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서진근 의원 발언

이경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회 동래구의회 임시회 휴회중 제1차 사회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지방자치의 실현으로 지난 91년 4월 15일 개원이래 1년 6개월 동안 의정활동을 통해서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에 노력하여 진정한 주민의 대표자로서 그리고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하시는 여러 위원님들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위원 여러분!
제16회 임시회 본회의 휴회 중 사회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게 된 것은 지난 10월 20일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9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의장님이 10월 23일까지 심사하도록 회부하였기에 오늘 사회산업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위해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위원 여러분!
예산은 지방자치단체의 일정한 기간에 있어서 수입과 지출을 표시한 예정표라서 지역 주민에 의해 재원이 조달되어 지출되는 것입니다. 예산은 지방자치단체가 국가의 정책방향과 지역 주민의 의사와 욕구를 반영하여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편성된 것으로 지방의회의 예산안 심의는 집행부에 대한 재정감독 수단으로서의 견제기능과 지역 경제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다른 분야와는 달리 심도있게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예산안의 심의활동은 행정사무감사와 함께 의정활동의 골간을 이루는 것으로 그 사상적 기초는 지역 주민의 총의에 의해 민주적 운영, 규정하는 재정민주주의의 원칙을 전제로 한다고 봅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우리들은 지역 현안문제에 대해 가장 소상히 알고 또한 지역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이웃이며, 동료들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비록 무보수 명예직이지만 그들을 위해 일한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보람있게 일하고자 합니다. 오늘 9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께서 정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지하고 활기찬 토론으로 예산안 심의에 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간사와 협의하여 작성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사회산업위원회 소관 92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예비심사의건을 상정합니다. 사회산업국장 나오셔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정인영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정인영입니다. 존경하는 이경호 위원장을 비롯하여 여러 위원님들 건강하신 모습으로 오늘 뵈옵게 되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저희 사회산업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내역을 총괄적으로 제가 설명올리고, 그 다음 구체적인 보충질의에 대해서는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저희국 금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 때 확정된 것은 87억 8,232만 8,000원이었습니다만 이번에 금회 추경때 5,140만 8,000원을 더 추가해서 편성 제출했습니다. 내용을 볼 것 같으면 사회과 소관 경비가 444만원이 추가로 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노동조합 간부들의 안보의식 고취와 산업평화를 위해서 전방부대를 시찰하게끔 집행부에서 계획을 세워서 추가로 예산을 더 요구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가정복지과는 총 2,911만 5,000원이 금회 추경에 대상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은 경로당 난방비는 당초에 시비가 120개소가 배정되어 있었는데 뒤에 실제 114개소이기 때문에 60만원이 감액되고, 그 다음에 구비로서는 금회 요구한 것은 220만원이 경로당 보온물통 구입비로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 정신장애 의료비, 교육시설, 차량유지비, 경로당 운영비, 노인 공동 작업장 설치비, 모자보호시설 종사자 인건비는 전액이 국비와 시비에서 보조되어서 내려온 것입니다.
다음에 환경보호과는 1,340만원을 감액 조치했습니다. 이 내용은 공해배출업소 단속차량 수행 정보비인데 이는 여러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환경보호과 청소계가 청소과로 분리됨으로써 업무가 분장되었기 때문에 이 금액 전액은 청소과에 증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위생과에서 330만 3,000원이 추가되어 있는데 이것은 중앙에 지시가 있고, 또 우리 모범업소에 대해서 수도료를 전국적으로 30% 감면 혜택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이 감면내용은 수도사업본부에는 전액을 수도료 검침 전액이 지급되어야 하고 우리 구비에서 30%에 해당되는 330만원을 전출금으로서 책정되어야 하겠습니다.
다음에 지역경제과는 여러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내무행정의 역점시책 중의 가장 중요한 시책은 지역 물가안정입니다. 그래서 이 물가안정을 수행하기 위해서 물가조사 모니터 요원 보상금을 455만원을 책정했으면 여기에 따른 업무추진 비용으로서 1천만원을 계상해 넣었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국에서 요구한 추경예산 내역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심도있게 검토하셔서 저희 집행부안대로 통과시켜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경호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안설명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안설명에 대한 질의는 가급적 구정시책 방향등 정책적인 사항만 질의하시고 세부사항은 목별 심사시 충분한 토의가 되도록 하여 주시면 진행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제안설명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학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학천위원
사회복지 부문에 대해서 노정관리 보상에 444만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금년도에는 불과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이 부분을 참고로 해 주시면 좋겠고, 44페이지에 보면 아동복지 민간에 대한 환경보존이라고 되어 있는데 보육시설 차량비가 886만 2,000원이 들어 왔는데 이것을 보니까 여태까지 보육차량 시설비 차량이 있는데 하필이면 추경에 이렇게 넣어야 되는지 또 노인복지 보상부분이 있는데 노인 공동작업장 설치라고 들어와 있습니다. 200만원이 들어와 있는 200만원 이것이 작업장이라고 하니까 내용이 불충분한 것 같아서 질의하고자 합니다. 49페이지는 환경관리 정보비가 1,300만원이 들어와 있는데 이 정보비가 애당초 본예산에서 다 책정되어 있는데 환경관리에서 정보비가 1,300만원이나 두 달 사이에 필요한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 알고 싶고, 그리고 산업경제비에 볼 것 같으면 1,000만원이 있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본예산에서 충분히 보상에 대해서 예산이 다 책정되었고 두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이만한 약 4,000만원 정도되는 이 금액이 약 2개월을 두고 왜 이렇게 필요한지 그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경호위원장
두 분 위원이 질의하신 후 집행부서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그러면 사회산업국장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정인영사회산업국장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이학천 위원께서 말씀하신 첫 항목의 전방 시찰 관계 추가 요구한 금액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저희들이 노·사·정 등반대회 연 2회에 개최토록 당초 예산에 33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그래서 92년 6월 21일 등반대를 1차 개최하여 시행했는데 이때 174만원이 집행되고 나머지 잔액이 161만원이 현재 잔액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등반대를 개최해 보니까 상당히 문제점이 도출되었습니다. 그 문제점 내용은 근로자들은 상당히 호응도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명칭 그대로 노·사·정인데 근로자와 구청 공무원들은 호응도가 상당히 높았는데 사용자측이 외람된 이야기입니다만 거의 호응도가 낮았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집행부에서는 기분이 안 좋았고, 과거에 이런 제도가 나올 때 노사간에 분규가 많을 때 우리 구청에서 중재해서 화합시키는 방안으로 마련된 제도인데 이것을 해 보니 사용자는 오히려 강건너 불보듯 그런 식으로 합니다. 우리 구민이 낸 세금으로써 이런 행사를 계속해야 되겠느냐 하는 회의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대안을 강구한 것이 그렇지 않아도 근로자들이 고생하고 산업 역군들을 완전히 팽개쳐서는 안 되겠다. 그러면 그 분들만이라도 앞으로 산업 평화라든지 국가관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전방 시찰을 한 번 시켜야 되겠다. 그래서 돈 160만원을 가지고는 산업시찰이 불가능한 형편이 되어서 추가로 요구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충사위원
위원장! 이것 마치고 세목별로 할 것이죠?

