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신안군의회 발언

김학기 의원 발언

336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6-07-16

김학기 의원 프로필 보기 →

강대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6회 신안군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먼저 행정지원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추양지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추양지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 과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무팀의 이상헌 팀장님 행정팀의 이화수 팀장님 민간협력팀의 윤호연 팀장님 전산통신팀의 김호건 팀장님 고향사랑팀의 이건욱 팀장님입니다. (직원 인사) 존경하는 강대성 행정복지위원장님, 김혁성 위원님, 김학기 위원님, 문선웅 위원님! 행정지원과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 1건과 계속사업 10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행정지원과 소관) 이상으로 행정지원과 소관 2026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설명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강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에 발언대로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김혁성입니다. 먼저 집행부의 제일 핵심 부서라고 봐야죠? 행정지원과. 추 과장님 축하드리고, 나머지 팀장님들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하는 직원 있음) 군민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해야 될 몫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 군수님을 보좌해야 되는 막중한 역할이 있는지라, 여러분들 역할에 따라서 군민들이 울고 웃고 하는 그런 상황들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먼저 144쪽이요, 주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종류가 있소? 주민자치위원회에 나가는 예산이요?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러니까 주민자치위원회에 가는 예산이죠?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한 읍면당 얼마씩이나 돼요?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지금 읍면마다 운영비가 한 900만 원, 강사료 1억 2600만 원.
혁성

김혁성위원

아니 아니, 읍면당.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아, 읍면당 예산은 각각 상이하기 때문에 강사료나 재료비를 다 더해서 1000만 원에서.
혁성

김혁성위원

1억 5200을 네 개로 나누면 한……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1000만 원에서 1200만 원 그 사이로. 읍면 수요에 따라 약간씩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자체에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지원을 해준다 그 이야기죠?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강사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150쪽 고향사랑기부금. 앞전에 기획예산과에서 홍보를 하는 걸로 예산이 서 있더라고요.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래서 협력해서 같이 해요, 아니면 따로?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같이.
혁성

김혁성위원

업무 파악은 다 됐어요?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저희 부서가 주 부서이기 때문에 저희가 같이 하면서 다른 과도 같이 협력해서 하고는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고향사랑기부금 이 부분은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야 되는 부분으로 알고 있는데. 이건욱 팀장님! 업무파악은 다 됐소?
건욱

이건욱고향사랑팀장

(좌석에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작년에 총 고향사랑기부금 모금한 게 얼마나 돼요?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4억 6500만 원.
혁성

김혁성위원

작년에?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작년에.
혁성

김혁성위원

금년에는 얼마나 돼요?
건욱

이건욱고향사랑팀장

(좌석에서) 현재까지 1억 1000만 원.
혁성

김혁성위원

1억 1000만 원? 그럼 작년에 비해서 2분의 1 정도도 안 되네?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보통 고향사랑 기부금은 세액 공제 혜택이 있기 때문에 11월, 12월에 많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아, 그때 많이 해요?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그때 실적이 올라갈 겁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아무튼 노력 많이 해주시고 출장도 많이 보내쇼.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서울로 재경향우회나 이런 데로. (이건욱 팀장을 보며) 밑에 직원들이 몇 명이나 있소?
건욱

이건욱고향사랑팀장

(좌석에서) 지금 두 명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두 명 갖고 될까?
건욱

이건욱고향사랑팀장

(좌석에서) 일당백으로 열심히 하셔가지고 잘해보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현지에 있는 사람들 옵션제로 해서라도 고향사랑기부금을 많이 모집할 수 있도록. 외지에 있는 분들이, 잘 나가는 사람들이 고향을 많이 사랑해 주셔야 우리도 건전재정을 이룰 수 있고요.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좀 심도 있게 하려고 했는데 시간상 좀 그래요. 행정팀장님!
화수

이화수행정팀장

(좌석에서) 예.
혁성

김혁성위원

앞으로 나와보실라?
화수

이화수행정팀장

(좌석에서) 예.
혁성

김혁성위원

추 과장님이 늦게 오셨죠?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래서 업무파악 다 됐소? 인사에 관한?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파악 중에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이번에 인사할 때 관여했소?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아니요, 저는 이제 발령받고 와서 잘 모르는데.
혁성

김혁성위원

그렇죠? (이화수 팀장을 보며) 우리 팀장님은 관여했소?
화수

이화수행정팀장

6월 29일 자로 발령을 받아서 인사는 저희가.
혁성

김혁성위원

그니까 이번 인사발령한 거 전부 다 관여해서 했소?
화수

이화수행정팀장

예, 제가 그 이후에 왔기 때문에.
혁성

김혁성위원

이후에 왔어?
화수

이화수행정팀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럼 인사는 누가 했어?
화수

이화수행정팀장

6월 29일에 오고 제가 7월 3일에 인사를 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전임자가 했다는 이야기요?
화수

이화수행정팀장

아니요. 제가 와가지고.
혁성

김혁성위원

모른다며, 왜 말이 왔다 갔다 해.
화수

이화수행정팀장

6월 29일에 와가지고 7월 3일 자 발령 인사를 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래서 내용은 잘 모른다 그 말이죠?
화수

