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규농촌활력과장
농촌활력과장 김상규입니다. 새롭게 군민의 선택을 받은 제10대 군의회 의원님들께 축하와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리면서 농촌활력과 금년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317쪽 상반기 주요 성과 및 하반기 추진 방향은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318쪽 2016년 비전 및 이행과제입니다. 저희 농촌활력과에서는 농촌 자원 개발과 활력 넘치는 농촌 환경 조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농촌활력팀 등 5개 팀에서 농촌자원 활용을 통한 농촌 활력 증진 등 10개 이행과제를 성실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319쪽 농촌활력팀 첫 번째 과제 농촌 자원 활용을 통한 농촌 활력 증진입니다. 상반기에는 신활력 플러스 사업으로 건축한 농촌활력센터에 원활한 운영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1층 내부 인테리어 설계를 마치고 건축물 사용 승인을 득하는 등 주요 행정 절차를 완료해 농촌활력센터의 운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신활력 플러스 사업을 통해 발굴 육성된 협동조합과 법인인 액션 그룹이 참여하는 직거래 장터인 단올 마켓을 2회 운영에 사업 홍보를 전개하고 약 10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거두며 경제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실시간 동영상 방송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를 구현하기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에 착수하였고 상품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를 높이기 위해 신활력 플러스 사업 통합 브랜드로 단올을 개발 완료해 브랜드에 대한 정체성과 마케팅 효율화의 단초를 마련했습니다. 또 농촌 체험 휴양마을 9곳에 사무장 인건비를 일괄 지급하고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농촌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졌습니다. 하반기에는 농촌 활력센터 비에프 인증과 내부 인테리어를 완료한 후 정식 개관하고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액션 그룹 직거래 장터인 단올 마켓을 하반기에도 3회 더 열고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서 라이브 커머스 송출을 통해 액션 그룹의 판매 제고에 힘쓰겠으며 경쟁력 있는 농촌체험 휴양마을 되도록 평일 숙박객 환급과 선별적인 지원을 통해 농촌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다음쪽 320쪽 농촌활력팀 두 번째 과제 안정적 농촌 인력 지원 체계 구축입니다. 우리 농촌은 고령화와 지속적인 농업 인구의 감소 특정 시기에 노동 수요가 집중됨으로써 농번기마다 반복되는 구조적 농촌 일손 부족난을 겪고 있습니다. 일할 사람을 구하는 게 절체절명의 과제며 이의 해결이 큰 혁신입니다. 농촌 인력난 해소 방안으로 상반기에는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도시 비농업인 유휴 인력을 발굴해 연결해 주는 도시 농부 인력을 728농가에 2084명 인력을 지원하고 농촌의 필요 인력을 또 적기 투입하기 위해 농촌인력지원센터를 운영해서 570농가에 1500명의 인력을 적기 지원했습니다. 하반기에도 작물 수확 시기에 맞춰 농촌 근로 인력을 공급해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 충북형 도시 농부 사업에 대해서 성과 분석 및 참여자 의견 수렴을 통해 더욱 향상된 정책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해 가겠습니다. 아울러 농촌지역 보육 여건 개선을 위한 어린이집 지원 사업을 통해 농촌의 보육 서비스의 질을 제고하는데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321쪽 농산물 유통팀 첫 번째 과제 농산물 통합 마케팅 지원 및 홍보 확대입니다. 상반기에는 농산물 유통 및 농가 출하 편의 향상을 위한 농산물 유통가공센터 운영 지원을 통해 수수 잡곡 등 20여 종의 농산물을 1160톤을 취급해 매출액 58억 원을 달성했으며 농산물 홍보 영상과 홍보물을 제작하고 지하철역 등 대도시에 옥외 광고 6회를 실시해 우리 군의 농산물을 적극 홍보했습니다. 또 106 농가에 우리 군 농산물 공동 상표인 단고을 사용을 승인해 주고 이를 활용하게 함으로써 우리 농산물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 제고에 힘썼습니다. 하반기에는 마늘을 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수매 장려금을 지급해 전략 품목인 마늘과 콩의 안정적인 유통과 공도 출하 지원으로 농산물 판매를 확대하고 농곡 아카데미를 개최해 우리 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쪽 322쪽 농산물 두 번째 과제 단골 농특산품 판매 다변화입니다. 상반기에는 자매결연도시 직거래 상태를 3회 추진해 총 1500만 원의 매출 성과를 거두었으며 농산물 판매장 5개소에서 총 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또 청풍 명월 장터 등 온라인 쇼핑몰 홍보와 판매를 지원했고 우체국 지자체 간 운영을 통해 온라인 유통망을 강화해 매출 1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제20회 한지형 마늘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와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교류행사 또 농산물 물류비와 사과 수출 농가에 영농자재를 지원하는 한편 온라인 쇼핑몰과 티비 홈쇼핑 티비 홈쇼핑 판매를 통해 단양 농특산물 판매를 확대하고 경쟁력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23쪽 농촌개발팀 첫 번째 과제 면면촌촌 삶의 질 향상으로 다시온입니다. 농촌 협약 사업은 농촌의 인구 감소 고령화 생활 인프라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군은 2024년부터 28년까지 총 426억 원의 사업비로 단양읍 등 5곳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올해는 기본계획을 수립해 농림 축산식품부로부터 승인을 받고 시행계획 착수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현장 설명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단양읍은 농림부 승인을 받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완료했고 가곡면은 기초생활 거점 조성 기본계획 광역계획단 승인과 영춘 대강 적성면은 기초계획단과 협의를 완료했습니다. 