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김영웅 의원 발언

이학천위원장
위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회 동래구의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계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명호
문명호의사계장
위원님 반갑습니다. 의사계장 문명호입니다. 제13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운영위원회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이학천위원장
의사일정 제1항 제14회동래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이번 임시회 회기 중에 처리하여야 할 주요안건은 먼저 지난 제13회 임시회시 미료안건으로 처리된 사회산업위원회 소관 동래구오수분뇨및축산폐수의처리에관한조례안과 지난 7월 3일 김충사 의원외 13분 의원께서 발의하신 동래구행정정보공개조례안과 7월 7일 의장께서 제의하신 의원공무해외출장의건 등이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조례안등 당면한 주요 의안을 심의하기 위해서는 제14회 임시회를 7월 15, 16일 2일간 회기로 결정하여 의장님께서 당 위원회에 의사일정 협의를 요청해 오셨습니다. 여러 위원들께서 이번 임시회 운영에 대하여 좋은 고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분 한 분 위원에게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홍재선 위원!

홍재선위원
지금 14일, 15일입니까?

이학천위원장
15, 16

홍재선위원
15, 16 날짜지요?

이학천위원장
예.
안식
김안식위원
이의 없습니다.
정환
최정환위원
15, 16일이 무슨 요일입니까?

이학천위원장
수요일, 목요일이지요. 차 위원님!
춘길
차춘길위원
예.

이학천위원장
이상건 위원님!

이상건위원
예.

이학천위원장
정소봉 위원님!

정소봉위원
예, 거기에 앞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학천위원장
운영위원회에 관한 건입니까?

정소봉위원
예, 운영위원회 소집일자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며칠 전에 집에 송달된 것에 의하면 회의날짜가 7월 10일입니다. 그런데 또 하루 지나고 보니까 7월 9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7월 10일 할 때 9일은 다른 일정과 겹치지 않도록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러한 계획이 서면 변동이 되지 않도록 해 주시면 하고 제가 부탁드립니다.

이학천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정소봉위원
그리고 회의일정에 대해서는 저도 찬성합니다.

이학천위원장
감사합니다. 변명은 아닙니다만 원래 오늘 오후에 총무위원회가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그 계획의 차질로 인해 우리가 시간을 당겨서 했습니다. 그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14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관하여 여러 위원들께서 충분한 토의가 이루어 졌으므로 나누어 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사일정을 확정하고자 합니다. 여러 위원들 이의가 없으시죠? 이의가 없으므로 제14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2항 92년의원해외공무출장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해외공무출장계획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신영
신영사무과장
오늘 의장께서 의원공무해외출장계획을 운영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제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대마도에서 개최하는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행사에 정기적으로 참여 및 참관하고 일본등 선진의회 견학을 통하여 정보교환과 자료수집 등으로 효율적인 의회운영 및 의정활동을 도모함에 해외출장 계획의 목적이 있습니다.
출장 세부계획을 말씀드리기에 앞서서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행사에 관한 개요와 오늘 의안회부 경위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선통신사의 역사는 여러 위원께서 잘 아시고 계시겠습니다만 일본의 풍신정권이 수립된 이후 일본의 요청으로 1590년 즉 선조 23년 정사 황윤길, 부사 김성일을 파견하였으나 계속되지 못하고 임진왜란으로 인해 단절되었습니다. 임진왜란 후 덕천정원이 수립된 이후 1607년부터 즉 선조 40년부터 181년 순조 11년까지 열두 차례에 걸쳐서 우리나라에서 통신사를 파견하였는데 한 번에 적게는 226명부터 많게는 500명 규모의 인원을 파견하였습니다. 이때 조선과 일본과의 교섭관계 실무는 동래부사와 대마도 번주가 담당하였습니다. 일본 대마도 이즈하라에서 개최되는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행사」는 1980년부터 「대마 아리랑제」의 일환으로 매년 8월 첫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열세 번째로서 8월 1일 토요일과 8월 2일 일요일에 개최된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는 지난해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여 부의장을 포함하여 의원 8명이 이 행사에 참가한 바가 있습니다.
이 행사와 관련해서 지난 3월에 이즈하라 정장, 이즈하라 의회의장, 이즈하라 조선통신사 행렬 진흥회장 등 3인의 명의로 우리구의회에 초청장이 왔는데 내용을 보면 정사, 부사역을 우리 의회가 해 주도록 요청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의장께서 본 안을 운영위원회에 회부하게 된 것입니다. 다시 유인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간은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6박 7일로 계획을 했습니다. 그러나 세부적인 일정은 전문여행사와 협의해서 결정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만 바로 여기서 일본으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고, 일본외 다른 나라의 의회를 볼 경우에는 다른 나라를 거쳐서 여비가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일본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저희들이 갖고 있습니다.
출장인원은 동래구의회 의원 12분 그 다음에 동래구청에 문화공보실장은 물론 구청장과 협의해서 결정하겠습니다만 1명, 의회사무과 직원 2명해서 총 15명으로 출장인원을 계획했고, 방문대상은 일본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행사 참가 및 참여와 일본 등 선진의회 2개소 정도로 정했습니다.
소요경비는 그 나라의 달러 환율을 계산해 봐야 알겠지만 정확한 것은 나올 수 없습니다만 1인당 100만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고, 예산과목은 의회운영, 의정활동 보상금이 있습니다. 지난 추경 때 1,000만원이 추경되었기 때문에 지금 잔액 1,900만원의 예산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출장대상 인원 선정 방법은 91년도에 참여한 위원은 제외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의장이 추천하여 본회의에서 의결받아서 행하되 상임위원회별 선정인원은 의장님 1명을 제외한 각 위원회 총무위원회 3명, 사회산업위원회 3명, 도시위원회 3명, 운영위원회 2명해서 11명 이렇게 되면 총 12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행사 정사, 부사를 요청해 왔기 때문에 여기서 결정하여야 할 문제는 정사는 의장이 되고, 부사는 가시는 위원 중에 위원장 한 분으로 하는 안을 제시했습니다. 그 다음에 끝으로 본 공무출장 계획은 제14회 임시회시 운영위원회의 제안으로 해서 본회의에서 의결해서 시행하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뒤에 지난 3월에 온 초청장하고 번역한 내용은 참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학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재선 위원님!

