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 발언
공진혁 의원 발언
신임
신임
간부공무원 인사
의장
의장
이성룡 회의 개의에 앞서 2월 12일자로 새로 부임하신 신임 행정부시장님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서남교 행정부시장님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교
서남교행정부시장
안녕하십니까? 행정부시장 서남교입니다. 지난 2월 12일자로 행정부시장으로 발령받아 애정어린 울산에서 다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낍니다. 또한 존경하는 이성룡 의장님과 김종섭·김수종 부의장님을 비롯하여 의원님들을 다시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우리 울산시는 산업수도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또 시민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저도 행정부시장으로서 의회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잘 들어서 우리 울산이 더욱 발전하고 울산시민들이 더욱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협력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의장
이성룡 행정부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임을 축하드리며 더 큰 울산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10시09분 개의
이성룡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성룡 본회의 의사보고는 전자회의 보고자료로 대체하고 보고드린 자료대로 회의록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제26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의사보고서
부록에 실음
이성룡 다음은 5분 자유발언이 있겠습니다. 오늘 발언은 이영해 의원님, 공진혁 의원님께서 신청하셨습니다. 먼저 이영해 의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해의원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이성룡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김두겸 시장님과 천창수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이영해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지난해 12월 제가 주관했던 ‘울산 야간관광 활성화 토론회’에서 제기된 논의들을 바탕으로 울산지역 야간관광의 방향과 과제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토론회는 울산의 야간관광을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도시 경쟁력과 지역경제를 좌우하는 중요한 정책과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토론회에서 공통적으로 지적된 문제는 울산의 경우 관광자원은 매우 풍부하지만 야간 시간대에 이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태화강 국가정원,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대왕암공원, 간절곶 등은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관광자원입니다. 그러나 이 공간들이 해가 진 이후에는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는 콘텐츠의 부재라기보다 야간에 맞는 기획과 연출이 부족한 구조적 문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저는 세 가지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울산형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를 전략적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토론회에서도 강조되었듯이 모든 지역을 동일한 방식으로 밝히는 야간경관 사업은 한계가 있습니다. 태화강은 생태와 빛이 어우러진 힐링형 야간관광으로 장생포는 고래와 산업유산을 결합한 스토리형 야간 콘텐츠로, 간절곶은 일출뿐 아니라 밤과 새벽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특화해야 합니다. 즉, 장소별 정체성을 살린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둘째, 야간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야 합니다. 야간관광은 단순히 볼거리를 제공하는 데서 끝나서는 안 됩니다. 관광객이 머물고 먹고 소비하고 다시 찾도록 만드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야간개장 상점과 음식점에 대한 행정적 지원, 지역 예술인·청년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야간 프리마켓과 문화 공연, 전통시장과 연계한 야간관광 동선 구축 등을 적극 검토해야 합니다. 따라서 민간이 주도하고 행정이 뒷받침하는 상생형 야간관광 모델을 구축해야 할 시점입니다. 셋째, 안전과 접근성이 확보된 야간관광 인프라 조성입니다. 토론회 참석자들 역시 야간관광의 가장 기본 조건으로 안전한 보행환경, 편리한 교통, 명확한 안내시스템을 꼽았습니다. 야간 대중교통 연장, 관광지 순환 셔틀버스 도입, 범죄 예방 시설 확충 등은 콘텐츠 이전에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인프라 라고 할 것입니다. 특히 여성과 가족단위 관광객, 고령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야간관광 도시 울산’이라는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제 이러한 논의가 토론에 그치지 않고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실행으로 옮기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간관광은 단기적인 성과를 기대하기보다 도시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를 살리고 울산의 도시 이미지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장기 전략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어제 울산교 상부에 전국 최초의 교량 위 미식 공간인 울산세계음식문화관이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저도 참석했고 그 감동은 상당했습니다. 낮에는 탁 트인 강변 전망을, 밤에는 화려한 도심 야경을 감상하며 세계 각국의 전통요리를 즐길 수 있어 지역관광은 물론 야간관광 활성화 측면에서 벌써부터 기대하는 바가 매우 큽니다. 태화강의 수려한 경관과 노을을 조망할 수 있고 다리 위 이색공간이라는 점은 전국적인 이목을 끌기에도 충분한 관광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우리 울산의 야간관광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의회와 행정이 함께 지혜를 모은다면 울산이 노잼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낮과 밤이 모두 즐겁고 매력적인 ‘꿀잼도시 울산’으로 충분히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특히 2028년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둔 바로 지금이 변화의 적기입니다. 앞으로 문화·경제·안전이 통합된 전략적 야간관광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울산시는 물론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의장
