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동래구의회 행정사무감사

권영원 의원 행정사무감사

339회 제7문화경제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5-12-04

권영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서덕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부산광역시동래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관계공무원의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부산광역시동래구의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조례 제9조에 따라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같은 조례 제11조에 따라 허위의 진술이나 감정을 한 때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온천2동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대표로 선서하여 주시고, 나머지 동장님들도 함께 선서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및 공무원 일동 선서 (선 서) (선서문 전달)

서덕미위원장

감사 진행을 위해 온천2·3동 동장님은 자리에 앉아주시고, 사직1·2·3 동장님은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온천2동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온천2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반갑습니다. 온천2동장 김분옥입니다. 온천2동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25년 주요업무성과,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온천2동의 행정조직은 27개 통, 135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만 3843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총 13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11개 단체에 219명의 단체 회원이 활발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역 특성으로는 부산 최적의 녹색공간 금정산이 인접해 있고 도시철도 1·3·4호선과 주요 간선도로인 중앙대로와 충렬대로가 연결되는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해 있어 생활하기 좋은 환경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청정 숲속 장수음식마을 등 도심 속 외식 공간이 조성되어 있지만 산지 인접동으로 태풍, 폭우 등 자연재해에 취약하여 수시로 관내를 순찰하여 정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2025년 주요업무성과입니다. 소통하며 발전하는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하여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방법을 선착순에서 추첨식으로 개선하여 주민들의 수강 신청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였고, 주민자치회 공모사업인 ‘안전하고 깨끗한 온걸음길’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였으며, 찾아가는 어르신 디지털 교육을 실시하여 세대 간 정보 격차를 해소하도록 노력함으로써 좋은 반응을 거두었습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청결하고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직원과 자생단체원을 대상으로 수방장비 사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여 재난대비 비상태세를 구축하였으며, 통장을 포함한 자생단체원 등 주민이 주인이 되어 동래구민 청소하는 날, 클린지킴이 활동을 함으로써 깨끗한 동래 만들기를 실천하였습니다. 또한 주민자율방역단에서 하절기 내 보건취약지역과 민원다발구역에 집중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였습니다. 보다 신속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실현을 위해 민원실 내 정기 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수요자 중심의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 있었던 두 번의 선거에서 공정한 선거사무를 추진하였고,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업무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황전요양원 등 관내·외 5개소 124명의 어르신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입니다. 주민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삶 구현을 위해 행복나눔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각종 자생단체의 후원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희망으로 연결되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별걱정 해소’ 맞춤형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복지위기가구를 지원하였고, ‘초록앞치마’ 어린이 요리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가가호호 방문상담과 ‘걱정말아요! 복지안전망’ 전입 세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온이 활력 ON 경로당 건강프로그램’과 ‘온천2동 한돈의 든든한 동행’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복지위기가구 발굴대상 실태조사와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실태조사를 통해서 공적서비스, 통합사례관리, 함께돌봄, 정기 모니터링, 성품 등을 지원하고 연계하였습니다. 또한 고독사 예방을 위해 ‘랜선 안부’ 모니터링 사업과 ‘우리동네 이웃사촌’ 사업을 추진하여 촘촘한 지역돌봄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출산 축하선물세트 전달’ 사업입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해 민간이 협력하여 출산장려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료 수입으로 축하선물세트와 축하카드를 전달하여 온 이웃이 함께하는 출산 축하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온천2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올해 출산한 94세대를 대상으로 선물을 지급하였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주민들의 지역 소속감을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다음 5페이지, ‘우리동래 청결 활동대 운영’입니다. 주민 참여를 통해 생활환경 주변을 직접 정화함으로써 애향심을 북돋우고 청결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 자원봉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습니다. 매일 3명에서 4명 정도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현재까지 108명의 자원봉사자가 환경 정비를 하였습니다. 봉사자들이 매일 관내 불결지를 돌며 무단투기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곳곳에 자라는 잡초를 제거하였고, 환경 순찰과 주민 신고 지역을 중심으로 불결지를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깨끗한 동래 만들기를 실천하고 더 나아가 쓰레기 배출에 대한 성숙한 주민 의식과 인식 개선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바로 먹는 집밥 밀키트 지원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과 고립가구 등 식생활 취약계층에게 대상자가 직접 선택한 밀키트를 배달하여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6월부터 5개월 동안 총 100세대에게 200개의 밀키트가 제공되었습니다.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대상자가 직접 제공받을 메뉴를 선택함으로써 가구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다음 7페이지, ‘온이 함께 서기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 사업’입니다. 민관이 협력하여 고립의 위험성이 높은 자립준비청년 3명에게 각 50만 원씩 자립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함으로써 사회적 고립 청년만의 홀로 서기가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서기를 통해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기틀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온천2동 전 직원은 하나 된 마음으로 주민이 주인이라는 생각을 최우선에 두고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도모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온천2동 업무보고서

참 조

부록에 실음

서덕미위원장

온천2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온천3동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온천3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존경하는 문화경제위원회 서덕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온천3동장 김원정입니다. 평소 바쁘신 의정 활동 중에도 늘 지역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도 온천3동 주요업무성과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25년 주요업무성과, 특수시책 순입니다. 먼저 1페이지, 기본현황에 대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온천3동 행정조직은 32개 통, 159개 반, 3만 5천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20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13개 단체, 213명의 단체원이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지역특성으로 편리한 교통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규모 건물과 주택이 많음에도 주차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이면도로 주차난이 심한 상황입니다. 다음 2페이지, 2025년 주요업무성과입니다. 첫 번째, 구석구석 깨끗하고 빈틈없이 안전한 온천3동을 위해 온 마을이 함께하는 ‘깨끗한 동래 만들기’ 환경 정비, 자원순환 실천 활동 등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만들고 재난대비 사전교육과 자율방재단 운영을 통해 안전한 마을을 조성하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주민 숙원이었던 새온천화신동영아파트 구간 급경사지 문제를 구청과 적극 협의하여 집수정과 옹벽을 설치함으로써 재해 위험을 해소하였습니다. 다음, 함께 성장하는 열린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해 일본어 등 20개의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온빛 사물놀이 신규 개설 및 우수 주민자치위원회 벤치마킹,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구 공모 사업뿐만 아니라 부산시 공모 사업에도 선정되어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의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주민들의 주민자치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이어서 3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만족도 높은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합민원창구와 24시간 무인민원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친절교육, 청렴교육 등을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질을 향상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네 번째, 소외되는 사람 없는 맞춤형 복지 ‘다함께 행복 On3,65’ 추진을 위해 어르신, 아동, 장애인 등 지역사회의 모든 계층을 아우르는 365일 빈틈없는 복지를 실천하였습니다. ‘꽃으로 하나되는 원예힐링잔치’ 등 다양한 어르신 참여 프로그램과 출산가정 육아용품 꾸러미 지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세대의 LED 전등 및 안전바 설치로 안전하고 편리한 주거 생활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4페이지입니다. 고독사 없는 마을 ‘희망 On3,65’ 추진을 위해 민간합동 위기탈출 팀플지원단을 구성하여 위기가구 28세대 발굴 지원 등 빈틈없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 5페이지, 특수시책입니다. 첫 번째, 나부터 지금부터 ‘지구 온도3도 낮추기 프로젝트’입니다. 온천3동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5년 부산시 마을의제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시비 315만 원을 확보하여 추진한 시책입니다. 깨끗한 동래 만들기로 형성된 마을 환경정비에 대한 공감대를 마을 환경보호로 관심과 실천을 확장하여 생태교육과 나눔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 만들기를 추진하는 데 큰 의의가 있었습니다. 다음 6페이지, 이웃에게 전하는 행복 ‘달려라 온천3동! 희망마을 강좌 릴레이’입니다. 관내가 넓고 긴 마을 특성에 착안하여 우리 이웃은 누가 있고 무엇이 필요한지를 고민하여 이웃에게 필요한 강좌를 릴레이 방식으로 선물하였습니다. 7월부터 11월까지 경로당, 어린이집, 장애인직업재활센터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총 8회의 맞춤형 강좌를 운영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였습니다. 마지막 7페이지입니다. 세 번째 특수시책은 정보와 선물을 모두 드리는 ‘출산·육아 만능꾸러미 다줌’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해 올해 4월부터 관내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출산·육아 지원정책을 모아 안내문을 자체 제작하였고 손목 보호대 등 출산 직후 필요한 7가지 육아용품이 담긴 ‘다줌키트’를 제작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총 72명의 산모에게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전달하여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었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주요업무성과 및 특수시책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온천3동 업무보고서

참 조

부록에 실음

서덕미위원장

온천3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온천 2·3동 소관 업무 및 감사자료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규만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한 해 동안 그 지역에서 활동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방금 쭉 듣다 보니까 진짜 애를 많이 쓰셨네요. 그 여러 가지 일들을 하셨는데 특히나 여기 온천3동 같은 경우에 ‘지구 온도3도 낮추기’ 하고 뭐 이런 거, ‘달려라 온천3동’ 같은 경우는 주민자치, 부산시에 그 공모사업으로 신청을 해가지고 두 가지 다 이렇게 300만 원 이상씩 받아와서 내용도 아주 알차고 좋은 것 같아서 수고하셨다는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온천2동이든 3동이든 사실은 제가 관심 있는 부분은 주민자치위원회를 어떻게 하면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느냐 하는 부분인데, 동에서는, 혹시 지금 주민자치위원회와 달리 주민자치회를 통해서, 이거는 행안부에서도 많이 이제 하려고는 하는데 잘 안 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이렇게 사업을 선정해가지고 자체적으로 응모를 하고 이렇게 해서 결정하고 하는 이런 부분들을 주민자치회라는 단위에서 이렇게 지역사업이나 이런 거를 선정해서 하면 굉장히 효과적으로 할 수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그런 부분으로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거나 발전시키고자 하는 어떤 복안이랄지 이런 부분 노력이랄지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들을 하신 적은 있는지 질문을 좀 드리고 싶네요.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온천3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우리 구에는 1개 동이 시범 동으로서 운영하고 있고 저희도 그런 이제 조례도 제정되어 있고 해서 그런 걸 많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른 동에 그런 회를, 주민자치회로 운영하고 있는 동을 올해는 세 군데 벤치마킹을 했고 이렇게 이제 여러 월례회의 때마다 그런 식으로 동에서 이끌어가는 주민자치회보다는 마을 주민들이 서로 마을의제를 선정하고 예산도 따오고 그래서 협력해서 가는 방향으로 자주 이야기를 하고 조만간 우리도 그렇게 해보려고 많은 교육과 그런 걸 토론을 통해서 충분히 인식은 하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예, 김미화 위원 질의해주십시오.

김미화위원

예, 우리 동장님 주민자치위원회 때 한 번 뵙나 했는데 어쨌든 그동안 교육 받으시고 온천3동으로 오신 걸 환영합니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감사합니다.

김미화위원

오시는, 하고 처음 이제 행정사무감사 또 같이 얼굴 맞대고 있는데 이렇게 칭찬이 많고 저도 지금 보고를 받으면서 깜짝 놀랐거든요. 이렇게 많이, 에살이 또 많기도 하고 항상 온천3동이 조금 그런 부분은 있었는데 굉장히 많이 신경을 써서 조금 창의적이고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열심히 하셨다는 그런 부분들이 보여서 참 감사드리고 우리가 보지 않으면 또 알 수가 없는 것처럼 예산이 들어가도 많은 벤치마킹이나 이런 것들을 하면서 또 더 좋은, 우리 동래구에서 가장 큰 동이 또 온천3동이지 않습니까? 잡음 없이 더 구민을 위해서, 주민을 위해서 파이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예, 알겠습니다.

김미화위원

저는 이제 우리 지금 온천2동도 그렇고 3동도 그렇고 우리 동래구 전체가 이제 통장님 선발한다고 현수막을 많이 이렇게 붙여놨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 동장님 선발에 대해서 잡음이 좀 많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우리 동장님들은 알고 계시나 모르겠습니다. 통장님 선발에 대해서.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온천2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통장 공개모집을 할 때 일단 공지를 하고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를 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발생했던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게 조례에 따라서 공개모집 심사기준이 있기 때문에, 있고, 그리고 심사위원들이 내부적인 심사위원들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동에, 이제 우리 동장님들도 다 포함해서 심사를 하기 때문에 불만이 있었던 적은 없었습니다.

