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김차현 의원 발언

최길용위원장
동료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5회 동래구의회 임시회 휴회 중 제3차 사회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교통행정과, 생활행정과, 재난안전과의 2006년도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우리구의회 회의규칙 제53조의 규정에 의거 간사와 협의하여 작성하였으니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박병호 도시국장의 인사말씀을 들은 후 교통행정과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병호 도시국장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박병호도시국장
존경하는 사회도시위원회 최길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도시국장 박병호입니다.
오늘 제155회 동래구의회 임시회에 즈음하여 도시국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인사말씀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위원 여러분!
지난 한 해에는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온천천 웰빙공원 조성, 전국에서 처음으로 천혜의 관광자원인 온천수를 이용한 온천족탕을 설치하여 무료 개방함으로써 동래구가 살기 좋은 도시로 전국적으로 알려졌으며, 총 사업비 293여억원의 사업비로 도로개설 및 어린이 보호구역을 정비하는 등 원활한 교통소통 및 도시기반시설을 구축하여 구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고 생각됩니다. 그 결과 상급기관 연말 평가에서 재난안전관리, 건축행정 분야에서 부산시 최우수, 도로기초 시설물 선진화, APEC대비 환경정비, 승용차 자율 10부제, 불법 주정차 단속 분야는 부산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는 위원 여러분께서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금년에도 쾌적한 정주공간 창출과 도시개발을 위해 주택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이 활성화 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국·시비 보조사업을 적극 유치하는 한편, 유관기관과 협의 도시기반 시설을 확충 정비하고, 재난, 재해가 없는 안전한 도시 관리를 위해 도시국 전 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 외 부서별 주요 업무계획은 담당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만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금년 예산규모를 살펴보면 지난 어느 해보다 구 살림살이가 매우 어렵습니다. 적은 재정으로 구민들의 욕구를 다 만족시켜 드릴 수는 없으나 구민들과 함께 걱정하고 노력하면서 구민들로부터 공감받고, 신뢰받는 구정을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아낌없는 격려를 바랍니다.
끝으로 위원 여러분!
금년 한 해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고,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최길용위원장
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교통행정과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교통행정과 담당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존경하는 사회도시위원회 최길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교통행정과장 김강호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교통행정과 담당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담당소개)
지금부터 교통행정과 2006년 추진할 주요업무를 유인물에 의거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현황사항,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06년도 업무보고 끝에 실음)

최길용위원장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표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표한위원
홍표한 위원입니다.
6페이지 교통기반시설 정비 확충에 보면 안락동 충렬로 일원 교통체계 개선으로 한국전력 동래지점 앞 육교철거는 왜 철거하며, 철거하므로써 어떤 장애요인은 발생하지 않습니까?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홍표한 위원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안락동 한전 앞에 육교가 사실 도로의 흐름상 거기에 한 차선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지금 안락뜨란채 앞 입구 쪽에 흐르는 구간을 차폭을 하나 더 늘려 줄 수 있거든요, 육교를 없애므로 해서. 그래서 현재 안락로터리에서 해운대 방면으로 가는 구간의 병목현상을 그 육교를 없애므로 해서 줄여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재작년부터 계속 추진해 왔습니다만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서 미루어 왔습니다만 시비를 지원 받아서 올 해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그 육교를 없애는 대신에 좌회전 신호를 줄 때 신호주기에 맞추어서 횡단보도를 이용하게 되면 주민들 건너는 데는 큰 불편이 없을 것이고, 종전에 충렬로 구간에 전체적인 충렬 축을 중심으로 해서 교통영향평가를 시에서 용역을 줬습니다. 그 결과에 의해서도 육교를 철거하면 차선이 하나 더 늘어나고, 그러므로써 충렬로 교통흐름을 상당히 분산시킬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는데 그 당시에도 빨리 못한 이유가 우선 경찰청에서 그것을 조금 더 고려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조금 연기가 되었는데 지금 시점에 와서는 안락뜨란채가 입주가 되고 그 구간에 상당히 병목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육교를 없애므로 해서 교통소통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홍표한위원
물론 그 지역 자체가 옛날부터 차량이 증가되어서 병목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사실인데 육교를 철거하게 되면 건널목은 안락로터리 방향에 건널목을 할 것입니까?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단정지어서 어느 곳에 한다는 것은 말씀드릴 수 없고요. 그 당시에 현장에 가서 좌회전, 우회전 교통 주기에 맞추어서 어느 쪽에 설치하면 가장 좋겠다는 인근 주민들의 의견수렴도 하고 또 교통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아서 주민들이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 구간을 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표한위원
잘 알겠습니다. 물론 육교를 없애므로 해서 장애인이라든지, 노약자라든지 도보하기에 편리한 점도 있습니다. 그러나 야간에 교통안전에 대한 문제도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잘 연구 검토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자동차 불법 구조물 단속에 관해서 말씀드리면 평소에 지정된 날짜에, 지정된 시간에 단속하는 것도 좋습니다. 요즘 보면 가장 소음을 발생하게 하는 소음기 개조, 그것이 아마 제일 눈에 거슬리는데 이런 것은 지역에 상시적으로 단속을 했으면 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하는데 그런 점에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사실상 우리 과에서도 이 업무를 취급하면 자동차 소음기를 불법 구조 변경해서 소음을 내고 도로를 질주하는 것을 보면 저희들도 상당히 안 좋거든요. 그것을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일상적으로 상시 신고도 받고, 저희들이 주로 대형 주차장을 방문해 가면서 단속하도록 하겠습니다.