이화수행정팀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하라는 대로 했다 그 말이죠?
화수

이화수행정팀장

우선은 제가…… 예, 어느 정도.
혁성

김혁성위원

과장님! 이번 인사에 대해서 하마평을 들어보셨어요?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글쎄, 여러 방면에서 많이 소리는 듣고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렇죠?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런데 다른 승진 부분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은 이야기를 않겠는데, 어느 과는 거의 90% 이상 100% 다 전보해 버리고 새로 갈아놓은 데도 있고, 여기 팀장님들도 거의 다 바뀌었죠? 업무파악들이 제대로 되는지 아니면 전입 팀장들하고 긴밀하게 협조가 되는지, 전 부서가 똑같은 상황이에요. 그런 우려가 좀 생겨서 인사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거고. 인사에 참여도 안 한 사람한테 인사 이야기하기는 또 그러네. 누구한테 이야기해야 할까?
화수

이화수행정팀장

제가 6월 29일 날 와가지고 7월 3일 인사.
혁성

김혁성위원

6월 29일이라는 이야기 지금 네 번째 한 것 같은데. 이야기 안 해도 돼.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이번에 조직개편 앞두고 있으니까요, 다방면으로 직원들의 직급별, 직렬별 애로사항을 다 듣고 있고요.
혁성

김혁성위원

듣고 있소?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저희가 부서 조직개편 관련된 의견을 다 취합 중에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아무튼 인사가 만사라고 그랬잖아요. 이것에 대한 책임 부분은 물론 집행부가 나중에 감당을 하시겠죠. 우려되는 것은 한꺼번에 모든 부서를 다 해버려서 업무의 연속성에서 좀 뒤처지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있고 그런 우려사항이 많네요. 더 이상 강하게 이야기 안 할랍니다만 이 정도로 하고 그런 부분을 잘 좀 챙겨보시고 집행부가 바뀌고 사람들도 새로 바뀌고 그랬으니까 그런 부분도 새롭게 해서, ‘새로운 신안’이라고 그러더라도. 새로운 신안으로 갈 수 있도록 추 과장님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쇼.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이상입니다.

김학기위원

아주 짧게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41페이지 직원 맞춤형 복지, 지금 이 사업은 타시군 지자체도 모두 이 사업을 하고 있나요?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이것은 거의 비슷합니다. 금액만 좀 상이하지만 직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거의 모든 지자체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학기위원

예, 그럼 타시군에 비해서 복지 처우는 괜찮은 편에 드는지, 아니면?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전에 계속적으로 복지 이런 사업을 늘리고 있거든요, 예산도 늘려서. 타시군에 뒤지지 않을 정도라고는 알고 있습니다만.

김학기위원

예,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문선웅 위원님.

문선웅위원

저도 짧게, 141페이지에서, 우리가 섬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부부가 아이를 낳고 하다 보면 발령이 섬으로 가거나 이랬을 때 그런 부분을 신 경써 주시고. 그리고 우리가 아이를 낳다 보면 직원들 같은 경우에 봐줄 수 사람이 없어서 직원들이 너무 힘들어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쪽 복지를 챙겨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144쪽 주민 맞춤형 교육 있잖아요. 프로그램 종류가 뭐 뭐예요?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요가, 보니까 재봉틀 교육, 한지 공예도 하고요. 요새는 많이 다양해졌습니다. 예전에는 난타 위주로 했다면.
혁성

김혁성위원

앞으로 계획은 어째요?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저희는 실은 유행하는 트렌드가 있어서, 주민들이 요구를 합니다. “어떤 걸 해주십시오.” 하면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지원을 하기 때문에,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지금 여기 교육이 행정지원과하고, 노인건강과에도 지금 프로그램이 일부 있죠?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노인건강과 거기는 경로당 프로그램 주로 이용을 합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기술센터도 좀 있는 것 같고.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죠.
혁성

김혁성위원

같이 협조해서 될 수 있으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것, 요구하는 것. 요즘 노인건강과에서 하는 댄스? 건강 뭐 프로그램.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체조 같은 것.
혁성

김혁성위원

그런 것도 괜찮더라고. 같이 협업해서 한 군데에 집중 안 하고 많은 사람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오.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이상입니다.

강대성위원장

김학기 위원님.

김학기위원

방금 김혁성 위원님께서 말씀드린 거에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그러면 맞춤형교육 중에 청춘학교라고, 이것도?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청춘학교는 아마 노인건강과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라 별도로 제가 자세히는 모르고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예,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제가 김혁성 위원님 발언하신 것 추가로 말씀드리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을 하다 보니까 교육생들하고 자치위원장하고 불협화음이 생기는 것도 있고, 그런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없어져야 될 것 같고요. 실제로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교육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적용을 해야 주민자치위원장이 개입을 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오늘 위원님들께서 제안하고 지적하신 사항은 군민들의 목소리라고 생각하시고 업무추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강대성위원장

행정지원과는 공직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부서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지

추양지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대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행정지원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19분 회의중지

10시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뮤지엄조성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박인희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안녕하십니까. 뮤지엄조성과장 박인희입니다. 연일 군정발전과 군민 복지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강대성 행정복지위원장님을 비롯해 김혁성 위원님, 김학기 위원님, 문선웅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뮤지엄조성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뮤지엄조성과 소관) 이상으로 뮤지엄조성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강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에 발언대로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선웅 위원님!

