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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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임수환 의원 발언

26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6-07-29

임수환 의원 프로필 보기 →

동수

김동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이 없는 관계로 의사봉 3타를 친 걸로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6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7차 변경안을 심사하기 위해 열리는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 심사 시 거제시의회 의원 행동강령과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고, 또한 「거제시의회 회의 규칙」 제66조에 따라 소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 결과도 최대한 존중하여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기 전에 회의진행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6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7차 변경안에 대한 총괄 설명은 지난 본회의 시 부시장의 설명을 들었으므로 생략하고, 상임위별 예비심사에 대한 전문위원 보고를 받은 후 부서별 추가 질의·답변을 거쳐 계수조정 및 의결 순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제2항, 2026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7차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럼 각 상임위별 예비심사 결과를 듣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행정복지위원회 전문위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관광위원회 전문위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회

광위원회경제관

전문위원 박미선 경제관광위원회 전문위원 박미선입니다. 보고서 22페이지,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 심사경과부터 3. 세출예산안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4페이지, 상임위 심사내용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입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예산안 총규모는 2770억 4975만 7000원으로 당초예산액 대비 728억 8212만 7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 당초예산액 대비 세외수입 61억 9944만 3000원, 보조금 523억 3030만 2000원, 보전수입등내부거래 99억 9788만 2000원이 각각 증가하였고, 지방교부세 16억 3000만 원, 조정교부금등 27억 2450만 원을 각각 순증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안입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출예산안 총규모는 5354억 6154만 3000원으로 당초예산액 대비 981억 9865만 3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 일반회계 총규모는 5333억 8511만 8000원으로 당초예산액 대비 984억 3055만 9000원이 증가하였으며, 기타특별회계 총규모는 20억 7642만 5000원으로 당초예산액 대비 2억 3190만 6000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 심사결과입니다. 거제시장이 제출한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한 결과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은 원안가결 하였으며, 세출예산안은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26페이지 붙임표와 같이 1건 1800만 원을 삭감하고, 삭감한 세출예산은 예비비로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는 세입과 세출예산안 모두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36페이지,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2026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7차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 심사경과 2. 주요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7페이지, 심사내용입니다. 거제시장이 제출한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안의 2025년도 말 조성액은 2억 90만 3000원으로 2025년도 말 기준 총 기금 조성액 대비 3억 5484만 원이 감소하였습니다. 본 변경안은 기금의 설치목적과 용도에 맞게 운용계획안을 수립하였다고 심사하여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예비심사 결과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참고하여 추가 질의·답변이 필요한 부서별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질의 시에는 질의 요지를 간략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실장님 들어오시라 하십시오. 실장님 반갑습니다.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반갑습니다. 예산실장 신현숙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예산실장에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숙위원

실장님 반갑습니다. 고생 많으시죠?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감사합니다.

이미숙위원

이때 아니면 또 실장님 얼굴 언제 뵙겠습니까. 그래서 보자고 한 부분도 있고, 보니까 행정복지위원회 우리 주요업무보고에 39페이지 보니까 촘촘하고 체계적인 전략적 예산편성이 있습니다. 밑에 보니까 추진실적에 체계적·전략적 예산편성을 통한 운용의 효율성 제고, 효율성을 높이겠다라는 말씀과 향후계획에 우리 2027년 당초예산 편성부터 맞춤형 예산정보지원시스템을 도입하겠다라고 하셨는데 그러면 이게 현재 우리가 수기에서 전산으로 넘어간다라고 보면 되나요?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일단은 저희가 예산서 예산 책자가 있지 않습니까?

이미숙위원

네.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이 예산 작업들은 전국에 기획예산처에서 배부한 지방재정관리시스템이라는 e호조시스템을 쓰고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예.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부서에서 기초로 예산 요구를 하면, e호조시스템에 요구를 하면 그거를 받아서 저희들이 엑셀로 변환을 해서 조정 작업도 하고 또 심사자료를 전부 다 부서에서 자료를 받아가지고 한글로, 그러니까 다 받아서 한글로 문서를 편집해서 심사자료도 하고 각종 예산편성에 필요한 자료들을 한글 작업을 다 해서 하는데, 그런 작업들이 지금 예산 규모가 점점 늘어나다 보니까 효율성이 떨어져서 저희가 그런 작업들을 할 수 있는 맞춤형 예산정보지원시스템을 도입해서 여기서 그런 e호조시스템과 연계해 가지고 조정 작업이라든지 심사자료를 출력한다든지 그런 것들을 전산화하기 위해서 이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하는 거고, 지금 31개 지자체가 도입을 해서 사용하고 있고, 경남도 같은 경우에는 도청과 창원, 양산, 의령에서도 이 시스템을 도입해서 하고 있는데 저희가 벤치마킹을 갔다 왔습니다. 보니까 좀 도입의 필요성이 있어서 저희가 도입하게 됐고, 이렇게 되면은 아무래도 각종 자료를 만들 때 전산시스템에서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으로.

이미숙위원

효율적이기도 하고 업무의 정확성, 그죠?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맞습니다. 데이터의 정확성도 높였습니다.

이미숙위원

그런 부분도 신뢰성이라든지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도입한다. 예를 들면 수기로 인한 불편함을 보강하기 위함이라고 생각을 하면.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수기로 하는 것을 전산화하고 데이터베이스화 한다고 좀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미숙위원

예, 그렇게 생각을 하면 되겠습니다.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이미숙위원

훨씬 더 일하는 데 효율적이지 않겠나.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처음에 도입할 때는 또 부서가 좀 불편할 수는 있어요. 왜냐하면 안 하던 일을 또 해야 되니까.

이미숙위원

그렇죠, 새로운.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그렇지만 이게 데이터가 쌓이고 하다 보면은 지금 예산서에서는 매년 그 사업을 연도별로 들어가서 그 사업에 대한 예산이 얼마가 편성됐는지 볼 수 있지만, 이 시스템에서 그 사업을 클릭하면 연도별로 예산 편성된 게 얼만지를 볼 수도 있고, 데이터가 데이터베이스화되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숙위원

확실하게 도입은 해야 되겠습니다.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감사합니다.

