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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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이수 의원 발언

302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6-07-27

유이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최광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난 3차 회의에 이어 문화관광복지국 소관 체육공원과, 사회복지과, 경로장애인과 그리고 보건소, 도서관사업소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체육공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현 체육공원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체육공원과장 김지현입니다. 제30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를 맞아 체육공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는 자치행정위원회 최광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면서,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체육공원과 팀장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동현 체육진흥팀장입니다. 한영천 체육시설팀장입니다. 주정태 체육시설운영팀장입니다. 이병규 모악산공원팀장입니다. 진재명 대둔산공원 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도 체육공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부터 3쪽까지 일반현황과 팀별 주요업무는 보고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 생활체육 활성화 정책사업입니다. 동호인 생활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발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 생활체육 대회 중 22개 완료, 생활체육 프로그램 및 스포츠 이용권 사업 추진 중입니다. 올해는 선거로 인해 하반기에 약 70여 개 이상의 대회가 개최 예정입니다. 체육회와 협업하여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7쪽,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입니다. 현재 여자 레슬링팀과 근대5종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여자 레슬링 5개 대회 메달 11개, 근대5종 3개 대회, 메달 8개 획득하였으며, 레슬링에 이한빛 선수가 올해도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완주군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또한 선수들의 훈련 환경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합숙소를 매입하여 입주 완료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고 완주군 위상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쪽에서 12쪽은 완주종합스포츠타운 조성입니다. 먼저 9쪽, 실내테니스장 조성사업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현 테니스장 16면 중 4면을 실내테니스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88억입니다. BF 인증, 소방설비 협의 등 행정절차 진행 중이며, 올 10월에 착공 예정입니다. 다음 11쪽, 어린이 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연면적 약 2만9,000㎡에 어린이들의 체육활동을 위해 자전거 광장, 놀이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54억입니다. 토지 매입은 75.9% 진행되었으며, 사업 착공은 2027년 예정입니다. 아울러 종합스포츠타운 건너편 구만리 봉강마을의 반복적 침수피해 정비를 위해 배수로 정비 사업도 병행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것도 10월에 착공 예정입니다. 12쪽, 종합운동장 조성사업입니다. 연면적 약 120,000㎡의 주 경기장, 야외공연장, 관람석 5천석으로 총사업비 485억원입니다. 현재 토지 매입 62.6% 완료되었으며, 실시설계 중입니다. 2027년 상반기 실시설계 완료 후 진행 예정입니다. 13쪽, 구이 체육공원 조성사업입니다. 연면적 약 2만5,000㎡에 파크골프장 18홀, 배드민턴장 1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54억입니다. 이것은 전주·완주 상생사업입니다. 현재 토지 매입은 49.1% 진행되었으며, 실시계획인가 절차 중입니다. 잔여 토지 매입과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여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15쪽, 소양복합체육시설 조성사업입니다. 연면적 약 50,000㎡의 축구장, 파크골프장 9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140억원입니다. 또한 파크골프장 9홀 추가 계획으로 총 18홀 조성 예정입니다. 지난 5월 1차분 공사 완료와 파크골프장 9홀 추가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일부 행정절차 마무리 후 2차분 착공 예정입니다. 17쪽, 모악산 탐방로 생태복원사업입니다. 공원 내 자연생태환경 보전과 편의시설 정비를 위한 사업으로 현재 시설물 정비와 환경 정비가 추진 중이며, 7월 완료 예정입니다. 20쪽, 대둔산 도립공원 호우피해 복구사업입니다. 2023년 5월 호우로 인한 낙석 발생으로 우회 등산로를 개설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주차장에서 용문골 탐방 일부 구간을 완료하였고, 야계사방 공사 50% 정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장 여건에 맞게 탐방객들의 안전을 최우선하여 완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체육공원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렸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광호위원장

체육공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체육공원과장님은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바라며,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유이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이수위원

유이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 항상 수고하신다는 말씀 드리면서, 우리 체육공원과 2026년도 본예산 얼마였어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약 127억원 정도 됩니다.

유이수위원

그래요? 지금 집행률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지금 현재 집행률은 55.5% 정도 되겠습니다.

유이수위원

다른 부서에 비해서 그래도 양호한 편이네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유이수위원

전년도 이월 사업들이 꽤 좀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전혀 예산 집행이 안 된 사업들도 꽤 돼요, 보면.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지금 저희가 전체 이월 예산이 약 47억원 정도 되는데 이 중에 한 40% 지금 집행이 됐고요. 그중에 일부는 저희가 이제 조금 하반기 되면 좀 집행이 거의 다 될 것 같습니다.

유이수위원

아무튼 최대한 서둘러 주시기 좀 부탁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소양복합체육시설과 이서 체육공원 조성사업 이 2가지가 좀 있는데 2가지 부분 현재 지금 진행 상황 좀 잠깐 좀 언급해 주실 수 있습니까?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소양복합체육시설은 작년까지 도로교통과에서 추진하던 사업이 저희 과로 1월달에 조성사업으로 해서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이제 1차분 전체 사업 중에서 1차분 발주가 되었고 그 발주된 사업이 5월 달에 준공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제 2차분 발주를 해야 되는데 일부 행정절차가 좀 미비한 게 있어서 저희가 행정절차 마무리 후에 2차분 발주할 예정입니다.

유이수위원

언제쯤이나 그러면 2차분 발주 예정을 잡고 있습니까?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일단 그 부분이 도에서 해야 되는 행정절차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반기 수시분으로 할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그때 통과되면 올해 안에 바로 착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이수위원

우리 이서 체육공원은 좀 어느 정도…….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이서 체육공원은 작년에 문화유산 지표조사 결과 삼국시대 주요 유물이 발견돼서 지금 현재 문화재 시굴조사 추진 중인데요. 거기가 국가 땅 일부하고 우리 완주군 토지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거의 완주군 토지인데 완주군 토지 중에 작년까지 저희가 대부 계약을 맺었던 분들이 일부 지장물하고 묘지 이전을 하지 않아가지고 저희가 약간 지금 사업 추진하는 데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6월 달에도 이서면 직접 방문해서 이장회의나 이럴 때 좀 협조도 구하고 했거든요. 그래서 올해 안에 지장물하고 분묘가 이전이 될 수 있도록 지금 행정절차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되면 올해 안에는 문화재 시굴조사까지는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유이수위원

그러면 이 복합체육시설이 삼봉 쪽에도 조성이 되나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삼봉은 복합체육시설이라기보다는 건물로 들어가는 삼봉 문화체육시설, 이게 좀 명칭이 좀 변경이 돼 가지고 중간에.

유이수위원

문화체육시설이라고 하면…….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거기에 돌봄센터가 들어가고요. 가장 큰 거는 저희가 기본 및 타당성조사를 해서 이것도 다른 부서에서 저희 부서로 넘어온 사업인데요. 가장 큰 거는 삼봉 주민의 99.7%가 원하는 사업이 수영장, 그다음에 체육관, 그다음에 돌봄센터, 문화센터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담아가지고 저희가 사업 추진을 할 예정이고요. 저희가 올해 도 투융자 심사가 끝났습니다, 상반기에. 그래서 하반기에 저희가 건축기획 용역부터 실시할 예정입니다.

유이수위원

잘 알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신다는 말씀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광호위원장

유이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이효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진

이효진의원

이효진 의원입니다. 스포츠 마케팅 관련해서 좀 질문을 드릴게요. 이게 초창기에, 한 2023년 이때쯤에는 굉장히 방문객도 많이 유치를 하고, 그러니까 처음에 이제 조례가 제정되고 시행을 했을 때는 방문객도 많고 이런 학생들 유소년 축구대회나 전지훈련 같은 것들이 돼서 이렇게 농어촌 숙박시설, 농촌체험휴양마을하고 숙박도 연계되고 해서 조금 지역사회에서도 좀 환영하는 분위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최근에 조금 이런 것들이 좀 줄어든 것 같은데, 지금 이런 스포츠 마케팅이 좀 예전보다 좀 성과가 안 나오고 있는 이유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저희가 효과가 전년도 같은 경우는 2025년도에 저희가 지금 총방문 인원이 1만6,420명 정도 방문했고 저희가 경제적 효과를 1인당 최소로 따지면 한 53억원 정도 했거든요. 올해도 상반기만 해도 벌써 한 5억원 정도로 경제적 효과를 봤다라고 지금 저희가…….
효진

이효진의원

45억원에서 상반기 5억원이면…….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2025년도에 53억원이었는데 올해 상반기에 50억…….
효진

이효진의원

5억…….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그러네요.

최광호위원장

과장님이 5억원이라고 하셨어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아, 그래요? 5억원이라고 쓴 건데.
효진

이효진의원

그런데 자료상으로도 5억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때가 반짝 이렇게 높게 나왔던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초창기에는 조금 군 차원에서도 에너지를 많이 썼던 것 같고 그때 그런 체험휴양마을이나 이런 것들이나 그다음에 뭐 이렇게 축구 관련 유소년 축구를 하시는 단체들도 많이 조금 같이 유치하려고 노력을 하셨던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 제가 좀 분위기를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좀 그런 것들이 많이 사그라지면서 이게 좀 다운된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어디에서 원인을 찾아야 될까.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아니, 제가 지금 그 상반기 경제적 효과가 5억원이라는 의미는 저희가 상반기에 선거 때문에 많은 대회나 이런 것들이 추진이 안 됐거든요. 그래서 이게 하반기에 가면 더 많은 대회가 지금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경제적 효과는 작년을 상회할 거다라고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반기에 했던 전지훈련 같은 경우도 저희가 당초 계획은 한 6개팀 정도 예상했는데 추가로 3개팀 정도가 더 와서 활동을 했었습니다.
효진

이효진의원

이런 숙박업체들이랑도 좀 연계가 되고, 사실 가장 중요했던 거는, 그때 아이들 유소년 축구를 유치하려고 했던 거는 체험휴양마을들이 부모님이 같이 와서 아이들이랑 숙박하는 것들의 효과를 좀 기대했었거든요. 그런 연결들이 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지금 축구협회의 도움을 받아서 많이 그런 식으로 마을에 있는 그런 숙박이나 그 지역에 있는 식당이나 이런 게 연계돼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효진

이효진의원

그러면 수치적, 어쨌든 이게 상반기에 밀린 거고 연말 정도 가면 예년에 그 정도 수치가 회복될 수 있을까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효진

이효진의원

알겠습니다.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광호위원장

이효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심부건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부건의원

심부건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팀장님들, 팀원님들 항상 우리 군민의 체육·건강 관리를 위해서 애써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먼저 저희 지역 일인데 지금 파크골프장이 상당히 각 읍면별로 주요 읍면에 설치가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용진 쪽에는 지금 전혀 파크골프장이 없어가지고 주민들이 좀 소외를 받고 있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혹시 뭐 계획이 있나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지금 현재 저희가 특정 지역에 대해서 조성되어 있는 파크골프장은 현재 계획된 거는 이서하고 구이, 그다음에 소양 이렇게 되어 있고요. 지금 비봉에 있는 부분은 저희가 군관리계획을 통해서 좀 합법화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용진 같은 경우는 지금 군수님 공약사업으로 되어 있어서 시기는 특정할 수 없지만 일단 공약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느 정도를 잡고 가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심부건의원

그러니까 지금 저기 추진계획이라든지 새로 설치를 하려고 하는 그 부분들을 보면 용진은 빠져 있거든요. 그런데 주민들은 항상 노래 부르듯이 얘기를 하고 있고, 물론 과에도 얘기를 할 거고, 군수님한테도 얘기할 거고, 저희 의원님들한테도 지금 숙원사업이라고 꼭 그 지정을 해달라고 하는데, 만약에 하게 되면 우리 과장님께서 생각하는 곳이 어디라고 생각하시나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일단 저희가 상반기에 용진읍 주민들하고 저희가 한번 간담회를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용진읍 주민들이 원하는 장소가 두 군데였는데요. 하나는 산림조합 토지가 있는 그곳하고 하나는 저기 이름이 뭐더라…….

심부건의원

습지 조성 사업 하는 곳.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심부건의원

습지 조성 사업 하는 곳.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거기 두 군데를 얘기했었는데 지금 예산상으로 봤을 때는 산림조합 토지 같은 경우는 예산이 너무 토지 매입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요. 나머지 한 곳이 조금 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심부건의원

어찌 되었든 주민들이 늘 얘기하는 건 용진읍임에도 불구하고 주민들 그 많은 수요에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있는데 읍면으로 가가지고 이렇게 골프를 치다 보면 소외감도 발생이 되고 그리고 외지인 취급을 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주민들은 용진에 꼭 파크골프장이 마련이 돼야 된다라는 취지로 계속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또 실제 수요도 많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 좀 확인해서 좀 빠른 시일 내에 그 어떠한 사업이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같이 좀 해주세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부건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 배드민턴장을 실내 배드민턴장을 설치하기로 계획이 돼 있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다목적체육관 안에 있습니다.

심부건의원

거기에 지금 몇 면을 설치하기로 했었죠, 당초 계획이?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당초 배드민턴 9코트.

심부건의원

그런데 지금 변경을 시켰나요? 줄였나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당초에는 12코트였는데 12코트에서 9코트로 변경이 된 겁니다.

심부건의원

당초 배드민턴 동호인들하고 협의를 할 때 12코트 정도는 돼야 어떠한 대회를 치를 때 무리가 없다고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동호인들하고 협의 없이 지금 9면으로 줄였단 말이에요. 그 줄인 이유는 뭔가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일단 이 3면을 추가함으로써 발생되는 그 예산이 단순한 면적이 아니라 전체적인 사업비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전체적인 사업 기간도 굉장히 길어지고 이러한 여러 가지 검토해서 저희가 이것이 9코트로…….

심부건의원

아니, 원래 12면으로 하기로 검토 자체를 했었잖아요. 요구를 하고 12면에서 그 9면으로 줄이겠다라고 이렇게 아예 통보를, 통보도 아니고 그냥 계획을 그렇게 세워 가지고 준비를 하는 건가요? 이게 뭐냐면 제가 알기로는, 들은 얘기로는, 이게 정확한지는 모릅니다. 12면 조성계획을 세웠다가 족구장을 별도로 설치를 하기 위해서 9면으로 줄였다는 이런 얘기가 있는데 그거 사실관계 얘기 좀 해주세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이미 족구장은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심부건의원

돼 있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이미 족구장은 2단계에 지금 이미 조성되어 있어요.

심부건의원

그러면 그 면 자체 12면에서 9면으로 줄이면 아예 그냥 다른 복합적으로 그 장소를 활용할 때 9면 그 상황으로 해서 실내 자체가 조성이 되는 건가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실내에 그렇게 조성이 되는 겁니다.

심부건의원

그러면 그 건축물 자체가 부피가 줄어든다는 얘기네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건축물 자체가 저희가 처음에 계획했던 정도의 면적에서 조금 줄고, 전체적인 면적에서는 많이 줄지는 않지만 조금 주는데 대신 저희가 처음에 계획할 때는 무대라든가 이런 부속시설에 대한 게 반영이 안 되어 있었는데, 예를 들면 이렇게 다목적체육관을 지으면서 무대도 넣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뭐 기계실이나 아니면 선수대기실이나 이런 것들 몇 가지 실을 넣다 보니까 조금 줄은 면이 있습니다.

심부건의원

면적,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12면을 계획을 할 때 무대라든지 뭐 그 관람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크게 비중을 생각을 않고 있다가 어찌 되었든 대충 비슷한 면적에 무대라든지 이런 것들을 넣으려고 하다 보니까 지금 9면으로 줄은 거네요, 결론은?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그런 면도 있습니다.

심부건의원

그랬을 때 대회가 원활하게, 큰 대회들이 치러지지 못 한다라는 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일단 저희가 최대한 대회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하겠습니다.

심부건의원

아니, 지금 12면 정도가, 동호인들은 12면 정도가 돼야 어느 정도 그 대회를 치를 수 있는 환경이 되고 그런데 9면으로 줄이면 3면이 줄잖아요. 그러면 대회를 치르는 데 있어서 문제가 있다. 이렇게 지금 주장들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러면 이 체육관을 지금 설립을 하는 목적이 어찌 되었든 대회도 좀 원활하게 만족을 해서 이제 치르고 또 동호인들이 그곳에서 또 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금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체육시설 코트 3면이 부족해서 큰 대회를 못 치른다. 이렇게 했을 때 대안은 있느냐 이거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일단 여기 다목적체육관 가까운 인근에 국민체육센터도 있고요. 그리고 국민체육센터도 있고 조금만 더 가면 둔산리에도 있고 삼례에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큰 대회를 한 곳에서 치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메인 행사 같은 경우는, 메인 행사는 여기서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심부건의원

그러면 메인 행사를 그쪽에서 하고 나머지는 분산시켜서 큰 대회를 할 수 있다. 이거는 어찌 되었든 그쪽을 활용하는 동호인들하고 그 정도 얘기는 됐나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아직 거기까지는 얘기는 안 해봤습니다.

