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동구의회 발언

최은숙 의원 발언

354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6-07-16

최은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은옥

김은옥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54회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경제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업무보고의건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복지생활국 업무보고에 앞서 서유숙 복지생활국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유숙

서유숙복지생활국장

안녕하십니까? 복지생활국장 서유숙입니다. 구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구민 복리 증진에 열과 성을 다하고 계시는 김은옥 경제복지위원장님, 이해서 부위원장님, 최은숙 위원님, 김영화 위원님, 안평훈 위원님, 손동한 위원님을 모시고 복지생활국 소관 제10대 동구의회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복지생활국 소관 부서장을 먼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부서장 소개) 그럼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9기 구정 운영의 큰 방향성을 기반으로 추진하게 될 복지생활국 소관 주요 현안 업무를 위원님들께 상세히 설명드리고 집행부와 의회 간 협력과 이해 증진을 통해 따뜻한 동행, 행복의 동구 실현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저희 복지생활국은 의료, 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 지원 제도 시행에 발맞춰 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정비해 나가고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 발굴과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등 새로운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하고 두터운 동구만의 복지 체계를 구축하여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저희 복지생활국 직원들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세부적인 사업 내용에 대해서는 각 소관 부서장이 자료와 함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으며 혹여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고견과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면 구정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모두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도 늘 행복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착석하시고 복지정책과장님을 제외한 다른 과장님들께서는 본연의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그럼 지금부터 의사일정 순서에 의거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은 준비하여 주시고 보고 도중 의문 사항에 대하여는 위원장의 발언권을 득한 후 바로 질의답변토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 팀장소개 및 업무보고) 복지정책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화 위원님.
영화

김영화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어요. 우리 복지정책과는 바뀐 분이 현재로서는 가는 사람이 있고 왔는 사람 아직 없어서 거의 그대로다. 그죠?
진희

이진희복지정책과장

지금 현재.
영화

김영화위원

복지기획팀장님 갔고, 가셨고.
진희

이진희복지정책과장

희망복지팀장님은 공로연수 들어갔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아, 공로연수 갔었고. 그랬구나. 3쪽에 뭐 늘 하는 이야기입니다마는 보훈단체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데 과장님 아래 우리 구청장님 동 방문했을 때 우리 1경로당 회장님께서 말씀 주셨는데 1경로당 회장님은 그대로 있으면 좋겠다. 그게 내용인 것 같은데 현실로서는 그게 좀 힘든 상황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지금 어떻게 내년 1월부터 우리가 공사 계획, 계약 심사 및 공사 계약이 내년 1월까지 하고 공사가 2월달 드가는데 지금 한 6개월 남았는데 이전 관계는 잘돼가고 있습니까? 지금 어느 정도 위치는 잡고 있습니까, 혹시?
진희

이진희복지정책과장

그거는 지금 가족지원과에서 경로당 어르신들 임시 이전할 수 있는 그런 장소는 현재 예산은 다 수립돼 있어서 장소만 구하면 언제라도 가능합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그래 제일 문제가 아마 회장님도 그렇고 거기 어르신들도 그렇고 장소를 빨리 정해주면 아마 좀 마음이 놓일 텐데 장소가 이게 자꾸 아직 결정이 안 되니까 그런 경향이 안 크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조금 장소 부분 좀 빨리 좀 이렇게 좋은 장소 이왕이면 좋은 장소에 좀 빨리 선정이 됐으면.
진희

이진희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가족지원과와 협의해서 빨리 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그러면 조금 낫지 싶은. 그리고 저는 통합 돌봄에 대해서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통합 돌봄 이게 현재 3월부터 12월까지 지금 현재는 통합 돌봄 대상자 집중 발굴도 하고 또 지금 모집도 하고 이렇다 그죠? 어떻습니까? 지금 많이 모집됐나요?
진희

이진희복지정책과장

저희들이 신청 건수는 한 310건 정도, 한 310건 정도 신청받아가지고 그중에서 저희들이 현재 200분 넘게 지원을 하고 있고 또 한 분에 대해서 서비스가 2개, 3개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한 700, 800건 가까이 서비스 연계를 지금 지원 중에 있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아, 지금 하고 있다고요?
진희

