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김은수 의원 발언

286회 제1경제건설위원회2026-07-21

김은수 의원 프로필 보기 →

도식

권도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1차 경제건설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제10대 의회 출범 후 위원회가 갖는 첫 업무보고입니다. 저희 위원회가 소관하는 분야는 군민의 삶 전체를 아우르는 민생의 현장입니다. 위원들은 그분들의 땀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발로 뛰는 의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집행부 여러분과는 견제와 감시를 넘어 군민의 행복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가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오늘 첫걸음이 군민의 더 나은 내일로 이어지기 바라며 인사말을 갈음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해

권정해전문위원

전문위원 권정해입니다. 의사일정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제28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에서는 7월 21일 건설교통과, 안전재난과, 건축과, 환경관리과, 농업기술센터, 곤충연구소, 맑은물사업소의 2026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시겠습니다. 7월 22일에는 예천군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와 도시과, 축산과, 지역경제과, 농정과, 산림녹지과, 농촌활력과의 2026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시겠습니다. 7월 23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예비심사하고 7월 24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 대한 계수조정 및 의결을 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실 때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득한 후 마이크를 켜고 몇 쪽인지 말씀하신 다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답변하실 때 마이크를 켜신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명확하고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죄송합니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보고드리겠습니다. 건설교통과장 권기성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먼저 제9대 예천군의회 의원으로 선출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군민의 뜻을 받들어 의정활동을 시작하시는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리며 건설교통과 소관 2026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 업무추진 실적 및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건설교통과 소관 26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추진 실적 및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도식

권도식위원장

건설교통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위원님.

이동화위원

이동화 위원입니다. 보고 잘 받았습니다. 먼저 건설교통과에서 하고 있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중에 259페이지 보면 몇 군데 아직도 토지 협의 중, 주민설명회를 아직 개최하지 않은 곳이 여러 군데가 있네요. 그중에 또 259페이지에 효자, 그다음에 은풍 이 지구는 지금 현재 어떤 상태로 되어 있는지 설명해 주세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효자 지금 석묘 춘생 세천 정비는 주민설명회를 마쳤습니다. 마쳤고 설계는 가 완료된 상황이고 주민설명회 이후에 의견을 수렴해서 마무리할 그런 계획이고 마무리되면 사업 발주 계획입니다.

이동화위원

주민설명회 내용 중에는 보상 내용도 들어가 있는 내용들이에요, 이거?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여기도 보상은 같이 포함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이동화위원

그럼 이게 끝나지 않을 수도 있는 상황?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지금 이제 조금 설명회가 늦어진 부분이 보상이 안 되는 부분을 제척하고 추진을 하고 해서 지금 설명회가 조금 늦어진 부분이고 보고는 지금 마무리되어서 추진은 가능할 거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추진이 가능하도록 된 상태예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이동화위원

그다음에 263페이지에 지금 신도청에 모아엘가 외곽도로 있지 않습니까?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이동화위원

그게 지금 올해 말까지 완공인가요, 원래 예정대로?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공사 기간은 12월까지입니다.

이동화위원

앞에 아직도 보니까 그 현장을 보니까 입구에 구조물이나 이런 것들은 철거가 안 돼 있는 상태이던데 그건 순서적으로 하게 되는 거예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모아엘가 쪽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동화위원

예.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그거는 최종적으로 연결을 위해서 최종적으로 그거를 지금 있는 거를 공사 기간 중에 철거를 하게 되면 그쪽으로 또 별도의 막을 막는 장치를 또 따로 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은 그거는 최종적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계획을.

이동화위원

그러면 홍구동 쪽에 지금 벽면 공사들이 완성이 됐던데 일정대로 어쨌든 간에 12월 안에 준공은 완료된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지금 기간은 12월인데 저희가 한 8월 정도 특별한 호우라든지 이런 게 없으면 8월 준공토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다음에 저기 264페이지에 보면 풍양 고산도로 있잖아요, 확포장.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이동화위원

이건 시공 중지가 되었어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지금 전주 설계는 다 했고,

이동화위원

이설 때문에?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시공 발주는 돼 있습니다. 발주는 돼 있는데 전주 이설 관계로 시공 중지돼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렇구나. 그러면 전주 이설은 확정된 거예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아직 확정은 안 됐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럼 이게 공사 계속 중지될 수도 있겠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지금 그거 전주 이설 때문에 중지를 해놓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거 한전에서 저희가 협의는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저희도 빨리 이설을 요구는 하지만 그것도 그쪽도 또 일정이 있고 해서 하여튼 협의는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동화위원

그다음에 266페이지에 요즘 K-패스 도입한 이후에 이 수혜자들이 많이 늘어났네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월별로 보면 계속 증가 추세로 그렇게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렇죠? 이건 본인들이 신청하게 됩니까?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화위원

신청 위주죠?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동화위원

이 대상자들에게 전부 다 주는 것이 아니고,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신청자.

이동화위원

신청자들에 한해서 하는 거죠?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화위원

신청받는 방법은 카드 뉴스, 보도자료 이걸로 한다 이건데 지금 이 홍보 부분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지금 저희가 계속적으로 2월부터 홍보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또 읍면에 지금 홍보 배너까지 설치해서 계속적으로 홍보는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동화위원

일단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은수

김은수위원

있습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김은수 위원님.
은수

김은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257페이지에 도비보조사업이 있는데 9건이고 9억 5,000이네. 그렇죠? 도비가.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도비가 9억 5,000.
은수

김은수위원

도비가 9억 5,000인데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왜 도비를 이거밖에 확보를 못 합니까? 조금 더 할 수 없을까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이 부분도 올해는 작년보다 줄은 그런 사항은 맞습니다. 저희가 조금 더 노력해서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도비 확보를 조금 더 해주셔서 주민숙원사업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 더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리고 258페이지에 행정 절차 3건이 있는데 이 3건 행정 절차는 어떤 절차를 지금 밟고 있나요? 258페이지 추진 실적에.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지금 보상 토지 협의 중 이거 3건이 지금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보상 관계인가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러고 259페이지 개포 신음리 목골이라는 데 거기 목골이 어디예요, 정확히? 제가 알고 있는 그 위치인지 민원이 들어온 게 1건이 있어서 그런데 목골이라는 데가 어딥니까, 혹시?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지금 목골이 신음 교회 있지 않습니까? 교회 뒤쪽으로 해서 그 넘어가는 데 신음리 동네 들어오기 전에 우감 쪽에서 우감1리 쪽에서 신음리 쪽으로 들어오다가 보면 신음리 소재지로 들어오면서 왼쪽으로 들어오는 그 길 가기 전에 거기서 보면 왼쪽 골로 보시면 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알고 있습니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그쪽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은수

김은수위원

거기에 그쪽에 지금 사업량은 400m인데 여기 조금 더 예산 확보하셔서 공사를 조금 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안 그래도,
은수

김은수위원

양을 조금 늘리면 어떨까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거기에 저희가 그런 당초에 저희도 그런 주민들 의견도 있고 요구도 있고 해서 민원하고 해서 그 마무리는 해드리려고 지금 그렇게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거기 토지 소유자분들하고 이제는 과거처럼 동의서 받아 하는 게 아니라 보상.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들어가는 걸로 해서 그렇게 마무리를 지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리고 266페이지에 K-패스. 저는 K-패스에 대해서 정확히는 잘 몰라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긴 해봤는데요. 여기 보니까 월 15회 이상 이용하면 또 환급을 해준다고 했잖아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환급을 해준다고 했는데 이렇게 하기보다는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예천군도 학생들 시내버스잖아요, 이게요. 학생이나 일반인들 시내버스 이용하는 건데 시내버스 그냥 전면 무료화하는 건 어때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전면 무료화도 저희가 그전에 요구도 있고 해서 검토는 저희도 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런데 조금 문제점이 있는 게 버스 회사의 요구사항을 어느 정도 또 충족해 줘야 되는 그런 사항도 있고요. 또 나머지 전면 무료화했을 때에 택시 업계는 또 어떻게 그거 그분들의 또 요구사항도 있을 것이고 해서.
은수

김은수위원

그런데 그거하고 택시하고는 별개인데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별개이긴 한데 그분들 주장은,
은수

김은수위원

택시가 필요하신 분들은 어차피 택시 타고 마을버스 타시는 분들은 마을버스를 타거든요. 그런데 버스 회사하고도 어떤 건지 모르지만 우리 군에서 유류대도 지원하고 전면 무료화하면 우리 군에서 다 지원하잖아요. 지금 어르신들은 그렇게 하고 있잖아, 그렇죠?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70세 이상.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하고 있는데 학생들하고 전면 그냥 무료화하는 걸 한번 검토해 보는 것도 저는 괜찮을 것 같아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그 부분도 저희도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도에서도 학생까지 확대한다는 그런 또 방침도 있고 해서 그런 부분을 한번 참조해서 전체적으로.
은수

김은수위원

도에서 또 그런 계획이 있다면 도비 확보해서 학생들까지 그냥 전체 예천군민 무료화. 지금 타 지역에는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문경이라든지 인근에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우리 예천군도 선도적으로 그렇게 준비를 해주시면 저는 참 바람직하고 보기 좋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267쪽에 희망택시 확대 운영 사실 이거 2014년도 제가 예천군의회 처음 초선 때 제가 발의한 거거든요, 희망택시가.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15년부터 시행했던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시행하기로 15년부터 시행을 했는데 그동안 보니까 많이 개정되고 개정되기는 했더라고요.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지금 이미 개정을 또 했네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개정을 또 했는데 제가 아쉬운 부분은 승강장 거리에서 300m잖아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300m는 사실 멀어요. 어르신들한테는 엄청 먼 거리입니다. 더 줄어, 이거 단축시켜야 돼요, 거리를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일단,
은수

김은수위원

그 개정하실 때 신중히 검토해 보시고 현장도 한번 나가 보시고 걸어도 한번 보시고 그렇게 하시지 그러셨어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당초에 500m에서 200m 해서 300m라고 그렇게 확대한 부분이라서 이게 너무 또 한꺼번에 너무 하면 또 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있고 해서.
은수

김은수위원

그래도 군민들 위한 이런 거는 군민들 위하고 어르신들 위한 거거든요, 사실은 희망택시는. 걸음 걷는 데 불편하고 몸 불편하신 어른들이 희망택시를 많이 선호하는데 이 거리가 300m는 너무 멉니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하여튼 그것도 위원님 말씀,
은수

김은수위원

거리 단축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위원님 말씀마따나 저희도 계속적으로 이것 이제 여기 마무리는 아니고 저희도 계속적으로 이 부분 다 의견 수렴해서 좀 더 개선될 수 있는 방향으로 계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렇게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꼭 검토해 주세요. 해주시고 조례 개정을 다시 한번 더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리고 268페이지에 농어촌버스 승강장 설치 7개소가 있는데요. 저는 이 7개소 외에, 이게 뭐라 그래야 되나? 사각지에 있는 데 있잖아요. 사각지, 사각지대.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그런 데는 승강장도 없고 승강장 표시하는 설치기라도 있으면 어르신들이 버스에서 내리기가 좋고 마을에서 조금이라도 근접한 데서 내리는데 승강장이 없으므로 해서 예천 시내버스에서 기사님들이 안 내려준대요. 그런 부분이 있는데 그거 수요 조사를 한번 하셔서 나중에 저한테도 현장 한번 물어보시면 제가 알려드릴게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수요 조사하셔서 승강장을 만들어주라는 게 아니고 그냥 승강장이라는 표시기라도 설치해 주면 좋겠다. 그러면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몇 발자국이라도 덜 걸을 수 있잖아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다 지금 예천군이 고령화돼서 어르신들 몸 불편하고 걷기 힘든데 이런 부분부터 작은 것부터 우리가 한번 세밀히 한번 적극적으로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서 해결해 주시면 고마울 것 같아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그것도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이것도 시내버스 회사하고 같이 해서 그런 부분도 한번 조사해서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우리 군에서 시내버스 회사에 그렇게 너무 사정 안 해도 되잖아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그게,
은수

김은수위원

협의하는 차원에서.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그거가 관련이 되는 게 버스 시간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 그런 승강장이 있으면 그 개수에 따라 시간이 늘어나고 시간이 안 맞는 부분,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거 같이 협의해야 되는 그런,
은수

김은수위원

그건 아닌 것 같더라고, 제가 얘기 들어보니까. 기사님들이 귀찮으니까 승강장 설치돼 있는 데만 가겠다. 그런,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지금은 설치돼 있는 데만 그 사람들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렇게 하는데 어쨌든 버스 타면 뭐 합니까? 한 200m 이상을 걸어와야 되는데, 다시. 그럼 내려서 50m 걷는 거하고 200m 걷는 거하고 다르잖아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과장님이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차 마을버스 타서 거기서 내가 걸어 내려서 걸을 때 어떨까, 한번 역지사지로,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생각하셔서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제가 주문이 많았는데 여러 가지로 제가 수고 많으신 건설교통과 과장님께 감사드리면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화 위원님, 말씀하세요.

