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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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한종 의원 발언

282회 제5기획행정안전위원회2026-07-14

이한종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원진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2회 인천광역시 서해구의회 임시회 제5차 기획행정안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지난 회의에서 변경한 대로 오늘 시설관리공단 감사실, 경영지원본부, 문화체육본부, 공공사업본부 그리고 서해구문화재단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받으시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1건의 조례안이 심사 예정되어 있습니다. 회의진행은 각 실.본부별로 보고받으신 후 본부별로 질의 및 답변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전용준 실장님 나오셔서 감사실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십시오.
공단

리공단시설관

감사실장 전용준 안녕하십니까! 감사실장 전용준입니다.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원진 기획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지수 감사팀장입니다. 그럼 감사실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실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원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고요.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받으신 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 없으신가요? 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해서? 알겠습니다. 일단 자리에 앉아주시죠. 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10시 11분

바로 이어서 경영지원본부 업무보고 듣도록 하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안녕하십니까!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입니다.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하여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원진 기획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부서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주애 혁신기획실장입니다. 백현정 경영관리실장입니다. 김태호 재난안전실장입니다. 먼저 299페이지입니다. 이상으로 경영지원본부 소관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원진위원장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고요.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방금 보고받으신 경영지원본부 소관 사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한종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한종위원

본부별로 보고받고 일괄 질문을 좀 했으면 하는데요.

김원진위원장

아까 시작할 때 말씀드렸듯이 여기 오늘 위원님들께서 다 처음 이제 보고 받으신 위원님들도 계셔서 한꺼번에 들으시고 답변하시는 게 사전에 좀 복잡함이 있다라고 말씀하셔가지고요. 그래서 개별로 보고받고 듣고 바로 질의하는 순서로 진행하기로 했는데 그게 뭐 좀 불편하신 점이 있으실까요?

이한종위원

뭐 불편한 건 없는데 전체적인 사항에서 일괄 질문하면 답변도 간단하게 나올 수도 있고 그래서 건의드리는 겁니다.

김원진위원장

방금 이한종 위원님께서 또 의견을 좀 주셨습니다. 일괄로 보고를 받고 또 일괄로 질의 및 답변하는 시간을 가지면 어떻겠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다른 위원님들 의견은 어떠실까요? 서지영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학엽위원

부서별로 질의하실 부분이 있으신 분들 먼저 하시고 추후에 이제 모든 부서를 통틀어서 일괄 질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원진위원장

혹시 다른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육례 위원님 말씀하세요.

홍육례위원

서지영 의원님 의견에.

김원진위원장

동의하십니까?

홍육례위원

네.

김원진위원장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고요?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일단은 보고를 다 받으시고 보고한 본부별로 보고를 받으시면서 질의, 답변 시간을 갖고 저도 아까 방금 앞서서 이제 감사실 보고가 굉장히 빨리 끝났는데 제가 질의를,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줄 알았는데 질의가 없으셨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좀 놓친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이렇게 쭉 진행을 해보고 다시 이제 더 추가로 하실 질의나 이런 것들이 있으면 같이 질의하는 걸로 그렇게 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한종 위원님 괜찮으실까요? 네, 감사합니다. 그러면 계속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보고 받으신 경영지원본부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김태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태형위원

김태형 위원입니다. 경영지원본부 쪽에 우리 사람 중심의 조직 문화로 행복한 일터를 조성한다고 하셨습니다. 하셨는데 한 가지 좀 여쭙고 싶었던 싶은 게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우리 가좌동에서 검단구까지 그 우리 계약직 근로자라고 해야 되나 이제 그런 분들이 출근을 하실 때 되면은 6시까지 근무를 하시게 되면은 가좌역에서 첫 차를 타도 지각을 합니다. 그래서 때에 따라서는 뭐 택시를 타고 가셔야 되고 대부분 이제 나이가 있으시다 보니 자가로 운행하시는 분보다 이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인데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분들에 대해서 근무지 배정이 요건이 혹시 어떻게 되는지. 그러니까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가급적이면 좀 가까운 곳을 좀 원하실 거 아니에요. 최소한 이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라도 지각이 되지 않는 그런 범위에 있는 곳의 근무지에서 근무를 원하실 텐데 그런 쪽 부분에 대해서 어떤 배정에 대한 요건이 되는지. 그래서 그분들이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있으신지 아니면은 그게 어떤 랜덤한 규정에 의해서 꼭 그렇게 되는지를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지금 질문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100% 공감하는 부분이고요. 행복한 일터의 첫 번째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전체 직원들한테 CDP를 통해서 본인 희망지를 저희들이 파악을 하고 있고요. 다만 저희들의 전보 조건은 이제 일반직은 1년 이상, 현장에 근로하시는 분은 2년 이상 근무한 사람에 한해서 이제 전보를 하게 되는데 지금 보면 거주지가 사업장 인근에 이렇게 골고루 분포되면 그런 문제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대부분 인천 관내로 이제 흩어져 있는 부분이 있고 이 부분들을 배정함에 있어서 조금 일부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발생하는 부분이 있고 그분들이 저희 인사부서에 고충을 상담해 주면 그 부분을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다가 또 신규자가 취업이 되면 전보를 조치를 해 주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현재 대부분이 집과, 전보를 할 때 첫 번째 원칙이 집과 근무지와의 거리를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그런 부분들이 저희들한테 고충 상담이 되지 않았던 분들이 있으면 다음 차기 인사할 때 그런 부분을 반영해서 조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태형위원

네, 꼭 그렇게 좀 최소한의 그런 배려인 것 같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김태형위원

정말 뭐 아침에 첫 차를 타도 지각을 해야 될 정도의 위치에 있다라고 하면은 그분들이 뭐 이런 혹서기나 혹한기나 이런 때에 많이 힘드실 그러니까 일을 하기도 전에 이미 지쳐버리는 그런 상황이 발생이 되니까 그런 쪽 부분에서 좀 세심하게 좀 살피셔서 좀 반영이 되게끔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태형위원

이상입니다.

김원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김학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학엽위원

김학엽 위원입니다. 여기 추진 계획하고 예산이 이렇게 있습니다. 지금 이거를 보고서에 우리 위원님들이 어디에 무슨 예산이 얼마 들어가는지 알 수가 있을까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이것으로 봐서는 어렵습니다. 예산서를 보지 않는 이상은 좀 어렵습니다.

김학엽위원

어렵잖아요.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내용을 세부 사항은 아니라도 큰 틀에서는 무슨 항목에 무슨 예산이 어느 정도는 들어가야 된다. 그렇게 해서 이 자료를 줘야지 이거를 뭐 이걸 보고 어떻게 내용을 알 수가 없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김학엽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오늘 이렇게 업무보고가 끝나고 향후에 우리 위원님들한테 좀 내용을 설명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학엽위원

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방금 김학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 굉장히 공감합니다. 사실 이번 회기는 서해구 10대 의회가 새롭게 시작하면서 새로 이렇게 들어오시는 위원님들도 많이 계시고 처음 보고를 이제 공식적으로 받으시게 되는 상황인데 그 내용이 너무 좀 구체적이지 않은 게 많습니다. 행정감사 때 자료를 구체적으로 좀 요구를 드려야 될까 싶을 정도로 자료가 너무 부실해요. 그래서 그 부분에 있어서 사실 저도 말씀을 드리려고 했는데 존경하는 김학엽 위원님께서 잘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앞서서 이한종 위원님께서 제안을 주셔서 질의 종결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계속 이어가면서 각 본부의 보고를 받고 질의를 할 건데요. 좀 얘기를 하자면 지금 예를 들어 2번 항목에 사람 중심 조직 문화 행복 일터 314페이지 주셨는데 이게 예산이 233억입니다. 인건비가 들어갔기 때문에 이렇게 비용이 크겠죠? 그쵸?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그렇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인건비가 들어갔지만 이제 구체적으로 어떤 다 100% 인건비인가요? 그러면은 233억이?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인건비가 한 70% 정도.

김원진위원장

그쵸?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김원진위원장

그러면 그런 설명이 들어가야죠. 비가 인건비가 70%고 그 외에 나머지 30%는 어느 항목에 어떻게 들어간다라는 내용이 그거는 정말 기본적인 내용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김원진위원장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좀 들어가지 못한 부분 좀 안타깝고. 315페이지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 결과가 79.21점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전년에도 이 점수를 받으셨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전년도보다 1.4점 정도 하향되었습니다.

김원진위원장

하향됐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김원진위원장

그러면 말씀하신 것처럼 상향이던 하향이던 그런 비교가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수치를 제공하실 때는 최소한 전년 대비 내지는 직전 3개년 몇 점이었는데 이게 상향되고 있다 내지는 하향되고 있다. 그러면 그 원인은 무엇이다 정도는 나와 있어야 우리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그거에 대해서 이 판단하고 또 질의도 하실 수 있는 부분이고 우리 시설관리공단의 업무 성과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대로 또 보여주실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김원진위원장

사람 중심의 조직 문화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겠다는 이 사업 제목에 맞는 내용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직률이라든가 고충 처리 뭐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신고 뭐 이런 전반적인 내용들이 결국은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는 어떤 그런 거에 그 인디케이터가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런 내용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그걸 안 하시는 건 아니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그렇습니다.

김원진위원장

하고 계시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하고 있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그렇다면 그런 내용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저를 포함한 여기 계신 상임위 위원님들께 설명을 해 주시고 자료를 제공해 주시는 게 맞다고 보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김원진위원장

그래야 또 좋은 질의와 답변이 예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진행해야 되기때문에 저는 질의를 이어가지는 않을 건데요. 추가적으로 자료를 향후에 더 요구를 드리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질의 종결을 하지는 않고요. 바로 다음 본부로 넘어가겠습니다.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본부장님 업무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먼저 서해구의 초대 의원으로 입성하신 의원님들께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원진 기획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문화체육본부 부서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익현 청소년사업단장입니다. 최미희 도서관사업단장입니다. 윤호 체육1사업단장입니다. 그럼 문화체육본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본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원진위원장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 받으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세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세리위원

안녕하세요! 이세리입니다. 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기까지 와주셔서 모두 다 감사드리고요. 청소년 시설에 대해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청소년 시설은 프로그램이 중요한데 청소년들이 가고 싶은 공간인가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프로그램이랑 공간 개선에 참여하는 의견 수렴 체계 이런 것들을 운영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세부적인 내용은 우리 부서장님이 답변하도록 이렇게 양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세리위원

네,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입니다. 말씀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각 청소년 시설별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조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각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의견 수렴을 통해서 각 프로그램이나 이런 부분들을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청소년운영위원회 협의회 인원은 각 시설별로 약 한 10명에서 20명 사이 이 정도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이세리위원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운영하고 계신다는 것만 해도 주목할 만한 점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앞서 김원진 위원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추진 사항에서 전년 대비 상승률을 표기해 주셨어요. 16.8%가 증가한 시설 가동률이 총 48.1% 달성하셨다고 했는데 시설 이용이 늘어난 이유를 실적과 성과 면에서 파악하고 계시는지도 궁금해졌습니다. 327페이지입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 이 부분들은 저희가 지금 현재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기간 그러니까 학교에 등교한 시간대 그 시간대에 대해서 저희가 일반인 대상으로 지금 공간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그 공간을 개방하고 있는 비율이 전년 대비 16.8% 상승한 48.1%를 달성을 했습니다. 이 부분들은 지금 계속 홍보를 함으로써 지역 어떤 주민단체들이나 아니면 동사무소 이런 데서 계속 지속적으로 이용을 하고 있어서 사용률이 지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세리위원

네, 감사합니다. 저희 지역구인 청라에도 청라청소년센터 건립을 앞두고 있기때문에 여쭤봤고요. 그 청소년 시설 이용률을 크게 높이려고 다양한 공모 사업에 참여하신 걸로 보이는데 공모 사업으로만 2억 5천 이상을 확보하신 게 맞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 예, 그 부분은 저희가 68건의 약 2억 5,100만원을 확보를 하였습니다. 작년 이게 25년 실적입니다.

이세리위원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적 사업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고 이 청소년 시설 이용률 크게 높이면서 다양한 공모 사업 확보한 점은 문체본부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다음 질의는 청라 생활문화센터 운영 건입니다. 취지가 지역 주민 생활 문화 향유인데 본래 취지인 이 생활 문화 활성화를 위해서 문화 기획 전문성을 어떻게 확보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 청라 생활문화센터는 저희가 올해 7월 15일 준공 예정이고 이 개관식은 11월쯤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 부분들은 지금 하반기에 준공이 끝나면은 저희가 구하고 위수탁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그 이후에 저희가 운영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프로그램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세리위원

많은 생활문화센터들이 여러가지 시설을 처음에 초기 계획이랑은 다르게 나중에 운영하다 보면 대관 시설에 그치기 마련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미리 준비하심을 당부드리면서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 감사합니다.

김원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 이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학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학엽위원

김학엽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가 이제 석남도서관하고 신석도서관 공모 사업에 또 이렇게 약 한 35억에 선정이 되셨는데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직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우리가 사업을 하면서 공모 사업에 선정되고 하는 거는 직원분들이 많이 노력을 했기때문에 그런 결과를 가져왔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다음에 이제 저희 지역에 이 수영장이 몇 개가 있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세군데가 있습니다.

김학엽위원

그래서 사실 수영장 이용하시는 분들이 고령자가 좀 많이 있고 이용객이 많잖아요, 지금. 그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예.