이진희복지정책과장

예, 예.
영화

김영화위원

어떻게 하니까 어때요? 좀 효과가 있다, 어떻습니까?
진희

이진희복지정책과장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높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그래요?
진희

이진희복지정책과장

왜냐하면 계신 곳에서 일상생활 가사나 청소 그리고 도시락, 식사 지원도 받으시고 또 운동도 맞춤형 운동도 받으시고 하기 때문에 해보신 분들은 만족도가 높은데 대신에 이게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는 본인 부담이 없고 기초연금수급자 20% 또 일반 어르신들은 100%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야 되다 보니까 그 부담 때문에 일반 어르신들은 조금 꺼려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제가 이렇게 보면 이 내용을 조금 홍보를 받고 현재 시작하니까 아시는 분은 아시는데 많이 모르는 것 같아요. 지금 제가 동에 가서 이렇게 주민자치위원회나 통장 회의나 이런 데 참석을 해보면 약간은 좀 아직은 전혀 뭐 통장님들도 그렇고 잘 내용을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좀 더 확대를 하려면 좀 이렇게 많이 좀 알려야 되는데 물론 지금 시초,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좀 그렇기는 합니다마는 어쨌든 좀 많이 홍보를 해서 우리 어르신들이 많이 연로하시면 뭐 많이 아프지 않습니까? 아프고 또 힘든 부분이 많은데 좀 이렇게 활용이 많이 잘됐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진희

이진희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들 팔공메아리 통해서도 특집 기사도 내고 또 각 동에 순회하면서 지금 교육도 하고 있고 해서 열심히 발굴을 하고 있고 제가 이렇게 겪어보니까 주위에 내가 아는 부모님이라든가 주위에 어르신이 계시는 분들은 좀 유의 깊게 관심 있게 보시는데.
영화

김영화위원

맞죠?
진희

이진희복지정책과장

아닌 분들은 또 좀 이렇게 좀 관심이 좀 그런 부분이 있는데.
영화

김영화위원

맞아요. 홀로 사시는 분들.
진희

이진희복지정책과장

적극 발굴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진희

이진희복지정책과장

감사합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이상입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5분 회의중지

10시26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족지원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가족지원과 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지원과 팀장소개 및 업무보고) 최은숙 위원님.
은숙

최은숙위원

과장님 물 한 모금 하십시오.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아, 물예?
은숙

최은숙위원

설명을 아주 잘해주셔서 의문사항은 없습니다. 물 한 모금 드시면서.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감사합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저기 3쪽에 과장님 보시면 여성의 사회 참여 지원 및 양성평등 문화 확산이라고 돼 있는데 사업 목적도 보면은 성별 특성을 반영하여 정책을 수립하고, 여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여성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도모하고자 한다. 참 좋거든요. 주요내용도 좋고 운영 현황에 보면 네 가지가 있습니다. 프로그램 이용자가 연 한 1,500명 정도 되네 그죠? 이용을 많이 하는 편이지요?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예, 예.
은숙

최은숙위원

이 정도면. 여기에 구직 등록이랑 취업과 창업자가 있는데 이거 보면 이게 구비가 8,500만 원 들어가는 데 비해서 물론 뭐 저기 프로그램 이용하는 분들은 많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취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아주 미비한 것 같고 구직 등록은 이렇게 많이 되어 있는데 등록했는 작년 같은 경우에는 1,466명인데 몇 명이나 취업을, 구직 취업을 했을까요?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지금 2026년 지금 6월 현재는 한 346명 정도 취업을 했거든요. 그리고 여성문화공간에 예산 8,500만 원이 그러니까 이제 거기 인건비가 거의 인건비고요. 그다음에 제세공과금 나가고 그게 다거든요. 그래서 나머지 하는 행사 같은 거는 원래 하던 수탁기관이 달구벌 여성 인력 개발지원센터에서 돈을 좀 받기도 하고 또 강의를 듣기 때문에 강사료 받는 그걸로 해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은숙

