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동해시의회 발언

전종규 의원 발언

36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8-12

전종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이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6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동해시장 제출)(계속)

10시 00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오늘도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와 같은 요령으로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심사 중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구할 경우에는 계수조정 전까지 의회사무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경제산업국 직속기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경제과장 이재국입니다.

최이순위원장

과장님, 예산안에 대하여 특별히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특별하게 없습니다.

최이순위원장

그럼, 경제과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오윤기 위원님.

오윤기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오윤기입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오윤기위원

346페이지고 주요사업 설명 자료에서는 10페이지입니다. 10페이지가 아니고 8페이지입니다.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추진 방향’ 쪽인데요. 우선 여기서 보면 조건이 도비가 30%고 시비가 70%입니다. 찾으셨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오윤기위원

환경 개선 공사 쪽인데요. 이게 도비가 30%고 시비가 70%인데 효과가 좋아서 이걸 굳이 저희가 하는 건지, 아니면 해야 돼서 하는 건지? 정부 정책인지?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일단은 이게 도비하고 국·도비가 편성돼 있었고 착한가격업소 일단은 저희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게 됩니다. 올해 2026년 1월부터 해당되는 업소부터 시작을 하게 되거든요. 그래서 업체에 대한 관련된 환경 개선 지원이라든가 그다음에 공공요금 지원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윤기위원

그런데 이게 우리 시에서 하고 싶어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도에서 추진한 거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오윤기위원

국비는 없는 거 보니까 도에서 추진을 해서 하는 겁니까? 그렇겠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오윤기위원

그게 어떤 방식이에요, 인테리어 지원인가요? 230만 원이면?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230만 원은 최고 한도고요.

오윤기위원

최고 한도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러니까 업소당 한도 지원이 그건데 시설물 개선, 식탁이라든가 에어컨이라든가 시설물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오윤기위원

시설물 지원.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래서 올해 1월부터 지원되고 작년에.

오윤기위원

우선 알아들었습니다. 그 아래 활성화 추진 공공요금 지원 건도 보이는데 85만 원씩 60개소입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것도 저희가 공과금, 수도라든가 도시가스, 전기 요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오윤기위원

이건 나라 정책인가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건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활성화 대한 차원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윤기위원

그렇군요. 홍보관 쪽 하나 더 여쭙겠습니다. 347페이지 제일 위쪽입니다. ‘동해시 기업 홍보관 구축 지원사업’인데요. 이게 총 사업비가 5,000만 원입니다. 새로 신규로 하는 것 같은데 예산은 있었나요? 있었는데 지금 하는 건가?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아니요. 이번에,

오윤기위원

아니면 지금 하고 있나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신규.

오윤기위원

신규?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지금.

오윤기위원

언제? 지금 실시하고 있나요, 이거?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아닙니다. 이게 동해시 기업에 대한 홍보, 곧 AI 데이터센터도 생길 거고 나름 동해시를 홍보할 수 있는 장소라든가 기회가 있어야 되는데 이번 기회에 동해시 기업 홍보관을 조성해서 동해시 기업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윤기위원

기업 홍보관은 어디에다가 장소는 어딘지?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아무래도 해당되는 쪽은 상공회의소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장소를 일단은 그렇게 정하고 있습니다.

오윤기위원

그럼, 상공회의소 사무실 안에다가?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그쪽 안에다 지금.

오윤기위원

좁지 않을까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저희가 일단 마땅히 할 수 있는 공간은 많지는 않은 것 같고 당초에는 시청 1층에도 기업이라든가 동해시 기업체 생산 물품을 홍보할 수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게 없어지고 나서 마땅히 동해시 홍보라든가 기업을 홍보한다든가 생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장소가 없다 보니까 아무래도 상공회의소로 장소로 정한 것 같습니다.

오윤기위원

그런데 상공회의소 내에 하면 누가 가서 보나요, 거기 홍보 물품을?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일단 홍보 차원이다 보니까 장소도 다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윤기위원

이거는 전 시민이나 누구나 외지 분들이라도 오셔서 보셔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상공회의소 안에 하신다? 아예 호텔 로비에다 하거나 그러면 더 효과적일 텐데, 상공회의소에 하신다는 거는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산을 5,000씩이나 들인다, 상공회의소에다가. 의문점이 있습니다, 이쪽은.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한번 면밀히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윤기위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유영선 위원님.

유영선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오윤기 위원님 조금 보태서 질문을 조금 더 드리겠습니다. 제가 기업 홍보관은 상공회의소 4층에 조성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도 오윤기 위원님처럼 기업을 알리고 투자 유치로 연결하는 취지는 좋은데 실제 이용이 얼마나 될지가 관건인 것 같고요. 홍보관을 그럼 주로 누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을 하십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상공회의소 쪽 관련, 실제로 상공회의소 쪽은 주민들이 그렇게 편하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다 보니까 그런 것도 나중에 우리가 그런 게 있다고 홍보를 해서 기업 홍보관이 있다는 것도 알려줘야 할 필요도 있는 것 같고 또 어딘가에 기업 홍보할 수 있는 장소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상공회의소 쪽이 조금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말씀하신 장소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접근성이라든가 그러한 것도 약간 고민되는 부분도 있는데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선위원

그러면 이게 조성 이후에 운영이라든가 관리 그다음에 기업이나 제품이 바뀌면 전시 내용도 계속 바꿔줘야 할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한 콘텐츠 교체는 누가 맡고 비용은 어떻게 마련하실 건지에 대해서도 혹시 계획하고 계신가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거는 제가 그쪽 기관하고 다시, 상공회의소하고 한번 협의를 하도록 하고 자세하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선위원

5,000만 원을 들여서 조성하는 만큼, 만드는 데만 그치지 않고 실제적으로 이용이 가능하고 정말로 기업의 홍보라든가 유치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유영선위원

350쪽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청년요식업 시설비 지원’이잖아요. 이게 3년 미만 청년 사업자 대상 그다음에 인테리어 시설 개보수, 간판 등 시설 공사비를 50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혹시 지금 현재 몇 명의 지원을 하고 계신지 알 수 있을까요?

최이순위원장

뒤에 담당팀장님.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건지?

유영선위원

350페이지입니다. 청년요식업 창업자 육성 지원의 시설비 지원입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시설비 지원이요?

유영선위원

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2,700만 원 말씀하시는 겁니까?

유영선위원

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이거는 동해시 청년요식업 창업자 대상으로 시설비를 지원하고 할 예정이고요. 현재 3개 업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1개 업체는 이번에 완료돼서 오늘 개소식을 한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동해 바닭’인가 그런 업체가 오늘 개소하고 2개는 현재 공사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영선위원

그럼 351페이지의 ‘청년산업 스케일업’에 대해서도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기정액이 없었는데 이번 3회 추경에 3억 원이 신규 편성이 됐는데 혹시 새로 편성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스케일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이번에 들어오게 됐는데 지금은 청년도담센터를 하게 되면 거기에 창업하시는 분들 컨설팅이라든가 창업아카데미 관련된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추진을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도비가 내려왔습니다, 토탈해서. 그래서 이 관련돼서 준비하려고 미리 받은 겁니다. 이게 올 2월 달에 신청을 해서 3월 달에 내려왔는데 실제로 내려온 건 아니고 먼저 편성을 하고 도비는 올해 하반기에 내려온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편성을 하게 됐습니다.

유영선위원

그러면 여기 보시면 ‘청년창업 스케일업 민간위탁사업비’가 있는데, 이게 혹시 실제 청년들에게 지원되는 금액은 얼마이고 위탁기관의 운영비는 얼마인지 알고 싶습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창업 스케일업 민간위탁사업비’ 말씀하시는 거죠?

유영선위원

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2억 6,000 말씀하시는 거죠?

유영선위원

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도담센터는 민간위탁사업비를 인건비라든가 그런 홍보비를 하는데 실제로 아직, 도담센터가 지어지면서 청년창업자들이 오게 되면 그때 정리를 해서 하려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인건비나 그런 거를 정확하게 얼마 얼마를 하는 게 아니고 그때 들어오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준비를 하려고 하거든요.

유영선위원

그럼 세부적으로 몇 %, 몇 %, 몇 %를 쓰겠다는 계획도,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거는 저희가 또 별도 계획을 잡아서 준비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유영선위원

그럼 아직까지는 계획이 없으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올해 예산이 책정이 됐기 때문에 그렇게 반영하고 준비할 예정입니다.

유영선위원

그러면 교육 용역 4,000만 원과 민간위탁사업비가 2억 6,000만 원인데 지금 편성을 하시면 올해 안에 다 모두 추진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올해는 조금, 센터가 지금 현재 준비 중이다 보니까 센터가 어느 정도 완료되면 그때 하려고 하기 때문에 아마 내년으로 이월돼야 할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유영선위원

이월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유영선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전종규 위원님.

전종규위원

예산의 흐름을 보면 우리 시의 한 해 살림살이에 대해서뿐만 아니고 시장님의 기조와 또 우리 시가 나아갈 방향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특히, 경제과와 산업정책과는 우리 지역의 상공인들의 더 나은 경영을 위한 기업 활동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어제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작년에 비해서 지방소득세가 9.5억이 줄었습니다. 지방소득세와 법인지방소득세가 줄었다는 거는 기업 활동이 위축됐다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게 지방소득세는 줄고 지방교부세는 작년에 비해서 약 183억 정도가 늘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자체적인 소득세원은 약화되고 중앙정부에 의지하는 그런 재원이 증가했다는 얘기인데요. 이건 단기적으로 지금 현재는 우리가 운영을 해 갈 수 있는 여력이 되지만 이런 추세가 장기화된다고 하면 우리 시에 적잖은 부담이 되는 건 사실이죠. 그래서 앞으로 경제과와 산업정책과가 좀 더 기업 활동이 원활하게 될 수 있는 환경을 최대한 조성해 주시고 기업 유치 또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십시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전종규위원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추진 환경 개선 지원에서 이게 이것뿐만 아니고 공공요금 지원도 마찬가지고 57개소에서 60개소로 늘었죠? 그러면 환경개선지원사업은 점포당 230만 원씩 지원이 되는 거고 이게 상반기, 하반기 각각 이 개소가 선정되는 겁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아니요, 1년 치입니다.

전종규위원

1년 치입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전종규위원

그러면 내년에 가면 이게 또 신규 업체가 되는 겁니까? 아니면 그대로 올해 업체가 또 착한가격을 한다고 하면 또 지원이 되는 겁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착한가격업소는 내년에도 계속 추진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덧붙여 말씀드리면 동해페이 같은 경우도 우리가 쓰게 되면 10% 되지 않습니까? 착한가격업소는 거기에 5%가 더 추가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전종규위원

착한가격업소 같은 경우에 이게 식자재비나 이런 자재비가 상품이 질이 떨어지거나 그런 건 아니겠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거는 본인이 하고 나서 저희한테 나중에 사후 정산을 해서 지원하는 거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230만 원 한도 내에서 하기 때문에 물론 거기에다 자부담이 더 들어가겠죠. 그러면 본인이 더 좋은 걸 하실 수 있으면 하면 되는 거고.

전종규위원

이 착한가격업소를 이 명단을 알리미에 게재하는 거는 어떨까요? 홍보하고 그런 측면도 지원하는 하나의 케이스가 될 것 같은데.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확인해 보고 없으면 홍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종규위원

9페이지에 보면 공공요금 지원요. 여기에 지금 소요 재원이 5,100, 국비 2,500, 도비 700, 시비 1700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추경에 보면 346페이지에 보면 이게 금액이 상이한데 이거는 왜 그러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몇 페이지 말씀하시는 건지?

전종규위원

346페이지. 추경 책자에요, 346페이지의 금액하고 지금 여기 5,000만 원 이상 책자 9페이지에 있는 소요 재원하고 총계는 5,100인데, 똑같은데, 국비, 도비, 시비가 책자에는 지역균형발전 특별회계비로 잡혀 있는데 1,530만 원.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추진 공공요금 지원’ 5,100만 원 말씀하시는 거 아닙니까?

전종규위원

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게 여기 전 페이지하고 환경개선 지원하고 공공요금 지원하고 같이 합친 예산이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추진 사업 거기에 포함돼 있습니다. 2억 9,000.

전종규위원

네, 그건 알고 있습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거기서 공공요금 지원이 5,100 이렇게 분류가 돼 있습니다.

전종규위원

5,100인데 추경에는 균, 도, 시가 여기의 금액하고 이 요약 책자의 금액하고 상이하지 않습니까, 이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제가 그건 조금 더 확인해 보고 위원님께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종규위원

이게 비율이 달라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비율이요?