홍재선위원
홍재선 위원입니다. 작년 91년도에 8명이 간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만 금년도에도 많은 인원이 가는 것 보다 경제가 어려우니까 위원들이 12명보다는 작년도의 숫자인 12명을 8명으로 하고 또 그 다음에 직원은 좋습니다. 직원은 가서 많은 것을 견학하고 많은 것을 배운다는 의미에서 2명은 괜찮습니다. 그런데 의원은 8명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본인의 의견입니다. 그리고 선진의회 2개소 정도를 방문한다고 했는데 사실 의회가 이번에 이 일정에 가게 되면 이 일정안에 의회가 개원을 하고 있는지 가급적이면 개원해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보기도 하고 경험을 해서 많은 것을 배워오면 좋지 않겠나 하는 것이 저의 소견입니다. 이상입니다.

이학천위원장
김영웅 위원님!

김영웅위원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 방금 홍재선 위원께서 좋은 이야기를 하셨습니다만 기왕에 저희들이 해외연수나 초청장이 와서 일본의회나 다른 의회를 견학을 가게 된다면 작년도에 8명이 갔고 금년도에도 8명밖에 못 가게 된다면 4년동안 두 번밖에 안 남았는데 의원이 2/3만 가고 1/3은 한 번도 못 간다는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제가 보건대는 저희들 예산을 삭감하고도 1,900만원 정도 남아 있으니까 기왕이면 3명을 더 붙여서 의회도 2년밖에 안 남았고 이번에 갔다 오면 두 번밖에 갈 기회가 없는데 지금 15명씩 간다고 해도 대충 맞아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원은 줄일 수 없고 이 인원으로서 원안대로 통과되어져서 본회의에서 통과되는 것이 좋지 않느냐 싶습니다.