이미숙위원

궁금해서 한번 불렀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오신 김에 제가 상임위원회 회의 때 시간 부족해서 질의하지 못했던 거 한 가지만, 일반예비비를 6억 9600만 원 이번에 지금 추경에 증액을 했습니다.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예비비는 예기치 못한, 예상치 못한 일들이 발생했을 때 예비비 쓸 수 있는 부분이 있죠?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못 쓰는 곳은 못 쓰고. 어떤 부분이 부족할 거라고 생각해서 지금 예비비를 6억 9000만 원 더 편성했습니까?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저희가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예비비는 우리가 긴급하게, 예산에 편성돼 있지 않지만 긴급하게 지출 소요가 발생했을 때 대응하기 위해서 예비비를 편성하고 있고, 「지방재정법」에도 총액의 1% 이내로 예비비를 편성하게 돼 있고, 저희가 6억 원을 증액하는 이유는 예년보다 올해 저희가 일반회계 일반예비비를 우리가 민생회복지원금이 정부 추경으로 해서 4월에 내려오다 보니까 4월에 국·도비는 성립전으로 했고.
동수

김동수위원장

잠시만요, 민생회복지원금입니까? 고유가 피해지.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아, 죄송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내려오다 보니까 국·도비는 성립전을 했고 시비 부담분은 우리가 추경을 못 하니까 예비비를 23억 원 정도 사용을 했습니다, 일반예비비 49억 원 중에. 그리고 다른 예비비 조금 사용했고, 그래서 총 사용한 게 한 29억 원 정도를 사용했습니다, 49억 원 중에. 그래서 예비비가 19억 원밖에 없어서 앞으로 저희가 연말까지 대응을 하기 위해서는 예비비 증액이 조금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증액을 했고, 예년에는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일반예비비 2억 700만 원밖에 안 썼습니다. 그래서 예비비 증액을 할 필요가 없었으나, 올해는 상반기에 좀 지출 소요가 많다 보니까 하반기까지를 위해서 조금 증액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해했습니다. 한 가지만 더요. 지금 예산서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중에 재정안정화계정, 올해는 기금조성액이 없습니다. 쓰기만 썼죠, 갖다 쓰기만 갖다 쓰고.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작년에도 연말 정리추경 때 저희가 125억 원 적립을 했고요, 보통은 다 연말에 적립을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올해 기금 적립이 발생되겠습니까? 요인이 있습니까?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올해는 일단은 저희가 교부세라든지 적립할 수 있는 요건이 조례에 정해져 있습니다. 지방교부세, 순세계잉여금, 그다음에 지방세 등이 최근 3년간 평균액보다 증액됐을 때인데, 순세계잉여금도 줄어들었고, 지방교부세도 약간 좀 줄어들었고, 그 대신 지방세는 조금 늘어났으나 크게 뭐 저희가 적립해야 되는 큰 요인은 없다고 보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지금 2026년도 말 조성액이, 그러니까 2025년은 370억 원인데 올해 말은 210억 원입니다.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저희가 당초에 100억 원을 썼고, 지금 추경에 80억 원을 전입을 했기 때문에 180억 원을 사용했고, 연말까지 한 210억 원 정도 적립돼 있을 걸로 예상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어쨌든 지금 정부 재정운용계획이나 또 우리 거제시 사정을 봤을 때 올해도 적립액이 없고, 내년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갈 것 같은데 내년에는 어떨 것 같습니까?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일단 적립액은 저희가 뭐 정리추경을 해 봐야 알겠지마는 조례에 보면은 기타 시장이 필요할 때 또 적립을 할 수 있는 그 항목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세출 구조조정해서 적립을 할 수 있으면은 최대한 적립을 하려고 노력은 할 건데, 크게는 되지 않을 거라고 좀 생각하고, 내년도도 저희가 교부세가 좀 많이 내려온다든지 이렇게 하면은 세입 여건이 증액되는 부분이 있다 하면은 조례에 맞춰서 적립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어쨌든 적립할 수 있는 예산이 순세계잉여금에서도 적립할 수 있지 않습니까?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근데 올해 2025년도 회계결산 했는데 순세계잉여금이 한 150억 원 줄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렇죠? 지금 결산서 의결서에 보면 집행부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이 줄었다, 이 얘기는 집행부에서는 예산 운용을 잘해서 순세계잉여금이 줄었다 라고 하는데 결국은 그 순세계잉여금을 가지고 우리 재정안정화계정에 적립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때 재정안정화계정에 700억 원, 800억 원씩 적립을 한 적도 있지 않습니까?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그때는 순세계잉여금뿐만 아니라 지방교부세가 2022년도에 모든 지자체에 지방교부세가 많이 내려왔습니다. 그때 저희가 1600억 원 좀 많이 적립했고, 그 이후로는 크게 적립을 그렇게 많이는 하지는 못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제가 드리는 말씀은 어쨌든 이 재정안정화기금이 우리 재정이 불안정할 때, 국가나 우리 거제시가 갑자기 재정이 악화될 때 그때를 대비해서 적립하는 기금입니다.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그러니까 이제 평년보다는 세입이 좀 증가가 되는 요인이 있을 때, 그 증가되는 요인을 다 쓰지 말고, 적립을 해가지고 그다음에 또 세입 여건이 안 좋을 때, 아니면 대규모 투자사업을 할 때, 필요할 때는 그 적립액을 갖고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서 만든 기금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럴 때를 대비해서 적립을 좀 해야 됩니다. 또 쓸 때도 그의 목적에 맞게끔 또 써야 되고요.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저희도 최대한 적립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정리추경 때 작년도에도 125억 원을, 크게 우리가 세입 여건이 크게 그렇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최대한 세출 구조조정도 하고 불용예상액도 감액을 하고 해서 125억 원 적립을 했고, 올해도 최대한 또 적립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어쨌든 600억~700억 원 적립했던 재정안정화기금이 민생지원금 때문에 250억 원을 썼지 않습니까? 그 이후에 지금 상당히 적립액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돈이 우리 거제시에 지금 계속 돌아야 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건 어느 정도 감을 잡고 있지 않습니까? 피부로 느끼죠?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어렵습니다. 하여튼 그 기금 용도에 맞게끔 적립할 수 있고, 용도에 맞게끔 쓸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짜시기 바랍니다.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저희 기금 용도에 맞게 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 이미숙 위원님 추가질의 하십시오.

이미숙위원

실장님 업무보고 책을 보다 보니까 업무보고 책 가져오셨습니까, 혹시.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책은 없는데, 말씀하십시오.

이미숙위원

워낙 잘 아시니까. 보니까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고 있어요, 보니까.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이미숙위원

그리고 추진실적에 찾아가는 예산학교 ‘시민생각 만남의 날’ 운영에 대해 설명 좀 해주십시오.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제가 경남도와 연계해서 도에서 한번 저희 시청에서 했고, 그다음에 저희가 자체적으로 시민생각 만남의 날이라 해가지고 면·동별로, 권역별로 해가지고 우리 주민자치위원님이나 통장님들 그 지역의 사업들을 제안할 때, 제안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들을 제안할 때 제안요령이라든지 또 구상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컨설팅 그런 것들을 했습니다.

이미숙위원

이거는 반응은, 반응은 어떻던가요?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반응은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예년과는 달리 교육만 한 게 아니라, 사업에 대해서 컨설팅도 했습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들이 이런 걸 할 건데 어떤 식으로 사업계획서를 만들어야 되는지 컨설팅 부분에서는 좀 반응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도주민 참여예산도 있고 도에도 우리 시민들이 많이 제안을 하시거든요. 그런 데에 좀 도움이 되고자 운영을 했습니다.

이미숙위원

도 참여예산이 이게 지금 보니까 공모형사업 되어있는데 이게 지금 16.8억 원, 이게 지금 도에서 예산 받는 겁니까?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이 부분은 저희가 이제 한도를 정해놓은 거고, 여기에 우리가 도 사업이 선정이 되면은 이 예산을 가지고 시비 부담분이 있습니다. 같이 이제 편성을 한다고 보시면 되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게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미숙위원

몇 개가 됐습니까?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6건에 9억 6500만 원이 선정이 돼가지고, 그러니까 이 한도 안에서 이제 편성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미숙위원

공모형 시 사업은 몇 개가 됐습니까?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시는 저희가 공모형은 8건에 6억 원이 됐고, 그다음에 면·동자치형은 면에서 우선순위를 결정해서 한도 안에서, 그러니까 면 같은 경우에는 2억 2000만 원, 동 같은 경우에는 1억 8000만 원 한도 안에서 면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편성해서 저희한테 제출을 하면 저희가 거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예산안이 내년도에 반영이 되게 되겠습니다.