김미화위원

직접 가서 이렇게 자료를, 심사했던 자료를 요구하고 그런 거는 없었습니까? 동장님은 이제 그, 하는데 보통 제가 받은 민원들이 굉장히 이제 불공평하다, 그리고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처음은 다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근데 경력이 없고 이런 것들 때문에 이제 부당하게, 많은 봉사도 하고 했음에도 안 된다, 꼭 우리 온천2동, 3동에 국한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전체, 제가 이제 동을 떠나서 민원을 받은 부분을 말씀을 드리면 그런 것들이 많고, 그리고 분명히, 자기의 기준에서겠지요, 자기하고 좀 점수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 자기는 안 되고 뭐 다른 상대가 됐다 이런 불만들도 있고 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우리가 명확하게 할 필요는 있겠다 싶어가지고, 혹시 그 통장으로 오시기 위해서 심사하면 우리 서류심사하고 면접을 보지 않습니까? 50%,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예, 50%,

김미화위원

50점, 50점이죠. 그러면 그렇게 하고 나서 뭔가 좀 의구심이 생겨서 그 결과에 대해서 이렇게 자료를 요청할 때 우리 동에서는 그 자료 요청에 응해 주십니까?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본인 개인 것만 볼 수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개인 것만 볼 수 있고, 그 동에서 같이 상대방이 얼마나 받았고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해서 안 됐다 그건 없고 그냥 내가 이 정도 받아서 안 됐다라는 것만 그러면 알 수는 있는 거네요.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비공개입니다.

김미화위원

아, 비공개고, 그리고 우리 통장님들 이제 서류 심사에서, 서류 심사에는 한 세 가지가 있지요?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예.

김미화위원

온전하게 우리 동정 일을 할 수 있는지, 아니면 다른 직업을 좀 가지고 일을 하는지 그런 거 하나하고 몇 년 살았는지, 그 동에, 그렇죠? 그리고 또 하나가 뭐죠?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봉사,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봉사 실적,

김미화위원

봉사 시간하고 있는데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체납,

김미화위원

그 중에 두 분 동장님은 어떤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세 가지 중에.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일단 온천3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우리 동의 통장님으로서 그 지역에 이제 아무래도 오래 살아 그 지역에 대해서 주민이 누군지, 지역이 어떤 특성을 다 아시기 때문에 지금, 제가 지금 다음 주에 우리 면접이 있는데, 12명의 통장님이 면접이 있는데 거주 기간하고 봉사활동을 많이 이렇게 보고 두 가지에 이제,

김미화위원

거주 기간하고 봉사활동이 좀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신다, 그렇죠?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예, 근데 아무래도 새로,

김미화위원

??(30:22)중에는,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예, 새로 들어오시는 분은 이제 봉사활동 점수가 낮다 보니 통장 일을 안 해보시니까 낮다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 아무래도 오래 하신 기존 통장님보다는 조금 점수에서 차이가 나지 않나,

김미화위원

우리 통장님으로 활동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거는 봉사 점수로 들어갑니까?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아니, 우리 뭐 청소 업무라든지 우리가 행사할 때,

김미화위원

같이 함께 ??(30:47) 때문에,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예, 1365에 등록되면 봉사 점수로 인정을 합니다.

김미화위원

많이 들어가니까 기존에 어쨌든 통장님보다는 새로 신입으로 신청을 하시는 분은 어쨌든 상대적으로 낮을 수밖에는 없다, 그렇죠? 그리고 그 전담해서 통장 일을 할 수 있는, 방금 우리 동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에 오래 사셔서 그 지역을 잘 알기도 해야 되고 또 봉사도 한 부분도 중요하지만 내가 오히려 거기에 올인해서 일을 할 수 없을 경우에 그것보다는 뭐 일을 가지고 있는 거 이런 것보다는 올인해서, 전담해서 일을 할 수 있는 게 좀 더 지역을 몰라도 더 잘할 수 있지 않겠나, 더 많이 시간을 좀 부여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인데 두 분 생각은 어떠십니까?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온천2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통장 공개모집을 할 때 그 통·반장 설치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서 서면심사 기준표가 있습니다. 그 표에 따라서 이게 공개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다 볼 수가 있습니다. 이 표에 의해서 우리가 서면 점수를 줄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김미화위원

예, 그래서 그 점수는 제가 딱 정량평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 그 점수 중에서도 제가 이왕이면 면접을 이제 보러 왔을 때 점수, 서류 점수에서 일을 하느냐 안 하느냐의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좀 관심을 가지고, 그러면 이분이 어떤 일을 하느냐 이런 것들이 또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전담해서 자기의 본업이 있고 자투리를 내는, 자투리 시간을 내는 분도 계실 거고, 자유롭게 자영업을 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시간을 뺄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내 일을 가지고 있다 하면 그 일이 우선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우리 동장님의 어떤, 또 동장님과 손을 잡고 이렇게 일을 해야 될 때 그런 부분에 있어서 통장님들이 시간을 뺄 수가 없다든지 낼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이제 오면 일하기가 좀 힘들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온천2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이제 통장 심사를 몇 번 봤는데 면접을 보면서 항상 직업을 가진 분들은 이렇게 직장생활과 우리가 통장 업무를 올인해서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렇죠, 맞습니다. 그럼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웃음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그리고 통장 업무를 우선으로 본인이 하루 휴가를 낸다든지 중요한 행사가 있을 경우에는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그 정도로 그렇게 휴가를 내서까지도 봉사를 하시는 분, 하겠다 하는 분과 그냥 내가 이 일에 전담할 수 있고 뭐 다른 일을 하지 않는 분이 있을 때는 뭐 우리 이 통장 일을 하기 위해서 휴가를 내고 하는 것 자체가 우리 동이나 구에서도 좀 부담스러운 부분일 수가 있는데 그거는 뭐 각자의 어떤 또 판단으로 그렇게 하신다 하니까 하긴 하는데 그러면 일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다, 그랬을 때 그분들이 우리가 서류, 면접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아니면 어떤 직장을 다녔는지 그게 다 정확하게 적고 있습니까?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자기소개에 다 나옵니다.

김미화위원

소개에 나오고,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네.

김미화위원

그러면 지금 통장의 어떤 업무를 수행하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업이, 업의 그 통장의 일을 수행하면서 그게 이제 내 업의 약간의 정보에 어떤 좀 영향을 미친다든지 그럴 경우에는 그분을 어떻게 통장으로 선발을 합니까, 아니면 이분은 좀 아니겠다라고 자기 업의 그 활용을, 정보를 활용을 할 수 있다라는 그런 게 판단이 되면 통장을 제외시킵니까, 아니면 선발을 안 합니까?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온천3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제가 보기에는, 제가 다른 동에 있을 때도 그렇고 그리고 통장님에서는 그런 사례를 못 봤는데 단체 회원 중에 간혹 그런 직업을 단체 회원에 소속되면서 그렇게 하는 경우가 민원이 종종 들어왔었습니다. 그런 경우는 한 번 이렇게 따로 해서 정중하게, 이렇게 활동을 하게 되면 이렇게 단체 활동이 이렇게 경고를 해야 되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그게 수락되면 본인이 자진 사퇴하는 걸로 하는 경우는 봤는데 통장님은 아직 그런 경우는, 예.

김미화위원

저는 제가 이제 온천 2·3동을 국한해서 말하는 게 아니고 동래구 전체에 제가 이제 그런 민원을 또 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분은 자기가 하는, 예를 들면, 예를 들겠습니다. 요양보호사나 요양센터나 재가센터나 아동센터 이런 걸 하면서 통장을 한다, 자유로우니까, 내가 오너니까 할 수 있죠, 그렇죠? 근데 거기에서 예를 들면 아이들을 모집해야 되면 그 아이들이 있는 가구라든지 이런 것들의 어떤 정보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라도 하는 분이 계시다,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그런 정보는 줄 수가 없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러니까 재가센터를, 아니 통장님이면 가서 이제 그 방문하고 내가 맡은 세대 각각의 이렇게 가다 보면 그런 정보들을 본의 아니게 알 수도 있고 하니까 이제 그런 것들이 주변에서도 염려된다는 말도 있고 그런 당사자도 그래서 통장을 하면 내가 좀 괜찮을 것 같다, 예를 들면 어르신들, 재가나 그런 거 관련해서 일을 하시는 분이 통장을 했을 경우에 그런 것들도 염려가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얘기들도 나오고 있고, 실제로, 그래서 굳이 우리가 그렇게 친다면 일을 하고 있어서 통장을 또 그래도 책임감 있게 할 수는 있겠지만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아예 우리가 선발 과정에서 그런 부분을 조금 추릴 수 있는 부분도 좀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겠나, 제가 말한 거는 단편적인 부분이고 그 외에 많은 것들이 그럴 수도 있다라는, 우리가 한번 가능성은 열어놓고 봐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인데 두 분 동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방금 전에 통장님 선발할 때는 아니었지만 그런 경우가 있듯이 그게 없다고 배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예.

김미화위원

그래서 그 어떤 분이 면접을 보고 나서 이분은 이런 이런 걸로 이래 일을 하는데 나는 안 하고 더 잘할 수 있는데 왜 나는 안 됐느냐, 이제 그런 부분도 있고 이거는 이제 우리가 정량평가는 딱 기준이 있고 정성평가에서 나름 이제 기준을 면접할 때 가지고 있는 설문, 이렇게 질문지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습니까?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예, 질문지는 가지고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아, 원칙으로, 그랬을 때 이제 그런 판단에 대해서 못마땅한 부분도 많이 가지고, 실제로 현재 통장님을 하고 계신 분들은 동에 대해서 더 잘 알고 계시죠? 근데 그분들을 능가할 수 있는 분도 있었어요. 있는데 자기는 진짜 이거는 아닌데 이 면접 자체가 조금 잘못됐다라고 말씀하시는 그런 분도 저한테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조금, 신규로 등록하시는 통장, 뭐 이렇게 선발에 등록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경력도 중요하지만 또 늘 하시던 분이 하는 거 하고 또 새롭게 열정을 내고 하면 우리 동장님들과의 어떤, 조금, 일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속적으로 하신 분들보다는 손발이 좀 덜 맞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들도 좀 참고하셔가지고 우리가 면접도 보고 그 점수도 조금 감안,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이번 면접 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렇게 지금 다 동별로 통장 선발 이렇게 현수막이 많이 걸려 있어서 제가 염려되는 부분에 있어서 말씀드리고, 제가 허심탄회하게 한 가지만 한번 여쭤보려고요, 그냥. 우리 지금 통장님들이 우리가 이제 조례를 바꿔가지고 연령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근데 우리가 이게 몇 년 하고 이제 이런 부분에 있어서 10년, 25년, 지금 온천2동도 마찬가지고 25년을 하신 분도 계시고, 그랬을 때 이 부분에 있어서 정말 이게 맞나, 물론 오래 돼서 일을 잘할 수도 있지만 너무 오래돼가지고 매너리즘에 빠져가지고 또 그럴 수도 있고, 이 통장이라는 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어떤 하나의 자리에 어떤 또 힘이라는 걸 작용을 시켜가지고 많은 분들이 또 그런 분도 있고, 우리 동장님들도 마찬가지라고 이제 어느 통장님한테 제가 들은 부분입니다. 너무 통장님들이 워낙 오래 이제 계시다 보니까 동장님들한테도 막 이렇게 더 잘 알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해서 간혹 동장님들도 좀 힘들어 하시는 것 같다 이런 말씀을 하셔가지고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임기 제한을 두는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한다면 두 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여쭤봅니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네, 온천3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동 같은 경우는 지금 최고 오래 하신 분이 21년 하신 분이 있습니다. 지금 다음 주에도 12개 통을 이제 정년이 되거나 임기 만료되거나 자진 사퇴하신 분이 있어서 12분을 모집하는데 지금 면접은 안 했지만 서류 접수를 보니까 한 거의 2 대 1도 안 되고 대부분 그 통에 한 분이나 많으면 두 분,

김미화위원

두 분,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그래서 이제 보수까지 다 이렇게 적어서 현수막을 이렇게 거는 데도 요즘 다 이렇게 통장에 봉사나 약간 적은 보수로 봉사하기보다는 다 생업을 나가시다 보니까 통장님에 대한 뭐 이렇게 하실 분이 사실은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

김미화위원

우리 온천3동에는 주택이 조금 더 그래, 주택 비율이 좀 많아서 그런 거 아닙니까? 지금 아파트가 많이 있는 데는 서로 통장을 하려고 경쟁률이 너무 치열해서 어느 통장에는 어느 교수님 하시다가 퇴직하고 뭐 많은 그런 말들까지 할 정도로 서로가 하려고 한다는 그런 동도 있는데 그렇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약간 좀 어려운 분이 많이 또 기거하는 주택이나 이런 데는 일이 많으니까 좀 꺼려하는 것도 있고 그게 조금은 좀 편차가 또 나긴 합니다, 그렇죠? 근데 이제 대체적으로 25년, 21년 뭐 이렇게 통장을 지속적으로 계속하신다 이래 했을 때, 뭐 못하신다는 게 아니고 잘하시고 열정도 있으시고 건강도 하시고 또 일찍 시작해가지고 연령도 뭐 아직 70세가 안 되고 더 젊으신 분도 계시긴 한데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너무 오랜 시간 이 자리에 머물다 보면 우리가 그냥, 그거는 제가 그냥 예를 들어서, 고인물이 또 썩기도 하고 가끔은 그렇게 하니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런 것들도 한번 고민을 또 한번 해 봐야 되지 않나, 우리가 연령 제한도 없었는데 연령 제한을 조례로 우리가 또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 제가 이렇게 민원을 받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의정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되고 이런 부분을 가지고 제가 지금 질의를 하는 부분이고, 타 구에는 보면 그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지금 우리가 한 4개 반을 모아가지고 우리가 한 통을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맞지요? 근데 그렇게 하면은 한 반에 이렇게 해가지고 한 400명 못 되고 조금 더 많이 되는 데는 한 통에 한 4~500명까지 갑니까? 보통 우리 온천2동은 어떻습니까?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예, 우리도 그 정도, 3~4개 반이 모여서 1개 통이기 때문에,

김미화위원

예, 그래서 이제 그 부분에 있어서도 타 구에서도 이제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많이 경비도 하시는 분들이 조금 그걸 또 역할을 해 주시고 해가지고 많이 하는 일이 좀 줄었다, 그래서 한 1000세대 해가지고 아파트에는 한 통을 만드는 거는 어떨까 하고, 실제로 그렇게 하는 것도 있다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뭐 있다라고 들은 겁니다. 제가 확인까지는 지금 못 했는데,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한번 챙겨보고 우리가 기존에 늘 하던 게 그대로 하는 것도 있지만 또 새롭게 뭔가 우리 온천3동의 시책이나 이런 것들을 아주 아이디어 있게 또 이제 그렇게 하는 것처럼 뭔가 고여 있는 그런 것들을 한번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일단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권영원 위원 질의하십시오.

