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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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신안군의회 발언

최성자 의원 발언

336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6-07-16

최성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오연

권오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6회 신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먼저, 천일염지원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정승일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천일염지원과장 정승일입니다. 군민소득 증대와 천일염 산업 발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협조해 주시는 권오연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천일염 소관 주요업무를 설명드리기 전에 천일염지원과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천일염육성팀장 김익재 팀장입니다. 시설팀장을 겸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천일염지원팀장 유진우 팀장입니다. 천일염유통팀장을 겸임 중에 있습니다. (직원 인사) 다음은 2026년 천일염지원과 소관 주요업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천일염지원과 소관) 이상으로 천일염지원과 2026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에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발언대에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진위원

반갑습니다. 최영진 위원입니다. 지금 보니까 염전근로자 안심숙소 계속사업인데 지금 추진 중입니까?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마이크 꺼짐) 예.

최영진위원

지금 3개소라고 했는데.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마이크 꺼짐) 2개소는 지금 준공은 됐고요.

최영진위원

준공되었어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마이크 꺼짐) 예, 1개소만 추진 중입니다.

최영진위원

2개소가 어디라고 했어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마이크 꺼짐) 준공 2개소가 도초 1권역하고 하의 2권역이 준공은 됐고 아직 사용승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최영진위원

또 한곳은 어디에다가 지금.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마이크 꺼짐) 한 곳은 압해읍 권역이 있습니다.

최영진위원

그런다고 하면 근로자들이 숙소를 지으면 각 염전마다 근로자들이 다르잖아요. 그 사람들이 A라는 염전에서 일을 하고 B라는 염전에서 일을 하고 거기 와서 주무시고 밥을 먹고 생활할 수 있는 그런 숙소를 말합니까?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취사시설까지는 돼 있고요. 이분들이 그냥 공짜로 와서 주무시는 건 아니고 저희가 공고를 한 다음에 월 17만 원?
익재

김익재천일염육성팀장

(좌석에서) 21만 원.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21만 원. 월 21만 원 정도의 월세를 내고 들어오시게 됩니다.

최영진위원

그러면 수요 조사 같은 거는 해보셨어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일단 저희가 각 권역별로 공고를 낸 다음에 거기서 희망자가 있었을 경우 그 사람들을 우선적으로 먼저 받을 것입니다.

최영진위원

내 얘기는 숙소를 건립해 놓고 희망자가 없었을 때는 비어 있지 않냐 그 말이에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아니요. 1차 공고를 한 다음에 모집 인원이 없었을 때는 다른 업종 선박이라든가 다른 노동을 하고 계신 분들한테 확대해서 다시 재공고해서 받을 예정입니다.

최영진위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염전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그 염전주들이 바깥으로 잘 안 내보내려고 하더라고. 또 그분들이 정상적이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그걸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탈출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밤에도 이렇게 보면 막 먼 길을 걸어서 나가는 사람도 있고 해서 안 보내려고 하는데, 이 많은 돈을 들여서 이렇게 했을 때 그런 효과가 있을까.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저희도 그게 걱정인 게 도초 권역, 하의 권역 이렇게 준공은 됐는데 꼭 하의에서 종사하는 염전 종업원만 여기 들어오는 게 아니고 또 도초 권역도 마찬가지. 도초 권역도 비금에서 염전에 종사하시는 근로자 사촌 외, 사촌 이내의 근로자는, 염전 소유주하고 사촌 이내의 소유자는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근데 이 부분이 원거리가 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은 있습니다.

최영진위원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최성자 위원님.

최성자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203페이지, 염전근로자 안심숙소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월 21만 원씩 내고 염주하고 사촌 이내는 안 된다고 하셨을까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최성자위원

그러면 이 염전근로자는 대체적으로 제가 알기에는 1년에 6개월 정도를 근무하고 나머지는 쉬잖아요, 염전에서.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최성자위원

그러면 그 기간은 어떻게 계약을 합니까?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저희가 공고를 해 가지고 월로 하기 때문에 3개월 치 우선 입주보증금을 선납부하신 다음에 매월 21만 원씩. 연 단위로 계산한 게 아니기 때문에 21만 원씩만 내시고 또 거주하지 않을 때에는 저희가 임대료를 받지 않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면 거주하지 않는 6개월은 그냥 비워놓는 거예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다른 분들, 다른 근로자, 어업에 종사하시는 근로자라든가 다른 업종 농업에 종사하시는 근로자들을 저희가 모집해서 다시 입주시킵니다. 일차적으로는 염전근로자가 우선입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면 이게 거의 3개월 단위나 그 주기로 계약을 하는가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아니요. 그렇게 계약하지는 않고 일단은 공고한 다음에 저희가 1년 단위로 공고는 하는데 6개월밖에 살지 않았을 때는 거기에서 근로자가 나갔을 때는 그 기간까지만 일할 계산해서 징수를 하고 나머지 부분은 다른 사람을 또 공고해서 모집하고 그렇습니다.

최성자위원

어업인이나 농업인이 계약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살고 있는데 염전근로자가 우선인 경우에 그러면 그분들은 먼저 나가야 되는 겁니까?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아니, 숙소가 12칸씩이기 때문에 2인 1실을 사용하거든요. 2인 1실이다 보니까 원거리에서 출퇴근해서 염전을 다니시는 분들은 극히 드물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최영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장애가 있고 하는 분들은 염전주들이 자기 집에서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금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성자위원

제가 질의했던 내용은 어업인도 계약이 되고 농업인도 계약이,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아니, 일차적으로 염전근로자들을 우선적으로 공고를 하고 그다음에 그분들이 안 들어왔을 때는 이차적으로 어업인 또 그다음에 농업에 종사하시는 종사자들 이렇게 공고를 할 예정입니다.

최성자위원

과장님. 그래서 그건 설명을 알아들었는데, 어업인이나 농업인이 살다가 만약에 염전근로자가 다시 방이 없을 경우에 계약이 들어왔을 경우에 이 1순위인 사람은 어떻게 되냐고 그걸 물었습니다.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아니, 저희가 우선 공고를 하잖습니까? 공고를 해서 없을 때 2순위, 그다음에 3순위 이렇게 가기 때문에. 나중에 염전근로자가 1순위 때 없었는데 이분들이 들어와서 1년을 사시고 계약을 하러 들어왔을 때는 염전근로자들이 후순위가 되는 거죠.

최성자위원

예. 그게 뭐가 좀 안 맞는 거 아닌가요?
오연

권오연위원장

두 분 말씀 도중에 제가 잠깐. 지금 염전이 3월 28일 약 4월부터 시작해요. 그래 가지고 장마철도 되고 10월 말까지 하는 거예요. 그러면 4, 5, 6, 7, 8, 9, 10월까지 할 수 있어요. 방금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다 똑같이 이렇게 공고해서 왔을 때는 염전근로자가 우선이에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그렇죠.
오연

권오연위원장

인제 끝났어, 7개월간. 그랬는데 또 방을 놀릴 수는 없잖아요. 근데 염전 종사원들은 계속 거기에 데리고 있을 수가 없어, 사업주가. 그러면 10월 달부터 내년 3월까지는 그 사람은 알아서 생활하고 다시 내년 4월 달에 올 수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이잖아요.

최성자위원

(마이크 꺼짐) 예, 맞아요.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랬는데 그 10월 달부터 다른 사람을 또 빌려줘야 될 거 아니에요, 21만 원을 주고.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빌려줄 수도 있죠.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1년 동안 그 방에 살아버린 거야. 다 방이 찼을 때.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다 찼을 경우에 한해서는.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래 가지고 다시 4월 달에 염전근로자가 또 오려고 하는 거야. 근데 다 차버렸어. 그랬을 때 우리 과장님 말씀은 그건 이미 선발 공고를 했기 때문에 비어야지만 새로운 염전근로자들, 그때 비었을 때도 염전근로자를 우선적으로 그렇다는 얘기예요. 그러죠?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살고 있는 사람을 나가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21만 원은 월세고 공과금하고 기타 부분은 별도로 근로자가 다 부담해야 합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 숙소에서는 누구나가 다 사용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되는 겁니까?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누구나는 아니고요.

최성자위원

그러니까 염업, 어업, 농업이 가능하다면서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일차적으로는 우선은 염업입니다.

최성자위원

예. 그러면 여기에서 나오는 공과금 납부 같은 거 그런 거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공과금은 각자 개인이 사용하신 분들이 다 내셔야 됩니다.

