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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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구 북구의회 발언

김칠상 의원 발언

303회 제4행정문화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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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4차 행정문화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제10대 의회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교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미

오현미문화교육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교육국장 오현미입니다. 먼저 이현수 행정문화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제10대 대구 북구의원에 당선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특히 행정문화위원회에서 뵙게 되어 더욱 반갑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 구민의 대변자로 제시해 주시는 고견과 조언은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우리 북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문화교육국 전 직원은 성실히 업무를 수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이 보람차게 진행되길 기원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미애 문화예술과장입니다. 최성옥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최주현 체육진흥과장입니다. 허성화 관광과장입니다. 이상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수위원장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할 부서는 교육청소년과, 문화예술과입니다. 먼저 교육청소년과의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이외 간부공무원은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외 이석) 교육청소년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 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최성옥입니다. 주민들의 기대와 신뢰 속에 뜻깊게 출범한 제10대 북구의회가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북구 교육의 미래를 밝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이현수 행정문화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이 우리 북구의 내일을 이끌어갈 인재 양성이라는 결실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교육청소년과 역시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귀담아듣겠습니다. 지역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대구의 중심, 초일류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며 구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성과를 창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과 팀장님들과 평생학습관 및 청소년교육진흥재단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빈정은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임선웅 인재양성팀장입니다. 곽도원 청소년정책팀장입니다. 김도훈 행복북구문화재단 평생학습본부장입니다. 황현주 평생학습본부 평생학습팀장입니다. 이복우 청소년교육진흥재단 상임이사입니다. 장대윤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입니다. 김문섭 청소년회관 경영관리부장입니다. 이소영 청소년회관 청소년사업팀장입니다. 김상웅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사업팀장입니다. 민경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입니다. 김종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교육청소년과 소관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55쪽부터 94쪽까지의 일반현황 및 2025년 주요업무 실적,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은 업무보고 자료로 대신하고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5쪽, 역점추진 사업 첫 번째, 평생학습관 강남관 운영입니다. 평생학습관 강남관은 경북대 혁신타운 도시재생 사업 거점시설인 어울림러닝센터 2층과 3층에 위치한 북구 1호 평생교육 인프라입니다. AI·디지털 특화 평생학습 거점을 목표로 7, 8월 시범운영을 거쳐 9월에 정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선별된 13개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전반적인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주민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수요자 맞춤형 정규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역 평생교육의 중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97쪽, 두 번째 역점추진 사업, 구 교동중 학교복합시설 조성입니다. 2023년 폐교된 읍내동 교동중학교에 시 교육청 영유아교육진흥원 분원과 더불어 우리 구 진로진학지원센터 및 평생학습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 4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억 2,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았으며 현재 설계가 진행 중입니다. 하반기 리모델링을 완료하여 2027년 3월 개원 예정입니다. 특히, 진로진학지원센터의 경우 초등 방과후 사업 추진으로 시설 운영의 안정화와 예산 절감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강북지역에도 평생학습관이 조성됨에 따라 북구 평생학습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마지막 역점 사업으로, 99쪽, 내일의 꿈, 진로·진학지원센터 플러스 업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최고 수준의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신청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7년 교동중 학교복합시설로 이전할 예정이며 시설 확충과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에 센터는 2단계 플러스업 프로젝트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2026년에는 1단계로 1:1 대입컨설팅, 대입설명회 등 핵심 프로그램의 운영 규모를 확대하고 센터의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2027년에는 2단계로 지역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통합적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북구의 교육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처럼 2단계 플러스업 프로젝트 추진으로 우리 센터가 북구 교육의 핵심 거점 기관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으로 102쪽, 첫 번째 특수시책, 온 동네 평생학습 배움 동행 프로젝트입니다.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하여 소외된 지역의 어르신, 장애인 등을 직접 찾아가 체험프로그램, 디지털 문해교육, 인문교양강좌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우리 구 특화사업인 붕붕러닝카를 활용하여 누구나 어디서나 함께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103쪽, 두 번째 특수시책, 전국민 AI·디지털 문해력 리터러시 역량강화입니다. AI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세대·계층 간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평생학습관은 구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시니어, 중장년층 등 정보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하고, 기초교육부터 AI 활용 실습 등 단계별 교육을 통해서 학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104쪽, 세 번째 특수시책, 청년 경계선지능인 자립지원입니다. 대구 북구 거주 만 19세에서 39세의 웩슬러 지능검사 기준 70에서 84인 경계선 지능 청년을 대상으로 자기관리와 경제관리 능력을 키우는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맞춤형 평생학습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105쪽, 네 번째 특수시책, AI 활용 창작동화, AI로 바꾸는 한 페이지 운영입니다. 북구청소년회관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의 미래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자 AI와 함께 만드는 동화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향후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창작물을 교육 콘텐츠로 다시 활용함으로써 지역의 특화된 창의교육 브랜드 자산으로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106쪽, 다섯 번째 특수시책, 청소년 시민교육 ‘푸른 하늘과 빛나는 미래’ 운영입니다. 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방과후아카데미 하계 캠프와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입니다.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청소년기에 우리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에 공감하고 올바른 세계시민 의식을 갖춰,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의 건강한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올해도 우리 교육청소년과 전 직원은 평생교육 활성화, 지역인재 양성, 청소년 보호·복지 증진을 통해 교육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26년도 교육청소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수위원장

교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승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승혁위원

교육청소년과장님, 팀장님 그리고 센터장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윤승혁 위원입니다. 79쪽 질의 드리겠습니다. 주민과 함께 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추진계획 중에 찾아가는 평생학교 런투유 운영과 관련하여 질의 드리겠습니다. 찾아가는 평생학교는 평생학습관을 직접 이용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진 실적을 보면 1차 AI를 활용한 독서지도 외 12개 프로그램, 2차에는 스마트봉 운동 외 13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이 구체적으로 어느 장소에서 운영되고 있는지, 주민접근성이 높은 장소를 활용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또한 참여자 모집이나 홍보 같은 경우에는 구청 홈페이지나 SNS를 이용하시겠지만 행정복지센터나 통장님, 반장님, 아파트 관리사무소 그다음 복지시설 등과 연계된 현장 홍보도 실시하고 있는지도 답변드리겠습니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런투유 같은 경우에는 북구 주민이 7명 이상 모여서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관련분야에 있는 전문강사를 저희가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예산은 4,000만 원으로 지금 현재까지 추진실적이 6월 말까지 1차, 2차 다 진행하고 있고 1차 마감했고 2차 지금 진행 중인데, 보통 어른들 장소 같은 경우에는 그분들이 원하는 장소를 먼저 컨택을 해주시고 그다음에 거기가 영 안 된다 싶으면 기타 평생학습관이라든가 이런 데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가지 예를 들자면 한궁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1차 때 3월 12일부터 9월 17일까지, 지금 진행은 하고 있고요. 그거는 인원이 15명의 어르신들이 참기억학교라고 아파트 내에 어른들이 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 시설에서 교육을 하고 진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불편함 없이 그분들이 원하는 장소까지 저희들이 전부 다 컨택해 드리는 그런 것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도 당연히 SNS라든가 홈페이지 다 하고 북구소식지라든가 다 하고 있으며, 각 동에도 주민들 회의 때 이런 것들을 해달라고 홍보요청을 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응은 정말 좋습니다.

윤승혁위원

안 그래도 너무 좋은 내용인 것 같아서 꾸준하게 주민들이 다 참석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이현수위원장

윤승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칠상 위원님.

김칠상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이하 자료 준비에 수고하셨습니다. 김칠상 위원입니다. 82쪽,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지원사업이라는 분야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시면 글로컬대학 지원, 대학의 라이즈사업 지원, 여기에 각 대상이 대구보건대학, 대구과학대학 그리고 예산이 2,000만 원, 사업비 2,000만 원 이렇게 돼있습니다. 여기에 지금 현재 3개 이상, 70명 대상 3개 프로그램을 운영을 예정하고 있다. 그러면 1월부터니까 지금 진행은 되고 있다, 그지요?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네.

김칠상위원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이 뭔지가 먼저 궁금하고요. 작년 2025년에 보면 과정별 수료율도 있을 거고 자격증 취득률 그리고 실제 이걸 바탕으로 취업·창업한 인원이 작년 기준으로 몇 명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 교육이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일자리로 연결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거 한번 봐주십시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먼저 글로컬대학 지원사업은 2024년도 대구보건대 글로컬대학 지정에 따라 저희들하고 협약해서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사업하는 걸로, 사업비는 보조금을 저희가 2,000만 원 주고 대구보건대학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6년도에는 사업내용이 세 가지인데 건축도장사, 시니어돌봄 전문인력 통합교육,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등 3개가 있고요. 사업이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요양보호사 같은 경우에는 7월부터 12월까지 돼 있는데 준비해서 개관하면 연말까지 해서 자격증반을 운영함으로써 자격증 시험이 있을 때 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고 라이즈사업 같은 경우에는 대구시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라는 라이즈사업에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2025년부터 2029년까지 맺어서 5년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글로컬사업은 자격증 위주라면, 평생교육직업 위주라면, 라이즈사업 같은 경우에는 우리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고 이번 사업에는 자세교정과 탈노화, 모두의 AI 리터러시 그다음에 디지털 창업학교 이 세 가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김칠상위원

2025년도에 수료를 하고 그걸 통해서 취업에 연관되고 한 적이 있습니까? 한 사례가 있습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취업까지 연계되는 거를, 작년 같은 경우에는 자격증 동물미용관리사, 글로컬 사업 같은 경우에는 동물미용관리사 양성과정, 건축도장기능사 양성과정, 요양보호사 양성과정을 개설해서 운영을 했고 각 교육받았던 학생 중에서는 자격증을 동물미용관리사 양성과정 같은 경우에는 3명 그다음에 건축도장기능사는 5명, 요양보호사는 자격증을 16명 취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래서 직업까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자격증을 취득했으니까 그분들이 그걸 가지고 직장을 알아보고 취직을 했지 않았나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것까지는 팔로워하기에는 역부족이라서…

김칠상위원

혹시 기회 되시면 취업하고 연관이 됐는지 나중에 자료 한번 보시죠. 감사합니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김칠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경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경완위원

문화교육국장님 그리고 교육청소년과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현안업무 추진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방금 김칠상 위원이 질의했던 82페이지에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지원사업에 자료요청하겠습니다. 교육기관명, 프로그램명, 내용, 교육대상자 및 인원수, 사업비. 여기에 다 그냥 금액만 적혀 있고 다른 표시는 없는데 혹시 국비나 시비가 있는지, 사업비 그리고 몇 회차인지 해서 자료를 좀 제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안경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서효림 부위원장 질의해 주십시오.