김학엽위원

그래서 우리가 이게 물에 들어가서 또 안전사고가 나면 또 우리 사고가 발생이 되면 또 안 되기때문에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우리가 예방 교육이라든가 CPR이라든가 항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훈련이 돼야 된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물 교체 주기를 어떻게 하고 있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특별히 교체 주기를 정해놓고 하지는 않고 1년에 이제 우리가 1년에 한 번 정도는 이제 정기적으로 교체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그 사용을 하시다가 이제 오물이 있다든가 이런 경우에는 이제 그때 교체를 하고 이렇게 깨끗하게 사용하는 거는 연 1회로 정해 놓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소독과 이런 거는 이제 거의 매일 하고.

김학엽위원

그럼 뭐 1년에 한 번 교체하면은 이제 이게 물을 교체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계속 소독을 해야 되기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뭐 한계성이 좀 있긴 있겠네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이제 물이 또 아시다시피 이제 용량이 워낙에 이제 대용량이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늘 사용하는데 소독은 매일 물이 이제 들어가고 나가고 하면서 자동으로 이렇게 소독이 되면서 순환 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김학엽위원

그리고 여기 이렇게 보니까 또 우리가 시설의 관리를 또 하다 보면 이제 시설을 관리하시는 분이 있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예.

김학엽위원

그래서 여기 이렇게 보면은 이게 어디냐, 청라복합문화센터가 4명이고 저기 서해구 국민체육센터가 4명 그다음에 여기 청소년수련장이 5명 이렇게 돼 있는데 그거는 뭐 우리가 건물에 따라서 또 뭐 이렇게 규모에 따라서 이렇게 시설 관리하시는 분이 있어야 되나요? 시설 관리하시는 분들.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인원.

김학엽위원

네.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제가 잘못 들어서, 면수를 제가 이야기하는 줄 알고. 건물 규모에 따라서 이제 그 당직 인원이 그 큰 건물은 이제 인원이 조금 더 필요할 거고 그런데 이제 주·야로 또 하고 이러다 보니까 이제 4명씩 이렇게 지금 대부분 이렇게 배치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김학엽위원

그래서 시설에 대해서 없는 데도 있더라고요. 내가 보니까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수영장에는 없는 데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학엽위원

그래서 시설 관리자가 이렇게 4명, 5명이 꼭 있어야 되는지.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네, 꼭 필수 인력입니다. 이게 이제 야간에도 우리가 건물은 있는데 뭐 이렇게 기계 시설이라든가 전기 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김학엽위원

분야별로 따로 있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예, 전기, 소방, 전기 다 따로 있다보니까 이 부분은 이제 사용을 하는 시간이나 안 하는 시간이나 건물 자체는 관리를 해야되다 보니까 필수 인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학엽위원

예,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홍육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홍육례위원

홍육례 위원입니다. 청라생활문화센터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가지고요. 11월 개관 예정인데요. 그 행정 3명은 언제 구인하고 자격 요건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청라생활문화센터가 이제 아까 제가 보고드렸듯이 개관 준비를 하다가 업체가 이제 부도로 인해갖고 지금 조금 이렇게 연기된 상태예요. 그래서 원래는 이제 6월달부터 이게 개관을 하려고 예정을 했었으나 이제 공사가 지연되는 바람에 우리 공단 입장에서는 사전에 이제 그 관리할 수 있는 센터장을 사전 선임을 해가지고 지속적으로 전국적으로 이렇게 비교 시찰도 하고 이러면서 준비한 상태이고요.

홍육례위원

그러면 그러면 지금 사전 센터장님이 계신 상황이에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채용해서 지금 배치돼 있습니다.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채용과 관련된 부분이라 경영지원본부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홍육례위원

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현재 청라생활문화센터가 준비는 같이 했는데 서해구청과 공단 간의 위수탁 계약이 체결이 안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그게 결정이 되면 위수탁 계약이 체결되면 인원을 채용을 저희들이 진행을 하게 되는데 아마 이달 중에 채용 공고가 나갈 거로 이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홍육례위원

네, 알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이상입니다.

홍육례위원

또 두 번째로 334페이지요. 10년 이상 요금 인상 없이 운영하신 거는 너무 감사드리고요. 근데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체육시설 요금이요. 2,800원에서 3,500원으로 이제 올린다고 하는데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34페이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2,800원이 어디에….

홍육례위원

아니, 아까 설명했을 때 2,800원이었는데 이제 3,500원으로 올려야 되겠다. 이런, 그럼 얼마인가요? 지금?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지금은 이제 수영장이 운영하는 거는 이제 월수금 이제 주 3회 하는 반이 있고 그다음에 화목 이틀 하는 반이 있는데 주 3회 하는 반은 요금이 지금 5만 2천원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주 2회 하는 거는 4만 9천원입니다, 수영 자체가. 그다음에 자유 수영은 이제 별도로 또 따로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자유 수영에 1일 입장하시는 분들은 이제 매일 이제 이용하실 때마다 5천원이 이제 요금이 책정이 돼 있습니다.

김원진위원장

홍육례 위원이 물어보는 거는 문화체육 프로그램에 대한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 프로그램 단가가 3,500원이고 올 인상 계획이라고 이제 업무보고에 적혀 있네요, 제가 지금 보니까?

홍육례위원

조례 개정 해야 된다고.

김원진위원장

네, 그래서 그런 전반적인 요금에 대한 부분을 질의하시는 걸로 보입니다. 맞으시죠, 위원님?

홍육례위원

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예, 문화체육 프로그램은 이제 시간당 단가가 이제 3,500원이라는 이야기거든요, 자체가? 이제 지금 인상 요금이 이제 워낙에 이제 오래되다 보니까 강사비하고 이런 부분들이 지금 수지율이 지금 안 나와가지고 이번에 수영장도 그렇고 문화체육 프로그램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인상을 지금 구하고 지금 협의하면서 확정된 금액이 이걸로 지금.

홍육례위원

조례를 개정해야지 올릴 수 있는 거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예, 그게 지금 이제 우리가 위원님들께도 지금 좀 이렇게 도움을 좀 요청드려야 되는 상황이고요. 구하고 협의한다고 될 일도 아니고 의회에서 또 승인을 받아야 되다 보니까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구하고 협의가 확정이 되면 별도로 위원님들을 찾아뵙고 다시 설명을 한번 이렇게 좀 드리도록 이렇게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홍육례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한종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한종위원

이한종 위원입니다. 각종 부서별 본부장님들 그 보고를 잘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본부장님들 좀 자기가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는 좀 공부를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제가 일괄 지원하겠습니다. 이사장님이 뭐 전체적인 업무를 수장하면서 모르는 부분도 아마 있을 겁니다. 그거는 본부장님들이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지금 우리 서구청의 시설관리공단에서 행정 개편으로 인해서 시설관리공단에 검단구까지 그 업무를 수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규정은 어디에서 나와가지고 했습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위원님 답변드리겠습니다. 규정은 아직 조례나 규정은 없는 거고요. 서해구하고 검단구가 협약을 먼저 체결했습니다. 검단구청에서 검단구 시설에 대해서 일괄 수탁을 서해구로 체결을 했고 다시 서해구가 저희한테 연간 계약이 돼 있기때문에 그렇게 위탁하는 쪽으로 그렇게 지금 진행했습니다.

이한종위원

법적으로 되는 게 아니고 우리 자체적으로 서구청 조례라든가 기타 법령에 준해서 시설관리공단 법령에 준해서 그 업무를 이게 행정 개편 이후에는 검단구하고 서해구하고 재정이 나눠져 있는데 우리 재정을 검단구에다가 다시 또 투자하겠다는 겁니까? 결론적으로 그 얘기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요, 위원님. 저희들이 현재 관리하고 있는 모든 시설이 서해 구 주관으로 올 연말까지 또는 2-3년 뒤까지 위수탁 계약 체결이.

이한종위원

그러면 계약은 누구하고 한 거예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계약은 서해구로.

이한종위원

아니, 서해구로 했어요. 예를 들어서 검단 시설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그 시설의 계약은 누구하고 했냐고요. 검단구청하고 계약을 한 거예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검단구가 서해구로 계약을 했고요. 또 서해구가 다시 저희한테 이렇게 위탁 주는 그런.

이한종위원

그런 규정이 어디 있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규정이라기보다요.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이한종위원

그러면 서해구청장하고 검단구청하고 상호간의 협의에 의해서 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그렇습니다.

이한종위원

맞는 거예요?

김원진위원장

유대학 본부장님이 답변하시겠습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제가 좀 보충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서해구 시설관리공단은.

이한종위원

간단하게 얘기하세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서해구청에서 설립한 거고요. 서해 공단의 그 사무를 타 구의 업무를 할 때는 서해구청장의 승인을 받아서 해야 된다는 부분이 지방공기업법과 저희 공단 설치 조례에 명시가 되어 있고요.

이한종위원

아니 공기업법에, 공기업법에 행정 개편으로 인해서 기관이 검단구하고 서해구가 있는데 그 규정이 명시돼 있는 거예요? 상호간의 협의에 의한다. 이렇게 돼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러면.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키는 이제 서해구청장님이.

이한종위원

당연하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구청장님이 가지고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서해구하고 저희 공단하고 위수탁 계약이 되어 있던 부분들을 검단구가 행정구가 분리되기 때문에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검단구와 서해구가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한종위원

알았습니다. 저기 그 관련 규정을 본 위원에게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한종위원

이사장님, 시설관리공단은 서해구의 위탁 업무를 하시는 거죠? 전체 인원이 지금 한 600명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617명입니다.

이한종위원

예산은 약 한 500억 정도 맞습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우리 서해구 예산이 455억이고요. 검단구 예산이 108억입니다.

이한종위원

제가 이거 예산을 왜 시설관리공단에다 얘기를 하냐면 사실 그 서해구 시설 공단이 전국에서 1위로 제일 잘하고 관리, 경영 모든 면에 대해서 스탠다드로 잘하고 있다. 저는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이사장님도 아시지만 서해구와 검단구의 행정 개편이라는 예산 부족이 현실화로 지금 왔어요. 그래서 예산 절약 차원에서도 또 예산 부족 면에 대해서 해결 방안을 찾자고 제가 질문을 드린 겁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이한종위원

지금 그 시설공단의 기간제가 몇 명이나 돼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저희 주로 기간제는 공원하고요. 공원에 수를.

이한종위원

총 몇 명만 말씀해 주세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그게 상황 따라 변합니다, 위원님. 공원은 기간제가 25명 정도가 매년 채용을 하지만 나머지 기간제는 휴직자가 발생할 때 하기때문에 좀 변동이 있지만 평균 한 50인 이내에서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한종위원

이게 이제 서해구 쪽으로 서해구 쪽으로만 관리를 하는 거니까 기간이 금년 말까지죠? 시설관리공단 검단 관리가?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올해까지는 서해구를 통해서 위탁이고요. 내년은 저희하고 검단구하고 직접 계약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이한종위원

계약?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위수탁 계약을.

이한종위원

계약해서 위탁해가지고 수익성이 날까요? 예산만 더 지출하는 거지?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기존 시설을 그대로 인원 변동 없이 하기때문에 수익성은 크게 변동이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한종위원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개인적인 판단입니까? 공식적인 판단입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저희 공단에서 정확하게 계산을 하지 않았지만 어차피 현재 저희가 관리하고 있던 그 시설물에 인원 변동 없이 위수탁 체결이기 때문에 원가라든가 수익 구조는 크게 변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한종위원

알았습니다. 거기까지는 제가 추후에 다시 그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정리를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수영장 셔틀버스를 지금 운행하고 있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이한종위원

거기에 안전요원이라고 있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이제 운전사 말고 옆에 동승해서 이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한종위원

몇 명이나 돼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차량 대수별로 1명씩 탑승하게 돼 있습니다.

이한종위원

그럼 몇 대예요, 전부?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우리 체육사업단장이, 서해구 청소년센터 한 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서구청소년센터에 1대, 검단복지회관에 3대 있습니다.

이한종위원

3대 그러면은 4대?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이한종위원

거기 그러면 안전요원이 거기 다 한 명씩 다 있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예, 아동이 타는 차량은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별도로 이제 노인복지관에 노인문화센터에 셔틀에 한 대씩 있는데.

이한종위원

그럼 그분들이 안전요원이 하는 일이 뭐예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운송사업법에 따라서 아동이 탈 경우에 보호하는 역할입니다.

이한종위원

지금 셔틀버스 운영하는데 아동 따로 그다음에 중년, 장년 따로 그다음에 실버 따로 이렇게 구분을 해서 셔틀버스를 운영하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그렇지 않습니다. 그 차량에 탑승하는 부분이.

이한종위원

그럼 뭐 종합적으로 어린이도 탈 수 있고 그다음에 중년부도 탈 수 있고 실버도 탈 수 있고 그런 건데 지금 우리 유대학 본부장님이 얘기하는 거는 어린이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서 안전요원을 그 셔틀버스에다가 배치했다 그 얘기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두게 되어 있습니다. 법령상.

이한종위원

이거는 왜 이렇게 묻냐 하면 형평성에 좀 논란이 있다 그런 얘기예요. 그러니까 존중감을 가지려면 시설관리공단의 모든 셔틀버스는 안전 요원을 다 배치해서 형평성 맞게끔 안전 요원을 배치해서 운영하라 문제는 그거예요. 여기까지 하고요. 그다음에 시설관리공단의 각종 위원회가 지금 전체적으로 봤었을 때 위원회가 한 23개 정도 되는데 맞습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맞습니다.

이한종위원

그럼 거기에 위촉해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다 위원회 위촉은 이사장님이 다 하시는 건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최종 결재권자는 저지만 각 본부별로 본부장님들 주관하에 위원회 자격이 맞는지 확인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한종위원

아니 그러니까 위촉자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그렇습니다.