최성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07페이지, 천일염 홍보·마케팅 및 유통 활성화에서 우리 ‘소금박람회 행사 지원’ 여기에 있는데요. 제가 이 박람회를 여러 번 가봤는데 작년엔가 올핸가 목포에서 음식축제인가 할 때 그쪽에서도 하셨던 거 맞죠? (「예」하는 직원 있음) 그런데 돈은 굉장히 많이 들어간 것 같은데 우리는 무대가 옆쪽으로 홍보관이 빠져 가지고 이쪽에서 소금박람회를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리고 소금보다도 유명 가수가 나와 가지고 그런 쪽에 더 집중된 예산을 쓰지 않았나. 혹시 그렇게 혼자 짐작은 하고 있었거든요, 그 행사 내용을 보니까. 그래서 소금은 별로 없고 다른 쪽을 이렇게 해 가지고 많이 홍보가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다음 여수박람회는 10월에 있다고 여기 나와 있는데 이쪽은 대충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지 알고 싶습니다.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이 부분은 저희가 직접 행사를 주관해서 하는 건 아니고요. 전남도에서 저희하고 영광군하고, (천일염지원팀장을 향해) 50 대 50이죠? 50 대 50, 저희가 조금 더 낸가요?
진우

유진우천일염지원팀장

(좌석에서) 도가 조금 더 내고요. 영광이 소금이 약해 가지고 조금 덜 내고 있습니다, 신안군이 좀 더 내고.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주관은 도에서 하고 모든 행사나 이런 부분도 도에서 전부 주관하고 저희는 경비만 부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저희 참여 업체만 데리고 들어가서 그 부스에서 홍보만 하는 경우입니다.

최성자위원

저는 그 부스가 금액도 금액이지만 홍보하려면 이쪽하고 같이 좀 좋은 자리라고 그래야 되나요? 그쪽에 왔으면 좋겠는데, 이쪽에서 음식박람회를 하는데 건너편에서 소금박람회를 하니까 찾아오시는 분들이 길 건너로 가야 되니까 이게 굉장히 혼란스럽고 홍보도 잘 되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제 생각에는. 박람회라 그러면 그 박람회장에 있어야지 건너편에서 하고 있으니까 이거는 홍보 효과가 있나 그런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그 부분은 저희도 작년에 참석은 하지 못했지만 그런 얘기가 자주 들려서 다음 주 수요일 날 도에서 업무 협의가 있습니다, 영광군하고 저희하고 전남도하고. 그 협의 때 강력하게 주문을 해 가지고 저희가 좋은 부스를 차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방금 존경하는 최성자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주셨는데요. 제가 보충 설명을 좀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천일염 마케팅 예산이 그 효과는 보고 있나요? 우리 과장님 처음 지금 업무를 보다 보니까 그전에는 이게 형식에 불과하고 집중적으로 우리가 이 많은 예산을 가 가지고 박람회를 가면 이게 소금 아닌 다른 것이 와 가지고 홍보 효과가 없어요. 그리고 지금 천일염 하는 생산자들이 소금이 6000원이던가? 7000원 정도밖에 지금 안 가 가지고 소금 출하를 못 하고 있어요, 창고에 가득 차 가지고. 근데 매체에서 다른 데는 농산물 같은 경우를 많이 홍보하는데 우리는 관광 목적으로만 TV에서 홍보를 하다 보니 신안군에는 어떤 특산물이 있는지 알지 못한 데가 많아요. 특히 1번은 비금 시금치 같은 섬초, 우리 신안군의 천일염, 왕새우 여러 가지 전국에 한 60%, 70% 우리 신안군에서 모든 농산물, 수산업, 축산업을 다 갖고 있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지난 8년 보면 이런 홍보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본 위원도 8년 동안 하면서 이런 얘기하는 게 죄송스럽습니다만, 새롭게 온 과장님께서는 천일염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그나마 천일염 생산자들이 그래도 광고를 보면서 ‘아, 군에서도 진짜 이렇게 판로 개척을 하기 위해서 홍보하고 있구나.’ 이런 것도 해서 과장님이 꼭, 여기 박람회 1억, 이번에 추경에 1억을 한가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소금박람회요?
용배

김용배위원

예.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여수에서 10월에.
용배

김용배위원

재원이 있는데 확보 예정이 이번 추경에 1억 또 들어오네요? 그런가요? 기확보는 4000만 원이고. 맞죠?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용배

김용배위원

맞죠?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400만 원.
용배

김용배위원

400만 원이고. 이번 추경에 1억을 또 요구한가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400만 원 가지고는 박람회……
용배

김용배위원

박람회가 1억 400이지 않습니까? 1억 400이죠. 이 효과가 없잖아요, 지금 우리가. 그렇죠? 우리 또 신안군에 이 1억 400만 원 가지고 우리 자체적으로 해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어요. 근데 영광 있지, 몇 군데 있죠?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영광하고 저희하고 전남도하고 세 군데.
용배

김용배위원

전남도 있습니까? 그래서 적은 예산도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소금 한 가마에 5000원∼6000원밖에 안 가는데. 그래서 이번에는 큰 효과를 보시고 계속 이렇게 광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예산을 과장님이 확보하셔 가지고 천일염은 단독으로 지금 과가 있지 않습니까, 천일염지원과라고. 그런데 왜 천일염지원과에서 어떤 홍보·마케팅 하는데 아까 존경하는 최성자 위원님 말씀처럼 거기에 다른 식품 아닌 농산물이 들어가서 혼돈스럽게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체크해 가지고 새롭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전체 예산은 다 추경 때 확보할 예산이 있는가요, 아니면 작년 본예산에 다 확보된 겁니까?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홍보비는 추경에,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니, 전체. 이거에 국한된 거 말고 전체. 이번에 추경 때 다시 올라와서 체크해야 될 것이 있는지 여쭤보는 거예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아까 안심숙소하고 폐기물 처리비가.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니, 지금 추경 때 저희한테 올린 거 있어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추경 때 안심숙소 부분, 포장재 지원사업 8800만 원 올렸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것은 별도로. 과장님, 그것은 별도로,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저장시설 설치 지원사업으로 2억 3400만 원.
오연

권오연위원장

별도로 추경 때 확보해야 될 예산 그것은 서면으로 좀 주십시오.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저희들이 살펴봐 가지고 추경 때 가능하면 삭감되지 않게끔 노력하도록 할게요. 그러면 될 거 아닙니까. 그리고,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한 가지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수산물 유통시설단지 조성하는데 80억이 지금 미확보됐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 자료를, 그 관리번호 몇 번이에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관리번호 5번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이 내용을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지금 그런데 과장님도 바뀌셨고 팀장님들도 바뀌셔 가지고.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압해 송공리에 산을 절토해서 하고 있는 그 사업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거 매립했잖아요, 물양장을.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공유수면, 거기 산에서 절토한 부분은 매립 부분은 저희 부분이 아니고.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그 위에다가 한다는 얘기예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안쪽에 절토를 하고 있는 데 그쪽에다가 시설을 할 계획입니다. 가공시설하고 야적장하고,
오연

권오연위원장

지금 여기 진행이 어떻게, 진행이 한참 돼 가는데?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현재 공정률이 48% 정도 됐고요.
오연

권오연위원장

이건 어떻게 보면 지금 초기라면 원위치해야 될 사업일 수도 있어요. 왜 그러냐면 과장님도 알다시피 송공리에 천일염유통센터가 있죠? 지금 비금농협에서 5년 동안 임대를 했어요. 100억이 넘는 사업이었어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맞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아신가요, 혹시? 듣기로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시설 가공은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작년 수익률 대비 임대료가, 수익률이 없기 때문에 임대료가 얼마 걷히지는 않고 있습니다. 수익은 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지금 그런 유사한, 우리가 지금 삼성반도체, SK 하잖아요. 반도체가 부족하기 때문에 공장을 늘리려고 하는 거잖아요. 100억이 넘는 유통센터를 비금농협에서 임대를 해 가지고 수익의 2%, 1000분의 2인가 1000분의 5인가를 줄 거예요. 근데 수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주지 못한 거예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아니, 올해 일부 징수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수익이 예를 들어서 100만 원이 있다면 주는 거고, 없으면 안 주는 거거든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맞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게 왜 어렵냐면 거기가 전기세만 해도 한 달에 500만 원이에요. 근데 그런 유사한 유통시설을 또 짓는다는 것은, 저희도 같은 의회에 있었지만 9대에서 10대로 넘어왔지만 저희가 행정복지에 있었기 때문에 이걸 잘 인지를 못할 수도 있어요, 김용배 위원님이나 저나. 두 분은 이제 새로 오셨고. 그런데 지금 이 추진사항을 봤을 때는 2019년도부터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랬겠죠. 그 위에 있는 산을 허물어 가지고 또 개발행위라든지 기타 행정적인 절차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2020년부터 내년까지 하는 거로 돼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니까 이게 보면 추진사항 및 계획에는 2019년 2월부터 2024년 10월 설계 및 인허가 과정이 있었잖아요, 하단에 보면. 즉, 에스케이나 삼성 같은 데는 반도체가 부족하기 때문에 건물을 지으려고 하는데 우리는 지금 유통센터가 있어도 유명무실한 그런 상황인데 이런 시설만 계속 늘려야 될 이유가 있는지 약간 의문스럽지만, 지금 진행이 너무 와 가지고 사업 완료가 2026년 12월인데 이게 가능한 일인가요? 건물 짓는다는 얘기 아닙니까.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건물은 아니고요. 토지 조성하고.
오연