권영원위원

네, 늘 그 동래구에서 중추 역할을 하고 계시는 동장님, 온천2동, 온천3동 동장님 늘 고생 많으십니다. 권영원입니다. 저는 온천2동에 4페이지, 5페이지를 참고로 보시면 새마을문고에 관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어, 제가 작년에 그 저희 동래구의 도서관에 관해서 제일 이제 고여 있다라고 하는 그 도서관이 새마을금고라고 생각해서 제가 작년에 도서관을 다 방문을 해 봤습니다. 지금 온천2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DB 구축이 되었죠?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네. 구축되어있습니다.

권영원위원

누리도서관하고 연계해서, 그렇죠?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그런데 이게 이제 코라시스라고 프로그램을 쓰는데 뭐 이용하시는 분들이 연령층이 높아가지고 회원가입을 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좀 어려움은 있습니다.

권영원위원

지금 봉사자들은 어떻습니까?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예, 지금 우리가 월수금 해가지고 주 3회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권영원위원

그리고 저희가 이번에 이제 연구단체, 의원님들 관심 있는, 도서관에 관심 있는 의원님들이 연구단체를 구성해서 했는데 정책 발표회에서 이제 거점 작은도서관, 스마트도서관은 일단은 그 뒤로 좀 미룬다, 공모사업 해야 되고 하니까 좀 뒤로 미루고 지금 제일 문제가 이제 총무과하고 평생교육과 하고 우리 문고 회원들하고 주민 분하고 해서 의원님들하고 의논한 결과 지금 현재는 새마을금고 환경 개선이 제일 우선적이다, 예, 그래서 집행부하고 의논한 결과 환경 개선도 내년에 할 것이고 프린터, 컴퓨터 등 미비한 데는 다 이제 갖추도록 일단 그렇게 토론이 되었고요. 그리고 문고 회원들이 이제 호소하는 거는 그 시대 흐름에 따라 과거에는 봉사자들이 많았는데 지금 많이 힘들다, 그리고 그 DB 구축하는 데도 전문 지식이 없어서 DB 구축도 미흡하니 순회사서 지원도, 순회사서 지원은 시에서 예산을 보조받아서 하죠? 신청을 하면, 그렇죠? 그런 부분도 좀 애를 많이 쓰셔야 될 것 같고, 그래서 그 제안을 제가 이렇게 했습니다. 내년에 그러면 시니어, 시니어 일자리로 해서 그 어르신들 다른 도서관 견학을 가보니 그 어르신들 뭐 공직에 퇴직하신 분이 있다든지 컴퓨터 좀 만질 수 있는 분들은 가능하겠더라고요. 그 시니어 일자리에도 투입을 해서 같이 활성화를 시키는 방법으로 연구가 되어 있으니 통장님께서 정말 각별히 신경 좀 써주십시오.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감사합니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영원위원

동장님 두 분 다 아시겠지만 공간이 너무 좋지 않습니까? 문고의 도서관 자리가 전부 다 좋습니다. 근데 때로는 보면 낮에 학교에 가 있어야 될 아이들의 책이, 전집이, 새 책 전집이 시리즈로 다 되어 있고 너무, 사실 이용할 수 있는 낮에 어르신들과 이 책 도서 종류를 보면 이치가 너무 안 맞아요. 그런 것도 조금 재정비 좀 해 주시고 애를 좀 많이 써주시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작년에, 작년인가 현장, 동사에 갔을 때 제가 악성 민원 5분 발언도 했고 조례도 했는데 카메라를 거의 뚜껑도 안 열고 그대로 보관이 돼 있더라고요.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아, 웨어러블,

권영원위원

예, 그 부분도 지금 시행하겠음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은 목에 걸고 해야 되거든요? 지금도 안 하고 있죠?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예, 온천3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번 해봤는데 오히려 이제 민원들도 그게 녹음이 되고 촬영이 된다는 걸 알고 굉장히 이렇게 자극을, 이렇게 좀 민원을 오히려 자극하는 것 같아서 일단은 뒷선에 바로 우리 같은 행정파트 뒷선에서 그거는 촬영을 이제 하는 걸로 하고 우리가 연 2회, 6월하고 8월 모의 민원응대 실습까지 다 한 상태입니다.

권영원위원

예, 그 적극 활용해야 됩니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예, 예. 알겠습니다.

권영원위원

예, 그거 예산 지원해서 내려온 건데 그냥 그때 박스에 그대로 방치돼 있어서 제가 사실 좀 실망이 컸습니다. 좀 많이 도와주시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온천2동, 3동하고 같이 똑같은 입장이니까 제가 그냥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창고에 가보니 몇 군데가 지금, 방독면 같은 거 있잖아요? 방독면. 그 박스가 뜯겨지지도 않고 그냥 비닐박스 그대로 테이프가 붙여져 있는 동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우리가 비상안전사태를 위해서, 1년에 한 번, 5년에 한 번 쓰더라도 한 번을 위해서 비상사태를 예방하기 위해서 그 방독면이 비치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불시 언제든지 해서 바로 쓸 수 있도록 항상 점검하고 열어놔야 됩니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네, 알겠습니다.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잘 알겠습니다.

권영원위원

네, 많이 좀 챙겨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천병준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천병준위원

그 온천2동 질의 하나 드릴게요. 책자에 4페이지인데요.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 관련해서 2번 사항에 조치사항에 보시면 아동시설이 있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사회적 고립 청년하고 보호종료아동하고 1인당 50만 원 지원하는 맞춤형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근데 이게 동에서 하는 게 아니고 그냥 우리 구에서 하는 사업을 기록하신 거죠? 동에서 자체적으로 이 사업하십니까, 혹시?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지금…, 내용이 지금, 잠깐만요. 어디,

천병준위원

책자의 4페이지고,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4페이지에, 예.

천병준위원

행정사무감사 이거 조치 결과 파트에 2번에 보면,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2번?

천병준위원

네, 질의요지 말고,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몇 년도꺼,

천병준위원

2024년도 꺼입니다.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2024년도, 예.

천병준위원

거기에 2번,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천병준위원

여기 보면 조치사항에, 우리 동에서 조치사항 있지 않습니까?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네.

천병준위원

거기 제일 밑에 보면 아동시설이 있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이렇게 돼 있는 부분 보이시나요?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2014년도에, 2000,

천병준위원

24년,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2024년도, 예, 죄송합니다. 제가, 이거는 자체 사업, 예, 예.

천병준위원

동에서 따로 이제 이 친구들한테 50만 원씩 또 맞춤형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아, 예. 그거는 지금 하고, 했었습니다.

천병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이제 2·3동 좀 공통으로 드려야 될 말씀인 것 같은데 사실 다른 동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주민자치위원분들의 연령대가 사실상 당연직들을 제외하면 40대조차 거의 보기 힘든 구성이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이 주민자치위원들이 정기적으로 이렇게 교체가 되느냐, 이걸 보면 그런 것도 아니에요. 대부분 다 기본적으로 10년 이상씩은 다들 하고 계시고 몇 분, 한 대여섯 동당 한 대여섯 분 정도가 최근 한 5년 사이에 조금 교체돼서 신규로 들어왔고 나머지 대부분들은 다 이제 기본적으로 10년, 15년, 어떤 많은 분들은 20년까지도 하고 계신 분도 계신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문제점은 충분히 동장님도 그 고민을 하고 계실 거지 않습니까?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천병준위원

네, 근데 그렇게 좀 연령, 젊은 연령을 모집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 상황인가요?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현실적으로 사실상 분위기가 우리가 봉사를 하고자 하는 젊은 분들이 사실은 현장에서는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단체에서도 애로사항이고, 그것 때문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올해 이제 젊은 분 두 분을 위촉을 해가지고 조금 이제 연령을 갖다가 지금 낮추고 있는 중인데 현실적으로 각 단체도 그렇고 모든 단체가 지금 젊은 분들이 들어오는 분위기가 아니라가지고, 그리고 최대한 우리가 젊은 분들을 함께 하고자 하지만 이거는 어떤 다른 방면에서 풀어가야 할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천병준위원

아니, 제가 이제 뭐 구의원 생활을 7년, 8년 차 접어드는데 사실 이 얘기는 매년 나왔었거든요. 매년 나왔는데 다들 문제점에는 공감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바뀌는 것도 없어요. 항상 하던 방식으로 모집을 하고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8년째 이러고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지적이 되면 뭔가 좀, 그러면 우리가 젊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서 뭔가 좀 색다른 시도를 하거나 그런 것들이 좀 보여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없단 말이죠? 그러면서 아이고, 현실이 이렇습니다라고 매년 답변이 되풀이되고 있으니 좀 답답한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주민자치위원회라는 것이 단순히 봉사의 개념도 있겠지만 이제 지역 주민의 일원으로서 우리 고장을 좀 바꿔보고 발전시켜보고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대한 자부심도 분명히 있거든요. 단순히 봉사 차원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조금 우리 전입신고 받으실 때나 이럴 때 우리 이런 것도 있는데 한번 관심 좀 가져 달라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좀 하거나 이렇게 기존하고는 좀 다른 방식으로 조금 홍보도 하시고 모집 방법도 좀 바꿔보시면 어떨까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온천3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지금 모든 단체가 중복으로 많이 단체 회원들이, 여기 돼 있으면 여기 돼 있고 저도 가서 지금 한 달 근무했는데 그런 거를 많이 느꼈고, 저희 동네 같은 경우는 지금 병원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좀 신축 건물이나 이렇게 대규모 빌딩이 들어오면 한 번 찾아뵙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지금 이웃돕기도 있고 또 이제 우리 동에서 영업을 하시기 때문에 그분들이 또 우리 동네에 좀 봉사도 이렇게 경제적으로나 어떤 관심을 가져주시고 하는 게 서로 윈윈하는 게 아니겠나 싶어서 얼마 전에는 제가 교육 가기 전에 과사람학원이 들어왔는데 굉장히 지금 학원 수가 많아서 원장님을 한번 찾아가서 이렇게 인사도 드리고 하니까 이제 우리 주민자치위원으로 고정, 고문님으로는 가능하다 해서 저번 월례회의 때 조규성 이사장님을 거의 일반직 고문님으로 위촉을 승낙받았고 앞으로도 계속 우리 관내에 조금 이렇게 다양한 계층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직접 찾아가면서 인사도 드리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그 왜 각 동에서 보면 요즘에는 그 다자녀 출생을 하면 또 뭐 선물꾸러미를 주거나 이렇게 젊은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지원 사업들이 되게 많잖아요. 저는 그런 기회를 좀 활용하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우리가 젊은 분들을 이렇게 챙기면서 또 우리 동에 이런 것들이 있으니 함께 해 보시는 게 어떠냐, 봉사해 달라라는 개념으로 접근해 하면 아무도 안 옵니다. 근데 그건 우리 동을 같이 만들어 보자라고 이렇게 접근을 해야지, 우리 동에 와서 봉사를 해달라고 하면 사실 뭐 어느 분이 그걸 선뜻 나서겠어요? 특히 젊은 분들은 더 그럴 건데, 이거를 우리 동을 같이 만들어 봅시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온천, 여기 2동인가요? 온천2동이네요. 온천2동에 우리 차량 정비내역을 보니까 프런트 범퍼 커버 교환 등 해서 35만 원 지급 내용이 있더라고요. 책자 19페이지고 차량 운행 및 관리 현황에 있습니다. 저희랑, 저희가 보는 책이랑 혹시 다른가요, 동장님?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아닙니다. 제가 페이지를 안 매겨져가지고, 예, 찾았습니다.