전종규위원

네, 지금 추경 책자에는 국비가 1,530만 원, 도비가 1,000만 원, 시비가 2,490만 원인데 우리 요약 책자에 보면 국비가 2,550만 원, 도비가 7,600만 원, 시비가 1,700만 원으로 돼 있어요. 어떤 게 맞는 거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제가 그거 확인을 다시 한번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전종규위원

이게 금액은 이건 어떻게 오타가 날 수도 있고 그런데 중요한 건 국비와 도비와 시비의 비율. 나중에 뭔가 사업이 종료가 된다거나 그랬을 때 도비가 차단이 된다거나 했을 때 또 시비의 부담. 물론 잘 알고 계시겠지만 지금 이 비율이 달라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어떤 게 맞는 건지 차후에 알려주시고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전종규위원

11페이지에 ‘청년창업 스케일업.’ 이거는 타 시도 하고 있는 거죠, 이런 사업이?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전종규위원

저도 이거 참 잘하고 있다고 보는데 이게 단지 창업자 수를 늘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창업을 하고 난 이후에 지속 가능한가 또 얼마만큼 일자리를 창출하고 매출을 올리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청년창업 스케일업’이 매출 확대, 고용 증가, 판로 확대, 투자 유치 이걸 중점적으로 교육하고 지원하는 거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렇습니다.

전종규위원

그럼, 여기에 3억이 배정돼 있는데, 지금 여기 상으로는 구분이 안 돼 있는데 청년창업 교육 용역에 4,000만 원 그다음에 민간위탁 사업비가 2억 6,000만 원,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2억 6,000만, 그렇습니다.

전종규위원

이 민간사업위탁이라는 건 어떻게 추진하는 겁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비 청년창업자들에 한해서 그러니까 창업을 하게 되면 거기에 우리가 인건비라든가 창업 지원에 대한 프로그램, 홍보비라든가 그런 소프트웨어 쪽으로 우리가 지원을 하려고 하거든요. 이게 단체에 주는 게 아니고 창업자한테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전종규위원

그러니까 민간위탁을 줘서 하는 겁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렇죠.

전종규위원

그럼 이 민간위탁은,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러니까 민간이라는 게 창업자한테 주는 거죠.

전종규위원

창업자한테 주는 겁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전종규위원

그럼 이게 지금 도비가 2억 4,000이 있는데 청년창업 스케일업이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이에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맞습니다. 도비가요.

전종규위원

그럼 도비는 이게 광역 지원 계정인가요? 기초 지원 계정이에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기초 지원이죠.

전종규위원

기초 지원 계정이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전종규위원

광역 지원 계정은 아니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전종규위원

여기에 보면 18세에서 45세까지를 청년으로 하고 있죠, 동해시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전종규위원

하여튼 과장님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49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끔 저도 준비하고 있으니까 내년부터는 49세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저희들도 검토하겠습니다.

전종규위원

검토해 주십시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전종규위원

13페이지 보시면 ‘사회연대경제 관련 비영리 법인 단체’, 이게 지금 동해시에 있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몇 페이지?

전종규위원

13페이지요.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이 단체가 있습니까? 사회연대경제.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이거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 말씀하시는 거죠?

전종규위원

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지금 현재 올해 신규 사업으로 삼색삼화 마을관리 협동조합 1개가 선정되어 있거든요, 일차적으로.

전종규위원

그렇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네.

전종규위원

사회연대경제 이 단체는 동해시에 없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없습니다.

전종규위원

없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전종규위원

그러면 그에 따르는 사회연대경제 기본계획도 수립이 안 돼 있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계획은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전종규위원

한번 확인해 주시고요. 이게 일반 청년들을 협동조합이라든가 이런 사업장에 취업을 시켜서 취업 활동을 하게 하는 거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전종규위원

근로활동을 하게 하는 거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청년들을 일 경험을 시킬 수 있는. 일차적으로 아까 얘기한 거기에 1명이 현재 고용이 되고 있거든요. 올 12월 28일까지 5개월간 고용이 되어 있습니다.

전종규위원

청년 발굴하실 때 1388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거기하고 연계하셔서 거기에 그런 인프라가 있으니까 그쪽 청년들을 적극 지원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전종규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14페이지 보시면 ‘야외공연장하고 어시장 리모델링 공사’하지 않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전종규위원

이거 차후에 뭔가 조감도나 도면을 저한테도 공개해 주실 수 있나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전종규위원

공사 들어가기 전에?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그거 아직, 하게 되면 조감도하고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전종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창래 위원님.

김창래위원

김창래 위원입니다. 우리 착한가격업소 그거는 공공요금 지원이 그 밑의 세목이 안 맞다는 얘기예요, 세목이. 세목이 우리 주요 책자 낸 거하고 세목이 지금 안 맞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책자 내용하고 이 밑에 세목을 낸 게 금액 차이가 있다는 얘기예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건 제가 한번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이게 착한가격사업 같은 경우는 이거 연례 반복 사업이지 않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김창래위원

착한가격의 지원의 기준이라든가 이런 게 있습니까? 가격업소 선정의 지원 같은 거?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착한가격 선정 지원, 아니, 선정을 어떻게?

김창래위원

선정하는 지원.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지원?

김창래위원

기준 같은 거.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일단 착한가격업소에서 아까 얘기했던 시설비라든가 리모델링이라든가 여러 가지 하게 될 때 일단 금액은 아까 얘기하셨다시피 230만 원 한도 내에서 자부담 포함해서, 자부담은 별도로 할 거고 시에서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창래위원

제가 말하는 건 착한가격의 업소가 57개소에서 60개소로 늘어나지 않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김창래위원

3개소가 늘어나는데 우리가 착한가격업소라고 그러면 시에서 기준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네.

김창래위원

그 기준을 말하는 거예요, 선택할 때 기준을.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러니까 시설비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기준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창래위원

예. 기업체 간혹 예를 들어서 가격이 싸다, 이런 거의 어떤 기준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착한가격업소의 선정 기준 말씀하시는 겁니까?

김창래위원

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렇죠.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하게 되는 기준이 일단 물론 가격도 있지만, 청결도, 운영하는 친절도, 조사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이 먼저 채점을 해서 거기에 따른 기준을 잡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351페이지 있지 않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김창래위원

‘청년창업 스케일업.’ 저는 이거를 묻고 싶어서 이것도 관심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동해시 청년 자영업자 18세부터 45세까지 지원하지 않습니까, 이거를?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김창래위원

아까 전종규 위원님 말대로 나이를 높일 필요는 있어요. 높일 필요는 있는 것 같고 또 1개는 우리는 청년창업에 대한 청년 지원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네.

김창래위원

중장년의 지원은 전혀 없어요. 우리가 보통 기업체 같은 경우는 50대 한 전후면 퇴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중장년에 대한 지원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지 저는 한번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책 쪽에는 12페이지고 본 책에는 352페이지입니다. ‘마을기업 육성지원사업’ 있지 않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김창래위원

일자리 창출사업이고 그다음에 실업대책사업이고 그리고 지역의 수익을 활성화시키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김창래위원

그러면 이게 분토마을영농조합에서 장류라든가 이런 걸 하는 사업이죠?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맞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럼 이게 추진계획에 보면 ‘3회 추경 확보 후에 보조금 교부’로 돼 있습니다, 추진계획에. 아니, 그러면 이거 아직까지 보조금이 교부 안 됐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아직 안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창래위원

왜 그러냐면 제가 선거 기간에 이거를 한 번 경험한 적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때는 교부가 안 된 상태에서 장류를 하고 나서 나중에 교부를 하면서 먼저 산입해서 교부금에서 산입하는 겁니까? 아니면 교부를 하는 그 시점부터 교부금을 정산해야 되는 겁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교부금은 일단은 교부하는 시점부터.

김창래위원

시점부터?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김창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회연대, 책으로 13페이지고 자료는 352페이지입니다.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입니다. 우리가 일을 경험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을 경험하고 나서 새로운 일자리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직무를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인데 아까도 말했지만, 국비 50%하고 도비 15%하고 시비 35% 사업이지 않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네.

김창래위원

우리가 7월 달에 모집을 합니다. 그리고 7월 28일 날에 근로개시로 추진 실적에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근로개시가 됐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아까 얘기했던 삼색삼화 1개 업소는 1명이 현재 고용이 됐고요, 일차적으로. 2차에 8월 11일까지인가 공고는 완료됐고 아마 8월 말까지 대상 기업하고 고용 인원을 완료할 거거든요, 2차적으로. 1차는 끝났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이거는 추진계획에 보면, 참여 청년 인건비를 사후에 지급하지 않습니까, 매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김창래위원

사후에 그럼, 일을 하고 나서 한 달 뒤에 지원하는 겁니까, 이거를? 아니면 연 단위로 해서 지원하는 겁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건 제가 잘 모르는데 팀장님한테 한번 물어볼까요?

김창래위원

예.
내영

이내영청년지원팀장

월별로 지원하는 겁니다.

김창래위원

월별로 지원요? 그러면 매달 이렇게 해서 제가 생각하기로는 일자리는 마치는 시점에서, 중간에 또 탈락자도 있다 보니까 마치는 일자리 해서 그다음에 한 달 뒤에 회사에서 이걸 요구하는 겁니까, 회사에서 요청하는 겁니까?
내영

이내영청년지원팀장

네, 회사에서 청구를 하시면 저희가 지급을 하는 겁니다.

김창래위원

회사에서 요구하면 100% 다 지급하는 겁니까?
내영

이내영청년지원팀장

청년 수당이 234만 원이고 보험료가 있고 또 참여 기업도 별도 멘토링 수당이 따로 있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234만 원만 지급되는 겁니까, 아니면 수당까지 지급되는 겁니까?
내영

이내영청년지원팀장

다 지원되는 겁니다.

김창래위원

다 지원되는 겁니까?
내영

이내영청년지원팀장

네.

김창래위원

그럼 총합이 얼마죠, 한 사람에 대해서?
내영

이내영청년지원팀장

지금 더하기를 해봐야 될 거 같은데.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러니까 청년 수당과 보험료 다 포함해서 주는 거라서.

김창래위원

1인당의 보험료하고 대략 금액은 정해지지 않았습니까?
내영

이내영청년지원팀장

정해져 있습니다.

김창래위원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내영

이내영청년지원팀장

네.

김창래위원

그러니까 1인당 얼마 정도?
내영

이내영청년지원팀장

지금 270 정도 될 것 같은데.

김창래위원

270 정도?
내영

이내영청년지원팀장

네.

김창래위원

저는 왜 그러냐 하면 보통 이런 일자리 사업을 하면 걱정되는 게 뭐냐 하면 최저 월급보다 또 밑으로 주는 경우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걱정돼서 물어보는 겁니다. 우리가 일을 하면서도 일자리 경험하면서도 우리가 지금 하는 최저 월급보다 더 많이 주는 게, 제가 돈이 있으면 한 300만 원 주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러다 보니까 그 사람들 일자리라는 게 최저로 줘서 그 사람의 일자리를 마치는 것보다는 그 사람에게 희망을 더 주는 일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창래위원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곽준수 위원님.

곽준수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곽준수 위원입니다. 착한가격업소도 궁금한 게 많았는데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해 주셔서 거기에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350페이지에 ‘강원도 청년취업준비쿠폰 지원사업’ 여기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과 우리 시 청년들에게 기대되는 효과를 설명해 주시고 아울러 추경 기준 신규 사업인지, 수요 예측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그런 부분이 궁금합니다.
내영

이내영청년지원팀장

청년지원팀장 이내영 답변하겠습니다. ‘청년취업준비쿠폰 사업’은 선정과 신청 단계에서 강원도 일자리 정보망을 통해서 다 100% 선정을 하고 있고 저희 시에 배정 인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도에서 확정 문서가 지금 내려왔기 때문에 지금 추경에 편성을 하고자 하는 겁니다.

곽준수위원

그러니까 4,200만 원의 기준이 동해시의 청년 어느 정도를 계획을 하고 이 금액이 산정이 됐는지?
내영

이내영청년지원팀장

인원수가요? 인원수는 28명입니다. 그리고 내용은 미취업자 월 50만 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 원을 포인트로 지원하는 사업이고 그 포인트를 통해서 교육비, 교재비, 자격증 취득비, 식비, 교통비, 면접활동비 등으로 쓸 수가 있습니다.

곽준수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353페이지에 보면 시설비 및 부대비, 뉴월드상가 A동 전통시장 시설 보수 비용으로 해서 5,000만 원 정도가 증액이 된 것 같은데 이 사업에 대해서는 혹시 연초 본예산에 계획적으로 반영이 됐어야 되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혹시 시설의 노후나 혹시 긴급 재난, 안전사고 우려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갑자기 편성이 된 것인지 그 부분이 궁금합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A동 구이타운에 3개 업체가 있었습니다. 3개 업체에서 2개 업체는 나갔고 1개 업체는 9월 말까지 나갈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현재 2개 업체는, 빈 업체는 내부 공사는 다 끝났고 마지막 나가게 된 업체 나가면, 내부 공사 끝나면 바로 새로 입찰 공고를 할 예정입니다.

곽준수위원

과장님, 이게 리모델링 사업비로 3,000만 원에 대한 추가가 궁금한 내용인데 나가고 들어오고는 문제가 되는 부분이 아닌 것 같고 이 3,000만 원으로 어떤 식의 리모델링을 할 것인지? 외벽 페인트 공사나 아니면 간판만 변경하는 그런 일회성적인 투자를 하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시설적인 노후가 있어서 리모델링을 하려는 것인지?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일단 건물 전체적으로는 전기 공사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내부적으로는 리모델링이라고 해서 큰돈 들여서 새로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거기에 노후가 됐다든가 정비라든가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서는 보수하고 정비할 예정입니다.