이미숙위원

우리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있죠, 심의위원회가?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있고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미숙위원

몇 명으로 구성.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30명.

이미숙위원

30명?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이미숙위원

아, 그래서 우리가 9월에서 10월 보니까 향후계획에 예산안이 확정이 된다라고.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심의를 해가지고.

이미숙위원

아무튼 좋아요, 이게. 우리 면·동 합해 갖고 그러면 총예산이 어떻게 됩니까?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그러니까 면·동에 올해 편성된 현황을 보면 면·동 자치항에 면·동 숙원사업에 아까 실링으로 하는 그 사업에 138건에 35억 8900만 원 정도, 그다음에 면·동 행사성 사업에 20건에 3억 원, 그다음에 우리가 시 공모형에 8건에 6억 원이 이렇게 편성이 돼 있습니다, 올해는.

이미숙위원

아무튼 이거는 참 잘하신 것 같고, 이거는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라고 봅니다. 설명 잘 들었고 고생하셨습니다.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미숙위원

네.
동수

김동수위원장

이미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신가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재순 위원님.

이재순위원

없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아, 없습니까? 예. 다른 질의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예산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현숙

신현숙예산실장

예, 감사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과장님 반갑습니다. 민생경제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은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은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557쪽부터 좀 보겠습니다. 고현시장에 버스 주차장에 2200만 원 수입 잡아놓으셨네요. 이거는 근거가 어떻게 되죠, 산출 근거가? 마이크 켜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3월부터 운영을 해보니까 월 한 220만 원 정도 수입이 발생하여서 10개월 이렇게 계산해서 220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한은진위원

생각보다 주차 수입이 좀 있다, 그지예?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다행입니다. 밑에 청년통장,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있지 않습니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모다드림.

한은진위원

이게 계속 잔액이 크지는 않지만 남고 있는데, 올해도 했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은진위원

이게 집행 잔액이 남는 이유는 뭘까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중도해지자가 발생해서 그렇습니다.

한은진위원

이거 매달 20만 원씩 2년 동안 넣어야 되는데.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중도해지하거나 또 다른 유사 제도들이 있어서, 지원받는 제도들이 있어서.

한은진위원

중복이 안 되니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갈아타기 하시거나 뭐 그런 경우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한은진위원

그러면 이 사업이 실제로는 우리가 원하는 성과를 내는 거하고 상관없이 중도해지는 아이들하고 청년들이 이 사업 때문에 불편을 보거나 이런 거는 없는 거네요, 그러면.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그런 건 없습니다, 예.

한은진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558쪽에 굼바위마을에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이 잔액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맞습니다. 그 이유는.

한은진위원

설명을 한번 해주시면.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그 이유는 원래 기본설계를 해서 예산을 편성하였는데 실제로 실시설계를 하니까 조금 줄었고, 그리고 그 굼바위마을이 옥성삼화아파트인데 거기만 저희가 사업을 한 게 아니고 그 주변의 일반주택에도 같이 배관망 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일반주택에 사시는 분들이 중도에 포기하셔가지고 사업비가 좀 많이 남았습니다.

한은진위원

아, LPG?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그 배관망 사업을 그 아파트 옆에 있는 일반주택에도.

한은진위원

그럼 그분들은 어떻게 하지, 도시가스도 안 들어가고 해서 이게 필요할 텐데.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하면 좋은데.

한은진위원

그러니까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안 하려고 하셔가지고, 저희 사정이 아니라 일반주택에 거주하시는 분들 사정에 따라서 포기자가 있어서 사업비가 좀 많이 남게 되었습니다.

한은진위원

불편함이 없나요? 있을 텐데, 그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있습니다.

한은진위원

그럴 텐데.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저도 그 주변에 사는데 좀 불편함이 많이 있습니다.

한은진위원

안 했다 하니까 조금 의아하긴 하네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하면 좋은데.

한은진위원

그렇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그렇게 되었습니다.

한은진위원

집행잔액이 많아서, 일단 이해가 되었습니다. 밑에 옥현상가 상인회 자부담 700만 원 잡힌 이 사업 자부담이 화장실 보수한 그 사업인가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맞습니다.

한은진위원

과장님 혹시 여기 옥현상가에 화장실 사업 끝나고 나서 현장 한번 나가 보셨어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저는, 얼마 전에 준공하였습니다. 저희 팀장님하고.

한은진위원

이 부서에서 도 공모 사업을 한 거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아마 옥현상가에서 오래되고 하니까 계속 우리 돈으로 뭘 못하니까 시에서도 그렇고 계속 공모사업을 통해서 이렇게 환경개선 사업을 하는데, 처음에는 이 사업이 부서에서 했다 해서 상인회에서 억수로 좋아했던 기억이 제가 나요. 그랬는데 아마 사업 변경이 중간에 좀 되고 그랬는데, 중요한 건 예를 들면 화장실을 이만큼을 만약에 보조사업을 받아서 하는데 이런 경우죠, 돈 만큼만 사업을 해주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물론 그럴 수는 있다고 봅니다. 처음에 사업을 공모하고 했을 때는 요만큼이었는데 상인회랑 얘기하다 보니까 사업 변경이 생기고 어쨌든가 돈만큼 이래서 그것 때문에 옥신각신했던 걸 제가 알고 있어요. 중요한 건 그 얘기를 드리고 싶은 게 아니라, 그러면 좋다, 만약에 100원짜리 타일을 10개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100원짜리를 하려고 하니까 9개밖에 안 돼서 1개가 비는 거예요, 예를 들면. 그러면 단가를 낮춰서 그 90원짜리, 80원짜리로도 10개를 맞출 수 있지 않냐 라는 얘기까지 했는데 그런 게 안 되는 건가요? 그래서 결국에는 그 공사가 전체가 다 안 됐어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그거 혹시 담당 팀장님이 조금 말씀을 드려도 될까요?

한은진위원

그 팀장님 바뀌었지 않으셨나요? 팀장님 바뀌셨을 텐데, 그렇죠?
동수

김동수위원장

팀장님 마이크 없습니까?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게 지금.

한은진위원

그때 담당 팀장님 아니시죠?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예, 제가 최근에 바뀌어서.