이경호위원장
예.
인영
정인영사회산업국장
다음 두 번째 질의하신 보육시설 차량비 보조는 기이 국비·시비 보조가 내려와서 추경전 사용승인을 받아서 기이 집행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것은 이번 추경시기에 같이 승인을 받아야 할 사항이 되어서 그렇습니다. 다음에 노인복지 작업장 설치는 연산3동 종합복지회관 2층에 노인공동작업장을 설치하여 노인 용돈을 마련하고 여가선용 시에 하려고 예산을 시나 국비의 보조를 받고 있습니다. 다음에 마지막으로 산업경제 정보비 관계는 아까 제가 제안설명을 할 때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지금 2개월 정도밖에 안 남았습니다만 사실상 저희들로 봐서는 연말 물가가 미치는 영향이 연중 제일 큽니다. 연말에 지도나 단속을 잘못한 때 통례적으로 보면 2월, 3월에 물가가 많이 급등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연말에 저희들이 단속업무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책으로서 책정되었음을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이경호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충사 위원!

김충사위원
총괄 질의를 한 가지 더 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방금 전체 총괄설명을 하실 때 구비가 약 5,100만원이 된 것으로 말씀하셨는데 구비 5,100만원 중에 정보비가 약 4,000만원 정도가 집중적으로 상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예산 편성 기준에 추가경정이라는 어떤 기본이념과 상치되지 않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면서 정말 저희들이 추경을 해야 될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추경하지 않는 것이 근본적으로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그러면 지금 본예산, 1차 추경 어느 때도 없었던 목들이 이번 제2회 추경에 집중적으로 이렇게 심지어 1개과에 1,000만원씩 배정한 특별한 사유가 있는지 아니면 정말 구정을 수행하는데 돌발적인 사태가 발생하였는지 아니면 이렇게 안 될 사안이 생겼는지를 먼저 제안설명에 포함시켜 주어야 되지 않나 생각되고 상세한 세목은 세목심사 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우리 사회산업국 소관 국비·시비 지원금을 제외한 구비 5,100만원 예산에 정보비 목이 4,000만원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잘못되지 않았느냐 하는 것을 총괄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경호위원장
이학천 위원님!

이학천위원
제가 질의한 내용에 대한 답변내용에 대해서 추가로 묻고 싶습니다. 지난 노정관리 노동조합 산업시찰 때 등반대를 하셨다는데 그 때 몇 명이 참석을 했으며, 또 92년도 본예산에는 왜 등반대 하나만 책정하고 전방 산업시찰에 이런 과목을 넣지 않고 꼭 두 달 남은 추경에 넣어야 되는지 애당초 계획을 안 했다면 93년도 계획에는 넣어 놓았는지 그것을 답변해 주시고, 아동복지 민간 경상보조 부문에서 보육시설 차량유지비를 기이 쓰고 있다고 이야기하셨는데 있으면 굳이 93년도 본예산에 넣어서 해도 되는 것을 바쁜 일도 많은데 추경에 1,000만원을 넣어서 해야 되는지 답변해 주시고 노인공동작업장에는 용돈 마련을 위해서 했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것은 좋습니다. 사실 우리 구민들이 낸 세금을 가지고 연말 지도 물가 단속을 한다고 해서 1,300만원이라고 하는 거액을 책정했는데 이것도 그냥 어물어물 넘어가려고 하지 마시고, 확실하게 해 주시면 이해가 가겠습니다. 또 두 번째 보면 아까 말씀을 안 한 부분도 하나 더 산업경제비가 있는데 위원님들이 이해할 수 있고 납득될 수 있게끔 소상하게 설명하시고 넘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되어서 보충질의를 합니다.

이경호위원장
답변이 되겠습니까?
인영
정인영사회산업국장
인원관계가 있기 때문에 사회과장이 가지고 오면 답변을 올리고 우선 김충사 위원이 말씀한 추경 정보비가 1개 과에 2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1,000만원을 집중 배정한 것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사실 정보비의 성격은 어디에다 얼마를 쓴다 저도 사실 쓰고 있습니다만 명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는 것이 일단 정보비란 책정되면 그때그때 상황에 대처해서 써야 되는 것이 정보비라고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확하게 어디에 얼마나 쓴다는 것은 여기에서 답변 올리기가 제 나름대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물가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물가관리는 연말에 집중적으로 하다 보니 인력도 많이 동원되고 그런 경향이 있는데 그래서 집중적으로 1개과에 1,000만원을 얹었습니다. 답변이 정확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진근위원
국장님 어떻습니까? 1년 각 과의 정보비가 얼마입니까? 기이 지금까지 지출된 정보비를 얼마나 집행했습니까?
인영
정인영사회산업국장
지금 제가 ....