이학천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
정환
최정환위원
최정환 위원입니다. 사무과장께 물어보겠습니다. 작년 일본에 갔다 왔을 때 자료수집을 얼마나 해 오셨습니까? 지금 자료가 있습니까?
신영
신영사무과장
나중에 한꺼번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환
최정환위원
제가 왜 이것을 모두에 묻느냐 하면 물론 일본에 바로 가는 것보다는 다른 국가를 거쳐서 갔으면 좋겠다 하는 이런 보고가 있었기 때문에 제 생각 같아서는 지방자치가 대만같은 곳은 활발히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구라파를 위시해서 일본이 제일 선진의회를 달리고 있는데 이번에 가시면 어쨌든 조금 전에 김영웅 위원이나 홍재선 위원 말마따나 의회가 열리건 안 열리건 간에 그 쪽 사무국에 연락을 해서 의사진행이 우리보다 앞지른 감이 있기 때문에 자료수집을 좀 해 왔으면 싶어서 이야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학천위원장
다음 김안식 위원님! 답변 ...
신영
신영사무과장
인원에 대해서는 많다 적다를 제가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저희들 계획으로는 작년 8명 올해 12명하면 20명이 됩니다. 그러면 24명이 남습니다. 그 다음에 1년, 1년해서 12명씩 하면 24명이 되기 때문에 그런 뜻이 있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물론 의장님이 결정했습니다. 제가 건의할 때 인원에 대해서는 그런 뜻에서 건의가 되었고, 그 다음 최정환 위원 말씀하신데 대해서는 물론 귀중한 달러를 써 가면서 외국에 나가면 많은 것을 가져와야 됩니다. 작년에는 부의장님이 단장으로 가셨기 때문에 본회의장에서 귀국보고를 하셨습니다. 실지 작년에는 자료가 빈약합니다. 그래서 못 드렸는데 올해는 좀 알찬 계획을 사전에 잘 세워서 관계 법규라든지 여러 가지 운영사항에 대해서 알뜰히 챙겨오시고 가시는 위원들이 그렇게 노력을 해 주셔야만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학천위원장
또 다른 위원 질의 있습니까? 차춘길 위원님!
춘길
차춘길위원
차춘길 위원입니다. 인원을 늘리건 아니면 현재 정해진 숫자대로 해외출장을 계획하는 것에 저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습니다만 각 분과위원회별로 3명씩 인원이 배당되면 도시위원회 같은 경우는 작년에 해외출장 갔다 오신 분이 한 분인가 밖에 안 계시고 사회산업위원회는 다섯 분인가 여섯 분인가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에 해외출장을 가게 되면 의원들이 다 가게 되겠습니다만 그러나 작년에 갔다 온 상임위원회는 인원 조정을 해서 도시위원회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추가해서 인원 조정을 해 주셨으면 하고 건의를 드립니다.

이학천위원장
정소봉 위원님!

정소봉위원
방금 동료 위원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인원에 대해서는 방금 김영웅 위원이 말씀을 하셨다시피 ... 되도록 일정을 줄여서 6박 7일이 꼭 필요한가 이것을 제가 묻고자 합니다. 여기에 보면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행사 참관하고 일본 선진의회 2개소 정도 방문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방문하는 일정과 통신사 행렬에 그만한 일정을 보내야 되는지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일정이 필요 없다면 일정도 줄이고 인원이 한 명이라도 더 가서 4년 동안 전체가 선진지 견학도 했으면 하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학천위원장
김안식 위원님!
안식
김안식위원
김안식 위원입니다. 정소봉 위원 좋은 말씀하셨습니다만 우리도 지금부터는 지방자치제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선진국에 가서 선진국 의원들이 활동하는 사항 등 많은 것을 배워서 우리 동래구도 앞으로 선진국 못지 않은 발전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가는데 있어서는 저도 찬성합니다. 그러나 인원관계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충분히 검토하셔서 정해 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학천위원장
공정근 위원님!