심부건의원

안 하신 것 같아서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주민들하고 어찌 되었든 이 운동 경기장이나 이런 것들을 설치를 하면서 최대한 그 의견 수렴을 좀 하셔가지고 설득할 건 설득하고 또 주민들이 또 요구하는 건 또 받아줄 수 있는 건 좀 받아들여서 사업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좀 그렇게 부탁할게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부건의원

일단 시간이 돼서 다음에 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심부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윤여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이하 직원들 수고 많으시고요. 2가지를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지난번에 체육회 문제에 대해서 질의했었는데요. 지금 체육공원과에서 업무를 관장한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관장한다라기보다는 체육회는 국민체육진흥법에 의해서 별개의 독립 단체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같이 협업하는 관계다라고…….
여연

윤여연위원

체육진흥팀에서 협업을 한다는 뜻입니까?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정책팀에서 합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아니, 군민들은 생활체육에 대해서 알 권리가 있는데 궁금증이 많습니다. 지금 종목 단체가 몇 개 정도 연맹까지가 구성되어 있나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지금 43개의 단체가 종목…….
여연

윤여연위원

그러면 그 종목별 단체 현황을 서면으로 요청을 하고요. 지금 보면 완주가 왜 축구의 메카라고 여기에 기록이 돼 있나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스포츠 메카.
여연

윤여연위원

축구의 메카.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축구메카 조성사업은 저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현대 축구단하고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 율소리에 현대축구단 있는 거기에 지금 현재 2개의 축구장이 되어 있는데 저희가 5개 면을 추가로 신설합니다. 그 5개 면을 추가로 신설을 해서 저희가 일부분은 또 주민한테 개방하는 시설이 되고 하기 때문에 그중에 일부 사업은 저희가, 토지 매입은 저희가 하고 시설 조성은 현대자동차에서 하고 운영은 현대FC에서 하는 이렇게 하는 그 사업을 현대 축구메카 조성사업이라고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알겠습니다. 진작에 심부건 의원님께서 질의했던 내용에 본래 종합스포츠타운에 12면 코트가 배드민턴 설계가 됐는데 그 3개 면을 축소한 이유가 저는 굉장히 의아심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보충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일단 당초에 계획된 다목적체육관이 배드민턴장이 12코트였는데요. 이것을 실질적으로, 그러니까 기본구상 단계에서는 12면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실질적으로 실시설계를 들어가다 보니 이것저것 요구 사항이 있었겠죠. 그러니까 무대도 필요하다, 뭐 예를 들면 선수대기실도 필요하다, 휴식실도 필요하다는 이런 차원이 되다 보니까, 전체적인 큰 면적 안에서 쪼개다 보니까 3개의 코트가 좀 축소되었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본 위원은 배드민턴협회장을 지낼 때 완주군 로컬푸드배 전국대회 5회를 성공적으로 유치를 했습니다. 그 당시 때 사설 우석대학교가 9코트가 있습니다. 그 외에 문화센터 4코트, 중앙초 4코트, 삼례공고 4코트, 5개 학교를 빌려서 전국대회를 유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새로운 스포츠타운에서 사설 체육관이나 현재 거대한 자금을 투입했는데, 실시설계 했을 때는 그만한 원인이 있을 텐데 무대 공간 그런 설계 변경을 할 때는 최하 그 종목들 협회장들과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것이 바람직한데 현재 공정률이 어느 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까, 전체?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실시설계가 완료되었고요. 이거는 실시계획인가 단계에 있습니다. 올 10월 달에 착공 예정입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자, 두 번째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그 소양복합체육시설 조성사업에서 현재 파크골프장 9홀, 축구장이 돼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현황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구장 특히.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일단 소양복합체육시설은 작년까지 건설도시과에서 했던 사업이 조성사업만 저희 과로 넘어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전체분 착공이 됐고 1차분 착공까지 해서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성사업을 실질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1차분 준공은 5월 달에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2차분 착공을 할 예정인데 지금 일부 행정절차가 누락되어 있는 상태라 2차분 착공은 그 행정절차 완료 후에 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넘어오면서 축구장뿐만 아니라 파크골프장 9홀에 대해서, 9홀밖에 안 된다 그래서 이걸 정규 홀로 18홀로 해달라라는 주민 의견이 있어서 이 9홀 추가분에 대한 기본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올 상반기에 마친 상태입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그러면 파크골프장은 9홀에서 주민들이 18홀로 지금 해달라는 요청인가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맞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거기에 대해서 지금 용역을 한다는 뜻인가, 아니면…….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기본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지금 완료했습니다, 9홀 추가분에 대해서.
여연

윤여연위원

파크골프장에 대해서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여연

윤여연위원

축구장은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축구장이랑은 이미 절차가 진행하고 있어
여연

윤여연위원

공정은 어느 정도 됩니까?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1차분 착공을 했고 일단 토공 일부 했습니다. 이제 처음 시작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그러면 준공 예정은 언제입니까?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이것을 저희가 내년까지로 지금 현재는 잡고 있는데요. 이게 행정절차에 의해서 조금 늦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윤여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김규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성의원

김규성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팀장님들, 주무관님들 업무 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2가지 정도 간략하게 좀 한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파크골프장이 요즘에 대세라는 거 알고 계시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김규성의원

그런데 이제 이게 시대적 흐름인 것 같아요. 그전에 게이트볼장이라고 하는 스포츠가 어르신분들한테, 노인분들한테 많은 각광을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읍면 단위에다가 게이트볼장을 지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대적으로 또 파크골프를 인구가 많다 보니까 게이트볼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예전 같지 않아요. 그렇죠, 과장님?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맞습니다.

김규성의원

그래서 저는 좀 걱정스러운 게 이 시대적 흐름 속에서도 지금이 파크골프가 대세라고는 하지만 어느 계기가 되면 또 다른 스포츠가 그 대를 이어서 또 방향을 잡아줄 수도 있다라고 볼 때 이런 무분별한, 그리고 자연을 훼손하면서까지 만들어가는 이 파크골프장이 꼭 그렇게 예산을 들여가지고 무분별하게 많이 해야 될 일인지 하는 거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지 않냐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일단은 이거는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대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파크골프라는 종목이 예전에는 노령층들이 위주로 했다라고 하면 제가 작년 7월 1일 자로 취임하고 왔을 때만 해도 한 70대분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70대 이상이? 그런데 지금 현재 가보면 한 40대 중반까지로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인기는 언제까지 갈지 지금 예상하지 못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김규성의원

과장님 그것은 저도 모릅니다. 아마 이게 이제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한다고 하면 장기전으로 갈 수도 있겠죠. 그런데 가봐야 아는 일이라 무분별하게 난개발하는 것도 바람직하지는 않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완주 종합스포츠타운 있죠? 지금 사업 기간 장기화로 토지보상비, 공사비 지속으로 해가지고 좀 이렇게 증가하고 있는데 그 재원은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그 내용들은 좀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일단 저희가 지금 재원이 2016년도에 이 기본계획을 잡았기 때문에 전체적인 그때 예산 대비 지금은 굉장히 많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단계별로 빨리 추진할 수 있는 것들을 이렇게 추진을 먼저 시작하려고 하고 있고요. 현재 전체 예산 대비 현재 국도비 확보된 것을 보면 약 10% 조금 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국도비 확보가 안 된 부분이 두 단계 사업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내년에 어린이 체육공원 같은 경우는 기금 쪽으로 지금 공모할 예정이고요. 종합운동장 사업할 때도 문체부 관련된 그 사업을 공모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규성의원

그런데 종합운동장 조성 사업비가 30% 증가했고 도 투자 심사도 다시 받아야 하는 상황인 것 같아요. 그거에 대해서 한번 설명 한번 해주십시오.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2016년도에 전체적인 기본 구상이 되다 보니까 거의 한 10년 됐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사이에 인건비라든가 건설 자재비라든가 토지 매입비라든가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실시설계 단계에 있다 보니 어느 정도 이렇게 가게 되면 어느 정도 예상치가 지금 설계비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전체적인 사업비가 30% 이상 상승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김규성의원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재원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에 대해서 얘기를 아까…….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그러니까 재원 중에서 지금 현재 저희가 국도비를 확보 못 한 사업이 2개 있습니다. 2개가 있는데 어린이 체육공원은 내년에 산림공원과하고 협업해서 그쪽 도시숲 조성사업으로 해서 기금 확보를 할 예정으로 있고요. 종합운동장 사업은 문체부 사업으로 해서 공모사업 신청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규성의원

얘기 잘 들었고요. 마지막으로 또 한 가지 얘기를 드리면, 지금 종합스포츠타운 실내테니스장, 다목적체육관, 어린이 체육공원, 그리고 또 종합운동장 4단계 시스템까지 이게 어떻게 보면 지역 완주군 균형 발전에 용진 이쪽에다가 다 이게 못자리에서 이렇게 다 한 군데다 해야 됩니까, 이걸?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일단…….

김규성의원

아니 잠깐만요. 이게 균형 발전이라고 하면 각자 이 사업들을 나눠서 지역별로 해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 꼭 여기다가 이렇게, 용진에다가만 이렇게 못자리 하다시피 이 엄청난 금액을 들여가지고 해야 되는 것이 이해가 좀 안 가서 그래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일단 가장 큰 메인은 종합운동장 사업이 가장 큰 메인이고요…….

김규성의원

아니, 그러니까 종합운동장인지 아는데 그 외에 실내테니스, 종합운동장은 여기 있어도 괜찮죠, 중앙에. 우리 완주에 메인 단지가 여기 군청에 있으니까 그렇다고 하는데 그 외에 다목적체육관이나 어린이 체육공원이나 이것까지 다 여기까지 다 한 군데다가 다 이렇게 정리를 하느냐 이거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종합스포츠타운이 이쪽에 지금 전체적으로 용지에다가 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 테니스장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었고 축구장하고 족구장이랑 이런 것들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어떠한 대비나 도민체전이나…….

김규성의원

아니, 그러니까 잠깐만요, 과장님. 그 얘기는 제가 아무리 들어도 좀 이해는 안 가는 것 같고. 테니스장 기존에 있으니까 기존에 있는 거 쓰고 다른 데다 넣으면 또 다른 데도 더 활용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여기 있으니까 더 키워야겠다? 뭐 그것은 좀 말이 안 맞잖아요. “여기 있으니까 그 옆에다 더 지어야겠다.” 그러면 여기에 오는 사람은,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은 여기에만 와야 되는 그런 입장이잖아요, 모든 것이 다 여기에 집합돼 있고. 아니 우리가 그 균형 발전을 할 때 기업들이나 예를 들어서 청사도 다 나눠서 나가잖아요, 지역에 균등하게. 그렇게 하려고 하는 것인데, 우리 완주군은 유달리 왜 이렇게 어떤 일이든 다 못자리에서 한쪽으로만 몰아서 하려고 그러는지 내가 이해가 안 가서 하는 얘기예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전반적으로 저희가 이런 사업을 추진할 때 저희가 그동안 완주군 체육시설은 각 읍면에 많이 지금 조성이 되어 있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중에 종합스포츠타운이라고 하면은 메인이 되는 건데요. 한자리에 이런 것들이 좀 모여 있으면서, 체육 시설이 모여 있으면서 많은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보이고요. 특히나 여기 용진, “왜 여기냐”라고 하면 일단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이 “IC가 제일 가깝다. 그래서 접근성이 좋다.” 그러니까 우리 군민 내부만을 보지 않고 전체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접근성도 좋고 하기 때문에…….

김규성의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톨게이트가 가깝다고 체육시설을 여기에다 해야겠다라고 하는 것은 좀 말이 안 맞는 것 같고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톨게이트가 좀 멀어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들이 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한번 궁금해서 물어본 거니까요.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최광호위원장

김규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과장님 준비하느라 애쓰셨고요, 팀장님들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오늘 이 체육공원과 사업 내용을 좀 쭉 보니 어마어마해요. 지금 이 직원들, 이 숫자로 이 사업들을 과연 다 해 나갈 수 있을까에 대한 염려가 돼요. 지금 우리 완주군이 운영하면서 이렇게 많은 체육시설에 계획을 세우고 투자를 하는 경우가 있었던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마어마한 예산을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고 있는데 좀 준비가 철저하게 잘 돼야 될 것 같다는 생각과 더불어서 이 체육공원과는 시설에 아까 제가 보니까 팀장님들이 다 시설팀, 시설로 전문가들이 배치는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전문 시설 하시는 분들이 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철저하게 준비해 나가야지 않겠느냐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당부 말씀드리고요. 다른 위원님들이 쭉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체육시설이라는 건 이 종합스포츠타운의 이 시설은, 사실은 실내 체육시설은 한 번 시설을 하면 최소 20년, 30년 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다른 건 다 모르겠어요. 다른 건 다 모르겠는데 예산 때문에, 시설하면서 이 많은 돈을 들여서 사업을 진행하면서 예산 때문에 원래 계획했던 면을 줄인다든가 활용 면에서 이게 지을 때부터 아쉬운 생각을 갖고 짓는 건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건 전체적으로 한 번 더 고민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적정 규모의 시설이 갖춰져야지 최소 30년 이상 가야 할 시설물을 지을 때부터 아쉬운 마음으로 짓는다는 건 저는 좀 고민이 더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 번 더 중점적으로 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시설들이 요즘은 예산이 문제라기보다는 토지 매입하는 데 토지 매입이 안 돼서 기간 연장되는 경우가, 그 부분이 가장 많습니다.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렇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임귀현위원

그래서 이 많은 시설들을 하기 위해서는 토지 매입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토지 매입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이걸 어떻게 해야 될 건가에 대한 정확한 로드맵을 갖고 준비를 철저히 하셔서 토지 매입이 끝나야만 사업을 뜰 수 있어요. 그러잖아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임귀현위원

그래서 이 토지 매입을 어떻게 중점적으로 지역 주민들을 이해시키고 설득시키고 해서 토지 매입을 기간 내에 완료할 수 있겠는가라는 부분에 계획을 좀 세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좀 어떠세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안 그래도 저희가 이제 전체적인 사업에 보면 보상률이 높은 데는 지금 한 90% 넘은 데도 있고 조금 낮은 데는 한 49% 정도인 데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저희가 이제 협의 보상 쪽으로 나가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협의 보상이 진짜 어려운 경우만 행정절차 추진해서 지금 가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토지를 가진 분 입장에서는 비용을 더 받으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부분이고 행정에서도 정해진 룰에서 줄 수밖에 없는 부분도 당연한 부분인데 이것이 시간이 지연되고 지연된다고 그래서 특별하게 예산이 증액돼서 갈 수 있는 건 없잖아요, 감정에 의해서 10% 정도 인상은 할 수 있다라고는 아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도 감안해서 이 토지 매입 부분에서 어떻게 전략적으로 기간 내에 토지 매입이 끝나서 사업 시작할 때, 착공할 때 시작해서 완공이 계획대로 완공이 될 수 있도록. 이게 1년 늦어지면 최소한 비용이 10% 이상은 증액되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맞습니다. 토지 보상뿐만 아니라 건설비까지 다 해가지고…….

임귀현위원

모든 게 다 1년 이상 늦어짐으로 인해서 10% 이상 증액이 될 수밖에 없는 이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토지 매입에서 어떻게 해야 될 건가에 대한 답이 나와야 된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그 부분에 확실한 계획을 세워서 로드맵을 잡아서 준비해 주시면, 그래야만 이 큰 사업들이 기간 내에 완료되고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가 비용들을 절약할 수 있다. 이렇게 좀 당부드립니다, 과장님.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임귀현위원

한 가지만 더. 파크골프에 대한 우리가 좀 준비가 필요할 것 같아요, 어떻게 앞으로 대처해야 될 건가에 대한. 시설은 어떻게 보완하고 추가로 더 해야 될 건가, 완주군민들이 활용하는 이런 시설들을 어떻게 안전한 시설로, 좋은 시설로 지역 주민들한테 돌려줄 건가. 그런데 그것이 어떻게 운영을 함으로 인해서 합리적으로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무리 없이 활용하고 군에서는 관리하는 데 무리가 없을 건가에 대한 정확한 우리의 계획이 필요하다. 그리고 우리 완주 군민이 활용하는 인원, 외부에서 오는 인원들도 정확히 좀 데이터화 해서 그걸 어떻게 대처해야 될 건가. 그러면 상생이나 여러 가지 차원도 좋지만 우리 군민들이 군 시설로 해서 활용하는 데 불편함이 있다라면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을 적절하게 조절할 필요도 있고 해야 된다. 그래서 그 부분에 저는 이 파크골프장에 대한 전반적인, 과장님, 용역이 한번, 자세한 용역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저희가 파크골프장 관련해가지고는 작년부터 지금 계속해서 이것을 그 방법이나 계획을 세워서 수립해서 가고 있고요. 부족한 부분이 있다라고 최근에 많이 들었기 때문에 저희가 하반기에 완주군 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조성이나 운영에 관련된 용역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족한 부분을, 파크골프장에서 나왔던 그러한 부족한 부분을 그쪽에 담아서 함께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그렇게 해야만 장기적으로 우리가 관리가 가능하고 장기적인 계획이 나오고 지역 주민들한테 좋은 편의시설을 좀 제공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 또 관리부서에서도 그렇게 준비가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그렇게 잘 차질 없이 좀 용역을 거쳐서 거기에 맞게 우리가 준비했으면 좋겠다는 이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한 가지만 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면, 우리가 대둔산 축제도 하고 대둔산도립공원 우리가 뭐 여러 가지로 대둔산에 대한 이미지는 갖고 있지만 도립공원으로서 여러 가지 제약도 있고 문제가, 그리고 더더군다나 이제 거기에 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사실은 외부에 오는 손님들의 사실은 안내자가 돼야 되거든요, 서비스가 이루어져야 되고. 그런데 거기서 실질적으로 영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대둔산 이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나 문제가 된다는 부분에 많은 얘기를 갈 때마다 하셔요, 사실은. 그래서 이 대둔산도립공원을 어떻게 방향을 잡아서 장기적으로라도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야 될 건가. 단순히 안전시설은 당연히 필요한 거고 그걸로 인해서 지역의 관광 인프라도 늘어나야 되고 거기에서 지역에 계신 분들 소득도 향상돼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가 좀 한 번 더 세심하게 준비를 하고 계획을 좀 세워봤으면 좋겠다는 이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저희가 그 대둔산 같은 경우는 아쉬운 점이 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조금 더 잘 정비하기도 하고 다른 뭐 관광이나 이쪽하고도 연계해서 큰 틀을 한번 만들어서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원체 일이 많아서 거기까지 손이 미칠지는 모르겠지만 담당 부서만이라도 충분히 좀 고민을 해주시기 부탁의 말씀 드리고, 많은 사업하는 데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심부건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부건의원

심부건 의원입니다. 추가 질의 사항이 있어서 다시 마이크 잡았고요. 실내 테니스장 조성사업 지금 추진하고 있잖아요. 막구조 형태라는 게 어떤 형태인지 잠깐 설명 좀.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막구조물은 일반적으로 보는 그런 막구조물인데요. 실내 테니스장에 설치되는 막구조물은 건축법상 조금 특수구조물로 분류가 됩니다. 그래서 이 특수구조물이다 보니까 품질 확보나 하자 예방을 위해서 저희가 이제 별도로 불준용재, 불연재…….

최광호위원장

준불연재.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준불연재 이런 걸로 해서 지금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심부건의원

지금 우리가 실시설계용역 발주가 끝난 상태에서 설계 변경을 또 추진하잖아요. 설계 변경을 또 추진하고 있잖아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설계 변경은 안 하고 행정절차가 아직 진행이 안 됐기 때문에, 그러니까 BF 인증이라든가 소방 설비 협의라든가 이런 것들이 진행되고 있는 겁니다.