최은숙위원

이게 작은 예산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우리 여기 양성평등 그거 저기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 이용자는 참 많습니다. 프로그램 이용에만 그치지 말고 실질적으로 취업이나 창업했는 숫자가 매년 보면 작년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거든요. 이분들이 계속 꾸준히 잘하고 있는지도 챙겨보고 있습니까?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예, 예. 얼마 전에도 지금 취업 관련해가지고 행사를 하나 했거든요, 지난주에. 그래서 그날 한 10개 정도 업체가 왔고 상담받은 분들이 한 100명 정도 오셔가지고 한 46명인가 취업이 연결됐다 하더라고요, 이번에도.
은숙

최은숙위원

그러면 우리가 취업했는 그거 저기 명단도 우리가 관리하고 있습니까?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그 명단은 저희가 관리는 하지 않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관리는 못하고 있습니까? 이게 돈이 예산이 들어가면 어떻게 쓰여졌는지 성과도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등록 수는 많은데 창업자 수는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고 이렇게 됐는 사람은 다, 1년에 100명이라도 진짜 실질적으로 우리 삶에 도움이 되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의 만족도가 좀 높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것 요 또한 있잖아요. 작은 예산이 아니니까 꼼꼼하게 좀 챙겨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가족지원과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화 위원님.
영화

김영화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우리 최은숙 위원님께서 여성문화공간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는데 8,500만 원 이거 예산은 순수 거의 우리 직원 인건비다 그죠? 사실 직원.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예. 거기 3명이 근무하고 있거든요.
영화

김영화위원

3명이 근무를 하니까 직원 인건비고 지금 이제 말씀 요지는 보니까 좀 더 확인을 잘하고 좀 더 창업자들이라든지 구직자든지 다 잘 이렇게 좀 잘 많이 좀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냥 숫자에 놀아나지 말고 뭐 그런 말씀이어서 저도 아주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우리 여성가족지원팀에서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또 그렇게 지금까지 쭉 일을 해왔는 걸로 알고 있고 좀 더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면 계속해서 확인을 해야 된다. 지금 그런 현황도 사실은 현황을 받아서 현황도 우리가 확인해볼 필요도 있고 적극적으로 그런데 팀에서 수시로 또 가서 확인도 하고 그죠? 그렇게 늘 말씀드렸던 것같이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바쁘시더라도. 그리고 한 가지 더 제가, 7쪽에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시니어 복지 한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우리 동구 인구가 지금 33만 8,260명으로 나와 있어요. 제가 기억으로는 작년까지 34만 2,000명인가 그렇게 제가 기억하고 있는데.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동구 인구 말씀이십니까?
영화

김영화위원

예, 전체 인구가. 근데 이게 좀 많이 줄었어요. 좀 준다 카니까 왠지 좀 기분이 언짢은데 우리는 계속 이야기할 때 35만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35만이 아니라 34만도 지금 안 되는 그런 입장이라서 지금 이 숫자로, 좀 이거 이제 34만으로 이야기해야 되겠다 카는 좀 아쉬운 감이 있는데 33만 8,000으로 지금 돼가 있어서 조금. 혹시 잘못 기재된 건 아니죠?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예, 저희가 자료 5월 31일 기준으로 제가 자료 받아서 기재한 겁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그렇구나. 앞으로는 34만이 되니까 좀 아쉽네요. 그리고 우리 노인 인구가 25.6%예요. 제가 작년, 이거 자꾸 작년, 재작년을 기억하기로는 우리가 21.몇 프로, 22.몇 프로 나는 그렇게 기억하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까 자료를 보니까 25.6%라서 1, 2년 사이에 거의 한 3% 정도 늘었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3% 카면은 지금 25.6%는 거의 뭐 4명 중에 1명 분이 지금 우리 노인 어르신들인데 너무 지금 우리 동구가 너무 고령화가 빠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참.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65세 이상 노인 인구로 하는데 노인 65세 되는 나이가 점점 더 되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노인 인구는.
영화

김영화위원

노인 인구를 65세로 할 게 아니고 한 67, 8세로 한 2, 3세는 더 올려야 될 것 같은데 더 올려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직 우리 건강하니까. 그리고 기초수급자가 6만 3,352명입니다.
유숙

