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일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최순일입니다. 2026년도 건강증진과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군민의 건강권 보장, 건강한 미래 가평을 구현을 위해 134억 2300만 원의 사업비로 신규 사업 2건과 계속 사업 6건으로 총 8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4페이지, 건강증진팀 소관 건강에 즐거움을 더하다! THE 건강한 가평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구강·금연·영양·신체 활동 등 4대 건강 증진 사업을 통해 군민의 건강 생활 실천을 확산하고 건강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총사업비 5억 6600만 원을 투입하여 연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 계획으로는 생애주기별 구강보건사업과 치과주치의 사업, 찾아가는 내 집 앞 금연클리닉 운영, 만성질환자 맞춤 영양 교육과 영양 플러스 사업 그리고 대면 신체활동 프로그램과 걷기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 관리 및 월별 건강 챌린지를 계속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건강 생활 실천 교육 홍보와 걷기 안내판 설치 등 건강 친화적 환경 조성에도 힘쓰겠습니다. 현재까지의 추진 실적은 구강보건 교육 및 검진 5785명, 금연 클리닉 등록·관리 191명과 금연 구역 지도·점검 4384건, 영양 교육 2284명 및 영양 플러스 150명 지원하고 신체활동 프로그램 6729명, 비만 예방 프로그램 2644명, 걷기 앱 참여자 2374명으로 군민의 건강 생활 실천 참여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증진팀은 군민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여 건강에 즐거움을 더하는 THE 건강한 가평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생명사랑팀 소관 예방부터 회복까지 정신건강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군민의 정신 건강 증진과 정신 질환의 예방·치료·회복을 지원하여 행복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91억 1104만 원을 투입하여 연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 계획으로는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 관리와 재활프로그램, 가족 지원, 직업 재활 및 일자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아동·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정신 건강 서비스를 강화해 왔습니다. 또한 정신응급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개입과 연계를 추진하고 가평꽃동네정신요양시설 운영 지원과 지도·점검, 정신건강심의위원회 운영,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현재까지의 추진 실적은 중증 정신질환자 사례관리 234명 1678회, 주간재활프로그램 92회 1056명, 직업재활 및 일자리 지원 23명, 아동·청소년 사례관리 42명, 청년마음건강조사 250명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정신건강치료비 104명을 지원하였으며 일반 상담 721회, 정신응급 위기개입 24건, 관련기관 연계 188건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강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건강, 앞으로도 생명사랑팀은 예방부터 치료, 회복까지 촘촘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정신 건강 위기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자살예방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고 이웃 간 서로 마음을 돌보는 안전망을 구축하여 생명 존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국비, 도비, 군비를 포함하여 총 492……. 4억 9200만 원에 투입됩니다. 먼저 그간의 추진 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범사회적 자살 예방 환경 조성을 위해 자살 예방 교육을 25회 9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홍보 캠페인은 27회에 걸쳐 5100명에게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가평읍과 청평면에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조성하였으며 생명사랑마을은 106곳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살도구 차단을 위해 생명사랑실천가게 41곳, 실천약국 5개소를 지정 운영하였습니다.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로는 자살고위험군 186명을 등록 관리하며 1138회의 상담을 진행하였고 유족캠프와 알코올 중독자 및 노인 대상 자살 예방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였습니다. 앞으로 2026년에는 가평군자살예방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생명 안전망 구축,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자살 위험 감소를 위한 도구 차단 사업, 자살고위험군 사후 관리 강화 그리고 노인과 알코올 중독자 등 대상자 맞춤형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살고 싶은 가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10페이지, 행복한 임산부 내일을 꿈꾸는 영유아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은 임신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하여 행복한 임신과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총 7억 9900만 원이 투입됩니다. 가임기에는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143건, 예비 부모 준비 검사 18명을 지원하였고 임신기에는 산전 검사 33명, 영양제 지원 180명, 분만 취약지 임산부 교통비 지원은 91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산욕기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65명, 산후조리비 지원 105명, 아가맘 홈케어 서비스 12명을 지원하였으며 양육기에는 저소득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45명,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8명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를 촘촘히 제공하였습니다. 가임기부터 영유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건강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난임부부 지원과 임신 사전 건강관리 검진, 산전·산후 우울 관리, 아가맘 홈케어 서비스 등 시기별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임산부 요가 교실, 베이비 마사지 교실, 손태교 등 임산부 교실도 운영하여 산모와 아이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가평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가평에서 함께 사는 맞춤형 치매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치매 중증화를 억제하고 사회적 비용을 경감하여 치매 환자와 그 가족,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비는 5억 6000만 원이 투입됩니다. 치매 조기 검진 등 1차 선별검사 2165건, 2차 진단검사 72건, 3차 감별검사 33건을 실시하였고 치매 치료 관리비는 365명에게 4320만 원을, 조호물품은 99명에게 1207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힐링 프로그램과 가족교실을 운영하여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돌봄 지원을 강화하였고 산유리와 하천1리를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운영하여 치매파트너 97명을 양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신규 시책인 청평 기억 놀이터를 8회 운영하여 어르신 56명이 참여하는 등 인지강화 프로그램도 확대하였습니다.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상담·등록·관리, 조기 검진,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과 문화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마을과 치매파트너 양성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치매의 치료 관리비와 조호물품 지원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기억 놀이터 등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이 가평에서 더욱 건강하고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 방문보건팀 소관, 내 집에서 누리는 방문건강관리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건강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노쇠를 예방하고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을 높이는 한편, 심뇌혈관 질환의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 그리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통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취약 계층에 대한 맞춤형 건강 관리와 AI, IoT 기반 스마트 건강 관리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레드서클 캠페인과 표준화 교육을 운영하겠습니다. 65세 이상 고혈압·당뇨병 등록 환자를 대상으로 약제비를 지원하여 계속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재택의료센터와 연계한 통합돌봄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하여 지역 사회 중심의 의료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다음 추진 실적입니다. 방문건강관리 대상 2499가구, 3060명을 등록·관리하고 있으며 직접 방문 8843건과 전화 상담 240건의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경로당 건강 프로그램 112회, 폭염·한파 건강 관리 1만 2000여 건의 방문·전화·문자 서비스와 예방 물품 지원을 실시하였으며 재가 암 환자에게도 방문 관리와 보충 영양식을 지원하였습니다. AI, IoT 스마트 건강 관리 사업은 125명이 참여하여 건강 측정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 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표준화 교육 107명, 레드서클 캠페인 8회 61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고혈압·당뇨병 약제비는 9396명에게 지원하였고 재택의료센터 및 일차 의료 방문 진료와 연계하여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483건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지역 사회 건강 관리 기반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방문 건강 관리와 통합돌봄 서비스를 더욱 촘촘히 운영하여 군민 누구나 내 집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