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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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천병준 의원 발언

339회 제3문화경제위원회2025-12-09

천병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서덕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9회 동래구의회 정례회 제3차 문화경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안순정 문화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금일부터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기 위해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예산안의 적절성과 주민 의견 수렴 여부, 성과 분석의 반영 여부 등을 파악하여 면밀히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히 답변하고 설명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심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효율적인 심사를 위해 국장님으로부터 소관 부서에 대한 총괄 제안설명을 들은 후 부서별 심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과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문화환경국장님 나오셔서 총괄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정

안순정문화환경국장

존경하는 문화경제위원회 서덕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문화환경국장 안순정입니다. 지금부터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드릴 순서는 일반회계, 특별회계 세입예산, 문화환경국 세출예산 총괄, 부서별 세출예산, 기금운용계획 순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103∼109페이지, 경상적세외수입으로 총 예산은 52억 7487만 4천 원이며, 전년 대비 2428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110∼112페이지, 지방행정제재·부과금으로 총 예산은 1억 518만 원이며, 전년 대비 1338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13∼114페이지, 국고보조금으로 총 예산은 5234만 9천 원이며, 전년 대비 8억 349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117페이지,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으로 총 예산은 3억 1031만 8천 원이며, 전년 대비 1억 6424만 5천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19페이지, 기금으로 총 예산은 4억 4052만 6천 원이며, 전년 대비 4094만 1천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122페이지, 시·도비보조금등으로 총 예산은 11억 187만 7천 원이며, 전년 대비 2억 1044만 1천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133페이지, 교육비특별회계전입금으로 총 예산은 1억 7천만 원이며, 전년 대비 1686만 5천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예산입니다. 137페이지, 환경위생과 소관 지하수관리특별회계는 총 8억 8115만 3천 원이며, 전년 대비 1303만 8천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85페이지, 문화환경국 세출예산 총괄입니다. 문화환경국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329억 5668만 9천 원이며, 전년 대비 7억 2252만 8천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8억 8115만 3천 원으로 전년 대비 1303만 8천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문화환경국 부서별 세출예산입니다. 389∼406페이지, 문화관광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총 예산은 31억 2833만 2천 원으로 문화예술 진흥 8억 2787만 8천 원, 관광기반 확충 9억 8108만 7천 원, 국가유산 전승·보존 12억 6819만 3천 원, 행정운영경비 5117만 4천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07∼440페이지, 평생교육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총 예산은 74억 5959만 9천 원으로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6억 401만 원, 지방행정 역량 1080만 원, 교육재정 지원 45억 175만 7천 원, 동래문화교육특구 운영 4억 1572만 원, 도서관 운영 14억 2153만 3천 원, 행정운영경비 5억 577만 9천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41∼454페이지, 자원순환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총 예산은 210억 9650만 6천 원으로 청소관리 169억 1130만 2천 원, 정화조 관리 6254만 3천 원, 행정운영경비 41억 2266만 1천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55∼468페이지, 환경위생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총 예산은 12억 7225만 2천 원으로 자연환경보호 1억 1049만 6천 원, 수질·대기환경 보전 6억 3158만 7천 원, 식품위생관리 4억 6484만 6천 원, 공중위생관리 1006만 원, 위생용품 안전관리 20만 원, 행정운영경비 5356만 3천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69∼472페이지, 환경위생과 소관 지하수관리특별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총 예산은 8억 8115만 3천 원으로 전년 대비 1303만 8천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7페이지, 환경위생과 소관 식품진흥기금입니다. 「식품위생법」 제89조에 근거하여 2025년도 말 조성액 1억 6163만 원, 수입 5280만 원, 지출 5590만 원으로 식품 및 음식문화 개선 사업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2026년도 말 조성액은 1억 5853만 원으로 예상됩니다. 존경하는 서덕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심의 과정에서 충분히 검토하시겠지만 구정 업무 수행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편성하였으니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세입·세출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예산안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참 조

이상 2건, 제33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부록 참조

서덕미위원장

문화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2026년도 예산안 검토보고서(문화경제위원회)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서(문화경제위원회)

참 조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문화관광과 심사 진행을 위하여 국장님과 관계공무원을 제외한 다른 분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퇴장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중 일반회계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만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규만

이규만위원

예산안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그 동래읍성역사축제부터 질문드릴게요. 이런 행사를 치르는데 이제 구비 재원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렇죠? 그런데 혹시 과장님, 전년도에, 올해 우리 그 자체 세외수입이 어느 정도 증감이 있었는지는 아십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구 전체 말씀하십니까?
규만

이규만위원

예.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정확하게 파악은 못 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20.88%가 감소됐거든요. 그러니까 세외수입이 감소됐다는 거는 재정에서 우리가 스스로 지출할 수 있는 여지가 한 5분의 1 정도 줄었다는 얘기죠, 20.88%면. 그런데 그 예산안 부속 서류를 보면 행사나 축제 경비의 비율이 증가된 경우가 63.74%로 대단히 높게 증가했습니다, 우리 같은 경우, 동래구가. 그러니까 이게 다른 데는 평균 한 4%에서 8% 정도 감소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67%나 증가를 했다고요. 그러니까 이것은 큰 관점에서 보면 구에서 자체 수입원인 세외수입은 20.88%가 줄어드는데 먹고 마시고 축제하는 여러 가지 축제 행사에 투여되는 금액은 67.3%가 증가했다, 이거는 각 부서만의 문제가 아니라 구 전체를 보는 관점에서는 이런 부분도 좀 줄이고 아끼고 해야 되는, 외부 변수가 발생할 때마다 이렇게 좀, 이렇게 맞춰서 행사의 규모랄지, 내용이랄지 이런 부분들도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부분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이 자료의, 과연 이 자료가 적정한가에 대해서 추경 때도 그렇고 말씀을 드렸는데 좀 세분화해가지고 좀 이렇게 분류를 해서, 예산서에 뭐 일일이 다 담기는 어렵다고 주장할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가지고 여기 축제 예산 한 거에도 보면 대행사 선정에 2억 4천만 원, 이러고 끝이에요. 그러면 이거를 예산 심의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거 뭐지, 대행사 선정을 뭐 어떻게 해서 어떻게 한다는 건데? 그런 내용을 파악할 수가 없고 별도의 사업 계획을 들고 와서 설명을 하시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대행사 선정 축하금으로 2억 4천 준 거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내용을 알아야 심의를 해서 아, 이것은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는 판단을 할 것인데 내용도 없고 실제로는 저한테 한 8군데 정도가 지금 예산을 앞두고 와서 설명을 하시던데 그런 데는 몇백만 원짜리 증액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을 합니다. 여기에 다, 경상사업설명서나 이런 부분에 담기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서도 얘기를 하고 하는데 이해를 구하는 거죠, 이게 심의할 때 이런 부분을 반영해 주십사 하고, 그런데 저는 대행사 선정 2억 4천, 이래 놓으면 이 예산 삭감 좀 해 주세요, 이런 얘기로밖에 안 보입니다, 저는. 이걸 보고 어떻게 우리가 승인을 해 줍니까? 실제로 내용이 어떤 겁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대부분이 이제 그 부스 설치하고,
규만

이규만위원

예?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부스 설치하고요, 무대 설치하고 그런 부분들입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디테일한 부분은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죠. 경상사업설명서에도 없고 예산서에도 반영 안 돼 있고 그냥 제목 하나로 대행사 선정했다, 대행사가 자기들이 알아서 하는 거지, 그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예산 심의할 때는, 여기에 전임 감독에 대한 계약 내용도 포함됩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여기는 아니고 별도로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여기는 아닙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알 수 있는 게 없잖아요, 우리가.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저는 이런 부분이 제대로 이렇게 소명을, 지금이라도 정확하게 해 주셔야지 삭감을 안 당하는 것이지 이렇게 해가지고 예산 심의를 받겠다고 제출하는 자료치고는 이것은 좀 시정을 해야 된다,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조금 세분화해가지고 한두 페이지 페이지가 넘어간다고 해서, 다른 데 보시면 예산서에 기간제근로자 그 임금 산정하는 거 보시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기본급 뭐 얼마에 뭐 312일 곱하기 8시간 이렇게 해갖고, 뭐 거기다가 월정수당, 뭐 연차수당 이렇게 해가지고 주휴수당 이렇게 계산을 따로 쫙 하는 것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렇게까지 디테일은 안 하더라도 2억 4천을 대행사 선정을 위해서 지급한다는 그 내용만 있어가지고는 예산 심의가 아니라는 거죠. 그 부분에 대해서 소명을 좀 해 주세요. 어디는 얼마, 어디는 얼마 이런 거를, 담당 계장님이든 누구든 뭐 심의하는 위원들이 알아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죄송합니다. 저희가 일상적으로 하다 보니 그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 이거 끝나고 나면 우리가 대행사 선정할 때 들어간 산출 내역을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문경위원회에서 심의를 하는 위원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노력은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저는 나중에 이 계수 조정할 때도 이런 부분이 소명이 빨리 안 되고 이러면 삭감하자고 할 겁니다. 내용을 알아야 하죠, 승인을.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저 개인뿐만 아니라 위원 전체에 대해서 납득할 수 있게끔 소명을 해 주시고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397페이지에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에도 2억 6900이 계약돼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거든요, 세부 내역이 없어요. 그다음에 기타행사 용역도 8천만 원, 기타행사를 뭐 어떤 걸 어떻게 하는지 그 내용은 우리가 알아야 심의를 할 수 있다, 이런 거를 반복적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392페이지에 문화원의 물품보관 비용이 책정이 돼 있는데 그거는 제가 알아보니까 이거 뭐 문화원의 리모델링 공사 때문에 그런 거예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맞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면 문화원에서 지금 리모델링 공사를 하는데 그 사무실에 있는 것들을 다 모아서 어디에 갖다 주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이삿짐센터에다가 물품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컨테이너 박스를 몇 개 빌려가지고 거기에다 다 넣어 놓는다, 이겁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그 비용이 얼마라고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1680만 원 정도 됩니다, 5개월,
규만

이규만위원

5개월간이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이런 경우에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각 동마다 예비군 동대가 다 여기로 수합되고 나서 아직은 다 완공이나 이런 게, 재보수 공사가 다 이루어지지 않아서 비어 있고 쓰지 못 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아마 물어보니까 있는 것 같은데 내년에 예산에 반영해 가지고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런 데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그런 계획은 조정이나 협의를 통해서 하면 이런 비용은 절감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저희들도 노력을 많이 했거든요. 혹시 보관할 수 있는 데가 있는가 했는데 여기에도 그 옷들도 있고 하다 보니까,
규만

이규만위원

뭐가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옷,
규만

이규만위원

예.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축제 물품 같은 게 또 항온 항습이 돼야 되는 부분들도 있고 해가지고 저희들도 각 동마다 예비군에 보관할 수 있는 부분들도 찾아서 예산,
규만

이규만위원

아, 확인은 다 하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대부분 다 하고요. 지금 이사도 명륜동에 가 있거든요, 문화원이, 사무실이.
규만

이규만위원

예.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3층에 그 중대본부, 리모델링 조금 미뤄 달라 해가지고 저희들이 거기에 지금 가 있는 상황이고요. 프로그램도 거기 명륜동 주민센터, 행정복지센터에다가 지금 13개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사무실 자체도 옮겨갔기 때문에,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저희가 다방면으로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던 부분들입니다, 이 부분은.
규만

이규만위원

예, 일단 알겠습니다. 나중에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화 위원 거수) 예.

김미화위원

내년도 우리 동래구 살림을 제대로 살기 위해서 예산 짜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상사업설명에 93페이지에 보면 열린음악회 있습니다, 그렇죠. 연도별 예산 및 집행현황 맨 아래쪽에 있는데 2022년도에 우리가 집행액이 예산은 2천만 원에서 집행액이 1800 정도 나왔고, 그렇죠. 그다음 해에 2400인데 1700 집행액이 나왔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2024년도에 2400, 이렇게 했는데 굳이 2022년도에 보면 2천만 원이 전체 집행액이 다 소요되지 않았는데도 우리가 그다음 해에 예산을 올렸죠, 올리고 집행액은 그 앞전 연도보다 더 적게 들었습니다, 예산이, 그렇죠, 소요됐죠? 그런데 굳이 이렇게 예산을 올려서, 지금 현재 2025년도에는 3300 해가지고 집행액이 지금 528로 돼 있어서,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52만 8천 원, 8월 말 현재로 이렇게 해서,

김미화위원

예?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우리가 그 열린음악회가 9월 달에 하다 보니까 예산 집행,

김미화위원

아직 아, 예산이,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조금 그런 부분이 있어서,

김미화위원

굳이 뭐 2023년, 2024년 해가지고 400만 원을 더 예산을 증액해 가지고 편성했을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이제 그런 제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어가지고, 올해는 뭐 3300 잡았었는데 지금 전체가 얼마 집행이 됐는지 몰라서 제가 말씀을,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김미화위원

9월에 했으니까 얼마,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3300 대부분 다 집행된 걸로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러면 2022년, 2023년, 2024년하고 어떤 차이가 있어서 집행액이 이렇게 갑자기 3300이 다 소요가 됐나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무래도,

김미화위원

3년 동안은 2천만 원 정도에서 이렇게 소요가 다 됐는데, 그렇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무래도 이제 공연의 질을 높이다 보니까, 우리 4개 단체 오케스트라, 관현악단, 소년소녀합창단, 그다음에 옥샘 4개 단체가 하는데 그중에 이제 초청 가수를 하나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김미화위원

초청 가수,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그 비용이 조금 더 포함돼 있는 부분이,

김미화위원

그전 3개 연도까지는 초청 가수 그런 건 없이 자체에서,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이제 운영하다 보니까,

김미화위원

계장님 뒤에, 안 그러면 계장님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2023년도에 보면 특별교부금을 받아가지고 2900만 원 정도, 구 예산만 1700 정도 편성해갖고 집행했다고 돼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예, 일단 알겠습니다. 계속 더 할까요?

