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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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의회 발언

문창무 의원 발언

87회 제2본회의2000-08-29

문창무 의원 프로필 보기 →

석규

권석규의원

예, 앉은 대로 하겠습니다. 총무과소관 42페이지 공무원자녀 국고대여 장학금을 기존에 5,500만원에서 60%나 증액시켰는데 증액시키는 사유는 무엇이며, 장학금 대여기준과 액수, 대여조건은 어떻게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은 지난번에 많이 했으니까 이번에 국장께서 나오셔서 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인옥

강인옥총무국장

권석규의원님의 질의에 대해서 총무국장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국고장학금 추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당초 본예산 편성에서 증가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2000년도 국고대여 장학금 대부는 96명에 대해서 1억 6,439만원입니다. 1학기에 51명에 8,957만원이고 2학기가 45명에 7,482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석규

권석규의원

그 액수는 저도 알겠습니다. 그러나 60% 증액시키는 이유가 무엇이냐 하는 걸…
인옥

강인옥총무국장

그 이유는 당초에 충분하게 예측을 하고 본예산에 편성해야 되는데 당초에 편성자체가 부족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체가

자체가권석규의원

부족해서 부득이 이번에 60% 증액했다.
인옥

강인옥총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요즘

요즘권석규의원

아시다시피 대여라 하는 것은 보증인도 이제는 안되고 이러는데 장학금 대여하는 것도 상당히, 물론 다 심사숙고 하겠습니다마는 여러모로 우리가 보건대 하자가 없도록 할 용의 있습니까?
인옥

강인옥총무국장

예, 다음 예산편성 때는 분석을 잘해서 더 추경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러면

그러면권석규의원

총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규

최영규의원

최영규의원입니다. 81페이지 시설비 예산과목에 대청동 주거환경개선 3지구내 도로개설공사에 대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대청동 남성초등학교 일원 도로개설공사는 주도로는 6m 도로에 연결되는 4m 도로개설공사로서 저번에 1회 추경에는 5억원이 신규 반영되어 본 의원이 질의한 바 있습니다. 그때 당시 건설과장께서 답변하기로 이 4m 도로개설공사는 총 사업비가 23억원이 소요된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2회추경에 4억 1,000만원이 증액되므로 인해 총 사업비의 40%인 9억 1,000만원이 예산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 사업시행에 있어서 사업비 9억 1,000만원을 전액 보상금을 지급할 것인지 아니면 일부 보상 후 일부구간 도로개설을 할 것인지 사업시행의 전반적인 계획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답

일문일답최영규의원

식으로.
영규

최영규의원

과장님, 그러면 거기에 9억 1,000만원 중에서 일부 보상을 하고 도로개설 하는데 지금 현재, 아무리 보상비가 그렇게 많이 나가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일부

일부최영규의원

지불하고 나머지는 개설공사 하는데 들어가죠?
영규

최영규의원

예, 알겠습니다.
예.
아서

앉아서박명술의원

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96페이지부터 99페이지를 보면 동광동, 보수동, 부평동, 영주2동에 주민자치센타 관련 예산이 모두 삭감되어 있습니다. 지난번 의정협의회 때 그 사유에 대해서는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이 동들은 동사가 노후되었거나 협소하여 단계별로 시행하겠다고 하였는데 구체적인 계획이 없습니다. 예산사정으로 조금 늦어지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구체적인 계획이 없이는 주민을 설득할 수 없습니다. 같은 중구구민으로 사는 곳이 다르다고 체력센타나 어린이집과 같은 자치센타시설을 이용할 수 없다면 변두리 고지대에 사는 주민은 자연히 불만이 나오게 될 것 같습니다. 동별로 구체적인 자치센타 설치계획과 설치 시까지 이들 지역주민의 각종시설 이용방안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렇게 묻는 이유는 99년도 중기재정계획에 보면 2004년까지 보수동과 영주2동에 동사신축 계획이 없습니다. 이 계획대로라면 2005년까지 이들 지역에는 주민자치센타가 설치될 가망이 없다는 얘기인데 이래서는 곤란하지 않습니까? 또한 성의 있고 신중한 답변을 부탁하겠습니다.
명술

박명술의원

예..
장님

의장님박명술의원

, 일문일답해도 되겠습니까?
명술

박명술의원

예.
먼저

먼저박명술의원

과장님에게 부탁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지금 동 밑에 지하실이 비어있는데 그 위에 동대대를 밑에 지하실로 이전을 시키고 그렇게 하고 나면 그 나름대로 위에 공간이 많이 넓어지니까 예를 들어서 딴 동에서도 많은 가짓수를 구비를 해놓고 하는 것보다도 저희들 마을에도 다만 몇 개라도 구비가 되게끔 그때 협조요청을 했을 겁니다. 했는데 그때도 과장님께서는 그렇게 노력을 해보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또한 동료의원께서 어떤 이야기를 했느냐 하면 비좁은 지역에 예비군대대가 있을 필요가 있느냐, 또한 영주1동으로 이사를 해도 되지 않느냐. 그러한 이야기도 과장님께서 듣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상세한 답변을 주시고, 또한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에 대해서도 동료의원께서 연령제한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때 동료의원이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하면 65세 기준을 해서 위원자격을 부여하게끔 해달라 하는 부탁을 한 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어느 동은 보면 연령제한을 65세까지 두는 동이 있는가 하면 어느 동은 또 그렇지 않고 연령이 그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입회가 되게끔 그렇게 준비가 되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문제도 확실한 답변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석규