홍표한위원
하여튼 새로운 방법으로라도 철저히 단속이 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최길용위원장
홍표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차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차현위원
김차현 위원입니다.
먼저 선진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국장님, 과장님, 직원들 수고가 많습니다. 2006년도를 맞이해서 조금 더 나은 교통질서를 위해서 한 가지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업무보고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 보행자 보호구역 또는 보행자 보행권, 여기에 대해서 본 위원이 알기로는 우리 구에서 노력을 많이 하셔서 여론조사에서 18.8%로써 부산시에서 해운대구 다음으로 보행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보면 보고서 상에 나와 있는 각종 시책이라고 할까 추진방향에 보면 계획은 참 좋은데 사실 주민들이 교통문화에 대한 의식이 앞서 가야 될 줄 압니다. 한정된 교통행정과 인원으로는 단속한다고 해도 어려운데 제일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요즘 겨울철을 맞이해서 화재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데 소방차들이 불법주차 때문에 상당히 시간제약을 받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불편한 점을 우리가 연구를 해서 좀 시간적 지연이 안 될 수 있도록 소방당국과 협조를 해가면서 단속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본 위원이 질의할 것은 지난번에도 구정질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건설과와 교통행정과가 업무 협조를 해야 되는 내용이지 싶습니다. 내성중학교 뒤에 보면 대우아파트를 지을 때 조건부로 해서 보도를 확보하라는 내용이 있어서 도로를 낸 것 같은데 사람하나 못 다닙니다. 실제로 가보시면 1미터 정도 도로를 내 놓았는데 8미터 도로 중에서 수양버들이라고 합니까, 전신주하고 오히려 보도를 내므로 해서 차도 못 대고, 사람도 못 다니는 불법주차를 유도한 결과가 되거든요. 그것은 건설과와 협의해서 나무를 베어 내든지 전주를 없애든지 해서 보행권을 확보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은 9페이지 “지하철 공사 관련 교통난 해소대책” 해서 “우회로 추가개설 미남천복개도로, 충렬사앞 우회전용차로 개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만 미남천에는 복개가 다 안됐습니다. 온천2동쪽에는 됐고, 온천3동은 하다가 예산 관계로 인해서 추진이 안 되고 있는데 복개가 완료되면 미남로터리에서 동래로터리까지 가는 부분은 우회도로가 될 수 있는데 중간에 110미터가 안 되고 있으니까 현재로는 하나마나로 주차공간으로 이용할 정도 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도 해당되는 과와 협의해서 조속히 개설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김차현 위원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불법 주정차 단속, 기타 보행권 관련해서 단속보다도 주민들의 의식이 상당히 중요한 것이 아닌가에 대해서 절대 공감합니다. 사실상 아무리 단속을 해도 교통과 보행에 대한 의식이 뒷받침이 안 되면 행정관서의 일은 반쪽이 밖에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의식을 높이는 방향으로 교통시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소방도로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현재도 관할 소방서와 합동으로 이면도로에 소방도로 확보를 위해서 합동단속도 실시하고 있고, 또 중간 중간 점검도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내성중학교 뒤에 보도 관계는 저도 위치를 잘 압니다. 사실상 보행권 확보를 위해서는 현재 오랫동안 심어져 있는 나무를 베어내야 하는 등 상당히 문제점이 많이 있는 지역입니다. 