천병준위원

거기 보시면 이제 프런트 범퍼 커버 교환 등 이렇게 해서 35만 원 지급내역이 있지 않습니까? 혹시 차량 사고 이력이 있나요? 보통 범퍼 교환은 쉽게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 잘 안 하는데,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우리 이제 동에 신규로 발령받아가지고 운전이 아직 자격증만 있고, 운전면허증만 있고 연수를 많이 안 받은 직원이 있었는데, 9월 15일자로 발령을 받았던가, 그분이 이제 차량을, 복지차량을 몰다가 조금 미숙해서 사고가 좀 있었습니다.

천병준위원

보통 이 복지 직원분들이 이렇게 출장 나가실 때 혼자 나가는 경우가 있나요? 2명 동행이죠?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아니, 그때는 짐이 없어서 이제 작은 차량으로 처음 운전도 미숙하고 해가지고 현장 나갈 때 복지차량을 이용을 했었습니다.

천병준위원

직원분들이 현장에 나가실 때 혼자서 나가는 경우들이 있나요?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아, 예.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있나요?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천병준위원

그, 모르겠습니다마는, 물론 사고 난 건 어쩔 수 없어요. 그런 거는, 그걸 문제 삼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만약에 동장님 말씀처럼 그분이 이제 면허 딴 지 얼마 안 됐고 운전이 미숙하시다면 가급적 좀 익숙해질 때까지는 혼자서 운전하는 건 좀 지양을 하고 가급적이면 경험이 좀 있는 분들이 동승을 해서 좀 익숙해질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혹시 뭐 크게 다치거나 이러신 건 아니죠?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예, 다치지는 않았고 펌프만 교체할 정도로 차량이 조금 부딪혔습니다.

천병준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이규만 위원 질의하십시오.
규만

이규만위원

제가 아까 온천3동만 칭찬을 해서 온천2동도 좀, 아까 우리 잠깐 나왔는데 사회적 고립 청년,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지원이 이 동래제일교회에서 지원을 해가지고 하신 거죠?

웃음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맞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150만 원을 받아가지고 3명에 대해서,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후원금으로,
규만

이규만위원

3명에 대해서 50만 원씩 지원을 했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할 때, 제가 이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지원 조례를 제가 발의해서 만들기도 했는데 실질적으로는 이 50만 원을 한두 번 지원하고 이런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제 이분들이 보호시설에 수용돼 있다가 18세가 되면 이제 밖으로 나와야 되지 않습니까, 보호가 종료돼서. 그러면 홀로 서기를 해야 되는데 이럴 때 정말 중요한 것은 그 사람들이 지금 현재 그 사람에 대해서 네가 앞으로 어떻게 하고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라는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잡아주고 컨설팅이랄지 상담을 해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더 의미가 50만 원보다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 보니까 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차원에서도 1대1 매칭해가지고 해주는 부분이 대단히 중요한데 그렇게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런 부분 정말 잘 하신 거다, 시나 구에서 그 청년들에 대한 지원이 있지만 동에서도 이렇게 발굴해가지고 금액적으로나 아니면 1대1 매칭이나 이런 부분을 챙겨서 해 주시는 부분이 대단히 감사한 일이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하나, 사회복지공무원하고 1대1로 매칭을 해줬는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라고 하셨어요.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면 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어떤 자격이나 라이센스 같은 걸 가지고 있나요?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아니요, 보통 통장님들이 많이,
규만

이규만위원

아, 통장님들한테 1대1로 매칭을 해주는, 명예사회복지요원으로 임명을 하거나 위촉을 하거나 이런 거는 없나요?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위촉장을 별도로 주진 않고요.
규만

이규만위원

하진 않고,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복지통장님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을, 옛날에 했었던, 지금은 별도로 위촉은 하지 않고, 예.
규만

이규만위원

해당 동에서 1년에 발생하는 이 보호종료아동이 어느 정도, 몇 명 정도, 평균적으로,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우리는 새들원이, 시설이 있습니다. 새들원이 있기 때문에 보통 18세 이상이 되면 보호종료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3명 정도,
규만

이규만위원

아, 3명 정도, 연간,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예, 예. 보통 3명 정도 지금 종료가 되는 아동들이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이렇게 이런 부분이 발굴돼가지고 그 해당 동에서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이렇게 케어할 수 있는 그런 거를 지속적으로 좀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두 동에 대해서, 동별로 예비군 동대를 운영하고 있다가 그게 기상청 이쪽으로 이제 통합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각 동별로 예비군 동대가 차지하고 있던 공간을 지금 현재나 아니면 앞으로 어떻게 그 공간을 활용하고 계신지, 계획이 있으신지 그걸 좀 얘기를 해주십시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온천3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예산이 잡혀 있었고 이렇게 가벽을 철거하려고 했는데 이제 주민자치위원회에 또 여러 가지 토의를 해 본 결과 이제 주민 사랑방으로 하면 좋겠다는 여러 가지 말씀이 있어서 지금 내년 예산에는 이렇게 잡아놨는데 지금 현재 동장실하고 좀 협소한 새마을금고를 터서 새마을, 지금 현재로는 이제 문고로 만들고 기존 동대장님실하고 주민 휴게실을 터서 이제 또 동장실로 만들고 그 옆에 이제 동대원들이 근무하던 거기는 주민 사랑방으로 지금 이제 하고자 청장님한테는 보고가 드렸고 그래도 다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의논을 해서 그렇게 결정할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온천2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온천2동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3층에 동대로 쓰던 공간이 한 20.5평 정도 되는데 창고가 5평을 차지하고 그 외 공간은 어제까지 가벽을 철거해서 추경에 돈을 확보했었습니다. 가벽을 철거해서 지금 공사를 완료한 상태고요. 내년부터 여기는 어떤, 우리가 지금 동아리로 활용하고 있는 프로그램,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인원 수가 작기 때문에 그분들이 또 프로그램실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거고, 그다음에 각 단체에서 또 회의할 때 회의실로도 이용하고 각 단체에서 필요한 공간을 요청했을 때 또 우리가 빌려주는 공간으로 그렇게 활용을 할 계획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네, 저희가 받는 민원 중에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주민자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예를 들어 라인댄스든 뭐 이런 부분이 연습할 공간이 없으니 그걸 좀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라는 요구가 몇몇 군데서 있어서 그런 식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예,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미화 위원 거수)

김미화위원

지금 우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장님한테 위촉을 다 하신 거, 아니면 우리 동래구 전체가 그런 겁니까? 온천2동만 그렇게 하신 거예요?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전 동래구 전체가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지금 동래구 통장님은 통장직분 플러스 복지통장님의 직분도 같이 겸하고 있어서,

웃음

김미화위원

너무 과로사로 우리 통장님들 쓰러지시는 거 아닙니까? 아니, 지난번에 이거에 또 정책을 우리가 공무원 퇴직하셨거나 또 우리 동에, 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모집을 해서 공무원을 퇴직하신, 이제 요즘 뭐 퇴직 연령이 조금 젊다 보니까 그런 분들한테 이제 그런 역할을 줘서 우리 동래구가 함께 이제 좀 가자 이런 의미로 이렇게 명예공무원, 근데 이제 통장님들한테 위촉을 또 하셨다니까 제가 좀, 조금 그런 모집하고 이런 부분을 해보지는 않은 거죠? 그냥 우리 통장님들이 어쨌든 또 복지통장이기도 하고 해서 그렇게 그분들한테 그냥 바로 위촉장을 주신 겁니까?

웃음

웃음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아무래도 이게,

김미화위원

모집이 안 돼서, 노력을 하다가 안 돼가지고 그렇게 하셨는지,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아무래도 수당과 관련된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웃음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그리고 복지통장 위촉은 복지정책과에서 따로 이렇게,

김미화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통장님이 통장님들 수당 받고 또 복지, 명예,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별도로 받지는 않습니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그거는 받지 않습니다.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네, 그러니까 자원봉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아, 어쨌든 그런 부분이고 그냥 이제 간단하게 우리 2동, 3동 다 혹시 지금 우리가 가장 또 시급한 현안이나 아니면,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아,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현안이 있다면 어떤 부분이 있을까 한두 가지만,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온천3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동사 바로 앞에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탑마트가 지금 철거되고 신축 아파트, 에코팰리스라는 아파트가 지금 들어왔는데 지금 굉장히 진행 속도가 빨랐습니다. 제가 교육가기 전에 이미 철거가 됐고, 갔다 오니까 이제 펜스가 쳐져 있고 그 사이에 이제 지하 7층, 지상 최고 46층 해서 2030년 1월에 입주하는 걸로 4년 공기로 해서 지금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민원들이 지금 저한테 하는 동장님, 저 윗동네, 아랫동네에는 금정시장이 있는데 윗동네는 이 탑마트를 너무 잘 이용합니다. 근데 시장이 없으니까 우리도 시장을 하나 만들어 주세요. 이런 민원들이 들어왔고 나중에 보니까 그 아파트 지하 1층에 근린생활로 마트가 들어온다는 그 설계도는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문제는 그 에코펠리스가 1차는 과사람 바로 옆쪽에 있는데 그 뒤쪽은 근린상가라서 지을 때 진동이라든지 소음에 문제가 없어서 그 당시에는 민원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이 2차, 이 아파트 뒤에는 전부 다 4~50년 된 일반 주택입니다. 이게 이렇게 철거할 때마다 크랙이 생기고 진동 때문에 불안해서 사람들이 못 살겠다고 저번 주 목요일날 이제 주민 20여 명하고 현장 팀장, 소장님을 해서 이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겠다고 이제 간담회를 저 없을 때 개최를 했는데 20명 오시겠다는 주민들이 70명이 모였습니다. 그래서 그때 이제 일단 이야기를 들어보고 일단은 지금 이제 서로 요구 사항을 한번 수렴해서 이제 건축가나 의원님들, 그리고 뭐 건축가 이렇게 이제 모여가지고 2차로 우리 요구사항과 어떤, 이렇게 하는 거를 조금 진행을 해 보고자 하는 그게 지금 현안 사항으로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아, 예.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도 같이 함께 할 거고 우리 주민들이 가장 힘든 부분이 또 그런 부분입니다, 그렇죠?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예.

김미화위원

새롭게 신축이 되거나 이래 하면 또 우리 동네가 좀 더 깨끗해지고 하긴 하지만,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맞습니다.

김미화위원

특히나 오래된 주택이다 보니까 늘 피해를 입고 나중에 보상이라든지 그런 것도 없고 장기적으로 갔을 때 그런 것들이 위험에까지 이를 수도 있으니 이제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같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예, 감사합니다.

김미화위원

예. 온천2동은 특별히 또 현안 사업이라면,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특별한 현안 사항은 없는데, 지금은 우리가 항상 비가 많이 오거나 태풍이 불면 만덕고갯길에 배수로 정비하는 게 지금 이번에 완료가 다 됐기 때문에 그렇고 지금 조금 염려되는 부분은 한 곳은 어디냐 하면 만덕2터널 가기 전에 삼한건설 있는데 보면 배수로가 있거든요? 그 배수로가 뚜껑이 없어가지고 계속해서 이제 그 옆에가 바로 박씨 재실인데 재실에서 이제 나무가 오래되다 보니까 나뭇잎이 많이 떨어지고 흙이 이렇게 계속 떨어지면서 배수로가 계속 막혀요. 그래서 자주 우리가 일주일에 한 번 정도씩 이렇게 배수로를 청소를 해 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지금 배수로 뚜껑을 설치를 하면 더 좋지 않을까 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미화위원

맞습니다. 안전과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들어가야 될 예산들은 충분히 넉넉하게 해서라도 해야 되고 그렇게 염려되고 문제되는 부분들은 우리가 신속하게 좀 정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천병준 위원 거수)

천병준위원

해도 될까요? 네. 아까 이규만 의원님 말씀하신 것 관련해서 온천2동에 좀 제안을 하나 드려보고 싶은데요. 우리 온천2동은 지역적 특성상 새들원하고 그 새롬아동센터가 있어가지고 아마 매년까지는 아니겠지만 정기적으로 이제 이 보호종료아동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근데 이 친구들, 저도 이제 예전부터 이 친구들하고 교류도 하고 애로 좀 이렇게 얘기를 듣다 보면, 사실 뭐 국가에서 나오는 지원, 시의 지원, 구의 지원 등등해서 일시적으로 받는 금액들이 사실 엄청나다고 합니다. 자기들 입장에서는 많은 금액이거든요. 근데 중요한 거는 그 친구들이 하는 말은 이 돈이 문제가 아니고 자기들은 이 돈을 어떻게 써야 될지를 모르겠대요. 관리하는 법도 모르고, 써야 되는 법도 모르고, 저축, 그다음에 청약하는 이런 기본 지식들이 사실 없어서 그 친구들이 원하는 게 그런 교육들을 조금 잘 해줬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하기는 하는데요, 우리 구에서도, 이게 그냥 뭐 약간 뜬구름 잡는 형식으로, 형식적으로 하는 교육이다 보니 그런 것들을 조금 세심하게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바람들이 있더라고요. 근데 그거는 항상 만나는 친구들마다 같은 의견들이라서 그래서 제가 조심스럽게 제안을 하나 드려보는 게 단순히 우리 그 통장님들이 여러 역할들을 하고 계시고 사실 이 친구들을 멘토링하는 데 전문적인 지식이나 경험들이 없으시기 때문에 저는 우리 주민자치위원님들 중에 보면 금융 쪽으로는 조금 전문적인 새마을금고 이사장님이나 관계자분들이 항상 보면 동마다 계시거든요. 온천2동도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곳하고 좀 이렇게 업무 협약을 하든지 뭐 이렇게 해서, 재능기부를 받으시든지 해서 최소한 금융 파트만이라도 이 새마을금고에서 좀 맡아서 이 보호종료아동들을 케어를 좀 해 주는 게, 그런 프로그램을 좀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 그래서 만약에 이게 좀 상황이 괜찮다고 하면 이제 그 친구들이 뭐 다른 구로 빠져나갈 수도 있고, 또 온천2동에 머무는 게 아니라 우리 동래구 관내 다른 동으로 이동을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각 동에 이제 새마을금고나 신협이나 이런 곳들에서 전체적인, 구 전체 사업으로 확대될 수도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해서 이런 부분들은 추후에 동장님께서 한번 이 관련된 사업으로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려봅니다.
분옥

김분옥온천2동장

예, 감사합니다. 좋은 제언 2026년도에 업무보고 때 고민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천병준위원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좀 쉬었다 할까요?