심부건의원

테니스협회하고 설계 변경하는 거 내용이 여기에도 지금 자료에 나와 있고, 실제 주민들, 테니스 동호회 회장님이나 이런 분들하고 얘기를 해보면 조금 테니스 동호인들이 생각하는 그 실내체육관의 구조가 좀 맞지 않는다라고 해서 변경 요청도 하고 이렇게 했다고 하는데 그 부분 설계 변경 내용은 없는 건가요, 그러면?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전체적인 설계 변경이라기보다는요, 저희가 그 설계를 완료하기 전에 협의를 한번 했었습니다. “이렇게이렇게 진행이 됐는데” 해가지고 그 부분을 조금 협의해서 그걸 반영을 했습니다.

심부건의원

어쨌든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얘기를 항상 하잖아요. 현장에서 그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생각들을 어쨌든 설계에 충분히 반영을 해서 시설을 이렇게 좀 활용할 수, 제대로 문제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좀 해주시고. 승마장 같은 경우도 그냥 동호인들이나 실제 구조들을 제대로 이해를 못 하고 추진을 했다가 수년 동안 계속 보완하고 보완하고 이런 현상들이 계속 생기고 있어서 우리가 어떠한 시설물을 설치할 때는 충분히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을 해야 되고. 그리고 항상 우리 공무원분들은 순환 보직이기 때문에 계속 지금 바뀌다 보니까 이게 이제 단년에 한 해에 끝나는 사업들 같으면 충분히 문제없이 이런 설계에 의해서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는데 다년간 어떠한 사업으로 인해서 추진되는 것들은 우리 공무원분들이 이렇게 순환을 하기 때문에 좀 오점을 남기고 이 시설들이 설치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계속 강조를 해서 전문가 입장에서 전문가 수준에서 할 수 있는 분들이 계속 고정적으로 있으면서 그 부분이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요구도 하고 또 실제 그렇게 좀 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릴게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부건의원

그리고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 우리 완주군이 여러 가지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을 하면서 축구라든지, 물론 현대가 있으니까 축구가 활성화될 수밖에 없고, 또 유소년팀이라든지 여러 가지 복합 다양하게 대회도 하고 실제 운동도 하고 지원도 하고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또 거기에 못지않게 또 야구도 상당히 동호인들이 활동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 거기에 또 주니어팀이 또 있어요. 앞전에 간담회를 좀 학부모들하고 감독들하고 이렇게 해보면 여러 가지 좀 체육회하고의 상황들이 좀 복잡한 부분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어찌 되었든 제일 중요한 건 미래 아이들이 이런 운동을 통해서 성장을 하면서 또 완주의 이런 여러 가지 스포츠 산업이 될 수 있고 또 그분들이 뭔가 완주를 지킬 수 있는 동력이기 때문에 이런 어린 친구들이, 유소년들이 충분히 우리 시설들을 이용하고 또 어른들에 의해 피해를 보지 않는 그런 우리 완주군 체육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이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부건의원

거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은 사전에 개인적인 간담회나 또 과장님하고 또 한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그 어려운 부분들을 이제 좀 풀어 나가야 된다. 어렵다라고 그냥 방치하면 안 되고 반드시 좀 풀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완주가 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세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부건의원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심부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소병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소병호 의원입니다. 우리 체육공원과장님, 팀장님, 우리 주무관님들 정말 회의 자료 준비하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지금 현재 오늘 생활체육에 관한 얘기는 정말 많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직장운동경기부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한번 이렇게 질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완주군에 여자 레슬링팀하고 근대5종팀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선수가 여자 레슬링하고 몇 명, 몇 명 정도 돼 있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레슬링팀에 선수 4명, 그다음에 근대5종팀에 선수 6명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그러면 지도자까지 따지면…….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레슬링팀은 감독님하고 코치분 한 분 계셔서 전체적으로 여섯 분이 계시고요. 그다음에 근대5종팀은 감독님 한 분 계셔서 전체 7명 그렇습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지금 현재 우리 완주군의 운동팀은 포커스가 전국대회에 맞춰져 있나요? 국제대회, 예를 들면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 맞춰져 있는지.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같은 경우는 근대5종팀에서도 국가대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아직 선발이 안 됐고요. 올해는 일단은 레슬링팀에 이한빛 선수만 국가대표로 선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그러면 지금까지 우리가 운동경기부가 생긴 이래로 예를 들어 국가대표 선발이 됐어, 그런데 뭐 세계대회라든가 아시안 올림픽에도 입성한 적이 있나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제 기억으로는 아직…….
병호

소병호의원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려고 하냐면요, 첫 번째는 이 포커스가 정말로, 물론 전국체전에 맞춰 있으면 안 됩니다. 사실은 우리 군에서 정말 키우는 그런 운동부가 있다면 되도록이면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야만 선수에 대한 이런 생활 여건이라든가 예를 들어 포상 제도라든가 이런 걸로 인해서 좋은 선수가 더 발굴되고 이 아이들이 더 노력하는 면들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완주군 팀에서는 포상 제도는 어떻게 돼가고 있어요? 포상 제도.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포상 제도는 저희가 각 대회 우승이나 준우승 뭐 메달이나 이런 대회의 품격에 따라서 이렇게 포상 제도는 각각 다 나눠져서…….
병호

소병호의원

그런데 뭐냐면 지금 보통 제가 여기서 볼 때는 전국체전에 맞춰져 있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아니요. 전국체전뿐만 아니라 국제대회까지 다 맞춰져 있습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그래요? 그러면 지금 현재 만약에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땄을 때 포상은 어느 정도 나가나요, 저희 선수들은?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금메달 50만원입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그런데 제가 이런 얘기를 한번 해드릴게요. 생활체육에 막대한 예산이 정말 많이 들어가거든요. 어차피 우리 군에서 직장운동경기부를 키우면 제가 볼 때 두 종목을 합해서 지금 28억원 정도 한 해 예산이 들어가 있고만요. 그런데 과연 이 금액 가지고 정말로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에 포커스가 맞춰질 수 있는 선수가 나올까 저는 의문스럽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정말 실업팀이 있다고 하면 우리 군에서 좀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리고 이 선수들이 우리 완주군을 또 빛낼 선수이기 때문에 이 아이들이 만약에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에 나가서 정말 메달을 떠나서 입상을 하게 된다면 우리 군의 위상도 저는 많이 성장을 할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조금 이 재원을 조금 더 높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땄는데 50만원 주는 지역은 제가 볼 때는 처음 봤습니다, 많은 운동을 전문적으로 키우는 데를 가봤지만. 그래서 이런 포상 제도가 있음으로써 선수의 뭐라고 하죠? 받음으로써 조금씩 성장을 한다고 보거든요. 또한 다음의 목표를 가지고 더 많은 노력을 하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여기에 대해서 좀 한번 더욱더 고민을 해봐야지 않을까 싶어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좀 예산하고 많이 관계된 부분이라서요, 조금 더 저희가 전반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고 하겠습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아무쪼록 좀 신경 써서 어차피 키우는 운동부이기 때문에 우리 완주군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조금 더 재원을 좀 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소병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윤여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생각할 때 지금 완주에서 도민체전을 유치나 개최한 적이 기억이 나는지 한번 질의하고 싶습니다.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완주군에서 도민체전을 개최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지역의 인구 10만을 강조하고 또 4대 도시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1,400억원, 약 1,500억원 토지가 보상이 상승하면……. 그러나 2016년부터 현재 2026년입니다. 그렇죠? 현재 준공은 2032년을 예상하고 있죠, 정상적이라고 했을 때.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여연

윤여연위원

그러면 17년의 시간 속에서도 도민체전은 물 건너갔다고 볼 수 있나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저희가 종합스포츠타운 전반적으로 보면 1단계에서 5단계까지 전체 사업이 2032년까지고요. 5단계인 실내체육관은 현재 미정인 상태거든요. 계획만 해놓고 아직 시작을 안 했다. 그런데 이제 도민체전을 하려면 실내체육관을 제외하고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종합운동장까지만 완성이 되면 도민체전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종합운동장을 2030년으로 저희가 마지노선을 잡고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덧붙여 이야기하면 2만 몇 천 시군 단위로 돌아가면서 유치를 하는데 매머드급 공사장을 펼쳐놓고 타운을 유치한다고, 또 특히 테니스장 실외 16면, 실내 4면 예산이 상당히 소요됩니다. 그래서 제가 동호인 현황을 파악하려고 합니다. 동호인이 과연 몇 명이 되는데 그 많은 예산을 편파적으로 하고 있고, 또 얼마 전에 군수배 바둑대회가 열렸죠? 지금 민원을 제기한 지가 3년 됩니다. 현재 사무실은 누수로 인해서 한전에서 차단을 요청을 했습니다, 안전사고 원인 추후에 나올까봐. 거기에 대한 민원을 3년 동안을 요청했다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한번 해 주십시오.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바둑협회 사무실이 지금 봉동에 있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여연

윤여연위원

예.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지금 제가 최근에 그것은 알게 된 사실이고요. 작년인가 올해도 거기 그 게이트볼 대회가 있어서 갔을 때는 그런 민원을 저한테 얘기를 한 바가 없어서 몰랐는데 이번에 저희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관련된 예산을 지금 반영해서 저희가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우리가 스포츠에서 불공정한 심판들 또는 감독들 경질을 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과연 47개 종목에서 수많은 예산은 한쪽으로 지원을 많이 하고 어느 단체는 집행부가 무능한지 정말 사무실조차 그렇게, 추악하죠? 제가 사진 전송을 다 추후에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완주군 현황인지, 체육회가 홈페이지도 지금까지 개설도 안 됐고, 종목별 47개 단체에 있지만 과연 인원은 몇 명인데 예산은 그렇게 많이 지원되는가. 그래서 제가 자료를 요청했던 겁니다, 서면으로.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여연

윤여연위원

그렇다고 보면, 종합타운이라고 하면 언제 정도 도민체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저희가 종합운동장이 마무리되려면, 2030년 되면 2031년 정도에는 가능하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즉 말하면 17년 동안 첫 삽을 뜨고 17년 후에나 타당성 유치가 가능하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그런데 사업이, 전체적인 사업이 2016년에 테니스장이 조성되면서 했던 사업이고요. 전반적으로 종합운동장이나 각 단계별 이 사업은 2016년부터 바로 시작한 게 아니라 예를 들어 종합운동장은 2023년부터 시작을 했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이렇게 좀 시간이 늦어진…….
여연

윤여연위원

제가 덧붙여 이야기하면 2016년도에 과연 테니스장 동호인이 몇 명인가 그 자료를 주십시오, 덧붙여서.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윤여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위원님들 질의답변 마치고 제가 좀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의 체육시설을 종합경기장이나 다목적체육관이나 토지 매입부터 되게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 과에서 진행됐던 거를 지금 체육공원과로 가져왔단 말이에요, 체육시설이라는 명분으로. 그렇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광호위원장

소양복합체육시설 원래 시작은 도시…….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건설도시과.

최광호위원장

건설도시과 도시계획인가 도시계획팀에서 했을 거예요.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최광호위원장

그리고 그 삼봉의 다목적체육관도 이제 명칭 변경됐지만 재정관리과에서 시작했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최광호위원장

지금 또 하나 또 있었던 것 같은데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팩트는 뭐냐면 저희가 실질적으로 재정관리과에서 못 한다고 했으면 거기 문화가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사회복지나 교육 쪽 들어가면 그쪽으로 넘겨도 돼요. 그리고 공공건축과에서 그걸 협업을 하면 돼요. 공공건축과는 그 일을 하라고 나왔기 때문에. 그렇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최광호위원장

그런데 체육시설팀으로 다 가져와서 지금 하는 사업도 되게 진행이 안 되고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가져온 이유가 뭔가요, 과장님?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삼봉 같은 경우는 거기 주가 수영장…….

최광호위원장

그건 다 알아요. 제 말은 지금 스포츠타운 이 단계가 2032년인데 이걸 당기려고 하다 보면 이쪽 업무에 더 집중을 할 수 있게 그걸 과장님이 역할을 하셔야지, 그냥 체육시설이라고 해가지고 다 가져와가지고 그거를 지금 어떻게 보면 업무가 계속 과다하면서 진행이 안 되잖아요. 공설운동장이 없어서 도민체육대회를 못 한다. 그런데 아까 위원님들 중에 말씀하신 게 선택을 처음에 잘못하니 이게 역사가 계속 늦어지는 거예요. 저희 공설운동장이 2005년도에 개장을 했어요, 2005년도. 21년 전에 트랙을 갖춰서 공설운동장을 지었으면 아마 그전에 도민체전을 했겠죠. 그렇죠? 지금 도민체전을 하지 못한 이유는 트랙이 없기 때문에 못하는 거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광호위원장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금 뭐 가져왔으니까 이제 해야겠죠. 그러면 역할을 할 수 있게 팀에 조금 힘을 실어주고 팀원을 증원해 주든가, 아니면 따로 팀을 요구해서 아예 전담팀을 만들든가 해서 2032년이 아닌 좀 당길 수 있게 역할을 해주시고, 예산 확보나 그런 부분도 많은 사업이 있지만 어떻게 보면 지역 내에 숙원사업이라고 볼 수 있으니 그런 부분이 진행될 수 있게 역할을 해주세요. 그리고 또 하나는 체육시설은 집중화도 필요하지만 분산 배치도 필요해요. 저는 완주군의 장점이고 단점이 하나가 모든 읍면에 축구장이 하나씩 다 있는 게 주민들을 위한 건 장점이지만 우리가 대회 유치, 지역사회의 스포츠를 통한 경제적인 활성화를 위한다면 이건 최악의 시설입니다. 축구장 6개를 한 곳에 모았으면 아마도 전국에서 계속 대회를 분기별로 했을 거예요. 그런데 저희는 대회 유치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최광호위원장

제가 말씀드린 거는 메인으로 따졌을 때 공설운동장이나 이런 걸 용진으로 넣을 수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어떤 체육시설이 다른 농촌 지역에 들어가고 거기에 시설적인 부분을 정확히 유치할 수 있는 것만 해주면 대회 유치를 해서 거기에 또 지역 경제 활성화가 조금씩 되거든요, 식당, 숙박 그런 게 형태가 갖춰지고. 그런 부분이 좀 아쉽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될 체육시설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파크골프 계속 이제 읍면별로 다 해놓으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지 말고 집중화를 하자 이거예요. 100홀, 200홀짜리 하나 농촌 지역에다가 땅 싼 데에다가 만들어서 진짜 명품 파크골프장 하나 만들어 놓으면 거기에 다 관광버스 차 타고 오고 지역에 전주, 익산 다 옵니다. 맞죠?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맞습니다.

최광호위원장

그러니까 지역의 읍면 분들이 원하는 것도 알지만 지역 경제와 또 소외된 지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스포츠 산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폭넓게 가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아무튼 그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애쓰셨다는 말씀드리고, 각자의 역할이 다 있지만 지금 제가 봤을 때 체육공원과는 좀 포화 상태거든요, 업무가? 지금 선거 때문에 체육행사, 대회를 이제 또 하반기에 하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또 주마다 행사가 개최되겠죠. 그런 부분 때문에 체육팀 아무튼 애쓰시는 부분은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문제없고 안전에 항상 최우선으로 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체육시설팀을 비롯한 나머지들도 또 군에서 하는 방향이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과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애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지현

김지현체육공원과장

예, 감사합니다.

최광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공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정회

11시2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서금란 사회복지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서금란입니다. 제10대 완주군의회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완주군민의 행복한 삶 향상을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최광호 자치행정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권정이 복지정책팀장입니다. 서지연 통합조사팀장입니다. 임민선 희망복지팀장입니다. 이희숙 여성가족팀장입니다. 이어서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 건립입니다. 사업비는 152억원입니다. 이서면 용서리 779-1번지에 연면적 2,737㎡, 지상 3층 규모로 복지 프로그램실과 문화 활동실, 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춘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례 개정과 운영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7쪽, 나눔에 희망을 더하는 자원봉사 추진입니다. 사업비는 공모사업 9,300만원을 포함한 6억6천만원입니다. 현재 74개 자원봉사 단체가 등록되어 있으며, 등록 자원봉사자는 2만8,309명으로 군민의 28.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참여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공동체 완주를 만들어가겠습니다. 9쪽, 저소득층 맞춤형 급여 지원입니다. 사업비는 307억6,300만원입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구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복지급여와 기본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 인원은 전체 군민의 11.1%인 1만1,057명입니다. 기초수급자의 생계급여, 의료급여, 저소득층 자녀의 통학, 교통비 등 각종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원하여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기여하겠습니다. 11쪽, 미래를 위한 준비 자활사업 운영입니다. 사업비는 28억2천만원입니다.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소득 보장 및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읍면과 완주지역자활센터,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규 자활사업 발굴과 사업 활성화를 통해 참여자의 자립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자활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14쪽, 다양한 가족통합 서비스입니다. 사업비는 37억1,800만원입니다. 다문화가족, 취약위기 가족, 맞벌이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완주군 가족센터에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돌봄 지원,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 가족친화적사업을 추진하고 가족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 대응하겠습니다. 15쪽, 행복한 가족친화문화 조성입니다. 사업비는 36억1,800만원입니다. 여성 한부모, 다자녀가구 등의 안정적인 생활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도 저소득 한부모 가구 및 다자녀가구 양육비 지원을 비롯한 가족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가족친화문화 조성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복지과 202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광호위원장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준비되셨나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최광호위원장

천천히 준비해 주세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됐습니다.

최광호위원장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은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길 바라며,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이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이미경위원

안녕하세요? 이미경 위원입니다.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안녕하세요?
미경

이미경위원

과장님, 팀장님과 직원 여러분들 업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관련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2027년 5월에 준공한다고 되어 있는데요. 준공 이후 실제 개관은 언제쯤 계획하고 있는지 하고 그리고 층별 시설 구성과 운영 계획은 무엇인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2027년 5월 준공이 되면은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사후처리를 좀 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일단 BF 장애물 없는 생활 환경, 그 본 인증을 받는 데만 해도 6개월 이상 소요가 되고요. 그리고 그 운영 주체가 결정되면 운영에 필요한 체계를 저희가 구축을 하는 그런 기간이 좀 필요하고, 또 종합복지관 안에 들어가는 각종 필요한 시설들에 대한 내부 인테리어와 기자재 구축도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시범 개관 운영을 좀 거친 다음에 정상적으로는 내후년, 2028년 1월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경

이미경위원

층별 시설 구성은 정확하지…….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그거는 기본 배치안을 보면 1층은 식당하고 그다음에 주민 소통하고 휴식 공간이 좀 들어갈 예정이고요. 2층은 각종 문화, 교육, 복지에 관련된 프로그램실과 동아리실이 좀 들어가고, 3층은 많은 사람들이 가서 활동할 수 있는 대강당 그리고 소강당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미경

이미경위원

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서 완주군민이 행복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미경

이미경위원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유이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이수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이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팀장님, 주무관님들 항상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면서, 우리 사회복지과는 2026년도 예산이 얼마 정도나 됐죠?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521억7,200만원 정도 됩니다.