서효림위원

문화교육국장님, 교육청소년과장님 및 팀장님, 주무관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서효림입니다. 85쪽 질의 드리겠습니다. 대구 북구 전국영어콘테스트 개최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전국 단위 영어콘테스트를 개최하면 북구의 교육도시 이미지를 높이고 학생들에게 영어학습동기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대회 개최 자체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어떤 교육적, 지역적 효과를 기대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참가자 수, 타지역 참가비율, 학생들의 만족도와 영어학습동기 향상 등 구체적인 성과지표가 마련돼 있는지 또한 궁금합니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말씀 드리겠습니다. 찾아가는 중학생 세계시민교육을 저희가 4월부터… 죄송합니다. 대구 북구 전국영어콘테스트 개최 올해로 제9회를 맞이하고 있고 보통 11월에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전국 학생들 초등학생을 위주로 5학년에서 6학년, 중학생들 해서 콘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분포는 아무래도 대구시에, 우리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제일 많고 그다음에 타지에도 서울이라든가 경기도라든가 지방에서도 많이 참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거 같은 경우에는 2025년도에 10월 18일 영어콘테스트를 개최했는데 대구일중 체육관에서 개최를 했고 전국 초등학생 5, 6학년, 중학생 해서 2025년도에는 748명이 참가했습니다. 영어콘테스트를 하게 되면 아이들의 영어실력도 향상되고 어떤 대회를 나감으로써 자신감도 얻고 많은 경험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사업이라고 저희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서효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북구가 교육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과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하며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서효림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구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구진경위원

반갑습니다. 구진경입니다. 84쪽에 주민외국어교육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이게 강남에 한정돼 있는 걸로 보이거든요, 장소가. 혹시 다른 계획은 없으신지.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올해까지 경북대 언어교육센터가 언어 강의하기에 좋은 장소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하고 있었는데 내년에도 이거를 고민해서 개편해서 강남·강북을 떠나서 주민들이 영어교육에 참석하기 좋은 곳을 선택하려고 하고, 저희가 복현동에 평생학습관이 개관돼 있으니까 거기가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하거든요. 그쪽에서 이 교육을 실시하려고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구진경위원

여기 같으면 정원이 240명 대상으로 하는데요. 미달이 될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나요?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저희들이 거의 미달은 없고요. 이 교육이 미달인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지 미달이 된 적이 없어 가지고…

구진경위원

지난번에 미달이 됐다고 알고 있는데, 주변에 신청기한이 지나고, 금요일까지 보통 주민센터가 모집을 하는데 주말에 보셔서 월요일에 전화를 하니 오전에 다 마감이 됐다, 그런데 정작 교육받으시는 분들한테 여쭤보니 미달이었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미달이라도 채워줄 수가 없다고 모집기한이 끝났기 때문에라고 얘기를 하셨다고 주민센터에서 답변이요.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모집은 미달이 된 적이 없고 교육 가는 과정에서 참석이 미진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저희들 파악해 보고 어떻게 할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구진경위원

그리고 86쪽 보시면 교육경비보조금지원에 대해서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교육경비 자료요청 내용은 어떤… 그냥 전반적으로 다?

구진경위원

네. 경비보조금 나가는 거에 대해서.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구진경위원

지금 AI 디지털 문해력 역량강화에 대해서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되게 좋은 프로그램인 거는 같은데요. 이게 학습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문제점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현재 시대는 AI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시대라고 보여지고 아이들이 이런 것들 너무 많이 써서 학습이라든가 저하되는 그런 염려는 있으나 미래 사회는 AI하고는 떨어질 수 없고 그렇다고 하면 이거를 모르고 있는 거는 더욱더 저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보면 평생학습에서도 저희들이 AI 관련해서 문해력을 가져야 되니까 다른 사람들은 쓰는데 본인은 못 쓰고 있으면 너무 답답하지 않겠습니까? 문화매체라든가 모든 것들이 이런 거를 접목해서 나아가는 실정이다 보니까 그거는 보완해 가면서 계속 교육은 시행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구진경위원

교육을 하는 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는 답지를 보고 문제를 푼다고 하죠? 그런데 요즘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사진을 찍어서 AI에 질문하면 풀이과정부터 시작해서 답까지 다 알려주거든요. 아이들이 이거를 사고력이나 그다음에 독해력이나 이런 게 떨어지거든요, 전체적으로.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북구에서 조금 이런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교육을 만들어서 해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건의드립니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청소년 관련해서는 이런 교육도 있지만 실제로 동화책 만들기라든가 독서 관련해서 다른 부서도 있으니까, 도서관 쪽에도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다 접목해서 학생들도 실제로 책 읽는 문해력도 길러서 사고력을 확장시키고 또 저희들은 AI 관련해서 피해갈 수 없는 거니까 이것도 열심히 교육시켜서 AI라고 해서 생각을 안 하게끔 하는 것보다는 이것도 여러 가지 방면으로 다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잘 고민해서 아이들한테는 더 조심해서 교육시키겠습니다.

구진경위원

감사합니다.

이현수위원장

구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경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경완위원

구진경 위원님 질의하신 103페이지에 취약계층 우선선발이라고 돼있는데요. 몇 명 정도를 예상하시나요? 교육대상자수가.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아직 저희가 7월에 계획을 해서 12월까지 교육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몇 %다 이런 거는 없지만 저희 생각에는 취약계층이 온다고 하면 그분들은 다 받아줄 그런 생각입니다.

안경완위원

아니요, 아니요. 제 얘기는 그런 얘기가, 취약계층 우선선발이라고 돼 있는데 취약계층이 오면 다 받아준다는 말은 우리 북구에 있는 취약계층 모두를 받아준다는,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아니요. 신청을 하시면,

안경완위원

제가 이야기는 그런 의미가 아니고요. 이 교육 인원수가 12월까지 한다면 몇 분 정도 되느냐는 겁니다. 예상을 하느냐는 말이죠.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예상을…

안경완위원

네. 500명이면 500명, 1,000명이면 1,000명 이런 의미죠.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지금 계획 단계 중이라서 인원을 정확하게 지금 알 수는, 제가 아직 파악을…

안경완위원

예상치도 안 나옵니까? 예상 몇 분 정도…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한 교육장이 25명 정도 들어가는 교육장이라고 보면,

안경완위원

그러면 예상치가 나오겠네요.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7월은 개학을 하고…

안경완위원

몇 회 교육을 한다고 하면 20명 정도 받으면 하면 나오겠네요, 예상치가. 혹시 관련된 팀장님 계십니까?
정은

빈정은평생학습팀장

(방청석에서) 평생학습팀장 빈정은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운영 자체는 평생학습관에 위탁을 줘서 운영을 하는데 현재 저희가 이 과정을 정규프로그램에 넣어서 디지털 과정으로 같이 할 걸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주민 수요조사를 하기 위해서 설문지를 만드는 단계에 있고요. 최초에 15개 과정 정도를 운영할 걸로 했고 저희 디지털실에 20좌석 정도 되기 때문에 맥시멈 20명 정도 들어간다고 보고요. 그렇게 했을 때는 300명 정도 생각하고 그중에서 취약계층은, 사실은 취약계층 분들은 신청을 그렇게 많이 하시지는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오시는 대로 다 받겠다는 의미는 그 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안경완위원

아니요. 자꾸 이야기를 다른 쪽으로 돌리는데 제가 취약계층이 몇 명이냐는 걸 여쭤보지 않았어요. 그냥 취약계층 우선선발이라고 돼 있는데 취약계층을 두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전체 구민들이 몇 분 정도 올해 안에 교육을 받겠냐는 의미이지 자꾸 취약계층 이 부분을 몇 분 등록할지 어떻게 짐작을 하겠습니까? 유도하지 않는 이상.
정은

빈정은평생학습팀장

(방청석에서) 일단 저희가 계획해 있는 거는 300명 정도 예측을 하고요.

안경완위원

그래서 왜냐하면 책을 좀 봤는데요. 전체 사업계획이 서고 사업을 하고 난 뒤에 기대효과라는 두루뭉술한 내용이 전체적으로 사업 전반에 돼 있어요. 예를 들어 2025년도 같은 경우도 정확한 피드백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야지 이 사업을 연속적으로 할지 아니면 일회성으로 그치고 다른 사업으로 찾아낼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 몇 명을 계획했다면 이분들 교육 끝나고 나면 당연히 교육평가서를 받고 해서 정확한 사업 지속성을 고려해 보고 없애든지 새로운 사업을 할지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부분에서 업무보고든 책자든 이전에 어떻게 되었고 어떻게 되었다, 예를 들자면 특수시책 온동네평생학습, 원어민화상영어센터 운영 이런 거에 대해서 옆에 몇 회차라는 기록을 해주시면 이게 꾸준하게 잘되고 있는 사업이구나, 아니면 1회차니까 새롭게 생긴 사업이구나 바로 알아볼 수 있잖아요. 아니면 이걸 다 찾아봐야 되거든요. 이렇게 질문하거나. 그래서 그런 거 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은

빈정은평생학습팀장

(방청석에서) 알겠습니다. 신규사업하고 기존사업에 대해서는 표기를 하고 성과관리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챙겨보겠습니다.

안경완위원

어떤 사업이든 금액이 몇백이든 몇천이든 중요한 게 이 사업이 진짜 지속 가능한 사업인지 아닌지 평가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해주시고 역량강화사업 같은 경우에도 최소한 우리 구민들이 몇 명 정도, 예상치 정도는 넣어주셔야지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 아, 이 정도 교육을 받고 이 정도 금액을, 재원을 들이는구나라면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보통 구·시비가 표기가 안 된 것은 다 구비라는 말씀이잖아요? 맞죠? 그 정도는 의원들이 책만 보고 알아야지 질문을 안 하고 빨리빨리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현수위원장

안경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수환 위원님.

