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의회 발언
이연미 의원 발언
의장
의장
이연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4회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보고사항을 들으시겠습니다.
지혜
김지혜의사팀장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회에 관한 보고입니다. 이번 제354회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54조 제3항 및 대구광역시 동구의회의 회기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제3조 제2항에 따라 유병진 의원 외 여섯 분의 집회요구로 지난 7월 7일 공고를 하고 오늘 집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별 부위원장 선임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7월 7일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손동한 의원,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에는 민영혜 의원, 경제복지위원회 부위원장에는 이해서 의원,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에는 백소영 의원이 선임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안건 접수 및 회부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7월 3일 동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기획행정위원회로 회부하였습니다. 기타 사항에 관한 보고입니다. 7월 3일 동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제10대 동구의회 개원에 따른 의회 업무보고는 업무 소관별 해당 상임위원회로 배부하였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ㅇ자유발언(의원 : 안평훈, 주형숙, 김동규, 노남옥)
11시11분
의장
의장
이연미 다음은 안평훈 의원, 주형숙 의원, 김동규 의원, 노남옥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있겠습니다. 먼저 안평훈 의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훈
안평훈의원
사랑하고 존경하는 35만 동구 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심3동, 혁신동 지역구 안평훈 의원입니다. 먼저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연미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제10대 동구의회 출범과 민선 9기 우성진 구청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본 의원은 ‘청년이 살고 싶어지는 동구’를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그 연장선에서 ‘늘어나는 일자리, 줄어드는 청년의 기회’라는 주제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026년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전체 취업자는 증가하며 고용지표가 회복세를 보였지만, 청년층은 달랐습니다. 청년 고용률은 43.6%로 최근 5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고, “그냥 쉬었다”고 답한 청년도 46만 명을 넘었습니다. 전체 고용은 늘었지만, 청년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경쟁이 치열해서가 아니라, 도전할 기회 자체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청년 개인의 문제로만 볼 것이 아니라, 더 많은 기회를 만들고, 공정하게 도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일입니다. 현재 대기업과 신산업 분야는 구인난을 겪는 반면, 중소기업과 일부 산업은 구직난을 겪고 있습니다. 구인난과 구직난이 동시에 나타나는 노동시장의 미스매칭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더 우려되는 것은 청년들의 인식 변화입니다. “취업이 어렵다”를 넘어, “시도해도 소용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으며, 취업 준비와 단기 아르바이트를 반복하거나 ‘쉬었음’ 상태에 머무는 청년들도 늘고 있습니다. 이 신호를 가볍게 봐서는 안 됩니다. 청년 고용이 흔들리면 결혼과 출산은 물론 지역 정착에도 영향을 미치며, 결국 지역의 미래와 직결됩니다. 국가 차원의 채용 정책은 바꾸기 어렵지만, 지역 안에서 청년의 기회를 넓히는 일만큼은 동구가 책임 있게 나서야 합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청년 취업자에게 근속장려금과 주거 지원, 정규직 전환을 연계해 지역 정착을 돕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청년이 지역에 머물며 미래를 설계할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를 제안합니다. 첫째, 청년 전공과 역량, 기업의 인력 수요를 더욱 정교하게 연결하는 맞춤형 청년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야 합니다. 둘째, 중소기업과 청년을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취업 연계 시스템을 강화해야 합니다.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현장실습, 직무체험, 실제 채용까지 이어지는 지원체계를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셋째, 실패 후에도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재도전·창업 지원을 확대해야 합니다. 한 번의 실패가 평생의 좌절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청년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 그것이 동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청년이 머무는 곳에 지역의 미래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의장
이연미 안평훈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주형숙 의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형숙의원
