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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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신안군의회 발언

최영진 의원 발언

336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6-07-20

최영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오연

권오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6회 신안군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계속)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 3타- 먼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박배선 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박배선입니다. 민선 9기 군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산업건설위원회 권오연 위원장님과 김용배 위원님, 최영진 위원님, 최성자 위원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상하수도사업소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상수도시설 황길복 팀장입니다. 상수도관리 김지상 팀장입니다. 하수도시설 박태준 팀장입니다. 하수도관리 박상대 팀장입니다. (직원 인사) 지금부터 2026년도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군정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록에 실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에는 소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발언대에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자위원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14페이지 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군은 해수와 염분의 영향으로 관로 부식이 빠르게 진행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관로 시설물을 점검할 때 사후정비 위주로 하시는지, 아니면 예방적 차원에서 선제적으로 유지 관리를 하시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일단 위원님 말씀은 우리 관로 부분하고 시설 부분을 얘기하시는 것 같은데요. 일단 이 부분은 전부 다 군비로 시행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응급했을 때는 바로 군비를 투입해서 하지만, 전체적인 부분은 큰 사업을 신청해서 현대화 사업이라든가 5년 전에 현대화 사업을 해서 관로를 한 40%는 교체했습니다. 그 부분을 내년부터 시행하기 때문에 올해 예산을 신청한 사항이고요. 한 170억 정도 신청을 했습니다. 그 부분으로 저희가 시설 보수하고 관로 교체하고 그래서 유수율을 좀 높일 생각입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면 선제 유지 관리를 하고 계신다는 거죠?
재홍

김재홍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리고 여기 보면 예산집행 현황이 나와 있는데요. 주기적으로 점검한다는 그 점검 주기는 나와 있지가 않습니다. 혹시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거 표는 없습니까?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별도로 위원님께 그 부분은 표를 만들어서 보고드리겠고요. 우리가 기술 진단이 있습니다. 기술 진단을 한 2년에 한 번씩 용역업체에 맡겨서 하고 있습니다.

최성자위원

420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섬 지역에 예산 부족을 이유로 분뇨 수거가 지연된다는 민원이 있습니다. 예산이 없다는 말은 우선순위에서 밀렸다는 뜻이겠지요. 그런데 여기 추경에 보니까 분뇨 예산 수거 확보를 하지 않으신 것 같아요. 추경을 확보하지 않아도 적정한 처리가 가능한지 답변 주십시오.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가 본도 부분은 수거 업체가 세 군데가 있습니다. 세 군데에서 수거하고요. 낙도 부분은 저희가 직접 들어가서 하는데요. 1년에 한 번 정도 그 정도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예산 부족 부분은 저희가 내년에는 본예산에 더 추가 투입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래서 예산이 없다고 해서 이걸 처리하지 않아 가지고 행정 이쪽 군청에다가 직접 전화했더니 그 업체, 용역 하시는 그쪽을 연결해 주셨다고 합니다. 그랬는데 그쪽 분하고도 연결이 잘 안돼서 굉장히 힘든 상황에 본인이 어떻게 처리하셨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아마 본도 얘기인 것 같은데요. 보통 용역업체에서 수거를 하는데 용역업체도 배 타고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이 자기들도 어느 정도 모여야 가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지도 점검해서 좀 잘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니까 거기가 지금 예산 부족이라고 말씀을 하셨다고 해서 예산 부족으로 안 들어가신 건지.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아, 그건 아닙니다.

최성자위원

아, 그래요?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은 용역업체에서 직접 들어가기 때문에 예산하고는 상관없습니다. 낙도 부분을 저희 예산으로 쓰기 때문에요. 그래서 그 부분은 지도 점검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예. 다음……
용배

김용배위원

과장님, 김용배 위원입니다. 어떤 것은 확보 예정 추경에 이렇게 예시를 해놓고, 어떤 부분은 밑줄을 해놨는데 그게 뭔가요? 확보 예정. 추경에 어떤 것은 명시 금액을 해놓고, 안 한 것은 뭔가요? 밑줄 딱 해놓은 것은?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이건 추경이 아니라요, 위원님. 도비 있고 국비 없는 부분을 작성한 것 같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그래요? 거기 광역상수도 있잖아요. 2027년까지라고 그랬죠?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2028년입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2027년이라고 썼던데?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한 군데 자은까지, 안좌까지 가는 것은 2027년인데요. 연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2028년으로.
용배

김용배위원

그러면 2027년까지는 가능한가요?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2028년까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2028년까지. 아니, 상위 면만.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2028년까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2028년까지. 그러면 지금 용역 들어갔나요?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다 들어갔습니다, 지금.
용배

김용배위원

그러면 지금 압해도는 광역이죠? 신안군에 광역이 어디 어디인가요?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지도, 임자, 증도, 압해도는 매화도, 고이도하고, 증도는 병풍도 지금 소악∼당사까지 가고 있는데 당사도도 2028년까지는 물 공급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이천이십, 그러면 저기 도초……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은 내년 신규사업으로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광역이 우리 14개 읍면 섬까지 다 이렇게 앞으로 할 계획입니까?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최종 목표 하의·신의, 장산까지입니다. 비금·도초. 흑산만 빼고 최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비금·도초, 흑산은 아니고?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아니요. 비금·도초까지.
용배

김용배위원

비금·도초까지?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우리 14개 읍면에서 흑산만 빼고 전부 다.
용배

김용배위원

아, 흑산만 빼고요? 예,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최영진 위원님.

최영진위원

반갑습니다. 최영진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상수도 한 가지 하고 하수도 한 가지만 부탁 말씀이고 또 질문도 드리려고 합니다. 지금 낙도 해저 관로로 거의 된 거로 알고 있어요. 근데 재원도는 안 돼 있더라고요. 임자 재원도.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 상하수도사업은 기본계획에 따라서 사업비를 신청해서 사업을 따서 하거든요. 근데 재원도는 경제성을 이유로 좀 빠졌습니다.

최영진위원

경제성이라면 인구……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환경부에서는 그런 걸 판단하거든요. 이 돈 예산을 투입해서 경제성이 얼마나 나오느냐 그거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그쪽 재원도는 빠졌습니다.

최영진위원

그래도 앞으로 할 계획은 없어요?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한번 일단 저희도 노력해서 환경부를 설득해 보겠습니다.

최영진위원

우리 낙도에 사시는 분들이 어려움이 많더라고. 물도 거기에서 지하수로 해서 이렇게 하는데 가서 물을 보니까 먹을 수 없을 정도로 정말로 심각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보니까 목섬이죠. 임자 목섬에서 가는데 그렇게 거리도 멀지도 않고 해서 한번 소장님이 잘 챙겨서 거기도 소외되지 않게끔 해저 관로 한번.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최영진위원

그리고 하수도. 하수도 지금 지도 광정지구도 하고 감정지구도 하고 있는데 지도 읍내 시내에 한 지가 아마 한 30년 됐을 거예요. 그런데 예를 들면 (컵을 빗대어 설명하며) 정화조가 이렇게 있다면 가정에서 내려와서 정화조에다가 받아서 기존에 내려가는데, 하수시설을 할 때 여기서 앞에서 따야 되는데 정화조 뒤에서 따버리니까 여기가 오물이 지금도 있어요. 냄새도 나고, 썩어. 물론 예산 문제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는데 지금 다른 데도 그런 거로 알고 있어요, 다른 읍면도. 이걸 파 버리고 이걸 없앤다든지 아니면 앞에서, 오수받이가 이 뒤에 있더라고 항상, 정화조 뒤에. 이건 의미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개선해서 설계할 때 반영해서 오수받이를 정화조 앞에서 따고 이 옛날 정화조를 개인들한테 분뇨를 푼다든지 우리 예산으로 푼다든지 해서 이왕에 하면서 깨끗하게 해버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게 문제가 지금도 지도읍 시내에 가면 정화조에가 하나 차 있어, 30년 된 데도.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그때는 아마 그런 경우가 더러 있었을 것 같아요.

최영진위원

지금도 그러던데?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설계 나간 부분은 거의 없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영진위원

오수받이가 이 정화조 앞에 있어요?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다 지금 그렇게 설계가 나가고 있습니다.

최영진위원

그렇게 해야 돼.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최영진위원

살펴보세요. 이상입니다.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소장님, 지난 6월 말까지는 각 상임위라든지 본회의장에 영상 시설이 돼 있지 않았었어요. 근데 아까 우리 소장님이 약간 인지를 잘못하셨는데 저희는 민선 9기가 아니고 집행부가 민선 9기고 의회는 10대입니다. 신안군의회 10대인데, 인제 그걸 얘기하자는 게 아니고 영상이 되기 때문에 확실한 어두로 확실한 입장을 대표해 주셔야 돼요. 그냥 “예, 알겠습니다.” 한다든지, 즉 영상은 언제든지 뒤집어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소장님도 그러고 팀장님들도 발언 기회가 있을 경우 정확하게 언질을 해주셔야 돼요. 그리고 이게 유튜브로 바로 다 나가게 돼 있어요. 그걸 확실히 인지하셔야 합니다. 아시겠죠?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알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시고. 아까 최성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분뇨 처리. 지금 분뇨 처리가 3개 업체가 있다고 했죠.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3개 업체가 구간이 다 나뉘어 있죠?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구역이 다 나뉘어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그것과 우리 행정에서 분뇨 차량이 있잖아요. 행정에서 분뇨 차량은 우리 기관에 관계된 것만 수거를 하죠?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낙도 부분을 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낙도요. 그 부분은 1년에 한 번씩 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다면 그 부분들이 근데 또 행정 차가 낙도의 철부도선이라든지 대절해서 가기 쉽지는 않잖아요.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1년에 한 번 간다. 그러면 지금 파야 되는 사람은 10개월 있어야 된다든지 그런 애로 사항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 시급성을 잘 인지해서 아까 최성자 위원님께서 말씀했던 것처럼 낙도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전화를 하니까 예산이 없어서 그런다고 했던 것은 그 사람이 말을 꾸며낸 것인지, 아니면 우리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직원이 받아 가지고 예산이 없는 관계로 이렇게 한다고 미뤘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교육부터 우리 직원들이 좀 숙지를 해야 되지 않겠냐.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리고 낙도 부분은 분뇨 차량 3개 업체가 가지는 않는다는 얘기죠? 본도만 가는 겁니까?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낙도도 양이 많을 경우 회사도 같이 투입해서.
오연

권오연위원장

좀 취합을 해서 갈 거 아니에요. 1건 보고 가기는 어렵잖아요, 양도 차지 않기 때문에. 즉, 결론은 우리 상하수도사업소가 먹는 것부터 버리는 것까지 다 신경 쓸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수고하시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잘 고려해서 우리들이 그분들의 불편한 것을 줄여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우리 집행부나 의회나. 아시겠죠?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서면 자료로 14개 읍면에서 간이상수도 지역과 광역상수도 지역 있죠? 그 자료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지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다 갖다주십시오. 그리고 누수율과 유수율.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그 자료도 다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 자료도 같이 첨부해서 갖다주세요.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왜냐하면 아무리 간이상수도에 물이 많이 있으면 뭐 하겠어요. 누수율이 많으면 우리 먹는 거 대비해서 지금 3000명이 비금에서 먹고 있는데 한 300명∼400명 물이 계속 나가고 있어요. 그런다고 하면 그 누수율을 줄여야 되겠잖아요.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누수율이 한 39% 정도 됩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죠. 많잖아요. 그래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해 주셔야 할 것이 물론 지금 지도 같은 데도 올해 공사하고 있다고요? 저기는 광역상수도잖아요. 근데 우리 지역 같은 경우도 한 200m 가 가지고 또 공사하고 있고 또 한 300m 가 가지고 또 노후관 교체를 하고 있어요. 그게 현실이잖아요. 그 비용까지 자료로 주세요. 아시겠죠?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즉, 작년 1월 1일∼작년 12월 31일까지, 올 1월 1일∼6월 30일까지 수리한 자료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예산이 얼마 정도 나갔겠구나 알 수 있잖아요. 그리고 소장님 이하 팀장님께서 수고하신 김에 환경부를 인맥이라든지 그런 걸 동원해서 자료를 넣고 해서 노후관 교체 사업 이 부분 예산을 많이 확보할 수 있게끔. 약 39%면 많잖아요. 그렇게 수고를 좀 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노후관 교체가 시급합니다. 다른 또 위원님들 없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최영진 위원님?