서진근위원
지난해에 예산결산서를 보고해야 되겠습니다만 그런 명시가 안 되어 있고, 아까 김충사 위원님이 질의했습니다만 거기에 대해 두 달 사이에 1천만원이 꼭 필요하다고 하는 그 당위성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이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설명을 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김충사 위원의 질의 같은데 지금 당장 안 되면 아까 이학천 위원이 질의한 인원의 실적하고 조금 정회를 했다가 하더라도 정확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각 과에 판공비 1년 기이 집행한 실적하고 두 달 동안 1천만원이 꼭 있어야 되겠다는 당위성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김충사위원
국장께서 이학천 위원의 답변을 먼저 하십시오. 그러면 제가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인영
정인영사회산업국장
4천만원이라는 숫자는 안 나옵니다. 4개 과가 없고 ...

김충사위원
세목 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만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환경보호과 1,340만원을 청소과로 넘기는 것은 국장께서 바람직하다고 보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본 위원의 자료에 의하면 넘겨서 될 일도 아니고 넘어갈 때는 그만한 사업을 축소시켜야 되는데 그것은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거기에 대해서 꼭 그렇게 편성되어야 한다는 당위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영
정인영사회산업국장
그러니까 김 위원께서는 4천만원이라고 말씀하셨는데 4천만원은 사실 없습니다. 정보비는 1천만원인데 이것은 재차 말씀드렸습니다만 연말 물가 관리를 제가 일개 국장으로서 동래구라든지 부산시 물가를 100% 잡는다고 하면 제가 상당히 위대한 사람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은 확약은 할 수가 없는 사항입니다. 실제 물가는 우리나라 같이 수출 주도국에서는 대외적인 여건도 있는 것이고, 대내적인 여건도 있는 것인데 그러나 우리 공무원으로서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는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에 서진근 위원이 말씀한 각 과별 정보비는 아까 김충사 위원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직급에 따른 정보비는 거의 정액제로 되어 있고, 제가 지금 파악하기로는 각 과에는 한 달에 10만원씩 직책 수행 정보비가 얹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서진근위원
국장님 죄송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어떤 모양새를 가지고 말씀드린다고 오해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지역경제과에 정보비가 여기에 예산액 하는 것은 연초에 계획했던 예산액 아닙니까? 원 예산액에 연초에 기정 예산액은 전혀 없었는데 그것도 1, 200만원도 아니고 1천만원을 추경에 이렇게 기습적으로 상정하는 이유가 꼭 있을 것입니다. 있어야 안 되겠습니까? 그런데 밑에 보상금으로 해서 모니터요원 보상금 455만원을 책정한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고 의욕적으로 잘 하셨다고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나 막연한 정보비 해서 정보활동 내용에 있어서 상세한 설명도 없이 두 달 동안 1천만원을 정보비로 사용해야 되겠다고 하는 그런 막연한 예산은 우리 위원님들이 잘 이해가 안 갈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지역경제과장님이 설명해 주시든지 누구든지 납득이 가도록 상세히 설명해 주세요.
두 달 동안 1천만원이라면 한 달에 500만원씩인데 내년도 예산에는 과연 정보비를 얼마나 책정해 주어야 할 것인지 12달 친다고 하면 6천만원을 책정해 주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막연한 정보비 책정은 한 번쯤 재고했으면 싶어서 충분히 이해갈 수 있도록 설명해 주세요.

이경호위원장
그러면 실무과장께서 우리 위원님 질의에 답변해 주십시오.
영춘
주영춘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주영춘입니다. 제가 물가를 맡고 있는 실무과장입니다. 정보비 때문에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제 나름대로 이렇게 판단합니다. 현재 국가의 시책 가운데 정치 안정에 못지 않게 물가 시책이 가장 중요한 시책으로 추진할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물가시책 가운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개인 서비스 요금이라든지 물가 지도단속입니다. 우리가 현재 구에서 물가지도라는 것은 우리구의 행정적인 시책만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이것은 사회 각 분야 계층별로 상류층, 중류층, 하류층을 막론하고 우리 구민 시민 전부 다 공감대를 형성해서 과연 물가를 잡아야 겠다는 것, 결국 주부들이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살 때도 장바구니 물가하고 피부물가를 나누어 볼 때 사실상 물가가 오른다는 것은 다 인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제일 우리가 집중 지도, 단속하고 계몽하고 있는 것은 개인 서비스요금입니다. 개인 서비스 요금 가운데에서도 가장 대중이 많이 이용하는 짜장면, 우동이라든지 국밥 이것이 가장 물가에 미치는 것이 지대한 것입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도 위생과에서 매일 밤낮으로 단속하고 있는데 우리 동래구에서 짜장면 1,300원 하던 것이 1,500원으로 기습적으로 올랐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행정력으로도 단속으로도 되는 것이 아니고, 그 분들에게 어떤 방법으로든지 계몽을 해서 물가를 안정시키는 시책에 국민이 호응할 수 있는 계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구에서는 매달 물가대책 실무위원회 학계, 금융계 총망라해서 세무서, 교육위원회 이렇게 해서 25명이 매달 물가대책실무위원회를 부구청장 주재하에 합니다. 아울러 분기별로 약 25명의 물가대책위원회를 구청장을 주재로 해서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각종 회의라든지 또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양곡상이라든지 시장 번영회 등 금융기관, 대학교수를 초청한 주민 간담회라든지 이러한 등등의 행사가 비일비재하게 많이 전개됩니다. 사람이 움직이고 어떤 모임을 갖는데에는 부득이 돈이 소요되고 또 주야로 현재 구직원들이 합동 단속을 할 때도 역시 눈에 보이지 않는 경비들이 많이 수반됩니다. 특히 왜 연말에 가서 이렇게 1천만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얹었느냐 할 것 같으면 잘 아시다시피 내년도에 지상의 보도에 볼 것 같으면 첫째 정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공공요금의 인상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선을 앞둔 이 마당에서 그래도 지금까지는 물가가 안정세를 유지해 왔는데 앞으로의 대선이라든지 내년도 공공요금 인상이라든지 이러한 여러 가지 작용으로 인해서 연말 물가가 예측치 않게 많이 폭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기회가 마침 두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제2회 추경이 있어서 우리 나름대로 물가를 잡아 보겠다는 근본적인 마음을 가지고 과연 이것이 아까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정도 물가가 잡힐지 미확정이지만 우리구 전체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단속에 임해서 그래도 연말에 물가가 안정되는 추세로 이끌고 가기 위해서는 조목조목 이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는 표현을 못하겠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돈이 들것으로 예상을 해서만 부득이 1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이 점을 충분히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또 우리 동래구에서 물가를 상반기에 부산시 12개 전체를 내무부에서 심사한 결과 우리가 최우수 구로 결정되었습니다. 그것도 위원님들이 도와주신 덕택이고 또 이러한 보이지 않는 경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물가도 안정이 되었고 또 최우수 구로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만일에 예산을 이대로 통과시켜 준다면 연말에 물가가 안정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서진근위원
죄송합니다. 지금 가만히 들어보면 동래구는 앞으로 천국이 닥쳐 올 것 같은 과장님 말씀이 계셨는데 물가라는 것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공산주의나 전체주의가 아닌데 구청에서 PR한다고 해서 상인들이 따라와서 잡혀지겠어요? 또 그런 방법에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실무대책위원회를 25명씩 해서 각계각층의 전문인들을 초청해서 물가대책에 대한 내용을 한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는 한 번도 안 하고 뭐하고 있었어요? 왜 하필 11월, 12월 꼭 그렇게 해야 됩니까? 1월부터 10월까지 거기에 소요되는 ○지역경제과장 주영춘 물가실무대책위원회는 매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거에 했는데 연초에 예산책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국장이나 과장께서 빚을 내어서 쓰고 있는 실정입니까?
영춘
주영춘지역경제과장
눈에 안 보이는 돈도 안 쓰여지겠습니까?