임수환위원

반갑습니다. 임수환 위원입니다. 교육청소년과 업무보고에 감사드립니다. 그전에 전(前) 국장님들 뵙게 되니까 상당히 반갑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조금 전에 안경완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평생학습관에서 AI 관련해서 북구 주민 몇 분에 대해서 얘기하셨잖아요. 업무자료가 올 초에 준비된 업무자료인가요? 이번에 저희들 새로 들어오면서 수정한 부분이 없습니까?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가 주민센터에 6월에 가도 강남관 시험프로그램 운영하면서 이렇게 다 유인물에 프로그램명부터 해서 13개 항목이 나와 있고 거기에 인원수가 20명, 24명 이렇게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 책자에는 그런 부분이 없어요. 우리는 정보는 이 내용도 모르고 주민센터 회의할 때 다른 분들이 질의하면, 주민들이 질의하면 우리는 모릅니다. 배포된 유인물 보고 설명을 드리는데 저는 안경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보니까 이거는 정말 잘못된 부분이다. 1월에 계획을 짤 때는 이렇게 돼있지만 지금 현재는 새로운 위원님들 하고 어느 정도 윤곽이 나왔는데 이런 부분은 표기해 줘야 되는 게 안 맞겠나 싶어 말씀드리는 겁니다.
현미

오현미문화교육국장

제가 총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관 강남관이 올해 준공 자체가 3월 10일 정도에 됐고 4월 중에 직원을 뽑았습니다. 그 안에 기자재도 넣고 준비를 거쳐서 7월, 8월에는 시범프로그램 운영하는 걸로 13개 정도로 잡혔고요. 그 안에 AI 디지털 관련해서, 저희가 평생학습관 자체를 할 때 학습관을 AI 디지털 학습 거점으로 구축한다는 방향성을 잡았었거든요. 이 사업 자체가 신규로 들어가게 된 거고 그 중간에 작년부터 이거를 확정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고요. 7, 8월에 시범프로그램 하면서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힌 상황이라서 자료가 부실한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임수환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우선 선발이 있는데 취약계층 우선선발이 아니고 북구 주민 우선선발입니다. 접수가 7월 6일부터 접수네요. 선착순 마감인데, 접수 진행 상황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다 마감됐습니다.

임수환위원

대부분 북구 주민들입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기본적으로 북구 주민을 우선으로 하고 하루이틀만의 마감이 돼서,

임수환위원

평생학습관 강남관에서 하는 프로그램하고 경북대학교 평생학습원에서 하는 프로그램하고 유사한 부분이 있는가요? 과목이.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저희들이 정식 프로그램 운영한 거는 아니라서 인접해 있는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프로그램을 보고 유사한 거는 되도록이면 안 하고 새롭고,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다시피 AI 거점 평생학습관이라서 거기에 맞춰서 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임수환위원

새로운 사업을 하시다 보니까 위원님들도 걱정도 많고 과에서도 여러 가지 사항 하다 보니까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싶습니다. 잘 부탁드리고요.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잘 알겠습니다.

임수환위원

99페이지, 2026년 북구 진로진학지원센터 운영계획에 보면 사업비가 20% 증액이 반영됐습니다. 이 부분이 어떤 내용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저희들 전년도 대비해서 예산이 지금 20% 정도 증액됐는데 작년에 해보니까 진로진학센터에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이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진로진학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신청했습니다. 예를 들어 1:1 대입컨설팅이라든가 설명회 이런 경우에는 신청과 동시에 마감이 빨리 된다든가 이래서 인원을 다 못 채우는 상황이 벌어졌거든요. 그 정도로 우리 북구에 있는 진로진학센터는 타구보다는 경쟁력이 상당히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대입설명회도 가졌고 이런데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학부모님, 학생들 다 모이셔서 잘 듣고 대입 방향을 잘 설정하는 데 도움을 많이 주는 상황입니다. 작년에 행문위에서도 이런 것들을 지켜보시고 위원님들이 이 사업은 정말 더 지원을 해서 폭넓게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해서 예산이… 예를 들자면 학습코칭이라든가 대입상담 이런 것들이 2023년도에는 228건에서 2024년도에는 495건으로 증가했고 2025년 같은 경우에는 987건으로 많이 늘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예산을 증액해서 더 많은 학생들, 학부모님들한테 혜택이 돌아가도록 사업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수환위원

책자에는 진로진학지원센터에 관계되는 사업이나 구체적인 내용은 없죠? 나중에 자료요청 드리겠습니다. 사업명이나 내용, 이런 부분 있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임수환위원

그리고 85페이지 찾아가는 중학생 세계시민교육 운영이 있습니다. 이거는 4개 학교에서 진행하시는 것 같은데 이 사업이 어떤 내용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찾아가는 중학생 세계시민교육은, 세계시민교육 추진배경은 저희들이 2018년도에 교육국제화특구 연차평가에서 세계시민교육 관련해서 특색있는 사업을 한번 발굴해 보고 그렇게 하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교육부에서. 그래서 2015년부터 세계시민교육이 교육과정에도 포함돼서 중학교 진로교사 이렇게 포함이 돼서 지금 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 내용은 세계시민수업지도안 중에서 전문강사를 섭외해서 학교에 파견해서 교육을 시키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고, 총 9개 학교에 46개 학급에 1,500명 정도 신청한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유네스코라든가 국제 정세, 현재의 기후라든가 이런 것들 전반적으로 세계시민으로서 갖추어야 될 덕목 같은 그런 사업들을, 그런 내용들을 중학생한테 교육시키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임수환위원

우리 구에서만 이거 하고 있습니까? 다른 구에서도 지금…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타구는 제가 파악을 못 해봤는데 우리 구는 이거를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수환위원

추진실적은 4개교 14학급인데 신청하신 데는 많다는 말씀입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5월말 기준이고 7월까지 현재까지는 9개 학교에 46학급에 1,500명입니다, 저희들 파악하기로는.

임수환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책자에 없는 내용을 질의 드리겠습니다. 북구의 소외된 동에 주거하고 있는 학생들, 저는 여러 가지 고민이 많습니다. 고성동에 아파트 단지가 새로 생기면서 입주한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매년 초등학생들이 서구에 달성초등학교를 갑니다. 그런데 매년 아이들이 학생들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달성초등학교에 전교인이 900명 정도 되는데 실질적으로 고성동에서 가는 비율이 86%입니다, 재학생이. 이 학교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서 계속적으로 민원이나 얘기가 들어오는 부분이 왜 우리는 서구에 가야 되냐? 칠성동에 가칭 칠정초등학교 부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학교를 지으면 이 학생들이 거기를 다니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사항에 따라 거기에 학교를 짓지 못하다 보니까 서구에 달성초등학교를 가고 몇 명은 종로초등학교, 수창초등학교를 갑니다. 그 학교를 가는 부분까지는 이해가 되지만 실질적으로 서구에 있다고 해서 이 학생들이 고성동에 있는데 우리는 서구에 이 학생들 위해 지원해 주는 부분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거기에 관련된 내용이나 우리가 교육을 해주거나 어떤 지원한 부분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과에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얼마 전에 저희들도 달성초에서 연락을 받았습니다. 다른 내용은 아니고 ‘우리 북구’라는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목에 필요한 부교재를 저희가 만들어서 초등학교에 배부를 하는데 달성초 같은 경우에 80% 이상이 북구 학생인데 이런 교육자료를 받고 싶다는 요청이 와서 3월에 ‘우리 북구’라는 책자를 발간한 것으로, 책을 달성초등학교에 전달한 내용이 있습니다. 달성초에서 하는 얘기가 교육 관련이라든가 학생 관련한 내용이 있으면 자기들한테 공유해 달라 요청이 왔습니다. 학교에 있는 여러 가지 교육 관련 자료라든가 행사가 있으면 달성초에 저희들이 공문으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임수환위원

북구청에서 여기 학교에 지원해 준 예산이나 이런 부분 있습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예산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필요한 자료라든가 홍보라든가 이런 것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희 과에서는.

임수환위원

올해 초에 요청을 했을 겁니다. 올 초에 요청을 하고, 요청 내용은 교육참여 및 지원요청이 있는데 이걸 작성하셔서 보내드렸을 거예요. 어떤 내용을 보내드렸는지 거기에 대해서 자료요청해 주시고요. 워킹스쿨버스 있지 않습니까? 워킹스쿨버스가 고성동에 4개 단지 아파트에 저학년 학생들 상대로 해서 학교까지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게 안전 확보를 만들어주는 계획이나 이런 부분을 진행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워킹스쿨버스에 운영하는 도우미 어르신들 이런 분들이 실질적으로 교통안전지도사가 없어서 운영이 힘듭니다. 3월에서 6월까지 등교하는 기간, 9월에서 12월까지인데 예산이 3월에서 6월까지밖에 안 나옵니다. 상반기는 예산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도움 요청해서 할 수 있는데 하반기에는 예산이 없습니다. 북구청에 요청하면 북구청에서는 서구이기 때문에 안 된다, 서구에서는 학생들이 고성동에 있는데 왜 우리가 해줘야 되냐 이런 얘기가 너무 많습니다. 제가 3년간 걸쳐서 여러 군데 도움을 요청해서 진행은 하고 있지만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법률적으로 타구에 있기 때문에 북구에서 해줄 수 없다 이런 부분이 있지만 저는 조례를 바꾸든지 내용을 변화할 수 있으면 우리 구청장님이 인정해 줄 수 있는 사업, 인정해 줄 수 있는 예산 이런 부분은 포함시켜서 다른 구에 다니더라도 북구에 있는 어린이들 학생들인데 우리가 도움 줄 수 있는 부분, 챙겨야 되는 부분, 안전,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해서 연구를 해봐야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 같이 연구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저희들이 고민 많이 하겠습니다.

임수환위원

이상입니다.

이현수위원장

임수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제가 질의를 좀 해도 될까요? 하십시오. 어차피 마지막에 정리를 좀 해야 돼서. 안경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경완위원

77페이지에 ‘우리 북구’ 책자발간 및 배부라고 돼있는데 임수환 위원께서 말씀해 주시는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달성초에 250부가 배부되고 있다고 나와서 달성초 900명 중에서 고성동 북구 쪽에서 등교하는 학생이 86%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저는 인지를 못 하고 있었습니다. 86%면 얼추잡아도 700명 이상인데, 250부로 학년 층이 정해져 있습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3학년 부교재로 쓰기 때문에 사회과목…

안경완위원

물론 달성초도 그런데요, 노원동에 보면 인지초도 어느 정도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혹시 인지초에는 이런 게 있습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저희들이 거기에는 보낸 거는 없고, 이번에 이 기회로 인근에 우리 북구 학생들 중에서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들 파악해서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지초는 보낸 게 없습니다.