권석규의원

자, 의장님!
기에

거기에권석규의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는데 총무과장 서서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우리 동 청사 또 나아가서 합병문제 등등 이래 하는 것 이게 사실 행자부에서 그렇게 하라 한다 하더라도 우리의 실정에 맞도록 어떤 지역은 광범위하고 공무원이 그렇다 해서 많이 주느냐, 많다 해서 많이 주는 것도 아니고 서비스라 하는 게 한 사람당 서비스라 하는 게 있는데 이게 너무 동에 인원도 얼마 안 되는데다가 해이해 가지고 이러한 동도 있는가 하면 이것은 우리가, 물론 이것은 과거에 지방자치제가 생기기 전에는 내무부에서 했지만 앞으로 우리 의원들이 언젠가는 이걸 바로잡아 나가야 안 되겠느냐 하는 걸 여기서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자치센타에 대한 것은 지난번에 제가 조례안에 대해서 심의를 할 때 내가 분명히 했고, 왜 그렇느냐 하면 어떤 지역에 보면 너무 나이가 많은 데도 불구하고 그 나이 많은 과시를 하고 지역에 봉사도 안되고 협조도 안 하니까 동에서 일단 동장이 올라온 겁니다. 그렇다고 보면 자기 지역은 어떻는가 모르지만 그래도 연세가 많은 분들이 과거에 자기가 살아온 그런 모든 것을 봐서 협조한다 하면 좋지만 하지 않고 오히려 딴 사람한테 지장만 있을 수 있으니까 동장이 그런 건의가 온데 대해서 지난번에 제가 건의를 했고 이러니 그것도 동별로 참고로 해서 그렇게 해주기를 바라고, 그 다음에 통장조례도 전에 60세인데 지금은 65세로 제가 조례도 역시 개정을 했습니다. 구조조정으로 인해서 실업자들이 많이 생기고 지역에 젊은 사람들이 많이 노는데 통장도 조례를 원상으로 해서 아까 총무과장 말씀대로 연령에 따라서 준 공무원이니까 이것도 다 거기에 대해서 연령을 조정할 수 있도록 우리가 조례를 나중에 사정을 하겠습니다. 그 점든 집행부에서도 그래 아시고 해주시기를 바라고, 거기에 대해서 답 안 들어도 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신 데 대해서 여기에 총무국장 아까 또 하라고 했지만 총무과 이것은 과장한테 내가 간략하게 한 말씀 질의하겠습니다. 44페이지 자원봉사센타 운영비가 300만원 늘어났는데 시대적으로 보아 자원봉사는 육성을 시켜야 하겠지만 현재 운영상에 있어 현황은 어떠하며 문제점은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즉석에서 바로 답변해 주세요.
바로

바로권석규의원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2,400명이라는 자원봉사자가 카톨릭센타에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고 봉사를 하고 있다 이러는데 지원을 현재 봐서는 아까 구에서 600만원, 시에서 300만원, 900만원이라 하는데 이게 자꾸 가면 갈수록 완전히 틀을 잡아서 지원을 해줘야 된다 이런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그 점도 우리가 명심을 해야 되는 것이 뭐냐하면 봉사하는 자세로서 봉사의 의무를 마치면 되는데 나중에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데도 지원할 사항이 많은데 그런 점을 감안해서 시에서 주든 구에서 주든 간에 일단 그런 걸 집행부에서 감안해서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거에 대해서 답되겠습니까?
석규

권석규의원

예,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안김

안김

烈의원 안금열의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47페이지 시설비에 동광동사 및 40계단 문화기념관, 문화의집 건립예산이 16억원입니다. 그런데 이게 어디냐 하면 문화공보과에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데 그러면 40계단 문화기념관이라든지 문화의집 건립은 예산상 타당하다고 보는데 동사신축을 하는데 예산을 왜 총무과에서 안하고 문화공보과에서 하는지 이게 사유가 뭔지, 그러면 이게 형평성이 안맞다 말입니다. 어느 동은 총무과에서 하고 어느 동은 문화공보과에서 하고 도저히 이해가 힘드는데 여기에 대한 답변을 좀 구체적으로 해주면 좋겠습니다. 또 문화공보과에서 해도 이게 사업에 차질이 없는지 명확한 답변을 해주기 바랍니다.
烈의원 기획감사실장이 구체적으로 답변해야 안 됩니까?
烈의원 예.
烈의원 그러면 문화공보과에서 하는데 문화공보과장, 건립하는데 지장이 없습니까?
烈의원 잘 하시겠습니까? 그러면 또 한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烈의원 40계단 문화기념관은 40계단 근처에다가 해야 될건데 대다수 주민들이 전부 그렇게 이야기를 하십니다. 동광동사 부지하고 상당히 거리가 뜨거든요. 그런데 좀더 가까운 곳에서는 할 수가 없느냐 이겁니다. 건립을, 40계단.
烈의원 예.
질의

보충질의최영규의원

하겠습니다.
영규

최영규의원

과장님, 지금 동광동사하고 그 다음에 문화기념관, 그 다음에 문화의집 이게 중대한 사항에 지금 이 복합건물을 짓는데 충분한 지역주민의 여론수렴이라든가 설문조사라든가 주민견해를 충분히 한번 본 일이 있습니까?
예, 바로 답변.
예, 알겠습니다.
예.
안김