서진근위원
아니 빚을 내고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만 연초에 개정도 안 했던 항목을 가지고 두 달 사이에 1천만원을 책정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가지 않습니다. 개인적이야 국장님, 과장님 주머니 돈이라도 나누어 쓰고 싶은 심정이고 꼭 필요하다면 우리가 당연히 결의해 드려야 되겠습니다만 이런 전례를 남겼다가 구태의연하게 또 다음 번에 이런 식으로 언젠가는 이런 무계획한 예산이 올랐을 때 그 때가서 또 심의를 해야 할 그런 입장인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막연하게 25명씩 매월 간담회 하는데 비용이 든다고 하는데 간담회도 호텔에서 하면 비싸게 들고 구청 회의실에서 하면 구청장 판공비에서 조금 해서 커피나 한 잔씩 내면 되는 것인데 두 달 동안 1천만원을 정보비로 쓰겠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 집행부에서 재고하셔서 지금 설명하신 이상이 꼭 필요한 그런 사항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 설명해 주시기 전에는 본 위원 개인으로서는 도저히 통과시킬 수 없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김충사위원
위원장! 세목 조정을 하면서 하나씩 종결지어 갑시다. 답은 더 이상 안 나옵니다. 세목심사에 들어갑시다.

이학천위원
위원장님! 제가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원래 합동단속을 할 때는 지난번에 보니까 수당이 지급되도록 되어 있는데 그것이 지급되는지 안 되는지 해 주시고 이 계획과 아까 과장님 열성을 갖고 성의있게 해 주신데 대해서 본 위원도 공감이 갑니다. 그런데 실무대책위원회 25명이 매달하고 있다는데 거기에는 예산이 확보 안 되어 있습니다.
인영
정인영사회산업국장
예산이 없습니다. 저희들이 단속 공무원을 현금 지급하고 있는 것은 야간 업소는 단속을 할 때 5천원씩 예산이 집행되어 있고 물가지도 단속이나 에너지 관리 이것은 전혀 예산이 없습니다. 사실상 에너지 관리고 여러 가지로 많습니다만....

김충사위원
국장님께서 자꾸 그러시면 회의가 오래되고 그러면 산출을 할 때 몇 회, 몇 명 실비 보상식으로 얼마 이렇게 근거가 나와 있으면 정보비 성질이 아니고 보상비 성격이 됩니다. 그런데 포괄적으로 정보비 1천만원이라고 묶어 놓았단 말입니다. 명확하게 답을 해 주셔야지 자꾸 위원들 등신들 앉혀 놓은 것처럼 설명을 해 주시면 안 됩니다. 이학천 위원이 묻고자 하는 내용은 과장님 이야기하고 다른 것이 25명이 있다면 그 분들에 대한 일당은 얼마 며칠간 몇 회 근거가 나오지 않을 겁니까? 국장님은 그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혼동이 오도록 답변을 해 주시면 위원님들 심사하는데 지장이 있죠.
인영
정인영사회산업국장
저는 이학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는 것 아닙니까?

김충사위원
과장 답변과 국장 답변이 동문서답 식이 되어 버리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인영
정인영사회산업국장
이학천 위원님 단속 공무원들 수당이 있느냐 하는 질의에 답변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김충사위원
그런데 아까 지역경제과장 답변은 그렇게 안 나왔거든요.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규
주문규보건소장
반갑습니다. 보건소 소관 일반회계 추경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47페이지 경상사업비란 의료비 항목과 자산취득비 항목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치과 운영 소모성 의료기구 및 집기 구입을 위한 부족분 250만원과 X선 포토타이머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방사선 투과량 자동 조절기입니다. 이것을 구입하기 위한 예산 부족분 400만원입니다. 이상입니다.

이경호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충사 위원 말씀하십시오.