공정근위원
늦게 와서 대단히 미안합니다. 꼭 일본에 가서 우리가 지자제를 연구하고 배워 와야 되겠느냐 한 번 더 돌이켜 생각을 해 봐서 일본 말고도 예를 들어서 지자제가 선진화되어 있는 곳도 많이 있는데 우리가 꼭 일본이라고 못을 박아서 일본만 초점을 맞출 필요가 없지 않겠느냐 이렇게 저는 봐지고 그런 의미에서 위원장이 한 번 연구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학천위원장
정말 진지하게 좋은 의견을 많이 개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역시 지금 위원님 한 분 한 분 이야기 해주는 충정에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홍재선 위원께서 작년에도 8명 갔으니까 올해도 8명 가도록 인원을 줄였으면 하는 그런 의견인 것 같고, 또 그 이면에는 일정에 맞추었을 때 의회가 열리는 것하고 연결이 되어서 가시는 분들이 좋은 경험을 쌓아서 동래구의회가 발전을 하는데 참고가 됐으면 하는데 참 좋은 안입니다.
두 번째는 김영웅 위원께서 원안대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전체의 뜻을 모은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아까 신 과장께서 보고가 있었습니다만 위원 수의 배정이라든가 일정에 맞추다 보니까 현재 원안대로 해야 앞으로 남은 임기 중에 위원님 한 분도 빠짐 없이 나가게 되겠다는 그런 이야기이고 최정환 위원께서는 나가는 김에 대만 같은 데는 특이하게 의회를 잘 운영하고 있고, 유럽 쪽에 가도 의회가 많이 활성화되어서 잘 이루어지는데 이왕 나가는 김에 자료도 많이 수집하고 공부를 하는데 차질없도록 해 달라는 그런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차춘길 위원께서는 지난번에 도시위원회 위원이 조금 적게 갔기 때문에 많이 간 사회산업위원회 위원은 조금 줄이고 이번 기회에 한 분이라도 인원 배정을 더 해달라는 그런 의견이었습니다. 정소봉 위원님께서는 꼭 6박 7일이라는 일정이 필요있냐 조금 수정할 의향은 없느냐는 그런 안이었고, 김안식 위원은 배우고 익혀서... 공정근 위원께서 이야기 한 것은 서류에 보면 굳이 일본만 되어 있지 않고 일본 등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본 등 선진의회라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본뿐 아니고 다른 곳도 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아는 범위 내에서는 일본이 제일 돈이 적게 들고 하니까 일본 쪽으로 가는 것이지 유럽 쪽으로 가면 사실 돈은 많이 듭니다. 많이 들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안을 만든 것 같습니다. 오늘 좋은 의견을 충분히 여기서 개진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상건 위원님 말씀해 주시죠?

이상건위원
실은 다른 의회도 외국에 다 한 번씩 갔다 왔는데 실제 우리 동래구의회만 제일 극소수의 의원이 갔다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여기에 대마도 행사가 2일간으로 되어 있는데 2일간을 빼고 나면 4일인데 왔다 갔다 하루 빼고 나면 3일밖에 안 남습니다. 그러니까 대개 보면 2일간 일본에 가서 의회를 보고 오는 것밖에 안 되니까 이 기간도 오히려 어떤 면에서 보면 짧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6박 7일이라 하지만 왔다갔다하는데 2, 3일 빼 버리고 나면 2일간을 일본의회를 보고 오는 것밖에 안 됩니다. 실제로 어떤 면에서 봐서는 6박 7일도 짧은 것으로 봐지고 가급적이면 아까 홍재선 위원이 작년에 8명 갔으니까 이번에 8명 갔으면 좋겠다 하는데 실제로 24명이다 보니까 한 번씩은 다 갔다 와야지 최소한도 우리가 두 번은 갔다 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줘야 되는데 지금 봐서는 4년간에 우리가 한 번밖에 대마도에 못 가는 가능성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의회가 어느 정도 화합이 된다면 내년이라도 좀 인원을 더 확보해서 더 많이 갈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학천위원장
위원장으로서 저 개인 의견은 지금 여덟 분 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은 하나도 그른 말이 없습니다. 다 참고가 되고 좋은 안이 되겠습니다만 현재 홍재선 위원께서 이야기하실 때 직원 말이 나왔는데 구청의 직원은 저도 봤을 때 앞으로 조선통신사는 내년에도 어떤 좋은 것을 보고 오고 내년에 구민의 잔치에 도움이 되고 구청에 공보실장님 가시는 것은 저도 찬성합니다. 우리 의회에 2명의 직원이 나간다 하는 것은 좀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의회사무과에서는 한 명만 가면 될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차라리 의회 직원을 한 명줄이고 의원을 한 명을 더 늘렸으면 늘렸지 굳이 직원이 두 명이나 나가서 뭘 하시느냐 한 명만 가고 구청에서 가시는 분이 있으니까... 그래서 아까 차춘길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거기에서 차라리 한 명줄이고 거기에 의원 한 명을 배당해도 의의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들께서는 어떠신지요?