사실상 그 지역이 또 주택지로 들어가는 입구이니까, 대우아파트 하고 상당히 교통량이 많은데 저희들이 현대자동차 앞에서 단속을 하면 제가 한 번 가보니까 현대자동차 정비소에 주차를 했다가 저희들 단속이 나가면 쫒아 나와서 차를 옮기는 현장도 제가 직접 목격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단속도 더 자주하고 해서 일단 주정차 단속을 통해서 정비되도록 하고, 그 다음에 나무를 베어내고 인도를 만드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건설과에서 다음 시간에 보고가 있으니까 한 번 더 중점적으로 물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 예산으로는 방법은 없고 일단 예산이 투입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차현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교통행정과에 해 달라는 것이 아니고, 업무 협조를 해서 좀 건설과에 독촉을 하던지, 국장님이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왜 그렇느냐 하면 차라리 보도를 없애버리면 차가 한 쪽으로 댈 수 있으니까 도로 위에 사람이 다니더라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데 지금은 보도 1미터 정도는 무용지물이 되었고, 사람 하나 못 다닙니다. 그 옆에 차를 대니까 사람들이 중앙선으로 다니거든요. 그래서 위험하니까 협의를 해서 어떻게 의논을 해보시라는 뜻에서 말씀드렸고, 그 다음에 아까 소방도로 소방차 관계는 우리가 단속을 하고, 지금 차가 얼마나 많이 나옵니까? 주차 공간 확보가 안 된 상태에서 주민들 보고 일방적으로 위반한다는 것 보다는 우리가 차를 댈 수 있도록 해 놓고 차를 팔던지 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안 맞다 아닙니까, 그지요?
그러면 한쪽만이라도 차를 댈 수 있도록 하면 얼마든지 소방차가 다닐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쪽에 대어 놓고, 저쪽에 대어 놓고 소방차가 꼼짝 못합니다. 그래서 단속을 할 때 그런 점을 유의해 달라는 것이 본 위원의 의견입니다. 그렇게 아시고 단속을 할 때도 무질서하게 차를 대지 않도록 그런 데에 행정력을 집중해 주십사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올해 지금 2월 한 달하고 3월까지는 우리 관내 전역에 대한 도로의 주차상태를, 특히 허용한 구역을 중심으로 해서 도로를 조금 정비하고, 주정차에 따른 것을 줄여나갈 수 있는 방안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자체적으로 계획을 해서 조사 현황부터 하고 있고, 그런 점도 저희들이 간과하지 않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우아파트 뒤 부분은 사실 인도 부분을 정확하게 만들든지 아니면 차가 정확히 못 대도록 한다든지 아니면 일방통행을 만든다든지 하는 것을 저희들이 검토를 했습니다만 일방통행은 대부분의 주민들이 반대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방통행은 되지 않고, 결과적으로 불법 주정차가 문제가 되어서 보행권이 확보가 안 되는데 현장을 한 번 더 점검하고 건설과와 협조를 해서 대안을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차현위원
미남천 관계.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미남천 부분도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완전 통과가 안 되어 있거든요. 일부 통과되고 나니까 그쪽에도 저희들이 주거지 전용주차장을 만들려 하다가 주민들의 반대 의견에 부딪쳐서 주거지 전용주차장도 못 하고, 그것은 공사과정에서 여러 가지 주민들과 이해관계가 맞부딪쳐서 그렇게 못했는데 빠른 시일 내에 보행권 확보라든지, 교통소통을 위해서라도, 이면도로 확보를 위해서라도 공사가 되어야 되는 만큼 주민의견이 수렴될 수 있도록 건설과에서도 그렇게 되도록 저희들이 같이 협조해서 자꾸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차현위원
본 위원이 왜 질의를 하느냐 하면 우리가 일방적인 계획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업무 협조를 확실히 해서 계획을 세워야지 교통행정과에서는 이렇게 하겠다고 하지만 다른 과에서 협조를 안 해주면 아무리 우회도로를 만들고 싶어도 안 된다 아닙니까?
그래서 협조를 하셔서 무슨 현안사항이나 계획을 할 때는 철저한 계획 하에서 시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그런 취지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길용위원장
김차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일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일현위원
김일현 위원입니다.
오늘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하신 관계 공무원에게 감사드리며, 특히 국장님,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은 11페이지 특수시책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고자 합니다.