유이수위원

그러면 예산 집행률은 어느 정도나 됩니까?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현재 59.5% 정도 집행하였습니다.

유이수위원

그러면 뭐 국에서 평균은 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전년도 이월된 금액은 어느 정도나 되어 있죠?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지금 이월액은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유이수위원

한 54억원 정도 나와 있네요, 보면. 전년도 이월된 사업들 보면 집행률이 이렇게 빠른 것 같지는 않아요, 보면.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종합복지관 거기가 사고이월된 금액이 있습니다.

유이수위원

그렇죠.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이 사고이월은 올 연말까지 전액 집행이 가능한 금액이어서 그 금액을 집행하면 저희는 이월액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이수위원

그리고 자원봉사센터 기능보강사업은 왜 좀 더딘 것 같죠? 이사 문제 때문에 그런가요? 이전 문제 때문에 그런가요? 기능보강사업. 이월된.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기능보강사업이요?

유이수위원

예.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조리실 쪽이 기능 보강이 필요한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좀 예산이 부족해서 저희가 2회 추경 때 좀 예산을 더 확보해가지고 마무리할 생각입니다.

유이수위원

아, 그런가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유이수위원

아무튼 항상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면서,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광호위원장

유이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심부건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부건의원

심부건 의원입니다. 우리 사회복지를 위해서 애쓰시고 있는 우리 과장님, 팀장님들, 팀원님들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 몇 가지 좀 질문을 할게요.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이 원래 최초의 스토리는 혹시 들어서 아시겠지만 원래 부지만 매입을 하기로 했다가 그쪽에 사회복지관을 건립하겠다라고 해서 진행이 되긴 했어요. 국비하고 도비도 저희가 확보를 좀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특교하고 기금하고 25억원 정도 확보를 좀 한 것 같아요. 아무튼 추진하는데 어찌 됐든 건립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추진하는 거에 대해서는 문제 삼지 않고 계속 진행을 하고 있는데, 다만 조금 전에 프로그램 관련해서 질문을 하고 했는데 여러 가지 이서 지역의 그쪽 상황에 맞는 종합사회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해야 되는 게 맞고, 그리고 우리 완주는 특이한 현상이 있잖아요, 지형적. 그렇기 때문에 이게 어느 한 중심에도 넣을 수도 없고 또 외곽으로 뺄 수도 없고 이런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는데 사회복지관이라는 그 개념은 하향 그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국가에서도 지원을 전혀 안 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을 추진을 하려면, 다른 지자체들은 기존의 진작에 국가사업으로 지정이 됐을 때 이미 여러 곳, 시 같은 경우는 한 두세 군데씩 이렇게 건립을 해놔서 활용을 하고 있는데 완주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 사항이 없다가 국가사업 지원이 끝난 상태에서 이 사업을 진행을 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부담을 많이 갖고 있는데, 어쨌든 건립이 되면 종합사회복지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인근 지자체에서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 진행하는 거 좀 견본 삼아서, 잘 되는 곳을 표본 삼아서 이렇게 잘 활용을 좀 해주시고. 애초에 올해 12월에 이게 준공이 되기로 돼 있는데 이게 저희 예산 세울 때만 해도 그랬거든요, 작년도. 그런데 올해 12월이 아니고 여기 계획서 업무보고에 보면 2027년 5월경으로 바뀌었는데 바뀐 사유가 있나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그게 여러 가지 사유가 조금 있기는 한데 일단 동절기 공사가 좀 정지가 된 상태였었고 그리고 감리 업체를 선정하는 게 조금 지연이 된 부분이 있었고, 그리고 실정 보고에 따라서 변경 계약을 하면서 또 공정이 조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약간 그게 좀 연기가 된 것 같습니다.

심부건의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결국은 2027년으로 넘어가면 사업비 또 추가로 또 올리실 거죠?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실정 보고에 따른 설계 변경이 들어가면 사업비 부분이 증액이 좀 되는 부분이 있고요. 또 물가 변동이 3% 이상 초과를 하면 제가 그 부분을 또 반영해 주는 부분들이 좀 있긴 있습니다.

심부건의원

여러 가지 이유로 공기가 늦어지고 뭐고 하면 결국은 그게 물가 반영이나 아니면 설계 변경, 설계 변경이야 어쩔 수 없는 상황이겠지만 기타 아까 얘기한 대로 감리 선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 행정 미스거든요. 그래서 지연되는 부분들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지연이 안 되고 정상적으로 계획을 세웠으면 그 사업 기간 내에 끝낼 수 있도록 좀 노력을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부건의원

그다음에 여기 우리 직원들 근무 배치를 보면 우리 권정이 팀장님 밑으로 해서 종합복지관이라고 이렇게 돼 있는데 종합복지관이 그 근로자복지관인가요, 아니면 어딘가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근로자종합복지관.

심부건의원

그렇죠? 표기가 종합복지관으로만 돼 있어서 본인이 봤을 때는 다른 지역에 종합복지관이 없는데 종합복지관이라고 이렇게 돼 있어서 근로복지관이라고 표기를 좀 해주시고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심부건의원

근로복지관에 청원경찰까지 네 분이 계시는데 청원경찰이 그쪽에 배치돼야 될 이유가 있나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청사관리 차원에서 청원경찰 1명 배치가 됐습니다.

심부건의원

그쪽에 청사관리 전체는 산단관리사무소에서 시설을 관리하고 있다가 수영장은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갔고, 그리고 나머지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일부 사용을 하고 있고 프로그램실로, 그리고 또 일자리경제센터 그쪽에서 일부 사용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그쪽에 청원경찰이 몇 분이 배치가 돼 있는 거예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심부건의원

일단은 한 건물에 영화관도 있고 일자리센터도 있고 그다음에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프로그램 관리하는 프로그램실이 있고 그리고 수영장이 있고 또 체력 단련실 그다음에 실내 운동, 농구나 배드민턴 이런 시설들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관리하는 데 있어서 관리 누수들이 좀 보여요. 쉽게 얘기해서 이거를, 물론 봉동 지역은 특성에 따라서 둔산리하고 그다음에 봉동 읍내에서 앞니, 뒷니로 이렇게 나눠져가지고 시설들이 좀 필요하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그런 자치 프로그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 자치 프로그램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이쪽 둔산리는 사회복지과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처럼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는 데 지원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또 선도산단사업을 해서 문화관광재단이 또 일부 사회복지과하고 협업을 해서 그 프로그램을 같이 리모델링해가지고 겸해서 쓰고 있는데, 이거를 저는 계속 좀 요구하려고 하는데 관리를 좀 일원화시켜야 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일자리센터도 저는 삼례 경제센터로 좀 이전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계속 얘기를 했고, 그리고 영화관을 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면서 상당히 리모델링이나 이런 것들 또 주민들 문화 여가 생활 이런 것들을 위해서 탄력적으로 잘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사회복지과 쪽에서 저는 프로그램 운영을 할 때 주민들 반복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좀 식상함도 있고, 그리고 프로그램 개최를 해놓고 일부 강사들이나 이런 분들이 배우려고 하는 그런 대상을 모집하는 데 좀 급급하게 이렇게 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좀 효율적으로 이게 좀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때문에 각 과들이 좀 협의해서 하나의 과가 이거를 전반적으로 좀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문화와 또 주민들 교육 그리고 프로그램 이런 배움의 저기들을 좀 효율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예산은 예산대로 각각 들어가면서 또 서로 공조가 안 되고 협조가 안 돼서 저기 했고, 심지어는 군수님이 방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실이 잠겨 있어가지고 연락을 해서 여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도 했고 그랬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놓고 봤을 때 현재는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저는 사회복지과에서 여기를 운영하는데 4명이 투입됐는데 실질적으로 저녁 시간이나 낮 시간이나 시간대별 이 상황들을 놓고 보면 어찌 됐든 공무직이든 임기제든 청원경찰이든 나머지 또 한 분이든 이런 분들이 공무 행위를 수행하다 보니까 시간대별 제약도 받고 그렇기 때문에 시간대에 제약을 받지 않는 그런 문화관광재단이나 이런 데하고 좀 협의를 해서, 물론 문화역사과가 주무 부서인데 협의를 해서 효율적으로 좀 운영했으면 좋겠어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각 과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서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심부건의원

일단은 나머지 질문은 필요하면 또 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심부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이진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영

이진영의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이하 팀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이진영 의원입니다. 11쪽을 보면 올해 9월부터 그냥드림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냥드림사업이 무엇인지 설명 한번 해주십시오.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그냥드림사업의 추진 배경은 코로나19 시기에 경기도에서 그냥드림 먹거리사업을 추진을 했었습니다. 먹거리를 그냥 주면서 범죄도 예방을 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을 관리하는 그런 사업이었는데 이 사업의 성과가 좋아서 작년에 도부터 시작을 해서 저희가 올해 9월 정도에 시작을 하려고 하는데요. 사업 내용은 저희가 광역푸드뱅크에서 물품을, 먹거리를 꾸러미로 만들어가지고 그걸 받아요. 1인당 한 2만원 정도의 꾸러미거든요. 그걸 받아서 비치를 해놨다가 그냥 오시는 분들한테 저희가 3회에 걸쳐서, 이거를 3회까지 줄 수가 있어요, 3차까지. 그래서 1차는 그냥 두고 2차 두 번째 와가지고 또 물건을 받아가면 왜 이거를 받아가는지 그 사람에 대한 사례 관리를 좀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분이 정말 어려움이 있구나 그러면 그 어려움에 대해서 우리 복지팀하고 연결을 해가지고 그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또 하고요. 또 3차에 걸쳐서 오시면 그거 같이 또 그분을 다시 병행해서 지원을 하려고 하는, 그러니까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찾고 이분들을 관리를 하려고 하는 차원의 사업입니다.
진영

이진영의원

예, 잘 알겠습니다. 또 한 가지, 완주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5회 연속 수상으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는데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완주지역자활센터가 이렇게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현재 자활센터의 전문성도 있고 그리고 자활 역량 증진이라든지 자활에 대한 운영 성과, 각각 9개 사업단이 운영하는 그런 성과 부분 이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평가 기준에 부합이 돼서 그런 성과를 이루었던 것 같고요. 제가 자활센터에 방문을 했을 때 느꼈던 것은 그 게이트웨이라고 해서 초기에 참여자들을 1대1로 상담을 거쳐서 이 참여자에 맞는 맞춤형 사업을 배치해서 그분들이 끝까지 자립이라든지 어떤 창업, 취업을 할 수 있는 그런 단계적 시스템을 구축을 하고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진영

이진영의원

덧붙여서 가족문화교육원에서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운영하고 있죠?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진영

이진영의원

그게 얼마 전에 삼봉도서관이 개관하면서 그쪽으로 옮긴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다녀오셨나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진영

이진영의원

그런데 프로그램을 아주 잘 운영하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 전에 있었던 곳에 비해서 굉장히 이용객들이 많이 늘어난 걸로 알아요. 거기에 따른 인원이 더 배치돼야 되는데 굉장히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 한번 답변해 주세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공동육아나눔터가 반응이 좋고 그리고 거기에서 운영하시는 분들이 또 열정을 가지고 계시고 그래서 좋은 사업으로 평가를 좀 받고 있고요. 삼봉 같은 경우는 이전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 참여 인원이 단기에 들어오는 인원인지 아니면, 계속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인원인지를 조금 보고 그다음에 참여 인원이 많으면 그만큼 그 종사자 수도 저희가 보완을 해나가겠습니다.
진영

이진영의원

관심 좀 가져주시고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이진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이효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진

이효진의원

이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자활사업 관련해서 문의 좀 드릴게요. 사실 저는 사회적경제 쪽에 있었다 보니까 자활도 사회적경제의 영역이거든요. 그런데 완주가 다른 데보다 조금 잘 안 되는 게 뭐냐면 자활로 육성된 조직이 사회적경제로 독립하는 게 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아주 예전에 이렇게 들기름, 참기름 하시는 곳이나 완주로컬푸드 자활 그쪽이나 그다음에 드림사회서비스 같은 그런 조직들은, 저희 초창기에 만들었던 조직들은 아직도 독립해서 잘 운영되고 있는 것 같아요,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형태로 잘 전환이 되어서. 그런데 최근에는 자활의 그런 유지 보호 아래에서 그 사업단을 운영을 하고 독립해서 나와서 좀 안정적으로 사업하는 지역사회와 연결된 사업장 같은 게 저는 조금 안 보이는 것 같거든요. 그리고 특히 자활은 시설비와 인건비를 지원받기 때문에 보통의 협동조합이나 이런 곳들이 초기 사업비가 드는, 그러니까 시설이 들거나 인건비가 드는 시범적인 이게 사업화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없을 거에 대한 좀 시범적인 사업들을 하고 그 시설 기반의 구축으로 안정화가 되는 면이 있는데 완주는 조금은 복지적인 사업들을 하는 것 같아요. 그렇다 보니까 좀 자립한다거나 경쟁력을 갖는다거나 그런 게 조금 어려운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조금 어떻게 검토를 해보실 수 있을지.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의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저도 그 부분에 좀 공감을 했고, 예전에 비해서 자활기업으로 자생하는 능력이 많이 떨어진 거는 맞습니다. 그래서 자활센터에서 어떤 복지도 물론 해야겠지만 그 목적은 탈수급과 취업이고 자립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중점을 해서 향후에는 가야 하지 않겠느냐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그 부분은 자활센터와 같이 맞춰서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진

이효진의원

어쨌든 완주가 그래도 지역 생태계의 텃밭이 좋아서 자립할 수 있는 여건들이 좀 되기 때문에 조금 노력하면 저는 자활기업들, 자활에서 인큐베이팅이 되어서 자립하는 단체들이 많이 생길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효진

이효진의원

알겠습니다.

최광호위원장

이효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윤여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윤여연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계장님, 직원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제4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782명을 공문으로 단위나 예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나 해주시고요. 또 하나는 다양한 가족돌봄 통합서비스에서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을 삼봉과 용진에 6,088명을 하는데 여기에 대한 운영 실태, 또 시설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주시고요. 세 번째, 종합복지관에 현재는 지하가 없습니다. 거기에 아파트 공동주택에 현재도 주차난이 굉장히 가중돼서 일부 주민들께서 우려도 많고 또 주차했을 때 또 다른 피해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 주차난의 대안을 설명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현재 행정복지센터와 어떤 프로그램의 기능이 중복될 텐데 직영으로 운영 체제인지, 아니면 그 일부는 민간위탁할 계획인지 거기까지 제안설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먼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저희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하기 위해서 무보수 명예직으로 각 읍면에 지사협이라든지, 이장님이라든지, 집배원이라든지 이분들을 저희가 782명을 위촉해서 각 읍면 마을마다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발굴하고 그분들을 행정과 연계해서 지원 방안을 찾고자 함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공동육아나눔터는 지금 현재 삼례의 삼봉도서관하고 용진 가족문화교육원 뒤편에 2개소가 있고요. 그리고 운영 실태는 현재 종사자 2명이 각각 배치되어 있고 여기에 맞벌이 부부라든지, 어린아이들을 둔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와서 시간을 보내고 같이 놀아주는, 그리고 같이 참여하시는 분들이 같이 아이와 함께 노는 그런 나눔터의 역할을 했는데 반응이 많이 좋습니다. 시설은 그렇게 삼봉하고 용진하고 2개소가 있습니다. 종합복지관 주차장 확보 방안에 대해서는 저도 현장을 다녀왔는데 주차장이 협소할 것 같아요. 그래서 주차장 확보 방안을 보면 인근에 좀 공터처럼 나대지가 좀 있는 것도 봤고 또 옆에 지사울공원 쪽에 주차부지도 좀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좀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행정복지센터하고 종합복지관의 차이점을 본다고 하면 행정복지센터는 행정 서비스가 주 업무이고 그리고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취미활동을 하는 것이 목적이고요. 종합복지관은 전체적인 주민 대상으로 상담, 돌봄 그다음에 복지, 교육, 문화 이런 시설을 같이 향유할 수 있는 복지 시설로서의 총괄 기관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향후에 운영을 할 수 있는 주체를 선정하는 거는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국적인 사례를 제가 한번 조사를 해본 결과 약 90%의 종합복지관은 위탁의 개념으로 가고 있고 10%가 직영으로 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종합복지관의 효율성을 최대한 끌어들일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서 벤치마킹도 하고, 의원님들하고 상의도 같이 해서 위탁으로 갈지 직영으로 갈지 그 부분은 하반기에 저희가 더 고민해가지고 선정하는 걸로 그렇게 가겠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그러면 내년 5월 준공 예정이죠.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여연

윤여연위원

그러면 하반기에 위탁으로 갈 건지, 직영으로 갈 건지 의회와 사전에 조율을 한다는 말씀인가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이 부분은 민간위탁으로 가게 되면 관리감독에서 사각지대가 형성됩니다. 그렇다고 보면 그 피해는 군민에게 가기 때문에 꼭 사전에 협의해서 그 방법을 해주시기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구이에 다문화 교류 공간 완주다가온 2호점이 3월부터 이전 계획이었는데 현재 거기에 대한 이전 장소나 소요 예산 또는 운영 계획에 대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구이 다문화 교류 공간인 완주다가온 2호점이 당초에는 구이의 덕천권역 센터에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월 25일 날 구이 정담센터 1층으로 이전을 했고요. 총소요 예산은 4,700만원 정도 되고, 거기에 종사자가 2명이 종사를 하고 있고, 추진 내용으로는 결혼이주여성 대상의 한국어 교육이라든지, 자녀돌봄 프로그램 그리고 사회정서 발달 프로그램, 그리고 구이중학교, 구이초등학생들이 있다 보니까 우리가 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부방 운영이나 역사 탐방 프로그램 등을 하고 있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윤여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소병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안녕하십니까? 소병호 의원입니다. 군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시는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 여러분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완주군 종합사회복지관 우리 이서에 설립이 되는 관계로 제가 간단하게 질문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좋은 의견들은 많이 나오셨는데 지금 현재도 그 부분에 2단지, 3단지 쪽 있잖아요. 그 길을 보면 양쪽에 다 차들이 받쳐 있어요. 현재도 그러거든요. 그런데 주차 문제 해결 방안은 거기에 있으신지 궁금해서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거기가 확보된 주차장이 54대 정도로 제가 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주차장이 부족하다고 하면 주변에 비어 있는 부지들이 좀 있더라고요.
병호