안김

烈의원 안금열의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71페이지 시설비에 보면 기정이 3,500만원이고, 이번에 추경에 1,200만원인데 여기 보면 구 미화당앞 꽃탑 이전 1,200만원입니다. 이전설치비가 500만원, 상수도 급수조절장치 설치가 500만원, 초화 및 조명시설 설치가 200만원입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미화당 앞 꽃탑 이전을 보수동 앞 네거리에다가 옮긴다 하는데 굳이 돈을 1,200만원 들여서 할 필요 없고, 당초예산에 꽃탑 설치가 2,5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3,800만원 중에서 2,500만원이 예산이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9월 시청 앞 광장에다가 광복동일원 들어오는 입구 견인차 대는데 거기에다 설치를 한다는데 이 꽃탑을 그리 옮겨서 거기다 보완을 해서 기존 예산 가지고 했으면 예산도 절감 안 되겠느냐 싶고, 또 여기서 만일에 옮긴다손 치더라도 상수도 급수조절장치 하는데 500만원입니다. 이걸 어떻게 할런지는 모르겠는데 굳이 이 어려운 도로에다 이런 급수조절장치를 하는 것보다도 지금 녹지과에서는 상수차를 가지고 와서 꽃탑 위에 지금, 현재 꽃탑은 살수차로 위에 올라타면 물을 얼마든지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500만원하고 초화대 이거는 지금 우리 금년도 예산이 초화대가 7,600만원입니다. 7,600만원이 있는데 또 여기 또 초화대, 다만 얼마라도 넣을 필요가 있냐 싶은데 여기에 대한 답변을 구체적으로 해주기 바랍니다.
협우

이협우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협우입니다. 사항별설명서 71페이지 구 미화당 꽃탑 이전문제에 대한 안금열의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꽃탑 설치경위는 2000년 1월 19일날 꽃탑 전등행사를 가졌습니다. 그 당시 예산이 약 2,500만원 투입됐습니다마는 옮기게 된 사유는 이 자리에다가 ‘비상2000’이라는 상징조형물을 다시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장소에서 현재 부평동 사거리로 옮기기 위해서 경찰청과 교통관계에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전내용 중에 이전설치비와 그 다음에 상수도 급수조절장치 등을 내역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존 꽃탑 이전 500만원 각기 총액으로 500만원 표시를 했습니다마는 그 안에 꽃탑 해제 및 조립설치, 구조용 보강 및 보수 운반차량 등이 되겠습니다. 수도시설 및 급수조절장치 500만원은 상수도를 설치를 합니다. 25㎜를 설치하는데 기존 공사비가 251만원입니다. 그게 급수조절장치가 약 249만원 듭니다. 그런데 급수조절장치는 아까 안의원님께서 살수차로도 살수를 할 수 안 있겠나 말씀을 하셨는데 구 미화당 앞에 설치해 있는 꽃탑의 화분이 850개가 들어있습니다. 거기에는 비가와도 화분에 물이 들어가지를 않습니다. 옆으로 비스듬하게 설치가 됐기 때문에. 850개를 전부 내려서 밑에 바닥에다가 놓고 물을 줘야만 됩니다. 그래서 살수로서는 급수가 안돼, 이 안에도 하나 하나의 전부 물이 가게끔 설치를 할겁니다. 그래서 지금 인력이 부족해서 한번 물주기 위해서 850개를 전부 들어내서 하는 것보다는 이번 설치할 때 기존 꽃탑에 아예 처음부터 설치할 때 조절장치가 돼야 되는데 그 당시 조절장치를 못해서 이번 이전하면서 조절장치를 설치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점 이해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초화비 200만원도 하시고, 아까 그 위에 보시면 꽃탑 설치 1개소 2,500만원은 구 시청 앞에 시와 협의가 돼서 전국체전을 대비해서 구 시청 앞에 1개 설치할 예정이 돼있습니다. 또 시에서 시예산 재교부가 현재 700만원이 또 와있습니다. 설치 때문에. 이 장소에는 체전을 대비해서 꽃탑을 하나 설치를 해야 되는 그런 계획입니다. 아까 안금열의원님께서 말씀하시다시피 구 미화당 앞에 있는 꽃탑을 당초 구 시청 앞으로 옮겨가서 그 밑에다 자연석으로 받쳐서 더 나은 방향으로 설치를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또 이 탑은 또 처음에 부평동 사거리로 옮겨가기로 예정이 돼있습니다. 초화는 200만원이 들어있습니다마는 위에 금년에 초화예산이 약 7,000만원 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한 약 3,500만원을 사용을 했습니다. 앞으로 쓰일 돈은 가을에 국화를 구입하는데 한 1,000만원하고, 겨울에 연목단 구입하는데 한 1,500만원, 현재 예산으로는 그리 넉넉하지는 않습니다마는 총액적으로 볼 때는 많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 시청 앞 꽃탑도 꽃값 때문에 설치를 조금 늦게 합니다. 전국체전 맞추어서 설치를 하기 때문에 조금 늦어집니다. 그리고 구 미화당 앞에 있는 꽃은 세 번이나 우리가 자체적으로 생산한 꽃을 지금 심었기 때문에 예산상으로는 현재로서는 재원이 남아있는 편입니다. 이상입니다.
기에