안경완위원

79페이지에, 어제 4층 대강당에서 명사초청 아카데미 운영을 하셨죠? 저도 같이 들었는데 아주 저에게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김대식 교수가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저명인사에 가까운 분인데 우리 북구청에 와서 강의도 해주시고 그리고 저도 들으면서 많은 거를 느꼈는데,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장소 때문에 많은 분들이 듣지 못해서 아쉬운 점이 있고요. 혹시 한 번 강의할 때 듣는 분의 수에 따라 강의비가 올라가고 이런 게 있습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저희들이 사업비를 위탁을 해서 용역을 줘서 하는 거라서 장소에 따라서 사업비가 올라가고 이런 건 아니고 전체 예산에서 저희가 원하는 강사들을 섭외를 해서 거기에서 하는 거라서,

안경완위원

듣는 사람 인원에 따라 가격이 올라가고 그런 거는 아닙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그런 거는 아닙니다.

안경완위원

저번에 김창옥씨인가? 그분을 어울아트센터에서 강의를 한번 들었었거든요. 이런 유명한 인기가 좋은 분들은 사실 먼 데서 해도 많은 사람이 찾아오기 때문에 큰 데서 어울아트센터에서 했으면, 저는 여기에서 바로 내려가서 편했지만 다른 많은 구민들이 들어보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이런 명사초청 아카데미는 좋은 것 같고요, 우리 구민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직원들한테도, 그날 들었던 직원들도 많이 계신 것 같은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84페이지에 보면 온라인 소프트웨어 코딩교실 운영이 있습니다. 1,400명 정도가 있고요. 이 교육이 제가 2022년도에, 2021년도에 처음 들어왔을 때 이 사업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했었는데요. 코딩교육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교육하면 괜찮은 교육인 것 같아요. 그냥 듣기에. 그때 제가 지적한 부분이 1,400명을 교육하고 4억이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1인에 처음에는 40만 원 정도가 책정됐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하고 그다음 해인가 30만 원 가까운 금액으로 시작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28만 5,000원이나 해요. 1,400명 같으면 대구에 학생들 4학년에서 6학년 초등학생하고 중학생한테 교육을 하는 건데요. 1,400명으로 돼 있는데 이걸 수치로 나누니까 28만 5,000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전년도에 이 교육을 받고 평가나 이런 거 해본 적이 있습니까? 효과라든지 이 교육을 받은 학생들에게 평가를 받았다든지. 이 사업이 올해 몇 년 차입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2020년부터 시작해서 계속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2020년부터 시작했으면 벌써 7년 차 되네요. 그러면 여기에 대한 평가나 이런 거는 없었습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평가서를 만들어서 기록을 남긴다든가 이런 거는 제가 알기로는 없는 거로 알고 있고, 이 사업 자체가 아무래도 아까도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 사업은 괜찮은 사업이라고 말씀하셨듯이 코딩은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접해보지 못하는 것들을 우리 구청에서 이런 사업을 해서 학생들한테 좋은 경험을 줄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아주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구체적으로 평가를 해서 답을 낸 것은 없습니다.

안경완위원

그래서 제가 다른 부분에서도 말씀드렸는데 평가 없이 그냥 한다면, 사업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학생들이 이 교육을 받고 뭔가 남아서 자기가 활용을 한다든가 교육 부분에서 도움이 된다면 이해를 하는데 일회성으로 하고 끝낸다면, 어제 김대식 교수님 강의도 들으셨잖아요. 지금은 코딩 배우는 시기가 아니라고, 늦었다고. 지금은 말로 하면 다 해주는 시대에 이 친구들이 코딩을 해서 그냥 한번 안 그래도 제가 몇몇 학생들한테 이야기를 물어봤습니다. ‘뭐 한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학생들이. 이게 만약 지속적으로 계속 해줄 수 있는 사업이면 모르겠어요. 이게 업그레이드 돼서 어제 김대식 교수님 말씀했던 부분까지 돼서 계속 시대 흐름에 맞추어 간다면 괜찮은 사업일 수도 있는데 이런 많은 돈을 들여서 1,400명에게 교육을 시키는데 일회성으로, 그것도 직접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니라 화상을 통해서 집에 컴퓨터나 노트북이 있어야 되고, 데스크탑이나. 그래서 교육을 받는데 얘가 거기에서 얼마나 집중해서 받을 수 있을까, 그것도 저녁 7시, 8시쯤에. 이거는 재평가를 해보시고요. 그리고 솔직히 온라인 학습 그리고 교재를 나눠준다고 하는데 이 교재를 자료로 제출해 주십시오.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 한번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진행할 사업이고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 교재를 자료로 한번 해주시고요. 우리 위원들도 교육을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 경험을 해 보고 진짜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인가, 받으실 수 있는 분은 받으시고 저는 받아보겠습니다. 그렇게 한번 해볼 수 있게 위원님들이 볼 수 있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사실 그때도 코딩업체랑 외국인교육 사업 업체가 대표분이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자료는 없지만 제가 따로 조사할 시간도 없었지만 같은 대표분이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윗부분에 보면 화상영어센터 원어민 1대1 강의인데요. 원어민이 어느 나라입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필리핀입니다.

안경완위원

그리고 여기에도 보면 사업비가 적은 금액이 아니거든요. 3억, 시비 5,300만 원이 들어가고 구비 2억 5,000까지 들어가는데 여기도 1기 수강인원 824명이고 2기까지 있는 겁니까? 여기는 몇 기까지 운영하죠? 1기 수강인원이 824명이라고 돼 있는데.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4기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이 부분도 초·중등생이 평가된 게 없죠?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네.

안경완위원

혹시 잘 모르겠는데 만족도 조사라든가 교육평가가 분명히 필요하다고 보고요. 업체의 사업비 정산검사를 해보신 적 있나요? 사실 이런 부분들은 제가 사업 쪽은 잘 모르는데 이문이 엄청 남는 사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부적절하게 사용된 예산 이런 부분 있습니까? 이런 거를 해소한 사례가 있습니까?

이현수위원장

잠시만요, 안경완 위원님. 죄송한데 업무보고 시간에는 업무보고에 집중해 주시고, 지금 제가 듣기로는 그 내용은 행정사무감사할 때 바람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알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그러면, 지난 9대 때 동료의원이신 김상선 의원님께서 5분 발언을 했는데요, 장애인 평생교육 사업을 추진해 보라고 했는데 혹시, 이 책자에는 없더라고요. 아주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올해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해서 조례라든가 이런 것들 준비해서 하나 기본계획을 잡고 내년부터는 시행하려고 구상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이거는 다 국비로 알고 있고요. 다른 구에는 시행 중인데 9대 때 김상선 의원님 말씀해 주셨는데 좀 아쉽습니다. 빠른 시행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92페이지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인데요. 여기에 청소년유형별복지지원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특별지원사업, 사업명, 사업내용, 사업비, 추진실적이라고 돼 있는데 국비, 시비, 구비 다 들어가는 사업인데 사업운영체가 안 보여요. 사업운영하는 곳이. 사업의 운영 장소하고 다시 나누어서 자료 좀 제출해 주십시오. 한 가지 더 부탁드리자면 임수환 위원님께서 워킹스쿨버스 운영계획, 서구니 북구니 서로 미루고 있고 그런 예산은 전혀 사용하지 못 하는데, 아이들 안전이거든요. 저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더 우선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학생들이 교육을 받기 위해 학교로 가는 과정에서 사고가 일어난다면 참담한 일이고요. 이런 예산들을 줄여서라도 그런 부분에 우리가 대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워킹스쿨버스 같은 경우에는 교육청에서 하는 사업이라서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서…

안경완위원

코딩사업 같은 경우도 교육청에서 해야 될 사업인데 우리가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따지면 안 됩니다. 누가 먼저, 교육청에서 안 되면,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그러니까 거기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거는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어떻게 되는지.

안경완위원

아이들 안전 문제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현수위원장

안경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수환 위원님.

임수환위원

간단하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가칭 칠정초등학교 부지가 어떻게 돼 있습니까? 북구청에서는 교육청소년과에서 담당하시는지 아니면 문화예술과에서 담당하시는지. 어느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죠?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칠정초는 LH에서 우리 구 도시행정과에 도시계획변경 담당하는 부서하고 협의 중으로 개인적으로 제가 알고 있고 그 사업에 대해서는 아마 LH에서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면서 우리 구에 다른 유휴부지에, 아니면 기부채납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그런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수환위원

그 부분은 저도 내용을 잘 압니다. 올해도 계속적으로 며칠 전에도 통화하고 내용을 잘 알고 있는데, 문제점은 뭐냐 하면 그쪽에 잡초들이 너무 무성하게 자랐습니다. 우리는 1년에 한 번 그쪽을 이용하고 있어요. 떡볶이 축제할 때 주차장. 그런데 7월만 되면 풀이 너무 급속도로 자라다 보니까 모기나 이런 부분 때문에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와요. LH에서는 떡볶이 축제하면 잡초제거를 하기 때문에 그때 한 번밖에 할 수 없다, 예산이 없다는 부분이고 그러면 우리 구청에서는 떡볶이 축제할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데 그 안에 피해를 입는 부분은 누구입니까? 제가 봐서는 1년에 두 번은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얘기할 수 있는 부서가 도대체 어디냐. 문화예술과에 얘기하면 교육청소년과, 교육청소년과 하면 도시행정과,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셔서…

임수환위원

어느 부분은 지정을 해서 서로 얘기할 수 있는 부서가 있으면 안 좋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그것도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현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제가 질의 한 건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교육청소년과에 관심도 많으시고 교육 그리고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서 많이 걱정해 주시는데 여러 위원님들 얘기 들어보면 기준적으로 각 사업부서마다 성과관리에 대한 부분이 빠져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평생 본부에 김도훈 본부장 오셨고 청소년문화의 집에 장대윤 관장님, 청소년회관에 이복우 상임이사 오셨는데 각 사업할 때마다 성과관리에 대한 부분은 면밀하게 해주시고 과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달라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질의할 거는 89쪽에 우리교육나눔, 올해도 예산 상황이 녹록지 않아서 연말 전에 예산을 받을지 봐야 되는데 과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제 개인적인 소견은 우리마을 교육나눔이라는 사업은 정말 주민들 깊숙이 아이들이 현장에서 교육도 받고 자기들끼리 주체적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하면서 이런 것들을 좋은 이미지를, 좋은 교육을 받아서 자기한테 도움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원래 시에서 처음 시작한 사업이다 보니까 작년 같은 경우에도 예산을 삭감했다가 올해 조금 더 올렸다가 이런 추세로 가고 있으니까 지금 마을에서는 우리마을 교육나눔 자체를 불안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위원님께서 힘을 써주셔서 이 사업만은 마을에서 잘 운영되도록 도움 많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현수위원장

답변 감사드리고, 아이들은 배우는데 교육 나눔의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들은 몇 년 동안 배움이 없죠? 그렇죠? 지도교사분들은 누구한테 배울,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예.