이한종위원

다 본부별로 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이한종위원

그런데 이 사람들의 수당은 이게 전체적으로 보통 평균적으로 얼마를 지급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조금 차이는 있지만 7만원에서 10만원 사이로 되어 있습니다.

이한종위원

근데 뭐 실적을 내용을 보니까 형식에 지나치고 관례적으로 위원회를 명칭을 달고 있는 곳이 제가 봤을 때는 한 5개 정도 되는데 웬만하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또 그 위원의 가치성과 존재감을 필요하다. 그래서 이거 위원회를 좀 정리를 했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조직을 다시 개편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주문을 드리는 겁니다. 이거에 대해서 추후에 저한테 좀 답변을 주시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한종위원

그리고 두 번째로는 지금 서해구하고 검단구하고 합쳐서 시설관리공단을 전체 운영을 하는데 현재로서는. 시설관리공단에 600명은 다 그 본부별로 배속이 다 돼 있잖아요. 그렇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그렇습니다.

이한종위원

근데 이거는 조직 진단을 할 필요성이 있다 저는 느끼는데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현재 우리 본부가 3개, 본사 개념의 본부와 사업단 3개 본부로 구성돼 있는데 최근에 우리 서해구청에서 조직 진단을 했습니다. 해서 7개월 만에 완료가 돼서 최종 완료 보고서가 한 2주 전에 나와 있습니다. 그 결과를 우리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이한종위원

네, 알았습니다. 이게 시설관리공단에 관련이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통상적인 제가 지역구의 항상 관리를 하고 부족한 것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얘기를 좀 해서 원활한 관리가 돼서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자는 뜻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각종 시설이 전체적으로 공공사업 부문에 15개가 있어요. 맞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이한종위원

근데 지금 당연하다고 이렇게 표현하면 좀 그런데 제가 잘 내용을 몰라서 그러는데 지금 거북 커뮤니션센터 즉 상생마을 두 곳이 있습니다. 가좌3동하고 석남1동에 공공시설물이 있어요. 알고 계시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상생마을은 사실 위원님 제가 잘 이해를 못하고 있어서.

이한종위원

유대학 본부장님 답변해 주세요. 지금 상생마을에 그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이 건물이 2개가 있어요. 이 상생마을이라는 건 주민과 함께 화합하는 시설물이에요. 그리고 서로 소통하고 우리 동네를 아름답게 또 타 동보다 멋지게 주민과 기관과 화합하는 그런 시설물이에요. 주민이 100% 다 이용하는 거야. 뭐 서구의 시설은 다 주민이 이용을 하지만 이건 특별하게 지역의 특성을 놓고 상생마을을 만들었어요. 국가 지원 사업도 있고 구 지원 사업도 있어요. 근데 1차적으로 지금 시설이 제일 큰 석남1동 커뮤니티센터 그 건물 그다음에 가좌3동에 지금 주민자치회하고 노래교실하고 이렇게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이 시설물 관리에 대해서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본 위원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일괄 관리하는 것이 어떠냐. 이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죠.
공단

리공단서구시설관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 위원님 그건 제가 답변드리는 게 좀 맞을 것 같습니다.

이한종위원

네.
공단

리공단서구시설관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 그 상생마을이나 지금 그 동네 커뮤니티 시설들은 도시재생사업이라는 걸 통해서 만들어진 거거든요. 그리고 도시재생사업을 할 때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게 돼 있습니다. 주민협의체가 구성이 되고 나서 그 도시재생사업이 완료가 되면 마을회관 성격의 커뮤니티들을 주민협의체와 구가 협의해서 이렇게 활용하도록 주민들이 활용하도록 이렇게 돼 있는데 그것은 이제 도시재생과나 국가에서 판단을 해야 되는 사항이고 저희 쪽으로 위수탁 관련 사업은 아직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한종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모든 면이 두 개가 뭐 예를 들어서 건물이 훼손돼가지고 시설 보수를 해야 되는데 구 예산을 유지관리비를 그 예산을 안 세우는 거예요. 수시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차피 공공 시설물 관리는 어차피 서해구청장이 위탁을 서해구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다 줬잖아요. 근데 왜 다른 건 다 하는데 공공시설물로 등기가 돼 있는데 왜 그 두 부분에 대해서만 우리 구청에서 일괄하느냐. 도시재생과에도 내가 그런 얘기를 해당 과장한테 얘기를 했어요. 이거 수시로 시설 보완하고 그다음에 관리를 하고 하면 지금 뭐 그거보다도 이제 가좌1동의 가좌이음수업도 이제 공공시설물에 동 청사도 짓고 노인 시설도 다시 새로 짓는데 그거는 직접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그거는 뭐 해당 부서에서 하지만 마을공동체의 전체 운영하는 것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건 똑같아요. 그래서 이 면에 대해서는 좀 검토를 해가지고 상생마을 도시재생사업에 그쪽 해당 과에다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는 걸로 제가 주문을 넣겠습니다. 이게 맞는지 틀리는지, 의원은 업무를 집행하는 게 아니에요. 이것이 이런 어떤 사업을 했었을 때의 잘못이 뭐가 있고 잘한 것이 뭐가 있다. 잘한 것은 장려를 하고 못한 것은 보완을 해서 올바르게 하겠다는 그 역할의 의원이거든요. 우리가 뭐 의원이 업무를 집행하는 사람은 절대 아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또 여태까지 그렇게 수행을 해 왔습니다. 이제 총괄적으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지금 본부장님들 쭉 보고를 하는 걸 보니까 진짜 이거는 내가 의원으로서 이런 얘기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을 하다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데 본부장님들이 그만큼 관심을 가지면 팀장 그 이하의 그 직원들까지 다 관심이 있는 거거든요? 근데 본부장님이 오는 거 결재하고 뭐 현장에도 안 나가고 와서 그냥 탁상에 앉아서 뭐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는 것은 기대적인 효과가 굉장히 떨어진다. 지금 보고하는 걸 제가 봤어요. 최소한도 의원들한테 보고할 때는 사전에 숙지를 잘 하고 최소한도 직원들이 어떤 일을 하고 있다는 거는 명시를 해서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해야 되는데 그냥 준비한 시나리오대로 읽어가고 또 의원들이 물어보면 잘 기억이 안 나서 혼잡한 상황에 있고 이런 사항은 절대 된다 안 된다. 직원이 600명이에요. 600명을 본부장 세 분들이 다 컨트롤 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져야 되는데 제가 봤었을 때는 그런 거는 전혀 뭐 이런 얘기하면 우습지만 본부장으로서의 역할을 잘 못 한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나중에 금년 말에 종합적으로 업무 추진 사항에 대해서 운영 관행에 대해서 감사할 때 다시 지적은 하겠지만 본부장님들 진짜 직원들 관리 차원에서도 공부를 좀 하셔야 된다 저는 이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시설관리공단에 기간제인가 주차단속 요금 받으신 분? 공무직, 정규직. 이거는 본인에 의하지 않으면 그 직을 계속 가지고 끝까지 정년 퇴임하는 거죠? 그렇죠? 다 형평성에 맞다고는 보지는 않지만 참 내가 몇 번 목격을 했는데 그분들 요즘같이 더울 때 진짜 고생 많거든요? 그런데 내가 몇몇 가다가 내가 아이스크림을 좀 사주고 음료수를 좀 사주고 그랬거든요? 사실 이 본부장님들이 이런 걸 하셔야 돼요. 직원 관리라는 거는 그렇게 해야 돼요. 정을 줘야 돼요, 정을. 뭐 A라는 사람이 당연히 그거 할 일이야, 할 일인데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전체로 정식 용어로 얘기하면 지도 감독, 지도 감독에는 직원들의 배려의 마음을 본부장으로부터 다 가져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대학 본부장님 지금 내가 얘기한 거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경영지원본부장 유대학 네, 알고 있습니다.

이한종위원

특히 시설관리공단에는 유대학 본부장 이외의 경험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지켜왔습니다. 면면이 다 전체적으로 업무를 통괄할 수 있는 그런 경험자인데 실제적으로 공직자로서 몸을 담고 있을 때와 시설관리공단의 공인으로서 직원들한테 소통하는 마음을 더욱더 발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사장님 모든 면은 이사장님의 어떤 마인드가 굉장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캡틴큐가 관심 가지면 본부장 관심 갖고 본부장 관심 가지면 직원들이 다 갖는데 업무 분량이 다르다 보니까 전혀 소통이 안 되는 거예요, 본부끼리. 그래서 뭐 요즘은 회식 문화가 바뀌었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차담회를 한다든가 뭐 업무보고 같은 거는 뭐 하시고 아침에 참모회의도 하고 그러시잖아요. 이게 통상적으로 늘 하는 관행으로 지금 하고 있다. 제가 지적하는 사항에 대해서 시정할 거는 그런 겁니다. 그렇게 하게 되면 한 가정으로 얘기하면 아버지와 아들 관계예요. 그런데 너무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한테 소외감을 느낄 수 있을 만큼 시설관리공단 관리자가 관심이 없다. 저는 이런 것을 지적하고 싶고 지적한 거에 대해서 시정을 해 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협조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마무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답변 주시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먼저 우리 주차 요원들 혹서기, 혹한기에 고생 굉장히 많이 하는데 또 위원님께서 직접 챙겨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지적하신 거 더 좋은 조직 문화가 되도록 소통하고 정이 있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변명 조금 하자면 저희 본부장님들 현장 좀 많이 나가고 있고요. 또 저희들 계층별로 또 단별로 직급별로 다양하게 공감 회의를 하고 있는데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3년간 저희들 우리 직원 만족도 저희가 한 게 아니고 지방공기업 평가원에서 한 우리 내부 직원 만족도를 보면 제가 부임하기 전에 81점에서 첫해 86점, 작년에 93점 굉장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만족하지 않고 더 열심히 뛰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한종위원

이사장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저도 관심 있게 시설 관리나 운영 면에 대해서 늘 주시해서 모든 것이 다 잘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아주 긴 시간 이한종 위원님께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공공사업본부가 진행이 안 된 상태에서 지금 일괄적인 질의를 하셨고요. 지금 문화체육본부 관련해서 질의 혹시 하실 분 있으시면 말씀하십시오. 서지영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서지영위원

네, 아까 문화체육본부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시던 내용 이어서 좀 질의 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 이용 요금을 50% 수준으로 인상하는 것에 대해서 지금 검토 중이신데 여기 자료에 보면 50% 수준 요금 인상 시 사업 수익이 10.8억 증가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50% 수준의 금액이 얼마인지 그리고 그 증가되는 사업 수입은 몇 프로의 증가를 얘기하는 건지 이게 좀 앞뒤가 일관적이지 않은 것 같거든요? 금액을 얼마로 인상했을 때 얼마의 수입이 는다. 또는 몇 프로로 인상했을 때 몇 프로의 사업 증대가 있다. 사업 수입이 증대가 된다. 이런 식으로 표기를 하셔야 되는데 앞에는 퍼센트로 지표를 나타내시고 뒤에는 금액으로 이렇게 써 놓다 보니까 좀 이해하기가 어려워서요. 구체적인 금액과 그래서 이 증가되는 사업 수익은 현재 수입의 몇 프로를 이야기하는 건지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제가 이 문화체육본부에 지금 7월 1일부로 다시 이제 오다 보니까 이 추진하는 내용을 처음부터 참석을 못 해서 그래서 자세한 깊이 있는 내용은 우리 부서장님께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1사업단장 윤호 체육1사업단장 윤호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34페이지를 봐주십시오. 사업 개요에 보시면 현재 수영 월 회원 금액이 주 3회에만 5만 2천원, 주 2회에 4만 9천원, 자율 수영 4만 2천원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시장 조사를 좀 했는데 대다수의 공공 수영장들이 6만원 선에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 지금 이 자료에는 없습니다만 6만원 선에 평균 정도로 돼 있고 비싼 데는 7만 5천원, 아주 비싼 데는 10만원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 공단은 이제 지방공기업이기 때문에 수익성과 일반 공공성을 좀 조화를 시켜야 된다라는 대전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단을 설립할 때도 수지율이 50% 기준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기준으로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췄을 때 우리 수지율이 우리가 자체적으로 비용과 수입을 봤을 때 50%로 돼야 된다는 전제로 놓고 저희가 이제 고려하는 거는 한 6만원 정도 수준에서 월 사용료를 받아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서지영위원

주 3회를 말씀하시는 거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서지영위원

그럼 8천원이 인상되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주 3회나 주 2회나 다 했을 때 6만원 정도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저희 지금 수영장은 주 3회와 주 2회에 자유 수영이 포함돼 있는 금액입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여기 자유 수영이 4만 2천원으로 돼 있는데 이분들은 자유 수영만 한다라는 전제고 주 3회와 주 2회는 주 3회는 일반 강습을 받고 주 2회에는 그 시간대에 자유 수영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금액이 이중으로 싼 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자유 수영을 따로 빼고 강습을 따로 했을 때 2개를 합쳤을 때 6만원 선을 계산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됐을 때 인상률은 한 18% 정도 될 겁니다, 인상률이. 왜냐하면 저희가 그동안 공공요금이나 물가 인상률이 한 20% 이상 됐습니다. 근데 그동안 한 번도 인상을 안 했지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감안했을 때 고객들한테 선택권을 주기 위해서 강습과 자유 수영을 분리하고 그래서 만약에 강습만 하게 된다 그러면 5만 2천원에서 한 5만 6천원 정도가 되는 거고요. 나머지 4천원 정도를 자유 수영으로 별도로 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택권을 주는 부분입니다. 그랬을 때 저희가 원가의 50% 수준에 맞추게 되고 그랬을 때 수입이 한 10억 8천 정도 는다라고 표현이 된 겁니다.

