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웅청소행정과장
박종석 위원께서 질의하신 연간 7만여톤이라는 것은 연간 발생량입니다.
연간 발생량 중에서 생곡매립장에 간 것이 금년도에 57,000여톤이 매립장으로 가고 나머지는 음식물 물 빼기 작업을 해서 농장으로 가는 그런 물량이었고, 두 번째로 질의하신 동래 고을지 문제는 저희들이 3면으로 해 놓은 것은 톱 기사로 나오기는 그렇고 한 장을 넘기면 바로 쓰레기 감량 문제라든지 쓰레기 주민 홍보에 대해서 식별이 용이하도록 항상 그 위치에 싣기 위해서 저희들이 공보실에 협조 요청을 해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래 고을지가 옛날에 반상회, 반회보가 매달 25일에 인쇄된 것이 반회보가 없어졌습니다, 없어진 대신에 동래구 고을지로 통합되어서 구청에서 나가는 홍보물은 현재 정기적으로 나가는 간행물은 동래 고을지밖에 없습니다. 동래 고을지가 9만여 세대에 동래 고을지를 현재 제가 볼 때는 배부처는 정확히 모릅니다만 5만여부를 배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대별로는 다 안 갑니다. 그래서 이런 홍보물을 저희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문제인데 세대별로 가는 것은 지난 8월 25일 반상회때 물방울 스티커를 만들어서 전량을 세대별로 사실상 부착을 해 놓고 있는데 그 통·반장 정도로 유인물이 나가면 홍보의 효과가 있다고 보고 이것도 하나의 일환으로써 이렇게 하는 것이고, 이 수단에 전력으로 매달리는 것은 아닙니다.
참고적으로 업무보고에 명시는 안 했습니다만 3월 1일 문전수거는 이렇게 한다는 간단한 스티커를 만들어서 지난번에 부산은행에서 협조를 받았습니다만 상업은행에 아직 구체적인 협의가 안 들어갔습니다만 문안을 지금 작성을 하고 있는데 만들면 지난번하고 똑 같은 규격으로 깨끗한 스티커를 만들어서 거기에 전화번호라든지, 방법이라든지, 시간이라든지, 요일이라든지 이런 것을 넣어서 문전수거에 관련된 것은 조그마한 것 하나만 보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서 전 세대에 배부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홍보문제는 그렇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동원할 수 있는 수단은 다 동원을 해서 하도록 하고, 그 다음 무단투기 문제는 지금 2개동을 실시한 그 내용만 하더라도 사실 저희들 무단투기가 앞으로 걱정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무단투기라 하면 내놓지 않을 시간에 나와 있는 것도 엄격히 따지면 무단투기입니다. 저희들이 밤 9시부터 그 다음날 아침 4시까지만 그 시간에 내 주면 5시에 가지고 가겠다고 약속을 해 놓고 시행해 들어가야 되는데 그 약속을 안 지키고 5시에 청소차가 지나가 버리고 난 뒤에 날이 훤히 밝은 7시에 내 놓으면 월, 수, 금요일 수거해 가기 떄문에 일반 쓰레기는 월요일 아침에 만약 7시에 나왔다 그러면 그 이튿날은 화요일이기 때문에 쓰레기는 안 가져갑니다. 그 다음날 수요일 가지고 가기 때문에 하룻밤을 자고 한 나절 동안 거기에 있습니다. 결국 무단투기 형태가 되는데 이 시간 때문에 복산동, 명륜동, 수민동 할 때도 동직원들이 고생을 정말로, 위원들도 복산동 직원이 동 서기인지 쓰레기 치우는 인부인지 모를 정도로 보신 분이 많이 계시는데 저희들이 3월에 하면 3월, 4월, 한 두달 정도는 동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희 직원들도 새벽같이 매일 나와서 약 두달 정착될 때까지 해야 되는데 단지 시범을 해 봤으니까 그런 문제점 등을 3월 1일 이전에 나름대로 1월, 2월에 홍보를 사전에 해 들어가고 준비를 해 들어감으로써 그것이 완화되리라고 생각이 되고, 일단 무단투기 문제는 무단투기가 되면 초창기에는 강력하게 진원을 찾아서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향으로, 처음 시작할 때 과태료를 강력하게 해 들어가지 않으면 무단투기에 대한 근절이 어렵습니다.
조금 주민들에게 편리하게 해 주면서 약속을 지키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는 제재를 가하는 셈이 되는데, 이 부분은 여러 위원들이 지역주민들 하고 구민의 편익도모라든지, 아니면 어려운 구민의 살림살이 측면에서는 이율배반적인 형태로 될 것이 걱정은 됩니다만 저희들 현재 방침은 강력하게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저희 소관과의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문전수거가 되면 현재 13대의 차량이 있는데 그 차량의 앞으로 활용계획은 특별한 변동이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현재 수민, 복산 준문전수거를 저희들이 차량을 그대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12개동 지난번에 위탁을 하고 있는 그 타종 수거를 12개동 역시 그 지역에 타종을 정차지점 수거로 바뀌어진 것이기 때문에 물량은 당초 저희들 청소차량 생곡으로 넘어가는 7대, 그 다음에 순찰차가 1대, 재활용차가 5대 있습니다. 그 재활용차는 96년도에 운영한 것과 같이 특별한 변동은 없습니다.
그렇게 차량은 현재 증감 변동은 없고 단지 차량 티오가 14대인데 1대를 줄일 계획으로 해서 금년도 예산에 얹지 않았습니다. 한 대 감차를 위해서 금년도 예산을 3,000만원 얹어서 그것이 구입이 되어야 되는 상태인데 점차적으로 현재 있는 차량이 내구연한이 6년입니다. 6년이 되면 다시 구입하지 않는 것을 검토해서 금년도에 하나 더 구입해야 될 것인데 그것은 자동적으로 구입하지 않고 그러면 하나 줄여지고 내년도에도 한대 더 새로 구입해야 될 것을 줄이는 것은 검토하겠습니다. 지금은 4년, 5년 되어 있는 차가 많이 있습니다.
새로 안 사고 지금 폐차를 시켜도 특별한 혜택은 없습니다. 단지 청소물량이 현행 가격에 위탁으로 다 가고 줄었다면 그것은 별도로 바로 불용차량으로 처리해서 매각을 하는 그런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그런 점은 점차적으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