권영원위원

저는 간단히 잠깐,

서덕미위원장

지금 사직 1·2·3동이 지금 대기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쉬었다 해도 1·2·3동을 마치기가 힘듭니다.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우리 동장님 계속 대기시킬 수가 없기 때문에 그 시간을 좀 이렇게 봐가면서 좀 적당하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쉬었다 하면 오전에 못 마칩니다. 그러면 그 동장님들은 오후까지 계속 잡아놔야 되는 그런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걸 좀 시간 안배도 조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질의하십시오.

권영원위원

통장님들 제가 알기로 조끼, 작년에 총무과에서 조끼를 구입을 했습니다. 아마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한 2만 원대인데 그전에도 이미 조끼가 있었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근데 작년에 총무과에서 구입을 했는데 주민들이 통장님이 조끼를 안 입고 다닌다 하는 분도 있고 통장님 또 뒤에서, 뒤에 또 여론을 들어보면 조끼 못 입고 다니겠다 이런 설도 들었어요. 그럼 이 조끼 제작은 왜 했을까요? 그래서 이 조끼 제작, 물론 이제 주민들하고 주민 대면 서비스를 하다 보니 주민이 이분이 통장인지 뭐 낯선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조끼를 착용시킨다는 뜻으로 저는 알거든요. 그러면 이게 예산도 낭비일뿐더러 통장님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조끼를 입고 주민 속으로 좀 다녀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동장님께서 그런 좀 홍보를 좀 해 주십사 말씀드립니다.
원정

김원정온천3동장

알겠습니다.

권영원위원

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온천 2·3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온천 2·3동 동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감사를 잠시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 2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08분 감사중지

11시20분 계속감사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사직 1·2·3동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사직1동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직1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존경하는 문화경제위원회 서덕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직1동장 김희섭입니다. 평소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보내주시는 각별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 사직1동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기본현황, 주요업무성과, 특수시책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사직1동 기본현황입니다. 사직1동은 5278세대, 11623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면적은 0.41㎢로 구 전체 면적의 2.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조직은 13개 통, 79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민자치위원회를 포함한 12개 단체, 총 168명의 주민이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복지대상은 2955세대, 총 3722명으로 한부모가정, 장애인, 아동 등 다양한 복지 수요가 존재합니다. 지역은 단독주택, 아파트, 빌라 등 중·소규모 주택 중심의 주거지로 형성되어 있으며 사직운동장과 인접해 있어 생활체육 등 여가시설 이용이 용이합니다. 또한 사직역이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재해 위험이 낮아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관공서 및 대형 상권 부재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으며 초·중·고등학교가 없어 공공행사 공간이 부족한 점은 향후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판단됩니다. 다음은 2025년 주요성과입니다. 첫째, 공감으로 소통하고 변화하는 주민자치 구현입니다. 사직1동은 올해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여 주민 공감과 소통의 기반을 강화하였습니다. 기체조 등 9개 강좌를 총 395회 운영하고 6288명의 주민이 참여하였으며, 프로그램 상시평가, 설문조사 및 지역특성·자원조사를 실시하여 프로그램이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신규 프로그램으로 어반스케치를 개설하였고, 기존 오카리나를 중급 프로그램 동아리로 전환하여 주민 참여 활동의 폭도 넓혔습니다. 또한 주민자치회 공모사업 ‘석사마을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환경교육, 재활용품 교환 및 친환경제품 만들기 체험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동래읍성역사축제에 오카리나, 서예, 어반스케치, 노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수강생이 참여하여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더불어 주민자치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자생 단체 임원 연석회의를 2회 개최하고 영도구 동삼동과 사상구 주례2동의 우수한 주민자치회를 벤치마킹하는 견학도 실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찾아가는 주민자치위원 교육에 16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주민자치회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마을의 기반을 탄탄히 다졌습니다. 둘째, 친절로 미소 짓는 주민만족 서비스 제공입니다.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 인감증명서 온라인 발급 시행,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행 등을 적극 안내하고 민원 처리 내용 SMS 알림 서비스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였습니다. 특히 전입신고, 출생·사망신고 시 관련 복지 및 행정 서비스를 함께 안내하는 원스톱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으며, 소통하는 동장실을 운영하여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했습니다. 또한 복사기, 팩스기, 휠체어 대여 등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주민 만족도 향상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였습니다. 셋째,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입니다. 클린지킴이 9회 운영, 도시 환경정비의 날 9회 운영, 내 마을 내가 가꾸기 28회,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가로변·이면도로 잡풀 제거 및 불결지 정비 37회 등을 통해 쾌적하고 청결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호우 대비 관내 순찰 43회, 방재 물품 정기 점검 월 1회, 노상 적치물 등 정기순찰 정비 10회, 하절기 자율방역단 방역 활동 16회 등 예방 행정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유지하였습니다. 또한 승용차요일제 접수,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도로와 보행환경 개선, 그다음 요청 처리 등 주민 편의를 위한 교통 환경 조성에도 힘써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넷째,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입니다. 기초생활보장, 영유아, 아동,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각 대상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사일상부상조 온정나눔DAY’, 저소득 아동 댄스 수업, 중장년 고립 가구 요리 수업, 찾아가는 디지털 역량교육 등을 실시하였으며, 가가호호 방문 상담과 사회복지상담을 3679건 수행하여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폈습니다. 또한 천사후원금 500만 원, 사랑나눔후원회 240만 원, 독지가 후원 100만 원, 치킨 후원 193만 원, 선풍기, 소화기 지원 등 다양한 민간 후원과 연계하여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마을 문화를 조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체감 복지 수준을 향상시켰습니다. 마지막으로 특수시책 3가지입니다. 첫 번째,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석사마을 자원 순환 프로젝트’입니다. 주민자치회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교육과 체험을 통해 환경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를 자연스럽게 형성하고자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찾아가는 석사마을 환경교육 3회와 석사마을 클린데이 행사에는 약 200여 명이 참여하시며 환경교육, 주민참여 플로깅, 재활용품 교환, 친환경제품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제고하고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두 번째, ‘민지(MZ)야, 나도 할 수 있어! Again’입니다. 2024년 추진한 복지촌 사업의 심화과정으로 IT기기에 익숙한 MZ세대 청년과 어르신을 1대1로 매칭하여 키오스크 사용을 체험하도록 진행되었습니다. 총 6회의 디지털 역량 교육과 6회의 키오스크 체험, MZ 문화 체험에 147명이 참여하였으며, 이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어르신들의 자신감을 높이는 한편, 고독감 해소와 디지털 역량 향상에도 기여하였습니다. 세 번째, ‘우리 동네 눈 건강 지킴이’입니다. 교정시력 안경이 필요한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기부를 통해 시력검사와 교정시력 안경을 지원하였습니다. 어르신 돋보기안경 10세대와 교정시력 안경 1세대를 제공하여 생활 편의를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지역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2025년 사직1동은 주민참여형 정책 추진, 주민 만족 서비스 제공, 예방 중심 안전관리,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정책 추진과 민간 협력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사직1동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사직1동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직1동 업무보고서

참 조

부록에 실음

서덕미위원장

사직1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사직2동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선희

김선희사직2동장

존경하는 서덕미 문화경제위원장님과 의원님, 반갑습니다. 사직2동 동장 김선희입니다. 의원님들의 구정에 대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1:37:56) 저희 사직2동 직원들은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2025년 주요성과,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기본현황입니다. 인구는 8744세대에 2만 4375명이며 24개 통, 130개 반입니다. 주민 조직으로는 주민자치위원회, 장학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13개 단체 179명이 봉사하고 계십니다. 복지대상으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520명, 기초연금 대상자가 2204명입니다. 지역특성은 쇠미산과 인접하여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사직야구장을 중심으로 한 스포츠·레저 중심지이며, 대단지 아파트가 밀집하여 7개의 명문학교가 있는 우수 학군의 교육 중심지입니다. 다음은 2페이지, 2025년 주요성과입니다.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행복마을 구현을 위해 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였습니다. 13개 프로그램에 1만 782명이 참여하였으며, 주민자치 공모사업으로 주민 선호도를 반영한 정리·수납 특강 ‘비우는 집, 채우는 나’를 진행하여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자치위원 교육, 심의안 의결 등을 통해 주민자치위원회의 전문성을 확보하였으며, 제24회 부산과학축전에서는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사직2동이 우수 생활과학교실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부산 과학기술협의회 이사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주민자치회를 구현하기 위하여 사직2동 소식지 발간, 주민자치회 유휴공간을 개방하여 동아리 활동과 작품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돌봄과 나눔이 함께하는 복지마을 조성입니다. 꼼꼼한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으로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하여 기초수급 및 기초연금 등 공적급여와 초중고교육비, 아동급식 등 기타 서비스를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안정된 생활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우리동래 희망지킴이 운영, 찾아가는 방문상담, 통합사례관리 및 함께돌봄 운영, 1인 전입세대 고립가구 실태조사, AI를 활용한 안부 확인 등 가가호호 이웃살핌을 통한 고독사 예방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어르신 경주 나들이 등 4개의 ‘우리동래천사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교육 여건이 우수한 지역특성을 반영한 저소득 학생 무료수강 지원 사업, 사직2동 으뜸장학생 선발 등의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 4페이지,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는 따뜻한 마을공동체 운영을 위해 새마을부녀회의 효사랑 식사나눔, 적십자봉사회의 이·미용서비스, 사직2동 장학회의 장학금 지원사업, ‘우리동래 슈퍼히어로 인증제’ 사업, 천사후원회의 명절맞이 온누리상품권 지원 등 관내 단체와 후원업체 등에서 나눔을 통한 이웃 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쾌적하고 머물고 싶은 안심마을 조성입니다. ‘사직2동 클린지킴이’ 등의 운영으로 불결지 환경정비와 하절기 방역사업과 불법 광고물 등 정비를 통해 깨끗한 동래 만들기에 힘쓰고 있으며, 재해우려지 예찰활동과 호우특보 시 배수구 덮개 제거 및 배수구 정비 등을 통해 안전한 동래 만들기 실천과 신속 정확한 행정으로 주민에게 감동을 주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특수시책으로 ‘비우는 집, 채우는 나’입니다. 상반기 설문조사 주민 선호도를 반영하여 실시한 정리·수납 특강을 통해 자신의 공간을 정돈함으로 삶의 질과 건강을 높이고 자원의 소중함 및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과 정리물품 교환을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다음 7페이지, ‘저소득 가정 학생 무료 수강 지원’ 사업입니다. 교육 여건이 우수한 사직2동의 지역특성을 반영하여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인 후원기관·단체를 발굴하여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주요 교과목 및 예체능 수업의 무료 수강권과 교재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무료 수강권 후원에 참여하는 학원은 6개소로 말하다 미술학원, 사직 예인음악학원, 아이비츠 서림학원, 용인대 태권얍, 한우리 독서토론논술, 이탐 수학과학학원이며, 참여단체는 사직2동 천사후원회로 무료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 재료비 등을 지원합니다. 저소득 가정 학생 무료 수강 지원 사업을 통해 저소득 가정 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 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팀부문 사직2동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교육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9페이지, ‘여름방학, 놀면 뭐하니? 지금부터 열공!’ 사업입니다. 저소득 한부모가정 실태조사 결과 사교육비에 대한 부담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나 소득 격차로 인한 교육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저소득 초등·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은 독서토론논술 8회를, 중학생은 영어특강 10회를 무료 수강 지원하였고, 맥도날드 사직점에서는 햄버거 64세트, 사직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수업 종강인 아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피자 7세트, 치킨 4박스를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아이 키우기 좋고 교육하기 좋은 동래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사직2동 전 직원은 주민들의 불편을 찾아서 해결하고 친절하고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덕미 위원장님을 비롯한 권영원 부위원장님, 천병준 위원님, 이규만 위원님, 김미화 위원님의 우리 지역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직2동 업무보고서