최영진위원

(마이크 꺼짐) 없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까 저희가 자료 요청한 거 해 주시고. 그리고 비금·도초 같은 경우는 비금대교가 어느 정도 가시화돼 가지고 진행해야지만,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같이할 겁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광역상수도가 그리 연결되는 거죠?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니까 즉 교각이 세워지고 상판이 연결됐을 때 그때나, 어디 수자원공사인가요?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추포하고 비금 연결할 시기에 맞춰서 예산을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죠. 해저로 된 것이 아니라 다리로, 교량으로 해서 가기 때문에.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깐만요. 깜빡했는데, 관리번호 2번에요. 내가 그분들한테 몇 차례 전화를 받아서 그러는데 흑산 대둔도 도서식수원 개발사업 있죠. 이게 연말까지 가능합니까? 그분들이 자주 전화가 이렇게 이장님이라고 전화가 오고 또 마을 주민이라고 오는데. 지금은 물이 그렇게 달리지는 않은 것 같아요.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저희가 해수담수화 1개를 이동 배치해 놨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죠. 달린 거는 아닌데 항상 염려가 되는가 봐요, 도서다 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도 좀 서둘러 가지고. 지금 12월까지라는데 공사 준공 및 용수가 가능해요?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지금 저희가 좀 연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암반 집수정이 공법으로 하기 때문에 그 공법심의도 해야 되고 행정절차가 좀 남아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서둘러서. 또 이게 물 부족하면 생수 공급하고 뭐 하고 또 그래야 되잖아요. 번거로운 일이 발생되잖아요. 섬에서 사는 것도 서러운데 이런 부분을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소장님하고 팀장님들이 수고를 해 주십시오.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대둔도 주민들이 요구하는 담수화 이동시켰고, 그리고 관로가 예전에 화재로 불탄 관로가 있거든요. 그 부분도 지금 연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장은 물이 부족하지는 않고요. 일단 하여튼 이 사업은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게 해 주십시오.
배선

박배선상하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01분 회의중지

10시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최선희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최선희입니다. 평소 군정과 농촌지도 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해 주신 산업건설위원회 권오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최성자 부위원장님, 김용배 위원님, 최영진 위원님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작물환경에 정형욱 팀장입니다. 소득작물에 이정훈 팀장입니다. 자생식물에 최유미 팀장입니다. 농기계임대에 양재연 팀장입니다. (직원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기술보급과 주요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기술보급과 소관) 이상으로 기술보급과 소관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에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발언대에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자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페이지 322페이지, 아까 도비가 확보되지 않아서 이 사업을 지금 안 하고 계신다고 그랬을까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최성자위원

그러면 도비가 확보되면 추진할 계획입니까?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당초에 사업이 선정돼서 도비가 내려온다고 해서 이걸 저희가 업무보고 자료에 넣었는데, 최종적으로 도비가 교부가 안 된 상태여서 올해 사업이 아마도 추진이 안 될 것 같습니다.

최성자위원

도비가 내려오지 않는다고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최성자위원

제가 여기를 보니까 내려오지 않아서 사업이 시행되지 않는다고 하니까 그냥 묻기만 하겠습니다. 이 소요 예산이 거의 5억을 잡아놨는데 본예산은 1억 5000만 원에 불과하더라고요. 만약에 다음 사업을 하실 때도 이걸 좀 참고해 달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추경 같은 경우에 이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이런 사업은 거의 못 한다고 봐야 되지 않습니까?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최성자위원

그리고 또 여기서 이런 사업을 추진하실 때 보면 시범 단계에서 농가당 수천만 원에 달하는 자부담이 있어요. 그랬는데 자부담 능력이 있는 부유한 농가만 혜택을 볼 수 있지 중소 농가는 배제될 수 있는 사업이더라고요, 이게 제가 읽어보니까. 이런 것도 다음에는, 다행인지 이 사업을 추진 안 하시겠지만 다음에는 추진할 사업 같은 거는 이런 거로 신규에 넣지 않았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근데 저희가 도비나 국비 사업 같은 경우에는 중앙이나 도에서 그 사업 자체를 설계해서 내려오거든요? 근데 대부분이 농업인들한테 자부담 그 비중을 두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가령 군비 사업을 한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감안해서 추진하는데, 국도비 사업을 가령 한다고 하면 그 부분은 거기 지침상에 자부담 비율이 있으면 그 부분은 계획대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니까 이런 사업을 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사업 같아요. 그래서 한 번 더 생각해 주십사 하는 의견이었습니다.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사업을 할 때 고려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리고 331쪽입니다. 여기 아열대 작물 실험 연구비가 360만 원인데 이거로 가능합니까? 연구비가.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저희가 적은 예산으로 하다 보니까 이게 지금 아열대 작물이 심어져 있어요, 저희가 연구를 하기 위해서. 그래서 어떻게 보면 관리 차원으로 봐서 일부 재료비 정도 들어가고 그 정도 해서 들어간 것 같습니다.

웃음

최성자위원

그럼 가능하다고 이해해야 됩니까?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이것까지.

웃음

최성자위원

이 360만 원으로 가능하다, 연구비가?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나눠서 같이 사용을 합니다.

최성자위원

예, 그렇게 알겠습니다. 위에 보면 스마트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보면 약 35평 정도가 나오는데 매우 협소합니다. 여기에서 환경 제어 이런 실습이 이 평수에서 가능한지 답변 주십시오.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저희가 모니터 같은 경우에 하나를 띄워놓고 전체 교육생이 좌석에 앉아 가지고 앞에서 시연을 하고 한다고 하면 그걸 보고 본인들이 차례대로 와서 본인들이 직접 다뤄도 보고 하는데, 그렇게 많은 교육생들이 사실 오지는 않아요. 그때그때 해서 10명 이내로 해서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충분히 소화는 가능합니다.

최성자위원

아, 그러면 이것도 가능하다는 말씀죠?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최성자위원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다른 위원님.
용배

김용배위원

과장님, 김용배 위원입니다. 우리 임대농장 운영에 대해서 간단히 좀 묻겠습니다. 지금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까?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용배

김용배위원

지금 본 위원의 지역구에 딸기는 운영이 좀 되는 것 같은데, 우리 군에서 많은 예산을 해 가지고 투자를 했는데 사실 군에서 투자만 했지 어떤 판로 시스템이나 이런 것은 된 것은 없죠? 되고 있습니까?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그 친구들이 농산물 수확이 되면 거의 자체적인 판로를,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마이크 앞으로 좀 당겨서.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과장님, 지금 해남이나 어디나 가면 스마트 그 뭐라 그럽니까? 임대농장 같은 데는 군에서 직접적으로 지원해 준 거에 대해서 계속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것을 보고 판매 모든 것을 하는 시군이 많이 있거든요? 우리 군은 보면 많은 지원을 해줍니다. 엄청 많은 지원을 해줍니다. 지금 사회적 협동조합은 나무입니까? 뭐죠? 경관 하우스 해준 거 있잖아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정원수 말씀하신가요?
용배

김용배위원

정원수. 많은 지원을 해줍니다. 이를 수 없이 해줍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 앞전에 했지만 젊은 청년들이 지금 빚더미에 앉아 가지고 그게 사실입니까? 망고나 바나나나 이게 비금 같은 데 저번에 인터뷰한 적이, TV에 한번 나온 적이 있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바나나 같은 것도 지금 해 가지고 판로도,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도초. 도초 그거 농장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아니, 우리가 임대 바나나 같은 거, 딸기 같은 거, 원예작물 같은 거 이렇게 다 하는데 판매 같은 경우는 우리 군에서 신경 안 씁니까? 담당자가 누구예요? 위원장님, 답변 좀 듣고 싶은데요.
오연

권오연위원장

앞에 나와서 마이크 켜시고.
용배

김용배위원

우리 군에서 지금 딸기하고 임대농장 하는 게 많이 있죠?
정훈

이정훈소득작물팀장

예, 맞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지금 정상적으로 수익이 납니까? 농가 소득이 되고 있습니까?
정훈

이정훈소득작물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소득작물팀장 이정훈입니다. 지금 품목마다 소득률이라든가 경영비 투입하는 거에 따라서 소득을 농가 자체적으로 만족스럽게 얻는 농가도 있는 반면에 작물의 생 상황이라든가 아니면 환경적인 요인에 의해서 소득이 좀 떨어지는 농가들도 있는 건 사실입니다. 근데 저희 여러 가지 농가분들 임대농들의 의견을 청취해 보고 있거든요. 해본 결과 김용배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판로나 유통 측면에서도 군에서도 예산적인 부분이 아니라 여러 가지 머리를 맞대보고 유통망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봐야 되는 시점인 것 같습니다. 생산물들은 어쨌든 농가들의 몫이지만 유통이나 판로는 행정하고 같이 가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아서 여러 가지 인터넷이라든가 SNS 요즘 활발하게 청년농들이 운영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하고 부합해서 한번 머리를 맞대서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담당 팀장님, 본 위원이 하고자 하는 얘기는 우리 플래카드를 보면 ‘청년들 돌아와라, 신안군으로’ 이런 슬로건이 많이 있고 플래카드가 많이 홍보된 상태예요. 근데 우리 신안군에서 엄청난 투자를 해 가지고 그 청년들이 지금 바나나 같은 것이 현실적으로 맞는지 망고가 가격이 여기서 투자를 해서 맞는지 또 설상가상 이게 맞든 안 맞든 간에 많은 보조가 들어간 거예요, 지금. 그렇죠? 그걸 자료 한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훈

이정훈소득작물팀장

예, 알겠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그리고 앞으로는 정말 우리가 판로까지 신경을 써 가지고 젊은 친구들이 희망적으로 신안군에서 살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그 말이에요. 지금 본 위원이 투자 비례 10%도 농가에서 어떤 뭐 그 자료가 없어요, 자료가. 맞죠?
정훈

이정훈소득작물팀장

예.
용배

김용배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도 기술적으로 해서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훈

이정훈소득작물팀장

예, 알겠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농기계 임대하시는. 과장님, 농기계도 우리가 농업경영대회를 가면 우리 신안군에 없는 농기계가 많이 있어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용배

김용배위원

농업경연대회 담당이 누구입니까? 우리 어디 가면,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농업경영인대회 말씀하신가요?
용배

김용배위원

담당이 누구인가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거기는 진흥과 담당이어서.
용배

김용배위원

여기는 담당 과장님이 아닌가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용배

김용배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최영진 위원님.

최영진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영진입니다. 지도에 있는 망고농장이라고 점암리에 가다 보면 있죠?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경영실습 임대농장입니다, 청년.

