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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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김미화 의원 발언

340회 제1문화경제위원회2026-01-06

김미화 의원 프로필 보기 →

서덕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0회 동래구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경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홍성각 문화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이 자리에 함께하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활력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는 문화환경국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기 위해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업무보고는 2026년도 각 부서의 주요 업무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위원님들께서는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수렴하신 주민의 의견이 금년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순서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홍성각 문화환경국장님 나오셔서 문화환경국 간부 소개와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각

홍성각문화환경국장

반갑습니다, 문화환경국장 홍성각입니다. 인사말씀에 앞서 먼저 문화환경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문숙 문화관광과장입니다. 임귀옥 평생교육과장입니다. 박수정 자원순환과장입니다. 이미경 환경위생과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문화경제위원회 서덕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병오년, 열정과 활기의 상징인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위원님 여러분께서 바라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드리며, 새해 처음 열리는 제340회 임시회에서 인사드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올 한 해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지난해 우리 문화환경국은 구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진행하고, 동래읍성역사축제는 총감독을 선임하여 축제 운영을 체계화하였으며, 특설무대 설치로 공연장 확대, 신규 콘텐츠 개발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였습니다. 또한 동래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명품 교육도시 동래의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였으며, 2025년 부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동래구민 청소하는 날 운영 등으로 현장중심의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왔으며,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하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사업들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 문화를 조성하였습니다. 2026년도에도 우리 문화환경국 직원들은 『변화와 혁신, 새로운 동래』를 만들기 위해 주민이 일상에서 누리는 문화예술 공연과 제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의 성공적 개최 및 문화유산 보존과 전통문화 전승·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배움과 성장이 함께하는 문화·교육 도시를 구현하고, 미래 인재의 글로벌 창의 역량을 강화하며, 구민의 지적·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도서관 운영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자원 순환을 선도하는 청결도시 구현을 위해 주민과 함께 깨끗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저탄소 생활 문화로 탄소중립 동래를 실현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과 깨끗한 위생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서덕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리며,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위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업무보고(문화환경국) (끝에 실음)

참 조

서덕미위원장

홍성각 문화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 업무보고 진행을 위해 국장님과 관계자를 제외한 다른 분들은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퇴장