참 조

부록에 실음

서덕미위원장

네, 사직2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사직3동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직3동 동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서덕미 문화경제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직3동 동장 이현미입니다. 위원님들의 구정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애정에 힘입어 저희 사직3동 직원 일동은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사직3동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25년 주요업무성과, 특수시책 순으로입니다. 먼저 1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우리 동 인구는 7586세대, 1만 6523명이며 통반은 23개 통, 117개 반입니다. 직원은 1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주민자치위원 등 12개 단체 193명의 단체원이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활동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페이지, 2025년 주요업무성과입니다.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기 위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신규 프로그램인 펜드로잉을 포함 7개 반의 다양한 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여가 선용 기회를 넓혀가고 있으며, 동 주민자치회 공모사업인 ‘나도 이제 SNS 인플루언서 PLUS’를 추진하여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지역주민에게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정보 검색, 동영상 촬영·편집 등 다양한 스마트폰 활용법 교육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동래읍성역사축제 주민자치회 전시회에 어반스케치 등 4개 프로그램에서 작품 20점을 출품하여 우리 동이 뚜기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미소로 맞이하는 친절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동정 홍보사항과 유익한 생활정보 제공을 위한 소식지를 제작·배부하였으며, 민원실에 전자게시판을 활용해서 다양한 동정 소식을 안내하고 있으며, 자체 친절교육 및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2회 실시하여 친절한 민원 응대 능력을 함양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입니다. 안전하고 청결한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불법 광고물 835건 정비, 무단투기 쓰레기 20건을 처리하는 등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으며, 주거지 및 공영주차장 7개소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불결지 등의 방역 활동을 실시하였고, 재난대비 사전예찰 활동과 모래주머니를 배부하였습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복지 실현을 위해서 우리동래천사 후원자 41명을 신규 발굴하여 총 139명, 1148계좌의 소액기부를 유치하여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24명, 통합돌봄 대상자 39명을 선정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통한 복지·건강 기능을 강화하고자 하였습니다.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희망 한보따리 사업’, ‘세탁하기 좋은 day’, ‘찾아가는 효 생신상’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입니다.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사회적 고립 1인 가구와 위기가구 발굴 및 예방을 위해 매월 동행 방문의 날 운영, 우리집 복지알림판 배부 부착, 건강음료 요구르트 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하였습니다.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치매예방, 낙상, 요통예방 교육을 실시하였고, 봄미소 봉사단과는 출산가정 행복꾸러미 32세대를 지원하여 다양한 복지대상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기초수급 맞춤형급여 대상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기초연금 대상자 등이 신뢰할 수 있는 신속 정확한 복지행정을 제공하고자 하였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특수시책입니다. 먼저 ‘꽃향기를 배달하는 여고행복카페’ 운영 사업입니다. 사직3동 여고행복마을 회원들이 텃밭에 메리골드, 돼지감자, 비트 등을 직접 가꾸고 만든 꽃차를 지역 유관기관, 경로당 등에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이 수제차 나눔을 통하여 기부받은 후원금으로 지역 저소득층의 반찬나눔 행사를 실시하는 등 이웃사랑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다음은 ‘우리 아기 첫 번째 도서관 첫 책, 첫 꿈 사업’ 운영입니다. 사직3동 새마을문고에서는 새마을문고로 기부된 유아용 도서를 활용하여 관내 출생신고한 부모를 대상으로 출산축하선물 ‘첫꿈보따리’를 지급하여 지역 주민에게 새마을문고를 알리고, 또한 아동과 학부모가 함께 새마을문고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이불 세탁 지원 ‘세탁하기 좋은 day’ 사업 운영입니다. 관내 1인, 중장년 및 홀로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세탁하기 좋은 day’를 운영하여 청결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다음은 맞춤형 물품 지원 ‘희망 한보따리’ 사업 운영입니다. 사직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에 연 1회 세대당 25만 원 상당의 욕구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여 복지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였습니다. 저희 사직3동 전 직원들은 주민들의 불편을 찾아서 해결하고 친절하고 깨끗한 동래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우리 지역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직3동 업무보고서

참 조

부록에 실음

서덕미위원장

네, 사직3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사직 1·2·3동 소관 업무 및 감사자료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제가,

서덕미위원장

이규만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현장에서 사업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이 업무보고를 이렇게 쭉 듣다 보니까 진짜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사직1동 같은 경우에 청년 봉사자들을 모아가지고 나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키오스크라든지 휴대폰, 스마트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매칭을 해가지고 교육을 시켜준다든지, 아니면 2동 같은 경우는 저소득 가정에 대해서 학생을 무료 수강이 가능하도록, 그러니까 이런 경우는 학원들이 일종의 재능기부를 통해가지고 협약을 체결해서 지원한다는 얘기인데 이런 부분, 그다음에 3동 같은 경우는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이나 이런 부분들은 구청에 앉아가지고 잘 머리에서 안 나온다고 봅니다. 제가 볼 때는 정말 주민들을 직접 상대를 하면서 그들의 고충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입장에서의 행정이라고 보기 때문에 정말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신 데 대해서 감사하다는 칭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통적으로는 지난번에 예비군 동대가 전부 다 철거되고 나서 지금 통합이 되었는데 그 빈 유휴 공간에 대해서 각 동에서는 어떻게 활용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짧게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예, 사직 1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은 3층에 한 13평 정도 되는데 그 안에 있는 유휴 공간에는 내년에 한 700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책상과 의자, 비품 그런 걸 좀 구입을 해가지고 주민자치 열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각 단체별 회의실이, 회의가 이렇게 있을 때마다 그건 자연스럽게 하고 그다음에 우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할 때 일본어 뭐 이런 쪽도 만약에 이제 어떤 무슨 일이 생기면 그쪽에다 할 수 있도록, 조금 작은데 프로그램 운영하는 그런 부분은 3층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또 대여해 주고 같이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희

김선희사직2동장

사직2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동도 이제 2층에 예비군 동대 본부가 나가고 한 15평 정도가 있는데 중간에 이제 가벽을 철거하고 그걸 터서 이제 탁자하고 의자 놓고 약간 리모델링을 해서 주민자치단체 회원들 회의실이나 아니면 동아리실, 그리고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활용하시는 분들이 오고 갈 때 그 시간 틈을 쉴 수 있는 공간, 그런 공간을 활용하고 주민들이 언제든지 동에 오시면 잠깐 쉬어갈 수 있는 그런 열린 공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사직3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동대 활용은 이게 면적이 한 36.66㎡쯤 되는데 저희 사직3동,
규만

이규만위원

36평이요?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36. 제곱미터,
규만

이규만위원

미터제곱이요,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예, 예. 장소는 그렇게 넓지는 않습니다. 근데 우리 사직3동, 위원님들, 의원님들 오셔서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회의 장소가 조금, 회의실이 다른 동에 비해서 좀 협소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그 가벽을 털어가지고 지금 현재도 어린이들 하는 생활과학교실이라든지 중국어교실, 이런 좀 소규모는 좀 거기서 지금 책상, 걸상을 옮겨가지고 지금 운영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내년에 우리가 예산을 올렸는데, 2026년도에, 그런데 하면 더 좀 깨끗하게 해서 주민들이 쉬어가고 또 주민 프로그램이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런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규만

이규만위원

재건축 계획은 있나요?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없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아직 없어요?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예,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공통적으로 재구성을 해가지고 활용하실 때 말씀하신 내용처럼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 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에서 라인댄스든 뭐든 활용을 요구하는 요구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쪽으로 회의실이나 이런 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번 공간을 그렇게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희

김선희사직2동장

예, 알겠습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영원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원위원

예, 동래구를 위해서 늘 중추 역할을 해 주시고 애쓰시는 사직1·2·3동 동장님 감사드립니다. 권영원입니다. 저 사직1·2·3 제가 공동으로 같이 내용이 똑같아서 함께 그냥 말씀, 당부의 말씀드리고 조금 질의 좀 하겠습니다. 제가 작년에 그 도서관 새마을문고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사직1·2·3동은 대체적으로 보니까 환경도 좋고, 그런데 단점은 그 주변에 저희 동래구에서 보면 도서관이 조금 취약지인 지역이죠. 주민들은 많이 원하고, 그렇죠, 동장님? 예, 그래서 제가 이제 거기 방문해서 무슨 책을 읽고 싶습니까, 준비해 놓겠습니다, 해서 그 안내대에도 홍보도 좀 같이 협조 요청을 했고 환경개선이라든지 그 뭐지, 문고 회원들의 노고와 회장님하고 회원들도 몇 명 만나서 의논도 하고 했는데 1번은 환경개선이고 사서의 역할은 DB 구축이라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동래구 의회 의원님들, 도서관에 관심 있는 의원님들이 연구 단체를, 도서관 정책에 대한 연구 단체를 그 견학도 갔다 오고 정책 발표회도 한 결과, 집행부와도 같이 함께 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 동래구에 거점 작은도서관, 스마트 도서관 다 중요합니다만, 지금 현재 동 안에 있는 도서관이라고 문고가 있는데 그 문고 자체가 너무 오랜 세월 동안 활성화도 잘 안 되고 그 원인은 제가 볼 때는 새마을문고 회원이 숫자가 줄고 또 기본으로 전문적인 DB 구축이라든지 교육 부족 이런 걸로 인해서 주민들하고 이렇게 조금 활성화가 안 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보니 DB 구축은 지금 사직1하고 3하고는 거의 되었습니까?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예, 사직1동은 다 되었습니다. 사서 선생님이 한번 오셔가지고, 저희 동은 월화, 그다음에 수목금은 아마 수민동으로 가는 걸로 했는데 월화 오시면서 정리가 싹 다 됐고, 책도 너무나 정리가 잘 되고, DB 구축도 싹 다 되어 있습니다.

권영원위원

그래요, 저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우리 사직3동도 제가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좀 다른 동에도 근무해 봤는데 새마을문고만큼은 사직3동이 동사에 비해서 너무 잘 돼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권영원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예, 그래서 저희들도 작년에 순환 사서를 이용을 해가지고 저희도 데이터베이스는 다 활용했고 그 회원들이 또 그분한테 그걸 배워가지고 새 책, 올해 또 많이 좀 구입했다 아닙니까? 그거 다 이렇게 데이터베이스화 해놓고 다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사직1동에서 한 번 더 이야기하는데, 그분이, 오신 분이 너무 좋으셔요. 잘해 주시고 그다음에 저희들은 또 어린이집 뭐 이런 데서도 애들이 오면 같이 또 봐주고 책도 골라주고 해서 그 선생님에 대해서는 너무 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을 도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권영원위원

네, 감사합니다. 사직2동 동장님,
선희

김선희사직2동장

사직2동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동 같은 경우는 2층에 있는데 사실 새마을문고 회원들이 좀 부족해서 자원봉사단을 모집해서 매일 하루에 2시간씩 돌리고 있습니다. 돌리고 있고, 그리고 이제 오전에만 하다가 저희가 완전 개방을 했습니다. 오후 6시간,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개방을 하고 오전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있고 오후에는 이제 주로 직원들이 하는데 사실 저희들이 내년도에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을 신청했습니다. 오후에도 이제 노인일자리 사회서비스형 같은 경우는 60세 이상이 가능하니까 그런 자격증 있는 분, 사서직 자격증 있는 분들이 거기서 배치해서 해 주면 저희들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신청을 했고 지금 저희 사직2동은 자원봉사자들이 굉장히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안에 가서 보시면 환경도 깨끗하고 저희들이 데이터베이스도 이미 입력 다 돼 있어가지고 오는 사람들마다 바로 이제 입력하고 나가는 사람도 이제 다 입력하고 해서, 그리고 전화기도 제가 가서 확인해가지고 통신실에 이야기해서 넣었습니다. 전화기도 넣고 컴퓨터도 되고 해서 사직2동도 어느 동들 못지않게 잘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권영원위원

예 ,제가 봤을 때 사직1·2·3은 환경 조건은 다 좋은데 첫째, 작년에 봤을 때 DB 구축이라든지 봉사자들의 활성화, 좀 그랬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도서관 연구단체에서 집행부와 의논한 결과 시니어, 아까 말씀하셨듯이 그 봉사자들이 좀 부족하잖아요. 예전과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시니어 일자리로 보충을, 봉사자를 보충을 하고 또 새마을문고 회원들도 이 DB 구축이라든지 도서에 대한 사서 전문가가 아니니까 교육이 좀 필요하다 해서 교육도 지금 긍정적으로 집행부하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첫째는 동장님이 많이 바쁘신 거 압니다. 경로당 다녀야 되고, 풀 뽑아야 되고, 너무 노고가 많으신데 그래도 지금 그 동 안에 공간에 제일 알찬 공간이 새마을문고거든요. 그 공간을, 더군다나 사직1·2·3에는 지금 도서관 접근지가 제일 지금 취약지거든요. 안락, 명장, 온천 이런 데보다는, 그러니까 좀 동장님께서 바쁘시지만 애를 써서 좀 활성화를 많이 시켜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예, 알겠습니다.
선희

김선희사직2동장

예, 알겠습니다.

