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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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박재길 의원 발언

286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6-07-22

박재길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재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6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회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상반기 업무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 보고 청취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실 때에는 위원장에게 발언권을 득한 후 마이크를 켜고 몇 쪽인지 말씀하신 다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무원께서는 답변하실 때 마이크를 켜신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명확하고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보고에 이어 행정문화복지국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문화복지국장은 답변석 옆 좌석에 앉으시고 사회복지과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최재동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의정 활동에 예천군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경의를 표하며 사회복지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박재길위원장

과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삼규 부위원장님.

장삼규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장삼규 부위원장입니다. 93페이지에 예천군 충혼탑 건립 있죠? 서본 공원 도시계획 때문에 행정 절차 때문에 중단된 바 있잖아요.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장삼규위원

7월 달에 준공한다는 게 충혼탑하고 추모의 벽 정리만 하는 거예요?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장삼규위원

그럼 바닥 공사는?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바닥 공사는 현재 산림녹지과에 광장 초입 부분에 광장 말씀하시는 거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산림녹지과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삼규위원

그리고 제가 이번에 참배를 하러 갔을 때도 현장에 가보니까 현충일 행사도 그렇고 주차장이 많이 협소한 것 같아요, 보니까. 부분에 대해서는 부서별하고 협의를 한 게 있습니까?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현재 서본 공원 내에 주차장은 초입에 광장 옆에 문화회관 뒤편에 현재 조성 중에 있습니다만 저희들도 최대한으로 서본 공원 내에 주차장을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협의는 한 상태이지만 전체에서 산림녹지과에서 서본 공원 개발 과정에서 최대한으로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삼규위원

충혼탑 건립도 중요한데 향후 군민들이 자주 찾는 추모 공간으로 활용된다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운영 계획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릴게요.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은 현재 충혼탑이 추모의 벽과 충혼탑 주탑은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 이후 지금 보고 지금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국가유공자 수훈비 3개를 월남 참전 용사 수훈비, 독립 유공자 수훈비, 무공 참전 명사 수훈비를 포함해서 3개를 새로 신설 건립할 예정이고 문화회관 앞에 있는 6.25 참전 용사 선양비는 이설할 계획입니다. 충혼탑 부근으로 이설해서 추모 공원 형식으로 같이 하면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장삼규위원

이렇게 되면 12월 달에 준공이 다 됩니까?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저희들 산림녹지과도 12월까지는 서본 공원 일차적인 계획은 완료할 계획으로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도 서로 협의해 가면서 같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장삼규위원

그리고 3월 업무 보고에서는 총사업비가 29억 1,900만 원으로 보고하셨는데 이번 보고에서는 28억으로 기재돼 있어요. 이게 사업비가 변경된 거예요, 아니면 어떤 것 때문에 그래요?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사업비 변경은 따로 없고요. 저희들이 28억은 충혼탑 주탑과 현재 추모의 벽 이 부분만 금번 보고 때 추진 성과가 있었기 때문에 보고를 드린 거고 3월 보고 때는 전체 24년도 이미지 변경부터 시작해, 이미지 잡을 때,

장삼규위원

이 디자인,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디자인 공모 포함해서 실시 설계에 포함해서 감리비까지 총사업비를 보고드렸던 내용입니다.

장삼규위원

하여튼 충혼탑 건립에 있어서 사업의 추진에 하여튼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장삼규위원

그리고 95페이지 있죠?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예.

장삼규위원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에 청·중장년 가구 지원이 있어요. 이거 어떤 것을 지원한다는 거죠? 95페이지에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청·중장년 가구 지원 강화 있잖아요, 사업개요에.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추진실적에 보면 일상 돌봄 서비스라고 해서 저희들이 2억 2,200만 원을 예산으로 현재 4,1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14명에게 하는데 설명을 드리면 가구주 소득원이 청장년인데 현재 가구원이 아파서 소득 활동을 못 할 정도로 아픈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지원할,

장삼규위원

거동이 불편하고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소득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하는 거입니다.

장삼규위원

주위에 이런 분들 살펴보면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잘 안돼서 혜택을 못 받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지금 이 지원 사업을 잘 모르는 분들이 많아요. 이런 것들도 홍보를 잘 하셔서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과장님.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장 회의라든가 군민 홍보를 통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삼규위원