권오연위원장

단지 조성이에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단지 조성하고 나머지 부분은 유통시설 이런 부분은,
오연

권오연위원장

유통시설이 그러면 건물 없어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위원장님, 마이크를 끄고 좀…… (「안 됩니다」하는 직원 있음) (마이크 꺼짐) 이 부분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예, 그렇게 해주세요. 이거는 저희들이 좀 심각하게 들여다봐야 될 상황이지 않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위원님들도 그렇게 좀 인지해 주십시오. 그리고 관리번호 7번에 보면 염전근로자 1 대 1 전담공무원제 운영 있죠. 그러면 올 6월부터 12월까지 이렇게 전담을 하시겠다는 얘기잖아요. 사업계획대로 철저하게 우리 천일염산업과에서 관리를 해주십시오.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마이크 꺼짐) 잘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래야지 매스컴에 예전에 나왔던 염전노예 사건이라든지 기타.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마이크 꺼짐) 그 부분은 저희가 최대한 염전주들 상담도 하고 해서,
오연

권오연위원장

마이크 켜시고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재발되지 않게끔 천일염산업과에서 해주시고. 아, 천일염산업과가 아니라 지원과구나. 그래 주시고. 과장님, 아까 김용배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약간 지역마다 다르지만 소금값 20kg에 5600원, 또 어떤 데는 감모까지 따질 경우는 5200원 그러거든요? 그런데 아까 홍보·마케팅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지원부터 마케팅까지 해 가지고 수년 동안 1000억도 넘었다고 생각해요. 지원부터 해서요, 국비가 됐든 도비가 됐든 군비가 됐든. 근데 우리 행정에서 가격은 조율할 수 없잖아요, 시장에 맡겨야 되기 때문에.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시장원리에 맡겨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 저희가 지금 비금농협 같은 경우는 중염그룹하고 지금 중국 이쪽하고 수출 이 부분을 노력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우리 군에서도 또 중국의 다른 업체하고 접촉을 해서 중국 수출길을 좀 열어보려고 노력 중에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돌파구를 노력해야 되겠죠. 근데 제가 그 얘기도 들었는데 그 가능성이 좀 희박하다. 제가 그때 7대 때였나? 중국을 이렇게 저장성인가도 출장 계획을 가졌다가 그쪽 중국 공산당대회 그런 게 있어 가지고 딜레이된 적이 있었는데 쉽지는 않아요. 식품 허가 자체가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식품 허가가 일원화돼 있는데, 중국은 성마다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통과하는 게 쉽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서 1000원짜리를 거기에다가 3000원에 팔고 2000원에 판다면 당연히 해야 되겠죠. 우리나라 천일염 생산이 60%밖에, 오십몇 프로밖에 안 되는 자급력이 부족한데 그거 가지고 수출하려고 했었다면 가격이 월등해야지만 가능하잖아요. 나머지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잖아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근데 원염을 수출한 게 아니고 세척 소금……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은 원염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 생산자들도 아니면 유통하고 있는 쪼개서 시장 논리에 의해서 가격이 상승되고 저하되고 그러는데 우리 군은 제가 판단했을 때는 지원밖에 안 된다고 생각해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맞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또 1억이라는 돈을 출연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스를 차리고. 근데 아까 최성자 위원님이 말씀했던 것처럼 부스 위치를 좀 더 눈에 띄고 한 사람이라도 더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하는 게 좋겠다.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홍보 부분은 이 박람회뿐만 아니라 다른 쪽을 통해서도 저희가 방안을 마련해서 철저하게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까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과장님한테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꼭 뒤에서 적절하지 않지만 우리 축산업에 대해서 우리 군에서도 어마어마한 지원을 했어요, 곤포 제작부터 시작해 가지고 장비부터. 그런데 소값 올라간다고 우리 군에다가 출연금이라든지 장학금에서 냉대했다고 생각해요. 우리 천일염도 마찬가지예요. 그러기 때문에 천일염지원과에서 대한염업조합과 협의해서 천일염 가격보장제를 국회 쪽이라든지 노크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겠나.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전에 한번 해수부에서 최저가격 1만 6000원을 제시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이런 부분 때문에 소금값이 너무 비싸다 보니까 그때 당시에 생산자들이 1만 6000원이라는 그 최저가격을 거부한 적이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런 사례가 있는 거로 알고 있어요.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근데 그 이후로 지금 소금값이 이렇게 되니까 다시 그런 말씀을 하시거든요. 근데 그때 당시에 못 한 거를 거부해 가지고 안 됐던 부분인데 저희도 노력해서 다시 한번 시도는 해보겠지만 해수부에서 과연 받아 줄는지 그건 좀 의문이 듭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니까 꼭 안 될 것이다는 그런 전제를 깔지 마시고 천일염지원과하고 염업조합하고 또 마침 다행스러운 게 서삼석 지역구 위원장님께서 농해수 위원장으로 또 이렇게 지금 선출돼서 하고 계시기 때문에 같이 이렇게 해서 그 문을 열어 가지고 가격은 우리가 지금 임의로 선정할 수 없지만 그래서 정찰제로 가게 된다면 염업을 생산하는 사람들이 안정성 있게 거기 기준에 맞춰서 가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승일

정승일천일염지원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게 한번 협의를 해주십시오. 다른 위원님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천일염지원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07분 회의중지

10시1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교통지원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김용수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지원과장 김용수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다시 한번 교통지원과 팀장님들을 한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팀장 오정경 팀장입니다. 교통지도 최은정 팀장입니다. 해상교통 그다음에 낙도보조항로 겸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승현 팀장입니다. 육상교통팀장입니다. (직원 인사) 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산업건설위원회 권오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면서 교통지원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교통지원과 소관)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군민들은 단지 섬에서 사시는 이유만으로 지난 수십 년간 교통 불편을 숙명처럼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섬에서 교통이란 그 자체로 복지이자 인권이며 주민들의 삶입니다. 따라서 저희 교통지원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은 군민들의 정주 여건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고 생활의 근간이 되는 국민의 기본권인 해묵은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좀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육해상 교통체계를 우리 군 실정에 맞게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 업무 추진과정에서 개선해야 할 사항이나 위원님들께서 지적해주신 내용에 대해서도 적극 반영하여 개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교통지원과 소관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에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발언대에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과장님, 김용배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전남·광주가 통합하는 시대가 되어 가지고 옛날에는 전라남도만 있다 보니까 우리가 많은 혜택을 봤는데 지금은 과장님의 그 뭐라 해야 될까요, 공유라고 해야 되나? 어떻게 전남광주 통합 거기하고 관계를 깊이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흑산 가거도 같은 경우도 방금 과장님께서 감동 있게 얘기했지 않습니까? 수십 년 동안 우리 신안군은 문화 혜택도 받지 못하고 여러 가지 악재가 있고 또 오고 싶어도 오지도 못하는 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근데 우리가 흑산 가거도-목포항 간 준공영제 운항 이것도 도비는 없나요? 확보 못 한가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현재 가거도에서 목포 간 준공영제 항로는 국비 50%가 현재 지원되고 있는 사항인데요.
용배

김용배위원

그러니까 도비는 확보 못 한가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도비는 저희들이 지속적으로 건의는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인제 전남·광주가 통합이 돼서 다시,
용배