문선웅위원

문선웅 위원입니다. 지금 보니까 계속사업에서 공정률이 70%에서 90% 정도 거의 다 진행된 사항인 것 같습니다. 그런 사업은 계속해야 될 것 같은데, 실시사업이 8번, 11번, 12번이 있는데 이 사업을 실시설계까지는 왔는데 계속 연장할 수 있겠는가를 좀 묻고 싶습니다. 예산 확보나.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저희도 그 부분 때문에 쉽게 결정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차피 예산은 저희들은 확보했고 추가적으로 예산이 들어가겠지만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공정률이 한 70%, 80% 이런 것은 어쩔 수 없이 추진해 나가고, 나머지 실시단계 중이거나 공사발주 전인 사업에 대해서는 군수님 이하 의원님들, 직원들까지 같이 머리를 맞대서 이것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인지 말 것인지 결정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문선웅위원

예,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김혁성 위원님.
혁성

김혁성위원

김혁성입니다. 먼저 뮤지엄조성과에 오신 박인희 과장님을 비롯한 세 분의 팀장님 축하드립니다. 100% 축하받기는 좀 그러겠소. 앞으로 진행사항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여러분들도 업무파악은 다 되셨죠? 다 되셨어요? 박 과장님?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예, 됐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여기는 사안 사안별로 다 질의를 하다 보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 같고, 업무 파악 다 됐다고 해도 아까 두리뭉실 말씀하신 것이 100% 되지 않은 것 같아서, 군수님하고 100% 공감이 안 된 것 같아서 사안 사안은 안 하고, 전체적인 걸 이야기할랍니다. 지금 여기는 다 마무리 작업들인데, 금년도 마무리가 거의 7, 80% 되고 내년 마무리도 있는데, 여기 써진 추경액 이게 올해 다 반영이 됐소?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일부 반영되고 일부는 반영이 안 된 부분도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반영이 안 된 부분은 추경 때 심의해야 되겠소?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예, 그렇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반영 안 된 부분이 어떤 어떤 거요? 이야기해 줄 수 있소?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동아시아 인권평화 문화 창착촌도 추경에 미반영이 됐고요.
혁성

김혁성위원

동아시아 인권평화 거기도 안 되고.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미술관도 일부 미반영된 것으로.
혁성

김혁성위원

어떤 미술관?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추진 중인 것도 일부 미반영된 것도 있습니다. 저희들 계획은 그래서 공사 착공 전 사업에 대해서 추진 여부가 가부가 결정되면 그 부분에 있어서 추경에 반영된 것도 있거든요. 추경 심사 때 전체적인 예산을 좀 발라서, 만약에 공사 추진을 보류하겠다 그런 사업들은 지금 추진 중인 사업에 예산이 미편성 사업은 그쪽으로 돌려서 의원님들과 협의해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지금 거의 8, 90% 공정이 끝난 것들은 예를 들어서 스톱해버리면 그만큼 큰 손실이잖아요.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우리가 해왔던 문화사업, 우리가 굉장히 열정적으로 추진해 왔던 문화사업들도 다 송두리째 없어지고 그런 사항들인데. 동아시아 인권하고, 아까 또 뭐라고 했소?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창작촌입니다. 동아시아 인권.
혁성

김혁성위원

동아시아 창작촌은 금년 8월 발주 예정이라고 했는데? 아까 이야기로는?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마이크 꺼짐) 예, 그렇습니다. 사업을 추진할지 안 할지가 명확히 결정이 안 됐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아직 추진이 전혀 안 된 상황인가요?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마이크 꺼짐) 예, 그렇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용역만 했고?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마이크 꺼짐) 예.
혁성

김혁성위원

아무튼 이 부분은 추경할 때 봐봅시다. 그리고 170쪽 예술섬 운영, 이 부분은 거의 기 확보된 예산이 많고 추경이 1억 5000인데. 이것도 이번에 올라와 있소? 추경에?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추경에 요청했는데요, 반영이 안 되고.
혁성

김혁성위원

안 됐어요?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예, 기존 사업비에서 본예산에서 마이너스 7500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7500이?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마이너스 어떻게 해?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마이너스 되도 이 부분은 괜찮습니다. 아직까지는 우리 재단이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은 아니어서 거기까지 괜찮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대성위원장

김학기 위원님.

김학기위원

박인희 과장님 외 직원분들 고생 많으십니다. 종합적으로 해서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신안군 사업 중에는 유독 기금이라는 게 많은데 161페이지 보면 소요예산에 추경 요구액이 예산에 보면 기금이 9억 3000. 유독 기금이라는 게 많이 나오는데 이 기금은 어디서 이렇게 확보가 되는 겁니까?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이 기금은 정원산림총괄과 치유의 숲 기금이 있습니다. 우리 쪽에서 끌어서 쓰는 사업이거든요.