이현수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예산사정이 어쨌든 간에 특히 우리 북구는 우리교육 나눔사업을 되게 많이 하십니다. 제가 봤을 때 우리교육나눔 지도교사분들 리뉴얼하는 시간도 있어야 된다는 게 제 생각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사업 준비하실 때 면밀하게 검토해달라는 당부 말씀드리려고 말씀을 드렸어요. 아이들은 교육을 배우는데 아이들 지도해 주는 지도자 선생님들께서는 항상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성옥

최성옥교육청소년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속기사님 계셔서 얼굴이 안 보여서… 그리고 평생교육본부에 김도훈 본부장님, 다른 소관부서들은 계셔서 다 이해가 가는데 이번에 신설됐는데 시범운영하고 계시는데 당부의 말씀이나 업무에 대한 부분 간략하게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석사입니다.
본부장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는 것으로 알고 질의 중에 안경완 위원님, 구진경 위원님, 임수환 위원님으로부터 자료제출 요구가 있었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님께서는 자료를 작성하시어 조속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9분 회의중지

11시18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 하겠습니다.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와 함께 소속팀장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장미애입니다. 먼저 우리 구의 문화·예술과, 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격려해 주시는 이현수 행정문화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예술과 업무별 담당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경하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이효영 지역축제팀장입니다. 김재수 도서관팀장입니다. 김새론 국 주무입니다. 다음은 행복북구문화재단의 간부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정숙 대표이사입니다. 임대환 경영혁신본부장입니다. 이정화 문화사업본부장입니다. 김영란 도서관본부장입니다. 성혜림 경영지원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7쪽 일반현황과 9쪽 2025년 주요업무 실적, 27쪽 2026년 주요업무 계획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42쪽부터 역점추진 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026년 역점추진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42쪽, ‘크로스 아트, 경계를 넘다’ 프로젝트입니다. 이 사업은 장애 예술가와 비장애 예술가의 경계를 허물고 관객이 예술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창작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기획한 협업형 예술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가의 창작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적 전문성을 강화하여 모두를 위한 열린 문화예술의 북구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43쪽, 북구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입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생활문화데이터를 활용한 부꾸러버 생활문화지도를 제작하고 생활문화 동아리 활동 지원, 공방위크 운영, 10월 부꾸러버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주민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을 확대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세 번째 45쪽, 문화도시 도약의 마중물 제6회 떡볶이 페스티벌입니다. 상권연계를 통한 지역상생,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그리고 글로벌 브랜드화라는 3대 추진전략을 설정해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구 아이엠뱅크파크 일원에서 개최하며 총사업비는 7억 5,000만 원입니다. 특히 올해는 대구·경북 관광거점화를 목표로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하여 김천김밥축제, 구미라면축제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및 대만 관광객 대상 팸투어 상품을 기획하고 있으며,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월드, 두끼, CU 등 대기업과의 업무협약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떡볶이 페스티벌은 대구 북구 도시이미지 브랜딩과 함께 문화인프라 확충을 통한 문화도시 조성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네 번째 47쪽, 대현도서관 웹툰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입니다. 대현도서관은 대구 최초의 웹툰 특화도서관으로써 주민 참여형 웹툰 동아리 하루툰 운영, 어린이·청소년 진로 탐색 프로그램, 10월 웹툰 페스타 개최 등을 통해 단순한 자료제공 공간을 넘어 독창적인 웹툰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다음은 2026년 특수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48쪽,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연극 ‘바람꽃’입니다. ‘바람꽃’은 대구 북구 출신의 작가 이태원의 소설 「초야」를 각색하여 문화재단에서 직접 창작 및 제작한 작품으로 올해 4월 코카카 아트페스티벌 쇼케이스작으로 선정되어 우수성을 입증받았으며,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총 5회 공연을 계획 중입니다. 지역 예술가 발굴과 함께 지속가능한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재단의 자체 기획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두 번째 49쪽, 사립 작은도서관 통합도서시스템 도입입니다. 사립 작은도서관 2개소에 통합도서시스템 및 관련 장비를 도입하여 공공도서관과 상호대차를 포함한 통합도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공공도서관과의 협력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도서관을 찾는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며 작은도서관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세 번째 50쪽, 구수산도서관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입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해 지역 역사, 문화자료와 도서관 소장기록물을 디지털화하여 보존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한 온라인 열람 환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디지털 정보 거점 역할을 강화하여 지역 정체성 확립과 문화자산 활용도를 높이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바와 같이 문화예술과 전 직원은 지역 문화예술의 보급 및 진흥, 양질의 문화예술 서비스 향상을 위해 성실히 업무를 수행할 것을 약속드리며, 2026년 제10대 북구의회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수위원장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구진경위원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님 이하 간부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첫 번째 38페이지 질문을 할게요. 작은도서관이라고 이렇게 칭하고 있는데 사립으로 요즘 보면 새 아파트들 많은데 거기에 작은도서관의 관리주체는 어디입니까?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500세대 이상 되면 작은도서관을 설치할 수 있거든요. 보통 아파트 자체적으로 입주자위원회라든가 그런 데서 보통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진경위원

거기에 지원사업이 나가고 있잖아요. 그죠?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전체적으로 우리 북구에 45개소의 사립 작은도서관이 있거든요. 거기에 전체적으로 국·시비, 구비 포함해서 그렇게 예산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구진경위원

지원을 하는데 순회사서 지원이랑, 제가 알기로, 공공·작은도서관이 함께 하는 멘토·멘티사업이 참 좋은 것 같은데 도서관에서 후(後) 관리가 이어지고 있는지, 제가 알기로는 그전에 지원을 받았지만 지금 문을 닫은 도서관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하시고 계시는지.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45개소로 작은도서관을 관리는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현장에 가보면 33개소는 운영을 어느 정도 잘하고 계시고 나머지는 거의 휴업상태인 데도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개별, 말 그대로 사립이다 보니까 우리가 반강제적으로 운영하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우리가 지원할 때 휴업에는 지원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문화체육관광부에 서면으로 사립도서관의 시스템으로 실적이나 이런 거를 올리는 게 있습니다. 그런 실적들을 올리고 시하고 구에서 나머지 실적을 근거로 해서 현장을 나아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평가를 합니다. A·B·C·D등급으로 나누어서, 우리가 지원하는 데는 A, B등급 정도 되면, 예를 들어서 33개소인데 15개소가 잘하고 있으면 지원을 차등으로 해서 도서지원프로그램이나 도서구입비를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안 되는 데는 계속 현장을 나가서 독려하고 휴업하지 말고 계속 운영을 잘할 수 있도록 입주자대표회의나 관리실 만나서 설득도 하고 지원할 수 있는 것도 지원해 주려고 하고 있는데 그래도 안 되는 데는 국비나 시비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구진경위원

예산이 작년에 비해서 두 배 가까이 늘었거든요. 구에 예산이 없으니까 많이 아껴서 잘 활용했으면 바람입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구진경위원

그리고 46페이지, 이제 2회 떡볶이 콘테스트를 개최하거든요. 1회 때 떡볶이 축제하시고 난 다음에 성과나 그런 부분이 궁금합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떡볶이 페스티벌 전체적으로는, 콘테스트를 말씀하시는 거죠? 1회 작년에 처음 콘테스트를 해서 우리가 대구보건대 조리실에서 조리대가 9개라서 9명을 대상으로 해서 평가를 했었고요. 예선 통과한 9팀에 대해서는 심사를, 유명한 윤옥연 할머니 떡볶이라든가 두끼떡볶이 대표가 오셔서 평가를 했었거든요. 1등에서 9등까지 차등으로 시상금을 해서 시상을 했었는데 실제적으로 그때 할 때는 CU라든가 이런 데 상품화할 수 있는 거를 목표로 해서 사업 추진을 했었는데 상은 1등을 받았지만 1등 대상이 상품화할 수 있는 재료라든가 시장에 나왔을 때 빨리 상한다든가 아니면 밀키트로 만들기에는 부족한 재료가 있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래서 1등 상품은 연결이 안 됐고 2등, 3등도 있는데 본인의 의사가, 하겠다는 의사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의사가 없었고 상품화로 연결은 못 했고요. 3등 상품 같은 경우에는 떡볶이 페스티벌 때 부스를 운영해서 참가를 하셨습니다. 그렇게 진행했고, 작년에는 9월에 했는데 올해는 더 많은 분들 모집하고 홍보를 더 하기 위해서 7월에 지금 이번에 1차 예선 모집을 했었거든요. 이번 일요일에 다시 2차 테스트를 해서 거기에서 1, 2, 3등을 선정하도록 그렇게 준비 중에 있습니다.

구진경위원

제가 알기로는 1, 2위 업체가 대구 업체가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떡볶이 페스티벌 자체가 우리 지역을 위한 페스티벌이 아니고 전국으로 하기 위해서 하긴 했는데 물론 지역상권 활성화 이런 문제들도 항상 말씀해 주시고 있는데 지역에 안주하지 않고 전국에 우리 대구 북구를 알리자 이런 의도가 많고요. 지역에 한정하면 사실 떡볶이 업체가, 자격은 북구든 북구가 아니든 자격요건 없이 공동모집을 하고 있고요. 북구청장 시상금이 나가는데 청장 시상금을 하려면 지역에 한정되면 안 되거든요. 전국에 해야지 시상금이 나갈 수 있는 선거법에 그런 게 있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구진경위원

3위 업체가 어떻게 진행되고, 그러니까 대구 업체가 3위 업체잖아요.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작년에 말씀이죠?

구진경위원

네. 작년에 페스티벌 때 달성마차 진행을 하고,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사후관리…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제가 언뜻 듣기로는 이 업체가 음식평가나 이런 데 아는 사람이 찾아가는 그렇게, 사업을 확장시키고 사장님께서 그런 의지를 가지고 하시는 분은 아니라는 얘기를 들었고 열심히 하시고 계시고 다른 홍보할 수 있을 때 달성마차를 홍보해 드리면 좋겠지만 일단은 이거 말고도 다른 업체들이 굉장히 많아요. 다른 업체들 형평성 문제도 있어서 이 업체만 계속 홍보해 드릴 수 없고요. 본인이 열심히 하고 계시고 그런 거는 지켜보고 있습니다.

