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임수환 의원 발언

264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6-07-23

임수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이태열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경제관광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은 나누어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정책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업정책과장 윤명수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담당 팀장님과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농업정책과 2026년 주요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371페이지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72페이지 동부면 율포지구 농촌공간 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농촌 유해시설 정비로 정주환경 개선을 통한 농촌공간을 재생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동부면 율포리 32-9번지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으로 사업비는 국비 45억 원을 포함하여 총 98억 2000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정비사업으로 그동안 문제가 되었던 양돈축사 8동 2,800m² 철거와 재생사업으로 마을 진입로 개선, 주민건강회관, 다목적 문화마당, 산책로 조성 그리고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주민역량 강화와 거버넌스 운영 프로그램 등이며 총 면적은 1만 1,471m²입니다. 2023년 6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되어 2024년 6월 토지 매입과 지장물에 대한 보상을 완료하였으며, 2025년 7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기본계획승인을 득하였고, 2026년 2월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였으며, 5월에는 시행계획 승인 전 지장물인 축사에 대하여 사전 철거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 금년 7월 하순 축사 철거를 착공하고 10월 시행계획 승인을 득한 후 12월에 재생사업 공사 착수와 더불어 주민역량 강화, 거버넌스 운영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 사업도 추진하여 2027년 12월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3페이지입니다. 동부면 수변공원 조성사업입니다. 동부 저수지를 활용한 수변공원 조성으로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동부면 구천리 381번지 일원 현 동부저수지로 사업기간은 2023년부터 2026년 말까지입니다. 사업비는 15억 5000만 원이며 주요내용은 폭 4.9m, 길이 432m의 산책로 조성으로 기존 산책로와 연결하고 폭 1.7m, 길이 34m의 출렁다리 1개소와 연담마을 쪽에 폭 1.5m 길이 30m 목교 1개소 설치 그리고 경관조명 설치 1식 등이 되겠습니다. 2024년 3월 동부저수지 수변공원 조성계획 추진 보고, 5월 실시설계용역, 11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주민 요구사항이었던 출렁다리를 반영하였습니다. 2024년 12월 한국농어촌공사의 목적외사용허가와 도로·하천 점용 등 인허가 협의를 완료하였습니다. 2025년 3월 계약심사를 거쳐 도급업체를 선정하고 공사를 착공하여, 9월에 1차분 공사로 출렁다리를 설치하였으며, 12월에는 2차분 공사로 목교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2026년 3월 3차분 공사로 산책로와 경관조명 공사를 착공하여 7월 초 준공검사를 완료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 12월까지 잔여 사업비로 연담다리와 연계된 저수지 진입로 확장 공사를 완료하여 동부저수지 수변공원이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는 거제시의 또 다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74페이지입니다. 반려문화 향상과 동물복지 인식 개선사업입니다. 반려동물 교육과 홍보를 통한 동물복지 향상과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공간을 조성, 반려동물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연중사업으로 사업비는 국비 3700만 원 포함, 6억 1000만 원입니다. 주요사업으로 사등면 두동로1길 109 일원에 위치한 동물보호센터 내에 반려동물지원센터, 반려견놀이터, 동물보호소 운영 등 10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유기동물 입양상담과 홍보, 반려동물 관련 교육 등을 추진하는 반려동물지원센터와 유기동물 구조, 보호, 사양과 등록 관리 등을 추진하는 동물보호소는 연중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반려견놀이터는 월요일과 1월 1일, 그리고 설과 추석 당일은 휴무이며 이를 제외하고 무료로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반려견 문화교육으로 6월부터 10월까지 기간 중 4회로 개과천선 프로그램 출연에 따른 원조 개통령으로 유명한 연암대 이웅종 교수를 초빙, 반려동물 문화와 산책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입양상담과 홍보를 통해 개 36두, 고양이 23두 등 상반기 총 59두의 유기동물을 입양하였습니다. 또한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을 위한 중성화 사업도 연 2억 원의 사업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남아 있는 명사 초빙 반려견 문화·산책 교육을 9월과 10월에 2회 실시하고 반려견놀이터 그늘막 시설 개선, 중성화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문화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5페이지입니다. 일반농산어촌개발 권역단위 거점개발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중심거점 공간 육성과 특화 개발,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입니다. 계속적으로 장목 구영, 하청 송포, 동부 학동, 하청 맹종죽 시배지, 일운 구조라 권역 등 5개소 사업은 추진 중에 있으며, 신규로 지난 6월에 동부면 가배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이 선정되어 총 6개소에 342억 6800만 원으로 2022년부터 매년 1개소씩 권역별로 5년 차 연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현황입니다. 2022년부터 추진 중인 구영권역은 연내 공사를 완료 12월에 준공 계획이며,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송포권역은 시행계획 2차 승인으로 공사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2024년부터 추진 중인 학동권역은 시행계획 수립 중에 있으며, 2025년부터 추진 중인 맹종죽시배지권역은 기본계획 승인, 그리고 2026년부터 추진 중인 구조라권역은 기본계획을 착수하였습니다. 올 6월에 선정된 가배권역과 함께 6개소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76페이지입니다. 안전 축산물 생산 및 친환경 축산업 육성입니다. 가축전염병 예방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하여 축산 농업인 수익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축산 농가와 사육 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사항입니다.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수분조절제와 환풍기 설치, 한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급육 장려금 지원과 거세 그리고 등록 지원, 신소득 창출을 위한 양봉과 곤충산업 육성, 말산업 육성과 조사료 확대 생산 공급, 성장기 학생들에게 필요한 영양소 공급을 위한 학교 우유 급식, 각종 재해에 따른 축산농가 경영 불안 해소를 위한 가축 재해보험 등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축 방역과 안전한 축산물 유통을 위하여 연중 축산 관련 차량 소독을 위한 축산종합방역소 운영, 축협과 연계 소규모 축산농가 소독을 위한 공동방제단 운영, 법정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주사와 채혈검사,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한 축산물 취급 업소 인허가 등 8개 분야 54개 세부사업에 17억 3900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보조사업 추진에 따른 사업비 지급과 정산에 철저를 기하고, 하반기에도 일제 접종과 광견병 예방 접종, 그리고 축산물 위생 점검을 통하여 안전한 축산물 생산과 유통을 위한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377페이지 농업 생산기반시설 정비입니다. 본 사업은 농촌지역의 주민 건의 사항을 최대한 반영, 지역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기초생활 기반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농업 기반시설 정비와 확충을 통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동부 부춘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20여 건의 생활환경 정비, 장평 사기장골 저수지 등 3건의 수리시설 개보수, 둔덕 술역1 저수지 등 3건의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그리고 사등 지석마을 배수로 정비 등 소규모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해 작년 8월부터 10월까지 정비 대상을 면·동을 통해 받았으며, 정비가 시급한 곳은 작년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올 1월 기계화경작로와 생활환경 정비공사를 착공하는 등 농번기 이전 공사 착공과 준공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올 하반기 예정된 공사는 시기별로 착공하여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별 현장에 수시로 접수되고 있는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을 확인하고 시급성이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추경에 반영하는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해소와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78페이지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입니다. 농어업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공익적 가치 증진, 그리고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살고 싶은 농촌 구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개요입니다. 1년 단위사업으로 2026년 사업비는 56억 5000만 원입니다. 지급대상은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와 공동 경영주이며, 우리 시 사업량은 단독 경영주 4,301명, 공동 경영주 8,768명 등 총 1만 3,069명입니다. 지급액은 1인 농어가인 단독 경영주에게는 60만 원, 2인 농어가인 경영주와 공동 경영주에게는 각각 35만 원씩, 총 70만 원이 지급되며 지급방법은 현금과 계좌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됩니다. 금년 3월 사업 홍보와 신청 접수를 받아 4월 신청자 자격 검증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4월 말에 1차로 1만 2,932명에게 농어업인수당을 지급하였습니다. 5월에는 이의신청을 접수받아 자격검증을 실시한 후 검토결과에 따라 2차로 127명 등 총 1만 3,059명에게 농어업인수당을 지급, 2025년 대비 인원은 145명, 지급액은 17억 700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 시행지침에 따라 금년 12월까지 농어업인수당 지급에 따른 사후관리와 정산의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정책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십시오. 질의하실 분, 임수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반갑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동부 율포지구 농촌공간 정비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주민건강회관, 다목적 문화마당, 산책로 조성하기 위해서 매입한 게 아니지 않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이거는 처음부터 저희들 이제 동부 율포지구의 돈사를 경영하고 있었는데 주민의 요구사항으로 돈사를 사육하다 보니까 냄새가 엄청 심하게 났습니다. 그래서 연간 우리가 이제 민원 건수도 많이 나오고 해서 2023년도에 우리 농림축산식품부에 있는 농촌공간 정비사업에 이 부분을 좀 정리하여 지역 주민들의 생활권을 보장하고자 공모 신청해서 선정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민원이 심해서 민원 해결하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앞의 주인이 강창우?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다른 사람으로 지금.
수환

임수환위원

조정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은 이제 우리 토지하고 지장물 보상은 다 안 됐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완료되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지금 보상 안 된 게 이제 폐업.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 문제가 되는 폐업보상금이 저희들이 2025년도 추경에 8억 1500만 원을 확보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폐업보상 요청을 드렸는데 폐업보상금이 좀 작다고 해서 지금 협의가 잘 되고 있지 않은 부분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우리 경남도의 중토위에 가서 또 설명을 드렸고 또 그 부분이 또 부족하다고 해서 지금 중앙토지위원회에 지금 계류되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제 폐업보상이라는 게 영업손실보상입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영업손실보상금보다는 좀 한 단계 더 좀 높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자기들이 이제 주장하는 게 높다고 생각해서 보상을 더 달라, 8억 1000만 원을 이제 지금 우리가 자기한테 지급하겠다 하니.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감정을 해서 저희들이 나온 금액이 8억 1500만 원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향후계획에 이제 우리가 7월도 다 돼 가는데 축사 철거 착공을 하겠다고 하는데 그게 가능합니까? 그 폐업보상을 저분하고 협상 안 되는데도 이거 철거하는 건 상관없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은 이제 뭐 이 토지라든지 축사에 대한 보상비용은 다 지급된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아 있는 부분이 폐업보상금이지 다른 부분은 공사하는 데에 아무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시에서 자기가 이제 민원을 해서 답변서를 보냈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우리 시에서 또 다시 민원인한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협의요청 공문을 여러 번 보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분은 도저히, 다시 행정소송을 하겠다고 답변을 보내고 했는데.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시일이 많이 안 걸리겠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건 폐업보상금만 남은 거지 다른 땅이라든지 지장물에 대해서는 보상이 다 완료된 사항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사항이 돼서 지금 우리가 하고자 하는 사업은 하면서 이 보상을 해야 되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서 상관없네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폐업보상은 자기가 이제 저희들이 요구 들어가기 전 4년간의 영업이익이라든지 그때 가축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다 지금 감정되어 있던 부분이고 그다음에 추가로 이제 들어갈 부분은 거의 없는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경남도 심의에서는 민원인이 신청한 것이 불가하다고 해가지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각하되어 내려왔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각하되어서 내려오고. 안에 지금 분뇨가 많이 안 있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분뇨가 저희들도 처음에 예정할 때는 한 2,000t 정도 나올 것이다, 예상을 했었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분뇨 처리를 하다 보니까 그 양이 엄청 많이 한 3배 정도 이상 올 것 같은 그런 지금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어제 우리 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님 말씀하셨는데 8억 원 정도 예상을 하던데, 비용을?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자가 처분한 거하고 그다음에 개발공사에서 지금 처리하는 부분, 한 그 정도.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한 8000만 원 정도 예상을 했는데 한 10배가 해가지고 8억 원 정도 이제 처리하는 비용이 들 거라고 하더라고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근데 저번 때 조정윤이라고 그분이 자기가 처리를 하려고 했는데 자기가 처리하면 비용이 엄청나게 싸게 할 수 있는데 우리 시에서 한다고 해서 시에서 하라고 해서 비용이 많이 나온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던데.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것은 자기가 또 처리한 것에 대한 비용은 아마 저희들이, 잠시만요. 자기가 본인이 처리한 비용에 대한 지불을 했습니다, 청구가 있어서.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지금 다른 방법으로 만약 액화비료를 거기서 만들어가지고 우리 저기 말해서 농작물에 처리를 한다든지 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는 그런 방법이 없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 저희 거제시 관내에는 퇴비공장이 비료를 할 수 있는 공장이 없고 지금 저희들이 전라도 쪽에 지금 배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리라든지 이런 부분이 멀기 때문에 비용이 조금 증가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여러 방법을 한번 고민해 봐야 되겠던데, 돈이 8억 원이라는 게 이게 참 그걸 우리가 생각도 못한 비용이 들어가는 예산 아닙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과장님이 잘 좀 여러 가지 방법을, 우리가 가축을 하면 만약에 우사나 축사에서 나오는 분뇨 처리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은 이제 축사를 하려고 하면은 이제 그런 시설들이 다 갖추어져야 있는데 예전에 율포 돈사 같은 경우는 너무 오래되다 보니까 근 한 20~30년 동안 이 땅 위에 축적이 된 그 부분들이 너무 많았지 않나, 이렇게 판단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우리 지금 민원 제기한 조정윤 씨하고 우리가 지금 시에서 이제 8억 1000만 원인데 자기가 이제 한 2억 정도 더 요구를 하지 않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10억 한 5000에 알파까지 붙어있어서 지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중간에 조금 조절이 되면은 가능할 수 있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만약에, 저희들도 이제 지급하는 게 저희들도 감정해 봐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저희들 입장에서 보면 그 당시의 지금 자료들이 그대로 들어갈 거기 때문에 감정가가 그렇게 차이가 날 거라고는 지금 보기가 조금 쉽지 않은 사항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가 행정에서는 감정의 이상을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만약에 이 협의가 안 됐을 때는 이 민원은 끝까지 가면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지금 행정소송이라든지 또 행정소송하면 또 다른 또 그게 제가 패하면 할 수 있는 게 또 법적으로 또 다른 방법이 안 있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렇게 되면 오래 걸리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면 우리 시에서는 저기 지금 우리 사업에 하는 데는 지장은 없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사업하는 데는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토지라든지 지금 지장물에 대해서 저희 시에서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기존에 사업하셨던 측에서 보면은 더 내어놓을 수 있는 자료들이 없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감정업체에서도 그 부분은 저희들이 이제 이 폐업보상을 하기 위한 자기들 적정 영업이익이라든지 이걸 정확하게 계산하기 위해서 이제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다른 업체를 통해서 감정을 한다고 해도 감정가가 자기들이 요구하는 만큼 높아진다고 보기는 조금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이제 과장님 이야기하는 거는 폐업보상 이 때문에 소송하고 하는데 여기 우리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업에는 지장이 없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뭐 일단,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임수환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중앙수용재결위원회까지 올라가 있다는 말입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지금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추인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373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저희 동부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공사 3차분이 2026년도 3월에 착공이 되어 있는데 3차분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예산을 일괄적으로 15억 원을 확보하지 못하다 보니까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을 했습니다. 그래서 1차로 저희들 이제 평지에서 내려오는 소하천 쪽에 출렁다리를 설치했고 그다음에 2차로는 이제 연담마을 뒤쪽에 보면 조그마한 고랑이 있어서 거기에 이제 목교를 설치했고 그다음에 3차로 이제 산책로 전체적인 부분하고 그다음에 전기공사 등이 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얼마 전에 가보니까 여기 굉장히 잘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더 말씀드리는 거고, 여기도 한번 저희 거제시 홍보대사가 제가 알기로는 연담마을 가서 사진 한 번 찍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저희가 좀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좀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한 번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 잔여 사업비가 조금 남아 있는데 그 부분은 이제 저수지를 진입하는 진입로가 조금 불편한 부분이 있습니다, 차량이 다니기에. 그래서 그 부분을 12월까지 개선을 해서 시민이나 관광객이 공원에 출입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그다음에 374페이지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저희 유기동물 입양 실적으로 해가지고 59두, 강아지 36두, 고양이 23두가 되어 있는데 몇 마리 정도를 구조해서 36마리가 분양이 된 겁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 전체적으로 연간 유기동물이 발생하는 게 한 580여 마리 정도 됩니다, 연간 우리가 2024년부터 해가지고 계산을 해 보면. 그래 월 한 48.3마리인데 한 50마리 정도를 발생하면 유기동물, 저희들이 이제 입양하는 게 연간 한 220마리 정도 됩니다. 그래서 입양률은 유기동물 발생 대비 입양률은 한 38% 정도 그리되고 저희들은 이제 입양된 동물들이 온다든지 아니면 다른 쪽으로 해서 구조대가 오는 이 동물들이 또 자연사하는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들 이제 유기동물보호소에는 한 120마리 정도가 적정 사육 두수이기 때문에 그 이상 될 경우에 저희 1년에 한 3~4회 정도 또 저희들 이제 살처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도적 안락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그럼 저희가 이 입양하시는 분들한테는 저희가 따로.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조금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어느 정도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한 20만 원 정도 아마 들어갈 겁니다.

추인호위원

이게 제가 오기 전에 다른 지자체 SNS를 보니까 이제 강아지들이나 이런 입양을 하기 위해서 홍보영상을 제작을 해서 간단간단하게 조금 많이 하더라고요. 저희도 안락사를 하는 동물들이 조금 안타까운 면이 좀 많이 있어가지고 이왕이면 조금 홍보가 조금 잘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조금 각별히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센터에서 특별히 또 홍보를 좀 하기 위해서 또 홍보할 수 있는 담당 직원을 배치해서 이런 부분들도 적극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이제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반려동물지원센터도 있고 동물보호소도 있지 않습니까? 이 전화번호가 조금 홍보가 좀 잘 안 되는지 길에서 유기견이 있더라도 저희가 어디에 전화해야 될지 모르시는 분들이 조금 많더라고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래서 그 부분도 이번에 일괄적으로 이제 정리하기 위해서 저희들 이제 무선 휴대폰을 지금 2대를 구입을 했습니다. 기존에는 기존에 이제 일하시던 직원들 전화로 오는데 휴일에도 직원들 전화로 해서 개인 휴대폰 번호가 이제 가다 보니까 휴대전화 두 대를 매입해서 그 부분을 직접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옥은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반려문화 좀 여쭤보겠습니다. 그 질의에 앞서 자료 요청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저기 주요 사업내역 보면 동물보호센터 운영 등 10개 사업으로 나와 있거든요. 여기 보면 운영이 나머지 세부사업들이 정확히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사업별 예산 규모와 추진현황 파악을 좀 제가 하기에는 좀 보고서 내용이 좀 다소 약해 보입니다. 여기 10개 주요 사업의 세부사업 추진현황과 예산 집행내역 사업성과가 담긴 상세자료 서면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자료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옥은림위원

그렇게 하고 지금 현재 보면은 저희 반려견놀이터가 1개소로 되어 있거든요. 향후 추가로 더 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은 없으신가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지금 사등에 1개소 전체적으로 우리 반려동물지원센터를 총괄해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 다른 곳을 하기에는 이 운영 결과를 좀 검토해서, 장기적으로 한번 검토해서 필요성이 있다면 아마 검토해 봐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옥은림위원

안 그래도 지역 형평성 때문에 접근성이 좀, 때문에 저희가 좀 한 군데 뭐 다른 지역이라도 하나 더 했으면 싶긴 하고요. 그리고 보면은 이게 운영시간이 연중이라고 하신 거 맞으시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동물 놀이시설 같은 경우에는 우리 월요일하고 그다음에 1월 1일, 그다음에 설날, 추석만 쉬고 기타 날짜는 연중 운영하고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아까 우리 추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120마리가 적정이라고 하셨는데 그 안락사가 안 되기 위해서는 혹시 민간동물보호단체나 공동 입양 캠페인 같은 게 있는지 혹시나.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도 그동안에 입양 홍보도 하고는 했습니다. 그 부분이 조금 부족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입양이나 홍보 쪽에 조금 홍보를 더 활성화해서 더 많은 입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사설 쪽에 확인해 보니까 여쭤보니까 좀 지원이 많이 끊기고 후원금 자체가 좀 많이 작다고 좀 힘들어하시고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은 이제 입양을 하다 보면 병원에 데려가고 조금 뭐라 해야 되나, 병이라든지 감염 여부 파악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 20만 원 정도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예산이 있는 한도 내에서 할 수 있고 좀 많이 증가되면 지원을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이다 보니까.

옥은림위원

알겠습니다. 하고 그 향후계획에 반려견 문화 그리고 산책교육 추진이 있더라고요. 그 시청 홈페이지 보니까 5월 30일에는 반려견 문화교육이 일정이 됐더라고요, 보니까. 그다음에 산책교육 추진이 아마 6·7·9·10월인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9월하고 10월 예정돼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그때는 거제시민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겁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다 참석 가능합니다.

옥은림위원

예, 그게 되게 좋을 것 같아서요. 왜냐하면 비반려인 그런 분들도 좀 같이 교육을 받아서 함께 공감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그 시기가 되면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명사해수욕장에 엊그제도 한번 갔다 왔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타 지역에서도 오셔가지고 전국에서 제일 좋다고도 하시고 하시는데 그런데 그 해수욕장 주변에 보면은 음식점이나 카페 이런 데가 좀 많이 홍보가 안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좀 많지도 않지만. 그런 것까지 좀 연계해서 같이 좀 홍보를 해 주셨으면, 왜냐하면 해수욕장 왔는데 또 반려견들 데리고 갈 만한 데를 찾긴 하는데 많지가 않더라고요. 그리고 또 홍보가 좀 잘 안 돼 있으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저희 센터 명사해수욕장 반려견해수욕장이라고 홍보를 좀 가서 촬영을 해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거기 입구에 그 영상이 그 간판이 되게 좋던데 거기에 함께 또 넣었으면 싶기는 하는 바람입니다. 제 바람입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옥은림위원

고맙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저기 뭐야 372쪽에 기본계획 승인되어져서 실시설계용역 착수하고 시행계획 승인, 제가 이게 업무보고 때 이런 내용이 있는데 실시설계하고 시행계획하고 차이가 뭡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실시설계를 해야만이 시행계획을 승인받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저희 사업을 시작하는 데에 보면은 이제 기본계획을 승인을 받아야 되고요. 그다음에 기본계획 승인을 받고 나면은 이제 실시계획을 해서 시행계획을 승인을 받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최종적으로 시행계획 승인하고 나면 사업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실시설계가 마무리됐다는 건가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 실시설계용역이 됐는데 시행계획을 아직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10월까지, 올 10월까지 시행계획을 승인을 받고 나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실질적으로는 실시설계하고 시행계획이 거의 똑같은 의미 아닙니까? 그 실시설계 해서.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실시설계용역이 들어가야 그렇습니다. 시행계획이 나올 수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축사 철거는 7월부터 하고 이제 남은 게 축사를 철거하고 여기 하드웨어 사업인 이제 정비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시공은 어디서 합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아직 시행계획이 안 나와있기 때문에 시행공사라든지 이거는 좀, 지금은 개발공사에 지금 저희들이 뭐라고 해야 됩니까, 위수탁 지금 들어가 있는 사항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게 이제 대행사업으로 하는 계획이잖아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데 우리가 이제 물론 이제 공사가 대행사업을 하는 취지는 제가 이해를 해요. 그런데 이제 규모가 크잖아요. 이게 한 50억 원 정도 대행사업을 맡기는데 일반적으로는 우리가 실시계획 그러니까 시행계획을 통해서 시공사를 선정하고 이렇게 하는 데 있어서는 우리가 농정과에서 지금까지는 작은 사업의 경우 진입로라든지 이런 부분은 이제 대행사업으로 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의 경우는 이제 그렇게 시공업체를 선정하고 이제 착공까지 우리 부서에서 이제 막 관장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는데 이제 중간에 대행업체인 공사가 함으로써 기대되는 우리가 이익이라면 뭐가 있죠? 공사가 해도 되고 시공사를 선정을 해서 해도 되는데 어떤 게 나은 건가요? 효율적이다, 이런 차원에서.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대형 공사 같은 경우에는 농어촌공사라든지, 아니면 우리 거제시 관내 해양관광개발공사라든지, 그다음에 해양수산부 같은 해양 쪽의 공사 이런 데 위수탁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금 그렇게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은 이제 위수탁해 갖고 사업을 추진을 하고는 있지만은 행정사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저희 과에서 그런 시행계획이라든지 기본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행정을 통해서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들을 각자 다르게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권역단위사업이라든지 어쨌든 이제 그런 게 농어촌공사에 또는 규모 있는 용수로 정비사업이나 큰 규모일 경우에는 이제 농어촌공사에 맡기는 형태인데 이게 공사에 이렇게 대행사업을 이제 거의 50억 원에 이르는 사업들을 이렇게 맡기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농어촌공사 같은 경우에는 일반농산어촌사업이라든지 그다음에 해양수산부에 있는 사업들은 대규모 사업들을.
재하

노재하위원

전문성과 농어촌공사 자체가 그런 일들을 전국적으로 해오는 사업 형태잖아요. 반면에 이제 우리 관광공사의 경우 이 사업들을, 규모 있는 사업들을 이제 하는 데 있어서 우리 농정과에서 판단하기에 크게 무리가 없겠느냐, 이런 우려가 드는 거예요. 소장님이 한번 말씀을 해 주십시오.
영실

이영실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지금 실제적으로 우리가 그 공사에 위탁을 줬을 때 공사에서 자체적으로 일을 하는 건 아니고 지방계약법에 따라서 똑같이 입찰을 해서 전문업체가 용역을 받아서 그 실제적으로 그 업체에서 시행을 하게 되고요. 가장 이게 지금 위탁을 준 첫째 목적은 사실상 저희 부서의 인력이 공모사업이 하나 선정될 때마다 그것만큼 또 일이 늘어나다 보니까 충원이 돼야 되는데 충원 자체가 되지 않다 보니까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에 위탁을 계속해 왔고요. 그런데 이 사업도 원래는 한국농어촌공사에 위탁을 갖다가 시행을 하려 했는데 충분하게 우리 거제시에도, 우리 또 해양개발공사도 있고 이래서 공사에서 일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우리 거제에 있는 공사에다 위탁을 하게 된 그런 사항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이제 동부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 저도 몇 차례 조금 말씀을 드렸는데 이제 이게 조성사업의 취지가 동부저수지를 활용한 수변공원 조성,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한다. 이제 이게 관광객 유치에 이르기까지는 이게 마중물사업이라고 우리가 말씀을 여러 차례 드렸잖아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케이블카 그다음에 정글돔에 이르는 동부 권역에 있어서 뭔가 체험, 체류형 휴양 거점 관광지 또는 유원지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공감을 해서 이전에도 이제 동부저수지에 대한 관광지 개발사업 또 용역을 통해서 아마 100억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한 구상은 우리 시가 이전에 해왔잖아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데 그 재정사업 또는 민자사업을 하는 유치가 쉽지 않기 때문에 또 그런 측면도 없지 않아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마중물 사업의 형태로 진행되어진 측면도 없지 않아 있다. 그래서 이제 이것을 2단계 이제 고도화사업 내지는 관광지로서의 이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도 지역 주민들이 있지 않습니까? 또 실제로 요구하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관광과가 해야 될지 아니면 농정과가 이 사업들을 계속 이어받아서 추진해야 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필요성이나 또는 사업계획에 대한 전망, 이런 부분에 대한 우리 과장님 입장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솔직히 저도 여기 와서 보니까 동부저수지를 저희들이 하고 있어서 조금 저희들하고는 좀 맞지 않는 그런 사업이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래서 왜 저희 농업정책과에서 이 사업을 하고 있는지 곰곰이 생각하고 앞에 어떤 상황이 있었는지 좀 물어보니까 이제 동부저수지다 보니까 저수지 관할은 이제 정책과에서 하는데 실질적으로 동부저수지는 농어촌공사 관할이 돼 있어서 저희들도 이제 농어촌공사와 협의를 해 가면서 해야 되는 그런 사업이고. 포괄적으로 보면 이 동부저수지 수변공원 사업이 자체가 우리 거제시민들이라든지 인근 주민들이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객을 불러모으기 위한 그런 사업이다 보면 관광과에서 총괄적인 계획을 가지고 부서가 필요하다면 부서에서 해야 되겠지만 관광과의 총괄적인 계획을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추진해 나가는 게 좋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제 이 고도화사업 내지는 여기에서 체험, 체류 중간지로서 그런 사업들을 꾸준히 한번 협의하고, 관광과와, 그 계획들을 한 번 더 모색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반갑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반갑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반려문화 향상과 동물복지 인식개선 사업에 374페이지, 과장님 반려견 문화교육 추진 1식 2000만 원, 2000만 원 예산으로 지금 하셨단 거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지금 4회 하겠다는 거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장소는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1, 2회 같은 경우는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추진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대상은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대상은 반려인하고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게 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제가 여기서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가 반려견놀이터, 사실은 대개는 반려동물놀이터입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대개 법적용어도 반려동물이에요. 근데 이제 사실 여기 이제 고양이까지는 추가가 안 되니까 지금 이렇게 했는데 향후에는 이 이름도 반려동물놀이터로 바꾸는 게 제가 볼 때는 적당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렇게 문화교육 추진할 때 꼭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라 합니까? 산책할 때 반려동물들의 배설물 처리 이거 우리가 지금 제재할 방법이 없죠? 단속할 방법도 없습니다. 산책을 하고 나면 뭐죠? 우리가 자연, 그러니까 환경 운동하기 위해서 이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이게 정기적으로,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너무 많습니다. 봉지에 싸서 그냥 가로수나 아니면 거기 우리 화단 그렇죠? 도로에 있는 인접한 화단. 진짜 볼 때마다 진짜 동물 키우는 분들이 진짜 수준이 이것밖에 안 되나. 몇몇 분들 때문에 다수가 이제 피해를 보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들 좀 반드시 좀 인지를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교육 중에도 1회 교육 때 보니까 한 130명 정도 많이 참석을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그 보니까 이제 이 행동교육을 하니까 이 배변을 한다든지 이러면 어떻게 치우라든지 이런 예절교육 이런 것까지 다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당연히 기본으로 하겠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리고 저희들도 이제 반려동물이나 홍보는 하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일일이 따라다니면서 그걸 관리·감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다 보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요. CCTV를 전 도로에 달 수도 없고 그래서 이거 어떻게 할 것이냐, 제가 이 민원을 여러 번 받았어요. 특정 지역뿐만 아니라 동 지역은 거의 걷지를 못하겠다. 한화오션 다니시는 분 출근할 때 “나 걸어서 가는데 진짜 걸어 다니기가 힘들 정도다.”라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이거 어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도 그런 민원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현장을 확인하고 뭐 그 민원 현장 확인하고 나면 배설 어느 주인인가 알 수가 없으니까 거기다가 이제 홍보문구로 해가지고 에티켓을 좀 지켜주십시오, 하는 그런 현수막도 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저는 이런 교육할 때 반드시 그렇게 해주시고 우리가 또 동물보호단체도 있지 않습니까? 동물보호단체들과 함께 대시민 홍보 캠페인 적극적으로 해야, 이게 한두 번 해서 사실은 인식이 바뀌어지지 않아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적극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겠고요. 교육마다, 교육 전에 그냥 이런 에티켓에 대한 홍보를 조금씩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만약에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제 제재할 방법이 없다는 게 가장 지금 큰 지금 딜레마인데 그래서 이게 이제 우리 지역만 이런 건지 다른 지역도 한번 비교해서 한번 좀 쾌적한 우리 생활공간을 누릴 수 있는 시민들의 권리이자 우리가 또 행정이 또 그렇게 만들어 줘야 될 의무가 있잖아요. 그래서 꼭 좀 반려동물이 늘어나면서 이거는 함께 우리가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캠페인 해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이제 다행히 이런 반려문화교육을 또 하신다 하니 좀 강력하게 추진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375페이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이게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게 현재 우리 시가 시행했고 시행 중인 내용 전부 다입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시행한 것들은 제외하고 지금 시행 중인 것들만.
양희

최양희위원

시행 중인 것만 지금 하신 거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이게 이제 도시재생과 비슷한 케이스입니다. 결국은 수백억 원이 그 농촌이나 어촌에 들어가서 시설을 짓고 이 시설을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도시재생은 그나마 지금 체계화되어 가고 있고 매뉴얼을 만들어 가고 있는 중인데 이 부분도 우리 농업정책과에서도 이 부분 어떻게 지금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계신지.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도 이제 매년 사업이 들어가고 기존에 지금 한 것까지 하면 한 25개소 정도 되고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 이제 일반농산어촌 시설물 관리 조례까지 지금 제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제정을 통해서 우리 시설물들이 유지나 관리가 잘될 수 있고 지역 주민들 활용이라든지 그다음에 운영에 문제가 없도록 저희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은 관리계획을 수립하셨죠? 조례에 따라서.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2026년 관리계획 수립하셨으면 그거 좀 저한테 하나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376페이지 사실은 이제 축산업, 여기 보시면 17억 원에 대한 사업량이 지금 여기에 사육현황.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안에 세부 54개 사업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여기 보시면 사육현황에 가축전염병 예방사업, 축산환경 개선, 신소득 지원사업을 지금 이 현황표에 있는 농가에 지원을 했거나 하고 있다, 이 말씀인 거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양돈는 한 곳에 한 겁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양돈은 지금 이제 율포가 없어지면서 지금 사등에 한 곳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한 곳만 지금 하고 거제시의 현황도 한 곳입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양돈은 한 곳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러니까 한우에 비해서 양돈을 하는, 어쨌든 이게 좀 민원 때문에 그런가 봐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양돈에 조금 민원이라든지 지금은 현재 가축사육 제한구역으로 다 묶여서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그 축산 지원사업 중에 우유급식은 지금 우리 한우농가 108개 농가에 다 지원이 되는 겁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우유급식은 지금 학교 청소년들에게 지급하는 그런.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우유급식을 그럼 학교로 지금.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학생들에게.
양희

최양희위원

왜냐하면 이게 기타보상금으로 나가고 있잖아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학교에 각 학교별로 그냥 요청하면 우리가 지급을 해주는 겁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선정을 받아서.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각 학교에서 우리 학교 얼마, 학교 우유 급식 얼마 정도 1년 치 예산 신청하면 거기에 따라서 우리는 그냥 배분을 해 주는 겁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기타보상금으로?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왜냐하면 이게 사실은 학교에 주면 교육경비로 사실은 이게 항목이 잡혀야 되는데 이거는 기타보상금으로 잡혔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어떻게 지급하나, 그래서 농가에 보상을 주는 건가, 이렇게 생각했는데.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은 지금.
양희

최양희위원

학교로 준다는 거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학교로 주는데 이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학교에 이제 학교에서 몇 사람이 먹었다 하면은 거기에 납품하는 그 우유 공급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쪽으로.
양희

최양희위원

업체에 주는군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업체에 주는 겁니까, 학교에 주는 겁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업체에 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학교에 주면 이 기타보상금 나갈 수가 없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죄송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업체에 준다는 거네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그 학교에 우유를 공급하는 업체에 우리 시에다 요청하면 이제 거기에 따라서 이제 확인해서 준다, 이 말씀이군요.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인호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과장님 하나만 좀 건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아까 우리 보면 반려문화 향상과 동물복지 인식개선 사업과 관련하여 저희 지금 거제가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가려고 힘을 쓰고 있는데 다른 지자체에 보면 반려견 순찰대라고 있습니다.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제가 처음 들어보는 사항입니다.