김학기위원

그럼 그쪽 사업 기금을 가져다 쓰면 그쪽은 사업을 못할 것 아닙니까?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아닙니다. 이 사업 자체가 안좌 치유의 섬 추진 부서만 다를 뿐이지 그 기금의 목적하고는 맞습니다.

김학기위원

종합적으로 뮤지엄조성과의 사업 중에 일부 사업은 문제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그러면 뮤지엄조성과 사업 중에 혹시 수사를 받고 있거나 의뢰가 있는 것도 있습니까?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아직은 없습니다.

김학기위원

뮤지엄조성과 사업은 하여튼 문제가 많은 것 같아서 시끄럽지 않도록 원만하게 잘 해결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학기위원

하지 말아야 될 사업이 있으면 안 해야 되는 거지 않은가, 필요 없는데 추경을 꼭 잡아야 되는지 신중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학기위원

감사합니다.

강대성위원장

잘 들었습니다. 제가 추가적으로 조금 질문드리면 전체적으로 보니까 안좌에 많이 편중되어 있네요. 신촌 미술관에 관련된 총 사업들을 정리하셔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고. 얼른 봐도 수백억이 들어갔는데 운영계획이 사실은 저도 의문입니다. 물론 예를 들어서 500억이 들어갔다면 거기에 대한 수익을 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유지관리비 정도는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 운영계획서를 첨부하셔서 위원님들한테 부탁드리겠습니다.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공통적으로 지적하신 것이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안 했으면 좋겠다. 제가 얼른 계산해 보니까 신규사업들이 한 200억 되더라고요. 그런 것들은 좀 지양해야 될 것 같아요. 군수님께서 그걸 추경에 올렸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위원님들 공통적인 생각은 그런 것들은 좀 지양해야 되지 않겠냐. 왜 그러냐면 어제도 제가 지적했습니다. 농·어업 쪽 예산이 너무 없어요. 그런데 이런 곳에 예산이 편중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우리가 필요한 것들은 농·어업 쪽 예산이거든요. 7, 80%가 농·어민인데 그런 쪽의 예산을 조금 더 반영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우리 뮤지엄조성과는 운영이 많이 걱정돼요. 실질적으로 관람객 유치, 그다음에 콘텐츠 개발, 전문인력 확보 방안 그런 계획들이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는지가 좀 궁금합니다.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운영 관련해서는 공무원들이 하기는 상당히 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재단법인 예술섬’을 설립해서 그쪽에서 전문적으로 미술관 운영이라든지 전시계획이라든지 문화관광 쪽이라든지 우리 관에서 하기 힘든 사업들을 그쪽으로 하려고 예술섬 재단을 설립해서 현재 직원이 다섯 명 있습니다. 전문가들이니까 그쪽에다가 위탁해서 운영하려는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강대성위원장

공무원들이 운영을 하게 되면 적극성이 좀 떨어지기 때문에 위탁 운영을 하는 것은 저도 찬성입니다. 그런데 예술섬 재단에서 과거에 위탁 운영해서 어떠한 성과를 냈고 이런 통계들이 앞으로 반영하는데 기초자료로 쓰여야 될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운영이 좀 어렵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지금 안좌 퍼플섬 같은 데는 정말 관광객들이 미어터집니다. 주차장이 부족할 정도로, 정말 훌륭한…… 전 군수님께서 저는 안좌에 살고 있지만 자부심을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 대체적으로 보면 그렇지 않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예술섬 재단에 대해서도 한번 제고해 주십시오, 검토 한번 해보시고 운영을 못하면 교체를 해야죠. 공무원들은 할 수 없으니까. 이런 부분도 좀 고려해 주시고. 이게 관광사업인데 체류형 관광을 많이 이야기하잖아요. 여기 와서 체류하고, 체류를 해야 돈을 쓰기 때문에 그래서 체류형 관광으로 좀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규모 예산이 들어간 만큼 우리 군민들께서 이 행사나 사업의 필요성과 성과 같은 것을 공감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운영체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거듭 부탁드리겠습니다.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대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면.

문선웅위원

(마이크 꺼짐) 위원장님!

강대성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문선웅위원

저는 신규사업에서도 보니까요, 공모사업으로 따온 사업도 있죠?
인희

박인희뮤지엄조성과장

예.

문선웅위원

보니까 국비도 한 200억 이상 받아온 사업도 있고 군비가 적게 투자를 해서 이런 사업들은 다 신규사업이라고 해서 적극적인 검토를 해서, 왜 그러냐면 부지 매입 같은 것도 많이 진행된 사항 아닙니까. 그러면 안 했을 때 군에서 다른 용도로 쓰려면 어떤 리스크가 남을 것 같습니다. 이런 사업들은 우리가 잘 파악해서 신규사업도 아니라고 할 것이 아니라 파악을 해서 국비 사업을 많이 따온 사업들은 연결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대성위원장

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뮤지엄조성과 소관 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45분 회의중지