소병호의원

잠시만요. 부족하다면이 아니라 이거는 2년 전부터 그 일대 자체가 주차로 마비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 그런데 그 정도는 우리 군에서 충분히 실태조사를 분명히 했어야 됩니다. 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한번 가보시면 아마 그 입장을 충분히 저는 이해할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정말 복지관을 너무 잘 지어가지고 좋은데 이 주차 문제로 바로 조만간에 큰 문제 덩어리로 군에 많은 민원이 저는 올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전에 이 문제점을 좀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해야 하지 않나 싶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그 부분은 저희가 주차장 확보 방안에 대해서 별도로 고민을 해서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이건 꼭 우리 이서 문제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또한 우리 군에서 사업을 진행을 할 때 먼저 이런 것부터 다 준비를 하고 나서 이런 건물들을 지을 때에는 더욱더 사전조사가 좀 필요할 듯합니다. 무차별하게 이렇게 되게 되면 아마 이거는 그 지역 군민의 정말 불편함이 아마 더 가중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린 거니까요, 꼭 좀 실태조사해서 건립을 마무리할 때까지 좀 뭔가 대안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태조사를 좀 하고 거기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예, 실태조사하고 나면 꼭 좀 저에게 답변서를 부탁 한번 드리겠습니다.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소병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신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답변 마치고요, 부탁 하나 드릴게요. 공동육아나눔터 잘 운영되고 있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저는 그런 것 같아요. 이게 근로자의 시간을 맞춰서 운영을 하는 건지, 이용자에 대한 시간을 맞춰서 운영하는지 그 부분은 한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전에 이용자의 시간을 좀 맞춰주라고 배려를 했었는데 그게 쉽게 좀 잘 안 되더라고요. 왜냐하면, 퇴근하고 가려고 장난감을 반납을 하거나 아이들하고 좀 놀려고 하면 문이 닫혀 있고 사람이 이용을 안 한다고 토요일 일요일 문을 닫아요. 그게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거든요. 개선이 됐을 수도 있고 아니면 그런 형태일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근로자의 시간이 아니라 이용자의 시간에 맞춰서 운영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금란

서금란사회복지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광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4분 정회

13시3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지숙 경로장애인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안녕하십니까? 경로장애인과장 유지숙입니다. 완주군 발전과 완주군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최광호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년도 경로장애인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지영 통합돌봄팀장입니다. 김우정 노인정책팀장입니다. 임주원 노인시설팀장입니다. 김현정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그럼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쪽부터 3쪽까지 일반현황은 보고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5쪽, 살던 곳에서 누리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입니다. 총사업비 6억1,600만원으로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건강 관리, 방문 요양, 일상 돌봄 등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강화로 완주에서 계속 거주하며 집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기반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6쪽, 사회 참여로 건강한 노후 생활 영위입니다. 총사업비 1,141억2,400만원으로 어르신들의 기본소득 보장을 위한 기초연금, 노인 일자리 사업 등입니다. 추진실적으로 2.3% 인상된 기초연금을 2만22명에게 지급하였고, 어르신들 사회 활동 지원을 위해 전년 대비 347명을 증원한 56개 사업단에서 4,868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음 7쪽, 어르신이 안전한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제공입니다. 총사업비 52억2,200만원으로 어르신들의 지역사회 돌봄을 위한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무료 급식, 이·미용 및 보행 보조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돌봄이 취약한 독거 어르신들을 집중 관리함으로써 안전 예방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8쪽, 활기찬 노인 여가생활 지원입니다. 총사업비 54억8,800만원으로 지역 내 어르신들의 활기찬 여가생활을 위해 관내 경로당 512개소 운영비, 부식비, 냉난방비 지원 및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대학 2개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바람직한 노인 여가생활 확립을 통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가 해소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쪽, 노인복지시설 운영 지원입니다. 총사업비 77억1,900만원으로 노인복지시설 및 재가 장기 요양기관 71개소 입소·이용 어르신들의 일상생활 지원을 비롯한 장기요양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10쪽, 공설공원묘지 환경 정비 공사입니다. 총사업비 11억6천만원으로 공설공원묘지 배수로 정비 및 안전난간 설치, 전기공사 준공으로 추모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 11쪽,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강화입니다. 총사업비 212억300만원으로 관내 등록 장애인 8,081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일자리, 장애인 연금 및 장애 수당, 일상생활 및 직장생활에 필요한 활동을 지원하는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시로 대상자를 발굴 및 정비하여 장애인 생활 안정과 자립생활을 돕겠습니다. 다음 12쪽, 장애인 단체 육성 및 지원입니다. 총사업비 3억9,100만원으로 장애인 사회 참여 기회 확대 및 복지 증진을 위하여 장애인 단체 보호 및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6개 단체에 운영비와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장애인 역량 강화와 인식개선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 지원입니다. 총사업비 180억300만원으로 정신요양 장애인 거주 이용 시설 총 19개소를 운영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거주시설 생활인과 종사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근로 장애인 고용 안정 및 확대를 지원하며, 신규 품목 발굴을 통해 생산성을 제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추후 성실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광호위원장

경로장애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준비되셨죠?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최광호위원장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경로장애인과장님께서는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길 바라며,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이미경위원

안녕하세요? 이미경 위원입니다.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생활지원사 운영 현황과 노인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 문제에 대해 2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군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생활지원사가 총 몇 명 정도 되고 생활지원사 한 분이 평균 몇 명의 어르신을 관리하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두 번째, 기초연금을 못 받는 분들에 대한 지원 문제입니다. 우리 주변을 보면 기초연금도 못 받으면서 홀로 지내시거나 아파도 가족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어르신들이 계십니다. 우리 군에서 이러한 어르신들을 위해 어떠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생활관리사 여러분들은 240명 정도 됩니다. 그분이 한 분당 15명 정도의 어르신을 케어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하신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있는 어르신들은 올해 3월부터 통합 돌봄이라는 제도가 시행되면서 소득과 재산이 필요 없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욕구와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통합 돌봄 서비스가 시행 중입니다. 그래서 그쪽에서 발굴을 해서 읍면을 통해서, 또는 유관기관에서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가 개인별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그런 분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경

이미경위원

기초연금을 못 받으시는 어르신들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그중에서 욕구가 있으신 분들은 저희가 읍면을 통해서 발굴을 좀 해서 이쪽에서 저희가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미경

이미경위원

그래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심부건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부건의원

심부건 의원입니다. 우리 유지숙 과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경로장애인과 팀장님 직원분들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 우리 유지숙 과장님 군으로 복귀하시니까 좋으신가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좋은 점도 있고 힘든 점도 있습니다.

심부건의원

읍면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이렇게 봉사를 하시다가 또 이렇게 복귀를 해서 경로장애인과 과장님으로 오셨는데 우리 장애인들이나 경로 우대를 해야 될 그 대상들이 지금은 복지 시대에 누구나 보편적 복지로 가다 보니까 많은 사업들이 추가가 되고 있고 여러 가지 상황들이 생기고 있는데 반면에 그런 시설들 이런 데들이 좀 힘들어하는 부분도 또 있습니다. 한 예로 여기에 보면 통합 목욕 이·미용권 통합 서비스로 해서 저희가 요구를 해서 미용실이나 그다음에 목욕을 같이 쓸 수 있도록 다 저기를 했는데 보니까 그 회수율을 보면 상당히 매년 증가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반면에 이 시설 특히 목욕탕 같은 경우에 이·미용권이 한 장당 얼마씩 금액으로 책정돼 있나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저희가 생계의료수급자는 반기별 2만원이고요, 기초연금 수급자는 1만5천원입니다.

심부건의원

한 장당?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한 장당 1천원권도 저희가 드리고 있고 5천원권도 드리고 있습니다.

심부건의원

보통 보면 이 시설, 우리 완주군 봉동에는 목욕탕도 있거든요. 이런 데들이 목욕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해서 할인을 해주는 그런 혜택들이 있는데, 그런 혜택이 시대의 흐름과 맞지 않게 이용료가 인상되지 않고 물가 인상이 되면 그런 시설이 의무적으로 완주 공공의 목적에 의해서 생긴 시설이기 때문에 이용료도 같이 이렇게 좀 올라가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올라가지 않고 하다 보니까 상당히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운영을 하는데. 그리고 이용권 같은 경우도 저는 같다라고 보거든요. 지금 계속 저희가 딱 그 어르신들 이·미용권 주는 그 금액 한도가 딱 정해져서 하다 보면 결국은 물가 반영률에 좀 못 미치는 부분이 있다.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의원님 말씀이 맞고요. 저도 여기 부서에 와서 타 시군 현황을 좀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저희 완주군이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라고는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사실은 완주군 전체 예산의 20%를 넘는 그 예산이 우리 과에서 지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 자리에서 늘려보겠다라는 말씀은 확답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저희가 상황을 좀 살펴보고 예산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좀 고심을 많이 해보겠다는 말씀만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심부건의원

그렇게 좀 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는 게 어찌 되었든 현실에 맞는 지원이 필요하다. 그냥 형식적으로 그 가짓수만 늘려가지고 이거 지원하고 저거 지원하고 이렇게 가짓수만 늘려서 하는 것보다는 현실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이 뭔지, 또 제대로 복지 지원을 하려면 예산을 제대로 지원해라, 이 뜻으로 말씀드린 거니까 그렇게 참고를 좀 해주시고요. 우리 경로장애인과에서 다른 질문드리겠습니다. 스마트팜 식물 재배기를 아마 보급을 올해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보급이 됐나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심부건의원

보급을 했다라고 하면 제대로 활용이 되고 있는지 혹시 확인 좀 시켜주세요. 이거는 뭐 확인은 당연히 안 됐을 거라고 보는데 이 부분은 그 어린이집 쪽에 5대가 보급됐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운영하는 데 있어서 문제점들이 계속 민원으로 들어오고 있고, 같은 재배기기 때문에 이쪽 아마 시설로 들어간 걸로 알고 있어요. 그쪽에 한번 가서 점검을 해보시면 처음에 그 보급을 하겠다라는 취지하고 맞지 않고 그리고 앞으로 A/S 기간이 앞으로 1년 정도 될 걸로 보는데 A/S 기간이 끝나고 나서 그 유지비가 상당히 고비용으로 이거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20몇만원 월 이렇게 저기 한다고 했다가 또 금액이 왔다 갔다 해요. 그러니까 사전에 그런 부분들을 좀 체크해서 정확히 이 제품이 우리 과에 필요한 부분이었는지 다시 한번 체크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저희가 경로당 시설환경 개선사업으로 지원된 건에 대해서 이미 비품 관리대장을 작성 좀 하시고 기록을 좀 해주시라고 부탁 말씀을 드렸고요. 제가 곧 그 현장에 나가 봐서 작동이라든지 제대로 잘 관리하고 있는지 그 부분들은 점검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심부건의원

하여튼 A/S 기간이 끝나고 관리 기간이 끝나고 나면 그 들어가는 비용까지 잘 한번 확인을 해보세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부건의원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저는 안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이 자리에서는 강하게 말씀을 못 드리겠고. 하여튼 확인 한번 해보십시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알겠습니다.

심부건의원

그리고 경로당에 보면 노후 시설 보수해야 될 것들이 상당히 좀 많이 있습니다, 민원을 많이 받고 있는데. 특정 지역을 제가 말씀을 드릴 수는 없고 어쨌든 우리 과에서 기능보강사업을 좀 충분히 예산을 세워서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그 시설에 이용하는 데 있어서 좀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조치를 좀 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릴게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부건의원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심부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이효진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효진

이효진의원

이효진 의원입니다. 저는 먼저 살던 곳에서 누리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 여쭤볼게요. 사실 저희 같은 공동체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이 통합 돌봄이 시행됨에 있어서 각 지역별로 이걸 어떻게 준비하지라는 토론들을 많이 준비를 하시더라고요, 좀 전국적으로 봤을 때. 그래서 사실은 이게 배경이 기존에는 돌봄의 패러다임이 국가나 정부에서 제공하거나 그다음에 시장 경제에서 제공하던 것을 좀 지역사회에서 커뮤니티 중심으로 좀 주민들을 돌보자라는 게 큰 방향성이었던 것 같은데 되게 의아하게도 완주군이 주민들의 움직임이 좀 안 보이는 것 같긴 해요. 그러니까 보통 어떤 지역 주민들의 지사협 같은 경우나 이렇게 활동을 먼저 좀 구성하고 있는 곳들이라든가 그다음에 사회연대 경제 조직들 중에서도 돌봄을 고민하는 사람들은 이 법을 시행하면서 우리 지역 주민들이 어떤 역할을 할까를 고민하는 지역들을 많이 봤는데, 의외로 완주에서는 뭔가 토론회를 한다거나 견학을 가서 뭔가 우리가 뭘 할지를 준비해 보자라는 논의가 저는 좀 안 보이고, 사실 제가 그래서 조례랑도 살펴보고 사업 내용 하신 것도 좀 봤는데 굉장히 뭔가 촘촘한 돌봄 서비스 이런 관점으로 조금 검토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약간은 조금 오히려 이렇게 서비스를 촘촘하게 하는 것보다 좀 포괄적으로 지역사회에서 어떻게 우리 주민들을 돌볼까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혹시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어떻게 좀 주민들과 이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을지를 좀 고민해 보셨는지가 궁금합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저희가 3월부터 이 제도가 시행됐고요. 현재 한 260명 정도 선정이 돼서 이 서비스 연계를 직접 받으셔서 혜택을 보시는 어르신들이 그 정도 숫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정말 제대로 작동하려면 행정에서 어떤 제도만 필요한 게 아니고 주민분들이 지역사회가 같이 움직여야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유관기관과 한 달에 두 번씩 저희가 회의를 통해서 그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뭔지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그거는 좀 정례화가 되어 있는 것 같고요. 유관기관들, 특히나 노인, 어르신들과 관련된 장기요양기관이나 재가노인복지센터 그리고 의료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이런 유관기관들과의 협의는 잘 되고 있지만 사실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그 시간은 조금 적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장회의 때 가서 이장님들 대상으로 홍보도 좀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 팀에서는 장기요양기관과 재가노인복지센터를 직접 현장 방문해서 협조 요청을 좀 하고 있는 그 중간에 있다고 말씀드리고, 하반기에는 좀 더 저희가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효진

이효진의원

어떤 지역에 따라서는 주민자치회나 부녀회장님들을 아예 돌봄 반장이라는 직책을 줘가면서 여기에 좀 더 관심을 갖게, 좀 더 지역에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게 하는 것들이 돌아가고 있으니까 좀 그런 사례들을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장애인시설들의 탈시설화를 준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기존에 저희 시설장님들이 고민하셨던 것들을 저도 그때 고민하던 시기에 저도 같이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에는 더 기한이 임박해져 오니까 저희가 탈시설을 하려고 하는 기한과 그에 대한 준비, 그다음에 탈시설 하는 분들이 지역사회와 결합하게 하려는 어떤 제도 같은 게 있는지가 좀 궁금합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아직은 구체적으로 그런 게 준비되어 있는 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탈시설화가 제가 예전에 장애인팀장 할 때도 이야기가 한참 논의가 되다가 그 이후로는 그런 이야기를 좀 못 들어본 것 같습니다. 의원님 만약에 필요하다고 하면 저희가 그 부분들도 촘촘하게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효진

이효진의원

일단은 시설에서 거주하다가 그룹홈 형태로 나가셔서 일부 살고 계신 거는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저도 그 이후에 대한 부분이나 점점 그 시설에서 수용하는 인력을, 그러니까 인원을 줄여간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조금 더 고민이 돼야 될 것 같아서 그 부분도 좀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알겠습니다.

최광호위원장

이효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윤여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수고하십니다. 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윤여연 위원입니다. 2가지를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는 장애인 단체에 관한 건데요. 현재 6개 단체가 있습니다. 인원이 3,357명이 돼 있는데요. 현재 예산 지원액과 또 회원의 수에 비해서 중구난방으로 예산이 지원되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6개의 예산액과 왜 차이점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하나 답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대표들의 임기제 선출 방식을 군에서 위촉하는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이사회를 통해서 임원을 구성하는지 먼저 거기에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 완주군 6개 단체 회원 수는 3,357명이고 3억9,100만원 정도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단체별로 그 운영비, 사업비가 다른 이유는 저희가 회원 수대로 지원을 하는 게 아니고요. 단체에서 연초에 관련돼 있는 사업들 성격에 맞는, 예를 들면 지체는 지체 그다음에 시각은 시각 사업 유형에 맞는 사업들을 신청하시고 저희가 심의해서 적정하다고 판단이 되면 지원을 해주는 그런 방법으로 하고 있고요. 대부분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이사회를 통해서 대표를 선출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명하거나 임명하거나 이러지는 않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알겠습니다. 두 번째는 마을 경로당 없는 지역에 데이터에서는 492개, 즉 512개로 됐고, 경로당 없는 마을이 있고, 또 어르신들의 경로당이 있는 데는 다양한 운영비나 부식비 냉난방비 공동 급식 또는 안마, 다양하게 혜택을 보고 있지만 13개 읍면에 없는 지역 데이터를 요구하고요.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이라든지 인원수에 비해서 모든 걸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없는 지역과 또 보면 없는 지역에 대한 지원책, 현재 무엇 무엇을 지원하고 있으며, 또 사랑방에 30개 거점에 22개 여기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현재 경로당이 없는 마을은 45개소로 조사되어 있고요. 좀 안타깝습니다. 저희도 부지라든가 마을에서 기금이 좀 넉넉해서 신축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고 하면 저희가 지원해 줄 수 있겠지만 그런 상황이 안 되는 마을이 좀 있어서 그 부분은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고, 대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사랑방이나 거점으로 지정을 하고 지원 가능한 프로그램들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 경로당 없는 마을들도 저희가 좀 관심을 가져서 다각도로 좀 검토를 하고요.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그러면 읍면별로 없는 마을에 데이터를 요구하고요. 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효율적으로 거기에 대한 1인당 얼마씩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안타깝다고만 할 수는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똑같은 군민인데 마을이 있는 데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지원이 되고 거기에 대한 그 마을의 공동체의 생활이고 어르신들의 어떤 삶의 활력소인데 계속 안타까울 수만 없는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거기에서 지금 49개가 없는데 읍면별로 했을 때 몇 개 마을에 향후 예산을 편성해서 거기에 인원수에 맞게끔 혜택을 준다는 뜻인지, 계속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뜻인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위원님 저희도 예산이 충분하면 다 지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부서가 가장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 부서여서 여러 가지 방법을 다각도로 저희가 검토해서 따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아니, 거기에 대해서 스마트 경로당 운영 지원 100개소는 공통적으로 하면서 이런 부분은 정말 최하위의 어떤 복지 대책이라고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지원 보고를 하겠다는 뜻입니까?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저희가 아까 말씀하셨듯이 읍면별로 경로당 없는 마을이 어디어디인지 보고를 드리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몇 분이나 사시는지 보고드리고, 그분들을 위한 지원이 가능한지 여러 가지 다각도로 저희가 살펴봐서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윤여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유이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이수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이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들 항상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우리 경로장애인과가 예산이 상당히 많은 편이에요. 대부분 다 보조금이라서 그렇죠? 우리 경로장애인과는 예산 집행률이 어느 정도나 돼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저희가 50% 조금 넘은 것 같습니다.