김미연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지금 그 요금을 인상하고자 하는 게 이거 한 가지가 아니라 지금 자유 수영에 대한 부분도 새로 기존 회원들에 대해서도 별도의 요금을 부과하시겠다는 부분도 어떻게 보면 요금 인상의 측면으로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그렇습니다.

서지영위원

문화체육 프로그램 단가도 인상하다 보면 이 세 가지가 지금 인상이 검토 중이시잖아요? 이 세 가지 인상을 동시에 하실 건지 아니면은 뭐 각자 준비되는 대로 따로따로 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저희들은 목표가 동시에 하는 게 오히려 처음에는 좀 저항이 있고 문제가 있겠습니다만 동시에 하는 게 시설 운영의 안정성이라든가 고객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수영장 요금은 조례 개정 사항입니다. 수영장은요. 근데 문화체육 프로그램은 조례 개정 사항은 아닙니다. 현재 조례에 시간당 4천원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현재 과목에 따라서 1,500원에서 3,333원을 시간당 받고 있어요. 이거를 일률적으로 다 3,500원 수준으로 맞출 계획이라는 겁니다. 근데 이 부분은 조례에 시간당 4천원 범위에서 받을 수 있다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정하는 거죠. 조례 인상은 아니고요. 그래서 조례 개정 사항이 필요한 거는 수영 부분입니다.

서지영위원

그 수영 부분에 대한 게 조례 개정이 필요한 겁니까? 조례 시행규칙 개정이 필요한 겁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조례가 필요합니다.

서지영위원

근데 여기 자료에는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야 된다고 나와 있어서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별표에 있는 부분인데요. 그 부분은 표현을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서지영위원

예, 그럼 조례 개정 사항이면 지금 문화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9월 1일부터 요금 인상을 하시겠다고 하시고 나머지 수영 요금에 대해서는 조례를 개정해야 되면 빨라도 다음번 저희 회기가 도래했을 때나 가능한 건데.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맞습니다.

서지영위원

이게 동시적으로 인상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이제 이제 저희 저희가 위원님들 만나 뵙고, 이제 저희 목표인 거고요. 현실은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라.

서지영위원

아니 지금 업무보고 자리에서 기일도 얼마 남지 않은 거를 저희 목표이고 현실적인 부분은 다르다라고 말씀을 하시면 지금 이 업무보고 내용을 저희가 어떻게 신뢰하고.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아, 그건 계획이라는 거고요. 예를 들어서.

서지영위원

계획을 현실적인 계획을 말씀하셔야죠. 9월 1일에 인상을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오셔서 지금 동시에 하고 싶다고 하시면서 나머지 부분이 조례 개정 그 기회가 없는데 어떻게.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위원님 죄송한데요. 9월 1일부터는 문화체육 프로그램이 요금 인상을 9월 1일로 잡고 있고.

서지영위원

근데 조금 전에 앞선 제 질문에서 세 가지 요금 인상을 기관 운영의 안정성을 위해서 동시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셨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서지영위원

그렇게 검토하고 계시다고 하셨고.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서지영위원

그중에 한 가지 문화체육 프로그램이 9월 1일 인상이면 나머지 것도 동시에 하는 걸로 그렇게 답변.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제가 그럼 말씀을 잘못 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문화체육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를 목표로 잡고 있는 거고 조례가 필요한 부분은 위원님들하고 이렇게 과정을 겪어야 되기 때문에.

서지영위원

그럼 기관 운영의 안정성 측면에서 세 가지를 동시에 인상하시겠다고 하는 답변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됩니까, 지금? 채 5분도 안 지난 것 같은데요. 그 답변 하신 지?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죄송합니다. 말씀을 정정 드리겠습니다.

서지영위원

저는 그 말씀에 동의하는 게 기관 운영의 안정성을 위해서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도 당연히 동시 인상이 적절하다고 저도 판단을 했습니다. 적절하다고 판단을 했는데 내용을 보니까 9월 1일에 인상을 문화 프로그램은 하겠다고 하고 조례 시행은 그 전에 불가능하고 그리고 그 홍보 개시, 구민 대상 홍보 개시가 지금 7월에서 8월 중으로 되어 있거든요? 문화 프로그램의 경우에?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서지영위원

그럼 지금 홍보하고 계신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문화 프로그램 부분은 이제 구하고 문화관광체육과에서 승인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조례 개정 사항은 아닙니다만 문화관광체육과가 승인을 해주면 그때부터 홍보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서지영위원

그때가 언제인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아직 승인을 못 받았기 때문에 아마도 8월에 홍보가 들어갈 것 같습니다.

서지영위원

지금 가지고 오신 추진 계획이 향후 계획이 너무나 모호하고 시기적으로도 그렇고 내용적으로도 그렇고 이 내용을 가지고 어떤 판단을 저희가 위원들이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9월 1일부터 요금 인상을 하실 거면 지금 벌써 7월 중순입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서지영위원

벌써 안내가 들어갔어야 돼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서지영위원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는 휴가철이기 때문에 주민분들이 이런 시설 이용에 대해서 평상시같지 않은 루틴을 좀 깨질 수가 있기때문에 이런 전달 사항들이 제대로 이렇게 인지가 되기가 어렵고 지금 여기에도 7-8월에 홍보를 개시하겠다고 하셨으면서 벌써 7월 중순인데 언제 개시하실지조차도 계획이 없다라는 거는 지금 이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서 어디까지를 신뢰하고 저희가 업무 파악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일단 구하고는 저기 협의를 봤고요.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이달 안에 승인을 받고 8월 한 달간 홍보를 해서 9월 1일부터 하겠다라는 게 이제 당초 목표였습니다.

서지영위원

9월 프로그램부터 지금 요금 인상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계획대로라면?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서지영위원

그러면 그 접수 기간이 언젠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8월 중순 이후입니다.

서지영위원

8월 중순 이후 접수 기간인데 8월 초에 휴가 다녀오셔서 이 내용을 확인하시지 못하시는 분들도 생길 거란 말이에요. 8월에 홍보하시면.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고객 입장을 생각해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지영위원

전반적으로 자료가 너무 좀 부실하고 그런 부분 이건 이 부서뿐만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그래서 제가 시설 관리 공단의 업무보고는 전 임기 때는 받아본 적이 없어서 처음인데 굉장히 당황스러운 이 자료를 다 가지고 오셨고 앞뒤도 안 맞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 이제 앞으로 하실 때는 이걸 누가 책임지고 검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이사장님께서 하실 업무는 아니신 것 같고.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이게 이제 요금 인상을 이제 하려면 조례 개정이 필요한 문제다 보니까 1차적으로 우리 공단 내부에서 일단 계획을 이제 잡아야지 이제 추진이 되고 진행이 되는 사항인데요. 이게 7월달 지금 7월 6일날 우리가 이제 의회가 개원이 되다 보니까 그 전에부터 준비는 했는데 이게 조례가 준비가 돼 있다 보니까 이제 집행부하고만 이제 계속해서 추진 협의를 하고 이렇게 진행을 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아까 이제 우리 부서장께서 설명했듯이 문화체육 프로그램은 이제 조례 개정이 없으니까 이거는 이제 요금 인상이 9월 1일부터 가능하고 그다음에 이제 의회 일정에 대해서 이제 8월, 7월달까지는 아직 일정을 우리가 못 잡은 상태에서 9월 1일부터 같이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계획을 가졌는데 이제 그 사이에 의회가 없다 보니까 조례 개정할 수 있는 시기가 이제 없어가지고 이거는 불가피하게 우리 이제 수영장 프로그램의 요금 인상은 의회를 통과해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서지영위원

그 설명은 앞서서 다 들었고요, 본부장님.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그래서 이 부분은 이제 우리가 이제 오늘 업무보고를 했으니까 우리 위원님들한테 별도로 찾아뵙고 여기에 대해서 추진 계획이라든가 추진 사항이라든가 설명을 별도로 드리려고 지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서지영위원

그럼 본부장님 판단하실 때는 요금 인상을 동시에 하는 게 낫다고 판단하시나요? 아니면 문화체육 프로그램을 먼저 9월에 인상하고 나머지를 추후에 별도로 인상하는 게 맞다고 판단하시나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애시당초 계획은 이제 같이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고요. 이제 그래갖고 그걸 추진했는데 조례 개정 없는 거는 먼저 해도 되겠다 싶었는데 오늘 위원님 말씀을 주셨으니까 다시 한번 같이 할 건가 아니면 먼저 프로그램을 할 건가에 대해서는 다시 재검토를 좀 해 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지영위원

좀 분명하고 확실한 계획을 가지고 추후에 저희 위원님들께 개별적인 업무 보고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예.

서지영위원

이게 결국에는 이 업무보고의 질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드리는 게 아니고 이게 바로 구민들에게 복지로 서비스로 연결되는 부분이잖아요. 우리 주민 여러분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거를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반드시 확실하고 분명한 현실성 있는 계획으로 다시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네, 맞습니다. 이게 또 민감하기도 하고 해서 특별히 별도로 보고를 다 드리고 추진하도록, 별도로 찾아뵙고 보고를 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지영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원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어서 좀 질의 드릴게요. 서지영 위원님께서 지금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아까 앞서서 홍육례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지금 내용 보면 사업 수입이 10.8억 증가한다라고 했는데 그게 연 기준인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네.

김원진위원장

1년 기준? 강상원 본부장님은 스터디를 빨리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하나도 이해를 못 하고 계시는 표정으로 지금 앉아 계시는 것 같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예, 이게 제가 이 처음부터 이 개정하는데 아직 얼마 전에 오기 전에 보고만 받아가지고.

김원진위원장

본부는 다르지만 어쨌든.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깊이있게 사실은 내용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내용을 좀 빠르게 파악하셔야 될 것 같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문화체육본부장 강상원 네.

김원진위원장

그러면 연 기준으로 이렇게 늘리는데 업무보고에 대한 자료에 대한 내용들을 위원님들이 오늘 계속 지적을 하시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언제, 연 기준인지 월 기준인지 뭐 그런 내용도 지금 적혀 있지 않고 이런 식으로 이제 자료를 주시면 안 됩니다. 진짜 팀장님들께서 자료 만드실 때 좀 신중하셔야 될 것 같고요. 조례 개정 사항이라서 이제 위원님들께 보고하시고 공유하신다고 하는데 사실 굉장히, 앞서 서지영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굉장히 크게 공감을 합니다. 저소득층이나 청소년 다자녀 장애인 고령층에 대한 요금제는 또 다르잖아요. 그런 것들은 어떻게 진행이 되죠? 팀장님 앞에 나와서 말씀하세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예, 그 부분은 현재 다 감면 조항이 있습니다. 그건 그대로 적용을 합니다.

김원진위원장

그러니까 그냥 올린 거에서 퍼센티지만 동일하게 적용하는 건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김원진위원장

뭔가 금액을 올릴 때 이제 저희가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하는 그 취지에 대한 거 이해합니다. 그리고 지금 주신 내용에 좀 부족함은 있지만 어쨌든 그 과정에서의 타당성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일부 공감을 합니다. 하지만 일괄로 이렇게 급진적으로 인상할 때는 좀 고민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민분들한테 충분히 이 부분에 대해서 알려야 되고요. 그리고 그 시간이 좀 충분히 필요하다라는 거 너무 당연한 얘기고요. 50프로를 그렇게 급작스럽게 이렇게 올린다는 거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50%는 아니고요. 수지율이 50%라는.

김원진위원장

아, 수지율이 50%인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예, 그러니까 현재 수지율이 41.81%인데.

김원진위원장

50%에 맞추겠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그렇습니다. 인상은 최소화할 계획이고요. 충분한 시간을 갖고 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인상률은 얼만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인상률을 지금 제가 정확히, 원래는 저희가 20%를 생각을 했었어요.

김원진위원장

20%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김원진위원장

어쨌든 그런 내용들이 이 업무보고에 제대로 적혀 있지 않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김원진위원장

제가 이거를 보면서 정말 이거를 어떻게 업무보고 자료로 이렇게 주셨지라는 생각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 정말 질의할 게 많아요. 아까 이한종 위원님 긴 시간 질의하셨지만 거기에 많은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 실제로. 여기 보면은 329페이지에 수영장 관련해가지고 접수 제도에 대해서 시행이 1년 경과됐는데 현재 제도가 완전히 정착됐고 관련 민원은 제로다. 정말 관련 민원 제로 맞습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추첨제에 대한 민원은 제로 맞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맞습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추첨제에 대한 민원은.

김원진위원장

그러니까요. 추첨제에 대한 민원이 정말 제로 맞을까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아니 현재 저희가 이제 홈페이지 통해서 접수 들어오는 거는 없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주민분들이 포기하신 거 아닐까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그럴 수도 있습니다.

김원진위원장

그렇죠? 하도 추첨을 했는데 안 되고 그냥 이 민원에 대해서 정말 대규모 민원이 있었지 않습니까, 작년에.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김원진위원장

근데 그것들이 제대로 본인들의 어떤 그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았지만 어쨌든 이렇게 정착이 되니까 그냥 받아들이시고 포기하신 거 아닐까 저는 그런 생각도 들거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동의합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동의하시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김원진위원장

이런데 업무보고를 민원 제로로 주시면 안 되죠. 확신에 찬 이 제로. 저는 이거 아니라고 보거든요? 주민분들이 더 이상 민원을 제기 안 해 주시니까 의원의 입장으로서 지역구의, 어떻게 보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렇지만 이게 진짜 사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느껴지거든요, 아니라는 거? 그래서 죄송한 마음도 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더 면밀하게 살펴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고요. 그린리모델링 연계 사업 도서관 이것도 지금 보면은 공간 혁신비로 10억 잡아 놓으셨는데 2025년 6월에 그린리모델링 사업비라는 이름으로 석남도서관이랑 신석도서관 예산이 기 확보돼 있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예.