10시5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 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권현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권현오입니다. 보고에 앞서 우리과 담당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팀의 전성희 팀장입니다. 관광개발팀의 김성호 팀장입니다. 식문화팀의 이지영 팀장입니다. 위생관리팀의 주서현 팀장입니다. 문화예술팀의 홍광현 팀장입니다. 시설관리팀의 최성욱 팀장입니다. 문예진흥팀은 홍광현 팀장님이 겸임하고 있습니다. (직원 인사)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소관 군정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군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강대성 위원장님과 김혁성 위원님, 김학기 위원님, 문선웅 위원님께 경의를 표하면서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문화관광과 소관)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록에 실음

강대성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발언대로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김혁성입니다. 이번에 인사이동이 많이 되어서 개편이 많이 됐는데 축하드립니다. 과장님!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우리 팀장님들도 축하드리고. 200쪽이요, 사업기간이 2023년부터인데. 봉리 유휴시설 관광자원화 사업이요. 지금 설계 공모는 했소?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지금 설계 용역을 이달에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검토 중에 있는 내용은 시설을 같이 건축을 하는 사업인데요. 저희가 꼭 필요한 내용인지 검토를 통해서 건축 시설은 제외하고 기존의 공원화사업만 진행을 해서 불필요한.
혁성

김혁성위원

건축 조감도까지 다 나와 있었는데?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런데 건축이 왜 필요 없어요?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건축을 꼭 해야 될지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외부 관광객들의 접근성도 많이 떨어지고요, 활용도가 떨어질 것 같은 그런 견해가 있어서.
혁성

김혁성위원

접근성을 창출시켜야지,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면 어떻게 한다? 기 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우리 군비만 하는 게 아니고 도비랑 같이 해서…… 이게 오래됐는데 아직까지 안 했네. 작년에 시작한다고 조감도까지 다 나와있었는데 안 했네. 과장님! 이건 차후에 나하고 협의 한 번 합시다.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다음에 206쪽 심야당번음식점 운영, 지금 하나, 둘, 셋, 네 군데가 선정되어서 하고 있는데 실효성이 있소?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지금 이용객들이 많지 않고요. 손님들이 없다 보니까 식당에서도 당번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데 본인들도 손님들이 너무 없다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문은 열고 있는데 손님이 없어서 이걸 계속 해야 되냐.
혁성

김혁성위원

지금 얼마씩 지원해 줘요?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지원금은 인건비로 해서 두 사람이 두 시간 동안 문을 열고 있으면 1만 5000원씩 제공하고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3만 원이면 76만 원 되네?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진짜로 있어야 될 압해도나 지도 이런 데는 없고 흑산하고 자은만 있소?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압해 쪽은 그래도 문을 여는 식당들이 저녁식사를 할 수 있을 정도까지는 여는데 다른 지역은 조금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혁성

김혁성위원

지도 같은 데는 모집을 안 해서 없소? 아니면 희망자가 없소?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우리 팀장님이 대신 답변하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앞에 나와서 하쇼.
서현

주서현위생관리팀장

심야당번음식점 같은 경우는요, 주로 관광객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 특히 라마다 호텔이 조성되었는데 그쪽 부분에서 관광객들이 저녁에 식사를 한다거나 하는 부분들이 미흡하다 해서 손님들이 없다 보니까 주변 식당에서는 저녁에 오픈을 안 했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이걸 지원을 해주겠다, 신청하라고 해서 야간시간 8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는 시스템으로 가고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내 이야기는 지역을 한정시켜서 줬냐, 아니면 전체적으로 신청하라고 했냐.
서현

주서현위생관리팀장

일단은 저희가 작년부터 시행했는데 호텔 주변이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많이 머물러 있을 수 있는 그런 지역으로 선정하다 보니까.
혁성

김혁성위원

한정 지어서 했다 그 말이죠?
서현

주서현위생관리팀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북부권도 관광객들 많이 오는데?
서현

주서현위생관리팀장

목포권이요?
혁성

김혁성위원

북부권.
서현

주서현위생관리팀장

북부권은 사실상 많이 분산된 경우도 있고요. 지도 같은 경우 일단은 저희가 시범사업으로 호텔을 이용하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그런 부분들을, 사용을 할 수 있는 그런 효율적인 부분들을 감안해서 자은으로 저희가……
혁성

김혁성위원

엘도라도는 뭘로 봐야 될까요? 라마다는 호텔도 있고 리조트도 있고. 엘도라도도 리조트란 말이요? 야간 손님들이 꽤나 있을 걸로 파악되는데.
서현

주서현위생관리팀장

저희가 선정공고를 하는 데 있어서도 거의……
혁성

김혁성위원

내 이야기는 무슨 이야기냐면요, 지역에 한정 두지 말고 꼭 관광객들만 목적으로 두지 말고, 물론 관광객들이 중요하죠. 지역민들도 밤에 여가생활할 수 있는 거고, 식문화 활동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잘해보자 그 말이에요. 어느 지역에 한정을 지었다고 하니까.
서현

주서현위생관리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북부권의 한두 곳 정도는 가능하잖아요. 곳곳에 편의시설 비슷하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자 그 말이에요.
서현

주서현위생관리팀장

예.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지역 한정 없이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운영될 수 있는 부분은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피아노 섬 조성, 아까 축제를 안 한다고 했소?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검토 중에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예술섬에서 진행하는 예술섬 법인이죠?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예술섬에서 진행하는 거죠?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저희가 위탁을 맡겨서요.
혁성