한은진위원

그렇죠.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7월에 와가지고 현장을 한번, 그때 한번 나가서 상인회에서 관리사무소 관리하시는 분하고 회장님하고 대화를 나눴었고요. 그분들이 이제 원하시는 게 전기배선을 현재 설계에는 스테인리스관으로 배관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돼 있는데, 그게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일반 예전에 사용하던 원래 배관으로 쓰면 안되냐 그래서 지금 상인회에서 원하는 그 배관은 현재 전기공사나 이런 데서 사용을 할 수 없는 배관이라가지고 그거를 제공해서 저희가 해줄 수는 없다, 원래 현재는 그 배관 자체가 사용을 할 수 있으면은 상관이 없는데, 그 배관이 지금은 스테인리스로 다 사용할 수 있게끔 돼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받아들일 수 없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한은진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팀장님. 팀장님 앉으셔도 되고요. 저는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 부서에서 이런 사업들을 할 때 1000만 원을 받아와서 1000만 원어치 사업을 해야 되는데, 예를 들면. 처음에 1000만 원 가지고 1층에 화장실 하기로 했어요, 예를 들어. 그런데 하다 보니까 또 상인회에서 욕심이 생기고 사업 변경이 되어서 예산이 좀 달라질 수 있잖아요, 예를 들면. 그런데 우리가 1000만 원 갖고만 사업을 해야 돼. 그랬을 때 원래 A로 하기로 했던 거를 B로 바꿔서라도, 만약에 상인회가 원한다 하면 전체를 갖다가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거는 제가 이해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어차피 이런 공모사업을 갖고 와서 그 상인회에 필요한 일을 해주려고 했으면 상인회랑 협조를 해갖고 공사가 마무리될 때까지는 기분이 좋아야 되거든요. 계속해서 이거 때문에, 저는 제가 부서에 아마 두 번 전화를 드렸던 것 같아요. 그들은 이걸 원하지 않고, 조금 더 사양이 작은 것도 되니까 전체를 좀 다 메우는 걸로 하면 안 되겠냐 했는데 그게 결국 안 된다 하더라고요. 나는 그게 왜 안 되는지가 이해가 안 되는 거라. 이해가 됩니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위원님이 무슨 말씀하시는지는 제가 이해를 했고.

한은진위원

그래서 이제 앞으로는, 왜냐하면 옥현상가 사실은 너무 노후가 돼가지고 계속해서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예요. 물론 상가가 잘 돼서 그쪽에 들어가 있는 가게들이 돈을 모아서 우리 상가를 위해서 자꾸 뭘 해야 되는 게 맞는데 그렇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까, 저는 옥현상가 편을 들려고 하는 건 아니고 그렇게 공모사업을 받아와서 했으면 가능하면 좀 상인회랑 협조를 해서 다 만족할 수 있는 만큼 사업이 좀 완료가 되어야 된다는 얘기 드리고 싶은 거예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그 말씀도 맞습니다.

한은진위원

그래서 이어서 또 한마디 말씀드리면, 우리 그 시장매니저 사업 하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시장매니저, 고현시장에 시장매니저를 성립전 예산으로 매니저를 고용해서 사업을 했는데, 고현시장에 어떻게 시장매니저가.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공모사업 해가지고.

한은진위원

그러니까 제 말이 이 공모사업을 고현시장에서 자체적으로 한 건가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저희들이 다 상인회에 전부 다 보내거든요.

한은진위원

시장매니저가 왜 필요하죠? 과장님.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그 시장에 보면 화재보험가입라든지 민원상대라든지 그런 것들을 해야 되는, 또 저희가 시장에 요청하는 일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행정적인 처리를 해야 되는 부분이 또 많이 있습니다.

한은진위원

그래서 이 시장매니저 사업은 전통시장에만 해당되나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아니고 골목형 상점가에도 가능합니다.

한은진위원

그거는 상관없고, 그러면 어쨌든가 전통시장이라 예를 들면 이 시장매니저는 그 전통시장에 어쨌든가 좀 힘든 일을 해결할 수 있는, 하라고 매니저가 나가는 거잖아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그래서 제가 부탁 말씀을 드렸죠. 혹시 시장매니저 사업을 하게 되면 열악한 전통시장에 뭔가를 하고 싶은데 사람이 없어서 못 하는 데가 많은 거예요. 그래서 그런 쪽에 좀 시장매니저가 가서 그 시장을 활성화 시키고, 많은 일을 하고 싶은 데에 도움 주게 하면 어떻겠냐, 했거든요. 그런데 그때 시장매니저 사업이 없을 거라고 했는데.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중간에 가끔씩 또 내려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은진위원

그렇게 됐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왜냐하면 각 시장마다 공문을 보내서 확인한다 하지만 그런 공문 확인도 어렵고, 시장 자체가 워낙 열악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형평성을 고려해서 다음에 시장매니저 사업을 하게 되면 좀 해달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게 반영이 안 되는 거예요, 민생경제과는?
동수

김동수위원장

한은진 위원님 좀 요약해 주십시오.

한은진위원

그러니깐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무슨 말씀인지는, 예.

한은진위원

그래서 고현시장 매니저도 이번에 그렇게 됐으면은 다음에도 또 이런 사업이 있을 때는 그런 형평성이나 고려해서 좀 하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은진위원

전통시장에 너무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는 생각이 좀 들고, 물론 그런 사업들이 잘 되니까 이런 사업도 공모해서 하는 거겠지만, 좀 부서가 다 못하잖아요. 그러니까 열악한 데는 이런 매니저가 가서 할 수 있게끔 좀 고려해서 사업을 좀 해봐 주시면 고맙겠다 말씀을 드립니다.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565쪽에 전통시장 잔치한마당 지원사업이 있네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도비가 내려와서 우리 시비를 매칭한 것 같은데.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이 전통시장 잔치한마당에는 범위가 어디까지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여기도 공모사업입니다. 각 시장에다가 이 사업에 참여하실 분들이 신청하라고 해가지고.

한은진위원

그러면 신청한 시장만 해당이 된다.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저희가 도에 보내면 도에서 선정을 해가지고.

한은진위원

신청한 시장이 몇 군데죠, 그러면?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거제 읍내시장하고 상동 골목형 상점가하고 신청했습니다.

한은진위원

공모는 전 시장에 다 나갔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그 시장에서 신청만 들어온 게 두 군데인가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혹시 그 공문이 나갔을 때 시장에서 확인이 안 된 시장이 있거나 이러지는 않나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저희들이 단톡방이 있습니다, 그 시장 상인회. 거기다 다 보내드립니다.

한은진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567쪽에 한번 보겠습니다.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은 설명을 한번 해주십시오.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생긴 시범사업입니다. 미취업 청년에게 사회연대경제 조직 현장에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탐색이나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서 올해 신규로 생긴 사업입니다.

한은진위원

사회연대경제라 함은.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마을기업, 협동조합, 고용 10인 미만 사회연대경제 관련 비영리단체 전부 다 포함이 됩니다.

한은진위원

10인 미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그러면 이런 단체에서.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단체에서 우리가 채용을 몇 명 하겠다고 먼저 공모를 받아가지고 먼저 받고, 그다음에 청년들이 어디에 참여할 건지 또 자기들이 신청서를 내고, 7월 6일 자에 보니까 5개 기업에 7명이 필요하다고 신청을 하셨고요. 청년들이 다시 어느 기업을 갈 건지 자기들이 또 신청을 하는데 한 41명 정도 참여하였다고 합니다.

한은진위원

어쨌든가 성과가 있는 거네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성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은진위원

근무기간은 어떻게 되죠, 그럼?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이거는 5월부터 12월까지 하는 걸로 되어있습니다. 아마 근데 하반기에 아마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게 조금 지연이.