김원진위원장

예산에 대해서 중복되지 않게 이게 어떻게 쓰여지는 건지 구체적으로 좀 정리가 잘 되어 있을까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예, 이 부분은 제가 아는 한 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이 리모델링 사업을 제가 도서관사업단에 있을 때 확보를 한 거고요. 16억 하고 19억은 국토교통부하고 인천시가 대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인천시 예산의 또 일부를 저희 서구가 되는 부분이고 이 서구에서 교육지원과에 이 예산이 서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 공단에서 지출하는 건 없고요. 이제 서구에서 5억과 5억을 이게 매칭 사업이기 때문에 그 돈을 세우지 않으면 이 사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구체적으로 원하시면 보고드릴 수 있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제가 이 사업에 대해서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게 아니고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렇게 예산을 여기저기서 다 끌어와서 이 사업을 진행할 때 중복되는 사업이라든가 아니면 예산이 불필요하게 쓰인다던가 이런 것들에 대한 과거의 사례들을 봐왔기 때문에 이 예산들이 어떤 항목에 어떻게 잘 쓰이는지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공유를 해 주실 필요가 있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도서관팀에 얘기해서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이렇게 그냥 예산 받았고 뭐 이렇게 한다가 아니라 이 예산들이 정말 석남도서관과 신석도서관 어디 어디에 어떻게 쓰일 건지가 분명히 있어야 될 거고요. 중복 예산은 당연히 피해야 될 것이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공유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자료 부탁드려도 될까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체육1사업단장 윤호 네, 알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그리고 청소년 시설에 대해서 가동률이 48.1% 전년 대비 16.8% 증가했다라는 이 자료를 주셨는데 왜 16.8% 증가한 원인, 이유에 대해서. 아니, 앉으세요 팀장님. 이유에 대해서 설명이 필요하고요. 그리고 지금 15만 8,460명이라는 청소년들이 누적으로, 이게 누적인가요? 당연히 누적이겠죠, 뭐. 그죠? 이 담당 팀장님 누구십니까? 15만 8,460명 참여했다라고만 그냥 이렇게 써 있는데 이게 누적 참석인지 아니면 이 인원이 어떻게 산출이 된 건지 좀 궁금하거든요?
공단

리공단서구시설관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 15만.

김원진위원장

8,460명. 68개 프로그램에 이렇게 참여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공단

리공단서구시설관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 예, 그분 말씀드리겠습니다. 15만 8,460명은 68개 프로그램을 운영한 참여 인원을 합한 내용이고요. 이 부분은 저희가 청소년 시설 연합축제라고 5월 9일날 청라 야외음악당에서 실시한 프로그램에 참여 인원 등 각 4개 사업장에서, 3개 사업장에서 저희 그동안 1년 동안 운영한 이 프로그램들의 전체 참여 인원을 누계로 계산한 부분입니다.

김원진위원장

그러니까 이런 참여 인원들을 계산할 때 약간 과지표 되는 경향이 좀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인원에 대한 부분을 주실 때는 사실은 뭐 이게 굉장히 많은 인원이라서 좀 여쭤, 원래 인원을 얘기할 때 그렇게 상세하게 물어보고 그러지는 않지만 되게 과지표 되는 경향이 있어서 여쭤본 겁니다. 그런 것들은 좀 제가 업무 자료의 어떤 전반적인 내용들을 봤을 때 이 숫자를 신뢰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본 거고요.
공단

리공단서구시설관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 과지표는 아니고요. 저희가 가정 청소년센터를 예로 들면 1년 동안 27개 프로그램에 6만명 정도가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각 센터별로 연간 이용자 수를 저희가 합산한 누계를 해 놓은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과하게 이용자 수 부풀리거나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김원진위원장

가동률이 16.8% 정도 상승했잖아요. 상승한 요인은 뭘로 판단을 하고 계십니까, 내부적으로?
공단

리공단서구시설관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 저희가 많이 상승한 부분들은 저희가 그 강의실 등 저희가 홍보를 많이 했는데 지금 많이 쓰는 데가 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저희 센터들을 많이 이용하고 있고요. 각 동사무소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금 빈 강의실들을 많이 이용하고 있고요. 이런 부분들이 많이 홍보가 알려지다 보니까 자연히 많이 학생들이 학교 간 오전 시간대에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들이 많이 전년 대비 상승한 이유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어쨌든 청소년 시설들에 대한 활성화가 되게끔 이제 노력을 하고 계신 건데 그래도 어쨌든 50% 미만이기 때문에 이 이 부분에 있어서 따로 별도로 더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모색돼야 될 것 같습니다.
공단

리공단서구시설관

청소년사업단장 김익현 네, 알겠습니다. 더 준비해서 홍보도 많이 실시하고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이렇게 활용률이 적은 이유가 뭔지에 대해서도 사실은 궁금하고요. 그 시설관리공단 조직 진단 결과 보고서 나왔다고 말씀하셨죠? 그거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께 다 공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까 앞서서 했던 것 중에 이사회에 대한 질의 이한종 위원님이 하셨는데 그 위원회에 대한 질의. 위원회가 굉장히 많고 다수 설치돼 있는데 추진 내용에는 그냥 위원회 현황입니다. 이 위원회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고 예를 들면 참석률이라든가 그런 내용들이 좀 보고가 돼야 되는데 항상 보면 그런 내용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이제 새롭게 이제 서해구의회가 이제 시작되면서 우리 상임위원님들께 그 자료에 대한 충실도 좀 기억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능하실까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예, 추가로 그때 저희들 별도로 작성해서 각 위원님들께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알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공단 가동률에 대해서 위원님 잠깐 보완 설명을 드리면 제가 부임을 해서 이제 현장을 다 다니는데 가는 데마다 청소년센터가 4개가 있는데 텅텅 비어 있는 거예요. 왜 비어 있냐 이랬더니 애들이 수업이 끝난 3시 돼야 온다는 거예요.

김원진위원장

맞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구민의 세금으로 지은 이 훌륭한 시설을 그러면 9시부터 3시까지 비어 있냐 했더니 아무도 그걸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겁니다.

김원진위원장

맞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그래서 이거를 주민한테 돌려주자 해서 저희들이 학교, 교육청, 주민센터, 지역 커뮤니티에 전부 최대한 공문을 보내고 해서 부끄럽지만 처음에 제가 부임해서 공단 가동률을 봤더니 28%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한 2년 만에 거의 50%까지 올라왔는데 더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좋은 말씀 해 주셨습니다, 방금 전에. 자료를 줄 때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예전에 28%였고 지금은 이러이러한 노력으로 인해서 이렇게 올렸다. 자료가 그렇게 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뭐 잘했던 못했던 그런 자료들이 있어야 우리 위원님들이 그런 내용에 대한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방금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어떤 시설에 대한 공간 활용도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지금 말씀하신 거 굉장히 좋은 내용이고요. 우리가 이것은 청소년 시설, 이것은 노인복지시설, 이것을 어떤 시설로 특성화하면서 특정 지으면서 그것에 대한 충분한 활용이 안 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요즘에 땅도 없고 또 많은 비용을 들여서 예산을 들여서 건물을 짓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가지고 있는 시설들을 최적화해서 활용하는 방안을 담당 기관에서 혹은 부서에서 최대한 노력해서 좀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연구하고 생각해 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위원장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청소년 시설은 오전에 비어 있고 노인복지관은 3시, 4시 되면 어르신들이 다 갑니다.

김원진위원장

그렇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오후에 비어 있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맞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이사장 우영환 앞으로는 위원장님 말씀처럼 복합센터, 복합문화센터 이런 쪽으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고민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입니다.
공공사업본부 업무보고 듣겠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안녕하십니까!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부서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일호 청사관리부장입니다. 조중기 공원관리부장입니다. 박소영 주차사업부장입니다. 박미정 재활사업부장입니다. 박찬우 복지사업단장입니다. 공공사업본부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공사업본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원진위원장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 받으신 공공사업본부 소관 사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학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학엽위원

본부장님 설명 잘해 주셨고요. 그냥 간단하게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이 종량제 봉투 이게 지금은 뭐 잘 공급이 되고 있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예, 이상 없습니다.

김학엽위원

이게 몇 개월 동안 굉장히 좀 힘드셨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네.

김학엽위원

그 원인이 어디 있다고 봐요? 몇 개월 동안?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원인은 뭐 호르무즈 해협 석유 수입이 안 돼서, 원료인 재료가 생산이 안 되고 그 생산이 품귀 현상이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좀 어려움이 있었는데 다행히 저희 구같은 경우는 종량제 봉투 생산 기계 세우지 않고 잘 돌려서 지금 현재로는 위기가 극복된 걸로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학엽위원

지금은 이제 정상화가 됐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그렇습니다.

김학엽위원

저도 이제 판매 이렇게 보니까 대량으로 이렇게 많이 구매 100장씩, 200장씩 이렇게 구매를 하는 사람이 있나 보더라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에라도 이게 또 이게 또 있을 수도 있잖아요. 이 사례가?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예.

김학엽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이게 좀 제한을 좀 해야 되지 않나. 왜 사재기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거를?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쓰레기 잘 버리려고. 저희가 지금 대량 구매하는 데는 요양원 그다음에 병원 그다음에 학교 뭐 이런 데는 뭐 어쩔 수 없이 대량 구매를 하고요. 이제 그렇게 사재기하거나 그런 현상은 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김학엽위원

뭐 인상이 혹시 되나요? 봉투가?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아까 그 조례로 인상 얘기 계속 말씀 나누셨는데 이것도 역시 위원님들이 허락하지 않으면 인상할 수 없습니다.

김학엽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시설관리공단에서 공영주차장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관련해가지고 공영주차장 이용률하고 그 각 공용 주차장별로 어떤 적자나 흑자 이런 현황 자료 좀 볼 수 있을까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지금 준비돼 있지는 않고요, 위원장님. 준비되는 대로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그리고 지금 청사 관리하고 계시잖아요. 청사 관리하면서 좀 반복적으로 문제가 생기거나 고장 나거나 하는 것들에 대해서 또 별도로 관리가 되고 있습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저희 청사가 기본적으로 좀 다 오래됐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맞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오래되고 노후돼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좀 그런 부분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부분들이 좀 있어요. 주로 많이 사용하는 문이랄지 그다음에 전등이랄지 이런 것들은 계속 저희들이 선을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좀 계속 그런 문제가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말씀하신 것처럼 시설이 굉장히 노후화됐기 때문에 이 보수에 대한 계획이 이제 다발성으로 발생하고 그때그때 발생하는 보수도 이제 중요한데 중장기적으로 이 보수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가야 될 것 같거든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네, 맞습니다.

김원진위원장

근데 제가 한 번도 그런 보고를 받아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우리 청사에 대한 어떤 시설 보수나 관리 계획 이런 것들이 당연히 지금 관리공단에서 세워져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그 자료를 공유가 있습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따로 중장기적인 청사 관리 계획은 따로 존재하지 않고요. 이제 이런 건 있습니다. 제2청사에 냉난방기를 연차적으로 지금 계속 예산 범위 내에서 고쳐가고 있거든요. 저희들이 일시적으로 다 고쳐드리면 좋은데 예산이 미치지 않다 보니까 지금 연차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수리나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냉난방기 예산이 없어서 특교로다가 예산을 세워가지고 지원을 했습니다. 저희 이용우 의원실에서. 쾌적한 환경에서 직원분들이 근무를 하시고 또 주민분들이 오셨을 때 또 그런 쾌적한 그런 분위기 그런 것들이 중요하죠. 좀 안전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런 것들에 있어서 반복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관리가 돼야 되지만 아까 같이 이제 노후된 시설들이 많기때문에 장기적으로, 뭐 아주 장기적이진 않지만 중장기적으로 이것들을 어떻게 관리하겠다라는 그런 로드맵 그런 것들이 좀 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알겠습니다. 구 본청과 협의해서 장기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혹시 더 이상 질의가 있으실까요? 서지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서지영위원

우리 노인복지관 운영하고 계시잖아요? 혹시 노인복지관 운영하시는 데 어려움이 있으신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같은 말씀인데요. 많이 노후돼 있고 협소하고 어르신들은 많고 이런 것들이 좀 하드웨어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서지영위원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렸냐면 항간에서 지금 노인복지관이 시설관리공단에서 복지재단으로 이관된다라는 얘기가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이관이라고 하는 표현은 이제 아마 구 차원에서 써야 될 이야기인 것 같고요. 저희는 이제 구와 그 위수탁 계약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올해 연말에 그게 해제가 되는, 아니 기간이 만료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서지영위원

아, 공단과의 기간은 만료되고 혹시 이후에 대해서도.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이후의 로드맵은 저희가 따로 저희가 입장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건 구에서 구체적인 로드맵을 가지고 진행을 하셔야 될 문제이고 저희들하고 계약을 그만하겠다 그러면 저희들 그만해야 되고요. 계속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계속 하는.

서지영위원

지금 운영하시는 입장에서 어쨌든 운영 주체시니까 뭐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되시거나 이 운영을 더 이상 하기 어렵다거나 또는 지금 뭐 이렇게 나온 이야기처럼 복지재단으로 옮겨졌을 때 그때 더 운영이 나아질 것 같다거나 뭐 이런 그런 판단은 혹시 있으십니까?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뒤에 지금 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거에 대한 판단은 제가 좀 아닌 것 같고요. 공단에서 운영하는 데는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서지영위원

어쨌든 지금 그 종사자 분들에 대한 부분도 그렇고 사용자에 대한 부분도 그렇고 공단에서 다 관리 운영을 하고 계신 거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네.