김혁성위원

제가 알기로는 한 일 년 전부터 진행을 해보던 사업으로 알고 있거든요, 계속해서. 왜 그러냐면 축제 내일 한다고 오늘 발표해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이거 국제행사죠?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초빙하는 예술인들을 외국에서 모셔서 이쪽 행사에 참여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국제행사로 알고 있는데, 이걸 막 없애버리면 신안군 위상이 말이 아닐 것 같은데?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피아노 축제 같은 경우에는 그전부터.
혁성

김혁성위원

그런데 내가 알기로는 아까 샴막축제도 이번에 성공한 축제였지만, 성공한 축제로 평가하죠?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작년 피아노 축제도 중부권 상권이라든가 이런 곳에 미치는 영향이 대단한 걸로 알고 있단 말입니다. 어떻게 파악하고 계세요? 혹시 작년.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전년도 같은 경우에도 최초 그 전년보다는 관광객들이 방문객들이 좀 줄어들고, 그리고 실효성이 문제가 되어서 거기 참석했던……
혁성

김혁성위원

자, 그러면 피아노 섬이 저기 하게 되면 연계해서 같이 하는 축제들이 많이 있었죠?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그때 김밥축제를 같이 했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금년에는 김밥축제같이 안 해요?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계획이 같은 축제 기간 동안 있는 과별로 협조가 있었는데 금년에는 지금……
혁성

김혁성위원

관심들이 없다 그 말이죠?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김밥축제는 금년에 안 하는 걸로 그렇게 되어서 연계 축제는 없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김밥뿐만 아니라 그때 몇 가지 같이 묶어서 지역주민들도 참여해서 뭐 하는 것 같고, 조개박물관 앞쪽에서도 뭐하고.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그때 김밥축제하고 피아노 축제하는 기간 동안.
혁성

김혁성위원

여러 가지 행사를 같이 했었죠?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관내 주민들이 부스를 운영해서 거기에서 음식을 같이 판매했던 그런 행사입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작년에 피아노 축제를 운영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게 중부권에 많은 영향권에 들어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많이 이익을 본 걸로 알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부스들 해서 꼭 서울 명동거리에서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한 것 같이 북적북적했잖아요. 기억하세요?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그런 모습들이 너무 좋더라고. 너무 좋아서 피아노 축제 사실 첫해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잖아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많이 붐비고 전체적으로 꽤나 많은 관광객들이 온 걸로 알고 있어요. 다시 심도 있게 논의해 봅시다.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피아노 축제가 아니더라도 우리 중부권 지역 특색을 살린 소재 테마를 찾아서 다른 축제로 변경해서 개최하는 방법도 저희가 계속해서 강구하고 있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이건 어디하고 계약을 하고 해요?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이것도 예술섬 재단에서.
혁성

김혁성위원

예술섬에서 자기들이 하는 것은 아닐 것 아니에요. 업체하고 계약을 할 것 아니에요?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술섬 재단에서 별도로.
혁성

김혁성위원

그렇죠? 피아노 축제를 준비하기 위해서 그동안 계속 진행되어 오던 상황들이라던가 이런 부분들을 갑자기 끊겨버리면, 아까 이야기한 외국 독일 같은 곳 귀빈들도 초청하고, 외국인들을 다소 초청한 이런 부분들도 있고 여러 가지 다채로운 일들이 있을 건데,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뭐 다른 방안은 있소?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현재까지 축제를 개최한다는 그런 협의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혁성

김혁성위원

협의가 없었다고요?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혁성

김혁성위원

아니, 예산이 5억 1000이나 서 있어서 했는데 협의가 없었다는 이야기는 말이 되는 이야기요?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그 이전에 축제 개최와 관련해서 금년에 축제를 개최한다, 그래서 어떤 준비를 해야 된다 그런 협의가 전혀 없었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혁성

김혁성위원

아니, 본예산에 5억 1000이 서있잖아요. 5억 1000이 서 있는데 작년 연말이 했던 사항 아니요. 그런데 그동안 진행되어오던 일들이 쭉 있었을 거란 말이요? 5억 1000이라는 예산이 서 있기 때문에, 5억 1000 중에서 지출한 부분은 하나도 없소?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지출내역도 없고요. 일단 계약이 안 되었기 때문에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그래서 예산이나 계약 관계에 대해서는 전혀 내용이 없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여기에 파생된 문제점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본 위원은 판단되는데 그런 부분 잘 체크해 보쇼.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혁성

김혁성위원

이상입니다.

강대성위원장

김학기 위원님.

김학기위원

192페이지, 권현오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여기 보면 과거와 현재를 잇는 정치인물 사진, 전시 콘텐츠 제작 설치 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필요성에 보면 아카이빙이라는 단어가 나와요. 이건 공부 안 하면 잘 모를 것 같긴 한데 제가 알기로는 장기 보전, 지속 가치 이런 것을 뜻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정치인물 사진을 보면 좀 애매모호한 게 어디에서 어디까지, 어떤 인물에서 어떤 인물까지를 뜻하는 것인지.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정치인물이라고 하면 아까 보고드리면서 잠깐 설명드렸는데 하의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역사를 사진으로 외부인들이 접할 수 있도록 그렇게 구성하는 내용입니다.