특수시책에 보니까 교통정체 극심 지역 특별 소통 대책 추진, 추진목표, 시범지역 신호주기 3회 이내 교차로 통과토록 개선, 과장님 국장님 잘 아시다시피 동래구는 지하철 3-2호선 통과 구로써 충렬로에 지하철 3-2호선 공사로 인하여 주변도로가 극심한 교통정체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밑에 보니까 추진내용에 따라서 과에서 아마 이렇게 특수시책을 준비하신 것 같습니다. 기간 및 활동시간은 평일 연중, 07시부터 08시 30분까지로 아마 출근시간에 맞춘 것 같습니다.
대상지는 시범지역 6개 지역 그리고 시범지역에 미남, 내성, 동래, 안락로터리, 서원시장입구, 온천입구가 되어 있는데 온천입구는 본 위원이 살고 있는 명륜2동과 부곡동과 온천장하고 경계지역입니다. 여기도 과장님 잘 아시다시피 충렬로 우회도로로써 지금 서동, 반여동, 석대, 금사동 이 지역 차량들이 충렬로로 가지 않고 이리로 많이 넘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난 구정질문에서도 질문을 드렸습니다만 정말 차량의 극심한 교통체증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거기에 대한 내용을 과장님 잘 알고 계시지요?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예.

김일현위원
그래서 여기 책임구역 지정해서 지역별 연고단체 중심 우선 지정 되어 있습니다. 저희 지역은 청년회가 하고 있는데 청년회가 하다가 만약에 할 수 없는 입장이 되면 책임 구역 지정에 따른 불이익이 있습니까?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불이익은 없습니다.

김일현위원
그렇지요. 그리고 그 밑에 보니까 봉사단체 격려라고 해서 보조활동비 지원 및 자원봉사대축제 참여기회 부여라고 했는데 보조활동비 지원은 어떻게 하실 예정입니다.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김일현 위원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있는 보조활동비 지원은 구에서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는 단체에 대한 지원금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1월 25일까지 신청을 받아서 별도의 절차의 심의를 거쳐서 확정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저희 부서에서 봉사단체 지원을 해 주고 있는 곳은 모범운전자회하고, 해병전우회에 대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일반적으로 청년회 이런 단체는 별도로 청년회 자체에서 전체적으로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부서별로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해당부서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여기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1년에 한 번씩 자원봉사대축제도 있고, 보조활동비에 앞서서 청년회 등 봉사를 많이 하는 단체에 대해서는 저희 과에서 나름대로 만나서 간담회를 한다든지 이런 격려도 하겠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김일현위원
청년회 같은 곳은 우리 과에서 특별히 지원하는 것은 없다는 것이네요?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총무과에 별도로 지원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일현위원
지금 저희 명륜2동 청년회에서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만 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청년회 회원들이 전부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기 사업을 하고, 직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일 못 해서 그렇는데 여기는 극심한 체증이 되고 있는 지역으로 그 밑에 보니까 광역봉사단체 해서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가 되어 있는데 목요일, 화요일 이외의 일자에 과장님이 말씀하셔서 모범운전자회나 해병전우회에서 온천 입구에 교통지도를 해달라는 협조를 할 수 있는지 얘기할 용의는 없으십니까?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예, 온천입구에 그러니까 청년회에서는 매주 화, 목요일만 하기 때문에 공백이 생기는 날짜에 해병전우회나 모범운전자회에서. 예, 그 부분은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물론 모범운전자회에서는 매일 서거든요. 그러니까 한 사람 자리 이동시키는 것은 힘들지만 적극적으로 협조를 받아서 대안을 세워 보겠습니다. 아니면 해병전우회에 협조를 받든지 해서.....