곽준수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혹여나 또 진행되는 사항이 있으면 제가 궁금한 것들을 따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곽준수위원

그리고 똑같은 353페이지에 상권 활성화 사업 부분에서 중간에, 운영사업비가 지금 3,000만 원이 증액이 돼 있습니다. 이 운영비가 3차 추경에서 갑자기 3,000만 원이 뛴다는 것은 혹시 당초에 세워두었던 계획과 변동이 생겼다든지 그런 부분이 생긴 것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당초 본예산에 9,000을 세워야 되는데 아시다시피 올 당초예산을 못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추가적으로 세운 겁니다, 3,000만 원.

곽준수위원

지금 이 재단이 우리 동해시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 객관적인 성과를 낸 부분들이 있나요, 아니면 자료들이나? 상가 매출에 대한 부분이나 아니면 공실률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을 파악하고 이 재단의 본연의 의무 역할을 하는 그런 자료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필요하시면 제가 자료를,

곽준수위원

한번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곽준수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야외공연장 리모델링 및 어시장 정비사업’, 여기에 대해서 궁금한데 이게 추경예산에서 1억 4,400만 원 정도가 지금 추경에 올라왔습니다. 혹시 당장 설계에 들어가도 동절기 공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이게 혹시 또 내년으로 이월이 돼서 추가적인 비용이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가 있어서 혹시 어떤 식으로 계획이 되어 있는지 그런 계획적인 부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일단은 야외공연장의 리모델링, 비가림막 무대 있지 않습니까, 그걸 정비를 하고. 그다음에 또 어시장에 있는 매대라든가 내부 시설들 교체를 한다든가 아니면 자체적인 내부 시설도 정비하면서 할 예정인데 일단 계획은 올해 말까지 다 정리를 할 예정입니다. 필요시에는 하기도,

곽준수위원

꼭 잘 돼서 좋은 환경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감사합니다.

곽준수위원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효섭 위원님.

김효섭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두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먼저 351페이지의 ‘청년창업 스케일업’인데요. 보면 며칠 전 기사에도 나오고 보니 영동 지방에서 우리 동해시 인구가 가장 많이 감소를 했더라고요. 그중에서도 시장님도 늘 말씀하시는 청년 인구 감소가 우리 인구 감소의 가장 큰 문제로 해서 각 과에서도 지방 소멸을 막고 인구 감소를 막으려고 노력을 하시는 거 감사드리고요. 그러다 보니까 국가에서 하는 다양한 사업이라든가 여기 지방소멸대응기금같이 이런 새로운 사업들을 하고 계시는데, 보니까 그런 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청년창업 스케일업 사업 자체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후에 창업에 대한 교육하고 이런 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청년 인구 유출을 막는 거는 좋은데 중복되는 사업이 있어서 혹시 비효율적으로 진행되는 게 가장 제가 하는 우려고요. 그게 저번 업무 보고 때 말씀하셨던 청년도전지원사업 같은 경우. 우리 모 업체가 단기, 중기, 장기로 해서 컨설팅도 하고 이러지 않습니까? 이런 거하고 이런 것들이 중복되지 않도록 많이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효섭위원

그다음에 또 하나가 353페이지 우리 시장 관련입니다. 뉴월드상가 같은 경우는 10년 동안 3개 구이업체가 있다가 최근에 나가고 지금 말씀 들어보니 1개 업체가 조만간에 나갈 예정이다 보니까 리모델링이 진행되는 것 같은데요. 이 리모델링이 그러면 진행되고 나서 예전처럼 한 3개 업체가 들어오나요? 아니면 우리가 몇 개 업체를 할지 그런 계획도 수립이 되어 있습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일단은 2개 나가고 1개 마지막 나가게 되면 10월쯤 돼서 입찰 공고를 할 건데 3개 업체를 다.

김효섭위원

기존대로 3개?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예.

김효섭위원

애초에 제가 뉴월드상가 구조를 보니 원래는 한 6개 정도가 들어와야 되는데 묵호가 뜨기 전에 뉴월드상가가 별로 인기가 없을 시절에 아마 더 많이 썼던 것 같기도 하고요. 알겠습니다. 그건 경제과에서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3개 업체가 되든 4개 업체가 되든 빠르게 리모델링이 돼서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효섭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있는 ‘전통시장 시설 보수’, 한 2,000만 원 증액이 되지 않습니까? 이거는 뭐 하는데 증액이, 어떤 사업입니까? 사업 내용이 개략적으로.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전통시장 공연시설의 아케이트라든가 화장실, 고객지원센터 그런 쪽으로 정비할 예정이거든요. 전통시장 시설 보수.

김효섭위원

그쪽에 있는 화장실이나?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네, 아무래도 화장실 같은 경우는 요즘 관광객도 많고 사람들 많이 이용하다 보니까 시설 보수가 필요하다 보니까요.

김효섭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야외공연장 올해 리모델링하신다고 돼 있는데 우리 야시장 때문에 공사가 당장에는 어렵고 야시장 끝나면 바로 시행합니까?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야시장이 8월 29일까지 끝나고 나서 그 후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효섭위원

그리고 묵호 동쪽바다중앙시장에서 그동안에 3회째인가요? 칼국수축제도 하고 지금 아마 이름이 호로롱으로 바뀐 것 같은데 그것도 계획하는데 일정하고 우리 야외공연장 리모델링 일정하고 아무래도 이분들이 제가 알기로는 개최 장소를 확정은 안 했지만, 기존에 보면 주로 중앙시장에서 많이 하셨던 것 같고요. 그래서 일정 자체는 조정을 해서 리모델링도 지장이 없고 그다음에 그분들이 발한동 쪽에서 추진하는 이 호로롱 축제 자체가 지장이 없도록 잘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축제하고 공사하고 지장이 없도록 잘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효섭위원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전종규 위원님.

전종규위원

좀 전에 우리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중장년층 지원조례」 이게 과거에 최문순 도정 때 도에 있었습니다. 우리 동해시도 조례가 있었고요. 그런데 도가 폐지를 했어요. 폐지했는데 동해시는 지금도 그 조례가 살아 있습니다. 거기에 내용에 보면 실질적으로 지원을 해 주는 거거든요. 아주 구체적으로 지원을 해 주는 거였는데 지금 도 사업이 그게 종료가 벌써 됐죠. 됐는데 지금도 동해시는 중장년층에 대한 지원에 대한 조례가 지금도 페이퍼상으로 남아 있고 실질 작동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검토하셔서 폐기하고 뭔가 지금 다른 조례가 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건 구체적인 지원은 아니지만, 하여튼 그걸 손을 봐서 체계를 정비했으면 합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전종규위원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유영선 위원님.

유영선위원

과장님, 346페이지에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추진 환경 개선 지원’, 아까 물품으로 지원을 해 주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이 업소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는 방식인지? 아니면 어떻게 진행을 하시는지?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아무래도 업소별로 정비하는 게 다르다 보니까 그거는 딱 정해진 건 아니고요. 업체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 사후 정산하는 거라서.

유영선위원

그럼 이거 혹시 세부 내역을 요청드려도 될까요? 어떤 거를 지원을 받으시는지?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거는 제가 그럼 필요하시면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유영선위원

요청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료 요구를 3건이 있네요. 묵호 동쪽바다중앙시장 공연장, 어시장 리모델링 사업계획서, 조감도 자료하고 상권활성화재단 운영사업비 세부사업내역서 그리고 착한업소 세부내역서 이거 자료 요구하겠습니다.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처음에 말씀하셨을 때 전종규 위원님이 얘기했던 사업계획서 조감도는 아직 나온 건 없기 때문에 나중에 나오는 대로,

최이순위원장

나오는 대로 해 주시고요.
재국

이재국경제과장

그거는 나중에 해 드리겠습니다.

최이순위원장

그리고 아까 뒤에 팀장님께서 답변하실 때 발언권을 얻고 하셔야 되는데 실수하신 거죠? 향후에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지만 과장님께서 부서장님께서 세부 내용을 잘 모르시면 위원님이나 과장님이 부탁을 드리면 담당 팀장님이 답변하시는 걸로 하고요. 발언권도 없이 뒤에서 그냥 발언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2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0시 48분 정회

11시 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산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업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산업정책과장 권수진입니다.

최이순위원장

과장님, 예산안에 대하여 특별히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특별히 없습니다.

최이순위원장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전종규 위원님.

전종규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예산서 370페이지의 하단에 보시면 ‘묵호항 여객터미널 친수공간 시설물 유지보수’ 이게 기정액에 비해서 50%가 증액이 됐는데 이게 왜 이렇게 갑자기 추경에서 증액이 됐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이 사업비는 기정 1,000만 원에서 500만 원이 증액된 사업인데 소규모 수선 사업비입니다. 예를 들어서 주차장에 있는 볼라드라든가 아니면 스토퍼라든가 이런 게 파손됐을 때 수시로 저희들이 수선하는 수선 비용입니다. 그런데 요즘에 조금 관광객들이 많이 오시고 파손되는 부분도 많고 이래서 추경에 조금 더 세워서 수선 유지를 하려고 하는 그런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전종규위원

371페이지에 ‘동해항 화물유치장려금 지원’, 이게 지금 도비, 시비가 50%씩 매칭인데요. 지금 그러면 화물 물량이 작년도에 비해서 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하면 전년 대비 한 3.9% 정도 늘은 걸로 파악되고 있고요. 전체 물동량 관련해서는 하반기 돼서 내년이 돼야지 그 내용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전종규위원

이게 어차피 국가관리항은 동해시가 가지고 있지만, 이 물량은 강원도 전역 또 전국으로도 갈 수가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매칭 비율을 이걸 도비 부분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사실 도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지방 항만을 또 관리하고 있다 보니까 여기 국가관리항만이라고 하는 곳에 도비를 더 증액해서 주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관련 부서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해 보겠는데 현실적으로 도비 보조금도 마찬가지지만 매칭 비율이 사실 많이 낮습니다. 낮은데 이거는 한번 다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종규위원

저희가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국가관리항이고 일반 항만과 달리 수출입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 항만인데 여기서 도가 좀 더 책임감 있게 뭔가 지원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전종규위원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효섭 위원님.

김효섭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예.

김효섭위원

예산서를 보면서 산업정책과를 잔뜩 기대했는데 아무래도 양이 적은 게 변동되는 사항이 없다 보니까 이렇게 적게 나온 것 같습니다. 요새 수소 AIDC라든가 또는 항만 쪽이라든가 동해시 미래 먹거리 관련해서 지금 산업정책과에서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신데요. 궁금한 게 혹시 지금 이번 추경에 반영은 안 됐지만, 항만 기본계획 수정계획도 나왔고 또 묵호항 재창조 사업도 하고 또 부곡동 쪽에 소규모 항만 개발 사업도 한다고 하는데 이게 아직까지 우리가 예산에 편성할 만큼 구체적으로 확정이 안 된 겁니까?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소규모 항만 재개발 사업 같은 경우에는 확정은 됐습니다. 확정은 됐는데 저희들이 개발 사업 시행자로 지정이 돼야 되는데 아직 지정이 안 됐고 정부에서 해수부에서 저희들이 개발 사업 사용자로 지정이 되면 국비도 반영이 될 것 같고 그렇게 되면 내년도 예산이 당초 예산에 편성해야 될 것 같은 그런 상황입니다. 빨리 내려오면 정리추경에 담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그 상황을 어차피 정부에서 그걸 결정하는 부분이라서 저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효섭위원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창래 위원님.

김창래위원

김창래 위원입니다. 371페이지요. ‘북방물류산업진흥원 운영 지원’ 있지 않습니까? 371페이지.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말씀하십시오.

김창래위원

‘북방물류산업진흥원 지원’인데 우리가 1억 4,000만 원 지원 증액이 돼서 5억 9,000만 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북방물류산업의 물동량이라든가 그다음에 기존의 사업 추진에 대해서 방향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어떻게 방향성을 가져갈 것인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지금 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처럼 여러 가지 오랜 시간 동안 재단으로서의 역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우려를 또 하시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재단에 있는 직원분들도 다 인식을 하고 있는 부분이고 지금 새롭게 시장님도 오셨고 저희들이 재단에다가 요구하는 것 또한 새로운 변화를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정책 기능을 활발하게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그런 부분에서 요구 사항이 좀 많은데 그거는 저희들도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지금 계속 고민을 하고 있고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들이 그 재단을 만들 때는 해양과 관련된 물류 정책과 그다음에 항만과 관련된 그런 일반 공무원들보다는 높은 수준의 정책 개발을 요구했기 때문에 재단을 설립했는데 그런 부분이 많이 미약한 것 같습니다. 미약한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창래위원

물류산업은 동해항의 미래와 관련된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류산업의 성과가 바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과장님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창래위원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오윤기 위원님.