김학기위원

그러면 김대중 대통령님만 하는 것이지, 정치인물을 포괄적으로 말하는 건 아니네요?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재까지는 김대중 전 대통령 관련 사진이 위주고요. 그리고 DJ선생 사진에 같이 활동을 했던 정치인물들이 배경에 같이 나오기 때문에 꼭 한 사람의 전용 사진이라고 보지 않고 현대 정치인물 사진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테마를 그렇게 구성했습니다.

김학기위원

그러면 아예 여기다가 신안군의 정치인이나 역사인물이라고 표기해 주면 좋았을 건데요.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김학기위원

그리고 피아노 섬은 아까 말씀하셔서 여러 가지 물어볼 것은 없는데 저도 사실 들은 말은 이거 필요하지 않은 사업이라고 생각했는데, 김혁성 위원님 말 들어보니까 일리는 있어요. 전 한 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이틀간 2만 명이라고 추산되어 있어서 진짜로 2만 명이 왔는지 안 왔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사실 이 축제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일부의 말씀을 들어보면 자은 권도 좋다고 해요. 밥이라도 한 번 더 팔고 그러니까. 예산을 좀 줄이면 몰라도 할 수 있으면 나름 계속했으면 그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그걸 적극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학기위원

그리고 샴막축제가 아까 몇 페이지더라.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203페이지입니다.

김학기위원

사실 질문하려고 했던 건 아니었는데 저도 오래 비금에 살았어도 처음 가봤어요. 그런데 말 들어보니까 예전에 주민 반응은 별로 안 좋았더라고. 올해 가보니까 반응이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일부 몇 분하고 이야기해 보니까 예산이 2억이 아니고 제가 듣기로는 거의 4, 5억 되는 예산을 확 줄었다고 해요.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5억인가 4억 썼을 때보다 더 반응이 좋아요. 그런데 말로는 이걸 주체하는 회사가 자기들이 일부 부담을 안 했다고 말은 합니다.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저희가 판단했을 때는요, 그전에 예술축제에 대해서는 군에서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선거법에 영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에게 물, 음료 외에는 다른 걸 전혀 제공할 수 없는 그런 형태였는데 이번에는 위탁사업으로 제공하다 보니까 위탁을 맡은 재단에서 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음료뿐만 아니라 프랑스에서 온 손님들하고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마련되어서 주민들이 많이 참석하고 그렇게 해서 주민들의 반응이 좋았던 것으로 저희가 그렇게 검토했습니다.

김학기위원

여성단체에서도 나와서 장사하니까 반응도 굉장히 좋은 것 같고 그래서 원래는 예산이 2억보다 훨씬 많았다고 그럽니다. 저도 예전에 말 들어보면 안 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말이 많았는데 올해 보니까 굉장히 반응이 좋아졌어요. 그래서 예산을 좀 더 늘릴 수 있으면 늘려주셔서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감사합니다.

강대성위원장

문선웅 위원님.

문선웅위원

예, 문선웅 위원입니다. 직원분이 최성욱 시설관리팀 빼고 다 바뀌셨는데 고생 많습니다. 저는 10번 201쪽 땅콩랜드 조성에서 지금 가공공장이 혹시 있습니까? 가공 쪽은?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이 사업에는 가공사업은 제외됐고요. 여기에서 말하는 땅콩랜드는 카페, 특산물 판매 그리고 관광객들이 쉴 수 있는 휴게공간하고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선웅위원

그래도 자은하면 땅콩이 유명하더라고요. 땅콩을 재배하는 농가가 있는데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고 또 잘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너구리가 많이 먹고 하는데. 이 좋은 땅콩을 땅콩랜드 안에 가공공장이 있다면 선물이나 이런 것을 사갈 수 있으면, 자은에서 생산한 땅콩을 가공해야 되겠죠. 외지 땅콩이 아닌. 그래서 피아노 섬 같은 곳에 선물로 사갈 수 있는. 왜 그러냐면 다른 축제를 보면 축제만 있지 가져갈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쪽하고 연계하면 지역농산물 판매도 될 수 있고 지역주민들의 소득이 발생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왕이면 가공공장을 해서 자은 땅콩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야기했고요. 그리고 피아노 섬 같은 부분도 아까 샴막축제 같이, 지금 2년째 하고 있죠?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문선웅위원