김영웅위원
제가 하나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도 누구보다도 외국을 자주 나가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이 일정을 봐서는 너무 빡빡합니다. 외국을 나가게 되면 하루 가는 날 빼고 오는 날 빼고 하면 실제로 조선통신사 행렬 행사장에 이틀 들어가면 다른 의회를 볼 수 있는 기회는 이틀밖에 없습니다. 견학을 한다든지 하는 모든 문제는 이틀입니다. 우리가 구태여 12명 못을 박을 것이 아니고 우리 예산이 남아 있으면 기왕이면 3, 4명 더 불려 가지고 많이 가는 것이 좋습니다. 많이 가서 같이 우리가 잠자리도 치대보고 거기서 대화를 나누어 보면 더 정이 두터워질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원장님 이야기대로 사무과 직원은 1명으로 하되, 우리 위원들은 4년 동안에 외유를 한 번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의회는 두 번째 갔다 온 구의회도 있습니다. 특별히 부산 동래구의회만 한 번도 안 가고 의원들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왕이면 위원장이 현재 해외 여비가 얼마나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가 모르겠습니다만 1,900만원이 있으면 한 사람 앞에 100만원 정도 예산이 든다고 하면 우리가 구태여 여비를 놔둘 필요가, 이번 추경에 삭감도 1,000만원 했습니다. 기왕이면 4, 5명을 더 넣어서 차춘길 위원처럼 배정이 잘못되어 있거든요. 각 분과위원회 별로 작년에 8명 간 것 중에서 갔다 온 분이 많은 곳은 많고, 갔다 온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데도 있고, 1명밖에 없는 데도 있습니다. 배정을 좀 더 해주더라도 4, 5명 더 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해서 제가 의견을 제시합니다.

이학천위원장
전체 의견을 수렴하고 또 진지한 의견을 개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나 방금 위원님들 토론한 그 의견을 중점으로 해서 일정부터 하나씩 매듭지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간은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6박 7일인데 어떻습니까? 6박 7일을 아까 정소봉 위원께서 줄일 수 없느냐 하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만 부언해서 김영웅 위원께서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 오는 날 가는 날 하루 빼고 그래서 행사일정 이틀 빼고 나면 2일 밖에 여유가 없습니다. 다 많이 여행을 해 보셨겠지만 하루동안에 가서 크게 하는 일도 없지만 다닐 시간도 없어요. 이 날짜는 그렇게 긴 날짜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주위에서 봤을 때 6박 7일이냐 하는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정소봉 위원께서 딱 짚어서 이야기가 됐으니까 여러 위원님께서는 어떻습니까? 공정근 위원님!

공정근위원
조금 전에 김영웅 위원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우리가 기왕 한 번 나들이하는 것 예를 들어서 너무 일자에만 급박해서 건성으로 갔다 오는 것보다는 어차피 나가서 우리가 무엇인가 배워 오려고 하면 일자도 늘릴 수 있는 것도 좋고 작년도 의회가 첫 개원되고 의원들이 매스컴을 너무 많이 타니까 특히 동래구는 전국적으로 큰 의회가 돼서 모범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자제한 것은 사실 우리 의원들 전체의 뜻으로 참 좋았습니다. 그러나 1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보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도 견문을 좀 넓혀야 되겠다 하는 것은 사실 위원 여러분들 전부 공통된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외부 시각에 너무 치중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예를 들어서 가치성이 있다 하면 날짜를 늘리고 또 더 좋은 알맹이 있는 견학을 하고 온다면 극히 날짜나 이런 것에 구애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학천위원장
잘 들었습니다. 최정환 위원님!
정환
최정환위원
저는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사무과 직원 1명을 줄이자는데 대해서 불찬성입니다. 왜냐하면 일정이 아주 짧게 잡혀 있기 때문에 한 두 분을 데리고 가는 것이 정상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사무과 직원이 따라가서 시중드는 것도 아니고 자료 수집하는 것은 예를 들어서 제일 지방의회가 잘 되어 있는 곳이 저기 구주 쪽인데 대마도에서도 제일 가까운 곳이 후쿠오카, 가고시마, 주기시마 이쪽에 가는 것 같으면 사무과 직원이 한 사람 우리 의원들을 따라 이쪽 행사에도 참여할 뿐 더러 저쪽에도 당연히 가지만 한 분은 저 쪽에서 안내하고 의회에 연락을 해서 거기에도 조금 차이가 있으니까 우리가 꼭 배운다는 명목상이라도 자료수집을 하는데는 사무과 직원이 두 명이 가는 것이 낫지 않나 싶습니다.

이학천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최정환 위원께서는 앞질러서 기간을 결정하자 하는데 지금 뒤에 것을 앞서서 이야기하는데 그것은 다음 순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일정이 6박 7일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날짜를 더 늘렸으면 좋겠다 하는 안이 나왔거든요. 6박 7일을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안인데 또 다른 의견 있습니까?
안식
김안식위원
일본을 방문하고 제2국 방문국이 어디냐에 따라서 일정에 맞추어서 일정이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상건위원
지금 이 날짜가지고 일본밖에 못가요. 대만은 예를 들어서 3일 걸리거든요. 가고 오려고 하면 4일 걸리는데 오는데 하루 빼고 이틀 동안 어디를 가겠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같은 현에서 이 지방 갔다가 이 지방 가는 수밖에 없어요.
정환
최정환위원
이 날짜가 지금 좋네요.