이동화위원

추가로 보충 1개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예천군 희망택시 확대 운영에서 3월 때 보고 내용을 보면 5억 9,500만 원으로 보고하였거든요, 군비가. 그런데 2026년도에 본예산을 보면 군비가 2억 4,500만 원이 반영되었어요. 맞죠?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26년도에,

이동화위원

군비 26년도 본예산. 맞아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이동화위원

이번에 1차 추경에 보니까 6,700만 원 추가 편성을 요청했더라고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이동화위원

이 근거가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세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당초에 이거 저희가 희망택시 확대 운영을 반영 안 하고 당초에 총액이 3억 5,000만 원인데 이게 또 작년 금액하고 같거든요. 당초에 확대되는 걸 반영을 안 하고 본예산에 수립이 됐는 그런 사항이라서 추가로 완화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당초 본예산 할 때 추경에 요구하는 걸로 그렇게 협의가 돼서 이거는 추가로,

이동화위원

그때 당시 협의가 됐단 말이에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원래는 본예산에 저희가 예상하기를 3억 5,000 추가해서 7억 정도 들지 않겠나, 그렇게 예상은 했습니다마는 실제 현재 추가로 돼 있는 하는 부분에 있어서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는 않고 한 6,700만 원 정도 추가로 확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래요. 그 근거가 어떻게 되나, 이게 질문인데 내용은.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당초에 추가분 완화에 따른 신규 마을하고 학생들이 반영이 안 됐다, 당초 본예산에는.

이동화위원

학생들이 반영이 안 되었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신규 마을도 300m로 하면,

이동화위원

아이들 지금 배움터에 가는 내용이잖아요, 그게. 그렇죠?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배움터 그거하고 신규로 완화했을 때 신규로 추가로 마을이 더 늘어나지 않습니까? 그 부분이 당초 본예산에는 안 들어갔다.

이동화위원

누락돼 있었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렇게 된 거예요? 오케이. 그다음에 확대 운영을 통해서 15개 마을이 180명 수혜를 받고 있네요. 지속적인, 아까도 잠깐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김은수 위원님께서 말씀이 있었지만 300m 부분에 대한 것도 포함해서 지속적으로 수요 조사를 해서 많은 관심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동화위원

또 한 가지 추가해서 우리 K-패스 중에 3월 달부터 인원이 급격하게 느는 건 학생들이 지금 이게 개학을 해서 그런 게 아니고 어떤 내용이에요?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K-패스를 도입했는 게 올해 처음 도입을 했는 그런 사항이라서 주민 홍보 이후에 계속 늘어나는 그런 사항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동화위원

3월 달부터 거의 본격적인 홍보가 됐다.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이동화위원

그럼 앞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그렇죠?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그래서 이제 예산도 추가로 조금 국비 포함해서 추경에 한 2,800만 원 정도 더 요구를 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동화위원

그 안에 지금 우리 학생들 초등학교 거의 이용 안 할 거고, 그렇죠?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학생들은,

이동화위원

중학교, 고등학생들이겠죠?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아닙니다. 이 K-패스는 지금 학생들은 제외입니다.

이동화위원

제외 대상에 돼 있구나.
기성

권기성건설교통과장

예.

이동화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위원장직을 처음이라서 의사 진행에 조금 매끄럽지 못했습니다.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교통과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안녕하십니까? 안전재난과장 지휘근입니다. 늘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고 군민들 안전과 재난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격려를 주시는 권도식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군민들의 행복한 삶을 누리고 안전한 예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지금부터 안전재난과 소관 2026년 군정 주요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도식

권도식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위원님.

이동화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277페이지에 보면 예천군민 안전보험 보장 내역의 붙임 자료들이 있는데 그 보험 내용들을 보면 자연재해 사망의 경우 폭발, 화재, 붕괴 상해 사망, 대중교통 이용 상해 사망, 강도 상해 사망, 익사 사고 사망, 농기계 사고 상해 사망, 가스 사고 상해 사망 그다음에 사회재난 사망, 야생동물 피해 사망 그다음에 개인형 이동장치 상해 사망, 공유형 모빌리티를 포함한 거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보면 전부 다 거기 적혀있는 대로 만 15세 미만은 제외되는데 이 제외되는 데 이유가 뭐예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저희들 상법에 따라서,

이동화위원

법 문제구나.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그다음에 15세 미만자는 심신상실자, 심신박약자 사망보험이 되어 그렇게 규정이 돼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래요? 그러면 이 관련돼서들은 전부 다 15세 미만은 법적으로 포함시킬 수가 없는 거네?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러면 이게 15세 이하 우리 지금 신도시 같은 데 보면 이동형 그거를 많이 타고 다니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들에 대한 부분들은 우리 군민은 대상이 안 되나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15세 저희들이 보험을 들 때도 가급적이면 그 이하까지 확대를 시켜 달라고 했는데도 이거는 법의 규정과 법에 의해,

이동화위원

법 규정 때문에 안 된다. 다른 대책 방법은 없고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이거는 가급적이면 개인들이 부모님들이 개인 보험을 들어서 그렇게 하는 방법 그런 것밖에 없습니다.

이동화위원

다 법적인 문제겠구나, 역시. 그다음에 293페이지 하천정비 및 유지관리 사업에 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호명에 왕신천 종산 부분하고 하학천 쪽에는 지금 중지가 돼 있네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이동화위원

293페이지 자료를 보면 왜 중지가 되어 있는지, 중지된 공암천하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왕신천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지금 전주 이설도 있고 경작을,

이동화위원

또 전주 이설.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현재 경작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하학천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작년도에 사업 선정을 하고 예산을 수반시켰는데 도하고 경상북도에 지방하천 둘,

이동화위원

하학천.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하학천이 그 구간이 중복돼서 저희들 위치를 변경해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이동화위원

도하고 사업이 중복되고 있네.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저희들,

이동화위원

왜 사전에 그게 안 됐을까?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저희들 구간에 저희들이 안 됐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하학 교량을 놓고 진입 도로가 이거하고 같이 포함돼 있습니다, 지금.

이동화위원

그래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도에서 일부 하면 마무리 다 지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거는 그럼 더블 때문에 그렇고 풍양의 공암천 같은 경우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공암천도 여기가 지금 전주 이설이 포함돼서 저희들이 전주에 공문을 보내고 이 사람들이 설계하고 하는 데 한 5, 6개월 정도 몇 번을 독촉을 합니다. 하는데도 상당히 오래 걸리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이 자체가.

이동화위원

한전 문제네. 그렇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이동화위원

이설하는 데 시간이 걸린 이유는 뭔지 파악이 돼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그 사람들이 또 설계하는 데 보통 두 달, 석 달, 그다음에 업체 선정하고 하는 데도 한두 달 정도 또 낙찰자 선정까지 하는 데도 빨라봐야 한 3개월, 4개월 정도 저희들 잡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래요. 몇 가지 전주 이설 때문에 중지되거나 설명회가 늦어지거나 이렇게 되는 경우가 있구나. 그렇죠? 그다음에 국가 하천 중에 낙동강 유수 지장목 제거사업인데 이기게 지금 우리는 풍양하고 지보만 해당되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거기까지.

이동화위원

강변 거도 해당이 돼요? 아니지? 안쪽에만 해당돼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하천 안쪽만 되는데 저희들이 이게 뭐가 문제인가 하면 지금 국가 하천에 보면 의성하고 안동하고 이 하천의 중간을 해서 나눠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결론적으로는 저희만 해서는 그 사업의 효과가 조금 미미한 부분도 있고 저희들이 기후부에 올라가서 할 때 같이 하는 게 어떠냐. 그리고 8월 달에 저희들 한번 올라가서 의견을 제안을, 제시를 해보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렇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이동화위원

현장을 봐보니까 안 그래도 그렇게 되더라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지금 의성의 용곡 같은 경우에는 구단교에서 지금 하류 쪽으로 봤을 때 좌측 편에는 의성 용곡이거든요. 용곡인데 대죽 있는 쪽에는 저희들이 또 예천 땅이고 지금 그래서 하천의 경계로 나눠졌습니다, 지금 현재.

이동화위원

지금 내성천은 어떤 상태에 돼 있습니까? 내성천은 거의 완료가 됐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내성천 같은 경우에는,

이동화위원

우리 관내 안에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유수 지장목은 거의 다 마무리 지었다고. 일부가 조금 남아 있는데 그거는 내년도에 저희들이 국비나 다른 거 받아서 마무리 지으려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하여튼 지역에 홍수가 23년도에 큰 악운이 있었으니까 큰 대책들을 만족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지금 우리 수한도 그렇고 이번에도 23년도 그때 이후에 작업들을 계속하고 있는데 재난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작업들이 오히려 재난을 불러올 수도 있는 위험성을 지금 안고 있죠? 이번에 같은 경우도 그런 상황이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지금 저희들이 이번에 비 와서 몇 군데가 지금 호우 피해로 인해서 배수 통관이 막힌다든지 그다음에 갑작스럽게 시간당 3,40mm씩 왔을 때 토사가 유출된다고 하든지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있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장비를 넣어서 완료를 했고 그다음에 가장 우선적으로 저희들이 생각하는 거는 갑자기 비가 많이 오거나 하면 주민 대피를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이번에 비 와서 주민 대피를 했는 것이 저희들이 5개 읍면에 73세대 한 100명 정도를 주민 대피를 시켰습니다.

이동화위원

104명 올라왔던데.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이동화위원

그래요. 그럼 다 그분들은 아직도 지금 대피돼 있는 상태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그분들은 지금 그다음 날 아침에 다 귀가 조치를 이루어졌습니다. 밤에가 위험하거든요, 사실은.

이동화위원

그렇죠. 그럼 이번에 지금 온 비로 피난을 했을 때 그때 상황, 상황 중에 가장 위험했던 지역들이나 상황들은 어떤 게 있었어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지금 저희들이 가장 저거 한 것이 감천에 강우량 시스템은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 있고 수한 같은 경우에는 봉현면에 이게 강우량 시스템하고 우리하고 차이가, 거리가 많이 떨어져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가장 저기 있는 거는 그날 19일 날 새벽 12시부터 4시까지가, 잠깐만 제가, 감천면에 효자가 100mm 정도 내렸습니다. 내렸고 감천도 그날 80mm 상당히 갑작스럽게 이 시간에 굉장히 집중 호우가 높아서 그렇게 온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이동화위원

지금도 지속되고 있고 하니까 잘 대책 세워주시기 바라고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동화위원

그다음에 295페이지에 보면 가정용 댁내 수신기 설치 완료가 1,420가구 완료됐네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이동화위원

이 부분은 어느 지역을 중심으로 하고 있나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하고 있나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저희들이 댁내가구가 없는 지구라든지 이런 걸 신청을 지금 현황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황을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또 저희들도 몰랐던 부분이 이장님들이 어느 독가에 3개, 5개 부락이 잘 안 들린다고 했을 때 그런 마을을 연차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래요. 우리 지금 저 시스템을 경로당이나 각 가정의 방송 시스템을 지금 바꾸려고는 하고 있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이동화위원

그러면 전체 방송하는 거하고 각 가정에 집어넣는 것들은 이게 이쪽 과에서 담당은 하고 있는 건가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저희들도 이번에 또 추경에 신청이 많이 들어와서 일부러 올렸습니다. 올려놓고 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이거는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될 그런 부분입니다.