유이수위원

그래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유이수위원

평균보다는 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년도 이월사업들 이렇게 보면 집행이 안 되는 부분들이 좀 있어요. 한 3개 사업 정도는 전혀 집행이 안 되는 걸로 나와 있네요. 노인회 운영 관련해서 그리고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사업 그 부분도 마찬가지네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사업은 설계 용역비는 이미 집행이 되었고 착수를 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측량이 얼마 전에 마무리됐고요. 입찰도 완료가 됐습니다. 그리고 정신요양시설 기능보강사업은 설계비는 지원이 됐고 선급금 신청이 들어와서 한 반절 정도 집행 계획이 있습니다.

유이수위원

모든 사업들이 이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저희들이 지역민들, 어르신들을 이렇게 만나다 보면 경로당 기능보강사업을 많이 요구를 해요. 그런데 예산은 항상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민원을 해결해 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 경로당들이 노후화가 많이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을 우리 부서에서도 예산을 좀 확보해서 어느 정도는 조금 충족시켜 줘야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제안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후도와 또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확보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유이수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최광호위원장

유이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심부건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부건의원

추가 질의 좀 하나 할게요. 경로장애인과에서 취약계층이든 그다음에 경로자든 많은 인원들을 투입해서 보호를 하고 또 여러 가지 사업들, 프로그램들을 진행을 하잖아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완주군이 쉽게 얘기해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라든지 수많은 봉사단체들도 있고 또 나름대로 지원을 해서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의 복지나 이런 부분들이 사회적경제 차원에서 자꾸 전환을 하려고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그거에 대한 혹시 입장 부분이 있나요? 어려운가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위원님 너무 어려운 질문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복지가 제도나 시스템이 굉장히 훌륭해도 직접 느끼실 때 체감 온도가 낮다고 하면은 안 되겠죠. 그런데 이거는 같이 움직여야 될, 시스템이 함께 움직여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심부건의원

본 의원이 생각했을 때는 어찌 되었든 집중이 좀 필요하다는 거죠. 쉽게 얘기해서, 물론 각계각층에 계시는 단체나 봉사단, 그리고 우리 군에서 움직이는 어떤 급여성 활동가들 수많은 분들이 계시는데 이게 겉으로 보기에는 각각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내용을 보면 중복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고, 쉽게 얘기해서 누구나가 다 각각 다른 부분들의 영역을 가지고 지원을 하면 좋은데 대부분 보면, 자세히 속을 들여다보면은 이게 프로그램이 중복되거나, 아니면 쉽게 얘기해서 반찬 나눔을 만약에 한다. 취약계층, 고령자들, 아니면 경로당 이렇게 했을 때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그다음에 새마을회, 또 기타 기업 단체 수많은 단체들이 봉사를 한다라고 하면서 반찬 나눔이나 아니면 식사 제공 이런 것들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또 다른 사업비를 만들어가지고 그거를 추가로 더 하려고 하거나 이랬을 때 이게 과연 옳은 것인가. 단체들은 봉사하는 부분을 가지고 저희가 뭐라고 얘기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런데 사실상 보면 어떠한 예산을 편성해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또 다른 목적으로 활용을 하거나 단체가 형성이 되거나 이랬을 때는 좀 고민을 해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면 경로장애인과가 어찌 되었든 우리 취약계층이나 아니면 경로 대상이나 노인, 고령자들 이런 분들을 전반적으로 컨트롤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라고 보거든요. 그랬을 때 내 업무만 보지 마시고 전반적으로 우리 완주군에 어떠한 형태로 어떻게 복지 차원에서 지원이 되고 있는지 좀 고민을 해봐야 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과하게 중복되는 부분은 과감히 좀 조정을 하고 또 잘 안 되고 있는 부분은 과감히 또 조정을 해서 지원을 하고, 또 단체들을 통해서 이렇게 지원을 할 수 있게 그런 부분들을 총괄적으로 컨트롤타워 역할을 좀 해주셔라.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심부건의원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심부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김규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성의원

김규성 의원입니다. 우리 과장님 면에서 오래 계셨죠?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김규성의원

이쪽 본청으로 다시 오시니까 감회가 새로울 텐데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 뒤에 팀장님들도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한 2가지 정도 얘기 좀 하려고 그럽니다. 우리가 사회복지 예산이 완주군 예산 중에 최고 상위에 올라와 있죠. 농업 예산보다도 더 많은데 그 과정 속에서 우리 의원님들이 많은 얘기들을 하셨어요. 경로당 기능보강사업 관련해서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어떻게 보면 대세인 것 같아요. 다른 지방정부도 경로당 입식 테이블, 의자 놓는 것을 많이들 이렇게 놓고 있어요. 아니면 사회단체나 어떤 기업들의 스폰을 받아서 놓는 경우도 많이 있고. 그래서 기능보강 중에서도 어르신분들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하고 거동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최고의 관건인 것 같은데 우리 완주군에서는 제가 몇 년 전부터 계속 얘기를 하는데 이게 어떤 예산을 만들 수 있는 건도 없고 이런 과정에 기능보강으로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없어서 어떤 공모사업을 통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랬었는데 참 이게 쉽지가 않더라고요. 이거 어떻게 했으면 하겠습니까, 과장님? 필요로 한 사업이긴 한데…….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맞습니다.

김규성의원

그런데 어떻게 우리 면에서 결국 이제…….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저희가 의원님 경로당 시설환경 개선사업 중에 한 30개소 정도는 식탁 지원도 해드렸고요. 의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들은 필요가 있다고 느껴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좀 확대해 가는 방향으로 검토는 해보겠습니다.

김규성의원

30여 곳이면 우리가 500개가 넘는 경로당이 있는데, 30여 개면 아직 초기 시작인데 어르신들은 시간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연로하신 어르신분들한테는. 그래서 이런 경우 본질적으로 예산을 좀 세워서 단계별로 이렇게 시설을 해주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계획은 없으세요, 과장님?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내년도 예산 저희가 검토하면서 같이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성의원

이거 꼭 좀 해주셔야 됩니다. 우리 대한민국을 세계 11위까지 만들어 주신 장본인들이에요. 지금은 아프고 힘들고, 그냥 놔두셔서는 안 돼요. 그만큼의 보답을 해드려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시니어클럽하고 대한노인회, 노인 일자리 두 군데에서 하고 있죠?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세 군데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규성의원

세 군데입니까? 맞아요. 한 군데 빠졌네요. 그런데 민원이 가끔씩 들어와요. 시니어클럽은 야광조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얘기 많이 들으시죠? 대한노인회는 색깔은 또 다르게 해가지고,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게 안전이 중요한 것이지 색깔이 중요한 건 아니잖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그런 부분들은 상대적인 의견일 수도 있으니 저희가 그 부분들을 좀 면밀하게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성의원

아니, 상대적인 게 있는 게 아니라 이것은 상대적인 게 아니고 제가 얘기하는 것은 야광조끼가 있는 거 하고 없는 거 하고 밖에서 볼 때 차량 운전을 하는 사람이나 아니면 도로변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위험에 처할 수 있으니 그것을 걱정하는 것이지, 어떤 관계를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는 어떤 관계를 떠나서 빠르게 시정 조치하고 방법을 찾아야지 그렇잖아요, 가서 보면. 시정 조치 이건 빨리 뭔가 답이 나와야 될 것 같아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용구를, 관련 안전용구를 잘 착용을 하고 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성의원

그래요. 면에서 몇 년 동안 고생하시다가 오셔서 적응하시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여기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최광호위원장

김규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과장님 애쓰신다는 말씀과 더불어서 우리 팀장님들, 팀원 여러분들 이 많은 예산을 차질 없이 나누어 드리는 것만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쉽지 않을 업무 같고, 또 갈수록 확대되는 노인 인구 부분에 대처하기도 쉽지 않고. 그래서 굉장히 필요한 부서고 많은 일을 하지만 업무자 입장에서는 쉽지가 않겠다는 이런 생각이 들고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고요. 우리 김규성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가장 중요한 게 길거리에서 작업을 하니, 야간에 작업을 안 하니까 이것이 야광까지는 안 하기 때문에 그렇겠지만 통일된 복장으로서 그분들이 안전하게 도로가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안전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사고 한 번 나면 여러 가지 복잡한 부분이 있어서 일을 얼마나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안전하게 하느냐가 저는 굉장히 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그 안전에 대한 관리가 좀 더 촘촘하게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어르신들이 등급별로 서비스 받는 게 다 다르잖아요. 그래서 3등급까지만 받을 수 있는 시설 서비스가 있고 또 4등급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있는데 이게 교통 부분에서 3등급까지는 장애인 콜택시를 사용했었는데 4등급으로 되면서 콜택시를 사용 못 하다 보니 이런 애로사항이 많이 있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4등급 받으신 분들이 병원이나 이런 데 원활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혹시 과장님 뭐 있어요. 교통 서비스 받을 수 있는 방법.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교통 서비스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방법 이외에는 없는 것 같고요. 저도 등급이 변경됐다는 거는 오늘 처음 알게 돼서 그 부분도 저희가 보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해 줄 수 있는 항목들이 있는지 검토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3등급이나 4등급이나 규정이지, 그분들이 현실적으로 활동하고 움직이는 데는 큰 차이가 없는 분들이 많고 기존에 활용했다가 못하니 더 어려움이 있고. 어찌 되었든 어르신들이 80세, 90세가 되면 본인 스스로 운전하고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보니 최소한 병원을 가는 데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이런 차원이기 때문에 그 부분 좀 한번 통합돌봄 서비스로 해서 챙겨봐 주시면 좋겠다는 이 말씀을 드리고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임귀현위원

다시 이렇게 들어오다 보니 완주군에 총 노인복지시설이 재가복지에서 71개나 돼요. 71명도 관리가 쉽지 않은데 71개 시설을 다 안전하게 관리하고 차질 없이 관리하는 데는 한계가 있을 것 같은데 이것 또한 우리가 1, 2년 하고 말 게 아니잖아요. 지속해서 해야 되는 것이니 이런 부분에 관리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하고, 그 시설 내에 있는 분들이 소외되지 않는 분들이 나올 수 있겠느냐는 부분에 예산을 투여해서라도 방법을, 용역을 해서라도 방법을 찾아서 정확한 우리가 로드맵을 갖고 진행하는 게 장기적으로 좋지 않겠느냐는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 가지 제안드리고요. 지난번 4년 내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우리 노인회관 부분에서 한 가지, 의원님들도 새로 오신 분도 계시고, 또 어떤 일이든 기존의 것을 계속해서 주장하고 갖고 가고 대안이 없는 것을 대안을 찾으려고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새로운 방안으로 새롭게 기획하고 계획해 가는 것이 어떻겠느냐라는 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그걸 뭐 문제 삼자는 게 아니고, 우리 완주군의 노인 인구가 몇이며, 어떤 시설에서 어떻게 노인들이 활동하고 계시는가, 그다음에 기존의 노인복지시설이 있는 것을 우리가 처분하고 그 이후에 없는 시설, 그래서 노인복지시설, 노인회관이나 이런 시설들을 완주군에서 어떻게 장기적으로 방향을 잡아가야 될 거냐라는 부분에 좀 원초적인 부분에서부터 고민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직 준비가 안 됐으면…….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깊이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깊이 고민해야 되는 부분에 한 가지 제안드리면, 완주반다비체육센터가 준공돼서 운영하고 있잖아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체육관 말씀하시는가요?

임귀현위원

예, 체육관. 거기에는 여러 가지 시설들이 체육 공간도 만들어져 있고 회의 공간도 만들어져 있고 모든 기반 시설이 다 갖춰져 있잖아요, 사실은. 어르신들이나 장애인이나 같은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고. 그렇다라면 제가 거기 한번 공간을 봤는데 다른 시설을 하겠다라고 계획을 했다라고 하는데 공간이 굉장히 넓어요. 그다음에 그 주변에 공간을 더 확보하려면 가능하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면 노인회관에 장애인이나 노인들이 다 활용할 수 있는 기존 시설이 저는 충분히 돼 있다고 보고 연계해서 노인회관도 같은 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없겠는가도, 체육관이나 회의실이나 이런 것들을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이 가능할 건지 이런 부분에 한번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시고, 또 큰 틀에서의 어떤 상황이 필요하다라면 좀 더 깊이 있게 논의하는 과정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건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제안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이어서 저희가 바로 직답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여러 가지 상황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고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귀현위원

많은 어르신들, 장애인들 빠짐없이 돌봄 하시려고 애쓰신다는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최광호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소병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안녕하세요? 소병호 의원입니다. 우리 경로장애인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현재 우리 완주군 스마트경로당이 몇 프로 정도 되죠?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100개소입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100개소? 그러면 후반기 때 10개소를 더 늘린다는 거잖아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병호

소병호의원

그러면 몇 프로 정도 돼요? 한 25% 되나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전체 경로당이요?
병호

소병호의원

예.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병호

소병호의원

그 정도 됩니까?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병호

소병호의원

그러면 앞으로 스마트경로당으로 전체를 다 바꿀 예정이죠?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장기적으로는 저희가 매년 한 10개소씩은 증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매년이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병호

소병호의원

그러면 앞으로 400개 정도, 한 300개 정도 있나요, 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병호

소병호의원

남은 게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병호

소병호의원

그런다고 하면 시일이 어마어마하게 걸리겠는데요. 그런데 저는 이것도 공정해야 된다고 봐요. 보면 대체적으로 아파트 위주로 되어 있어요. 실상이 그런 것 같아요, 제가 보면. 그렇죠?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주민분들이, 어르신들이 많이 활용하는 경로당이 주기 때문에 아무래도 아파트 경로당이 회원 수도 많으시고 활용을 많이 하는 부분에서 아마 읍면에서 신청을 그렇게 하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볼 때는 실상적으로 큰 마을을, 시골 마을도 가다 보면요, 오히려 아파트에 어르신이 계시는 것보다도 더 많은 그런 마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꼼꼼히 한번 챙겨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야 저는 공정하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스마트 경로당을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장비의 문제점도 많이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런 예산이 1년 동안 어느 정도 나가나요?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마지막 말씀을 못 들어서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병호

소병호의원

스마트 경로당을 하면서 그거에 관련된 장비 오류나 이런 것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예산은 어느 정도 나가는지.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그런 예산은 저희가 과에서 가지고 있는 예산에서 일부 충당을 하고요. 스마트 경로당 관련되는 예산은 시설 구축하고 프로그램 운영하는 사업비가 사실은 전부입니다. 어르신들이 기기를 이용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 있어서 꺼두시기도 하고 고장 나기도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바로바로 가서 고치거나 그런 조치를 취하고 있고요. 제가 돌면서 보니까, 저도 고산에 있다 보니까 스마트경로당 하시는 데를 가보면 성의가 있으신 이장님들은 늘 어르신들과 함께 활동을 같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마을들은 저희 행정의 손이 미치지 않아도 이미 다 자발적으로 잘하고 계시는 곳들도 많이 봤습니다. 촘촘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다음은 제가 각 마을에 보면 젊은 사람들도 혈압 기계가 집에도 있고 이렇게 있는 경우가 있는데 경로당에 현재 혈압기 같은 건 없어요. 전체적으로 없죠?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병호

소병호의원

그런데 제가 제안을 하는 거예요. 이런 경로당에 혈압 기계 하나 정도는 있어도, 병원 가서도 보통 어르신들은 다 하거든요. 그런데 지역에서 나오기 어려우니 또 다 같이 모여 있을 때 간단하게 내 몸을 좀 측정할 수 있는 그 정도의 기계 정도는 하나 정도 있다고 하면 조금 낫지 않을까 이런 제안을 한번 드립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혈압 기계까지는 제가 생각을 미처 못 해봐서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사실 혈압 같은 경우는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건소나 그 이외의 방문 서비스하시는 분들이 많이 가셔서 혈압을 재 주기도 하고 가까이 보건소가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의원급 병원이 없는 경로당 같은 경우는 좀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혈압계까지 지원하는 건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생각지 못했습니다. 저희가 한번 검토해 보고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호

소병호의원

검토 한번 해보시고요, 만약에 그게 이상이 없다고 하면 또 추진하는 방법도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병호

소병호의원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소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신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질의답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로장애인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4분 정회

