고 말씀을 드리겠지마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의원님들의 기본적인 필수 활동경비가 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본예산에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확실하게 모니터링하겠습니다.

민병희위원

어떻게 보면 의회의 권익 신장이라든지 의원들의 품격을 떠나서 주민들의 품격이 올라가는 게 의원들의 품격이 또 올라가는 거거든요. 이런 곳에 어떻게 보면 예산을 잘 편성할 수 있는 게 처장님이시거든요. 우리 처장님께서도 저희들이 주민을 대표한다면 처장님께서는 의원을 대표해서, 의회를 대표해서 저희들을 위해서 애써 주시기를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잘 알겠습니다.

민병희위원

이상입니다.

구형서위원장

민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처장님! 공공위탁 예산이 2025년도에는 1300만 원.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구형서위원장

맞죠? 그런데 올해에는 2200으로 증액을 했었던 거죠?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구형서위원장

사실은 작년에도 1300이었는데 집행률은 91%로 데이터에서는 나와 있거든요, 책자에서는. 2200만 원으로 증액을 시켜가지고 좀 더 하려고 했었으나 우리가 이 예산 사용이 좀 미진한 것이 선거 이슈 등에 의해서일까요, 아니면 우리 계획상에서 좀 부진했었을까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아무래도 전반기 같은 경우에는 지선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었고, 의원님들이 많이 선호하시는 역량 개발을 위한 위탁기관이 보통 민간위탁과 관련돼서 민간에서 추진하는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서 할 수 있는 쪽에는 많이 하시는데 공공 부분, 우리 인재개발원이 되었던 저쪽 완주에 있는 그런 쪽에 또 국회라든지 이런 쪽에서 추진하고 있는 역량 개발 쪽에서의 어떤 수요와 그런 부분들이 당초에 생각했던 것보다는 약간 못 미쳤지 않나라는 게 부서의 판단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처장님, 이게 보면 전년도에도 1300으로 예산현액을 기재하셨는데 이것도 원래는 2200으로 편성돼 있었던 것을 집행률이 저조해서 추경 때 감액해서 1300으로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올해도 작년과 똑같이 2200을 편성했었던 것이고 그리고 지금 감액으로 1792만 원으로 한 거잖아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구형서위원장

지금 현재 기준에서 집행률을 판단할 수는 없죠, 현재 기준에서. 그러면 이거는 어떤 게 필요한 것이냐면 의무절감도 절감이지만 최근에 몇 년간의 추계로 봤을 때 2200에 대한 예산이 좀 과하게 편성돼 있었던 것이 아닐까라고 하는 의문이 드는 거고 올해 집행률을 감안해서 내년 편성할 때는 좀 더 현실성 있는 예산 편성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고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구형서위원장

공공위탁과 관련된 것은 좀 줄였지만 민간위탁과 관련된 것은 일부 증액을 했어요. 의원님들이 좀 늘어났기 때문에 그렇죠?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그렇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이 예산은 해마다 보면 집행률이 꽤 높은 편에 속합니다. 연말 되면 집행하지 못한 잔액들이 조금 있어서 우리가 좀 더 독려하기도 하고 하는데 이 부분, 민간위탁과 관련된 것은 다양하게 의원님들께서 하실 수 있게끔 독려, 사실 마지막 연말에 가가지고 임박해서 하려고 하면 좀 어렵습니다. 현재 기준 9월 1일인데요, 회기와 회기 사이가 됐든 의원님들께서 이런 교육 일정들을, 민간위탁 교육을 잘 받을 수 있게끔 의회사무처 차원에서의 안내, 공지, 협조 이런 것들이 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잘 유념해서 의원님들께 사전에 공지도 하고 독려토록 하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예, 추가 질의 하실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성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성범위원