이성룡 이영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공진혁 의원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진혁의원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이성룡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김두겸 시장님과 천창수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울원자력본부와 온산국가산업단지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공진혁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울산의 에너지 주도권과 지역경제의 미래를 걸고 정부에 새울원자력발전소 5·6호기의 울산 서생 부지 유치를 강력히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1월 26일, 정부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신규 원전 2기 건설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1.4GW급 대형 원전 2기를 2037년과 2038년에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월 30일 전국을 대상으로 원전 후보지의 유치공모를 공식 착수했으며, 각 기초자치단체장은 지방의회 동의서를 포함한 유치신청서를 오는 3월 30일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이 울산에게는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천재일우의 기회입니다. 울주군 서생면은 이미 우리나라에서 가장 검증된 원전 부지입니다. 새울 1·2호기가 현재 가동 중이며 3호기는 지난해 말 운영 허가를 취득했고 4호기도 건설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기존 송전망과 기반 인프라가 완비되어 있고, 수십 년간 원전과 함께 살아온 주민들의 성숙한 이해와 수용성도 갖추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2023년 10월, 서생면 유권자 7600여 명의 과반수인 4042명이 직접 서명하여 정부에 새울 5·6호기 자율 유치 희망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유치 의사 표명이 아니라 지역주민 스스로가 원전과 공존하며 울산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입니다. 경제적 효과도 명확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의 추산에 따르면 원전 1기 운영 기간 60년 동안 법정지원금과 지방세 등으로만 약 2조 원 이상이 지역에 투입됩니다. 신규 원전 2기가 서생에 유치된다면 그 규모는 두 배로 늘어날 것입니다. 수십 년에 걸쳐 지역고용과 세수확보, 주민지원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이것이 울주군이 앞으로 수십 년을 지속 가능하게 발전해 나갈 토대입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클러스터 등 급증하는 전력 수요 시대에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청정 전력 공급원으로서 원전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은 이미 산업수도로서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도시입니다. 새울 5·6호기는 울산의 산업경쟁력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탄소중립 목표에도 기여하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이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최적의 부지를 선정해야 합니다. 서생 부지는 이미 확보되어 있고 기존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공사비 절감과 신속한 공기 단축이 가능합니다. 2037∼2038년 준공이라는 정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도 서생 부지가 압도적으로 유리한 선택지임은 자명합니다. 전국에서 이만한 조건을 갖춘 부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울산시의회가 한목소리로 새울 5·6호기의 서생 부지 유치를 지지하고 울주군의 유치 신청을 적극 뒷받침하며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에 울산 유치 결정을 공식 촉구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울산이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중심축으로서 그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우리 의회가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의장
이성룡 공진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안건을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룡 의사일정 제1항 제26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시와 교육청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그리고 조례안 등 각종 안건심사를 위하여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대로 오늘부터 3월 19일까지 9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참조】 제26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및 의사일정
「예」하는 의원 있음
부록에 실음
이성룡 의사일정 제2항 시장·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이번 임시회 회기 중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심사에 따른 답변을 듣고자 백현조 의원님 외 네 분의 의원님께서 발의한 대로 시장과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하고자 하는 것으로,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참조】 시장·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예」하는 의원 있음
부록에 실음
이성룡 의사일정 제3항 제26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본회의 회의록에 서명하실 의원을 선출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구 순서에 따라 홍성우 의원님, 김종훈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참조】 제26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예」하는 의원 있음
부록에 실음
이성룡 의사일정 제4항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지방자치법」 제150조,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83조, 「울산광역시의회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3조에 따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려는 것입니다. 천미경 의원님, 이영해 의원님, 문석주 의원님과 윤형두님, 노진석님, 김진현님, 김완님, 정환두님, 강신욱님, 유지은님 이상 열 분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참조】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예」하는 의원 있음
부록에 실음
이성룡 의사일정 제5항 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권순용 위원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그동안의 활동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룡 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 권순용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안건이므로 위원회에서 보고한 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참조】 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예」하는 의원 있음
부록에 실음
이성룡 의사일정 제6항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김두겸 시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2026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룡 김두겸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천창수 교육감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2026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수