이학천위원장
타국 의회를 이 날짜로는 갈 수 없습니다. 정소봉 위원 양해가 되겠습니까?

정소봉위원
예.

김영웅위원
그런데 위원장님 말입니다. 저희들이 6박 7일 같으면 말이죠. 여행사하고 아침 비행기를 타게 되면 말입니다. 대만「타이페이」시 같은데 지방자치제가 동남아에서는 제일 잘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아침 첫 비행기 9시 비행기를 타게 되면 두 시간만 하면 「타이페이」에 가집니다. 그러면 우리가 「타이페이」에서 1박 2일을 해도 이틀간 견학을 한 후에 그날 저녁 비행기로 일본으로 들어가도 스케줄만 잘 잡으면 6박 7일로 알차게 공부하고 올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보는 견해에서는 일본 한 군데만 가서 견문을 넓힐 것이 아니고 제일 먼저 여행사하고 .... 빨리 되어지면 아침에 비행기를 타게 되면 그 날 「타이페이」시에 견학할 수 있고, 그 옆에 가까운 중전시나 어떤 시에 한 번 더 가서 견학할 수 있는 길이 있을 것입니다. 잘 되면 그렇게 해서 한 번 해보면 대만과 일본 두 군데 갔다 올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충분히 기간이 됩니다.

이학천위원장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예상치 않는 경우도 생각해야 되고 일정이라 하는 것은 빡빡하게 짜서 여행을 해 봐서 이해를 하겠습니다만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6박 7일 이 날짜를 가지고 대만을 갔다가 일본을 견학하고 행사한다는 것은 일정에 맞지 않습니다. 욕심으로는 오늘 날씨가 좋으면 바로 갔다가 바로 온다는 생각은 되지만 열 몇 명이라는 인원이 숙박하고 경비문제도 있고 우리가 예상한 백만원으로 대만을 간다든지 일본으로 오고 이렇게는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같은 경우에는 대만보다는 일본에 견학하는 것이 아니고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행사에 참여해야 되는 것이니까 거기 갔다가 하루 이틀 양일간 선정해서 좋은 선진지 견학을 해서 배워 와서 좋은 의정활동을 하겠다 하는 내용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김영웅위원
예, 알겠습니다.

공정근위원
그러면 일본을 목적으로 두고 예를 들어서 일자 관계가 너무 조급해서 조정을 하고

이학천위원장
일정만 6박 7일로

김영웅위원
예, 그렇게 합시다.

이학천위원장
좋습니다. 다음은 출장인원 문제입니다. 15분 중에서 3분은 사무과 직원 2명, 문화공보실장 1명, 그 다음 의원은 12분인데 좋고 다양한 의견이 많이 나왔습니다. 저희 사무과 직원 1명을 줄이고 의원 1명을 늘리자 하는 안도 나왔고, 최정환 위원께서는 두 사람 다 필요로 한다는 의견도 나왔고, 차춘길 위원께서는 인원 배정을 한, 두 명 더 해 줬으면 좋겠다는 안도 나왔는데 여기에 충분히 개진해 주시고, 제일 먼저 제가 중요시 여기는 것은 이것이 충분히 본회의에 가서 통과가 되었을 때 여기 계시는 위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꼭 참여를 해 주셔야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본회의에 가서 예를 들어서 어느 위원이 가야 되겠다 하면 나는 바빠서 못 간다던가 하는 그런 의견이 나오면 안 되기 때문에 여기서 충분한 검토를 잘 해 주셔야 됩니다. 한 분 한 분 이야기 해주세요. 12명이 가도록 되어 있는데 인원도 더 갔으면 하는 의견도 있는데 12명은 적정선입니다. 적정선으로 했는데 한, 두명 ...
정환
최정환위원
제가 추경예산을 봐서는 한, 두 사람 추가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17명, 의원이 14명 한 두명 더 해도 관계없을 것 같습니다.