사랑하고 존경하는 35만 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암 1·2·3·4·5동 지역구 주형숙 의원입니다. 먼저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연미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우성진 구청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동대구역 발전, 이제는 신암동이 함께 가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동대구역은 대구의 관문입니다. 하루 5만 명 안팎이 이용하는 철도 교통의 중심지입니다. 이 일대는 대규모 주거단지와 재개발 사업이 이어지며 동구의 모습이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암동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환경 개선은 아직 갈 길이 멉니다. 주차 공간 부족과 교통 혼잡, 노후 주거환경, 생활 편의시설 부족 등 주민 불편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제는 건물만 바뀌는 개발이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을 바꾸는 발전이 필요합니다. 동대구역이 발전할수록 신암동도 함께 발전해야 합니다. 역세권 바로 곁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생활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발전은 반쪽짜리에 머물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를 제언하고자 합니다. 첫째, 신암동을 지나치는 공간이 아닌, 머무르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동대구역 이용객이 신암동 상권과 문화, 생활공간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연계 전략이 필요합니다. 둘째, 재개발 이후의 신암동을 준비해야 합니다.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 공동체 회복과 생활인프라 확충을 통해, 원주민과 신규 입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을 만들어야 합니다. 재개발의 성공은 건물의 변화가 아니라,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 셋째, 동대구역 발전이 신암동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의 방향도 달라져야 합니다. 개발의 성과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존경하는 동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우성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신암동이 발전해야 동구도 더 크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제10대 동구의회와 민선 9기 동구청이 새롭게 출범한 지금이야말로, 신암동의 미래를 함께 준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힘을 모아, 신암동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동구 발전을 이끌어 나가기를 바랍니다. 본 의원 또한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신암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의장
이연미 주형숙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동규 의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규의원
사랑하고 존경하는 34만 동구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심 1동 안심 4동 지역구 김동규 의원입니다. 먼저 제10대 동구의회 개원 이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이번 회기에서, 주민 여러분의 깊은 신뢰와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연미 의장님, 그리고 우성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우리 동구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시는 공무직 근로자분들의 복지 증진과 사기 진작을 위한 생일 특별휴가 도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본 의원은 지난해 5월 새내기 공무원들의 공직 이탈을 방지하고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출생 월에 1일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생일 특별휴가 제도를 제안하여 도입한 바 있습니다. 현재 우리 동구를 비롯해 대구의 서구와 북구 등 일부 구에서도 이 제도를 시행하며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복지의 혜택에서 우리 구의 공무직 근로자분들은 제외되어 있습니다. 현재 공무원은 대구광역시 동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에 따라 장기재직 휴가와 생일휴가 등을 보장받고 있습니다. 반면 공무직근로자 관리 규정의 적용을 받는 공무직 근로자에게는 생일휴가가 전무할 뿐 아니라, 유일한 특별휴가인 장기재직 휴가마저도 공무원의 연차별 휴가일수와 비교하면 현저히 적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같은 일터에서 동구 주민을 위해 함께 땀 흘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무규정이 상이하다는 이유로 이러한 격차와 소외감을 느끼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물론 대구시 관내 구·군 중 아직 공무직 근로자에게 생일 휴가를 부여한 전례가 없다는 점, 복무 사항에 관한 협약을 맺는 데 따르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경북 안동시와 청송군, 부산 강서구 등 전국의 20여 개 지자체에서는 공무직 근로자 관련 규정에 ‘생일특별휴가 제도’를 명시하여 선제적으로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구에서도 공무직에 대한 휴가 지침을 보완해 공무직 근로자에게 혜택이 부여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우성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일터에서의 행복과 사기 진작은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구민에게 제공되는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입니다. 우리 구의 공무직 근로자분들에게도 생일 특별휴가가 조속히 도입될 수 있도록 관련 지침 및 관리 규정의 개정을 통해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제10대 동구의회가 새롭게 시작된 만큼, 본 의원 역시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며 따뜻한 의정을 펼쳐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의장
이연미 김동규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노남옥 의원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옥
노남옥의원
존경하는 34만 동구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도평동, 불로·봉무동, 해안동, 안심2동, 공산동 지역구 노남옥 의원입니다. 먼저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연미 의장님과 동료의원님, 우성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행정복지센터는 과거 민원서류를 발급하던 단순한 행정 보조 공간에서 더 나아가 주민 삶의 커뮤니티 거점이자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최일선의 현장입니다. 그러기에 행정복지센터의 시설과 서비스 역량이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며, 정주 여건의 중요한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본 의원의 지역구에 소재한 안심2동, 공산동 행정복지센터는 극심한 노후화의 공간 협소로 주민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행정·복지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소외된 채 안전마저 위협받고 있습니다. 