이동화위원

그러니까 수요 조사는 다 파악이 돼 있는 거죠, 어디 어느 정도 한다고 하는 거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이동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은수 위원님.
은수

김은수위원

과장님, 김은수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하천정비 292쪽에요. 하천정비에 관해서 제가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이것도 있고 뒤편에 294쪽에도 보면 지장목 제거사업을 내성천 같은 경우에 일부는 완료했다고 하셨잖아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지금 미완료된 곳은 어디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아니, 일부를 완료한 게, 거의 다 하고 일부 조금만 남았,
은수

김은수위원

일부 남았어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일부 남은 데가 그럼 어딘가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일부 남은 데가 지보하고 개포 일부가 조금만, 거의 내년도에 가면 지장목은 제거가 다 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제가 둘러보면 아직 하천이 지장목은 제거했는지 모르지만 풀하고 섬이 돼 있잖아요, 지금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지금 현재 하천 제방의 풀베기 작업도 병행했는데 날씨가 계속 비가 와서 저희들이 하천 제방의 풀베기 작업은 지금 발주를 내놓은 상황입니다. 하다가 비가 와서 지금 작업을 못 하고 있는 그런 날씨가 들면 조속히 마무리 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계획은 있네. 그렇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지금 발주를 다 내놨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특히 내성천 쪽에 회룡포. 회룡포는 국가문화유산이잖아요. 그쪽을 좀 더 면밀히 신경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그거는 저희들이 발주돼 있는 내역을 한번 보고 한번 위원님한테 개별적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쪽에 깔끔하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295페이지에 마을 방송이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마을 동보 방송이라는 게 마을 방송 시스템 그거 맞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가정집에 있는 댁내 수신기가 있고.
은수

김은수위원

각 가정에 설치해 주는 거 이거 제가 2019년도에 조례 발의했던 건데 제가 이번에 선거 기간에 다니면서 보니까 아직 미설치된 곳이 많이 남았더라고요. 그런데 호응도는 높아요. 엄청들 좋아하시더라고, 이장님이나 주민분들이. 그러니까 지금 지속적으로 과장님께서도 설치해야 된다고 방금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지속적으로 하루속히 마을 방송 시설을 다 설치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하셔서 해주셨으면 좋겠다.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위원님, 예산 저희들이 올릴 테니까 많이 해주십시오.
은수

김은수위원

예, 그럴게요. 그리고 여기 시스템 정비 부분에 대해서 이게 때로는 골칫덩어리다,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이거 어떻게 정비는 어떤 방법으로 지금 하고 있나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정비는 저희들이 수리를 해야 될 거 이런 걸 묶어서 저희들이 입찰 보는 경우도 있고 안 그러면 지역에 있는 유지관리 업체에다가 맡겨서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게 이게 한 몇 년 또 설치를 잘 들리다가 이게 잡음이 들려서 잘 안 들리는 것도 많다고 그럽니다. 그때그때 돼서 저희들이 교체를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러면 이거 만약에 시스템 이거 방송 시설기가 설치해 놨는데 고장이 났을 경우에는 이장님한테 그러면 문의하나요, 군에다가?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저희들이 이장님들이 연락 옵니다. 연락 오면 메모해 놨다 받아놨다가 그걸 1건을 가지고 바로 하기는 조금 어렵고 몇 개 있으면 조속,
은수

김은수위원

모아서?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모아서 지역에 있는 업체들이 있기 때문에 유지관리 업체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바로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과장님께서도 관심을 가져주시니까 감사히 생각합니다.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이게 저희도 다녀보니까 많이 필요로 하는 부분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진짜 외딴 동네 사는 데도 그렇고 마을 방송 이장님 방송이라든가 군에서 하는 방송도 다 들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감사합니다. 조속하게 마무리 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동우 위원님.

권동우위원

발표 잘 들었습니다. 권동우 위원입니다. 예천군민 안전보험 가입 같은 경우에 75페이지에 그거는 피해를 보신 분이 신청을 해야 타는 방향인지 제가 잘 몰라서 어떤 식으로 홍보가 되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저희들이 소방서나 이런 데 보면 농기계 사고라든지 각종 사고가 일어났는 경우가 있습니다. 있어서 그러면 이 소유자를 분석이 저희들은 할 수가 없고 그래서 읍면에 그거를 전달한다든지 안 그러면 그게 그 면의 어느 동네의 누군가가 경운기 사고로 다쳤다고 하면 연락처를 받아서 우리가 직접적으로 안내해 주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권동우위원

그러면 지금 개인이 하는 게 아니라 군에서 찾아서 지급을 해주는 방향으로 운영이 되고 있는 건가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지급은 저희들이 하는 게 아니고 여기 보면,

권동우위원

보험사에서?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저기 지금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라고 여기에 콜센터 번호하고 어떻게 해야 되는가 안내만 저희들이 해주고 있습니다.

권동우위원

그럼 이게 실질적으로 활용도가 많이 있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저희들이 그걸 보니까 여기는 지역 농촌 또 지역이다 보니까 농기계 사고가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일어난다고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저희들이 매년마다 농기계 사고에 대한 것이 25년도 8건에 1억 6,000만 원. 농기계가 한 번 다치면 거의 사망 사고가 많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이런 보험이 있다고 들어서 우리한테 사무실 오면 이렇게 이렇게 해서 콜센터 몇 번이라고 안내를 해드리고 서류가 뭐 뭐 들어간다까지도 안내해 드립니다. 대체적으로 농기계 사고가 거의 이거 보험의 한 7, 80%는 차지한다고 봐야 됩니다. 그리고 작년도에 저희들이 야생동물 피해가 있었습니다. 이게 야생동물 포유류의 멧돼지, 고라니, 벌, 뱀 이런 데에 갑자기 쏘여서 했는 게 작년도에 처음으로 신설했는데 15건 정도가 들어와서 안내해 줬습니다.

권동우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76페이지에 여성ᆞ아동 안심귀가 거리 조성에 있는데 지금 이게 사업 기간이 7월이면 거의 끝났지 않나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권동우위원

그럼 여기 위치랑 어떻게 잘 되고 있는지가 궁금해서.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지금 저희들이 연중으로 매년마다 한 몇 년 전부터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잠깐만, 제가 자료 찾아서. 매년마다 저희들이 하고요. 저희들이 대체적으로 어두운 골목길이 가로등을 설치를 하려고 하니까 이웃집에 빛 조명 때문에 또 민원이 들어오고 이런 부분을 밑에 보도등이라든지 또 하나의 벌레등을 깔아서 한다는 하는 방법 또 보안등을 깔고 그다음에 CCTV를 설치를 해서 하는 방법. CCTV를 하면 저희들이 관제센터에 이게 모든 게 다 연결이 돼서 송출되기 때문에 지금 그런 식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도 올해가 11개소에 저희들이 CCTV하고 로고젝트하고 그다음에 보안등, 표시병 이렇게 기획을 하고 있는데 지금 한 7월 말 정도 되면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보시면, 이거는 저희들이 또 하고 하면 경찰서하고 협의를 해야 됩니다. 이거 구역이 괜찮은지, 저 구역이 괜찮은지, 다른 안건은 뭐 있는지 협의를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권동우위원

우리 지금 수한 같은 경우에도 계속적으로 물난리 이후에 보수 공사랑 재해 방지를 하고 있는데 지금 날씨 같은 게 국지성 호우로서 엄청 많이 대량으로 갑자기 많이 떨어지잖아요. 그런 거에 대해서는 혹시 대책이라든지 그런 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그렇게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저희들이 인명 피해가 일어난 23년도에 인명 피해, 가장 제가 판단하고자 하는 거는 첫 번째 사람이 살아야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수한에 안심 쉼터라고.

권동우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24년도 작년도에 완료시켰습니다. 거기에 올해에 한 두 번에 걸쳐서 거기에 산 밑에라든지 노약자라든지 그다음에 재해 취약자라든지 이런 사람들 거기 와서 대피도 하고 했고 그다음에 산사태라든지 이런 거는 긴급하게 만약에 무너지거나 하면 응급 복구라도 빨리 하고 그다음에 최종적으로 뭔가가 해야 될 거면 사업비 예산을 수반시켜서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수한지구에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이라 해서 저희들이 한 244억 정도를 들여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지금 올해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고 1차 컨설팅을 지금 저번 주에 행안부에 다녀왔습니다. 다녀왔고 2차 컨설팅을 올해 한 12월 달에 하고 그다음에 2월 달까지 행정 절차하고 내년도 상반기에 발주를 시키려고 그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권동우위원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은수 위원님.
은수

김은수위원

과장님, 제가 아까 빠트려서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276페이지에 제세동기 10대를 보급 완료했다고 해 있는데요. 혹시 10대를 어디에 보급하셨나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잠깐만 제가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올해는 대체적으로 경로당에 아직도 이게 보급이 안 된 데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주로 경로당이라든지 마을회관 그다음에 한천의 파크골프장을 3개, 4개 구역이 있어서 운동하는 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면 위험, 응급처치를 해야 되겠다. 이래서 그런 쪽으로 해놨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러면 우리 관내 경로당에 아직 미설치된 데가 많죠?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저희들이 여기 제세동기가 아직까지도 많이 있다고 봐야 됩니다. 연차적으로 저희들이 예산을 일부씩 들여서 하는데 1개당 한 200~250만 원 정도 들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 구매를 하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연차적으로라도 조금 빠른 시일 내에 예산 확보하셔서 제세동기가 경로당마다 다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그렇게 하고 작년도에 저희들이 재난에 대한 특별교육을 마을회관마다 찾아다니면서 연세 드신 분들이 특히 교통, 생활안전교육이라든지 이런 거를 한 작년도에 저희들이 많이 했습니다. 여기 작년도에 저희들이 한 60회 정도를 60군데 정도를 경로당을 찾아다녀서 교육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안전문화 안전 취약계층의 안전교육을 올해도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하려고 하는데 다문화도 포함시켜서 하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이거 제세동기를 설치하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고 진짜 교육도 필요하잖아요.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교육도 같이.
은수

김은수위원

교육도 철저히 해주시고 확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휘근

지휘근안전재난과장

예, 저희들도 또 이장님 상대로 해서 또 그런 심폐소생술 교육이라든지 안전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도 하반기에 병행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재난과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1시 18분 회의중지

11시 2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건축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건축과장 장원호입니다. 먼저 처음 출범하는 예천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의 권도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건축과 소관 2026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 업무추진 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면서 건축과 직원 모두는 신속 정확한 민원 업무 처리와 아름답고 편리한 군민 중심의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도식

권도식위원장

과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1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건축과장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위원님.

이동화위원

이동화 위원입니다. 먼저 316페이지에 주택 건설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부분인데요. “신도시 2단계 주택 건설 사업 계획 승인 관련 민원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여 주택 행정 신뢰도 제고와 신도시 2단계 개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라는 부분의 보고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총 거기에 2단계 쪽에 나와 있는 세대 수가 승인이 난 것만 한다고 하면 3,500세대, 2,408세대, 1,150세대가 승인 난 거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위원

나머지 부분 아직 덜 난 거죠, 그렇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그 표의 밑의 2개 단지는 지금 택지만 1개는 분양이 됐고 1개는 지금 분양 공고 중에 있고 그렇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렇게 되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이동화위원

그렇다고 하면 지금 현실적으로 계속해서 이게 딜레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승인이 난 이후에도 계속 분양가심사위원회도 열리지 않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거기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부탁합니다.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지금 일단 분양가 심사를 시작하려고 그러면 시행사가 시공업체 선정을 먼저 해야 되거든요. 시공업체하고 어떤 경비 관계가 어느 정도 얘기가 돼야 분양가 심사 절차가 진행이 되는데 지금 그 절차가 아직은 시공업체가 아직은 선정이 안 됐습니다. 대우는 지금 아직 전혀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지금 파악하고 있고요. 나머지 S-4BL은 지금 포스코하고 접촉 중이라는 거를 들은 지는 몇 개월 되는데 아직 눈에 보이는 그런 성과는 아직은 없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런 상황이죠? 3,500세대를 본다고 하면 그쪽은 안동이기는 합니다마는 21년, 22년 이때 승인이 났잖아요. 그렇죠? 22년 말로 승인이 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호명 2단계, 안동 말고 호명 예천 지역에서는 지금 2,408세대가 2024년이었나요, 승인이 난 게?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렇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이동화위원

그리고 1,150세대가 2025년이죠? (청취불가).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작년 12월 달입니다.