한은진위원

5월부터 하라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5월부터 한다고 했는데 이게 뭐 기업 선정하고, 참여기업 선정하고 청년 참여하고 이런 절차들이 있어서 조금 뒤로 딜레이될 것 같긴 합니다.

한은진위원

암튼 이 사업은 잘하면 또 계속할 수도 있겠네요, 시범사업이.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올해 시범사업이고 잘 되면 아마 내년에도 확대될 것 같습니다.

한은진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마을기업, 협동조합까지 10인 미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그러면 이거랑 그 뒤 페이지 569쪽에.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공공기관.

한은진위원

공공기관 청년인턴.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그건 좀 다른 겁니다.

한은진위원

공공기관에 청년인턴을 운영한다는 얘기인 건가요? 이 말이 무슨 말이지.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저희 시에서 하고 있는 공공기관, 복지관, 재단 뭐 이런 데 한 명씩 청년들을 인턴으로 참여시키는 그런 사업입니다.

한은진위원

아, 모집 분야가 다른 거구나. 근무하는 형태가 다른 거네요, 그럼 이거는? 왜냐하면 마을기업, 협동조합 가는 사회연대경제가 있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그거는 그 부처에서 하는 거고, 이거는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저희 시가 자체사업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한은진위원

청년인턴은 시장 공약사업입니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공공기관 청년인턴입니다.

한은진위원

행정과에 있는 청년행정인턴이랑 같은 건가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그거는 행정인턴.

한은진위원

부서만 다르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그거는 저희 부서에 배치하는 거고, 저희 과에서 하는 거는 공공기관에 배치하는 겁니다.

한은진위원

행정과에 있는 청년행정인턴 그것도 시장님 공약사업이에요? 3개월 근무하는 거.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시장님 지시사항이라고 하네요. 저희 과에서 하는 거는.

한은진위원

어쨌든가 일단 이해가 되었고, 어쨌든 행정과도 있고 민생경제과도 있고 청년들이 어쨌든가 단기간, 거기는 취업 준비생이라고 하더라고요, 행정과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취업 준비생들이 석 달 정도 행정에 있는 부서에서 그런 일을 하는 거라고 하는데, 똑같은 사업인데 부서가 달라가지고 뭐 그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도 같은 맥락인지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뒤에 팀장님 말씀하십시오.
지희

유지희청년지원팀장

예, 청년지원팀장입니다. 저희 행정인턴 같은 경우에 행정과에서 하는 거는 본청에 있는 행정 인턴에 대해서 미취업 청년들, 경험을 쌓기 위해서 지원한 사업이고, 저희 공공기관 청년인턴은 시장님 민선시장 11기 공약사업 해가지고 미취업 청년의 공공기관 행정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서 지원한 사업인데, 원래는 올해 한 8개월 정도로 계획됐었는데, 추경이 늦어지다 보니까 올해는 첫 시행하는 걸로 3개월 하고, 내년부터는 당초예산 반영해가지고 8개월 정도 길게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하는 거는 저희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 문화예술재단, 해양관광개발공사, 희망복지재단, 거제종복, 옥포종복, 거제장복 그렇게 지금 계상돼 있습니다.

한은진위원

그 기관에 8개월 동안 청년을 고용하겠다.
지희

유지희청년지원팀장

예, 내년부터는.

한은진위원

8개월을요?
지희

유지희청년지원팀장

올해는 3개월입니다.

한은진위원

어떻게 모집을 하죠?
지희

유지희청년지원팀장

분야별로 저희가 현재.

한은진위원

혹시 소득, 아이들 나이는 18세부터 39세?
지희

유지희청년지원팀장

예, 19세에서 39세입니다.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하고 있고, 분야별로 모집을 하면 그 분야에 있는, 무조건 청년이라기보다는 분야별로 경험을 쌓아가지고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거기 때문에, 취업 정착과. 그래서 해당분야에 사회복지라든지 문화예술.

한은진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러면 어쨌든가 여기에 뽑는 아이들하고 개월 수나 이런 거는 다르지만 어쨌든가 다 청년들이 우리 시의 곳곳에 들어가서 일을 하는 그런 형태인 거네요?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건가요?
지희

유지희청년지원팀장

지금 이번에 추경만.

한은진위원

추경 통과 되면 이제 석 달 해보겠다, 이런 거네요?
지희

유지희청년지원팀장

예, 바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은진위원

그러면 이거 한번 시범을 하면 아이들 얼마만큼 응모를 하고 어떻게 되는지 보고를 좀 한번 해주십시오.
지희

유지희청년지원팀장

예, 알겠습니다.

한은진위원

예, 알겠습니다. 앉으십시오, 팀장님. 마지막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570쪽에 과장님.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도시가스 공급배관 설치비 지원하는 거.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우리 부서에서는 경남에너지를 어떻게 생각하죠? 경남에너지와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여기 설치하는 데가 어디 어디입니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사업구간은 아주동 용소, 그리고 옥포1동, 고현동 그렇습니다.

한은진위원

아 옥포1동이 들어갔네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제가 왜냐하면 옥포1동에 아마 이게 정확한 제가 위치까지는 파악은 그래도 어떤 일이 있었냐면, 원룸 주변인데 도시가스가 안 들어온다고 너무너무 볼멘소리가 많았던 거예요. 그래서 왜? 그랬더니 거기 들어가면 경남에너지가 수익이 없어서, 뭐 이런 얘기가 있었었거든요. 물론 경남에너지는 돈을 벌어야 이윤을 남기는 업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편하게 들어가서 수익을 많이 내는 데도 있을 거고, 도시가스가 들어가서. 그렇지 않은 데도 있을 거잖아요, 예를 들면.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그렇겠죠.

한은진위원

그러면 우리 시는, 우리 시민들이 어쨌든가 도시가스 때문에 민원이 많고 하니까 도비를, 시비를 받아서 배관을 깔아주는 거잖아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한은진위원

경남에너지만 좋겠죠. 우리 시민도 물론 좋겠지만, 예를 들면, 예를 들어서. 그래서 저는 우리 시가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경남에너지는 적자를 내지는 않을 거예요, 사기업이기 때문에. 무조건 이익을 내려고 하는 거겠지만 이거는 이제 가스 공급이라는 좀 공익적인 게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거는 협의가 안 되나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위원님.

한은진위원

이 사람들이 수익이 안 돼서 못 들어가는 데는 그냥 우리 시민들이.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그래서 저희가 이제 예산을 투입해서 지원을 하는 경우고.

한은진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은 경남에너지는 늘 그렇게 하겠지.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저희가 지금 7억 6000만 원 이렇게 예산을 투입을 하면 경남에너지는 자기 자체 예산으로 한 13억 원 정도 투입이 됩니다.

한은진위원

과장님은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우리 돈 조금 보태고 경남이 돈을 더 많이 댑니다, 이런 말을 지금 하는 거는 아니지.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아니, 그런 뜻은 아니지만.