오윤기위원

행감하고 별개인데 지금 AI 데이터센터 간략하게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지금 저번에 위원님들을 모시고 GS 관계자들이 와서 설명을 한 번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사실 진행 상황에 대해서는 건축 인허가 사항이 접수가 됐습니다. 접수가 돼서 관련 사항에 대해서 각 부서별 검토를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사실 지금 100MW와 관련된 것만 진행 중이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GS 측에서 거기서도 지금 움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행정 절차와 관련된 게 아직까지 완벽하게 정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GS에서도 그런 절차를 따라서 추진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 저희들도 거기에서 발맞춰서 행정 지원을 해 주면서 어쨌든 지역사회에서 또 요구하는 사항에서도 면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윤기위원

행정 절차는 어디까지?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아까 말씀드린 그 100메가와 관련해서는 건축 인허가가 신청이 접수가 됐습니다.

오윤기위원

인허가까지?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오윤기위원

감사합니다.

최이순위원장

김창래 위원님.

김창래위원

저희들이 그때 상공회의소에서 AI센터 때문에 상공회의소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GS의 상무님께서 클라이언트하고 계약도 안 됐다고 그랬거든요. 클라이언트하고 계약이 돼서 신청을 한 겁니까, 아니면 종합 클라이언트하고 계약이 안 된 상태에서 신청을 한 겁니까?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저도 지금 확실하지는 않지만 사실 건축 인허가 접수는 클라이언트하고는 상관은 없습니다. 상관없고 어차피 GS에서 지금 별도 법인인 AI인프라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고 신청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제가 알고 있기로도 테넌트와 관련해서는 특별하게 아직까지 계약이 완료됐다는 얘기는 듣지는 못했습니다. 아마 이게 방식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방식 중에서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조금 다른 것 같은데 저희들도 계속 GS 측으로부터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은 하고 있고 위원님 말씀대로 아직까지 테넌트와의 수요처와의 직접적인 계약 사항에 대해서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만약에 계약이 되고 그러면 주민들에 대한 공청회는 필히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그거는 저희가 GS에다가 계속 얘기하고 있고 사업 실질적으로 가시화되기 전에는 당연히 동해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주민설명회라든가 공청회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김창래위원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전종규 위원님.

전종규위원

「북극항로활용촉진 및 연관산업육성에관한 특별법」 시행령 이게 오늘부터 입법 예고된다고 했는데 보셨죠, 내용을?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미처 챙겨보지 못 했습니다.

전종규위원

지금 북극항로 22일부터 부산항에서 시범 운행 운항 출발한다고 하는데 동해항은 어떻게 같이 합승이 가능한가요? 어떻게...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위원님이 더 잘 아시겠지만 지금 이번 정부에서 북극항로와 관련된 거는 부산이라는 큰 도시가 그리고 전 정부에서는 포항, 경북에서 주도를 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들 같은 사실 소규모 지방 소도시에서 북극항로와 관련해서 할 수 있는 거는 지금 제가 얼마 안 됐지만 제 생각으로 특화를 해야 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부산과 같은 광역 도시가 추진하고 있는 북극항로에 대한 거기에 똑같은 절차나 방향성을 가지고 가는 것보다 어쨌든 저희들이 거기에 있는 중간 거점이기도 하고 부산보다는 앞에 나와 있는 전진기지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그런 부분을 특화시켜서 부산에서 못하는 부분을 저희들이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을 연구하고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전종규위원

하여튼 저희도 곧 AIDC가 들어오기 때문에 AI와 연관된 스마트항만 그런 방향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전종규위원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제가 잠깐만 말씀드릴게요. 오늘 오후 3시에 GS하고 동해시하고 협약서나 면담 있습니까?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그건 협약이 아니고 그전에 위원님들한테는 공식적으로 설명을 드렸는데, 사업과 관련해서. 저희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와 관련해서는 사실 한 번도 공식적인 설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 먼저 설명드리고 그다음에 오늘은 저희 시장님과 그다음에 지휘부 그런 그다음에 관련된 몇 개 부서만 참석해서 저번처럼 GS 측에서 나와서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다른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최이순위원장

설명하는 주체가 동해 GS화력 동해 저번에 상무가 와서 하는 겁니까?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GS 동해전력도 오고 그다음에 AI인프라에서도 옵니다.

최이순위원장

본사에서?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아니죠, 별도 법인 대표.

최이순위원장

그리고 아까 전종규 위원님께서 북방항로에 대해서 동해시가 준비를 해야 된다고 하셨을 때 과장님께서 특화된 사업을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최이순위원장

부산이나 울산, 포항 같은 경우는 물류도 많지만 아마 기름. 어차피 기름 싣고 가야 되니까 그런 정유업체가 많으니까 가능하지만, 동해에는 아직은 특별하게 큰 선박들이 들릴 만한 그런 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AI센터를 하면서 폐열이 많이 발생하니까 스마트팜을 연구해서 동해시에서 특화된 농작물을 재배해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면 북방 물류 배들이 동해시에 들르지 않을까. 스마트팜 같은 경우도 많이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진

권수진산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최이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산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체육교육과장 천수정입니다.

최이순위원장

과장님, 예산안에 대하여 특별히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없습니다.

최이순위원장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유영선 위원님.

유영선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작년 전국유도대회를 개최 해서 1,500명 정도가 참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올해는 왜 1,200명으로 줄었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전년도 대비 신청자를 지금 받아서, 결정을 하는 거라서 인원은 지금 확정되지는 않았기 때문에 1,200명 정도로 예상을 했고요. 예산도 전년도하고 일단 동일하게 주는 걸로, 조금 많이 와도 그 정도 금액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유영선위원

작년 대회를 통해서 혹시 지역경제 효과는 어느 정도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이게 이틀 경기인데 한 1,200명, 1,500명 주는 게 유아부터 일반인까지 단계별로 전부 와서 리그전을 하는 거라서 가족들도 오고 해서 경제 효과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유영선위원

제가 이걸 찾아봤을 때 작년에 5,000만 원 정도를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게 맞나요?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집행액이요?

유영선위원

네.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한 7,000만 원 정도, 7,000 조금 넘게 집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영선위원

작년 예산에는 이게 연례 반복적으로 지금 되어 있잖아요. 26년도 예산 연례 반복적. 그런데 25년도 예산에는 이게 전국유도대회라고 항목이 없더라고요.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이게 추경에 세워진 겁니다.

유영선위원

추경?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작년 추경에 별도로 세웠던 항목입니다.

유영선위원

제가 이걸 찾지 못했었는데 그래서 이거를 찾아보니까 물어보니까 5,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그건 다른 대회고 이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는 작년 2회 추경인가 그때 별도로 7,500을 세워서 추가로 했던 사업입니다.

유영선위원

그때도 7,000만 원?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네. 7,500 세워서 거의 그 정도 집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료는 저희가 따로 드릴까요?

유영선위원

네, 따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85페이지에 ‘하키경기장 국제공인검사비용’ 이게 1,100만 원이 올랐는데 혹시 어떤 항목이 얼마큼 오른 건지 여쭤봅니다.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이 부분은 올해 전국도민체전을 하면서 하키장을 A, B 구장을 다 정비를 하고 그와 관련해서 국제공인까지 받았던 사항인데 국제공인을 받으려면 외국에서 공인을 해 주시는 분들이 직접 오셔야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수수료고요. A 구장에 대한 거는 확정이 돼서 수수료가 나갔고 B 구장에 대한 게 지금 아직 못 나가고 있는 상황이라 예산을 추가로 반영한 겁니다.

유영선위원

이 국제공인검사는 몇 년에 한 번씩 이루어지나요?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이거는 기존에는 6년마다 한 번씩이었는데 올해 받을 때 보니까 바뀌어서 2년마다 재승인을 하는 걸로 그렇게 바뀌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최대는 6년입니다.

유영선위원

최대는 6년?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네.

유영선위원

그럼 이게 혹시 할 때마다 비용이 늘어날까요? 아니면,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이건 초기 비용은 지금 수수료 개념이기 때문에 들어가고 아마 추가로 2년마다 할 때도 일정 비용은 저희가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영선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곽준수 위원님.

곽준수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곽준수 위원입니다. 저는 세입에 377페이지 ‘청소년보호법 위반 과징금’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번 세입으로 편성된 ‘청소년보호법 위반 과징금’의 구체적인 적발 건수와 위반 사례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저희가 지금 올해는 2건 정도로 예상을 해서 100만 원을 세워놨고요. 아직은 없습니다. 없는데 보통 편의점 이런 쪽에서 간혹 생기는 경우가 1년에 한 한두 건 정도는 발생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비용을 일단은 세입으로 잡은 겁니다. 이게 또 경찰 조사나 이런 게 끝나고 오기 때문에 조금 시기가 늦게 옵니다.

곽준수위원

그리고 세출에서 지금 382페이지에 보면 동트는동해 강원도유소년야구대회가 전액 지금 삭감이 된 걸로 나오는데 혹시 이 이유에 대해서 아니면 대회가 참여하는 어디 단체들이 없는 것인지?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이거는 강원도대회이기 때문에 강원도대회 같은 경우는 도비가 들어와야 시에서 개최를 할 수 있습니다. 당초에는 도비가 들어오는 걸로 해서 당초예산에 반영을 했는데 지금 도비가 확정이 안 되고 집행이 안 된다고 해서 저희가 삭감한 사항입니다.

곽준수위원

그리고 388페이지에 보시면 ‘북삼청소년센터 운영’에 2,000만 원 증액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북삼청소년센터가 6월에 준공된 걸로 알고 있는데 주변 환경 정비는 이용객이 적은 상반기나 아니면 방학 시즌, 준공 전에 미리 완료가 되어야 하는 그런 안전과 직결된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굳이 이 3차 추경에 지금 편성해 연말에 공사를 하려고 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북삼청소년센터는 한 34억 들여서 지금 6월 말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준공을 완료했고요. 본 건물에 대한 부분은 지금 전혀 문제가 없고 이웃 토지하고의 경계 때문에 저희가 펜스를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업비를 반영한 겁니다.

곽준수위원

알겠습니다. 혹시라도 지금 환경 정비라고 하는 부분들은 평상시에 생각을 했을 때는 조경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들어가는 비용으로 상식적으로 생각을 하는 부분이어서 질문을 드렸고 혹시 이 시설은 언제쯤 다 완료가 될까요?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이건 준공했습니다. 준공해서,

곽준수위원

아니, 이거 환경 정비. 이게 이제 진행이 됐을 때.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이 부분은 예산이 편성돼서, 확정되면 바로 시행할 수 있게 지금 사전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곽준수위원

혹시 이게 시행이 되고 완벽하게 준비가 되는 시점을 얘기해 주시면 한번 가서 볼 수 있게 얘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사업 확정되면 저희가 한두 달 안에는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곽준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효섭 위원님.

김효섭위원

안녕하십니까? 먼저 380페이지 ‘지방체육회장 선거 지원’ 부분입니다. 이게 이전에도 우리가 지원을 했습니까? 아니면 이번에 하는 겁니까?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체육회장 선거는 전국 동시 선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해서 도광역체육회장은 한 일주일 전에 하고 그다음 끝나고 나면 시군회장을 선출을 하는데 이 부분은 중앙선관위를 통해서 선관위에서 대행을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시군은 3,000만 원 그다음에 광역은 4,000만 원 해서 선관위에서 비용 들어가겠다고 해서 나온 금액이고요. 이 금액을 체육회 보조를 주면 체육회에서 쓰고 나서 다시 정산하는 그런 사업비입니다.

김효섭위원

그러면 회장은 몇 년에 한 번씩 이게 지금 선거를 하는?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4년에 한 번씩.

김효섭위원

4년입니까?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네.

김효섭위원

알겠습니다. 두 번째가 아까 382페이지 ‘동트는 유소년야구대회’인데요. 얼마 전에 뉴스 기사를 보니까 우리가 횡성에서 개최된 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도 했다고 하는데 아까 말씀하신 게 일단 도비가 책정이 안 돼서 시비도 매칭 사업인데 시비도 삭감했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 대회 자체는 개최가 되는 겁니까? 아니면,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아닙니다. 대회가 개최되지 않습니다.

김효섭위원

그렇습니까?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예.

김효섭위원

안타깝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청소년수련관 부분이고요. 이거는 책자보다도 세입 관련해서 저희 의회에서도 한 3년 전에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서 시설도 보고 숙소도 봤는데 혹시 청소년수련관 운영 부분에 세입에서 들어오는 게 있습니까? 아니면 시설이 숙소라든가 운영이 됩니까?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숙소는 사실은 위원님도 그전에 가보셨다시피 요즘 트렌드에 맞지 않아서 숙소는 거의 이용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른 수련관하고의 운영위원들 정도가 왔을 때만 개방을 해 주고 시설이 많이 열악해서 지금은 거의 개방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리모델링을 다시 하든지 아니면 숙박을 해지를 해서 다른 동아리실로 꾸미든지 그런 부분을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효섭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수익 사업이 거의 없다고 보면?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그렇죠. 프로그램 하면서 받는 수익 말고는 추가적인 사항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효섭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전종규 위원님.

전종규위원

방금 강원도 유소년야구대회 이게 이번에 경기를 못 한다고요?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네.

