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탁영일 의원 발언
영미
김영미의사계장
지금부터 제340회 동래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탁영일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착석

탁영일의장
존경하는 동래구민 여러분!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장준용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제340회 동래구의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의회의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됩니다.
병오년은 역동과 도전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그 상징 속에서 우리 의회는 의정의 본분에 충실한 더욱 힘찬 회기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3일간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할 예정입니다.
올해의 주요 정책과 사업 계획이 국민의 삶과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구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함께 점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추위와 함께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각종 각종 안전사고와 화재 위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언급되고 있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가계 부담과 주거, 일자리 여건 등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무게는 여전히 가볍지 않은 상황입니다.
집행기관에서는 민생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제9대 동래구의회의 마지막 해를 시작하는 회기인 동시에 현 구정 운영 또한 임기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시점에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좌고우면하지 않고 한 해의 구정 운영 방향을 차분히 점검하며, 앞으로의 정책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회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새해에도 동래구에는 예산이 현장으로, 바른 정책이 구민의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미
김영미의사계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후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03분 폐식
시회
임시회제340회
집회요구(1월5일)
요구자 : 정명규 의원 외 5명
일 자 : 2025년 12월 26일(금)
이 유 : 2026년도 업무보고
집회공고(1월5일)
일 자: 2025년 12월 26일(금)
집회근거:「지방자치법」제54조
공 고 자: 동래구의회의장 탁영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