김용배위원

다른 것은 우리가 도비 확보하고 있는데 우리 같은 경우도 신안 군민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 같은 혜택을 봐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그러면 과장님께도 이런 것은 또 위원장님께서 농해수 위원장으로 계시니까 국가에서 할 일은 국가에서 도비 매칭사업을 해서 우리 군민들이 정말 문화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예산 확보를 충실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냐 하면 50% 정도, 5 대 5 매칭사업이면 우리 군의 재정이 좀 힘드니까 도에서도 어느 정도 과장님께서 더 노력해서 지원 좀 해달라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위원님, 손실 부분에 대해서는 국비가 50% 지원이 되고 있고 그다음에 가거도를 가는 일반관광객들에 대해서는 도비 50%가 별도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그건 관광객이잖아요. 우리 군민이 아니잖아요. 관광객이잖아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와야……
용배

김용배위원

다른 것은―뭐라 할까요―관광객 말고 우리 군민들이,
우리 군민들은 천원요금제를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모든 게 지금 신의하고 우리가 직영으로 하는 데도 있잖아요. 거기는 도비를 좀 보조받나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아직 저희들이 여객선공영제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근거가 없어서. 근데 저희도 제도개선 차 계속 건의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다.
용배

김용배위원

지금 공영제 예산이 얼마 들어가죠? 재단으로 들어간 게 이게 긴가요? 91억인가요? 맞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용배

김용배위원

재원이 100%잖아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재단 자체가 군 100% 출연기관입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그러니까 우리 도비나 국비 확보 못 하냐고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거기는 없습니다. 그래서 여객선 완전 공영제를 하는 지자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국비를 확보하려고 계속 작년부터 두드리고는 있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아까 과장님 말처럼 신안군을 모델로 완전 공영제는 신안군밖에 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른 데도 많이 벤치마킹을 오는데 실질적으로 신안군에서 하다 보니까 우리가 해상·육상에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1년에 금액이 총?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지금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게 총 170억 원 정도 소요되고 있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그러니까. 좀 기술적으로 해서 도비라도 확보할 수 있으면 최대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법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제도개선과 같이 병행해서 저희들이 광주전남통합시에도 건의를 하겠지만 작년부터 계속 해수부하고 기재부를 두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방금 전 예비심사에도 업무보고 때도 우리 위원장님께서 신안군 농수위원장님이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좋지 않냐. 과장님이 조금만 노력해 주시면 우리가 또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으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말씀하십시오.

최성자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25페이지, 교통안전시설 설치 사업에서 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이 부분에서요. 저희가 안전시설 설치를 할 때는 꼭 과속 단속카메라만 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과속카메라는 1대당 수천만 원 한 1000만 원 이상,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대당 4000만 원 정도 소요됩니다.

최성자위원

예, 그러니까.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이쪽으로 이렇게 예산이 많이 소요된다면 소외되는 다른 사각지대는 발생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다른 시설 설치를 한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교통안전시설에는 꼭 과속카메라만 있는 건 아니고요. 나머지 기타 필요한 시설물들에 대해서는 지금 도로 시설할 때 같이 병행해서 그 안전시설물이 들어오는 거고요. 예를 들어서 갈매기표지판이라든지 교통안내판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도로시설 과정에서 같이 병행돼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들은 별도로 경찰서에서 요구하는 부분들이라 저희들이 설치하고 있는 겁니다.

최성자위원

아, 그러면 이 과속카메라는 경찰서 요구에 의해서 하시는 거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최성자위원

그러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LED 램프 같은 것도 보면 안전시설로도 많이 사용,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LED 램프라면 갈매기표지판을 말씀하실까요?

최성자위원

예. 그리고 또 착시 노면이라고 그래 가지고 요철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착시적으로 요철로 보이는 그런 것도 있더라고요. 이게 만약에 과속이라고 그러면 그런 설치도 한번 고려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리고 암태 남강에서 배를 타고 내리면 이쪽으로 올라오는 길에 대체적으로 주차를, 그 앞에 상가가 있는데 주차를 많이 해놓는데요. 그래서 이렇게 대형 트럭들이 올라올 때 커브를 올라오는데 거기 주차 때문에 코너링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래서 주차장은 다 비어 있는데 그쪽에다가 꼭 주차를 하고 있는데 그런 단속은 가능하지 않은지.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한숨을 내쉬며) 저희들도 굉장히 그게 고민이고 차량 진입 그 도로에도 주차를 못 하게끔 주차금지 표지판을 설치하는데도 불구하고 특히 아침 배 시간 때문에 사람들이 그냥 거기다가 주차를 해놓고 바로 배를 타고, 특히 학교 선생님들이 그런 행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최성자위원

과속카메라도 중요하지만 이쪽 주차 딱지도.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고민을 해서 주차금지 표지판을,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현재 그거밖에 없는 것 같아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최영진 위원님.

최영진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영진입니다. 일전에 제가 개인적으로도 말씀드렸는데 신안군 버스 승강장 있잖아요. 승강장에 시간표가 없더라고요. 시간표가 안 보여. 안 보이는 데가 많아. 그러면 내 동네 우리 집 가는 버스는 다 알고 계시더라고, 노인 양반들이. 몇 시에 있고 지도 같은 경우는 오일장이 있어 가지고 몇 시에 차 타고 장에 왔다가 몇 시에 간다는 것을 아는데, 친구 집을 간다든지 다른 동네 갔을 때는 시간표를 모르니까 물어보고 불편함이 많다고 그래요. 그래서 시간표 좀 승강장마다. 여기 보니까 LED, 버스에는 LED 행선지 안내판 설치 이것도 좋은데 지나갈 때 이렇게 본 것은 어디 가는지 행선지만 알 뿐이지 시간은 모르니까 불편함이 있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진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지금은 그런 분이 없으리라고 믿습니다만, 옛날에 우리 지도 같은 데도 보니까 버스 기사가 잠시 정차하고 쉬었을 때 버스터미널에 넣어놓고 나와서 밥 먹으면서 소주를 먹어 버려요. 지금은 그만둔 거로 알고 있어요, 나이가 드셔서. 이건 정말로 우리 군민들 생명에 위험이 있는 것인데 그런 것도 교육적인, 혹시 교육을 하고 있어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저희들이 분기별로 한 번씩 순회교육을 정말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영진위원

하고 있어요? 근데 그게 잘한다고 하고 교육도 잘하시겠지만, 정말 그것보고 내가 그때는 공무원 시절이라 같은 지역 형님이고 그래서 말씀을 못 했는데 참 위험하더라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버스 기사가 94명이 되다 보니까 교육은 매년 분기별로 교육은 하고 있는데 교육 효과가 미미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참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한번 전문가를 초빙해서 전체 집합교육을 하고 싶어도 그래 버리면 인제 버스 운행을 못 하니까 또 그런 부분도 있어서 굉장히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계속 순회하면서 하는 것은 좀 실효성이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운전기사들 본인들 마음가짐인데.

최영진위원

그런 것도 채용할 때부터 그런 것을 좀 음주를 안 하시는, 아주 술을 안 드시는 분들을 채용하면 좋은데 또 그것도 그렇게 할 수는 없지만 정말로 위험한 일이더라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 부분 관심 갖고 계속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진위원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임자에서 그 1004버스라고 해요? 임자에서 출발해서 지도 거쳐서,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3004번 광역버스 말씀.

최영진위원

3004번. 임자에서 손님들이 많이 타고 오면 지도에서 버스가 없다고 그래. 그러니까 서서라도 갈 수 있게끔 말씀했는데 이거는 안전상 안 되잖아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그렇죠. 그래서 내년에 좀 더 예산을 확보해서 대형 40인승으로 교체하려고 생각 중에 있습니다.