이어서 문화관광과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문숙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계장 소개 및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존경하는 서덕미 문화경제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문화관광과장 하문숙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양중곤 문화예술계장입니다. 황복희 관광축제계장입니다. 이정형 지역유산계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26년 주요업무를 기본현황, 주요업무계획, 현안사항, 구상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기구 및 정원은 3개 계로 현원 18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예산 규모는 31억 2000만 원으로 구 전체 예산의 0.5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철제갑옷, 동래패총, 동래야류 등 국가지정 국가유산 5건을 포함한 총 47건의 지정 국가유산과 103명의 문화유산 전승자를 관리하고 있으며, 동래문화원 등 18개 문화예술단체 및 기관과 옥샘여성합창단 등 4개의 문화예술단을 운영하고 있고,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 등 유통 관련 업종 222개소, 여행사 105개소 등 총 526개의 인·허가 업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변화와 혁신, 새로운 동래』의 구정목표에 맞춰 주민과 함께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 구현, 지속 가능한 지역자원 연계형 관광도시 조성, 문화유산 보존·정비와 전통문화 전승·발전 3개의 역점시책으로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 주민과 함께하는 일상 속 문화예술 구현입니다. 일상과 연결되는 문화예술 공연을 위해 문화가 있는 날을 중심으로 연중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열린음악회 및 거리 공연을 통한 주민참여형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겠으며, 특히 온천천 카페거리 등 버스킹존 흥얼거리 공연을 활성화하여 일상공간이 문화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술인 활동 지원 및 문화예술 환경 구현을 위해 동래문화원과 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 문화학교 운영으로 전통문화 계승과 구민 문화 교육을 확대하고, 합창단 등 문화예술단체의 육성과 정기연주회와 지역 축제 등의 참여를 통해 대외활동을 활성화하고, 문화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아울러 우하 박문하 문학상 전국 공모전을 통해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힘쓰겠습니다. 건전한 여가 문화를 위한 문화유통업소와 공공조형물 유지·관리를 위해 노래연습장 등 문화유통업소에 대한 행정지도 및 점검을 실시하고 건축물 미술작품 심의, 설치, 확인과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 등 공공조형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지속 가능한 지역자원 연계형 관광도시 조성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체험형 문화관광 도시 조성을 위해 동래부동헌 야간 경관을 활용한 달빛 티(TEA)크닉 행사 추진과 내·외국인 관광객 적극 유치를 위해 로컬 맛집, 문화유산, 온천장 등 주요 관광지를 여행사와 연계하여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부산관광공사와 협업하여 동래구 주요 관광지 홍보를 강화하고, 동래구 여행상품 개발을 유도하겠습니다. 여행하기 편안하고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안내표지판과 관광시설물을 정비하여 찾고 싶은 관광환경을 조성하겠으며, 외국어 안내표지판 점검, 다국어 병기, 축제 리플릿, 관광지도 제작을 통해 관광객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또한 관광사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건전한 관광질서를 유지하겠습니다. 동래성 사람들, “역사와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제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를 위해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세대간 화합을 이끄는 콘텐츠를 운영하고,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겠습니다. 또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축제 캐릭터 굿즈 개발과 판로 개척을 통해 연중 축제를 홍보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문화유산 보존·정비와 전통문화 전승·발전입니다. 문화유산 보수·정비를 위해 동래부동헌 정원루 복원을 2026년에도 단계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겠으며, 동래읍성지 북문 및 동장대 단청 보수와 북장대 지붕 보수, 인생문∼북장대 구간 수목정비를 통해 읍성 전반의 경관을 개선하겠습니다. 아울러 임진동래의총 부대시설 보수와 원광사 영산회상도 보존 처리를 실시하여 주요 문화유산의 훼손을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무형유산 전승 지원 및 제향 봉행을 위해 시지정 문화유산 전승 교육과 동래야류 전승학교 운영을 통해 전승 기반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동래향교 석전대제, 충렬사제향 등 연 10회 제향을 차질 없이 봉행하여 전통의례의 계승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유적지 탐방 및 문화관광해설사회 내실 운영을 위해 문화유적 탐방 프로그램을 수시·정기적으로 운영하고,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주요 관광지 해설서비스 제공과 타 지역 답사를 통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전통민속예술 공연 운영 및 지원을 위해 동래문화유산 한마당을 비롯한 전통민속예술 공연을 연중 운영하고, 동래 무형유산 캠프를 통해 체험형 전승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부산동래 전국 연날리기 대회, 동래민속예술축제,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 등을 지원하여 전통예술의 대중화와 전승 기반을 강화하겠습니다. 동래 역사와 국가유산 교실 운영을 위해 동래 역사와 국가유산 교실을 통해 주민과 해설사가 함께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학기 중에는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역사 교육을 추진하여 미래 세대의 역사 의식을 제고하겠습니다. 박물관 및 전시관 조성 및 운영을 위해 (가칭)동래구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사전 협의와 타당성 평가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1934 기차 동래역과 구청 유적전시관을 운영하여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역사문화관광 거점 인프라 자원으로 활용하겠습니다. 문화유산 안전관리 및 점검을 위해 문화유산에 대한 정기·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소방서 및 관계기관 합동훈련과 합동점검을 통해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현안사항으로 이주홍문학관 리모델링입니다. 노후화된 이주홍문학관을 리모델링하여 지역문화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여 활용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6억 1495만 원이며, 2025년 이주홍문학관 등 부동산 매입을 추진하여 매매계약 체결과 소유권 이전 등기 등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소장품 현황 자료가 미비하여 자료 목록화 작업으로 보완 중에 있으며, 리모델링 기간 중 소장품의 안전한 보관을 위해 전문업체를 이용한 포장 및 운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향후 2026년 2월까지 리모델링 계획을 수립하고 26년 3월부터 6월까지 실시설계 용역, 26년 8월부터 27년 3월까지 공사 착공 및 준공 후 27년 4월 개관 예정입니다. 다음은 10페이지, 구상사업으로 첫 번째, 위로와 공감을 주는 ‘마음 쉼표 콘서트’입니다. 시간적·장소적 제약을 넘어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관내 복지관 등에서 공감과 위안을 줄 수 있는 콘서트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26년 1월에서 3월까지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장소 및 출연자 섭외 후 상·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 개최할 예정입니다. 복지관, 노인회관 등을 직접 방문하여 장소와 대상에 맞춰 즐거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구성원 간의 유대감 강화 및 사회적 연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11페이지, 두 번째, 동래의 기억, 기행문 번역·출판입니다. 14세기부터 개항기까지 타지역 인사들이 부산 동래를 방문하여 기록한 기행문 22편을 번역하고 주석 및 고증자료와 함께 출판하여 동래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역사적으로 재구성하고 구민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구비 총 1300만 원을 투입하여 번역 및 해제, 고증자료를 포함한 완역본을 300쪽 분량, 총 500부를 간행할 예정입니다. 이 사업 추진을 통해 동래의 역사성과 공간적 특색을 재발견하고 시민과 연구자에게 새로운 시각과 문화 자료를 제공하여 동래 역사 연구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존경하는 문화경제위원회 서덕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관광과 업무보고서 (끝에 실음)