추인호위원

지금 반려견 순찰대라고 해가지고 전국적으로 한 4,000명가량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궁극적인 목표가 뭐냐면 어차피 반려인들은 반려견을 데리고 매일 하루에 산책을 한 번씩은 대부분이 합니다. 그 산책 때마다 반려동물에게 우리가 방범대처럼 조끼를 입혀가지고 같이 돌아다니는 거예요. 계속 산책을 하면서 이제 돌아다니면서 주로 무슨 활동을 하냐면 가장 기본적인 활동입니다. 평소처럼 산책을 하면서 골목이나 공원 주변을 살피고 위험요소가 있으면 시에다가 전달을 하고 여러 가지 공유를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주민들한테도 안전 캠페인을 갖다가 홍보를 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반려동물 인식에 대해서 크게 개선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른 지자체에 보면 앱을 사용해서 그 산책 시간, 순찰 시간 등을 입력을 해서 거기에 맞게 조금 사료라든지 포상도 조금 많이 주고. 그다음에 혼자서 하기가 힘드니까 저희가 여러 동물끼리 모이고 여러 반려인들이 모이면 우범지대도 돌아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산책을 하게 됩니다. 이 부분도 다른 지자체 거를 한번 조금 보시고 저희 거제도 반려견 순찰대를 조금 만들어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조금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면 아까 우리 최양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저도 반려견을 키우다 보면 길에 아무 때나 배변을 하는데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부분도 크게 조금 인식이 좀 개선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있습니다. 이 부분 꼭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제가 검토해 보고 다른 지자체 견학도 해보면서 이런 부분이 좋은 부분이 있으면 우리 시에서도 적극 도입해서 활용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추인호위원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미숙위원

앞에 우리 추인호 위원님 이어서 그냥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이거 제안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저는 그 애완견이 한 마리 있는데 산책하거나 할 때 사실은 그 우리 목줄 있지 않습니까? 목줄에다가 링을 해가지고 링을 탈부착시키면서 거기에 이제 우리 배변봉투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둥글게 나와 있는 게 있거든요. 그걸 이렇게 좀 하면 깔끔하게 치우기도 쉽고 편리하더라고요. 그걸 우리가 의무화시키면 어떨까 싶어요. 그걸 좀 정착시켜 갖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목줄에다가 달 수 있는 부분을.

이미숙위원

목줄에다가 달 수 있게끔. 사실은 법령이나 아니면 조례 개정이나 해가지고 우리 거제시가 좀 선제적으로, 저는 너무 편리하더라고 산책시키고 와서 이렇게 또 떼기도 하고 링으로 해갖고 이렇게 팩이 있습니다. 우리 그때 제가 보건소에서 샘플로 받은 것 같은데 영구적이고 그다음에 그 팩도 아직까지 안에 들어있는 게 배변 치우기 사이즈도 좋고 하더라고요. 제가 다음에 과장님께 샘플로 하나 드리겠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거 방법이 제가 해보니까 제 경험에서.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럼 저희 위원님께서 한번 주시면 그걸 가지고 저희도 좀 제작해서 반려인들에게 조금 홍보도 할 겸.

이미숙위원

예, 그런 방법도, 교육도 그렇게 시키고 하면 괜찮지 않을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옥은림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반려문화 좀 추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사실은 저도 반려견을 키우고 있지만 일부 몰지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성실하게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좀 오해를 많이 받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걸 일부 싸잡아서 하는 거는 저는 좀 기분이 좀 안 좋은 거고요. 어쨌든 안전신문고의 생활불편신고 이런 데 민원인이나 접수되는 건 없습니까? 접수돼서 과태료 부과하는 그런 거는 없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반려견이라는 동물 관련해서 민원은 제일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지금 생각되고 있습니다. 안 그러면 아까 이미숙 위원님이 그런 제안도 괜찮고 저는 또 이런 산책 공원에 배변봉투를 또 이제 필요한 곳에 또 설치를 하면 그걸 또 이렇게 해도 되지 않나,라는 생각은 드는데요.
산책 장소에 그냥 놔놓고 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고 저희들은 이제 교육이나 할 적에 만약에 이미숙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제작을 해서 보급을 한다든지 아니면 이런 부분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일단 부탁드리고요.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농어업인수당에서 저기 2026년 3월에 추진실적에 보면 사업 홍보 및 신청 접수가 있는데요. 홍보는 보통 지금 어떻게 하고 있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 저희들은 기본적으로 이제 면·동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요. 그리고 저희들은 이제 시하고 저희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그리고 신문을 통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보통 현수막도 제가 보긴 했는데 2차 신청도 접수를 받으시는 거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 신청 접수가 다 완료된 상황입니다.

옥은림위원

1차, 2차가 있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이게 3월부터 홍보를 시작해서 3월 중으로 이제 신청을 하고요. 그다음에 4월에 이제 저희들 그 신청자들 자격검증을 해서 지금 농어업인수당을 지급했습니다.

옥은림위원

지급을 했고 추가로 또 접수받는 계획은 없으신 건가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

옥은림위원

혹시나 못 받으신 분들에 한해서.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도 이제 그런 부분이 한 두세 명 정도 있는데 그 신청 시기에 신청을 못해서 이제 그런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 지금 장기적으로 이제 도하고 지금 검토를 좀 해보고 있는 사항입니다.

옥은림위원

보통 이제 받으시는 분들이 고령자 분들이 많고 이동이 좀 불편하시니까 저는 제안 드리고 싶은 게 좀 찾아가는 서비스, 해가지고 그런 분들은.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 한 1만 3,000명 정도 되는 농업인들 다 찾아가면서 신청하라고 할 수는, 어려운 부분이 있고. 그래서 내년부터는 ‘농업e지’라는 거기에서 이제 이 농어업인수당을 이제 홍보도 하고 신청도 거기서 바로 받게 돼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거기는 농민만이 되고 어민은 안 되는 걸로 되지 않아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어업은 또 어업 분야에서 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옥은림위원

근데 이 농업e지도 젊은 분들은 신청이 가능하지만 또 고령이신 분들은 이게 방법을 몰라서 또 할 수 있으니까 안 그러면 문자라도 이렇게 신청이 접수가 안 되었으니 하라는 이런 것도 했으면 싶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내년부터는 올해 신청하신 1만 3,000명들은 저희들이 어느 정도 정보가 있으니까 그분들께만이라도 우리 문자를 보내는 쪽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저기 375쪽에 가배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 최근에 가배마을에서 잔치도 열렸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권역단위 거점개발 공모에서 선정까지 애써주신 과장님 또 농촌개발팀장님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감사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이제 권역단위라면 이제 가배하고 덕원을 포함을.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거기가 가배리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여기에 이제 예비계획 자료 한번 주시고요. 여기에 덕원마을에는 어떤 사업들이 포함되어집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덕원마을에는 그 해수욕장 화장실 리모델링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마을 뒤쪽에 있는 산책로, 임도 쪽에 조금 쉴 수 있는 공간을 지금 조성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마을에서는 이제 여기 이제 경로당 리모델링은 이제 가배마을 경로당이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가배마을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가배마을도 워낙 큰 마을이어서 리모델링이 필요하고요. 또 덕원에 있어서도 이제 경로당 신축 문제가 이 사업에 포함되어졌으면 하는 기대감은 있었는데 사실상 부지 문제 때문에 어려운 걸로 되어졌나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저기 378쪽에 축사환경 개선에 있어서 혹시 이런 사업들은 있지 않습니까? 양돈 또는 소 축사 거기에 선풍기 또 냉방 또는 급수시설에 대한 신청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데 아직 이게 공모 선정되고 이게 시설이 설치가 안 되어지는가 봐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축사 농가에서 말씀하십니까?
재하

노재하위원

예.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건 자기들이, 저희들은 선정되고 그다음에 지금 도비가 지금 변경이 돼서 추경에 조금 변경을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제 사업시기가 이제 한 6월쯤에 최소한 여름철에 이제 냉방 문제라든지 급수라든지 때문에 이제 선풍기도 신청하고 하는데 좀 그 사업시기가 여름철 이전에 좀 되어질 수 있도록, 그런 사업계획을 수립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이제 도비하고 연계 사업이다 보니까 어려움도 있겠지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저희들 본예산에 편성은 되어있는데 도비 비율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변경되다 보니까 조금 지연된 부분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앞서 우리 임수환 부의장께서도 말씀이 있으신데 말씀 그러면 이제 분뇨가 예상보다도 훨씬 이제 3배 이상 는 것으로 되어졌잖아요. 그러면 이제 추가적으로 한 8억 원 이상 이제 들어가는 것이 불가피한 거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면 그 예산을 어떻게 확보해야 되는 거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그래서 지금 개발공사에서 지급하기 어렵다는 부분이 있어서 일부 이제 4500만 원의 예산은 저희들이 재배정을 주장을 해서 저희 사무실에서 집행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짜고 있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좀 확보해서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 임수환 부의장님 추가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잠깐 물어보겠습니다. 아까 우리 추인호 위원님 질의할 때 반려동물 입양하면 20만 원 준다고 하는 거 그거 우리 과장님 말씀 잘못한 거 아닙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입양비는 20만 원입니다. 치료비하고 이런 부분에서 입양 한 마리당 한 20만 원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입양 두 마리 했는데 최근에도 했는데 그런 이야기 안 하던데?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신청을 본인이 신청을 안 하셔서 그런 부분이, 신청 위주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영수증하고 이런 부분.
수환

임수환위원

반려동물센터에 가서 제가 입양을 안 해옵니까? 이러면 이제 20만 원 정도 사후관리비를 준다는 말 아닙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러면 그 부분을 그냥 돈을 뭐 20만 원을 지급을 하시는 게 아니고 이제 병원에 가서 치료했다든지 뭘 받았다든지 얼마 들었다는 그게 내역서가 들어와야만이.
수환

임수환위원

그리 말씀을 하셔야지. 입양하면 그 20만 원 준다고 하는데.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죄송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혹시 개를 입양을 해서 그게 병원이라든지 또 우리가 중성화시킨다든지 뭐 이리했을 때, 입양한다고 20만 원 준다고 하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죄송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반려동물지원센터에 우리 농업정책과 직원이 가 있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 저희들은 이제 공무직이 네 분이 계시고 그다음에 직원들은 사무실에 있으면서 오전, 오후로 해서 지속적으로 나가서.
수환

임수환위원

공무원이 4명이 있어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거제시 무기계약직도 아니고 정식?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지금 반려동물지원센터에 보면 동물보호소도 있고 놀이터도 있고 지원센터도 있기 때문에 거기 네 분이서 지금 근무를 하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몇 번 가거든요. 거기 가면은 이제 자꾸 바뀌더라고, 직원이. 우리 반려동물보호센터에.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기간제 분도 지금 두 분이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기간제 두 분이 있고 우리 정식 직원이 네 분이 있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공무직 네 분이 있는데 대부분 보면 동물보호소에 청소하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쪽에 이제 자주 있는 편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우리 과장님도 명찰을 다는데 우리 의회 의원님도 달고 하는데 그 우리 직원 같으면 명찰을 달고 좀 이런 쪽으로 해야 우리가 가서도 대화하기가 쉽는데 가서 친절하게 잘하기는 하는데 조금 불친절한 것도 있고 또 대화가 조금 하면은 처음에는 좀 참 저도 여기 가서 하기가 조금 어렵더라고요. 또 거기 입양하러 가는데 이제 우리 가보면은 개를 우리가 이제 바로 보고 자기가 마음에 드는 개를 입양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걸 하는데도 시간이 있더라고. 또 시간도 참 까다롭게 정해놨더라고 그런 부분을 조금 이제 우리 입양하러 가는 이분들이 시민이 갔을 때 좀 편리하고 좀 뭐라고, 친절하게 이렇게 해서 해야 되는데 또 직원이 한 분이, 4명이 쭉쭉, 여성분들이 3명이 쭉쭉 있는데 가서 이분이 또 이야기 좀 하고 저분이 하고, 한 분이 담당을 좀 해가지고 이렇게 좀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공무직들도 우리 명찰을 배부를 했습니다마는 하나 더 만들어서 배부를 해서 명찰을 차고 근무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로드킬이라고 안 있습니까? 길에 죽은 동물 신고하면 한 마리당 얼마씩 신고하고 하는데 그런 게 좀 홍보가 좀 잘 돼야 되겠던데. 우리도 매일 차 타고 다니면서, 즉 말해서 국도 14호선 쪽에 많이 다니는데 며칠 동안 안 치워지고 있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은 살아있는 동물은 저희들 농업정책과 관할이지만 죽은 사체 같은 경우에는 이제 면이나 다른.
수환

임수환위원

어디서 합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다른 기관에서 지금 처리를 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니까 이런 게 홍보가 안 되니까 일반 시민이 신고를 하려 해도 이렇게 해서, 저 같은 경우에서도 신고를 어디로 해야 되는가, 이부터 먼저 하는데. 그러면 이제 중간중간에 우리 로드킬 신고한다는 팻말 같은 거라도 조그맣게, 우리 국도 14호선 쪽에만이라도 좀 해놔 놓으면은 그런 게 만약 교통사고 예방도 되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일반적으로 이제 로드킬 해가지고 사체 같은 경우 일반쓰레기로 처리가 분류가 되기 때문에 각 면·동에서 이제 처리하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 거는 우리가 면·동에서 해도 우리 정책과에서 좀 면·동에 좀 홍보를 해서 이렇게 해라고 그리 좀 해 주시면 더 안 낫겠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임수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만, 할 말은 많은데 하나만 할게요. 우리 양정저수지, 양정저수지가 아니고 양정마을 앞전에 우리 민원 이미숙 의원님하고 같이 갔었다. 아닙니까? 그 주민 건의사항 해가지고 그 어떻게 좀 추진이 됩니까? 양정마을 이장님하고, 신기민 이장님하고.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농로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태열위원장

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죄송합니다. 잠시만요.

이태열위원장

양정마을, 예전에 그 과장님하고 통화도 하고 또 농어촌공사하고 그 현장을 한번 보셨다고 이야기하시더니. 올 초에 통화를 한 것 같은데, 그 대동에서 만나가지고 이야기를 하면서 했던 부분입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죄송합니다. 그거는 제가 주무관하고 만나서 이야기를 해서 다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알겠습니다. 마지막 하나만 더, 우리 율포 농촌공간 정비사업이 이렇게 보니까 자발적인 주민들의 참여라든지 그 사업 과정에서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 아닙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리고 지금 그러니까 마을의 규모가 작으니까 그 주민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주민의 역량이 있는지, 없는지, 또 모르겠는데 실제로 이런 공간이 생길 때마다 경상경비가, 광열통신비가 발생이 되잖아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래서 결국은 저는 이제 이게 재생에너지 시설도 아마 계획에 들어가 있겠지만 마을의 어르신들이 정말 경상경비 이렇게 좀 걱정 없이 전기세나 이런 게 걱정 없이, 요금을 대주고 그러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옛날에는 아예 자율적으로 하라고 그랬는데 결국은 전기세를 못 내가지고 상문동 행복누리센터 이런 것도 마찬가지고 결국은 이게 7, 8, 9월 정도 되면 우리가 전기세 좀 주지 않습니까?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혹한기나 혹서기에는 조금.

이태열위원장

이제는 아예 그 계획을 하실 때 재생에너지 비율을 많이 좀 올리셔서 광열비 정도는 재생에너지를 통해서 이렇게 좀 할 수 있도록 원계획에 포함이 돼야 된다. 그러면 경상경비가 줄어들면 뭐 마을단위사업을 하든, 뭘 하든 가능할 텐데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행정에도 부담이 없잖아요.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그런 경상경비를 계속 대주는 것도 행정의 부담이니까 그 부분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수

윤명수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추가 질의 없으시면 농업정책과 업무보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정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6분 회의중지

10시 4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농식품유통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식품유통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반갑습니다. 농식품유통과장 최문환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지금부터 농식품유통과 2026년 주요업무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84페이지입니다. 귀농·청년농 육성 및 도농교류 활성화입니다. 농업·농촌의 인구 유입 및 정착지원, 도농교류 및 농촌관광 활성화 도모를 위하여 사업비 5억 2000만 원으로 귀농·귀촌인 교육 외 2개 사업,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외 6개 사업과 농촌체험 휴양마을 사무장 활동비 지원에 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추진현황입니다. 귀농·귀촌 교육 및 영농 현장실습 4명에 400만 원,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사업 2명에 300만 원,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청년 창업농 정착 지원 및 농지임대료 지원에 3명에 2200만 원,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활성화 및 취농직불제 3명 2100만 원, 농촌체험 휴양마을 활성화 사무장 활동비 지원 3개소에 2400만 원, 워케이션 사업 추진 1개소 400만 원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금 지급 14명입니다. 1억 5600만 원, 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에 1개소 2억 1400만 원,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 지원 융자 1명, 농촌체험휴양마을 안전 화재보험 가입 및 역량강화 지원 3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 워케이션 추진 1개소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85페이지입니다. 농산물 유통 및 수출 활성화입니다. 직거래 활성화 및 다양한 유통 마케팅 추진과 우수 농특산물 수출 판로 확대 및 해외 마케팅 효과 극대화를 위하여 사업비 17억 4300만 원으로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사업,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 향토산업 육성, 해외 신시장 개척 및 수출업체 육성을 추진합니다. 추진현황입니다.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사업 3개 사업에 1억 2100만 원, 사업내용으로는 물류기기 공동 이용,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농특산물 직거래 판촉행사 박람회 참가가 되겠습니다. 향토산업 육성 맹종족 대나무 축제 700만 원, 해외 신시장 개척 수출업체 육성으로 프랑스 박람회 참가 29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향후계획입니다. 12월까지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와 향토산업 육성, 농촌자원 복합산업화 사업, 하반기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하반기 해외 신시장 개척 및 수출업체 육성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386페이지입니다.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입니다. 본 사업은 aT 유통공사 공모사업 신청 선정된 사업으로 거제 섬꽃축제 기간 내에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3600만 원입니다. 사업 주체는 알로에팜영농조합법인과 거제시 민관협업 형태로 추진을 합니다. 규모는 30농가를 예상하고 있으며 15개 부스로 17일간 운영을 하게 되겠습니다.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87페이지입니다. 농업가치 증진·농촌자원산업입니다. 농촌여성 활력 증진 삶의 질 향상 및 농촌체험 활성화와 농작업 위험요소 개선으로 재해예방과 농업인 안전관리 실천을 위하여 사업비 11억 6000만 원으로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 1개소 5000만 원, 여성 농업인 바우처 사업 2,619명 5억 2400만 원,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및 온열질환예방 지원사업 2개 사업에 2600만 원, 여성 농업인 재능 활용 지역돌봄 1개 사업에 1000만 원, 치유농장 프로그램 개발 및 환경 조성 2개소에 1억 원,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 운영 1개 사업에 200만 원, 농촌교육농장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1개 사업에 1000만 원, 농식품 소비트렌드 반영 가공상품 기반 조성 1억 원, 농식품 가공창업 활성화 사업 1개 사업에 600만 원,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 실적입니다. 5월 30일 기준 품목제조보고 7건과 가공판매 9400만 원이 실적입니다.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88페이지입니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입니다. 학교, 공공기관, 기업 등 다양한 수요처 확대를 통한 지역 농수산물 공급 체계마련으로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하여 사업비 244억 1700만 원으로 학교 급식비 지원 72개소 3만 1,758명에 221억 5600만 원, 학교급식 우수 식품 식재료 차액 지원 71개소 7억 4200만 원,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유치원, 초등, 중등, 고등 74개 학교에 대해서 3억 6100만 원, 맞벌이가정 방학 중 급식 지원 초등학교 41개교에 2,428명에 10억 2800만 원, 공공급식 농산물수급 전문조직 육성사업으로.

이태열위원장

과장님, 주요 사업별로, 좀 일일이 다 하지 말고 좀 띄엄띄엄 주요 사업 위주로 해주세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알겠습니다. 공공급식 기획생산 구축과 지역 먹거리 공공체계 강화를 위한 공공급식 확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기업체 공급활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공공급식 확대, 사회복지관 3곳에 대해서 확대 추진 협의를 통해서 공공급식이 활성화되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거제로컬 누리센터 운영입니다. 고현점은 3층으로 되어있으며 로컬푸드 직매장과 스마트팜 카페, 식생활 교육장으로 되어 있고 아주점은 4층 규모로 로컬푸드 직매장, 카페, 공유주방, 방음실, 마주침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서는 고현점, 아주점 합해서 5월 30일 기준입니다. 6억 4115만 9000원 수익이 되겠습니다. 향후 소비자 교육, 주민자치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90페이지입니다. 농산물 안전성 강화 안전분석실 운영입니다. 주요 장비로서는 LC-MS/MS와 GC-MS/MS, 감마핵종분석시스템 등 총 18종 23점을 가지고 있으며 분석은 잔류 농약 463종과 방사능 3종으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은 표를 참고해 주시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서 농약 안전성 분석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91페이지입니다.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반조성입니다. 원예농가 맞춤형 지원과 고품질 생산 농업소득과 지역 특산물 생산기반 조성,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하여 13억 9000만 원으로 원예작물 재배시설 현대화, 기후변화 대응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 지역 특화품목 육성단지 조성,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 원예작물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느타리버섯 육성 품종 보급 시범, 청년·벤처농업 육성, 농작물 돌발병해충 예찰 및 방제단 운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상 추진을 위해서 향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농식품유통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농식품유통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질의가 준비되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은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거제 로컬누리센터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저기 자료 요청 하나만 하겠습니다. 아마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신선하고 우수한 품질관리와 전문성 있는 매장 운영이 있는데요. 그래서 임시 개장일부터 2022년 3월이죠. 최근까지 납품 상품에 대한 품질관리 기준하고요. 출하제한 반출조치 내역하고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 실적 자료하고요. 그리고 로컬누리센터 운영 인력 및 위탁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품질 검수 및 매장관리계획 실시 내역하고 시 담당 부서의 현장 지도감독 점검 기록을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임시 개장일부터 최근까지 로컬누리센터에 시 쪽으로 시민들의 민원 접수된 사항하고 처리대장 전반과 사업비 진행 내역을 서면으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옥은림위원

그렇게 하고 신문에 보면 7월 9일에 거제 로컬누리센터에 3만 원 이상 구매하면 집까지 무료 배송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옥은림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인데 아마 무거운 농산물을 들고 이동을 하는 불편을 줄이고 고령층과 직장인 등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서 마련했다고 하는데 아마 이게 직매장에서 배송을 신청하면 배송을 이제 해주는 걸로 되어있는데 이게 조금 안 맞는 게 뭐냐면 직접 매장까지 가서 주문을 해서 집으로 배송하는 게 좀 안 맞지 않나. 왜냐하면 어르신들이나 했을 때 요즘은 앱이나 이런 걸로 주문을 다 하는데 이게 조금 안 맞는 것 같긴 해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렇게 전시된 상품이라든지 로컬누리센터에 전시된 상품이 물론 일반 슈퍼라든지 대형마트처럼 그렇게 공산품까지 다 비치가 되어있다면 저희도 홈페이지라든지 관리를 해서 그렇게 충분히 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데 저희가 로컬누리센터에 들어오는 제품 자체가 거제에서 생산된 농산물 내지는 가공품이 위주로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어떤 구성품에 대해서 조금 이렇게 적게 구성이 되어 있다 보니까 선호도 자체가 찾는 분들이 적게 오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그런 매출 향상을 위해서 그런 아이디어를 낸 거거든요.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옥은림위원

그런데 시간 여유 없는 직장인들은 굳이 찾아가서 이걸 무료 배송을 하는 게 조금 현재 상황하고 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어쨌든 8월 31일까지 이거를 시범기간으로 하다 보니까 그렇죠? 그거를 아마 이런 실적과 이용 고객 만족도 차후에.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설문조사를 한 번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제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간이 충분한데 말씀을 좀 천천히 하셔도 되는데. 다른 위원님, 추인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저는 질의보다도 한 가지 좋다는 말씀을 좀 드리려고 말씀드립니다. 지난주에 주말에 가가지고 그 거제 로컬누리센터 2층에 스마트팜 카페에 가가지고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감사합니다.

추인호위원

다 찼더라고요. 만석이고 오시는 분들한테도 한번 여쭤보니까 굉장히 시설도 잘 돼 있고 너무 좋아가지고 좋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게 제가 임기 전이라서 하나 여쭤보는 건데 우리 아주동에는 왜 2층에 스마트팜이라든지 이런 시설이 좀 빠진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당초에 저희 설계, 그게 이제 사회사업과 같이 연계해서 하다 보니까 구성할 때 마주침공간이라든지 그런 시설이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걸 못 넣은 겁니다.

추인호위원

감사합니다. 거제 로컬누리센터 고현점의 스마트팜 카페가 이용하시는 분들도 만족도가 높으니까, 앞으로도 잘될 수 있도록 더 좀 유지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반갑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올리브나무 잘 키우겠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고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 388페이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이게 이제 지금 모든 학교는 다 들어가지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서, 그다음에 지금 다어울림행복센터 경로식당은 여기 한 곳 들어가고 있고 나머지 지금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우리 경로식당이 지금 세 군데 남았네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3개소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시니어클럽에서 하는. 거기도 지금 다 공급 확대할 계획이 있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계획이 있습니다.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협의 중입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기존에 그 복지관이나 그 경로식당에서도 그 아마 그 급식업체와 계약을 했을 텐데 그럼 그 계약기간이 아마 대개 1년 정도일 걸로 알고 있는데 그걸 뭐 중간에 사실은 그걸 계약을 취소하고 하기는 좀 어려울 거 아닙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올해 충분히 그 협의를 해서 내년부터는, 내년에 입찰할 때는 우리 공공 뭡니까,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우리 지역의 먹거리를 어르신들 식단에 올릴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제가 이제 저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사실은 지금 센터장은 우리 과장님이 겸직.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팀장님이 하고 있습니까, 과장님이 하고 있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제가, 그러니까 저희 과 내에서 지금 이루어지는 업무다 보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하고 있죠?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제가 이거는 인사이동에 의해서 1년이나 1년 반마다 직원들이 바뀌고 이렇게 해서 될 일인가, 이게 지금 우리 거제 학교급식만 해도 한 250억 원이고, 사업비가. 아마 운영비는 1년에 얼마죠? 이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인건비하고 운영비, 그다음에 그 차량, 우리 식재료 운반하는 차량하고 하면 전체 얼마 정도 됩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게 한 260억 원 이상.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죠. 전체 치면은 한 500~600억 규모의 예산이 수반되는 굉장히 큰 조직이에요. 중요하고 앞으로 향후 더 넓혀야 되고 학교 이미 다 됐고 그다음에 기업 큰 기업 넓혀야 되고 공공기관, 해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리 지역에서 농사를 지으면 공급은 걱정 안 해도 된다. 생산만 하면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만 하면 우리가 다 판로는 우리가 다 해 줄게, 이렇게 되어야 은퇴하고도 농사를 지을 수 있고 그다음에 작지만 특화작물을 하시는 분들한테도 희망이 생기는 겁니다, 지속적으로. 그래서 이 운영체계 이렇게 큰 규모의 이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이렇게 센터 지금 운영하는 인력이 지금 몇 명이나 됩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저희가 기사 위탁하는 게 한 서른 분 정도 되고요. 기간제 패킹하는 분이 15명 정도 되고 클레임 처리하시는 분들이 한 5명 되고 한 35명, 40명.
양희

최양희위원

담당 직원들은?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직원들은 현재 정규직 4명에 팀장 1명 그렇게 돼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인력도 만만치 않아요. 그래서 이거를 지속적이고 정말 이렇게 더 활성화시켜서 하려면 이 운영방식에 대한 좀 고민이 필요하다. 그래서 다른 지자체 이미 하고 있는 데는 보니까 제가 그때 센터장을 공모를 하면 어떻겠냐, 이런 얘기도 제가 한 번 드렸던 적이 있었어요. 근데 이제 그렇게 운영되고 있는 다른 지자체의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어떻게 운영하면서 지속 가능하게 하고 있는지를 한번 벤치마킹을 한번 해보시고, 제가 알기로는 재단법인으로 해서 아예 우리 문화예술재단이나 이런 것처럼 딱 거기에 특화된 전문가를 그냥 채용을 해서 이렇게 지속적으로 해나가게 하는 방법도 하고 있는 지자체가 많아요. 그래서 한번 충분하게 그것도 한번 검토를 좀 해 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거제 로컬누리센터 이거 아주동 제가 진짜 갈 때마다 진짜 안타까워 죽겠는데 정말 카페도 정말 쾌적하고 분위기도 좋고 단, 제가 그래서 아주동의 동민들한테 만날 때마다 얘기합니다. 왜 싸고 신선한데 왜 여기를 이용 안 하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품목이 다양하지 않다. 거기서 제가 뭐 어떻게 더 이상 설명을 못 드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소나 이런 가공, 우리가 뭐 가공돼서 나오거나 아니면은 기존에 만들어진 그런 제품은 농협과는 비교가 안 되죠. 안 되지만 지역에서 나오는 그 채소류나 아니면 어쨌든 가공해서 나온 우리 많잖아요. 그렇죠? 그 가공품 정도라도 좀 판매를 좀 아니, 적극 구매를 좀 해달라 했더니 모르는 사람들도 많으니 좀 아파트 단지가 굉장히 많고 한데 그런 데 좀 적극적으로 좀 여기에 대한 홍보를 좀 해줬으면 좋겠다, 뭐 이런 얘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자칭 아주동 로컬누리센터 홍보대사라고 하면서 매주 한 번은 꼭 가서 장을 보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그 공간이 너무 아까워서 제가 한번 말씀드립니다. 제가 볼 때는 고현은 그래도 좀 어느 정도 자리 잡혀가고 있는데 아주 이대로 놔두면 안 됩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깊은 고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인호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궁금한 게 있어 갖고 하나만 추가로 여쭤보겠습니다. 387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두 번째 보면 치유농장 프로그램 개발 및 환경 조성, 해가지고 2개소 해가지고 1억 원의 예산이 돼 있는데 이 사업 내용에 대해서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지금 2개소에 대해서 치유농장 프로그램 개발이라 하면 사회의 약자층이 있지 않습니까? 노인들, 치매. 그분들을 대상으로 와서 교육을 하고, 이 손을 움직이면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런 형태의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분들이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지금 조성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하청에 있는 수피랑이라는 곳이 있고요. 그리고 일운에 있는 손승수 씨가 하는 그 농장 두 군데를 하고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그러면 우리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치매 환자분들한테 대상으로 한다고 했는데 그럼 저희 치매 이분들은 어떻게 알고 다 신청을 하는 겁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우리 치매안심센터 쪽하고 연계를 해가지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거기서 이제 연계해가지고 오는 겁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굳이 그분뿐만 아니라 영유아라든지 유치원생들까지도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조성하는 겁니다.