이동화위원

그러면 시행사가 결정이 안 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계속 늘어날 가능성도 높아져 있는 상태인가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현재로서는 그런 측면이 있고요. 그래서 이걸 지금 돌파구로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저희가 계속 그쪽 상황이 어떤지 파악도 하고 계속 독려는 하고 있지만 눈에 보이는 뭔가가 성과가 나와야 대우 측에서 움직이지 않을까. 그래서 군수님 새로 들어오시고 제가 지금 역점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초등학교 조기 설립 그리고 또 하나는 첨단산업단지 거기에서 어떤 성과를 가지고 아파트 시행사를 좀 더 설득을 해 봐야 되지 않나, 지금 그렇게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렇다고 하면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지금 승인은 나 있는 상태죠? 도양 쪽이 아닌가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렇다고 하면 이쪽에 영향을 주려고 하면 그 승인 자체를 갖다가 호명 땅에 받아야 되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제가 조금 전에 초등학교 조기 설립이라고 말씀드린 거는 도양초등학교 아니고요. 우리 아파트 승인 났는 바로 남쪽에 있는 그 초등학교를 말씀드린 겁니다.

이동화위원

그러니까 그건 아직 승인이 안 난 상태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그건 아직 승인은 나지 않았고 기본 구상 용역은 지금 진행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래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이동화위원

구상 용역이니까 그게 결과적으로는 사실은 신도시권의 중학교, 초등학교는 교육 환경 개선 문제에 있어서 초등학교도 지금 1,300명을 갖고 있는 호명초등학교, 풍천풍서에 700명이 넘는 학교들이 있는데 그것들도 분산이 돼야 되는 상황이라고 본다면 많이 발상이 틀린 것 같아요. 그렇게 틀리다고 하면 중앙에서 생각하는 것과 현재 현장하고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부분들은 지금 담당 관련 부서들에서 움직이고 있겠지만 2단계 활성화에도 지대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으니 좀 더 크게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관련 부서하고 협업을 해서 조기에 신설될 수 있도록 저희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리고 319페이지에 공공산후조리원 건립하는 부분에 있어서 원래 이거 준공이 원래 4월에 준공 이후에 6월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화위원

건축에만 관련될 텐데 그게 늦어지게 된 이유가 있었죠, 그때 당시에?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보건소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전에 이 건물의 특성상 임산부와 신생아들이 사용을 하는 건물이다 보니까 건축 자재에서 나오는 어떤 좋지 않은 물질들 그런 것도 정화시킬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기도 하고 또 위탁받은 권병원하고의 어떤 준비 관계가 있어서 8월 달에 개원하는 걸로 그렇게 일정을 잡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이제 보건소에서 담당을 하고 있을 테니까 8월 달부터 시작한다. 그거보다도 그때 그런 이유 외에 또 다른 이유 BF 인증 때문에 시간이 늦어진 것도 있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그런데 보건소에서는 여러 가지 사유 중의 BF도 언론에도 조금 그렇게 얘기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 BF 본인증 최종 종료되는 거하고 건물 사용하는 거하고는 크게 관계는 없습니다. 일례로 육상교육훈련센터 같은 경우에도 건물에서 건물 사용하다가 한참 이후에 BF 본인증이 최종 받았거든요. 그리고 BF 본인증 용역 기간 자체가 굉장히 장기화되다 보니까 그걸 다 받고 건물 쓰려고 그러면 사실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건 또 법적으로 그 인증 없이 건물은 사용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법적으로 그 사용 없어도 그럼 여기에 영향을 받지는 않았네. 그렇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그게 절대적인 영향을 받은 건 아닙니다.

이동화위원

우리 관내에 BF 인증 때문에 아직 사용은 하고 있는데 못 받은 건물들도 있겠네. 그렇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그 현황은 제가 정확히는,

이동화위원

안 됐어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가 공공건축팀에서 건축과에서 했는 사업들은 지금 다 한우왕조도 얼마 전에 다 마무리가 됐고요. 육상교육훈련센터 마무리됐고 보문면사무소도 마무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래요? 공공건축팀에서는 이거 전부 다 파악하고 있겠네. 그렇게 BF 인증을 받았는 것과 안 받았는 거, 실행하고 있는 것을 나중에 그 자료 제출해 주십시오.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다음에 신도시에 주차타워 조성하는 부분 있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이동화위원

이것도 예정보다 많이 늦었습니다. 그렇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이거는 당초 최초의 사업 기간은 5월까지였는데요. 전체 한 1년 정도 되는 공사 기간 중에 비 오고 해서 공사를 못 한 그 기간을 반영해서 최종 연장된 게 7월 25일입니다. 그리고 지금 막바지 공사를 하고 있는데 지난주부터 최근에 비가 많이 와서 지금 마무리 공사가 조금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10여 일 정도 아마 공기가 조금 연장을 해야 될 것 같고요. 일단 주차장 사용 관계는 8월 한 7일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상태가 될 것 같습니다.

이동화위원

8월 7일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이동화위원

운영은 그러면?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지금 8월 7일 날 맥주페스티벌이 있기 때문에 그때부터 일단 사용이 가능하게 하는 걸 목표로 해서 지금 현장을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고생 많았었고요. 잘 완성하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320페이지 통합돌봄 클러스터 조성 부분에 그간 많이 고생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현 위치에 만들어지는 그 과정에서 논의되었던 것 중의 하나가 위치를 지금 현재 임대아파트 안쪽 산 쪽으로 옮기고 진입로를 만드는 부분의 의견이 있었지 않습니까?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이동화위원

최근에 개발공사 사장님하고도 잠깐 얘기가 있었는데 거기가 지금 앞으로 오게 됨으로 해서 예상되는 문제점들이 있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제일 큰 게 교통 관계가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동화위원

그렇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이동화위원

예측이 되는 문제인데 지금 현재도 그렇고 거기에 대한 대책들이나 이런 것들은 관련 부서는 달라지겠지만 분명히 지적이 되어져야 된다고 생각이 되어서 다시 한번 개조를 하는데 어쨌든 현재 입구에서는 뒤의 진입로는 빠지고 726세대로 결정 난 거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통합돌봄 클러스터의 진입로를,

이동화위원

진입로는 따로 없는 거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따로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있어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이동화위원

어떻게 만들기로 했어요, 최종적으로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지금 전체 아파트 용지가 있으면요. 호명초등학교 남서 측 제일 끝단부에 태양광으로 이렇게 주차장 덮어 놓은 데 있습니다. 그 바로 접해서 왼쪽이 통합돌봄 들어가는 출입구가 따로 있고요.

이동화위원

위치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거기에서 왼쪽으로 아파트 출입구가 2개가 주출입구, 부출입구가 2개가 또 지금 계획돼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따로,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저희가 조금 우려하는 거는 그쪽에 입구가 3개가 나다 보니까 아침에 출퇴근 시간에 특히 출근 시간에 정체가 조금 우려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동화위원

많이 우려될 것 같아요. 현재도 아침 시간에는 밀집돼 있는 상황이니까 거기에 726세대가 더 들어가고 그다음에 아침에 또 와야 될 이렇게 되면 예상되는 문제니까 거기에 대한 대책들을 관련 부서하고 사전에 얘기가 돼 줘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생각하겠습니다.

이동화위원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동우 위원님.

권동우위원

발표 잘 들었습니다. 권동우 위원입니다. 315페이지에 간판 개선 사업 관련해서 질문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금 이렇게 되면 폐업이나 업종 변경으로 인했을 때는 어떻게 대처하실 생각인지도 궁금해서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일단 간판 정비 사업을 완료했는 구간은 정비 시범 구역으로 지정이 다 돼 있거든요. 그 지구로 지정돼 있는 지역 안에서 신규로 개업을 한다든지 업종을 바꾸는 경우에는 별도의 또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옥외간판 개선 지원 사업이 별도로 있는데요. 그거는 지원 상환 금액이 200만 원 그리고 지원 비율은 70%입니다. 70% 지원하되 상한 지원 금액은 200만 원입니다.

권동우위원

그러면 추후에도 기존에 있던 디자인들과 비슷하게 설치를 해야만,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그렇죠.

권동우위원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권동우위원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은수 위원님.
은수

김은수위원

과장님, 보고 잘 받았습니다. 수고하십니다. 김은수입니다. 319페이지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에 대해서 제가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8월에 개원하는데요. 우리 예천군에 연간 신생아 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대략?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제가 지금 잘 기억이 잘 안 납니다. 저번에 보건소로부터 한번 들었는데 제가 지금 기억을 잘 못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런데 우리 이거 개원하면 운영은 예천 거기 권병원에서 한다고 했나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지금 시설 이관은 보건소로 우리가 건물 다 지어서 해 줬고 보건소에서 권병원하고 지금 아마 위탁 운영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돼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러니까 권병원에서 출생하는 아기들 수가 몇 명인지 잘 모르신다고 했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제가 저번에 한번 들었는데 지금 기억이 잘 안 나서 정확,
은수

김은수위원

나중에,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그건 제가 파악해서 한 번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나중에 한번 알려주세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알려주시고 우리가 이 공공산후조리원을 지어놓기는 했지만 이걸 어떻게 운영이 잘 되어야 되지 그냥 잘 지어놔, 내부는 제가 지금 어떤지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내부 시설도 아마 잘 됐을 거라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활용도가 높아야 되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그렇죠.
은수

김은수위원

활용도가 높아야 되는데 그게 사실 우려가 되어서 제가 질의하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잘 파악해서 저한테 한번 알려주시고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리고 신도시 주차타워 조성하는 게 지상 2층에서 4층까지 주차장이고 그럼 1층이 뭐라고 하셨는데 제가 기억이 안 나네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1층에도 주차가 한 40대 정도 들어가고요. 1층에는 그 전체 시설을 관리할 수 있는 관리사무실 그리고 걷고 싶은 거리 방향 쪽으로 공중화장실 그렇게 구성돼 있고.
은수

김은수위원

그럼 지하는요?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지하는 기계실입니다. 그리고 신도시는 자전거를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자전거 주차장이 있고요. 그리고 1층 부분에는 예전부터 있던 클린하우스 그게 배치가 돼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주차타워 조성이 다 되고 나면 주차 해소는 될까요, 어느 정도?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제가 알기로 당초에 거기에 노면에 주차할 때 126대인가 그랬는데 지금 310대가 됐으니까 당초보다는 많이 도움이 될 걸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쪽 주변 그 거리가 제일 복잡한 거리잖아요. 그렇죠?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예, 맞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거리인데 이 주차장, 주차타워 조성해서 어쨌든 해소가 되어 줘야 되는데 도로도 도로 면도 좁고 폭이 좁고 하니까 그런 면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제 생각입니다.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그래서 건물을 주차타워를 짓고 나면 그 앞의 도로 교통 환경이 바뀌기 때문에 그 앞의 차선하고 이런 것도 일부 조정하는 걸로 지금 건설교통과에서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축과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원호

장원호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죄송합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48분 회의중지

13시 5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환경관리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환경관리과장 황옥희입니다. 존경하는 경제건설위원회 권도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10대 예천군의회의 힘찬 출발과 함께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오늘 보고는 환경관리과 현황을 시작으로 예천군 환경교육센터 지정ᆞ운영부터 예천군 순환형매립장 사용 연장 협약 추진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관리과 소관 2026년 상반기 군정 주요 업무추진 실적 및 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환경관리과 전 직원은 위원님들의 소중한 고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예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도식

권도식위원장

과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관리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위원님.

이동화위원

이동화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 먼저 329페이지에 올해부터 시작되는 예천군 환경교육센터 지정ᆞ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내용을 보니까 5월, 6월 거치면서 26개 학급에서 524명 환경교육을 했네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위원

환경교육은 지금 현장에서 한 겁니까, 아니면 요원들을 학교로 파견해서 한 숫자입니까?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서는 524명인데 제가 올해 7월 20일까지 한 실적을 가지고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현재까지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시행을 하였고요. 6월 4일부터 7월 24일까지 호명초등학교, 예천초등학교 그다음에 유치원 등 해서 49개 학급에 대해서 950명 정도를 교육하였습니다. 이거는 지금 오늘 현재까지 기준으로 제가 설명드렸습니다.