참 조

서덕미위원장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화위원

반갑습니다. 올해 또 새롭게 우리 동래구민에 즐거움을 선사할 우리 동래구 문화관광과에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길 바라면서, 우리 국장님, 저희와 인연 맺게 돼서 너무 반갑고, 그동안 더 일찍 이런 좋은 자리가 있었어야 되는데 많은 것들을 양보하시고 오늘 드디어 함께 할 수 있어서 축하드린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다른 게 아니고 우리 지금 문화 탐방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우리 직원들, 제가 그때 행정사무감사 할 때인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과장님께서 그러면 하루를 쉬어야 되니까 직원들이 하루 종일 하기는 좀 그렇다는데 이틀에 걸쳐서 3시간, 3시간 하면 결국에는 뭐 하루를 잡는 택인데 그렇게 했을 때와, 혹시 뭐 탐방로가 조금 차이가 있어서 그렇게 하루에 다 할 수 없다든지, 뭔가 특별한 이유는 있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하루를 다 하기에는, 거리상도 크게 그게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거리를 하면 한 3시간 정도?

김미화위원

그러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김미화위원

그러니까 오전에 한 3시간 하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김미화위원

소풍, 나들이처럼 저희가 뭐 식사도 하고, 식당을 잡아서 하든지 뭐 도시락을 사서, 봄 같은 경우에는 그 주변에서 이제 식사도 하고 또 다음, 오후에는 또 3시간을 하면 그것 또한 우리 공무원들이 더 조금 가치를 가지고, 자긍심을 더 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지 않나 싶어서, 아니, 지금 하는 것도 좋은데 혹시라도 방법적인 게 이런 게 있으니까 한번 또 해보고 어떤 게 더 우리가, 우리 공무원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관심도를 더 높일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을 한번 고민해 봐 주셨으면 좋겠다, 이제 업무 시작해야 되는 단계니까 그런 고민도 한번 해서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입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앞전에 행감 때 말씀해 주셔가지고 저희도 일단은 연간 계획 수립할 때 그 부분도 한번 고려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장님도 이제 새로 같이 함께 할 수 있고 해서, 자세한 내용은, 다 파악을 이미 다 하셨을 거라고 생각은 하는데 이번에 저희가 이주홍문학관에 대해서 그 읍성역사축제 때 꼭 이주홍문학관은 아니지만 우리 동래구의 문화시설 관련해가지고 설문지도 한번 받아봤고, 이주홍문학관 관련해가지고는 아직 아무것도 우리가 구민들에게 노출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것들을 담아내면 좋을까, 어떤 부분을 원하는지 구민들의 어떤 생각을 한번 들어보려고 공청회를 한번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공청회 현장에서 나온 것들이 뭐, 어쨌든 구민들은 구민들이 바라는 생각이고 우리 집행부는 집행부에서 갈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또 구민들의 생각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미로 이 공청회를 했기 때문에, 예산을 증액해서, 리모델링을 가장 또 많이 요청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 참고만 하시면 될 것 같고, 우리가 계획한 대로 나가는 부분은 또 나가야 되니까, 그렇지요? 그리고 이제 예산 배정 전에 어떻게 담아낼 것인지에 대한 공청회를 우리 집행부 차원에서 또 한 번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했고, 뭐 청소년, 중년층, 장년층을 다 아우를 수 있는 그런 문화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니까, 그거는 이제 층수가 또 올라가야 되고 공간이 많이 필요하니까, 하여튼 그런 것들이 나왔다는 것만 참고 한번 해 주셨으면 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립니다. 지역문화유산 플랫폼과 문화 허브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문화공간, 문학공간으로 또 거듭나기를 바란다는 말씀들을 해 주셨고, 설문지에서 나온 것들을 취합해 보니까 거기에서도 우리 문화, 이제 이주홍문학관을 신축이나 재건축 뭐 이런 것들을 희망하는 답변이 좀 있었고요. 문화예술 단체와 연계를 좀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 해서, 우리 동래구에도 우리가 직영하는 문화예술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성각