추인호위원

이거 자세한 사업내용이 있으면 하나 서면으로 하나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추인호위원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수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반갑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여기서 좀 질의하겠습니다. 자담은 어디서 자담이 2400만 원 합니까? 자담이 있네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이 관계는 저희가 기획생산 구축이라든지 전문조직 육성하는 데에 거기에 보조가 70, 자부담이 한 30% 포함이 되거든요. 그게 들어간 게 자부담입니다. 그게 그러니까 사업비 자체를 통괄하다 보니까 그렇게 표현된 겁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면 우리가 이제 이 농민들이 농사를 지어서 지금 우리 매입하는 거 아닙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렇지요.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우리 농민들이 직접 우리 센터로 가지고 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수거를 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수거를 합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보니까 동네에 보니까 수거해 가는데 농산물 어디 보내는 거는 모르지만은 그 다른 우리 거제시 여기 오는 게 아니고 택배에서 와가지고 딱딱 수거를 해가던데.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거는 이제 그분들이 개인적으로 SNS를 통해가지고 주문받아서 하는 건 택배 형태로 나갑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우리는 지금 우리 지원센터에서는 어떻게 농민들한테 매입합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저희가 이제 기획생산을 하거든요, 기획생산.
수환

임수환위원

계약을 해가지고?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계약재배를 해가지고 어떤 시기에 출하되는 거는 넣으시오, 그리고 계약재배를 굳이 안 했더라 해도 농가들이 재배하고 있는 품목을 저희가 같은 과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납품을 하고 싶다면 저희가 납품을 받아줍니다. 단, 저희가 학교 영양사 선생님들이 식단표를 짜거든요. 그게 3개월 전에 짭니다. 짤 때에 그때 그 품목이 들어가면 저희가 공급을 해 주고 있습니다, 학교 측에.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계약재배를 안 해도 계약재배를 해서 지금 우리 센터에 들어오는 게 부족하지는 않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좀 많이 부족하죠.
수환

임수환위원

많이 부족하면 그걸 외부에서 또.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렇습니다. 공급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급식을 지원을 해주고 하는데 제가 보니까 우리 거제면이다, 거제면에서 농사를 짓는 분들이 채소, 여러 채소라든지 다른 있는데 그분들이 해가지고 이 고현시장 쪽으로 많이 가지고 오거든요. 아침에 사등 쪽이나 이런 데 보면 할머니들이 아줌마들이라든지 이래가지고 개인 차로 오는 것도 많은데 대개 대중교통을 이용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이 와가지고 고현시장에 내는데. 이제 우리 만약에 우리 센터에서 차량을 이용해가지고 만약에 우리 동부·남부·거제 한 대, 또 그리 안 하면 이제 뭐 둔덕·사등 쪽, 장목 이래서 한 대 분포를 해서 이제 이장을 통해서 납품시킬 농가가 있으면 몇 군데 취합을 해서 수거를 해오는 게, 그런 방법도 안 있겠습니까? 만약 상추다, 이러면 이제 단에 얼마라든지, ㎏에 얼마라든지 이런 걸 홍보를 해가지고 거기에서 납품시킬 분이 있으면은 수거로 조금 매입을 해오는 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위원님 죄송한데 그게 좀 안타까운 게 저희가 학교에 기본적으로 납품을 하게 되면 학교당 이렇게 식단이 짜이게 되면 소량이 아니고 대량으로 들어갑니다. 상추 같은 경우에는 1㎏ 박스가 만약에 한 50개 이상 들어가는 경우가 허다하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 현재 우리 농촌지역에서 고현시장 쪽으로 일반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은 텃밭에서 생산한 거 그러니까 조금, 조금, 조그마한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형태다 보니까 저희가 거기까지는 수용하기가 조금 곤란합니다. 대량으로 생산만 된다면.
수환

임수환위원

이 사업을 하는 게 수익사업이 아니지 않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수익사업은 아닌데 저희가 농가들한테 농업소득을 증대시켜 주기 위한 사업인데 농민들께서 최소 기본적으로 재배면적이 어느 정도 확보가 되고 나오는 물량이 확보가 되어야만이 저희가 해줄 수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서 제가 과장님 그러면 우리가 한 분이 대량으로 짓는 것보다 제가 만약에 거제 서상에서 그분들이 전체 다섯 분이 했을 때, 이장을 통해서 우리가 전부 확보를 해가지고 했을 때 다섯 분이든 열 분이든 하면 그 대량 생산자가 안 되겠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렇게 하면 되지요.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 식으로 조금 더 노력을 해서 우리 이장님들을 통해서 면을 통해서 그러면 거기서 재배할 수 있는 수량이 또 농민들 몇 분인고 그걸 좀 파악을 해서 그런 사업을 한번 정책적으로 한번 세워보시는 것도 안 좋겠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저희가 충분히 그렇게 답을.
수환

임수환위원

전에 우리 과장님하고 저하고 말씀했는데 그때 가서는 농민들을 위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맞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대량으로 짓는 농민들은 그래도 수입이 좀 있으니까 하고 그다음에 소작을 하는 분들은 그래도 우리가 동네에서 소작하면서 하는 그래도 조금 우리가 소득이 조금이라도 있게끔 하는 걸 시에서 도와줘야 되는데.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최대한 농가 소득이 발생할 수만 있다면 저희가 뭐 그런 것까지도 한번 고려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저도 촌에 살다 보니까 그리하는데 이제 우리 지금 일자리 창출 해 가지고 우리 할머니들이고 할아버지들이고 1시간, 2시간씩 계속 안 합니까? 그래 놔놓고 농사를 또 짓는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이제 팔려면 준비를 해가지고 시내버스 타고 고현시장에 팔고 이러는데 이제 그런 부분을 이제 이 좀 해결하는 방법을, 과장님 그리 좀 계획을 한번 세워주면 좋겠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노재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은 이제 종료가 되어졌죠?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2025년?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제 업무보고에는 없는 거죠?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조금 안타깝지만 조금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사업비가 70억 원으로 해서 이제 하드웨어 사업으로 허브센터, 커뮤니티형 힐링카페, 테스트베드 교육장 조성사업을 이제 마무리했지 않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지금 어떻게 운영이 되어지고 있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지금 저 숲소리공원에 있는 카페는 민간위탁을 해가지고 민간위탁을 지금 넘어가 있는 상태고요. 저희 허브센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가 작게나마 지금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신중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두 분을 채용해가지고 지역에 있는 농가, 체험 프로그램이 가능한 농가 지금 조사를 하고 있고요. 조사를 다 끝낸 상태이고 그분들이 할 수 있는 체험이 뭔지에 대한 구성이 다 끝났고. 그분들과 연계해서 소득 창출, 민박이라든지 그런 걸 할 수 있는 기계장비 그런 걸 저희가 구입을 해서 만약에 이용객이 이용을 한다면 이용하기 전에 스트레스 지수라든지 그걸 측정을 하고 난 이후 그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운영 이후에 스트레스 지수가 얼마나 낮아지는 것에 대한 기계화에 대한 데이터를 위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열대 테스트베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저희 거기 안에 리치하고 용안이라는 열대 과일이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국산 레몬까지 해서. 그걸 테스트베드화해서 그게 된다면 농가에 보급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에 소프트웨어 사업이 한 13개 되잖아요. 거기에 간략하게 이제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금 추진되고 있는 거는 한 몇 가지가 됩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지금 운영되고 있는 역량강화 사업이라든지 그런 형태로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사실상 그게 종료된 상태고요. 거기서 소프트웨어 사업 중에서 개발했던 음식의 레시피라든지 그런 거는 저희가 지금 보관을 하고 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체험 프로그램이라든지 아까 말씀드린 그런 내용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다듬어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에 온라인 홍보 플랫폼, 물론 이제 통합 플랫폼 이름이 조금씩 바뀌어졌는데 온라인 플랫폼은 운영이 되어지고 있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지금 홈페이지 관련이거든요. 그걸 이제 구성을 아까 전에 말씀드린 그 소프트웨어 사업과 하드웨어 사업이 농산물 판매까지 이루어지고 예약까지 이루어질 수 있게끔 자그마하게 지금 프로그램 내부 지금 수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당초에 우리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렇게 해서 지금 이제 결과물을 보면 많이 변형이 되어지거나 축소가 되어진 거예요. 또 실제로 저도 거기 이제 지나가다 보면 아열대 허브센터 20억 원까지 해서 지어놓은 그야말로 이제 아열대 자원, 융복합시설이다, 체험이라든지 이렇게 하지만. 실제로 운영이 되어지지 않고 현재 있고 지금 이제 2명을 채용했다고는 하지만 이게 그 시설들을 조금 더 전문성을 갖고 운영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분들이라고는 말하기 어려운 측면도 없지 않아 있고 좀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여튼 이걸 이제 힐링카페는 이제 민간위탁으로 했어요. 아열대농업 허브센터와 그다음에 테스트베드 교육장은 어쨌든 신중년 일자리 2명을 채용했지만 어떻든 당초에 우리가 계획했던 보다 전문적이고 보다 실제 우리 지역의 농업활동을, 아열대작물 농업을 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형태로 되어진 그런 분들이 참여하는 그런 구조하고는 조금 변질이 되어진 상황이다, 이렇게 저는 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이 담당 부서에서 이런 부분들을 제대로 채워줘야 되잖아요? 당초의 목적과 사업취지에 따라 제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각별히 관심을 갖고 기울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잘 알겠습니다. 연내에, 그런 내용에 대해서 한번 제가 연내에 조금 이렇게 가시화, 연내에 가시화될 것 같습니다. 될 때 제가 별도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계획들을 한번 제출해 주세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여기까지 할게요.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숙 위원님 추가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미숙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반갑습니다.

이미숙위원

우리가 지금 우리 거제 중곡1로 54 우리 로컬푸드 거기는 제가 2층에 가니까 진짜 만석이더라고요. 한 번씩, 자주는 안 가지만 가끔 거기 2층은 엄청 잘 되더라고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감사합니다.

이미숙위원

1층은 사실은, 그런데 여기 보니까 그 추진실적에 누리센터 거제하고 아주하고 있습니다, 고현하고 아주하고. 근데 여기에 기타 체험이 이게 뭐예요? 아주는 기타 체험 784개 하고 우리 고현은 10개 이렇게 되어 있는데.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영유아들이 와서 장보기 하는 체험이 있지 않습니까?

이미숙위원

그럼 아주는 그게 그러면 그렇게 많이 이용을 한다, 이 말입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렇죠. 거기 영유아가 많으니까요. 그리고 기타 체험에 여기 보면 뭐지 우리 난타 있지 않습니까? 여기 방음실이 있거든요. 그쪽에 거기 와서 하기 때문에 그 인원이 포함된 겁니다.

이미숙위원

그걸 애들이 이렇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아니, 주민자치위원회 프로그램 중에 그게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주민자치인데요. ‘주만자치’ 이것도 오타는 하나 있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미숙위원

이게 그렇네요. 그러면서 저는 이제 아주하고 우리 고현하고 비교를 했을 때 네 아주가 아주 많이 이렇게 이제 저조하다는 걸 이렇게 좀 한눈에 이렇게 볼 수 있어서, 아까 우리 최양희 위원님이 이야기했지만 이게 품목이 다양하지 않다. 그러면 우리가 이제 품목의 다양성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지금 그리 안 해도 지금 품목에 이제 저희가 설문조사를 한 번씩 하면 유가공품이 없고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육고기 종류가 없고 그래서 이제 유가공품이라든지 물 종류는 저희 거제에서 생산되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경상남도 내에서 생산되는 거는, 그리고 가공협동조합이라든지 지역 내 우유를 활용해서, 젖소에 나오는 우유를 활용해서 우유를 만드는 유가공품을 만드는 데를 우리가 컨택을 해가지고 그 유제품하고 생수를 저희가 최근에 좀 넣었습니다.

이미숙위원

아주점에 넣었다는 말씀이죠?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아주하고 고현점에 다 같이 넣고요.

이미숙위원

아주점은 없었는데 넣었다는 말씀이죠?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넣었습니다. 고현점도 넣고.

이미숙위원

잘하셨습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리고 이제 이게 매출 관계가 너무 적다 보니까 저희가 농산물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3일 있다가 이 친구들은 안 팔리면 다시 나가야 농가에 수거를 해가야 합니다. 근데 그게 상태가 양호한 건 정말 안타깝거든요, 농민들 입장에서는. 그래서 저희가 이제 더 ‘덤앤덤’ 행사라고 하나를 사면 그걸 저희가 이제 농가로부터 저희가 매입을 해갖고.

이미숙위원

1+1이네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1+1 해가지고 그렇게 판매를 해주는 행사까지 하니, 최근에 들어서는 매출이 조금 많이 올랐습니다, 아주점하고.

이미숙위원

아주점에도 그러면 1+1을 한단 말입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러니까 그 기간을 늘려서라도 오히려 소비하는 게 낫지 않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맞습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활성화도 좀 시키고 매출도 올리고 농민들 경제적인 부담도 줄여줄 수 있게끔 저희가 다양한 행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런 거는 아주 잘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저기 옥은림 우리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여기 로컬센터가 지금 3만 원이 8월 31일까지네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이미숙위원

이 부분을 이 가정에만 지금 신문에 나와 있는 게 보니까 가정에 운반하는 것만 있고 아니면 우리가 이제 3만으로 여기는 한정이 돼 있는데, 이상으로. 5만 원, 10만 원 하면 지금 휴가철이지 않습니까? 8월은. 그래서 이게 휴가철이니까 우리가 해수욕장이나 어디나 홍보를 해갖고 우리 거제시민 관광객들이 알려서 거기까지 배송할 수 있게끔 가정에는 3만 원이면은 해수욕장이라든지 있잖아요. 그런 데는 5만 원, 아니면 7만 원 이상 이래해도 제가 못 가면은 저는 그 생각이 나더라고요. 내가 안 가는데 그래도 이거라도 이래 가지고 보내면 엄청 좀 편리하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 그다음에 거기 우리 또 2층에 우리 먹는 그런 거 있잖아요. 주문해가지고 배달하는 거 그런 것까지 일거양득이 되지 않을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좋은 생각인데 저희가 한번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제 저희가 제가 제 개인적인 사업장의 형태로 할 것 같으면 채용해서 쓰시는 분이니까 하지만 저는 기간제라든지 그 업무의 영역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조금 저희가 고려해야 할 부분 같습니다.

이미숙위원

이거는 이제 가정 배달로만 한정이 되어있더라고.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한번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것도 조금은 확대하면 괜찮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우리 원예작물 안정생산 기반조성 관련돼 갖고 우리 그 추진실적, 그 세부내역을 제출을 좀 해 주십시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이미숙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의 없으면 몇 가지, 하나만, 몇 가지만 우리 그 대통령님이 국무회의 때 농촌에 보조금을 확대를 좀 해야 되겠다. 지금 정치 활황이 돼가지고 나는 그 증권거래소 안에 농촌 관련 세금이 있는 줄 몰랐는데 그쪽에 세금이 엄청나게 걷혀가지고 재원을 활용하겠다고 이야기하던데 그래서 저는 정부 정책에 사실은 내가 보니까 지원도 많지 않습니까? 농업 쪽에서. 그래서 좀 부서에서도 좀 능동적, 선제적으로 어떤 돌아가는 판을 좀 보고 또 우리가 또 거제시에 자체적으로 또 지원해 줄 게 있으면 또 좀 해주고 저는 좀 특히, 늘 이렇게 좀 할 때마다 칭찬해 드리고 싶은 것 중 하나가 우리 맞벌이가정 급식 지원, 이 부분 이제 계속 확대도 되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전액 시비죠?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맞벌이가 도비하고 포함돼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도비가 포함됐습니까?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도비라도 좀 들어오니까 다행이네요. 그래서 이런 사업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정말 많은, 내보다 열몇 살 어린 그 회사 후배들한테 그 방학기간 중에 그 급식에 대해서 많은 그걸 받아요. 그래서 제안받는 게 뭐냐면 아예 학교 급식을 좀 하게 해주라. 그래서 아마 교육청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도 이런 먹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거 해야 된다. 그리고 우리 거제 농산물 막 이렇게 검사 엄청나게 하시는데 분기당 한 번이라도 거제시 농·수·축산물이 이만큼 안전하다. 이래서 그 보도 자료 요즘 챗GPT 넣으면 5초 안에 나오더라고요, 데이터만 집어넣으면. 그래서 좀 보도자료도 해가지고 거제 농·수·축산물이 우리가 검사해 보니까 안전하다, 홍보가 중요하니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양대 조선 있지 않습니까? 지금 36t을 넣었다는 거잖아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 회사에서는 추가적으로 더 어떤 품목을 확대한다든지 해가지고 할 계획은 가지고 있다던가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품목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너무 양이 작다 보니까 그런 게 있고.

이태열위원장

지역의 농업 이게 우리 여기가 사실은 전체 GRDP의 농업이 3%를 안 차지하더라고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억수로 좀 다른 뭐 양대 조선이 있어서 특히 좀 작아 보이는 효과도 있지만 실제적으로 농업의 규모가 진주의 1/10 정도밖에 안 되더만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생기는 문제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대 조선하고 좀 협업해서 우리가 좀 들어갈 수 있는 건 좀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해주기를 바랍니다.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우리 지역의 구매 비중도 좀 높이고 우리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지역 비중이 한 50% 됩니까? 전체 금액 중에, 240억 중에?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그 정도 안 됩니다. 20% 정도.

이태열위원장

20%? 그럼 40~50억 원 정도, 한 50억 원 정도 된다는 얘기네요?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그게 우리 지역 농업의 역량의 딱 한계점입니까? 더 받을 수 있는데 안 받아주는 게 아니고 생산성이 못 따라주는 겁니까? 생산량이?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후자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생산량이?
문환

채문환농식품유통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그럼 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알겠습니다. 어쨌든 우리 농식품유통과에서 고생 많으신데 더 수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농식품유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회 없이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들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397페이지 기본현황으로 농업지원과는 6개 팀 24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식물원을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398페이지 제20회 거제섬꽃축제입니다. 농업기술센터의 관광자원과 거제식물원을 연계한 시민참여 수제 축제로 성공적인 축제를 통하여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잠정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10일간 7억 2000만 원의 예산으로 가을꽃 전시와 경연대회, 농특산물 판매, 문화예술 전시 등 6개 분야 프로그램이 추진되며, 거제사또 부임행차 등 거제면의 역사와 관련이 있는 행사와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축제 프로그램이 다양화하여 새롭게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와 식물원을 활용한 20주년 축제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콘텐츠와 완성도 있는 축제를 위해서 다방면으로 검토해 나가겠으며, 올해는 정규 축제는 10일간 개최하고 축제 종료 후에 일주일간 자율 관람토록 할 예정입니다. 향후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축제장 테마를 확정하고 참여단체의 협의회를 통하여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사전 준비를 착실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99페이지 고품질 식량작물 안정생산 기반 조성입니다. 고품질의 쌀 생산단지 조성 확대와 안정적 기반 조성을 위하여 기후변화에 대응, 병해충 발생 사전 예방 및 농작업의 효율성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친환경 쌀 생산단지 조성 등 6개 사업 28억 3000만 원을 투입하여 친환경 쌀 생산 및 친환경 인증 면적을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8개소 64㏊까지 확대하였습니다. 벼 병해충 일제방제를 위해 드론 항공방제 3회 총 3,600㏊를 실시하고 있으며, 노동력 절감 벼 육묘사업을 2,100여 농가에 지원하였으며, 유기질 비료와 토양개량제 등 영농자재의 적기 공급으로 영농작업에 차질이 없도록 해나가겠습니다. 400페이지 거제관광의 중심 거제식물원 운영입니다. 정글탐험과 정글타워, 습지생태계를 연계한 차별화된 볼거리 제공으로 우리 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도약하여 무장애 열린 관광지로 계속하여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는 5월 31일 기준 거제식물원 누적 관람객은 304만 명이 방문하였으며, 2020년 1월 17일 개장 이래 6년 6개월 만에, 올 5월에 누적 관람객 300만 명이 방문하였으며 연간 55만 명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특히,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5년에서 2026년에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 관광의 100선에도 선정되었습니다. 무장애 열린 관광지로 선정되어 엘리베이터 설치와 장애인 주차장 개선 등과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설치하는 등 몸이 불편하여도 관람에 어려움이 없도록 무장애 식물원을 운영해 나가겠으며, 개업 6년 차 새로운 볼거리 및 전시 식물 변화를 통하여 거제 관광기반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후변화생태정원 조성사업도 관광과와 함께 거제 관광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1페이지 농촌지도기반 조성사업입니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노후화된 과학영농 시설을 개선하여 노동력 절감 및 방문객들의 안전 기반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공모사업을 통하여 6억 원의 예산으로 6,000m² 규모의 대형 유리온실과 온실 3개 동의 시설을 개선하고 곤충생태관의 오래된 승강기를 교체하고 온실 제어반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온실 개보수를 통하여 현 9월까지 승강기 교체와 세륜시설을 개선 완료하여 섬꽃축제 추진에 이상이 없도록 하겠으며, 근로자 및 관람객들의 안전 확보에 이상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402페이지 농기계 공급 확대 및 농가부담 보험료 지원사업입니다. 농기계 구입비용 일부 지원을 통하여 노동력 절감 및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전 농업을 실현하는 사업입니다. 7억 1000만 원의 사업비로 농업기계 99대 6억 원과 농기계 보험료 390대 1억 원을 지원하며 현재 농기계는 67대를 공급하였으며, 240대의 농기계 보험이 가입되었습니다. 농기계 사고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고 농기계 현장실무 교육과 순회교육을 통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03페이지부터 406페이지까지는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지원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은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반갑습니다. 404페이지 보면요. 향후계획에 16기 농업인대학이 있는데 저도 몇 년 전에 신청했다가 안 됐거든요. 되게 인기가 많던데 이게 33명이 인원인데 항상 이 인원입니까? 안 그러면 추가로 더 많이 하지는 않습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어디 견학을 가거나 이렇게 하게 되면 40명이 넘어가면 지금 교육하는 데도 조금 문제가 있고 해가지고 한 30명 선에서 교육을 하는데 저희들이 올해는 조금 더 받아가지고 지금 33명으로 해가지고 아열대 작물에 대해서 지금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아열대학과만 있는데 이 과만 있습니까? 다른 과는 없습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매년 과 개설하는 거는 이제 차이가 있는데 전에는 양봉대학도 하고 저희들 포도도 하고 또 키위도 하고 이렇게 매년 지금 돌아가면서 저희들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교육 만족도는 어떻습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교육 만족도는 좋아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일회성으로 하는 양봉이라든지 이런 거는 이제 농업인 단체들이나 이렇게 해가지고 하루짜리 교육들은 가끔씩 이제 저희들이 한 1년에 한 15회 정도 실시를 하고 있고 우리 이 교육은 100시간으로 해가지고 약 20회 정도 지금 저희들이 교육을 하는 걸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하게 되면 그 주로 우리가 포도나 이런 것들은 소득을 많이 올리는 작목들이기 때문에 그런 교육을 위주로 해가지고 이제 하지만 요즘에는 이제 아열대 작물들도 많이 이제 공급이 되고 이래 해가지고 올해는 아열대 작물을 위주로 해가지고 교육 과정을 편성을 했었습니다.

옥은림위원

거제시민 누구나 할 수 있는 겁니까? 안 그러면 우선순위가 있습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이거는 농업경영체에 등록이 돼 있고 농업인들만 할 수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이게 저희 주부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아서 서로 막 접수한다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근데 잘 정보도 잘 몰라서 저도 좀 그때 늦게 했었던 것 같은데 이게 되게 좋은 것 같습니다. 어쨌든 많이 활성화돼서 많은 농업인들이 많이 이 전문적인 교육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일반 시민들은 우리 4시간 교육하는, 하루 4시간 교육하는 그런 것들은 우리가 농업인하고 이렇게 상관없이 필요로 하시는 분들은 교육을 들을 수 있도록 지금 그렇게는 하고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예, 감사드립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섬꽃축제 거제현령 부임행차 행사가 거제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또 우리 농정과에 또 축제에서 협업하는 형태로 지금 진행이 되지 않습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산도 일부 지원하고 또 축제 행사와 연계가 돼서 진행되어지고 있습니다. 거제면 주민들이 부담을 많이 여겨요. 어쨌든 예산의 문제라든지 또 행사 진행에 있어서 추진과정에 있어서 교통 문제, 또 유관기관하고의 협의에 있어서 상당한 부담을 여겨서 그래서 이걸 좀 어느 정도 거제현령 부임행사, 면에서 이루어진 축제가 축제평가위원회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잖아요. 또 점점 주목도가 늘어나면서 외부 참관인들 내지는 관광객들까지도 이렇게 이제 참여하게 되어지면서 축제의 규모도 더욱더 커져나가는 형태로 되어지고 있는데 이제 그런 점에 있어서 또 축제를 함께 해왔던 과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거제면 주관 행사로 하는 것보다는 섬꽃축제와 연계된 시 축제 행사로, 또는 섬꽃축제 안에 이 행사를 포함시키는 형태로 가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이게 이제 우리 옥포대첩 같은 경우에는 공모사업을 신청을 해가지고 지금 약 1억 원 정도 예산을 이제 도에서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이게 거제현령 부임행차나 이런 부분도 우리 거제시에서 2개를 공모를 할 수가 있겠는지 올해 한번 질의를 해가지고 가능하다고 하면은 이런 공모를 통해가지고 또 예산도 조금 확보를 할 수 있는 방안도 조금 강구를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이제 섬꽃축제하고 거제현령 부임행차하고 같이 연계를 해가지고 하다 보니까 우리 거제면에서도 조금 부담도 많이 된다고 하고 예산 부분이나 이런 것들도, 그래서 저희들도 7억 2000만 원 중에서도 한 1500만 원 정도는 지금 해갖고 저희 거제면에다가 자금 재배정을 해가지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어가지고 이 부분은 우리 문화예술과하고 이런 부분을 한번 협의를 해가지고 거제면하고 같이 조금 좋은 방향으로 앞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나름대로 콘텐츠도 또 대중적인 관심도 크게 늘어나고 또 규모나 축제 브랜드나 이런 것들을 이제 확장해 나가야 되는 데 있어서 이제 거제면 주민자치회에서는 한계를 갖는 수밖에 없어요. 콘텐츠 문제라든지 기획에 관한 문제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그렇다 보니까 예산의 문제도 작용하고 그렇게 해서 이 부분들을 한번 시에서 승격하거나 또는 섬꽃축제와 연계해서 농업정책과에서 하는 방법들까지 한 번 더 조금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에 공곶이 및 지세포 진성 관리운영과 관련해서 이제 공곶이 토지사용 동의 내용, 지세포 토지사용 동의 내용, 여기에 지금 이 토지사용과 관련해서 민원사항이라든지 좀 어려움이 있다면 그런 문제에 대해서 한번 말씀을 해 주세요.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민원은 지금 없고 이제 공곶이 축제를 하다 보니까 그 위치가 조금 가파르고 이러다 보니까 축제할 때 어르신들이 이제 접근하기가 조금 많이 불편하다는 이야기들이 있어서 우리 지주들께서는 동의를 잘해주셔가지고 저희들은 공곶이에 수선화를 재배하는 데에 있어가지고는 큰 문제는 없고. 저희들이 조금 아쉬운 거는 지금 저희들이 위탁 받아가지고 지금 하는 부분은 조금 소면적이다 보니까 지금 가족들이 이제 키우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까지 조금 확대가 되면, 개방이 확대가 되면 조금 더 볼거리가 더 늘어나지 않겠나, 그렇게는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그 공곶이 수선화 축제를 지금 하고 있는 일운면 주민자치회하고 조금 협의를 해가지고 이게 어떤 분들은 행사를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거는 저 공곶이보다 지세포가 훨씬 더 혜택을 많이 보는 것 같다 하는 이야기들도 있어가지고 그런 부분은 조금 협의를 해 가지고 계속 조금 개선해 나가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또 이게 이제 공곶이, 특히 지세포 진성 공원 관리에 있어서 이제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잖아요. 우리 농업정책과 주무 부서에서도요. 어떤 어려움이 있습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우리 지세포성 같은 경우에도 이제 지주분들은 거기에 토지를 매입을 해달라고 계속 요청을 하고 있지만도 저희들 부서에서는 이게 거기에 문화재 보호구역에 저희들이 꽃을 조금 심는 것 때문에 이제 토지를 매입하는 부분하고 이런 것들도 조금 시민 정서나 이런 것들도 조금 같이 한번 검토를 해야 될 문제고 저희들이 꽃 심는다고 해가지고 그 부지를 이제 매입을 했을 때 조금 다른 부분들도 한번 검토를, 다른 데 있는 문화재에 관련돼 있는 부분들도 조금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문제 때문에 조금 애로점이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이제 이게 지세포 진성의 꽃동산에 있어서 참으로 의미 있는 결과물들을 창출해냈지 않습니까? 지세포 그 아름다운 해안에 있어서 여기 있는 진성 지역에 있는 데가 경관이 그야말로 지저분하고 지세포항에 있어서 혹처럼 여겨졌던 부분이기도 했잖아요. 그걸 어떻든 꽃동산을 만들면서 볼거리가 되어지고 주변 경관과 어울리고 또 많은 이들이 찾게끔 하는 데에 있어서 좋은 성과를 이루어 내기는 했지만 보다 안정적으로 이제 갈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법적인 문제라든지 또는 토지 동의에 있어서의 문제라든지 또 계속해서 토지주들은 왜 이 땅을 공짜로 쓰느냐, 땅을 매입해야 되지 않느냐, 형태고. 그래서 저는 이런 성과에도 불구하고 이게 좀 더 보다 안정적이고 좀 지속적으로 가기 위해서는 토지에 관한 문제 또 제반 법적인 문제 이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보다 조금 계획들이 조금 촘촘하게 짜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대비도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마찬가지로 공곶이에 있어서도 토지주라는 수선화를 조성했던 그분들의 희생에 기대서 이런 많은 이들이 찾게 되잖아요.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또 두 분께서는 이제 돌아가시고 또 아드님이 또 그 일을, 어떻든 헌신을 기대하기는 어렵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뭔가 이 두 가지 사업에 있어 주무부서에게 과도하게 요청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뭔가 개선해야 될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가 강구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그거는 우리 지세포성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복원, 요즘에는 성이나 문화재를 갖다가 복원하는 문제들에 있어가지고 이게 완전히 무너지거나 이렇게 하면은 이제 복원이 가능하다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도 안 되고 이러다 보니까 이거는 문화예술과하고 한번 또 협의를 좀 해봐야 합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참 어려운 문제예요. 이제 근본적으로는 토지를 매입해야 된다거나, 또 진성의 재정비 계획에 따라서 이 사업들이 함께 어우러져야 됩니다. 또 재정비 계획 자체가 실제로는 요원하기도 하고 그런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 어떻든 이 사업을 맡은 주무 부서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그대로 갖고 갈 수는 없잖아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제 관련 부서하고도 조금 더 근본적인 문제해결하고 보다 안정적인 사업들을 가기 위한 방안들을 한번 이제 찾아봐야 될 때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미숙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앞에 노재하 위원님 이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공곶이는 우리가 흔히 뭐 관광객도 그렇고 우리 거제시민들도 거의 워낙 많이 다녔기 때문에 그러는데 저도 지세포 진성에 있는 성을 작년하고 한번 가봤어요. 가니까 엄청 좋더라고요.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게 계단식으로 이렇게 쫙 돼가지고 그래서 그 수선화도 있고 라벤더도 있고 그런 꽃들이 서너 종류가 이렇게 있는데 거기를 어떻게 하면 발전시킬까를 고민을 했거든요, 부서에 우리 팀장님하고 두 분 이렇게 갔는데. 가면서 그래서 저는 이게 이제 사유지다 보니까 사유지 입장에서는 조금 전에 우리 노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아니 그걸 계속 이렇게 우리가 사용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를 이제 이런 문화재라든지, 성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나올 수도 있지만 그거는 이제 또 우리 시에서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은 좀 검토를 잘 해갖고 매입을 해갖고 우리 관광객뿐만 아니고 우리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정말 이렇게 야생화 같은 그런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공곶이가 아름답다면은 거기에서 더 진성에 흠뻑 젖은 그런 날이었거든요. 그리고 그 밑에 보니까 우리가 향후계획에 이제 봄·여름·가을개화가 있어요, 개화되는 시기가. 그러면 이런 진성 같은 경우에는 라벤더, 금계국, 끈끈이풀, 이렇게 쭉 있는데 이 금계국은 우리가 번식이 억수로 강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될 수 있으면 이제 금계국이라는 이걸 좀 심지 말고 이걸로 인해갖고 다른 식물들이 성장하기가 조금, 잘 자라지를 못한다, 이런 말이 있는데. 사실입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그 정도는 아니고 저희들은 이제 더 이상은 이제 거기에서 다른 쪽으로 이제 더 늘어나지는 않고 그 안에서 이제 그게 법면이 너무 가파르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다른 걸 심어가지고는 아예 계속 이제 또 뿌려야 되고 이렇게 해가지고 그 밑에서는 아예 그 라벤더가 보이지를 않는다고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고 해가지고.

이미숙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게 금계국보다는, 라벤더는 이렇게 코에 향을 맡아보세요. 그 독특한 향이 있거든요, 라벤더만의. 그래서 그 라벤더를 저는 이렇게 조금 많이 식재를 하자. 아니면 다른 데에서 이렇게 좀 이렇게 구입을 하더라도 이식을 이렇게 좀 할 수 있는 그 라벤더도 거기 안에 있으니까 거기 예쁜데 우리가 금계국은 다른 식물들이 좀 자라기에는 조금 아마 어렵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금계국은 지금 저희들이 법면에만 지금 뿌려놔 있고.

이미숙위원

번식을 엄청 그거 한다 아닙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저거는 나머지 부분은 저희들이 그 밭에는 지금 라벤더하고 버베나하고 그것들을 다 심어 놔가지고 그쪽들은 저희들이 관리를 하기 때문에 별문제는 없을 거고 라벤더 같은 경우에는 이게 지금 일운도 마찬가지지만 또 비가 오면 많이 오다 보니까 이게 습기에 엄청 약해가지고 다른 지역에서도 이제 많이 그걸 이제 죽는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들 같은 경우에도 그리 많이 죽다 보니까 여기에다가 라벤더하고 비슷한 수종을 해가지고 이제 그걸 하는데 이제 버베나 같은 경우에도 보라색이 이제 보이다 보니까 조금 그렇게 하고 우리가 다른 갯패랭이나 이런 것들은 또 한 6~7월 되면 꽃이 피게끔 이렇게 하고 있어가지고, 라벤더는 한 철만 이제 꽃이 피다 보니까 다른 시기에는 또 볼 게 없다 보니까 지세포 진성에 가가지고 한 철만 보면 조금 안 돼서.

이미숙위원

그러니까 이게 너무 좋은 거예요, 이게 향후 계획을 보고.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그 수국도 심고 이게 여러 종류를 심었던 이유가 그래도 한 8~9월 정도까지 조금 이렇게 꽃이 피고 지고 하면 안 낫겠나, 싶어가지고 이렇게 했습니다.