예천 소식지나 홈페이지나 SNS를 통해서 홍보를 많이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장삼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재길위원장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제가 한두 가지 물어볼게요. 95페이지입니다. 95페이지가 아니고 94페이지요. 나눔으로 함께하는 자원봉사 추진인데 현재 자원봉사자가 1만 3,000여 명으로 등록돼 있잖아요, 그렇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엄청 많네요. 군민의 3분의 1 이상 되는데, 거의 3분의 1 정도 가까이 되네요? 많은 인원이 배정돼 있는데 실제 활동에 참여하는 봉사자가 어느 정도이며 활동률은 어떻게 관리를 하고 계십니까?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지금 현재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 같이 1만 3,000여 명이 등록돼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실 인은 저희들이 파악을 하는 거가 1년에 한 3,000여 명 정도가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자원봉사센터하고 해서 등록 인원도 현재 저희들이 한 2만 명을 목표로 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할 거고 실질적인 활동도 좀 더 우수 자원봉사자 격려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에 대한 부분도 많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있다면 저희들이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자원봉사자가 인원이 많은 거는 저도 공감을 합니다. 공감을 하는데 과장님께서도 한 2만 명 정도를 앞으로 더 추진하겠다고 하셨는데 인원만 많다고 이게 과연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을까요, 이게요? 그거보다는 관리를 더 신경을 더 쓰시는 게 안 나을까요?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현재 작년에 예산에도 했습니다만 우수 자원봉사자들 격려를 위해서 선진지 견학이라든가 이런 예산을 반영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저희들이 전체적인 예산 운영 때문에 그런 부분이 채워지지는 못했습니다만 내년도에 본예산 세울 때도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자원봉사 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이번에 보니까 도민 체전 자원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셨는데 어떻게 보면 그 자체가 행사성 할 때만 자원봉사를 한다는 그런 모습도 보일 때가 있거든요. 그럼 그것보다는 생활 밀착형으로 자원봉사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은 없습니까?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통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채널을, 프로그램을 강구를 합니다만 특히 풍양에 주방을 통해서 밑반찬 서비스라든가 이런 데, 각 읍면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풍양 방금 말씀하셨는데 풍양 밑반찬 서비스 그거는 본인들이 지원 안 하잖아요.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서 그분들이 같이 공유를 하고 있지 거기에 지원 사업은 간헐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그리고 현재 자원봉사자를 한 2만 명 정도로 확보를 하신다 하셨는데 또 고령화나 이런 문제 때문에 신규 참여가 쉽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렇죠? 그보다 젊은 청년이나 학생들 유도하는 방향은 어때요?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현재 교육 부분에 대해서는 과거에는 학생들 자원봉사자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학생들이 많이 참여를 했습니다만 최근 들어서는 학생 자원봉사가 많이 주춤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기도 나와 있습니다만 예쁜 천사 교육 리더 찾아가는 교육 자원봉사 교육 자체가 학생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발굴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자원봉사단 단체를 예쁜 천사 교육 리더로 운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그리고 페이지 95페이지에요. 장삼규 부위원장님 질의를 하셨는데 고독사 예방 사업이 43억을 지원하고 있잖아요.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예.

박재길위원장

지원 이후에 위기 상황이 개선됐는지, 사후 관리 체계도 함께 운영이 되었는지 그런 거 듣고 싶어요.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고독사 예방으로서는 저희들이 보건소에서도 AI 돌봄형을 지급하고 있고 저희들이 AI 스피커 이래서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한전과 연계해서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아직까지 위급 상황이라든가 응급 상황 발생에 대해서는 아직 실적은 없는 상태입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리고 복지 사각지대를 행정이 어떻게 보면 직접 찾는 게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민관 협력 체계는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효과적으로 운영이 되는지?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지금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저희들이 고독사 예방이라든가 혼자 살고 계시는 분들에 대해서 예방 위주로 많이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기존에 이장님이라든가 부녀 회장님 통해서 하던 사업 외에 방금 말씀드린 것 같이 한전의 전기를 어떻게 쓰고 있는 거에 따라서 통보받는 부분 그다음에 AI 스피커를 통해서 하는 부분, 이런 여러 가지 사업들을 현재 계속 강구는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사업들을 더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그리고 충혼탑에 있잖아요. 거기 충혼탑에 보면 국가유공자들 명단이 쭉 있잖아요, 그렇죠?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있는데 그게 현재 우리 6.25 참전 용사 등 다 있는 건 아니잖아요. 현재, 그렇죠?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그게 충혼탑 추모의 벽에 명기돼 있는 새겨져 있는 분들은 과거에 생환해서 돌아오신 분을 제외한 분들이 전사하셔서 대부분이 그때 당시에 충구를 찾지 못하신 분들, 이런 분들이 대전 현충원이라든가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치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주로 위패를 만들고 했던 분들이 693기가 있었습니다, 남산에 있을 때. 거의 저희들이 추모의 벽으로 서본 공원 내에 옮길 때 두 분이 더 추가적으로 발굴돼서 695기를 명기를 해서 추모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외에 예를 들어서 더 발굴이 되면 따로 공간은 있죠, 그렇죠?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예, 추가적으로 현재 저희들 현충일 이후에 한 분이, 개포에 계신 분이 발굴이 돼서 내년 현충일 전에 한 분을 더 명기를 할 계획입니다.

박재길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99페이지입니다. 장애인 맞춤 복지 서비스 지원인데 예천군의 등록 장애인이 5,000명에 이르잖아요, 그렇죠?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장애인 복지 서비스 이용률이 어느 정도인지,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대상자가 없는지 점검은 하고 있죠, 그렇죠?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매번 장애인 단체뿐만 아니라 시설에서도 많은 서로 피드백을 받아 가면서 장애인 복지 서비스의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저희들이 특히나 재가에 계신 장애인분들이 장애인 단체라든가 이런 활동 지원까지도 해가면서 저희들이 밖에서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박재길위원장

장애인 일자리 사업이 106명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는데 취업으로 연계되는 사례는 어떻게 되죠?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현재 취업 전 단계인 분들이 개포에 있는 보호 작업장이 사실상 상시 취업을 전 단계에서 훈련하는 그런 직업 재활 쪽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서 상시 취업으로 전개되는 사례는 아직까지 발굴된 거는 없고요. 그리고 현재 저희들이 작년에 비해서 한 36명 정도 늘어난 106명을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투입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대부분이 고령의 장애인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투입돼서 장애인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만 상시적으로는 일자리 취업하기에는 어려운.

