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의회 발언
한지원 의원 발언
주희
강주희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계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혜영
류혜영의사계장
의사계장입니다.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관련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회 사항입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 및 「부산광역시 중구의회 회기와 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의 규정에 의거, 지난 8월 28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회의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의원발의 조례 현황입니다. 8월 28일 강희은 의원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중구 무상우유급식조례 지원 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과 최학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산광역시 중구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 그리고 이길희 의원이 발의한 부산광역시 중구 구민 고충처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접수되었고, 집행부 제출 안건으로 8월 21일 기획감사실 소관 부산광역시 중구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외 3건과 8월 28일 홍보교육과 소관 진로교육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외 1건 등 총 5건이 제출되어, 접수된 안건은 오늘 날짜로 소관 위원회로 회부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이길희‧최학철‧한지원 의원님께서 발언을 하시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희
강주희의장
의사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1. 회기결정의 건 (의장 제의)
11시 08분
의사일정 제1항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302회 임시회는 조례안 등 안건 심의를 위하여 운영자치위원회에서 의결한 대로 회기를 9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9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의장 제의)
11시 09분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이인구 의원과 강인규 의원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한지원 의원 외 5인 발의)
의사일정 제3항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구정 전반에 관한 질문을 위해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고자 한지원 의원 외 다섯 분의 의원으로부터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면 대표 발의하신 한지원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지원의원
반갑습니다. 한지원 의원입니다.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51조와 「부산광역시 중구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구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고자 구청장과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제302회 임시회 기간 중 9월 12일 개최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구정정책과 집행과정에 대한 구정질문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집행부의 노력과 함께 우리 중구의회도 재정의 효율적 집행과 정책집행 과정의 문제점 개선을 통해 우리 중구가 보다 단단하게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고자 합니다. 건강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의 성실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희
강주희의장
한지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해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나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한지원 의원 외 다섯 분의 의원님들께서 발의하신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휴회의 건 (의장 제의)
11시 11분
의사일정 제4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들과 이미 협의한 대로 9월 5일부터 9월 11일까지 7일간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휴회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5분 자유발언 (이길희‧최학철‧한지원 의원)
11시 12분
다음은 「부산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33조2의 규정에 따라 5분 자유발언이 있겠습니다. 이길희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희
이길희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구민을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민이 주인 되는 행복도시 중구 만들기에 애쓰시는 최진봉 구청장님과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길희 의원입니다. 2022년 제9대 중구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뒤 후반기 의회 첫 5분 발언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2년간 저는 우리 중구의회가 원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게 노력해 왔으며, 집행부와 소통하고 협조하며 구민들의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게 의장으로서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적극 협조해 주신 구민 여러분과 의원님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9대 중구의회 전반기 2년 동안 많은 도전과 과제들을 진행해 왔습니다. 중구의 여러 분야에서의 정책적 논의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례를 심의·의결했으며,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예산안을 심의하고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를 위한 역할도 하였습니다. 또한 중구의회의 구성원들과 협력하며 진정성 있고 건설적인 의정활동을 거쳐왔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각자의 의견을 존중하고 최선의 결정을 내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우리 지역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출발에 불과하며 앞으로의 도전 과제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우리 중구를 위하여 의장으로 2년간 자리하면서 필요하다고 생각한 정책들에 대해 몇 가지 제안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첫째, 지역사회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소통을 중요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현재도 저를 비롯한 의원들이 평소에도 구민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구민 곁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으며, 구청 또한 구민의 한마디 한마디를 놓치지 않고 정책 결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의회와 구청은 더욱더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모두가 중구를 위해 일하는 만큼 구민의 말씀처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정책사업의 시작은 구민들이 원하고 구민들을 위한 말 한마디에서 시작된다고 봅니다. 구민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구청과 소통하며 의회와 협조하는 상생의 길을 갈 수 있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정책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어느 한 방향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입니다. 중구민을 위한, 중구만을 위한 정책사업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중구의회와 집행부가 소통하고 협력하며 각고의 노력을 통해 구상하다 보면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셋째, 자기계발을 꾸준히 해야 할 것입니다. 현대사회는 경쟁적인 사회이며, 개인 경쟁을 강화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킨다면 중구와 중구민을 위한 발전에도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다시 한번 전반기 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협력 덕분에 중구의회는 많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후반기에서도 더욱 많은 성취를 기대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보다 큰 기여를 하기 위해 저 이길희는 발로 뛰고 구민들 옆에 항상 서 있는 그런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가 곧 다가옵니다. 이번 추석에도 가족과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이번 명절이 여러분의 마음을 채우는 기쁨의 시간이 되길 기원 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주희