이동화위원

생각보다 적어서.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그리고 향후 계획으로는 저희들이 찾아가는 환경교육 그다음에 저희들 성인으로 대상으로 하는 8월 5일부터 12회 정도 하는 예천그린대학 운영 그다음에 환경과학 특강 그다음에 지속발전가능협의회 저희들 환경단체 회원들에게도 환경교육을 할 계획으로 12월까지 교육 일정은 다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탄소중립,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으로 교육이 의무화되고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니 잘 운영해 주시길 바라며 관련해서 원래 계획하고 공모 사업을 추진해 왔던 우리 환경교육센터 부분은 계속 공모 사업을 추진하고 있나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거기에 대해서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당초에 환경부에다가 한 2년 정도 추진을 했던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사업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에코스쿨이라는 환경체험교육관 운영 모델 개발 용역으로 1억 원이 지금 현재 서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 한 4월, 5월 정도 돼서 공모를 했고요. 지금 경북연구원에서 현재 계약을 체결한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계약을 해서 환경부에서 현재 농촌 모델형으로 해서 제가 알기로는 이게 예천을 가지고 모델형으로 했지만 일단은 용역이 끝나고 나면 공모 사업을 거쳐서 아무래도 28년 정도쯤에 환경부에서 국비로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동화위원

매년 거쳐 나가야 된다. 그렇죠?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지금 현재 용역 수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5월 달에 계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5월 달 계약, 연말이면 끝나겠네. 그렇죠?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일단 12월까지로는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알겠습니다. 다른 지역보다도 우리 예천이 환경 특히 탄소중립 교육이랑 부분 산업에 대해서 선도적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될 그 길 중에 교육이 먼저 배려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331페이지에 군소음피해보상금 지급 건 있지 않습니까?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이동화위원

작년에 이게 영역이 넓어졌죠, 1웨클?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렇죠?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이동화위원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사 내용 중에서 그 대상 지역이 넓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근처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안에 들어가지 못했던 사람들이 많이 있었죠?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이동화위원

몇 명 정도 되고 그거 지금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합니다.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올해 1월 22일 자로 시행령 개정으로 인해서 1웨클 범위 안에 든 거는 든다고 되어 있는데 저희가 이 관련해서는 한 257가구 정도가 보상 대상지로 추가 확대를 해줄 것을 의견을 국방부에 요청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5가구 약 한 62명 정도밖에 최종 확정되지 않았고요. 한 25% 정도 되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올해 그 예로 예를 들어서 담암리도 그렇고 동송리도 그렇고 1웨클 범위 안에는 들었지만 국방부에서는 하천이나 도로 등 지형지물을 바탕으로 경계를 한다는 가정하에 보상은 이번에 되지 않았지만 올해 소음 측정이라든가 담암리라든가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올해 9월 말이나 10월 달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때 최대한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건의도 하고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럼 지금 설명으로 본다고 하면 지금 얘기했던 동송리와 담암리가 예를 든다고 하면 동송리 같은 경우는 아주 근접해 있지만 차폐물 때문에 안 들어갔잖아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맞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럼 거기도 25% 안에 들어가지 못했네?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당연하죠.

이동화위원

그건 안 들어간다, 이거죠?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이동화위원

그럼 이의 신청은 다 돼 있는 상태입니까?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현재는 저희들이 이의 신청이라기보다는 건의를 할 예정입니다.

이동화위원

다시 개선할 수 있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지속적으로,

이동화위원

그러면,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여기 들지 않은.

이동화위원

그래요. 나머지 75% 포함이 안 돼 있던 분들에 대한 부분들은 조금 더 검토를 해서 올린다, 이런 내용으로 받아들이면 되나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마을 단위로 기존에 되었는 저희들이 257가구 정도를 추가를 요청을 했지만 되지 않는 곳.

이동화위원

충분히 설명회를 가졌습니까?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아직 설명회는 가지지 않았고요. 9월 말에서 10월 초에 한다고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래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이동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335페이지 순환형매립장 사용 연장인데 작년부터 준비해 온 걸로 알고 있는데 용역도 다 끝났었고 이거는 타지방에서보다도 우리 지역이 굉장히 선진적으로 해 나가는 부분 중의 하나잖아. 그렇죠?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맞습니다.

이동화위원

이 부분에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그 주변에 청복리 주민과 두 위원회가 있는데 한쪽은 아직 보상 부분이나 이 부분 어떻게 해결이 안 돼 있는 건가요, 다 돼 있는가요? 즉 다시 말해서 지원금이죠. 매립장이 있음으로 해서 피해를 보는 주민들에게 주는 매립 지원금 이것이 옛날에 한 번 문제가 되어서 해결이 안 됐었잖아요. 다 해결이 됐나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그거 관련해서 말씀 한번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청복1리랑 청복2리에 매년 3,500만 원씩 두 마을에 7,000만 원씩 현재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송 관련 때문에 21년도 이후에 지급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소송이 결과가 나서 미지급 건에 인한 청복1리, 2리에 대해서 저희들이 작년에 예산에 1억 500만 원을 세워서 이번에 한몫 다 나갔습니다.

이동화위원

다 처리됐네요, 올해 안에?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올해까지는,

이동화위원

25년도? 25년,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23년 치에 대해서 한몫 나갔습니다.

이동화위원

다 처리 됐고?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2억 1,000만 원에 대해서.

이동화위원

그래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이동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은수 위원님.
은수

김은수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은수 위원입니다. 329페이지 그린대학.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잠시만요.
은수

김은수위원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건데 그럼 환경교육센터를 지정ᆞ운영을 하는데 교육센터는 그러면 어디에다가 하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교육센터 지정 요건에 보면 반드시 교육센터를 가지고 있어야만이 지정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최병우 대표님께서 센터장님께서 호명읍 새움3로 20 여기가 신성프라자더라고요. 거기 2층에 교육센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육장 하나는 한 30명 정도 강의할 수 있도록 강의장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여기 신성프라자 여기는 그럼 임대를 하는 거겠네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그렇죠. 임대인데 제가 알기로,
은수

김은수위원

어디, 군에서 임대를 하나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제가 알기로는 최병우 센터장님의 소유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은수

김은수위원

소유인데 임대를 해야지 공짜로 주진 않잖아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이 1억 원의 예산이 그렇게 넉넉지는 않아서 저희들 사업계획안에 보면 원래는 위원님 말씀처럼 임대료가 운영비 안에 들어가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이분께서 본인 소유다 보니, 제가 알기로는 본인 소유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임대료 부분은 사업 그 안에 편성되어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러면 지정 기간이 3년이라고 그랬습니다.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3년만 지나면 그럼 이 교육센터는 없어지는 거예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다시 또 재지정을 해야 됩니다. 지금,
은수

김은수위원

그럼 하나의 단체가 또 생긴다고 생각해야 되겠네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이거는 단체라기보다는,
은수

김은수위원

그린대학이라는 걸로 해서 1기, 2기, 3기, 4기생 이렇게 배출도 하면서 그런 거 아니에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일단 예천군 환경교육센터가 이거는 설립에 의해서 인가가 되었고요. 여기에서 주가 올해는, 이건 예시입니다. 올해는 예천그린대학으로도 할 수 있고요. 내년에는 또 이 그린대학이라는 거를 주제를 조금 바꿔서 다른 또 어떤 그거는 매년 사업 계획을 별도로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수립 내용은 환경교육을 위주로 해서 매년 사업 계획은 수립을 해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8월부터 12주간 그린대학 성인들 대상으로 저녁 7시에서 9시까지 한 24명이 지금 수강생이 확보가 되었고요. 10월 달까지 교육을 해서 이분들을 그냥 여기서 멈추지 않고 예를 들어서 마을 단위로 환경교육을 시킨다든지 일정 부분의 어떤 그렇게 다시 재교육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러면 마을 단위로 강의할 수 있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그렇죠.
은수

김은수위원

강사 양성하는 그런 건가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그렇게 활용을 할 예정입니다. 또 우리가 교육을 시키고 그냥 교육으로 마치면 또 맞지 않을 것 같아서 현재는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러면 그때도 이분들 양성하게 되면 예산이 또 수반되겠다. 그렇죠?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그러니까,
은수

김은수위원

새로운 예산이 또 수반돼야지.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지금 현재는 1억 원이고요. 제가 알기로는 올해 저희들이 3월 30일 날 지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경북에서는 지금 현재 네 군데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내년에는 도비를 이거는 지원을 받을 수가 있겠더라고요. 도비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도비 몇 프로 와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많지는 않습니다. 한 20% 정도 될 것 같아요.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20% 안쪽으로 되죠?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일단 현재는 20%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잘 알겠습니다. 331페이지 군소음피해보상금에 대해서 여기 소음 대책 지역 3종 구역 연접 마을 13개 마을이라고 했는데 여기가 어디, 어디인지 자료가,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13개 마을요?
은수

김은수위원

예.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3종 지역...
은수

김은수위원

안 그러면 나중에 자료로,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자료로 제가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은수

김은수위원

예, 자료로 주세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자료는 있습니다.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자료로 주시면 고맙겠고 사실 이 소음 때문에 너무 심각하거든요. 그리고 소음피해보상금이 필요한 게 아니라 사실은 주민들은 군부대가 없었으면 하잖아요. 그런데 그 큰 덩어리를 없앨 수는 없지만 지금 16전투비행단에 또 확장한다고 그러잖아요. 활주로.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복수활주로 건설사업.
은수

김은수위원

복수활주로 한다고 하잖아. 그렇죠?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어떻게 대응을 해 주는 게 안 맞나,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위원님 말씀 충분히 맞고요. 저희가 활주로 설치에 관련된 것까지는 저희 환경관리과에서 어떻다 말씀은 못 드리겠고요. 활주로가 나중에 확장이 되고 그다음에 전투기라든가 기종 이런 게 도입이 되면 우리가 상식선에서 생각을 해도 소음이 더 날 거는 분명하니 저희로서는 소음 재측정을 요구를 해서 기존에 우리가 1종, 2종, 3종이 있지 않습니까? 최대한 보상받을 수 있는 쪽으로 소음 대책 지역을 최대 1종 지역으로 가능하면 포함할 수 있으면 그렇게 저희들이 건의를 할 거고요. 나중에 혹시라도 그게 또 되면 일정 부분은 그 인근의 있는 부분에 있는 분들은 이주 대책이나 마을 단위 토지 보상 관련, 여기만 빠지면 또 안 되니까 그런 쪽으로는 저희들이 나중에 어떤 설명회가 되든 기회가 되면 저희 예천군 차원에서 환경관리과를 떠나서 적극 저희들이 건의할 예정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러니까 안전재난과도 그렇고,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맞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하고 함께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도 하시고 해서 이주 대책도 마련하는 건의를 하시고 대응을 적극적으로 해 주시면 좋겠다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다음에,
은수

김은수위원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폐슬레이트,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슬레이트.
은수

김은수위원

334페이지 석면하고 폐슬레이트 처리하는 거 여기 보면 방치 슬레이트가 있는데요. 방치 슬레이트는 말 그대로 길거리에 갖다 버린 거잖아요.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그렇게 우리가 소유주가 알 수 없고 무단으로.
은수

김은수위원

그런데 이거 왜 생기는지는 원인은 알고 계시나요, 방치 슬레이트가?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제가 그냥 약간의 듣기로는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한 60평, 한 50평 후반대 정도까지는 저희들이 법적으로 자부담 없이 거의 웬만큼 처리가 가능하고요. 그리고 이후에 이렇게 조금 나올 수 있는 선들이 있는데 다 그렇지는 않지만 조금 의도적으로 버린다는 얘기는 제가 들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게,
은수

김은수위원

그러니까 우리 군에서 지원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여기 지금 255가구.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예, 한 9억 9,700만 원 정도.
은수