저는 인사위원회 운영 건에 대해서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12페이지인데요, 작년 2025년도에도 전액 집행이 다 됐었고 올해에도 거의 작년 예산과 동일하게 책정했다가 절감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운영했던 사례가, 예를 들면 사안 심사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됐는지 한번 좀 말씀해 주십시오.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지금 제가 7월 8일 자로 부임하면서 인사위원회를 한 세 차례 했었고요, 주로 승진이라든지 어떤 결원이나 보충이나 그런 부분에서 인사심의위원회를 개최를 했었고요. 그리고 그 전에 한 4회 정도의 서면 심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작년에는 거의 100% 인사위원회 운영하는 실적을 데이터로 보여 주고 있는데 8월 5일 기준으로 보니까 한 20%에 못 미치는 수치로 인사위원회 개최 실적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머지 잔여 기간 동안에 몇 가지 인사 요인이 발생할 경우 그때 인사위원회는 부수적으로 열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실적을 채우기 위해서 인사위원회를 만들어 내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인사 요인에 대한 플랜을 잘 미리 확인해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진성범위원

작년에 15회 했었는데 그중에 실질적인 회의도 있었고 서면 심사로 대신한 것도 있다 그 말씀이신 것 같아요.
철웅

손철웅의회사무처장

예.

진성범위원

그래요. 세부적인 질문은 다음에 드리고요, 아무튼 계획 대비해서 실질적으로 이런 위원회가 얼마나 개최되었는지 또 실질적인 심의가 잘 되었는지 그런 내용이 궁금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진성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 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 없음) 없으신가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고 특별한 의견이 없으면 토론을 생략하고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3항 2026년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중 의회사무처 소관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손철웅 사무처장님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관계자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들을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우리 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처 안건 심사를 마치고 다음 회의를 위해 자리 정돈을 하겠습니다. (장내정리) 이어서 도지사비서실 소관 안건을 심사하겠습니다. 도지사비서실은 지난 8월 10일 자 도 조직개편에 따라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으로 지정되어 오늘 회의에 처음으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도지사비서실을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으로 지정한 것은 의회와 집행부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도정 현안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효율적인 도정 운영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특히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은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도정의 주요 현안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김민수 비서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13항 2026년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중 도지서비서실 소관을 상정합니다. 다음은 김민수 비서실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도지사 비서실장 김민수입니다.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구형서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린 의정 활동을 펼쳐 주심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도지사비서실은 도정 보좌의 전문성을 높이고 책임행정을 구현하고자 2026년 8월 10일 자로 신설되었습니다. 앞으로 투명하고 소통하는 도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제안설명에 앞서 도지사비서실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주교 정무비서관입니다. 강태모 행정비서관입니다. 천미희 의전비서관입니다. (인 사)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고 의석에 놓아드린 유인물을 중심으로 도지사비서실 소관 2026년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비서실 소관 세입예산은 없으며 세출예산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안은 총 1억 6373만 원을 신규 편성 하였습니다. 세부 편성 내역을 말씀드리면 시책추진업무추진비 5950만 원, 서무업무 추진 1000만 원, 도정 주요인사 연하장 제작 500만 원, 행정운영경비 8923만 원 등 총 10건, 1억 6373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 8월 10일 자 조직개편에 따라 운영지원과에 편성되었던 예산을 그대로 도지사비서실에 이관하여 편성한 것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의석에 놓아드린 예산안과 사업설명서 등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면 소상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심사 과정에서 말씀하여 주신 사항은 적극 반영하여 효율적인 예산 운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상으로 도지사비서실 소관 2026년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형서위원장