14시2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미숙 보건소장님은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주요업무 실적에 대하여 총괄적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유미숙입니다. 평소 저희 보건소에 깊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존경하는 최광호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과장 및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보건관리과입니다. 최성은 보건관리과장입니다. 김수진 보건행정팀장입니다. 이미영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이혜경 공공보건관리팀장입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입니다. 김소형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최수진 의약관리팀장입니다. 이정 방문사업팀장입니다. 이가영 치매관리팀장입니다. 유수연 건강생활지원센터장입니다. 일반 현황은 생략하고 보건관리과 202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드리겠습니다. 6쪽, 공중보건의사 관리 및 의료 서비스 제공입니다. 지역보건의료기관 12개소에 의과, 치과, 한의과 공중보건의 1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일반 진료와 의료 취약지 원격 협진, 의료 지원, 치과 및 한의학 이동 진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대응하고자 민간 관리의사와 보건진료직 기간제 근로자를 3명 채용하여 순회 진료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 감염병 예방관리사업입니다. 감염병 예방과 조기 대응을 위한 비상 방역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감염병 역학조사, 진드기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교육, 의무소독 대상 기관 관리 등을 실시하였으며, 적극적인 감염병 감시 체계 강화로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입니다. 예방접종 관리사업입니다. 예방접종을 적기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실시하여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가 및 성인 예방접종으로 폐렴 등 27종 실시,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51개소 관리, 대상자별 예방접종 안내 및 홍보 등을 실시하였으며, 안전한 예방접종 사업으로 집단 면역 형성에 기여하겠습니다. 10쪽, 친환경 맞춤형 방역소독사업입니다. 감염병 발생 취약 지역에 방역 소독을 실시하여 모기 및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을 사전 예방하는 사업으로 취약 지역 방역소독 실시와 감염병 예방 친환경 포충기와 기피제 분사기를 설치·운영하였으며, 13개 읍면과 함께 하절기 집중 방역 소독 및 신고센터 운영 등 적극적인 방역 조치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쪽, 의료 취약지 원격협진사업입니다. 의료 취약 지역에서 의사와 환자 간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원격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라 공중보건의사 중심의 원격 협진 체계를 관내 민간 의료기관 협진 의사 체계로 전환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운주, 화산, 동상, 비봉 4개 지역에서 경천 지역을 추가하여 5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14쪽, 농어촌 의료 서비스 개선사업입니다. 노후화된 공공보건기관의 기능 보강 및 안전성 확보로 쾌적한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고산보건지소와 운주산북보건진료소 개보수 및 보건의료 장비와 차량 교체를 모두 완료하였으며, 의료 취약지의 보건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양질의 공공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건관리과 추진실적을 보고드렸으며, 다음 건강증진과 추진실적 보고드리겠습니다. 16쪽입니다. 임산부·영유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입니다. 생애주기별 건강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사업으로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산부 등록 관리, 난임부부 시술비 등 지원, 임산부 이송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 임산부와 영유아, 가임기 여성의 건강관리를 산전부터 산후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건강한 임신, 안전한 출산, 행복한 육아의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쪽입니다. 응급의료 체계 구축입니다. 자동심장충격기 및 구급차 관리, 응급의료 전용헬기 인계점 점검 등을 실시하여 응급의료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향상 등 응급의료 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3쪽입니다. ICT 융합 방문 건강관리사업입니다. 건강 취약계층 대상군별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및 주기적 모니터링과 계절별 건강 관리법 교육, 심뇌혈관 질환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건강 취약계층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4쪽, 정신건강 증진사업입니다. 정신질환의 예방, 치료, 재활 등 통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신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자살 예방교육 및 홍보,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및 모니터링, 정신건강 심리상담 서비스 지원,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운영 관리, 정신건강 증진시설 관리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6쪽입니다. 치매 예방·인지 건강관리사업입니다. 지역 주민의 치매 조기 발견과 중증화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선별검사, 고위험군 진단·감별 검사, 치매파트너 양성교육, 치매안심마을 및 안심가맹점 운영,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및 인지강화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7쪽,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입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건강 요구와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보건복지부 건강생활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상 보건소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광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및 보건관리과장님과 건강증진 김소형 주무팀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장은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한 부분을 부탁드리며,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건강증진과장님은 이번 사무관 진급으로 교육 가셔서 주무팀장님이신 김소형 팀장님이 답변해 주시는 부분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유이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이수위원

안녕하십니까? 유이수 위원입니다. 소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들, 주무관님들 항상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리면서, 감사합니다. 우리 보건소는 지금 올해 예산이 얼마죠?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130억입니다.

유이수위원

그래요? 그러면 현재 지금 집행률은 보건소는 어느 정도 많이 좀 하는 것 같아요, 집행을.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오늘 기준으로 74억 집행해서 60% 정도 됐습니다.

유이수위원

아, 그래요? 그리고 보건소가 전년도에 명시이월된 사업이 뭐였죠?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저희가 상관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사업이…….

유이수위원

그 사업은 그러면 뭐 소멸된 거죠?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못 할 것 같습니다.

유이수위원

그리고 우리 공중보건의사가 완주군에 총 몇 명이나 되죠?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17명 있습니다.

유이수위원

몇 명이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17명입니다.

유이수위원

17명?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의과는 3명이고 치과 5명, 한의과 6명, 14명이 있고요. 기간제근로자로 해서 이번에 관리의사 1명하고 퇴직 보건진료직 2명을 채용해서 현재 진료는 17명이 하고 있습니다.

유이수위원

지금 공중보건의 숫자의 영향을 받아서 우리 완주군이 어떤 영향을 받는 거죠, 공중보건의가 확보되냐 안 되느냐에 따라서?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저희가 이번에 공중보건의사가 작년에 18명 있었는데 올해 14명으로 줄었는데, 그중에서 의과가 3명이 줄었습니다.

유이수위원

의과가 3명이 줄어서 그러면…….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저희가 그래서 의약분업 지역인 의료기관이 있는 읍면은 진료를 못 하고요. 의료기관이 없는 의약분업 예외 지역에 한해서 순회 진료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관리의사를 1명 채용을 했습니다, 3명이 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관리의사 채용해서 보건소에서 지금 근무하고 있고, 시니어 보건진료직 2명을 또 채용해서 지금 현재 보건지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유이수위원

그러면 의약분업이…….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병원이나 약국이 있는 의약분업 지역에서는 진료를 올해 8월부터 안 합니다.

유이수위원

해당되는 데가 어디죠, 지금?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삼례, 봉동, 용진, 이서, 소양, 구이, 고산 이렇게 7개 지역입니다.

유이수위원

7개 지역은…….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진료를 안 하고…….

유이수위원

안 하고, 그 나머지는 그러면…….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6개 지역은…….

유이수위원

6개 지역입니까?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유이수위원

고산을 제외한 나머지 5개하고 그러면 상관이 해당되는 겁니까?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상관이요.

유이수위원

그러면 그에 따른 주민들의 어떤 불편함도 좀 있을 것 같은데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그런데 그동안에도 공중보건의가 계속적으로 감소를 하고 있고 그래서요. 일단은 봉동이랑 용진, 삼례 이런 데는 어차피 병·의원들이 많이 있어서 큰 불편함을 못 느끼고 있고, 저희가 아까 예외 지역 6개소에 대해서는 의료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지금 순회 진료를 주 2회, 3회 이렇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유이수위원

특히나 우리 소양 지역 같은 경우는 공중보건의가 있다가 없음으로 해서 우리 주민들이 보건소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진료나 그런 부분을 받다가 또 못 받는 경우가 발생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유이수위원

일반 병원으로 가야 되는……. 그렇죠?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그렇기는 한데 소양 같은 경우에도 지금 저희가 진료를 못 하는 대신에 시설 개선을 좀 해서 보건사업, 그러니까 치매사업이나 정신사업이나 건강증진사업이나 심폐소생술 이런 건강존을 형성해가지고 건강증진사업을 집중적으로 더 실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의과랑 치과도 더 강화시키고요.

유이수위원

알겠습니다. 항상 수고하신다는 말씀 드리면서,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최광호위원장

유이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신가요? (“손드는” 위원 있음) 윤여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과장님 이하 계장님들 수고 많습니다. 윤여연 위원입니다. 여기 보면 AI-IoT에 대한 건강관리사업에 대해서 현재 선착순으로 됐는지, 과연 어느 정도의 효과가 발생하고 지역별로 인원의 어떤 비중들이 나와 있을 것 같고요. 거기에 대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군민들의 어떤 건강의 삶에 요구와 욕구가 굉장히 충족돼 있죠. 현재 보건소 기능을 편제를 확대 개편해 거기에 대한 의견은 어떤가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IoT 관련해서 그 사업은 2024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누계로 해서 한 700명 정도 하고 있고 올해 222명 대상자 선정해서 사업 추진하고 있고요. 굉장히 지역 주민들이 좋아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선착순으로 받아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못 받는 그런 사람은 현재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보건소에서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공중보건의가 없어서 진료 기능이 축소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보건사업 기능을 더욱더 활성화해서 올해 하반기나 내년부터는 지역 주민들이 저희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예방사업 위주로, 건강증진사업 위주로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두 번째 것 거기에 대해서 질의했지 않습니까?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보건소 기능 확대 개편 의견에 대해서는 지금 보건복지부에서도 전체적으로 공보의가 감소되다 보니까 보건소, 보건지소, 진료소 그렇게 있는데 보건지소랑 진료소를 어떤 식으로 개편해서 추진해야 될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보건소에서 질병 치료 위주보다는 예방,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요즘은 정신보건사업이 굉장히 확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신보건사업이나 치매관리사업, 건강증진사업 이런 위주로 더 확대를 시켜서 추진을 하반기부터 하고 내년에도 그렇게 할 것 같습니다. 보건복지부에서도 그렇게 기능 전환을 하는 식으로 많은 사업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윤여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심부건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부건의원

심부건 의원입니다. 군민의 건강을 위해서 애쓰시는 보건소장님을 비롯해서 과장님들, 팀장님들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드리고, 다른 과에 비해서 우리 보건소가 인원이 굉장히 많아요. 그렇죠?
지숙

유지숙경로장애인과장

예.

심부건의원

저도 실제 현장에 방문해서 직원분들이 그렇게 많이 일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었는데 가서 놀랐습니다. 그만큼 우리 완주군의 보건행정 일이 굉장히 많다고 보이는데 차질 없이 소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운영돼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먼저 외국인 관련해서 좀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요. 우리 완주가 산업단지와 농업 계절근로자 등 외국인 근로자들이 상당히 많이 유입되고 있고 실제 많이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가족이 실제 이쪽에 와서 결혼도 하고 아이를 낳고 이러다 보니까 일반 병원들보다 보건소 이용률이 좀 많을 것 같은데 현재 외국인들이 이용하는 실태가 지금 어떻게 되는지 혹시 파악된 부분이 있나요? 갑작스럽게 물어봐서 죄송한데, 파악 안 됐죠?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심부건의원

한번 따로 외국인들 이용이 어떻게 되고 있으며, 어느 분야 쪽에서 주로 이용되고 있는지 그 실태를 파악해서 보고를 한번 해주시고요. 지금 현재 외국인 가족들을 위해서 많은 지원들을 하자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유아 쪽에 보면 어린이집도 실제 지원 대상에서 제외가 되고 있었는데 조례를 통해서 지원을 확대하고 보호를 하자고 그렇게 얘기하고 있고, 역시 마찬가지로 보건소도 그러한 부분들에 체계적인 부분이 필요할 것 같은데 특히 외국인이다 보면 언어소통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거든요. 만약에 외국인이 보건소에 방문했을 때 그런 언어소통이나 이런 것들을 어떻게 지금 하고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 외국인이 왔을 때 통역이라든지 그런 것들은 어떻게 지금 하고 있나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아직까지는 외국인이 왔을 때 소통이 안 이루어져서 서비스를 제공 못 한 일이 없어가지고…….

심부건의원

이 부분은 실제 지금 각 소아과라든지 병원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어쨌든 저희는 다문화가족센터라든지, 아니면 인구정책과에 의뢰를 해서 전담 통역을 할 수 있는 다국인이라고 하더라도 주로 베트남이나 필리핀, 네팔, 많이 이렇게 우리 완주로 일하러 오시는 분들이 정해져 있거든요. 그러면 최소한 그런 분들과 소통하는 네트워크는 형성이 돼야 될 것 같아요. 보건소에서 자체적으로 통역사를 채용해서 관리하기에는 부담이 되고 업무적인 효과로 놓고 봤을 때는 불필요한데 분명히 의료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소통은 필요하거든요. 그러면 그 채널과 경로를 미리 확보해서 그런 분들이 왔을 때 통역이 일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요즘은 전화라든지 이런 것들이 잘돼 있잖아요. 그러면 다문화센터나 저쪽에 통역을 해줄 수 있는 분들이 배치는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상시 근무를 하지는 않는 것 같고. 그러면 각 단체나 기관에서 이동전화 등을 통해서 충분히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거든요. 닥쳐서 그분들이 와서 상담할 때 애로사항이 있어 우왕좌왕하는 것보다는 미리 그런 채널들을 서로 필요하다면 같이 부서별로 논의해서 소통 창구를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논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심부건의원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이진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영

이진영의원

안녕하십니까? 소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이진영 의원입니다. 치매환자 맞춤형 관리사업 관련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군 실적을 보니까 실종 예방 및 맞춤형 사례관리가 583건이나 진행되었어요. 배회 가능 어르신들을 위한 실종예방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 군에서 치매환자의 배회 및 실종 예방을 위해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실제 성과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저희 실종예방 관리사업으로는 배회 가능 인식표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배회 가능 어르신들한테. 다리미 같은 걸로 옷에다가 이렇게 하면 부착하는 그런 시스템이고요. 한 박스당 80개씩 들어있는 것을 배부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문인식 그런 사업을 하고 있고, 배회 감지기를 지급해 주는 등 3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진영

이진영의원

알겠습니다. 사후 대처보다는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어감사합니다.
진영

이진영의원

이어서 또 하나 질문드리겠습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에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번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얼마 전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어요. 축하드립니다.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영

이진영의원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추가로 설치하거나 권역별 확대를 할 계획이 있으신지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지금 현재 봉동에 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기가 언제가 될지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보건복지부에서 공중보건의사가 자꾸 감소하다 보니까 보건사업 방향을 어떤 식으로 나갈지 고민하는 중이라, 저희는 일단 봉동에 건강생활지원센터를 하나 더 만들어서 권역별로 양쪽으로 관리하게 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영

이진영의원

아직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진영

이진영의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주민 건강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지원 대책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건강동아리?
진영

이진영의원

예. 추진계획에도 있던데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건강동아리는 주민들이 스스로 동아리를 만들어서, 그러니까 건강생활지원센터에 등록되어 운동하고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분들이 본인들끼리 모여서 걷기나 이런 활동들을 하는 경우도 있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건강 지도자 양성 교육을 또 저희가 했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20명 정도 있는데 독거노인 생활지도사들입니다. 이분들이 다른 주위 사람들, 그러니까 동네에서 어려우신 분들 건강 지도해 주고 돌봄도 해주고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진영

이진영의원

설명 감사하고요.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광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진영 의원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임귀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현위원

소장님 이하 과장님, 팀장님들 우리 완주군에……. 물 좀 마시고, 우리 소장님 마이크 바짝 대시고 자신 있게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긴장하실 거 없어요. 하시던 일인데 편안하게 말씀하세요.

웃음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웃음

임귀현위원

농어촌 지역보건의료 기능개편 시범사업을 한다고 되어 있어요. 이 사업이 어떻게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는 계획인지 혹시 답변이 가능하신가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혹시 몇 페이지…….

임귀현위원

관리 및 의료 서비스 제공사업이에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저희 공중보건의가 감소해서 진료를 할 수 있는 인원이 적다 보니까요, 보건진료소장님들은 진료소에서 90종에 한해서 약을 처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공중보건의가 없으니까, 보건지소를 운영하기가 힘드니까 보건진료소장들이 보건지소에 근무를 하면서 90종에 대해서 약품을 처방하는 그런 사업으로 해서 국비가 5천만원 정도 인력비로 내려왔습니다.

임귀현위원

보건소장님들이 할 수 있는 처방약에 한해서 의사가 없어도 보건소장님이 거기에 맞게 처방을 해서 단방약으로서는, 급한 약은 보건소에서 처방해 지역 주민들한테 서비스할 수 있는 여건으로 바뀌었다 이 말씀인가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임귀현위원

90가지 약이면 웬만한 것들은 처방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현위원

진통제, 소화제, 한 5가지 가면 기본 약은 하잖아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대부분 혈압약, 당뇨약, 고지혈증 약 등 어르신들이 주로 드시는 약 위주인데, 거의 90종의 약이면 취약 지역 어르신들은 대략 처방이 가능하고 그 이외에 처방이 필요할 때는 병원으로 가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임귀현위원

의사 선생님들이 안 계시는데 그렇게라도 대체해서 서비스를 할 수 있다는 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의사만 없다고 그래서 항상 문 닫고 교대로 하고 이랬는데 그렇게라도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한 가지만 더 간단히, 혹시 보건소에서 행사 등에 진료 차량이 나가서 응급상황에 대처했던 사업들이 있었죠? 지금은 어떤가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행사 같은 데 저희 직원들이나 공보의가 있을 때는 그렇게 행사에 가서 진료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공보의가 없다 보니까 저희 직원들이, 간호사가 거기 나가서 무슨 행사에 참여해서 의료행위를 혼자 단독으로 할 수가 없는데, 몇 년 전에 심정지 환자가 한 명 나온 일이 있었습니다. 그럴 때 대처 능력이 안 되고 의사가 없다 보니까 나중에 책임 소재가 따릅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현재는 안 하고 있습니다.

임귀현위원

현장에서 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의료진이 필요한 건데, 의료진이 거기에 자격을 다 갖추지 못했으니 현장에서 했을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필요로 하지만 실천을 못 하고 있다는 이 말씀이죠?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그래서 저희가 한 몇 년 됐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큰 행사 같은 것을 할 때는 사설 응급의료 차량과 계약을, MOU를 맺어서 유료로 진료를 그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지금…….

임귀현위원

보건소에서 업체를 협약 맺어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개인들이…….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그렇죠. 각 행사마다…….

임귀현위원

요청에 의해서 해야 된다는 이 말씀인가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임귀현위원

하여튼 설명 잘 들었고요. 보건소에서도 다른 부서 못지않게 많은 일들을 하고 계시고 표 안 나는 사업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부서인 만큼 역할을 잘해 주시기 바라고, 애쓰신다는 말씀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감사합니다.

최광호위원장

임귀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여연

윤여연위원

부연설명…….