구진경위원

이 가게가 폐업을 했거든요.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아, 그래요? 그런데 사장님께서 이때는 의욕적으로 하셨는데 그 이후에 본인이 사업확장이라든가 이런 의지는 많이 안 보이셨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구진경위원

제가 알기로는 제가 그 가게를 가보고 했지만 유튜브 보고 다른 지역에서 축제 때 못 먹어본 분들이 드시러 일부러 오시더라고요. 드시러 오시고 먹고 가고 했는데 지금은 경영난으로 인해서 폐업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회성에 그치는 게 아니라 콘테스트를 하고 난 다음에 대기업 MOU도 중요한 데 정말 상품성이 있을지 그런 부분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 2위를 했지만 상품성이 없었다고 말씀하셨고,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는 북구에 관광으로 오셔서 한번 드시고 가실 수 있는 정도로 후 관리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좋은 의견 해서 올해부터는 사후관리를 하고 준비하는 단계에서부터 상품성이나 그런 문제들을 긴밀하게 의논해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진경위원

감사합니다.

이현수위원장

구진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효림 부위원장 질의해 주십시오.

서효림위원

문화예술과 장미애 과장님 및 팀장님, 주무관님 반갑습니다. 지역문화경제를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핵심 부서인 문화예술과와 함께 일하게 되어 기쁩니다. 그리고 문화예술과 우경하 팀장 사무관 승진 내정을 축하드립니다. 떡볶이 페스티벌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축제는 행정이 모든 것을 주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서 민간하고 기업하고 함께 참여하는 민간협력형 축제로 변화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단순히 부스를 채우는 데 그치는 축제가 아니라 기업들이 투자해서라도 참여하고 싶어 하는 경쟁력 있는 축제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구미라면축제 같은데요. 농심하고 협력해서 기반으로 축제를 성장시켰고 이후 오뚜기의 구미공장 투자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었습니다. 축제가 지역산업과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데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떡볶이 페스티벌은 기업협찬이나 후원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북구에 본사를 둔 신전떡볶이나 세계적인 분식 프렌차이즈 두끼 등의 관련 기업들하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협력유치하는 사례를 가지고 계신 게 있는지 그다음에 결과가 어떤지 함께 듣고 싶습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떡볶이 페스티벌이 작년에 33만 명이 오시고 해서 기업들에서도 굉장히 갈수록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거든요. 기본적으로 CU에서도 협찬을 하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농심에서도 협찬을 하고요. 부스에 직접 오셔서 홍보를 하겠다고 이런 이야기도 하셨고 계속 협약 중에 있거든요. 4월에 이월드에서 떡볶이 팝업존을 시행했었는데 그때도 반응이 좋았습니다. 이월드라든가 이런 데서 떡볶이 페스티벌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많이 보이고 계시고요. 저번에 팀에서 관광공사하고도 협업을 하면서 그쪽에서도 아까 대만팸투어 여행상품도 얘기했듯이 외국에서도 관심을 가지는 유튜버나 이런 사람들 모아서 우리 지역에 떡볶이 페스티벌에 방문하면 굿즈를 제공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서로 협업을 하자는 요청이 있었거든요. 지금 사실은 솔직히 북구라고 하는 게 시 단위가 아니고 구 단위다 보니까, 기업유치가 좀 더 들어올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구 단위다보니까 그런 부분에 제약이 있기는 한데요. 기업에서는 이렇게 많은 인원들이 한 장소에 모인다는 그 자체에 의미를 가지고 갈수록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후원이나 참여 의사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까 대표적으로 몇 개 회사라든가 대표 브랜드를 말씀드렸듯이 협업을 하겠다는 브랜드나 회사가 이런 데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 중입니다.

서효림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은 찾아뵙고 여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서효림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칠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칠상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이하 자료 준비에 수고하셨습니다. 김칠상입니다. 42쪽을 보시면 2026년 역점추진사업에 보면 장애예술가와 비장애예술가의 협업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모두를 위한 열린 문화예술환경 조성을 한다고 돼 있습니다. 여기 보면 2026년 5월 4일부터 6월 3일까지 행사를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게 41일 정도 되죠? 드로잉하는 공연 일수는 하루고. 관람 인원이 4,522명 이거를 41일 기준으로 하면 하루에 110명 정도 들어온 것으로 돼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4,100만 원 정도 되고요. 제가 보기에는 하루 110명 같으면 홍보가 덜 되거나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홍보하고 다른 쪽으로 현수막을 건다거나 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이 부분에 있어서 구청에서 직접 사업한 게 아니라 재단에서 운영하다 보니 담당한 문화본부장님께서 답변을 하시는 게 더 빠를 것 같아서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김칠상위원

예.
제가 그 동네에 살고 있는데 이 행사를 보지 못 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는 홍보가 미흡하지 않았나, 하루에 110명 정도 온다는 자체가 홍보가 많이 미흡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이 돼서 질문을 드린 겁니다. 이거를 장기적으로 계획을 잡고 계속 하실 거 아닙니까?
홍보에 신경써 주시고 관람객이 많이 올 수 있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수위원장

김칠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윤승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윤승혁위원

안녕하십니까? 윤승혁입니다. 45쪽 떡볶이 페스티벌 관련해서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떡볶이 페스티벌을 글로벌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보령머드축제나 화천산천어축제 같은 경우에도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를 잡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떡볶이 페스티벌을 글로벌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현재 어떤 홍보전략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추진하고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작년에도 떡볶이 관련해서 세계적인 음식축제협회에서 상도 받았고요. 어느 정도 떡볶이에 대해서는 젊은 층에서는 페스티벌에 대해서는 인식이 많이 되어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지금까지는 떡볶이 축제가 올해 6회인데 온라인 첫 회 했었다가 그다음에 오프라인으로 계속하면서 예산에 맞춰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떡볶이 축제에 홍보가 입에서 입으로 통하는 홍보도 있을 수 있고 유튜브나 언론에 노출이 많이 되면서 홍보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대만관광객 유치라든가 관광공사에서, 아니면 시 문화예술진흥원에서 먼저 우리한테 요청이 왔습니다. 면담을 하고 그런 부분들에 연계를 시켜주고 싶다, 관심이 굉장히 많다는 얘기를 듣고 있어서 세계적인 글로벌 축제가 되기 위한 밑바탕이 되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그동안에는 3일이 되지만 당일 당일의 축제로 오셔서 즐기고 가시고, 오셔서 즐기고 가시고 이렇게 됐는데 구에서 생각하는 거는 체류형 관광으로 사업하고 연계가 돼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단순하게 떡볶이만 하지 말고 구미라면이나 김천김밥과 연계해서 대경선과 연계해서 오시는 분들이 대경선을 타고, 시기가 조금 맞춰지는 한 군데가 김천인가 거기가 날짜가 안 맞아서 연결이 잘 안 되고는 있는데 그런 협업을 계속하고 회의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떡볶이만 밀 것이 아니라 대구·경북에 같이 맛투어 정도의 관광 프로그램, 체류형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그런 쪽으로 굉장히 노력하고 회의하고 성과가 나타나도록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윤승혁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추가로 한 개 더 부탁드리고 싶은, 질의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매년 발전하고 변해가는 떡볶이 페스티벌, 주민에 가까웠던 사람으로서 굉장히 기분 좋게 생각하고 있는데 항상 해를 거듭할수록 행사 규모가 커지고 있기도 하고 주민들의 관심도나 참여도도 굉장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성장세를 고려하면 사실 문화체육관광부에 예비문화관광축제 지정이라는 목표를 충분히 삼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대구 북구 을(乙) 국회의원이신 김승수 의원님께서도 문화체육관광위원으로 활동하고 계시는 만큼 중앙정부와 협력 여건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떡볶이 페스티벌의 예비문화관광축제 지정을 검토하고 계시거나 추진하고 계신 사항이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예비문화관광축제 올해 하고 2년 뒤에 축제를 선정을 하기 위해서 서류제출이나 이런 게 오거든요. 예비문화관광축제는 당연히 신청을 해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거고요. 2년 뒤를 목표로 해서 그동안에 사업을 확장시키고 홍보도 더 열심히 해서 2년 뒤에 예비관광축제에 제출해서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윤승혁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현수위원장

윤승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수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수환위원

반갑습니다. 임수환 위원입니다. 문화예술과가 사업이 많다 보니까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간략하게 몇 가지 질의 드리겠습니다. 떡볶이 축제는 북구의 대표 축제, 좋은 축제입니다. 그런데 항상 걱정되는 게 있어요. 주차장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야외주차장을 이용하고 있는데 올해도 똑같은 민원이 또 들어옵니다. 무슨 민원이냐, 7월, 8월이 되면 잡풀이 너무 많이 자란다. 떡볶이 축제는 전에 같으면 5월에 하니까 그때 풀베기를 한번 해버리니까 깨끗한데 지금 현재는 10월에 하다 보니까 주민들은 10월까지 기다리면 잡풀이 제 허리 키만큼 올라옵니다. 이 부분을 해결해 주십시오. 매년 똑같은 말씀드렸는데 그 부분 좀 부탁드리고, 우리 여기에 보면 행복문화재단 있지 않습니까? 29페이지에 주요업무 계획도 있고 공모사업도 많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이거는 제가 느끼는 바입니다. 업무보고 시에 위원장님도 검토를 요청 드리고 싶어 말씀드리는 거고, 너무 같이 섞여있다, 내용이. 문화재단, 과, 도서관 여러 군데 같이 섞여 있는데 이게 어떤 사업이 어떤 사업이고 내용은 내용대로 자세하게 풀이된 게 아니고 주 제목만 거의 적혀 있습니다. 이러면 우리 의원으로서는 자료요청을 할 수밖에 없어요. 이 내용을 파악을 해야지 질의를 드리지 큰 제목만 있고 금액만 있으면 이걸 뭘 보고 질의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부분은 개선돼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참고해서 상세한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수환위원