이미숙위원

너무 좋습니다, 이게. 봄, 여름, 가을, 이래가지고 여기 또 우리 국화, 상사화, 이런 부분까지 이렇게 해놓으면 정말 좋은 우리 성이 되지 않을까, 진성이 되지 않을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금계국은 더 이상 저희들이, 그 첫 회 그거 뿌려놓고 그 더 이상은 지금 뿌리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은 그거는 저희들이 금계국을 사 가지고 뿌리거나 이러지는 안 하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아까 우리 저기 저도 드리고 싶은 부분을 우리 노재하 위원님께서 말씀을 다 하셔서 그 관련돼서 공감 가는 그런 부분들이 너무 많거든요. 그래서 진짜 진성만큼은 우리가 우리 행정에서도 관심 갖고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시길 바랍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이미숙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이제 섬꽃축제 준비로 너무 바쁘시겠네요.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404페이지 아열대학과 농업 이번에 이제 올해는 주제가 아열대였나 봅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다면 이제 우리 기후변화 대응 작물 육성계획에 따라서 매 5년마다 계획을 수립·시행해야 하는데 사실 우리 시는 지금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그걸 하고 있습니다. 우리 농식품유통과에서 그걸 이제 해가지고 조례로 해가지고 그걸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거는 농업 식품산업법에 따라서 매 5년마다 하는 그 용역, 그 계획을 이야기하시는 거죠?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 계획 사실 5년마다 하는데 그 계획에 기후변화 대응 작물 육성계획은 지금까지는 없어요, 한 페이지 되나 몰라. 그래서 지금까지 그랬다면 우리가 사실 이 조례도 만들어 놓고 조례 5년마다 그 수립, 시행하도록 의무 규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계획 수립할 때 일부 그 안에 좀 추가하겠다는 답변이신 것 같은데 저는 그렇게 하면 추가를 하더라도 그 계획, 그러니까 부서마다 5개년 계획을 비슷한 거를 계속 중복해서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 안에 담을 때 기후변화 대응 작물 육성계획을 성실하게 충분하게 진정성 있게 담아내야 됩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그리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냥 제가 볼 때는 지금 현재 있는 데는 그걸로는 안 됩니다. 한 페이지도 안 돼요. 그래서 지금 향후 이제 우리 수산과도 마찬가지고 어쩔 수 없이 이거는 대응하지 않으면 안 되는 지경까지 우리가 내몰려 왔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이 농업대학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있는 아까 경영체에 등록된 사람들만 지금 하도록 되어 있잖아요. 그분들 중에 이제 이런 기후변화를 빨리 읽어서 이렇게 소위 말하는 아열대 작물을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충분히 실험해서 농가에 보급해야 될 의무가 있잖아요. 그래서 시행착오는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다 하고 농업인들은 바로 해서 소득으로 될 수 있도록 우리가 해야 될 의무가 있기 때문에 이번에 그 계획 담을 때 충분히 꼼꼼하게 담으시고, 대학 진행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지금 몇 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뭡니까? 애플망고도 하고 있고.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애플망고도 하고 용과도 지금 하고 있고.
양희

최양희위원

용과도 하고 있고 그런데 아직 그게 농가에 크게 보급되거나 하지는 않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거기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야 된다. 이제는 이제 우리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기후 대응 작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왔거든요. 거기에 제가 하나 더 추가 드리고 싶은 거는 바닐라도 꼭 한번 검토해 주십사. 이번에 농업대학 할 때도 그런 내용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가장 수요가 많은 게 사실은 바닐라라고 지금 전문가들은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시는 아직 그것까지는 검토를 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하긴 그것도 한번 이번에 농민들한테 소득이 될 수 있다면 꼭 한번 검토해 봐주시고.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실제 하고 있는 지역, 타 지자체가 있어요. 실제 하고 있는 곳이 있기 때문에 한번 꼭 벤치마킹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406페이지 친환경농업 실천 과학영농 지원사업인데 여기에 추진 실적에 보면 유기농업자재 지원이 7농가에, 이제 목표는 13농가인데 지금 이제 우리가 절반까지, 절반 왔기 때문에 지금 7농가라고 이렇게 되어 있는 거죠?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친환경농업을 하는 농가가 지금 한 50농가 됩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저희들이 한 133농가에 46㏊ 정도 되는데 이게 조금 문제가 되는 게 이게 본인 땅으로 이제 되어있어야 되다 보니까 그런 게 안 되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저희 보조사업이나 이런 부분 지원에 있어가지고 안 되는 부분들도.
양희

최양희위원

안 되는 부분이 있는가 보네요?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왜냐하면 거기 친환경농업 정보지 보급도 50농가예요.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이거는 저희들이 도에서 이제 매칭사업으로 내려오다 보니까 한 50농가 해가지고 그중에서도 133농가 정도가 되는데 조금 많이 하시는 분들 위주로 해가지고 돌아가면서 조금 볼 수 있게끔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어쨌든 돌아가면서, 일단 그렇게라도 하시는데 몇 농가 안 되니까 저는 이런 정보는 요즘 워낙 인터넷이나 이런 게 정보가 빠르기 때문에 이렇게 잡지 형태의 이 정보지가 얼마큼 거길 뭐 따라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그래도 또 책자로 보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몇 농가 안 되기 때문에 이거는 충분히 우리 예산을 조금, 시 매칭사업이라면서요?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시비를 좀 증액을 해서, 예산 얼마 안 들잖아요?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다 볼 수 있도록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렇게 한번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당초예산에 조금 담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옥은림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그 섬꽃축제에 보면 축제 계획 점검이 나오는데, 향후계획에요. 혹시 여기에도 음식 부스도 그 계획이 들어가 있습니까?

이태열위원장

전시부스는 지금 며칠 전에 다 신청을 다 받았고 그 받은 거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농산물도 지금 다 받아가지고 그걸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활용할 수 있는 면적하고 이런 부분을 해가지고 이게 여러 사람이 같이 쓸 수가 있을지 그것도 판단을 해 가지고 선정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저는 작년에 봉사활동을 했었거든요, 그 음식 부스에. 그때 제가 조금, 좀 보완해야 될 게 뭐냐면 그 부녀회에서 되게 고생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보니까 9일인가 10일 동안 하시는데. 그때 저희가 제가 봉사하면서 느낀 게 뭐냐 하면 기름때가 좀 많다 보니까 뜨거운 물이 공급되는 게 부족했었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제가 얘기를 해도, 다른 부서인가요? 안 그러면 잘 몰라서 그러는데.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그거는 저희들이 하는데 그 뜨거운 물을, 양이 많다 보니까 뜨거운 물을 공급하기는 조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그렇게 하고 또 잔반 처리하고 음식물 처리 채반이 좀 부족해서. 잔반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더라고요, 보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저희들이 첫해, 몇 년 전에 저희들이 사가지고 이렇게 조금 드렸는데 조금 더 사라고 하는데 이제는 거기서 수익금이 많이 나오니까 조금 더 잔반통을 많이 해가지고 저희들이 한 5시 되면 수거업체가 축제장까지 들어오게끔 해가지고 이제 그걸 하는데 그분들이 하는 게 가득가득 채워가지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조금 그 부분은 올해 한 번 더 그쪽 단체들한테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설거지 공간이 좀 효율적이지가 못해가지고 조금 저희가 많이 복잡했었거든요. 그런 부분도 있고, 최고로 또 중요한 게 자원봉사자들이 너무 또 부족한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좀 많은 홍보를 해서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하게 2개만 이야기할게요. 우리 식물원 전시 콘텐츠 다변화, 이제 어쨌든 6년 됐다고 그랬죠? 이제 혹시나 저는 이거도 전문가 그룹이 있을 텐데 컨설팅을 좀 받아본다든지, 어떻게 좀 어떤 그런 업무를 좀 하신 게 있는 건지,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저희들이 지금 2024년도에 열린 관광지 공모를 해가지고 작년하고 올해하고 지금 하고 있어가지고, 지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는 저희들이 무장애시설로 해가지고 우리 장애인들이나 휠체어 타신 분들도 바로 들어갈 수 있게끔 엘리베이터하고 엘리베이터를 추가로.

이태열위원장

그거는 시설이잖아요.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시설을 했고.

이태열위원장

내 말은 콘텐츠.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콘텐츠는 지금은 저희들 킹콩하고 저기 익룡하고 이런 것들은 어제까지 저희들이 설치는 다 했고 이달 말 정도 되면은 또 다른 이제 포토존이라든지 이런 게 이제 공개가 될 수 있도록 그리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어쨌든 식물이라는 게 아이 손 잡고 가는 곳 아닙니까?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래서 이제 그러니까 초등생 중심으로 이렇게 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고, 그래서 그런 컨설팅도 좀 받아서 우리가 300만 명이 이제 했으니까 대단한 성과 아닙니까? 근데 계속 또 다른 콘텐츠, 갔더니 또 뭐가 바뀌어 있더라, 갔더니 뭐가 바뀌어 있더라, 그런 걸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또 우리 공무원들도 하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2000~3000만 원 정도 해서 컨설팅도 좀 받아보고 “뭐가 낫겠습니까?” 이렇게 좀 더 고도화시키고, 좀 고도화시키고 할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하나는 지금 우리 농업기술센터도 누구 못지않게 잘하고 계시지만 우리가 제가 고성군 의원님한테 이제 말씀을 들었던 게 요즘 고성군 옥수수 핫하다 아닙니까? 정말 맛있다고 소문도 났고 많이 사 먹는데 그러니까 고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종해서 개발했다 하더라고요. 그리고 삶는 법까지 자기들끼리 막 연구해가지고 이제 농가에, 그 삶는 거야 뭐 어떻게 삶겠죠. 근데 그 안에 뭘 더 첨가해, 설탕을 넣든, 뭘 넣든, 어떻게 해가지고 삶는 법까지 해가지고 그걸 농가에서 해가지고 요즘 핫하게 입소문을 타고 이제 팔리고 이렇게 되는데, 이제 우리는 억수로 여러 가지로 고생도 많이 하셨지만 말 그대로 대중 친화적이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잘하고 계시지만 좀 더, 이렇게 여러 가지 품목을 농가 소득도 좀 더 향상시키기도 하고 또 그 소비자가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이런 품목도 해서 농업기술센터 이제 역량이나 역할 중에 그런 것도 분명히 있으니까 지금 잘하고 계시지만 더 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성현

김성현농업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거는 저희들도 한 번 더 고성군하고 한번 벤치마킹해가지고 또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옥수수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올해 또 재배단지를 조금 조성을 많이 해가지고 조금 재배면적은 이제 늘어나는데 이 부분이 이제 저희들이 이제 판로하고 이런 것들도 조금 같이 검토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맛있으면 팔리겠지만 꼭 옥수수로 하라는 게 아니더라도 그래서 그게 이제 농업기술센터의 노력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아, 그래서 보통 우리가 “농업기술센터는 뭐하노?” 우리도 가면 뭐 많이 하고 있긴 있는데 파인애플이다, 뭐다, 개발도 많이 했지 않았습니까? 우리 거제 특화종으로. 근데 뭐 그런 부분이 있어서 말씀 한번 드립니다. 추가 질의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추가 질의가 없으므로 농업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점심시간 등의 이유로 오후 1시 반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9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시민안전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시민안전과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반갑습니다. 시민안전과장 직무대리 배윤경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시민안전과 담당 팀장님을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지금부터 2026년 시민 안전과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79페이지 기본 현황은 보고서에 갈음하겠습니다. 280페이지입니다. 거제시 시민안전보험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거제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보험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마다 보험을 갱신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총사업비 1억 9600만 원이며 세부 보장 내역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보장 금액을 대폭 상향 조정하고 항목을 신설했습니다. 2025년과 달라진 점은 첫째, 자연재해, 사회재난 그리고 폭발·화재·붕괴·산사태로 인한 사망과 후유장애 보장 한도를 기존 1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둘째, 대중교통 이용 중 사망, 후유장애 시도 기존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증액하여 보장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거제 시민이 상해로 화상을 입고 병의원 등에서 수술을 받은 경우 화상 수술 위로금 50만 원 보장 항목을 새로 신설하였습니다. 지급 현황으로는 2025년 26명, 4,780만 원 지급되었으며, 올해는 5월 기준 총 30만 원 보험금이 지급되었습니다. 앞으로 불의의 사고를 당한 시민들이 제도를 몰라서 혜택을 받지 않는 일이 없도록 시 홈페이지, SNS, 보도자료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안전보험을 적극 홍보해 나가겠습니다. 281페이지입니다. 선제적 안전점검으로 위험요소 사전 대응입니다. 사업 개요입니다. 계절별로 시기에 맞는 재난 취약시설과 시민생활 밀접시설, 그리고 시설물안전법 대상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매년 특히 4월에서 6월까지 두 달간 집중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자문단, 거제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함께 민관합동 점검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 실적으로는 설 연휴 대비 화재취약시설, 해빙기 취약시설, 상반기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2026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시기별 취약시설과 시민생활 밀접시설 그리고 시설물안전법 대상시설에 대해 연중 점검을 해 나가겠습니다. 282페이지입니다. 지역축제 및 옥외행사 안전관리 강화입니다. 첫 번째, 안전관리 대책입니다. 축제·행사 전 계획수립, 현장점검, 상황관리, 인파밀집, 위험차단, 기상대응, 교통·주차, 응급·구조 등으로 철저한 사전 예방과 대응 체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점검과 관리로서는 순간 최대 인파 1,000명 이상의 축제·행사는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심의회 개최와 경남도,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순간 최대 인파 500명 이상 1,000명 미만 축제·행사는 안전관리계획을 제출하되 자체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순간 최대 인파 500명 이하의 축제·행사는 자체 안전계획 수립 및 점검을 실시하게 됩니다. 추진 실적으로는 청소년문화축제와 거제옥포대첩축제에 대하여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하였고, 경남도, 경찰, 소방, 해경, 안전자문단과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안전관리 수립 전에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결을 더욱 강화하고 안전관리계획이 지역 특성에 부합할 수 있도록 맞춤 안전을 지향하며 상황관제 및 위험상황 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83페이지입니다. 민방위 자원 관리와 비상대비태세 확립입니다.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 현황입니다. 비상급수시설에 식수 11개소, 생활용수 10개소에 대하여 시설물 점검을 월 1회 실시하고, 수질 검사는 분기별 1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비상대피시설 107개소는 정기점검을 분기 1회, 일제점검을 반기 1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민방위 장비의 민방위 6종 1,058점과 화생방 장비 5종 554점, 방독면 1만 2,582점은 분기 1회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민방위 경보시설 17개소는 월 1회 정기점검과 연 2회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향후의 계획으로는 2026년 8월 18일에서 8월 21일 나흘간 을지연습을 실시할 예정이며, 중점 동원자원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또한 전시, 사변, 또는 국가비상사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전시대비계획인 충무실시계획을 2026년 11월에서 12월 중 수립·배부토록 하겠습니다. 284페이지 생활 밀착 민방위교육 및 현장 중심 민방위훈련입니다. 사업 개요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사업비 7600만 원, 사업 대상은 민방위대원 1만 1,965명으로 민방위대장과 1~2년 차 2,129명은 연 16회 집합교육을 실시하고, 3년 차 이상 9,836명은 기본교육 1회와 보충교육 2회에 대해서 사이버 교육을 실시합니다. 민방위교육 추진현황과 계획으로는 민방위대 393대 1만 1,960명에 대해 본교육의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은 완료하였으며, 민방위 보충1차교육은 8~9월에, 보충2차교육은 10~11월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 민방위 훈련 추진현황과 계획은 2026년 3월에서 11월까지 지역·직장별 재난위험 특성을 고려한 특성화 훈련과 주민·직원과 함께 참여형 훈련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285페이지입니다. 마지막으로 중대재해 예방 업무 추진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개요입니다. 중대산업재해 대상은 시가 직접 운영·관리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에서 일하는 모든 종사자이고, 기준은 사망 1명, 부상 6개월에 2명, 질병 1년 3명이며, 중대시민재해 대상은 시가 관리주체인 법에서 정한 규모 이상의 시설 및 원료·제조물 취급 사업장이 147개소로 기준은 사망 1명, 부상 2개월에 2명, 질병 3개월에 10명입니다. 현재 우리 시는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다음 중대재해예방 추진 실적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위험성평가와 작업환경측정 등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은 확인·점검 및 개선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현장순회 점검 및 안전보건교육, 노동안전보건지킴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현업 종사자 의견 청취 창구 운영 및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하겠습니다. 반기별 중대재해예방 이행사항 점검 및 개선 이행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아울러 밀폐공간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하절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점검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시 전반에 걸쳐 철저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시민안전과 소관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직무대리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안전과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십시오. 추인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80페이지 보겠습니다. 저희 거제시 시민안전보험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적극적으로 홍보가 잘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파트 게시물에도 붙어 있어 가지고 ‘아, 저도 이렇게 보상을 해주는구나.’라고 다시 한 번 더 보게 되었고, 한 가지 더 문의드리겠습니다. 지난번 업무보고할 때 보니까 우리가 그때는 예산이 1억 3600만 원이었는데 지금 올라가지고 1억 9600만 원이 됐다,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추인호위원

그래서 우리가 보장 금액이 늘어난 겁니까, 보장 금액이 늘어나서 보험 금액이 올라간 겁니까?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보장 내역이 이번에는 생활밀착형 화상 위로금 같은 이런 생활밀착형 보장 내용이 좀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장 내용을 저희가 넣고자 해서 하다 보니까 또 금액도 조금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추인호위원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개물림 사고가 있는데 이 개물림 사고가 일어났을 때 저희가 시에서 든 보험으로 보상해 주는 게 유기견한테 물렸을 때 하는 겁니까? 애완견도 포함이 되는 겁니까?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일단 유기견이나 애완견이나 개한테 물리면 다 10만 원에 보상을 해 주는 겁니다.

추인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여기 있는 보장 말고 우리가 지나가다가 우리 거제시 시설물이나 이런 거에 사고가 났을 때도 보험 처리가 따로 되는 보험이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추인호위원

영조물 배상 책임 가입돼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청구를 하게 되면 그 절차에 따라서 보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그것도 조금 홍보가, 할 수 있으면 같이 조금 홍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부서가 따로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도로과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281페이지에 선제적인 안전점검 관련해 가지고 전문성 강화 여기 거제시 안전관리자문단이 있는데 여기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여기는 저희 관련 분야에 건축·토목·전기·가스·소방·기계·승강기하고 산업 안전 전문가들로 해가지고 스무 명 해 가지고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분들 저희가 구성해서 하고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구성해 가지고 한 번씩 모여가지고 회의도 하고?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집중 안전점검이나 재난취약시설 점검 시 이 안전관리자문단을 활용하고 있고 부서별로 소관 시설 점검 때도 저희 안전자문단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정기점검이나 수시점검 때 민관합동으로 나가서 그렇게 점검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인호위원

그리고 282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지역축제 및 옥외행사 안전관리 강화해 가지고 하나만 당부 말씀드릴게요. 저희 시민의 날 작년에 할 때 특정 가수가 나오니까 팬클럽이 너무 많이 와 가지고 앞에서는 어르신들이 못 있고 하다 보니까 막 파도처럼 밀려와 가지고 위험한 경우가 조금 많았거든요. 이번 주 토요일에도 행사가 또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좀 신경을 쓰실 것인지? 각별히 조금 신경을 쓰셔 가지고 지난번 같은 사례가 좀 안 일어나게 좀 유의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하나만 좀 더 여쭤보겠습니다. 285페이지입니다. 중대재해예방 업무 추진 관련해서 여기 좀 데이터가 없어 가지고 그러는데 우리 경남도 내 혹시 재해 발생 건수가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건수는 아직은 없고, 지금 소송 진행 중인 의령의 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의령에 소송이 진행 중인 것 같으면.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벌목 채굴하다가 사망하신 건데 소송 지금.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제가 보충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그 중대재해처벌법이 2022년 1월에 시행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지자체에서 중대 산업재해가 경남도 내에 7건 정도가 현재까지 발생되었는데 그중에 1건은 검찰 송치 중에 있고 나머지 6건은 지금 수사 중에 있습니다. 아마 결론이 금방금방 나오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우리 시에서는 한 건도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추인호위원

여기 한 건의 송치가 검찰에 송치된 거는 자치단체장이 송치된 겁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의령군입니다.

추인호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우리 시에는 혹시 여기 중대재해 예방 관련해서 비상 매뉴얼 같은 게 있습니까, 따로?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저희들 매뉴얼도 있고 그 계획 수립을 매년 수립하고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저희도 이 양대 조선소에 같은 거 보면 아차사고라고 해 가지고 혹시 현장 종사자들이 위험 요소가 보이면 언제든지 신고를 좀 할 수 있게 그래 가지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서 좀 힘쓰고 있거든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들도 현업 근로자 그러니까 매일 수시 정기교육도 있고, 저희들도 2명의 전문직이 채용돼 가지고 한 분은 안전관리자, 한 분은 보험관리자 두 분이 채용돼 있어 가지고 그분들이 역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수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수고합니다. 민방위 자원 관리 및 비상대책 확립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민방위에 대해서 정의가 무엇입니까? 정의.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국방의 의무를 다한 이후에 예비군 훈련을 다 마친 만 40세 이하의 자원들을 저희가 관리하는.
수환

임수환위원

민방위가 왜 민방위 체제를 둬야 되는 정의, 제가 잠깐 말씀드릴게요. 적의 침공이나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수행하는 방공, 방재, 구조, 복구 등 일체의 자위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민방위 정의입니다. 그럼 우리 몇 살부터 몇 살까지 민방위 대원이라고요?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비군 8년 차 이후부터 해서 만 40세까지입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전역 후 8년까지가 예비군에 해당되고 그 예비군 이후에 40세까지가 민방위 대원으로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맞습니다. 어찌 보면 참 이게 조금 안일하게 생각하고 어찌 보면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우리 재난이나 적의 침공을 받았을 때 우리가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 이 부분을 한 번씩 좀, 우리 지금 우리나라 우리 거제시뿐만 아니고 조금 안일하게 생각을 하더라고요. 이 전쟁이 나고 하면 얼마나 비참하고 이런 훈련을 자꾸 반복해서 훈련이 돼야 피해를 줄일 수 있는데 이런 것. 지금 우리 민방위 장비 있지 않습니까? 지금 보니까 전체 우리 거제시 전체에 대한 민방위 장비입니까, 그래 안 하면 면동은 따로고 우리 거제시청 안에 있는.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전체입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전체고 거의 면동에 다 배치가 되어 있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니까 이 거제시 전체에 있는 게 민방위 6종에 1,058점, 화생방 5종 해 가지고 554점, 방독면 1만 2,582점이 우리 거제시 전체에 돼 있는 겁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방독면 이런 거 수명이 있지요? 몇 년 하면 교체해야 된다는 거.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내구연한 있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렇습니다. 10년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10년, 구입한 날로부터 10년?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전체 다 그럼 교체를 갖다가 우리 시에서 합니까, 안 그러면 일괄합니까? 들어온 연도가 다 틀립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아마 일괄해서 들어오지는 않았고 그 내구연한별로 관리를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우리 시청에는 한 몇 점 정도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다 면동에 배치하고 있죠?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시청에 있지 않습니까. 우리 그거, 아니 국장님, 우리가 재난이 나고 갑자기 어떤 침공이 있으면 그러면 우리 거제시청 공무원들은.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면동에도 있고 우리 시청에도 있고 다 그 장소별로 민방위 대원이 있는 곳마다 다 지금 배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점검하러 가도 아무 이상이 없겠습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우리 화생방 5종 이거는 연도 그 기한이 없습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우리 팀장님 답변 한번 드려도 되겠습니까?
수환

임수환위원

네.

이태열위원장

담당 팀장님, 소속을 밝히시고 말씀해 주십시오.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민방위팀장 류은화입니다. 화생방 장비는.
수환

임수환위원

종류가 다섯 종류가 무슨 종류가.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화생방 보호의 세트하고 화학탐지기, 오염 표지판, 휴대용 제독기, 장비 제독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여기도 연도가 있는 거는 있죠?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예, 그 보존 연한이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민방위 6종 해가지고 여섯 종 해가지고 민방위 이것은 무엇입니까?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민방위 해 가지고 6종.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민방위 6종은 전자 메가폰, 지휘용 앰프, 응급처치 세트, 환자용 들것, 휴대용 조명등, 교통 신호봉 이렇게 돼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것도 우리 시에도 배치하고 각 면동에도.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각 면동 그 지역이나 직장민방위대원들 대상으로 20명당 하나씩 이런 식으로 그 법적으로 정해진, 그게 법적으로 정해져서 면동별로 각종 보관해야 되는 종수가 다 다르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 인구수에 맞게 면동의 민방위 창고에 다 보관을 하고 저희가 매월 수시로 나가서 건전지나 이런 게 잘 작동을 하고 있는지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우리 시청에 보관하고 있는 2층에 보관하고 있는 장소 있잖습니까.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그것은 본관 지하 창고에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거기 가면 전부 다 작동이 되네요?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예. 가보셔도 됩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한번 모시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데 제가 5대 의원 때 정회시켜 놓고 점검하니 전체 안 되고 면동에도 우리 사등면에 가서 또 했는데 전체 그래가지고 지금 관리가 그 뒤에 한참 잘 됐습니다. 그거 사등면에 가니까 창고에 그냥 쳐박아 놓고 그래가지고 그 뒤에 이제 예산을 해가지고 전부 칸을 만들어 가지고 여기는 뭐 했다 전부 이름 적어놓고 깨끗하게 정리를 했는데, 방금 우리 팀장님이나 국장님이나 뭐 자신 있게 하니까 잘 되는 걸로 알고, 그거는 진짜 이게 언제 어찌 될지 모르니까 항상 비상 대기 비슷하게 점검을 잘해 놔야 됩니다.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양수기도 있습니까?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양수기는 저희 민방위 수방 자재가 돼서.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수방 자재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수방 자재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수방 자재로 관리해서 우리가 물난리 났을 때 민방위들이 출동해서 다 퍼냅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면동에 다 배치하고 점검도 하고 또 고장 난 거 수리도 하고 있습니다. 호나진짜 국장님이 워낙 유능하니까 잘 돌아가네요.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번 안 가봐도 되겠죠?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제가 한번 전수 조사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반갑습니다. 280페이지 보장이 강화되면서 사업비가 증액됐다 이 말씀이죠?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근데 2025년 우리가 보장을 받은 내역은 한 4700만 원 정도, 26명에 대해서. 일단 이 보험은 개인 사보험에서 혜택 받는 거와 중복 지급되는 거죠?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다면 피해자가 직접 보험기관에 신청합니까?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피해자 또는.
양희

최양희위원

우리 시에다가 뭐 이렇게 얘기하는 게 아니고?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피해자가 저희 시에나 농협에.
양희

최양희위원

농협?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농협 손해보험에.
양희

최양희위원

농협, 그러니까 그거 안내를 해줘야 될 것 같아요.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콜센터를 이용하셔도 되고.
양희

최양희위원

농협 보험이에요?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농협손해보험에 저희가 입찰에 해 가지고 그쪽에서.
양희

최양희위원

공개 입찰한 거 맞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매년, 우리가 1년마다 하니까 매년 공개 입찰을 통해서 보험사를 결정하는 거죠?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이게 이제 직접 내가 피해를 봤으면 내가 직접 절차를 다 밟아야 되는.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아니면 사망하셨으면 상속인이.
양희

최양희위원

상속인이, 그러니까 이게 내가 모든 처리를 다 해야 되는 거죠? 피해를 본 사람이.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일단은 그 상속인이나 자녀분이 상담을 해서 일단 받을 수 있는지 이거 상담부터 일단 해야 되거든요.
양희

최양희위원

그 보험기관하고 상담을 한다 이 말씀이시죠?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중간에 우리 시를 거치지는 않는다?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안 거치고 바로 하셔도 됩니다. 저희는 안내.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근데 개 물림을 넣은 이유가 뭡니까? 개 물림사고가 많아서 개 물림을 넣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행정안전부 권고 사항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마 사고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개 물림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요즘 애완동물을 많이 키우다 보니까 사람하고 직접 가까이 있지 않습니까. 아마 그런 사고가 많아 가지고 행안부의 권장 사항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권고사항이네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나는 왜 개 물림을 여기에 뜬금없이 넣었나 했더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많습니다, 사고가.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다음에 그 지역 축제는 워낙 다들 민감하니까 하여튼 잘 준비하실 거라고 보고, 중대재해예방 업무 추진에 285페이지, 지금 여기는 우리 시만 해당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기업은 아니고. 공공, 우리 시하고 공사는 별도로 또.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우리 시가 하는 거 맞습니다. 우리 시에서 발주하는 거.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습니까? 공사하고 우리 시 공공만, 공공 영역인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올해 굉장히 날씨가 너무 뜨거워 가지고 지금 뭐 우리도 아마 온열 환자가 많이 늘어나고 할 텐데 우리 거제시 기간제 노동자가 약 한 3,000명 안 됩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확인 한번.
양희

최양희위원

하여튼 그 정도로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대부분 이 기간제 노동자들이 농업기술센터라든지 등등 야외에서 업무를 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아이스 조끼라든지 온열 예방 물품들을 충분히 제대로 보급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이거 폭염 주의보가 내리면 시간마다 이거 휴식 시간을 지키고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렇습니다. 가이드라인대로 저희들이 잘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늘막도 필요한 부분, 물 공급 그다음에 휴식 시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현업 근로자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전문가가 2명이 있거든요. 그분들이 그 소관 부서나 아니면 현장을 찾아서 확인도 하고 적발 시에 계도도 하고 개선도 하고 그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노동자들이 눈치 보지 않게 해 주시고 충분한, 온열 예방 물품은 충분하게 보급하십시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리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뭡니까? 바람이 들어간 아이스 조끼라든지 이런 거, 저 들은 얘기가 있어서 드리는 건데 충분하게 보급해서 안전사고가 없도록 꼭 좀 챙겨봐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옥은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거제시 시민안전보험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그럼 이 거제 시민이라면 전국에서 사고가 나도 다 지원이 되는 겁니까?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주민등록이 거제시로 돼 있는 분, 전국에 다른 데 지금 주민등록은 거제시인데 다른 데 지금 계시는 분도 있을 거거든요. 그래도 다 되는 겁니다. 주소가 우리 거제시로 돼 있으면.

옥은림위원

그리고 화상 수술비가 50만 원 지원되는데 이거 무제한입니까? 안 그러면 뭐 연 1회라든지.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화상의 강도가 이게 표재성 화상은 안 되고.

옥은림위원

심재성 2도라고 돼 있는데 이게 수술이 여러 번 할 수도 있는 사항이 생겼을 때.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이거는 제가 알기로 1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수술비라고 나와 있는데 그 수술비가 아니고 위로금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간단하게 화상을 입은 사람에 대한 위로금이 아니고 심재성 2도 이상의 화상을 입은 사람에 한해서 진단서가 확보되면 그분에 한해서 우리가 50만 원의 위로금을 지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위로금. 수술비가 아니고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수술비가 50만 원 들고, 100만 원 들고, 10만 원을 지급하는 게 아니고 금방 그 정도 이상의 화상이 있을 경우에 그분한테 위로금을 전달하는 비용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옥은림위원

수술이라고 돼 있으니까 회당 저는 무제한인가 싶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옥은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리고 시민안전보험 관련해서 그 가족이 신청도 가능하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럼 저도 몇 가지만, 우리 상반기에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실시를 했는데요. 어린이 놀이시설이라 하면 공동주택 내의 어린이 놀이시설도 다 포함이 되는 겁니까?
대리

직무대리시민안전과장

배윤경 예, 맞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포함해서 한 388개소 정도가 있는 것으로.

이태열위원장

388개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거 자료 좀 주십시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리고 우리 민방위 관련해 민방위의 또 중요한 물품도 중요하지만 또 이 재난이 발생했을 때 재난 방송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거는 공동주택은 알아서 뭐 다 되어 있지만 자연마을 기준으로 해 가지고 이장님들이 뭐 이렇게 방송을 해서 전파를 한다든지 그 내용을 전파를 하고요. 아마 그때 부서에서 이제 휴대폰으로 해 가지고 어떤 문자도 발송하고 또 그 내용이 전달하고 이런 시스템을 구축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거는 사업량이 어느 정도 이제 완료가 다 됐나요? 자연마을 기준으로 한다면, 혹시, 방송 장비. (○민방위팀장 류은화 자리에서 ― 경보 시스템?)
예, 경보 시스템.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저희 경보시설은 지금 거제시 관내 17개가 있고요.

이태열위원장

근데 이게 마을의 이장님들이 이렇게 전파를 한다든지 아니면 통합 관제 형태로 해서.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경보시설은 이제 중앙재난에서 내려오면 저희는 경상남도 통제소를 이용해 가지고 각 시군별로 전파를 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 17개소가 있어서 지금 없는 지역 몇 개는 빼고 다 돼 있고, 지금 내구연한이 9년이다 보니까 오래돼서 조금 부품이나 이런 게 단종돼서 더 이상 교체가 불가한 지역 9개소를 3개소씩, 해마다 올해부터 3개소씩 그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지금 교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렇죠.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위원장님, 우리 재난안전문자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 개별적으로 문자가 바로 즉시 전송이 되고 있습니다, 필요할 경우에.

이태열위원장

그러니까 마을 방송 장비가 이제 예전에 또 기억이 안 나네. 그 시스템이 좀.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지금 다 돼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시민의 날 지역 축제에 관련해서도 시민안전과에서 그러면 최종적으로 그 부서에서는 안전계획을 수립해서 가져올 거 아닙니까, 그렇죠? 각 부서마다. 그러면 그 시민안전과에서 최종적으로 이제 심의하고 오케이 사인을 내야 이게 이제 축제라든지 이런 게 가능한 겁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행사 주관 부서에서 행사 개최 일주일 전에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서 안전정책실무위원회를 심의를 받도록 돼 있습니다. 그 대상이 순간 최대 1,000명 이상일 경우만 해당되거든요. 작년 경우에는 한 13개 축제가 해당됐고, 올해는 한 10개 정도 축제가 해당됩니다. 그래서 상반기에는 아까 청소년 문화 축제라든지 옥포대첩이 있었고 하반기에는 지금 우리 시민의 날 또 곧 있을 여름해양축제 등등이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렇습니다. 그게 이제 그 계획을 좀 이렇게, 뭐라 하노?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아주 꼼꼼하게.

이태열위원장

넓게 이렇게 좀, 이렇게 수용 인원을 최소화로 설정하는 게 아니라 좀 넓게 설정해서 안전 계획을 수립하는 게, 또 그것만큼 사실 예산이 좀 더 들어가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안전 요원을 만약에 몇 명이라도 더 배치하고, 안전 펜스를 더 넓게 치고 이런 거 자체가 다 예산이 수반이 되는 부분이다 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좀 넓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렇게 하셔야 되겠다 말씀드리고, 그 식수 비상급수시설 수질검사는 대장균 검출 안 되고 좀 잘 됩니까? 그거 잘 되고 있어요? 그것도 자료 한번 주십시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제출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리고 우리 여성 민방위대 있잖아요. 여성 민방위대 한 200 몇 명에서 한 300명 가까이 된다면서요, 거제. 205명? 그분들은 지원되는 게 어떤 우리 조례라든지 법률적이라든지, 내가 보니까 월간 1만 원인가 지원이 된다고 그러던데 어떤 근거로 지원이 되는 겁니까? 혹시.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저희 거제시 조례에 따라서 일단 월 활동비를 1만 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거제시 조례가 있습니까?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예.