먼저 안심2동 행정복지센터는 1991년도에 준공되어 30년이 지난 청사로 비가 조금만 내려도 천장에 물이 새는 심각한 건물 누수로 전기 합선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폭우 시 지하실 공간은 수시로 물에 잠기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지하방수 공사를 실시하는 등 임시방편으로 수습하고 있지만 이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 불과합니다. 또한 협소한 공간은 직원들의 업무 능률을 저하시키고, 당장 주민자치회의 조차 운영하기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공산동 행정복지센터도 좁은 주차장과 공간 부족으로 본 의원이 2024년 11월 22일, 제340회 정례회에서 신축의 필요성을 주장한 바 있습니다. 이런 열악한 상황에도 안심2동 행정복지센터는 2021년 내진보강공사를 했다는 이유로 신축 대상에서 제외되었고, 공산동은 신축 추진 계획이 없어 주민들은 기약 없이 노후된, 위험한 청사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행정안전부 지자체 청사 관리 지침에 따르면 건축물의 노후도와 정밀안전진단 검사, 개선 시급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청사 신축 예산을 우선 투입해야 합니다만, 동구는 건축 연도를 우선으로 보고 그 외에 요인들은 부수적인 것만으로 판단한다고밖에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청사 신축 우선순위를 종합적으로 재검토하여 안심2동, 공산동 행정복지센터의 신축을 제언드립니다. 먼저 주민 접근성이 좋으면서 생활, 문화 등의 인프라가 인접해 있는 구유지를 활용한 신축을 검토해야 합니다. 안심2동의 경우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기 위해 매입한 안심뉴타운 재 율암동 1197번지 부지가 약 425평으로 접근성도 좋고 공간도 넓습니다.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지금, 안심2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복합 센터로 설계하기에 물리적으로나 시기적으로 적합하고 건축비를 절감함과 동시에 다목적행정복지센터로써의 역할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산동은 불로봉무·공산동 공산도서관 예정지와 인접한 구유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산동 행정복지센터도 불로봉무동·공산권 공공도서관 옆 유휴 구유지에 신축한다면 두 공간을 연계해서 쾌적한 신청사이자 복합 공간으로써 주민들의 편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으로 구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비 확보를 위한 노력을 병행해야 합니다. 달서구 월성1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천 중구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는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통해 행정·문화·복지를 원스톱으로 해결하였습니다. 우리도 국무조정실의 생활SOC복합화 공모사업, 국토교통부 도심재생 공모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확보한다면 구비.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부담을 줄이고 예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안심2동, 공산동 행정복지센터의 조속한 추진을 위하여 기획예산과와 재무과, 건설과, 보건과 등 관계 부서와 협력 공조가 필요합니다. 주민들이 더 이상 불편을 감내하지 않고 쾌적한 환경에서 더 나은 행정서비스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조속한 안심2동, 공산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할 것을 촉구드리며 본 의원의 5분 자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의장
의장
이연미 노남옥 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1. 제354회대구광역시동구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
11시29분
이연미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제354회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7월 14일부터 7월 22일까지 9일간으로 하고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결정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제354회대구광역시동구의회임시회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건
이연미 의사일정 제2항 제354회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 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 의원은 행정동 순서에 따라 주형숙 의원과 강성대 의원으로 선출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주형숙 의원과 강성대 의원이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및위원선임의건
11시31분
이연미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은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9조 제2항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위 안건을 심사할 위원으로 기획행정위원회 민영혜 의원, 최건 의원, 김진락 의원, 경제복지위원회 이해서 의원, 최은숙 의원, 도시건설위원회 백소영 의원, 김상호 의원 이상 일곱 분을 추천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이상의 일곱 분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고자 선포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의원님께서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호선한 후 그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지금부터 7월 21일까지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휴회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오는 7월 22일 오전 11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제354회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표결시 찬반 의원 성명】
11시33분 산회
의건
선임의건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및위원
표결의원 (19인) 찬성의원 (19인) 강성대 김동규 김상호 김영화 김은옥 김진락 노남옥 민영혜 박규탁 백소영 손동한 안평훈 유병진 윤영덕 이연미 이해서 주형숙 최건 최은숙
의장
의장출석의원
이연미 부의장 안평훈 의원 백소영 민영혜 손동한 김진락 박규탁 윤영덕 이해서 강성대 유병진 김동규 김은옥 김영화 최은숙 최건 김상호 주형숙 노남옥
국장
사무국장사무직원
황희숙 의사팀장 김지혜 지방행정주사보 손혜리 속기사 김기홍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