김은수위원

이거를 지원한 거 있는데 안 된다, 어째서 안 된다, 그런 이유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안 해주니까 지원이 안 되다 보니까 주민들은 갖다 버리는 거예요. 차라리 방치 슬레이트 처리 지원비를 세울 것 같으면 아예 슬레이트 처리 지원하는 대로 예산을 좀 더 확보해서 정상적으로 치워주는 게 안 맞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위원님 말씀 일정 부분 맞습니다. 맞는데 저희가 어떻든 한 10억 원 정도 가지고 현재 거의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저희가 거의 다 처리를 해 주고 있는 실정이고요. 잠깐만, 저희들이 190동 중에 지금 현재 123동을 처리를 했는데 예를 들어서 개포, 동송에 비주택 최고 자부담액이 한 1,000만 원 정도 되시는 분이 계셔요. 윤창수 씨라고 돈사 하시는 분 있잖아요. 그분은 저희들한테 오히려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부분만 하고 나머지 1,000만 원은 본인이 자부담해서 하겠다고 저희한테 도리어 요청을 했거든요. 그래서 조금 초과되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조사를 해보니까 한 그중에 대부분 다는 또 약간 초과를 해서라도 저희들이 하겠다고 의사를 다 밝히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슬레이트는 저희가 웬만큼 할 수 있는 부분은 위원님, 거의 다 해드리고 있고요. 방치도 저희가 여기 60톤이지만 이장님들께서 실질적으로는 조금 알 수도 있지만 왜 방치되었다고 신고 들어오는 건수 있지 않습니까? 저희 지금 거의 위원님, 처리를 해 주고 있습니다. 거의 어차피 석면 폐슬레이트는 건강하고도 직결이 되고 장기적으로 봐서는 저희들이 물량을 다 처리하는 게 또 저희한테는 맞기 때문에 지금 처리해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다 군에서 처리해 줘야 되는 부분이니까 웬만하면,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적극적으로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적극적으로 처리해 주시기를 제가 바라겠습니다.
옥희

황옥희환경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과 환경관리과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장 손영옥입니다. 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의 가치 확장 및 소득 다양화에 관심 가져주시는 권도식 경제건설상임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6년 상반기 농촌지원과 군정 주요 업무추진 실적 및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지원과 상반기 군정 주요 업무추진 실적 및 계획 보고를 마치며 농촌지원과 직원 모두는 농업인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업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도식

권도식위원장

과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위원님.

이동화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동화 위원입니다. 341페이지에 우수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 이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 지금 시작된 게 작년부터 시작된 거죠, 이게?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치유농업 관련된 저희들 진흥청의 사업은 그 이전부터 조금씩 있어 왔지만 저희 군 같은 경우에 2024년 연말에 조례가 제정이 되고 본격적으로 지금 시작을 하고 있는 것은 올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교육생 자체도 올해가 처음 배출되는 거네요?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이동화위원

그럼 여기에 치유농업사 부분은 이거는 자격이 되나요? 자격증이 되나요?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그거는 전문 자격증이고 지금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는 3명은 치유농업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그런 전문 기관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교육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이 교육할 수 있는 기관이 2급 치유농업사 양성 기관이 전국에 지금 20개소가 있는데 경북에 지금 3개소가 있고 지금 저희들 교육생들은 142시간 중에 80% 이상을 수료를 하였기 때문에 시험을 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습니다. 대신에 시험은 9월 5일에 치러지고 시험을 통해서 합격을 하셔야만이 치유농업사라는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이동화위원

그럼 관내에 지금 3명을 양성을 해서 앞으로 관내의 이런 치유농장들을 교육하거나 이런 데 활용이 될 그런 인재로 봐야 되는 겁니까?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지금 활용을 이렇게 운영을 하고 계시는 체험 농장주들에게 교육도 하실 수 있고 또 이분들이 다들 치유농 농업에 대한 뜻이 있어서 지금 저희들이 교육을 시키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가능하다면 예산이라든지 지원을 해서 이분들 스스로 치유농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지금 저희들의 목표입니다.

이동화위원

그래요. 그러면 지금 현재 위탁 선정된 농가 두 농가가 지금 표현되어 있는데 이 사람들은 거기 양성 인원에는 포함이 안 돼 있는 거죠?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저희들 교육비를 지급받는 3명하고 별도로 지금 저희들 관내에 체험 농장을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 한 11곳 정도가 되는데,

이동화위원

11곳?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저희들 교육 농장이 한 8개소가 되고 그 외에 체험하는 농장까지 해서 11개소인데 그중에서도 조건이라든지 또 운영자 역량을 봤을 때 앞으로 치유농장을 조금 더 확산해서 할 수 있는 농가라고 생각을 해서 이 두 농가에 대해서는 우수 치유농장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 전문 기관과 같이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전문 기관이라고 하면 외부겠네요?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지금 한 곳은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하고 있고요. 또 한 곳도 치유농업사를 양성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교육 조건을 갖추고 계시는 그런 곳에서 지금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343페이지에 농산물 가공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 안에 우리 가공창업센터를 지금 지은 지가 이제 몇 년째가 되죠?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저희들이 2021년 5월에 준공을 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렇게 되면 22년부터 해서 4년, 5년 지금 들어가고 있는데 그간에 많은 교육생들도 배출했는 거고 교육화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최근에 교육생들은 많이 줄지 않았나요?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지금 저희들 처음 시작을 했을 때보다는 교육생 수가 조금 줄었습니다. 줄었고 지금 저희들이 21년 5월에 준공은 했지만 실질적으로 교육을 통해서 제품이 생산되어서 유통이 된 거는 2023년 연말부터 해서 지금 한 만 3년 정도 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렇죠?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이동화위원

실제로 지금 시장에 진출된 상품들이 몇 개나 있습니까?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지금 저희들 회원 한 15명, 조합원 15명에 한 40개 정도 품목이 지금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래요? 시장에 진출, 라이브커머스 포함해서? 를 통해서 판매하는 것도 포함해서?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래요? 론칭이 다 됐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이동화위원

시장이 깔렸다는 얘기예요. 그렇죠?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이동화위원

좋은 성과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은수 위원님.
은수

김은수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은수 위원입니다. 341페이지에 치유농업 치유사라고 그랬죠?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치유농업사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치유농업사요?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치유농업사, 농업사. 여기에 선정이 3명이 됐다고 했는데 이 3명이 동양대학교에 가서 교육을 받은 겁니까?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우리 예천군에 있는 주거하는 사람 아니죠?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럼 이분들이 나중에 농업치유사가 되면, 치유농업사가 되면 앞으로 어떤 일을 하나요?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치유농장을 운영할 수 있는 조건으로 치유농업사 자격증을 가진 분도 가능하고 또 치유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저희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교육을 일정 수료하신 분들도 가능합니다. 앞으로 지금 농업을 봤을 때 저희들 2024년도 농가소득표를 보면 사실 농업소득보다 농예소득이 지금 차지하는 비중이 약 경북의 경우 한 26%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점차 고령화가 되고 이렇게 되었을 때 사회적 수요가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이 학생들 같은 경우에 학업에 대한 고민도 있을 수 있고 직장인의 스트레스라든지 또 노인분들의 어떤 그런 질환이라든지 여러 가지 분야에 대해서 어떤 정신적이든 사회적이든 정서적이든 이런 부분의 치유를 필요로 하는 분들이 점점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농업의 틈새시장으로 치유농장을 키워서 체험을 하고 그렇게 치유 효과를 볼 수 있는 사람들을 저희들이 케어를 할 수 있다면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럼 이 세 분은 뭔가가 있어야 되네. 그렇죠? 있어야 치유농업사로 활동을 할 수 있잖아. 자기 이게 뭐가 있어야 되네?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예를 들어 어떤 거야? 꽃이라면 꽃. 고추 농사짓는 것도 되나요?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그것도 돼요?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지금은 고추 농사를 짓는 분도 한 분이 계시는데 이분은 본인의 가공제품도 판매를 하시고 장차 젊은 청년농업인이신데 치유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으시고 앞으로 그쪽에 통해서 농사 체험을 한다든지 아니면 식생활 체험을 한다든지 이런 어떤 농장을 지금 꾸미시려고 생각을 하시는 분이고 지금 저희들이 조금 더 집중해서 하고 있는 거는 이렇게 세 분은 자격증을 취득을 하시는 거지만 저희들이 2개 전문 위탁 기관에 우수 치유농장 인증을 받기 위해서 지금 육성을 하고 컨설팅을 하는 곳이 두 곳이 있는데 이 두 곳 같은 경우에 저희들 작년부터 우수 치유농장 인증이 실시가 되고 있는데 혹시라도 받게 되면 중앙 단위에서 홍보라든지 아니면 치유농장을 찾아오시는 분들한테 어쨌든 품질이 좋고 믿을 수 있는 어떤 그런 인증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제가 질의하는 이유는 이런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활용도가 높아야 되는데 어떤 활용도가 높지 않고 또 본인이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된다면 애로 사항이 있지 않겠나, 제가 그래서 질의한 겁니다. 그래도 예를 들어 어디 아까 심적으로 어려운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그분들을 위해서 한다면 강의할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하고 맨날 내 농장에서만 강의를 하는 것이 아니고 저는 그래서 그것 때문에 한번 질의를 한 거예요, 어떤 방향으로 가는가.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그런데 치유의 내용 중에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 것처럼 그런 어떤 강의도 일부분이 될 수는 있지만 대부분이 어떤 자연 속에서 거닐면서 그런 어떤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든지 아니면 치유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다양하게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 올해 보문 옥천초등학교에 있는 새움정 같은 경우에는 자연환경이 굉장히 좋습니다. 옛날 학교를 리모델링을 해서 학교 운동장과 그 운동장 주변의 산책로라든지 이런 환경을 지금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그 환경 속에서 치유가 되는 부분도 있을 수 있고 또 지금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8회차 교육을 했는데 물멍이라든지 아니면 그 안에서 야생 약용 작물을 활용한 그런 어떤 차를 만드는 거라든지 여러 가지가 치유의 도구가 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조건을 가지고 있으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어쨌든 활용을 잘해서 치유농업사가 많이 양성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바람입니다.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리고 343쪽에 농산물 가공창업 활성화 지원에 보면 스틱 젤리를 개발했다고 돼 있네요, 사과, 복숭아, 샤인머스캣 가지고?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이거 지금 저희들 개발하고 있는 중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중이에요?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만약에 개발되면 이게 판매도 되나요?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지금 이거는 저희들 조합원을 대상으로 지금 47명의 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이 있는데 이분들이 저희들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의 가공 장비를 활용을 하셔서 제품을 만드실 수가 있거든요. 지금 저희들 대부분 나오는 제품이 건식 제품이다 보니 이번에 저희들 습식 제품을 생산을 하고자 이렇게 메뉴를 정했고요. 또 저희들 회원들 중에서도 이렇게 또 재배하시는 조합원들이 많기 때문에 개발을 해서 이분들한테 기술 이전을 하고 이분들이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지금 용역을 줘서 개발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러니까 개발해서 이게 또 수익을 창출해 줘야 되잖아요.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수익 창출해 줘야 되는데 개발해서 판매도 되고 판로가 판로까지 지원이 되냐 그거죠.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판로까지는 사실 저희들이 관에서 뭔가를 해줄 수 있는 것보다는 저희들은 지금 계속 교육을 통해서 여기 라이브커머스라든지 숏폼을 제작을 한다든지 사진 촬영이라든지 본인 제품이 나왔을 때 저희들이 최대한 홍보 판촉할 수 있는 어떤 그런 행사에도 같이 참여를 하시고 또 개인적으로 SNS를 통해서 판로도 개척을 하시고 지금 저희들 제품 같은 경우에 경상북도 사이소 또 우리 예천 농산물 예천장터 그리고 도청 신도시에 농협 수변점에도 지금 물품들이 입점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쪽에 입점을 통해서 저희들이 판로가 확장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애를 쓰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렇게 되어야 되지 않겠나 저는 생각을 하고요. 처음에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지을 때는 이런 목적을 가지고 짓겠다고 그랬었거든요, 처음에. 그래서 저희들 의회에서도 농민들한테 이득이 간다면 해서 적극적으로 또 지원을 했었고 그랬는데 지금 이런 부분에 대해서 농민들하고 연계됐는 것들이니까 이렇게 적극적으로 기술센터에서 도움을 주시고 지원을 해 주셔서 생산해서 판로까지도 함께 지원해 주시기를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영옥