최영진위원

이게 보급과 소속입니까?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최영진위원

거기는 운영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도대체? 지금 하고 있어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그래서 올해 지금 망고가 잘 열려서 앞전 주에 제가 현장을 한 번 방문했는데 지금 그 임대인 청년들이 굉장히 만족해하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수확량이 꽤 나올 것 같습니다, 지도 같은 경우는.

최영진위원

아, 그래요?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보니까 임대농장 망고농장 가지고도 거기 선정된, 거기 네 동이요? 하우스가.
정훈

이정훈소득작물팀장

(좌석에서) 두 동입니다.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두 동입니다.

최영진위원

두 동? 겁나게 크더구먼요. 근데 거기 관련해서 운영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해서…… 그러면 거기 청년들이 두 동에서 몇 명하고 있어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좌석의 팀장을 향해) 4명 하고 있나? 예, 4명 하고.

최영진위원

4명. 그러면 한 동에 2명씩.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한 동에 2명씩 해서 400평씩.

최영진위원

그거 선정은 어떻게 했어요? 그분들 선정.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저희가 공고를 해서 신안군민이나 그 선정됐을 당시에 신안으로 주소를 옮길 수 있는 대상으로 해서 연령은 만 18세에서 만 40세까지 청년이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신청서를 받아서 심의해서 적정한 청년이면 대상으로 선정합니다.

최영진위원

행정에서는 공정하게 했고 공고를 했고 했다고 하는데 그 보조사업이라든지 이런 좀 좋은 사업은 꼭―우리 누구를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현직 군수님이라든지 누구하고 친하고 군의원하고 친하고 그분들이 이것저것 다 하더라고. 그래서 아까 김용배 위원도 말씀하셨다시피 ‘청년들 돌아와라’ 그런 정말로 창피스러워서. 기존에 있는 젊은이들은 많아요, 하고 싶은 사람들이, 이런 농장을 하고 싶어서. 그런데 꼭 이런 좋은 거 있으면 한 사람들이 또 하고 청년들도 그렇게 하더라고. 객지에서 돌아오면 뭐 할 거예요, 여기 있는 청년들도 아무것도 못 하고 있는데 혜택 본 분들만 보고. 여기하고는 관계없지만 농기계 보조도 2억 5000짜리 트랙터 하나 사 가지고 5년 있으면 팔고 또 사고 그런 경우하고 똑같더라고. 꼭 그분들만 해, 돌아가면서. 그래서 내가 망고농장도 과장님께서는 물론 공정하게 공고도 했다고 하지만 제가 봤을 때는 공정성이 없어요. 앞으로는 이런 것을 임대할 때는 정말로 공정하게 읍사무소 게시판에도 공고를 하고 인터넷에다가 가만히 해서 사진 찍어 버리지 말고 공정하게 해서 기회를 주시라는 그 말이에요, 잘할 수 있는 사람들. 정말로 부탁드릴랍니다.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영진위원

외지에서 오는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살고 있는 우리 조카, 자식들이 잘살아야 되고 사업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데 꼭 혜택을 본 사람들만 보더라고.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대강 아실 거예요, 내 말씀.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아까 최성자 위원님께서 잠깐 말씀하셨던 것을 제가 덧붙여서 말씀드릴게요. 저희들이 보면 보통 우리, 지금 여기가 뭐죠? 기술보급과죠?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뭐 이렇게 행정 지원이라든지 민원실이라든지 기타 비예산이, 비국비가 필요한 데는 관계없지만 국비가 필요해서 사업비를 가져오는 데가 있거든요. 아까 도비 말씀하셨잖아요? 도비가 원래는 계획이 있었는데 도비가 확정되지 않고 내려오지 않아서 군비를 대응하고 또 자부담도 붙여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사업 진행이 어려울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하나 궁금한 게 우리가 요구하지 않았어도 국도비가 이렇게 너희 해라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까? 해볼 테냐 그 대신 국비 얼마고 도비가 얼마이기 때문에 군비 얼마 대 가지고 이런 사업을 한번 해볼 테냐, 그런 사업도 혹시 있습니까?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있죠. 그러면 또 여기 현실에 맞지 않잖아요. 근데 그렇다면 울며 겨자 먹기로 또 타당성이 좀 부족해도 하는 사례가 있겠네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우리 군에서 요구하는 것도 진행되지 않는 것도 있지만 그와 반대로 중앙정부에서나 이렇게 내려오니까 도에서도 내려오겠죠. 그래 가지고 한번 너희 신안에서 한번 해봐라. 그러면 또 맞지 않아도 다음에 또 그런 국비·도비 확보 관련해서 또 가져올 수도 있고 그러잖아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적극 검토해 주시고 그것도 가져오시더라고 국도비가 많은 비중을 차지했을 때 즉 우리 군비하고 자부담이 30% 내였을 때 그때는 과감하게 가져올 수 있지만 실패할 수도 있잖아요. 그걸 좀 과장님께서 잘 판단하셨으면 좋겠다.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제 말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이해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리고 아까 김용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비가림 시설 있잖아요, 하우스 재배. 물론 친환경농업과에서 관리하는 것이 있고 기술보급과 기술센터에서 관리하는 거 있죠. 근데 김용배 위원님께서는 토털로 말씀하신 것 같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것도 긴 것 같고 저것도 긴 것 같고 답변하기가 굉장히 곤란했죠.

웃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우리가 9대 때 팔금을 한번 현장점검을 간 적이 있어요. 근데 거기 갔더니 딸기를 수경재배를 하더라고요. 근데 그분들이 조수입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순수익은 한 6, 7000만 원 정도 수입이 되겠다고 하면서, 그 기간이 있습니까? 계약 기간이?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2년 하고요.
오연

권오연위원장

또 연장하고.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연장할 수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니까 그 성실 여부도 조례에 그렇게 돼 있는지 모르겠지만 아까 최영진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선정 과정도 문제가 있겠지만 농가들이 정말 열심히 해 가지고 소득을 느낄 수 있는 그리고 특히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다문화 가족들한테 좀 우선권을 주셔 가지고 하게 한다면 그분들도 소득도 되고 또 열심히 판단하잖아요, 우리 센터에서 관리 감독을 하기 때문에. 그랬을 때 성실하게 잘했다고 했을 때는 재연장도 가능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때 저희가 갔을 때 자기들이 하는 얘기가 “올해로 끝입니다. 그런데 정말 더 하고 싶습니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 굉장히 이렇게 성실하게―누군지는 모르겠지만―또 거기에 인력이 보충된 게 다문화 가족이 하다 보니까 다문화 가족 그 와이프 주변에서 와서 많이 노동력을 같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현장을 더, 전문성을 가지고 있잖아요, 우리 과장님하고 팀장님들이. 한 번 더 해 가지고 조례에 의해서 우리가 2년 하고 2년 연장하는 거죠.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조례를 바꿀 수도 있잖아요. 그 판단은 우리 과에서 해 주시라. 저희들이 판단하는 거 아니잖아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고. 임대 기간을 좀 고려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 관리하는 시설 있잖아요. 그 자료를 좀 제출해 주세요. 데이터 있잖아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모든 시설을 말씀하십니까? 임대농장……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죠. 임대농장.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임대농장이요?
오연

권오연위원장

시설하우스. 즉 말해서 망고라든지 기타 이렇게 있잖아요. 그리고 또 위원님들이 더 이해하기 쉽다면 누가 누구 외, 최선희 외 5명이라면 해 가지고 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 재배 품목은 뭐. 그렇게 해주시면 저희들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고 또 내년 예산 심의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리고 관리번호 4번 한번 봐주십시오. 이게 계속사업 같은데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니, 아니. 관리번호 6번, 농작물 병해충 방제비 지원 있죠. 근데 지원 방법 있잖아요. 지원 방법을 약으로도 지원하고 어떤 식으로도 지원합니까?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저희가 읍면으로 이 사업량을 내려줍니다. 그러면 읍면에서 방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가지고 어느 시기에 어떤 방법으로 지원할 건지 결정하는데 대부분 약으로 해서 그렇게 지원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지원만 하면 끝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걸 받는 사람들은 다 받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그 양이 오버돼도 받아요. 지원이 목적이 아니라 9개 받고 10개 받고 그러는 것 같아요, 마을에서. 또 어떤 데는 놓치는 경우도 있고요. 이장이 방송 안 해 가지고 신청이 늦었을 때 못 받잖아요. 꼭 필요한 거 외에는 이게 너무 무책임한 지원이지 않냐. 이게 남는다니까요. 남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 가지고 창고에 쟁여져 있대요. 그러기 때문에 이 방법 또한 좀 약간, 꼭 이게 국한된 게 아니잖아요. 우리 군에서 정하잖아요. 지금 국비 5억 5000이죠? 다 해서 약 5억 정도 되니까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2억 4900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 2억 4900이에요. 1억 8700에다가 5억 5000이고요.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5500.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 5500이죠. 그런다고 하면 이 방법을 이것이 더 효율적이겠는지. 저는 지금 현실에 맞춰서 가야 될 필요가 있지 않냐고 생각하는데 이게 친환경농업과, 다음다음 시간이 친환경농업과인데 요즘 방제 같은 것도 드론으로 하거든요? 그런 부담 같은 경우도 농가들이 부담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좀 접근해보고. 그냥 약만 각 농약사라든지 그런 데서 “당신들 이렇게 보고해 주세요, 신청받은 대로.”하는 게 아니라 좀 더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 주셨으면 좋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고민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이해 가시죠, 제 얘기? 제가 농사는 짓지 않아 봤어도 주변에 많이 보고 해 가지고 또 귀동냥으로 들었던 것을 과장님께 전달한 겁니다.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한 번 더 심도 있게 생각하셔서 우리가 또 이런 질문이 추경예산 심의할 때도 있고 또 정례회 때도 얘기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관계된 팀장님들과 한번 상의해 보시고 읍면 농산계 팀장들 있잖아요. 그분들하고도 한번 상의해 보십시오.
선희

최선희기술보급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0시36분 회의중지

10시4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친환경농업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백인철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안녕하십니까? 친환경농업과장 백인철입니다. 금번 지방선거를 통해 제10대 신안군의회 의원에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특히 신안군의 농업 발전을 위해 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의정 활동을 하게 되신 권오연 위원장님, 김용배 위원님, 최영진 위원님, 최성자 위원님께 더 큰 축하를 드리며 위원님들의 말씀을 늘 경청해서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를 시작하기 전에 친환경농업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정신욱 친환경농업팀장. 박재현 원예먹거리팀장입니다. 강일수 농식품바나나팀장입니다. 이건우 축산정책팀장입니다. 오민식 가축방역팀장입니다. 김영희 농촌공간팀장입니다. (직원 인사) (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친환경농업과 소관) 이상으로 친환경농업과 소관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에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발언대에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배 위원입니다. 관리번호 10번에 보면 생분해필름하고 일반필름이 있는데 어째 자담이 좀 차이가 있네요? 생분해필름은 자담이 25%고 일반빌름은 자담이 50%네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왜 그래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생분해필름이 기준 단가 자체가 일반필름의 한 3배 정도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농가들이 좋다고 생각을 하면서도 접근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환경보존 차원에서 생분해필름 보조율을 좀 높이고 일반필름은 50%로, 일반필름이 원래 35%였는데 금년부터 50%로 상향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앞으로는 우리가 생분해필름을 써야 될 거 아닙니까, 환경적으로? 그래도 생분해필름을 쓰는 농가들을 보면 또 관리가 필요하더라고요. 거기 현장에 또 맞아야 되고. 물론 생분해필름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농가들이 일반필름을 더 많이 이용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용배