박재길위원장

그래도 그것도 한번 방안을 마련해 보셔야 될 것 같은데, 그렇죠?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현재 우일음료가 장애인 일자리를 참 많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으로 통해서 저희들이 많이 일자리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그리고 장애인 활동 지원과 발달 장애인 주간 활동 등 다양하게 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실제 이용자들의 만족도하고 서비스 질을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죠?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현재 지적 발달 장애인들이 처음에 재가에 계실 때는 부모님들이 굉장히 힘든 상태입니다. 하루 종일 그분들을 관리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특히나 지적 발달 장애인들이 재가에 있다가 나와서 적응하고 이런 서비스를 받고 적응 활동 서비스라든지 이런 걸 받음으로 인해서 특히 부모님 만족도는 굉장히 좋은 상태입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사실 과에서도 진짜 열심히 많이 노력하고 있지만 장애인 단체 지원도 사실은 되게 중요합니다. 중요하지만 단계별 사업 성과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졌는지 평가 체계를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이 꼭 해주시기 바라고요. 사회복지과는 사실 어떻게 보면 도움이 꼭 필요한 군민에게 복지 서비스를 적시에 전달하는 핵심 부서잖아요. 상반기에도 보건 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장애인 복지 자원봉사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보입니다. 보이고 다만 복지는 예산을 집행하는 것보다 군민이 실제로 도움을 받았는지가 더욱 중요한 것 같아요. 하반기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주셨으면 좋겠고 장애인과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등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을, 꼭 군민들을 위한 복지 행정을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재동

최재동사회복지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할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행복과 보고를 위해서 사회복지과는 퇴장하셔도 됩니다. 주민행복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행복과장 윤선희입니다. 늘 저희 주민행복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박재길 기획행정 상임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민행복과 소관 26년 상반기 군정 주요 업무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상반기 군정 주요 업무추진실적 및 계획 보고를 마치며 예천에서 아이를 돌보는 것이 부담이 아니라 행복이 되고 예천에서 보낸 청소년기가 일생의 지침과 길이 되고 예천에서 나이 들어감이 보람이 될 수 있도록 주민 행복과 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박재길위원장

주민행복과장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주민행복과장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삼규 부위원장님.

장삼규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장삼규 위원입니다. 자료 119페이지에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되면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 연계해서 제공한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고 어떤 장점이 있나요?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예전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자제분이나 주위 분들이 직접 사업마다 가서 알고 신청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통합돌봄지원법이 시행되면서 저희가 한 번 신청으로 이분한테 정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저희가 직접 가서 필요한 서비스가 뭔지 저희가 계획을 수립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런 차이가 있겠습니다.

장삼규위원

현장에 직접 찾아가서?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예. 그래서 이분이 상담을 통해서 반찬 지원이 필요하다 아니면 이·미용 한 달에 한 번씩 머리 이발해 주는 게 필요하다, 아니면 병원 동행하는데 혼자 가기 힘드시니까 병원 동행이 필요하다, 이런 서비스에 대해서 저희가 그런 계획을 같이 수립해서 의논해서 지원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삼규위원

현재 신청자 140명 중에 서비스 연계는 83명으로 보고됐는데 연계되지 못한 대상자는 어떤 사유 때문에 그래요?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연계가 되지 않은 것이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사항으로 통합 회의를 통해서 이분들 다 서비스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장삼규위원

이 통합 돌봄 사업 대상이 노인과 장애인으로 한정되어 있는 사업입니까?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예.

장삼규위원

그러면 혼자 사시는 분 중에 암이나 중증 질환이나 이런 분들도 계시는데 거동이 불편하고 이런 분들을 발굴해서 검토를 해서 하는 그런 계획도 있습니까, 돌봄?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지금 대상 자체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고 심한 장애인으로 돼 있기 때문에 65세 미만의 그런 질환이 있으신 분이라든지 혼자 사는 분들은 일상 돌봄 서비스로 다른 서비스로 지원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장삼규위원

이런 부분들도 검토를 하셔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고 부탁을 드릴게요.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알겠습니다.

장삼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재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제가 한두 가지, 108페이지입니다.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경로당 시설인데 사실 어떻게 보면 노인 복지시설과 경로당 운영에 관해서 사실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잖아요. 운영비 지원뿐만 아니고 시설 이용도 만족도하고 운영 실태 같은 거 있잖아요. 이런 걸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있나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서면 평가라기보다는 저희가 수시로 현장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 예천군의 노인 복지 쪽으로는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상황이고 현장에서 의견을 담아서 그렇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혹시 경로당 보조금 있죠?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예.

박재길위원장

보조금에 관하여 부정으로 사용하고 있는 그런 거는 없잖아요. 현재, 그렇죠?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저희가 정산 작업을 통해서 남는 예산은 반납을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지적된 사례가 있긴 있나 봐요?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예?

박재길위원장

지적된 사례가 있긴 있나 봐요?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예, 있습니다.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여입 조치토록 하고 그렇게 정산하고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혹시 경로당 이용률이 너무 낮거나 이런 데도 있을 거 아니에요? 이용률 자체가 너무 낮거나 너무 낮아서 경로당은 존재는 하지만 거의 안 오는 데도 있을 거 아니에요?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저희가 무더위를, 폭염이 있고 그래서 가급적이면 연장해서 문을 열 수 있도록 공문을 발송을 했고 동네 자체에서 운영이 활성화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드에 쉼터 홍보라든지 그런 걸 통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혹시 앞으로 산재부락에 대해서 경로당이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데가 있죠?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예, 아무래도 많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과에서는 그거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생각입니까, 검토할 생각입니까?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 위원님들께서도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해 주셨는데 산재부락이라고 해서 이때까지는 사실 많이 해준 상황인데 그렇게 산재부락에 들어감으로 해서 한 번씩 볼 수 있는 기회도 없고 그렇게 산재마다 해주는 것은 사실 맞지 않다고 보고 일정 거리가 있거나 왕래가 어려운 경우라든지 그런 경우에 한해서 허용을 하더라도 1개소 1경로당을 원칙으로 하고 각 지역의 지형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앞으로도 그렇고 사실은 어떻게 보면 한 10년은 더 하겠네요, 20년. 이후에 보면 현재 우리가 인구야 노령 인구로 돼 있지만 한 20년 뒤에는 아마 과장님이 개인적으로 판단하시기로는 경로당 존폐 여부가 저는 불확실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한 20년 이후는 어떻게 될 거라고 생각하시는?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20년 이후는 아무래도 어르신들이 숫자가 많이 줄어서 폐쇄하는 경로당도 발생이 될 거고 경로당을 다른 용도로 쓴다든지 그런 것도 발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박재길위원장