거기에권석규의원

대해서 제가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안김

안김

烈의원 예, 하십시오.
석규

권석규의원

과장님, 상당히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마는 본 의원이 생각하기로는 뭔가 엄청나게 잘못됐다 하는 걸 지적을 하겠습니다. 그것 꽃탑 설치한 지가 불과 얼마인데, 또 설치하면서 지금 현재 지적한 사항이 뭐냐 하면 물도 안 들어간다. 그걸 800개나 내려서 물주고 한다 하는 것, 그런 걸 좀 두뇌를 써서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또 설치할 때도 과연 이삿짐 옮기듯이 왔다갔다할 게 아니라 어느 정도 그래도 장기적인 안목을 보고 설치를 해야 될건데, 남이 보더라도 이상하다 말입니다. 돈이나 안 드는 것 같으면 모르지만 돈이 듭니다. 예산이 소모되기 때문에, 그런 걸 과장님은 안 했지마는 앞으로는 어떤 분이 하더라도 녹지를 할 때 그런 걸 심사숙고해야 예산이 절약되지 않겠느냐 하는 걸 지적을 합니다. 물론 체전이 다가오고 하니까 방향을 바꾸어서 한다 하는 거는 이해가 갑니다마는 꽃탑 물 주는데 대해서 엄청난 지장이 있다 하는 것도 들어보니까 안 맞다 이 말입니다. 그런 걸 예측을 안하고 무작정으로 해서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런 걸 앞으로 심사숙고해서 다음에 동료의원들한테 지적이 안 되도록 간곡히 부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협우