또 배우마을 역량강화 프로그램 20회와 일반 농산어촌 개발 완료 지구에는 활성화 프로그램 25회를 운영해 주민 맞춤형 복지 문화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지역 역량 강화 용역을 착수해 추진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영춘 대강 적성면에 농촌협약 사업 기본 계획까지 완료하고 각각의 시행계획을 착수해 사업을 본격해, 본격화하겠습니다. 또 주민들과 협의해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농촌지역 생활 서비스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324쪽 농촌개발팀 두 번째 과제 정주 만족도 높은 모두의 행복 농촌 만들기입니다. 우리 과에서는 취약 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은 지방시대위원회와 농림부에서 각 마을의 안전한 주거 환경 확보 등을 통해 주민의 기본적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입니다. 우리 군은 가평 1리와 두학리 용부원 3리 3개의 마을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가평 1리는 2023년부터 26년까지 두학리는 2024년부터 27년까지 용부원 1리는 25년부터 28년까지 각각 계획되어 있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가평 1리는 집수리 CCTV LED 보안등 설치 마을 안길 포장과 확장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을 마쳤습니다. 지금 현재 공정률은 6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학리는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해서 사업 착수에 들어갔으며, 마을회관과 공동 작업장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용부원 1리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중입니다. 올해 신규로 또한 공모사업을 신청했는데 다행히 지난주 3일 이 보발 1리가 최종 선정되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국비 국도비 15억 4500만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도농교류관 준공 사업 스마트 쉼터 조성 및 시설물 유지보수 15건을 완료했으며 농촌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가평 1리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을 준공하고 두학리는 예산에 맞춰서 1차분 사업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용부원 1리는 시행계획을 수립 후 사업에 착수하겠습니다. 또 적성면 복합형 스마트 쉼터 조성 사업을 준공하고 농촌 개발 사업 권역 시설물 유지 보수도 신속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325쪽 농업기반팀 첫 번째 과제 농업 용수 공급을 위한 생산 기반 시설 강화입니다. 밭 기반 정비 사업은 생산 기반이 취약한 집단에 대한 밭을 대상으로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관개용수와 농로를 개선하고 배수 시설과 밭정리, 정리를 밭경지 정리 등을 통해서 농업 생산성과 기계화 효율을 높여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밭작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올해는 내올산 지역의 내올산 지구에 4억 원의 예산으로 용수 관로를 개설하고 있는데 현재 80%의 공정률로 7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영춘면 사의곡 저수지는 지난 6월까지 제방사면에 사석을 새로 설치하고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로써 농업용수 누수를 최소화하게 되었습니다. 대강명 당동리에 용수 관로를 개설하는 농업 용수 정비 사업은 10월에 착수하여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공급과 영농 환경 개선에 힘쓰겠습니다. 다음 쪽 326쪽 농업기반팀 두 번째 과제 농업용 수리시설 정비 및 재산 관리 강화입니다. 상반기에는 관정 급수탑 용수로 등 농업용 수리시설 38개소를 정비하고 저수지 15곳에 대해 안전 및 수질검사를 실시했으며 가곡 보발 2리 영춘면 사이곡리 남천 2리 상 2리 등 4곳의 용수로 정비를 완료해 농번기 농업용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하반기에도 농업용 수리시설을 지속 정비하고 덕문곡 1리와 유암 2리에 농업용 관정을 준공하고 만종리 용수로 정비와 노동리 및 취입부정비를 마무리해서 영농 환경 개선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327쪽 귀농귀촌팀 귀농귀촌팀 첫 번째 과제는 체계적인 귀농귀촌 지원체계 구축으로 이를 위해 맞춤형 지원과 예비 귀농귀촌인 정주환경 개선 도시민 유치 홍보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관내로 전입해 읍면사무소에 귀농 신고를 접수한 후 2년이 지난 65세이하의 세대 주에 지급하는 귀농 정착 장려금을 9가구에 33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또 우리 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에 귀농인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관리기 10대와 소형 저장고 등 소형 농기계와 세대당 400만 원 한도로 비닐하우스 5동을 지원했습니다. 하반기에는 귀농 정착 장려금을 12세대 4200만 원 지급할 예정입니다.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농촌 정주 여건 환경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별방초등학교 유암 분교와 각기리에 귀농귀촌 단지로 각각 보금자리 사업과 이음터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저희들이 귀농귀촌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두 곳 모두 실시설계를 완료했습니다. 올 12월에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귀농귀촌인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우리 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에 귀농귀촌인 대상으로 세대당 500만 원을 10가구에 지원해서 리모델링을 하고 또 보일러 교체 화장실 수리 등을 도왔습니다. 