서덕미위원장

예, 하세요.

김미화위원

그리고 어쨌든 또 우리 위원님들 다 큰 예산이 이제 제대로 어떻게 짜임새 있게 예산이 잡혔는지 다들 챙겨보시는데 저는 좀 작은 예산에, 소소하게 들어가는 작은 예산들이 제대로 또, 이 규모는 작지만 제대로 쓰일 데 쓰이나 하는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제가 한번 챙겨보려고 하는데, 우리 391페이지에 캐릭터 홍보라 해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냥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문화예술사업 지원에 캐릭터 홍보라 해가지고 1만 2500원 해서 200개, 이렇게 돼 있습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김미화위원

그런데 올해는 예산이 그렇게 잡혀 있고, 250만 원, 그렇죠? 그리고 작년에 2025년도 예산 보면 1만 원 해서 250개, 개수하고, 금액은 같은데 이제 한 1만 원, 1만 2500원 그 차이인데 우리가 캐릭터 홍보 물품이 뭔가 바뀌어서 금액이 달라진 겁니까, 아니면 뭐 물가가 상승해서 이게 금액이 달라진 건지,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이제 1만 원 해갖고 250개 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제 그때 따라, 물품의 선정 과정에서 뚜기·뚜미, 이제 이게 홍보 물품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요즘 물가도 많이 상승했고 하다 보니까 예산은 더 지출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해서 단가가 조금 올라가고 숫자를 조금 조정했습니다.

김미화위원

단가가 올라가서 그걸 그대로 하면서 숫자는 좀 줄였다, 이 말씀인 거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숫자, 네.

김미화위원

그럼 지금 우리 홍보 물품에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뚜기·뚜미,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김미화위원

그리고 또 홍보, 지금 우리 캐릭터가 몇 개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은 캐릭터 여기 홍보, 문화예술은 뚜기·뚜미입니다.

김미화위원

뚜기·뚜미만 하는 겁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김미화위원

그래서 어쨌든 캐릭터라는 게 뭐 이쪽에 다르고 저쪽에 다른 것보다는 우리 구를 좀 대표하고 상징하는 거니까 집중하고 선택해서 하나를 가지고 우리가 전체적으로 좀, 우리 구와 관련 있는 많은 분들은, 구민들은 제외하고라도 많은 분들은 우리 여러 가지가 있어도 이거는 뭐 다 우리 구의 어떤 캐릭터다, 아니다, 그런 부분들을 충분히 알 수는 있겠지만 일반 구민들에게 누군가가 타 지역에서 물었을 때 어떤 거를 대답을 해야 될지 이제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물론 개수가 많아가지고 여러 가지 홍보하는 것도 좋지만 그 상징의 어떤 역할을 한다면 좀 집중을 해서 우리가 한두 가지, 뚜기·뚜미만 해도 충분히 익살스럽게 표현도 할 수 있는데 굳이, 이런 것들이 좀 우리가 고민해야 될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고, 이거하고 396페이지,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나, 외국인관광객 기념품에 대해서, 396페이지, 외국인관광객 기념품 제작으로 해가지고 올해 지금 300만 원이 잡혀 있죠, 이게 지금 증액 없이 그냥 300만 원인 거예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300만 원, 네, 증액이 없습니다, 네.

김미화위원

증액 없어요? 그리고 제가 예산을, 보통 우리 추경에 본예산을 잡고 그다음에 뭔가 부족하거나 또 변동이 좀 있어야 돼가지고 추경을 1차, 2차, 3차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김미화위원

그럼 그 3차까지 하고 오는 중에 우리 본예산의 어떤 금액에서 차이가, 증액이 되거나 삭감이 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랬을 때 우리 그다음 해 본예산을 잡을 때는 어떻게 지금, 그 추경에 있었던 것들을 반영을 어떻게 합니까, 아예 반영을 하지 않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니요, 반영할 경우도 있고요, 안 하는 경우도 있고요.

김미화위원

그럼 반영했을 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여기는 이제 본예산 대 본예산으로 예산이 되는 거죠, 기정이,

김미화위원

그러면 본예산 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추경을 하는 게 아니고, 네.

김미화위원

예산을 가지고 올해 본예산에,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기정과, 전년도 예산액에 올해 예산을 비교를 하는 겁니다.

김미화위원

그러면 작년도 본예산에 이게 200만 원 잡혀 있는 거 알고 계세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네.

김미화위원

100만 원이지만 작년도, 2025년도 예산서에 보면 200만 원이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서 100만 원이 추가돼서 예산이 증액이 됐고 지금 여기서는, 그래서 이 증액인지 뭐 상관이, 아무 표시가 없지 않습니까, 지금? 그래서 이런 것들을 조금 세세하게 잘 챙겨야 되는 부분이고, 저는 뭐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말씀은 드렸지만 우리 외국인을 위해서 뭔가 홍보 물품이 나가는 건 나쁜 건 아닙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 지금 홍보 물품을 외국인에게 우리가 이렇게 제작해서 줄 수 있는데 여기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 사업 계획이라든지 어디에 어떻게 배분을 해서 몇 명의, 우리 동래구에 외국인이 몇 명 정도 이렇게 해마다 오는데 몇 명에게만 줄 수 있다, 뭐 이런 세부적인 계획은 있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는 관광안내소를 동헌에다가 운영하고 있어서 외국인이, 동헌에 방문하는 외국인 수로 해가지고 지금 방문,

김미화위원

동헌에 방문하는 외국인이 1년에 몇 명 정도 됩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2025년도에 지금 하면 외국인 한 364명 정도,

김미화위원

364명, 그럼 오는 외국인한테는 다 드리지는 못 하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 상황은, 지금 오는 대로 지금 주고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런데 관광안내소가 거기 있다 해서, 지금 그게, 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과장님 말씀하시기를 적당히 어디 두고 줄 데가 없어가지고 동헌에 이거를 두고 준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방금은 관광안내소 대신 역할을 동헌에서 하기 때문에 주신다고 이렇게 말씀을,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니, 4월, 관광안내소가 그 기간제를 우리가 4월부터 채용을 하거든요.

김미화위원

예.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11월 말까지 근무를 했습니다. 그분이 동헌에서 관광안내소 그쪽으로 해가지고 근무를 하고 계시거든요. 그때 동헌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어쨌든 뭐 우리가 제일 외국인이 많이 오는 곳은 또 복천박물관 쪽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좀 일관성이 있어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그리고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가 외국에 나갔을 때 뭐 차라리 이 외국인한테 주는 걸 떠나서 외국인도 관광객으로 단체가 와서 우리가 뭐 그런 기념품을 줄 수 있는 부분은 있는데 개인 개인 오는 그분들한테 이렇게 나눠주는 것보다는 이제 정말 그분들 개인 개인이 와서 보고 즐기고 가시면서 우리 동래구에서 만든 캐릭터 담아있는 이제 굿즈 같은 거를 좀 돈으로, 현금으로 자기네들이 구입을 해서 가서 더 애착을 가지고 좀 보관하고 바라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더 필요하지 않겠나, 물론 생각하면 도움도 될 수 있지만, 그런데 이게 작은 예산이지만 이거는 조금, 조금 굳이 이 예산을 들여가면서 우리가 기념품을 제작을 해야 되나, 그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위원님 말씀, 행감 때도 말씀하셨지만 굿즈 개발하는 거는 장기적으로 한번 계획이 필요한 부분들이라서 지금 저희,

김미화위원

그럼 이 사업도 지금 계속하실 거예요? 지금 금액은 얼마 안 되지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지금은 계속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김미화위원

그래서 그렇게 받아 가신 분들이 우리 기념품에 대해서 뭐 어떻게 말씀하신다든지 그런 결과물 같은 건 뭐가 있나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결과물 도출은 아직, 설문은 안 해봤지만 그 관광안내소에서 말씀하시기에는 호응도는 굉장히,

김미화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관광 홍보를 위한 부분으로 기념품을 제작해서 주는 거는 이거는 맞지 않지 않나, 그냥 그분들이 오셨을 때, 뭐 외국인뿐만 아니고 우리 동래구 구민이든 타 구 시민들이라도 왔을 때 돈 주고 이렇게 우리가 기념품을 사 가서 하는 거지, 외국에 제가 많이 다녀봤지만, 저 나름 또 다녀도 봤지만 뭐 이렇게 우리가 무료로 이렇게 외국인이 왔다 해서 기념품을 주거나 뭐 이렇게 해서 받아온 적은 저는, 제 기억에는 하나도 없거든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예,

김미화위원

홍보 리플릿이나 뭐 이런 것들은 많이 있지만, 그래서 이제 이런 기념품보다는 오히려 이분들한테 리플릿을 해서 우리 동래구의 볼거리, 먹거리가 어디 어디 있다, 이런 것들을 제작해서 나눠주는 게 훨씬 더 홍보나 이런 데는 조금 효과가 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데 일단은 거기 보면 저희들 자국어로 넣어놨거든요, 소주잔에 보면.

김미화위원

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러면 QR로 하면 또 번역도 되고 하면 동래구를 또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김미화위원

QR도 담아 놓은 거예요? 지난번에 소주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자국어, 예, 자국어가 있어서 변환을 하면, 그런 부분들,

김미화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미화위원

일단 이상입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서덕미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천병준 위원 질의하십시오.

천병준위원

과장님, 제가 감사 때도 말씀드렸는데 우리 축제 관련해서 올해는 이제, 아, 내년에는 올해 대비해서 예산이 조금 감액되어가지고 5억 9900이 보조금으로 편성이 되어 있는데, 제가 이제 늘상 궁금한 거는 문화원에 그 실무진들이 숫자가 적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과연 이 6억에 달하는 이 예산을 원활하게 집행이 가능합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저희 대부분, 그래서 저희들이 그 집행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이제 계약이, 이런 지원 계획이나 이런 거는 저희들 부서에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같이 하면 굳이 뭐 하러 이거를 문화원에다가 보조를 해줘요? 그냥 우리가 직접 하지,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렇게 되면 아무래도, 문화원 또 육성 발전도 있기 때문에 그렇게,

천병준위원

그거는 그럼 그것대로 따로 진행을 하시면 될 일 아닌지, 꼭 이게 매년 축제 행사 부분에 대해서 문화원에다 뭔가 이렇게 할당을 줘야 문화원이 발전을 하고 그러나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꼭 그렇지는 않지만 어쨌든 저희들이 행사를 하려고 하면 어느 정도는, 자체 하기에는…, 예.

천병준위원

아니, 제가 좀 궁금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게 금액이 워낙에 큰데 단기간에 집행을 해야 되잖아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천병준위원

그런데 과연 그, 3명이죠, 문화원에 실무진, 맞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사무국장 외에 2명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네, 3명이서 이거를 어떻게 과연 할 수 있느냐 이 말입니다. 원활하게 될 거냐, 할 거면 차라리 조금 더 인원을 뭐 보태서 하게 해주든지, 아니면 뭐 차라리 위원회 같은 걸 꾸려서 우리 구청 직원들도 들어가고 문화원의 실무진도 들어오고 뭐 외부 인원들도 모셔가지고 그런 뭐 협의체를 만들어서 거기에다가 보조를 하든지, 왜 문화원에다가 이렇게 특별히 해야 될 이유가 있을까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일단 지금 보면, 지역축제 조례에 보면 문화원이 그런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돼 있거든요, 보조, 구가 주최하는 뭐 보조,

천병준위원

해야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맞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할 수 있는, 그런 역할도 한다고 돼 있으니까 저희들이 지역 축제 육성 차원에서 같이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뭐 인력도 충원해서 뭐 재단을 설립한, 문화재단을 설립해서 그 정도의 역할이 되면 그만큼 또 인건비나 또 거기에 대한 수반적인, 그게 더 많이 나가겠죠. 일부분, 지금 뭐 5억 9천에 어느 정도 나간다고 보면, 예를 들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듯이 더 많은 인력을 하면 더 많은 또 우리가 구비 인력풀이, 또 예산이 투입돼야 되는 부분들이고요.

천병준위원

그러니까 제 말은 우리 문화관광과의 예산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 읍성역사축제의 예산이 실무진 단 3명이 있는 문화원에 집중해서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단 말입니다. 저는 이게 뭐 맞고 틀리다는 문제를 떠나서 이 큰 금액이 원활하게, 그리고 조금 제대로 쓰이려면 차라리 문화원에다가 힘을 좀 더 실어서 인원을 늘려가지고 조금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고 좋은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게 하든지, 아니면 차라리 뭐 협의체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집행을 하든지, 아니면 우리가 맡아서 하든지, 이 3명 있는 여기에다가 이 6억이 넘는 예산을 주고 너희들 뭐 알아서 하라, 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아무튼 너무나 막중한 책임감을 준다, 이 말이에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런데 말씀하셨듯이 뭐 5억 9천을 주긴 하지만 대부분 우리가 지원 계획을 수립해서 저희들하고 같이 가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문화원이 전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천병준위원

그러면 이 구조가 참 희한하지 않습니까, 예산은 거기로 넘어가는데, 문화원으로 넘어가는데 실제 업무는 우리 구청과 문화원이 같이 이렇게 계획을 짜고, 이 구조가 좀 이상하지 않아요? 과장님도 다른 여러 부서 거쳐 보셨겠지만 이렇게 하는 데가 없지 않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렇게 뭐 축제 육성하게 되면 말씀드렸듯이 그 많은 인력이 투입돼야 되는 부분들이 보강이 돼야 되고, 위원님 말씀하시듯이 그런 부분들이 수반이 돼야 되겠죠.