이태열위원장

조례명이 뭔가요? 사실 찾아도 안 보이길래.
은화

류은화민방위팀장

그러면 찾아서 갖다 드리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건 나중에 그거 해가지고, 왜냐하면 그 여성 민방위대도 이제 그 어떤 우리 예비군 이후에 민방위대 말고라도 어떤 지역의 재난 상황이 되면 우리 좀 파견이 돼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한 월 1만 원 정도 인당 지원이 된다고 하던데 예산이 좀 부족하지 않나, 이 지원되는 부분이. 그래서 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만약에라도 이게 지원되면 보조금이 오르는 거니까, 그런데 그거는 뭐 차치하고라도 그러면 이 금액을 증액하려면 조례를 개정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 그 부서에서 그냥 증액을 하면 되는 거예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위원장님, 「거제시 여성민방위기동대 설치 및 운영 조례」가 있습니다. 그 조례에 따라서 아마 지원되고 운영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래서 우리 거제시 여성민방위대 회장님께서 또 민원을 좀 주시고 하시길래. 활동을 좀 많이 하는데 여러모로, 주민자치회도 뭐 일정 부분이 나가고 뭐도 나가는데 좀 작지 않느냐는, 또 말씀 들어보니까 또 그 말씀도 일리는 또 있더라고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그 중대재해 관련해서 아까도 온열 질환 말씀하셨는데 지금 우리 자원순환시설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우리 기간제, 물론 그쪽은 업무는 자원순환과에서 뭐 하시고 개발공사에서 하시지만 그러니까 이게 중대재해예방 업무는 우리 시민안전과에서 하신다니까, 진짜 우리가 여름에 한 번 이렇게 현장에 행정사무감사 대비해서 한 번씩 나가보고 이러면 정말 덥거든요. 그래서 이게 또 그쪽의 노동자분한테 이야기 들어보면 정말 여름 되면 죽을 것 같다라고 하더라고요, 말을. 그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에서 여러 대행 사업을 하고 하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힘든 곳이 자원순환시설에 일하시는 분들인데 사람이 일하면서 죽을 것 같다는 얘기까지 나오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부서에서 부서에다가 좀 이야기해서 그 산업용 제트펜을 좀 달든지, 아니면 이동형 에어컨이 있습니다. 실외기가 없는 이동용 에어컨이라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사람이 이게 살 만하게끔 해서 일을 해야지, 뭐 이거 돈 버는 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 죽을 것 같은 걸 이기면서 일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래서 부서에서 그 부분 한 번 더 중대재해예방 관련해서 업무를 하시니까 관리·감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점검·지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더 추가적으로 질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시민안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7분 회의중지

14시 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재난대응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재난대응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반갑습니다. 재난대응과장 임우정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재난대응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292페이지입니다. 재난관리기금 조성 및 운용·관리입니다. 이거는 재난·재해의 사전 예방 사업과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한 기금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기금운용계획입니다. 작년도 말에 조성되어 있는 우리 예치금 그게 지금 91억 6700만 원이고, 금년도의 그 수입이 20억 9200만 원, 그다음에 금년도 지출 예상액이 사업비로 19억 5000만 원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말에 조성되는 기금은 93억 800만 원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기금 조성 및 운용 내용입니다. 금년도 수입으로 좀 전에 그 작년 말 조성액 91억 6700만 원, 그리고 일반회계 전입금 16억 원, 도비 보조금 3억 8000만 원, 이자수입 1억 원 이거 3개를 합하면 아까 수입액 20억 9200만 원이 됩니다. 그래서 112억 5900만 원에서 작년도 그 사고이월 사업비가 5억 5700만 원이었습니다. 거기에 그걸 더하고 현재까지 그 지출액의 3억 3900만 원을 빼면은 현재 잔액은 114억 77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 5월까지 집행 현황으로 3건에 저희가 3억 3900만 원 집행을 했고, 금년도 향후 집행 계획으로 또 3건에 18억 8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293페이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입니다. 급경사지는 현재 저희 부서에서 2개 지구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능포5지구 같은 경우에는 능포항에서 보시면 좌측 편 방파제 쪽이 되겠습니다. 사면 보강하고 영구앵커 이런 시설로 해서 41억 원 사업비입니다. 장승포9지구는 마전동 흥남철수공원 맞은편 그쪽이 되겠습니다. 계단식 옹벽 30m 등 해서 40억 원입니다. 추진 현황입니다. 능포5지구 같은 경우는 재작년 12월에 착공을 해서 금년 말에 준공을 합니다. 현재 공정률이 한 70~80% 정도 됩니다. 장승포9지구는 작년 9월에 신규 사업으로 확정이 되어서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에 있습니다. 내년 초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294페이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입니다. 풍수해 생활권은 조금 큰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하둔지구는 둔덕면 하둔리 면사무소 일대가 되겠고 배수 펌프장과 저류조 또 고지배수로, 세천 정비, 월파방지공 해서 430억 원 사업비입니다. 학동지구는 월파방지벽 또 소하천 정비, 소류지 보수·보강 해서 320억 원 사업비입니다. 그다음에 고현동 중곡지구는 중곡동하고 연초 연사리 일대 사업지구가 되고 금년도 신규 사업입니다. 배수펌프장 증설하고 연초 소오비천 개량 또 월파방지벽, 배수로 정비 해서 498억 원입니다. 이 풍수해 같은 경우에도 국비 50%, 도비 25%가 되겠습니다. 추진 현황입니다. 하둔지구는 작년 12월에 저희가 경남도의 건설기술심의를 받았고 현재 공사업체가 선정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학동지구는 2024년 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를 해서 현재는 행안부의 사전 설계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중곡지구는 작년 9월에 풍수해 신규사업에 선정이 됐었고, 금년 1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를 해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296페이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입니다. 총 5개 지구 중에 지세포지구는 위치가 선창 가는 길에 있는 교항 마을 쪽이 되겠습니다. 2027년까지고 일부 해안 매립이 있고 월파방지공, 또 소하천 정비 등이 있습니다. 사업비는 350억 원입니다. 장서지구는 장목항 인근 거북아파트 그쪽 있는 쪽이 되겠습니다. 소하천 정비, 교량, 그다음에 펌프장 설치 등 해서 177억 원입니다. 후포는 사등면 후포마을입니다. 해안도로 확장 또 월방지공 또 소파블럭 해서 77억 원입니다. 신계지구는 사등면 신계마을이고 하천정비가 있고 또 우수관 매설이 있습니다. 그래서 207억 원입니다. 수월1지구도 금년도 신규 사업으로 우수관 정비 또 배수펌프장 신설, 고지배수로 등 해서 440억 원입니다. 추진 현황입니다. 지세포지구는 금년 1월에 저희가 도의 건설기술심의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공사업체가 지금 선정 중에 있는데 곧 선정이 돼서 공사 착수할 예정입니다. 장서지구는 작년 12월에 공사착공을 해서 현재 시행 중입니다. 사등 후포지구는 작년 9월에 착공을 해서 현재 시공 중이고, 사등 신계마을은 작년 5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를 해서 금년 7월에 도의 건설기술심의 예정으로 있습니다. 수월1지구 같은 경우에는 작년 9월에 자연재해위험지구 신규 사업으로 확정이 돼 갖고 금년 1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해서 현재 진행 중입니다. 다음 298페이지 재난안전상황실 운영입니다. 근거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서 재난안전상황실을 법적 의무 사항입니다. 재난 정보의 수집·전파, 상황 관리 또 재난발생 시 초동조치 및 지휘 그런 업무를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 기간은 365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있고, 전담 인력 5명이서 교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주요 임무는 상황의 접수·파악, 전파, 또 초동조치 및 보고, 피해 정보의 수집·분석 등 그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이제 특히 유관기관 경찰, 소방, 이쪽 해경 쪽에 협력과 연계 체계를 구축을 해갖고 매일 하는 1일 훈련 또 주간 훈련, 월간·분기별로 하는 훈련을 계속적으로 저희가 반복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공공용 CCTV 설치 또 범죄예방 환경설계 셉티드(CPTED) 구축입니다. CCTV 설치는 금년도에 5억 8300만 원의 사업비로 공공용 CCTV 3억 9500만 원 또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설치가 1억 8800만 원입니다. 셉티드 같은 경우에는 국비가 70%가 되겠습니다. 사업 내용으로 노후 카메라 교체 또 노후 안내판 교체, CCTV 연계용 방화벽장비 구입, 방범용 CCTV 또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CCTV 해서 총 금년에는 175대 설치 계획으로 있고, 5억 8300만 원입니다. 상반기 저희가 시행을 했고, 금년 하반기에도 CCTV 설치하고 또 노후 안내판 교체 공사를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재난대응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십시오. 옥은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관련해서 나와 있지는 않지만 벽산아파트 한 번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진행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작년 8월에 벽산 쪽에 붕괴가 돼 갖고 저희가 그 당시에 재난관리기금, 좀 전에 보고드린 그걸로 가지고 응급 복구를 했습니다. 응급 복구를 했고, 재난관리기금은 사실은 이제 그게 저 소하천 구거 쪽이라서 저희가 한 거고 사실 그 사유 시설은 재난관리기금이 지원이 안 됩니다. 안 돼 갖고, 영구적인 복구는 지금 저희 부서가 아니라 건축과에서. 건축과에서 조례도 제정을 하고 현재 설계 중에 있습니다. 설계 중에 있고 설계 끝나면 그 사업비를 주민 부담 또 조례에서 지원되는 거 또, 그거 해 갖고 이 공사를 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시기가, 왜냐하면 올여름에도 장마나 태풍이 또 예상이 되는데 2차 피해가 나지 않을까 싶어서.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그래서 자세한 사항은 아마 내일 건축과 하실 때 아마 물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옥은림위원

알겠습니다. 299페이지 보면요. 이 공공용 CCTV 보강 사업 관련해서 자료 요청만 조금 하겠습니다. 이 보고서 추진실적에 나와 있는 상반기 방범용 CCTV 설치 내역하고요, 범죄예방환경설계 확대 CCTV 설치 내역하고, 그리고 향후계획에 있는 하반기 CCTV 설치 예정 및 노후 안내판 교체 추진 계획에 대한 자료 좀 요청하고, 추가로 상문동 관내에 설치되어 있는 방범용 CCTV하고 범죄예방 환경설계 CCTV 현장 자료도 좀 같이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알겠습니다.

옥은림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인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금방 옥은림 위원께서 요청하신 자료도 저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예.

추인호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처음 들어와서 잘 모르다 보니까 작년에 했던 주요 업무보고를 같이 보고 있는데 지금 우리 AI 기반 CCTV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을 구축 중이라고 작년의 책자를 보고 있습니다. 이게 현재까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한번 여쭤볼 수 있을까요?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작년도 업무보고에 그게 들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시행을 저희가 하려고 예산 요구를 했었는데 그게 예산이 한 10억 원 가까이 드는 걸로 그래 돼 갖고 일단 금년 당초 예산에 저희가 그게 좀 선정이 안 됐습니다. 안 돼 갖고, 또 추경에 사업비가 좀 있다 보니까 추경에도 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저희가 그 당시에는 또 행안부의 안전 관련해서 무슨 또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도 생각을 했었는데 금년에는 그 공모사업도 없었고 해서 내년도에 다시 한 번 저희가 추진을 할까 합니다.

추인호위원

그래서 저희가 이거 CCTV도 보는 게 아무리 관제센터가 있다고 하지만 인간이 보는 게 좀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업무보고에 빠져 있어 가지고 제가 한 번 더 여쭤보고, 지금 저희가 CCTV를 하나 설치할 때 절차가 어떻게 됩니까?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CCTV를 설치하기 위해서 우선은 저희가 면동에 수요조사를 하고, 또 민원이 발생한 지역 특히, 위원님들께서는 아마 민원을 많이 받으실 것 같은데 그런 걸 저희가 다 모아 갖고 일단은 경찰서하고 합동으로 조사하러 나갑니다. 조사하러 나가서 위치가 타당한지를 먼저 1차적으로 거르고 그러고 나서 저희가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위원회, 거기에는 이제 경찰서, 교육청, 또 우리 시의 교통과, 자원순환과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최종적으로 위치를 결정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그 말씀이었습니다. 물론 민원도 중요하고 의원들의 요구 사항으로 설치되는 게 좋은데 저희가 궁극적으로 CCTV를 설치하는 게 범죄 발생 시 수사 자료 활용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도 혹시나 지금 우리가 영상정보처리기기운영위원회에 경찰이랑 같이 협조를 해서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한번 질문드려봤습니다.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그럼 제가 몇 가지만, 아까 추인호 위원님 말씀 잘하셨는데 그 시의원들이 민원인들하고 그러니까 주민들하고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정치인들 아닙니까, 그렇죠?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래서 어쨌든 시 의원님들이 민원 받아서 오면 우선적으로 좀 설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앞전에 부서에 고현근린공원 그 산책길에 CCTV 요청했더니 설치가 잘 되어 있더라고요. 든든하더라고요. 왜냐하면 거기에 옛날에 그 불 켜고 뭐 하고 하는 그 과정이 뭐냐 하면 그게 다 이게 그쪽에 많이 이용하는데 범죄 예방에 대해서 하나도 안 돼 있다 보니까 문제가 있었고, 실제적으로 여러 가지 범죄 발생 소지도 있었고, 그런데 지금은 등도 밝히고 CCTV도 달고 해서 안전하게 할 수 있어서 참 그렇게 안심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하고 지금 우리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그리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이거 각각의 사업이 5개, 3개, 그리고 2개, 총 10개다 그렇죠? 이거 우리 간략하게 좀 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어디 어디에, 어떻게, 지금까지, 좀 현황까지 해서 한 1~2페이지 정도로 해 가지고 의원님들 방에 하나씩 갖다주십시오. 이게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것도 그렇고 좀 눈으로 알 수 있게끔 그렇게 부탁을 좀 드리고요.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그리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장승포9지구는 앞전에 사태 나 가지고 그 흙이 토석류가 쓸고 들어왔던 그 지역 맞죠?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예. 응급 복구는 해놨고 설계 중인데 곧 발주해 갖고 이주도 시키고 그리할 겁니다.

이태열위원장

이주도 계획하고 있습니까?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보상이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주를 하시긴 하셔야 되겠던데 내가 보니까.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우리 재난관리기금이 그러면 법적 의무가 보통세 수입결산액의 1%를 의무 적립하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일반회계 전입금 이게 16억 1200만 원이 우리 보통세 수입결산액의 1%가 되는 겁니까? 아니면 이게.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그겁니다. 그 금액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이게요? 보통세 수입결산액의 1%?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예, 수입결산액 평균연액의 1%.

이태열위원장

이 보통세라 하면 보통교부세 이야기하는 겁니까, 아니면 뭘.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보통교부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보통교부세가 한 우리가 4000~5000억 원 안 됩니까?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지금 1년에 한 1500억 원 정도, 1600억 원 가까이 되네요.

이태열위원장

1600억 원이요? 그거 아니에요? 혹시 우리 지방세.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이 교부세가, 이 보통세가 제가 보니까 교부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내가 보니까 지방세, 우리 지방세 5개 세목으로 걷히는 그거의 1%인 것 같네요.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지방세 중의 보통세네요.

이태열위원장

지금은 100억 원? 112억 원?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112억 원이 금년도 이제 수입 금액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지금 기금이 조성이 돼 있는 게 이것도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활용이 되는 기금입니까? 이거.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통합재정안정화기금으로.

이태열위원장

운용이 기금은 전체 다 운용이 되긴 되는데.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다 같은 기금이라서.

이태열위원장

근데 이제 이게 기금액이 금 100억 원 넘게 있는데 이게 지출하는 것보다 적립이 되는 게 더 많아지는 것 같은데 그게 맞나요? 이게 그러니까 기금이 조성이 됐으면 좀, 이게 기금은 좀 쓰이라고 있는 거잖아요. 일반적으로 재해라든지 뭐가 이렇게 생기면 우리가 이제 예비비로 사업을 하지 않습니까, 예비비가 있으니까. 그러면 우리가 재난안전 이제 기금으로 재난관리 기금으로 조성이 되어 있으면 재해 예방에 우선해서 예산을 더 써야 되지 않습니까, 사실은. 이게 적립을 해 놓는 것이, 적립을 100억 원 넘게 해 놓는 것이 과연 맞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제 개인적으로.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기금이 법적으로 또 이제 15%는 의무 예치금이고 또 그 예금도 보통예금, 쓸 수 있는 보통 예금의 금액이 또 정해져 있고, 저희는 한 30억 원 됩니다. 30억 원 정도 되고 정기예금이 또 4가지로 분류가 되게 돼 있고 이런 쪽으로, 어쨌든 비상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적립은 해놔야 되는 거고 저희가 사업함에 있어서 부족함은 없이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도에서도 또 기금 보조가 들어오고 있고.

이태열위원장

그래서 지금 그 기금을 통해 가지고 양정동 아이파크 셰르빌 아파트 뒤의 고지배수로 정비사업도 이제 실시를.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예, 그것도 도비를 좀 받았어요.

이태열위원장

도비를 받아서 실시하시는 거 아닙니까. 지금 전년도 사고이월 5억 5700만 원인데 이게 단일 사업이 5억 5700만 원이 이월이 된 겁니까, 어떤 내용입니까, 이건?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이 중에 방금 말씀하신 셰르빌이 포함돼 있고, 다른 거는 한 몇백만 원 정도 다른 게 또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렇습니까? 그러면 사고이월된 사업 부분은 그럼 올해 지금 7월 정도 됐으니까 다 사업이 완료가 됐겠습니다?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지금 사업이 완료 안 됐기 때문에 이거는 금년까지는 셰르빌 공사를 완료시켜야 되는 사항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알겠습니다. 그쪽으로 정말 물이 많이 아파트 쪽으로 넘어오는 건 사실이니까 그 사업 선정은 잘하신 것 같고요. 그리고 하천 출입 차단 및 관제시설 설치 외 4개 사업 이래 가지고 7억 500만 원입니다. 이거는 뭐 어떤 내용이죠?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이것도 매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연초천에 가시면 그 세월교라고 교량이 거의 하천 바닥에 있는 게 그런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차단 시설이 재작년에 했는가 그런 거 했고, 하여튼 그런 사업을 저희가 매년 서너 군데씩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도에서 기금이 보조금이 내려와서 저희가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알겠습니다. 지금 여기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중곡지구가 498억 원이고,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수월 이게 이제 440억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러면 이게 상하수도과에서 하는 그거는 또 따로고, 그렇죠? 침수예방사업은 지금 우리 제산마을 쪽으로 하는 거 그거는 이제 따로고.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별도 한 500억 원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지금 수월1지구는 그러면 우리 해명마을 있는 곳, 그쪽이라고 보면 됩니까?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주로 해명마을 쪽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니까 자이 그쪽에 2024년도에 침수됐던 그쪽 말씀하시는 거죠?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침수됐던 그쪽, 예.

이태열위원장

그럼 중곡지구는?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중곡지구는 중곡동하고 덕산 2차에 있고 그다음에 맞은편 소오비, 그쪽은 이제 소오비천, 저희가 정비하는 게 있고.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배수펌프장 성능 개선 및 증설을 한다고 그러는데.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기존 우리 펌프장 수월에 있지 않습니까. 덕산 2차 뒤에 있는 거.

이태열위원장

일성 아리채 앞에?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예, 그거를 재작년에 보니까 용량이 모자라 갖고 그거를 지금 증설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수월지구는 따로 배수펌프장을, 그러면 우리 지금은 그 해명마을에 있는 물이 그쪽으로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지금 유류지.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예, 지금 펌프장으로.

이태열위원장

펌프장으로 가게 돼 있는데 그럼 아예 분리를 해서 그쪽은 중곡마을 쪽에만, 중곡지구만 들어오고.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국도 기준 분리해 갖고 별도 처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건 잘하셨네요. 그러면 펌프장은 어디다 신설합니까?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지금 삼성 있지 않습니까? 삼성 판매장인가 있고 그 수월천 내려가는 국도 옆에 그쪽 부지를 저희가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쪽에 저류지도 그러면 설치를 하는 겁니까?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예, 같이.

이태열위원장

우리 회진지구 저류지처럼 지하로 파 가지고 그런 구조물처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이렇게 저수지처럼 저렇게 하는 겁니까?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요즘은 지하로.

이태열위원장

지하로 다 하시는 거예요?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예, 다 들어갑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아직 설계 단계이기 때문에 확정 사항은 아닙니다. 그런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어찌 됐든 간에 그 노출이 된 유류지에 대해서 이제 악취에 대한 민원이 계속 들어오니까, 그래서 또 어떤 고성이나 경남 고성에 같더니 이 유수지죠, 유수지. 유수지를 거의 공원처럼 꾸며 가지고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재해 예방 시설인지 뭔지를 나는 헷갈릴 정도로 잘해놨던데, 일단 뭐 재해 이게 실제적으로 2024년도에 우리가 고현, 장평, 수양이 제대로 한번 잠겼다 아닙니까? 그래서 좀 기대가 큽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학동지구 2024년부터 2027년까지 320억 원입니다. 이제 태풍 내습으로 강풍이나 파도로 해서 자갈이 밀려와 가지고 시설물이 파손되어지고 침수가 되어지는 그것에 대응해서 월파방지벽을 설치하는 것이 주된 사업이잖아요?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이제 그런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2024년도 5월에 착수가 되어지고, 당초 계획과는 달리 지금 뭐 기본 및 실시계획 자체가 이제 심의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무려 2년 반 이상 3년을 넘어가고 있죠. 아마 그렇게 되어진 연유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사실은 저희가 작년 5월에 행안부 사전설계심의를 들어갔었습니다. 들어갔었는데 주민들의 민원이 있어 갖고 그게 협의가 좀 안 된 상황이고 그 민원이 지금까지 끌고 오고 있는데 어쨌든 저희들은 더 이상 늦출 수가 없으니까 금년 다음 달까지는 저희가 행안부하고 협의를 끝내고 그 시행을 할 계획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이제 당초 계획과는 달리 월파방지벽 자체가 풍수해 예방에는 크게 실효성이 없다, 아예 상가를 이전하는 방식으로 가야 된다라는 게 주민들의 입장이잖아요. 또 실제 주민들의 입장이 행안부에 있어서 기본계획 반영에도 어느 정도 수용되어지는 상황에서 이제 민원이 발생했다 이런 의미죠?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다라면 그러한 내용으로 해서 실시 기본설계가 10월쯤에는 이제 마무리되어서 착공에 이르겠다라는 향후 계획으로 이제 제시됐잖아요. 그렇게 되어지는 데 크게 무리가 없겠습니까, 과장님?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어쨌든 간에 지금은 그렇게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너무 오래 이렇게 되니까, 아무튼 민원 내용도 잘 추스르고 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또 행안부하고 협의가 충실히 이행되어져서 착공이 더 이상 미루어져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알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 이제 우리가 풍수해라든지 자연재해라든지 위험개선지구에 대한 정비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이제 지정을 해야 되잖아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할 것인지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으로 이렇게 하기 전에 우리가 사전에 재해예방 사업에 대한 기초 조사를 하잖아요. 그게 언제쯤 했죠? 그 기본계획조사.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지금 풍수해 저감 종합계획 수립이 10년마다 하게 돼 있는데 현재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리고 또, 하여튼 알겠습니다.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예, 저도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이게 이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이게 주민, 거제시 전체 기초 조사가 이루어졌어요.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추가적으로 할 게 있으면 저희가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제 기억으로는 아마 2~3년 전이었던 것 같은데 당시 면·동 지역별로 했어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대한 사전 주민 건의도 받았고, 또 그걸 정리한 자료도 해서 작성이 되어지고 그걸 기초로 해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이제 이렇게 지정해서 정비 사업을 이행하는 과정으로, 진행하는 과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이제 조금 제가 확인을 해보니까 이제 다포의 경우에는 태풍 내습이나 비가 많이 올 경우에 상습적으로 침수가 되어져서 경로당도 그러해요. 마을회관도 그렇고, 1층에 있는 거. 그다음에 호우 경보라든지 주의보가 내려질 때 다포의 저지대에 있는 분들은 다대마을 경로당으로 이렇게 가서 이제 피란을 하는 셈이에요. 그러한 상황과 사진들도 아마 면을 통해서 이 재난대응과에 제출되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검토를 하셔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포함이 되어져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또 그전에 주민들이 그렇게 면·동을 통해서 또 주무 부서가 내려와서 논의한 가운데 그 건의가 언제 반영되어지는지 지금 계속해서 궁금해하고 있다는 점 한 번 더 말씀을 드립니다.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정

임우정재난대응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재난대응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간 시간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6분 회의중지

14시 5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설지원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설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건설지원과장 곽성립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팀장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건설지원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306페이지입니다. 지역 건설산업 관리 부분입니다. 우리 거제시에 전문건설업이 등록이 돼 있는 거는 257개 업체, 337개 업종이 등록돼 있습니다. 건설기계는 굴착기와 덤프트럭 다 포함해서 2,106대, 건설기계 사업자는 27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추진 현황을 보시면 하도급 기동팀 운영과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고, 건설기계 의무사항이 적기에 이행되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도급 기동팀 지속 운영을 통해서 지역업체 수주를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07페이지 고현천 하천재해예방사업입니다. 전체 297억 원의 사업비로 5㎞의 구간을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상류부는 약 3㎞ 구간으로 상류부는 공사 마무리가 되었고, 현재 금곡교 가설 공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하류부 2㎞ 구간에 대해서는 교량 재가설 3개소, 홍수방어벽 1식 해서 약 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하류부 교량 3개소 숭상 시에 접속도로도 계획고가 상승함에 따라서 인근 건축물의 차량 진출입에 애로가 있는 사항입니다. 교량재가설을 포함해서 공법 변경 등 방안을 경남도와 협의 중에 있고, 8월 중에 실시설계 자료 보완 및 행정 절차를 진행을 해서 올 연말 착공 계획으로 업무 추진 중에 있습니다. 308페이지 고현천댐 사업 추진 건입니다. 전체 487억 원의 사업비로 방수문 설치와 저수지 증고를 하는 사업입니다. 증고가 완료되게 되면 34만t의 저수량이 약 71만t으로 증설되겠습니다. 추진 실적을 보시면 2020년 12월에 특정하천유역 치수계획이 고시가 되고, 작년 9월에 환경부 장관님이 고현천댐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9월 29일, 신규댐 후보지 14개소 중에서 공론화 대상 사업 7개소가 발표되었습니다마는 그 안에 고현천댐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세부 사항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절차를 보시면 기본계획 수립이 완료가 되면 기본계획 고시, 사업추진 순으로 진행이 되겠습니다. 309페이지 덕포천 정비사업입니다. 전체 132억 원의 사업비로 약 1.45㎞의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2025년 1월에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용역이 착수가 되었고 올 1월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며칠 뒤에 7월 31일, 경남도에서 수자원관리위원회가 개최될 예정인데 거기에 상정되어 있습니다. 11월에 보완 사항 등에 대해서 경남도와 협의를 거쳐서 내년 3월경에 착공 계획으로 업무 추진 중입니다. 310페이지 소하천 정비 사업입니다. 지석, 내간, 소동작은천, 옥산천 4개소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석천은 1.6㎞의 하천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현 공정 60%로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내간천은 지난 6월에 사업 완료를 했습니다. 소동작은천과 옥산천은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으로 7월 중에 사전설계 검토를 거쳐서 내년 1월 착공 계획입니다. 311페이지 다음 가로등 보안등 설치 및 유지보수 건입니다. 우리 시에는 전체 가로등, 보안등을 다 합해서 1만 8,400등이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사업비는 15억 원으로서 신규 설치와 유지보수 업무에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쪽에 추진실적을 보시면 5월 31일 기준입니다. 신규 설치 149건, 유지보수 1,372건, 현재까지 집행액은 7억 7000만 원 정도입니다. 계속해서 신규 수요와 유지보수 업무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마지막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 추진 건입니다. 전체 사업비는 17억 6200만 원으로 아래 표에 보시는 것처럼 전체 32건을 준공을 했거나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소규모 공공시설과 마을안길 정비사업 조기 준공을 위해서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수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2026년도 소규모 지역개발 사업 이 조서를 보니 이 사업은 어떤 식으로 사업이 시행됩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여기에 이 표기되어 있는 사업들은 당초 예산에 반영되어 있는 사업들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당초 예산에.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여기에 이제 위원님 포괄사업비도 있고 면·동에서 요청한 그런 사업들도 같이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서 보니까 둔덕은 한 건도 없습니다.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여기는 포기는 안 됐습니다만 여기 이제 누락된 부분들은 이 가운데도 있습니다만.
수환

임수환위원

누락됐나, 안 됐나 그게 문제가 아니고 조서에 보니까 이제 한 건도 없는데 이상하다 싶어서. 다 요구를 많이, 지금 저도 이제 한 달 정도 돼 가는데, 많이 사업에 해주라고 많이 들어오는데 그런데 한 건도 없고, 이거 보니까 이제 하청·장목은 상당히 많습니다. 남부 한 건 있고, 우리 노재하 위원님이 좀 많이 안 했나?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공교롭게 이제 표시된 거는 그렇습니다마는.
수환

임수환위원

표시 안 된 것도 많이 있습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이 안에 이제 8번, 9번에 보시면 마을안길 보수 및 정비사업 해 가지고 2억 5000만 원씩 편성이 돼 있는 게 있습니다. 이게 누락된 부분은 여기서 이제 일부 재배정이 나가서 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옥은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가로등 보안등 설치 여쭤보겠습니다. 거기 관리현황에 비고란에 LED 72.2%가 되어 있는데요. 나머지는 이제 LED가 아니라는 겁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이게 이제 보수 수요라든지 이런 게 있을 때는 LED로 교체를 해 나가는 그런 과정이 있습니다. 신규 설치하는 부분은 당연히 LED를 설치하고 기존에 유지보수할 때는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알겠습니다. 추진실적에 보면요. 신설이 2억 6000만 원 되어 있는데 혹시 상문동에 배정된 물량이 혹시 있습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이게 이제 동별로는 구분이 안 돼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자료를 추출하면 되겠습니다마는 필요하시면 제가 자료를 추출해서 드리겠습니다.

옥은림위원

사각지대나 우범지대가 있다 해서 조금 민원이 들어오는 부분이어서 나중에 한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그리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추인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 이거는 건의 좀 드릴 게 있습니다. 우리가 가로등 같은 가로등 관련해서 신규 설치하는 것도 중요한데 기존에 있는 가로등이 조금 유지보수가 잘 되면 신규 설치하는 것만큼의 효과가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가로등 등기구 안에 보면 날파리 초파리들이 많아 가지고 그것 때문에 어두운 경우도 있고, 그다음에 위에 가로등이 있는데 조경수에 가려 가지고 약한 부분도 좀 있어서 그 부분을 좀 잘 챙겨주셔 가지고 기존에 있는 게 잘 이용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더 건의드리겠습니다.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그리하겠습니다. ○추인호 위원 고맙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과장님, 그 아주생태하천 담당이신 거 맞죠?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 사업이 다 완료됐습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지금 이제 사업이 완료가 됐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된 거 확실합니까? 언제 끝났습니까? 따로 뭐.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상반기에 끝이 나고 현재 사후 모니터링 용역 중에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모니터링 예산이 추경에 올라왔던데 제가 이 사업이 끝나고 제대로, 이 하천도 감리가 있지요?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아주천은 감리가 없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왜요? 왜 없었습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이게 사업비에 따라서 꼭 의무적으로 감리가 있어야 되는 건 아니고 비교적 단순한 공정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직접 관리 감독할 수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우리 시가 그럼 관리 감독했습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왜 그러면, 그건 예산할 때 그거 물어보고 용역비는. 관리 감독했는데 사실은 좀, 이거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려고 지금 생각은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좀 부실한 부분이 많아서 너무나 좀 아쉽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그 부분은 끝나고, 관리 감독하셨다 하니까 관리 감독 보고서가 있을까요?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따로이 감리보고서처럼 만들어진 거는 없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없습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도 100억 원 가까이 들어간 어찌 보면 참 큰 공사였는데 그런 보고서가 없다는 게 조금 아쉬운데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306페이지 지역 건설산업 관리, 우리 시에 어쨌든 전문 건설업은 우리 시가 지금 건설지원과에서 관리 감독하고 있잖아요? 지난 22일 여기 앞에 건설 노동자들이 파업이 아니고 집회를 했는데 그 내용이 보니까 레미콘 관련해서 새한레미콘과 신풍레미콘에서 이렇게 단체 협약은 기본적으로 하게 되어 있고, 「근로기준법」에 따라서 해야 되고 그다음에 지금까지 해 왔는데, 왜 올해는 그걸 하지 않아서 이렇게 집회 단체 그러니까 시청에서 집회를 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향후 우리 건설지원과에서는 어떻게 이 일을 대처할 것인지에 대한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어제 집회를 하면서 이제 우리 시장님 면담도 있었습니다. 노조 차원에서 와가지고 이제 말씀하기를 이 행정에서 이제 어떤 권한이나 강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없습니다. 다만 이제 중재를 요청하는 부분이었고, 회사와 지금 노조 간의 어떤 입장 차이가 극명하게 있어서, 지금 아시겠습니다마는 이제 노조를 인정할 것이냐의 이 부분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러니까 노동조합을 인정할 것인가 말 것인가가 지금 가장 큰 화두라는 얘기신가요?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런데 지금까지는 노동조합으로 인정해서 단체 협약을 체결해 왔고 새한이나 아까 또 한 업체, 거제에 4개의 레미콘 회사가.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5개가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5개가 있습니까? 그중에 지금 2개가 문제가 되는데, 그 회사들이 있는 다른 지자체의 지사나 또 그 사업체에서는 다 그 노동자로 다 인정을 해서 단체 협약을 다 체설결했는데 왜 거제만 유독 그렇습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거제만이라기보다 지금 그 레미콘 업체는 전부 거의 자차로.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러니까 자차로 하는데 다른 지자체는.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지금 노조가 구성되어 있는 부분은 지입차 노조거든요. 그 지입차를 운영을 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업체에서.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지입차를 운영 안 하면 그럼 그 회사에서 직접 운영한다 이 말입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거제는 지입차고요, 거제만 지입찹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다른 시군에는 저희가 아직 파악을 못 해 봤습니다마는.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러면 거제시장과 면담을 했다고 했는데 그럼 특별하게 우리 시가 할 수 있는 건 없다 이 말씀이네요?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이 업체와의 지금 미팅도 지금 일정을 잡고 있는데 업체 이야기도 좀 들어보고 전반적으로 이제 종합적으로 판단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죠. 당연히 그 업체 사장 이야기를 들어봐야 되겠죠. 그리고 그렇지 않으면 이분들이 어쨌든 거제에서 건설업을 하시는 분들인데 우리 시에 크고 작은 관급공사들이 있을 텐데 아무래도 차질을 빚을 수밖에 없고, 또 이분들이 거제 또 시민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좀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좀 우리 거제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시장님도 뭐 그런 의지를 갖고 계십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면담 일정이 잡히지 않았고요?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아직 확정은 아닙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새한, 이거는 이제 우리 건설지원과 업무는 아닐 테지만 기후환경과나 여기서 그 새한이나 다른 한 업체가 제대로 기준 법률을 지켜서 환경법을 지켜서 그 사업을 하고 있는지도 한번 이번에 행정 점검을 할 필요가 있다. 저는 그런 생각입니다. 이건 우리 과는 아니겠죠? 네,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이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미숙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307페이지 지금 추진 실적하고 쭈르륵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사업비 298억 원 정도를 들여서 도비로, 여기에 대해서 문제점하고 계획하고 좀 세부적으로 한 번 더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지금 교량 3개소로 표기돼 있는 부분은 이제 신현교, 수협 앞의 그 교량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교량은 이제 주공아파트 앞에 교량이 하나가 있고, 중간에 보도교가 하나 있습니다. 이게 이제 하천 홍수위에 미달되다 보니까. 수협 앞의 교량은 1.4m 정도 숭상이 돼야 됩니다, 현재 교량을. 그러다 보니까 접속도로가 따라서 이제 높아지다 보니까 산림조합이라든지 인근 건축물의 진출입이 문제가 생겨서 공법 변경이나 이런 부분들을 지금 강구를 하고 있는 그런 중입니다.