하반기에는 단양에서 살아보기를 수료한 세대의 연 240만 원 주거 임차료를 10가구에 지원해 정착을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민 유치를 위한 귀농귀촌 박람회를 상반기에 2회 참석해서 참가해서 100여 명의 상담과 안내를 진행했는데 하반기에도 박람회 참가와 홍보로 도시민 유민을, 도시민 유입을 촉진하겠습니다. 또한 입주 가능한 주택가 농지 정보 실태와 귀농인에게 지원된 사업의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28쪽 귀농귀촌팀 두 번째 과제는 귀농귀촌 프로그램 강화로 도시민 적극 유치입니다. 이를 위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농촌체험 교류 프로그램과 귀농귀촌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상생하고 융화되도록 귀농귀촌인 재능 나눔 활동과 교육 귀농귀촌 협의회 운영을 지원했고 귀농귀촌인 멘토제를 세 가구 운영해 상생의 노력했습니다. 단양 살아보기와 단양 느껴보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귀농인의 집에. 귀농인의 집이 19개소가 있는데 여기에 19세대 28명을 유치해서 전입 인구 확대를 꾀했습니다. 한편 신규로 귀농인의 집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설계에 착수했으며 귀농귀촌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네 종 4종 제작해 배부했습니다. 하반기에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한 한마음 행사를 10월에 개최하고 예비 귀농인의 농촌 체험과 교류를 위해 단양에서 살아보기와 느껴보기 제2기를 운영하겠습니다. 추가로 귀농인의 집을 2개소 더 조성하는 한편 생활환경 조성 사업을 지원해 지역사회 융화와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또한 맞춤형 상담 서비스와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귀농귀촌인이 우리 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현안 사업과 신규 특수 시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329쪽 현안 사업 첫 번째입니다. 수박 공동 출하 물류비 지원입니다. 어상천 수박 명품화를 위해 컨설팅과 교육을 통해 포전 매매 거래에 불합리한 산지 유통 방식을 극복하고 조직화를 통해서 공동 선별 출하 체계를 구축해 수박 선별과 물류비를 지원해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시책입니다. 조직과 교육과 컨설팅을 완료했으며 지난 주에 7월 2일 대구 효성청과와 7월 3일 부산 동부청과와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하반기에는 대구와 부산 작년에 저희들이 거래를 튼 구리 도매 시장에 약 500톤을 공동 출하해 유통 비용 절감과 시장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30쪽 현안사업 두 번째 귀농귀촌하기 좋은 마을 육성 지원입니다. 이 시책은 신청마을을 대상으로 귀농귀촌인 유치와 정착 실적을 평가해서 우수한 마을의 사업비를 지업하는,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마을간 경쟁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촉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지난 2월에 전년도 실적을 평가해서 우수마을을 2곳 선정했으며 상 사업비 성격의 필요 사업을 접수받아서 이번 추경예산에 우리 군의회의 승인을 받아 사업비를 반영해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의원님들께서 해 주신다면 계획대로 진행해 농촌의 활력을 높이고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 모델을 확립해 가겠습니다. 331쪽 신규 사업 첫 번째 적성면 복합형 스마트 쉼터 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적성 각기리에 주민들과 방문객들을 위한 공중화장실과 주민 활동 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입니다.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서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 3월에 착공해서 현재 벽 등 외관이 완성되었고 내부 공사와 조경 공사를 진행 중으로 현재 80%에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관계단체와 협의를 완료했으며 차질 없이 공사를 진행해 9월 전에는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332쪽 특수 시책 주민주도형 귀농귀촌 활성화 시범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귀농귀촌한 세대 수에 따라 마을에 인센티브 성격의 상 사업비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귀농귀촌인들과 원주민들 간의 갈등과 분쟁 소지인 신규 분담금 부과나 불합리한 암묵적 차별을 금지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서 마을에서 적극적으로 귀농귀촌을 유치하고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서 우리 군이 전국 최초로 충청북도와 시범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관리 협약을 체결한 100개 마을에 전입한 지 6개월이 지난 세대별로 1인 가구에는 200만 원을 2인 가구에는 300만 원을 3인 가구에는 400만 원 4인 가구 이상은 500만 원을 마을에 지원해서 공공 목적의 사업비로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43개 마을에 76세대에 1억 64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하반기에도 지급 지원금을 지급하고 사업 점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주민 주도형 인구 정책으로 인구 감소 위기 대응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마을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모범적이고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의 패러다임이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활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촌 활력과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장영갑 의원님 네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