이협우지역경제과장

권석규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데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처음에 당초 1999년도, 2000년 맞이 꽃탑 설치할 때 장기계획을 보고 이전 안 할 계획으로 설치를 해야만 응당 맞습니다. 그 당시 상황으로 봐서는 제가 그 당시 상황은 깊이는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 상황으로는 이전을 안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설치를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 새로운 조형물을 그 자리에 설치를 할 계획을 하다보니 꽃탑을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꽃탑 안의 급수조절장치는 그 당시에도 그런 장치를 해야만 되는데 예산상 부족했고 현재 꽃탑 만든 회사가 제가 알기로는 부산에 없는 줄 압니다. 그런 기술을 가진 분이. 그 당시 꽃탑을 화분을 작을 걸 설치해서 모형도 더 나아지도록 설치를 해야 되는데 당초에 화분모형이 좀 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앞으로 설계하고 할 때 또 시청 앞에 새로운 꽃탑 설치하고 할 때 그런 점을 다 생각해서 설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위치가 삼보예식장 앞에 위치가 삼각형… ○ 李두성의원 좋습니다. 됐습니다. 그것은 됐고 충분히 의원님들이 질의를 했고 또 안금열의원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제가 그만하고, 지금 여기 보면 도시가스 홍보에 대해서는 전혀 예산이 배정이 안되어 있는데 우리가 2001년까지는 한 가정에 단독주택이라 하더라도 한 세대만 세를 주면 가스체적시설을 해야 되죠? 그렇죠? 그러면 가스체적시설이라는 게 용기집합시설을 만들고 공공호스를 광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중구지역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한집에 한 세대에 2개씩 가스통, 업소에 4개씩 가스통, 우리 중구는 완전히 가스통이 되는 겁니다. 가스중구, 가수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산간지대 보세요. 저 지붕 위에 올리겠습니까? 저기도 다 체적거래시설 해야 될 것입니다. 그런데 단독주택은 2003년 12월 31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건축법상에, 건축지적과장 계시지마는 다세대 다가구 주택이 공동주택으로 건축법에는 명기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가스체적거래시설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단독세대라 하더라도 한 세대라도 세가 들어가 있습니다. 셋집이 들어가 있으면 공동주택 개념으로 체적거래시설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저쪽을 보세요. 어디 가스용기집합시설을 만들겠습니까? 그때 벌금이 그러면 200만원 벌금 물고 가스공급을 중단하겠다 하는데 그 겉봉명의에 누가 나갑니까? 중구청장 이인준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이 엄청난 다가올 1년 후에 야기될 수 있는, 그러면 내년 4월달 되면 가스업자들이 중구에 5개 업체에 17명되는 줄 알고 있는데 온 동네 다니면서 ‘이번 12월까지 안 하면 벌금 나옵니다.’하면 이 민원이 바로 통장, 반장, 또 동사무장, 동장, 구의원 막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 청장한테 해결해 달라. 구의원 청장 잘 알지 않느냐.’, 잘 알지만 이것은 산업자원부의 법률입니다. 국회의원들만 고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바로 다가올, 우리 의원들이 아주 걱정하고 있고 바로 들이닥칠 가스 구가 되는 이 부분에 대한 도시가스 홍보라든지 아니면 이렇게이렇게 하지 않으면 어떻게 앞으로 야기될 그런 문제에 대해서 걱정도 하지 않고 그런 예산은 하나도 안 해놓고 내가 실망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체적거래에 대해서 홍보물 만들어준 것 알고 있어요. 그러나 현실성이 없는 이 법을 갖다가 이 악법을 그대로 시행하려는 그러한 홍보물을 만들고, 도시가스하고 솔직히 이야기해서 구청에서 가스장사하고 동업은 아닌 줄 알고 있습니다마는 현실에 맞지 않는 집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집에 가스통 2개씩 해 가지고 전부 지가를 하락시키려고 이것은 스스로 세입자들이 위험해서, 그러면 예를 들어서 부평동 우리 동네 같은 경우도 2,500세대면 한집에 2개씩 하면 5,000개입니다. 통이. 그 다음에 업소까지 하면 통이 한 6,500개 되는데 그 위험시설을 하려고 하는데, 물론 지역정압기를 부평동에서 우리 구정조정위원회에서 정말 변화를 싫어하는 우리 공무원께서 그렇게 동의해준 부분은 감사합니다마는 나는 지역경제과장이 거기 대한 홍보물에 대해서 본예산 때 분명히 안 잡힌 줄 알고 있는데 지금 바로 도래될, 내년에 도래될 이 엄청난 민원에 대해서, 민원불편사례 그 다음에 바로 우리 구의원들의 입장, 또 우리 구의 입장까지 그렇게 야기될 수 있는 이 엄청난 일에 대해서 전혀 홍보예산이나 현재 도저히 일에 대해서 전혀 홍보예산이나 현재 도저히 예산과목에 어느 항목에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아주 저는 사실은 지금 기분이 매우 언잖고, 또 이번에는 추경예산을 다루는 예산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또 그러나 구정 질문할 기회도 없는 것이고 이렇기 때문에 집행부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뜻에서 다시 한번 이야기합니다. 2002년 말까지는 단독주택이라도 세 한세대라도 주면 공동주택 개념에서 한 세대에 가스통 2개 이상을 용기집합시설을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중구에 그렇게 할 장소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95% 전 주민이 이제는 용기집합시설을 만들어야 되는데 이렇게 현실에 맞지 않는, 슬레이트집 저거는 위에 어디에 할 겁니까? 지금 일반식당 같은데 조금 하라 해놓으니까 온 골목에 온 하수구 위에 20㎏짜리 가스를 4개씩, 2개씩 설치해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데 저런 슬레이트집 위에 또 부평동에는 기와집 위에는 어디 올리겠습니까? 가스 이고 다닐 거예요? 어떻게 대책을 안 세웁니까? 추가예산에. 어떻게 생각합니까? 답변해 주세요.
지역경제과장 이협우입니다. 이두성의원님께서 도시가스에 대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우선 도시가스 개요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중구 안에는… ○ 李두성의원 좋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오늘 특별예산을 다루는 시간이고 시간이 가기 때문에 긴 이야기는 필요 없습니다. 체적거래는 산업자원부에서 정책이기 때문에 시 입장에서 나 구 입장에서나 장려를 안 할 수 없었고 또한 홍보물을 만들 수 있는 입장을 충분히 이해합니다마는 이제는 단독주택 그러니까 바로 내년 말에는 단독주택까지 하다보면 한 세입자라도 들어오면 근 우리 중구에 95% 주민들이 용기집합시설을 만드는 그런 체적거래를 설치하지 않으면 200만원 벌금 물고 할건데 그러면 우리 구에서 구정조정위원회에서 우리 부평동을 그렇게 지역정압기를 설치해줄 수 있도록 승인해 준 부분에서는 고맙지만 그러면 이것도 합병정화조처럼 빨리 동광동에도 경로당 부분에 앞으로 지역정압기 설치하겠다 점을 찍고 해가지고 중앙하수종말처리장에 앞으로 2002년까지 중앙하수종말처리장을 암남동에 만든다. 이 이유 때문에 합병정화조 자체가 면제될 수 있도록 우리 중구 전체에 지역정압기를 앞으로 설치하는 지역을 더 점을 찍어서 우리 중구만큼이라도 체적거래 그 자체에 대해서 200만원 벌금을 물지 않고 도시가스 배관을 당겨서 주민 자유의사에 맡겨서 고무호스를 쓰든, 석유보일러를 쓰든, 도시가스를 쓰든 이렇게 주민 선택권을 가질 수 있는 그러한 부분에 도시가스 홍보전략을 앞으로 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의원님, 제가 한가지만 말씀을… ○ 李두성의원 예, 말씀하세요.
중구 안에는 사실 지역정압기 설치할 장소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마침 부평동사무소를 새로 신축을 하면서 거기에 설치를 하려니까 주민들이 흔히 지역정압기가 상당히 위험한 시설인 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 가스통 옆에 붙어있는 밸브 옆에 붙어있는… 그 정도로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 李두성의원 과장님, 그런 이야기는 저도 다 알고 있는 사항이고 지금 여기 있는 분들이 알 필요도 없는 사항이고, 무슨 이야기냐 하면 다만 중요한 것은 지금 체적거래라도 이 방법대로 구청에서 가만히 두고보다 보면 정압기 설치할 데 없다 해가지고 그러면 체적거래를 앞으로 진행을 시키면 내년 말에 도래될 민원, 내년 4월달부터 업자들은 가스체적거래 설치하면 호주머니 수입이 들어오니까 ‘올해 말까지 안 하면 200만원 벌금 뭅니다. 200만원 벌금 물고 가스 중단됩니다.’ 하는 식으로 97년도의 악몽이 되살아난다면 그 민원에 대해서 어떻게 할거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현실에 맞지 않은 체적거래에 대해서 홍보물을 만들었듯이 빨리 도시가스에 대한 안전성에 대해서 홍보물을 만들어서 하시고 구청에서도 전략을 이번에 부평동에 지역정압기를 관공서 건물에 전국에 처음으로 승인해줬듯이 동광동 어느 경로당에도 점을 하나 찍고 점을 몇 군데 찍어놓으면 영주1동 커버되고 또 부지를 만들다 보면 그런 장소가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단 지역정압기를 다른 데는 더 설치를 하든 안 하든 그 외 지역으로 중구 전체를 하는 방안을 검토를 한번 해봐주시고, 그러한 식으로 주민홍보를 도시가스 안전성에 대해서, 그러면 우리 구청에서 그러한 물론 사업체에 대해서 예산을 들여서 홍보해줄 필요, 그 쪽에서 홍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해주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라도 곧 내년에 도래될 엄청난 민원에 대해서 준비를 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간단히 답변만 해주세요.
정압기 설치장소를 영주동에도 한곳을 물색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정압기 설치할 장소를 빨리 물색을 해서 정압기가 설치돼서 중구 안에도 현재로서는 도시가스가 거의 사용이 안되다시피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도시가스가 중구에 많이 공급이 되어서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많은 노력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李두성의원 예, 감사합니다.
안김