홍재선위원
제가 인원을 줄이자 하는 이유가 어디 있느냐 하면 지금 우리나라가 상당히 불경기 아닙니까? 현재 안팎으로 어려운 경제사정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이 봤을 적에는 우리 의원이 가서 연구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드물 것입니다. 그런 인상을 안 주기 위해서 내년이라도 우리 경기가 조금 회복되고 나아질 경우에 15명이 가든지 20명이 가든지 김영웅 위원 말마따나 우리가 4년 임기 동안 다 갔다 와야 될 것이 아니냐 갔다 오고 할 수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가 이렇게 어려우니까 조금 숫자를 적게 줄여서 가는 것도 우리 전체 동래구민이 보더라도 의원들에 대한 하나의 좋은 것이지 싶어서 제가 이야기 한 것이지 의원 한 두 사람 더 간다고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최정환 위원께서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사무과에 직원 두 사람은 갔다 올수록 좋은 것입니다. 우리 의원 한 사람이 못 간다 하더라도 직원은 가야 됩니다. 그런 방법으로 해 주시고 문화공보실에서 한 사람 가는 것도 좋고..

이학천위원장
김안식 위원님!
안식
김안식위원
저는 원안대로 해서 12명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학천위원장
차춘길 위원님!
춘길
차춘길위원
우선 여러 위원들께서 작년에 갔다 오신 위원 중에는 한 분과에 여러 사람 있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참작해 주시면 좋고 참작이 안 된다면 원안대로 통과시켜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학천위원장
알겠습니다. 공정근 위원님 인원에 대해서 ...

공정근위원
저는 인원에 대해서 12명이나 14명이나 숫자에 대해서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운영위원회에서 예를 들어서 가고 싶은 사람 몇 명 가자 하면 더 가나 덜 가나 운영 ... 그렇게 위원장이 ...

이학천위원장
알았습니다. 이상건 위원님!

이상건위원
차춘길 위원이 도시위원회에서 많이 안 갔다 하는데 이것은 똑 같습니다. 한 200만원 더 올려서 도시분과에 하나 ...

이학천위원장
14명 가자 말입니까?

이상건위원
예.

정소봉위원
조금 전 홍재선 위원이 말씀하셨다시피 경기가 안 좋다. 안 좋으니까 구민의 이목이 있다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년도도 경기가 좋다 하는 것은 불투명합니다. 그러니까 내년도에 많은 인원이 가면 더 동래구민에게 어떠한 이상한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배정을 해서 올해 서너 사람 더 갈 수 있도록 예산이 허용된다면 그렇게 했으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학천위원장
알겠습니다. 김영웅 위원님!

김영웅위원
저도 정소봉 위원과 동감입니다만 현재 집행부에서 가는 사무과 직원 2명과 문화공보실장이 가시는 경비는 집행부 경비로 갑니다. 의회 경비로 가는 것이 아니죠? 사무과장님 그런 것 아닙니까? 그렇죠.
신영
신영사무과장
예.

김영웅위원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서두에 홍재선 위원께서도 경기가 불황이다 참 좋은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기왕이면 인원배정을 하는데도 엄청난 애로가 있을 것입니다. 각 분과에서 3명씩 해 주면 서두에 차춘길 위원께서 도시분과에 한 사람 밖에 갔다 온 사람이 없는데 인원 12명이니까 다른 데는 많이 갔다온 분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배정하는 것도 조금 애로가 있으니까 한 3명을 추가시켜서 도시분과에는 2명을 더 준다든지 해서 고루 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의회경비가 남아 있으니까 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학천위원장
의견이 상당히 다양한데 제가 아까 모두에 직원을 한 명줄이자 하는 내용은 물론 다 이해하시겠습니다만 문화공보실장이 가시게 될 것 같으면 그 분이 의원같이 손님같이 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문화공보실장이 행정에서는 실장으로 있으니까 사무과 직원하고 두 분만하면 나는 공무로서는 수행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느껴지기 때문에 한 분을 줄이고 의원을 더 늘려서 적정배정을 하자는 그런 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께서 다양하게 공무원들을 두 사람 다 해달라고 하니까 그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그러면 현재 12명인데 14명하자 하는 안도 있고 15명하자 하는 안도 있는데 어느 안이 제일 적정일 것 같습니까? 14명이 좋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12명 원안대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홍재선위원
원안대로 합시다.

이학천위원장
원안대로 하자는 홍재선 위원의 의견이 있는데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정소봉위원
조금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만 우리가 4년 동안에 전체가 한 번씩 갔다 와야 된다는 이러한 이야기가 아까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만약에 내년에 갈 것 같으면 상당한 인원수가 될 것입니다. 적정인원을 배정해서 구민의 반발이 없게끔 하는 것이 안 좋겠나 싶어서 이번에는 2, 3명이라도 보충해서 갔으면 하고 말씀드립니다.