사전에도 아마 준비도 해야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그렇죠? 그런데 경로당은 안 그래도 산재부락에 대해서 경로당이 필요하면 다시 이제 정책이 한다는데, 만든 나라인데 현재 산재부락 중에도 일부 허가 안 난 데가 있죠? 경로당을 일부 허가 내지 않고 사용하시는 데가 있죠?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예, 저희가 미등록 경로당으로 해서 10개소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런 거는 어떻게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 한번 해보셨어요?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미등록 경로당은 10개소로 더 이상 늘릴 수는 없는 상황인데,

박재길위원장

그렇다고 경로당을 자꾸 증축할 수는 없잖아요.
선희

윤선희주민행복과장

그거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검토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과장님 항상 주민들을 위해서 정말 노력하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잘 알고 있고 주민행복과는 어르신과 아동, 청소년 그다음에 같이 생계 하는 가족까지 전반적으로 복지를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부서잖아요. 상반기에는 보니까 노인 복지 돌봄 서비스, 아동, 청소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다만 앞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군민들이 실제로 돌봄과 복지 서비스를 체감하고 있는지를 세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하반기에도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 강화에 더욱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6분 회의중지

11시 11분 계속개의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종합민원과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종합민원과장 장명화 입니다. 평소 군민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늘 애쓰고 계시면서 또한 종합민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박재길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종합민원과 소관 2026년도 상반기 군정 주요 업무추진실적 및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종합민원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추진계획 보고를 마치면서 종합민원과 직원들은 군민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는 부서로서 군민을 미소와 친절로 맞이하며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공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박재길위원장

과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과장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선희 위원님.

전선희위원

전선희 위원입니다. 항상 예천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8페이지 어르신 친환경 마을 지도 자체 제작 사업이 여기에는 이번 사업은 마을회관에서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향후에는 어떤 정보가 반영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업데이트가 체계적으로 마련되어 다른 공공시설까지 확대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계시는지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지금은 저희가 마을회관 관내 281개소가 있는데 거기에 설치하는 걸로 계획이 돼 있고요. 다른 공공시설은 아직까지는 계획은 없는데 향후에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선희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아무쪼록 당면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고맙습니다.

박재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과장님 저도 한두 개 물어볼게요. 126페이지입니다. 지적공부와 실제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가 573건을 확인하셨다고 하셨잖아요? 토지 소유자들의 협조율이 어느 정도이며 신청을 기피하는 가장 큰 이유가 뭐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저희가 토지 불일치 현황 573건 발굴을 했는데 이게 토지 소유자에게 연락을 해서 변경을 하라고 말씀을 드리면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못하는 사유가 뭐냐 하면 이게 당초에 했던 토지 분할이 거기에 본인이 건물 증축이나 이런 거로 인해서 건물선이 기존에 있던 측량선을 바깥으로 빠져나간 경우나 이런 경우에는 하고 싶은데 이거는 다시 측량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못하는 부분도 있고 기존에 있던 땅에 다른 공공사업이나 이런 걸로 인해서 편입되거나 이런 경우에는 기존의 거랑 달라졌기 때문에 못 하고 있는 경우가 됩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토지 이동 신청을 유도한다고 하셨잖아요? 단순 안내에 그치지 않고 신속하게 공부 정리에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체계가 마련되어 있습니까?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저희가 측량이나 이런 걸 하면 측량하는 공사에도 측량하고 나면 성과도를 발급받으면 본인들이 거기에 성과도에 보면 분할되는 선이 표시가 되고 지번이 바로 부여가 되거든요. 그러면 그걸로 이게 분할됐다고 생각하고 저희한테 와서 원래는 굳이 분할 신고를 해야 되는데 그거를 안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공사에도 그거를 민원 때 확실하게 얘기를 해달라고 저희도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재길위원장

지적 재조사 추진하면서 예를 들어서 본인 땅이 감소할 수도 있고 증가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감소하거나 증가했을 때 그런 규정은 따로 마련돼 있나요?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저희가 여기에 지적 재조사 사업은 실질적으로는 현실 경계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유자 간에 협의가 된 경우에는 협의한 경계를 조정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박재길위원장

거기에 대한 재산권 문제도 있을 거 아니에요?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맞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거는 어떻게 처리하십니까?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그래서 저희가 어쨌든 두 분이 본인들 재산권에 관계가 되기 때문에 옛날 당초에 했던 취득선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자료를 해서 말씀도 드리고 실질적으로 현실 경계로 하는 게 이 사업의 목적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할 수 있도록 설득을 많이 하고 있는 편입니다.

박재길위원장

말은 현실이라는데 그게 본인도 판단하고 차이가 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그럴 때는 조정 가능합니까, 그게?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두 분이 합의가 안 될 경우에는 과거에 했던 지적선이라든가 측량이라든가 이런 자료를 다 확인해서 최대한 말씀을 드리고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그다음에 131페이지입니다. 아까도 한 얘기 같은데 경계 협의 과정에서 주민 간의 갈등이 이제 발생하잖아요, 그렇죠?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예.

박재길위원장

지금까지는 그러면 그게 원활하게 그냥 우리가 군에서 조정해 주면 원활하게 다 해결이 되었나요, 그게?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지적 재조사 사업 말씀 하시는 건가요?