안김

烈의원 예,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상수도 급수조절장치 설치를 아까 이과장께서는 꼭 해야 된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 꽃탑에 화분을 놓은 것을 보면 화분이라는 것은 바로 놔야 될 건데 비스듬하게 이래 놓고 있거든. 꽃이 밖에 이쪽에서 보기 좋도록 이래놨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공공근로사업자가 많아서 물 주는데 지장이 없는 줄 알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가서 일일이 내리고 올리고 다 이렇게 했는데 저도 여러 번 봤습니다. 지금 이 장치를 어떻게 할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생각할 때는 오히려 자동차가 가서 살수차에서 호스를 가지고 주면 물주기가 더 수월할 겁니다. 그렇게도 느껴지는데 기어이 이 급수장치를 해야 될 것 같으면 분명히 이야기를 하세요.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하는 것.
협우

이협우지역경제과장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살수로 가지고는 물이 잘 안 들어간다고 그럽니다. 꼭 설치가 돼야만이 앞으로 인력문제 때문에 인력을 많이 쓰면 내려서 급수를 하고 해도 되는데 인력문제 때문에 설치가 돼야 되겠습니다.
안김

안김

烈의원 예.
런데

그런데권석규의원

의장, 57페이지.
석규

권석규의원

57페이지 사회복지과 소관.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비 1,665만원을 국비, 시비 반반으로 증액하는데 본예산에 안 넣고 2호 추경에 넣는 이유는 무엇인지. 본 의원이 묻는 이유는 이런 예산은 본예산에 넣어 계속 추진이 돼야 되는데 그 동안 어떻게 이 사업을 추진해왔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택

송중택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송중택입니다. 재가노인복지 식사배달사업은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저희 관내에는 노인들에게 제공되는 경로식당이 3개소가 있습니다마는 경로식당까지 몸이 불편해서 나오시기 못하는 노인들을 위해서 가정에 식사를 직접 배달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예산은 당초예산에 반영하지 못한 사유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난 3월 8일날 공문이 시달돼서 이 사업을 새로이 시작하도록 하는 금년도 처음 하는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식사배달 대상자 조사를 지난 3월 8일부터 13일까지 일제히 조사를 해서 저희 구 관내에는 31분이 식사배달사업자로 선정이 돼서 시로 해서 보건복지부에 보고됐고, 본 사업에 대한 국‧시비 교부가 지난 6월 26일날 국‧시비 보조가 교부 내시돼서 지난 6월 26일부터 새로이 사업이 된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시비가 당초예산에 반영되지 못하고 1회추경에도 그때 6월 26일에 교부 내시됐기 때문에 1회 추경에도 반영 못되고 2회추경에 부득불 반영을 하는 것이고, 본 사업은 예산편성 전 사용승인을 받아서 사업은 6월 26일부터 관내에 45명에 대해서 지금 식사배달사업을 하고 있고 이 식사배달 사업의 위탁은 종합사회복지관에 위탁을 해서 식사배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석규

권석규의원

일문일답하겠습니다.
명은

설명은권석규의원

잘 들었습니다. 그러나 처음 시작하는 거라 하니까 두말할 여지는 없습니다마는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 앞으로 그러한 노부모를 모두 다 버리고 그러니까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고 이러니까 이 사회가 너무 삭막하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그런 사람을 돌봐주고 이래 하는데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 다음에 이것을 처음이니까 앞으로 충분한 예산을 잡아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는데 그렇게 되겠습니까?
중택

송중택사회복지과장

예, 보충질의에 대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에는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난 3월달에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업이 지시돼서 시행이 되고 지금하고 연말까지 한시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내년에도 본 사업이 국‧시비의 보조여부를 확인해서 국‧시비 보조가 없을 때는 구 자체사업이라도 될 수 있도록 예산 반영해서 사업이 지속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석규