서유숙복지생활국장

기초연금 대상자가.
영화

김영화위원

기초연금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가 6만 3,352명이고 그럼 노인이 되면은 기초연금을 안 받는 사람도 있습니까?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기초연금은 소득에 따라서 안 받는 사람이.
유숙

서유숙복지생활국장

소득 재산을 다 조사를 하기 때문에.
영화

김영화위원

그러면 상위 몇 프로 이상은 없습니까? 기초연금이.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그러니까 우리 같은 경우에는 대구시 같은 경우에는 연금 수급률이 69.30인데 우리 동구 같은 경우에는 73.14%가 연금 수급자거든예. 이게 뭐냐 하면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대상자 중에서 연금받는 사람을 여기 수급률이라고 하는데 동구가 조금 대구시보다는 조금 높은 편입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근데 이거는 저기, 국비하고 시비 우리 구비는 없어요. 구비가 아니, 구비가 없는 거는 노인 일자리를 내가 이야기하는 겁니다.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아, 노인 일자리.
영화

김영화위원

그거는 이제 그렇게 이야기하시고 노인 일자리가 예산이 271억이다, 그죠? 271억 2,200만 원인데 여기서 구비는 없다, 그죠? 구비는. 내가 이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노인 일자리가 많이 적잖아요, 생각보다. 어때요? 우리 동구가 우리가 지역에 나가보면 어르신들이 일자리 때문에 약간 일을 했으면 좋겠는데 일을 못하시는 분들이 더러 많이 지금 있거든요. 그래서 나는 우리 구비도 조금 할 수만 있으면 모르겠습니다. 이 예산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는데 구비를 우리가 조금 더 확대할 수 있으면 일자리 창출하는 데 좀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카는 그런 마음으로 내가 한번 여쭤봅니다. 어떻습니까?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엄청 들어가지 싶은데, 구비로 한다면.
영화

김영화위원

아니, 구비만 한다는 게 아니고.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영화

김영화위원

구비를 조금 더 태워서 구비가 없으니까 국시비만 있으니까 나는, 국장님 어떻습니까? 구비 좀 더 태울 수 있습니까? 아니, 조금 더 태워서 일자리를 좀 늘릴 수 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있어서. 왜냐하면 딴 데보다 우리가 노인 어르신들이 많아서.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근데 매년매년 일자리는 계속 이게 예산이 증가되고 있고 일자리 사업도 작년보다는 훨씬 많아졌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하기야 뭐 지금 옆에 보니까 25년도 대비 52억이 증가됐어요?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예, 예산도 엄청 많이. 올해 같은 경우에는 엄청 많이 늘어났습니다.
영화

김영화위원

하여튼 이 부분은 뭐 우리가 결정할 부분은 아니겠지만 국장님도 한번 어떻게 우리가 뭐 예산은 많이 없지만 노인 어르신 일자리가 다만 얼마라도 조금 더 해서 어르신들이 딴 지역보다 많으니까 우리가 좀 더 그 부분을 생각해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카는 생각입니다. 물론 우리 젊은 세대, 청소년들도 우리가 예산을 많이 또 할애해야 되지만 하여튼 뭐 살림이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같이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조금 더 할 수만 있으면 구비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뭐 하실 말씀 없습니까?
미향

강미향가족지원과장

아, 예.
영화

김영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족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0시51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아동청소년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 팀장소개 및 업무보고) 아동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동한위원

저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게요. 아이들 보호하는 것들 중에 혹시 뭐 중독 관련돼서 마약이라든지 게임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신경 쓰시고 있는 거죠?
영림

사공영림아동청소년과장

예, 예. 하고 있습니다. 저희 청소년 시설 중에 동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서 전반적인 청소년 정신 건강에 대한 상담하고 최근에 마약하고 그런 부분에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어서 학교하고 연계를 해서 상담 교육도 나가고 또 학교에서 추천 대상을 받아가지고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손동한위원

제가 알기로 마약류 관련돼서 대구에서 치료센터라고 하는 게 한 2군데밖에 없는데 그중에 1군데가 저기 효목동에 대동병원이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영림

사공영림아동청소년과장

맞습니다.