김민수 비서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 순서입니다만,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석에 놓아드린 검토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우리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고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에서 저희가 더 증액하거나 감액한 부분은 없습니다. 다만 예산안이 운영지원과에 편성이 되어 있었고, 그리고 저희가 e호조시스템에서 예산 이관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운영지원과에 있는 예산을 그대로 감액하고 그대로 옮겨서 저희 도지사비서실로 예산을 편성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제가 있어 보니까, 저도 와가지고 좀 봤는데 도정 현안 업무추진,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이렇게 나눠서 돼 있는데 이건 저희가 검토를 해서 위원님들께서 편하게 보실 수 있도록, 저희들도 마찬가지로 잘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하나로 묶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라는, 제가 이번에 보면서 그렇게 고민을 했고 그렇게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안에는 위원님들께서 보시기에 편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예, 실장님 감사합니다. 사실 그 부분을 위원님들께서 가장 의아해하셨을 건데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말씀하셨던 업무추진비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것이 좀 더 보기 편할 수 있게끔 정리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 말씀 먼저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예, 위원님들께서, 저도 의원 생활 해 봤지만 여튼 지사님께서 쓰시는 그런 비용들이 헛되게 쓰여지지 않을 수 있도록 그리고 잘 쓰여져서 도민들에게 좀 더 많은 도정의 방향이 잘 설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내년도 예산 편성을 할 때요, 도지사비서실에서 지금 추경예산안에 올라온 예산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우리가 검토할 내용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특별하게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실 내용이 크게 없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는 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비서실이 이번에 과 단위로 신설이 됐고 또 그 역할에 대한 부분을 강화하거나 의회와 좀 더 더 소통하고자 한다면 ’27년도 예산 편성하는 데 있어서 좀 더 생산적인 사업에 대한 발굴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그것이 업무추진비에 가려져서 그 내용들이 그 일환으로 처리된다기보다는 어떤 사업의 꼭지로서 정책을 개발하셔가지고 위원님들과 소통을 통해서 좀, 위원님들의 지지도 받을 수도 있고 때론 지적도 받을 수도 있겠죠. 그런 부분들이 될 수 있게끔 노력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 말씀하고요, 또 한 가지는 도지사비서실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으로 지금 업무보고와 예산 심사를 받고 있는데 이는 의회와 도정이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자는 깊은 취지가 있지 않겠습니까?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예.

구형서위원장

그런데 지금 구성을 딱 보면 의회협력팀이 이 멤버 안에는 없습니다. 의회협력팀이 그 역할을 하는 것인데 의회협력팀은 도청에 어디 소관으로 돼 있죠?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지금 기조실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구형서위원장

기획조정실에 소속돼 있나요?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예.

구형서위원장

그러면 우리의 당초의 취지가, 도지사비서실이 그런 취지에 맞게끔 우리 운영위원회와 소통을 한다면 의회협력팀도 당연히 이 자리에 함께하거나 이 업무의 범주 안에 들어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도 고민을 솔직히 했었습니다. 다만 의회협력팀의 기능이 의회와 여러 가지 협력도 있지만 도정질문, 여러 가지 과정에 있어서 각 부처와 조정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고심은 많이 했습니다만 위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시니 저희가 좀 더 고민하고 검토를 다시 한번 더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이 내용은 사실 우리 의원님들하고 사전에 논의한 바는 없습니다. 저희도 의원님들하고 대화를 좀 더 나눠 봐야 하는데 애초에 취지 자체가 그러하니 의회협력팀도 이 논의 안에서 같이 하면 좋지 않겠나 하는 의견을 드린 겁니다.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예, 그중에 가장 큰 일이, 도정질문에 대한 답변이 의회협력팀에서 가장 크거든요. 우리 운영위원님들의 말씀도 당연히 더 제일 먼저 귀를 기울이겠지만 우리 50명의 의원님들에 대한 여러 가지 얘기를 다 들어서 각 부처별로 답변을 해야 되는 그런 여러 가지 말씀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저희 비서실이 너무 비대해지는 부분,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했다는 말씀 드리고요, 운영위원회에서 주시는 말씀 있으면 저희가 더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고민하겠다는 말씀으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또 이와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한두 분만. 홍성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현