이미숙위원

그거는 지난번에도 그렇게 과장님이 설명하셔 갖고 제가 들었고, 그 밑에 보면은 우리 지금 저기 계획에 고현천 하류부 이렇게 이제 2026년 12월에 우리가 착공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이게 지금 우리 향후 계획대로 이게 되겠습니까? 지금 계속 이렇게 지연되어 가는 것 같은데. 지금 보면 금곡교 교각 설치하는 부분도 억수로 이게 좀 많이 지연되고 있는 게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앞에 이제 인근에 있는 나라문구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좀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처음에도 제가 이야기한 부분처럼. 한번 거기에 대해 우리가 사실은 보상이라고 말하기 뭐한데, 저는 중간에 서서 이야기해야 되니까. 그런데 그런 부분들은 자기의 그 매출이 그냥 한 절반 가깝게, 절반은 아니지만 그 가깝게 이렇게 줄어들었다라고 하면서 민원을 제기해요. 그와 관련돼 가지고도 좀 우리가 신경을 써야 될 부분, 이게 지연되면 될수록 자기네들은 거기 이렇게 건너가야지 되는데 외로 건너다보니 그 매출은 감소되기 마련이다 아닙니까? 우리가 이제 사실은 소수지만 그 부분까지 우리 행정에서는 좀 신경을 써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맞습니다. 이제 많이 늦어진 부분은 맞고.

이미숙위원

당연히 늦고 지금도 그게 저는 지금 이 계획대로 사실은 다 될까 하는 그런 우려도 있습니다.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전체 이제 2027년 12월로 잡아놓은 거는 이게 이제 경남도에서 총사업비 협의를 하면서 공사 금액하고 기간을 정해 놓습니다. 저희들 임의대로 늘리기도 좀 어렵고 실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 설계가 픽스되고 예정 공정대로 짜게 되면 그 뒤로 조금 늘어질 수 있는 그런 여지는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늘어지고 있고 그다음에 조금 전에 제가 이야기했던 그런 부분은 약간 뭐 보상이나 그런 거는 조금 고려해 본 적이 있습니까? 논의를 해본 적이 있으시냐 이 말입니다.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법적으로 보상할 그런 근거는 없습니다. 사실 하천 공사라는 게 이제 우기 때는 공사 자체가 또 힘들고 하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좀 늘어졌는데 최대한 서둘러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미숙위원

최대한 서두르는 것보다는 그런 민원이 오면은 그분들하고도 이야기해 갖고, 이게 뭐 사실은 행정적으로보다는 우리가 또 살아가면서 도의적인, 우리 재난뿐만 아니고 그분들이 또 피해를, 이게 저희들이 이게 처음에 우리가 추진대로 됐더라면 나름대로 이해를 할 건데 지연되면 될수록 그분들은 손실이 생기기 때문에 발생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거기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해 드려야 된다라고 봅니다.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제가 한 번 찾아뵙고 양해 말씀도 드리고 저희들 할 수 있는 부분은 해보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리고 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저는 뭐 어떻게 한다 이런 말을 저는 못해요. 그래 행정하고 잘 논의해 가지고 하라고 이야기는 했지만 그래도 그분들이 아파하는 그 심정은 제가, 누구보다 너무 간절하게 이야기하기에 제가 이렇게 느껴져서 과장님께 이야기하는 거고, 그리고 이게 향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잘 추진할 수 있게끔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그리하겠습니다.

이미숙위원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문 없으면 저도 몇 가지만, 우리 지역 건설산업 관리에서 우리 조례가 있다 아닙니까, 그렇죠? 「거제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가 있습니다. 있고, 거기 보면 실태 조사도 하게 돼 있고 위원회도 구성하고 여러 가지, 공동도급도 가능하고 여러 가지 조례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그 위원회는 구성이 됐습니까, 그러면?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네요.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위원회는 따로 구성이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태열위원장

이게 조례가 제정된 지가 꽤 됐을 텐데 이게, 조례를 연혁으로 따지면 2009년도부터 조례가 제정이 돼가지고 계속 일부 개정해 가지고 올해 3월에도 개정이 됐는데 이게 지금 지역의 건설산업이 많이 이제 위축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려워하시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저는 또 이걸 보면서 우리가 조례 제정하고 이렇게 예전에 이렇게 보면 지역업체에 이제 하도급률이라든지, 그리고 유의미한 변화가 있는지 그런 부분도, 또 어떻게 부서에서는 이게 이제 권장할 수 있다 아닙니까? 권장할 수 있다, 그렇죠?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는 건데 실제로 어떤 지역 경제에 이렇게 실물 경제, 지역의 이제 소규모 건설산업도 일정 부분 그거 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도 좀 잘 살펴달라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고현천 하천재해 예방사업도 다리를 지금 이 숭상하겠다는 것을 재가설을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현재 방향은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현재 방향은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그전에 이제 숭상을 하겠다는 얘기가 결국은 이제 통수 단면을 높이려고 그런 거 아닙니까? 아무래도.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런데 지금은 숭상을 하지 않고 재가설을 하게 되면 흔히 이야기하는 이 높이가, 다리 높이가 올라가지 않으면, 그때도 한 1m 이상 올려 가지고 이렇게 숭상을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러면 숭상을 하지 않고 재가설을 하면 기존 높이를 유지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숭상하려고 해서 원래 했던 목적이 우리가 보기에는 상실이 되는 것 같은데 그 공법으로 충분히 그게 어떤 만회가 되는 겁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지금 현재는 이제 슬라브가 평면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평면 전체를 이제 들어 올리는 것보다 이제 새로 가설하는 이 공법은 중간에 이제 솟음을 둘 겁니다, 이런 식으로. 그러면 이제 접속되는 부분은 이제 단차가 최소화될 수 있을 거고 여유고는 여유고대로 확보를 하는, 또한 슬라브 두께를 최대한 좀 얇게 할 수 있는 그런 공법.

이태열위원장

그런 공법이 있고. 그럼 그 부분은 경남도에서도 좀 이게 동의가 된 부분입니까, 지금?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또 총사업비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경남도와 협의는 또.

이태열위원장

그러니까 이게 원래 이제 숭상하려고 했는데 이기훈 부시장님이 숭상하지 마라, 다시 재검토해 봐라, 이래 가지고 지금 상류부는 이제 마무리됐다고 하는데 하류부가 아직도 남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게 정말 신현교 같은 경우에는 우리 14번 국도 그쪽의 그 도로 아닙니까?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수협 앞에 있는 도로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수협 앞에 있는 거 신현교, 신현1교, 신현보도교.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앞에서부터 신현1교, 2교, 밑으로 하류 쪽으로 내려갑니다.

이태열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수월천 재해예방사업, 경남도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실시설계 자료를 경남도로부터 요청을 해서 뭐 변경이 됐든 어찌 됐든, 지금 이제 사업은 시작을 한다고 하는데 뭘 어떻게 구체적으로 할 건지에 대해서, 지금 그 아이파크 1차 주민들 입장에서는 이제 그쪽에 이제 보도 보행로죠. 그게 3-9호선을 어떻게 안 해주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아마 수월천 재해예방사업하고 연계를 해서 그쪽을 보도를 좀 하겠다, 연계해서 보도를 내겠다 이런 얘기가 있길래 자료를 좀 달라 하였더만 자료가, 우리가 안 하니까 도에다 해 가지고 그 자료 좀 주십시오.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예, 그리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우리 가로등 이건 뭐, 아까 우리 가로등 LED 정부 전환 계획이 2029년도까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계획한 게 그거더만요. 100% 전환하는 게 목표데요? 정부 계획이 그렇더라고요. 올해도 전국 평균 LED 전환율이, 작년 기준인 것 같은데 자료를 보니까, 한 75% 되는데 우리는 72% 정도 되지 않습니까? 정부는 어쨌든 2029년도까지 100% 전환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 그 전환 목표대로 이 전환, 이거 LED 가로등 전환 비율 좀 올려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수월에서 산돌교회하고 작은예수의집 올라가는 가파른 길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이제 전원주택지도 좀 있기도 하고 한데 가로등이 없습니다. 거기 가로등이 없어서 그것도 하고, 그리고 우리 가로등 관련해서 미점등 되어 있다고 민원이 시의원들한테 제법 올 겁니다. 그런데 크게 따지고 보면 우리 부서에서도 이 업무를 하고 있으면 한 달에 한 번이든 일주일에 한 번이든 어디 섹터를 정해 가지고 점검반을 가동해서 굳이 시민이 민원을 안 넣어도 선제적으로 그렇게 그 정비계획이라든지 뭐 해 가지고 미리미리 선제적으로 해주는 것이 좀 낫지 않겠나.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그거는 우리 직원들도 이제 편성을 해서 점검을 하고 있고 전기안전공사에서도 가로등은 1년, 보안등은 3년 주기로 이제 점검을 해야 됩니다. 섹터를 정해서 계속 순찰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저도 제 사는 아파트 앞에 가로등이 나가 갖고 민원 받은 지 3개월 만에 어떻게 이제 조치가 됐는데 사람이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잘 안 보이기도 하다 보니까 그런 민원이 좀 들어오더라고요. 그리고 오신 김에, 지역의 민원인데 고려6차 옆에 우리 테니스장으로 또 옆으로 가고 우리 무슨 아파트와 아파트 그 사이에 비포장길 있지 않습니까? 혹시 기억이 날랑가 모르겠는데 그 고려6차하고 5차 옆으로.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방음벽 뒤쪽으로 말씀하십니까?

이태열위원장

네, 그 비포장길 있던데 그쪽도 아마 그 캠코(KAMCO) 땅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포장도 안 돼 있고 이제 관리가 안 되고 있지만 그게 중앙초·중·고 다 가는 길로 이용이 되고 있어서 거기도 이제 밤 되면 가로등이 없다는 민원이 있더라고요. 그런 거는 혹시 설치가 가능합니까? 그런 데 설치가 가능하나요? 캠코 땅인데.
성립

곽성립건설지원과장

일단 저희들 현장 확인을 하고 협의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래서 가로등, 특히 아까 그 재난대응과한테도 말씀드렸는데 CCTV 민원 같은 경우에도 시의원들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달라는 것처럼 가로등 설치 민원이 아마 우리 해보시면 알겠지만 많은 민원 중의 하나가 가로등 설치해 달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시의원님들이 건의를 하면 좀 부서에서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건설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3시 35분까지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정회를 선언합니다.

15시 24분 회의중지

15시 3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통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교통과장 직무대리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반갑습니다. 교통과장 직무대리 교통행정팀장 구민규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저희 교통과 팀장 일괄 인사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그럼 교통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17페이지, 318페이지 기본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319페이지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입니다. 타 운수업종 대비 열악한 근로환경에 놓여 있는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사업입니다. 회사별 매월 만근일의 1/2 이상 근무한 자에 대하여 월 6만 5000원을 도비 지원사업 및 시 자체사업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1억 8000만 원이며, 대상자는 5월 말 기준 법인택시 종사자 244명입니다. 올해 달라진 점은 최근 1년 이내에 행정처분을 받은 자, 그리고 교통사고 유발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다음 320페이지 브라보택시 운영입니다. 대중교통 소외 지역 주민들의 이동 불편 해소를 위한 공공형 택시 운영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3억 2000만 원이며, 사업 대상은 버스 정류장에서 1㎞ 이상 떨어진 마을로 현재 8개 면·동 24개 마을과 거제 제일고에서 동부면, 둔덕면까지 운행하는 야간 통학 택시가 되겠습니다. 상하반기 각각 20회를 이용할 수 있으며, 4월 말까지 4,316회가 이용되어 6500만 원 정도의 사업비가 지원되었습니다. 지난 6월 하반기 브라보택시 추가 접수를 받아 야간 통학 택시의 경우 거제 제일고에서 남부면 대포마을과 해금강 마을까지 2개 노선이 추가 운행될 계획입니다. 다음 321페이지 거제조은섬콜센터 운영입니다. 지역 택시 콜센터 통합 운영 및 시민 콜비 면제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는 운영비 6억 500만 원, 운수 종사자 마일리지 3억 원 등 총 9억 600만 원입니다. 2026년 운영 실적은 4월 말 기준 57만 3,000건 정도 배차 연계되었으며, 운수 종사자 마일리지로 1억 8100만 원이 지급되었습니다. 2021년 5월부터 통합 콜센터를 운영하여 올해 협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지난 2월 콜센터 운영을 5년간 연장하는 것으로 재협약 체결하였습니다.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322페이지 대중교통 재정지원 사업입니다. 시민 이동권 보장과 원활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시내버스 2개사와 마을버스 1개사에 약 161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부 지원 내역은 보고서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현재 진행 중인 표준운송원가 용역 결과에 따라 오는 8월에 벽지노선 지원사업 운행손실금과 11월에 비수익노선 손실 보상금 지원 금액이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재정 지원으로 시내버스의 원활한 운행과 시민 편의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23페이지 어르신 교통비 지원 범위 확대입니다. 고령, 거동 불편으로 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교통비 지원 수단을 버스에서 택시까지 확대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금액은 월 3만 원이며 당월 미사용 시 소멸됩니다. 지원 방법은 택시 전용 교통카드를 발급 후 사용이 가능하며, 시행 시기는 당초 올해 7월 시행 예정이었으나 일부 단말기의 시스템 호환 문제로 인하여 현재 시스템 보완 중입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이 시행되어 어르신들의 이동권 보장 및 교통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24페이지 노후 버스정보안내기 교체 및 신규 설치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2억 원이며 올해 9월까지 노후 버스정보안내기 15개를 교체하고, 5개는 신규 설치 예정입니다. 원활한 버스 운행 정보 제공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다음 325페이지 특별교통수단 운영사업입니다.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익 증진을 위하여 교통약자 콜택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연간 23억 6600만 원이며, 민간위탁 방식으로 오케이택시에서 작년부터 올해 연말까지 2년간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부 차량 노후화로 지난 6월에 대폐차 차량 7대 및 신차 2대 등 9대를 조달 구매 의뢰하였습니다. 2010년부터 본 사업을 시행하여 꾸준히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5월 말 기준 2,684명이 특별교통수단 이용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지난 6월부터 2027~2028년 운송원가 산정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올해 10월 특별교통수단 수탁업체 선정 공고를 거쳐 12월에 수탁 업체를 최종 선정 예정입니다. 다음은 326페이지 바우처택시 운영 사업입니다. 교통약자 중 휠체어 미이용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입니다. 2023년 3월부터 본 사업이 시행되었으며 올해 운영비는 기금 3억 65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10억 8000만 원입니다. 바우처택시 차량 현황은 지난 1월 협약을 체결한 개인택시 56대, 법인택시 53대 등 총 109대이며, 이용 대상자 1명당 총 월 2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서 계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327페이지 평일 출퇴근 시간대 거가대교 통행료 지원사업입니다. 거가대교를 이용하여 출퇴근하는 거제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평일 출퇴근 시간대 아침 7시부터 9시, 저녁 5시부터 8시까지 거가도교 통행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4년 2월부터 사업 시행 중이며, 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등록된 차량으로 구간별 통행료의 20%를 왕복 1회에 한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328페이지 공영주차장 운영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영주차장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거제시 관내 주차장 현황은 보고서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 현황으로 공영유료주차장 40개소를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 중이며, 사곡 사업용차량 공영주차장의 경우 해양관광개발공사에 위탁 운영 중입니다. 오는 10월에 2027년 공영유료주차장 위탁관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통해 내년도 위탁관리자를 선정 계획입니다. 329페이지 불법 주정차 단속 및 교통지도, 330페이지 자동차 관리 사업 지도 점검은 매년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31페이지 아주 공영주차장 조성입니다. 아주 지역 도심지 내 부족한 주차공간 확충을 위하여 3층 4단 171면 규모의 주차타워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도비 70억 원을 포함하여 총 140억 원입니다. 지난 7월 16일 거제시 건축·경관공동위원회 심의를 거쳤고, 오는 9월에 경상남도 건설기술심의에 심의 신청 계획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마무리되면 올해 11월에 공사 발주하여 내년 12월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32페이지 중곡 주차타워 조성 사업입니다. 상가밀집지역인 중곡 일대의 주차공간 확보를 위하여 고현동 1000번지 일원에 주차타워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도비 55억 원을 포함하여 126억 원이며, 3층 4단 130면 규모의 주차타워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작년 10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착수되어 올해 11월경 완료 예정임에 따라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공사 착공하여 내년 12월에 사업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33페이지 어린이교통공원 운영입니다. 교통안전 체험 및 교육을 통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어린이 교통공원을 2024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 말 기준 누적 방문객이 3만 3,000명을 돌파하였으며, 자세한 시설 현황 및 운영 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34페이지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입니다. 관내 보호구역으로는 2026년 5월 말 현재 어린이보호구역 90개소, 노인보호구역 21개소, 장애인보호구역 1개소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올해 거제초등학교 등 8개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해서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 6월 보호구역 77개소에 대한 정기 실태조사 용역을 발주하였습니다. 아사마을 등 7개 마을에 대하여는 노인보호구역 지정 고시를 위한 행정 예고를 지난 6월 17일 완료하였고, 조속한 시일 내에 노인보호구역 신규 지정에 따른 시설물 정비 공사를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35페이지 쾌적하고 편안한 버스정류소 개선 사업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버스정류소 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총사업비는 5억 7900만 원으로 6월 말 기준 가조출장소 등 16개소에 대하여 버스대기소 신규 설치 및 교체를 완료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영월 마을 등 4개소에 버스대기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온열의자는 고현 이편한세상 아파트 버스 대기소 등 23개소에 대한 신규 설치를 완료하였고, 하반기에도 고현, 덕산1차아파트 등 25개소에 대하여 동절기 전에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쾌적한 버스정류소 환경 조성을 위하여 버스정류소 유지보수 단가 용역 및 버스정류소 환경정비 용역을 시행 중에 있습니다.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 및 유지관리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십시오. 추인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추인호위원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상문동 공영주차장이 8월 1일부터 이제 정상 운영이 됩니다. 맞습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8월 3일입니다.

추인호위원

8월 3일입니까? 저희가 지금 상문동에 공영주차장의 주차 면수가 혹시 몇 대입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176면입니다.

추인호위원

저희가 176면 중에 저희가 장애인 우선 그 설치 구역이 3%로 정해야 되는 게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우리가 교통약자 우선으로 저희가 또 몇 대, 이것도 3%입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일단 퍼센티지는 제가 정확하게 지금 모르겠는데 하여튼 교통약자 같은 경우는 10면 조성되어 있고 장애인은 7면 조성되어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그럼 저희가 지금 176면 중에 경차 구역이 지금 몇 대입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경차 구역은 15면 조성되어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우리 경차 구역도 그러면 혹시 법적인 기준이나 조례에 대한 기준이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그건 따로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왜 제가 여쭤봤냐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15면인데 실질적으로 주민센터 가보시면 경차 자리에 차가 거의 안 대어져 있어요. 왜 그러냐 하면 또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운전하기 편하니까 경차를 타고 다니시는 경우가 조금 많은데 경차 자리가 너무 좁아요. 너무 좁기 때문에 그분들이 주차를 하시고 내리지를 못하다 보니까 대부분이 일반 차량에 대시고 경차 자리는 다 비어 있거든요. 혹시 주차면수가 조정이 조금 가능하면 경차 자리를 지금 있는 대수보다는 그래도 한 두세 대 정도는 줄여서 차라리 쾌적하게 주차를 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제가 생각이 조금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가지고 가능하면 조금 개선이 될 수 있도록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알겠습니다.

추인호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건의드리겠습니다. 335페이지입니다. 저희 쾌적하고 편안한 버스정류소 개선 사업인데 밑에 향후 계획에 보면 힐스테이트거제 해가지고 1265번이 있는데 여기가 혹시 위치가 어딥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힐스테이트 아파트 앞쪽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인호위원

제가 지금 거주하고 있는데 저희 아파트 쪽은 아니고 1265번이 어디냐 하면 상문동의 파리바게뜨 맞은편에 있는 버스승강장입니다. 이게 그 전이나 지금이나 사실은 뭐 위치도 이동이 없고 그대로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고. 우리가 물론 버스정류소가 요즘에는 온열의자도 깔려 있고, 스마트 버스정류장도 있고 버스정류소가 계속 발전을 하고 있는데 궁극적으로 상문동이나 거제 관내에 있는 버스정류소를 보면 그냥 벤치 하나 조그마한 거 하나 있어요, 대부분이. 제가 시민과의 대화에 시장님한테도 건의를 드렸고, 시장님도 직접 현장에 나와서 봤는데 그 뒤로는 개선이 전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 이유를 물어보니 설치하는 데 위치에 대한 제약도 있고 여러 가지 말씀을 하시던데 그래도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버스를 기다릴 때는 최소한의 비를 가릴 수 있는 비가림막 정도는 저는 무조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근데 이게 폐쇄형 같은 경우는 일단 공간이 확보되어야 되기 때문에 도시형으로 지금 설치하고 있고 도시형도 최근 들어서는 비가림시설도 같이 설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인호위원

이게 혹시 우리가 공간의 위치 때문에 안 된다고 하면 버스승강장을 조금 이전을, 근접한 거리에서 이전을 해서라도 타당한 위치를 찾아 가지고 학생들이 많이 기다리는 데는 분명히 조금 해야 될 필요성이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팀장님 생각은 좀 어떠십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저도 동감하는 바입니다.

추인호위원

한번 다 훑어보시고 조금 개선될 수 있도록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민원이 너무 많습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알겠습니다.

추인호위원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인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수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수고 많습니다. 우리 버스정류소 개선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우선순위를 어떤 식으로 해서 합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저희가 연말에 면·동에 우선순위를 받아 가지고 그중에서 최우선 순위 대상지에 대해서 저희가 다음 해에 설치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전체 몇 군데입니까? 우리 거제시의 전체 우리 버스정류소가.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버스정류소는 총 1,265군데쯤 있는데 그중에서 버스대기소가 설치된 거는 한 572군데쯤 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개선해야 될 게 지금 한 몇 군데라고 생각하면 됩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지금 계속적으로 하고 있고 올해 아까 보고드렸듯이 16군데는 이미 완료했고 하반기에도 네 군데는 또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교통과에서 전체적으로 실태 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수시로 저희가 또 유지보수 용역을 또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수환

임수환위원

한 20일 전엔가 우리 국도 14호선 쪽으로 쭉 가면서 이 물청소를 하고 청소를 다 하더라고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 하면서 그 사업자가 나한테 아는 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무슨 사정이 이렇게 낡아 가지고 있는데 국도 14호선에 왜 교체도 안 하고 이렇게 있느냐고 이래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이제 우리 교통과에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한 번 전체적으로 우리 다 가서 확인하고 교통과에서 어느 순위가 어디가 제일 많이 이용을 하고 어디가 제일 먼저 해야 될 곳을 판단을 좀 하셔야 됩니다. 민원 우리가 면에서도 이제 뭐 우리 이장이다, 다른 동 마을 이장이 면장한테 올렸다 그러면 거기 올라오는데 그 실제 말 안 하고 저 민원 안 넣고 하는 데는 엄청나게 지금 열악하게 돼 있습니다. 내가 어디라고 안 하는데. 그리고 우리가 이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하는 분들은 다 학생이고 돈 없고 힘없는 노약자들 아닙니까. 그런 데 우리 조금 우선적으로, 아까 추인호 위원님 말씀했지만 비도 피하고 또 여름에 좀 시원하게 할 수 있고 겨울에 좀 따뜻하게 이렇게 대중교통 버스를 탈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좀 잘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리고 대중교통 재정지원 사업이 있는데 마을버스 1개 이게 거제면에만 하는 거 아니고 남부하고 둔덕하고 같이 합니까? 마을버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회사가 한 군데입니다. 세일 마을교통 한 군데고
수환

임수환위원

거제면만 있다 아닙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거제면하고 둔덕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둔덕은 이제 우리 하도 가는 거 아닙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맞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그거로 세일에서 운영하고 있죠?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새마을교통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거기 지원되는 게 얼마입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지금 마을교통 운영 지원금으로 지금 2억 2600만 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두 군데요? 우리 마을버스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전체 마을버스 운영 지원금으로 2억 2600만 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여기 보니까 우리 그 브라보택시 해가지고 하는데 사등 쪽에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거기 마을버스를 운영하게끔 하면 안 됩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일단 그거는 그 지역 주민도.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브라보택시 해가 지금 전체 만약에 사등 쪽에 몇 분한테 지급되는, 통계 나와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전체 세대수가 사등에 지금 300세대쯤.
수환

임수환위원

300세대면 1인당 얼마 나갑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그거 나가는 게 아니고 이용한 만큼 저희가 지원.
수환

임수환위원

이용한 만큼 나가는데 그 최상의 할 수 있는 거, 한 분이 쓸 수 있는 거 안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지원 많이 되는 게 2만 원 지금 지원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한 번 타는 데 2만 원인데 한 분이 한 달에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 상한선이 안 있습니까? 안 쓰면.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상하반기 20회이기 때문에 여기서 20을 곱하시면.
수환

임수환위원

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상하반기 20회씩 사용가능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2만 원 같으면 160만 원이네, 한 분이 만약에 예를 들어서 2만 원으로 쳤을 때. 그럼 마을버스 운영을 하는 게 더 민원도 안 생기고 좋겠는데.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일단 지역 주민들도 마을버스를 선호하지 않는 경우가 또 있더라고요. 브라보택시를 더 선호하는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거는 또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수환

임수환위원

그거 뭐 조금 참고로 조금만 한번 해보시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리고 우리 거제시에는 거제 교통운수가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회사 업체명 말씀하시는 거죠?
수환

임수환위원

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거제 교통은 없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직무대리님이 봤을 때 세일이나 삼화나 거제교통을 하든지 운수를 하든지 그 업체하고 이야기해 가지고 좀 바꿀 수 없습니까? 우리 거제 오면 우리 거제, 어느 타 시군에 가면은 그 시군의 명칭이 있는데 우리 거제시는 없습니다. 세일교통 같으면 아 거제 교통이라고 이래 해야 되지, 아니, 국장님 한번 말씀 한번 해보십시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개인 경영에 관한 사항인데 그런 부분도 상당히 타당성이 있다고 봐집니다. 한번 저희들도 업체하고 의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거는 개인 경영이고 우리 거제 시민들이 봤을 때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우리가 홍보 하나 하기 위해서 차에 그 병원 홍보도 하고 다른 뭐 홍보를 해 가지고 하고 또 우리 삼성이나 대우 같은 데는 월드컵에 홍보를 다 해가 이름을 알리는데 우리 관광객이나 어디 와서 거제에 오면 뭐 세일, 삼화. 제가 거제에 살지만은 참 안타깝습니다, 이런 부분은. 우리 국장님 계실 때 이 부분은 우리 세일이나 삼화하고 협의해 가지고 저번에 세일의 임정일 이사님하고 제가 한번 타당성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기도 깜짝 놀라면서 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나. 그러면은 자기가 우리 협의가 들어오면은 와서 그럼 자기도 자기가 회사에 결정권이 없으니 그 회사에 이야기해서 그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분을 시에 들어와서 우리 시장님하고 의논해 가지고 시에서 원한다면 그 방법이 제일 참 좋은 방법이다, 아이디어다. 이게 하루 있다가 한 달 있다가 없어질 게 아니고 영원히 우리 거제시에 있어야 되는데 어떤 보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는 거제시에서 자존심 상하는 그런 어떤 문제도 생깁니다. 통영 가면 통영교통 있고, 고성 가면 고성에는 버스라고 돼 있습니다. 고성버스, 함안 가면 함안버스, 그거 좀 뭐 잘 챙기세요. 이거는 우리 국장님이 계실 때 한 번, 큰 업적은 될 건가 안 될 건가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좋은 일을 하고 퇴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이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미숙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322페이지 대중교통 재정지원입니다. 이게 이제 시민의 이동권 보장, 과연 우리 거제시는 시민의 이동권에 있어서 보장을 하고 있나? 예를 들면 우리 지금 현재 고현동 임시 주민센터, 1년 전부터 계속 거기서 이제 지금 특히 여름철이지 않습니까? 거기 우리 터미널에서 이렇게 버스가 다니지 않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이제 걸어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요, 고현에. 특히 이제 어르신들 그런 분들이 그 고개 이름까지, 뭐 깔딱고개? 아무튼 뭐 그런 고개라고 이야기를 하시는데 엄청 힘듭니다. 거기 올라가면은 5분도 그러한데 거기서 아마 거기까지 올라가는 데 10분 넘게 걸릴 거예요. 아마 고현 시내에서 이렇게 걸어보면은. 저도 제가 한 번씩 아침에 차가 없을 때나 출근할 때 걸어오는데 저는 제 집이 고현이거든요. 한 20분 이렇게 걸려요. 어르신들은 또 이렇게 뭐 천천히 그리 걸어오지 않습니까? 특히 뭐 더위에는 사실 좀 피한다고 피하지만 거기에는 진짜 버스를 이렇게 좀 이동할 수 있게끔 행정에서 좀 신경을 써야 되는데 그거 좀 생각하고 계신가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저도 그 민원이 좀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버스 대수가 한정돼 있다 보니까 저희가 버스 업체랑도 협의를 하고, 노선 관련해가지고는 계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이거 지금 추가 노선 넣어야지 됩니다. 저기 우리 지금 밑에 보면은 고현동 복합문화센터 거기 우리 언제 건립될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사실은 지금 지난 것만 해도 얼마나 지났습니까? 거기도 우리가 또 임시 고현동 주민센터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앞에도. 고현동 주민센터보다 임시라고 붙어져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런 추가 노선 이런 것들이 필요할 때 우리가, 우리가 민원의 불편함을 없게끔 만들어야 될 거 아닙니까? 행정이나 우리 시의원들이 할 수 있는 일이고 또 역량이지 않겠습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그 버스 업체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보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이미숙위원

진짜 이거는 적극적으로 우리 직무대행께서, 아마 과장님께서 제윤재 과장님 계시면 더 간곡하게 이야기할 건데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알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리고 이거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우리 이제 불법 주정차 단속이 329페이지 보면은 있습니다. 이게 과태료 부과를 저희들이 한다 아닙니까, 그렇죠? 5월 31일까지 했네요. 2만 1,938건에 6억 한 6000만 원 정도가 이렇게 이제 세입이 들어와서 좋지만 요 내역서를, 부과된 내역서를 3년 치를 좀 제출해 주십시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알겠습니다.

이미숙위원

주시고, 그 옆에 저희들 2026년 상반기 민간위탁 공영유료주차장 운영현황 자료하고 그 밑에 사유지 활용 공영주차장 공한지주차장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14개소가 어디 어디인지 그것도 현황이 있지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그거하고 좀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우리 중곡 주차타워는 지금 우리가 2027년 12월에 공사가 준공된다, 그죠?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일단 계획은 최대한 빨리 내년까지 준공으로 잡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러니까 이게 2027년이면은 거의 1년 한 5개월 이 정도 남았는데 이렇게 되면은 정말 좋죠. 근데 진짜 이거 공사 차질 없게끔, 우리도 사실은 향후 계획 잡아놔 놓으면은 항상 뭔가 지연되더라고요. 그냥 1년은 기본이고 2년 정도 이렇게 되는데 이런 부분도 예 이렇게 계획을 잡았으면 그 계획에 맞게끔 그렇게 좀 추진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최대한 빨리하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현재 우리 고현에 우리 공영주차장이 있지 않습니까? 그 공영주차장을 사실은 이번에 우리가 4월인가 우리가 개장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요금 관련 1시간 이렇게, 2시간 무료로 그거 하는 부분.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주차타워 말씀이시죠?

이미숙위원

네, 공영 주차타워. 고현도 그렇고 고현에만 해도 두 군데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이미숙위원

그 관련돼 갖고 1시간으로 아무튼 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개정을 하신다, 위원님께서?

이미숙위원

아니, 그거 지금 급하기 때문에 제가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알겠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리 알고 계십시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알겠습니다.

이미숙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웃을 일이 아닌데, 계속 웃어가면서.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320쪽에 브라보택시 운영 대상지가 늘어났네요, 2개가.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사등면의 해들은 어디를 말합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해들마을이 언양에서 고개 넘어가는, 언양고개 넘어가는 쪽에 전원주택지 조성되어 있는 그쪽 마을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청면의 금곡 이렇게 늘어났네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다음에 322쪽에 2026년도 재정지원 예산액, 물론 이제 시내버스 표준운송원가가 산정되어야만 정확한 보조금 지원 내역이 나올 거잖아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다만 지난해 우리 재정지원 총액이 얼마였죠?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작년에 집행액 같은 경우는 191억 7900만 원쯤 집행이 됐어.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서 이제 지난해 191억 원, 물론 표준운송원가가 산정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최종적으로는 확정된 금액이 161억 원이면 현재 30억 원 정도의 차이가 나잖아요. 이렇게 30억 원 차이의, 나름의 이유가 뭐죠?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작년에 표준운수원가 용역 결과 비수익노선 손실 보전금은 저희가 세입 처리, 반납 처리가 한 16억 4000만 원 정도 이렇게 저희가 반납을 받는 경우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좀 적게 잡았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비수익 손실 노선에 있어서 이제 100억 원이었는데 이제 20억 원 정도 반납했다, 지난해에. 그래서 80억 원으로 해서 줄어들었다 이런 의미인가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아니, 저는 이제, 2025년도에 결산해서 집행 금액이 얼마예요? 예산액은 191억 원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20억 원이 줄어들어서 171억 원이었다는 말인가?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죄송하지만 담당 팀장님이 좀 답변해도 되겠습니까?
재하

노재하위원

네, 그렇게 하시죠.