김일현위원
아니면 본 위원도 청년회하고 많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만 사실 청년회 회원들이 우리 위원장님 전에 청년회 활동할 때와는 달라서 요즘은 정말 전부 생계가 걸려 있고, 직장을 나가다 보니까 아침에 교통 봉사를 하러 많이 못 나오거든요. 그래서 교통행정과장께서 특별히 청년회를 방문을 하신다든지 아니면 전화를 주셔서 구청으로 불러서 독려도 하시면서 다른 일자에도 한두 명이 나와서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쌍방간 협의를 해본다든지, 이렇게 해서 물론 우리 청년회 회원이 들으면 1주일에 두 번 하는 것도 힘드는데 많이 하라고 해서 어떻게 이해할지는 모르겠는데 저희 명륜2동은 청년회 출신 운영위원회 제도가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구청에서 격려를 하신다면 이런 분들이 매일 매일 교통지도를 하면, 사실 과장님 아시다시피 그 지역은 이 시간대에 극심한 교통체증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청년회 회장이나 운영위원장에게 담당 과장이나 담당이 전화를 하셔서 다과를 하시든지 해서 어려움이 많겠지만 하루에 적은 인원이 오더라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을 피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광역봉사단체도 봉사를 할 수 있으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광역봉사단체를 활용하는 방안도 회장단과 의논을 해서 다시 한 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부언해서 말씀드릴 것은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하실 때 온천입구 금정구 지역에 종이 없는 벽지 밑에 인도 상에 불법주차를 해서 단속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금정구에 공문을 보내고 협조도 하고, 단속도 수차례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일현위원
참, 제가 그 말씀을 못 드렸네요. 종이 없는 벽지 그 밑에 지역은 과장님께서 금정구와 협조가 잘 되어서 지금은 그 차가 주차를 안 하고 있습니다. 요즘 거기는 주차위반 차량이 없어졌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것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청년회 측과 구청과 협조를 해서 청년회에 격려와 독려도 될 수 있게끔 그런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강호
김강호교통행정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길용위원장
김일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2분 회의중지
10시50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행정과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생활행정과장 나오셔서 생활행정과 담당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근
윤만근생활행정과장
존경하는 사회도시위원회 최길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생활행정과장 윤만근입니다.
보고에 앞서 생활행정과 담당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지금부터 2006년도 생활행정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생활행정과 소관 2006년도 업무보고 끝에 실음)

최길용위원장
생활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표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표한위원
홍표한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5페이지 하수구준설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하수구 준설은 꼭 해야 됩니다만 동래구 산하에 보면 음식점에서 나오는 식용 기름에 의해서 하수구가 많이 막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뜨거운 기름을 하수구에 버리면 그것이 온도가 낮아지므로 해서 기름이 덩어리가 되어서 지금 돼지국밥집이 그런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데 기름을 버리지 않도록 홍보 내지는 그렇지 않으면 법을 만든다든지 할 그런 의사는 없습니까?
만근
윤만근생활행정과장
저희들 업무가 하수구 준설하는데 치중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단속관계는 허가 부서에서 단속이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하고, 저희들이 하수구 준설을 하다가 기름덩어리를 내버리는 업소를 찾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홍표한위원
물론 지난해에도 이런 문제 때문에 하신 말씀이 있는데 지금 기름 이것은 솔직히 겨울철에, 여름에도 마찬가지이고 준설할 때 식당 주위에서 흐름 자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담당부서의 협조를 받아서 단속을 하던지,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음식점이 많이 있는 지역이나 우리 마을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돼지국밥집에서 나오는 기름이 하수구를 막아서 특히 우기 철에 비가 오면 물이 빠지지 않고 하기 때문에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앞으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만근
윤만근생활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최길용위원장
홍표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차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차현위원
김차현 위원입니다.
생활행정과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면 추진방향이나 역점시책은 잘 되어 있고, 이 방향으로 나가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걱정스러운 것은 도시와 어울리는 광고문화 정착, 아름다운 광고문화 이미지 창출 등 불법광고물 정비, 이런 것을 보면 본 위원이 평소에 구정질문을 통해서도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불법광고물에 대해서 단속을 한다고 생활행정과에서 수고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여전히 불법광고물들이 많습니다. 또 일전에도 제가 온천3동에 황실뷔페 11층 건물인데 거기에 대한항공에서 세워 둔 옥외광고탑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른 광고가 있는데 거기에 현수막이 붙어서 조용한 주택지에 주민들이 밤잠을 설칠 정도로 펄럭거려서 그것을 얘기했더니 거의 한 달 정도가 되어도 시정이 안 되고, 결국은 한 달 정도 되어서 그 현수막은 떼 내었는데 그것을 떼 내자마자 또 다른 것이 하나 붙어서 지금도 펄럭거리고 있습니다. 이제 저에게 얘기하다가 “아이고, 구의원한테 얘기 해봐야 되도 않은 것 얘기해봐야 뭐하겠노” 할 정도로, 이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수고하시는 바를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만 여기 업무보고에 나와 있기 때문에 시정을 해 달라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또 5페이지에 보면 “도로의 정비 및 하수구 준설, 소규모 도로파손 보판 등 즉시 정비”, 이 부분에도 보판 등 도로파손 했는데 그냥 보판등 정비하면 이해가 되겠습니다만 꼭 해야 되니까. 즉시 정비했는데 말은 “즉시” 라고 했는데 이것은 안 됩니다. 