서지영위원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이 변경되는 데 있어서 첫 번째로 사용자, 두 번째 기관 종사자들의 의견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부분을 구해서 혹시 놓치고 가게 된다면 지금 현재 관리 주체시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그런 의견을 좀 잘 파악해서 가지고 계셨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예,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서지영위원

네, 이상입니다.

김원진위원장

서지영 의원님 방금 질의하신 내용 굉장히 좀 좋은 것 같은데 그 복지관이나 문화센터에 대한 관리를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 시설관리공단은?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지금 소속이 저희 소속이고요. 프로그램 운영도 물론 이제 기관별로 관장 주관 하에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시설도 물론 그렇게 하고 있고요.

김원진위원장

노인문화센터랑 복지관이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네, 그러면은 내부적으로 운영되는 셔틀이라든가 아니면은 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이런 거를 다 공단에서 직접 합니까?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공단 차원에서 직접 하는 건 없고요.

김원진위원장

그러니까요. 질문이 그거잖아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복지관 관장을 중심으로 해서 거기 자체 운영위원회도 있고 거기에서 결정.

김원진위원장

공단에서 하는 것은 그 건물에 대한 어떤 관리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건물 관리도 직접 하고 있습니다.

김원진위원장

그러니까 그거 관리하는 거고.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저희들이 도와주는 거.

김원진위원장

그거에 대한 운영은 거기 센터장이나 관장이.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맞습니다.

김원진위원장

그 자체적으로 그 내부 위원회를 통해서 하는 거 아닌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맞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제 질문은 그겁니다. 그러면 복지관은 이게 복지재단으로 갈 경우에 복지재단에서는 그럼 시설도 관리하고 역시 그 관장이나 센터장을 필두로 해서 하는 것들도 그대로 이어받아서 자기들이 하겠다 이 얘기인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정확하게 재단에서 갖고 있는 계획은 제가.

김원진위원장

모르지만 어쨌든 지금 운영 형태로 본다면 이제 그렇게 가는 건가요?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이런 겁니다. 그 법인이 바뀐다고 보시면 될 거예요. 지금 복지시설들이 그 종교 법인에서 위탁받아서 관리하는 데도 있고 이렇게 그 법인 그러니까 법인 성격인 그 시설관리공단에서 복지재단으로 바뀐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내용 면에서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원진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다시 또 재위탁을 주는 게 아니냐 이렇게 질문드리는 거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그렇지 않습니다.

김원진위원장

그런 건 아니죠?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네.

김원진위원장

그냥 전체적인 그 건물들에 대한 관리 플러스 그 관장이나 아니면은 센터장님들을 통한 그리고 위원회를 통한 운영.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예.

김원진위원장

그분들이 이제 알아서 운영하시는 거고.
공단

리공단시설관

공공사업본부장 이재건 그렇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알겠습니다. 이해했습니다. 혹시 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긴 시간 고생하셨습니다.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금일 우영환 이사장님과 전용준 실장님, 유대학, 강상원, 이재건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본인의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2분 정회

13시 32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서해구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문화재단은 먼저 문화재단 직원 소개에 이어서 각 실.본부별로 보고를 일괄로 받고 그리고 이후에 질의,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최형주 경영관리본부장님 나오셔서 문화재단 직원들 소개하여 주시고 바로 이어서, 혹시 최형주 본부장님이 다 하시나요?
시작하는 건가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최형주 경영관리본부장님 먼저 문화재단 직원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윤리경영 실장님, 최상훈 실장님 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최형주 본부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본부 문천환 본부장님 나오셔서 주요업무보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고요. 방금 보고받으신 내용에 대해서 질의, 답변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천천히 앉으시고요. 보고 받으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세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세리위원

보고해 주시고 계속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서 업무 추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이건 우리 구를 대표하는 대표적 문화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작년의 경우 소프라노 조수미 선생님 오셨을 때 저를 비롯한 청라 주민분들의 감동이 아직도 이어지고 있다는 얘기를 많이 해 주세요. 그만큼 브랜드 가치가 있는 행사였는데 지금 현안사항에서 말씀하셨다시피 비예산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하셨어요. 자체 자원을 활용하겠다. 이렇게 명시해 주셨는데 그러면 외부에서 아티스트를 캐스팅하는 방식이 아니라 우리 구에 있는 예술가 자원을 활용하겠다는 이런 말씀이실까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브랜드 가치에 대한 말씀드렸는데 한 번 이런 대표적 문화 브랜드는 한 번 사라지면 다시 만들기가 어려운데 제가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해서 잘 모르는 내용인 것도 같은데 이게 비예산 방식으로 전환된 이유가 있을까요?
저는 이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의 정체성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서 염려되는 점을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론 어디서든 만날 수 없는 우리가 지리적 특성이나 접근성 때문에 문화 원정을 가야만 서울 서초 예술의 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을 가야만 만날 수 있었던 아티스트를 우리 집 앞에서 만나는 그런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한번 짚어봤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재단에 지금 교육사업본부가 없으시잖아요. 만들고 싶으신 마음이 굴뚝 같으실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문화예술 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계셨어요. 거기서 이제 눈에 띄는 건 꿈의 시리즈인데요. 지금 세 가지 사업의 공모에 선정되신 거죠?
이렇게 하기가 개인적으로 저는 문화예술행정 종사자 출신으로서 어렵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 공모 사업에 3개나 선정되신 것만 해도 큰 성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염려되는 점은 이제 이게 국비 선정이잖아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자원을 받아서 운영하시는데 최소 5년에서 6년 이렇게 지속하실 수 있으세요. 근데 이게 오케스트라부터 극단, 무용단 단체를 잘 만들어 놓고 나중에는 독립해야 되는 구조인 걸로 알고 있는데 맞을까요?
사업이 끝나서 독립이 됐을 때 이 단체를 시즌성으로 그치지 않게 유지할 수 있는 대안이나 이런 것들이 있으실까요?
네, 이게 흩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의회에서도 관심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청사진이 좀 그려지면 저희 의회에도 공유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고맙습니다. 다음에 마지막 질의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검여 유희강 케이컬처 프로젝트 하셨는데 이게 사실 저는 서예는 캘리그라피의 근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게 또 서해구의 자산이잖아요. 서곶면 태생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 검여 선생님께서. 전통 보존에 그치지 않고 현대의 문화와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작업들을 하셨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는 특히 이 심포지엄에도 참석을 했었거든요. 저는 그때 봤던 그 그림은 마치 예술의 전당의 서예 박물관 사업과 굉장히 흡사하다. 그래서 전시도 마찬가지로 한 2-3주 하셨던 것 같은데 특별전부터 휘호대회로 해서 시민들이 그 서예 활동에 참여하게 하고 학술 심포지엄으로 이루어지면서 결과물도 만드셨잖아요. 그런데 소요 예산을 보니까 5천만원 남짓인 것 같아요. 이게 이 정도 가량의 예산으로는 커버가 안 됐을 것 같은데 어떻게 운영하셨는지 좀 들을 수 있을까요?
네, 그러면 많은 노력으로 이게 저 예산인 거는 맞네요, 그러면. 저예산으로 많은 아웃풋을 내신 건데 이 점을 높게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네, 지역에 이런 자산이 있다는 건 너무나 정말 복이라고 생각해요. 축복이라고 생각하는데 또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 만큼 지속하시기를 바라고 저희도 계속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카데미나 이런 것들을 보면 또 예산이 많이 들어가 있는 것처럼 상대적으로 보여지기도 하는데 이런 거는 인건비 때문이라고 이제 생각이 드는데 잘 분배하셔서 이런 저예산 사업에는 좀 더 투입될 수 있도록 하고 이 업무보고 자료로는 제가 파악할 수 없지만 좀 예산서나 이런 걸 보고 저희가 계속 체크해야 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런 필요한 곳에 적절하게 예산이 가서 지역분들의 문화예술 활성화 그리고 향유하시는 데 더 보탬이 되도록 저희 의회도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원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한종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한종위원

두 본부장으로부터 우리 문화재단 보고를 잘 받았어요. 일괄적으로 제가 의문점과 확인할 사항이 있어요. 경영 최본부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문화재단 ESG의 뜻이 뭐예요? 목표가 뭐예요?
알았습니다. ESG라는 건 사회적 책임의 지배적인 그 구조로 개선을 해야 되는데 이 보고서에 보면 나는 뭐 이렇게 단적으로 하기는 좀 그런데 문화재단이 여태까지 제가 의원 하면서 변화된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ESG 문화재단 목표를 두고 한다고 그러면 지배적인 구조가 전혀 없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싶고요. 이 면에 대해서는 추후적으로 제가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서구 예산이 얼만지 아세요?
네.
예.
1조 2천억원입니다. 이 중에서 문화재단 예산이 얼마죠?
본예산? 본예산 말고라고 하면.
내가 알기로는 문화재산에 삭감이 돼서 재정난이 어려워서 뺄 건 빼고 해가지고 47억으로 알고 있는데 하여튼 좋아요.
그다음에 자체적으로 경영본부에서 문화재에 대한 자체 규정이 있습니까?
근데 그 당초 계획대로 3분기에 TF팀을 구성을 해서 일제 정비를 한다고 하는데 일제 정비가 뭐예요?
근데 그게 책자에 보니까 6월 말까지 돼 있는데 정비했어요?
네, 하세요.
그런데 보고사항에는 위원들한테는 1분기부터 3-4분기까지, 3분기까지 해서 6월 말로 해서 완료하겠다고 그러는데 아직 뭐가 문제점이 있어서 못 한 거예요?
그런데 1차적으로 저희한테 전반기에 보고하기로는 1월부터 6월까지 TF팀 구성 완성해 가지고 재정비하겠다고 제가 업무보고 내용을 확인했거든요?
뭐가 잘못된 거예요?
그러면, 지금 직함이 뭐라고 그랬어요?
실장님은 ESG에 대해서 마지막 지배 구조를 여기 지금 TF팀 구성하는데 관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잘 모르시겠습니까?
알았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추후로 설명을 드릴게요. 그다음에 공공 재원 확보 예산에 보조금에 8개를 선정해가지고 6억 7천만원을 그 보조금을 받고 기부금을 1억 6천만원을 확보하겠다는데 이 예산 금액 자체가 정확하지는 않지만 이게 맞는 겁니까?
이거 보조금은 어디예요?
그러면 12월 말에 정산해가지고 1월달까지 정산 보고를 해요?
그 종료가 12월 말에 종료되죠?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그 조직 운영 투명성, 직원의 전문성 강화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할게요. 나중에 자료 요구는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경영본부장으로서 그 조직 운영의 투명성이 있다고 판단을 하십니까?
좀 범위가 넓죠?
실질적으로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하는 내용에 대해서 물론 전문성을 가졌는지 안 가졌는지 내가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실제적으로 어떤 한 사람의 한 사람의 지시와 명령에 의해서 문화재단을 좌지우지한다 그런 얘기가 있는데 이게 사실입니까? 그냥 뭐 평상적으로 돌아가는 얘기입니까? 어떤 뭐 한 사람의 비하 발언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제가 실질적으로 들어보면 나중에 자료를 제가 요구할 때 보면 알겠는데 실제 업무보고 내용하고 문화재단에서 운영되는 사항은 절대 영향력을 미치지 못한다. 이건 왜 그러냐. 문화재단의 전문성이 없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이 직원을 어떻게 뽑고 또 간부를 어떻게 뽑는지는 모르겠지만 문화재단 전체에 들여다보면 분야 분야의 전문성을 확보해서 계승의 발전을 해야 되는데 복습 행정입니다. 작년에 했던 거 그대로. 또 예산도 그 예산의 기준에서 새로운 거 있으면 그거. 제가 2024년부터 2025년, 2026년 내용을 쭉 봤는데 변화된 게 하나도 없다. 그래서 이것은 조직의 전문성이 없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지금 본부장님께서 답변하기가 아마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자료를 제가 요구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대표님한테는 별도로 제가 질문을 할게요. 일괄 질문하고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전문성 강화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예를 들어서 문화적인 가치를 놓고 예를 들어서 그 예술의 한 부분인 뭐 풍물단이나 장구나 그 분야를 한 가지 예를 든다면 그거에 조예가 있고 경험이 있는 자를 채용하는 것이 맞는 건지. 아니면 일괄적으로 공개해서 서류 보고 그 사람의 이력을 보고 채용하는 건지는 난 잘 모르겠는데 제가 이거 말씀드리는 사항은 전문적인 요원을 그 명소에 근무할 수 있도록 배치를 해 달라. 이렇게 주문을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이직과 실직의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제외해놓고 저한테 그 현황을 좀 보고를 해 주시고. 거기에는 본부장 이하 과장 팀장, 경력 사항을 포함한 사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대표님께 여쭙겠습니다. 대표님 오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이제 우리 서해구문화재단 현황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잘 알고 계시죠?
한 가지 한번 여쭙겠습니다. 거북시장에 많은 예산을 들여서 활성화를 시켰는데 장사가 너무 안 돼 가지고 그래도 그 거리에서 우리가 조성해가지고 거리에서 행사를 작년에 2억 6천만원인가 집행을 했더라고요. 그 내용 사실 알고 계신가요?
근데 대표님이 봤었을 때 이게 잘했다, 못했다 이렇게 평가하시면 어떻게 평가하시겠어요?
정확히 답변해 주셨습니다. 향후에는 내가 지켜보겠지만 예산이 포함돼 있는 것은 더 이상의 거북시장에 문화의 거리라고 그래서 문화의 가치성을 높이기 위해서 또 주민의 행복감을 주기 위해서 오고 가는 손님한테 주민들한테 보여주기식 행사는 지금부터는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그러니까 검토하는 게 아니고 실제 예를 들어서 한번 본다면.
아니 저기 거북시장.
한 가지 내가 실례를 내가 말씀드릴게요. 거기에서 그 상가 신거북시장 상가에서 제가 그 행사에 네 번을 참석을 했어요. 이거는 공연은 거북시장 상인을 위해서 하는 건지 주변 사람들한테 거북시장을 홍보하고 문화재단에 그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서인지 난 구분이 안 가요. 네번 갔는데 다 똑같은 사람들. 이런 거 그 좁은 공간에서 이런 거를 한다는 거는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제가 한 얘기는 있어요. 이런 데서 행사를 하면 구경 왔다가 견물생심이라고 와서 관람하고 내려오다가 상품이라도 하나 사가지고 가야 되는데 거기 오신 분들이 다 상인회 회장, 총무 뭐 그 정도예요. 한심하기 짝이 없지. 이거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그렇게 할 거면 차라리 저는 상인을 위해서 한다면 상인을 위해서 한다면 차라리 지역 상품권을 발행해서 한 장씩 주는 게 더 효과적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그 해당 과에도 이 얘기를 했어요. 이건 절대 안 돼 그러면 이 예산 낭비예요. 충분히 앞으로 어떤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보여주기식 행사 그다음에 그 어떤 생색내기 행사는 가급적이 아니고 절대적으로 지양해 주세요. 대표님 그렇게 하실 수 있겠죠?
신거북시장 건설과 토지 매입비 포함해서 전체 금액이 475억원이 투자가 되어 있어요. 5년 전서부터. 그런데 뭐 400억이고 500억이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정산은 내 프레임을 걸고 내가 장사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좀 사람을 꼬이게끔 하는 내용으로 해서 문화재단에서 행사를 이끌어가지고 했단 말이죠. 효과가 단 10%도 안 된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해요. 내가 행사에는 참여했지만 진짜 이것은 꼭 해서는 안 된다. 차라리 이 예산을 가지고 다른 방향의 활성화할 수 있는 시장 활성화할 수 있는 예산에 투입하는 것이 적의적소하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생색내기 위한 행사 보여주기식 행사 이런 거는 본부장님들 잘 기억하셨다가 저도 점검을 하겠지만 그런 일이 없도록 내실을 기할 수 있는 문화재단이 돼야 되겠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자료 요구는 7월 말까지 저한테 상세하게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원진위원장