전종규위원

도비가 안 내려와서?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네. 왜냐하면 도대회는 말 그대로 도대회의 이름을 달고 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모든 시군들이 마찬가지겠지만 도비 매칭이 들어와야 시에서도 예산을 편성할 수 있고 시 자체 대회가 아니기 때문에 그러니까,

전종규위원

도비가 왜 안 내려온 거예요?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이게 의원사업비를 반영을 해 주기로 했던 사업인데 사업비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전종규위원

이게 엘리트 체육은 아니지만,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네, 생활체육입니다.

전종규위원

생활체육인데 그래도 뭔가 목표를 가지고 운동을 하고 연습을 하잖아요?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네.

전종규위원

대회가 곧 목표인데 대회가 없어지면 결국에는 이 친구들이 뭘 재미나게 운동할 수 있는 그런 기분이 안 날 거 아닙니까?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이 부분은 도의원님이 사업비를 세워 주기로 해서 올해 처음 시도를 했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또 의원사업비나 다른 사업비가 매칭이 되면 가능한 그런 사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종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창래 위원님.

김창래위원

김창래 위원입니다. 381페이지, 그러면 ‘동해시체육회장기 전국유소년체육대회’도 그러면 전액 감액인데 이것도 안 하는 겁니까?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어느 거 얘기하시는 거죠?

김창래위원

거기 생활체육활성화 밑에.

최이순위원장

381쪽.

김창래위원

381쪽.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381쪽?

김창래위원

예.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유소년축구대회요?

김창래위원

예.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이 부분은 상반기에 저희가 대회를 개최하려고 모집을 해 봤습니다. 모집을 했는데 모집 팀이 너무 적어서, 개최를 하고자 했던 쪽에서 불가능하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삭감을 한 겁니다.

김창래위원

383페이지 있지 않습니까?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네.

김창래위원

하단에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 있지 않습니까?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네.

김창래위원

지금 어느, 어느 강좌를 이용할 수가 있습니까, 그거로?
수정

천수정체육교육과장

장애인 스포츠강좌 이용권은 모든 종목이 다 가능합니다, 실제로. 그리고 이거는 일반 사설에 있는 체육 시설을 민간인들이 이용하는 거고요. 장애인으로 등록돼 있는 5세부터 69세는 다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보시다시피 밑에 시비를 추가했습니다. 이 사업비가 국·도비 보조를 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국·도비 보조 받을 때는 당초에 56명에 대한 사업비만 내려옵니다. 그런데 1월 달에 대상자를 선정해 보니까 한 100명 정도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전부 지원해 주자고 해서 일단 상반기 지원을 하고 있고요. 모자라는 부분만 시비로 추가로 더 세웠습니다.

김창래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환경과장 박화경입니다.

최이순위원장

과장님, 예산안에 대하여 특별히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없습니다.

최이순위원장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곽준수 위원님.

곽준수위원

안녕하십니까? 곽준수 위원입니다. 404페이지에 재료비 관련돼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당초예산과 추경예산의 차이가 한 2억 4,000 정도가 나는 걸로 보이는데 여기에 대해서 제가 잘 몰라서 이거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어떤 식으로 해서 이렇게 계산이 되는 것인지?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일단은 이번에 중동전쟁 때문에 종량제봉투의 원료가 되는 나프타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한참 심했을 때는 70%까지 올랐었고 지금은 조금 떨어져서 한 40% 정도 오른 상태인데 그때 당시에도 어차피 저희가 봉투는 제작을 계속해야 되기 때문에 부족분에 대한 부분들을 이번에 상정을 한 부분이고요. 지금 장애인 작업장에서 재활용 봉투를 하고 있는데 그분들이 가지고 오는 단가가 있습니다. 그 단가 해서 저희가 수량 곱해서 그렇게 해서 실제로 올라간 부분들만 이번에 금액을 반영을 했습니다.

곽준수위원

그럼 이 매수에 대한 부분은 이게 지금 연말까지 사용량을 구매하는 내용인가요?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연말까지 사용 플러스 내년 것까지 조금 더 충분히. 왜냐하면 중동전쟁이 지금은 잠시 소강상태지만 언제 또 그렇게 될지도 모르고 하기 때문에 여유분을 항상 저희가 몇 개월 분은 보유하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올해 연말하고 내년 상반기에 조금 더 추가를 했습니다.

곽준수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창래 위원님.

김창래위원

403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폐기물 있지 않습니까? 생활폐기물 같은 경우가 생활폐기물 효율관리 국비는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그런데 올해 시비가 7,100만 원 정도 증액됐습니다. 국비가 감액된 이유와 그다음에 시비 증액 이유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403페이지입니다, 403페이지.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이거는 제가 정확히 내용을 몰라서 팀장님께 답변을 듣겠습니다.

최이순위원장

담당 팀장님께서 국비 8,500 그다음에 시비 7,100만 원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선

김인선청소팀장

안녕하십니까? 환경과 청소팀장 김인선입니다. 생활폐기물 효율 관리에서 8,500만 원 삭감 부분은 저희가 균특회계로 변경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조정된 겁니다.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인건비에서 국고 보조 8,500만 원이 있었는데 균특회계로 바뀐 겁니다.

최이순위원장

그럼 7,100만 원은 매칭 비용입니까? 시비가 증가된 부분.
인선

김인선청소팀장

인건비 부분에서 12월 치 분의 인건비가 예산에 반영이 됐어야 되는데 10개월 치만 당초에 반영이 돼 있어서 부족분입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405페이지 하단에 보면 환경미화원의 방진 마스크, 청소용품 구입 그거는 본예산에서 다 파악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12개월을 맞추려 하다 보니까 추경예산에 더 증액된 부분 아니겠습니까?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맞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러니까 나중에 이거는 본예산에서 산입해 주는 게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알겠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401페이지 있지 않습니까? 공공폐수처리시설 악취방지시설 개선사업입니다. 총사업비가 많습니다. 그리고 2026년에 한 6억 정도 그리고 2027년에서 한 5억 8,000 정도 확보했고 2억을 추진해서 현재까지 기준 2기를 설치했습니다. 그러면 특별교부세 50.8% 그다음 시비 49.2%인데 이거를 추진계획에 보면 사업 추진은 2027년 1월에서 9월입니다. 그러면 아직도 사업 추진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확보하는 중입니까? 아니면 사업 추진되고 있는 상황입니까?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이번에 3추에는 특교세로 6억 확보를 한 상황인데 시비가 확보가 안 됐기 때문에 이번에 사업을 지금 사고이월로 넘겨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예산이 지금 시비 확보가 안 된 부분도 있지만, 악취 방지시설을 하려고 그러면 현장 견학도 가서 정말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어떤 것이 좋은지 이런 것들도 견학이 필요하고 해서 이번에 예산이 반영도 되지 않았지만, 저희가 또 조금 시간이 필요해서 내년으로 이월을 해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김창래위원

보통 사업할 때는 시비 먼저 확보하고 나서 이렇게 하는 게 원래 맞지 않습니까?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네.

김창래위원

그런데 이거는 시비 확보가 안 됐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이게 지금 국·도비 사업에 우리가 꼭지가 없기 때문에 균특에다가 이걸 의뢰를 했는데 균특이 늦게 하반기에 지금 6억이 책정됐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우리가 반영을 했어야 되는데, 금액이 크고 추경의 예산이 시에 많지 않아서 이게 지금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내년도에 시비를 반영해 주는 걸로 이렇게 예산팀에서 정리가 됐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406페이지에 재활용선별시설 철거공사 폐기물 처리입니다. 이 사업 목적 같은 경우는 노후된 재활용 선별시설을 신규 시설로 대체하는 거지 않습니까?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네.

김창래위원

그러면 지금 재활용 선별시설 바로 밑의 환경센터팀 바로 밑에 있는 거 말하는 거지 않습니까?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맞습니다. 기존에 침출수 처리장으로 사용하던 곳 밑에다가,

김창래위원

하여튼 바로 밑에 있는 거?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맞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러면 이게 건축 허가가 2026년 4월 달에 나왔고 철거가 되었습니다, 만약에 계획으로 따지면. 철거가 되었고 철거 계획 공사 및 폐기물 처리를 10월 달에 계획대로 가능한지, 이거는?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저희가 지금 아직 철거는 안 된 상태고 그거를 재활용 선별시설을 철거를 하게 되면 철거를 하고 그 위에다 새로 짓는 그런 시설이 되는데 철거를 미리 해버리게 되면 저 밑에 침출수에 내려가서 임시로 해야 되는 부분들이 조금 많이 시설이 열악하죠. 그리고 정상적인 재활용 선별이 어렵기 때문에 최대한 거기서 할 수 있는 만큼을 하고 올해 안에는 철거를 할 예정입니다.

김창래위원

이게 사실적으로 침출수 문제가 상당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침출수 문제가 바로 그게 굉장히 심한 물질이니까 그런 물질을 잘해 주시고. 저는 경제산업국장님, 국장님.
영선

신영선경제산업국장

예.

김창래위원

제가 묻고 싶은 건 뭐냐 하면 지금 환경사업소가 팀이 나가 있지 않습니까?
영선

신영선경제산업국장

예.

김창래위원

거기에 팀이 나가 있으면 지금 팀 체재를 해서 이거 운영이 안 됩니다. 제가 지금 왜 행감에 현장 견학을 일부러 환경스마트센터를 한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어떻게 보면 효율적 관리도 중요하지만, 사람들은 자기가 움직일 수 있는, 자기가 쉴 수 있는 공간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서 보니까 작년에 여덟 번 갔습니다. 가면 이 직원들이 4명이 왔다가 저 밑에 갔다가 이렇게, 전처리시설 되고 얼마나 발전되는지 모르겠지만 거기에다 시설 확보, 인원 확보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조직 개편이 된다 그러면 사업소에 대한 부분을 다시 신설하는 것도 한번 생각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
영선

신영선경제산업국장

조직 개편 시에는 그런 부분까지 같이 검토해서 어떤 게 더 효율적이고 전체 조직에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창래위원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효섭 위원님.

김효섭위원

과장님, 405페이지의 ‘생활폐기물 등 폐기물 관련 민간위탁사업’입니다. 여기 보면 우리가 지금 쓰레기라든가 음식물이라든가 대형 폐기물 전반적으로 예산이 삭감되었는데요. 이게 보통 연구 용역을 통해서 3년 대행을 하면서 미리 대행비가 정해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더더구나 우리는 이 인건비 관련해서 아픈 일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 삭감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저희가 민간위탁금 산정을 위해서 매년 용역을 주고 거기에 의해서 산정을 한 다음에 하게 되는데 우리가 계약을 할 때는 100% 계약이 아니라 87% 계약률이 있기 때문에 할 때는 계약률로 하는 게 아니라 100%의 예산을 세우게 돼서 계약을 하게 되면 항상 계약 잔액이 남게 됩니다. 그래서 계약 잔액을 지금 감 처리하는 그런 예산입니다.

김효섭위원

그리고 407페이지, ‘재활용 선별시설 설치 사업’인데요. 여기 밑에 보면 감리비가 지금 1억이 삭감이 됐습니다. 이거는 혹시 공사 지연이라든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겁니까? 아니면,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감리는 지금 현재 실시설계가 9월 달에 끝날 예정이기 때문에 설계가 끝나야 업체 선정을 하고 그랬을 때 감리가 들어오는 건데 지금 8월 달이고, 9월 달에 그게 끝나게 되면 계약을 하려고 그러면 또 계약 준비를 하고 해서 내년 1월, 2월 돼야지 실질적으로 착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감리비가 필요 없어져서 이번에 감액이 됐습니다.

김효섭위원

감사합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창래 위원님.

김창래위원

김창래 위원입니다. 402페이지에 ‘공중화장실 개선사업’입니다. 보통 화장실이 합법적인 공원 아니면 설치가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네.

김창래위원

제가 북삼동 가다 보니까 저번에 팀장님하고 얘기가 나왔는데 북삼동 가다 보니까 공원에 할아버지 일자리 하시는 분들이 한 70명 되는데 그분들이 화장실이 없어서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저번에 팀장님이 배려를 해서 옆에 스위첸 화장실 쓰기로 했지 않습니까?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네.

김창래위원

거기 이정표가 됐는지 해서. 그때 이정표하고 우리가 만들어 주기로 했지 않습니까?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이정표는 설치를 했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러면 저는 되도록 한번 나가서 이정표 해서 스위첸 화장실이 있으니까 화장실을 이용해서, 어르신네들이 사실 4시간 나와서 노인 일자리 때문에 화장실이 없어서 다시 들어가서 나온다는 거는 그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화장실 부분이 있으면 선별적으로 해서 그런 부분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에 사실 화장실을 새로 짓는 건 어렵고 주변에 개방 화장실을 할 수 있는 그런 데가 있는지 그것도 저희가 한번 검토를 또 따로 해 보겠습니다.

김창래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전종규 위원님.

전종규위원

좀 전에 김창래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403페이지의 생활환경 개선. 여기 지금 이 국비가 국고 보조금이죠, 8,500만 원?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네.

전종규위원

팀장님께서 말씀하실까요?
인선

김인선청소팀장

맞습니다. 국고 보조금입니다.

전종규위원

국고 보조금이죠?
인선

김인선청소팀장

네.

