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허미연 의원 발언

장영진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4회 동래구의회 정례회 제4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우리 위원회는 부서별로 심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계수조정한 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조정·협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0시02분 회의중지
11시20분 회의중지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토론을 진행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의결한 안건은 부산광역시동래구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에 따라 예비심사결과를 서면으로 의장에게 보고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 후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됨을 알려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로써 제9대 기획총무위원회 마지막 회의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구민의 의견을 듣고 구정에 반영되도록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해 주신 동료위원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처 마무리 짓지 못한 과제들은 제10대 의회에서 훌륭한 결실을 맺을 것이라 믿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마지막으로 한 말씀씩 자유롭게 나누고자 하는데, 우리 허미연 부위원장님 한 말씀 하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허미연위원
너무 멋모르고 의원으로 들어와서 4년을 같이 이렇게 겪으면서 그간 공무원으로 일하신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들, 계장님들 뵈면서 동래구를 위해서 일하시는 모습들 많이 배웠고요.
또 거기에서 저도 흡수가 되어서 우리 동래구민들을 정말 사랑하는 의원이 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동래구는 지속적인 발전을 계속 해야 되는 부분에서 공무원들, 여기 계신 국장님들도 공무원으로 계시다가 다시 또 주민으로 돌아가실 텐데, 그래도 우리는 여기에 몸 담았던 사람들로서 구민들을 조금 더 우리가 보살피고 조금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부분에 같이 협업하는 그런 좋은 리더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기를 떠나지만 다시 지역에서 빛과 희망이 되는 전 의원으로 남아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들, 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으로 다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전 원 박 수)

장영진위원장
다음 조진우 위원님, 한 말씀 하시죠.
진우
조진우위원
네, 4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같이 또 호흡하면서 우리 동래구 구정을 위해서 같이 노력한 시간들이 뒤돌아보니까 너무 빨리 지난 것 같고, 이제 좀 알만 하니까 끝난 것 같은데, 앞으로도 다시 새롭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 원 박 수)

장영진위원장
다음 전경문 위원님, 한 말씀 하십시오.

전경문위원
긴 시간, 이제 8년을 마무리하는데 4년을 되돌아봤을 때는 굉장히 그냥 열정만 넘쳤던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재선을 하고 보니까 이게 열정만으로 되는 게 아니다, 라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번 재선을 하면서 왠만하면 행정적인 공무원 편에서 많이 들여다 보고, 공무원을 좀 이해하려고도 노력을 많이 해봤습니다.
근데 그게 조금 미흡했던 부분들도 되돌아보니까 좀 많이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후배들이 또 제10대 의회가 형성이 되고 이렇게 되면 제가 경험했던 걸 좀 많이 전달해 주고 싶은 마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권력을 가졌다고 거기에 대한 부분들에 넘쳐난 열정으로 덤비는 것보다 겸손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해주셨으면 하는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화합이 될 수 있는 그런 10대 의회가 되기를 좀 바라면서, 그래도 못난 또 의원 모시고 또 뒤에서 또 민원 들어오면 적극적으로 반영해주시고 서로 힘을 보태주신 점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을 좀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금 서운한 게 있고 조금 힘들었던 부분들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좀 용서해 주시고, 이해해 주시고 그렇게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제 우리 안순정 국장님은 조금 있으면 이제 퇴직이죠? 이제 해왔던 시절보다, 마지막, 그래도 유종의 미를 좀 거두시고 퇴직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실장님이나 우리 사업소장님도 고생 많으셨고요. 우리 정규석 소장님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마무리는 그래도 웃고 떠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전 원 박 수)

장영진위원장
예, 어째 시간이 잘 간 것 같습니다.
4년 동안 많이 부족했지만 너른 마음으로 우리 의원님들 잘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이제는 구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니까, 이제 저희들한테 좋은 혜택이 돌아올 수 있도록 공무원분들은 잘 이렇게 좀, 구민을 좀 더 보살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또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다보면 다시 뵐 날이 안 있겠습니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상으로 제344회 동래구의회 정례회 제4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