김용배위원

그래서 생분해필름으로 유도는 하되 똑같은 필름들을 농가들이 어차피 사용하니까 일반필름도 같이 한 50%로 자부담에서 지원해 주면 어떻겠소? 이 앞전에도 모 위원님께서도 그 얘기를 했었는데 계속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얘기를 한 겁니다. 과장님, 생분해필름은 당연히 우리가 해야 됩니다, 친환경적으로. 어떤 분들은 장기적으로 쓸 수가 있는데 관리를 못해 가지고 그게 일회성으로 쓰는 게 있는가 하면 어떤 분들은 이모작으로도 쓰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건 인제 기술적인 부분인데 그래도 지금 농가에서는 그게 불안해서 일반필름을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일반필름도 보조금을 좀 확보해 가지고 한 50%로 해서 같이 맞춰주면 어떻겠습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일반필름을 그래서 금년에는, 작년까지는 35% 보조금을 지원했는데 금년에는 50%로 올려 가지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그리고 저온저장고 있잖아요. 이게 우리 농가들이 보조를 받으면 그 회사가 군에서 단독으로 있나요? 저온냉장고.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3평형 냉장고.
용배

김용배위원

예.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단독으로 제가 말씀을 잘못, 이해를 못 했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옛날에는 업체를 우리가 선정했잖아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지금도 저희가 공모해 가지고 업체가 사실은 우리 관내 같은 경우는 섬으로 돼 있기 때문에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이쪽 구역은 어느 업체 이렇게 배정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 현재 4개 업체 정도 선정하고 있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앞으로 친환경농업과가 많은 보조가 있어요. 모든 것을 우리 농가들이 선택하게끔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조례안으로 묶어져 있죠? 지게차도 그렇고 저온저장고도 그렇고 하우스도 그렇고. 하우스도 평당 한 100만 원이면 짓는답니다. 그런데 너무나 과다하게 평가를 해 가지고 어차피 우리 예산에서 나가는데 농가들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끔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내년에는 혹시라도 지원이 있으면 다시 심사하겠지만 미리서 제가 얘기한 겁니다. 농가들이 보조를 받으면 자율성이 있게 선택해서 어떤 서비스도 받게끔 하고 또 질적인 그런 품질 부분도 이장단 회의나 보조받은 분들이 모여서 업체 오라고 해라. 어떤 서비스를, 기간을 어떻게 해줄래, 어떻게 할래, 이런 선택권을 갖고 있어야지. 보조해 주면 집행부에서 그냥 누군지도 모르고 설치하고 가 버리고 서비스도 안 좋고, 하고 나면 연락 두절이고 이런 시스템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농가들이 자율성 있게 선택하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용배

김용배위원

그리고 직불금하고 공익수당 이것은 가격이 조절 때문에 7월 달에 추경이 된다는 그 말입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공익수당이 원래는 타 시군 같은 경우는 일부 빨리 지급하는 데가 있습니다. 근데 저희들이 추경이 사실 중간에 없어 가지고 이게 단가가 원래 60만 원이었는데 70만 원으로 오르면서 우리 군비 확보를,
용배

김용배위원

아니, 다른 시군처럼 이거 우리 군비 아니죠?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군비하고 도비 같이 있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그러니까 도비 내려왔죠?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도비도 자기들 추경해 가지고 조금 더 단가가……
용배

김용배위원

다른 시군은 어떻게 해서 줬답니까? 지급을 했답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추경이 중간에 있던 데는 추경해 가지고 지급을 했고요. 나머지 시군은 도비만 준 데도 있고, 우리같이.
용배

김용배위원

이런 부분도 군민들이 알기는 이번에는 물론 선거철이고 우리가 추경이 좀 늦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있는데 항간에 위원님들한테―여러분들도 민원 많이 들어올 거예요―어디에다가 써서 이것을 못 줬니 이랬니, 돈을 다 다른 데다 썼니, 용도에 맞지 않게 썼니 이런 부분이 많이 나와 버렸어요. 그래서 이런 직불금 공익수당이나 경관 뭐라고 합니까? 경관 뭣도 있죠? 유채 하는 데 뭐라고 하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경관보전직불제입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이런 것은 좀 빨리빨리 지급했으면 좋겠습니다.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이번에 추경하고 바로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예. 바로바로 좀 이렇게 추경에 확보해서 바로바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용배

김용배위원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최성자 위원님.

최성자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관리번호 1번, 346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대체적으로 보니까 우리는 공모사업에 이 사업도 마찬가지인데 신규 공모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재원 구성을 보면 도비가 3억 8400만 원에 불과합니다. 우리 군비가 거의 82%를 차지하고 있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사업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공모사업 아닙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도비가, 재원 비율로 보면 군비가 많이 지금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최성자위원

예. 82%, 17억이 넘고 있습니다. 전체 군비를 전액 추경으로 확보하겠다고 지금 계획하셨습니다. 만약에 추경이 지연되었거나 삭감될 경우에 공모사업 자체를 반납하거나 전면 중단해야 되는데 이토록 과대한 군비 매칭사업을 그것도 전액 추경에 의존하면서 무리하게 추진하는 그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당초에 그쪽 도초에, 잘 아시겠지만 사파리 아일랜드 부지를 기후변화에 따라 스마트팜 단지화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역특화 임대 스마트팜 바나나 단지를 완공했고요. 그 옆에 부지에 선행 사업으로 스마트 원예단지라고 기반 조성은 해져 있습니다. 해져 있는데, 그 위에 하우스 사업은 실제적으로 보조 비율이 있는 높은 사업이 현재는 없습니다. 그래서 도에 마침 하우스 짓는 사업이 있어서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도비 비율이 너무 적어서 해야 되느냐. 그래서 이 사업을 고민하다가 결심을 받고 그래도 하우스 건축을 해서 인근 농가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기기반 조성이 돼 있기 때문에 스마트팜을 단지화하는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추진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본 예산에 예산 계상을 했습니다만, 시점이 추경에 해도 되겠다고 예산 파트에서 그렇게 생각해서 이번 추경에 올리게 된 것입니다.

최성자위원

그리고 추진계획을 보면 2026년도 8월에 온실공사를 착공하고 10월에 운영자 21농가를 모집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농가가 어떤 작물을 재배하느냐에 따라 장비 세팅이 달라질 거로 아는데 농가도 선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8월에 온실부터 짓고 시작하면 준공 이후에 그 특성이나 요구사항을 반영하지 못하지 않을까. 반영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온실부터 지어놓는다면.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지금 이 사업으로 추진하는 2.1ha 규모의 하우스는 현재는 도초 섬초 시금치를 연중 생산하는 계획으로 가고 있는데 그쪽 농가들하고 사전 미팅을 좀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 현재 수익성이 높은 부추라든지 이런 작목도 좋겠다는 그런 여론들이 있어서 농가 희망에 따라서 하는데, 기초적으로는 저희들이 양액재배가 아니고 토경재배이기 때문에 시설은 같이 들어가도 상관없는 거로 그렇게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착공과 동시에 농가 모집을 해도 타당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정을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성자위원

작물하고는 세팅된 거가 상관없다는 말씀이시죠?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작물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금치 연중재배를 해서 계획서를 제출했고요, 공모사업 할 때. 채소류이기 때문에 더 수익성이 높은 아까 말한 부추라든지 이런 작목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래서 아까 저도 여기를 봤는데 재배 품목에 보니까 그냥 채소류라고만 뭉뚱그려놔 가지고 그걸 한번 여쭤보려고 했는데, 시금치하고 부추 종류라고 그러셨죠?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최성자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관리번호 5번, 350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전년도보다 666명이 늘어났는데 이 혜택 보실 분들이 기본소득 때문에 인구가 증가해서 늘어나는 겁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그런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면 자격이 안 돼서 다시 자격 조건을 갖춰서 늘어나고 그러지는 않았고요? 인구 때문에 666명이 늘어났습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지원 대상이 신청일 이전, 그러니까 도내 1년 이상 자격이 있어야 되는데 그 자격을 충족시킨 인원이 그만큼 또 늘었기 때문에 대상자는 그렇게 는 거로 파악이 됩니다.

최성자위원

저는 궁금했던 게 요양보호사라든지 이런 분들이 직장이 있다는 이유로 이 바우처를 받지 못했거든요. 근데 요양보호사도 많은 시간을 하지 않고 한 2시간 정도 해도 농사 쪽에 치중하고 있는데 이 바우처가 발급되지 않아서 이 혜택을 못 보고 있는 여성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혹시 그거에 대한 대안은 있습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지원 대상에 농업경영체가 있고,

최성자위원

예, 있습니다.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또 여기에 농업 외 소득 기준이 있는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건강보험상 농업 기준 소득이 미만인 경우에는 해당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사업소득이 높다든지 이런 분들은 안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아마 그분들이 혹시 안 됐다면 빠졌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최성자위원

그래서 저희가 많이 민원을 받아본 결과 잠깐의 아르바이트 일손 이렇게만 다니고 농사일을 전적으로 하는데 바우처 카드 지급이 안 돼서 이쪽 민원 사항이 좀 많습니다. 그건 알고 계신가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제가 그 민원 사항은 자세히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담당 팀장님이 혹시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욱

정신욱친환경농업팀장

친환경농업팀장 정신욱입니다. 현재까지는 여성 농업 바우처에 대해서 아까 과장님께서 얘기했듯이 소득 부분이 이게 도비 사업이기 때문에 이게 지침에 어느 정도 잡힐 경우에는 지원 제외로 됐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직까지는 지급 못 하고 있는데, 아까 위원님 말씀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도청을 한번 찾아가서 해소 방안에 대해서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소득사업이 어느 정도 규모라고 하시고 정확한 금액을 말씀해 주시지 않았는데, 그거는 어느 정도까지는 이거가 나오고 어느 정도 이상은 안 나오는 거예요?
신욱

정신욱친환경농업팀장

금액이 제가 정확한 수치는 모르는데 지금 예상은 3000 이내로 알고 있습니다. 연간 소득 3000 이내.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저희가 확인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직불금 현재 기준은 농업 외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자들은 다 어느 정도 제외하게 돼 있거든요. 그 부분은,

최성자위원

아니, 저도 솔직히 직장이 있었는데 3700보다 훨씬 안 됐는데도 불구하고 이 카드를 신청하러 가면 거의 면에서 잘라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제 생각에는 면에서 일단 올려보고 여기에서 안 됐을 경우에 자격이 안 됐을 경우에 설명을 들었으면 좋겠는데 저희가 항상 신청하러 가면 면에서 해 버리니까 그걸 신청을 자꾸 해달라고 하면 사람이 보채는 것 같고 그런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래서 혹시 면에서 이런 신청을 받는다고 하면 전부 다 받아 가지고 군에서 그 자격 조건이 되시는 분들한테만 나눠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마 그 기준에가 사업자는 배제되고 그런 거 있죠?
신욱

정신욱친환경농업팀장

예, 맞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것 때문에 그럴 거예요, 제일 큰 게.