전종규위원

이게 지금 균특으로 개정이 바뀌었는데 이게 일시적인 건가요? 아니면 앞으로 계속 이렇게 바뀌는 건가요?
인선

김인선청소팀장

그거는 중앙부처 한번 확인을 해봐야 되는데,

전종규위원

그거 한번 확인해 보세요.
인선

김인선청소팀장

예.

전종규위원

이게 단순 금액이 계정으로 이동된 게 아니고 이게 국비 보조율과 시비 부담률이 그러니까 특히 시비 부담률이 이게 뭔가 또 차후에 변경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우려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건 정확히 한번 확인해 보시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선

김인선청소팀장

알겠습니다.

최이순위원장

이거는 신영선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국비가 균특으로 바뀌는 사유에 대해서
영선

신영선경제산업국장

제가 국비가, 잠깐 국비가 어디, 지금 403페이지죠?
인선

김인선청소팀장

403페이지.
영선

신영선경제산업국장

403페이지에. 이건 확인 좀 해 봐야겠습니다.

최이순위원장

그래요. 예산팀에서는 답변이 가능할까요?
영선

신영선경제산업국장

405페이지.
인선

김인선청소팀장

403페이지.

최이순위원장

여기가 꼭 이것만 아니라 보통 보면 국비가 균특으로 많이 바뀌었단 말입니다, 대다수 예산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산팀

예산팀

윤영준 :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최이순위원장

예.
산팀

예산팀

윤영준 : 보통 부서에서 국고 보조금이랑 균특 보조금이 둘 다 국비의 개념이다 보니까 혼동해서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추경이나 이런 본예산 할 때 이렇게 과목 재원이 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이번 경우에도 아마 그런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최이순위원장

혼동해서 썼다?
산팀

예산팀

윤영준 : 맞습니다.

최이순위원장

이후에는 잘 정리를 해야 되겠네요.
산팀

예산팀

윤영준 : 한번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이순위원장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산팀

예산팀

윤영준 : 예.

최이순위원장

과장님, 407쪽에 재활용 선별시설 설치사업이 36억인데요. 407쪽에 재활용 선별시설 설치사업. 36억, 1식이죠? 이게 총 사업비인가요? 아니면,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아닙니다. 총사업비는 지금 26억 정도 됩니다.

최이순위원장

응? 그러면 왜 작아졌죠?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아니, 260억. 죄송합니다.

최이순위원장

260억? 260억.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죄송합니다.

최이순위원장

이게 몇 년 정도?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이게 지금 2028년도 3월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최이순위원장

그런데 밑에 감리비가 1억밖에 안 되나요? 그 밑에 보면 설치감리비 1억 삭감된 거 있지 않습니까?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네.

최이순위원장

감액된 거. 260억짜리 공사에...
화경

박화경환경과장

260억 중에서 거기에는 개개 파트도 있고 건축 이게 다 포함된 금액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용역 돼 있는 부분들은 건설 그쪽이라서 1억 정도가 됩니다.

최이순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시간 4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 45분 정회

13시 3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예산안에 대하여 특별히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없습니다.

최이순위원장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창래 위원님.

김창래위원

김창래 위원입니다. 회의 자료 426페이지. ‘갯녹음 암반 해조서식환경 복원’ 있지 않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말씀하십시오.

김창래위원

갯녹음이라고 하는 거는 결국은 바다의 백화현상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바다를 사막화로 만드는 거?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맞습니다.

김창래위원

저는 이게 좀 의미가 있어요. 갯녹음 암반 해조서식환경 보호 사업을 도비 30%, 시비 70% 하는 건 당연한 거고 그리고 우리 35억 중에 2026년에 7,000만 원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지금 여기 추진계획이 2026년 9월이라고 그랬지 않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김창래위원

그리고 우리 용역 및 준공이 9월 달부터 12월 달까지 잡아놨습니다. 그러면 그 밑에 보면 바다숲, 바다숲 조성 있지 않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김창래위원

바다숲 조성은 추진계획을 26년 8월에 해놓고 그다음에 26년 그다음에 27년, 28년 사후관리 낸다고 그랬는데 보통 제가 아는 방향에서는 갯녹음을 먼저 제거를 한 다음에 그러니까 백화현상을 제거한 다음에 바다숲을 하는 순서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착공이 9월부터 12월까지 거기 갯녹음을 하는데 바다숲은 9월 달에 어떻게 만드는지 이거 궁금했습니다.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바다숲 조성은 서식지 환경을 조사하고 그다음에 어초를 시설하고 그다음에 해조류를 감아서 넣고 그렇게 순서가 되고요. 갯녹음 암반 복원은 해조류가 사라지는 9, 10월경에 고압 세척기를 가지고 물속에서 바위를 씻어내고 닦아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창래위원

제가 과장님, 고압 세척기로 씻어낸 다음에 바다숲을 작업하는 거 아닙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위치가 다릅니다. 갯녹음 암반,

김창래위원

보통 할 때는.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게 하면 효과가,

김창래위원

이게 제가 말한 천곡의 위치는 지금 다른 것 같은데 보통 바다 세척 한 다음에 우리 갯녹음 사업 한 다음에 이 바다숲을 작업하는 게 아니냐고 그 얘기였습니다.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런데 갯녹음은 보통 기존 암반에 말씀하신 대로 백화현상 해서 허옇게 되는 부분을 제거하는 거고 바다숲 조성은 어초를 집어넣고, 콘크리트로 된 어초를,

김창래위원

콘크리트 어초를 넣고?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어초를 집어넣기 때문에 이거랑 다르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427페이지 보면 바다 근처에서 우리 ‘연안 어선 감척’ 있지 않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김창래위원

구역이라든가 적합한 수준으로 감척을 하려고 그러면 이 적합한 보상도 따라 가야 되지 않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러면 계획을 수립했고 그다음에 3월 달에 사업 대상자 잠정 신청했고 그다음에 감정평가를 4월, 6월 달에 감정평가 했고 그리고 7월 달에 사업 최종 선정했지 않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러면 이 돈으로 해서 9억 3,000으로 해서 배를 감척을 하지 않습니까? 감척을 하는데 감척에 따라서 비용이 똑같습니까? 대당 감척에 따라?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배 톤수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고 배 어선 연령에 따라서 오래된 배는 가격이 덜 나가고 또 가지고 있는 어구, 본인들이 가지고 있는 어망이라든가 또 보유하고 있는 장비 그걸 다 감정을 다 하니까 같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가장 차이가 많이 나는 게 최근 감정할 때 5년간 어획했던 실적, 실적이 많은 배들은 감정할 때 보상을 더 받을 수가 있는 겁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보통 이게 일반적으로 1척의 감척 비용이 한 어느 정도 됩니까? 대충 잡는다 그러면.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통급별로,

김창래위원

물론 차이가 분명히 나겠죠.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통급별로 다르겠지만 이번에 2척 중에 같은 9톤급인데 1척은 3억 7,000, 1척은 3억 700. 그래서 한 6,000만 원 정도, 6,500 정도 차이가 나는데 이것 또한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배가 오래됐는지 선령이라든가 그다음에 어획했던 실적 그다음에 보유하고 있는 장비 이런 것들을 저희가 다 따로 감정을 해서 보상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김창래위원

감정을 하되 보면 감정에 따라서 감정가가 평가되는 건 사실입니다. 집 같은 경우도 사실 감정가를 평가해서 집을 파는데 결국은 그 감정가를 받고 똑같은 집을 살 수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감정가에 대해서 조금, 지방 어선 아니겠습니까? 그런 감정가에 대해서 조금 신경 써주시길 바라고. 428페이지에 정치망 가두리 시설비 지원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제가 보니까 전에 찾으니까 수산법의 제10조에 이걸 하는 걸로 나와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니까 수산법에 따라서 5,600만 원이 동시 일원 해서 정치망 가두리 시설 및 자재 지원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김창래위원

의무지 않습니까, 수산법의 제10조니까? 그러니까 이 도비 20%, 시비 50%, 자부담 30%는 알겠는데 배가 지금 몇 대 정도 됩니까, 정치망이?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정치망이 지금 8개소입니다.

김창래위원

8개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김창래위원

8개소에서 그러면 보통 이것도 조금 편차가 있겠죠, 아무래도?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창래위원

이거는 수산법 제10조에 나온 명확하게 어업인한테 지원해야 될 의무입니다, 이거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얘기하는 거는 실제하고 현재 하는 건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실제는 딱, 딱 해서 감정가대로 하면 딱 맞아요. 그런데 그걸로 해서 이분들이 구입할 수 있는 그거는 상당히 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맞게 우리도 동해시에서 이거 도비, 시비, 자부담 있지만, 도비가 조금 모자라면 자부담 조금 더 해서 동해 시민, 그분도 동해 시민 아니겠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김창래위원

더 해줄 수 있는 것도 그분의 현실에 맞게 할 수 있는 것도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저는 그러면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효섭 위원님.

김효섭위원

과장님, 이번에 해양수산과 예산을 보니까 물론 이거 새로 변경되는 것만 봐서 그런데 많은 사업들이 기정액이 0원이었다가 이번에 책정이 됐는데 그게 혹시 도비가 확정이 안 돼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왜 이렇게 많은 사업들이 이렇게 됐죠?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당초에 저희가 신청하고 요구했던 금액이 있는데 도에서 예산이 부족하다면서 추후에 추경에 다시 확보해서 내시에 주겠다고 해서 지금은 내려와서 하게 된 겁니다.

김효섭위원

그러면 올해 같은 경우는 선거도 있고, 도 추경 시기도 있었을 텐데 이게 해마다 가을쯤에 확정이 됩니까? 아니면 이전보다 봄쯤에 확정이 됩니까? 제가 이 질문드리는 거는 아무래도 해수과 사업 중에는 자연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까 시기라는 게 있는데 그런 부분에 지장은 없는지 염려가 돼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딱히 지금처럼 이렇게 8월 달에 내려오거나 꼭 정해진 건 아닌데 보통 봄에도 추경을 하니까, 도에서. 그때도 많이 내려오고 그렇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늦었는데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선거 때문에 늦어지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김효섭위원

올해가 조금 예외적인 거라고 생각을 하면 되겠네요?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김효섭위원

그러면 425페이지나 426페이지나 일반적인 사업인데 여기에 처음에는 사업의 금액은 변동이 없는데 민간위탁하다가 시설비로 이번에 바꾸신 것 같은데 그러면 이거를 민간위탁을 안 주시는 건가요? 아니면,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민간이 아니고 한국수산자원공단에 적지 조사라든가 이런 걸 저희가 위탁을 해서 하는데 지난해 조사를 했던 부분이 있어서 올해는 생략해도 된다고 해서 부득이 다시 조사를 안 하고 시설비로 돌려서 시설비에 추가해서 하려고 합니다.

김효섭위원

그러면 애초에는 조사 사업이라든가 기타 사전적인 거를 아까 기관에 맡겼는데 필요가 없어서 남는 금액을 지금 이 사업으로 돌리신 거라고요?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김효섭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424페이지 ‘토사매몰 항·포구 준설 사업’ 있지 않습니까? 혹시 올해가 어디 항을 대상으로 이렇게 연계하고 있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대진항 지금 착공했습니다.

김효섭위원

착공했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김효섭위원

그러면 우리 지금 대진항이나 어달항이라든가 묵호항 같은 경우도 우리 해수청 쪽에서 하죠?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김효섭위원

그러면 천곡항도 이게 합니까? 아니면,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천곡항도 지난번에 23년도에 한 번 했었는데 지금 그렇게 천곡항에는 배를 많이 정박하지 않고 천곡 어촌계도 향로봉에 많이 다 배를 대고 있고 천곡항은 거의 미역 작업을 하거나 해삼 작업을 할 때 잠깐 들어와서 잠깐 머무는 정도고 그래서 지금 막혀서 못 다닐 정도가 아니어서 아직은, 그렇습니다.

김효섭위원

지금 보면 동해신항의 방파제라든가 아니면 곳곳에 방파제 공사를 하면서 조류도 바뀌고 이러다 보니까 특히 어떤 항구에는 많이 쌓이는 것 같은데 이게 주로 준설하는 게 어느 정도 주기로 합니까? 하나의 항구가, 포구가?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저희가 지금 대진하고 어달을 격년제로, 지난해 어달 했고 올해 대진항하고 내년에 다시 어달 하고. 이게 예산이 충분하면 두 군데도 할 수도 있는데 한 곳에 집중해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예산이 충분하지 않아서.

김효섭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제가 조금만 더 김효섭 위원님 거 질문받아서 어달항이나 대진항이나 제가 작년에 안인항도 가봤어요. 안인항은 거기는 배가 못 다닐 정도로 많더라고요. 엄청나게 포크레인이 들어가서 덤프까지 들어가서 퍼낼 정도인데 이게 계속 사실은 모래가 쌓이는 것은 기존에 안 쌓였다 쌓이는 것은 그 근처에 방파제들이 생기면서 물살이 아마 바뀐 것 같아요, 조류가. 그런데 이것이 원인 제공자는 큰 회사거나 아니면 기후가 바뀌는 건데 이 책임을 대부분 시에서 계속 되풀이되는 사업하면 이게 억울하지 않습니까? 돈도 없는데?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양수산부에다 문의해서 항·포구에 모래 들어오는 것은 국비를 지원해 달라고 요구할 수 없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지금 지방 어항, 도에서 관리하는 어항은 토사매몰, 왜 쌓이는지에 대해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항상 건의를 지방 어촌정주어항, 시장, 군수가 관리하는 어항도 해달라고 요구는 하고 있는데 참 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입니다.