김충사위원
보건소장 두 가지가 되었는데요. 지금 271목 의료비는 본예산 시 91년도 대비 12%가 증액이 되었고요. 이번에 1차 추경까지 250만원까지 하면 순수의료비는 약 22%가 증액되었습니다. 그러면 치과운영 소모성 의료집기 구입 250만원, 다음에 X선 포토타이머 이것은 아마 애초보다 가격 변동이 와서 지금 이렇게 추가 요구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자산취득비는 그렇다고 하더라도 의료비는 91년도 대비 1차 추경, 2차 추경을 증액시키면 최종에 가서 결정 추경이 남아 있습니다만 약 22%의 증액을 가져오거든요. 그러면 일반 집행부에 하시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목적이 같고 사용 내용이 같을 때는 동일 목적 항목 내에서는 이렇게 같이 혼용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보건소에 250만원 정도의 예산이 1억 9,500만원에서 불가불해서 요구하는 것인지 아니면 종합적인 최종 예산 1억 9,500만원 정도의 의료비 중에서 250만원 증액이 안 되어도 살림을 살아가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는 것인지 연말에 가서 250만원 정도 예산을 남기는 것보다는 왜 이렇게 가격차가 많이 벌이지는 시장조사가 되어서 이렇게 요구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규
주문규보건소장
김충사 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치과개설이 10월 6일 되었습니다. 그 동안 치과 운영을 위해서 저희들도 상당히 장치라든지 거기에 소모되는 모든 예산을 계상했습니다만 막상 개설을 해 보니까 소모성 의료기구가 여러 가지 모자라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예산을 250만원 정도 꼭 들여야 연말까지 치과진료에 지장이 없겠습니다. 또 X선 포토타이머 400만원 증액에 대해서는 당초에 제가 오기 전입니다만 작년도에 예산편성시 실무자가 시장 조사할 때 간접 촬영기에 부착된 자동조절기로 조사가 되어서 간접 촬영기가 300만원이고, 직접은 700만원인데 그 쪽에서 역시 시장조사를 할 때 잘못되었고, 그래서 실질 가격은 700만원인데 400만원이 부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반영토록 했습니다.

김충사위원
제가 아까 질문을 드린 뜻은 치과를 개설함으로 해서 물론 250만원이 증액된다는 그 뜻은 이해를 하는데 의료비 같은 목 271목 중에 본예산과 1차 추경 때한 전체 금액이 약 1억 9,500만원이 됩니다. 이 금액에서 예산은 글자 그대로 예산 아닙니까? 그러면 250만원 정도의 어떤 사용이 정말 어려워서 이 250만원을 확보해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치과가 개설되었으니까 치과개설 목으로 250만원을 확보해야 되었는지 그 뜻을 알고 싶고, X선 포토타이머가 본예산에 3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224페이지에 보면 되어 있는데 이것이 물가조사가 잘못되어서 700만원이니까 400만원을 증액 요구한다. 다음에 치과진료 의자도 그렇습니다. 1차 추경때 731만 5,000원이 상정되었는데 이것도 잘못되어서 또 지금 78만 5,000원 약 10%를 더 증액시키는 이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자산취득비에 물품구입 조사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두 가지는 시장조사에 맡긴다고 하더라도 의료비 항목은 1억 9,500만원에 포함해서 예산 운용이 가능하시다면 이 부분은 삭감해도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문규
주문규보건소장
전문적인 회계관계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26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실무자가 와서 꼭 250만원을 타항목에서 할 수 있는 것인지 그것을 알아서 예산결산위원회 때 ...

김충사위원
그것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동일목이고, 사용목적이 같으면 그 목 범위 내에서 운용이 가능한 것으로 예산재정법에 나와 있기 때문에 저는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50만원은 1억 9,500만원의 통상 보건소 예산에 자투리 돈이 남더라고요. 그렇다면 250만원은 더 확보가 안 되고 자산취득비 물품 구입비는 인정이 되더라도 이것은 삭감을 해도 되지 않겠나 해서 묻고자 합니다.
문규
주문규보건소장
지금 답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상세히 알아보고 예산결산위원회 때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학천위원
중복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것은 앞서서 김충사 위원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빼고 자산 취득에 X선 포토타이머 하는 것이 기정에 300만원이 들어가 있는데 아까 충분히 해명은 되었습니다만 간접 촬영기에 붙을 때 시장조사를 한 것 같은데 작년에 한 것 올해 이렇게 배로 뛰는 물가는 없거든요.
문규
주문규보건소장
이것이 뭐냐하면 간접 촬영기에 부착된 것이 3백만원이고, 현재 증액시키는 것은 직접 촬영기에 부착될 것입니다.

이학천위원
그럼 목을 바꾸었네요. 물건 자체를 바꾸었으나 ...

전성욱위원
현재 보건소에 있는 기기는 무엇입니까?

김충사위원
아니죠. 아직 안 샀죠. 구입을 하려고 하니까

전성욱위원
치과용 포토타이머 이것은 제가 볼 때 있어야 됩니다.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이학천위원
이상입니다.

이경호위원장
그러면 사회산업위원회 소관 각 과장께서 나오셔서 예산안을 항목별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회과장님 나오시기 바랍니다.
진성
진성사회과장
사회과장 진성입니다. 사회과 소관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회과에서 추경에 사용된 사항은 444만원입니다. 그 내용은 노동조합 간부 전방산업 시찰하는데 대해서는 국장님께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당초 본예산에 올리게 하는 것은 금회가 처음이기 때문에 처음으로 저희들이 시행하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추경에 올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의회에서 통과시켜서 만약에 전방 산업시찰을 하고 나서라도 분석을 해 봐야 합니다. 과연 좋다고 하면 내년도 예산에 저희들이 반영해야 되겠습니다만 93년도 본예산에도 빠져 있습니다. 처음 시행되기 때문에 저희들도 효과에 대해서는 모르겠고, 산출 기초는 한 사람당 2박 3일 예정을 해서 12만원으로 해서 37명을 한 것입니다.

김충사위원
사회과장님께서 설명이 계셨는데요. 본 예산에 보면 노조간부가 아니고 모범근로자지요. 모범 근로자 산업시찰을 12만원 44명을 해서 528만원이 본예산에 상정되었고, 또 1차 추경에 노정 업무추진을 위해서 정보비 100만원이 확정되어 있는데 44명을 추가했습니까?
진성
진성사회과장
했습니다. 이것은 별개로 노조간부입니다.