천병준위원

제가 전국 지자체를 다 본 건 아니지만 우리 인근의 양산시 같은 경우에는, 양산의 대표 축제가 삽량문화축제라고 좀 큰 게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예산 규모가 저희랑 비슷해요. 올해 예산이 한 11억 정도, 그런데 거기는 이 축제 때 되면 이런 협의회를 만듭니다. 제가 예산서를 보니까 그런 협의회를 만들어서 거기다가 민간 이전해서 예산을, 보조금을 주더라고요. 그런데 거기는 아무래도 이제 이런 협의체나 위원회를 만들게 되면 인원이 많을 거잖아요. 그렇게 해서 예산을 조금 원활하게 집행을 하는데 저희는 단순 이 딱 구조로만 보면 실무진 3명 있는데 예산이 6억 원이 가는 겁니다. 그럼 이렇게 해서는 과연 제대로 된 행사가 진행이 될까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거고, 이런 부분들은 좀 개선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야 계획도 좀 상세하게 잘 나오고, 아까 우리 이규만 위원님 지적하셨듯이 너무 좀 중구난방으로 매년 하던 대로만 하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들은 개선이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그거는 장기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천병준위원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만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규만

이규만위원

앞전에 그 축제 때 불꽃 축포 행사를 하려다 못 했죠, 그렇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그게 예산이 어느 정도 됩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1200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1200만 원, 전혀 회수 안 됐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회수 못 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방금 우리 천병준 위원님 지적한 바와 마찬가지로 축제를 지휘하고 컨트롤하는 그분들이 전문성이 없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이제 6억에 달하는 예산, 이것뿐만이 아니지 않습니까, 아까 얘기했던 그 2억 4천은 또 대상자가 따로 있어가지고 그쪽에서 또 따로 진행하고 실질적으로 행사를 주죠, 주는데 그냥 전문화된 집단이 의뢰를 받아가지고 하는 경우가 대체적으로 이제 큰 규모로 보면 진주의 개천예술제 같은 경우는 구청에서 별로 개입을 안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전문성을 가진 집단이, 그 문화원이 완전히 전문성 있는 사람들로 구성이 돼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전국적인 축제로 키워내는 거죠. 그런데 지금 같은 이런 방식으로 해가지고는 실질적으로, 답변 중에도 나오지만 돈은 그쪽에 주고 집행은 이제 여기에서 다 도와줘가지고 하는, 그러니까 일은 열심히 하는데 돈이 잘못 쓰이거나 이럴 때는 잘못은 문화원에 있는 거지 공무원들한테 있는 게 아닌 거죠. 이런 구조로 하면 책임성을 가지고 전문화해서 진행하기가 어렵다는 거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 사람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하게 되면, 만약에 축포를 못 쓸 상황이면 어떻게, 다음 대안은 뭐다,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안 하겠습니까? 그걸 제대로 못 해가지고 다음에 책임을 묻게 되면,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성을 확보하는 차원에서도 조금 문화원 자체가 전문화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몇 가지 궁금한 것만 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397페이지에, 이거는 그냥 동래부사행차 길놀이 행렬등 관리에서 ‘등’이라는 게 무슨 불 켜는 등이 아니고 그냥 기타 등등 할 때 등이라는 표현인가요? 행렬등이라는 게 뭐 따로 있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거기 보면 우리 학이나 이런 등이 있었잖아요. 길놀이 하다 보면 큰 등이요, 네. 그거 말하는 겁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등,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행렬등.
규만

이규만위원

행렬등,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길 갈 때 그거,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 그러니까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런데,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용 같은 거 해 놓은 그 등, 불 들어오는 등,
규만

이규만위원

아, 그러니까 그 등을 행렬이 진행하는 동안에, 주간에 행렬이 가는데 등을 켜고 가진 않잖아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 자체가, 예, 하지만 그 자체 행렬이, 그걸 등이라고 얘기를 하니까요.
규만

이규만위원

아, 그거를 불이 들어오든 안 들어오든 그걸 등이라고 한다고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네.
규만

이규만위원

정확한 겁니까, 계장님? 그러면 안에 전기적인 장치가 돼 있어가지고 등이 돼 있다는 게 아니라 그런 모습이나 이런 거 자체를 등이라고 부른다, 이 말입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저는 뭐 이게 900만 원이 소요된다길래 행렬과, 길놀이 행렬과 관련된 물품을 보관하고 관리하기 위한 비용으로 생각을 했는데,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게 한지로 돼 있기 때문에, 그 등이 한지로 돼 있기 때문에 그 수리하는 비용이 매년 그렇게 좀 보수비가 듭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그 예산서를 자세히 보세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위에 보면 동래부사 길놀이 행렬등 관리에는 띄어쓰기가 없어요, 행렬등이라고 돼 있고, 그 밑에 세부 내용에는 길놀이 행렬 띄우고 등 관리, 이렇게 돼 있다고요. 이러면 이걸 문맥으로 해석을 하자면 위에 거는 행렬등이 등이고요, 이거는, 밑에 끼운 이거는 행렬이나 기타 등등을 말하는 거예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그 부분은,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제가 이걸 따지자는 게 아니라 뭔지가 궁금하다고요. 그냥 이걸 그 형태를 등으로 보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을 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냥 행렬 관련 물품 뭐 이렇게 하면 더, 이해가 더 쉬운 거 아닌가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이거는 다음에 좀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예. 그다음에 394페이지에 박문하 문학상이 상금을 증액했죠? 394페이지,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중간쯤에 그 박문하 문학상 시상금이,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100만 원 증액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예? 원래 얼마였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규만

이규만위원

지금 작년에 600만 원이었는데,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 원래 대상이 200만 원이던 거를 100만 원 증액했고요. 최우수상이 100만 원인데 100만 원, 200만 원으로 해서 증액했습니다. 그래갖고 대상이 2명이고 해서 200만 원이고요. 최우수상이 2명이라서 200만 원, 그래서 400만 원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내용은 이제 2명씩 주는데, 여기 증액한 별도의 이유가 있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사실 지금 이 박문하 문학상 위상을 좀 하려고 하니 다른 데 비하면 보통 문학상 시상금이 1천만 원, 보통 그렇게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시상금이 좀 많이 적습니다. 계속 위원회에서도 시상금을 좀 많이 올려줬으면 좋겠다고, 그래야 참여율이나 문학상의 또 위상을 높일 수 있다고 했는데 저희들이 계속 좀 미루다 보니까, 계속 좀 올리지 못 하고 있다가 이번에 또 위원회에서 좀 더 올렸으면 좋겠다고, 500까지는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데 저희들이 500까지는 할 수 없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조금, 그렇게 된 거 같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문학상이 뭐 차이는 나겠죠. 그런데 차이 나는 부분도 사실은 그 작가의 지명도나 작품이나 이런 부분에 따라가지고 위상이 달라지는 거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이상 문학상이나 이런 부분은 높겠죠, 당연히. 그런데 이제, 그래서 100만 원씩 인상해가지고 300, 200, 이렇게 개인당 주기로 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니요,
규만

이규만위원

이거는 최우수상 말고 다른 상은 없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여기에는 대상하고 최우수밖에 없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거 밖에 없어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그래서,
규만

이규만위원

참여율,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수필 부분 하나, 수필 부분, 그다음에 작품 평론, 이렇게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것들을 조금 이렇게 폭넓게 참여율을 넓히고자 하면 뭐 금·은·동 이렇게 해가지고라도 시상을 더 하면 참여율은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살짝 듭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무래도 시상금이 좀 더 적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웃음

규만

이규만위원

뭐 많다고 생각은 안 하는데요. 증액이 됐기 때문에 한번 문의를 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그 401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 부분 있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이거는 그냥 문화관광해설사들에게 지급하는 급여 같은 건데 보상금이라고 표현을 하는 겁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이 기준이 다른 이유는 뭡니까? 예를 들어서 9천 원으로 책정한 거는 뭐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시간당입니다. 시간당, 1시간에 우리가 9천 원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5만 4천 원 이렇게 돼 있는 거는 그 6시간, 그걸 5만 4천 원으로 계산한 거고요.
규만

이규만위원

시간당, 시급이 그러면 이분들은 9천 원인 거예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시간당 9천 원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왜 최저시급도 안 줍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최저시급으로 이번에 올리려고 했다가 조금, 전체의 우선순위에 밀렸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이분들은 근로자 아닙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근로자로 보기에는, 일단 저희들…,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 그 돈을 주는 사람이 있고 고용관계가 체결돼 있으면 근로자죠. 옛날에 「근로기준법」이 5인 이상 사업장에만 적용하다가, 이 사람들은 지금 몇 명입니까, 29명이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29명,
규만

이규만위원

구청에서 채용한 사람이 29명이에요. 그러면 5인 이상 사업장이에요.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아야 돼요. 그런데 왜 이거 이렇게 주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근로계약서를 쓰는 거는 아니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아, 그래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그렇기 때문에…,
규만

이규만위원

근로계약서를,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기 때문에,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뒤에서) 자원봉사 개념입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예?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근로자 계약서를 안 쓰는,
규만

이규만위원

안 씁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럼 여기 11시간이라는 거는 뭐 주당 시간입니까, 아니면 월입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하루,
규만

이규만위원

하루 11시간이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 8시간 이상 근로를 하면서 시간당 시급을 9천 원을 받아,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뒤에서) 그건 제가 말씀드려도,
규만

이규만위원

예, 예.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지역유산계장 이정형입니다. 이규만 위원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아까 조금, 과장님 하신 거에 대해서 조금 보충 설명드리면 시간당 9천 원 돼 있는데 이게 그 해설사, 저희들 구 같은 경우에는 해설사의 출발이 1997년 6월 달에 그 문화재사랑봉사회라고 하는 봉사회로 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후로 와서 약 한 7∼8년이 지나가지고 2004∼2005년 이때부터 해서 그냥 일일 하면 차비 뭐 이런 거 해서 1만 원씩 주고 막 이런 식으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 이제 조금씩, 약간씩 그거 하다 보니까 지금 이제 시간당 9천 원으로 와 있는데 이거는 이제 그 「근로기준법상」의 뭐 근로계약서 이런 것들이 아니고 말씀드린 대로 이분들은 자원봉사의 개념을 늘 깔고 있어서 좀 그런 면에서 그걸 적용하지 않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여기 11시간 하고 이렇게 되어 있는 부분들은 대개 2교대 아니면 3교대로, 하루에 11시간을 뭐 5시간, 6시간 나눠서 2교대로 한다든지 또는 4시간, 4시간, 3시간 한다든지 그건 그 해설사들이 좀 자율적으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알겠습니다.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개념은 자원봉사 개념인데 뭔가 실비 차원에서 교통비 정도를 지원해 주려고 출발을 해서 지금까지 왔다, 이런 얘기인데,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그렇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이게 그러니까 이런 과정 중에 있는 거네요, 그렇죠?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원래 자원봉사는 돈을 받으면 자원봉사가 아닙니다, 맞잖아요.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그렇죠, 맞습니다. 이제 좀 차츰차츰,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실비 차원에서 하기 때문에 급여 개념이 아니라 보상금이라는 표현을 썼고,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실비로 지원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겠습니다, 예. 최저시급 올리자고 하니까 누가 반대하던가요, 이거는? 아니, 그 위원회에서 심의를 했다는 거 아닙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우리 자체적, 우선순위에서, 우리 예산의,
규만

이규만위원

아, 예산계에서?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우리 자체적으로, 예.
규만

이규만위원

자체적으로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왜 스스로 그렇게 발목을 잡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렇게 됐습니다.