홍성현위원

우리 도의원 출신 김민수 비서실장을 환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당을 떠나서 도의원 출신들이 국회의원이나 시장·군수보다도 역량이 높은데 좀 홀대받지 않았느냐. 우리 박수현 지사께서 저한테 전화 오셨을 적에도 저는 다른 외부에서 쓰는 것보다는 도의원 출신 중에서 써 달라 그런 부분을 제가 건의드렸고 또 우리 김민수, 위원장님을 역임하셨고 오신 걸 환영하는데 아까 위원장님 말씀대로 실질적으로 의원하고 정무수석보다는 비서실장님이 더 역량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대로 50명의 의원들을, 본인도 비서실장이지만 해 봤기 때문에, 특히 우리 의원들 같은 경우는 지역에 민원이 많아요, 민원이. 이런 부분을, 만약에 천안에서 민원이 생긴다 그러면 돈으로 지원하는 게 있고, 실질적으로 공무원이 민원인한테 직접 전화를 하게 되면 그 효과가 상당히 좋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비서실장님께서 도의원을 해 보셨으니까 각 부처에 말씀해서 꼭, 돈으로 해결하는 게 있지만 돈으로 해결하는 거는 우리 김민수 비서실장님께서도 해 보셔서 알지만 어려움을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와주시면 좋고 또 민원으로서 해결을, 어떤 설명을 잘해 주는 것이 지역에서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의 상황이 다르다. 어차피 오셨으니까 같은 의원이라도 운영위원회에 속한 운영위원들을 더 배려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예, 위원님 말씀 잘 유념하고요, 지사님께서 가지고 계신 의회에 대한 가치 잘 받들도록 노력하고 더 겸손하게 위원님 말씀 잘 듣겠습니다. 그리고 말씀 주신 민원에 대해서도 소홀하지 않고 저희가 해결할 수 있는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홍성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진성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성범위원

비서실장님 수고 많으셨어요, 유럽도 갔다 오시고.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예, 고맙습니다.

진성범위원

고생 많으셨고, 정책수석하고 정무수석 같은 조직은 비서실 내에 들어 있지 않고 어디에 가 있는 거죠?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따로 별도로 있습니다.

진성범위원

원래 그런 목적이 있었나요?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목적이라는 것은…….

진성범위원

비서실 내의 수석비서관 이런 형태가 되지 않겠습니까, 원래는?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예.

진성범위원

그렇지 않고 왜 별도로 나가 있나 해서요.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조직은 저희 비서실의 직제로 보면 청와대같이 수석이 따로 있으면 그 실이 또 따로 구성이 돼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정책수석, 정무수석은 지명직으로 딱 한 분만 있으시기 때문에 아마 조직상 그렇게 돼 있는 걸로는 알고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아마도 전체적인 비서실에 포함되어서 위원님들께 소통도 하고 질문도 하고 이렇게 생각하셔서 말씀하시는 걸로 생각이 됩니다.

진성범위원

예, 맞습니다.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다만 비서실 자체는 비서실장을 위해서 보좌하는 업무만 딱 있기 때문에 그렇게 구성이 돼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고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은 저희가 조직팀하고 한 번 더, 전달은 해서 그런 방향 고민을 한번 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진성범위원

예, 알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진성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무나 정책수석을 우리 비서실 안에 포함하느냐 않느냐는 결단이나 결정이 필요한 사항인 건데 그런 부분들이 조금 딜레이된다라고 하면 위원님들께서 필요에 의해서 이 자리에 그분들이 오셔가지고 답변이 필요하겠다라고 할 때는 사전에 말씀 주시면 출석을 요청해서 그런 부분은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수도지사비서실장

위원장님, 한 말씀만 더 드리면요, 우리 정책수석이나 정무수석 같은 경우에는 정책기획관실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별도 소속이 아니고 지사님께서 지명하는 직속 보좌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급수로 해서 그렇게 돼 있는데 아까 위원장님이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은 저희가 조직실에 다시 한번 조직 얘기를 해서 검토를 다시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형서위원장

예, 감사합니다. 추가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보충 질의나 추가 질의 해 주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 및 의결 순서가 되겠습니다만,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을 통해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고 특별한 의견이 없으면 토론을 생략하고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3항 2026년도 제2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중 도지사비서실 소관은 충청남도지사가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오늘 안건을 면밀하게 심사해 주신 데에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김민수 비서실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들이 도정에 적극 반영되어 충청남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71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41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