최영진위원

아, 그래요?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질문에 앞서서 우리 교통지원과죠. 교통지원과만 팀장님 한 분만 바뀌셨네요. 그러니까 저희가 질문하기가 편하네요. 왜냐하면 다른 과는 과장님 바뀌셔버렸지, 팀장님 바뀌셨지. 또 과장님이 그래도 한 30년 정도 공무원 생활하신 분도 다른 과 사정을 잘 모르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면 저희한테 양해를 구해서 팀장님이 답변하셔야 되는데 팀장님도 자리가 바뀌어 가지고 저희들이 질문한, 또 우리 군민들이 궁금한 사항들을 여쭤보기가 굉장히 곤란했어요. 근데 김용수 과장님은 원래 이쪽 통이시잖아요. 6급 때부터 계속 줄곧 해왔기 때문에 그런 것 같고요. 아까 세 분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을 간략하게 얘기하면 김용배 위원님은 교통재단 같은 데 벤치마킹을 많이 오고 있잖아요, 우리가 최초로 하다 보니까. 근데 순수한 군비만 들어가는 것보다 벤치마킹도 중요하지만 국도비를 더 얹어서 우리 군비를 좀 줄여줬으면 좋겠다는 내용이었잖아요. 근데 그건 우리 과장님도 중앙정부라든지 도라든지 노크하고 계신다고 했잖아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한번 노크해 가지고 되면 좋겠죠. 근데 안 될 수도 있잖아요. 그렇지만 아까 김용배 위원께서 말씀하셨던 서삼석 위원장께서 농해수 그쪽까지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선박도 해당이 되잖아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 군만 이렇게 해서는 특혜성이 있기 때문에 형평성에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우리와 같은 여건을 갖고 있는 울릉군하고 옹진군, 3개 군이 이렇게 연합해서 지금 공동전선을 구축해서 그쪽 지역 국회의원들 그다음에 우리 지역 국회의원 같이, 올해는 같이 방문하려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예.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힘을 모아서. 근데 과장님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흑산에 예전에 국회의원하셨던 박 누구 있었죠? 국회의원.

최영진위원

(마이크 꺼짐) 박형오.
오연

권오연위원장

박형오 국회의원님. 방조제법을 통과시킨 부분이에요. 대한민국에 방조제는 우리 신안이 제일 많거든요? 충청도 사람들은 방조제를 몰라요. 그렇지만 국회 예산 가져왔잖습니까? 그러듯이 자꾸 노크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아까 최성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카메라 있었잖아요. 과속카메라가 비용이 높잖아요. 그래서 대체, 그전에 예방할 수 있는 교통안전 그 부분을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거는 비용 얼마 안 들잖아요. 원래 이거는 경찰서하고 같이 공유해야 될 사업들이거든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우리 군에서 OK, 알았다고 해 가지고 아무 데나 하는 사업은 아니에요. 경찰서에서 교통계하고 협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덧붙여서 지금 하고 계시겠지만 이렇게 한 번 더 검토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최영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거든요? 저도 질문하려고 했는데 아까 최영진 위원님께서는 시간표 같은 거 말씀하셨잖아요. 지금 승강장이 14개 읍면에 몇 개 있습니까, 대충?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지금 340개 정도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 정도 되죠. 그러시면 실태 조사를 하셔서 승강장이 승강장 아닌 것 같은 데가 많다는 얘기예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지금 그렇지 않아도 지금 일제 조사를 읍면으로 공문을 내려보냈는데요. 그거 해서 내년에 다시 정비를 하려고 일제 수요조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이게 공공시설물이 쓰레기장이 되어서는 안 되잖아요. 그리고 바람에 나부끼고 스티커 붙었던 것은 다 바래가지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 특히 여기에서 얘기하기 그렇습니다만, 흑산도 우체국 있는 데 거기가 예리인가요? 진리인가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거기가 예리일 겁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예리인가요? 그쪽 민원인이 전화가 왔더라고요. 굉장히 상태가 안 좋은가 봐요. 보기도 싫고 그러기 때문에 특히 그쪽 흑산면으로 연락하셔서 한번 좀 살펴주십시오.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현장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예, 그러십시오. 관리번호 1번에 연안선박 현대화 있잖아요. 이거는 지금 슬로시티 2호가 선령이 다 됐기 때문에 대체 선박을 건조하고자 하는 취지잖습니까?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이게 지금 어디 운항 중이었습니까?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지도 송도에서 증도 병풍 간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매주 합니까?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매일하고 있죠, 매일. 1일 4회 운항하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 그래요. 그러면 지난번에 비금농협하고 도초농협들이 선박검사를 위해서 한 보름 정도 올라가거든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렇죠.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때 도초농협에서 임대했던 배가 이 배입니까? 우리 군 거 하나 임대했던 것 같은데?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아, 우리 남신안농협에서 운행했던 천사 2호.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니까 군 배잖아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그것은 군 배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교통재단에서 관리하고 있지만 군 배죠? 그러시면 우리 교통재단에서 할 수 있는 일인지, 교통지원과에서 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해운조합에서 해야 되는 것인지, 항만청에서 해야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대흥상사는 한 18일 정도 배가 올라가거든요? 선박검사 때문에. 대체 선박을 하지 않았어요. 그러면 교통지원과 담당 과장님은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대흥선사 같은 경우는 민간 선사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면허권자인 해수부에서 1차 관리가 돼야 되는데요. 우리 군하고는 어떻게 보면 전혀 관계가 없어요. 다만 저희들은 저희 주민들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군에서 자꾸 개입을 하게 되는데요. 대체 선박을 민간 선사에서 해주면 좋겠는데 지금 어느 선사나 우리 군도 마찬가지지만 대체 선박 하나 이렇게 확보하기가…… 물론 이게 다 예산이 투입돼야 하기 때문에 민간 선사도 그런 어려운 점들이 있고요. 그런다면 저렇게 도크에 한 번씩 올라가면 보름 이상 걸리는데 그래서 인제 대부분 용선을 해 와서 그 기간 동안 배를 띄우고는 있습니다만.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도초농협도 민간 선사예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렇죠. 민간 선사죠.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왜 도초농협은 도크로 정기검사 올렸을 때, 아까 뭐라고 했죠? 장산 뭐라고 했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천사 2호.
오연

권오연위원장

왜 그걸 용선했습니까? 용선을 왜 했어요? (해상교통팀장을 향해) 팀장님, 얘기해 보세요.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안녕하십니까? 해상교통팀장 이승현입니다. 전체적으로 일반 민간 선사나 농협에서 운영하는 그런 선사들이 배 수리를 들어갈 때 여기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예비선이 없어 가지고 상당한 문제점을 앓고 있거든요. 근데 도초농협이나 비금농협은 정기검사나 중간검사 배 수리가 들어가면 조합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오연

권오연위원장

팀장님, 지금 그게 뭔 얘기예요? 이게 행정사무감사는 아니지만 업무보고 저희가 경청하는 시간이지만, 그 얘기를 지금 하시려고 올라오신 거예요? 조합원이 계시기 때문에 하는 거고. 제가 묻는 것은 왜 농협에서는 용선을 해 가지고 대체 선박을 하는데 그러면 개인사업체인 대흥상사는 안 해도 된다는 것은 우리 행정기관, 특히 우리 군민들인데 군민들은 섬을 배를 타고 다니지 않으면 다닐 수가 없어요. 그 방법론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지. 조합원이 있기 때문에 거기는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농협이?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그쪽 입장을 얘기한 거고요. 저희가 인제 해수청에서 여객 면허나 이런 거는 거기서 다 내주기 때문에 저희가 인제,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지켜만 보고 있겠다는 얘기예요, 우리 군민들이 이렇게 불편하게 다녀도?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때 또 수국행사가 있었어요.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그래서 해수청에 저희가 갈 때마다 민간 선사에서 배 수리 들어갈 때 꼭 대체 선박을 확보할 경우에 수리를 들어가게끔 지도 좀 해주라. 해수청 갈 때마다 저희가 부탁을 하는데요. 민간 선사 같은 경우는 그게 법적으로 꼭 대체 선박을 해야 된다는 그게 아니기 때문에 대흥상사도 마찬가지고 앞전 우수영에서 신의 가는 해진운수도 마찬가지고 이렇게 주민들에 대한,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런다면 팀장님, 계속 이대로 군민들이 불편해도 우리 행정에서는 반감만 하고 있고 지켜만 보겠다는 얘기예요?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해수청에 계속 건의를 하고 있고요. 우수영 같은 경우는 지금 해진에서 선박검사를 하고 있는데,
오연