강주희의장
이길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학철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철
최학철의원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강주희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최진봉 구청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최학철 의원입니다. 2024년 8월 현재 우리 중구는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해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중구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31.7%에 달하고, 노령화 지수는 733.2로 전국의 229개 기초자치단체 중 7위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통계 수치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 지금이야말로 우리 중구가 어르신 복지에 대해 더욱 깊이 고민해야 할 시점임을 알려줍니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사회로부터 존중받으며, 더욱 풍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본 의원이 특히 강조하고 싶은 것은 바로 '노인의 이‧미용 복지'입니다. 어르신들이 자신의 위생과 청결을 관리하는 것은 단순히 외형적인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자존감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있어 상당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러한 연유로 본 의원은 동료의원들과 함께 이번 회기에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였습니다. 이 조례안이 통과된다면 중구에 거주하는 7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매년 24만 원의 품위유지비를 전자바우처 카드 형태로 지원받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서 어르신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스스로를 관리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초고령화 사회에 따른 미용복지의 제도적 방안에 관한 연구’ 등 관련 학계의 논문에 따르면 어르신들이 자신의 외모와 청결을 관리하는 것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외모에 신경을 쓰고 위생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은 더 큰 자신감을 얻고 사회활동에도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우리가 어르신들의 미용과 위생관리에 신경을 쓸 때 어르신들은 더 활기차고 자신감 있는 삶을 살아가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조례안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어르신들이 전자바우처 카드를 사용하여 지역 내 목욕업소와 이‧미용업소를 이용하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경제적 혜택이 돌아가고 중구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본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통해 우리 중구의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생활을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초고령화 사회에서 어르신 복지는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책임져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번 조례안이 중구의 노인복지 정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궁극적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 제9대 후반기 의회 복지도시위원장으로서, 중구의 '최반장'으로서 남은 2년의 임기 동안 어르신 복지와 중구 발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희
강주희의장
최학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지원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지원의원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강주희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누구보다 중구를 사랑하시는 최진봉 구청장님과 중구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지원 의원입니다. 운영자치위원장이라는 직책을 맡고 하게 된 첫 5분 발언인 만큼 앞으로 우리 중구의 문제를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5분 발언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주로 삶에 대해 고민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죽음, 그 중에서도 1인 가구 시대를 맞이하여 고독사에 대해 말씀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고독사는 가족, 친척 등 주변과 단절된 채 홀로 사는 사람이 사망한 후 오랜 시간이 지나 발견되는 죽음을 의미합니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통계로 보는 사회보장 2022’에 따르면 2022년 1인 가구는 전체 가구 대비 34.5%를 차지할 정도이고, 2023년 실시한 위험군 설문조사에서는 표본인 9,471명의 21%인 2,023명이 고독사 위험군으로 분류되어 1인 가구의 5분의 1이 고독사의 위험에 처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난 8월 6일 서울 양천구에서 발생한 38세 여성의 고독사는 이웃의 악취 신고로 발견된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이제 청장년층까지 이르는 사회적 문제가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본 의원은 이러한 비참한 죽음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정책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의 확대 시행입니다. 경북 구미시에서는 호흡, 심박, 자세 등 복합적 정보를 감지하는 생체 센서를 활용하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스마트 복지서비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 4월 고독사 위험에 놓인 어르신의 생명을 구해낸 사례가 있습니다. 우리 중구 또한 ‘스마트 플러그 안부 확인’, ‘함께 돌봄 AI 스피커’, ‘언제나 함께하는 AI 말벗 돌봄 로봇’ 등 노인 고독사 방지를 위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이 사업의 수혜 대상자는 총 120세대 정도로 이는 중구 독거노인 수인 4,921명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홀로 사는 노인들의 유일한 벗은 이웃도 가족도 아닌 TV로 하루 한 마디의 대화도 없이 온전한 고립 상태로 하루를 보내는 일은 매우 흔합니다. 따라서 생체 감지와 생활패턴 모니터링 등 기술적 접근을 통해 그들의 정서와 건강을 확인하여 고독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둘째,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 수립입니다. 고독사는 연령에 따라 다양한 이유와 형태로 나타나며, 은퇴와 자녀의 독립 등 삶의 전환기에는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의 수는 급증합니다. 이에 노인 고독사에만 초점을 두고 있는 현 실태에서 벗어나 청년, 중년, 노년층 등 생애주기별 문제점 진단과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고독사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호 간의 사회적 지지와 네트워킹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고독사는 사회적 타살이라고 일컬어질 정도로 개인이 아닌 사회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된 죽음입니다.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고독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 참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사회가 함께 협업하며 도움을 제공할 때 1인 가구 시대의 고독사라는 비극적인 죽음을 해소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50년에는 1인 가구의 비율이 전체 가구 수의 약 40%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될 정도입니다. 1인 가구의 증가는 시대적인 변화이자 사회 구조가 변화되어 가는 과정에서의 필연적 결과입니다. 곧 추석 연휴가 다가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과 친지와 즐거운 연휴를 보낼 시간에도 우리 이웃 중 누군가는 외로운 죽음을 맞이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그들의 존엄성이 보호될 수 있도록 보다 튼튼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본 의원 또한 고독사를 예방하고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희
강주희의장
한지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청에서는 이길희‧최학철‧한지원 의원께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시하신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9월 12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표결 찬반 의원 성명】
11시 28분 산회
회기
회기
결정의 건
회의
휴회의
건 이상 4건, 표결 참여 의원 (7인) : 강주희 강희은 한지원 최학철 강인규 이길희 이인구 이상 4건, 찬성 의원 (7인) : 강주희 강희은 한지원 최학철 강인규 이길희 이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