김충사위원
그랬는데 본예산 때 모범 근로자 노조간부 이렇게 반영하지 않고 이제 2개월밖에 안 남았는데 지금와서 시행해야 할 지침이라든지 내려온 것이 있습니까? 자체 계획입니까?
진성
진성사회과장
자체계획입니다.

김충사위원
이것은 안 해도 관계가 없죠?
진성
진성사회과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당초에 등반대회 두 번하려고 하다가 한 번하고...

김충사위원
그러니까 본예산에 노·사·정 친선 등반대회 135만원이 되어 있거든요. 예산도 있고, 모범 근로자 산업시찰, 모범 근로자 표창해서 본예산에 확보된 것을 갖고 이것이 부족하다고 해서 1차 추경에 정보비라고 해서 1백만원을 더 배정을 받으셨거든요. 그럼 지금 예를 들어서 노조간부 산업시찰이라고 해서 37명이 있는데 우리 관내에 노조가 몇 개가 있습니까?
진성
진성사회과장
59개 있습니다.

김충사위원
59개인데 37개로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진성
진성사회과장
그것은 아시다시피 59개 중에서는 노조원이 5명인데도 있고, 숫자가 적은데는 자기들 스스로 참여를 안 하기 때문에 큰 데만 하다 보니까...

김충사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연초에 계획하지 않으셨다가 본예산도 반영하지 않고, 1차 추경도 반영하지 않고 지금에 와서 2차 추경에 꼭 무리하게 본 청이나 정부에 어떤 지침이라든가 시행령도 아닌 우리 구청 자체 계획으로 하시겠다는 특별한 의도는 없죠?
진성
진성사회과장
그것은 제가 말씀드렸는데 소홀히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당초 등반대회 두 번 하려고 했는데 한 번 밖에 안 했는데 286명이 참석했는데 그 중에서 사업체에서는 10개 업체에 164명이 왔습니다. 이 날 산에서 간담회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하는 얘기가 등반대회는 1년에 한 번 하는 것이 좋겠고, 대신에 모범 근로자는 지난번에 산업시찰을 갔다 왔지만 노조간부에 대해서는 산업시찰 할 기회가 없다. 그러니까 이 기회에 노조간부도 산업시찰을 해 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래서 좋은 방안이다. 그러면 검토를 해서 하는데 이것은 구의회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니까 의회에 우리가 요구를 한 번 해보겠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김충사위원
사회과장께서 나보고 잘못 알아들었다고 말씀하시는데 상호 그런 이야기는 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진성
진성사회과장
그럼 취소하겠습니다.

김충사위원
노조간부는 노동부에서 관리합니다. 근로자를 하신다고 하는 것은 동의할 수 있습니다만 특정 색깔을 가지고 있는 노조간부를 위해서 우리 집행부가 해야 할 일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설상 정책적으로 그렇게 한다면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야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극단적으로 지금 여러 가지 시기적으로 본 위원의 생각 같아서는 이 사업을 강행 안 해도 무리가 없다면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할 따름입니다.
진성
진성사회과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처음이기 때문에 한 번 시행해 봤으면 하는 것이 저의 소견입니다.

서진근위원
김충사 위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런데 모처럼 노동 근로자들이 직장에서 안정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이나 구청 간부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80년도 과도기에 사북사태 그때 노동자 책임자가 지금 신문에 발표된 간첩의 중부지역 책임자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 86년, 87년 91년까지 혹 잘못 생각한다면 그 중에는 간첩이 섞여 있지 않나 할 정도의 우려를 할만큼 그러던 노조가 지금 92년도에 와서 대단히 애국관과 국가관을 가지고 안정되어 가는 이런 시기에 구청의 간부가 현장에서 확실한 약속은 안 했지만 검토해 보겠다는 그런 의견 제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김충사 위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 이 예산은 앞으로도 장려해서 일선 근로자들 사기 진작을 위해서 통과시키는 것이 어떤가 해서 제가 ...

김충사위원
이 내용은 근로자에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노조간부입니다.

서진근위원
노조간부 역시 근로자입니다.

김충사위원
노조간부는 노동부 산하라든가 각 기관에서 ...

서진근위원
물론 그렇게 해석하려고 하면 가능하겠습니다만 노조도 큰 회사 노조간부가 있고, 조그마한 중소기업 노조간부는 일선에 가서 근무를 직접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통과시키도록 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이경호위원장
심사할 때 토의하도록 하고 우선 각 과별로 예산안 항목별 설명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숙
심영숙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심영숙입니다. 43페이지입니다. 장애인 의료비 지원이 당초 예산이 좀 적게 책정되었습니다. 당초는 장애인 4급까지 지원하도록 되었는데 7가지 확대되는 바람에 추가분이 생겼습니다. 이것은 전부 국비지원 사항입니다. 국고보조사항입니다. 그러면 국고시비 보조사항은 제외하고 보온물통 구입비 구비사항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당초 9월에 시에서 경로당이 겨울철에 추운데 노인들이 고생을 하시는데 뜨거운 물이라도 잡수셔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사항에서 시에서 보온물통을 구입했는데 시비 확보가 적습니다. 저희구에는 117개 경로당이 있는데 62개소가 지원되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구가 물통 62개를 지원 받아서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부족분 55개에 대해서 구입해야 전체에 나누어 줄 형편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경호위원장
다음은 위생과장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배
임종배위생과장
위생과장 임종배입니다. 49페이지에 있는 환경관리 경상사업비입니다. 이것은 신설된 모범업소 수도료 감면입니다. 국무회의에서 결의된 사항으로서 내무부지침에 따라서 총 업소 대중음식점이 3,429개 있습니다. 그 중에 순수한 대중음식점이 1,452개입니다. 여기서 대중음식점을 가지고 있는 업소 중에서 5% 이내는 지정할 수 있다는 지침이 내려와 있습니다. 그것을 한 결과 모범업소는 1차로 50개 지정을 했지만 순수한 한식업소에만 할 수 있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18개소이고, 2차로 지적할 것은 30개 업체 중에서 15개를 지정하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330만 4,000원입니다.