최성자위원

나 말고 다른 사람도.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니까. 자료를 하나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왜 그러냐면 바우처 관련해서 제외 대상자. 이러이러한 분들은 해당되지 않는다는 그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기준은 도에서 정한 거고 군에서 정하지 않잖아요.
신욱

정신욱친환경농업팀장

예. 도 사업이기 때문에 도에서 이렇게.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도에 의뢰해서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가요? 우리가 여기 현실에 맞게끔.
신욱

정신욱친환경농업팀장

해년마다 개정 사항이나 이런 거를 받기 때문에 지침 개정이나 지자체 의견을 수렴하거든요. 그러면 그때 위원님 말씀대로 여러 사람이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개정 사항에 대해서,
오연

권오연위원장

이게 굉장히 좋은 질문이에요. 왜 그러냐면 우리 군민들이 혜택받을 수 있는 것을 혜택받게 하는 것은 완화시켜서.
신욱

정신욱친환경농업팀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최성자 위원을 향해) 말씀하십시오.

최성자위원

관리번호 19번, 367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방역대책 중에서 장소가 신안군 압해읍 공설운동장 내 24간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 지역은 섬 지역으로 되어 있는데 혹시 이동식 소독 시설이 마련되어 있을까요? 여기는 섬 지역, 24시간을 운영한다고 한들 섬으로 된 지역은 이쪽을 못 가지 않습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거기 거점 소독시설이 한 군데 있는데요. 거기에서 소독을 하고, 섬에 들어가기 전에 거기에서 소독을 하고 그 필증을 가지고 가시면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사실은 압해읍만 있어 가지고 지금 북부권이 좀 곤란하거든요, 지도, 증도, 임자 쪽이. 그래서 그쪽에 통제초소를 금년에 하나 더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리고 가축전염병 방역은 국가적 차원에서 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거점소독시설 운영 예산이 거의 67% 이상입니다. 국비하고 도비 매칭 비율로 조정하는 게 어떨까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저희들이 재원 비율은 국가에서 정해줘서 할 수 없이 저희들이 확보하고 있습니다만, 위원님 말씀 따라 저희들이 국고 비율을 좀 올려줄 수 있도록 더 건의하고 더 많이 확보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최영진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최영진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영진입니다. 여기에는 자세히 안 나와 있는데 친환경 기반구축사업이라고 16억 보조에 80% 보조 알고 계십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최영진위원

이게 무슨 사업이에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친환경농업을 하는 데 필요한 말 그대로 기반구축인데 뭐 유통시설도 할 수 있고 다른 가공시설을 할 수도 있고 생산시설을 할 수 있고 자기 희망에 따라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서 받는 사업입니다.

최영진위원

지금 사업자 선정은 돼 있죠?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2개소……

최영진위원

쌀맛나는 영농조합법인하고 천사아그로텍 영농조합법인하고. 그러면 이분들은 지금 공모로 선정된 겁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영진위원

정확히 절차적으로 해서.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국비 공모사업으로 해서 두 군데에서.

최영진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사업자가 선정돼 있으면 품목이 뭐예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지금 두 군데 다 친환경 쌀 도정하신다고 신청을 했습니다.

최영진위원

그러면 처음에는 암태에다가 두 업체에서 한다고 해서 권역별로 나눈다고 해서 팔금으로 하나가 갔죠? 업체 하나가.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팔금에다가 하는 거로 그렇게 계획서가 들어온 것 같습니다.

최영진위원

이게 도정, 정미소예요, 한마디로. 여기에다가 암태나 팔금이나 근접한 거리인데 이 사업을 이 정도 투자해서 사업자도 마찬가지고 맞으리라고 생각하십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사실은 저희들이 두 군데에 다 쌀 도정시설을 해서 저희들도 그 사업 내용을 조정하는 게 어떻겠냐 이렇게 권유는 했는데 사업 신청하신 분들이 자기들이 친환경단지 관리하는 데가 있어서 그쪽 단지를 중심으로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또 거기에 자담도 들어가고 그런 부분이라 저희들이 강제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또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돼서 지금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영진위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됐다고 하시니까 내가 말씀드립니다. 쌀맛나는 영농조합법인 같은 경우는 기존에 있죠. 정미소가 있어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최영진위원

있고, 아그로텍 영농조합법인은 신규죠? 아예 처음부터 시작하신 분이여.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그렇습니다.

최영진위원

제가 알기로는 천사아그로텍이라는 영농조합법인이 친환경 업체로 알고 있어요. 퇴비, 친환경 퇴비라든지 이렇게 하는데 이 공모사업을 어떤 자격으로 어떻게 공모를 했는지. 제가 알기로는 이것도 특정인들한테 80% 보조짜리 사업을.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영농법인으로, 영농법인이 신청 자격이 되기 때문에 신청은 했고요.

최영진위원

자격이 되기 때문에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사실 우리 군에 쌀 브랜드가 친환경을 아까 보고드렸습니다만, 전국 제일의 친환경 지역인데 변변치 않은 쌀 브랜드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브랜드를 하나, 신안군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보고 싶은 저희들의 소망이 사실 있었고. 그런 부분에 북신안농협의 RPC가 있는데 RPC 시설의 역할을 잘 못 해주고 있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신청한다고 해서 신청을 국비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넣었고 그분들이 현재로서는 잘 해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최영진위원

사업 시작 아직 안 했죠?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현재 컨설팅 중인 거로 알고 있습니다.

최영진위원

컨설팅 중이에요? 그럼 사업기간은 언제까지? 준공 완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이게 원래 2년 사업으로 돼 있습니다.

최영진위원

그러면 2025년도 공모사업입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금년 공모사업입니다.

최영진위원

올해?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최영진위원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친환경 업체가 신안에 두 군데 있죠, 현재?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정확히……

최영진위원

알아보시면 두 군데 있을 거예요, 북신안농협하고. 그러면 기존에 있는 업체가 물론 농협 같은 데는 저도 그런 걸 느껴요. 개인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농협 직원들이 일을 하나 안 하나 월급이 나오기 때문에 신경을 덜 쓰더라고. 지금 쉽게 얘기해서 섬 쌀 보급하고 있죠, 친환경 업체에서?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낙도 쌀 말씀.

최영진위원

그 사업도 여기죠, 낙도. 거기에 입찰도 안 하더라고, 북신안농협에서 입찰도 안 해. 개인사업자 같으면 그렇게 못 해요. 내가 사장이라고 하면 직원들이 그런 거 안 하면 놔두겠어요? 근데 현재 신안군에 과장님이 북신안농협만 알고 계시는데 기존에 있는 도정공장도 있으면 더 키워서 활성화시키고, 브랜드화시키겠다고 하신 말씀은 저는 이유가 되지 않는다. 기존에 있는 업체도 충분히 브랜드화가 될 수 있는 역량이 있습니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16억짜리 보조사업을 이렇게 공모해서 특히 암태 한 지역에다가 업체 선정을 했다가 나중에 말썽이 있으니까 팔금으로 옮겼다. 이거는 조금 과장님 생각하셔서 기존 업체를 더 활성화해서 정말로 좋은 친환경 쌀을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도정도 더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 신안군 친환경 정말로 천혜의 자원을 갖고 있는 특히 지도 같은 데는 간척지 쌀도 많잖아요. 그런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내가 한번 지켜볼랍니다, 이거 사업하는데.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잘 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최영진위원

예,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희가 지금 1회 추경 내일모레부터 추경에 대한 심의에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1회 추경까지 본회의장에서 보고받은 거로 봐서는 1조가 좀 넘더라고요? 그렇죠? 본예산이 약 한 7400억 그런가요? 약, 대충.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추경까지 해서 1조……
오연

권오연위원장

본예산이 아니, 추경이 2300억, 400억이겠죠? 약 2830억 정도 합치니까 1조 좀 넘은 것 같아요. 거기에 우리 친환경농업과 비중이 얼마나 차지합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저희들 예산이 950억 정도 됩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10%를,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10% 약간 안 됩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예전에 저희가 할 때는 10%가 넘었거든요, 친환경농업과 전체 사업이?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랬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근데 갈수록 줄어든 이유가 뭐예요? 원래 농가 같은 경우 우리 군에서 더 지원해 주기를 바라고 있고 또 지원이 필요한 우리 군이 농군이지 않습니까? 근데 줄어든 이유가 뭡니까, 과장님이 생각하셨을 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글쎄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한 1조 기준 했을 때 한 1000억 정도 저희들이 항상 했습니다만, 금년에 좀 예산이 적은 것 같습니다. 내년에 예산 편성할 때는 저희들이 더 많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이번 몇 프로 정도 예산이 확보 안 된 거예요? 지금 여기 보니까 얼마 정도 대충, 정확하게 말씀하시지 마시고 이번에 1회 추경에 확보해야 될 예산이.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저희들 예산은 사실 한……
오연

권오연위원장

지금 봐보니까 확보 예정 추경, 확보 예정 추경, 확보 예정 추경, 많지 않습니까? 대충. 이거 다 확보해야지만 진행되는 거 아니에요. 신규사업이야 1건만 가능하고 1건은 의미 없다, 2건 다겠구나. 2건 다 기잖아요, 신규사업도. 그리고 계속사업이 예산 확보 안 된 게 많지 않습니까? 이번에 1회 추경 때 다 확보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래야지 이 사업이 원만하게 진행될 거 아닙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이번 추경에 한 3백몇십억 정도 이렇게, 저희 과 예산만 올려서 총 하니까 950억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기존에 본예산은 저희들이,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 합쳐서? 본예산 거랑 같이 합쳐서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래도 1000억이 안 되네요, 1회 추경까지 플러스한다고 해도?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그렇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지금 신임 9기 김태성 군수께서 선거 때 공약이 친환경농업 쪽 예산을 대폭 30% 정도 늘리겠다고 공약을 하셨거든요? 그러면 이번 추경에는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황입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이번에 일부 반영을 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소형농기계라든지, 소형 저온저장고라든지 그건 반영된 겁니까, 거기에?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농기계류하고 소형 저온저장고하고는 좀 반영을 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반영이 된 거예요? 일부 반영이 돼서 그 부분은 좀 올렸다. 그러면 내년 본예산 때는 좀 더 확보를 해줘야 되겠다. 좀 그쪽으로 가줘야 되겠잖아요, 이 자체가. 그래야 되겠지 않습니까? 그것은 그렇게 노력해 주십시오.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관리번호 1번에 아까 최성자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는데 저도 궁금한 게 재배 품목에서 광범위하게 채소류라고 적어져 있거든요. 1만 2000평에다가 우리가 바나나를 국비사업이다 보니까 농식품부에서 바나나 사업으로 가져온 거예요. 그러니까 바나나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죠.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현재는 그렇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그 기간이 영향을 5년 제한받습니까? 10년 제한받습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저희들은 3년 후에는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 그렇게 가능하다고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검토해서요.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시다면 채소류라고 했는데 지금 일반 농가들이 16명, 청년 농가가 5명 했잖아요. 그러면 나는 비가림하우스에서 이런 사업을 도전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없을까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그것까지 저희들이 제한하지 않고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죠. 왜 그러냐면 약간 도전 의식이 있어야 하거든요, 이 자체가. 인제 섬초를 하잖습니까? 그러면 여름에도 섬초를 하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365일 하겠다는 얘기예요. 근데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 부분에서 여름에도 섬초를 하려면 부대시설이 따라요. 차량이라든지 시설들이 따라야 돼요. 차량이라든지 또 오늘 출하를 해 가지고 여름철에는 넣어놔야 돼요. 오늘 하우스에서 땄어요. 그러면 저온저장고에 넣어놨다가 또 가락동으로 갈 거 아니에요. 저온차량이 있어야 돼요. 그 부분까지도 생각을 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여름에도 시금치가 가능합니다. 다 종자가 다르기 때문에. 노지에도 가능은 해요, 꼭 하우스만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단가도 확실히 높아요. 거기까지 연계할 수 있게끔 갖추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냥 비가림 해놓고 “당신 하우스 하쇼.”, “당신 부추 하쇼.”, “당신 상추 하쇼.”가 아니라 그런 이동하는 것까지 감안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진짜 그래야 됩니다.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유통 체계까지 저희들이 지원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 이동 체계까지 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의미가 없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저희 비금도 노지에다가 했었어요. 굉장히 좋아요. 근데 제때 출하를 못 하잖아요?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버려요. 겨울에는 추워서 안 크잖아요. 그리고 또 병충해가 많아요. 그런 부분들은 하면서 자구책을 가져가면 되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까 최영진 위원님께서 말했는데 정주 여건 관련해서는 우리가 10월 달에 아니, 9월 달에 현장을 가볼 수는 없겠네요. 컨설팅 중이라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어떤 부분 말씀하십니까?
오연

