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탁영일 의원 발언
일선
이일선의사계장
지금부터 제334회 동래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힘차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탁영일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묵념
일동 착석

탁영일의장
존경하는 동래구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장준용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회기인 제334회 정례회를 개회하며, 한 해 동안 우리 동래구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그동안 구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생활 현장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펼쳐오신 동료의원님들과 구정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해주신 장준용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31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는 지나온 한 해를 되돌아 점검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행정사무감사와 새해의 예산안 심사가 연달아 진행되는 것에는 그만한 의미가 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집행한 정책과 예산에서 드러난 문제점이 새해에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의회에 주어진 막중한 책무인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구정 수행의 다각면을 면밀히 검토하여 앞으로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예산안 심사 시 숫자 그 자체보다는 그 속에 담긴 정책적 가치를 치열하게 고민하여 소중한 재원이 동래구의 새로운 미래와 구민의 복리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올해 말, 우리 모두의 오랜 염원이었던 신청사 이전을 드디어 맞이하게 됩니다. 이는 지난 수년간의 노력과 인내가 결실을 맺는 순간입니다.
신청사 이전은 단순히 물리적인 공간의 이동을 넘어 우리 동래구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역사적인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그동안 청사 이전을 위해 선대에서부터 지금까지 수고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기반에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신청사가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다하여 동래구의 강력한 구심력이 되고 모두의 자부심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이곳 임시청사에서 열리는 마지막 회기인 이번 정례회가 동래구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를 바라며, 우리 동래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그 역할과 소임을 다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래구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리며, 다가오는 겨울, 건강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일선
이일선의사계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후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
례회
정례회제334회
집회요구(11월18일)
요구자 : 정명규 의원 외 6명
일 자 : 2024년 11월 4일(월)
이 유 :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4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 조례안 심사 등
집회공고(11월18일)
일 자 : 2024년 11월 5일(화)
집회근거 :「지방자치법」제53조
공 고 자 : 동래구의회의장 탁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