웃음

규만

이규만위원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직단 같은, 아, 들어가셔도 됩니다. 작년 사업 중에서 명시이월로 넘긴 게 5건 정도 되는데, 그중에 보면 북문하고 동장대 그 단청 작업이 부분 단청에서 전부 단청으로 바뀌면서, 사업 이게 언제 확정이 돼서 이월이 된 거예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명시이월시킨 거 말씀하시는 거죠?
규만

이규만위원

네, 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게 아마 시 문화유산 거기 형상 심의회에서 아마 변경이 돼가지고,
규만

이규만위원

시비 지원분이 늦게 책정이 돼가지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예. 명시이월될 수 밖에,
규만

이규만위원

그런데 왜 전액, 전부 다 단청으로 바꾸기로 하신 거예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유산계장님께서 답변을,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 괜찮습니다. 이게 예산 편성 부분이 아니라서 그것만 지적을 하고요. 사직단에서 지내는, 사직제를 봉행하는 거 있잖아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게 보니까 미흡 평가를 받아가지고 예산이 삭감되도록 돼 있는데 아닌가요? 그런데 올해는 여기 사직단, 동래사직단에 여기 자원봉사이지만 이 부분 예산이 책정이 돼 있네요, 560만 원이, 인건비로.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올해는 보통이라서,
규만

이규만위원

예?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2024년도 평가에서는 보통을 받았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아, 그래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매우미흡은 다른 거,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 예산안 첨부 서류,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예산안 첨부 서류에 89페이지에 보시면 행사성 사업에 대한 평가가 쭉 나오는데 46가지의 행사성 사업에 대한 평가 중에 보면 18번, 아닌데, 11번, 동래사직제 봉행이, 봉행에 들어가는 예산 80만 원이 평가 63점을 받아가지고 미흡이라 해가지고 예산 삭감, 이래놨거든요. 그럼 예산 삭감되면 그 사직 봉행만 안 하고 거기에 있는 인원은 계속 있어야 되는 것인지, 이 예산하고는, 편성하는 거하고는 상관없는 거예요?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뒤에서) 제가 보충 설명을,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유산계장님이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네, 네.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지역유산계장 이정형입니다. 그 80만 원 돼 있는 부분이 이제 저희들이 원래 전체 예산을 편성을 했었는데요. 그 중앙에 있는 사단법인, 국가유산 사직대제 보존회에서 급하게 연초에 아, 이거 이제 자기들도, 자기들이 그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가지고 일종의 우리 찾아가는 문화 공연 이런 것처럼 자기들이 그 국가유산 사직대제 보존회에서 그거를 갖다가 이제 지역 이런 사직대제 부분, 사직제 부분을 좀 더 지역에 홍보도 하고 한다는 차원에서 자기들이 전체 예산을 다 들여서, 일체의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그거 촬영하고 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기록으로 촬영하고 하는 그 부분만은 좀 구에서 해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그때 당시 예산 중에 80만 원을 동영상 촬영하고 이렇게 카메라 촬영하는 비용으로 편성을 해서 쓰다 보니까 전체 예산 500만 원이 넘는 예산 중에 나머지를 다 삭감하고 80만 원만 쓰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좀 미흡이라고 하는 부분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면 사직제를 봉행하는데 기록물만 남기기 위한 비용으로 책정된 것인데, 사직제를 봉행하면서 들어가는 비용이 500만 원 정도 되는데 다 삭감이 됐다고요?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아니, 그거를 이제 전부, 그러니까 중앙에서, 국가유산청에서, 사직대제 보존회에서 와서 자기들이 물품이든 모든 걸 다 가지고 와서, 인력이든 다 가지고 와서 행사를 했기 때문에 그쪽에서 그 비용은 자기들이 다 부담을 하고, 저희들은 동영상하고 사진 찍고, 뭐 예를 들어서 기록 남기는 부분만 그해 예산으로 편성을 해서 활용을 했습니다, 24년에.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여태까지 사직제를 지내는 부분은 위에서 사직대제 관리 거기에서 와서 다 했고, 우리는 구비 투입하거나 이렇게 해서 한 게 아니라,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그해 한 해만, 24년 그때 한 해만,
규만

이규만위원

아, 한 해만?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예, 예. 시범, 일종의, 아까 말씀드린 찾아가는 뭐 무형유산 그런 것처럼 사직대제 보존회에서,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 그러니까 2024년도에는 그렇게 했다 치고 그러면 2023년도나 아니면 2025년도에는 또 우리 예산이 투입돼가지고 했을 거 아닌가요?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그렇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런데 그렇게 했는데 왜 거기에서 촬영하는 비용 80만 원에 대해서는 미흡하다고 나왔나요, 그 성과물이 안 좋았습니까?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그런 의미보다는 이제 예산을 그렇게 편성해가지고 실제로 집행을 80만 원만 하다 보니까 그거 평가하는 부분에서, 예산 편성 대비 집행 실적이 낮으면 그 평가에서 확 떨어지거든요?
규만

이규만위원

아, 평가 점수를 받은 내용이, 80만 원을 책정했는데,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때 500, 그때 한 562만 원인가 이렇게 편성을 했는데 집행은 80만 원밖에 안 하니까 그 평가에서 예산 집행률이 떨어져서 평가 점수가 확 떨어진 거죠.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 그러면 그 평가를 심의하는 위원들은 그러면, 이거 누가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 사람들은 그런 내용을 다 보고를 받았을 거 아닙니까?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그거는 이제 저희들도 보면 자체 평가를 1차 하고요. 주관 부서에서 자체 평가를 하고 예산 부서에서 또 재차 평가를 하고, 그러고 나서 그 평가, 양쪽에서 한 걸 가지고 이제 그 위원회에 올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평가하는 위원들이 하기 전에 자체 평가나 예산계 평가를 할 때 그런 예산 집행, 예산 대비 예산 집행률이 떨어지면 예를 들면 뭐 평가 점수를 어떻게 준다고 하는 이런 것들이 있어서, 거기서 자체 평가를 하면 그렇게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총액 대비해서 집행률이 저조한 걸로 보였기 때문에 그랬다?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사실은 그 대부분의 비용은, 그러면 지금 말씀은 우리가 500을 책정한 거예요, 예산에?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우리가 해마다 책정하는 금액이 한 562만 원, 올해는, 내년에는 이제 그걸 좀 낮춰가지고 500만 원 조금 안 되게 해놨는데 어쨌든 그 정도로 들어가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저는 좀 이해가 잘 안 되는 게 우리가 500만 원을 책정해서 실제로는 420만 원 정도를 위에서 다 부담했다 치고 우리는 촬영하는 부분에 대해서 80만 원을 집행하고 그 결과물을 냈다, 그러면 80만 원을 집행한 부분에 대해서 그 사업의 진행의 내용의 타당성을 뭐 평가를 하면 되는 것이지 비용은 다른 데서 댔는데 그게 전체 예산에서 80밖에 안 썼기 때문에, 너희는 집행률이 저조하기 때문에 미흡이다, 이거는 결론이 좀 이상한 거 아닙니까?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그건 어쨌든 이제 그 평가하는 시점상으로 그런 게 있어서, 하다 보니까 그런 식으로 나왔습니다.
순정

안순정문화환경국장

상대평가다 보니,
규만

이규만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순정

안순정문화환경국장

상대평가를 하다 보니까,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 상대평가든 절대평가든 간에 평가 대상의 범위가 틀린 거잖아요, 제가 볼 때는. 사람들이 인지 능력이 다 있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500만 원 책정해갖고 80만 원만 썼네, 사실은 420은 딴 데서 쓴 건데, 그렇게 하는 게, 우리는 80만 원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 때문에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예, 알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예, 됐습니다. 들어가시면 되겠고요. 그다음에 전통연날리기도 200만 원 증액했죠, 올해, 증액 사유가 뭡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 심판비나 이제 무대 설치, 부스나 이런 거 재료비 좀 올려가지고 200 정도 책정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이거는 물가 오른다고 뭐 오르고 그런 거예요, 개념이?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이제 부스도 좀 늘리고요. 지금 심판비가 좀 적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조금 조정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처음에는 한 뭐 400만 원인가 이렇게 시작해가지고 한 것 같은데 이게 벌써 1200만 원까지 이렇게 올라가면 이게 연날리기대회, 적정한 것인지는 따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405페이지에, 동래 관련 기행문 번역·출판에 관해서 질문을 드립니다. 이게 그 내용상 완역본을 출판하신다고 했는데 완역본은 이 번역본보다 상당히 디테일한 내용이 다 가감 없이 다 포함이 돼야 완역본인데 이게 대상 기행문 내용을 보니까, 찾아보니까 한 22편 정도 되더라고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22편을 전부 다 완역한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22편 중에서 발췌를 해서 한 권으로 만든다는 얘기입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22편을…,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뒤에서) 제가,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계장님께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네, 이정형입니다. 이규만 위원님 말씀하신 22편이라고 하는 게 조선 초기부터 1876년 개항기까지의 동래, 이제 외부에서, 지역이 아니고 인근에 있는 뭐 김해나 함안이나 밀양이나 하는 이런 쪽에, 인근에 계시는 선비들이 이제 뭐 온천을 하러 온다든지 또는 해운대 경치 구경, 뭐 태종대, 예를 들면 이런 식으로부터 시작해갖고 그 시기에 이제 그 동래 지역에 왔던 분들이 남겨놨던 기행문들이 보면 개인의 어떤 문집 중에, 개인의 일대기를 다 묶은 게 문집이라고 가정하면 그중에 일부, 우리 보면 뭐 몇 페이지씩, 또는 뭐 한 10페이지, 20페이지씩 예를 들면 그런 식으로 해서 이제 동래에 다녀갔던 그 기행문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우리 보면, 책으로 보면 한 장, 한 챕터 정도라고 그럽니까, 그 정도 되는 부분에서 그거를 전체적으로 예를 들면 완역하고 거기에서 이제 주석을 달고, 해설을 달고 하는 이런 식으로 해서 완역본을 낸다는 의미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런데 이 내용이 보면, 예를 들어서 말씀하신 그런 부분이 책 한 권 분량으로 이렇게 돼 있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 동유록이나 남유기행, 관해기행, 뭐 동래기행 이런 것들이 하나하나 그걸로 해가지고, 예를 들어 수필 같은 형태로 해가지고 기행문을 적든지 이렇게 해 놓은 것들이 발췌돼서 그것들을 다 모아서 22편을 하나의 책으로 발간하겠다, 그 말씀이죠?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그렇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럼 이게 해제·윤문 같은 경우는, 해제·윤문 찾아보니까 뭐 글을 좀 다듬고 매끄럽게 현대에 맞게끔 표현하고 하는 그런 거죠, 이거는 한 사람이 따로 하는 건가요?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기본 해제는 거기에 실린, 예를 들어서 22편에 대한 것을 일종의 줄거리 요약하듯이 해서, 이제 요약을 하듯이 해서 하는 게 일반적으로 해제라는 말을 쓰고요. 윤문이라고 하는 거는 일종의 그거죠,
규만

이규만위원

다듬는 거죠?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교정 보고 감수하고 하는 그런 것들,
규만

이규만위원

그렇죠, 예.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예, 그런 개념으로 쓰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해제를 대략적인 개요 설명하는 그런 개념에서 해제를 하고, 그 부분에 교정을 보거나 매끄럽게 다듬는 것을 윤문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300만 원 들어가고, 나머지 1천만 원은 사진을 주로 찍는 건가요?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사진은 이제 특정한, 예를 들면 거기에, 예를 들면 뭐 그분이, 기행문이 동래 온천장에 왔다 갔다, 온천을 하고 갔다, 예를 들면 이런 거라고 하면, 현재 온천장의 어떤 거나 아니면 일제시기나 이렇게, 한말 일제 초기의 엽서 사진이나 이런 것들 남아 있는 것들이나 이런 것들을 번역해놓은 그 해당 부분 옆에다가 싣겠다는 의미로 사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그 기행문에 등장했던 장소나, 명소나 이런 부분을 사진을 찍어서 그걸 같이 싣겠다, 책에다가.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그렇습니다, 예.
규만

이규만위원

그게 이제 컬러로 300쪽을 한다?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아니, 이제 그거는 이제 번역본하고 다 합쳐가지고,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사진 촬영하고 인쇄하는 게 300쪽이라면서요?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아니고 이제 그 번역했을 때, 완역을, 번역을 했을 때 한 300페이지 정도고 그 안에, 예를 들면 관련 사진도 뭐 곳에 따라서 한 컷, 두 컷, 세 컷 들어갈 수도 있겠지요, 예를 들면 온천장이면 한두 컷 이런 개념으로, 장소가 어쨌든 22편이 되다 보니까,
규만

이규만위원

경상사업설명서에 그렇게 안 돼 있고 사진 촬영 및 인쇄(컬러 300쪽), 이렇게 해 놓으니까 누가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까, 설명을 들으니까 이해는 가지만.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죄송합니다. 전체적인 어떤 출판 비용을 생각한 거고요.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2만 원 정도를 예상해서 500부를 찍겠다?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그래서 1천만 원이다 그 말씀이죠?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그렇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실제로 뭐 기대하는 효과 같은 게 있습니까?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그런데 이제 이런 건 있습니다. 제일 큰 게 아무래도 우리 일반적인 사료, 자료에는 보면 뭐 왕조실록이라든지 어떤 흔히 이야기하는 그런 역사 기록들에 보면 주변에 대한 그런 일반적인 이런 것들은 다 빠지고 정말 어찌 보면 정치적인 거나 뭐 경제적인, 예를 들면 특별한 그런 것들만 실리는데 이 기행문이라고 하는 거는 뭐 위원님들도 많이 밖에 나가 보시면 아시는, 밖이든 어디 기행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시면 그 기행문을 쓰시는 분에 따라가지고 그 지역의 어떤 현황, 상황, 뭐 어떤 이런 것들을 다 좀 담아내기 때문에 어찌 보면 그분이 기행을 갈 시기에, 아까 말씀드린 조선 초기부터 1876년 개항 시기까지 약 한 400년, 450년 정도 되는 기간에, 시기에 동래에 대한 어떤 장소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것들을 쭉 상황이나 현황을 설명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어쨌든 그 시대의 어떤 생활상이나 그 시대의 어떤 일반 환경 이런 부분이나 또는 경제적인 이런 것들, 어찌 보면 기행문에는 그런 어떤 종합적인 것들이 그 시대 상황이 반영된다고 볼 수 있죠.
규만

이규만위원

네, 계장님 관점이 참 좋네요. 저도 사실은 좀 기대도 되고 하는데 사실은 이 역사 문화의 콘텐츠나 이런 거를 오늘 시기의 관점에서 예전에 어떻게 동래 지역을 이렇게 봐왔는지, 어떤 부분을 어떻게 묘사했는지 그런 부분을 또 우리가 오늘 이렇게 책으로 만들어가지고 기록으로 남기면서 보고 평가하고 이해할 수 있으면 괜찮은 사업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정형

이정형지역유산계장

예, 고맙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아직 있는 것 같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11시 2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천병준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천병준위원

예술의 거리 운영 관련해서 질의 드릴게요, 책자 392페이지, 작년하고 거의 동일하게 3천만 원이 편성이 됐는데요, 정확하게 장소가 어딥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딱히 예술의 거리라고 지정한 곳은 아니고요. 외부에서 공연한다 해서 예술의 거리라고 합니다.