권영원위원

예, 문고 회장님들께서도 제가 당부를 드리고 또 내년에는 집행부에서도 긍정적인 의견으로 교육도 시키고 그렇게 했으니 많이 도와주십시오, 동장님.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예.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예, 알겠습니다.

권영원위원

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미화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미화위원

네, 반갑습니다. 1년 내내 또 우리 가장 주민들과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또 주민들의 어떤 불편사항을 다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전체적으로 제가 당부하는 거는 지금 우리 각 동에 통장님들 많이 모집하고 계시죠? 그때 조금, 서류심사하고 면접 있고 이렇게 하는데 좀 객관적으로, 문제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이제 또 좋은 분들 많이 통장님으로 모시고 함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김기나장어집 있지 않습니까?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예, 김기나장어집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봉다리 조형물 있는, 그쪽으로 해가지고 우리 경로당이 지금 없고 어르신들 갈 곳이 없어가지고 너무 힘들어하고 계시는 거 알고 계시죠?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예.

김미화위원

거기에 대한 어떤 방안은 가지고 계십니까?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그쪽에 지금 접근성이 조금 없는데 그 뒤쪽으로 보면 우리 리센티아, 아니 리센티아란다, 하늘채 아파트하고 그쪽에 있는 쪽에 있습니다. 근데 그쪽에 있는, 경로당이 없어서 만약에 통장님한테 오면, 저번에 우리 의원님께서 얘기하신 자이경로당 해가지고, 그쪽에 바로 앞 맞은편에 또 자이경로당이 있거든요. 우선은 그쪽으로 한번 안내를 한번 해 보는 방향으로도 한번 하고 그다음에 안 되면 또 뭐 특별하게 찾아볼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연구해 보겠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러니까 안내를 해서 갈 수는 있는데,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네, 네, 그 연락처만 주시면,

김미화위원

그 경로당 안에서도 그들만의 어떤 알력이나 이런 것들이 있는데, 우리 아파트에 살지도 않는 타 주택에 사시는 분, 원룸에 사시는 분들이 거기에 와서 과연 견뎌낼 수가 있느냐, 그거는 이제 근본 해결책이 아니라고 저는 보고, 그 주변에 빈 공간이 있으면 꼭 경로당이 아니더라도 좀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여름에는 갈 곳이 없고 해가지고 그 앞에 버스정류소 거기 가서 조금 이렇게 여름 더위를 피하다가 쫓겨나고 한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그거 같이 한번 고민해 보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알겠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리고 전체적으로 우리 동이 가지고 있는 가장 긴급현안이나 아니면 현안이 있다면 한 말씀 한번 해 주시면 같이 또 다음에 고민하겠습니다. 예, 각 동마다 현안이,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예, 사직1동에는,

김미화위원

경로당이,

웃음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큰 긴급 현안은 없는데 아까 우리 이규만 의원님께서 얘기해 주신 민지야, MZ 관련해가지고 한 거 그거는 보람된 이야기는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부산대 어썸동아리라고 해가지고 그 학생들입니다. 저희들한테 봉사활동하는 학생들이. 그게 저희들이 우리가 보통 할머니 한 80세, 80세 이상 할머니, 할아버지 해가지고 매칭을 갖다가 시키는데 그쪽에서 한 10명에서 12명 남자, 여자 학생들이 이렇게 옵니다. 한 대여섯 번 왔다가 키오스크도 하고 같이 할머니들하고 이야기하는데 할머니하고 할아버지들이 너무 좋아하셔요. 이게 뭐냐, 저도 같이 이제 이야기해 들어보고 이래 하니까 너무 고마워하고 딱 한마디가 뭐냐 하면 고독감 해소, 이게 마음에 딱 와닿더라고요. 손자, 손녀도 이래 못한 걸 한 몇 시간씩 같이 이야기하고, 어떻게 해야 되고, 그다음에 먹어가면서 누르고 이런 거 볼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 이제 민지야 Again이지만 이거는 시즌 3도 해도 되겠다, 이런 부분은 계속 연관시켜가지고 우리가 발굴을 하고, 그다음에 그 학생들도 보람을 갖더라고요. 할머니, 할아버지를 못 만난 걸 그래도 자기 봉사활동을 하면서 이런 부분을 느꼈을 때 이런 부분은 내가 어떻게 하든 시즌 3라도 한번 만들어 가지고 계속 이렇게 추진을 하는 게 더 안 낫겠나, 이 부분도 저희들이 하니까 다른 동도 몇 개 동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맞습니다. 좋은 정책들은,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아마 좋은 건 좋은 거라고 받아들여가지고 하는 거는 괜찮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김미화위원

그래서 지속,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그렇죠, 예, 예.

김미화위원

우리 동래구가 다 그렇게 멘토 작업을 해가지고 우리 어르신들이 좀, 방금 제일 중요한 말씀, 고독감 해소, 그 부분이 우리 사회적인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좀 노력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예.

김미화위원

다음,
선희

김선희사직2동장

사직2동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애로사항은 없고 워낙 지역 여건이 좋아서 사실, 저희들은 사직2동은 아주 여건이 좋은데 특히, 근데 저희들은 이제 특성이 학교가 많고 우수 학생들도 많고 학원이 밀집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 사이에서 저소득층 애들이 또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있는 애들이 많아서 저희들이 이제 그 부분을, 모든 복지가 여러 분야가 있지만 그 분야를 특화해서 학원 속에 저소득 아이들을 매칭시켜서 학원 같은 경우는 영수 학원 하면, 중학교 영수국어 하면 8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80만 원 정도면 학원에서 40만 원 정도 이제 DC를 해 주고 우리 장학회에서 한 20만 원, 천사원에서 10만 원, 학생이 한 10만 원 정도, 학생이 전혀 또 안 내면 자기들 잘 모르니까, 그런 식으로 매칭을 해서 학원에서 이제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데 학생들한테는 완전 비밀입니다.

김미화위원

그렇죠.
선희

김선희사직2동장

일체 비밀이고 이제 아무도 모르고 원장과 부모님, 저희들만 아는 상태에서 그렇게 하고 저희들이 그리고 저소득층 애들하고 이제 이런 계속 사업을 하다 보니까, 후원업체를 발굴해서 ??(2:08:01) 하다 보니까 이번에 이제 중3짜리 애가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매달 70만 원, 70만 원씩 저희들이 학원비를 해갖고 3년 동안 해 주는 으뜸장학생을 한 명 선발했고, 또 이런 사업을 계속 하다 보니까 독지가가 나타나서,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나 2학년 학생을 추천해 주면 대학까지 이제 지원을 해 주겠다 하는 그런 독지가가 나타나서 또 으뜸장학생 2호를 선발했습니다. 지금 고등학교 2학년, 인문계 고등학교 2학년인데 얘도 저소득층이고 한부모 가정인데 공부를 잘해서 이제 서울에 진입할 수 있는 그런 학생인데 독지가가 매달 80만원, 80만 원 지원하기로 하고 고2부터 대학 졸업할 때까지 그렇게 으뜸학생을 선발했습니다. 저희 사직2동은 이제 그런 학교가 밀집되어 있고 학원이 밀집되어 있는 그거를 이용해서 거기 틈에 있는 저소득 학생들의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해 주기 위해서 그 부분을 많이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직2동은 그 예산이 한 5천만 원, 6천만 원 정도 됩니다. 그게 저희들이 이 금액을 해보니까. 그리고 더 되기도 하고, 대학교 4학년까지도 독지가가 다 해준다고 하고 이렇게 되니까 저희들은 아주 좋은 환경에서 잘하고 있습니다. 모두 의원님들의 덕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화위원

하여튼 너무 감사드리고 방금 저소득층 이렇게 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그런,
선희

김선희사직2동장

예, 비공개로 하고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세심한, 세심한 배려까지 챙겨가면서 해 주셔서 하여튼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립니다. 우리 온천3동도 열심히 또 파이팅하고 계시고,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우리 사직3동은 애로사항이라 하면 다 아시는,

김미화위원

아, 사직3동,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예, 동사가 오래된 거, 그거는 뭐 우리가 어쩔 수 없는 그런 거고,

김미화위원

그래도 노력하는,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저도 이제 사직1·2동과 마찬가지로, 저희 동 같은 경우에는 노인 세대가 많습니다. ??(2:09:45) 밑으로 내려가 보면 다 부엌 하나, 방 하나 이래 이런 식으로 돼 있는데 올해 우리 복지 쪽에서, 복지팀에서 그런 분들의 위기감이나 고독감, 고독감 위기 이런 걸 좀 해소하기 위해서 그 알림판을 하나 부착하는 걸 만들었습니다. 그분이, 예를 들어서 A라는 노인분이 뭐 당뇨약을 드시고 있는지, 고혈압 약을 드시고 있는지, 아니면 어느 병원을 가고 있는지, 만약에 이분들이 응급 상황에 있을 때 그 소방대원들이 그런 걸 많이 물어보는 것 같더라고요. 뭐 혈압약을 드시는지, 뭐 어느 병원을 다니는지. 그런데 그분들이 위기 상황이니까 자기 의사 표현을 못 한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현관문에다가 복지 알림판이라 해서 그걸 갖다가 좀 간단하게, 나는 뭐 혈압약을 먹는다, 당뇨약을 먹는다, 심장 질환이 있다, 무슨 병원에 다닌다, 이런 걸 해서 좀 호응도가 높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좀 자랑하고, 다른 그런 건 없습니다.

웃음

김미화위원

이렇게 또 해놓고 새로 새로 이렇게 정비하고 업그레이드 시키고 이런 것들이 또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죠?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예, 항상 동래 방문의 날이라 해가지고 복지사무장님하고 통장님들하고 나가셔가지고 또 이제 수정할 거 있으면 수정하고 이렇게 해서 우리 노인 세대에 좀,

김미화위원

사직 3동에서 방금 이런 부분도 우리 동래구가 전체 다 정말 같이 함께 해야 될 부분인 것 같고, 아까 뭐 선물 꾸러미 이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아이디어를 또 만들어서 창의적인 이제 이런 것들이, 하여튼 제가 다 들으면서, 우리 세 분 동장님 말씀 들으면서 제가 좀 찌릿찌릿하고 정말 우리 동장님들이 얼마나,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시느냐에 따라서 이래 우리 동이 발전하고 전체적으로 동래구가 더 발전하고 살기 좋은 동래구가 되는구나라는 생각입니다.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천병준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천병준위원

각 동 공통으로 질의를 드려볼게요. 다른 동도 마찬가지입니다마는, 통장님들 중에 유독 이제 오래 하시는 분들이 각 동마다 한 분씩은 꼭 계시더라고요. 근데 이게 길다는 게 단순히 10년이 아니라 한 20년, 20년 넘어가는 분들, 이런 분들이 각 동마다 한 분씩 꼭 계셔요. 근데 이쪽, 그 해당 통에는 그러면 계속해서 지금 20년 동안 지원자가 없어서 이런 겁니까, 도대체 무슨 이유인가요?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사직 1동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제가 기본현황에 보면 저희들은 주택하고 주택가가 좀 많아요. 주택, 빌라 이렇게 많기 때문에 지원자가 많이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운영을 한번 해 본 결과 통장님들이, 오래 하신 통장님은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든 뭐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통달해 있어요. 잘 하시는 분은 진짜로. 그런 분은 통달했는데 만약에 새로운 분이 만약에 이렇게 된다 이러면 이분은 이걸 익숙하게 하는 데는 1년에서 2년이 걸립니다, 하는데, 그 부분을 찾는 데는. 그래서 저희들 같은 경우는 좀 오래 하시는 분들이 좀 있습니다. 하는데 그분들은 뒤에 추가로 이렇게 받으면 진짜 많아야 2명 올까, 만약에 두 명 온다 하더라도 기존에 있는 통장님들이 봉사활동이든 뭐든 이런 게 유리하기 때문에 그런 분이 조금 잘 많이 되더라고요, 또 심사를 해보고 채점을 해보니까. 그래서 하여튼 여건은 조금, 저희 사직1동 여건은 좀 그렇습니다.