손영옥농촌지원과장

저희들도 최대한 지원을 하도록 노력을 하고 또 회원분들하고 함께 같이 또 고민하면서 어떻게 하면 또 저희 지역의 가공품이 정말로 조금 더 품질 좋게 그리고 또 인지도를 넓힐 수 있을지 고민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촌지원과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득개발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농업기술센터 소득개발과장 윤주태입니다. 우리 군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경제건설위원회 권도식 위원장님과 위원님, 농업기술센터 업무의 관심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2026년도 소득개발과 상반기 주요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소득개발과 2026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소득개발과 직원 모두는 기후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인 소득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도식

권도식위원장

과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득개발과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은수 위원님.
은수

김은수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은수 위원입니다. 355쪽에 과채류 촉성재배 특화단지 조성에 여기 지원하는 게 있는데요. 용궁 회룡포 원예회 있고 예천새움참외작목반 두 군데 지원이 있네. 그렇죠?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그런데 여기 참외 농가가 몇 개 농가이며.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우리 관내 지금 참외 농가는 28개소에 지금 15ha로 면적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수박은요?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수박은 지금 용궁이 수박작목반 전체가 지금 88농가에 하우스는 지금 800동 정도이고 45ha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러면 자동 이불개폐기도 있고 여러 지금 보니까 있는데요. 보온부직포까지 해서 지원하는데 이거 지원하면 이 농가에 한 몇 프로 지원이 가능한가요?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지금 농가 수가 88농가에서 지금 자부담 비율이 30%가 있다 보니까 30농가가 참여를 했습니다. 참여를 했고 이분들에게는 개별 들어가는 양에 따라서 자부담 비율이 조금씩 아마 높아질 겁니다. 그러나 30% 정도는 개별 다 자부담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88농가가 있지만 다 참여를 지금 못 했을 겁니다. 그리고 또 전쟁 터지기 전까지는 단가가 낮아서 어느 정도 참여가 좀 더 많았는데 그리고 그 이후에 입찰을 올리기 위해서 재조정하는 단계에서 전쟁이 나면서 특히 하우스라든가 파이프 이 자재가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재조정하는 과정에서 30% 자부담이 있다 보니까 많이 포기를 한 농가가 꽤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래서 농가에서 포기하는 건 괜찮은데 만약에 물량이 부족해서 지원이 되는 농가가 있는가 하면 지원을 못 받는 농가 있고 이러면 많이 섭섭하겠죠?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예,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 사업을 진행할 때 이게 전환 사업으로 이미 확보가 된 사업이기 때문에 올해 급작스럽게 이게 협의를 한 게 아니고 작년도부터 전환 사업은 이미 대상자가 분명히 있어야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필요한 게 뭔지 그리고 어느 정도 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지 대상자에 대한 수요를 충분히 파악을 했거든요. 그렇게 파악을 해서 도비를 신청을 했고 그리고 또 도비에 대한 어떤 참외작목반과 연계가 돼 있으니까 사업비를 또 나누면서 재차 또 수요를 받았거든요. 필요한 부분이 뭐, 뭐이고 얼마인지 그리고 이 부분을 다 해서 올리려고 하는 준비 단계에서 조금 조정하는 단계에서 그런 안 좋은 일이 발생하면서 단가가 높아져 버리니까 재조정하는 단계에서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조금 포기하는 분도 나왔고 실제로 PO필름이라든가 이불개폐기가 좀 더 들어가야 되는데 그 양이 줄어드는 그런 부분이 있었거든요. 그렇지만 저희들이 농업기술센터에서 21년도부터 용궁 수박작목반과 또 다른 작목반에 그러니까 차열망이라든가 보온부직포 그리고 고온기에 재배할 수 있도록 유동팬들을 꾸준히 조금씩 지원을 해오고 있다가 이렇게 찔끔찔끔해서는 될 문제가 아니다 싶어서 25년도에 전환 사업을 한번 신청해서 그러니까 필요한 부분을 한 번에 해결하려고 했는데 또 그런 문제가 단가가 높아지는 문제가 생기다 보니까 아마도 원하는 게 다 안 갈 수 있고 예를 들어서 저는 하우스가 10동인데 나는 한 10동을 다 갖추고 싶지만 그 회원들하고 조정하는 단계에서 10동이 아니라 한 7동 정도 이렇게 조절됐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이런 부분에서 지원해 주시는 건 참 고마운데 농가하고 미리 협의도 하고 해서 섭섭하지 않도록 그렇게 골고루 지원이 잘 됐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리고 과장님 말씀처럼 쪼끔쪼끔씩 지원해 주면 표도 안 나고 지원받아서 농사짓는 데 별 도움도 안 되고 이러면 안 되니까 제대로 그래도 특산물이잖아요.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그렇게,
은수

김은수위원

예천을 대표하는 특산물들이잖아요, 다 수박뿐만이 아니고 참외도 그렇고 이제는. 그러니까 조금씩 지원하는 게 아니라 지원할 때는 제대로 예산을 확보해서 옳게 지원하자, 그거예요.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앞으로도 농민들 곁에서 늘 기술센터에 계시는 모든 분들이 노력해 주시고 가장 가까이에서 애로 사항도 많이 아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면서 또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화 위원님.

이동화위원

수고하십니다. 이동화 위원입니다. 먼저 354페이지에 무인항공 공동방제 지원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이게 연간 면적이 지금 농협에서 소화하고 있는 면적이 계속 이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가요, 증가하고 있는가요, 줄고 있는가요?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지금 농협에서 면적이 저희들 농협 분담금 50%, 우리 군 분담금 50%인데,

이동화위원

50%씩.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면적이 25년도에는 3,452ha였고 신청한 농가 수는 2,371농가 수였거든요. 우리 예천군 관내 농업에 종사하는 농가 수가 1만 1,350농가 수인데 거기에 신청한 농가 수 비율이 한 21% 정도 됩니다. 그리고 지금 6월 달에 받았는 방제 면적을 보면 지금 5,560ha로 늘어났거든요. 굉장히 지금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아마 농가 가구수 비율을 따지면 아마도 한 25, 6%로까지 또 증가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 방제 신청한 농가는 매년 지금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동화위원

현장에서 그런 현상이 있어서 보면 결국은 신청을 해서 떨어지는 농가들도 있는 거지 않습니까, 현재로서? 그렇죠?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지금 농협에서 방제는 하고 있지만 조합원 대상이 아니고 우리 군민 전체가 대상인데 떨어지는 경우는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신청하고 못 받은 농가들이 없어요?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예, 없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러면,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그리고 또 농협에서 확인을 해 보니까 전년도에 신청을 했는데 신청을 안 했을 경우에는 개별 전화가 가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래요?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예.

이동화위원

옛날에는 헬기로 했을 때하고 지금 드론이 도입된 이후부터 한다고 하면 헬기로 갔을 때는 지형이 한정이 됐었지 않습니까?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예.

이동화위원

그런데 헬기로 지금 하고 있는 부분하고 드론하고 있는 부분하고 비율이 많이 바뀌었겠네요, 지금은?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지금 헬기는 1대만 농협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 대부분 드론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드론은 지금 충전할 수 있는 게 배터리가 한 10분 정도거든요. 10분이면 뜨게 되면 한 1시간 정도 방제가 가능한데 1시간 떠서 방제할 수 있는 면적이 3ha 정도가 됩니다. 그러니까 또 무인헬기로 하게 되면 크니까 바람이 불어서 이 퍼지는 거하고 드론은 또 방제하는 물론 방제하는 기술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지금 방제하는 거 보면 드론 쪽으로 대부분 해서 방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러면 드론으로 이동하는 이 과정 안에서 지금 관내의 농업인들한테 방제를 운영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현재 이걸로 충분합니까? 또 다른 대책들을 세우고 있는 겁니까?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지금 이 예산으로 해서 우리가 처음에 이 예산을 편성할 때 농협하고 사전에 협의를 했거든요. 농협에서 자부담을 얼마 정도 할 수 있냐고 먼저 요청을 해서 협의를 했습니다. 농협이 작년도에는 1억 5,000이었고 군 부담이 1억 5,000에 3억이었는데 농협이 우리가 올린 만큼 우리도 자부담을 우리 군비도 편성을 해서 많은 농가가 커버할 수 있게끔 하겠다, 이랬는데 농협의 사정은 기금을 받아서 운영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무데뽀로 많이 올릴 수 있는 그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2억 4,000 정도는 26년도에도 기금을 신청해서 할 수 있다고 그래서 2억 4,000과 우리 군비 2억 4,000 해서 4억 8,000으로 맞춰서 예산이 편성이 됐고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 금액으로 해서 5,560ha 하는 거는 부족하거든요. 저희들이 예상한 거는 4,000ha입니다. 그러면 이 금액이 어디로 가냐 하면 저희들이 4억 8,000에 대한 예산 지원은 드론과 헬기에 대한 임차비를 지원한 거고 농약값은 농가 자부담입니다. 그러니까 평당 하면 27원이 지게 되거든요. 면적이 늘어났다는 거는 농가의 자부담 비율이 조금 높아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동화위원

그렇게 되는 거죠?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예.

이동화위원

인근 지역하고 그걸 비교를 많이 하더라고요. 풍천이나 안동 지역에 본다고 하면 사실 농약값 비용조차도 부담을 안 시키고 방제를 하는 현실이 있는데.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지금 안동은 제가 포항 같은 경우에 예전에 하도 무상으로 방제를 한다고 해서 알아봤거든요. 포항은 농업에 대한 비중이 논면적이 한 5,000ha 미만입니다. 5,000ha 미만인 것 같으면 충분히 군비로 해서 분담금으로 방제가 가능하지만 우리 예천군 같으면 9,400ha이기 때문에 분담금과 자부담을 포함하지 않고 방제를 하게 되면 농협에서 만약에 9억을 분담을 한다고 그러면 우리가 9억을 분담하고 해서 18억이 되거든요. 18억이 되면 9,400ha 1차를 방제할 수 있는 돈이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방제하는 것보다는 지금처럼 비율을 맞춰가면서 어느 정도 농약값에 대한 자부담을 하면서 가는 게 안 맞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방제비에 너무 큰 금액을 소비한 것보다는 그 정도의 금액이라고 그러면 과수나 원예, 축산 쪽에 기반 산업으로 투자를 해서 향후에 어떤 소득을 창출한 부분이 효율적인 면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방제비는 적정한 선에서 유지해 가는 게 효율적인 면도 있다고 이렇게 보고 있어서 농협과 협상할 때 상당히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농협은 군비만 확보되면 그 이상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죠, 실은?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아닙니다. 농협은 농협이 어떻게 우리에게 말하는 것과 또 다른 분들에게 말하는 게 다를 수 있는데 작년 군비를 확보할 때 농협자재센터에서 농협에 있는 전무님들, 상무님들, 관련되신 분들 다 모여 협의를 했거든요. 그렇게 자꾸 이야기하지 말고 기금에 대해서 올릴 수 있는 부분을 먼저 이야기를 해달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실제 여기 있는 금액이 아니라 우리 담당자께서 한 3억에서 5억 정도를 이야기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 갑자기 올리는 건 어렵다는 표현을 썼기 때문에 적정한 조정한 선이 2억 4,000과 2억 4,000, 4억 8,000이 됐습니다.

이동화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대신 지금 농촌 현실로 본다고 하면 자가에서 방제하는 것은 거의 사라지고 가겠죠, 앞으로도 일부 빼고는?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지금 시간이 가면서 아무래도 연세 드신 분들이 많으니까 이런 방제로 많이 돌아설 걸로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런 현실이 반영되어서 잘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태

윤주태소득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이동화위원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과 소득개발과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 18분 회의중지

15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곤충연구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곤충연구소장 김정옥입니다. 평소 곤충연구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권도식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곤충연구소 소관 2026년 주요 업무추진 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곤충연구소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곤충연구소 모든 직원들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곤충생태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도식

권도식위원장

소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곤충연구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위원님.