권오연위원장

정주 여건 개선사업에서 그 도정 시설. 근데 저도 제 생각하는 암태에다가 하고 팔금에다 한다는 얘기입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원래 한 군데 팔금에 하는 시설이 먼저 신청을 했는데 암태 시설이 추가로 사실 신청한 거거든요. 그래서……
오연

권오연위원장

몇 농가가 공모를 신청해 가지고 그 두 농가가 선정됐는지는 모르겠으나 약간 그런 부분은 권역을 달리 해줘야지만이 좀. 그러겠잖아요. 우리가 중부권이 있고 서부권이 있고 북부권이 있고 그러잖아요. 신청을 몇 군데 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좀 고려를 해줄 필요가 있지 않겠냐. 암태하고 팔금은 그 뭐랄까요, *** 농가가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으나 그러잖습니까. 물론 해당될 수 있겠지만 그런 부분도 고려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정주 여건 관련해서 쌀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특히 흑산도 쪽에 많잖아요. 대둔도, 영산도, 다물도, 상태·중태·하태, 홍도 막 그러잖습니까? 근데 아까 북신안에서 신청을 하지 않았다는 말씀 같은데 좀 안 맞기 때문에 자기네들이 신청하지 않은 거 아니에요? 어쩝니까? 도정공장을 갖고 있는 분들이 시설에서 수입이 맞으면 너나 나나 없이 우리 군에다가 신청할 거 아닙니까? 참여할 거 아닙니까? 참여.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지금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몇 군데 참여를 한 거예요, 지금?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지금 지도에서 두 군데 하고 입찰로 저희들이 해서,
오연

권오연위원장

개인이 하는 거예요?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그 RPC하고,
오연

권오연위원장

법인, 법인.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법인하고 두 군데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한 다섯 군데가 신청해 가지고 거기에서 한 두 군데를 선정하고 그럽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저희들이 입찰공고를 하면 RPC하고 두 군데 보통 응찰을 해 가지고 지금 분기별로 하거든요. 분기별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돌아가면서 합니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다 그렇지 않겠지만 더러 흑산도 쪽 얘기를 들어보면 약간 미질적인 것을 얘기하더라고요. 그 부분을 좀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왜 그러냐면 그냥 줘서 그런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좀 미질이 좋지 않다, 그런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과장님이나 해당 팀장님들이 한 번씩 더 선정된 도정시설 공장이랑 한 번 더 확인하셔서 체크 좀. 사실 그런지 안 그런지 잘 모르겠는데 그런 말씀을 하시니까.

웃음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아마 저희들이 보급한 쌀은 신안군에서 생산된 유기농 쌀로 그때그때 도정해 가지고 하거든요? 그런데 흑산이라고 해도 다른 정부에서 보급한 쌀도 있고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들이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냥 염려 차원에서 얘기한 겁니다. 꼭 그렇다는 게 아니라 그런 얘기를 들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인철

백인철친환경농업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친환경농업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1시42분 회의중지

14시0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정원산림총괄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강병순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안녕하십니까? 정원산림총괄과장 강병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바쁜 의정 일정 속에서도 정원산림총괄과와 주요업무보고 자리를 함께해주신 권오연 위원장님과 산업건설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379페이지 정원산림총괄과 일반현황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총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7월 6일 자 인사이동으로, 정지성 정원정책팀장. 명대현 정원경관조성팀장. 이 선 산림탄소팀장. 박상욱 산림보호팀장이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현원은 총 27명으로 일반직 19명, 공무직 1명, 기간제근로자 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80페이지, 주요 기본현황입니다. 먼저 관내 임야 면적은,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그건 넘기고요. 관리번호 1번부터 바로 진행합시다.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383페이지 경관수 조성사업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정원산림총괄과 소관)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부록에 실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에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발언대에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과장님, 김용배 위원입니다. 우리가 지금 업무보고인데 직원분들이 또 새로 인사가 있어서 아마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이 업무를 아직 파악을 못 했을 거라고 사료됩니다. 간단하게 말씀 좀 해보려고 그럽니다. 앞으로는 과장님께서도 아까 인사말에 정원수 협동조합 청년들이 희망이 있다는 그 인사말을 했었죠. 과연 이 조합, 회원들이라고 합니까?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조합원.
용배

김용배위원

조합원들이 청년들이 하고 있는지 본 위원이 알기에는 청년이 아닌 분들도 많이 하고 있더라 그 말이에요. 그래서 그것 좀 파악 좀 해 주시고요. 꼭 파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예.
용배

김용배위원

그리고 우리가 1년에 예산이 3백 한 40억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 340억 정도가 소요 예산이, 물론 국비도 있고 도비도 있고 군비도 있고 있지만.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 이걸 참고로 잘 검토해서 나중에 우리 추경 때나 감사 때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예, 알겠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최성자 위원님.

최성자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관리번호 1번, 383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사업개요를 보면 12개 읍면으로 총 135개 재배 농가가 대상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표를 보면 지도읍이 30개, 압해읍이 46개, 두 지역에만 76농가가 쏠려 있습니다. 반면 증도 2개, 임자 11개, 비금 1개, 다른 섬들의 참여는 처참한 수준입니다. 특정 읍면에 혜택이 집중된 이유와 선정 기준의 객관적 지표가 있다면 답변해 주십시오.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는데요. 제가 이것이 오래전부터 시행된 사업으로는 알고 있습니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팀장님께서 잠깐 대신해서……
오연

권오연위원장

앞으로 나오셔서. 마이크 켜시고.
지성

정지성정원정책팀장

정원정책팀장 정지성입니다. 답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관수 양묘지원사업입니다. 그건 2009년에 처음 시작해서 현재까지는 2009년에 식재를 한 나무들이 지금 큰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그 당시에 접근성이 좋지 않으니까 신청을 했었어요. 지도나 압해는 신청을 많이 한 상태였습니다, 2009년 그러니까 한 17년 전에. 그래 가지고 현재는 이 사업이 우리가 관리해 주고 그 나무들을 조경지라든가 가로수라든가 거기서 굴취를 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면 앞으로 계속사업인데 이 두 지역 위주로 계속 앞으로 진행되는 건가요?
지성

정지성정원정책팀장

현재는 신규사업은 없고요. 식재돼서 큰 나무들을 그 농민들, 농민들 있는 나무들을 캐서 나갈 생각입니다, 점차적으로.

최성자위원

그리고 보면 추경으로 5억 8500만 원, 73%가량을 잡아놨습니다. 5월부터 예정된 임대차 계약과 임차료 지급 그리고 2차 경관수 매입은 추경 미확보 시 전면 중단되는 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지성

정지성정원정책팀장

현재 임차비는 나무는 저희가 1차로, 2차로 해서 매입했습니다, 나무는. 그렇지만 개인 땅에 현재 식재가 돼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 임차비를 일부 지원하는 임차비고요. 그리고 추경 때 만약에 되면 돼야겠지만 그 나무들을 타 실과 혹은 조경사업지 아니면 건물에 있는 유휴 된 토지에 그 나무를 캐서 식재할 생각입니다. 그러니까 점차적으로, 순차적으로, 연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해야 될 사업입니다.

최성자위원

그거가 식재를 할 경우에 고사하지 않고 잘 살아남습니까?
지성

정지성정원정책팀장

현재 이 나무들은 난대수림 그리고 중부권 이상에서 전국 어디에서나 살 수 있는 나무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기후 적응은 이미 끝난 상태고요. 10여 년간 키워졌으니까 이미 적응된 상태고 하자율은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성자위원

그리고 관리번호 13번, 395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여기는 사방사업 계속사업인데요. 본예산 심의가 끝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사업비가 57%나 늘어났습니다. 불과 수개월 사이에 예산이 추가로 발생했다면 본예산 편성이 대충 이루어진 건 아닌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위원님, 죄송합니다. 이 관계도 개략적으로는 제가 파악했는데 구체적인 답변은 담당 팀장이 답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예.
상욱

박상욱산림보호팀장

산림보호팀장 박상욱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예, 말씀하세요.
상욱

박상욱산림보호팀장

질의하신 내용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사방사업은 전부 국도비 보조사업입니다. 근데 이 국도비 확정내시가 도에서 좀 늦게 내려오는 바람에 예산을 작년 수준으로 해 가지고 본예산에 반영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차이가 좀 많이 생긴 거고요. 그런 상황입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면 사방사업의 원래 목적은 여름철 집중호우나 산사태를 예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준공 목표가 8월인데 이렇게 간다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그런 격이 되기 십상입니다. 장마철에 대형 재해에 대한 대책은 마련되어 있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상욱

박상욱산림보호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 사방사업은 우기철 즉 장마가 오기 전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11개 사업 중에서 지금 8개 사업이 완료됐고요. 그리고 지금 나머지 사업들은 해안침식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우리 생활권 재해하고 좀 차이가 있는 그런 사항만 남았고 사방사업이나 계류보전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산사태 예방하는 사업은 90% 정도 완료가 됐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면 계류보전사업량이 2km로 동일한데 예산은 2배 가까이 뛰었습니다. 물가 상승을 감안하더라도 사업량이 같은데 예산만 2배 늘어난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상욱

박상욱산림보호팀장

이 예산이 본예산은 작년 기준이고요. 올해 추경까지 확정된 예산은 올해 사업량에 대비해서 한 거고요. 그리고 보통 계류보전 1개소 1km에 담비가 1억 94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이 2km를 하게 되면 3억 8700만 원 정도가 소요되는 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작년 예산을 가지고 오다 보니까 올해 본예산하고 좀 차이가 있는 사항입니다.

최성자위원

잘 들었습니다.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팀장을 향해) 들어가셔도 됩니다.

최영진위원

안녕하십니까? 최영진입니다. 내가 번지를 따 가지고 왔는데 엊그제 얘기한 광정리 오만 몇천 평 땅 매입한 거 있잖아요. 거기 매입한 이유를 나는 모르겠어요, 논 가운데. 인제 오셔서 잘 모르는데 혹시 알고 계세요? 거기에다가 뭔 기후대응숲 조성하려고 그런 겁니까 아니면 미세먼지……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일단 목적은 제가 그렇게 받았습니다마는.

