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현총무과장
평소 우리 구정발전과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총무과 소관 질의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질의순서에 의해서 답변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권석규의원님께서 질의하신 66페이지에 모범공무원 산업시찰과 공로연수공무원 해외시찰 여기에 대한 어떤 기준과 선발방법 질의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2건국 사무실 관리 및 그에 대한 각종 집기문제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먼저 드리고 의원님들 질의에 순서대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과 국장님과 관리자 그리고 동료직원들 이런 분들 전체적인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선정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여기에 대한 산업시찰지는 완전 결정은 안됐습니다마는 잠정적으로 예를 들면 금강산을 한번 다녀온다든지 하는 걸 실무선에서 현재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 예산을 의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시면 예산의 범위내에서 직원들의 업무에 또는 개인의 소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역을 선정을 해서 다녀오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여기에 선발이 되면 견학지라든지 이런데 대해서는 의정협의회 때 다시 한번 보고를 올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공로연수자 여기에 400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 예산은 밑에 나와있습니다마는 부부동반 그러니까 금년도 2000년도 1월부터 연말까지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공무원 5급이상 주로 4급이 됩니다. 그런데 들어가는 분에 대해서 부부동반 해가지고 우리 국내 산업시찰을 다녀오시도록, 이 예산은 부산시와 각구 공히 편성되는 예산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때는 부부동반 다녀오시도록 그렇게 시행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제2건국 사무실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2000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저희들이 제2건국에 관한 예산을 300만원 정도 얹었습니다. 제2건국은 1년 전에 편성이 돼 가지고 지금까지 위원회가 사실상 조금 전에 질의 과정에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그 위원회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좀 그렇게 있습니다마는 우리 구에서는 하반기부터 좀 활성화시켜서 구정발전에 기여하는 그런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할 계획으로 이렇게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은 그렇게 큰 예산도 아니고 사무실 집기하고 그 다음에 부분적으로 상황실 설치하는데 드는 현황판 제작비 이 정도입니다. 이 제2건국은 우리가 구에서 현재 많은 각종 위원회를 갖고 구성을 하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평통이라든지, 새마을, 또 바르게살기, 자연보호 그외 많은 단체들을 음으로 양으로 행정적으로 지원을 해 가지고 행정발전에, 우리 구정발전에 도움이 되는 많은 그런 의견이라든지 건의사항 이런 것을 들어서 구정에 반영하고, 특히 지역발전을 위한 원로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제2건국은 1년 전에 구성하면서 정부가 지도했습니다. 우리 구가 구성한 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정부가 주도해 가지고 정부지침에 의해서 우리구도 3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에 보면 여기 의회를 대표해서 의장님과 부의장님, 당연직으로 편성되어 있고 우리 관내에 있는 세무서라든지 학교, 그 다음에 중부경찰서 여기에 단체장님들이 당연히 고문으로 들어있고, 그 다음에 각급 단체의 임원, 그 다음에 지역 유지분들, 동정자문위원회 위원장님이라든지, 예를 들면 그런 전체적인 우리 중구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의원님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지역원로들의 좋은 의견이라든지 구정에 대한 건의사항을 앞으로 반영을 해서 우리 새로운 중구건설에 활용하기 위해서 앞으로 그렇게 할 계획으로 편성됐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에 안금열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66페이지 기타보상금이 들어있습니다. 