천병준위원

뭔가 지원하려면 세부 내역이 있어야 될 거 같은데 우리,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뭐 온천천,

천병준위원

경상사업설명서에는 없고 해서,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 예. 다양한 거리에 버스킹 같은 그런 공연을 초청해서 공연하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제가 언뜻 기억나는 게 행정사무감사 때 내용을 본 거 같은데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천병준위원

예술의 거리 장소 중에 카페거리에,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카페거리도 있고요,

천병준위원

그다음에 문화회관 쪽에도 있었던 거 같은데 맞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거는 버스킹존,

천병준위원

여기 그런데 상시공연 하나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거기는 버스킹존으로 운영을 하는데 신청이 들어오면 문화회관도 협의를 해야 되는 사항이라서, 거기 만약에 개인적으로 들어오면 그걸 문화회관에다가 협의해서 가능하다고 하면 버스킹존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그런데 그게 사실상 우리 축제 때 말고는 거기서 공연이 없지 않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간혹 버스킹 하려고 들어오긴 합니다. 올해도 한 3건 정도? 2건인가 3건 정도 들어왔습니다, 원형 공연장에.

천병준위원

축제 기간 제외하고 말씀하시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제외하고요.

천병준위원

그러면 지금 이 금액이 적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예술의 거리 운영하는 게, 어디에, 뭐 어떻게 이 금액이 지원되는 거예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뭐 우리 카페거리에다가 버스킹 잘하는 일반, 그런 걸 유치해가지고 공연을 하고요. 버스킹으로 신청하시는 거 말고, 버스킹존 말고. 그리고 그다음에 우리가 그 읍성축제 때도 운영을 하고요. 대부분 여러 가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그러니까 제가 궁금한 거는 그러면 그 버스커 분들, 유명한 버스커 분들을 초청하는 섭외비가 여기에 지금,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그 정도,

천병준위원

포함이 되어 있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천병준위원

축제 때는 또 뭘 말씀하시는 거예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축제 때도 우리가 이제 공연을, 저기 예술의 거리 예산으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그거를 왜 여기다가 예산을 넣어놔요, 축제 예산으로 안 넣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별도의, 이제 거기도 버스킹을 좀 운영을, 별도의 프로그램을 운영을 합니다.

천병준위원

어디서 무슨,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이번에 그 언덕에서 버스킹 운영했습니다.

천병준위원

그러면 그 예산은 우리 축제 예산에 포함시켜야 맞는 거 아닌가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공연, 워낙 이제 축제에 다양한 공연을 하다 보니 조금 더, 좀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보완하기 위해서 좀 운영하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아니, 예산을, 우리가 축제 때 쓰는 예산이 분명히 뭐 뮤지컬, 길놀이, 줄다리기 그다음에 그 밑에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렇게 해가지고 또 2억 6900이 편성돼 있는데 여기에 그걸 넣어 놓으셔야 저희가 예산 심의하는 입장에서 아, 이거는 축제 때 또 들어가는 예산이구나 하고 생각을 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이 축제 관련 예산들이 여기 조금, 저기 조금 이렇게 퍼져 있으면 저희가 파악을 하기 힘들단 말이에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이제 뭐 예술의 거리를 운영하다 보면 바깥에서 하다 보니까 우천이나 이런 때 예산을, 공연을 못 할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축제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좀 더 그런 프로그램을 좀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명확하게, 그러면 축제 때에 쓸 예술의 거리 관련 예산은 축제 관련 목으로 옮기시고, 순수하게 우리 버스킹존이나 이런 것들, 그러니까 축제 기간 외에 하시는 것들만 여기에 편성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예산 심의하는 저희 입장에서는 이거 이렇게 해 놓으시면 헷갈립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천병준위원

명확하게 그럼 축제에 얼마가, 어느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는지도 집계가 어렵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일단 알겠습니다.

천병준위원

네, 그것은 명확하게 구분해서 예산 편성하시길 바라겠고요. 그 오케스트라 운영하고 국악관현악단 운영 관련해서도 질의 좀 드릴게요. 이것도 이제 그냥 통으로 뭐 1500, 1350 이렇게 지금 나와 있는데, 다른 것들을 보면, 우리 소년소녀합창단이나 여성합창단이나 보면 좀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거기에는 지휘자 보상금이 회당 얼마고, 몇 회가 계획이 되어 있고, 악보 제작이나 참가 지원, 피아노 조율비까지 이렇게 다 되어 있는데 오케스트라는 이런 내용들이 하나도 없는데,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이제 옥샘이나 소년소녀는 구립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보상금으로 나갑니다.

천병준위원

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이제 여기 오케스트라나 국악관현악단 같은 경우는 민간행사 보조로 해가지고 보조금이 나가는 경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보조금 얼마, 이런 식으로 집행하다 보니까 예산이 그렇게 되는,

천병준위원

그럼 이 1500만 원 중에서,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천병준위원

여기도, 오케스트라도 지휘자가 있을 거 아닙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있죠.

천병준위원

지휘자에 대한 그 보상금이 있을 거잖아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휘자, 트레이너 뭐 이래가지고 예산을 운영하겠죠, 네.

천병준위원

그러면 그 단원들의 뭐 인건비라고 해야 되나, 보상금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런 것들도 여기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천병준위원

단원들이 몇 명이에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단원 숫자까지는 제가 정확하게는 파악은 안 했는데, 거기 안에 보면, 1500 안에 보조금을 쓰는 내역을 보면 뭐 지휘자, 트레이너, 객원비, 뭐 초청 공연, 홍보비 이런 걸로 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이 1500만 원 가지고, 제가 언뜻 보기에도 오케스트라의 인원이 한 30명은 넘어 보이던데 가능합니까, 이 예산으로?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오케스트라 아, 38명,

천병준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뒤의 계장님 답변하신다고 하시니까, 계장님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문화예술계장 양중곤입니다. 위원님 질문하신 거는 우리 오케스트라는 우리가 동래구 구립 오케스트라가 아니고 보조금을 주지는 못 하는데 정기 연주회 1년에 한 번 있습니다. 정기연주회 때 우리 전체적으로 뭐 지휘자, 초청 공연, 홍보비 이렇게 해가지고 일괄적으로 우리 1년에 한 번씩, 이 앞에도 11월 달에 한 번, 정기 연주회 1년에 한 번씩 하는 그 정규 행사 보조금입니다, 정기 연주회.

천병준위원

정기 연주회 행사비, 행사비라는 말씀이시죠?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예, 예.

천병준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우리 객원 반주자들, 이제 연주자들 말고 고정으로 하시는 멤버들도 있지 않나요?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현재는 없습니다, 고정, 그냥 어찌 보면 우리가 지휘자 한 분이 단원들을 좀 가르쳐가면서 아마추어에서 조금 올라온 수준 정도 되는 그런 겁니다, 지금 현재.

천병준위원

그러면 지휘자는 고정이 되어 있습니까?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지금 지휘자는 고정돼 있습니다, 예.

천병준위원

그분은 따로 이렇게 보상금을 받지는 않고 하시는?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받진 않고 우리 정기 연주회 때, 그때 한 번 일괄적으로 1500만 원,

천병준위원

일종의 뭐 봉사 개념입니까, 어떤 개념입니까, 지휘자분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이게 사실 뭐 지휘자급 정도가 된다면 뭐 사실 인건비도 되게 높을 것이고 그런 상황인데 아무런 그런 보상이 없이 우리 구에 와서 이렇게 하시지는 않을 거잖아요.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그건 우리가 이제 차츰차츰, 향후에 우리가 구립 관현악단으로 승격을 시켜줘야 우리가 보조금하고 모든 게 지원이 나갈 건데, 그러니까 구립 관현악단이 지금 승인이 안 돼가지고 일단 우리가 전체적으로 1년에 한 번씩 연주회 연습을 하면서, 연주회 연습하면서 정기 연주회 연말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그거로 다 이제 보조금 나가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그러니까 그분은 그냥 봉사의 개념으로 지금 하시고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제가 질의 드렸잖아요.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봉사, 명예도 있고 좀 그런…, 현재는 그렇습니다, 예.

천병준위원

그러면 그 연말에 공연하는 거하고 열린음악회하고 다른 거죠, 맞죠?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아닙니다, 독자적으로 따로 합니다.

천병준위원

아니, 열린음악회에도 우리 오케스트라가 보통 공연하시잖아요, 맞죠?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예, 예. 그것도 이제 같이,

천병준위원

그 예산은 이제 우리 열린음악회 예산으로 따로 편성이 되어 있고, 그러면 국악관현악단 이것도 똑같은 개념으로 그냥 행사비,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예, 맞습니다.

천병준위원

개념으로 집행되고 거기에 지휘자도 약간 봉사활동의 개념으로,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예, 맞습니다. 우리가 구립으로 된 거는 옥샘하고 소년소녀합창단 경우에는 연습할 때도 다 우리가 일비를 다 지급하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그럼 1회 행사에 우리 오케스트라 1500만 원,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예, 그거는 이제 뭐 행사비, 그때 초청 가수도 초대하고 좀 크게 했습니다.

천병준위원

네, 알겠습니다.
중곤

양중곤문화예술계장

매년,

천병준위원

네, 이상입니다. 질의 끝났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미화 위원 거수) 네.

김미화위원

과장님, 저는 우리 예산이 뭐 가정하고, 일반 가정 예산하고 금액 차이도 있고 굉장히 엄청난 예산이지 않습니까, 타 구에 비해서 뭐 그렇게 엄청난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100원, 10원이라도 또 아낄 건 아끼고 몇천 억이라도 써야 될 때는 꼭 써야 된다는 그런 마음으로 제가 예산을 보고 하는데, 일단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391페이지에 동래부사 집무재현 마당놀이, 예산이 100만 원이 삭감이 됐습니다, 올해, 그렇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김미화위원

혹시 삭감된 이유가 있을까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매년 지금 학교에다가 우리가 지금 집무재현을 신청받고 있거든요, 그 횟수를 조금 줄였습니다, 저희들이.

김미화위원

횟수를 줄였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참여하는 학교도 좀 주는,

김미화위원

그러면 학생들이 와서 관람을,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저희가 학교에 갑니다.

김미화위원

아, 찾아가서 하는 거네요, 그렇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찾아가는, 예.

김미화위원

그런데 횟수를 줄였다, 신청하는 학교가 많이,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올해는 네 군데였는데 신청이 갈수록 좀 저조한 편이었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럼 신청이 저조한 이유가 또 있을 거 아닙니까, 그렇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무래도,

웃음

김미화위원

홍보 뭐 부족일 수도 있고, 아니면 뭐 재미 부분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원인은 있는데, 그래서 이게 지금 2024년도에 2천만 원이었는데 2025년도에 200만 원을 증액을 했어요, 그래서 2200만 원이었고, 그런데 그렇게 증액할 때는 뭔가 사유가 있고 이유가 있어서 증액을 했는데 또 올해는 다시 100만 원이 삭감이 됐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제 개인적으로 뭐 물가도 그렇고 다 대체로 상승하고 하는 부분인데 이게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 거는 횟수가 이제 줄어서,

웃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횟수를, 예, 조금 줄여서,

김미화위원

예, 그 예산이 100만 원이 삭감이 됐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 여기 예산안 첨부 서류에 보면, 아까 89페이지에, 동래부사 집무재현 마당놀이가 우수, 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렇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김미화위원

그러면 뭐 인센티브를 더 줄 수는 없지만 그대로 해서 뭔가 가야 되는데 우수를 받았음에도 이 예산을 삭감을 했다, 뭐 횟수가, 신청하는 데가 없어서 그렇다 하긴 한데 조금 이런 부분이 좀 아쉽긴 하네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웃음

김미화위원

뭐 그분들이 네 번을 하든 세 번을 하든 다른 부분에 있어서 조금 기세를 좀 살려주는 부분에 있어서라도 조금 그대로 해서 할 수도 있지 않았나, 굳이 100만 원인데, 항상 우리 집행부에서 뭐 하면 타 구에 어떻고 또 전에 얼마 했는데 예산이 이렇게, 뭐 다 물가 상승 이런 걸로 증액이 되고 하는 부분인데, 그래서 좀 안타까워서 제가 질의를 한번 했습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전통 살리는 거 좋기는 하지만 요즘 그런 부분이 좀 없지는 않아서,

김미화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뭐 2024년도에, 2025년도에 200만 원을 증액할 게 아니고 거기에 좀 맞춰서 증액을 했더라면 그대로 유지될 수 있고, 그것도 기분 문제고 뭐 우리 의기 진작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열심히 잘해서 평가도 잘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삭감이 된 것에 대해서는 또 그분들에게는 조금, 좀 또 힘 빠지는 일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그 부분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미화위원

예. 그리고 그 이주홍, 이주홍 문학관이 아니고 박문하 문학상 시상,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김미화위원

저도 뭐 이렇게 시상금이 좀 금액이 크면 더 관심도도 가지고 좋죠. 좋고 또 글을 쓰시고 예술을 하시는 분들을 저는 응원을 하는 부분인데 올해 우리 대상이 없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니요, 수필 부분은 대상과 최우수가 있었고요. 작품 평론 부분에서 대상이 없었습니다.