최이순위원장

같이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전종규 위원님.

전종규위원

424페이지에 ‘해양수산분야시설 사후관리’ 해서 세 가지 종목이 1억이 증액이 됐어요. 그것 좀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말 그대로 해양수산분야의 시설들이 있으면 오래되면 노후되고 그리고 정상적으로 작동이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가 예를 들면 어구보수보관 창고라든가 지금 대진에도 보면 바람에 날려서 지붕 폴리카보네이트가 깨져서 있는 상태인데 그렇게 소규모로 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어촌계에서 이용하는 어선 인양기 아니면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화장실 그다음에 전기요금, 상하수도, 공공요금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각종 시설 보수, 저희가 횟집 명소 거리에도 보면 관광객이 잠깐 머물 수 있는 곳에 파고라처럼 돼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도 깨진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도색 같은 거 등등 들어갈 부분이 많은데 올해는 특히 대진에도 그렇지만 보수할 일이 많아서 이미 다 소진을 했고 또 요구하는 데는 많고 해서 추가로 더 올렸습니다.

전종규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어대노 마을보건실 운영’. 지금 여기에 간호사가 3명 운영할 수 있는 비용인가요?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전종규위원

지금 추경이?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현재 추경 전에는 2명이 운영하고 있고 지난해까지는 3명이 계셨는데 예산이 부족해서 2명만 하게 됐습니다, 올해는. 그리고 추경에 다시 저희가 도에다 요청을 해서 증액돼서 내려왔습니다. 한 분을 더 추가 배치할 수 있습니다.

전종규위원

이게 제가 얘기를 들어보니까 내방이 한 분 그다음에 방문을 하는 분이 두 분, 2인 1조로 움직여야지 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맞습니다.

전종규위원

내년에도 문제없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430페이지의 ‘해수인입관 도로포장 복구’요. 이게 지금 7,000만 원이 추경에 증액이 됐지 않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전종규위원

최근 자재 단가 상승분에 의해서 7,000이 증액됐다고 하셨는데 이게 순수 자재 단가 상승분이에요, 아니면 물량의 변동입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물량은 아닙니다. 물량은 아니고 횟집단지 해수인입관 교체 공사인데 지금 중동전쟁으로 아스콘 단가가 올라가서 이 업체에서 도저히 공사를 해서, 지금 임시 가포장까지 해 놨는데 한 차선을 다 덮으려면, 한 차선 물량도 처음에는 계획돼 있었는데 단가가 올라서 그걸 저희가 관급으로 사서 업체에다가 주고 포장하도록 하려고 하는 계획입니다. 단가가 올랐습니다.

전종규위원

한 몇 %가 오른 거죠?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한 60% 정도 올랐다고 그럽니다, 60%.

전종규위원

여기에 이 차선 도색 도장비까지도 포함이 됐죠, 애초에?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다 돼 있습니다.

전종규위원

다 돼 있죠?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전종규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부흥횟집하고 옆에 다이버구이 구간이 인도가 없어요. 그래서 깊이 있는 얘기는 그거는 나중에 더 심도 있게 논의를 해 봐야 되는 거고 일단은 지금 관광객이 다니고 있고 또 그 두 집이 유명하다 보니까 웨이팅이 상당 부분 있어요. 그런데 인도도 없고 이게 뭔가 라인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그걸 원래 본 라인 도색하는 거는 도시정비과죠?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건설과에서 아마,

전종규위원

건설과예요?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도로는,

전종규위원

건설과?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인도는 그쪽에서.

전종규위원

건설과하고 협의하셔서 사람 다닐 수 있는 폭만큼이라도 라인을 그어서 말뚝이라도 박든가 해서 도보로 다니는 분들의 안전을 확보해 주셨으면 합니다, 마감하실 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알겠습니다.

전종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창래 위원님.

김창래위원

김창래 위원입니다. 429페이지 보면 말입니다. 이것 또한 도비가 확정이 안 돼서 기정액은 0이었는데 지금 예산이 3억 9,255만 9,000원이 됐네요, 이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429페이지라고 하셨습니까?

김창래위원

429페이지.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사업명이?

김창래위원

사업명이 ‘고유가 위기 극복 어업용 면세유 가격안정 지원’.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말씀하십시오.

김창래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225척의 배를 지원한다고 그랬습니다.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김창래위원

이것도 톤당 지원액이 다르죠?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다릅니다.

김창래위원

톤당 지원액이 어떤 정도 됩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이번에 고유가 위기 극복 면세유 가격안정 지원은 중동이란 전쟁 때문에 면세유가 가격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4월 달부터 9월 달까지 6개월간 사용한 면세유의 인상분만 일부를 지원해 줍니다. 그래서 도의 지침에 따라서 가격이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김창래위원

저희들이 저번에 주요 보고 때 면세유 가격에 대해서 주요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는 요즘에 중동 전쟁 때문에 아마 오른 것 같아요.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올랐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때하고 분명히 다르다고 생각해서 질문을 드린 거예요. 그때는 몇 톤, 몇 톤 해서 가격이 정해졌지 않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김창래위원

그런데 이거는 지금 인상분만 정해,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아직 지침이 내려오지 않았고, 도에서. 22년도에 어업용 면세유 긴급 지원해서 한 적이 있는데 여기도 보면 리터당 사용한 것에 따라서 금액을 따로 책정해 줘서 지급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 지침이 내려오면 정확히 정해질 겁니다.

김창래위원

그러면 유류가 우리도 요즘에 차를 몰고 가다 보면 간판에 금액 써놓은 거 보고 들어가지 않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김창래위원

싼 데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거 나중에 어떻게 보면 기존의 예산보다 이게 더 낮아질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김창래위원

그리고 ‘수산물 상생할인 지원’ 있지 않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김창래위원

430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제가 한번 생각해 봤어요. 우리가 많은 생산 지원을 했지 않습니까? 생산하고 그다음에 가공하고 그다음에 유통하고 그다음에 관광 개시하고 그다음에 수출까지 만약에 예를 들어 일원화시킨다 그러면 중간 마진이 빠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어 그렇게 된다 그러면?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예.

김창래위원

그러면 오히려 어업인한테 돌아갈 수 있는 게 더 많지 않겠습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사실 이 사업은 수산물 할인 행사 그러니까 서울에 직거래 장터를 한다든가 아니면 지역 행사와 연계해서 소비 촉진 행사를 한다든가 그다음에 그런 행사를 할 때 개최비하고 운영비 이걸 사용할 수 있도록 해서 지원해 주는 거죠.

김창래위원

그러니까 상생이 돼야 되는 거예요, 상생. 그러니까 상생에 대해 얘기하면 오히려 수산물 같은 경우가 보면 예를 들어서 농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농민들은 사실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어렵게 짓고 어업인도 어렵게 사는데 결국 부가 수익을 올리는 건 다른 데서 올린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가능하다 그러면 해양수산과 아닙니까? 바다와 수산을 잘 담당하는 과니까. 그다음에 아까 말한대로 생산하고 그다음에 가공하고 그다음에 유통 그다음에 가능하면 옆에다 지어서 관광 유치도 하고. 그리고 수출도 하면 저는 만약에 그렇게 일원화가 된다 그러면 어업인한테 훨씬 많은 소득이 돌아가지 않을까 해서 한번 건의를 아까 드린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서 건의를 드려서 그런 시스템을 한번 정착시키면 사실 어떤 농민이라든 어업인들은 요즘 안 하려고 그러잖아요. 너무 어렵고 실질적으로 금액이 안 되다 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정책 추구하는 건 또 집행부에서 과에서 추구해야 되니까 그런 시스템도 1개 마련해 주는 게 고맙겠다는 얘기입니다.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창래위원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효섭 위원님.

김효섭위원

424페이지입니다. ‘해양수산분야시설’ 관련이고요. 동해시해양레포츠센터가 지금 갯목에 있는 센터입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김효섭위원

지금 현재 민간위탁해서 운영하고 있는 거죠?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김효섭위원

그러면 이번에 유지보수가 어디에 주로 사용되는 겁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이번에는 어선 인양기. 어선 인양기가 지금 어달은 얼마 전에 수리를 했는데 대진에 작동이 안 되고 있어서 어선 인양기도 보수를 해야 되고 묵호항에 있는 묵호어촌계가 쓰고 있는 어선 인양기 도색이 다 벗겨져서 흉물스럽게 돼서 도색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인명 구조물 같은 거 방파제 그런 것도 저희가 좀,

김효섭위원

그중에 제가 조금 더 알고 싶은 게 동해시해양레포츠센터가 갯목에 있는 잠수 다이빙 이거 하는 데 아닙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김효섭위원

여기 시설에 지금 유지보수 하려고 이번에 한 5,000만 원 책정한 거 아닙니까? 424페이지의 ‘해양수산분야 사후관리의 시설 및 부대비’에 보시면 ‘동해시해양레포츠센터 유지보수 및 안전관리’라는 거에 지금 5,000만 원이 책정돼서 증액이 되는데,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이 부분은 당초에 2,000만 원이 있어서, 겨울에 동파돼서 타일이 다 들고 일어나서 타일도 교체하고 그다음에 수도관이 터져서 교체하고 앞에 출입 난간이 있습니다. 난간이 삭아서 넘어질 지경이어서 그걸 교체한 부분이 있는데 엘리베이터가 고장이 나서 오래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바닷가 쪽이고 지은 지 10년 정도 넘다 보니까 그래서 엘리베이터가 지금 수리를 해도 그렇고 교체를 해도 그렇고 교체는 아니지만, 수리랑 또 그 외에 사소한 부분들이 있어서 책정을 좀 했습니다.

김효섭위원

그러면 이게 위탁 기간이 3년짜리 사업입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김효섭위원

그리고 이용 실적이나 이런 것들을 위탁 기관에서 저희한테 보고를 합니까?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그렇습니다.

김효섭위원

그러면 여기 2025년부터 가능한 최근까지 월별 이용객 현황이 있으면 아무래도 그게 수익이 되든 이용객 수가 되든 자료 좀 제출해 주십시오.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알겠습니다.

김효섭위원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자료 요구, 해양레포츠센터 유지보수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욱기

박욱기해양수산과장

알겠습니다.

최이순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나오셔서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농업기술센터소장 직무대리 김정남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소장님, 예산안에 대하여 특별히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없습니다.

최이순위원장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유영선 위원님.

유영선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세입 보시면 학교 우유급식 사업이 있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저희가 입찰을 보고 우유급식을 시작을 하면 빠른 학교는 3월 중순 늦은 학교는 4월 달부터 시작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무상 우유급식 대상자가 5월 달에 확정이 되잖아요. 혹시 이것 때문에 대상자 선정 때문에 학교에서라든가 민원이 있으셨는지에 대해서.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제가 7월 1일자로 맡고서는 없었는데 혹시 그 전에 있는지 출석 팀장한테 좀 물어보겠습니다.

유영선위원

그래서 이게 중고등학생은 초등학교에서 올라오니까 연계돼서 대상자를 일찍 받아볼 수가 있는데 유치원 같은 경우에는 대상자를 다시 선정을 해야 되잖아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올라가는 신입생들은. 그렇기 때문에 이 대상자가 너무 늦게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그래서 혹시 이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교육지원청과 연계하셔서 방법을 모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유영선위원

그리고 642페이지요.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국비 40%, 도비 12%, 시비가 28%, 자부담이 20%로 알고 있는데 혹시 이게 저희가 원주생명농협 에서 받고 있더라고요, 동해시는.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저희들은 지금 농협몰로 해서 이거는.

유영선위원

이게 사이트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친환경 임산부 말씀하시는 거죠?

유영선위원

임산부.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이거는 공급해 드리는 게 아니고 임산부께서 직접 농협몰로 들어가서 인터넷으로 이렇게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유영선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고 싶은 내용은 혹시 동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이 공급망에 공급이 되고 있는지?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이건 임산부 쪽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친환경 학교 급식 사업이라고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관내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는 농가들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학교 급식으로 해서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는 게 있습니다.

유영선위원

그거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여기는 임산부 이쪽으로 들어가는 건 없습니다, 관내에서는.

유영선위원

동해시 거는?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그렇습니다.

유영선위원

그러면 아까 학교 급식 지원 친환경 우수 농산물 말씀하셨기 때문에 조금 이어가겠습니다. 학교 급식 도내산 식재료 사용률이 80%까지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현재 동해시는 몇 % 사용률을 유지하고 계시는지?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는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담당 팀장한테 물어봐야겠습니다. 담당 팀장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유영선위원

네.

최이순위원장

팀장님 답변하세요.
영민

김영민농업지원팀장

안녕하십니까? 농업지원팀장 김영민입니다. 친환경 우수 농산물 학교 급식 지원 관련해서 지금 우리 관내에 농산물이 공급되는 거는 저희가 조사된 바로는 한 70% 정도 되고 있습니다. 도내산에서 70%고 저희 관내산 하면 한 50% 정도 됩니다.