권석규의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창무

문창무의원

사회복지과장 나오셨으니까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문창무의원입니다. 지금 권석규의원님께서 여러 가지 질의 가운데서 재가노인도 질의했습니다. 이번 추경예산서를 봐서도 세입문제부터 시작해서 세출문제로 연계해서 보면 사회보장적 수혜금이다. 어떤 면에서는 사회보장적인 측면에서 노인들을 위해서 모든 걸 신경쓰는 걸 보입니다. 그런데 아까 총무과장께서 답변하실 때 모든 예산에 편성이 어려움이 있다는 답변도 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예산을 가지고 국고든 시비든 보조를 많이 받아내고 그럼 자체예산을 가지고도 노인복지를 위해서 신경을 쓰시는데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혹은 시중에 도는 말로서는 노인 분들이 굉장히 불만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 관내에 경로당만 해도 많은 숫자에서 대표성을 띠고 있는 노인분들이 우리 중구를 지금 탓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왜 이런 귀한 예산을 쓰면서 노인분들한테 그 분을 위해서 사회보장적인 측면에서 베풀고 있으면서 우리 구가 좋은 이야기를 못 듣고 있느냐. 제가 그런 측면에서 볼 때는 아직까지는 민선시대에 2기에 들어왔고 했지만 아직 관료주의 냄새가 너무 많이 배인 게 아닌가. 이것을 빨리 탈피하지 않으면 어려운 예산을 사용을 하면서도 좋은 이야기를 못 듣는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오늘 답변을 듣고자 묻습니다. 사회복지과장께서는 이런 문제에 대해서 시중에 돌고 있는 이런 이야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해주기 바랍니다.
중택

송중택사회복지과장

문창무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아직도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종전의 관료의식에 젖어있다 하는 그런 말씀인데 시중에 떠도는 말을 어느정도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야 될는지 모르지마는 우선 저희 사회복지과에 있는 사회복지사 또는 사회복지 공무원들은 근본적으로 사회의 어려운 계층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말 그대로 열심히 일하고 있고 성실하게 이야기하고 있고, 또 사회복지과에 방문하는 대상민원들은 하나같이 전부다 어려운 분들이고 하기 때문에 제가 보더라도 사실상 눈물겹도록 친절하게 대답하고 성실하게 하고 또 대신에 왔다가, 방문했다가 욕구충족 내지는 설명을 듣고 가면서 그 사람들이 흡족해하고 만족해하는 걸 종종 볼 수 있고, 그런 마음가짐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사회 일부에서 어떻게 관료적인 공무원의 행태를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다 하는 일부의 그런 불평이 있을는지도 모르지만 그거는 그 분들의 불평일 것이고 실질적으로 저를 비롯한 저희 소속 부서에 있는 관계직원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창무

문창무의원

과장께서 답변도 소신있는 답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그러나 다시 한번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본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이 문제를 어쨌든 구에서는 앞으로는 사회복지 측면에서는 한번 더 점검을 하시고 물론 과장께서도 지금 답변에서는 여러 가지 잘 하시는 쪽으로 답변을 하시지만 못하신 측면에서도 많은 불만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재점검을 하시면서 사회복지과를 주민들한테 혹은 노인들한테 시혜 과가 될 수 있는 행정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중택

송중택사회복지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석규

권석규의원

62페이지.
권석규의원입니다. 62페이지 청소행정과 소관 전국체전에 대비해서 이동식 휴지통을 설치하고 개‧보수비로 3,200만원을 증액시키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위치에 설치하게 되는지, 가로휴지통은 쓰레기종량제 시행이후 모두 없앴는데 새로 설치하는 것은 언제까지 설치할 것인지, 전국체전 시기까지만 설치한다면 이화성이라 예산낭비성이 있고, 계속 설치해둔다면 행정의 일관성문제가 있을 수 있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보충질의권석규의원

하겠습니다.
석규

권석규의원

과장님이 설명은 잘 하셨는데 언제 우리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지역 봉사하는 차원에서 자기 그런 재떨이라든가 이런 걸 만들어서 돈을 많이 들여서 스텐으로 만들어라 해서 만들었는데 언제 다 치워라 해서 싹쓸이 해버리고 다 없애버렸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체전을 대비해서 한다고 보면 부득이 외국사람이랄까 또 타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 걸 버린다는 데는 문제점이 있다 해서 그런 걸 설치한다 하는 건 또 좋단 말입니다. 전에 있던 걸 전부다 그 사람들이 뭐냐. 돈을 들여서 10만원, 15만원씩 들여서 스텐으로 만들어놨는데 거기다가 자기 상호도 넣고 만들어놨는데 언제 싹 치워버렸으니까 와서 항의를 한다 이 말입니다. 언제는 하라 해놓고 지금 돈이 20만원, 15만원 들어도 이러한 구구한 게 있기 때문에 이런 것도 심사숙고해야 된다 이겁니다. 설치할 때 꼭 우리 주민들, 선진국 예를 들어서 대단히 죄송하지만 선진국에 가면 그런 게 없어요. 담배꽁초도 벌금을 가중하게 매기니까 한국사람들이 전부다 꺼가지고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갖다버려요. 우리도 그런 걸 능히 할 수 있는 사람인데 외국인이 온다 해서 외국에도 그렇게 무질서한 그런 게 없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좀 참고로 하시고 또 신빙성 있는 행정을 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80페이지.
80페이지 전국체전 환경정비 1,500만원을 중앙동 이면도로 보도정비를 할 것으로 되어 있는데 정확한 위치는 어디이며 그 곳에 보도정비는 몇 년전에 했는지 연도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으로서 연도도 몰랐어요? 과장이라면 그래도 우리 지역의 시설에 대한 것은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나중에 서면으로 답변한다는 것보다도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당부를 드리고 거기에 서서 지난 제가 의장으로 있을 때 시청앞, 또 중앙로, 중앙동 보도블록, 영주동할 때 상당히 주민들이 비판을 많이 했다. 비판적으로, 건전한 걸로 안보고 왜 멀쩡한 길을 파서 이렇게 하느냐 예산 낭비하느냐 신문에도 났어요. 이걸 그 당시에 지금은 과장이 새로 오셨지만 했더라면 이것도 같이 제가 했을 건데 바로 제가 시청에 기획실장한테 얘기해서 3억 5,000앞에만 하라고 했는데 이것도 그 당시에 넣었으면 됐을 건데 하는 아쉬움이 있고, 앞으로는 좀더 지역 군데군데를 머리에다 입력을 해놓으세요. 그리고 또 그거는 답이 필요 없고, 81페이지 건설과소관 대청동 주거환경개선 3지구내 도로개설 9억 1,000만원, 보수동 주거환경 2지구내 도로개설 6억 4,600만원 추경에 올라왔는데 현재 추진 진도와 앞으로 얼마나 많은 예산이 더 소요돼야 하는지 답변바랍니다. 즉석에서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착공