최영진위원

거기다가 해 가지고 누가 미세먼지, 마스크 하나 쓰고 다니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에요. 목적은 그런데 목적대로 사용을 하려고 하십니까?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이제 그 재산을 우리 일반재산으로 전환시켜 가지고 투명하게 관리하고자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영진위원

남의 개인 사유지를 그 비싸게 땅값 9만 원, 영농손실비용 1만 원씩 해서 2년 치 11만 원씩 주고 논을 사놨더라고. 근데 과장님 계실 때 직원들 계실 때 산 것은 아닌데 거기에다가 해서 미세먼지가 우리 인간한테 얼마나 미세먼지 차단을 시켜줄지. 이해가 가요, 과장님?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아무튼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은 알겠는데요. 아무튼 빨리 저희들이 군 재산을 공유재산으로 전환시켜서 개인적인 그런 것들이 되지 않게끔, 사익으로 추구되지 않게끔 절차를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최영진위원

그리고 또 지도에 보면 사유지에다가 임대를 해 가지고 뭔 나무인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근데 막 통나무를 심어놨는데 이제 숲이 많이 났습디다, 죽은 놈은 죽고.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위원님, 어디 말입니까.

최영진위원

광정리. 라일락공원 올라가기 전에 김광복 씨 땅 거기다가 심어놨는데 인제 보니까 내가 사진을 찍어왔는데 이 비석을 큰 돌비석을 2개 또 벤치를 돌 벤치 해서 개인 사유지인데 임대를 했어요, 우리 군유지도 아니고. (핸드폰을 들어 보이며) 여기 보십시오. ‘소나무 동근형 수종 116주’ 또 여기 이렇게 보면 여기에다가 ‘신안숲’ 이렇게 보니까 그렇지 적은 것이 아니더라고. 엄청 크더라고. 남의 사유지에다가 ‘지도읍 1호’ 해 가지고 이렇게 하고. 벤치를 이렇게 했는데 방치해 가지고 칡 순이 다 덮어 가지고. 이것이 우리 군유지 같으면 나무 심는 거는 이해도 안 가지만 이 돈 들여서 이렇게 비석을 세워서 ‘신안군수 박우량’ 밑에 보니까 있더구먼. 알고 계세요? 모르죠?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현재는 못 가봤습니다.

최영진위원

그러니까 한번 봐보시라고. 그걸 갖다가 예를 들어서 라일락공원 바로 거기서 한 1km도 안 되는데 거기다가 뭔 필요한 비문을 세운다든지 신안숲 1호라든지 이거는 또 이해가 가. 남의 밭에다가 임대해 가지고 나무 심어 가지고 이런 것을 해놨더라고. 이유를 모르겠어요. 주민들이 500만 원 들 수 있는 개거나 포장해 주라고 하면 돈 없다고 하더라고. 여기에다가 비유할 바는 아닌데 이것도 몇천만 원 들였을 거 아닙니까. 한번 살펴보시고 시간 되시면 이런 것도 보기 싫으니까. 주민들이 나무 가지고 다, 미세먼지로 병 걸리는 것이 아니고 나무 때문에 다 병들었어요, 여기나 저기나 주민들이 되었든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여기 보니까 뭔 경관수, 그리고 또 보니까 소나무 여기에 보니까 ‘식재된 토지 및 수목을 매입하여 자연공간 활용숲 조성’ 내가 들어보니까 소나무 같은 것도 군에서 사 놓고 안 가져간 데가 많더라고. 가져가면서 돈 주기로 했다고 하고. 그런데 어떤 사람들 특정인들은 2벌, 3벌 다 캐서 가져가고 밭까지 다 사줬어요. 그러면 그거 가지고 다른 땅 큰 땅 싸게 사서 또 나무를 심어놓고 그랬어요. 지금도 있어요. 동네마다 해 놨어요. 특정인이여. 이렇게 불평등하게 우리 행정에서 한 지금 8년, 7년 넘었겠어요, 이 소나무 안 가져간 지가 말 듣기로. 이런 것도 정원과에서 잘 살펴서 매입한 것은 이미 돈 들었으니까 얼마 안 된 것 같아요. 여기 계약한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고 사 주고. 어느 특정인들만 계속 돈 벌어먹고. 아까 라일락 같은 거 지도 같은 경우는 하우스 재배하는 것도 겉으로는 다 이름만 다르지 자기 어머니, 누구 해 가지고 몇억씩 번 사람들도 있더라고. 근데 내가 작년에 라일락 화분에 들어서 온 것 보니까 뿌리가 다 죽어있어. 혹시 여기 아시는 분 계세요? 뽑아보니까 뿌리가 다 죽어있어, 나무만 이렇게 서 있지. 그 화분 있잖아요. 화분은 이쁩디다, 색깔별로.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 피해 보고 원래 나무가 안 좋은 걸 갖다가 그렇게 돈 내라 하고. 어떤 특정인들은 어머니, 조카 그런 명으로 해서 억대로 받았다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요. 그런 것도 잘 살펴서 앞으로는 공정하게 정말로 우리 군민들이 다 같이 잘살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신경을 써주세요.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현장을 필히 가보고 한번……

최영진위원

여기 비석 한번 가보세요. 깜짝 놀라버렸어요. 남의 사유지 저 산 위에 올라가는 데 밭에다가 남의 거 임대해 가지고 이 멋진 비석을 세워놨더라니까요. 그리고 그 논 관계 군산농장 5만 몇 평짜리 그것도 우리 정원산림총괄과에서 지금 필요 없잖아요.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예, 지금.

최영진위원

사용할 목적이 없잖아요. 내가 볼 때 그러면,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특별한 목적은 없습니다.

최영진위원

그러면 얼른 저쪽으로 넘겨버리세요. 넘겨버려. 이유 없이 그거 갖고 욕 얻어먹고 동네 사람들 말 많고. 이상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노파심에서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니까 그런 얘기를 건네고 싶은데요. 제가 8년 의원 생활을 하다가 또 4년 동안 좀 약간 야인생활을 했었거든요. 근데 그때 밖에 있을 때 이 나무에 대해서 굉장히 말이 많았었어요. 밖에 있는 우리까지 귀동냥으로 들었는데 또 어깨 넘어 듣고. 근데 다시 들어와서 또 4년이 지나고 다시 임기가 또 7월 1일부터 됐잖아요. 시작됐는데, 지금 그때 들렸던 얘기들이 지금 문제가 발생되고 있거든요. 물론 인제 단체장에 의해서 또 밑에 구성원들은 따라야 될 수밖에 없잖아요, 불이익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 결과가 지금 이런 일들을 초래하고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전에 했던 것은 수사 중에 있든 조사 중에 있든 지난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뭐 그럴 일도 없겠지만 또 우리 과장님이 자리를 옮기셔 가지고 지금 정원총괄과죠?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예, 정원산림총괄과.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현장을 목격하시고 잘 파악해서 했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먼저 건넵니다.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예, 감사합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관리번호 6번 한번 봐보십시오. 지금 암태에 있는 거 말하죠, 저수지 뭐 하는 데 암석정원. 이 사업이 2022년도부터 된 거예요?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예, 2022년부터 됐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지금 어느 정도가 진행 중입니까?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공정은 지금 한,
오연

권오연위원장

혹시 아는 팀장님들 있어요?
지성

정지성정원정책팀장

(좌석에서) 60% 정도 됐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60%요. 우리가 정례회 때 현장을 한번 가보기는 가볼게요. 근데 굉장히 저는 참 잘 생각했다고 얘기하고 싶어요. 그 어마어마한 돌들을 우리가 굴착하다 보니까 나왔잖아요. 그 돌을 어떻게 보면 버려도 문제거든요. 그걸 부지를 매입해서 공원을 조성한다는 것은 암태에, 우리 신안에 조성하는 것은 굉장히 잘한 일이라고 생각돼요. 그 어마어마한 돌을 만약에 우리가 공원을 조성하려면 사 가지고 오려면 수백억도 아마 못 살 겁니다. 그리고 그런 돌도 어디서 발견도 못 하고. 근데 한 80% 됐다는데 이건 정말 이왕이면, 지금 사업비가 7억 8000이 안 됐는가요? 그런 거예요?
지성

정지성정원정책팀장

(좌석에서) 예, 맞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이번에 그러면 추경에 올린 거예요?
지성

정지성정원정책팀장

(좌석에서)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확보하셔서 좀 원안대로. 지금 보니까 여러 가지 부대시설도 지금 들어와 있구먼요. 빨리해서 갖춰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우리가 신안의 관광 명소로 하나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관리번호 7번에 도시숲 조성 있죠? 지금 이 사업은 어느 정도까지 진행된 겁니까?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위원장님, 이 사업들은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있거든요? 가로수,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니까요. 암태 가로수,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가로수길 조성사업도 있고,
오연

권오연위원장

천년가로수.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예. 생활환경숲 사업도 있고요. 그리고 산림공원 조성사업도 있고 그런데.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예를 들어 비금 같은 경우는 비금 생활환경숲이 고서리인데 이거는 어떤 사업인가요? 혹시 산림조합에다가 위탁한 건가요, 아니면 우리 군에서.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우리 저……
오연

권오연위원장

명대현 팀장님.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정원경관조성팀장 명대현입니다. 일단 비금 고서리는 저수지 일원으로 당초 계획은 나무를 심는 거로 돼 있는데 목적에 맞지 않아 가지고 현재는 사업이 진행이 안 돼 있고요. 대상지를 신규로 해 가지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저수지라면 서산저수지요?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예, 맞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왜 그게 안 되는 거예요?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말 그대로 생활환경, 우리 읍내나 사람들의 접근성이 쉬운 곳에다가 저희가 숲을 만드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쪽은 지금 아무래도 접근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목적하고 좀 맞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관리번호 11번하고는 관계가 된가요, 만약에 거기에다가 조성을 한다고 하면?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11번 조림사업하고는 별개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별개예요?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이 사업이나 사업계획에 계속사업으로 들어가 있는 줄 몰랐는데 제가 행정복지에 있다가 이렇게 산건위로 오니까 이러는데, 이 사업이 안 된다고 단정한 것은 생활이라는 것이 우리 생활 주변도 제일 먼저겠지만 100m 떨어진 데도 생활이고 1000m 떨어진 데도 생활인 거예요, 자체가. 근데 아니라고 단정을 했는데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거는 차후에 얘기하도록 하게요.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왜 그러냐면 그 저수지 있는 데 입구에서부터 돌담 쌓아진 데 있잖아요. 거기가 600m 구간인데 그 부분에 가로수식으로 한 것도 굉장히 좋겠다. 왜 그런 생각이 드냐면 관광객들이 다 거기를 경유해요, 비금·도초 온 관광객은 무조건 투어를 하니까. 그러기 때문에 저수지는 농어촌공사 관리지역이거든요? 근데 그게 도로변에 그 부지가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시간을 내서 출장을 한번 간다든지 해 가지고 다시 한번 체크를 해보든지.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그 부분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한번 체크해서 위원장님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게 합시다.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그리고 가로수 2건은 하반기에 압해읍 신규로 조성된 김대중 대교부터 조성할 예정입니다, 77호선으로.
오연

권오연위원장

이것은 뭐죠? 나무를 선택하는 것은 어떤 거로 선택하는 거예요?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나무는 저희가 경관수 보유하고 있는 수종 중에 이팝나무 수종을 후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여기 압해 쪽에는?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예.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김대중 대교에서 우리……
오연

권오연위원장

김대중 대교?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이번에 신규로 확포장된 도로 있지 않습니까?
오연

권오연위원장

아, 여기? 압해 복룡리 가는 데인가?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맞습니다. 거기에서부터,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 터널 있는 데?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터널부터 압해읍사무소 오는 길.
오연

권오연위원장

거기 뭔가 조성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거기랑 기술센터에서 암태 가는 새로운 도로 있지 않습니까. 거기가 지금 가로수가 없어 가지고 그 구간을 신규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래요. 비금 고서 지역 같은 경우는 나무 좀 큰 거로 해야 될 거예요. 도초 고란 쪽으로 해 가지고 쭉 서 있는 거 있잖아요.