이태열위원장

담당 팀장님 설명해 주십시오.
영기

김영기대중교통팀장

대중교통팀장 김영기입니다. 지금 저희가 자료로 제출한 161억 원에서 이거는 당초 예산 기준이고 지금 추경이 이미 그 비수익노선 같은 경우는 20억 원을 반영을 지금 부탁을, 또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 같은 경우도 지금 10억 원을 더 증액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그러면은 추경 금액까지 포함한다면 약 190억 원으로 노재하 위원께서 말씀하신 금액과 대동소이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어요. 그럼 이번에 추경에 20억 원하고 또 10억 원 해서 똑같네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게 재정지원 예산액이 이만큼 줄어들었길래 버스 이용객이 그만큼 늘어났는지 그거에 대해서 한번 좀 궁금했습니다. 그다음에 327쪽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와 관련해서 이제 올해 처음 이제 업무보고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 평일 출퇴근 시간에 거가대교 통행료 지원, 지원이라고 하면 이게 어떤 업무를 말하는 거죠? 혹시 담당 팀장님?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평일 출퇴근 시간대 이용요금에서 20%를 저희가 왕복 요금에 한해서 지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니까 이제 신청을 하고 접수를 받아서 지원 업무한다, 이런 내용이지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맞습니다. 신청받아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이제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통행료 인하와 관련해서 이제 그 업무는 이제 도로과에서 담당하겠네요, 국장님?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애초 통행료 지원사업 시작하고 또 경상남도하고 협의하는 거는 도로과에서 시작했고 그 이후에 완료하고 나서 관리와 운영은 지금 교통과에서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통행료 신청해서 할인 금액을 지원하는 정산 뭐 이런 업무를 우리 교통과에서 한다 이런 의미죠?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와 관련 국도 승격의 문제라든지 또는 거가대교 이게 이제 재구조화라든지 손실보전금에 관한 이 업무는 계속해서 도로과에서 하고 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주차장이요. 제가 이제 성포 공영주차장에 관한 내용은 지금 여기에 업무보고에 없습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재하

노재하위원

지금 성포 공영주차장에 대한 조성사업 업무보고에 없다라는 것은 지금 내년 사업으로 이제 구체적인 실행 사업 계획이 없다 이렇게 봐도 되나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그건 일단은 도에 주차환경 개선사업으로 저희가 공모 신청해 가지고 선정이 돼야지 진행되는 걸로.
재하

노재하위원

그런가요? 다시 지금 이제 성포에 지금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라는 것은 잘 알고 계시죠?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재하

노재하위원

그리고 특히나 어촌뉴딜 사업으로 해서 청년어부마르쉐 건물이 들어서자 더욱 협소해졌잖아요. 그리고 KTX는 뭐 거기까지는 이야기할 필요 없어도, 그런데 우리가 2025년 11월에 이제 성포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이라는 중기 지방계획을 수립했어요. 그때는 2027년도에 10억 원, 2028년도에 30억 원이에요. 이 중기지방재정계획, 물론 이제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마쳤고 그래서 이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해서 올해 5월에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했습니다. 지방 투자 심사의 내용은 이제 이 사업이 필요하고 그다음에 중기지방재정계획에 포함되어졌기 때문에 이 사업을 구체적으로 사업 추진 절차나 계획들을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에서 보고도 했어요. 또 이와 같은 내용들이 또 실제로 지역 주민들에게도 또 당연히 알려질 수밖에 없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이제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 내지는 지금 우리 교통과에서도 사업 추진 절차나 계획들을 수립은 했어요. 그래서 2026년 8월에 공유재산 심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을 받아서 올해 토지 손실보상협의를 해가지고 내년 3월에, 아, 실시계획을 2027년에서 2028년도에 공사를 착공해서 12월에 준공한다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내용들이 왜 업무보고에 빠져 있고 또 업무보고에 빠져 있다라는 말은 이제 지방재정 투자 심사나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되어진 사업 계획들이 내년에 추진할 계획이 없다, 그런데 도비로 하겠다라는 건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있어서는 시비 40억 원으로 2027년도에 10억 원, 2028년도에 30억 원, 이렇게 지방재정투자심사위원회에서 보고도 하고 또 자체 사업계획을 이렇게 수립했는데 도비로 하겠다라는 건 어떤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일단 대규모 재원이 투자된 사업이다 보니까, 대부분의 주차환경 개선사업을 도비로 이렇게 도 전환사업비로 신청해 가지고 하고 있는데 이 부분 제가 다시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시간이 다 돼서 여기에 대해서 지금 도비로 하겠다, 일단은 기본적인 타당성 용역이라도 한번 해보세요. 그러고 나서 그 재원을 도비 공모를 통해서 한다거나 자체 시비로 한다거나 이런 내용들을 한번 검토해 보세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알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나중에 다시 할게요.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수고 많습니다. 322페이지 대중교통 재정지원 사업, 지원현황에 시내버스 교통비 지원 40억 원은 우리.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거제패스.
양희

최양희위원

패스. 이걸 이제 우리 그 버스회사에 지원합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맞습니다. 그것도 다 보조금 지원하는 겁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보조금을 지급, 그럼 버스회사에서 거기에 따른, 그러면 일단 이 금액을 40억 원을 정하는 기준은요? 우리 그러면 그 카드 찍을 때 카운트 되는 그걸로?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그 금액 전체 다 이렇게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어쨌든 그 카드를 찍을 때 그 숫자만큼 우리가 지원한다고 보면 되네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약 40억 원에서 한 50억 원 정도 1년에 들어간다고 보면 될 것 같고. 그럼 시내버스 거제패스 신청률은 어떻습니까? 거의 다 했을 것 같은데 대상자들은.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일단은 아동, 청소년, 70세 이상이, 아동 청소년은 한 83%쯤 했고.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요? 83%?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70세 이상은 한 77% 정도.
양희

최양희위원

90%도 안 됐네.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90% 안 됩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건 뭐 자율적으로 신청하는 거니까 이걸 뭐 강제할 수는 없는 일이고, 일단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잠깐만요. 버스택시 관련해서 잠깐만, 법인택시밖엔 없던데. 법인택시만 우리가 지금, 잠깐만요. 319페이지,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인데 그냥 저는 택시 관련해서 좀 얘기를 하자면 지금 현재 우리 택시승강장 거제 현황은 어떻습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한 42개소 정도 지금 설치돼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거제 면·동 전체 다 합해서 42개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42개소 설치되어 있고, 지금 그래도 이제 가장 이렇게 이용률이 높은 곳은 사실 저번에도 말씀드린 장평이나 양대 조선소가 인접해 있는 그쪽이 굉장히 이용률이 높은 데인데 특히나 장평에 거기는 이제 장을 보고 장 보고 무거운 짐을 든 그 고객들이 대개는 택시를 이용해야 되는데 아직 승강장 문제는 해결이 안 됐죠?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장평종합상가 쪽에 말씀을 하시는데 그거는 저희가 일단 검토해 가지고 이동할 대체부지가 있으면 그쪽으로 이동하는 걸로.
양희

최양희위원

아직 그러면 구체적인 안이 나온 건 아니고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안이 나온 건 없습니다, 현재 정확하게.
양희

최양희위원

그때 택시 그 업체에서는 한 두어 가지 제안한 걸로 알고 있는데 검토 중인 겁니까, 아니면 그건 안 되는 겁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검토 중이고 일단 장평동의 의견도 들어가지고 일단 그 뒤쪽 라인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맞은편으로 지금 옮기는 방법도 있는데 택시 운수종사자 분들이 좀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 가지고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하여튼 그건 제가 볼 때는 잘, 관련 분들 협의하면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큰 예산이 크게 많이 수반되는 것도 아니고.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럼 좀 신속하게 해결을 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우리 국장님께 좀 질문을 드릴까 하는데 제가 여러 차례 얘기를 했는데, 여러 번 기회가 되면. 제가 만약에 남부면에 산다고 해서 택시를 탈 때 돈을 더 내야 됩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할증료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할증료?
양희

최양희위원

네. 제가 아주동에 살면 할증료를 안 내도 되는데 제가 남부면에 산다는 이유로 택시비를 더 내야 됩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조금 그런 어떤 부분이 해결이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저희도 업무를 좀 챙기고 있는데.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국장님, 다 떠나서 이 시민들의 지역, 내가 어느 지역에 살든 똑같이 그 행정의 혜택을 받아야 되는 거잖아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시민 입장에서는 똑같이 이렇게 입장으로 이렇게 보는 게 맞는데 이제 택시를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멀리 가서 돌아오면 공차로 돌아오기 때문에.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거는 뭐 다 아는 얘기고, 실제로 그래서 할증료가 있는 지자체가 있고 폐지된 지자체가 있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래서 해결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
양희

최양희위원

그래서 폐지된 곳은 왜 폐지를 했겠습니까? 그런 문제를 몰라서 폐지를 한 거 아니잖아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하여튼 금방 그게 서로 대립되다 보니까 좀 해결할 방법을, 말하자면 좀 균형을 좀 찾는 방법을 찾는 것이 제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봐집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대중교통이 원활하지 않은 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오히려 저는 혜택을 줘야 된다,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라도. 정부도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 군 단위에는 오히려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하잖아요. 그것처럼 우리 시도 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상대적인 불이익을 안 당하게 하기 위한, 아니, 시책을 강구해야지. 물론 예산이 수립되는데 그런 데 예산이 들어가 예산이 들어가는 거는 명분이 있는 겁니다. 주차장 한 면 만드는 데 1억 원 들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주차장 아무리 많이 만들어 보십시오. 그게 다 충족되는지, 수요에. 그래서 제가 이 문제는 명확하게 내가 남부면에 살든 둔덕면에 살든 장승포에 살든 옥포동에 살든 대중교통이 똑같잖아요. 버스요금 똑같습니다. 그거와 마찬가지로 택시요금도 저는 같아야 된다. 내가 면 지역에 산다는 이유로 더 내야 되는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일단 제가 이제 하여튼 이거는, 그러면 뭐 그럼 동 지역으로 이사 오든지, 이래야 됩니까? 아니잖아요. 그리고 대중교통이 면 지역은 늦은 시간에 운행되지 않아요. 그러면 결국은 택시를 타야 됩니다. 그래서 택시를 타는 이용률이 그렇게 제가 볼 때는 동 지역보다는 높지는 않을 텐데 그 부분은 우리가 충분한 예산으로 보전될 수 있도록, 인근에 통영은 없앴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뭐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예산이 수반되는 건 당연합니다. 근데 우리 시의 시민들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가용을 가진 사람들이야 뭐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마는 자가운전을 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꼭 좀 상대적인 차별을 받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참 그 부분이 쉽고도 어려운 것 같은데 사실상 공공성과 그다음에 그 경영 손실, 그 경영 손실은 결국 이제 재정 부담으로 이어져야 해결될 것 같거든요, 이거는.
양희

최양희위원

맞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래서 어떤 그런 군형이 필요하다, 이렇게 저는 해결 방안은 봐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고민해야 되겠지만 또 의회하고도 같이 한번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대중교통도 지금 민간이 운영하지만 거의 약 한 1년에 200억 원 가까이, 우리 90%로 100% 거의 다 지원을 해 주잖아요. 버스회사는 손실이 나도 상관이 없어요. 뭐 다 지원을 해주는데. 그와 마찬가지로.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좀 확대되어야 된다 이렇게.
양희

최양희위원

네, 저는 하여튼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택시를 타는 면 지역 주민들 좀 생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래서 이제 택시회사 보고만 이렇게 요구를 하고 협의를 한 것 같은데 그거는 해결책이 저희도 아니라고 봐지거든요.
양희

최양희위원

그건 안 되죠.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래서 이런 부분이 아마 오래전부터 거론이 되고 서로 협의도 했지만은 안 된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다고 해서 택시 운수업자들한테 당신들이 뭐 똑같이 하라, 이거는 말이 안 되잖아요. 그거는 안 되고 결국은 행정이 나서서 그 시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노력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35페이지에 버스정류소, 제가 이거 누누이 얘기해서 지금 우리 시는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저는 봐집니다. 다만 지금 혹한기에 지금 추인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뭐랄까요? 가림막이 없어 가지고 비도 비지만 진짜 땡볕에 서서 기다리시는 어르신과 청소년들을 볼 때마다 조금 행정에서 우리가 뭐 하고 있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한번 이 혹한기에 지금 버스대기소 지금 어떤지 환경을 한번 좀, 우리가 한번 관리 감독 한번 좀, 현장을 한번 나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추가 질의해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물론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반영됐다 하더라도 또 늦어질 수 있어요. 또 많은 사업들이 그렇기도 하고요. 또 지방재정투자심사에 올려놓은 사업 계획대로 또 추진되기는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에요. 또 지방재정계획 내가 심사위원이기 때문에 잘 압니다. 또 그 과정에서 부지의 선정이 확정적이지 않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또 지역 주민들과 협의해서 위치를 조금 조정하고 해야 될 문제도 있기도 합니다. 그렇긴 하지만 여기에 이제 중곡동이나 아주동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이 사업비가 120억 원 또, 하여튼 100 몇십억 원이에요. 이거는 이제 40억 원이어서 시비로 계획을 내놓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조금 아쉬운 부분은 이제 중기지방재정계획이 11월에 하고 5월에 지방재정 투자심사에 올릴 때에는 교통과에서도 또 예산 부서에서도, 지금 성포항이 그렇지 않아도 지금 주차 부지가 부족하고 또 아까 말했던 것 어촌뉴딜사업으로 해서 청년어부마르쉐 건물이 거기에 들어섬으로써 이제 매우 심각한 상황이에요. 그런데 지금 우리 주관 부서에서 도비로 할 계획이다라는 조금 답변에 대한 아쉬움이 있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도 안 계시지만 이제 국장님도 그날 우리 지방재정투자심의위원회에 참여하시잖아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또 성포 상황을 잘 아실 거잖아요. 또 재정계획에 포함이 되어짐에 따라서 주관 부서에서는 이 부분들을 어떻게든 부지를 어디를 선정할 것이며, 또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이며, 또 향후에 이제 행정 절차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 그걸 지금 우리가 어느 정도 답을 내놔야 될 시점에 도비가 내려오는 것을 기대하고 그에 따라서 계획을 한다라는 것은 저는 조금 수용하기 어렵다 이런 말씀을 한 번 더 드리고요. 그래서 부지 선정 그다음에 재원 마련에 있어서 내년도에 우리가 중기지방재정계획이 10억 원이 안 될 수 있어요. 다만, 주민들은 그렇게 바라보고 기대하고 있는데. 왜? 아까 그 두 가지 행정 절차를 통해서. 그래서 이걸 도비가 내려오기를 협의한다기보다는 이제 그런 조금 용역들이 1000만 원 2000만 원 수준에서라도 좀 준비를 해봤으면 좋겠어요. 난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우리가 주차장 건립의 기본이 되는 우리 주차장 수급 실태조사가 지금 완료되었거든요. 그런 어떤 근거 자료로 한번 저희들도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되고 또 거기에 따라서 아마 우선순위가 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우리 재정 여건도 감안해야 되니까 하여튼 빨리 착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지방재정심의위원회에서 대충 올리는 게 아니잖아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이거 올려놓고 다음번에 하면 되지, 또 어떤 특정 시기에 있어서 지역 주민들의 기대치 거기에 부응하고자 하고자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렇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성포가 그렇다라는 거잖아요. 어떤 의미인가는 잘 이해할 겁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지금 추진 중인 사업장도 있고 하니 이런 사업들이 좀 빨리 마무리되고 또 새로운 신규 사업들은 아까 주차장 수급 실태에서 나온 결과를 반영해서 그렇게 빨리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용역을 해야 됩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재하

노재하위원

예.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수환 부의장님 추가질의해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광역급행버스 부산에서 우리 상동까지, 상동 삼호르네상스까지 2014년도에 우리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선정 안 됐습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맞습니다. M버스 광역급행버스 말씀하시는 거죠?
수환

임수환위원

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맞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선정됐었지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구체적인 답변은.
수환

임수환위원

2014년 12월에.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2024년 12월에 노선은 심의 통과가 됐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통과됐어요. 왜 지금 시행을 안 하고 계십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일단 이게 노선은 심의 통과가 됐는데 요금 때문에 지금 계속 협의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아니, 그 업체를 선정을 해야 요금이 나올 거 아닙니까? 업체를 선정을 왜 안 하고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대광위(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하고 지금 저희 거제시하고 지금 요금 차이가 좀 많이 나가지고. 대광위에서는 저희 거제시에다가 재정 부담을 하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게 지금 협의가 잘 안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어디하고 협의한다고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광역급행열차 관련해 가지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담당하는데 거기.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서 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아닙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그 노선만 통과된 겁니다. 노선심의위원회에서 노선만 통과된 겁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노선 통과됐으면 사업자를 선정을 해서 하시면 안 됩니까? 적자 때문에 그럽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그 요금 부분도 협의가 돼야 되는데 요금 부분이 지금 협의가 안 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협의가 안 돼서, 협의가 되면 할 예정이고?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네, 국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 노선까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통과가 되었고 그 이후에 이제 민간 업체 사업 시행자가 공고를 통해서 선정이 되면 이제 운영이 되는데, 그 이전에 저희들하고 협의 과정이 뭐냐 하면은 그 원가를 우리가 산출해 보니 지금 현재 고현에서 사상 가는 버스가 9000원 정도고 그 2000번 M버스가 6000원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M버스가 신설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원가가 얼마 나오냐 하면 2만 1000원에서 2만 2000원 정도가 나옵니다. 그래서 또 우리 2000버스와 상당히 중복되고 또 여기 참여를 하려면 결국 우리 지금 기존에 2000번 버스 운영하는 회사가 참여하게 되고 하기 때문에 재정의 어떤 부담의 문제라든지, 또 기존 노선에 대한 또 적자의 문제라든지 상당히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을 해소를 안 하고는 진행하기가 상당히 곤란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면밀히 검토하고 있고 저희들 입장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그런 부분이 해결이 안 되면은 상당히 지금 진행이 어렵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적자가 예상되면 우리가 이제 정부에 준공영제를 신청하면 안 됩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정부 지원은 없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정부 지원은 없고
수환

임수환위원

지원이 없을 때 이제 준공영제로 해서 신청을 하면 되고, 우리가 이제 그거 할 때 민영화가 있고 준공영제가 아니 있습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아마 그런 방법으로 공고하지는 않은 것 같고, 일단 저희들은 운송 업체 또 상생 방안도 마련해야 되고 아마 그런 어떤 이해관계에 대해서 좀 더 깊은 조정이 있어야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지금 우리 상동의 인구가 상당히 불어나는데 그런 분들이 이제 우리 대도시권으로 진출하려 할 때 빨리빨리 노선을 갖다가 통과됐으면, 적자고 가면은 또 적자가 가는 데는 이제 준공영제를 해서 국가에 신청하면.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공공성 확보에는 상당히 도움이 되지만 재정 부담이 너무나 많이 크다 이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상동 지역에서 민원을 많이 안 넣는가 봐요. 또 한 번 싹 몰려가 민원 넣어야.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반대 민원도 있습니다. 아까 말했던 운송 업체의 민원도 상당히 많고.
수환

임수환위원

그거 좀 신경을 써서 한번.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일반적으로 보면 그걸 경합 노선이라고 합니다, 경합 노선. 이게 하나 생기면 저쪽 노선이 또 문제가 생기고 그런 어떻게 상호적으로 이렇게 작용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결정하기가 쉽지는 않은 사항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래 했는데 왜 2014년도에 신청을 했습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원가가 이 정도까지는 저희들도 생각을 못 한 것 같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상동에서도 거제에서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대도시로 조금 편할 수 있도록 잘 보살펴 주십시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여건 변화가 또 많이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걸 감안해서 저희들 좀 더 심도 있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몇 가지만, 우리 319 페이지에 법인택시, 해금강 택시 허가분이 있다 아닙니까? 38대 정도 될 텐데 그거는 그냥 매몰시키는 겁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지금 5차 총량제에 따라 가지고 2029년까지 저희가 45대가 택시가 지금 나가기 때문에, 그 부분도 지금 감안이 돼 가지고 총량제가 지금 산정된 걸로 저희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그거는 뭐 배부 계획이 없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니까 어떻게 할 거냐고요. 지금 사업은 이제 사업자는 사업을 할 수 없는 상황이고 허가는, 그러니까 38대라는 부분은 그 총량제 안에 38대가 포함이 되어 있지만 운행을 안 하는 38대 아닙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니까 24시간으로 나누면, 그러니까 그거 한 70 몇 대가 없는 효과나 똑같은 거 아닙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그것까지 감안돼 가지고 5차 총량제 때 다 반영이 된 부분입니다.

이태열위원장

반영이 됐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게 개인택시로 전환됐다 이렇게 보면 되는 거예요? 그게 아니잖아요. 개인 택시로 전환된 겁니까, 그게? 개인택시가 50 몇 대 지금 우리 받은 거 아닙니까? 무슨 택시 수급 그거 해가지고.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45대가 5년간 나갈 겁니다.

이태열위원장

5년간?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이태열위원장

그 45대에 해금강택시 그러면 허가 이제 38대가 운행을 안 하니까 그게 그쪽으로 포함이 됐다 이렇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맞습니다. 모자랐기 때문에 45대가 증차된 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민원이 좀 들어오는 부분인데 우리 조은섬콜 마일리지 연간 3억 원인데 이거는 현재로는 증액 계획이 없으시죠? 7월로 끝났다던데 지금.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보통 상반기 때 다 소진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상반기 때 거의 다 소진이 됐고, 뭐 소진이 됐다고 그래서 우리가 뭐 거제조은섬콜을 부른다고 그래서 우리는 부담하는 건 없지만 이제 기사님들이 얻는 게 없다 그렇죠?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기사님들이 계속 이렇게 요구는 계속하고 있는데 지금 저희가 택시 업계에 재정 지원을 지금 많이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이게 콜비 개념으로 지금 저희가 2021년도부터 지원하는 부분인데 3억 원 그 이상 지금 지원할지 여부는 검토를 계속해야 되는데 현실은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런 건 또 시장님 방침도 중요하겠네요, 크게 따져보면. 그리고 우리 대중교통 관련해서 딴 거는 다 질문을 하셨는데 지금 전기차가 계속 늘어나지 않습니까? 전기차가 계속 늘어가고 매년 몇 대씩 계속 늘어날 텐데 지금 우리 전기버스 충전 차고지가 지금 우리 저 밑에 로컬푸드센터 옆에 그쪽만 있지 않습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거기도 지금 포화 상태라고 하고 올해도 더 구입이 되고 내년에도 더 구입이 되고 하면 그 충전 수요를 어떻게 거제시에는 대응을 하실 계획입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그 버스충전소 관련?

이태열위원장

버스충전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그럼 대중교통팀장님.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지금 현재 아마 확보된 게 한 40여 대 정도가 주차 공간이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앞으로도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수요가 늘어나기 때문에 부족한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공주차장 확보는 시급하다 이렇게 봐집니다. 그래서 그 법인 회사하고 어느 위치가 좋을까, 그리고 또 도시 계획 결정으로서 이렇게 아마 저희들이 또 예산을 들여서 확충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거는 저희들 계속 협의를 해서 어떤 결과가 나오면 한번 보고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공통적으로 이제 문제가 생기는 게 공영, 그러니까 화물차 차고지, 버스 차고지 그리고 건설기계 주기장 이래 가지고 사실은 이제 현안인데 이제 건설기계 주기장 같은 경우에는 이제 임시로도 쓰고 있고, 임시로 쓰고 있고 그런데 크게 그전에 교통과장님들한테도 우리가 꾸준하게 이제 이야기하는 게 이제 공영주차장 공영 주기장을 증설해야 된다. 그게 신설해야 되는 거죠.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근데 그걸 이제 중장기 계획이 아니라 진짜 필요한 계획인데 그걸 부서에서도 사업화해서 시장님한테도 보고하고, 시장님도 거제시 전체 일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거는 실제적으로 해야 되는 일인데 그게 좀 멈춰 있다는 부분 좀 추진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특별교통수단 그 장애인, 특히 이제 발달장애인 우리가 이제 발달장애인들은 보행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어찌 보면 발달장애인들 차를 잘못 타면 영 엄한 데까지 갈 수 있는데 우리가 이제 아이큐로 따지면 한 50~60 정도에 되시는 장애인들은 이게 보호자라든지 그런 게 없으면 이렇게 이용을 하더라도 어디에 내려야 될지,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릅니다, 사실은. 근데 단지 보행이 가능하다는 이유로 우리 특별교통수단 수혜자에서 빠지는데, 지금 아주 이제 IQ 한 35 정도 되시는 발달장애인들은 이용이 가능한데 그 바로 위에 상위에 계시는 장애인들은 그 보행 가능 이유로 외면을 당하고 계셔요. 실제로 실제 그 혜택에서 제외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장애인 이동권도 보장된 권리 아닙니까? 법에 보장된 권리이기 때문에 심각하게 좀 고민을 하셔야 된다. 이거 단순하게 보행의 여부만 따지는 거는 곤란하다. 이분이 보행도 하고, 내가 어디 어떤 목적지로 가고, 어디에 내려야 될지를 아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지 보행만으로 하는 것은 곤란하다. 그 부서에서도 그리하고 그리고 2019년도에 이게 조례가 개정이 됐습니다, 그렇죠? 장애 유형도 바뀌면서 그때 아마 이제 부칙에 있던 조항을 기존에 있던 이제 이용 가능했던 장애인들은 그대로 유지를 한다 이렇게 돼 있던 이 부칙이 있었는데 부칙이 적용이 안 되다가 제가 이제 5분 자유발언도 하고 어찌 뭐 좀 하다 보니까 그게 이제 부서에서 찾아가고 한 200명 정도 그 부칙으로 혜택을 못 봤던 사람들, 봐야 되는데 못 보는 사람들 그거 다 전환이 됐는지? 다 본인들한테 고지가 돼서 그분들 특별교통수단 이용이 가능하도록 조치가 됐는지 좀 물어봅니다. 그 내용을 잘 모를 수도 있는데.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한번 확인해서 제 사무실로 알려주세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리고 평일 출퇴근 시간에 거가대교 통행료 지원이 있지 않습니까? 이게 이제 경남도에서 지원을 우회 지원한다고 해가지고 우리 아주동에 아까 그 공영주차장 조성할 때 예산을 집어넣는다 이렇게 됐는데 지금도 여전히 이제 도에서 직접적 지원은 없는 상황 아닙니까, 이게? 명목상으로는 시비 100%잖아요.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맞습니다. 시비로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근데 이것도 좀 했어야, 경남도에서 직접적인 지원이 좀 있어야 될 사항인 것 같고, 그리고 우리 공영주차장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는 게 제가 예전에 이제 시정질문하면서, 장평동 관련해서 시정 질문하면서 장평동 매립지에서 바로 맞은편에 우리 고현항 매립지 2단계하고 3단계 상가 지역이 있습니다. 일반 상업지역, 그쪽에 아무것도 없잖아요. 지금 현재 그래서 우리 공한지 주차장처럼 좀 사용을 하게 해 달라. 그때 이제 당시에는 이제 최성환 국장이었는데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랬는데 그 부분도 장평동에 지금 이제 당장 우리가 주차타워를 할 수 없으니 그분들도 만약에 재산세 감면이라는 혜택을 좀 보고 좀 할 수 있도록 토지주들하고 접촉을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떨지?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그건 지금 저희 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추진하고 있습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이태열위원장

그리고 우리 장평동 후문 쪽에 이게 과속 그러니까 불법 주정차 단속이 있는데 우리가 단속 유예를, 이거는 그쪽에 완전히 삼성 후문들은 완전히 죽어버렸다 아닙니까. 근데 그 17시부터 19시까지 그 단속 유예를 좀 해 주시면 안 되냐. 그럼 퇴근하고 나와 가지고 2시간 동안, 보통 회식을 5시부터 한다고 가정하면 19시까지 먹으면 1차는 마무리가 되니까 한 2시간 정도 그 상가를 위해서 좀 단속 유예가 가능한지, 가능하지 않은지 그것도 좀 검토를 좀 부탁드리고요. 우리 스마트쉘터 아마 이제 이 앞전에 모 의원이 이제 관심 사업비로 해가지고 아주동에 설치가 됐습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스마트 쉘트 그거 좀 확대해 가지고 우리 고현동의 한라프라자 앞에 그 유동 인구도 많고 타시는 분도 많은데 그쪽에도 좀 추가로 좀 설치하실 계획이 없으신지?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일단은 장소는 정해진 게 아닌데 한 3개소 정도를 내년에 지금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 지금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 있으면 그 한라프라자 앞에 그쪽에 그걸 스마트쉘트로 해서, 꼭 버스 탈 때가 아니라도 시민이 더울 때든 추울 때든 들어가서 쉴 수 있는 공간을 겸하는 게 우리 스마트쉘트 버스정류장 아닙니까?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예.