우리가 3년째인가 하지 않습니까.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문선웅위원

처음에는 되다가 두 번째는 보완점이 있고 세 번째는 더 보완점이 있어서 안 된다고 하면 사업에 안 맞다, 없앨 수가 있는데 그래도 제일 중요한 것이 저도 이 부분에서 자은 주민들이 예산이라도 더 줄여서 하면 어쩌겠냐.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음성 부분에서 비중을 차지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음성 부분을 좀 줄일 수 있는 방안하고 업체 쪽하고 이걸 없애는 것보다 축소를 하더라도 한 번 더 해봐서 정 타당성이 안 맞다면 하지만, 기 여기까지 왔는데 더 심사숙고해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196페이지 보면 코로나 이후로 흑산도, 홍도 주민들이 돈이 이처럼 귀한지 처음 알았대요. 관광객이 안 와버리면 뭘 할 수가 없어요. 흑산도하고 홍도 쪽에 왜 관광객이 감소하는 이유가 뭐고 실질적인 관광객이 오게끔 전문용역이나 문제점이나 숙박이나 관광업체하고 해서, 진짜 흑산도, 홍도 같은 경우 울릉도나 우리나라에서 세 섬 빼고 자연경관이 잘 가꿔진 곳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신안군의 중요한 자원이니까, 배 같은 경우도 하루에 한 번 밖에 안 다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관광객들이 더 안 가는 원인도 있는데 우리가 더 노력해서 관광의 섬으로 흑산도하고 홍도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감사합니다.

강대성위원장

예, 김학기 위원님.

김학기위원

과장님! 짧게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191페이지 가거도 건인데요, 트래킹로. 제가 며칠 전에 계신 분한테 자꾸 자꾸 귀찮을 정도로 전화가 자주 와서 해당 부서와 회기 끝나면 만나서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마침 보다 보니까 트래킹로 조성사업이 신규로 있어요. 그런데 민원이 들어온 게 뭐냐면 탐방로, 기존의 탐방로가 사람이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풀이 자라서 군에 이야기하고 면에 이야기했는데 예산이 다 소진되어서 없다. 회기 기간이어서 끝나고 알아보겠습니다고 했는데 참지 못하고 매일 전화 와요. 그런데 여기 보면 사업내용에 트래킹로 조성 및 탐방로 보수 3km가 있어요. 그러면 탐방로 보수 3km라면 기존의 탐방로 포함, 그것도 할 것 아닙니까?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김학기위원

그럼 별도의, 금방 8월에 준공하고 들어가면 이건?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이것은 기존의 탐방로하고 트래킹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태풍이나 또 다른 외부 영향으로 데크가 부서지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광객 안전을 위해서 우선적으로 상반기에 위험한 구간은 정비를 했고요. 나머지 구간은 저희가 예산이 소진되어서 추경에 확보가 되면 나머지 구간은 저희가 정비를 하는데 정비를 하면서 방금 말씀하신 그 부분은 예초 작업을 통해서 관광객들이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저희가 조치하겠습니다.

김학기위원

과장님! 이게 문화관광과에서 예초도 관리하는 겁니까?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아닌 데요. 저희가 그 부분 같이 연계해서 어차피 작업하는 거니까 작업이 될 수 있으면.
혁성

김혁성위원

(마이크 꺼짐) 출장소에 이야기해야 해요.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가거도 출장소하고 협의 통해서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학기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트래킹로를 새로 조성해서 한다면 이 예산을 잡을 필요는 없는 것 같고, 그런데 지금 당장의 그분들은 풀 때문에 애를 먹고 있으니까 들어왔을 거고, 예산안 3000만 원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현지 소장님하고 잘 매치하셔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저희가 하고요. 출장소에서 해야 된다고 하면 저희가 그쪽하고 협의를 통해서 저희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저희가 도와서 같이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학기위원

감사합니다.

강대성위원장

또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종합적으로 봐보면 문화관광과는 지역경제를 좀 살리는데 실질적인 도움이어야 될 것 같아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상권, 숙박, 식당들까지 관광객들이 갈 수 있게끔 연계를 시키는 가교 역할을 하는 것이 제일 클 것 같아요. 어찌 됐든 지역민이 우선이니까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전략이나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저희 집행부에서 군수님께서도 최근에 말씀하셨는데 권역별로 관광객들이 와서 당일로 가지 않고 1박 2일, 또는 2박 3일 체류형으로 묵을 수 있도록 관광코스를 짜서 여행사에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자. 그래서 저희도 그쪽 부분에 좀더 정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강대성위원장

알겠습니다. 신안에 축제가 굉장히 많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있겠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예산들이 한두 푼이 아니고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 행사에 대한 분석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 행사를 하고 나서 평가에 따라서 다음 행사에 이것을 반영해서 해야 되냐, 안 해야 되냐, 보완을 해야 되느냐 이런 결정이 좀 필요해 보이는데. 지금 그것에 대해서는 안 하고 계시죠?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축제는 다른 시군에 비해서 예산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고 적은 예산으로 신안군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 축제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성공 여부를 떠나서 축제를 개최하면서 신안군을 홍보할 수 있도록 했던 축제이기 때문에 그런 검토가 조금 적었던 것 같습니다.

강대성위원장

우리 군민들이 제일 싫어하는 말이 뭔지 아세요? 뭘 것 같으세요?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글쎄요.

강대성위원장

예산 없다는 말을 제일 싫어해요. 무슨 말만 하면 부서에서는 “예산 없습니다, 예산 없습니다.” 그런 것보다도 되는 이유나 실과에서 실제로 해야 되는데 상황이 이렇다, 이렇게 준비를 해서 답변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문화관광과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오

권현오문화관광과장

예.

강대성위원장

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 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보고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요, 7월 20일 월요일 오전 9시 30분에 계속해서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40분 산회

무과

무과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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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남 신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