이한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재단 자료에 대해서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세요. 서지영 위원님.

서지영위원

먼저 경영관리본부 내용에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여기 올해 조직 개편과 함께 성과관리도 개편 및 전환을 했다라고 되어 있는데 성과관리를 기존에 어떤 것에서 어떻게 개편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관리 성과의 기준이나 지표 같은 부분은 변화가 없었나요?
지금 본부장님 답변 내용에 사실 내용은 하나도 없고 그냥 그 부연 설명만 있는 것 같아서요. 이거는 추후에 저한테 자료로 좀 구체적으로 갖다주시고요.
지금 여기 자료를 보면 본부 다 마찬가지인데요. 그동안의 추진 사항으로 적혀 있는 내용들이 사실 이건 추진 계획으로 봐야 될 내용으로 적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드린 성과관리 개편 및 전환 이건 계획입니다. 계획서에 썼던 내용을 복붙했다고라고 밖에 볼 수가 없거든요? 어떤 내용을 어떻게 변했는지 그게 추진 사항이고요. 다음 페이지에도 보시면 그동안 추진 사항에 시설물 안전 점검 8회 이상, 8회 이상 이렇게 적는 거는 계획 아닐까요?
점검을 하셨으면 구체적으로 정확히 몇 회 이렇게 결괏값이 나와야 그게 추진 사항에 대한 보고입니다.
근데 왜 이상이라고 적으셨어요?
그리고 그 문화예술본부 388페이지 보시면 여기도 이제 서해드림 아카데미에 대해서 그동안 추진 사항을 보면 24년도에 서구드림 아카데미 운영, 문화예술 교육 사업 진행, 25년도에도 서구드림 아카데미 운영, 문화예술 교육 사업 진행. 이걸 보고 어떤 추진 사항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지. 예를 들면 몇 가지의 프로그램을 몇 명의 수강자를 대상으로 연간 몇 회를 실시했다든지 연간 수강생이 총 몇 명이었다든지 어떤 종류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을 좀 구체적으로 보여주셨을 때 저희가 그 사업 내용을 보고 예산 규모의 적정성이라든지 이런 것을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냥 단순히 서구드림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2024년도, 2025년도 아카데미 운영하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여기 모르는 사람 없어요. 24년에 한 것도 알고요. 25년에 한 것도 알아요. 자료의 내실화를 기해 주실 것을 좀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궁금한 점이 있는데 저희가 이제 석남동에 문화공간 터틀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저희가 좀 크게 봤을 때 우리 지금 서해구를 방향으로 봤을 때 서쪽으로는 청라의 블루노바홀이 있고 동쪽으로는 또 문화예술회관이 있고요. 그런데 이제 나머지 그런 없는 곳에 대한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서 터틀을 운영하고 계시다고 했는데 가서 몇 번 보니까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지역 작가들의 전시라든지 또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기획해 놓으신 거 그런 거 되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좀 아쉬운 점은 그래서 남쪽도 그 문화공간 터틀에서 어느 정도 그런 격차를 해소하고 있다라고 한다면 그 루원시티가 있는 가정동에는 이런 어떤 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그런 게 전혀 없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뭐 큰 전시나 공연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터틀에서 진행하는 것처럼 그런 소규모 기획 이런 것들 또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여기도 루원시티도 적지 않은 인구들이 살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루원시티에는 상설 거점 시설이 지금 없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화재단에서는 이런 지역 격차,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어떤 방안이나 계획이 있으신지 좀 궁금합니다.
저는 이게 좀 약간 사각지대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원도심도 물론 문화 소외 지역이 맞습니다만 신도시라고 해서 반드시 문화인프라가 갖춰져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원도심보다 훨씬 많은 우리 구민들이 거주하고 있다고도 지면에 대한 밀집도 측면에서 볼 때 그렇기때문에 우리가 신도시라고 해서 이게 소외되지 않았다라고 생각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가정생활문화센터가 어디 있습니까?
그게 루원시티인가요?
거기는 루원시티 생활권하고는 전혀 동떨어진 곳이기 때문에 제가 아까 말씀드린 동쪽에.
그 상인분들의 반발이나 민원 때문에 뭐 힘드신 부분이 있다라는 거는 알겠는데 그 부분이 그 10만 주민들에 대한 이 부분을 해소할 그런 어떤 의지의 그런 저하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요. 상인분들은 극소수고요.
현장이 어느 어느 현장을 얼마큼 다녀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루원시티에는 사경센터라든지 청년센터라든지 이런 시설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업무차 사경센터를 방문했다가 이게 문화재단에서 하신 건진 모르겠는데 그건 아마 찾아가는 그런 공연이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낮 시간에 하는 것도 보긴 했는데 너무 아쉬웠던 건 저조차도 그 공연이 그날 거기 있는지 모르고 업무차 방문했다가 그냥 들어간 거였는데 사람이 없어요. 홍보를 안 하니까요. 누가 알아야 거기 사경센터든 청년센터든 들어가서 볼 거 아니에요? 사경센터도 청년센터도 거기 얼마든지 대관도 가능하고 이런 지역 작가전 같은 소규모의 전시 같은 경우에는 청년센터도 반절은 항상 그 전시를 하고 있는데 그 내용이 항상 이렇게 기획이 바뀌는 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를 잘 조율하면은 뭐 매월 마지막 주는 문화재단에서 지역 작가전을 하겠다라든지 그런 식으로 얼마든지 우리 기관과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서도 우리가 문화를 좀 그쪽 주민들에게도 전해드릴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조금 더 깊이 있고 면밀하게 검토해 봐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원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화예술본부 정원이나 현원 현황 같은 것들을 보면은 모든 본부가 비슷하긴 한데 문화예술본부 조금 특이해서 제가 여쭤볼게요. 정원상 4급이 3명인데 지금 한 분도 안 계시고 그리고 8급은 정원이 또 7명인데, 정원이 5명보다 7명 많은 12명이에요. 제가 지금 제대로 말을 하고 있나요? 그리고 이런 식으로 지금 뭔가 이렇게 정원과 현원과 뭐 이런 내용들이 조금 이렇게 좀 다르긴 한데 혹시 중간 관리자가 부재한 것으로 인해서 뭐 좀 업무에 어려움이 발생한다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예를 들면 5급부터 7급까지는 부족한데 8급은 과원이잖아요? 그래서 이게 무슨 이유가 뭐 승진이 지연된다거나 아니면 뭔가 이렇게 불일치한 사유가 어떤 건지 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렇게 된 이유나 사유가 따로 있습니까?
내부적으로 뭐 이유가 있으면 나중에 따로 와서 설명을 해 주시고요. 어쨌든 제가 질의하는 게 이 운영의 효율성에 대한 질의를 드리는 거니까요. 인사에 대한 내용은 아닙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었다면 그 방향성이라는 게 어떤 건지를 여쭤본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이걸 운영하시는 건지. 이대로가 효율적이다라고 말씀하시면 또 그런 거거든요? 저는 말씀해 주시는 대로 이해할 수밖에 없기때문에 그래서 그 질의를 드린 거고. 아까 서지영 위원께서 얘기한 거하고 좀 유사한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 업무보고의 전체적인 내용을 봤을 때 대부분 사업이 몇 회를 개최했다. MOU 몇 건, 보고서 발간했고 교육 실시했고 이런 것을 성과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 횟수를 몇 건 한 것이, 물론 이제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성과로서 100% 설명할 수 있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제가 사실 가지고 있거든요. 우리가 보통 성과라고 하면 성과 지표라고 하면 예를 들면 어떤 공연을 했을 때 객석의 점유율이라든가 우리는 뭐 이제 그걸로 수익을 일으키고 그러진 않지만 객석의 점유율이라든가 참여한 분들의 참여자 수, 다시 참여하는 참여율이라든가 뭐 어떤 만족도, 투입된 비용 대비 어떤 주민분들이 수혜를 받은 내용 이런 것들이 지표로 나와야 되는데 지금 우리 문화재단에서 주시는 업무보고 내용에 이런 공통의 성과 지표가 없다라고 좀 느껴지거든요. 그동안 자료를 보면.
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보통 어떤 행사를 하고 예를 들면 아까 우리 이세리 위원이 얘기했던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같은 경우에 이제 만족도 조사하고 이런 식으로 뭔가 행사 이후에 그 행사에 대한 주민들의 어떤 의견이라든가 조사, 만족도 조사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데 제 말은 그것들을 포함해서 이 자료에 우리 위원들에게 어떤 성과에 대한 지표가 설명이 돼야 되는데 그런 게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 다시 말씀드리면 아까 서지영 위원 정확하게 잘 얘기한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서지영 위원님 얘기하신 것처럼 아까 그런 표현 썼는지 제가 정확히 기억 안 나지만 집행 계획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성과라고 표시를 하시는 거라고 저도 그렇게 판단을 하거든요? 이것이 계획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그냥 사업으로 성과 보고로는 저는 부족하다라고 봅니다. 문화재단의 목표가 뭐죠? 대표님, 문화재단의 존재의 목표. 대표님, 우리 서해구 문화재단의 목표가 뭡니까? 존재의 이유.
그렇죠. 지금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그 목표에 맞는 계획과 성과가 있어야 되는데 주신 자료들은 그냥 제가 볼 때는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그 말씀이 맞아요. 성과가 아니라 그냥 활동하는 계획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문화재단이 좀 바뀌어야 될 시점이 왔다라고 보고요. 기존에 했던 그런 스타일을 계속 고수하고 그 내용 그대로 몇 년 동안 똑같은 사업, 똑같은 내용이 아니라 정말 성과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그런 내용의 목표를 세우고 설명해 주고 가야되지 않을까. 그리고 우리 위원들에게도 이제 그런 구체적인 내용들을 좀 설명해 줄 때가 되지 않았는가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말씀하셔도 됩니다, 대표님.
네, 그 말씀하신 그런 과정 안에서 그 내용들이 좀 투명하게 공개가 돼야 될 것 같고요. 몇 가지 말씀드리면 여기 굉장히 많지만 우리 문화재단에서 어떤 예술가를 그러니까 여러가지 공모나 심의나 선정에 관여하는 것들이 굉장히 많으시잖아요. 지금 저희에게 보고해 주신 업무보고 외에도 사실 더 많을 거고요. 그런 과정에서의 투명성에 대한 그 내용 그거에 대한 질문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투명성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사실 드리고 싶고 물론 이제 이렇게 해서 잘하고 있다. 위원회를 통해서 하고 있다. 여러가지 답변을 하실 수 있겠지만 대내외적으로 그런 서해구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어떤 공모나 심의나 선정의 과정의 투명성 확보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우선 드리고요. 그동안에 여러 얘기가 많이 나왔었기 때문에. 그리고 앞서 위원님들 얘기하신 것처럼 꿈의 오케스트라든가 꿈의 무용단, 꿈의 극단 이 사업들이 지금 국비를 통해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 아까 존경하는 이세리 위원님도 잘 말씀하셨죠. 6년간 그리고 5년간 국비가 확보되고 있는데 그것들이 향후에 그 이후에 이제 국비가 끊겼을 때는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계획도 그거는 중기적인, 단기에서 중기적인 계획이겠죠, 아주 단기는 아니지만. 그래서 그런 계획들이 좀 필요하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또 여러 위원님들이 다 공감하시고 아마 요구하실 사안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청라를 지역구로 두고 있지만 여기 위원님들의 다양한 서해구 전체의 지역구를 봤을 때 아까 대표님이 서해구문화재단의 존재 이유 말씀하셨잖아요. 그래서 서해구를 넘어서 이제 글로벌까지 얘기를 하셨지만 당장 서해구 내에서 그 지역 생활권별로 문화 서비스가 균형 있게 공급되고 있는가라는 그 질문에 답변을 아마 해 주셔야 될 겁니다. 오늘 주신 이 업무보고로는 저희가 그것이 판단이 안 됩니다. 청라 루원 그리고 이제 원도심 여러 연희.검암.경서 그리고 가좌.석남 뭐 있겠죠. 이런 지역들에 우리가 이제 신현동에는 서해드림 아카데미 있고 거북로에는 문화공간 터틀이 있고 또 뭐 서해구문화회관 있고 청라 브루노바홀 다 있지만 어쨌든 장소를 거점으로 두고 또 여러가지 콘텐츠까지 다 합해서 균형 있게 서비스가 공급되는지에 대한 그런 구체적인 내용들을 좀 공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계획에 그런 것들이 반영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혹시 위원님들 추가로 질의하실 사항 있으실까요? 김태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태형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잠깐 민원인이 와가지고 그 시간 약속을 원래 오전에 다 끝내는 줄 알고 시간 약속을 미리 정해서 잠깐 나갔다 오느라 앞에 다른 위원분들이 말씀하시는 거 못 듣고 질의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제가 궁금한 점이 좀 몇 개 있어서 한번 여쭙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저는 제 개인적인 입장으로는 우리 문화재단이 조금 더 활성화되고 더 확장되고 더 규모를 더 키워야 된다고 우리 서해구문화재단이 그래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그런 쪽 부분들을 하려고 하면은 물론 이제 문화재단이 우리 서해구 관내에 문화 예술인들에 대한 지원도 필요하고 우리 뭐 축제나 우리 지역 주민들의 예술성 함양에 많이 이제 지금도 이바지하고 계시지만 좀 더 규모를 키워서 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지금 우리 서해구가 저는 이제 대표적인 우리 축제가 저는 없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나 그런 것들은 굉장히 좋은 인프라를 많이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해구를 대표할 만한 어떤 축제 부분들이 없다. 물론 이제 뭐 형식적인 녹청자 축제 그리고 정서진 해넘이 축제도 이제 처음과 달리 지금 많이 위축이 돼서 좀 아쉽게 항상 이제 진행이 되고 있는데 그런 쪽에 대한 활성화 부분을 저는 문화재단이 주도적으로 갖고 나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 문화재단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믿기 때문에 전체적인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런 걸 가져가야 된다라는 생각이 있기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좀 고민하시고 연구하시고 제안해 주실 것을 일단은 제가 요청을 드리고요. 또 하나 이제 또 궁금한 부분. 383페이지에 보시면 우리 2026년 추진 계획 3분기에 우리 서해구 가요제 뭐 가요무대 남진 콘서트 이런 콘서트를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네,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존경하는 김원진 위원장님이나 다른 위원님들이 질문을 하셨을 거라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 부분에 대해서 각각의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고 그런 부분들을 잘 모르겠어서 질문을 사실 잘 못하겠어요. 못하겠는데 우리 그냥 한 가지로만 예를 들어서 서해구 가요무대 남진 콘서트에 비용이 예산이 얼마였을까요?