기타보상금은 임용결격자 퇴직보상금이라고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1년 전에 우리 정부에서 공무원을 당초 임용할 때 임용자격에 하자가 있다 이래 가지고 그 하자를 지닌 공무원은 당연 퇴직토록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사실상 공무원으로 임용돼 가지고 20년 된 사람도 있고 30년 된 사람도 있고 상당히 많았는데 우리 구에 적을 두고 있는 사람은 두 사람이었습니다. 그 두 사람이 교통행정과, 아까 인적사항을 질의하셨는데 교통행정과 한 사람 있고 한 사람은 우리 보건소에 적을 두고 있다가 부산진구에 가서 퇴직을 했습니다마는 6급 공무원, 교통행정과에 기능9급 공무원 이 두사람입니다. 이 사람에 대해서 이번에 복직이 됐습니다. 됐기 때문에 직위해제돼 가지고 나가있던 그 기간 동안의 퇴직금 이것은 법적으로 지급이 돼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추경에 얹어서 드리려고 하는 그런 보상금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67페이지에 승용차 구입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승용차는 신규구입이 아니고 현재 우리 세무과에서 짚차를 활용해서 세금징수 업무에 활용을 하고 있는데 이 차가 92년도 1월 21일자 구입을 했습니다. 이게 내구연한이 6년인데 지금까지 있으니까 2년이 경과해 가지고 폐차가 돼가지고 쓰지 못할 그 정도가 됐습니다. 이래서 대체차량으로 승용차를 구입하기 위해서 이번에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의문이 가시는 게 짚차인데 어떻게 승용차를 구입하게 되느냐 하는 이 문제는 우리 중구가 지역적으로 그렇게 짚차보다는 승용차를 구입해도 능히 활용할 수 있고 별로 불편한 게 없겠다는 실무선에서의 판단에 따라서 그렇게 승용차를 구입해서 활용하도록 하고, 또 의전에도 동시에 겸용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다목적용으로 승용차를 구입하게 됨을 보고를 드립니다. 그 다음 69페이지 휴게소 설치 1식 문제입니다. 여기에 1,000만원을 예산을 계상을 했습니다. 이 휴게소 설치 문제는 지난해에 행정사무감사와 연계를 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문창무의원님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 우리 공무원들이 점심시간에 휴게소가 없어 가지고 청사 입구에서 담배를 피우고 하는 상당한 불편도 있고 민원인들이 보기에도 모양새가 좀 그러니까 거기에 어떤 휴식공간을 만들면 좋겠다고 그런 건의사항으로 내려왔습니다. 질의하셨고 이랬는데 사실 지난 1월달에 민원홀 정비를 했습니다. 하는 과정에 지금 입구에 보면 유아방이라고 한 평 정도 되는데 거기에 휴식공간을 만들려고 검토를 했습니다. 했는데 공간도 좁고 거기서 담배를 피우고 하면 공기소통도 잘 안되고 그렇더라고요. 이래서 그것은 민원인중에 우리 구청을 방문하는 어린이를 대동해오는 민원인을 위한 유아방으로 만들고 이번에 추경에 1,000만원 가지고 국기게양대 있는 그 옆에 반루프식 휴식공간 이래서 한 30명 정도 직원들 휴식 또는 우리 중구를 찾는 민간인들께서 민원접수를 시켜놓고 시간이 있다든지 은행에 다녀온다든지 이런 시간공간이 있을 때 거기서 편히 쉴 수 있도록 설치를 해서 전화도 한 대 놓고, 앞으로 계획은 점차적으로 인터넷이라든지 TV 이런 것을 설치해서 직원들의 직무 분위기 조성과 우리 구를 찾는 민원구민을 위한 그런 시설로 활용하기 위해서 이번에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71페이지 문창무의원님께서 질의를 주셨습니다. 공무원 제안제도에 관한 내용입니다. 의원님께서 조금 전에 폭넓게 좋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기에 공무원 제안제도는 우수, 장려, 노력 이렇게 표현을 해서 예산에 얹어놨습니다. 얹어놨는데 사실 지난 행정감사나 예산편성 과정에서 많은 의원님들의 좋은 건의사항이라든지 충고도 듣고 이래서 우리 구청 집행부에서는 공무원 제안제도 뿐만 아니고 주민제안도 받아들여서 우리 구정발전에 필요한 많은 그런 아이디어나 새로운 창안시책을 추진하려고 무척 노력하고 있습니다. 은상, 그 다음에 노력·장려 이런 식으로 시행을 할 겁니다. 동상입니다. 장려, 노력 이것은 그대로 시행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지금 여기 목이 변경돼 가지고 포상에 포함시키기 때문에 사실상 우리 공무원들이 제안제도도 물량이 적습니다마는 예산 자체도 상당히 적은 편입니다. 적은 편이기 때문에 포상하고 같이 포함을 해서 예산을 편성해 놓으면 좋은 제안제도가 들어오면 여기에 대한 시상 문제는 유연성있게 유연하게 지급이 될 수 있지 않나. 저희 실무선에서는 판단하고 이번에 목을 변경해서 그렇게 편성해서 앞으로 의원님께서 말씀이 계셨습니다마는 특별히 관심을 갖고 제안제도 및 주민건의 제안사항에 있어서는 성실히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