그리고 33페이지, 떡볶이 축제 작년에 33만 명이 왔다고 했습니까? 33페이지 빛거리 조성 있지 않습니까? 떡볶이 축제는 3일간 합니다. 맞죠? 그런데 빛거리 조성을 하면 지금 2026년 11월부터 2027년 1월까지 해놨으면 빛거리를 이용하거나 빛을 보는 사람은 얼마나 많을까? 그런데 이 예산이 상당히 줄었어요. 제목도 아름다운 문화공간 조성입니다. 연말이 되고 하면 힘들고 어려운 주민들도 있고 새로 희망을 밝히는 주민들도 있고 한데 저는 이 빛거리가 대구 시내에서 우리 북구만큼 잘돼있는 데가 없다, 택시기사분들이 많이 얘기해요. 북구에 오면 왠지 희망차고 기분이 좋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실질적으로 예산이 자꾸 줄어들고 축소로 운영하고 이런 부분이 생기니까 걱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과에서도 추후에 검토해서 저는 이런 대표 축제도 축제이지만 이런 부분도 상당히 활성화해서 가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사실 예산 사정이 좋으면 예산이 삭감될 리가 없었는데 구 재정 전반에 어려움이 있다 보니 일부 삭감이 됐었고요. 떡볶이 축제 같은 경우에는 시비 매칭을 이미 2억이 확보가 된 상태여서 사업계획이 이미 들어가 있어서 예산조정이 안 됐고 나머지 우리 과 예산 중에 조정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빛거리가 이렇게 삭감이 됐습니다. 하지만 이 예산 안에서 올해 내실 있게 해서 가성비가 더 좋게 하려고 업체하고 협상에 의한 계약을 보통 하는데 그런 요구사항들을 많이 반영해서 예산이 적다고 해서 결코 허접하지 않도록 그렇게 부서에서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임수환위원

최대한 노력 부탁드리고요. 문화재단에 질의 드리겠습니다. 혹시 문화재단이 북구 을(乙) 쪽에, 칠곡 쪽에 있다 보니까 저는 책자를 보면서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서 칠곡 쪽으로 사업이 많은 거 아닌가 행사성 축제나 여러 가지 진행하는 사업. 어울아트센터는 칠곡에 있다 보니까 그쪽에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강남 쪽에 진행한 사업이 올해 있으면 한번 말씀 몇 가지 얘기해 주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조금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강남에 보면 지금 침산·칠성·고성·노원동 쪽에 진행한 사업이나 올해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부 다 북구의 주민입니다. 주민인데 실질적으로 고성동이 새로운 아파트 단지가 들어오다 보니까 주민들의 요구가 많습니다. 중구하고 비교를 상당히 합니다. 중구는 중구 주민들이다, 북구는 주민이 아니다라는 느낌이 많이 든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왜냐? 혜택이 없다 이거죠. 강북 쪽에 다른 쪽에는 이렇게 많이 혜택을 주는데 우리한테는 해주는 게 없냐 이 이야기를 제가 우리 지역구 고성동에서 많이 듣고 있어요. 그러면 저도 과에 요청을 했기 때문에 작은음악회나 이런 부분을 검토를 해봤겠죠. 해봤지만 실질적으로 우리 구청에서 먼저 우리가 얘기하기 전에 새로운 아파트 단지가 형성이 되거나 도남지구 이런 데가 들어오고 하면 계획을 먼저 잡는 부분이 없습니다. 항상 기존에 매여서 똑같은 사업을 그 지역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저는 그런 걸 많이 느껴요. 추후는 북구 전체를 보고 골고루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현수위원장

임수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안경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경완위원

문화예술과 현안업무추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떡볶이 페스티벌 45페이지에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제가 2022년도에 이 사업계획안을 담당하시는 주무관님께서 들고 오셔서 사업계획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2023년도부터 떡볶이 페스티벌이 시작됐습니까?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2021년도에 온라인 개최를 첫 번째 했었고요. 2022년도에 오프라인으로 첫 회 했었고 2023년부터 해서 계속 6회째 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제가 나가고 난 뒤에 오프라인으로 첫 회를… 기억이 가물가물해서요. 그때 첫 예산이 얼마였죠?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오프라인 되고 나서부터요? 2022년도는 5,000만 원으로 했습니다.

안경완위원

이 기획안을 들고 오셨던 과장님, 담당하시는 주무관님께 예산을 많이 올리라고 처음부터 말씀드린 기억이 나고요. 떡볶이 축제가 북구의 대표 축제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글로벌 축제로 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경완위원

계획을 잘 세워서 잘하고 계신 것 같고요. 올해 예산이 7억 5,000만 원… 진짜 많이 변했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케이문화가 전 세계에서 선풍을 일으키면서 BTS가 지난주에 프랑스 2회 공연을 16만 명인가 공연을 채우고 바로 월드컵 경기장 가서 하프타임 공연을 하고 이런 세상. 케이팝, 케이푸드. 지금 우리가 케이푸드 아닙니까? 떡볶이 페스티벌이니까. 케이뷰티, 케이관광까지, 떡볶이 축제가 푸드이지만 이것으로 인해서 전 세계적으로 찾아온다면 관광과 이어질 것이고 다음 페이지를 보니까 당면 현안에서 3대장 축제라고 해서 김천하고 구미까지 같이 협업을 할 계획으로 보이고 있는데요. 아주 고무적이고요.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실 문화라고 하면 일반적으로는 우리 문화를 알리는 개념에서 하는데 지금은 문화 자체가 경쟁력이고 어쩌면 우리 북구의 주도 사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총사업비는 7억 5,000이고 지난해에 비해서 2,000만 원 구비가 줄어들었더라고요. 재정이 녹록지 않은 상황으로써 줄었다고 생각하고 대신 아까 말씀하셨던 협업을 하면서 다른 업체 참여하면서 줄어든 부분에서 증가하는 부분이 생길 거고 아주 참 뭐라고… 사실 기분이 좋아서 저도…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위원님께서 그전에 떡볶이 축제에 대해서 처음에 시작할 때 많이 좋게 평가해 주시고 격려를 많이 해주셨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런 만큼 우리 북구에서 대표하는 축제로, 북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대표하는 축제가 되기 위해서 팀장님들하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떡볶이 업체가 참여를 하잖아요? 몇 개 팀 정도가 참여를 하죠?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부스 말씀이신 거죠?

안경완위원

떡볶이를 운영하는 부스가.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축제할 때 모집을 하는 그해에 따라서 조금은 차이가 나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3, 40개 정도 부스들이 들어오는 걸로…

안경완위원

전국에서 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전국에서 본인들이, 부스는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요. 그 안에 들어가는 장비나 이런 거는 본인 부담으로 해서 그렇게 입점하는 것으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선정 기준이 있습니까?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선정할 때 구체적인 거는, 팀장님한테 마이크를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좀 복잡하게 되어 있어서 설명을 직접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영

이효영지역축제팀장

(방청석에서) 안녕하십니까? 지역축제팀장 이효영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업체는 2022년 첫 오프라인 당시에 7개 해서 작년에 떡볶이 30개, 기타 10개 정도해서 40개 정도 들어왔고요. 기준은 저희가,

안경완위원

떡볶이가 몇 개라고요?
효영

이효영지역축제팀장

(방청석에서) 떡볶이가 작년에 30개였습니다. 올해도 공고를 어제부터 받고 있고요. 기준은 전국공개모집을 통해서 평가표가 있습니다. 인지도 아니면 맛, 후기 이런 식으로 5개 항목으로 구분해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인지도, 맛, 이걸로 선정하신다고요?
효영

이효영지역축제팀장

(방청석에서) 5개 기준이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아쉽다고 해야 하나 불미스러운 일이 언론에 보도됐는데 우리 지역에 본사를 둔 신전떡볶이, 얼마 전에 과징금을 먹었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가맹점에 강매를 통해서 불법이득을 취한 부분에 대해서,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효영

이효영지역축제팀장

(방청석에서) 선정이 되고 나서 만약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을 경우에는 선정을 취소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뉴스 언론 다 나오는 부분이라서 아쉽습니다. 지역업체가 이런 부분에 공정해야 되는 부분에 그 업체가 이런 식으로 해서 어쩔 수 없이 그런 부분들은 선정 전이기 때문에 상관은 없고, 앞으로 선정해서 참여할 수 있겠네요?
효영

이효영지역축제팀장

(방청석에서) 예, 맞습니다.

안경완위원

그리고 하나 더, 참가 부스에서 설거지를 하고 남은 물을 누수관으로 버리는 일이 있다고 하던데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효영

이효영지역축제팀장

(방청석에서) 저희 축제 같은 경우에는 상수도 하수도를 구분을 전부 그 자리에서 바로 하수로 연결되도록 공사를 미리 하고 진행을 합니다. 매년 할 때마다 현장에 가스공사 수도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알겠습니다. 이제 됐습니다. 떡볶이 페스티벌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효영

이효영지역축제팀장

(방청석에서) 감사합니다.

안경완위원

40페이지에 꿈키움책가방 배달사업이라고 있는데요. 7월부터 11월까지 하고 20명 정도 청소년 저소득층 자녀라고 표기돼 있는데 작년에 비해 280이 늘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계속해서 7월부터 11월까지 20가구에만 이 사업을 하는 겁니까? 책꾸러미를, 주 1회에.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세대는 20가구 정도를 하는데 자원봉사자하고 가정에 찾아가서 책꾸러미를 전달하기도 하고 책도 읽어주는 거거든요. 할 때마다 계속 바꿀 수 없는 게 그 세대랑 유대관계라든가 돌봄의 기능도 생각하고 이 사업을 하는 거라서 그렇게 저소득층 자녀 20세대 정도로 해서 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인원이 너무 적어서 여쭤봤고요. 알뜰하게 쓰셔서 늘릴 수 없습니까?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전체적으로 도서관 관련해서 예산이 한정돼 있다 보니까 사업을 하고 싶은 만큼 다 하지 못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하는데, 이 사업 자체를 평가해 보고 만약에 사업이 여러 사람들한테 혜택, 특히 저소득층이다 보니까 조금 더 지원이 필요하다면 전체적으로 사업조정을 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완위원

그리고 39페이지에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행복밥상요리교실인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13명이라고 돼 있어요. 사실 국제결혼이 엄청 많이 늘고 있고 결혼이주여성이 아주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13명에 3월에서 6월까지, 이거는 교육이 끝났겠네요.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음식 조리법을 여러 가지를 매주 습득해야 되기 때문에 인원을 한정 없이 늘릴 수 없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열 세분이면 비용이 엄청 많은데 130명 해도 저는 적게 생각하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여기 안에 없으니까 제가 알 수 없는데 열 세분은 너무 적다고 생각하고 좀 많은 분들이 적은 경비라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행사로 만들어 주십시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안경완위원

그리고 금호강친수공간조성을 위한 수변문화행사 34페이지에, 이 사업은 동화천과 팔거천이 있는데 올해 처음입니까? 아니면 이어오던 겁니까?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작년에 동화천 영화로운 여름동화라고 해서 계속 했었던, 작년에도 했었던 사업이고요. 팔거천 같은 경우에는 강남에 떡볶이 축제가 있고 강북에는 직접적인 게 없어서 아류처럼 해서 칠곡 쪽에도 필요하다고 해서 떡크닉 축제를 작년에 했었거든요. 올해는 그냥 단순하게 영화를 본다든가 떡크닉보다는 북구의 금호강 지류의 수변공간들을 활용하는, 좀 넓게 해석을 해서 수변문화행사로 크게 생각을 하고 올해는 조금 다른 형태로, 올해 시에 지역특화문화행사 지원사업에 공모선정이 돼서 8,000만 원 지원을 받게 됐거든요, 시비를. 그래서 사업을 조금 더 확대하면서 수변문화행사를 키워보자라고 해서 이렇게 바꾸게 됐습니다.