천창수교육감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울산교육발전에 항상 아낌없는 지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시는 이성룡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올해 우리 교육청은 미래 준비 책임교육,학생 맞춤 안심교육, 관계 중심 공감교육, 현장 지원 열린행정 등 네 가지 정책방향을 설정하여 우리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함께 꿈을 키우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울산교육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따뜻한 응원과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안 총규모는 기정예산 2조 2712억 원보다 368억 원 증가한 2조 3080억 원입니다. 세입 예산안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등 이전수입 327억 원과 자체 수입 41억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세출 예산안은 울산교육 4대 정책 방향 추진을 비롯해 당초예산 편성 후 추가되거나 조정된 사업을 반영하였습니다. 첫째,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추어 미래를 주도할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고 기초학력부터 돌봄까지 촘촘하게 지원하여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책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미래 준비 책임교육 강화에 25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미래 사회 핵심 인재 육성을 위한 AI·디지털 교육 활성화에 79억 원, 기초학력 지원센터 운영 등 학력 향상 지원에 20억 원, 독서교육 활성화와 질문하는 수업 등 교실 수업 개선에 17억 원, 유치원 틈새돌봄 등 유아교육 지원과 특수교육 지원에 48억 원, 진로·직업교육 활성화에 28억 원, 학교체육 활성화와 과학·수학·영재교육 지원 등에 6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둘째,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울산교육의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어 가는 학생 맞춤 안심교육 추진에 79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지원 등 늘봄 및 방과후학교 운영에 58억 원, 우리 학생들이 어디서나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 호신용품 지원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8억 원, 학생 맞춤 통합지원 체계 구축에 7억 원, 학생 건강관리와 급식 운영에 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셋째, 울산의 모든 학생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관계 중심 공감교육 실천을 위해 24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학생 정서·행동 문제의 조기 발견과 맞춤형 지원을 통한 마음건강 증진 등 학생생활지도에 12억 원, 상호 존중하는 교육활동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교육활동 보호센터 운영에 7억 원, 한국어 예비과정 운영 등 다문화 교육 지원에 2억 원, 대안교육과 창의 체험 활동 운영 등에 3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넷째,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교육행정으로 학부모 신뢰를 높이고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미래형 체험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현장 지원 열린 행정 구현에 51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미래 교육환경을 고려한 교육 공간 구성을 위해 어린이독서체험관 주차장 부지 매입 등 교육 용지 매입에 12억 원, 정보보호와 데이터 기반 행정 지원을 위한 교육정보 환경 조성에 12억 원, 중학교 입학 배정 시스템 프로그램 개발에 3억 원,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시설 환경개선 등에 24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존경하는 이성룡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우리 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모든 교육 가족과 소통하고 협력해 더 나은 울산교육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교육 가족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고 실행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더 세심하게 듣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의원님들의 깊은 이해와 따뜻한 관심으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2026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참조】 2026년도 제1회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의장
의장
이성룡 천창수 교육감님 수고하셨습니다. 2026년도 시와 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은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성룡 의사일정 제7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3월 12일부터 3월 18일까지 7일간 위원회 활동을 위해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찬반 의원 성명은 끝에 실음) 【참조】 휴회의 건
「예」하는 의원 있음
부록에 실음
이성룡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두겸 시장님과 천창수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3월 1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의유무 찬반 의원 성명】 ○제26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원안) - 가결 재석의원(21인) 찬성의원(21인) 이성룡 김종섭 김수종 공진혁 이장걸 홍유준 백현조 안대룡 방인섭 김종훈 김기환 강대길 안수일 문석주 이영해 손근호 홍성우 천미경 손명희 권태호 권순용 ○시장·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원안) - 가결 재석의원(21인) 찬성의원(21인) 이성룡 김종섭 김수종 공진혁 이장걸 홍유준 백현조 안대룡 방인섭 김종훈 김기환 강대길 안수일 문석주 이영해 손근호 홍성우 천미경 손명희 권태호 권순용 ○제262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원안) - 가결 재석의원(21인) 찬성의원(21인) 이성룡 김종섭 김수종 공진혁 이장걸 홍유준 백현조 안대룡 방인섭 김종훈 김기환 강대길 안수일 문석주 이영해 손근호 홍성우 천미경 손명희 권태호 권순용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원안) - 가결 재석의원(21인) 찬성의원(21인) 이성룡 김종섭 김수종 공진혁 이장걸 홍유준 백현조 안대룡 방인섭 김종훈 김기환 강대길 안수일 문석주 이영해 손근호 홍성우 천미경 손명희 권태호 권순용 ○울산광역시의회 꿈의도시 울산 청년과 함께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원안) - 가결 재석의원(21인) 찬성의원(21인) 이성룡 김종섭 김수종 공진혁 이장걸 홍유준 백현조 안대룡 방인섭 김종훈 김기환 강대길 안수일 문석주 이영해 손근호 홍성우 천미경 손명희 권태호 권순용 ○휴회의 건(원안) - 가결 재석의원(21인) 찬성의원(21인) 이성룡 김종섭 김수종 공진혁 이장걸 홍유준 백현조 안대룡 방인섭 김종훈 김기환 강대길 안수일 문석주 이영해 손근호 홍성우 천미경 손명희 권태호 권순용
10시4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