착공권석규의원

예정입니까?
러면

그러면권석규의원

그게 언제까지예요. 연말부터 한다면.
가지말고 좀, 의장님!
석규

권석규의원

83페이지 영주동 배수지 진입로 확장하는 것 이걸 도시국장이 답을 해야 되는데 건설과장이 섰으니까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거는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이거는 불과 심의해준 지가 2개월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지금 동구에서 나오는 일방통행이 바로 제일약국 앞의 것은 통행이 나오는 것이고 그 다음에 동구하고 중구하고 경계 위에 그 위에다가 또 도로를 냈는데 이거는 들어가는 길이 없어요. 앞에 입구가 막혀있기 때문에 이게 한 7, 8년전에 동구에서 350세대 이주하고 우리는 한 2, 30세대 이주해서 도로확장을 해놨는데 이것은 또 촉구하기를 그 당시에도 속기록에 다 있지마는 이것은 앞에 할 걸 뒤에 하고, 뒤에 할 걸 앞에다 하고 이러면, 이게 형평성이 맞지않지 않느냐. 그러면 건설과장이나 도시국장이 자기 임의대로 하는 것에 불과하다 말입니다. 의회 의원들이 얘기하는 거는 귀밖으로 듣고 이래서야 되겠느냐, 의회 의원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 본 의원뿐만 아니라 어느 의원이라도 얘기를 하는데는 다 해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해주지도 않고 난데없이 이런 것은 잘못됐다고 지적을 합니다. 이것은 그러면 지금 터널에서 전에 양장연 시의원집 앞으로 삼육초등학교로부터 길은 언제 내줄 것인지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런데

그런데권석규의원

과장이 나한테 양해하라 하는데 내집 같으면 양해가 됩니다.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왜 그게 언제부터, 그렇지 않으면 폐도를 해라. 확장도 필요없다. 자기가 땅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래하지만 동구에 350세대를 이주를 시키고 이쪽에 상가를 30세대를 이주를 시킬 때 지금 거기에 있는 사람들은 뭐냐하면 350세대하고 30세대하고 철거를 하고 나니까 장사가 안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만들어놓고 뭐하는데 길도 내지않으면서 이렇게 하느냐 하는 것을 지금 추궁을 하니까 이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내가 거기 다니려면 숨어다닙니다. 그 길로 못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과장한테도 이야기했고 도시국장한테도 이야기했는데 이것을 무시하고 위를 지정해서 한데 대해서는 뭔가 내막이 있지 않느냐, 그리고 이것은 앞으로도 역시 아까 내가 지적을 했지만 어느 의원이, 의원이라는 것은 지역의 대표입니다. 대표가 필요해서 해주라 하면 그걸 해야 되는 게 원칙이 아니냐 이거니다. 그래서 내년 본예산에, 우리 구청에서 사실 뭐 언제 한다 이러면 그게 신빙성이 없어요. 1년도 좋고 2년도 좋고 하는 것이 내가 3선의원으로서 쭉 해왔지만 행정감사 때나 보면 곧 하는 체하고 하지만 딱 끝나고 나면 언제 봤느냐 하는 식으로 아주 냉정하고 이러니까 사실 의원들 의욕이 없다고, 단상에 놓고 최대한도로 우리가 입으로 씨름하는 수밖에 없는데 이런 것도 앞으로는 이렇지 않도록 의원들 상하지 않게, 예산은 이번에 그러면 제가 어떠한 책임을 지더라도 본예산에 얹어서 꼭 해주도록 당부를 드리면 되겠어요?
토는

검토는권석규의원

무슨 검토, 검토 아직도 못했어요?
렇게

그렇게권석규의원

이야기를 시원하게 해야 되지 검토는 옛날에 그런 용어를 썼는데 이제 한 페이지 넘어가야 돼요. 아까 어느 의원이 얘기 안 합디까? 너무 목에 힘주지 말고 이제는 지방자치제 3기가 됐으니까 여러분들도 목에 깁스 빼고 주민들 애로사항 있는데는 힘써 주세요.
석규

권석규의원

예,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예, 됐습니다.

출처 부산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