천병준위원

각자의 장단점이 있을 겁니다마는, 한 분이 한 구역에서 23년을 하고 계신 분이 계시거든요. 사직1동입니다, 동장님. 23년 10개월이니까 이제 24년이네요, 거의 꽉 채워서. 이런 거는 좀, 이제 물론 연륜이 이렇게 쌓이셔서 척하면 척 이렇게 잘 하시겠지만 한 곳에서 너무 이렇게 오래 하는 것도 저는 조금, 이거는 이제 약간 조정이 좀 필요하지 않나, 근데 다른 동도 사정이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보면 기본적으로 20년씩 하신 분들은 각 동마다 꼭 한 분씩 계셔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조금, 만약에 지원자가 있다고 하면 조금 적절히 해소를 좀 하시는 게 어떨까 제안을 드려보고요. 사직3동은 사실 뭐 제가 너무 잘 압니다. 제가 완전 어릴 때부터 살았던 동네고, 제가 정말 어렸을 때 그 동사가 있긴 있었거든요. 80년에 지었죠? 제가 85년쯤에 사직3동 동사 앞에 살았으니까 그 기억이 아직 선명한데, 우리 구에서 제일 오래된 동사고 이제 갖가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뭐 지난번 감사자료를 보면 물이 새기도 하고 뭐 그런 것들이 있는데, 예전에 이제 사직 우리 5구역하고 몇 군데 재개발 추진이 될 때 해당 구역 안에 좀 기부채납 받아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들을 했었는데 다 이게 불발이 되어 버리고 지금 이제 하고 있는 게 사직 3구역이 지금 진행되고 있나요, 이 재개발?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지금 우리 사직3동에는 사직 3구역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혹시 여기에서는 우리 동사 관련 기부채납 이런 얘기는 아직 없습니까?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그래서 제가 이제 그걸 우리 물어봤는데 우리가 지금 거의 다, 사직 3구역만 그런 게 아니고 우리 사직3동은 거의 다 재개발 구역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동사가 너무 낡고 이렇다 하니까 우리 이걸 좀 편입해서 어떤 구역이든 간에 좀 우리 동사를 갖다가 좀 해서 한다니까 그걸 다 이 조합 측에서 이게 안 된다는 답변을 우리가 회신을 받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하나같이 다 그렇게 싫어하시죠.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예.

웃음

천병준위원

근데 그렇다고 해서 이게 우리가 구 차원에서 부지를 마련해가지고 새롭게 짓기에는 사실상 부담감이 정말 크고, 그러면 이렇게 이제 우리 사직3동이 한 번 대대적으로 변화할 때 그때 어느 한 곳에서 좀 대승적으로 양보를 해서 동사가 하나 지어졌으면 좋겠는데 사실 사직 2구역하고 5구역하고 4구역은, 아 2구역, 5구역은 이미 이제 다 지나가 버렸고, 4구역하고 3구역이 남아 있는데 저는 3구역 여기가 입지도 좋고 해서 여기가 참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그 조합 측하고 계속해서 얘기는 하고 계십니까, 동장님?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제가 알기로는 뭐 그냥 꼭 사직 3구역하고만 접촉한 건 아닌데, 우리가 이제 그거 할 때마다 공문을 내고 이래 했는데 조합 측이나 뭐 이런 데서 우리 이제 동사를 그렇게 해주는 거는 조금 어렵다는 식으로 말씀했다고 하더라고요.

천병준위원

주민자치회에 보니까 재개발 관련된 분이 세 분 들어와 계시던데 거기는 어디 구역에 계신 분들이에요?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한 분은 5구역, 한 두 분은 5구역이고 한 분은 2구역입니다.

천병준위원

아, 이미 다 결정난 데에서 지금 들어와 계신 거예요?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예, 예.

천병준위원

네. 아, 이 동사 좀, 맞죠? 좀,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네, 맞습니다. 올여름에도 새가지고 좀 시급했습니다.

천병준위원

그 외에 그럼 긴급하게 또 수리를 해야 되거나 이런 부분들은 없습니까, 동사에?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지금 그 비 새는 거 말고는 크게 뭐 그런 건 없습니다. 동사 오래된 거에 비해서요.

천병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뭐 공짜로 해달라고 하면 해 줍니까? 그게 이제 시나 우리 구에 이야기해가지고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를 뭐 마련해 줘야죠. 그래야 지어주지, 공짜로 그냥 지어달라 하면 아무것도 안 지어주지. 제가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각 동마다 마찬가지지만 이제 여러 프로그램으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게 좀 인기가 있는 프로그램일 경우에는 회원 숫자가, 뭐 예를 들어서 이렇게 좀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장소상? 그러면 이제 집중적으로 그쪽에 몰리다 보면 이제 들어가고 싶어도 못 들어가는 경우가 있죠?

웃음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예, 있습니다.

서덕미위원장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강사, 제가 이제 민원을 받아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게 이제 강사분들이 자기들이 데리고 다니는 이 회원들이 좀 있대요. 그래서 이제 만약에 사직1동이 그렇다면 사직1동 주민들이 우선시돼야 되잖아, 그렇죠? 그런데 사직1동에 주민들이 우선시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타 동에, 동래구가 아닌 또 다른 구의 회원들을 그쪽으로 영입을 해서 기존 자기 동네에 있는 사람들이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그런 현상이 많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거든요. 이게 강사들이 회원 모집할 때 동에서는 관여를 안 합니까? 강사들이 마음대로 그 인원 모집을 하도록 내버려 둡니까?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강사가 모집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프로그램이 확정이 되면 공고를 합니다. 그럼 그 공고를 보고 주민들이 뭐 하러 오거든요.

서덕미위원장

당연히 공고를 하겠죠. 그런데 그 공고를 하면서 타 구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온다는 거죠, 인기 있는 그 프로그램에. 그래서 기존에 있는 사람들이 그 가입하려 해도 가입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보면 이제 타 구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회원들이 많다는 거죠.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사직1동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 사직1동에서 제가 한 1년 가까이 있었는데 아직까지 그런 민원이 들어온 적은 없고요. 만약에 그런 민원이 들어온다 이러면 바로 조사해서 우리 사직1동 주민을 우선적으로 하고 만약에 모자랐을, 이제 인원이 안 된다 이러면 사직2동이나 사직3동 인근 동 주민을 갖다가 하는 거지,

서덕미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모자라면 다른 타 구에 와도 상관이 없겠지만 이게 이제 회원들이 인기가 있어서 흘러넘치는데 타 구의 사람들이 많이 포진이 돼서 그 동에 있는 사람들이 혜택을 못 받는다는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역할이 강사들이, 강사들이 그 역할을 한다는 거죠. 강사들이 인원 모집에 대해서, 그런 걸 좀 잘 챙겨 주십시오. 혹시 강사들이 자기 아는 사람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이렇게 자기 동네의 혜택을 보지 못하도록 할 수 있는 그런 게 있다 하면 좀 방지를 해 주시고, 그 동에 있는 그거는, 인기가 없는 종목들은 회원이 안 차니까 관계가 없겠지만 인기가 있는 종목들은 좀 치열하답니다, 그 회원 가입하는데. 그런 데서 좀 각별히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희섭

김희섭사직1동장

예, 알겠습니다.
선희

김선희사직2동장

예, 알겠습니다.
현미

이현미사직3동장

예, 알겠습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신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직 1·2·3동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직1동, 사직2동, 사직3동 동장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오늘 감사에서 제시된 정책 대안에 대해서는 시책에 적극 반영해 주시고,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시정하여 반복 지적되는 사례가 없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후 2시에 최종 총평이 있겠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감사중지

14시05분 계속감사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부서와 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총평을 진행하겠습니다. 총평하실 위원께서는 거수 후 총평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평할 분 없습니까? 네, 이규만 위원,
규만

이규만위원

행정사무감사 수감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 감사, 행정감사를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구청 단위에서 각 부서별로 진짜 많은 일들을 하시더라고요. 국 밑에 이제 과나 계 이런 데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을 들여다보면서 야, 이런 일들이 안 빠지고 이렇게 추진이 되니까 이 우리 동래구의 어떤 버팀목이 되고 사업이 추진됨으로 인해서 많은 부분의 주민들이 혜택을 입게 되는구나, 이런 것들을 짚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했고요. 저는 이번에 감사를 하면서 중점적으로 명시이월과 사고이월에 대한 부분을 좀 집중적으로 챙겨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는데 사업부서에서 사업을 집행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좀 지연되는 부분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회계 독립의 원칙이라는 부분을 준수하기 위한 노력으로서 명시이월이나 이런 부분이 반복적으로 발생되지 않게끔 좀 신경을 써서 집행을 해 주시면 더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또 한 가지는 간주예산 같은 경우에도 예산이 현액으로 편성이 되면서 이렇게 예산서나 추경에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금액이 현액으로 관리되는 입장에서 사업 추진이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 완료 후에 의회의 사후 보고랄지 아니면 집행 내역에 대한 부분을 보고해 주시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1년간 사업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 뭐 총평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권영원 위원 총평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원위원

예, 권영원입니다. 국장님 두 분 그 일주일 동안 행정사무감사에 임하느라고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행정사무감사라 해서 꼭 뭐 지적이라는 그 의미보다 저는 그래도 1년 동안 집행부와 저와 관심이 있었던 동래구 정책을 위해서 아옹다옹 때로는 이렇게 밀착하며, 때로는 언쟁도 하며 이렇게 했던 그런 업무들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런 마음에서 제가 올해는 행정사무감사에 임했습니다. 어쨌든 집행부 공무원들께서 너무 알게 모르게 저희들이 다 모르는 정책도 소소한 그런 부분도 해서 정말 본받을 만은 했고요. 저희들이 무조건 뭐 제 개인이, 의원이 뭐 관심이 있다고 그 밀고 들어가는 것도 아니라는 것도 제가 느꼈고요. 예산과 인력과 모든 것이 보완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단은 국장님 두 분께 너무나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특히 이재용 국장님 퇴직하시고 앞날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안순정 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총평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천병준 위원,

천병준위원

네, 뭐 매해가 사실 다양한 일이 벌어지지만 올해는 더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비상계엄으로 인한 공직사회의 혼란도 있었고, 또 그 이후에 벌어진 큰 선거, 그리고 또 국정자원화재 사건 때문에 또 업무에 대단히 차질을 빚었던 것도 제가 기억이 나고요. 그리고 또 전국민 소비쿠폰, 이렇게 우리가 기존에 하던 업무에 더해서 큰 업무들이 좀 몇 가지가 동시에 올해 1년 동안 더해져 가지고 대단히 고생 많으셨는데 또 그 와중에 상급 기관에서 상도 대단히 많이 받으시고 포상금도 많이 받으셨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선출직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하나 좀 돌아보자면 하나 아쉬운 것이 매번 이제 말씀드리지만 어떤 업무를 함에 있어서 부서 간에 조금 더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한다면 분명히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행정이 될 거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보완하셔서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진다면 더 살기 좋은 동래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더 뭐 총평하실 분 안 계시죠? 더 총평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이어서 수감 부서를 대표하여 각 국장님의 소감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환경국장님 수감 소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정

안순정문화환경국장

존경하는 문화경제위원회 서덕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문화환경국장 안순정입니다. 지난 11월 26일부터 진행된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문화환경국 업무 전반에 대하여 보여주신 위원님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하신 미흡한 부분은 개선하고 우수한 사례는 더욱더 발전시켜 구민이 행복한 동래구가 될 수 있도록 문화환경국 전 직원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덕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26년에도 항상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덕미위원장

문화환경국장님 소감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다음으로 경제교통국장님 수감 소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용

이재용경제교통국장

존경하는 문화경제위원회 서덕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제교통국장 이재용입니다. 지난 11월 26일부터 오늘까지 9일간 계속된 행정사무감사에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감사 기간 동안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구정 전반에 대해 보여주신 깊은 애정과 각별한 관심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게 논의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하여 개선하고 우수한 사례는 더욱 개선,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경제교통국 전 직원들은 구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동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위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경제교통국장님 소감 말씀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위원장이 총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지난 11월 26일부터 오늘까지 9일간 문화환경국, 경제교통국, 온천2·3동, 사직1·2·3동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바쁜 여정 속에서도 감사 과정에 끝까지 성실히 임해 주신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자료 제출과 답변 준비에 최선을 다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올해는 문화경제위원회 신설 이후 처음 맡는 감사이자 제9대 동래구 의회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위원회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업무를 다루는 만큼 위원님들과 집행기관 모두가 책임감 있게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각종 사업의 추진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구정 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건설적인 의견들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일부 자료 제출 과정에서는 보완이 필요한 부분도 있었던 만큼 향후에는 요구 자료를 보다 충실하고 정확하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과거 감사에서 지적되었던 사항들의 개선 여부도 확인되며 행정의 책임성과 연속성을 되짚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집행 기관에서는 지적된 내용은 신속히 보완하고 잘 된 부분은 더욱 발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동래구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함께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문화경제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총평을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4시15분 감사종료

출처 부산 동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