5,924만원이요. 그럼 5,924만원 중에서 당연히 우리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했을 거고 이제 제가 거기 행사를 못 봐가지고 그렇지만 우리 1회 공연을 하셨나요?
1회 공연에 그러면 우리 남진 선생님의 개런티는 얼마로 책정이 되셨었나요? 아니, 궁금해 가지고요.
그러면 어떤 용역사 쪽에 기획사 쪽에 발주가 나가가지고 이거를 했었던 부분인가요?
우리 서해구 우리 문화회관 공연장도 음향이 그렇게 뭐 딸리는 부분도 아니고 조명이야 물론 부족하긴 하겠지만 뭐 그런 쪽, 기획공연으로 하셨는데 이거를 문화재단에서 직접 기획하셔가지고 충분한 역량이 저는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왜 이거를 기획사에 발주를 넣어서 기획 공연을 하셨을까요?
그거는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제가 서구문화회관에서 남진 선생님을 모시고 행사를 했습니다. 그냥 남진 단독의 콘서트가 아니라 그냥 일반 행사도 남진 선생님 오십니다. 저하고 친분도 있으시고. 그래서 그냥 전체적으로 포괄적으로 이렇게 해가지고 팀으로 오지는 않으십니다. 그러니까 그 말씀은 잘못된 말씀이시고요. 그래서 제가 앞서 처음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문화재단이 충분한 그 정도의 전문성을 다 가지고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왜 이쪽 부분에 대해서 충분한 우리 서해구문화회관이 충분한 시설도 가지고 있고 뒤에 어떤 세트를 가지고 있는지 사실 제가 자료를 보지 못해서 어떻게 들어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충분히 우리 리모델링도 우리 서해구 대공연장에 충분히 리모델링도 하고 거기에 조금만 더 추가를 해서 우리 문화재단 자체에서 자체 기획공연이 가능할 것 같은데 이쪽 부분이 이렇게 되었는지. 또 하나 이거에 덧붙여서 우리 입장료를 받으셨잖아요. 그쵸?
그러면은 5,924만원이 투입돼서 입장 수익은 얼마가 들어왔나요?
네, 괜찮습니다.
2천만원이요?
비율이 50%도 안 되는 거네요?
그러면 여기에 예를 들어서 가요무대 남진 콘서트로만 하면 저는 그냥 단순히 그렇게만 생각을 하게 되는데 전국 투어의 일환으로 해가지고 인천 서구 쪽에서 이렇게 표시를 해 주셨으면 좀 더 이해하기가 좀 편했을 것 같고요.
그러면 이 지금 2천만원 들어온 거에 대해서는 활용을 어떻게 하시나요? 이 금액은?
귀속하는 건가요? 전부 다?
2천만원 전체가 다 다시 구로 귀속을.
여기에 지금 나와 있는 걸로만 보면은 이제 귀속 사항 부분들은 이제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아가지고 어떻게 되는지 몰라서 일단은 그렇게 여쭤봤고요. 또 하나, 페이지 392페이지 찾아가는 서해문화배달이라고 있습니다. 지금 총 10회로 잡혀 있고 예산은 5천만원이면 회당 500만원 꼴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아닌가요? 이게 회당으로 잡혀 있는 건가요? 회당 500만원으로 잡혀 있는 건가요? 아니면은 그때그때마다 회별로 각각 다르게 이렇게 하시는 건가요?
그러니까 총 10회를 이제 개최 예정이시고 현재까지 이제 4회를 운영을 하셨다고 하면 이제 6회가 남아 있는데 이 찾아가는 우리 서해문화배달의 이 요건이 어떻게 돼요? 어떤 지자체 우리 동 행정복지센터나 아니면은 어떤 그런 쪽에서 요청하는 곳에 이렇게 가는 건가요? 아니면은 우리 문화재단에서 딱 지정을 해가지고 이미 플랜이 다 짜져 있는 건가요?
그러면 거의 대부분이 우리 동 축제들 쪽에 많이 활용이 되는 부분인가요?
전에 이제 찾아가는 음악회라는 형식의 이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문화재단에서 한 게 아니라 이렇게 구청 문화체육과에서 했었던 그런 것들이 있는데 좀 그런 것처럼 좀 작게라도 뭐 10회가 아니라 좀 작게라도 어디 구석구석 이렇게 다니면서 우리 좀 주민들한테 좋은 클래식 선율이라든가 가을에 무심코 공원에 나갔던 공원에 나갔더니 이런 좋은 클래식 음악이 나온다든가 뭐 그런 쪽으로 해가지고 이게 좀 더 많이 활성화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이쪽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좀 플랜이 나오면 어디 어디 가는 게 플랜이 나오면 공유 좀 의원실 쪽으로 부탁드립니다.
이거 아마 우리 루원시티나 아니면 우리 원도심에 있는 대단지 아파트 같은 데에서 크게 시끄럽지 않은 이런 클래식이나 이런 쪽 부분들 마을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런 거 한다고 하면은 많이 좋아하실 거예요.
네, 그렇죠. 그럴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들이 뭐 예를 들어 500만원, 회당 500만원 들어갈 거를 예를 들어 200만원씩 쪼개가지고 세 번을 한다든가 그렇게 해서 그런 민원이 좀 최소화될 수 있게끔 마을 아파트 단지 가좌동에 한신아파트, 어디 아파트, 어디 아파트 세 군데를 500만원을 할 거를 가지고 200만원씩 쪼개 가지고 이렇게 세 군데를 이렇게 해 주신다거나 그런 방법도 모색해 주시길 바라고요.
네, 그리고 393쪽에 우리 문화공간 터틀 운영 부분에 대해서 여기 이 터틀에 지금 우리 구비 전체가 1억 1,100만원 정도가 이제 들어가는데요. 이 1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비용이 1억 1천만원인 것 같아요. 여기 1년 동안에 혹시 이용하는 이용객들에 대한 그런 데이터들은 혹시 있으신가요?
아, 산출해 보지 않으셨나요? 그러면 월 단위로는 산출을 해 보셨나요?
그럼 그거 합산하면은 연 이렇게 나오겠네요.
그럼 이런 쪽 부분들도 한번 확인 좀 해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업무보고 앞서 오셨을 때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는 문화재단이 어떤 축제나 우리 문화 예술성의 전문성을 더 제일 많이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좀 새로운 축제 우리 서해구를 대표할 만한 축제에 대한 어떤 제안 이런 쪽 부분들을 좀 적극적으로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서진 해넘이 축제 같은 경우에 북구 같은 경우에는, 지금 물론 서해구문화원에서 지금 이제 하고는 있지만 구청장님의 공약 사항에 우리 정서진 해넘이 축제의 규모를 좀 활성화 시키겠다라는 말씀이 있으셨잖아요? 그래서 그런 쪽에 대한 부분들을 좀 같이 좀 해보시는 거. 그리고 대표할 만한 세어도나 그런 쪽에 대한 축제 발굴 그런 쪽 부분들을 우리 좀 전문성을 가지고 계신 문화재단이 이런 것들도 같이 하셔야 우리 위원장님이 김원진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우리 문화재단의 존립의 목적에 그것도 해당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그런 쪽 부분들까지 한번 좀 연구해 보시고 제안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쪽 부분까지의 제안도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본부장님 말씀하신 그런 쪽 부분에 대한 제안도 같이 해서 연계해서 꼭 정서진의 해넘이 축제만 존재하리라는 부분은 없지 않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그런 쪽 부분들까지도 같이 연구하셔서 제안을 한번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원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하신 질의 사안을 좀 면밀하게 검토 부탁드리고요. 특히 재단에서 예술인 단체나 공연자 선정이나 이런 것들, 기획 공연이나 이런 걸 할 때 공정성 그리고 선정 과정의 공정성 그리고 사후에 어떤 그 관리라든가 지표 이런 것들이 좀 투명하게 확보돼야 될 것 같다라는 말씀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김성아 대표이사님과 문천환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회의장 정돈을 위해서 정회하겠습니다.

15시 00분 정회

15시 07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인천광역시 서해구의회 회의규칙 제2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의장으로부터 회부된 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하시게 되겠습니다. 회의 진행 방법은 인천광역시 서해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제1항에 따라 제안자의 취지설명과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들으신 후 질의 및 토론 순서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효율적인 조례안 심사를 위하여 축조 심사는 생략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의견이 없으므로 축조 심사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서해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차량민원과장석이 공석인 관계로 우민수 차량관리팀장님이 나오셔서 본 안건에 대하여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

우민수차량관리팀장

안녕하십니까! 차량관리팀장 우민수입니다. 먼저 서해구의 발전을 위해 연휴의 노고가 많으신 김원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안번호 제4098호 인천광역시 서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개정 사유입니다. 상위법인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조례에서 인용하고 있는 별표를 법령에 맞게 정비하여 자치법규의 적정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주요 개정 내용은 안 제4조제2항에 별표 번호인 별표21의 4를 별표21의 7로 변경하는 것으로 조례 내용에 대한 실질적인 변경은 없습니다. 아울러 입법 예고 및 부서 의견 수렴 결과 제출 의견은 없었습니다. 이상으로 인천광역시 서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하여 주시고요. 다음은 강선숙 전문위원님 검토보고 있겠습니다.
선숙

강선숙전문위원

전문위원 강선숙입니다. 차량민원과 소관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의안번호 제4098호 인천광역시 서해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117조의2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정비하는 사항으로 상위 법령 등 관련 규정상 저촉되는 사항이 없으므로 원안검토 하였습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원진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관련 조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 조례가 인천광역시 서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저희가 이제 서해구로 명칭이 바뀌었는데 서구라고 그대로 쓰여져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7월 1일자로 우리 인천광역시 서해구의 그 조례의 명칭 변경에 관한 조례가 시행됨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이거는 그 전에 접수됐던 조례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오늘 이게 승인이 되면 서해구로 이렇게 바뀌게 되는 사안입니다. 혹시 궁금하실까 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혹시 의견이 있으신 분이 계실까요? 의견이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합니다. 다음은 토론 순서입니다. 이세리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이세리위원

부위원장 이세리입니다. 인천광역시 서해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동의합니다.

김원진위원장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의견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서구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이세리 위원님께서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단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박정인 국장님 그리고 우민수 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2회 인천광역시 서해구의회 임시회 제5차 기획행정안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와 조례안 심사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신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2분 산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