이경호위원장
다음 청소과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학
허종학청소과장
청소과장 허종학입니다. 49페이지에 보겠습니다. 정보비 1,340만원을 환경보호과에서 삭감되고 저희과에 증액이 되었습니다. 저희 과는 6월 10일 청소과가 새로 생기면서 그냥 기구만 생겼고, 예산 같은 것도 전혀 반영되지 않고 이래서 쓰레기 분리라든지 재활용에 대해서는 현재 내무부 10대 역점 사업 중에 우선해야 될 사업이고 해서 아직까지 저희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걸음마를 걷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도와 주셔야 되겠습니다. 지금 패시면 일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도와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어제 체육 종사자들, 청소 인부들 200명이 단합대회를 했습니다. 타 구에는 기이 편성되어 가지고 상반기·하반기 해인사라든지 송광사라든지 상·하반기 해서 놀러도 보내고 합니다. 그래서 보통 타구에는 예산이 1인당 3만원씩 해서 갔다 올 수 있도록 예산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저희들 구에는 이번에 체육대회를 해서 1인당 5,000원씩 해서 90만원을 했습니다 이번에 200만원을 지난번 82년도에 전두환 대통령께서 저희 구에 오셔서 500만원을 청소인부들에게 주고, 87년도에 김진재 의원이 200만원을 주어서 700만원을 자체 기금으로 모인 것이 있었습니다. 금정구 하고 갈라지면서 금정구에 300만원을 가져가고 우리구에 400만원해서 청소종사자들이 자체 모은 것이 있습니다. 이 돈이라도 가지고 놀러를 가야겠다 이렇게 제의가 들어와서 어제 같은 경우에 저희들 90만원하고 자기들 자체 돈 200만원을 가지고 멀리는 못 가고 차도 관광차를 5대 내야 하고 저 사람들이 막일을 하기 때문에 술 한 잔 먹으면 싸우기도 하고 해서 수송비를 가지고 선물이나 하나 하고 밴드나 부르고 해서 하루종일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어제 비가 오고 해서 사무실 강당을 빌려서 5시까지 하루 피로를 풀어 주었습니다 자기들이 200만원 기금을 내어서 하는 것도 있고, 또 저희들 종사자들을 보면 사수거자가 관내에 511명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안 하면 분리수거가 제대로 안됩니다. 저 사람들도 두 달에 한 번쯤 불러서 새벽 1시에서 1시 30분 사이에 16군데서 분리작업을 합니다.
종사자들, 감독들, 여러 직원들이 9월 1일부터 분리수거 때문에 매일 1시 30분부터 나가서 지도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 두 달에 한 번쯤 교육을 시킬 때는 우유라도 한 병 주어야 하고, 저희 종사자도 그렇습니다. 종사자들이 가로 청소만 하도록 되어 있는데 제가 6월 20일에 청소 종사자 신고 요원화 해서 저 사람들이 새벽에 나가기 때문에 도로가 파손된다든지 수돗물이 터진다든지 이런 것을 현장에서 보고 다니면서 신고를 하라고 해서 신고 요원화 이렇게 해서 현재 6월 20일부터 시작해서 10월 10일까지 자료가 나온 뒤 매일 주민들이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립니다. 공터라든지, 복스의자라든지, 냉장고라든지, 가구라든지 버리는 것이 총 물량 3,710톤에 8톤 트럭으로 계산하면 463톤을 가지고 쓸어 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종사자들이 자신들의 본연의 임무하고 다릅니다. 냉장고 같은 것은 프레온 가스도 있기 때문에 산업쓰레기도 아니고, 일반쓰레기도 아니고, 부수어서 가져 나와도 석대 매립장 같은 데서 받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기에도 사정을 해서 부수어서 하는데 그 사람들에게 때가 넘으면 소주라도 사주어야 하고, 본연의 임무 외에 일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이 있고, 대형업소 종사자들과 기사들도 두 달에 한 번쯤 교육을 시킵니다. 정화조도 민원이 많이 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을 교육을 하면 우유라도 한 병 주어야 되고 뭐라도 대접해야 할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아파트가 281개 단지가 있습니다. 소장님들 회의를 몇 번씩 했습니다. 회의를 하면 우유라도 한 병주고, 음료수라도 한 병 주고, 통 지도자, 부녀 지도자, 통·반장 이런 분들도 교육을 가시고 하면 1회용 장바구니도 드리고, 우유와 음료수도 한 잔들고, 그저께 같은 경우에 신문, TV에 방송도 나갔습니다만 현재 동에 지도자 되는 분 3천여명을 모아서 석대 매립장을 견학하고 실제로 피부로 느끼고 말만 가지고 분리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보다도 석대 매립장을 견학하고 재활용 공장에서 재활용하는 것을 소장 설명을 듣고, 반여동에 한국수출포장공장에 가서 폐용기가 들어가서 새로 박스가 나오는 과정 이런 것을 보고 상당히 많은 호응을 얻고 언론사에서도 좋은 사업이라고 어제도 계속 각 중앙지에서 자료를 달라고 가져갔습니다. 이런 것도 저희들 각 동별로 장바구니 하나씩 사 드리고 ...
청소과에서는 현재 정부에서 실시하는 청소 분리라든지 이런 것을 많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원님들이 좀 아량을 베풀어 주셔서 1,340만원 보다 더 올려 주셨으면 힘을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요즘은 모두 어려운 일을 안 하려고 합니다. 어떤 때는 자연보호 같은 것을 하면 쓰레기를 모아 놓으면 토요일 오후나 일요일 치우면 이 사람들 밥도 먹이고, 소주 한 잔 먹이고, 위원님들도 아시겠지만 롯데에서 그런 것하고 나면 안에 있는 사람들은 치웁니다만 밖에 나가는 사람들은 그냥 가는데 거기에 담당하는 사람이 두 사람밖에 안 됩니다. 20~30명 동원을 해서 하고 나면 고생도 하고 정말 청소과장으로서는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기반이 잡혀서 제대로 업무가 돌아갈 때는 뭐라 하시더라도 지금까지는 나무라지 마시고 도와 주셔야 일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일을 못합니다.