최광호위원장

윤여연 위원님.
여연

윤여연위원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전북 시군이나 타 지역 사례 자료를 분석해봤습니다. 지금 근무 인원이 122명이고 직제는 11개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현재 2개 과인데 타 시군은 우리 지역보다 인구가 적은데도 3개에서 4개 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과 증설이라든지, 업무를 효율적으로 하기 과다업무가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여기에 대한 소장님의 의견, 직제 편성에 대해 의견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저희 보건소가 완주군 인구 10만 기준으로 해서 다른 시군을 전부 다 조사해 봤는데 거의 3개 과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과가 하나 더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그 부분은 의회에서도 반영해서 군민들의 행복한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감사합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윤여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님들 질의답변 마치고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요. 건강지원센터 운영을 보니까 추진실적에 어린이집이 있어요, 심폐소생술 체험교실 운영. 이게 13회, 309명이거든요. 그런데 횟수가 어린이집 1개소를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기준을 잡은 거죠?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13개 어린이집에 대해서 309명을 한 걸로 그렇게…….

최광호위원장

그럼 1년에 13개소를 한다는 거죠?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이게 기준이…….

최광호위원장

왜 제가 말씀드리냐면, 우리 완주군 현황을 봤을 때 어린이집이 62개소예요. 이게 맞지가 않는데 분기별로 해서 이걸 다 채우는 건지, 아니면 연차로 나눠서 하는 건지.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저희가 매년 계속적으로 하는 사업이고요. 주로 낸 기준인데 계속적으로 추진해서 전체 어린이집에 다 실시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광호위원장

그러면 이거 보면 13회 딱 나와 있잖아요, 추진실적이. 62회가 돼야죠, 어린이집 62회니까. 그러지 않을까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전체를 다 하는…….

최광호위원장

팀장님이 주시는데 뭐라고……. 신청하는 데만 한대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대부분 그리고 많이 멀리 있는 어린이집들은 이서에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있다 보니까 거기까지 오기가 힘들고 하다 보니까 주위 이서, 삼례 이쪽으로 주로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광호위원장

그러면 이건 이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의회에서 의원님들 교육할 때 심폐소생술 교육을 넣으면 그 장비를 들고 오세요, 실질적으로. 오시면 그분이 한 두 분 정도 소방서에서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 사업을 효과적으로 하려면 방문사업으로 어린이집을 방문해서, 왜냐면 샘플링이 있잖아요. 영상을 하든 그렇게 해야지, 1년 62개인데 그럼 계속 그 주변만 한다는 얘기예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보건사업이나 응급의료 치매 정신사업 위주로 사업을 추진하려고 그래서 권역별 보건사업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가까운 곳에서 찾아가는 교육을 추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광호위원장

그러니까 권역별로 있으면 이 사업을 권역별로 나누어서, 왜 그러냐면 여기에 보면 어린이집이라고 얘기했는데 이게 과연 맞는 숫자인가라는 궁금증이 써요. 그러니까 이 추진실적을 예를 들어서 확인했을 때 정확하게 맞아야지, 서로 불편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 한번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존경하는 임귀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구급차 운영 관련해가지고 지금 완주군에서 운영을 안 한다고 하잖아요. 그게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책임이, 그런데 사설도 마찬가지로 의사가 오진 않습니다. 응급차하고 응급차를 운전하는 기사분하고 간호사가 오세요. 환경은 똑같아요. 그런데 지금 완주군에서는 그걸 안 한다는 이유가 맞지 않다. 왜 그 얘기를 하느냐면, 축제 행사에 사설로 부를 때 하루 50에서 100이에요, 하루 쓰는데. 그러면 이 금액도 다 예산이 드는데, 과연 그 금액을 주고 사설을 이용해야 하느냐, 아니면 보건소에서 이 부분을 해야 할 것이냐. 그건 한번 고민하세요. 왜 그러느냐면, 응급 상황이 됐을 때 실질적으로 거기서 수술하고 그게 아니라 심폐소생술, 맞잖아요. 그거를 그 공간에 있는 분들이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있고 그러지 못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맞잖아요. 그러면 간호사분이 오셨을 때, 대기했을 때 그거는 충분히 교육을 받고 참여를 했기 때문에 처음에 응급, 가장 중요한 골든타임까지는 역할을 할 수 있다. 그 상황에서 119를 불서서 이후에 넘어가든가 아니면 응급차를 타서 그렇게 하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런데 그런 것 때문에 이걸 안 한다? 그러면 이건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왜? 사설은 간호사님이 나오고 계시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최광호위원장

그리고 구강보건사업 같은 경우 실질적으로 여기서 디테일한 치료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아이들 관련해서 불소나 이런 부분들은 치과에서 하는 거보다 더 저렴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홍보를 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모르고 그냥 지나가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니까. 처음에 아이들 치아 관리를 잘 해야 그게 또 좋은 거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숙

유미숙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광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5분 정회

15시0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우

이관우도서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사업소장 이관우입니다. 완주군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고가 많으신 최광호 자치행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도서관 각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도서관정책팀 김미경 팀장입니다. 중앙도서관팀 최승민 팀장입니다. 도서관운영1팀 최슬기 팀장입니다. 도서관운영2팀 이지혜 팀장입니다. 이어서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5쪽, 고운삼봉도서관 운영입니다. 지난 7월 7일 정식으로 개관한 고운삼봉도서관은 개관에 앞서 6월 22일부터 시범 운영을 실시하였으며, 민선9기 출범과 더불어 도서관의 일요일 휴무를 폐지하고 전면 개방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편의 증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30·40대 양육 세대가 집중적으로 거주하는 삼봉지구의 특성을 반영하여 세대별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나가겠습니다. 6쪽, 책과 사람을 잇는 공립작은도서관입니다. 현재 관내에는 8개소의 공립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위탁으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구이 모악작은도서관과 화산골작은도서관이 신청사로 이전을 완료하였고, 하반기에는 상관 기찻길작은도서관의 리모델링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올 연말에 민간위탁 재계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7쪽, 책과 하나 되는 우리 전 생이 천 권 읽기입니다. 이 사업은 만 5세부터 7세까지 취학 전에 하루에 한 권씩 3년 동안 천 권의 책을 읽자는 유아 독서 운동으로 지금까지 4천여 명의 양육자와 어린이가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1명의 어린이가 1,000권을 달성하였습니다. 지난 6월 24일에는 160여 명이 신청한 천 권 가약식을 개최하였고, 하반기에는 천 권 읽기 달성자에 대한 시상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8쪽, 사립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사립작은도서관은 완주군 관내에 31개소가 조성되어 있으며, 그중에 등록되어 있는 사립작은도서관은 총 15개소입니다. 사립 도서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순회 사서를 지원하고 있으며, 도비 지원을 받아 도서 구입 및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쪽, 완주행정복합타운 지식 허브 중앙도서관입니다. 중앙도서관은 올해 상반기 기준 이용자 수가 5만명에 이르고 1만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7월부터 최신 독서 트렌드를 반영한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하여 다양한 콘텐츠 제공으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관내 어느 도서관에서나 원하는 도서를 받아볼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를 시범·운영하여 군민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다음은 10쪽, 책 읽어주는 문화나눔단입니다. 이 사업은 만 50세 이상의 시니어를 단원으로 양성하여 문화 접근이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하여 동화구연과 책놀이 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상반기에 단원 20명을 선정하여 기본 교육을 이수한 후에 지역아동센터, 노인요양원, 장애인시설 등 총 20개 기관에 152회 방문하여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현장 활동으로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글로벌리더십을 키우는 둔산영어도서관입니다. 둔산영어도서관은 완주군 유일의 영어도서관으로서 군민에게 영어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연령별 영어 프로그램에 256명이 참여하였으며, 영어 장서 강화를 위하여 도서예산의 66%를 원서 구입에 사용하여 638권을 신규로 확충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여름방학 영어 독서교실과 토요 영어 그림책 특강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영어 특화 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2쪽, 책으로 지역을 잇는 고산도서관입니다. 2006년에 개관한 고산도서관은 올해로 개관 20주년 기념의 달을 맞이하여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승강기 교체와 옥상 방수공사 등 노후 시설을 개선하여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주민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 구성의 내실화에 힘써 북부 6개면의 거점 도서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인공지능으로 미래를 잇는 콩쥐팥쥐도서관입니다. 콩쥐팥쥐도서관은 2019년 10월 개관하고 2021년 증축을 하여 지상 5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일평균 주중 600여 명, 주말에는 1천여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과학특화 도서관으로서 인공지능 특강과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연계하는 과학특화 프로그램과 연령별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주민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4쪽, 세대와 꿈을 품는 성장터 삼례도서관입니다. 완주군 1호 공공도서관인 삼례도서관은 상반기에 인문학 강연, 독서교실, 도서관 주간 등을 운영하여 총 64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장애인 특화 서비스와 어린이 독서 활동, 중장년 취업 도서 지원 등 이용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서관사업소 2026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렸습니다. 궁금하신 부분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광호위원장

도서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준비되셨죠?
관우

이관우도서관사업소장

예.

최광호위원장

이어서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도서관사업소장님은 위원님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질의가 준비된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심부건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부건의원

심부건 의원입니다. 우리 도서관을 관장하고 계시는 이관우 소장님, 또 같이 함께해 주시는 팀장님들, 팀원님들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드립니다. 몇 가지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요. 최근에 우리 도서관이 군민들의 불만이 있었던 게 도서관을 일요일에 운영하지 않아서 불만들이 좀 있었는데, 최근에 일요일도 도서관을 운영하기로 결정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죠?
관우

이관우도서관사업소장

그게 민원이 많이 제기되었고, 또 의원님들이나 군수님도 의견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그래가지고 기존에는 중앙도서관만 그렇게 운영을 하고 월요일에 휴관을 하고 있었고, 콩쥐팥쥐하고 둔산영어, 고운삼봉 이렇게 4개 도서관에서는 일요일까지 운영을 하고 월요일에 휴관을 하는 것으로 해서 이번 주부터 4개 도서관에서 전체적으로 일요일에 개관을 합니다.

심부건의원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군민의 목소리를 들어서 충분히 불편사항을 해소해 준 것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결국은 인건비 부분에서 문제였던 것 같은데, 어찌 됐든 제일 많이 도서관을 이용해야 될 주말에 확대를 해서 운영을 해주는 것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다른 부분들도 추가로 이용률이 좀 높다고 하면, 평일에는 학생들도 대부분 학교를 가잖아요, 학생들도 그렇고. 그러니까 주말에 이용할 수밖에 없는데 주말에 더 확대해서 운영해 줄 것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여기 자료의 일반현황을 보면 각 도서관별로 인원 배치가 돼 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설립된 삼봉도서관이 인원이 좀 더 많은 것 같아요. 공무직이 다른 도서관은 2명인데, 삼봉은 현재 4명으로 2명이 더 많은 걸로 현황에 나와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관우

이관우도서관사업소장

지금 현재 고운삼봉도서관 운영팀이 아직 직제 개편이 안 돼 있어가지고 주무팀인 도서관정책팀에 인원이 배정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개관을 앞두고 4월에 삼봉으로 저를 포함해서 정책팀 모두가 이전을 해서 개관을 했고요. 하반기에 조직 개편을 하게 되면 고운삼봉도서관 운영팀이 별도로 편성되고, 주무팀인 도서관정책팀은 기존대로 군청의 중앙도서관에 같이 있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은 하고 있는데, 아직 조직개편하는 하반기 과정에서 결정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심부건의원

현황으로만 봐서는 특별히 삼봉에 특이한 내용이 있나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 어찌 됐든 인력은 항상 부족한 게 사실이고. 그런데 우리 행정공무원이나 행정업무로 해서 임기제든 기간제든 채용을 하다 보니까 인원의 한계가 좀 있어요. 그래서 주말에도 개관을 못 하고 이렇게 하는 부분이 있는데, 아무튼 제가 삼봉의 인원이 2명이 더 많다고 해서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다른 도서관에 비해서 2명이 더 많아서 물어본 것이고, 그 인원이 필요하면 나머지 다른 도서관들도 부족한 인원을 채워주는 게 맞다. 저는 적게 운영을 하라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내용이 조금 달라서 그렇고요. 그다음에 제가 도서관 쪽에 아이들 독서하는 것에 관심이 많이 있어서 기존에 정책도 내놓고 했었는데,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책을 대여했을 때 여러 가지 혜택도 주고 하는데 책을 구입하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해서 책을 구입했을 때 포인트로 되돌려주는 그런 여러 가지 정책을 한번 고민해 달라고 했는데 혹시 실행이 되고 있나요?
관우

이관우도서관사업소장

그때 제한테 말씀해 주신 것도 있고 일부 시군에서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곳이 있어서 저희들이 담당자와 검토를 하고 있는데, 완주군 실정에 맞게 조금 다듬고 있는 중인데 거기에 따른 애로사항이나 문제가 있어서 그것이 정리되는 대로 별도로 보고를 드려가지고 조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심부건의원

본인들이 구입하고 싶어 하는 책들이 의외로 학생들 사이에서는 있고 일반인들도 있는데, 이거를 다른 지원책으로 여러 가지 지원도 하고 있지만 실제 책을 소장하고 싶어 하는 그런 소중한 책들은 본인이 구입했을 때 완주군에서 일부 환원해 주는 부분들을 제가 5분발언도 하고 여러 가지 정책적으로 방향을 잡아달라고 했으니까 이 부분은 빠르게 진행해 달라기 보다도 수많은 사례들, 그다음에 또 시범사업을 통해서 한번 보시고요.
관우

이관우도서관사업소장

예.

심부건의원

이런 부분들 제가 지역 서점을 이용해 달라고 했던 건 지역 서점들이, 요즘은 인터넷으로 모든 책이나 이런 것들을 다 구매하고, 또 반대로 지역 서점들도 필요한 부분은 도서를 구입할 수 있는 그런 도매점도 인터넷상에서 모든 것들이 움직여지고 하는데 책을 소유하고 싶어 하시는 분이 바로 다이렉트로 인터넷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우리 지역 서점들 몇 개 점점 줄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지역 서점들을 살리기 위해서, 조금 불편하지만 내가 책을 구입할 때 지역 서점을 이용해서 구입하거나 이렇게 했을 때 어떠한 비용 지원 등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면 구매율이 조금 더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하니까 그 부분 저기 해주시고요. 하나는 작은도서관들이 실제 각 읍면별로 메인 도서관이 있고 작은도서관들이 있는데 운영 실태에 대해서 한 번 정도는 점검을 해봐야 될 것 같고, 책을 빌리는 것보다는 주로 독서를 중심으로 해서 어떠한 프로그램 운영 쪽으로 방향들이 많이 선회가 되어 있고, 또 그룹, 동아리 모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이 이루어지고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실태를 한번 파악해서 정확히 필요한 작은 동아리들이 모일 수 있는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지역 얘기인데 둔산영어도서관 그쪽이 주차장이 있잖아요. 주차장이 있는데 실제 영어도서관을 활용하는 이용객들이 주차를 하는 게 아니고 주변 상가의 저기라든지 아니면 직장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대부분 주차를 하고 있어서 실제 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주차를 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관우

이관우도서관사업소장

그 부분은 팀장과 방문해서 현황을 알아봤습니다. 거기 도서관이 아무래도 거주지하고 인접하다 보니까 제가 파악한 바로는 퇴근 시간이 됐을 때는 일단 도서관 주차장에 주차되었다가 아침 출근 시간이 되면 80% 이상 빠지고, 몇 대 장기 주차되어 있는 것들은 우리 청사를 방호하는 청경을 통해서 그때그때 전화해서 그렇게 운영하고 있다고…….

심부건의원

일단 주차 차단기까지 설치하는 것은 조금 무리일 수는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청경이 계속 장기주차하는 분들, 그리고 출퇴근 시간에 주차하는 그런 부분들, 이걸 다 컨트롤하기는 어려우니 최소한 이 부분들이 점검되면, 확실히 장기주차나 이런 부분들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주차 차단기를 홍보를 좀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관우

이관우도서관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심부건의원

운영 방법은 여러 가지로 검토해 보시고요.
관우

이관우도서관사업소장

장기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부건의원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심부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윤여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윤여연 위원입니다. 소장님 이하 직원분들 수고 많습니다. 수요와 공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관내에 도서관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현재 보면 영어, 도서, 즉 특화 도서관이 있습니다. 둔산영어도서관인데요. 여기는 2013년도에 개관해서 13년이 되었습니다. 현재 일평균 262명, 고운삼봉도서관은 5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보면 예산도 30·40대가 영어, 도서 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요. 현재 소장된 책이 1만5,970권입니다. 그렇다고 보면 고운삼봉도서관은 30·40대 젊은 청년, 또 자녀들이 젊은층이 유입된 신흥 도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죠?
관우

이관우도서관사업소장

예.
여연

윤여연위원

어느 지역은 특화로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고, 신흥 도시에는 영어 도서나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을 분산해서 제가 학부모님들한테 모니터링을 해봤습니다. 거기에 대한 불만족도 현재 발생해서, 그런 부분을 좀 개선해서 군민들의 어떤 도서의 효율적인 장서 보급하고, 어느 지역이나 똑같습니다. 그렇죠? 산업단지 주변 근로자들이나 직원들도 그 분야에 특화되어 있을 수 있고, 고운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2개 이상의 이용객이 늘어나고 자녀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학창시절에 제2외국어를 영어하고 일어를 했었는데요. 이런 부분도 평균화 해서 프로그램하고 도서를 양분해줬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우

이관우도서관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모든 도서관에 예를 들어서 100가지 책을 다 구비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서 공무원들이 그런 문제점이 자꾸 민원이 들어오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하반기에 예를 들어서 지금 도서관에 오면 그 검색을 통해서 어느 도서관에 어떤 책이 있다는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내가 콩쥐팥쥐도서관에 있는 책을 여기서 신청을 하면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이렇게 해가지고서는 상호 대처를 통해서 아무 데서나 다른 도서관에 책을 빌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시범·운영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올해 시범 운영해서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보면 내년에는 조금 더 확대해서 좀 운영해 나가려고 하는데 천상 그런 서비스를 하나 하기 위해서는 결국은 예산이 따라야 되거든요, 인력도 있어야 되고. 차량도 또 구비가 돼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우선 상반기에는 크게 4개 도서관을 통해가지고 한번 해보고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집행부에 요구를 해서 예산도 확보하고 해서 좀 확대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연

윤여연위원

이상입니다.

최광호위원장

윤여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사업소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02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공무원 여러분,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2분 산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