이학천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럼 거수로 해야 되겠습니다. 원안대로 하자는 분 손들어 주십시오. 두 분, 2명 늘려서 14명으로 하자는 분 손들어 주십시오. 14명으로 인원은 증원이 되었습니다. 홍재선 위원, 김안식 위원은 이해를 바랍니다. 방문대상입니다. 방문대상은 큰 문제가 안 되겠습니다. 앞서서 이야기가 됐기 때문에 조선통신사 마치고 일본 등지에 선진의회 2개소를 방문하는 것으로 종결짓겠습니다 이의 없으시죠? 네 번째로 소요경비가 되겠습니다. 달러가 확실하게 안 나왔기 때문에 잘 모르긴 하겠습니다만 이 날짜 6박 7일간에 1인당 백만원 정도로 했는데 이것은 별 이의 없으시죠? 자료 문제는 공무원하고 충분히 검토를 하도록 하고 그 다음 지난번 91년도에 갔다 오신 분은 제외하자 하는 안이 나왔는데 혹시 위원님 중에서 이의가 있는 분 있습니까? 의장님은 당연직이니까 가셔야 되고, 그 다음 분과별로 나와 있습니다. 총무위원회 3명, 사회산업위원회 3명, 도시위원회 3명, 도시위원회에서 안 갔다 오신 분이 있어서 2명 증원이 됐는데 2명 증원을 어디로 배치를 했으면,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영웅위원
도시위원회에 2명 해 줍시다.

이학천위원장
이의 없습니까? 도시 위원회에 5명을 하고 그 이외 기타 사항 없으시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의원해외공무출장의건은 여러 위원님들께서 협의한 바와 같이 당 위원회 안으로 채택하여 제1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 시행하고자 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시죠? 이의가 없으므로 의원 해외공무출장계획의건은 위원회 안으로 제안키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예정된 오늘의 의사일정은 모두 마쳤습니다.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이만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춘길
차춘길위원
이의 있습니다.

이학천위원장
예, 차춘길 위원님!
춘길
차춘길위원
현재 동래구의회 위원회 조례 중 상임위원회 위원 정수가 형평에 맞지 않으므로 운영위원회 위원 정수를 개정하는 위원회 조례 개정안을 이번 제14회 임시회에서 운영위원회 안으로 제안하고자 동의합니다.

이학천위원장
차춘길 위원으로부터 동래구의회 위원회 조례를 개정하자는 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재청이 있으십니까?

공정근위원
예, 재청합니다.

이학천위원장
그러면 이 동의는 성립하였습니다. 이 동의를 오늘 회의에서 의제로 다루기 위해서는 의사일정을 추가하여야 하는데 이의가 없으시죠? 이의가 없으므로 차춘길 위원이 발의한 동의는 오늘 의사일정으로 추가하게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먼저 본 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차춘길 위원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대에 나와서 해 주십시오.
춘길
차춘길위원
차춘길 위원입니다. 제안설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래구의회위원회조례개정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회 조례는 지난 3월 23일 제10회 임시회에서 의결 4월 7일 제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였습니다만 현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9명중 도시위원회 소속 위원은 한 사람밖에 없으므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정수를 9명에서 11명으로 개정하여 도시위원회 위원 2명을 추가로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하고자 위원회조례개정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제안한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학천위원장
다음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영웅위원
사무과장님께 묻겠습니다. 차춘길 위원께서 제의한 것이 의원정수를 넘어가도 관계없습니까?
신영
신영사무과장
예, 관계없습니다.

이학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이상으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동래구의회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은 차춘길 위원이 발의하신 원안과 같이 당 위원회 안으로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동래구의회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은 여러 위원들께서 협의한 바와 같이 당 위원회 안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랜 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오늘 의사일정은 모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랜 시간 회의에 수고해 주셨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보여주신 위원님들의 열의를 한데 모으면 그 힘은 우리 동래구의회가 발전하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초석이 되어 의회 운영에 커다란 활력소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그간 회의운영에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57분 산회
소집
회의소집
7월 6일 의장으로부터 폐회중 위원회 개회요구가 있어 위원장께서 회의를 소집하게 되었음
제출
의안제출
제14회 동래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 협의의 건
(7월 7일 의장제의)
의원공무 해외출장 계획 협의의 건
(7월 7일 의장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