이동화위원

이동화 위원입니다. 366페이지에 곤충생태원 편의시설 운영 활성화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는데요. 카페가 계약된 게 언제쯤이라고요? 2월 달인가요?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카페는 4월에 계약을 해서 지금 5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동화위원

4, 5, 6, 7 한 4개월 정도 운영하고 있는 상태네요?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지금 본격적인 운영은 5월 1일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이동화위원

오케이. 그렇고 그다음에 368페이지에 곤충생태원 모노레일 선로 보수 있지 않습니까? 이거 지금 수 번 이게 보수를 했고 진단받았을 때 안전 점검을 우리가 받았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이렇게 조금의 보수를 해서 그거 안전성이 확보되는가 모르겠네요.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지금 올해 보수했는 게 선로가 한 서른 번 정도 보수를 했고요. 그래서,

이동화위원

서른 번?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예, 전체 서른 번을 보수했고 그다음 지금 6월에 전기안전 검사를 했었어요.

이동화위원

6월에?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걸쳐서 했었는데 약간의 조금 더 추가로 더 비가 많이 오니까 지반이 내려앉아서 추가로 또 한 번 더 해달라 해서 또 재검을 한 번 더 하고 지금 7월 20일 어제부터 다시 또 약간 더 보강을 해서 다음에는 재검해도 상관없이 안전하게 운영할 것 같습니다.

이동화위원

이게 안전을 확보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금 현재와 같이 몇 번이나 비로 인해서의 부분도 있을 거고 한데 이게 큰 요소가 될 것 같아요, 위험 장애가. 그러니 더 철저하게 해야 될 것 같은데 이게 부분 부분 보수로 될까?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지금 부분 부분하고 지주대를 지금 이렇게 항타기인가 그걸로 더 박아서 깊이 박아서 지금 그거 작업을 하고 있거든요. 흔들림 전혀 없이 해서 다음에는 그거까지 한 2, 3개 남았는데 그거 하면 저희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지금 통과는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그리고,

이동화위원

통과가 될 것 같다?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예, 해 주는 걸로 해서.

이동화위원

언제쯤입니까?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지금 30일까지 하고 8월 1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운행이 가능합니다.

이동화위원

축제를 앞에 두고 그 점검이 소홀해서는 큰일 날 것이니까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알겠습니다.

이동화위원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은수 위원님.
은수

김은수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은수 위원입니다. 사실 소장님 전문위원실에 계시다가 가신 지 얼마 안 됐는데 그래도 몇 가지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366페이지에 좀 전에 이동화 위원님께서도 질의하신 부분인데 제가 붙여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임대 기간이 몇 년이에요?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지금 카페 같은 경우에는 3년 임대입니다. 그래서 4월 21일 날 계약을 했거든요. 26년 4월 26일부터 29년 4월 20일까지 3년간.
은수

김은수위원

임대료는 어떻게 받고 있어요?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연간 1,320만 원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런데 저는 왜 이걸 소장님께 여쭤보는가 하면 지금 그게 운영이 잘 되고 있나요?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지금 손님이 많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지금은 많습니까?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지금은 많아요.
은수

김은수위원

제가 듣기로는 그렇게 안 많다고 평일 날.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평일 날은 저희 관람객이 한 50명,
은수

김은수위원

그러니까요.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방학이 아예 없을 때,
은수

김은수위원

주말에 많다는 거죠?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주말에 많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주말에는 많지만 평일 날 없잖아요.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평일 날은 저희 관람객이 50명이라서 관람객 중의 3분의 2 정도가 거기를 이용하시더라고요, 저희가 보니까.
은수

김은수위원

제가 볼 때 남의 일 같지 않아서 임차인이 남이 하는 것 같지 않은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사실 우리 예천군에 군에서 이렇게 위탁 임대해 준 카페가 몇 개가 있잖아요. 있는데 거기 곤충연구소 생태원 같은 경우는 거리가 접근성이 엄청 멀잖아요. 그런데 마음먹고 가지 않고는 거기까지 잘 가는 일이 없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제가 이런 게 카페가 얼마큼 나중에 제가 한번 현장에도 한번 가볼 건데 이렇게 해선 끝까지 임대 기간 3년 동안 어렵지 않게 운영이 잘 될까, 그게 걱정이 되고 의심스럽고 합니다.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그런데 지금 임대받으신 분이 청년 창업이라서 그게 따님이 하시고 아버지는 그 밑에 사과테마파크 거기에 계시는 분이거든요. 거기 가까이 있어서 그렇게 엄마, 아버지가 도와주시고 본인이 하시고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지금은 제가 보니까 저희들 주말 같은 경우에 한 400명 정도 우리 관람객이 있는데 그중의 3분의 2 정도는 들려서 커피를 마시든지 빵도 하고 이러니까 베이커리 쪽에 있어서 이렇게 간식하고 있으니까 들리더라고요, 보니까.
은수

김은수위원

어쨌든 운영이 잘 되려고 그러면 또 그렇네요. 생태원이 있으니까 생태원에서 곤충페스티벌도 개최하고 하는데 거기에 월별로 향후 계획을 보니까 많아요, 행사가. 거기서 하는 행사가 많은데 이런 걸 만들어줘야 사람들이 관광객들이 가지 않겠나. 뭔가가 있어야 가니까 그럼 이런 쪽으로라도 만들어서 발길이 많이 가서 머물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적극적으로 일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그리고 368페이지 모노레일, 예전에 제가 저희들 거기 갔을 때 지반이 약하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지반이 지금은 괜찮나요?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지반이 예전에 그게 매표소에 있는 부분 비탈 사면은 그게 보강을 제가 알기로 다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콘크리트로 해서 거기 쪽에 제일 그때 위험했던 부분은 다 완료했고요. 나머지 이렇게 계곡 쪽에 보면 물길이 있어요. 그 물길 있는 부분이 큰 비가 오게 되면 약간 지반이 무른 지반이 있어서 그쪽도 이번에 또 항타기 해서 좀 더 깊이 박아서 안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이거 진짜 안전 진단 잘 받아서 하셔야지 이용객들 안전이 가장 최우선이거든요.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거기서 무슨 사고가 났다면 예천군의 망신 아닙니까?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요즘에 그거보다 더 위험한 놀이기구도 있는데도 아무 탈 없이 다 운행이 되는데 우리 모노레일 하나 가지고 지금 하는데 아주 면밀히 진짜 신경 쓰셔야 됩니다.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알겠습니다. 꼼꼼히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369페이지에 젤리킹이 뭐예요? 젤리의 왕이라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이게 로열젤리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꿀벌 중에 로열젤리를 생산 제일 많이 하는 품종을 농진청에서 개발해서 저희가 보급하고 증식해서 보급하는 종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로열젤리?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예, 로열젤리의 젤리킹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잘 알겠습니다. 어쨌든 먼 데까지 가셨는데 예천 여기 계시다가 거의 산 중턱이죠?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예.
은수

김은수위원

가셨는데 맑은 공기 마시면서 업무에 잘 봐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동우 위원님.

권동우위원

보고 잘 받았습니다. 권동우입니다. 366페이지에 특색 있는 메뉴라고 있는데 혹시 어떤 게, 특별한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봅니다.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지금 보면 지금 가보니까는 커피만 있는 게 아니고 우리 효자면에 나는 준시 말고 고종시 가지고 음료를 개발했어요. 그래서 그거가 지금 시그니처로 많이 팔리고 있어요. 그리고 거기서 자기네들이 했는 고종시도 판매도 농산물도 하고 그다음에 그런 식으로 예천군의 농산물을 이용해서 음료를 개발해서 하고 있습니다.

권동우위원

식용 곤충도 판매를 많이 하면 안 되나요?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이쪽에서는 아직까지는 안 하고,

권동우위원

그러니까,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제가 알기로는 식용 곤충 재배는 농정과에 지금 스마트 그쪽에 팜이 있는 매창리에 지금 거기서 식용 곤충 거저리하고 있는 걸로.

권동우위원

제가 왜 그러냐 하면 곤충생태원인데 밀크셰이크를 밀웜이랑 섞어서 밀웜 셰이크라든지 조금 잘 팔리진 않더라도 조금은 후킹이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그런 식으로 특색 있는 게 있으면 더 낫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367페이지에 곤충페스티벌 같은 경우에 조금은 더 곤충에 관련된 페스티벌이면 어떨까 싶어서 지금 거의 군에서 하는 모든 행사들이 일반적인 축제 개념이기보다는 페스티벌로 돼 있는데 조금 더 곤충에 특화된 그런 축제를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한번 고민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지금 매년 하고 있기는 한데 올해는 특색 있는 거를 한다고 제가 가서 추진했는 게 파주에 보면 나비나라박물관이라고 있어요. 그래서 그 박물관에서 이번에 특별전을 저희 8월 15일부터 9월 27일까지 44일간, 예전에 오셨을 때 보면 구 매점이 있거든요. 그 매점이 비어 있기 때문에 지금 비워놓은 공간을 그냥 놔두기 그래서 이번에 페스티벌 때는 파주에 있는,

권동우위원

나비나라.
정옥

김정옥곤충연구소장

나비나라박물관에서 특별 전시를 하면서 거기에서 곤충 역할극도 하고 그다음에 실크 스크린 해서 판화 만든 것도 하고 이런 식으로 가족 단위로 할 수 있는 거를 지금 저희가 유치를 해서 지금 이번 페스티벌 때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권동우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곤충연구소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사업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보고드리겠습니다. 맑은물사업소장 최관열입니다. 평소 예천군 발전과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권도식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맑은물사업소 소관 2026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 업무추진 실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면서 저를 비롯한 맑은물사업소 직원 모두는 보다 더 많은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 수질 보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도식

권도식위원장

소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맑은물사업소장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화 위원님.

이동화위원

이동한 지 얼마 안 되는데 답변 고생 많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이동화 위원입니다. 먼저 379페이지에 예천상수도 효자, 은풍 급수구역 확장사업인데요. 원래 27년도 12월까지 이거 완성하는 걸로 돼 있었지 않았나요? 그런데 28년으로 돼 있네?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예, 원래는 27년도까지 완성하는 걸로 돼 있었는데,

이동화위원

그렇죠?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도비 지원이 지연되는 바람에 약간 28년까지 사업이 연장되게 됐습니다.

이동화위원

도비 때문에 그렇다?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예.

이동화위원

다른 공사나 다른 문제가 아니고 1년을 연장해요, 그러면서?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예. 1년,

이동화위원

그럼 또 연장, 확장, 더 늘어나지 않겠어요?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공사 기간이 앞으로요?

이동화위원

예, 공사 기간이 1년이 더 늘어났는데.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일단 사실 진도율은 그렇게 썩 좋은 편은 아니라서 저희가 일단은 현장을 챙겨보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동화위원

그래요? 그러면 단순히 도비 때문에 도비가 안 나와서 이게 연장됐다?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예, 현재로는 그렇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래요?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예.

이동화위원

그러면 또 한 가지 380페이지에 예천정수장 취수보 개체사업 부분에 이 부분도 보니까 예산이 감액되고 사업 기간은 연장됐어요. 그 이유가 뭐죠?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여기도 저희가 갈수기 때 공사를 해야 돼서 지금 홍수기 때는 공사가 어렵거든요. 그것도 약간 공사에 따라서 저희가 약간.

이동화위원

현장 여건 때문에 그렇다?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예, 현장 여건 때문에 약간 공사를…

이동화위원

나중에 자세한 내용들을 왜 그렇게 됐는지.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이건 사유를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화위원

부탁합니다. 그다음에 예천군 풍양취수장 시설 개선사업도 보면 사업량이 조금 취수장 이전 확장에 1쿼터 4,600㎡ 해서 지난번 보고 때는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2,100㎡로 변경됐어요. 이 변경된 사업량 변경 사유는 무엇인가요?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이건 제가 별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파악이 제가 못 한 것 같습니다.

이동화위원

그래 주세요, 그러면. 이 부분에서 군비가 상기 사업도 마찬가지고 군비가 변경이 있겠죠? 자세한 군비 변경까지 포함해서 나중에 보고를 해주세요.
관열

최관열맑은물사업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동화위원

이상입니다.
도식

권도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맑은물사업소는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제2차 경제건설위원회는 7월 22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6시 04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