박재길위원장

131페이지 바른 땅.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지적 재조사. 이게 원활하게 다 하지는 못한 경우도 있긴 있습니다. 본인들이 조금 불만 사항이 있거나 이런 경우에 아무리 저희가 설득을 하려고 해도 받아들이지 않는 부분이 조금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렇죠? 그래요. 그럼 131페이지에 주소 정비 시설 확충 및 유지 관리인데 주소 정보 시설이 올해도 확충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신규 설치도 중요하지만 훼손 시설물에 대해서는 유지 관리와 신속한 보수가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처리가 되고 있는지?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저희가 일제 조사를 통해서 망실되거나 훼손된 거를 조사를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조사가 8월 달에 다 마무리되면 하반기 9월부터는 바로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그게 주소 정보 시설이 응급 상황이나 재난 대응에도 꼭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게 소방이나 관할 경찰서나 관계 기관과 연계를 하고 공유도 하기도 하나요?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저희가 그래서 사물 주소판이나 아니면 기초 번호판 같은 경우를 많이 설치를 하고 있거든요. 혹시나 건물이 없는 도로변에 이런 데 사고 났을 경우를 대비해서 이쪽에는 기초 번호판, 가로등이나 전신주 이런 데 기초 번호판을 설치를 하고 그다음에 건물이 아닌 주차장이나 공원 이런 데도 사물 주소판을 설치해서 혹시 만약에 사고나 긴급한 상황이 있을 때 바로 위치 파악이 쉽게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종합민원과는 어떻게 보면 군민들이 가장 가까이서 접하는 행정 서비스를 담당하는 부서잖아요, 그렇죠?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예.

박재길위원장

항상 친절하고 그랬으면 좋겠고 상반기에 보니까 민원 서비스 개선과 지적 행정의 정확성 제고도 하셨고 지역 외식업과 숙박업 경쟁력 강화 등 사업을 많이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하반기에도 군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주시고 지적 행정과 위생 행정이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알차게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명화

장명화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1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 보고를 위해 보건소장 발언대로 나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습니까? 장삼규 부위원장님.

장삼규위원

소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장삼규 부위원장입니다. 139페이지에 독양 보건진료소 신축 이전 이거 보면 그때 자연재해 위험 지역으로 해서 포함돼서 철거를 했잖아요?
지금 철거는 안 했어요?
우리가 그때 2026년도 본예산에 1억 4,000만 원을 세웠잖아요. 그걸로 부지,
부지는 작년에 2차 추경 때 5,000만 원.
6월 달에 국비 확보를 위한 보건복지부 업무 협의를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협의가 잘 됐나요?
그러면 예산 확보에는 문제가 없다는 말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
146페이지에 장애인 건강 보건 사업 중에 장애인 대상으로 구강 검진 사업이 있어요?
아니, 구강. 구강에 대한. 이빨이 안 좋거나 이런 분들이 많잖아요.
그리고 협회하고 협의를 하셔서 이 구강 건강 사업을 추진할 생각은 없으세요?
여러 가지 검토를 하셔서 이 부분에 대해서 누구나 평등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재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선희 위원님.

전선희위원

스케일링 정도는 될까요?
스케일링 정도는.
치과 의사가 안 계십니까?
알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질의하실 거 없습니까? 저도 한두 가지 물어볼게요. 140페이지입니다. 찾아가는 토닥토닥 교실 운영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렇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상반기 때 180명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참여자들 보면 우울증이나 건강 증진 상태가 실제로 그게 개선되었는지 이런 걸 사전이나 사후 비교한 건 있나요, 혹시?
작년에 발견됐다고요, 다섯 분이?
특별히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그분들은?
지금 프로그램이 보니까 주 1회 운영되잖아요? 혹시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이 더 많지는 않아요?
그래요. 그리고 142페이지입니다. 산부인과, 소아과 의원하고 진료 체계 구축했는데 이게 연장 진료 실적을 보면 소아과 운영기관 간에 이용 편차가 크게 나와요.
그래도 서류상으로 보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것 같고 사업비가 이게 1억 6,000이죠, 그렇죠?
1억 6,000인데 이거 6월까지 계산한 건가요?
6월 26일 기준인데 3분의 1도 안 나갔어요, 아직요?
환자 수 상관없이 시간 하는 걸로 하니까?
이러면 정소아과 이런 데서는 많이 부담 안 됩니까, 이게?
그래서 이 사업 중단한 거 아니에요, 이거?
협의 중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렇죠?
가능성은 있습니까, 그게?
이게 신도시에는 정소아과 말고는 소아과가 따로 있죠, 몇 개?
없어요?
그러면 이거 신도시에 가야 될 거 아니에요? 신도시 자체가 없다는 소리잖아요, 그러면.
야간 진료가 못한다는 소리잖아요, 앞으로.
야간에 권병원까지. 쉽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게요.
그거는 어쩔 수 없겠죠, 그렇죠?
그리고 페이지 144페이지입니다. 생애 주기별 예방접종으로 군민 건강 보호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것도 보니까 추진실적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이유가 뭐예요? 전체적으로 예방접종도 그렇고 그다음에 50세 이상 대상포진도 그렇고.
그래요?
사업비가 많이 잡혀 있거든요?
어떤 거요?
여기는 포함 안 돼 있나요, 그러면 현재 나와 있는 건 추진실적에는?
그건 안 나와 있고? 안 나와 있는 거 맞죠?
추진실적에는 안 나와 있는 거 맞죠?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전선희 위원님 이야기하십시오.