손동한위원

그런 데는 어떻게 연계를 한다든지 이런 거는 따로.
영림

사공영림아동청소년과장

병원도 대동병원은 저희 아동보호팀에서 저희가 사례관리대상위원회로 저희가 팀장님을 모시고 매달 상담을 하고 있고 청소년 상담복지센터하고 학교밖 지원센터에서도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센터에서만 그게 또 대상자 관리라든가 할 수 없기 때문에 학교라든가 청소년 시설, 병원, 유관기관한테 전체적으로 다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손동한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아동청소년과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생활보장과 소관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생활보장과 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생활보장과 팀장소개 및 업무보고) 생활보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은숙 위원님.
은숙

최은숙위원

과장님 오래 기다리셨죠? 설명이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위원이 살짝, 살짝 궁금한 게 7페이지에 4번 미래의 꿈을 향한 행복 저축 자산 형성 지원사업에 추진 상황 및 계획을 보면 참 이게 알기 쉽게 잘 정리를 해주셔서 감사한데요. 저기 선발 대상자가 209명 8월 초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본인이 그러면은 신청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가 선별하는 거예요?
현숙

김현숙생활보장과장

신청을 해야 됩니다, 본인이.
은숙

최은숙위원

신청해야 되는 거예요?
현숙

김현숙생활보장과장

예, 예.
은숙

최은숙위원

혹시 그러면 신청할 줄 몰라서 못하는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현숙

김현숙생활보장과장

저희가 대상자들에게 저 뭐야, 문자를 다 보내고 있거든요. 보통 동에서 관리를 하면은 기간이, 여기 같은 경우에는 청년내일저축계좌 같은 경우에는 거의 차상위계층 저희가 파악하고 있는 데는 대부분 알고 있기 때문에 대상자들한테 문자 보내고 그리고 회의 때도 홍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대상자들이 지금 굉장히 신청이 많은 상황이거든요.
은숙

최은숙위원

다행입니다. 혹시 여기에 해당이 되는데 신청할 줄 몰라서 빠지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경우는 없나요? 그러니까 이게 서류는 간단합니까?
현숙

김현숙생활보장과장

예, 그냥 신청하시면 되는.
은숙

최은숙위원

신분증만 가져가면은 해주는 거예요?
현숙

김현숙생활보장과장

예, 예. 근데 이제 어차피 소득 조사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간은 좀 걸리고예. 저희가 저 뭐야, 팔공메아리나 그리고 SNS를 통해서 홍보를 하기 때문에 저희의 신청이 저희가 저조한 게 아니고 지금 너무 많아서 선발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일단은.
은숙

최은숙위원

신청을 받아서 선발하는 거죠. 혹시나.
평훈

안평훈위원

선발 기준.
은숙

최은숙위원

선발 기준은, 선발 기준은 그러면 많이 들어오면 그러니까 209명보다 300명이나 이렇게 많이 들어올 때 선발하는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현숙

김현숙생활보장과장

소득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은숙

최은숙위원

소득.
현숙

김현숙생활보장과장

기준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다 해주는 건 아니고 차상위 이하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은숙

최은숙위원

그러니까 생계 의료 수급자 차상위계층이라는, 차상위계층이라고 해뒀는데 그래도 거의 비슷비슷할 거 아닙니까? 그랬을 때 아슬아슬하게 여기에 해당이 안 된다거나 하면 그 사람들을 관리를 좀 해주셔서 다음번에는.
현숙

김현숙생활보장과장

다시 신청.
은숙

최은숙위원

그 커트라인에 빠졌는 분들을 또 한 번 더 올려주고 이렇게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촘촘하게 좀 세심하게 관리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숙

김현숙생활보장과장

알겠습니다.
은숙

최은숙위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옥

김은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생활보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자 합니다. 제354회 대구광역시 동구의회 임시회 경제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산회

원장

위원장출석위원

김은옥 부위원장 이해서 위원 최은숙 김영화 안평훈 손동한
무원

계공무원출석구청관

복지생활국장 서유숙 복지정책과장 이진희 가족지원과장 강미향 아동청소년과장 사공영림 생활보장과장 김현숙 맨위로 이동

출처 대구 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