김미화위원

대상이 없었고, 그러면 예산이 좀, 그 대상, 아예 한 분은 없었다, 대상이, 그렇죠, 평론에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김미화위원

아, 그래서 그러면 그 예산이 200이었네, 그렇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김미화위원

그리고 지금 최우수상이 10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100% 올랐지 않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김미화위원

그래서 처음부터 우리가 열악한 가운데 박문하 문학상 제정을 하고 뭐 이렇게 가는데 굳이 뭐 타 구에 비해서, 아니면 타 문학상에 비해서 금액이 적어서 이렇게 한꺼번에 100%씩 이렇게 올려서 진행을 해야 되나, 우리가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면서 또 우리 박문하 선생님의 어떤 그 유명세라든지 이런 것들이 점점 또 많은 분들에 알려지고 하면서 이런 예산들도 점차 좀 높여 갈 수 있는데 한꺼번에 100만 원을 올리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100%는 아니고 50% 올렸습니다.

김미화위원

100만 원인데,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200에 300, 200만 원인데 300 올렸고요. 100만 원인데 200을 올렸습니다.

김미화위원

잠깐만, 작년에 최우수상은 100만 원이었습니다. 그럼 올해 200만 원 올렸죠, 한 사람당 200만 원이니까, 100% 올린 거예요. 그래서 다들 어렵고 우리 뭐 이규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이나 우리가 수입, 뭐 세외수입 이런 것들이 조금 이렇게 열악한 부분에서 이런 것들이, 왜 여기만 100%를 올려가지고 예산을 증액을 했을까 해서 조금 의구심도 나고, 넉넉해서 올려주면 너무 좋죠. 그래서 그 부분을 제가 한번 말씀드렸고요. 405페이지에 보면 그 연결되는 게 기차동래역 운영이라 해가지고 405페이지, 301 일반보전금입니다, 일반보전금. 교육·체험 프로그램 강사료 해가지고 8만 원 곱하기 3에 2명 해서 400, 아, 400이 아니고 48만 원이죠. 전년도에는 이게 지금 없었던 예산인가요? 이게 좀 잘못됐지 않았나 싶어서, 제가 이해가 안 돼서 그냥 한번 여쭤봅니다.

웃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전년도에는 없었습니다.

김미화위원

전년도에 없었고 올해 48만 원,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왜냐하면 1934가 올해 개관을 했습니다.

김미화위원

예?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1934가 올해 개관을 했습니다.

김미화위원

이름이 바뀌어서 올해,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근대사,

김미화위원

그러면 전년도에는 없었고 올해 돼 있고, 그러면 400, 그런데 여기 그 위에 보면, 비교 증감에는 여기 지금, 전년도에 예산이 없었으면 비교 증감에 이게 다 증액,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 84만 원 있었네요, 예.

김미화위원

어떻게 잘못 기재된 겁니까? 아니면,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전년도 걸 제가 비교를 못 해 봤습니다. 36만 원이 줄긴 했네요, 네.

김미화위원

전년도, 2025년도에 예산이 증액, 84만 원 되어 있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84만 원인데 삭감, 감해가지고, 36만 원이 감해지고 48만 원을 올해,

김미화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전년도 예산액이 0이 돼 있으면 안 되는 거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마 301에 14 기타보상금 외에 또 뭐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래서 지금 계속 우리 위원들이 말하는 게 지금 저희들이 보고 제대로 조금 알 수 있도록 해야 되고, 방금 전에 적은 금액이었지만 우리 증액이 100만 원 됐는데도 그게 나타나지 않았고 뭐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을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마 이거 예산 프로그램상 이렇게 돼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조금 그런 부분을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김미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규만

이규만위원

제가 하나 질의,

서덕미위원장

이규만 위원 질의해주십시오.
규만

이규만위원

396페이지에 역사축제, 상을 받는 데 시비 걸자는 건 아니고요. 이게 올해 예산에는 두 군데,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축제를 대상으로 해서 시상을 하는 단체가 두 군데 있습니다. 피너클어워드하고 이제 대한민국축제대상인데 두 군데 다 이번에는 예산을 편성해 놓으셨네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의 참가비로 150만 원 책정하시고, 피너클어워드에 60만 원, 그래서 210만 원을 책정하신 거 맞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굳이 이렇게 다 해야 되나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무래도 축제, 좀 대외적으로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거기에, 아무래도 상을 받으면 민간이긴 하지만 공신력도 있고 해가지고 홍보가 좀 많이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뭐 적은 예산으로, 또 거기에 상을 받으면 홍보 같은 게 좀 되다 보니까 그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이게 사실은 돈을 주면 상을 주는 그런 것 같아서, 그러니까 특히나 축제콘텐츠대상 같은 경우는 몇 군데가 출품한 거예요, 작년에, 올해?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숫자는 저희들이 파악하지는 못 했습니다. 얼마를, 몇 개 지자체가 참석을 해서 상을 받았는지는, 예.
규만

이규만위원

그거는 사실은 주최 측에서도 공개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피너클어워드는 공개를 합니다. 약 70군데 정도가 거기 상을 받겠다고 출품을 해서 19개 부문에 걸쳐가지고 금·은·동으로 이렇게 수상을 합니다. 맞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제가 아직 거기 참석, 참가를 안 해 봐가지고 정확하게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피너클어워드 정도는 그래도 이제 몇 개가 출품돼서 분야를 19개 부문으로 나눠가지고 금·은·동으로 이래가지고 잘했다, 이렇게 상을 주는데 여기 대한민국축제대상 여기는 그냥 35개 분야로 시상을 하는데 그 부문이 7개고 한 부문당 5개 정도를 이렇게 합니다, 하는데 감독상이나 이런 건 별도로 한두 가지가 있긴 한데, 그런데 그런 걸 공개를 안 해요. 몇 개가 해가지고 됐다, 이런 부분을 얘기도 안 하고 이 사람들은 부문별로 35개 대상이 상을 받으면 그냥 최우수상, 대상 이런 상의 등급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목만 축제대상이다, 이렇게 해서 시상식을 하니까 우리가 축제대상에 가서 상을 받아왔다, 이것이 마치 2천 몇백 개의 축제 중에서 우리가 대상을 받은 것처럼, 홍보 효과는 더 날지 모르지만 어떻게 보면 과대·과장 광고에 해당될 수 있다는 거죠, 제가 볼 때는. 그래서 굳이 이런 데를 두 군데까지 다, 이거 피너클어워드 예전에 한 번 신청한 적 있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2024년도 한 번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런데 2024년도에는 못 받았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동상 받았다고 돼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금·은·동 중에, 19개 부문의 금·은·동 중에,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역경제 활성화 축제 부문에서 받았다고 돼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동상을 받았다는 거죠? 그 이전에는요, 계속 했던 겁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것까지는 파악 못 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2019년 김우룡 청장이 있을 때도 신청했던데요. 그럼 신청했다가 안 했다가, 안 하다가 2024년도에 한 건가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집행부에서도 상을 신청하는 목적이나 이런 부분들이 이게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어서 한번, 이거는 한번 해 봐야 되겠다, 이런 판단이 들면 그렇게 하는 것을 뭐 뭐라 할 일은 아닌데 뭐 했다가 안 했다가, 그렇게 중요도나 이런 부분이 떨어지고 실제로 경쟁이 어느 정도 치열하다 보니까 동상밖에 못 받는 이런 데는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을 해서 아마 중간에 몇 년간은 안 하다가 다시 또 신청을 하시고 이렇게 했던 건지는 모르겠는데, 이거 예산을 이런 식으로 소모하는 것도 조금은 문제다, 이런 생각은 듭니다. 이건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소년소녀합창단에 대해서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이 소년소녀합창단을 운영하는 목적이나 취지가 뭘까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아무래도,
규만

이규만위원

394페이지입니다. 아니, 제가 뭐 그걸 묻는 게 아니라 이렇게 하면 이 아이들이 자기계발이나 뭐 이런 것도 되고 성장의 동력이 될 수도 있고 재질이 있는 애들은 정말 인생의 목표가 될 수도 있고 아주 중요한 의미에서 진행이 되는 것인데, 이 친구들이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동래구를 위한 기여 활동을 하는 거죠? 공연을 한다든지,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럼 연간 공연 같은 거를 몇 번 합니까? 합창단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올해 자체적으로 또 연주회를 얼마 전에 했고요. 그다음에 또 뭐 합창대회가 있으면 출전하고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뭐 올해 같은 경우는 농구 올스타전? 그걸 했는데 거기에 식전 공연으로 초청받아서 또 동래구의 위상을 알린 경우도 있고요.
규만

이규만위원

동래구 열린음악회 같은 데도 나와서 공연을 할 때도 있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공연도, 예, 뭐, 축제,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1년에 몇 번 정도 애들이 공연을 하게 됩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한 네다섯 번 정도는,
규만

이규만위원

그 정도 합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예.
규만

이규만위원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 친구들은 연습할 때 얼마나 많이, 이렇게 일주일에 몇 번 정도 나오게 됩니까, 아니면 뭐 한 달에 몇 번입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매주 토요일 날 연습하고 있거든요.
규만

이규만위원

매주 토요일 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문화회관 소극장에서 1시부터 3시까지 참여하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매주 토요일 날 합니까, 이 친구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면 여기는 64회 한다고 했는데 이런 경우는 이제 52주 정도를 한다고 하더라도 한 12주 정도는 더 추가로 특별히 뭐 공연을 위해서 연습하거나 이럴 때는 토요일 말고도 나온다는 얘기네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럴 수도 있는, 예.
규만

이규만위원

평일 날 같은 때 얘들이 일정이 다 있을 건데 이게 가능합니까? 전원이 참여해 가지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전원 참여 못 해도 아마 우리가 뭐 행사 있으면 낮에, 오후 같은 때, 우리 어떤 경우냐 하면 올해 같으면 전국체전 같은 경우 오후에 있지 않습니까, 그럴 경우에는 전체 다는 못 나와도 일부 학생은 또 참여시키고 하거든요.
규만

이규만위원

실제로 한 번 연습장에 몇 명이 참석하는지에 대한 그런 기록이나 아니면 관리 같은 걸 하고 있는 거예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거는 따로 기록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네.
규만

이규만위원

따로 기록한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파악을 하고 계시는 부분은, 어느 정도 참여율 정도로,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거의 그 인원대로 다 출석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네.
규만

이규만위원

아, 대상 인원이 전부 다 참석한다고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39명이거든요. 거의, 네.
규만

이규만위원

또 학생들인데, 아까 매주 토요일 날 하는 거는 이해가 되는데 특별한 경우에, 그래도 52주잖아요, 그런데 64회로 한다는 것은 12주 정도는 더 추가가 되거나 이렇게 된다는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뭐 자기 학교 학습이라든지 여러 가지 일정이 있을 건데 그렇게 너무 과하게 하면 또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는 거니까 잘 고려해서 좀 진행을 하시기를 바라고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인원이 여기는 50명인데 왜 아까 39명이라고, 답변을 39명으로 안 하셨나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39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아, 학생들만 39명이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트레이너, 지휘자 뭐 이렇게 포함하면,
규만

이규만위원

간식비에 50명으로 해놨길래, 그럼 나머지 11명 정도는 그,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트레이너도 있고 지휘자도 있고 뭐 반주자도 있고 기타 등등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간식비로 1년에 한 1천만 원 가까이를, 960만 원이네요. 일단은 뭐 열심히 한다고 보고, 일단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평생교육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 중 일반회계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화위원

내년 또 동래구를 위해서 멋진 교육들 많이 구상하시고 구민들이 또 많은 교육 혜택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거라 믿고, 제가 그냥 궁금해서 한 가지 여쭤봅니다. 410페이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이라 해가지고 이번에 신규로 예산이 올라온 게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재료비 등, 여기는 진짜 등입니다, 이렇게 한꺼번에 500이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그 부분이 조금 어떤 부분인지, 그 밑에하고 같이 연계해가지고 설명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사료 해가지고 13만 원 곱하기 10회, 6개월 과정으로 780만 원 잡혀 있는데 그냥 궁금해서, 어떤 교육들을 하는 건지,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이 사업이 원래 25년도에 없었던 사업은 아니고요.

김미화위원

아, 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이게 일반, 원래 평생학습 쪽에 있었는데 저희가 작년에 장애인 공모사업 되면서 저희가 이 사업을 추경에 따로 뺐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새 사업 같이 보이는 겁니다.

김미화위원

아, 추경에 따로 뺐기 때문에,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김미화위원

추경에 뺀 거는 여기 예산서,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안 보이니까, 평생학습하고 섞여 있었는데,

김미화위원

그러니까 그때는 있었는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김미화위원

지금 2025년도 예산서를 보면서 없어서 새로, 다시 뭔가 또 새로운 신규 사업을 하나 싶어가지고 궁금해서,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김미화위원

사실 제가 계속 장애인 관련해가지고도,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관심이 많으셔가지고,

김미화위원

많은 사업과 교육을 좀 부탁드리는 입장이라가지고, 그래서 여쭤본 겁니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김미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일단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이규만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규만

이규만위원

잘하고 계셔서 그런지 뭐 질문할 게 별로 없더라고요. 공부는 해 왔는데, 410페이지에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에 500만 원 책정된 이게, 그 평생학습 우수 동아리는 몇 개 정도 운영이 됩니까?