전선희위원

방금 말씀하신 대로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국가 예방접종 있잖아요. 어린이, 임산부, 성인은 있는데 혹시 신생아나 이런 데는 지원을 안 해주시나요?
알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소장님 답변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보건행정과는 어떻게 보면 공공의료와 감염병 예방, 응급의료 체계 구축 등 군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아주 중요한 부서잖아요. 상반기에 보니까 의료 장비 현대화하고 응급의료 지원도 하셨고 예방접종, 감염병 예방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한 것으로 보입니다. 보이고 다만 보건 사업은 단순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들이 의료 서비스 개선을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소장님이 많은 활약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 보고를 위하여 소장님은 답변석 옆자리로 이동해 주시고 소장님 답변석 옆자리로 이동해 주시고요. 건강증진과는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임만규입니다. 평소 군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보건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기획행정위원회 박재길 위원장님과 장삼규 부위원장님, 위원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보건소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 상반기 군정 주요 업무추진실적 및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며 건강증진과 전 직원들은 군민이 우선인 보건 행정을 실천하며 언제나 군민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군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신뢰받는 건강증진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박재길위원장

과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선희 위원님.

전선희위원

과장님 항상 예천군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154페이지 향후 계획에 공공 산후조리원에 대해서 개소식이나 이런 게 군민들이 되게 관심이 많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개원은 8월 달로 되어 있기는 한데 그 안에가 개원이 그때 할 때까지 지금까지의 문제점이 뭐가 있는지. 제가 보기에는 제가 아침부터 그쪽으로 다니고 계속 문만 닫혀 있는 걸로 보이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상세하게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전선희 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공 산후조리원은 4월 말쯤에 건축물은 다 완공을 해서 준공을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건축물만 준공을 했고 현재 산후조리원을 개원하기 위해서는 안에 이제 집기라든지 의료 장비, 내부 시설을 완료해야 되고 특히 인력 채용 저희들이 예천군병원 민간 위탁을 줬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조리원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간호사 그다음에 조리사 이런 식으로 운영 인력도 채용해야 되고 거기에 대한 안전 점검이라든지 그리고 준공을 하고 나면 새집증후군 그래서 사실은 내부에 냄새가 많이 납니다. 일반 사무실은 조금 불편을 감수하고라도 들어가도 되는데 특히 산모들을 위한 그런 공간은 조그마한 냄새라도 있으면 민원도 있을 수 있고 건강이 안 좋으니까 그런 기간도 감안하고 해서 저희들이 계획을 잡고 있고 특히 앞에는 그런 식으로 운영해서 현재까지는 의료 장비, 가구, 집기 모든 거를 완료하고 안에 냄새라도 이런 것도 거의 특별히 없는 상태로 저희들이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7월 28일부터 8월, 9월, 10월 되는 출산 예정 분들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고 정상적인 운영은 8월 18일부터 첫 산모를 입수해서 정상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전선희위원

하나만 더 해드리겠습니다. 공공 산후조리원하고 민간 산후조리원하고는 차이점이 뭘까요?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아무래도 민간 산후조리원에서 하는 건 아마 가격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들 공공 산후조리원은 공공에서 비용이 많이 드는 사업이다 보니까 공공에서 건물을 짓고 운영하는 데는 나름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거기 지금도 저희들 운영비 같은 경우에는 군에서 100% 다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할인율이라든지 저희들 군민을 위한 할인 그다음에 저소득층 이런 도민에 대한 할인 이런 율도 시군의 형평성 있게 맞춰서 큰 부담 없이 저희들 산후조리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것 같습니다.

전선희위원

아무쪼록 당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전선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재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과장님 저도 한두 개 물어볼게요. 152페이지입니다. 만성 질환 제로 통합 건강 관리 강화인데 고혈압이나 당뇨병 이런 예방 관리 있잖아요. 이거를 등록 카드를 만들어서 관리하는 건가요, 이런 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예, 저희들 방문팀에서 만성, 그거는 정상적으로 검사를 해서 당뇨 수치가 혈압의 위험 수치라든지 이런 건 정상적으로 등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등록한 대상자를 위해서.

박재길위원장

등록한 대상자들에 대한 따른 별다른 혜택이나 이런 거는요?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은 방문 간호사 팀에서 주기적으로 출장을 해서 혈압도 재고 당뇨도 재고 그다음에 운동 교실이라든지 그다음에 식이요법 이렇게 극복할 수 있도록 교육도 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그다음에 7월부터 AI 기반해서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을 운영한다 하셨잖아요. 설명 자세히 부탁드릴까요?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오늘 65세 이상 만성 질환이 있는 분을 대상으로 스마트, 요새는 혈압계도 단순히 재서 끝나는 게 아니고 혈압계도 휴대폰이라든지 스마트폰하고 블루투스로 연결되는 기능이 다 있습니다. 그런 기능을 이용해서 혈압계를 배부를 하면 가정에서 혈압을 재면 당연하게 연동돼서 기록이 되고 기록을 데이터로 해서 저희들이 주기적으로 환자를 관리하고 그거에 의해서 장기적으로 환자가 어떻게 이번에는 혈압이라든지 당뇨가 괜찮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번에는 관리 잘하셨군요.” 격려도 해주고 조금 안 좋으면 “이번에는 어떻게 관리를 못 하셨네요.” 하고 조금 더 동기부여도 해드리고 그런 AI를 이용한 사업입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럼 기기를 나눠주면 거기서 측정을 하면 자동으로 이게 집계된다, 그 말이죠?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휴대폰에 다시 연동돼서 기록이 쭉,

박재길위원장

개인 정보하고 그런 문제가 발생 안 하나요, 그런 거는?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그거는 본인 휴대폰에 본인 프로그램에 계속 관리가, 본인 휴대폰이 다 있으니까.

박재길위원장

본인 휴대폰을 직원이 본다 얘기인가, 그러면, 나중에?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나중에 일단은 관리를 어떻게 했느냐 동의하에 저희들이 확인을 하고 이렇게.