한은진위원

그러시면 안 되는 거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경남에너지에도 돈을 많이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한은진위원

어쨌든가 저는 자꾸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수익 되는 데만 경남에너지가 빨리 들어가서 배관 깔고, 그렇지 않은 데는 끝까지 갈 데까지 가서 폭발해갖고 이렇게 도비, 시비 받아갖고 깔고 이거는 계속 이런 형태면은 경남에너지는 계속 이런 형태로 갈 거거든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업체가 하나밖에 없다 보니까 거의 뭐 독점이긴 하죠.

한은진위원

그럼 어쩔 수가 없네요? 업체가 하나밖에 없어서 계속 이런 구조로.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없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기관이 전혀 없습니다, 거제시에.

한은진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민생경제과 과장님은 기본적으로 우리 시민의 민생경제를 먼저 생각해야 되겠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은진위원

그래서 그런 얘기 좀 아쉽기는 하다마는 일단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거까지 깔면 옥포는 거의 다 깔아지나요, 이제? 옥포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옥포는 올해.

한은진위원

제가 이거 나중에 다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옥포에 여러 군데가 있었는데 어디까지가 들어갔는지 잘 모르겠으니 이거는 나중에 확인하겠습니다.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나중에 주시면 저희들이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한은진위원

예, 그렇게 할게요. 위원장님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한은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아까 그 세입예산에 고현시장 버스 주차장 주차요금 수입 2000만 원이 올해.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2200만 원.
동수

김동수위원장

2200만 원이 발생 예상이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발생 예상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지금 현재까지는 어떻습니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한 달에 한 200만 원에서 220만 원 정도.
동수

김동수위원장

지금 명칭이 버스 주차장인데 버스 댈 수 있습니까, 지금?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버스는 두 대 댈 수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 차단봉을 통과할 수 있나요, 버스가? 뒤에 팀장님 아시는 분 말씀하십시오.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민생경제팀장 김덕진입니다. 지금 원래는 관광버스 주차장.
동수

김동수위원장

마이크 잡고 하십시오.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원래는 이제 거기를 관광버스 주차장 용도로 해서 설치를 했는데, 실질적인 관광버스 이용이 좀 없어가지고 일반 승용으로 해서 13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이 돼 있고, 3월부터 현재까지 전체적으로 운영을 해본 결과 총수입은 3월부터 한 865만 2000원에서 월 한 216만 7000원 정도가 이렇게 수입이 올라오고 있고요, 월평균 이용자 수는 약 한 2,000대 정도가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월 이용 대수가 2,000대.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예, 그렇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지금 운영은 어디서 합니까?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지금 운영은 상인회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수입은 우리 시 수입으로 다 들어오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거기는 왜 상인회에서 하죠? 고현시장 주차장은 공사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거기가 원래 고현시장 관광버스 주차장으로 이렇게 조성을 한 목적이 그렇게 조성을 했기 때문에 상인회에서 실제 운영을 하고 있는데, 현재로는 아직 수입이라든지 인건비라든지 이런 거는 실제적으로 우리 시에서 지원을 하고 있고, 수입은 우리 시로 다 들어오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거기 관리 인력이 한 명 있죠?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예, 한 명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한 명이죠?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한 명 인건비는 또 시에서 나갈 것 아닙니까.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예, 시에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어쨌든 버스 주차장으로 조성을 했지만 버스를 못 댑니다, 실질적으로.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실질적으로는 지금은 말씀하신 대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차단봉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버스 주차장이 이용객이 사실상 낮아가지고 용도를 변경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렇죠? 이제 버스 주차장 아닙니다.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버스 주차장 빼십시오, 버스 빼십시오.
덕진

김덕진민생경제팀장

근데 실제 주차장 조성 목적이 관광버스 주차장으로 조성을 했기 때문에 현재 그렇게 명칭을 쓰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알겠습니다. 과장님.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과장님 앞으로 조금만 당겨 앉으이소. 563페이지 하단에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사업.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이게 당초예산에 6억 원 편성했다가.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4000만 원을 감액을 합니다.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이게 소상공인 환경개선 하라고 지원해 주는 사업이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소규모 점포에.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이게 이 사업이 돈이 남는 이유는 뭐죠?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삭감한 이유를 말씀하시는 거죠?
동수

김동수위원장

예, 4000만 원을 추경에 감액하는 이유가 뭡니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원래 당초에 도비 매칭 비율이 4대 6인데, 확정 내시에서 3대 7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러면 도에서 돈을 더 작게 준다는 얘기 아닙니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러면 사업량이 작아졌다는 얘기인가요? 이게 이 사업이 소규모 점포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 신청을 많이 하는 사업 아닙니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맞는데 도에서 가내시 내려줄 때 하고, 확정 내시할 때 하고 금액을 삭감해 가지고.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러니까 도에서 도비를 삭감했단 얘기 아닙니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근데 저희가 당초에 시비를 조금 3억 원 정도 추가로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3억 원 정도를 더 편성해 놓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시비는 삭감 안 하고 도비만 지금 도비 통보 온 대로 삭감한 경우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이 4000만 원이 도비입니까?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도비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아, 그렇게 설명하셔야지. 도에서 원래 40%인데 30%로.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변경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변경했다고요?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도에서 지금 지원하는 사업들을.
동수

김동수위원장

도에서는 왜 줬다가 뺐노?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그러니까요. 도에서 지금 계속 지원하던 5대 5 사업이라든지 4대 6 사업들을 3대 7로, 예산 부족에 따라서 3대7로 계속 바꾸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일단 예산 이해는 했습니다. 이게 사실은 신청보다 사업비가 적지 않습니까, 항시 매년.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래서 삭감한 게 내가 좀 이상하다 해서 질의하는 겁니다.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알겠습니다, 이해했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희정

김희정민생경제과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과장님 반갑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반갑습니다. 관광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간 시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5분 회의중지