안경완위원

문화행사는 구민들한테 많은 편안함을 안겨줄 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냥 아류로 표현하셨는데 그러지 마시고,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아류는 아닌데 처음 시작은 그렇게 됐다는 말씀입니다.

안경완위원

강남에 있으니까 강북에도 하겠다 이런 의도보다는 이런 것도 관광과랑 협업을 해서 이런 쪽에 외국인들이 올 수 있거나 대구시나 대한민국에 홍보를 통해서 올 수 있게 만들어서 우리 북구 아주 좋더라는 것까지 생각하셔서 사업을 해주셨으면,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특히 팔거천 행사 같은 경우에는 도시철도 3호선이 지나가거든요. 도시공사하고 협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역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팔거천 수변문화행사장에 도착하시는 사이에 열차 안에서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북구 주민뿐만 아니라 이용하시는 누구나 이 행사를 아실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도 하고 있고요. 팔거천뿐만 아니라 동화천 문화행사가 단순히 팔거천 행사를 떡볶이의 아류로, 아까 제가 잘못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거는 아니고, 이 두 행사를 통해서 지역 상권도 활성화하고 지역상권연합회가 있더라고요. 쿠폰이나 이런 제도를 해서 상권활성화하고 연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안경완위원

그리고 12페이지에 청사중앙로비 전시운영. 이게 지금 몇 회째이죠?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통상 1년에 18회에서 20회 정도 생각하고,

안경완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1년을 기준으로 몇 년째하고 있는 거죠?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처음에 시작이 몇 년도부터 했었는지를… (○ 방청석에서 - 2017년) 2017년부터…

안경완위원

거의 10년을 했네요? 사실 저는 매일 전시장에 갔다가 옵니다. 1층에서 올라오기 때문에 전시를 보고 올라오는데요. 이 사업이 진짜 의미 있는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민원실에 들르거나 2층, 3층 민원을 보고 가시는 분들이 전시공간을 보고 간다는 것은 그냥 민원만 해결하러 왔다가 이런 게 조성돼 있으니까, 이 사업을 진짜 평가를 어떻게 내리시는지 모르지만 성공적인 사업이고 구민이면 누구나 본인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지원까지 해주시고 이런 사업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이 사업뿐만이 아니라 다 보면 계속적인 사업이 있고요. 한번 했다가 반응이 좋으면 안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인데 다른 과에도 말씀드렸는데 언제부터 했는지 몇 회차라든지 이런 걸 표기해 주셔서 ‘새롭게 시작하는구나’ 바로 보면 알 수 있게, 그리고 사업 후에 평가라든가 피드백을 확실하게 담아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내년부터는 다른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하면 ‘이런 식으로 흘러가고 있구나’ 파악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파악하실 수 있도록 자료 준비하겠습니다.

안경완위원

문화예술과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북구를 진짜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사업이 될 수 있으니까 자부심을 가지시고 노력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완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현수위원장

안경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 없으시죠? 서효림 부위원장 질의하십시오.

서효림위원

안경완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에 추가로 질의 드리겠습니다. 39쪽에 결혼이주여성 관련해서 13명 참여대상자 선정하고 계시는데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고 계신지도 궁금하고요. 참여하지 못하는 결혼이주여성이 없도록 다문화가족지원센터나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해서 홍보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이 사업 자체는 공모사업으로 해서 문화원에서 지원을 하고 있는데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 추천을 받아서 기본적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혜택을 13명이다 보니까 예산상 한계 때문에 많은 사업을 하지 못해서 예산안에서 하고 있는데 다문화지원센터에 명단을 받아서 희망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하고 있고요. 해마다 이 사업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못 받으신 분들은 내년에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하고 여러 분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서효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결혼이주여성들이 공정하게 참여하고 혜택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서효림 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지금 저희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신 것 중에 하나가 문화예술과에 소관 업무도 많고 재단도 있고 이래서 책자에 내용이 혼재되는 경우가 많다고 도서관 건도 있고 이래서, 향후에는 업무보고 하실 때 분리하셔서 진행을 해주시고요. 그리고 매년 지적하는 사항 중에 하나가 성과지표에 대한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보완할 부분은 보완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현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승혁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윤승혁위원

37쪽 독서인프라구축을 위한 체계적 도서관 지원 관련되어 질의 드리겠습니다. 현재 연경지구와 금호사수지구 같은 경우에 공공도서관 접근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주민 의견들이 있어서, 공공도서관 신설에는 많은 시간과 예산이 소요되다 보니까 그 이전에, 설치가 되기 전에 주민들이 편리하게 도서서비스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스마트 도서관 설치나 무인대출반납시스템 확대, 스마트반납함 설치 등 생활 밀착형 도서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 있는지, 또한 도서관 접근성이 부족한 지역을 우선 대상으로 검토할 계획이 있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도서관이 요즘은 문화복합플랫폼처럼 복합적인 사업들도 많이 하다 보니까 도서관에 대한 요구사항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도서관을 계속 지어서 운영을 할 수 있는 여건은 구 재정상 그렇게 할 수 없는 부분이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같은 경우에는 공립 작은도서관들이 있거든요. 서변동에 서변숲도서관이 들어서면서 공립 작은도서관이 폐관되기도 했지만 그렇게 주변에서 사립 작은도서관이나 공립 작은도서관을 이용해서 구립 도서관들하고 연계되는 시스템들을 계속, 작은도서관 지원사업 중에 ICT사업이라고 해서 대출이나 여기에서 신청하면 책을 받아볼 수 있고 이런 시스템들을 계속 구축해서 시설상의 혜택은 다 드릴 수 없지만 불편하지 않게 그런 작은 프로그램들 활성화를 많이 시켜서 접근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을 보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윤승혁위원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현수위원장

윤승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효림 부위원장 질의해 주십시오.

서효림위원

37쪽 추가 질의 드리겠습니다. 밑에 보시면 사립 공공도서관 도서 및 운영비 지원 관련해서요. 칠곡3지구 행정타운 부지에 시립 거점도서관 해서 대구시장, 북구청장, 국회의원 모두가 공통 공약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점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서 북구 북부권의 대표적인 문화교육 거점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현재 대구시와 북구가 어떤 방향으로 협약하고 진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사업 추진을 위해 구체적인 로드맵이나 향후 추진일정이 어떻게 되는지 답변 부탁드겠습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행정타운에 현재는 임시주차장처럼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데, 대구시에 김승수 국회의원님께서도 도서관을 짓는 거를 건의를 많이 하셨고, 행정타운 매각 얘기도 나오고 이러다 보니까 시에서도 본격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짓겠다든가 이런 거를 나타낸 거는 사실 없어요. 계획만 돼 있는 상태이고 우리 구에서 의견을 올린 거는 그 주변에 구수산도서관하고 실제적인 거리로 봐서는 그렇게 먼 거리에 있는 게 아니라서 거리가 그렇게 멀게 볼 수 없거든요, 도서관 규모를 봤을 때. 그래서 만약에 하게 된다면 시에서 어느 정도 부지에 대한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특화도서관으로, 기존에 대출받고 이런 도서관보다는 그 지역에 갔을 때 할 수 있는 특화도서관 쪽으로 생각해서 건의를 하고 의견을 제출하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 요즘 같은 경우에는 케이문화라든가 특화 쪽으로 해서 의견을 제출하고 시에서 부지 문제가 협업이나 이런 것이 잘되면 그런 의견들로 해서 도서관은 그렇게 추진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효림위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꼭 당부드리겠습니다. 추가로 하나 더 36쪽 질의 드리겠습니다. 2026 주민한마음축제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기존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는 금호강의 훌륭한 재원이 있음에도 공연 위주로 운영되면서 다른 지역 축제와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주민 의견이 있었습니다. 축제는 단순히 행사가 아니라 북구 하면 떠오르는 대표 브랜드로 성장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는, 이번에 달성군에서 보면 달성 워터스플래시처럼 여름 하면 워터밤, 락페스티벌, 디제잉 같은 금호강을 이용해서 여름에는 금호강 페스티벌, 가을에는 떡볶이 페스티벌, 북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만들 수 있는 의견을 갖고 있으신지 여쭙겠습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는 그전에도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여러 가지 의견도 분분하게 많이 내주셨는데 금호강이라서 그 주변에 했는데 시기적으로 태풍 시기에 많이 걸리기도 했었고 그 지역이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굉장히 제재를 많이 하거든요. 뭔가 시설한다든가 하는 거를 다 허가를 받아야 되는 이런 문제가 있어서 우리가 하고 싶은 사업들을 못 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기존에 이틀 했었는데 올해는 가칭 주민한마음행사 그렇게 하면서 내년에는 용역이라든가 어떤 의견들을 수렴해서 시기 문제라든가 콘텐츠라든가 컨셉 문제들을 본격적으로 고민해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봄에는 이 축제, 가을에는 떡볶이 축제 이렇게 대표성을 가질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고민을 하고 용역을 주든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서 축제를 새롭게 만들어 봐야겠다는 의견들을 계속 내고 과에서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한번 결과들이 나오면 보고드릴 기회가 있으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효림위원

답변 감사합니다. 각 테마별에 맞게 다시 찾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북구로 만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애

장미애문화예술과장

감사합니다.

이현수위원장

서효림 부위원장 수고하겠습니다.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5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03회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임시회) 제4차 행정문화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산회

출처 대구 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