지금도 여러 군데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옆에 바로, 1미터 정도 도로가 파손되어서 지난번에 제가 얘기한 뒤로 2, 3개월 지나서 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3, 4미터 앞에 있는 부분은 안 했습니다. 지금도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좀 과장께서 철저히 조사를 해서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제가 지적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그 다음에는 노점상 취약지 이것도 생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노점상이거든요. 지금도 여기는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했지만 동래지하철역이라든지 동네 곳곳에 조금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은 전부 포장마차나 붕어빵 굽고, 호떡집하고 건널목 건너가는 부분에 참 많습니다. 또 낮에는 없다가 저녁 되면 나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말을 하려고 해도 생계가 급해서 하고 있는데 참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단속하기도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시간적 안배라든지 연구를 하셔서 보행권 확보라든지, 조금 전에도 제가 교통행정과 업무보고 시에 보행권 확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참 말하고 실천하고가 어렵습니다. 어려운 줄 아는데 조금 더 신경을 써서 이왕 업무보고를 이렇게 잘 하겠다고 하셨으니까 좀더 철저를 기해서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만근
윤만근생활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차현 위원께서 전체적으로 짚어 주셨는데 다 아실 것입니다. 저도 담당과장으로서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만 실제 구역은 광범위하고 전체가 길가에 나와 있다든지 벽에 걸린 것이 전체 저희 과에서 커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저희 인력부터 말씀드리면 단속요원은 도로보수원이 15명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하수구 준설, 소파수선, 노점상 단속을 다 하고 있습니다. 광고물 분야는 일반 직원 2명이 공익요원과 같이 하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전체를 한 장소에서 계속하면 어느 정도 근절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민원은 계속 들어오고 이쪽, 저쪽으로 움직이다 보면 전체 관리가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인력이 없다고 걱정만 하고 한탄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최대한 활용해서 노점상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실제 야간에도 순찰을 해 봅니다. 순찰을 해 보면 야간에 낮에 안 하는 사람도 나오고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단속원은 실제 야간 근무가 어렵거든요. 야간근무하면 근무한 만큼 시간외 근무수당이라든지, 휴일근무수당을 지급 안 하고는 노동법상 근무시키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런 점을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 저희들도 열심히 순찰을 통해서 단속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차현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위원들도 생활행정과나 구에서 집행을 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한정된 인원에, 한정된 예산에, 현실하고 이상하고 다른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좀 가급적이면 효과 있게 단속을 해 주십사, 또 민원이 들어 온 것, 구의원 통해서, 주민이 제일 쉽게 얘기할 수 있는 것은 구의원들을 자주 만나니까 그런 것을 챙겨 봐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드렸으니까 오해하지 마시고 좀더 열심히 해달라는 것입니다.
만근
윤만근생활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최길용위원장
김차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생활행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18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난안전과장 나오셔서 재난안전과 담당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이경희재난안전과장
존경하는 사회도시위원회 최길용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재난안전과장 이경희입니다.
병술년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 개회되는 임시회에서 위원님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지난해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 도와주신 덕분에 2005년도 부산광역시 재난안전관리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재난안전과 담당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지금부터 200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재난안전과 소관 2006년도 업무보고 끝에 실음)

최길용위원장
재난안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성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성위원
김진성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7페이지 재난위험시설물 안전관리에 중점관리 대상 시설이 있는데 특정관리 대상시설 678개소, 1, 2종 시설물 138개소, 이렇게 많습니까?
경희
이경희재난안전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매년 1월부터 그 다음 해에 관리해야 할 사항을 일제 조사를 해서 건축, 도로 할 것 없이 우리 관내에 A, B, C, D, E급으로 구분하는데 저희들이 조사를 해 보면 678개소가 있고, 1, 2종 시설물 138개소가 있어도 D급, E급은 해당이 없습니다. C급이 30개 전후로 나오는데 그것을 중점 관리를 해서 그렇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진성위원
특히 특정관리 대상시설과 1, 2종 시설물이 800여개소가 되는데 연 몇 회 정도 조사를 합니까?
경희
이경희재난안전과장
이 특정관리 대상 시설은 1년에 상반기, 하반기로 해서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진성위원
연 2회 정도 하네요?
경희
이경희재난안전과장
예.

김진성위원
하여튼 점검을 철저히 해서 재난이나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이경희재난안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길용위원장
김진성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난안전과 소관 업무보고를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06년도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 답변을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은 건설과, 건축과, 지적과의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3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