10시 57분 계속개의

동수

김동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관광과장님 흥남철수기념공원 가을운동회,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관광과장 전제종입니다. 먼저 이 사업의 마케팅 및 기획의도에 대해 제가 간단하게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가을운동회라는 것은 단순하게 저희가 운동회 차원은 아닙니다. 어떤 상품을 팔 때 그 상품에 대한 본질적 부분과 부대적인 느낌이 있습니다. 저희가 흥남철수작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떤 느낌으로 갈 것인가에 대해서 깊이 성찰을 했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 가족에 관한 부분이다. 즉, 당시에 부모님들이 어린아이를 업고, 안고 그다음에 진짜 목숨이 위태로운 임산부까지 버리지 않고 태워오면서 배 안에서 다섯 명의 신생아가 출산을 했습니다. 이 이유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가족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가족은 함께여야 된다, 이런 생각 때문에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족과 가족의 유대가, 가족애가 엄청나게 강조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부분에 마케팅의 초점을 잡고 이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흥남철수작전의 이면에는 가족애라는 게 강조되어야 한다, 그 가족애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가족 단위로 행사가 필요하고, 그 행사에는 추억이라는 것이 필요하다. 추억이 어떤 것이냐? 그러면 우리가 잊혀져가는 옛날에 내가 즐거웠던 시절의 기억을 한번 떠올려 보자, 해서 만들어진 게 운동회입니다. 이 형태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겠지마는 그 당시에 즐거웠던, 그러니까 지금의 부모님들이, 애들이, 부모님들이 가장 재미있었던 어떤 형태의, 추억의 형태의 행사를 몇 가지 저희가 선정을 해서 그분들과 그분의 가족들, 아이들이지요. 아이들과 같이 행사를 하는 겁니다. 이분들은 전국에 한 100명을 모집할 건데, 이분들이 SNS를 충분히 홍보할 수 있는 분들만 선정을 할 겁니다. 그분들을 통해서 SNS라든지 바이럴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홍보되도록 하여서 흥남철수작전과 미디어아트와 전쟁, 그다음에 평화 이런 부분과 가족애 이거를 연관을 시켜서 그분들이 더 감동을 느껴서 ‘아, 흥남철수작전에는 이런 분위기가 나고 이렇게 보니까 좋더라.’ 하는 그런 기획 의도를 갖고 하는 겁니다. 조금 제목이 너무 단순해서 오해가 있을 것 같은데 저희가 쉽게 생각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 어떤 흥남철수가 가야 할 길이 마케팅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시도하는 겁니다. 저희가 실패할 수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해볼 만큼은 직원들이 마케팅에 대한 실력이나 그다음에 차후에 어떻게 방향을 이끌 것인가에 대해서는 어떤 지향점이 잡힐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이게 너무 간단하다고 예산을 주지 않는다면 진짜 해볼 게 하나도 없습니다. 마케팅 비용을 그렇게 못 받으면 어떻게 마케팅을 하느냐, 단순하게 SNS, 유튜브 불러서 하는 것보다는 실제로 소규모 단위의 진짜 가족 유대관계에 있는 소형의 SNS를 잘할 수 있는 분들이 이런 바이럴을 통해서 홍보하는 게 훨씬 더 의미도 있고, 홍보도 되고 흥남철수작전 기념공원에 대한 이미지가 더 좋아진다고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상임위에서 삭감됐지마는 예결위에서 조금 그런 부분을 충분히 좀 살려서 복원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과장님 알겠습니다. 과장님 참석 대상이 100팀 300명,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족 단위인데, 이게 거제 한정입니까, 아니면.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전국 단위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전국 단위에서 모집을 할 겁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흥남철수기념공원의 어떤 의미.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홍보.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홍보,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런 걸 노리겠다는 겁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맞습니다. 저희가 가족이란 단위에 저희가 하나의, 단순 지금 저희가 홍보하는 게 평화, 전쟁 이런 부분이 많이 홍보되고 있지 실제로 이 가족이라는 부분이 중요한 부분인데, 그 부분을 저희가 좀 더 확고하게 홍보를 해서 흥남철수작전에 오면, 가족 단위로 오면 이런 게, 이 험난한 전쟁 속에서 가족은 버리지 않았다 하는 그러한 의미를 주고 싶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부서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은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은진위원

과장님.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한은진위원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 그 내용을 잘 설명하는 게 억수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제가 상임위 때 설명을 잘못한.

한은진위원

왜냐하면 저도 사실은 이제 가을운동회래서 이게 뭐지 이랬는데, 세부적인 설명을 들으니 일단 이해가 좀 되었고, 사실은 지금 흥남철수기념공원이 좀 핫한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사람들이 오고 하는 것 같아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지금 좀 많이 핫합니다.

한은진위원

그중에 가을에 이런 걸 기획했다는 거에 대해서는 사실은 전국으로 모집공고를 했을 때 몇 팀이 올지를 아직 잘 모르잖아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한은진위원

예를 들면, 그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한은진위원

정말 100팀 모으는데 한 200팀 오고 이러면 진짜 좋을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처음 해보는 사업 기획을 하는 거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냥 흥남철수기념공원 앞마당에서 가을운동회도 좋겠지만, 그 운동회 내용에 흥남철수기념공원에 대한 내용도 좀 많이 담아서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좀 들긴 하는데, 이 사람들이 모집을 할 때 참가비 이런 거가 있나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한은진위원

참가비 이런 게 있나요, 모집할 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참가비는 없습니다. 참가비는 저희가 최초기 때문에.

한은진위원

그러면 키트랑 다 우리가 구입해서 다 주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한은진위원

그러면 저는 이런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참가비를 조금 받는 거 어떨까란 생각이 좀 드는데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선 저희.

한은진위원

왜냐하면 피크닉 키트는 구입하면 내가 가져갈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가 어차피 여러 가지 방식이 있는데 저희가 참여비를 받고 그만큼 다시 거제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는 방식으로 또.

한은진위원

그래서 우리 지역에서 상품권을 좀 쓸 수 있게끔 하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그런 형태로 기획을 한번 바꿔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은진위원

그 방법도 괜찮네요. 왜냐하면 혹시나 그냥 첫 행사를 하는데 전국 단위니까 막 신청을 했다가 사실 당장 그날에 뭐 서울에서 오기가 좀 그래서 혹시나 못 내려오고 이런 경우가 생기게 되면, 그래서 나는 혹시나 참가비를 좀 생각을 했는데, 우리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긴 하네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한은진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한은진위원

취지는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한은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수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제가 삭감을 했는데 첫째, 맨 처음에 딱 대하니까 가을운동회 해가지고 우리 그 흥남철수기념공원에 가을운동회 이 명칭이 상당히 좀.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저도 삭감조서를 받고 나서 저희가 좀 무관심했다, 진짜 명칭이 제일 중요한데.
수환

임수환위원

그리고 올해 과장님 또 성황리에 되면 내년에 또 하실 것 아닙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성황리에 되면 내년에는 진짜 멋지게 해볼 계획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번에 첫 사업인데 이게 해가지고 잘 안되면 안 할거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시범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최대한 성공을 시키고 싶은데, 저희가 어떤 상황일지 상황이 여러 가지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가 최대한 성공시키도록 노력 한번 해보겠습니다. 최대한 성공시켜 보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예결위원님들이 나중에 다 같이 상의해 가지고 하겠지마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수환

임수환위원

이 명칭을 흥남철수기념 운동회라든지 뭐 기념회라든지 명칭을 좀, 가을운동회 뭐 이러니 꼭 아이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명칭은 저희가 행사 때 꼭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애들, 뭐 어린이들 여기 보니까 초등학생 이하 연령 자녀를 둔 가족 이래 해 가지고 한데 또 운동회는 그런 걸 조금 이해는 가는데 가을운동회 이래갖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진짜 명칭은 저희가.
수환

임수환위원

거기서 뭐 학교에서 행사하는 것 같이 그리 보여서 제가 삭감을 사실 안 시켰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명칭을 좀 바꿀 수 있으면 바꿔가지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명칭은 제가 꼭.
수환

임수환위원

내년에도 해야 되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우리 위원님들한테 이해가 잘되도록 그래 설득을 뭐, 설명을 또 잘하셨으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저희가 진짜 소홀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명칭은 꼭 진짜 멋지지 않더라도 의미가 있는 명칭을 붙여서 그래 행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설명을 잘 드려야 되는데 설명이 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예, 잘 들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임수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흥남철수기념공원 개장한 지가 한 달 남짓 돼 갑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23일쯤 지났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조성하는 조성사업비가 얼마 들었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145억 원 들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139억 원이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145억 원 들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145억 원.
145억 원이 거기 들어갔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러면 활성화시킬 의무와 책임감이 막중합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런데 지금 안에 내용물을, 전시 콘텐츠를 보면.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콘텐츠는 뭐 흥남철수기념공원에 맞게 했지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돈대로 했죠, 돈대로.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조금 저희가, 60억 원이었는데 돈대로 맞춰서 한 겁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즉 뭐냐 하면 건물 리모델링에 돈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 안에 소프트웨어 화면, 영상의 어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퀄리티가 조금.
동수