권오연위원장

알았어요. 그러면 천사 2호라고 했는가요, 아까? 그러면 도크에 올라갔을 때 천사 2호는 개인적으로 원래 항로법이 있기 때문에, 항로금지법이 있죠? 그러면 운행할 수는 없는 거예요?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운행할 수 있습니다. 근데 대흥상사에서 이번에 교통재단하고 해진해운하고 대체 선박 때문에 회의를 했는데 회의하는 과정에서 잘 협조가 안 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돈 50만 원 차이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대흥상사에다가 얘기해서 우리가 천사 2호가 있기 때문에 당신네들 정기검사 올라갔을 때 우리 천사 2호라도―배 4번 띄워요, 대흥상사가―그런 협의라도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그래서 협의도 하고 했는데 선사 측에서 안 한다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이번에 결렬된 거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재단을 왜 만들어 가지고 아까 얼마 170몇억인가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170억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왜 주고 있어요? 재단 없애고 우리 교통지원과에서 이제까지 수년간 해 왔어요. 용수 과장님, 해 왔어요? 안 해 왔어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지금은 규모가 너무 커져서요.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래서 재단을 만들었고 또 재단을 함으로써 지원이라든지 그런 형태가 자연스러운 거 아닙니까. 행정에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또 여러 가지 규제가 있기 때문에 재단을 만들어서 지원을 받는 거 아니에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규모도 크고. 근데 이게 제가 봤을 때 이원화예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근데 위원장님, 저희가 민간 선사까지 간섭하는 게 굉장히 한계가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간섭하라는 게 아니라니까요. 우리 군민들이 4차례나 배가 안 다니는데 불편함을 과연 행정에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대처를 하냐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민간 선사가 뭐, 그러면 농협은 민간 선사 아니에요? 우리 군이 직접 운영해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우리 군이 좀 재정이 넉넉하다면 저희들이 용선을 해서 띄울 수도 있죠. 근데 용선이 적은 예산도 아니고 하루에 300만 원∼400만 원 하는데. 그리고 대체 선박 용선을 하려고 해도 선박이 없습니다, 주변 인근에.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천사 2호는 어떻게 해 가지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것도 지금 다른 데. 항상 천사 2호가 대기하고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다른 항로,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과장님, 계속 도초농협 배가, 비금농협 배가 보름 동안 검사를 올라갔어요. 그러면 거기에서 안 한다고 해. 그러면 우리 비금·도초 주민들은 그렇게 불편함을 감안하라는 그런 취지예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러니까 우선은 일차적으로 민간 선사에서 자기들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면 그런 면허 조건을 가지고 해수부에서 관리 감독을 해줘야 되는데 우리 군에서는 아무것도 개입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 이거예요, 현재는.
오연

권오연위원장

개입하라는 게 아니라니까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거잖아요, 지금.
오연

권오연위원장

우리 지역 주민들이 불편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그 방안을 강구하라는 얘기예요. 즉 해수부에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항만청에서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래서 우리 군에서 대체 예비 선박을 1척이라도 더 확보하려고 예산을 확보하는데 그게 쉽지만은 않아요.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래서 이 연안선박 현대화 사업을 한다니까 이 선박의 용도를 그래서 여쭤보는 거였어요.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일반선사가 정기검사나 수리 들어갈 때 해수청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 기간 동안 운항이 될 수 있도록 저희도 선사들하고 협조해서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지금 교통지원과는 아니지만 수국축제를 하지를 말든지. 오로지 그 지역에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만 불편함을 겪는 거예요. 지역 주민들은 먹고살기 위해서 왔다 갔다 하는 거라니까요, 이 지역을? 근데 외지에서 다 와 가지고 먼저 와서 그 사람들 차 줄 서고, 지역 주민들은 시간이 빠듯하니까 늦게 와 가지고 그다음에 배 타야 되고 또 그다음에 배 타야 되는데 그 배가 4번을 왕래하는데 4번이 없어 버렸어요. 신안군이에요, 지금. 어디 비금면·도초면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군민들. 나라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국민들 염려하고 행복지수라든지 높게 하기 위해서 불편한 거 하나하나씩 줄여드리려고 중앙정부를 이끌고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군은 우리 군청 내에 있는 직원들만 아니면 공무원들만 관리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군민들을 상대로 하는 거 아니에요?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앞으로 선사하고 협의를 잘해서 그런 공백 부분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선사에서 200만 원을 요구했고 우리 교통재단에서는 농협에다는 300만 원을 했기 때문에 최대한 250만 원을 달라. 근데 대흥상사에서는 우리는 200만 원 아니면 못 하겠다.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제가 알기로는요. 재단에서 다른 배를 용선을, 우리 재단 배가 수리 들어가 가지고 운항을 못 하게 생겼을 때 다른 선사의 배를 용선할 때는 300∼350을 주고 용선을 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저희가 용선을 줄 때는 200으로 주면 그것 자체도 모순이어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가 깊게까지는 지역 주민들이 모르잖아요, 그 자체를.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그런 거로 알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모순인지 돈이 남는지 돈이 부족한지 모르겠으나 단지 저희들이 얘기한 것은 지역 주민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줄여줘야 되는 것이 우리 행정이라니까요.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예, 맞습니다. 그런데 인제,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 수국축제에 몇천 명이 왔다고 자랑을 하고 그 사람들 오는 만큼 지역 주민들은 해상교통을 이용하는 데 불편하다 그 얘기예요.
승현

이승현해상교통팀장

아무튼 그 용선료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형평성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 저희도 군비가 남아서 이렇게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알았습니다. 앉으세요. 과장님, 관리번호 6번에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인센티브 있죠. 그건 어느 정도 수요가 있죠? 예산 당초 3100만 원인가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3100만 원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어느 정도 이렇게.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지금 금년도는 50명이 신청돼서 지원됐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차후로는 없는가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산이 지금 3100만 원인데요.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50명이 다 소진됐다는 얘기 아닙니까.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아직 저희들이 신청받고 있습니다. 아직 잔여 예산이 좀 남아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이런 부분들은 예산을 좀 여유 있게 하셔서 남으면 이월시키든지 하면 될 거 아니에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얼마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장려해야 될 일 아닙니까? 그렇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다음 페이지 관리번호 7번, 고령운전자 차선이탈 경보장치 설치 지원 이 부분도 지금 다,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산이 상반기에 다 소진됐습니다. 다시 또 확보할랍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죠. 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런 부분들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이게 또 사고라든지 우리 생명에 관계된 부분이지 않습니까, 나만 다른 사람도. 아까 말씀하셨던 관리번호 14번에요. 과장님 제가 봤을 때는 굉장히 수고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가거도, 만재도, 상태도·하태도만 지금 반값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이것도 요일별로 하고 있죠? 풀은 아니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지금 이것은 매일 운항하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예전에는 요일이었었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것은…… 아무튼 이것은 준공영제라 손실보전이 되기 때문에 매일 운항하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지금은 매일 한다고요. 참 이렇게 관광객이 와야 되잖아요. 이쪽은 먹고살 게 이것밖에 없어요, 흑산도. 그러기 때문에 이 부분을 계속 중앙부처라든지 관계 기관에 노크를 하셔서 흑산까지 범위를 넓혀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리고 이 부분을 우리 과장님께서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기 때문에 계속 노크를 해주세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저희도 이걸 핵심적으로 군수님도 마찬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게 좀 해주세요. 왜 그러냐면 흑산은 다른 지역하고 (다르게) 농업지역이 아니지 않습니까? 생산된 것이 없잖습니까? 관광밖에,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관광객이 지금 반토막이 난 상태라.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반값 지원해서 오게끔 만들어주셔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가서 소비를 할 수 있게끔. 이 부분을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좀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리고 한 가지 더 덧붙여서 남강에서 버스 타면 이런 민원이 들어와요. 정원이 있죠. 정원 이상은 못 태우죠?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워낙 목포까지 가려면 거리가 멀다 보니까.
오연

권오연위원장

장시간이라. 그래 가지고 또 어떨 때는 텅텅 비어서 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이게 시간 차이가……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간대가 있다 보니까.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래서 이용하신 분들이 시간대 많을 때에는 조금 더 큰 버스를.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지금 광역버스는 다 40인승 가장 큰 거로 하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 그래도 지금 오버가 되는 겁니까?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예. 주로 아침 시간대에 병원 가시려고 그때 좀 많이 이용하시고, 점심때 또 들어올 때 점심때 그렇게 많이……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분들이 못 타면 1시간인가 또 다른 차를 1시간 기다려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불편함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과장님이 알고 계시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용수

김용수교통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교통지원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미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03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작은섬정원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강기춘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작은섬정원과장 강기춘입니다. 민선 9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함께하게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산업건설위원회 권오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이 뜻깊은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과 건승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금부터 작은섬정원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박관호 지원팀장입니다. 정승현 개발팀장입니다. 최 건 조성팀장입니다. (직원 인사) 작은섬정원과 소관 2026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작은섬정원과 소관) 이상으로 2026년도 작은섬정원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에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발언대에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과장님, 김용배 위원입니다. 지난 우리 군에서 또 새로운 집행부가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 집행부에서 너무나 많은 일을 하신 것은 우리 군민들이 또 인정을 해야 됩니다. 이걸 어떻게 해 나가냐가 인제 문제입니다. 신규사업도 있고 계속사업도 있는데요. 우리 작은섬 예산이 한 32억 정도 되죠?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예.
용배