박재길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선희 위원님도 이야기하신 부분인데 개소식하고 이런 게 사실 군민들이 굉장히 궁금한가 봐요. 제가 알기로는 이게 아마 산후조리원 있죠?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예.

박재길위원장

여기다 그러면 인터넷 신청하고 신청 방법이 어떤 거죠?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지금 산후조리원 홈페이지를 개설해 놨습니다. 그래서 산후조리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선착순 접수하신다는데 이용자가 많은가요?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글쎄 그거는 첫 달 일단 신청을 받고 운영을 한번 해보고 홍보라든지 차후에.

박재길위원장

이게 우리가 조리원을 만들고 내부적으로 혹시 예를 들어서 예천군민 몇 프로, 외부 몇 프로 그런 개념은 없지요?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돼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몇 프로 돼 있죠?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이.

박재길위원장

자료 혹시 찾으시면 다음에 제출. 팀장, 예. 말씀하십시오.
이림

이림모자보건팀장

취약계층이나 같은 경우에는 50% 조례 제정을 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취약계층도 군민이잖아요. 군민만 포함되는 건가요?
이림

이림모자보건팀장

취약계층 경우에는, 몇 프로 이용하는 거 말씀하시는?

박재길위원장

맞아요. 그런데 취약계층은 전체 아무 데나 해서 취약계층으로 들어가고.
이림

이림모자보건팀장

예. 주소지 상관없이 취약계층 같은 경우에는 50%, 맞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게 50%고 군민이 40%?
이림

이림모자보건팀장

예. 맞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다음에 도민이 10%?
이림

이림모자보건팀장

그다음에 도민, 이게 도비 지원 사업이기 때문에 도민한테 10%, 예.

박재길위원장

도민 10% 같으면 우리가 현재 몇 석이죠?
이림

이림모자보건팀장

12실입니다.

박재길위원장

12인실인데.
비용 말고요.
그렇죠.
이림

이림모자보건팀장

산모실 같은 경우에,

박재길위원장

산모실, 맞습니다. 이용할 수 있는,
이림

이림모자보건팀장

산모실 같은 경우에는 군민 같은 경우에는 6실이고요. 도민한테 3실 돼 있고 장애인실 이런 식으로 1실씩 돼 있습니다, 다둥이실 1실.

박재길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과장님 이번에 처음 되셨죠?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예.

박재길위원장

축하드리고요. 건강증진과는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하여 예방 중심과 보건 정책을 추진하는 중요한 부서잖아요, 그렇죠? 상반기에는 보니까 건강 생활 실천과 만성 질환 관리, 정신 건강 증진, 출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다만 건강 증진 사업은 참여 인원이나 실적보다는 군민의 건강이 실제로 얼마나 개선되었는지 그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하반기에도 사업별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건강 증진 정책을 적극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만규

임만규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박재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위해서 10분간 휴식을 하겠습니다. 휴식을 선포합니다.

14시 44분 회의중지

14시 55분 계속개의

속개를 하겠습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체육사업소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체육사업소장 오기택입니다. 언제나 군민과 함께하면서 건강한 예천을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박재길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체육사업소 소관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사업소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체육사업소 전 직원은 군민의 건강과 행복 증진 그리고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정주요업무계획: 부록에 실음

박재길위원장

소장님 답변석으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사업소장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선희 위원님.

전선희위원

항상 예천군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163페이지 예천군민체육대회 개최. 군민 체육대회는 예천군을 가장 대표적인 체육 화합 행사라고 생각하는데요. 올해는 어떤 부분을 개선하고 참여를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확대를 하시는지. 읍면 선수뿐 아니라 청년들이나 아마 가족적인 그런 혹시 프로그램이 조금 더 확대되지 않았나. 그런 거나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군민 체육대회가 그동안 많이 개최되었는데요. 일단 개선된 사항으로는 지난번 대회 때부터 경품 추첨을 하면서 시간이 너무 오래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지난해부터 손목띠를 배부하는 걸로 바꾸면서 일단 일정 부분 개선이 된 상태고요. 대회 종목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진행하던 읍면 대항 경기라든지 이런 것들은 진행을 하고요.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밸런스 바이크 경기를 이벤트 경기처럼 준비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 저학년들 위주로 진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U20 육상 대회를 마치고 육상 페스티벌처럼 해서 진행했던 스페셜 매치 육상 릴레이 경기를 했었는데 부분도 반응이 좋았던 것 같고요. 그 행사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기관 대항이라든지 해서 스페셜 결승 매치 식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선희위원

그러면 여기 사업비 있잖아요. 이 사업비는 12개 읍면으로 분산되는 겁니까, 아니면 체육회에서 그걸 가지고 일괄적으로 다 하는 겁니까?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총사업비 2억 9,500만 원이고 읍면 체육회 쪽으로 1억 4,000만 원이 지급돼서 나가고요. 면 단위는 1,000만 원, 읍 단위는 2,000만 원이고 예천군 체육회로 1억 5,500만 원이 지급돼서 운영비로 쓰게 됩니다.

전선희위원

소장님 알겠습니다. 아무쪼록 당면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재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장삼규 부위원장님.

장삼규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하여튼 금번 인사에 승진해서 오셨는데 정말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요. 하여튼 체육 환경에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167페이지에 도민 체전도 21년 만에 종합 우승을 하고 좋은 쾌거를 이뤘지만 도민체전TF팀이 있었잖아요?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예, 있었습니다.

장삼규위원

몇 명 그때 있었죠, TF팀이?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총 TF팀이 생기면서 4명이 있었습니다.