웃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이거는 저희 공모사업인데요. 저희 관내에 있는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공모를 해가지고 이 500만 원 예산을 평가해가지고 평가에 맞게, 60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 차등을 줘서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평생학습과 관련된, 그렇게 운영되는 동아리가 몇 군데 정도 되냐고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런데 그건 저희가 운영하는 게 아니고,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에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아니고 많은데 저희가 지금 대상으로 주고 있는 거는 7개에서 9개 정도 동아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아, 지금 7∼9군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규만

이규만위원

거기 지난번에 얘기했던 성인 문해교육도 포함되나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아니, 그건 다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면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이거는 그냥 취미 동아리들 있지 않습니까?
규만

이규만위원

시민 동아리?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아니요, 취미,
규만

이규만위원

아, 취미 동아리,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그러니까 우쿨렐레나 아니면 리듬스푼, 올해 같은 경우는 9개 동아리 저희가 지원했는데요. 무슨 동평인 아니면 고전무용 동아리 뭐 이렇게 한 9개 동아리를 저희가 지원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9개 동아리 정도에 대한 지원을 500만 원을 나눠가지고 이렇게 해주는가 보네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규만

이규만위원

그다음에 413페이지에 보면요. 아, 411페이지에 입학축하금 이거 올해 처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이제 내년에 책정하는 거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생각보다는 예산이 좀 많이 투입된다, 그렇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인원이 이 정도 되는 줄은 몰랐습니다, 1839명.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20만 원씩 지원합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413페이지에 공무원 여비 증액한 부분 있죠, 영어권 국제교류 문화아카데미,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면 이 여비 증액 이유가 뭐 인솔 공무원이 늘어난 겁니까, 뭡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아니, 인솔 공무원이 늘어나는 건 아니고 저희가 원래는 1개 국가 하다가,
규만

이규만위원

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1개국을 하다가,
규만

이규만위원

아,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올해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까지 추가되면서 항공료라든지 운영비가 다 늘어난, 좀 증가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항공을 이용하다 보니까 항공비가 또 많이 올랐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반영을 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런데 여기는 가기 전에 사전 답사까지 해야 되는 건가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진짜 새로운 데로 애들을, 미성년자들을, 저희들이 학생들을 데리고 가다 보니까 미리 가서, 해마다 또 조금씩 코스가 달라지거든요. 운영하는 업체가 저희가 입찰을 하다 보니까 달라지기 때문에 한번 가서 먼저 안전이라든가 동선이라든가 이런 걸 한번 체크하고 와서 그다음에 같이 갑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면 영어권이 아닌 일본이나 중국이나 이런 데 갈 때도 다 이렇게 사전 답사를 합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아니요. 일본은 저희가 좀 많이 가까운 나라고,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일본은 사전 답사 없이 본 탐방을 할 때 저희가 직원이 원래 2명인데 3명으로 갔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영어권이라고 해가지고 사전 답사를 가고 다른 문화권은 안 가고 이러니까 좀 다른 데하고 차별화가 되는 것 같아서, 먼저 사전 답사를 가는 의미가 뭐라고 하셨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사전 답사는 처음 이제 학생들을 데리고 가니까 안전 문제라든지 동선 이런 거를 다 체크하는,
규만

이규만위원

그거는 다른 문화권도 마찬가지의 조건이잖아요. 그런데 영어권만 사전 답사를 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냐를 묻는 거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거는 저희가 안전을 위해서, 일단 청장님께서도 그 학생들 안전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걸 사전에 저희가 점검하는 측면이 있고요. 일본 같은 경우는 고등학생이고, 저희가 영어권은 7박 8일이라는 또 시간이 길거든요.
규만

이규만위원

아, 그래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런데 일본은 보통 3박 4일 정도 가기 때문에,
규만

이규만위원

대상 학생들은 몇 세 정도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중학생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영어권은 중학생,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영어권은 중학생이고 일본어권은 고등학생,
규만

이규만위원

고등학생?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그런 차이는 있을 수 있겠네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리고 중국어는 초등학생, 저희가 좀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일본 같은 경우에는 공무원 여비가 이게 3배로 늘었는데, 사람이 1명 가다가 3명 가는 거예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아니요, 원래 3명이 갔고요. 저희가 이번에 갈 때는 배를 타고 갔습니다. 배를 타고 가다 보니까 이틀을 배에서 자야 되고 그러니까 그만큼 시간이 소요가 많이 돼서 실제로 탐방하는 기간이 짧아서 내년에는 저희가 이제 비행기를 타고 이용해서 가서 3박 4일, 짧지만 알차게 보내려고 이게 항공운임이 들어가는 바람에 좀 많이 증액이 된 상태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이게 원래가 3명이었네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런데 이제 교통수단이 변경됨으로 인해서 항공료가 뱃삯보다는 훨씬 비싸기 때문에 늘어난 것이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네.
규만

이규만위원

어린이 영어 뮤지컬 있지 않습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거기 아까 그 소년소녀 합창단처럼 이 친구들은 모여서 이렇게 교육받거나 하는 게, 그러니까 일주일에 몇 번 이런 게 있나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매주, 일주일에 한 번씩 주말에 문화회관에서 연습을 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주말에 문화회관에서 매주, 토요일입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예, 토요일이나 일요일 같은 데 시간을 맞춰서 모여서 연습을 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이 친구들도 그 합창단처럼 무대에 올라가거나 하는 그런 경우가 있을 수 있죠, 영어 뮤지컬로?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올해 같은 경우는 저희가 5월에 교육특구 페스티벌 할 때 한 번 버스킹을 했었고요. 그다음에 저희 본 축제 때, 읍성축제 때,
규만

이규만위원

읍성축제 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한 번 본공연을 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두 번 했습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규만

이규만위원

올해 처음 시작한 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올해 첫, 신규 사업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올해 처음 시작했는데 2번 무대에 올렸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런데 왜 얘네는 간식을 안 줘요? 그러니까 소년소녀 합창단은,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연간 이렇게 모여가지고 합창단 활동할 때마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간식비로 해가지고 1년에 960만 원을 책정해가지고 지원을 해 주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도 학생들이고, 이 인원이 몇 명입니까, 뮤지컬?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저희는 올해 21명이 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21명,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소년소녀 합창단은 39명이던데, 21명이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그런데 아무래도 이건 저희가 특화사업으로, 올해 교육특구 특화사업으로 처음으로 한 사업이라서 아직, 이제 올해 할 때는 조금 미비한 점이 있었고요. 그래서 26년 예산은 저희가 조금 예산이 증액이 됐습니다. 간식비라든가 이런 것도 좀 넣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아이들 교육이나 뭐 이런 부분들에, 어떻게 보면 이런 걸 하면서 걔들은 일반 애들이 할 수 없는 그런 어떤 특혜성이 될 수도 있다는 입장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계발이나 이런 게 다 가능한 분야에서 교육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다고 보고요. 또 무대에도 올려가지고 구에도 기여를 하는 거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런 부분을 인정하는데 사실은 민원이 들어왔어요. 민원이 들어와서, 왜 소년소녀 합창단에도 보내고 여기도 보내는데 거기는 밥값 뭐 간식비 주는데 여기는 왜 책정을 안 해줍니까, 무슨 차이가 있나요? 이렇게 묻더라고요, 어머님이.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래서 올해 예산 편성은 안 됐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는 편성할 수 있는 권한은 우리한테 없습니다, 편성된 걸 깎을 권한만 있기 때문에 다음에 한번 건의는 해볼게요, 이랬어요. 그러니까 추경 때라든지 뭐 한번 반영을 하시든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시든지 그렇게 하시면,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저희가 작년 대비 한 1100만 원 지금 올려가지고,
규만

이규만위원

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뭐 사진 촬영이라든지 그거 이제 기록하는 거라든지 단원 간식비라든지 이런 조금씩을 추가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인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2천만 원 가지고 하는데 내년에는 이제 1100만 원 정도 더 인상을 해서,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네.
규만

이규만위원

조금 이런 것들도 이렇게 그냥 와서 애들 놀고 하는 수준이 아니라 무대에 올릴 정도면 정말 조금 전문성을 가졌다 할 정도로 잘 교육하고 해서, 훈련하고 해서 알차게 좀 이렇게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천병준 위원.

천병준위원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경상사업설명서에 보면 행사운영비 산출기초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127페이지에 있고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천병준위원

여기에 그 테이블, 행사장 조성 항목에 테이블, 의자 2천만 원 책정돼 있는 이게 렌탈 비용이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천병준위원

대략 개수가 어느 정도가 되나요? 금액이 렌탈 비용치고는 꽤 많은 것 같아서,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전체 행사장에서 쓰는 저희 그 부스하고요. 그런 거에, 조성하는 데 들어가는, 다 같이 딸려 들어가는, 그런 운영하는 데 쓰이는 예산입니다.

천병준위원

그 조성하는 것은 위에 4700만 원 이거에 뭐 부스 같은 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이거는 부스를 조성하는 거고, 그 뒤에 테이블 의자라든가 저희들 보면 행사장에 안에, 부스 안에 또 다 테이블하고 의자, 체험하는 장소라든지 이런 게,

천병준위원

그러니까 어떤 건지는 알겠는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천병준위원

대략 개수가 어느 정도 되길래 금액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나 싶어서, 산출기초를 냈으면 대략적인 개수도 있다는 얘기 아닌가요? 혹시 계장님이 답변이 가능하시면 하셔도 되는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들이 내년 행사는 아직 세부적인 계획이 안 나와가지고, 일단 올해보다 조금은 더 확대될 것 같은데, 그래서 지금 이게 정확한 그 데이터가 안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천병준위원

아마 이게, 뭐 우리 페스티벌 하는 게 내년이 처음도 아니고 사실 매년 해오던 거고, 규모의 차이는 조금씩은 있겠습니다마는 올해 했던 것도 자료가 있을 것이고, 뭐 작년에 했던 것도 자료가 있을 것인데 대략적인 개수도 파악이 안 되나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

천병준위원

아니 왜냐하면 이게 렌탈 금액이 조금 과한 것 같아서,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천병준위원

이 정도로 매년 이 테이블·의자 렌탈 하는 데 2천만 원 쓰실 정도면 차라리 구입해서 쓰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금액이 좀 비싼 편인 것 같거든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런데 구입하는 경우도 뭐 예산이 들고 일단 저희들이 그걸 또 보관을 다 해야 되기 때문에,

천병준위원

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런 문제도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천병준위원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 고민을 해 보셨습니까, 안 해보셨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아직 저희 사는 것까지는, 예.

천병준위원

우리 페스티벌이 대개 그 문화회관 일원에서 열리지 않습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천병준위원

그러면 거기에 보관 장소는 있는지 뭐 이런 것들을 한번 검토해 보신 적은 있으세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것까지는 저희가 생각을 못 했습니다.

천병준위원

안 해보셨죠. 이게 뭐 정확한, 저도 뭐 시세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렌탈 비용으로 단순히 테이블·의자 가격이 이렇게 연간 2천만 원씩, 뭐 그 이전에는 조금 적었겠지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천병준위원

이 정도 금액이 들어간다 하면 한번 구매를 하는 것도 이제 뭐 검토를 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너무 금액이 과한 것 같아서,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천병준위원

그런 부분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부서에서 세부, 이거 산출기초를 할 때 세부 내역 잡아놓으신 거 있을 거잖아요. 그거 자료 한번 좀 갖다 주십시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천병준위원

일단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제가 하나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비 지원 관계에 대해서, 교복 있잖아요, 교복. 이게 지금 현재 25년도에는 다 지급된 거죠, 이제?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

서덕미위원장

교복 구입비,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서덕미위원장

교복, 고등학생하고, 중학교는 교육청에서 지원한다고 해놨는데, 고등학교 대상으로 해서 또 이 교복 지원하는 거 있잖아요, 교복비, 이게 25년도에는 다 이렇게 집행된 겁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지금 그 예산을, 저희가 그 본예산 25년도에 잡을 때는 왜 온천4구역이 입주하는 것 때문에 예산을 조금 올려서 잡아가지고 저희가 추경에 조금 삭감을 했고요. 지금 현재 삭감한 금액에서 한 90% 정도 집행이 됐습니다.

서덕미위원장

매년 이게 학생 수가 똑같아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아니요, 바뀌지요.

서덕미위원장

올해는 좀 줄어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런데 공교롭게 26년 예산을 저희가 짜다 보니까 그 300명 차이 나는 게 학생 수가 300명이 늘었습니다.

서덕미위원장

늘었다고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그러니까 저희가 작년에 허수를 300을 일단 들어올 거라 생각하고 잡았던 게 그 학생들이 아마 중학생들이 많았었나 봐요. 그러니까 저희가 이번 고등학교 들어가는 인구를 내보니 그 정도의 고등학생 인구가 늘었습니다.

서덕미위원장

아,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그래서 예산이 8억 1천이 거의 똑같이 잡혔습니다.

서덕미위원장

입학생이 2813명 해놨네, 그렇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서덕미위원장

이게 그러면 전년도보다 학생 수가 늘어난 겁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한 300명 정도 늘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서덕미위원장

아, 나는 학생 수가 줄어들 건데 예산이 계속, 이게 또 집행잔액도 남아 있는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네.

서덕미위원장

또 작년하고 똑같이 돼가지고, 학생 수가 줄지 않았나 생각했더니 늘었네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저희도 안 그래도 이상해서, 어떻게 금액, 수가 작년하고 올해하고 300이 맞아떨어졌는지 저희들도 조금 의아했는데 그 300이 학생 수가 그만큼 늘었더라고요.