이태열위원장

좀 그 위치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리

직무대리교통과장

구민규 설치 장소랑 고려해 가지고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알겠습니다. 제 질문 마치고 더 추가 질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교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4시 55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4분 회의중지

16시 5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로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도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보고에 앞서 도로과 팀장 일괄 인사 드리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도로과 소관 2026년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342페이지 국도·국지도 및 지방도 건설 계획입니다. 먼저 국도·국지도 계획입니다. 총 4개소에 사업비 7944억 원 규모의 반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5년 1월 기획예산처 예타(예비타당성조사)대상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KDI에서 예타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10월쯤 국토부 최종 확정 고시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지방도 계획입니다. 총 5개소에 사업비 1755억 원 규모의 반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남도에서 용역을 통한 내부 검토 중에 있으며, 향후 국토부 협의를 거쳐 올해 10월쯤 경남도 최종 확정 고시가 될 예정입니다. 343페이지 국가도로망 확충 계획입니다. 먼저 거제~통영 고속도로입니다. 20.9㎞ 4차로 신설 사업으로 사업비는 1조 5099억 원입니다. 2025년 8월 예타를 통과했으며 현재 2027년도 정부 예산에 타당성평가 용역비 국비 24억 원 반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거제~마산 국도 5호선입니다. 11.9㎞ 4차로 신설 사업으로 사업비는 8065억 원입니다. 2025년 11월 행안부 투자심사와 경남도의회 거가대로 손실보전금 부담 동의안의 의결로 중단되었던 육상구간 실시설계와 해상구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재개되면서 올 연말 완료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도 14호선 사등~장평 및 남부~일운입니다. 사등~장평은 6.8㎞ 구간 6차로 확장과 교차로 3개소를 개선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983억 원입니다. 이와 함께 추진하는 남부~일운은 13.2㎞ 구간 2차로 개량 사업으로 사업비는 2022억 원입니다. 두 사업 모두 올해 하반기 기획예산처 총사업비 조정 협의를 거쳐 공사 발주할 계획입니다. 344페이지 송정IC~문동 국지도 건설 사업입니다. 연초면 송정리에서 문동동 간 7.2㎞를 4차로 신설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3334억 6200만 원입니다. 2022년 2월에 착공하여 2024년 8월 보상 협의를 완료하였으며, 7월 현재 공정률은 48%입니다.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45페이지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사업입니다. 2022년 국토부 7단계 기본계획에 아주터널 진출로 등 4개소 250억 원이 반영된 바 있습니다. 2025년 6월 착공하여 2027년 3월 아주터널 진출로 준공을 시작으로 2028년 6월까지 4개 사업을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346페이지 지방도 확·포장 사업입니다. 4개소의 총사업비는 약 174억 원입니다. 용산교차로에서 삼룡초등학교 앞 도로 확·포장 등 3개소는 현재 보상 중이거나 보상 협의를 완료하였으며, 연담~학동 구간은 현재 공정률이 88%로 올해 8월 준공 계획으로 있습니다.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47페이지 시도 확·포장 사업입니다. 3개소에 총사업비는 약 298억 원입니다. 장목 시방과 남부 탑포마을 진입도로 2개소는 준공하였으며, 관포IC~임호 간 도로는 잔여 1.6㎞ 구간에 현재 보상 협의 중에 있습니다.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48페이지 거제시 농어촌도로 기본계획 변경 및 정비 계획입니다. 본 계획은 「농어촌도로 정비법」에 따라 매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입니다. 면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용역비는 2억 3500만 원으로 올해 12월 완료 예정입니다. 2025년 9월 기본계획 변경안을 확정하고 현재 낙동강유역환경청과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정비계획 확정과 재해영향도 협의를 마무리하고 올해 12월 고시 계획입니다. 349페이지 농어촌도로 정비 사업입니다. 10개소에 총사업비는 약 117억 원입니다. 현재 저구마을 등 3개소는 준공을 하였고, 오량마을은 설계를 완료한 상태이며, 나머지 6개소는 보상 또는 공사 중에 있습니다. 신속한 보상 협의와 공사 추진으로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1페이지 도시계획도로 확충 사업입니다. 총 19개소에 사업비는 약 810억 원입니다. 현재 14개소는 보상 협의를 진행 중이거나 이미 마쳤으며, 나머지 5개소는 공사 중에 있습니다.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54페이지 자전거 도로 인프라 확충 사업입니다.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고현버스터미널~동문아파트 구간은 이번 달 7월에 준공하였으며, 장평오거리~삼성빌리지 아파트 구간은 현재 공사 중으로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55페이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입니다. 6개소에 365억 원을 투입해 도로 사면을 보강하고 위험도로 선형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고현지구를 포함한 3개소는 공사 중에 있으며, 가조지구 등 3개소는 보상 중이거나 지방건설기술심의 등 행정 절차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신속하게 마무리하여 조속히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357페이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입니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현동 한라프라자 일원과 유로아일랜드 앞 6번교차로 2개소에 1억 5000만 원을 들여 고원식 횡단보도와 후방단속카메라, 교통안전표지판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적기 준공하여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58페이지 거제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기본계획입니다. 본 계획은 「보행안전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입니다. 보행안전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보행환경개선지구와 보행자전용길 지정 등을 검토하고 연차별 사업 추진 및 재원 조달 계획을 수립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오는 9월 기본 계획안을 마련하여 지역 주민 등 의견 수렴과 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최종 고시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359페이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사업입니다. 5개소에 71억 원을 투입하여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최우선으로 보행자 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사등면 언양마을 등 3개소는 준공하였으며, 연초면 소오비마을은 공사 중에 있습니다. 또한 중곡초등학교 일원 생활권 보행환경 정비사업은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적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60페이지 도로 시설물 안전 및 유지 관리입니다. 관리 대상 시설물은 교량 52개소를 포함하여 총 93개 시설입니다. 정기점검은 93개 전체 시설물 대상으로 반기별 실시하고 있으며, 상반기 점검은 지난 6월에 완료하였고, 하반기 점검은 12월 완료 계획입니다. 정밀 점검 대상은 8개소로 황덕교 등 5개소는 이미 완료하였고, 나머지는 8월에서 12월 사이에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덕포교와 황덕교 2개소에 대한 정밀 진단은 각각 10월과 12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또한 가조연륙교 등 4개소에 대해서는 12억 2000만 원을 투입하여 보수·보강 공사를 오는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완료할 예정입니다. 361페이지 도로변 환경정비입니다. 연중 1,124개 노선 880㎞를 대상으로 노후도로 재포장, 도로 시설물 보수 및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호우와 태풍에 대비하여 도로 측구와 빗물받이 등 배수 시설을 수시로 정비하는 등 노후 파손된 시설물의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62페이지 운행제한차량 단속입니다. 도로 구조의 보존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과적차량 지도 단속을 상시 실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 기준 4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하여 26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습니다. 과적운행 근절을 위해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63페이지 도로점용 허가 관리입니다. 도로점용 허가 관리를 철저히 하여 시 재정 수입을 증대시키는 한편 매 분기 도로관리 심의회를 개최함으로써 이중 굴착을 방지하는 등 효율적인 도로 운영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현재 허가 198건, 준공 40건을 처리하였으며, 4억 6000만 원의 점용료를 징수하였습니다. 오는 9월 체납자를 대상으로 점용 여부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압류 조치 등 체납액을 일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64페이지 국공유재산 허가 관리입니다. 국공유재산의 허가 관리 철저로 시 재정 수입을 증대시키고, 재산의 적정한 보호와 효율적인 관리 처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기준으로 국유재산 57필지, 공유재산 32필지 등 89필지에 대해 사용수익 허가하고 185만 원의 사용료를 징수하였습니다. 오는 8월에 국공유재산 사용료 정기분을 부과할 예정이며, 9월에는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체납액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태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은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357페이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에서 건의사항 드리려고 합니다. 명진터널 입구 신호등 체계가 좀 바뀌었으면 싶은데요. 그 출입하는 차량들이 신호 위반을 많이 하고, 보행자 아이들이 보행 신호 중에 건너는데 차량들이 위반을 해서 이번 주에도 2건이나 발생이 됐다고 지금 엄마들 카페에 민원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교통신호 체계를 좀 바꿔 달라고 하는데 이제 두 가지 안이 있다고 합니다. 동시신호 체계라든지 디클리브 앞에처럼요. 안 그러면 밑에 카메라가 있는 거를 좀 위쪽으로 옮겨주실 수 없나 하고 두 가지 제안이 있는데 혹시 이게 개선이 될 수 있는지 좀 여쭤봅니다. 이거 민원이 많이 들어왔죠?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신호 체계 부분은 죄송합니다마는 교통과에서 하고요. 아마 경찰서하고 협의가 좀 되어야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 이 부분 교통과하고 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하고 여기 실적에 현장조사 해주셔 가지고 좀 선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수환 부의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감사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외간초등학교 진입로 공사에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거기 이태재 전 의원 와서 민원 넣는, 설명 한번 해보세요.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그게 이태재 전 시의원님이 보상을 토지에 대해 가지고 다 받아 가셨고요. 가셔 가지고 이후에 아마 그 누님 분이, 지금 살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요구하는 건 그렇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장애인이죠?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좀 그래서 지금 편입된 토지보다도 오히려 잔여지를 좀 요구를 하는데 잔여지가 엄청나게 많거든요. 그래서.
수환

임수환위원

몇 ㎡ 됩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892㎡ 정도 됩니다, 잔여지가.
수환

임수환위원

근 한 백몇십 평 200평 정도?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넘습니다. 300평 안 되고 250평 정도.
수환

임수환위원

금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금액은, 죄송합니다. 그러면 그 부분은 제가 확인하고 위원님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럼 우리 시에서 도저히 그 잔여지 부분을 보상해 줄 수 있는 그런 법적이나 또.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저희들이 법적으로 검토해서 불가능하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불가능하다. 우리가 보통 어디 보상해 주다가 도로라든지 뭐 다른, 그래 가지고 잔여지 부분이 몇 % 이상 되면 다 해주기로 안 돼 있습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잔여지 실질적으로 건축이 불가능하다든지 그다음에 조금 전에 선형처럼 형성이 돼서 건축이 불가능하다든지 그래서 그런 행위가 불가능한 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해주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편입토지보다도 잔여지가 너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거는 저희들이 불가하다 그렇게.
수환

임수환위원

불가하다 그래 통보를 해 주셨고.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그런데 계속 민원을 또 넣더라고요. 그리고 여기 보니까 우리가 이제 농어촌 쪽에 도시 도로 기본계획을 잡아가지고 쭉 잘하시더라고. 옛날에는 전부 도시 지역만 했는데 농어촌 쪽에도 쭉 하는데 그런 대상지가 있으면 농어촌 쪽에도 좀 잘 대상으로 해서 그런 사업을 좀 잘 좀 해줘야, 우리 보통 농어촌 쪽이 지금 인구가 소멸되고 좀 하지 않습니까? 그런 어떤 여건을 맞춰줘야 우리가 사는 데 좀 불편하지 않고 또 살러 오는 분들도 안 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런 이 사업을 참 잘하셨더라고요, 우리 지금 학산 부분 같은 데. 그리고 김진성 우리 팀장님 저번 때 제가 이야기했는데 저 안쪽에 학산에 내려가고 그거는 이제 도시계획도로로 해가지고 하고 확정됐고, 저 안에 또 우리 도시 기본계획을 좀 하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협의를 했습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학산에?
수환

임수환위원

학산 안쪽 바닷가 쪽에, 저번에 김진성 팀장하고 우리.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일단 저희들이 기본계획안을 확정해서 지금 저희들 고시를 하기 위해서 이제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전 위원님 하시는 그 노선의 위치가 정확히 파악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수환

임수환위원

학산 저기 선창가 쪽 안쪽으로 들어가는 데, 저번에 우리 도시계획과하고 같이 팀장하고 이야기 안 했습니까, 내 방에 와서. 현장에 아직 안 가봤습니까? (“현장 확인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는 이 있음) 거기 한번 가보시고 거기도 선을 그어줘야, 학산에 지금 그게 도로로 안 그어져서, 도로 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다른 행위를 동네에서 뭐 하려고 해도 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 그거는 이제 이 농어촌 지역에도 지금 우리 농로를 하려면 보상이 안 되지 않습니까? 보상이 좀 나가, 농어촌 쪽이 더 어려운데 보상이 나갈 수 있는 도시기본계획 도로를 그어 가지고 그렇게 해줄 수 있는 데는 그렇게 좀 많은 사업을 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해 주십시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하

노재하위원

342쪽에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추진, 그러면 이 4개소는 지금 올해 10월 국토부에서 제6차 국지도 5개년 계획이 확정·고시되니까 이제 반영이 확정적이다 이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일단 국토부에서는 일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의 안을 확정을 사실은 했고요.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저희들이 예타를, 기획처 예타를 통과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타를 신청을 했고 그다음에 기재부에서는 예타 대상 사업을 선정해서 현재 KDI에서 예타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확정적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겠네요?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아니, 그건 아니고요. 결국 예타를 하다 보면 저희들이 일상적으로 B/C라든지 다 챙겨 보기 때문에 그렇고 참고적으로 아마 내일 우리 분과위원회가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거제~상동 1.9㎞ 648억 원, 이건 한번 말씀해 주세요.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이거는 지금 명진터널입니다. 명진터널인데 저 접속도로는 지금 4차로로 돼 있지 않습니까? 그 터널만 지금 2차로 대면통행을 하고 있는데 한 기를 더 설치를 해서 완전한 4차로로 개통을 목표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리고 343쪽에 국도 14호선 사등~장평, 남부~일운. 사등~장평의 경우 총사업비는 사실상 983억 원으로 확정이 되어졌잖아요. 이것이 조정 협의의 가능성도 있습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지금 정확한 금액은 제가 일단 파악은 안 되고요. 아마 이게 지금 설계 마무리 단계다 보니까 설계 마무리 심의가 8월 6일인가 7일인가 있습니다. 그때 되면 전체적으로 사업비를 알 수가 있고요. 지금 이거는 타당성 재조사할 때 확정된 금액이고, 여기서 아마 더, 물가 변동이라든지 감안하면은 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니까 이제 타당성 재조사에서 이렇게 확정되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있을 수 있다 이런 의미네요. 그다음에 제가 지금 2025년도 7월의 업무보고에는 있었는데 빠진 게 있지 않습니까. 거제면 오수리에서 서정리에 이르는 이제 지방도1018호선 4차선 확장 계획, 이건 지금 어떻게 지금 되어지는 거죠?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작년에 저희들이 당초 예산에 일단 3.24㎞ 한 408억 원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보상이라도 좀 추진해 보려고 한 20억 원을 계속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도에서 그 당시에 보니까 지방도 사업이 예산 편성 자체가 신규 사업을 좀 많이 자제를 해서 좀 어려워 있었습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지속적으로도 요구를 했지만 최종 반영이 안 돼 가지고 작년에 실행이 안 된 상황이고요. 그래서 내년도 반영을 위해서 또 저희들도 지금 노력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근데 이게 신규 사업은 아니잖아요.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신규 사업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아니, 2023년도에 7월부터 어떻든 2027년도 원래 하면 12월에 마치는 것으로 되어져 있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혹시 오수삼거리에서 산촌.
재하

노재하위원

아니, 아니요.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그러니까 서정사거리에서.
재하

노재하위원

그렇죠. 오수입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맞습니다. 신규 사업 맞습니다. 그게 경상남도 그것도 지방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된 겁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제가 말하는 신규 사업은 최근에 신규가 되어진 것이 아니고 2023년도부터 확정이 되어졌잖아요. 그런 의미이고, 그래서 당초에 이제 지난해까지는 2027년도 12월까지 마치는 것으로 되어져 있는데 실제 이제 보상조차도 제대로, 그러면 이게 한참 멀어지겠네요?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맞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래요?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아마 저희 시 말고도 다른 지자체도 신규 사업은 반영 안 된 걸로, 올해 반영 안 됐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그러니까 이게 2025년 7월 우리 업무보고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착공을 위한 행정 절차는 모든 것이 완료되었습니다. 실시설계까지 완료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만 확보되면 바로 보상에 들어갈 수가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에서 신규 사업은 지금 전면.
재하

노재하위원

하여튼 그 내용에 대해서는 한번 다시 한 번 좀 협의, 조금 보고를 받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양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희

최양희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일단 저기 352페이지 하고 353페이지, 지금 보니까 352페이지 아주동 혜성아파트 일원 지금 소로 3-214호선 개설이 지금 아직, 보니까 공사 안 하고 있던데.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지금 말씀 좀 드릴까요?
양희

최양희위원

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저희들 6월 24일에 계약 의뢰를 했고요. 아직 계약이 안 된 상태입니다. 공사 발주는 했습니다. 이게 보상이 다 돼 가지고 공사는 올해 6월 24일에 계약계에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계약이 안 된 상태고요. 조금 전에 혜성아파트 일원 그게 성보체어빌에서 로컬푸드 가는 그 길 아닙니까? 로커푸드 가는 그 길.
양희

최양희위원

네, 그 인근이거든요. 그 밑에 로컬푸드 가는 그 길도 마찬가지고 근데 그거는 지금 보니까 사업 기간이 로컬푸드 일원에 뒤쪽에 도로가 조금 약간 불편한데 그쪽인 것 같은데 거기는 2027년까지 지금 사업 기간인데 아주 혜성 일원은, 맞습니다. 그 성보체어빌 밑에 그 골목 그 민원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권익위까지 막 민원 넣고 했던 그거거든요. 그래서 아직, 수시로 이렇게 지나다니면서 봤는데 공사가 아직 안 돼서. 어쨌든 올해 안에 마무리하시겠다는 계획인가요?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혜성아파트는 저희들이 지금 계약 의뢰해서 지금 계약만 되면은 공사 들어갈 수 있고요. 조금 전에 로컬푸드 소로 3-29호선 얘기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올해 보상이 완료됐습니다. 최근에, 지금 90% 돼 있지 않습니까?
양희

최양희위원

네, 맞습니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0% 되어 있지 않습니까, 0. 지금 100% 다 됐습니다. 두 필지거든요. 다 됐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지금 추진할 수 있는 예산은 없고요. 하게 된다면 내년 당초 예산이나 반영해야 됩니다. 공사비가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네요. 일단 그 로컬푸드 어쨌든 지금 준공해서 지금 활성화시키려고 애쓰고 있는데 빨리 이것까지 마무리를 해서 완성해 주시길 바라고요.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잘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다음에 353페이지 아주도시계획도로 중로 2-41호는 우리 아주터널에서 진출로 하고 연결되는 구간 아닙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러면 국토부에서 그러면 사업 마무리될 즈음에 우리 같이 함께 되는 겁니까? 시기가 비슷한 것 같은데.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아주 진출로 부분이 아마 내년 3월 정도 준공할 거라고.
양희

최양희위원

내년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3월로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현재 교량하고 이제 이편한세상 접속 부분의 회전교차로하고 하지 않습니까? 저희들이 아마 그동안 계약하고 지장 전주 이설이 좀 늦은 바람에 됐고요. 일단 아마 다음 주 중에는 이게 착공이 들어갑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렇습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그래서 파일을 박아야 돼서 소음 때문에 아마 주민설명회는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해서 하더라고요.
양희

최양희위원

또 학교가 바로 옆에 있는 거 아시죠?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그래서 방학 때 이용해서.
양희

최양희위원

네. 방학 때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아니, 그래서 이게 동시에 마무리가 돼야 되는데 이게 어떻게 되냐, 지금 주민들도 그 걱정이 많고 한데 어쨌든 거의 동시에 되는 거죠?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진출로가 완공될 때 회전교차로 나와야지 그때 공사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교량하고 회전교차로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라고 현장 소장한테 주지를 시키고 있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리고 인근에 학교가 있으니까 등하교 시간에는 피하셔야 됩니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덤프트럭 나오는 거 제가 봤거든요. 등하교 시간은 꼭 피해서 그걸 해 주시고 그다음에 저기 아까 이거는 농어촌도로 정비, 비법정 도로도 우리 소관이지요?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아닙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건설지원과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건설지원과입니까? 그러면 장목면 군왕포는 우리 도로가 아니에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거는 농어촌도로 맞습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그거 농어촌도로입니까? 비법정도로가 아니고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농어촌도로입니다.
양희

최양희위원

지금 막 민원이 있어가지고 좀, 그러면 농어촌도로입니까? 저는 비법정도로, 그러면 그 건에 대해서는 제가 자료만 좀 요청을 하겠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내나 건축 허가 나가지고 진입도로.
양희

최양희위원

진입도로 막아놓고 지금 있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그거는 허가과에서 건축 허가 진입도로 지금 개설하고 있는 그런 사항인데.
양희

최양희위원

아니, 그러니까 관련 부서 자료를 요청하려면 지금 허가과에 요청을 해야 된다는 얘기인가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허가과에서.
양희

최양희위원

사업 신청서부터 도시계획위원회 안건 이런 등등?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양희

최양희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최양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각 사업별 전체 있잖아요. 지금 어쨌든 저도 행정복지위원회에서 넘어왔고 또 새로 오신 분도 계시고 하니까 각 사업별 당 한 2페이지 정도로 해 가지고 개략적인 위치도 하고 이래 가지고 하나 만들어 주십시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국도·국지도, 도시계획도로, 농어촌도로까지. 농어촌도로는 아니죠? 다 좀 만들어 주시고. 그리고 우리 342페이지에 상동~문동 국지도 58호선 돼 있잖아요. 이게 국도 5호선하고 연계해서 터널 뚫는 거 아닙니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런데 여기는 국지도 58호선에 상동~문동, 아까 말씀하신 게 명진터널이라고 그래 가지고.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거제~상동. 거제~상동이 명진터널이고요.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일반국도 5호선에.

이태열위원장

거제~상동.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거제~상동이 명진터널이고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상문동은 아까 말씀하신.

이태열위원장

이거는 뭐 금은 그어져 있는데 지금 사업은 언제 할지 요원합니까? 지금 국도 5호선 지금 거제 육상부도 좀 하고 있기도 하지만 해상부도 이제 좀 시작을 하는 거 아닙니까? 경남도에서 손실 부담금 부담비율로 해서.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육상부는 지금 설계가 마무리됐고요.

이태열위원장

육상부는 설계 마무리됐습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설계가 마무리됐고.

이태열위원장

도남동까지 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아니, 아니. 그건 아니고요.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우리 거제.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장목까지.

이태열위원장

장목까지?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마산에서.

이태열위원장

마산에서 장목까지. 공법은 이게 터널 방식이죠?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해상구간은 터널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창원시의회 몇몇 의원님들은 교량으로 해달라고 그렇게 하는데 어쨌든 해상 터널식으로 결정이 났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알겠습니다. 이거 제일 중요한 건데, 우리 동네에서 제일 중요한 건데 이제 상문동도 이제 웬만큼 마무리하지 않았습니까? 도로, 이제 어찌 보면 교통 체증 때문에 명진터널 개통 관련해 가지고 약 500억 원 넘게 상문동에다가 여러 가지로 하고, 또 아까 보니까 그 상동교차로도 50억 원 들여 가지고 뭐 어떻게 한다는데, 그거는 옛날에 우리 이야기가 많이 되던 트럼펫식으로 하고, 뭐하고 어떤 그런 걸, 그러니까 상동교차로에 지금 퇴근 시간에 막 밀리잖아요. 교통 체증 해소하기 위해서 지금 예산 잡아놓은 그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겁니까, 아니면 다른 겁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상동교차로 사업이 지금 두 가지인데요. 지금 진주 국토에서 병목지점 개선 사업으로 해서 아주 방향에서 내려오는 거 있지 않습니까? 내려오는 거 그다음에 올라가는 거 있는데 그게 내려오는 게 지금 한 차로 있지 않습니까? 올라가는 거 한 차로 아닙니까? 그거를 2차로로 확장을 해 가지고.

이태열위원장

그게 50억 원입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그게 50억 원이고요. 조금 전에 이제 우리 상동~문동 입체교차로 한다는 거는 현재 예타(예비타당성조사) 중인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거는 상동교차로를 완전 입체 교차로로 바꾸는 겁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850억 원입니다.

이태열위원장

그거는 850억 원.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그러니까 예타 통과되면.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그게 국지도 58호선하고 또 연결시키고.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맞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하천변 도로로 연결하는 겁니다.

이태열위원장

그러면 하천변 도로면 대로 2-2호선 연결하는 거죠?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맞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이 모든 계획들이 국토부에서 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이 돼야 말하자면 국비를 확보할 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근데 그 얘기가 나온 지가 8대 때부터 나왔던 것 같은데.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이때까지 그 6차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서 준비한 과정이었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 긴 시간이?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알겠습니다. 하여간 이제는 중로 3-9호선 아니냐라고 수양동 주민들이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수양동 주민들은 이거 참 같은 동네끼리 그런 얘기지만, 수양동 분들이 상문동 갔다가 수양동으로 가면 성이 나나 봐요. 그러니까 상문동은 이제 수양동 사람들이 보기에 사통팔달처럼 계속 중로 2-12호선, 22호선 막 이렇게 계속 연결이 되고 뚫리고 이렇게 되는 반면에 수양동은 그 3-9호선이 그 초등학교 그쪽, 양정초등학교죠. 양정초에서 끊겨 가지고 계속 진행이 안 되고 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한 말씀도 하시고. 그리고 자이 앞에 지금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 또 자이에서 또 더 가 가지고 우리 농로를 지나가는 그 가운데 부분 거기까지는 이제 또 뭐 크게 생각해야 되겠지만, 자이 앞부분은 우리 시민과의 대화에서도 시장님이 굉장히 긍정적으로 피드백을 주셨지 않습니까. 부서 차원에서 뭐 준비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저희들이 그 자이아파트 앞이 보상은 수월 도시개발사업 시행자가 하게 돼 있고요. 그다음에 공사는 시에서 하게 돼 있는데, 그래서 지금 이제 조합 자체가 지금 어떻게 잘 운영이 안 되다 보니까 협의가 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하려고 하면은 보상비를 우리가 선 투입을 해서 진행을 하려 하니 조합하고 협의할 분이 실질적으로 지금 안 되더라고요. 한 번 시도는 해봤습니다. 했는데 확답을 못 하는 거예요, 지금.

이태열위원장

확답을 못 한다는 것도 웃깁니다. 그게 사실은 그 수양 도시개발사업 허가 조건으로 어찌 보면 그렇게 된 거 아닙니까? 최초에 지구단위계획 올라오고 허가하고 할 때 그 부분에 대해서 ‘보상비는 그 조합이, 공사비는 거제시가’ 이러면서 다 하는 거 아닙니까? 사실 공사 처음 계획을, 지구단위계획을 짤 때, 여기도 우리가 연초면 건강증진보건소도 어찌 보면 DL에서 돈 받고 해야 되는데 일단은 우리가 거제시에서 재정사업으로 먼저 하겠다는 거잖아요.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그래서 이거는 그러면 조합에서 확답을 못 준다는 말도 그러면 그 확답을 못 한다는 말은 이게 사실은 나중에 사업이 정상적으로 되더라도 그 보상비를 못 주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게. 그러면 최초의 허가 조건이라는 것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거잖아요. 뭐 그런 내용입니까? 뭘 확답을 못 하겠다는 이야기입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지금 조합이 지금 제대로 운영이 안 되다 보니까.

이태열위원장

안 되는 건 압니다, 지금 수차례 바뀌고.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쉽게 말하면 협의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상태가 아니더라고요, 지금 보니까.

이태열위원장

그러니까 협의는 협의인데 제 말은 사업이 잘 됐으면 50억 원이든, 보상비가 50억 원 정도라던데 50억 원을 넣어 가지고 하는 건 뭐 일도 아닌데 근데 이 사업이 이제 계속 가든, 계속 잘되면 되는 대로 그거지만 안 되면 안 되는 대로라도, 이게 내 말은 자기들이 사업이 잘된다고 가정을 하면 50억 원은 그거 흔히 이야기하는 우리 거제시하고 협의가 된 대로 돈을 넣어줘야 되잖아요. 이거를 약속을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내 말은 나중에 어찌 될지 몰라서 약속을 못 하겠다가 아니라 이 사업이 지금 이제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거는 “이 사업이 안 되니까 재정사업으로 했으면 벌써 했겠다. 그런데 저 조합만 믿고 있으니 도저히 안 되겠으니 일단 거제시에서 재정사업으로 먼저 한번 해보도록 억수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렇게 이제 진행이 돼 있는 건데, 그러면 수양 도시개발사업이 잘된다 가정을 하면 분명히 그 돈은 넣어줘야 되는 거지, 그리고 안 되면 안 되는 대로 어쩔 수 없잖아요. 일단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이 되니까 재정사업으로 하는 거고, 하든 안 하든 우리가 해야 될 일이니까. 내 말은 그걸 확답을 못 하겠다 부분은 최초의 사업이 진행이 됐던 어떤 거제시와의 협의라든지 지구단위계획에서 그걸 못 지키겠다는 거 저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데.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위원장님, 그 관계는 협의가 안 되는 것보다는 협상 대상자가 당장.

이태열위원장

협상 대상자가 없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예, 당장에 없고, 그다음에 그 사업이 잘 아시겠지만 도시개발사업으로 시행한다 했으니까 그래서 조합으로 추진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 조합이 해산이 되든지, 아니면 도시개발사업이 사업시행자가 지정이 취소되든지, 또 도시개발사업 실시인가가 취소되든지 하면 저희들이 단독으로 추진하면 되는데 이게 남아 있는 경우다 보니 지금 협의할 대상자가 지금 제대로 없다 이 말씀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지금 애로사항이 있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서 진짜 노력하셔야 됩니다. 시장님한테도 제가 다시 한 번 더 말할 기회가 있으면 또 말하겠지만 정말 그 수양동의 오래된 그 내용입니다. 이 부분은 오래된 내용을 알면서도 이게 뭔가 한 걸음이라도 떼지 못한다면 이거는 행정이나 의회나 시민들에게 욕먹어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근데 우리가 욕먹어도 할 말이 없다 해서 “아이고 욕먹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되고 뭐 어떻게든 좀 뭐가 추진이 되게끔 부서에서 좀 활동을 하셔야 된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조합에서 환지방식으로 시행하다 보니까 상당히 이런 부분이 참 애로사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도시계획과하고 협의해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그 3-9호선 매우 중요한 거제의 현안이고 지역의 현안이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우리 이태열 위원장님 말씀처럼 자이아파트 앞의 3-9호선 정말 민원도 많고 여태까지 해결하지 않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걸 보면서 저는 아파트를 먼저 짓기 전에 일단은 도로부터 확보된 후에 뭔가를 지어야 되겠다, 그리 생각해 보신 적 없습니까? 그 앞에 진짜 왜 그렇게 크게 이렇게 확장될 수 있는 그런 부지가 조합하고의 그런 관계성도 있지만은 보상이나 근데 그게 먼저 되고 우리가 이렇게 허가라든지 이런 걸 내주었더라면 사실은 문제없이 개통되지 않았을까요? 아무튼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57페이지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이거 우리 고현이네요. 이게 지금 5월부터 9월까지인데 제가 보니까 한라프라자 사거리 아직 공사 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하고 있습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지금 본격적으로 본 도로보다는요. 주변의 표지판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제작하고 그리돼 있습니다, 지금.

이미숙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횡단보도 설치 3개소가 되어 있는데 여기 횡단보도는 제가 설치하는 부분을 못 봤고, 그러면은 내나 신세계약국 있는 그쪽 아닙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아마 여기는 이제 거제신문사에서 제일은행 그 구간입니다.

이미숙위원

제일은행 그러니까 그쪽?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그 구간입니다.

이미숙위원

그러면 고현동 6번교차로 여기는 어디입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거기 유로아일랜드 있지 않습니까. 앞의 교차로, 교차로~스타벅스 그 구간입니다.

이미숙위원

그 구간입니까? 거기 우리 후방단속카메라가 없습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후방단속카메라는 위에 국지도변에 설치됩니다.

이미숙위원

건너편 쪽에?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아니, 통영에서 장승포 방향 가다 보면 거기에 설치됩니다. 그 방향으로 설치됩니다.

이미숙위원

이쪽에는 없으면 이거 해야지 되고, 맞습니다. 이거는 잘하신 것 같고, 일단은 2026년도 5월에 착공인데 제가 보지 못해 갖고 한 번 더, 위치가 궁금해서 여쭤본 거고요. 그다음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대해서, 359페이지. 이게 이제 중곡초등학교 관련돼 가지고 보도개설인데 이게 지금 2026년 5월인데 이게 지금 시작했습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지금 용역 중이죠, 그죠? 용역 중이라고 되어 있고. 한참 멀었네, 그러면. 이게 2027년 12월도 좀 그럴 것 같고. 그리고 그 주위에, 이 부분도 중요한데 중곡동 거기 우리 육교로 해서 중곡동 들어가기 위하면은 좌회전해서 우회전하면은 고려아파트 들어가지 않습니까? 근데 고려아파트에서 이렇게 나올 때 신호등이 없어요. 차는 길게 늘어지고, 그때 우리 국장님이 어느 분이셨죠? 그때도 고민해 보기로 하고, 거기 지금 왜 제가 이야기하느냐 하면 그쪽에 지금 가게들이 많이 비어 있더라고요, 점포세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매입을 해갖고 우리 중곡동 주민들이 좀 편리하게, 거기 도로가 진짜 좀 확장돼야 될 것 같더라고요. 그러면서 그 중곡초등학교 있는 데까지 인근까지 신호 체계라든지 그런 걸 좀 재정비해야 되겠다 싶어 갖고, 이 페이지가 나와서 제가 질문 던지는 부분이거든요. 그거 진짜 고민 한번 해보십시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미숙위원

아시죠? 그쪽에 억수로 복잡한 거. 복잡하고 고려아파트에서 아무튼 나올 때 제가 운전을 했는데 저도 못 나와 갖고 저기 가서 중곡초등학교 오히려 뒤로 해가지고 빠져 갖고 로컬푸드 쪽으로 이래 갖고 나온 적이 있고 그렇거든요. 거기가 복잡합니다. 거기 좀 신호 체계부터 시작해 갖고 좀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이미숙위원

그리고 우리 도로점용 허가 관리 부분이, 도로점용 허가가 우리가 지금 2026년 현재 5월까지 198건에 지금 2억 700만 원이죠?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이미숙위원

이 정도로 이렇게 했는데 그러면 작년에 비해서는 조금 줄어든 것 같아요, 이게 부과가, 나누기를 해도.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2026년은 5월 현재고요.

이미숙위원

5월 현재라도 곱하기를 하더라도 이렇게 안 나올 것 같은데.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좀 부족하네요.

이미숙위원

네, 좀 부족한데 바로 눈으로 봐도.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그 점용을 하다가 이분들이 단속을 해가지고 안 하는 그런 케이스입니까? 어떤 부분 때문에 이게 이렇게 이제 좀 감소가 된 부분이.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신청에 의해서 저희들이 허가를 내주기 때문에, 어떤 행위를 해서 점용 허가를 받는데 아마 조금 전에 국장님 얘기하신 것처럼 건축 허가라든지 이런 게 적으면, 신청이.

이미숙위원

신청자가 적다, 줄어들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이미숙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임수환 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거가대교 통행료 관해서 제가 조금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경남도에서는 거가대교를 국도로 승격시켜 가지고 통행료를 낮추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지금 중앙고속도로가 우리가 동김해IC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동김해IC에서 우리 신항IC까지 지금 2029년도에 준공하에 공사 중이거든요. 거기서 이제 우리 거제시에서 지인 몇 사람들이 우리 신항IC에서 송정IC까지 연결하면 그게 고속도로가 된다라고, 이제 경남도의 이 부서 경남도 실국장들한테 제안을 하니까 아주 좋은 생각이다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럼 우리0 거제시에서는 지금 우리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문제에 대해서 무슨,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까? 거가대교 통행료에 대해서 어떤 우리 거제시에서 입장은 지금.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그러니까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를 시키려면 일단은 정부 지원이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 영종도 영종대교처럼 어떤, 이게 조금 전에 얘기했지만, 고속국도로 승격시켜서 공공기관 선투자 방식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면 도로관리청에서 실질적으로 부산이나 경남도에서 보조해 주는 그런 것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도에서도 아마 이 부분도 계속 추진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도 지금 도하고도, 아마 조금 전에 얘기처럼 나중에 고속도로 승격할 기회가 있으면 고속도로 승격도 같이 병행해서, 그러니까 같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노력을 좀 하셔야 되는데 우리 일산 도로 안 있습니까, 일산. 일산도 민자유치인데 지금 거기 이제 올해부터 50% 인하가 되는데 경남도도 거기서 벤치마킹을 해서.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경기도 일산?
수환

임수환위원

경기도 일산.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거기는 지금 아마 국토부에서 아마 용역비 5억 원을 확보해서, 지금 거기도 국지도거든요. 민자도로인데 지원 근거가 없습니다, 법적으로. 그래서 아마 지난 국회에서 예결위에서 아마 그게 통과가 안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5억 원을 담았고 그래서 경남도에서 아마 같이 공동 대응을 하려고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러니까 우리 경남도에서도 거가대교 인하 문제를 또 민자지만 통행료 문제 때문에 상당한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 우리 거제시도 좀 같이 노력을 해서.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열위원장

임수환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옥은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옥은림위원

한 가지 질문 더 드리겠습니다. 엊그제 저희 시장님 나가셨던 그 상동 중로 2-13호선에 그 방호울타리(안전 펜스) 설치 건, 어린이보호구역 외에서 세일마트 구간까지 그 설치가 요청이 아마 있는데 혹시 이게.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1회 추경에 지금 올라가 있습니다.

옥은림위원

언제쯤 그러면은.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추경 통과되면 바로 할 겁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다음 주에 통과만 시켜주십시오.

옥은림위원

그리고 그 공사차량, 동부센트레빌 좀 과속을 많이 한다고 그 통학 시간에, 지금은 방학이라서 괜찮은데 이제 방학 끝나고 통학 시간에는 좀 운행을 제한 좀 해달라는 민원이 있는데.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내일 도시계획과 업무보고가 있거든요. 도시계획과에 지시를 좀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옥은림위원

도시계획과요? 알겠습니다.
무석

박무석안전건설국장

도시개발사업 담당 부서입니다.

옥은림위원

알겠습니다.

이태열위원장

옥은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법인가 조례에 있더만요, 이게. 통학 시간 때 그 공사 못 하게. 그거 하나만 부탁합시다. 지금 현재까지 도로 계획이 반영된 거제시 도로망도 있지 않습니까, 크게 붙여 놓은 거. 그거 있으면 우리 저 제본실에서 크게 인쇄 좀 해가지고 우리 위원님 7명한테 한 부씩 해서 최신 버전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거제시 관내 도로망도, 지금 계획돼 있는 거, 뭐 할 거, 이렇게 좀 해서 표기가 돼 있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거 좀 부탁합니다.
성영

반성영도로과장

예.

이태열위원장

그럼 다른 질의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10시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3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