장삼규위원

4명이 있었죠? 이 TF팀에서 하는 역할이 어떤 거예요?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도민 체전을 유치하면 기본적으로 대회 자체가 4개가 따라옵니다. 도민 체전하고 장애인 체전 그리고 지금 하는 도민 생활체육대회 축전 그리고 어르신 체육대회 총 4개가 들어오는데 이 대회 4개를 맡도록 되어 있습니다.

장삼규위원

그리고 경기장 실사라든지 시설물 점검을 하시잖아요, TF팀에서. 그러면 여기 예천군 체육회에서 협의를 해서 같이 갑니까, 아니면 따로 갑니까?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보통 현장 실사라든지 대회 준비를 할 때 예천군 체육회와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삼규위원

같이 하고 있습니까? 앞으로도 체육회하고 소통을 해서 그런 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장삼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하나 더 하실래요? 전선희 위원님.

전선희위원

하나 더 하겠습니다. 164페이지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마스터즈 러너 스페셜 특강 개최. 그런데 여기는 참가자가 60명이라는데 대상자가 어떤 사람들이 대상자가?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대상자는 관내 주민들도 있고 관외에 주민들도 같이 돼 있습니다. 1회차는 6월 달에 실시했었는데 이때는 관내 주민은 34명이 참가를 했고요.

전선희위원

관내가 34명?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예, 관외 예천이 아닌 곳에서 오신 분이 22명이 있었습니다.

전선희위원

육상에 관심이 있는 분들입니까? 1박 2일 하는 걸로 알고 있는?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맞습니다. 전부 다 개인적으로 마라톤 같은 달리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전선희위원

그러면 일단은 아무 그거 회비나 그런 건 없고 무료로 하는 겁니까?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참가비는 관외 주민들 같은 경우에는 1인당 10만 원을 받았고요. 관내 예천군 주민들 같은 경우에는 5만 원을 받았습니다.

전선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재길위원장

없습니까? 소장님 저도 하나 물어볼게요. 하여튼 이번에 체육 사업소로 오신 거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리고 162페이지입니다. 양궁센터 건립에 관한 건인데요. 총사업비가 176억이나 투입되는 사업이 어떻게 보면 대규모 사업인데 현재 90% 완료된 것으로 보고 하셨잖아요?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맞습니다.

박재길위원장

나머지 10%에 대한 보상과 실시 설계는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현재 90% 돼 있는 거는 토지랑 지장물 토지 보상 부분이고요. 현재 남은 큰 부지가 두 필지가 남아 있습니다. 이 두 필지 중에 한 필지는 일단 체육사업소하고 도지 편입에 대한 거는 동의가 끝났고요. 다만 개인적으로 양도소득세 부분이 있어서 연말까지만 늦춰달라라고 해서 연말 될 때까지 잠시 늦춰놓은 상태고요. 나머지 한 필지는 원래 문중 땅인데 개인 이름으로 등기가 되어 있어서 이 문중과 개인이 소송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소송 결과가 나오는 대로 일단 당초에 땅 주인이었던 문중 쪽에서는 동의를 한 상태고요. 그게 이 소송 결과가 나오는 대로 부지 매입을 할 수 있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소송 결과가 이게 오래 걸릴 수도 있겠네요, 그러면?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지금 3년째 끌고 있어서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럼 28년도 7월에 준공하는 거는 차질이 없겠네요?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박재길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업무 보고 내용 말고 현재 예천군의 읍면에서 파크골프 있죠. 거기에 대해서 관심들이 주민들이 많은 것 같아요. 현재 예를 들어서 실질적으로 파크골프가 전국적으로 유행을 하니까 그런 면도 있지만 읍면 자체에서도 제가 알기로도 관내 읍면도 서로 파크골프장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 내용은 알고 계십니까?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알고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개인적으로 소장님 생각을 묻고 싶은데, 이번에 오셨으니까 소장님은 읍면에서 파크골프 자체를 추진하는 걸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읍면에서 현재 용문 쪽은 구상만 돼 있는 상태고 용궁면과 풍양면이 이제 자체적으로 주민들이 나서서 파크골프장을 만들고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예천군에서 일단 어르신 건강을 위해서는 당연히 바람직한 상황이라고 보는데요. 이 파크골프장을 군에서 나서서 조성을 해주기에는 하천법이라든지 관련 규정상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현재 풍양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있던 부지가 잘 안돼서 면 자체적으로 친수지역으로 변경하고 하천 조명 신청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른 읍면 지역도 이거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저희 체육사업소에서 나서서 하천 조명이라든지 친수지역 신청을 하면 거의 허가를 받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 지역에서는.

박재길위원장

예를 들어 풍양 같으면 친수 구역이 지정이 됐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물론 친수 구역 지정을 안 해도 군 땅이 있으면 할 수는 있겠지만 제가 물어보는 거는 소장님이 현재 가지고 있는 생각으로서 파크골프장에 예를들어 신청을 하면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할 건지 그걸 묻고 싶거든요. 사실은 이걸 체육사업소에서 나 몰라라 하면 어떻게 보면 사업 자체도 결론은 힘듭니다. 힘든데 물론 주 부서가 앞으로 체육사업소가 맞거든요. 맞으니까 저는 묻고 싶은 게 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걸 묻고 싶거든요, 의지를.
기택

오기택체육사업소장

파크골프장을 조성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지원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고요. 저도 규정이나 이런 게 확인해 보니 풍양이라든지 용궁 같은 경우에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운영을 하게 되면 실제 운영에 필요한 물품들도 많이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홀컵이라든지 매트라든지 해서. 이런 용품 같은 거는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재길위원장

그래요. 무슨 말인지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내일 오전 10시에는 2026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예비심사를 위한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5시 14분 산회

출처 경북 예천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