유영선위원

50%. 이게 학교 급식에 공급할 수 있는 품목과 물량을 파악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그중에 실제 학교 급식에 공급되는 품목이 몇 가지 정도인지? 실제 쓰고 있는.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품목은 저희들이 지금 매년 2월 달에 친환경농업급식위원회를 열어서 합니다. 거기서 정하는데 품목은 20개 내외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유영선위원

20개 내외?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예.

유영선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어요?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곽준수 위원님.

곽준수위원

안녕하십니까? 곽준수 위원입니다. 저는, 잠시만요. ‘농촌지도교육장 현대화사업’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페이지는 638페이지인데 이 사업이 구체적으로 걸 하는 것인지 사업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저희들이 농업인 교육을 농업기술센터의 2층 대회실에서 교육장이 있습니다. 거기하고 북평의 농업인회관 2층에 농업인 교육장이 두 군데 있는데 지금 농업기술센터는 1997년도에 건물을 지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때 장비를 설치했고 해서 장비가 너무 노후화돼서 앰프라든가 빔프로젝터라든가 이런 장비를 현대화해서 새로 설치하려고 합니다.

곽준수위원

두 곳에 위치해서 6,000만 원의 사업으로 교육장 빔프로젝터나 오디오 시설 이런 부분들을 설치하는 계획을 갖고 계시다?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그렇습니다.

곽준수위원

그런 사업이다?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예.

곽준수위원

이 부분은 일단은 됐고요. 640페이지에 농산물 공동 브랜드 ‘수평선’ 관련돼서 질문드려보고 싶은데 이게 지금 지역 브랜드가 아닌가요?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지역 브랜드죠. 농산물 브랜드를 해서 ‘수평선’을 쓰고 있습니다.

곽준수위원

그러니까 여기 부분이 지금 활용도가 제대로 이용이 안 됐다든지 아니면 농작물이 많이 생산이 안 돼서 사업 예산이 없어진 것인지?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아닙니다. 지금 이건 시비고 지금 농산물 공동 브랜드 ‘수평선’ 활용 지원 사업, 이 사업은 포장재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농산물 사과, 배 박스 이런 거 박스를 만들어 준 건데 저희들 같은 사업에서 도 사업이 있습니다. 농산물 유통 포장재 공급 사업이라서 1억을 저희들이 확보해서 올해 하고 있는데 이 사업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시비 사업은 반납하게 됐습니다.

곽준수위원

지금 여기 이 예산서에도 그 내용이 지금 적혀져 있는 페이지가 있을까요? 있나요?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당초 예산에 있습니다.

곽준수위원

당초 예산에?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예.

곽준수위원

그리고 644페이지에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이라고 해서 이 사업이 새로 생긴 사업인 것 같은데 이 사업의 구체적인 지원 대상이라든지 지원 방식, 운영 계획 등을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남

김정남농업기술센터소장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이건 모든 직장인을 대상으로는 아니고 관내 중소기업 다니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하면서 점심값을 저희들이 지원해 줍니다. 예를 들어서 1만 원 기준에 20% 해서 2,000원까지 저희들이 해 드립니다. 그래서 월 20회 해서 월 4만 원 해서 5개월 지원해 드립니다.

곽준수위원

지금 이게 기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특정돼 있는 업체들이 있을까요?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아니요. 특정 업체가 지정돼 있는 건 아니고 저희들이 홍보를 해서 공고를 해서 신청을 받습니다. 받고 대상자를 선정해서 합니다.

곽준수위원

그러니까 지금 북평 쪽이라고 하면 또 그쪽에 계신 분들은 그쪽에서 식사를 하시고 싶어 할 것이고 묵호 쪽에 계신 분들은 묵호에서 식사를 하시고 싶어 할 것인데 거기에 대한 식당 배분이나 이런 부분들은?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어디에서 식사하든 관계없습니다.

곽준수위원

관계가 없이?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예.

곽준수위원

동해시 관내 안에서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그렇습니다.

곽준수위원

진행을 하면 된다?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그렇습니다.

곽준수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그럼, 여기 한 끼에 2,000원씩 지원한다는데 이거 검증은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제대로 지원됐는지?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죄송합니다.

최이순위원장

검증. 그러니까 업체가 신청하게 되면 한 끼에 2,000원씩 지원해 준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저희들이,

최이순위원장

제대로 밥을 제공했는지 아니면 숫자만 올렸는지 검증하는 방법.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저희들이 확인을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 가지 루트로 확인을 하는데 회사라든가 저희들이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서를 갖고 회사가 중소기업인지 이런 것도 확인하고 대상자 인원수가 몇 명인데 몇 명 신청하고 하는 걸 저희들도 나중에 다 확인합니다.

최이순위원장

이런 거 제대로 파악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알겠습니다.

최이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효섭 위원님.

김효섭위원

633페이지고요. ‘농어촌 민박 신고 가구 지원’입니다. 저는 이 민박이나 숙박업은 보건소 쪽에서 담당하는 줄 알았는데 농기센터 쪽에서도 하는 숙박, 민박집이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일반 숙박업은 거기서 보건소에서 하고 농어촌 민박이라 해서 농촌에서 거주하시는 분들은 농업인들이 민박을 통해서 소득을 올리라고 농어촌 민박을 지정해서 운영하는 게 있습니다.

김효섭위원

그러면 우리 관내 한 몇 가구, 몇 개소 정도가 대략 그런가요?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이게 농촌지역이 있고 어촌이 있는데 농어촌 다 합해서 지금 한 50개소 정도 됩니다.

김효섭위원

그러면 이번에 700만 원 2개소는 한 50여 개 중에 한 2개,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농어촌에서 어촌 빼고 또 농촌에 또 하는데,

김효섭위원

농촌에서,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1개소 합니다. 그런데 1개소에다가 지금 이번에 1개소 더 추가로 도에서 지정 예산을 배정받아서 2개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효섭위원

주로 그러면 어디 만우나 이쪽 지역이 되는 건가요?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장소가 정해지지 않고 망상이든 농어촌 민박으로 지정돼 있는 데면 어디나 신청이 가능합니다.

김효섭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농촌체험 휴양시설, 안전시설 지원 사업비’가 삭감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래도 안전시설은 안전을 강조할수록 좋은데,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그렇습니다.

김효섭위원

삭감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이건 도비 사업이라서 도 예산 확정되는 거는 사실 당초예산 확정보다 늦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이거 하고자 했는데 배정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거 반납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효섭위원

감사합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있음) 김창래 위원님.

김창래위원

김창래 위원입니다. 632페이지요. ‘농업인단체 활성화 지원’. 지원하는 단체가 어느, 어느 단체인가요? 농업인단체?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농촌지도자 활성화 지원’입니다. 이건 농업인단체가 4개가 있는데 농촌지도자, 생활개선회, 농업경영인, 후계농업이 있습니다. 농업인이 4개 단체가 있는데 그중에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회의를 하거나 출장을 가든가 이런 비용을 지원하게끔 돼 있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639페이지에 보면 ‘비료 가격안정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이번에 비료 가격안정 사업이 어느 정도 몇 가구로 해서 지원될 수가 있는지 추계가 될 수 있을까요, 이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지금 인원수는 올해는 지금 신청을 받아봐야 되고 작년 기준으로는 1만 27명이 이걸 혜택을 받았습니다.

김창래위원

얼마큼 지원받습니까, 비료에서?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비료 가격의 80%를 인상 그러니까 비료가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습니다. 이건 무기질 비료라 해서 화학 비료입니다, 요소 복합비료 같은 경우인데 이 비료가 기존 가격보다 인상분 된 거에 대한 80%를 보장해 줍니다. 예를 들어서 비료가 1,000원 하던 게 1,500원 되면 500원에 대한 80%를 지원해도 되는 겁니다. 20%는 자부담입니다.

김창래위원

그러니까 인상분에 대한 80%네, 맞죠?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그렇습니다.

김창래위원

웬만하면 비료에 대한 반이 지원되면 안 되겠습니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예?

김창래위원

비료 값에 대한 반액 지원 같은 거.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비료 가격 이건 80%, 전체 해 주는 거는 저희들이 부담이 갑니다. 왜냐하면 말씀드렸듯이 작년에 이 비료 안전 가격 이번 사업을 받으시려면 1만 명이나 됐는데 지금 이 무기질 비료하고 유기질 비료 해서 일반 우리 퇴비 같은 지원 사업이 또 있습니다. 그런데 이건 화학 비료라 해서 이거까지 하면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반액 지원한다면.

김창래위원

그리고 641페이지에 ‘고령농업인 농작업비 지원사업’입니다. 고령농업인이라면 나이 제한이 있는 겁니까? 나이에 어떤 이상이 되어야 하는 겁니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저희들이 보통 만 65세 이상을 기준으로 해서 하는데 만 65세 이상 고령인들이라고 표현하고 이분들이 농사를 짓기 위해서 밭을 경작을 한다, 할 때 본인이 기계가 없든가 작업하기 힘들 경우에 동네에서 가까운 데 있는 기계를 갖고 있는 분한테 이걸 의뢰해서 할 경우에 비용을 저희들이 부담해 드리는 겁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643페이지에 ‘기본형 공익 직불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의 목적입니다. 농업활동을 통해서 환경보전 그다음에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을 도모하는 거지 않습니까? 소득을 올려주는 사업 아니겠습니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그렇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러면 2025년 예산인데 이 예산 또한 보니까, 잠깐만요. 기본 직불사업이 농업기금이 농업센터에서 지원기금은 기금의 100%입니다. 어떤 기금을 말하는 거죠?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기금의 100%?

김창래위원

지금 지원 조건이.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지원 조건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단순하게 드리는 게 아니고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기본형 농업직불제가 있고 두 번째는 면적형 직불제가 있는데 기본형 농업직불제는 300평 이상 1,500평 짓는 분들한테 무조건 일괄 130만 원 드리는 게 기본형 농업직불제고 면적 직불제는 1,500평 이상 되신 분들 면적에 비례해서 돈을 드리는 겁니다. 지급 기준은 다릅니다. 논, 밭 다 다릅니다.

김창래위원

그리고 646페이지에요. ‘농촌지도 기반 사업’입니다. 농촌의 농산물이라든가 가공식품에 대한 기술 향상이라든가 농산물 가공식품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그렇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러면 2026년도 1억이고 지금 사업에서 1억이고, 이것도 도비가 안 나와서 아무래도 기정예산이 0원 처리된 겁니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아니요, 이건 없다가 이번에,

김창래위원

이번에 새로?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네. 도비 5,000, 시비 5,000 해서 1억을 세운 겁니다.

김창래위원

세운 겁니까, 새로?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그렇습니다.

김창래위원

새로 세운 사업인데 그러면 구입 장비를 10월 달부터 농산물 가공하지 않습니까? 10월 달에 계획해서?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농산물 가공은 연중 하는데 이 장비를 사서 하는 게 9월 달에 계약해서 10월 달에 하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김창래위원

10월 달에?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예.

김창래위원

그러면 이 농촌지도로 해서 고온 살균기 그다음에 여과기 그다음에 스파우트 파우치 같은 걸 해서 작물에 대한 경쟁을 강화시킨다?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그렇습니다.

김창래위원

그럼 이거로 가능하겠습니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그런데 이거는 농업인들한테 보조 사업으로 사드리는 건 아니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농산물가공센터 내의 가공 장비를 지금 보강하는 겁니다. 그럼 저희들이 농산물 가공할 때 이 기계를 더 사서,

김창래위원

기계를 사 가져와서?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보강하는 겁니다.

김창래위원

이번 세입세출의 부분에서 사실 이게 추경예산이지 않습니까?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그렇습니다.

김창래위원

추경예산에서 우리 위원분들이 많이 고민을 해요. 왜 그러냐 하면 기정액에서 안 내려오는 부분은 또 해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사실 알면서도 어떤 분들은 많은 질문을 안 한다. 그리고 왜 예산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질문을 안 하는 부분은 이런 거 사실 고민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걸 보면 기정액이 전혀 없다 보면 이건 나중에 예산이 생겨서 도비에서 내려온 거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그런 예산도 있다 보니까 추경에서 사실 질문이 상당히 많아요. 많고 이러지만 끝내는 거는 우리 위원님의 역량이 아니라 그거는 추경예산의 한계점이라는 얘기입니다. 추경예산에 한계점은 원래는 본예산이 들어가는 게 맞잖아요. 어쩔 수 없이 하는 게 추경예산인데 이번에 같은 경우는 선거 때고 이렇기 때문에 추경예산의 부분이 많이 늘어난 게 사실이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이 상당히 고민이 많습니다. 하여간 저는 질문을 마치지만 이게 유튜브로 방송되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의 고민이라든가 이런 걸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알겠습니다.

김창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이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고자 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리

직무대리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남 : 감사합니다.

최이순위원장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랜 시간 회의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는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 16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의회사무과장 장계화 전문위원 유정희 의사팀장 심도진 주무관 김평근 주무관 조정임
기록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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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강원 동해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