김용배위원

근데 우리 도비가 많이 매칭사업으로 됐지 않습니까?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5 대 5 매칭사업입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그러죠.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지금 과장님 책임이 막중하거든요. 이 사업을 계속 또 안 하면 안 한 대로 흉물이 되기 때문에 앞전에 위원장님도 항상 우려하는 게 그거예요. 이 축제를 어떻게 할 것인지, 간수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 과장님 손에 달렸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또 과장님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 의회가 어떻게 또 하냐고. 그래서 지금 도비가 통합이 됐는데 과장님이 계시는 동안은 유지할 것이 있으면 금액이 또 도비 5 대 5 매칭사업이라 반드시 이것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알겠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부탁드립니다.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가고싶은섬 사업은 지금 도에서도 금년까지만 추진을 하고요. 이게 5개년에 걸쳐서 1년에 10억씩 해 가지고 50억 지원입니다. 그리고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금년까지 해서 2027년까지 해서 마무리 계획입니다, 가고싶은섬 사업은. 도에서도 새로운 사업을 금년에 업무보고 그렇지 않아도 우리 팀장님들한테 내년도에는 어떠한 사업들을 할 것인지, 계속 가고싶은섬 사업이 더 이상 공모를 안 할 것 같으니까 무슨 사업을 하는지 내년도 업무보고 내용을 파악하도록 지시해놓은 사항입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어차피 이 축제라는 것이 농가 소득에 또 이익이 있다면 또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그렇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또 우리 신안군에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신안 홍보도 하고 특성 있는 농수산물도 우리가 홍보하기 때문에 과장님께서는 축제로 인하여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 확보는 꼭 과장님이 책임지시기를 바랍니다.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또 말씀하십시오.

최성자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85페이지, 작약의 섬 옥도 특산물센터 설치에서 ‘특산물센터 무인카페 설치 1식’이 있는데 이거는 키오스크인가요? 어떤……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그 부분은 제가 아직 파악이 안 됐으니까 우리 담당 팀장님을 통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승현

정승현개발팀장

개발팀장 정승현입니다. 저희가 특산물센터를 설치한 목적은 관광객들이 와서 좀 쉬어갈 수 있는 관광을 마련하기 위해서 했거든요. 지금 운영은 마을조합에서 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거로 하는데 다 노령화되어 가지고 젊은 사람들한테 맡기려고 지금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면 특산물센터라는 거는 그냥 아예 센터를 만든다는 겁니까? 저는 키오스크로 생각하고 있어 가지고. 요즘,
승현

정승현개발팀장

그렇게 저희가 계획은 하고 있거든요.

최성자위원

여기 방문객이 옥도가 지금 2025년도에 보니까 5149명으로 나와 있어요. 그리고 5월에 거의 집중적으로 많고 나머지는 거의 방문이 없더라고. 그러면 여기가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데 이게 운영이 가능한가.
승현

정승현개발팀장

저희가 생각해서 축제 때 운영을 하고요. 평상시에는 마을슈퍼 식으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면 여기 옥도의 특산물은 뭐가 있습니까?
승현

정승현개발팀장

옥도하면 특히 낙지가 유명하거든요. 낙지나 그다음에 작약을 우리가 상품화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73페이지에 보니까 관광기념품 제작 및 관광홍보물 제작 배포 이쪽에서 보니까 그 위에 ‘공동문패 제작’이라고 나와 있는데 저는 여기에 너무 기대가 됩니다. 질의는 아니고, 너무 예쁘게 해 가지고 문패를 걸어주시면 그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여기하고 고이도하고 두 군데 하셔 가지고 성공적인 사례가 된다면 다른 읍면으로도 한번 추진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승현

정승현개발팀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최영진 위원님.

최영진위원

반갑습니다. 최영진입니다. 가고싶은섬에 지금 병풍도에 있는 기점·소악도 거기에 관광객들이 꽤 오더라고요, 주말에 가보니까?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영진위원

걸어서 도보로 가신 분들도 계시고. 근데 12사도길 있죠?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12사도, 예.

최영진위원

12사도. 그거를 물론 가고싶은섬 선정이 기점하고 소악도로 돼 있기 때문에 1구는 빠졌죠? 1구, 병풍도 큰 마을.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예.

최영진위원

관광객들이 와 가지고 12사도 때문에 기점 2구만 간다는 그 말이여. 그래서 큰 마을 주민들이 우리도 같은 병풍도니까 거기다가 한 2개 더 늘려서 할 수 있는가 그것을 말씀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말도 일리는 있다. 같은 병풍도 배 타고 같이 내려서 그 마을을 거쳐서 가는데 그 마을에는 관광객이 하나도 안 온다고 해요, 같은 병풍도인데.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위원님, 지금 병풍도, 원 병풍도를 말씀하시는 거죠?

최영진위원

그렇죠. 원 마을, 큰 마을.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그쪽에는 제가 종교 차별적으로 답변을 드리자면 지금 성당식으로 이런 식으로 예배당 비슷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가고싶은섬 사업으로는 이미 끝났고, 하신다고 하면 새로이 인제 12사도라는 또 개념이 있어요. 한다고 하면 다른 목적이 들어가야 될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지금, (좌석의 팀장을 향해) 성당 짓는다는 데가 어디지?
관호

박관호지원팀장

(좌석에서) 대한성공회.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대한성공회에서 군수님 면담을 잡고 있고 해서 성당을 어떻게 추진해 보고 그 종교적으로 하면 피정이라고 하는가요? 이런 비슷한 사업들을 계획을 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군수님과 면담 후에 결정해야 될 사항이고, 이 가고싶은섬 사업으로 해서 그러한 2개의 기도실을 추가로 만드는 것은 지금 어렵지 않을까. 한다고 하면 신규사업으로 해서 예산이 지원된다고 하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내년까지 이 사업은 완료될 사업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새로운 군수님과 새로운 사업으로, 이제 이 가고싶은섬 사업으로는 안 될 것 같고 다시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영진위원

검토해서 제가 생각하기에도 같은 섬에 있으면서 한 마을이나 다름없는데 큰 마을에 관광객이 거쳐 가는 데만 되어서 좀 그럴 것 같아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릴 것은 혹시 예산이 있는가 모르겠는데 기점·소악도 가고싶은섬에 노두가 4개 있죠? 4개. 근데 저녁에 보니까 너무 어두워요. 관광객들이 와서 1박 하신 분들이나 2박 하신 분들이 저녁에 활동을 하는데―여름이라 많이 그러잖아요―근데 너무 어두워서 밖에를 못 나가겠다. 그래서 정주여건이 조명이라든지 가로등이라든지 이런 것을 조금 신경 써서 노두라든지 어두운 데, 거기 가보니까 산길이 많더라고요.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예. 노두길이 밤에 움직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서 그 부분은 우리 가로등을 관리하는 부서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진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어쨌든 가고싶은섬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것은 관리인 같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에 따른, 모르겠습니다. 조금 전에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얘기했듯이 조만간 한 2개월 안 지나서 조직개편이 있을 것 같으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아까 우리 최영진 위원님이 말씀했던 것처럼 이 가고싶은섬 조성도 중요하지만 연계해서 확대할 수 있는 데는 확대를 하시고. 그리고 여기 관리번호 1번에 수선화 축제로 인지도가 높아졌으나 축제기간 외 방문객이 감소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 부분에는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행정력도 낭비되고 인건비라든지 예산이라든지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과감하게 좀 줄여 가는 그리고 좀 할 수 있는 데는 넓혀 가는 그런 부분이 좀 타당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예. 저희들이 조성까지 하고 완료하게 되면 각 뭐 퍼플섬은 그쪽을 관리하는 사업소, 그리고 선도 등 북부정원사업소 이런 쪽으로 관리가 이관되거든요. 그래서 위원장님 말씀대로 조성한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이게 만약에 가고싶은섬이 우리 작은섬정원과가 조직개편으로 해서 만약에 없어진다고 할지라도 계속적으로 관리가 이루어져야만 가능합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죠. 맞습니다.
기춘

강기춘작은섬정원과장

그래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게 합시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작은섬정원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33분 회의중지