김동수위원장

질이, 퀄리티가 좀 떨어지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타 전시관 미디어아트에 비해서 조금 떨어지는 건 맞습니다. 대신에 그게 조금 다른 의견도 있습니다. 좀 떨어지는 게 옛날에, 즉 당시에 주는 이미지를 주는 느낌은 더 강하다란 그런.
동수

김동수위원장

실물감이 좀 많이 떨어진다는 얘기입니다, 저의 얘기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그런 의견 지적하신 대로 맞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둘러본 결과. 그다음에 그 앞에 미디어아트.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 설치사업은 관광과 담당 부서에서 했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미디어파사드는 도시계획과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도시계획과에서 했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50분 상영이 되던데.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 내용도 일단 도시계획과하고 얘기하겠습니다. 어쨌든 그 앞에 광장을 잘 만들어놨고 했기 때문에 145억 원이라는 막대한 자금을 넣어서 조성한 사업이고 해서 활성화를 시키겠다, 우리 관광과는 그렇게 지금 계획을 잡은 거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전국의 가족을 모집할 건데.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동수

김동수위원장

부서 희망대로 전국에서 신청을 할까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저희가 보통 거제시 한 달 살기 같은 경우에 신청을 받으면 정확하게 2시간 반에서 3시간 내에 종료가 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그렇게 예상을 합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저희가 뭐 하루는 신청을 하기 때문에 하루 안에는 다 끝날 거로 예상치 200~300팀은 들어올 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런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와야 거제가 관광산업이 좀 살아납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이재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순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흥남철수기념관 활성화시키고 홍보하신다고 이 아이템을 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거는 제안을 한번 하고 싶어서 제가 잡았습니다. 흥남철수하면은 이때 혼자된 친구들도 많지 않습니까? 이산가족이 많이 발생을 했을 겁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맞습니다.

이재순위원

그런 취지도 있고 해서 혹시 이건 좀 가족 위주로 행사하지 않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이재순위원

가족이 없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 가족 없는 이 퍼센티지를 뭐 5%든 10%든지 반영을 해서 혼자된 친구랑 조인을 하는 거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근데 그분들이 연세가 너무 많으셔서.

이재순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혼자 있는 친구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후손 중에.

이재순위원

어린 친구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아 어린 친구들요.

이재순위원

고아원에 있는 친구들 제가 얘기하는 겁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이재순위원

그 친구들하고 성인들을 조인을 해서 같이 가족을 만들어 주는 겁니다. 한 5% 정도나 10% 정도 가족을 만들어서 이 프로그램에 참석하게 하는 것도 저는 이 흥남철수를 알리는 좋은 아이템이라 생각하거든요. 이건 제 생각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시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그 부분 저희가 시행 가능한지 검토해 보고 그래 하겠습니다.

이재순위원

근데 어차피 흥남철수 하면서 우리가 이산가족도 많이 발생을 했었고, 또 추억을 되새겨 그때 그 시절로 가가지고 어려웠던 친구들을 그 생각도 해보고, 지금 혼자 있는 친구들은 가족이 없으면 어떠한 프로그램도 참석할 수 없지 않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이재순위원

그래서 이런 취지에, 이런 기회에 한번 그 친구들도 가족이란 걸 한번 만들어가지고, 역시 후원하는 사람들 많거든요.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이재순위원

그런 사람들 조인을 하시든지.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일단 그쪽 후원하시는 분들하고.

이재순위원

검토 한번 해달라는 뜻에서 마이크 잡았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감사합니다. 좋은 의견인 것 같습니다.

이재순위원

예, 감사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이재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재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어쨌든 흥남철수기념공원 가을운동회, 이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이해를 했습니다, 설명을 듣고요. 어쨌든 흥남철수 과정에 있어서의 가족애, 거기에 녹아있는 휴머니즘이라고 해서 휴머니즘의 중심에는 가족들과 함께 내려온 애틋함 이런 부분들을 이번 가을운동회라는 행사를 통해서 그 의미들을 되새기고, 또 가족에 대한 추억을 소환하고, 그 안에는 흥남철수 과정에 있어서의 어떤 그 서사가 이 프로그램 안에 어쨌든 상징적이든 어떻든 잘 녹아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근데 이제 오늘 보고에 따르면은 그런 내용이 확 상징성을 드러낼 수 있을 만한 프로그램이라든지, 당초 기획과 의도는 그렇게 이해가 되는데 그것을 프로그램으로 나타내는 부분에 있어서는, 물론 종이배 만들기는 그 의미들을 담고 있긴 하지만 그게 안 보인다 이런 것이에요. 그 내용을 잘 좀 보완해서 해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저희가 최대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은 프로그램인지는 계속 연구해서, 이거는 저희가 업무보고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연구를 좀 더 해서 예산이 확충만 되면 본격적으로 시행이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거보다 충분히 더 심층적으로, 이 행사하면 재밌겠다, 가족애를 느끼겠다, 그런 중심으로 다시 개발해서 저희가 최종적으로 보고를 다시 한번 더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재하

노재하위원

예, 어쨌든 SNS를 통해서 전국적으로 대상자를 모집하고, 또 그 속에서 나름의 의미들을 함께 나누어서 우리 흥남철수기념관을 널리 알릴 뿐만 아니라 그 안에 있는 여러 가지 스토리들을 어쨌든 확산하는 데 좋은, 커다란 계기점이 되어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런 기대감도 또 나타냅니다. 하여튼 잘 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노재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수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거 행사 프로그램을 주민자치위원회에, 자치회에 위탁하는 거는 가능 안 합니까? 장승포 쪽.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이거는 공간위탁사업이 아니라서 위탁은 불가능합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불가능합니까?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행사운영비라서 저희가 직접하고 아니면 필요한 경우에 용역은 할 수가 있습니다, 일반사업자에게는. 저희하고 그다음에 전문가하고 합쳐서 그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요즘 우리가 주민자치회에서 모든, 많이 위탁을 받아서.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2027년에는 주민자치회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고 저희한테 건의가 들어오면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별도 검토를 해볼 계획입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그리 한번 해보시고 자치위원회도 요즘, 우리 사등면에는 보니까 해변가요제도 위탁을 해가지고 자기들이 하더라고.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주민분들께서 많이 건의가 있기 때문에 그 건의를 검토를 해서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면 저희가 내년 당초예산이나 뭐 이렇게.
수환

임수환위원

내년 사업은 또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장승포니까 장승포 주민자치회하고 의논을 한번 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제종

전제종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환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동수

김동수위원장

임수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으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추가 답변 요구 부서의 설명을 모두 들었으므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6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7차 변경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간 시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6분 회의중지

11시 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은 정회 중 협의한 대로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으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7차 변경안은 원안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6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1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