서덕미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미화위원

방금 전에 천병준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예산하고는 상관없는데 그때 교육특구 페스티벌 할 때 제가 그 찾아온 청소년들한테 뭐 애로사항이나 보충할 수 있는 뭔가 필요한 게 있으면 한번 얘기를 해보라 하니까 많은 학생들이,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김미화위원

푸드트럭이나 이런 게 와가지고 음식을 이제 사 먹어야 되는데 자기네들 수준에서는 조금 비싸다, 뭐 우리가 그걸 제재할 수 있는지 없는지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하나에 5∼6천 원짜리 먹고 나면, 물론 뭐 여유 있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래서 그러면 가격이 조금 저렴했으면 좋겠다, 이런 고민들을 하더라고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그걸 놓쳤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챙겨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김미화위원

그리고 409페이지에 보면 평생학습도시 기반 조성이라 해서 평생학습관 운영에 보면, 평생학습관 카카오톡채널 운영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네.

김미화위원

이거 400만 원인데 이거 어떻게 지금 운영을 한다는 말인지, 작년도 예산에 보면 20만 원씩 12개월 해가지고 240만 원이 잡혀 있었는데 올해 400만 원이 돼 있고 뭐 여기에는 상세, 간단한 내역은 없고 그냥 400만 원이라 해서 작년처럼 12개월 나눠가지고 이거를 각각 분할해서 매월 이렇게 예산이 들어가는 건지, 아니면 뭐 다른 방법으로 이번에는 예산을 소진하는 건지,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저희가 카카오채널을 하면 캐시를 사야 되는 비용인데요.

김미화위원

네, 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저희가 분기 1회 정도로 해갖고, 한 번에 한 40만 원 정도씩 구입을 합니다. 그리고 이게 한 건당 16.5원 정도 들어가거든요.

김미화위원

16.5원,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들어가는데 저희가 이게 금액이 늘어난 이유가 이 카카오톡채널 추가하시는 분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가지고, 지금 같은 경우는 11월 기준으로 4100명이거든요.

김미화위원

아, 그러면 우리가, 누군가가 구민들이 채널을 추가하면 할 때마다 그게 예산이 추가가,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늘면 저희가 이제 보낼 때 그 사람이 늘어나니까,

김미화위원

아,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그러면 비용이 조금씩 계속 증가하는 거죠. 홍보를 주로 평생학습 관련이나 다른 저희 과 걸 전부 다 카카오톡으로 홍보를 많이 하니까요.

김미화위원

보통 이제 문학하고 이런 분들이 채널 운영하고 이렇게 하면 채널 운영하면서 수익금을 내는 부분도 있거든요. 우리는 그런 거하고는 상관이 없나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없고,

김미화위원

광고가 오고 하면,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그런 건 없고 그냥 공지사항, 이제 프로그램 이런 걸 안내하고,

김미화위원

그러니까 많이 보고 하면 거기에 따라 그 채널이 좀 조회수가 많고 하면 광고가 따라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데서 나오는 수익도 사실은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이렇게 인원이, 뭐 채널 추가하는 인원들이 많아지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혹시 광고수입비도 발생할 수 있는지, 제 개인적으로 한번 여쭤봤습니다.

웃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공공채널이다 보니까,

김미화위원

아, 그래서,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 부분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미화위원

저는 작년도 예산에는 어쨌든 20만 원 곱하기 12개월 해가지고 이렇게 딱 있는데 여기는 400만 원, 예산이 160만 원은 증액이 됐는데 그 내용에는 이제 뭐가 없어가지고 한번 여쭤봤습니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런데 이거는 전체적으로 다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미화위원

열심히 해 주시니까,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규만

이규만위원

그 안락누리도서관에, 423페이지예요. RFID자동화장비 교체 구입이라고 6800만 원 정도가 책정돼 있는데, 이거는 전부 다, 3대 전부 다 안락누리도서관에 있는 거 교체입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안락누리도서관하고요. 동래읍성에도 이번에 RFID는 법에 의해서 내년 1월 28일까지 교체를 하게 돼 있습니다. BF라 하나, 그 장애인,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 아니, 423페이지에 책정돼 있는 거는 안락누리도서관 운영에 관한 부분의 예산이 책정돼 있는 건데, 읍성도서관이나 작은도서관 말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안락누리도서관에만 RFID 대출, 반납, 이거 3대나 구매를 하냐고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읍성에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지금 법이 바뀌어서 내년 1월 28일까지 유예 기간을 둬서 28일까지 RFID, 여기 장애인 관련,
규만

이규만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묻는 것은,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읍성도서관에서 사용한다 하더라도 안락도서관 여기에서 예산 편성해 놓고 여기서 구매해서 거기로 갖다 준다는 겁니까, 아니면,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아니요, 읍성에도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읍성도 그러면 따로 있다고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따로 편성돼 있습니다, 읍성에도, 똑같이 6810만 원, 똑같이 편성이 돼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아, 3대씩,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규만

이규만위원

그럼 여기에 있는 6800만 원 이거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안락 3대, 읍성 3대 이렇게,
규만

이규만위원

안락누리도서관에 3개를 교체하는 것이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네.
규만

이규만위원

여기에 있는 거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2500만 원은 이 2개고, 1800만 원짜리 1대인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이게 자가 대출·반납하는 거 하고 그냥 반납하는 거하고 다른가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냥 반납기는 우리 앞에 입구에 문 닫았을 때 하는 거고요. 자가 대출 반납기는 주민들이 들어와서 도서관 안에서 대출도 하고 반납도 하는 기능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면 입구에 있는 RFID 반납기는 대출을 받는 건 아니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반납기, 예, 반납하는,
규만

이규만위원

받았던 거를 반납만 하는 거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규만

이규만위원

안에 들어와서 하는 거는 대출도 되고 반납도 된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반납도 되고, 예, 예.
규만

이규만위원

기능은 그게 더 복잡하게 구현될 것 같은데 비용은 더 싸네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아니, 이거 지금 1대, 반납기는 1810만 원이고요.
규만

이규만위원

예.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이거 대출 반납기 1대는 2500만 원씩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아, 1대가 2500만 원인데 2대라서 5천만 원이다, 그 말이구나,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맞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아, 그러면 이거는 법적으로 이렇게 교체를 하도록 돼 있는 거예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약칭: 장애인차별금지법」의 단계적 시행에 따라서,
규만

이규만위원

뭐요, 장애인?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장애인차별금지법,
규만

이규만위원

아,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 단계적 시행에 따라서 내년 1월 28일까지 교체를 다 하라고 내려온 사항입니다. 그게 교체가 안 되면 과태료,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게 돼 있거든요.
규만

이규만위원

제가 잠시 헷갈리는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장애인이 이걸 안 해 놓으면 차별을 받나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러니까 지금 현재 저희가 갖고, 쓰고 있는 거는 장애인은 쓸 수 없고 그냥 일반 사람이 쓸 수 있는 거고요.
규만

이규만위원

아, 지금 기존에 설치된 것이,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규만

이규만위원

그렇기 때문에 장애인이 이용하는 데 편리한 새로운 기계로 바꿔라?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시각장애인들이 쓸 수 있는, 뭐 이렇게 점자라든가 다 같이 들어간 그게 첨부된 새로운 기계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아, 그러니까 기기나 이런 부분이 내용연수가 돼서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연수도 지나긴 지났습니다. 딱 그게 시기가 비슷하게 맞아졌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아, 그러니까 장애인분들도 와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비로 바꾸라, 그 얘기구나.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규만

이규만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 그 안락누리도서관에 대해서 제가 하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옥상 방수 작업이 있는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서덕미위원장

여기 기존에 우레탄 작업이 돼 있었는데 이게 시공을 언제 한 거죠, 기존 돼 있는 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때 개관할 때, 2016년도에 됐고 지금 한 10년 되다 보니까 위에 방수층이 깨져가지고요. 지금 밑에 열람실이나 이런 데 천장에 비가 많이 오면 물이 새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방수공사를,

서덕미위원장

처음에 개관을 하기 전에 그거 준공 날 때 우레탄 그대로 여태 돼 있는 겁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서덕미위원장

그런데 작년에 이거 예산 잡힌 거는 뭐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작년에는…, 예산이 잡힌 게,

서덕미위원장

425페이지 보면 전년도 예산도 잡혀 있잖아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아, 그거는 시스템에어컨 작년에 산 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산취득비인 것 같습니다.

서덕미위원장

방수 작업에 여기 돼 있는데, 시설물,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같은 시설비라서, 시스템에어컨은 원래 시설비로 들어가거든요. 예, 그래서 그 같은 항목, 목이 잡혀 있는 것 같습니다, 목에.

서덕미위원장

아, 시설비를 갖다가 여기에 넣어 놓은 거예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같은 시설비인데 시스템에어컨도 시설비로 잡히게 돼 있기 때문에,

서덕미위원장

옥상 면적이 얼마 정도 됩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옥상 면적은 지금 한 228.63㎡ 정도 됩니다.

서덕미위원장

228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서덕미위원장

일단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천병준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천병준위원

경상사업설명서 116페이지 부분이고요. 학교 급식 경비 지원에 관련돼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어제 우리 지역신문에 이것 관련해서 기사가 하나 났더라고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천병준위원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구의 지원 금액이 그렇게 많지가 않은 편이라고, 이제 우리 16개 구·군의 통계를 이렇게 보여주면서 기사가 하나 났었는데, 올해 이게 약간 인상된 금액이잖아요, 맞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25년, 24년도에 그 말이 있어가지고 25년도에 45원에서 100원으로 저희가 올린 상태입니다.

천병준위원

이게 우리 기사에는 올해가 102원, 내년이 105원, 이렇게 돼 있는데 맞습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안 그래도 기사를 보고 지금 작년에는 100원이고요, 아, 올해는 100원이고 내년에는 102원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이 기사를 보고, 안 그래도 이 자료를 어디서 받았는지 좀 궁금하긴 했습니다.

천병준위원

아, 구에서 받은 건 아니에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저희가 준 건 아닙니다.

천병준위원

예산 금액은 대략적으로 비슷하게 맞춘 것 같거든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네.

천병준위원

그런데 이 인당 단가가 안 맞는데, 중요한 거는 우리 구 같은 경우는 고등학교만 대상으로 지원을 하고 있고 중학교는 지금 빠져 있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천병준위원

혹시 뭐 차후에도 지원 계획은 있습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지금 당장은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학생 수가,

천병준위원

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고등학교만 해도 다른 구하고 비교했을 때도 지금 진구라든지 해운대 이다음에 우리 동래구가 3위 정도 되기 때문에,

천병준위원

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학생 수가 일단 많고요. 그리고 저희가 또 26년도에는 입학축하금도 또 주고 이래서 학교 관련 학생들 경비가 조금 많이 오르다 보니까 당장 저희들이 지원하는 거는 조금 어려울 것 같고, 조금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 같습니다.

천병준위원

그래서 보면 그 말씀하신 진구 같은 경우에도 이제 내년에 3억 5천이 예산이 편성되어 있고, 해운대구도 3억 4600이 편성돼 있고 우리 같은 경우는 약간 절반 수준이거든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네.

천병준위원

중학교까지 만약에 다 넣게 되면 예상 금액이 한 이 정도 되나요, 한 3억?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그 정도, 3억 가까이 될 것 같습니다.

천병준위원

말씀처럼 참 이 입학축하금 지원, 이거 아니었으면 충분히 하고도 남을 금액인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천병준위원

이제 또 새로운 신규 사업이 추가되는 바람에 이거는 지금 뭐 꿈도 못 꿀 사항인 것 같네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런데 입학축하금 같은 경우는 지금 내년 26년이 되면 전 16개 구·군이 다 주게 됩니다.

천병준위원

그러니까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천병준위원

그러면 앞서 얘기한 진구나 해운대구도 어차피 입학축하금 지원은 이제 뭐 올해든 내년이든 하고는 있을 테고, 할 계획일 건데 이제 비슷한 조건이란 말이죠, 분명히.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천병준위원

이제 이것 관련해서도 계속해서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천병준위원

인당 단가라든지, 최소한 뭐 당장에 중학교로 확대가 어려우면 인당 단가라도 조금, 최소한 다른 구랑 같이 좀 맞추는 게 어떨까, 하위권에 있는 구들이라 해봐야 어차피 뭐 저희랑 비슷한 수준이고, 하다못해 못해도 뭐 북구나 사상구처럼 한 130원 정도까지는 올라가야 그래도 조금 논란을 피해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거는 뭐 내년 추경이든 아니면 내후년이든 한번,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검토해 보겠습니다.

천병준위원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천병준위원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규만

이규만위원

하나만,

서덕미위원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보통 기간제근로자 채용할 때 시급 적용이 올해 시급으로 내년 거를 계산을 하지 않습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25년,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면 그 차액 부분은 나중에 추경에 하나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추경에 합니다. 기간제 이런 거, 저희가 또 공무직하고 전부 다 협약을 하기 때문에, 협약하고 나면 추경에 다 소급 반영합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안 그러면은 그 부족액 때문에 안 되니까, 그렇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예.
규만

이규만위원

인상액만큼은 추경에 반영해서 한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알겠습니다.

서덕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안순정 문화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고, 12월 10일 오전 10시에 이어서 자원순환과, 환경위생과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39회 정례회 제3차 문화경제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02분 산회

출처 부산 동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