11시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에너지연금교육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임영미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마이크 꺼짐) 안녕하십니까? 에너지연금교육과장 임영미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마이크를 켜세요.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안녕하십니까? 에너지연금교육과장 임영미입니다.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산업건설위원회 권오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용배 위원님, 최영진 위원님, 최성자 위원님을 모시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에너지연금교육과 업무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애선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최 미 장학지원팀장입니다. 김상균 연금지원팀장입니다. (직원 인사) 양해해 주신다면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에너지연금교육과에서 추진하는 계속사업 9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에너지연금교육과 소관) 이상으로 에너지연금교육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에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발언대에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자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과장님. 280페이지, 1004섬 초·중학교 글로벌 어학연수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질의는 아니고요.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신안이 지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우리 아이들이 세계 무대를 꿈꿀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주셔서 이건 정말 최고의 복지교육이다, 복지교육사업이다 생각하고 있고요. 이 사업을 위해서 밤낮으로 발로 뛰며 사업을 안착시킨 에너지연금교육과의 공직자 여러분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신안군민으로서 대신 감사드리게 되어서 저도 너무 감사하고 이 프로그램에 저도 직접 우리 아이가 수혜자가 되어서 경험해 보니까 다녀온 후와 다녀오기 전 모습이 너무 바뀌어서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항상 다른 군이나 다른 시에도 제가 늘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계속사업으로 운영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감사합니다, 위원님. 저도 이 장학사업 관련해서 다른 시군을 좀 검토해 봤는데 신안군이 압도적으로 작은 지자체임에도 불구하고 어학연수 인원이나 예산이 많이 투입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애들이 다녀오고 난 뒤로 소감문 작성한 거를 보면 정말 좋은 기회가 됐고 미래를 새롭게 눈을 뜨는 계기가 됐다. 그래서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284페이지, 신안군장학재단 운영에서 지금 기본재산이 60억이 있고 보통재산이 6억, 이게 얼마지?
오연

권오연위원장

6억 2000만 원.

최성자위원

6억 2000만 원인가요? 이러는데, 이 보통재산에서 거의 장학금을 주는 건가요?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면 이 보통재산이 이렇게밖에 없는데 이거 가지고 그 많은 장학금을 주다 보면 이게 나중에 모자라지 않나 그런 염려가 생기거든요.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지금 저희가 장학금을 장학금지원사업도 타 지자체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수혜를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문제가 보통재산 이거는 보통 출연금이나 아니면 기탁하거나 아니면 기본재산 수익금 이런 것들로 해서 이거로 장학금 재원으로 쓰고 있었는데, 사실 작년까지는 이런 태양광발전 사업자나 이분들 기탁에 의해서 많이 이루어졌었는데 올해는 사실 그 기탁수익금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장학금 지원은 예전과 같이 같은 규모로 하기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최성자위원

아, 그러면 장학금이 줄어든다는 건가요? 학생이,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지금 저희가 기탁을 계속 전화를 드리고 협조해 주십사 하고 약정하셨던 분들께 전화를 하고 그러는데 사실 이게 예년에 비해서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본재산이나 지원금 수익만 가지고는 사실 예전과 똑같은 규모의 장학금을 하기는 힘들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면 후원금이나 이렇게 매달 들어오는 보조금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이번 해만 그런 게 아니라 내년도도 좀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이거는 인제 군에서 출연금을 해서 예산으로 반영해서 해준다거나 그 규모가 좀 있으면 계속 지금처럼 유지할 수 있겠지만, 출연금이 없다면 사실 기탁하는 그것만으로는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기는 힘들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최성자위원

학부모들이 많이 실망할 것 같은데, 이걸 보면.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군수님께 보고를 드려보고 출연금을, 그러니까 한 해에 상반기·하반기 두 번이 나가는데 지금과 같이 대학생 생활지원금으로 해서 지원을 하게 된다면 지금 상반기 지원금이 9억 가까이 되거든요. 그래서 상하반기로 해버리면 보통 15억∼16억이 소요가 됩니다. 근데 이게 기탁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고 군 출연금이 늘지 않는다면 그렇게 유지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최성자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질문 요지가 너무 간단한 것 같은데 앞으로 또 추경에, 혹시 추경 올린 거 있는가요? 추경예산.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추경예산은 거의 변동이 없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저희한테 올린 게 없다고요?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다 본예산 때 확보했다는 얘기죠?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지금 본예산에 있는 예산이 약간의 변동이 있기는 한데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 그래요? 내년 본예산 할 때 또 궁금한 사항들은 그때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아까 최성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일하다 보면 지역 주민들하고 부딪히는 일도 많이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 어학연수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효과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도 주변에서 보면 그 애들이 중학교 때 다녀오고 초등학교 때 다녀와 가지고 후로 또 고등학교 때, 대학 때 계속 이 만남이 이어지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또 인적 네트워크도 자기들끼리 형성되고 아주 1차, 2차, 3차 단위 지구로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계속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좌석의 팀장을 향해) 최 미 팀장님, 수고하십시오, 항상. 제일 고생하시는 분 같아요, 우리 최 미 팀장이.
영미

임영미에너지연금교육과장

맞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다른 우리 팀장님들 고생 안 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에너지연금교육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웃음

11시49분 회의중지

11시5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렌터카지원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박인석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렌터카지원과장 박인석입니다. 존경하는 권오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최성자 부위원장님, 김용배 위원님, 최영진 위원님을 모시고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렌터카유치1팀과 렌터카시설팀을 겸임하고 있는 강남중 팀장입니다. 렌터카유치2팀 박효진 팀장입니다. (직원 인사) 렌터카관리팀장은 병가로 부득이하게 불참했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허락하신다면 290페이지 주요 기본현황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렌터카지원과 소관) 지금까지 렌터카지원과 소관 군정 주요업무보고였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내용이나 지적사항이 있으면 겸허히 고쳐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에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발언대에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질문하실 거 없어요?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입 있죠? 우리 군에 대한 수입이 있고, 도로 가는 수입이 있죠?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자동차세는 전액 저희 군 수입이고요.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죠. 자동차세는 지방세고요.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취등록세는 전부 다 도비입니다. 인제 전남광주특별시. 그중에서 저희가 보낸 취득세 같은 경우 취등록세를 저희가 수입을 올리잖습니까? 그러면 약 10% 정도가 우리 신안군에 배정됩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도에서?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예. 그러니까 여기 보시면 2880억을 저희가 지방세 수입을 올렸잖습니까? 그러면 그중에서 약 280억 정도가 우리 신안군에 다시 배정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니까 자동차세는 으레 지방세이기 때문에 우리 군 세입이 되는 거고. 우리 재원 확보가 되는 거잖아요.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리고 2881억에서 전남광주로 갈 거 아니에요, 이제는? 예전에는 도였지만. 도로 가 가지고 10%.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10% 정도,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10%는 우리 군으로 온다는 얘기죠?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예, 징수. 징수한 대가로 받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약 288억 정도가 온다는 얘기죠?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10억 7800만 원에서 우리가. 그러잖아요. 세외수입이 자동차세 아니에요? 10억 얼마가?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지금 올해 거 말씀하시는 거죠?
오연

권오연위원장

예, 올해.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예, 19억.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 이건 총이에요? 총? 지금 2020년부터?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아니요. 이건 지금 3번에 있는 자료는 올해 것만 잡은 거고요. 아까 기본현황 통계 있잖습니까? 그게 누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지금까지 한 누계를 한꺼번에 포함해놓은 거죠.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올해 부분이 등록대 수가 1만 3154대를 했다는 얘기 아닙니까?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세입이.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190억.
오연

권오연위원장

192억.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죠? 거기에 인제 도로 간 게 148억 정도 갔고요. 그다음에 거기에서,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그러면 140억에서 한 14억 정도가 저희한테 내려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저희한테 들어온 거죠? 자동차세 말고. 그렇죠.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예, 취등록세만.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죠. 취등록세. 자동차세는 우리 군 거고.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예. 그 43억은 전부 다 우리 신안군 겁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래요. 좌우지간 렌터카 같은 경우는 참 기발한 아이템이라고 봐야겠죠.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시설비 지원 같은 거야 얼마 들어가지도 않고.
인석

박인석렌터카지원과장

예. 그중에 사업비 일부는 2000만 원 전액 다 도비에서 받은 거고요.
오연

권오연위원장

우리 군에서도 좋은 사업을 하고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특별하게 질문은 없을 것 같아요, 저희가 봤을 때도 우리 위원님들이. 마무리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렌터카지원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7월 20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에 계속해서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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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남 신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