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최수용 의원 발언
인자
심인자의사계장
지금부터 제268회 동래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정면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 반주에 맞추어서 1절만 힘차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최수용 의장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 묵념
일동 착석

최수용의장
존경하는 동래구민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전광우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제268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모두 건강하고 밝으신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때 이른 더위가 한여름을 느끼게 하는 요즘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로 우리 국민은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난 6일 전북 군산에서 다시 시작된 AI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어 이제 우리나라도 동남아 국가나 중국처럼 AI 상시 발생국이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와 언제부턴가 일기예보 속에 자리 잡은 미세먼지에 대한 예보와 출·퇴근과 온천천을 거니는 마스크를 쓴 주민의 모습에서 미세먼지에 대한 위험성을 피부로 절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예년 같으면 장마가 와야 할 한반도에 가뭄이 계속되고 있고 당분간 비가 오지 않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된다는 예보에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민뿐 아니라 우리의 식생활과 밀접한 영향이 있기에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심각한 사회적 문제에 집행부와 의회가 협치하여 주민 실생활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우리 구에서 할 수 있는 단기적인 것은 물론 중장기적인 대책도 수립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이제 제7대 의회도 1년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구민의 생활편익과 복리증진을 위하여 발로 뛰어온 보람 있고 바쁜 나날이었기에 그 세월이 빠르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우리 7대 의회는 집행부 정책을 견제·감시하고 아울러 대안제시로 구정이 올바르게 실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으며, 내부적으로는 역량 강화를 통해 정책의회, 선진의회의 기틀을 다지고 구정 현안에 대해서는 토론하고 연구하면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노력도 소홀히 하지 않는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선배 및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는 초심을 잃지 않는 초심불망의 자세로 남은 1년은 지난 3년보다도 더 알차고 보람 있도록 심도 있는 연구와 논의를 통해 더욱더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제268회 정례회는 구정질문을 비롯하여 2016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이 예정되어 있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인자
심인자의사계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후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06분 폐식
례회
정례회제268회
집회요구(6월19일)
- 요구자 : 정명규 의원 외 3명
- 일 자 : 2017년 6월 8일(목)
- 이 유 : ․구정질문
.2016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심사
집회공고(6월19일)
- 일 자 : 2017년 6월 9일(금)
- 집회근거 : 「지방자치법」제45조
- 공 고 자 : 동래구의회 의장 최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