최성자위원

(마이크 꺼짐) 나한송.
오연

권오연위원장

나한송인가, 그거? 그것도 가능한 사업이죠?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왜 그러냐면 이게 간격을 한 몇 미터씩 두고 하잖아요. 그것도 볼거리가 되고. 뭐 벚꽃나무도 되겠지만 그걸 구상해서 앙상한 부분에 그런 것을 뒷받침해 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그리고 증도 생활환경숲 여기는 병풍도가 대상지인데요. 여기는 사업이 완료됐고요. 장산산림공원도 완료가 된 사업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러면 비금 같은 경우만 아직 보류 중에 있고. 회기 끝나고 시간 내서 출장을 한번 과장님하고 팀장님이 가서 의견 일치를 해보게요.
대현

명대현정원경관조성팀장

예, 알겠습니다.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알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추가로 하실 분? 없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나저나 애쓰십니다. 강병순 과장님도 정원수, 여기가 뭐라고 그랬죠?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정원산림총괄과.
오연

권오연위원장

정원산림총괄과. 그전에는 어디 있었어요?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퍼플섬, 중부정원관리사업소.
오연

권오연위원장

퍼플섬? 아, 거기 있다가. 약간 비슷한 업무였네요. 총괄만 하고 있었지, 여기서.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예. 총괄, 저희들 사업소.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렇죠, 사업소였죠. 어쨌든 이번에 한 2개월 그때 김태성 군수께서도 조직개편 관련해서 잠깐 얘기하더라고요. 그때 또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이러다 보니까 지금 우리 직원들이 손에 정확하게 매칭을 못 해요. 좀 마음들이 혹시 조직개편 할 때 옮겨야 하지 않을까 그런 염려들을 다 하시는 것 같아. 은연중에 다 하고 있잖아요, 솔직히 그러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업무에 최선을 다 못 하고 있는데. 어쨌든 근무를 보통 10년, 20년 또 심지어 우리 과장님 같은 경우는 30년 가까이 했는데 어느 직책에 두더라도 다 베테랑급이니까 잘 처리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좌우지간 저희도 임기를 막 시작했기 때문에 앞으로 4년 동안 같이 또 군민을 위해 같이 노력하는 방법으로 가시게요.
병순

강병순정원산림총괄과장

예, 감사합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원산림총괄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 3타-

14시37분 회의중지

14시4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 3타- 다음은 농촌진흥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송윤이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이번 7월 6일 자 인사 발령으로 부임한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장 송윤이입니다. 평소 농촌진흥과의 업무 추진을 위해 항상 성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권오연 산업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최성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김용배 위원님, 그리고 최영진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농촌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군정 주요업무보고 설명에 앞서 농촌진흥과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기술지원 김현채 팀장. 경영교육 강선희 팀장. 슬로시티 선현자 팀장. 시설관리 박현순 팀장입니다. (직원 인사) 지금부터 농촌진흥과 소관 2026년 군정 주요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보고 (농촌진흥과 소관) 이상으로 농촌진흥과 소관 2026년 군정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록에 실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안건에 대한 보충 설명이 필요하여 담당 팀장이 답변하고자 할 때에는 과장님이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발언대에 나와 답변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자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관리번호 4번, 305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이 계속사업은 농촌지도사업 역량 강화라는 명목으로 4억 4000만 원 전액을 우리 군비로 집행하고 계십니다. 직무수행능력 강화 교육비나 본청 읍면 청사 유지관리비는 기본행정경비나 일반운영비의 예산을 사용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별도로 사업 항목을 만들어서 4억 원이 넘는 군비를 매년 고정적으로 투입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지금 제목이 농촌지도사업 역량 강화에 전 사업을 집어넣었는데요. 주로 여기 4억 4000만 원에는 주로 우리 신안군 농업기술센터 청사와 읍면 지소에 있는 사업비들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고 주로 여비가 4500만 원 정도 포함되어 있어서 주로 현장 기술지도나 활동 지원에는 크게 돈이 들지 않고 주로 청사 관리와 읍면 지소 운영비가 대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별도 항목으로 분리해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관리비하고 여기 보면 지도사업비를 뭉뚱그려 가지고 작성해 놓으셨는데 비율로 좀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정리가 되지 않았다면 좀 정리하셔서 서면으로 주시겠습니까?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예. 일단은 대부분 4억 중에 청사가 한 1억 6000 정도 들어있고요. 그리고 읍면 청사 운영관리비가 2억 2000만 원, 지소 관련된 공무원들 여비 4500만 원이 대다수 들어 있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리고 여기 기대효과를 보면 ‘농촌 현장문제 신속 해결’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 사업을 진행하고 나서 현장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계십니까?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주로 이제 어떻게 보면 본청에 농업기술센터가 있고요. 읍면에, 14개 면에 지소가 있잖아요. 근데 지소장님들이 어떻게 보면 농어촌에 관련된 제일 현장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움직일 수 있는 여비라든가 거기에 들어가는 제반 운영비 같은 거를 부족함 없이 지원하고 있어서 이분들이 지도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러니까 불편함이 없는 게 아니라 신속하게 하고 계시냐고요.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예, 신속하게.

최성자위원

307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여기는 사업대상 단체가 6개 단체가 있고 회원 수가 2824명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혹시 중복으로 가입된 회원은 없습니까?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제가 세부적으로 파악은 못 했지만 현재 지도자, 경영인 각각 구분돼 있기 때문에 아마 중복은, 중복은 없을, 없습니다.

최성자위원

등록자를 확인해 보셨어요?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제가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 해봤는데 현재,

최성자위원

아니 여기가 보면 만약에 중복이 돼 있는 분도 제가 봤거든요. 중복이 돼 있다고 한다면 수혜를 입은 사람만 계속 받고 가입에서 이미 배제되신 분들은 이런 혜택을 받고 싶어도 못 받지 않겠어요?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위원님.

최성자위원

그래서 그것 좀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예. 세부적으로 관리해서 그런 중복 가입이 되지 않도록 그런 부분들도 세밀히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그리고 관리번호 10번, 311페이지 질의하겠습니다. 공공운영비가 3900만 원이고 가공창업 교육비가 1300만 원이라고 하셨습니다. 교육 인원이 32명인데 그렇다면 1인당 한 40만 원 정도 교육비로 지출하고 계시는데, 40만 원짜리 교육이라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론식 나열 교육에 그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 교육의 효과나 경제효과가 있다면 답변해 주십시오.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일단은 농산물 가공 창업 교육비가 1300이 들어있는데요. 제가 자세히는 아직 파악을 못 했지만 주로 과정별 교육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리스타 교육이라든가 또 여기서 시제품 만들 때 교육하는 그런 교육비들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더 세밀히 파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이 사업은 매칭 없이 매년 군비 100% 사업인데 실질적으로 창업한 농가 수와 신규 일자리 창출 수, 그리고 농가들이 올린 누적 매출액 같은 게 데이터로 나와 있습니까?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제가 그래서 와 가지고 이런 부분을, 한 2022년도에 준공돼서 5년이 지났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들어간 원래 신축할 때 사업비가 32억 정도 들어갔는데요. 거기에 들어간 우리 군비 지원한 사항이라든가 이런 거를 실무진이 좀 파악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고 여기에 따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을 했으면 하는지 그런 방안 제시까지도 고민하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일단 그 상태로 왔습니다.

최성자위원

농민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은 이렇게 교육을 하셔 가지고 수료증을 받는 게 목적이 아니라 농산물로 1원이라도 더 경제적인 소득을 창출하는 게 실질적인 목표일 것 같아요. 오늘 질의한 내용을 데이터가 나와 있으면 그걸 차곡차곡 쌓아 가지고 서면으로 받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별도로 조사해서 서면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성자위원

위원장님, 질의 마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용배 위원님.
용배

김용배위원

과장님, 우리 농업인단체 한마음대회를 종합으로 묶어서 할 수는 없나요? 2억 7000만 원이라는 돈이 나가는데, 소요 예산이.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농업인 한마음대회요?
용배

김용배위원

전체적으로 중복 안 되게.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6000만 원 정도 되잖아요.
용배

김용배위원

예?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6000만 원 정도 예산이.
용배

김용배위원

아니, 전체적으로. 우리가 4-H 한마음대회 별도로 한가요?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현재 농업인 한마음대회 같은 경우는 지도자 같이 다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함께, 4-H하고 다 함께 하고 있나요?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예, 2824명.
용배

김용배위원

그러면 여성단체는? 여성은?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여성도 같이 다.
용배

김용배위원

생활개선회도 같이 한가요?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예, 같이 농업인에.
용배

김용배위원

안 하는 것 같던데?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생활개선회라고 특별하게 한마음 하지 않고요. 제목을 농업인 한마음대회라고 해 가지고.
용배

김용배위원

그래서 종합으로 한가요?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예. 단지 예산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읍면마다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제한돼 있을 뿐입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본 위원이 행사 가서 착각을 했나? 따로따로 내가 분리돼서 한 거로 알고 있는데. 여성은, 생활개선회는 따로 하고. 아니었나요?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여성은 여성대로 하지만. 그만큼 예산이 없습니다.
용배

김용배위원

그래요? 너무나 예산을 많이 써서 예산 절감도 할 겸 해서 함께 했으면 어쩌나. 그랬었구나. 알았습니다.

최성자위원

저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방금 김용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 그거로 해서 생각이 났는데, 농업인단체 중앙대회하고 한마음대회가 다른가요? 여기 중앙대회는 지금 4500이 이미 잡혀있는데 한마을대회를 6000만 원을 또 잡아놨습니다. 같은 분들이 중복되는 거 아닙니까?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농업인단체 중앙대회는 도 주관으로 아마 상반기에 제주도로 150여 명이 참여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안군농업인 한마음대회는 여기에 가입돼 있는 2824명의 회원님들이 함께하는 군 단위 행사입니다.
중앙대회는 제주도를 다녀오셨다고요?
예.

최성자위원

몇 분이 가셨습니까?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한 150명 정도 가셨다고 합니다.

최성자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영진 위원님?

최영진위원

(마이크 꺼짐) 없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생각보다 송윤이 과장님 굉장히 답변, 공부를 많이 하신 것 같아요. 원래 이쪽 통이 아니잖아요. 근데 답변을 잘, 나는 김현채 팀장님한테 많이 의존할 줄 알았는데 의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오니까. 거짓말한 건 아니죠?

웃음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나름 공부했습니다.

웃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다 영상에 남기 때문에 유튜브로 바로 나갑니다.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알고 계시죠?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좌우지간 오늘 이렇게 다들 인사에 의해서 자리 이동도 있고 그래 가지고 김현채 팀장님이나. 강선희 팀장님, 속이 시원하겠습니다, 옮기셔서?

웃음

웃음

오연

권오연위원장

그리고 선현자 팀장님은 잘 매칭이 안 되는데 또 박현순 팀장님은 오래 계셨잖아요. 다 베테랑급이고 어디에다가 사무관으로 내놔도 다 뒤처지지 않는 분들인데 복입니다, 송윤이 과장님.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감사합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앞으로, 농촌진흥과죠?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진흥과입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우리 농가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같이 협력해서 지혜를 모읍시다.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예,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연

권오연위원장

저희들도 함께할게요.
윤이

송윤이농촌진흥과장

예.
오연

권오연위원장

마무리할게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질의·답변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농촌진흥과 소관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상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에 계속해서 군정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진행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2분 산회

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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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남 신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