이경호위원장
환경보호과는 추경에 관련이 없고, 지역경제과장님은 아까 설명을 하셨기 때문에 그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김충사위원
청소과장! 과가 6월에 처음 생겨서 본예산에는 예산도 없고해서 상당히 어려운 살림살이를 살고 계시고, 지금도 상당한 어려운 살림살이 자체의 장황한 배경설명에 대해서 공감을 느끼면서 직접적으로 도와 드리지 못한데 대해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보비 1,340만원이 결과적으로 본예산 환경관리 단속활동 수행비 정보비 목에서 2,160만원에서 820만원을 제외한 1,340만원을 이체하시겠다는 이런 뜻으로 받아 들여집니다. 이것도 애초 계획처럼 쓰레기 분리수거 및 자원 재활용 업무를 위한 어떤 명세가 나와 있으면 과장 말씀하신 것과 이 내용과 일치되어서 저희들이 이해가 상당히 빠르고 청소과가 6월에 분과가 되었으므로 저희들이 요새 정부의 10대 사업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의미에서 예산을 더 증액시켜야 한다든지 이렇게 이해의 기여도가 빠를텐데 지금 막연하게 232목에 정보비라고 해서 환경보호과 것을 이렇게 떼어서 왔단 말이죠.
그럼 환경보호과장에게 묻고 싶은 것을 곁들여서 말씀드리면 지금 단속 수행에 대한 실비 지급분에 대해서만 1,340만원을 청소과로 미루어 주었습니다. 이때 본예산에 단속을 하기 위한 각종 재료비는 본예산에 책정된 것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으며, 1차 추경에는 이것이 부족하다고 더 증액을 시켜 놓았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을 행정사무가사 때 대비를 해 주셔야 된다는 것을 예고를 드립니다. 우리 공무원들께서 아주 일을 잘 하시면서도 그저 적당하게 같은 “국”내에서 환경보호과 업무를 좀 줄이고, 청소과가 새로 생겼으니까 이렇게 해서 경정을 시켜 놓았는데 그럼 그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정보비를 최초 본예산에는 2,160만원을 1만원씩 실비보상을 하고 20일간 9명이 12개월 동안 하겠노라고 해 두었습니다. 그럼 이 업무는 환경보호과장님께서는 포기를 하시면서 1차 추경때 와서는 각종 시료채취니, 필름 촬영비 이런 각종 구자재 재료비를 많은 품목들을 추경에까지 올려놓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과연 우리 의회가 인정을 해 주어야 하는지 답이 안나옵니다. 저 본인의 생각으로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원상 그대로 놔두고 봐야 되지 않나 그러면 청소과에 증액을 시키고 환경보호과에는 그대로 놔두든지 이렇게 예산을 다루어 주셔야 되는데 지나친 말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단지 정보비 이것 분산시키는데만 급급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니까 의혹을 갖게 되고 불신이 팽배해 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장께서 장황하게 설명을 했는데 청소업무가 이렇고, 분리수거가 이렇다, 27개 동직원이 이러이러하기 때문에 아쉬운 대로 1명씩이라도 실비변상을 어떻게 해서라도 연말까지 업무를 무사히 추진함으로 인해서 10% 절감하겠다는 계획이 있었다는 정확한 산출근거를 내주시면 아까 과장 말씀대로 저희들이 요새 1만원 받고 할 사람이 어디에 있느냐 1만 5천원은 주어야 된다는 이런 이야기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원의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이것은 상당한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이 되고, 환경보호과장께서는 그저 2,160만원 중에 1,340만원을 떼어 내라고 해서 떼어 냈는데 그 후속조치는 하나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7월에 1차 추경할 때 어떻게 해서 상정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산배정을 무엇에 의해서 요구했는데 이것을 요구 해 놓고, 2차 추경에 보면 이것은 다 팽개쳐 버리고 정보비만 떼어버리는 이런 논리가 되었거든요. 이런데 대해서 오늘 참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오늘 아침 신문에 보면 부산시내 배출업소 중에 11%가 부산시내에서 공해업체로 적발되는 실정을 오늘 아침 매일신문에서 봤습니다만 이렇게 하고 있는데는 중요한 환경분야에 예산을 업무를 포기하는 예산편성을 했다는 이것은 정말 중대한 문제입니다. 환경문제도 중요하고 환경업무도 이와 같이 의욕적으로 하시겠다고 예산이 기이 확보된 것을 포기하고 청소과에 예산을 넘겨준다는 것, 또 청소과에서는 청소업무와 분리수거가 중요하다면 1,340만원의 정보비의 음성적인 경비가 아니고 정말 업무 추진비라면 왜 새로운 업무추진에 상정을 못합니까? 요는 애초 예산에 2,160만원을 어떻든 간에 소진시키기 위한 방법으로밖에 볼 수 없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다른 동료위원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같은 “국”내에 배정된 정보비를 어떻든 간에 남을 것을 조정하자는 그런 의도로 봐진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향후 이런 업무에 대해서 차질없도록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학
허종학청소과장
김충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신설 업무가 되다 보니까 그저께 같은 경우도 통·반장 3천여명을 갑자기 한다는 계획이 안 나와 있습니다. 실제로 기자들도 오고 하니까

김충사위원
제가 이해를 합니다. 됐습니다.

이학천위원
거기에서 답변할 문제가 아닙니다.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사회산업위원회 소관 9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청소관리의 경상사업비 중 정보비 1,340만원 중 340만원을 삭감해서 1천만원을 하고, 지역경제관리의 경상사업비 중 정보비 1천만원 중 500만원을 삭감해서 500만원으로 하며, 지역경제관리의 경상사업비 붕 보상금 455만원 중 195만원을 삭감해서 260만원으로 하는데 심사 의결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감사합니다. 장시간 예산안 심사에 참여해 주신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16회 동래구의회 임시회 휴회중 제1차 사회산업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3시4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