홍성각문화환경국장

예.

김미화위원

그런 것만이라도 같이 어우러져가지고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문화유산이 지역 문학공간으로서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어쨌든 집행부의 어떤 노력들도 중요하지만 구민들의 어떤 또 좋은 아이디어나 생각들을 많이 반영해 달라, 이렇게 말씀하셨고. 그리고 청소년 및 중장년층과 어울리는 공간도 필요하고 작가, 실제로 우리 작가와의 만남이나 이런 것들을, 시낭송, 뭐 여러 가지 문학 관련해서 당연히 하겠지만 그런 것들을 좀 많이 해서 풍성한 우리 문학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거고. 이주홍문학관도 문학시상식을 합니다, 축전이 있는데 혹시나 우리 관에서 이거를 받다 보니까 혹시 이런 것들이 퇴색되면 어떡할까 하는 그런 염려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문학 축제가 지속적으로, 지금도 40 몇 회가 됐는데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해 달라 해서, 저도 우리 또 우하 박문학 그 상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하고 그럼 매번 이거, 이거 달리해야 되나 아니면 어떻게 이거를, 또 같이 함께해서 더 크게 뭐 아울러서 동래구의 어떤 잔치처럼 할 수 있는 게 있을까 하고, 그런 고민들을 우리가 이 시점에서 한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종합으로 이제 총평을, 우리가 현장 의견이나 설문지를 받아봤을 때 이주홍문학관의 공립 전환 필요성, 방향에 대해서 충분히, 그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재건축은 우리가 지금 상황에서 아니니까 리모델링을 할 때 의견들을, 어떤 좋은 아이디어나 이런 것들을 수렴하기 위해서 그런 공기관의 어떤 공청회나 이런 것들을 좀 열어서 주민들의 어떤 반영을 조금 담아주면 주민들의 어떤 불만의 목소리가 좀 적어질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지역 대표 문학시설로서의 역할 잘 해달라 하니 이제 우리 구청, 우리 특히나 문화관광과하고 주민 의견 같이 함께해서 앞으로 정말 세계로 나아가는 우리 동래구의 문학이 앞으로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성각

홍성각문화환경국장

그 도출된 의견들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공감을 하고요. 그 부분이, 구민들의 의견들이 진짜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저희들 시작 단계부터 그렇게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화위원

지금은, 요즘은 진짜 구민들이 너무 똑똑하시고 좋은 생각들도 많이 가지고 있어서, 10명의 아이디어보다는 100명의 아이디어를 취합해서 거기서 좋은 아이디어를 우리가 또 가지고 나오는 게 또 좋은 행정을 하는 데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서덕미위원장

이규만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규만

이규만위원

반갑습니다. 저는 문화관광과가 동래구에서는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부서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여기 사업 계획에, 주요사업계획에 나온 것처럼 지속 가능한 뭐 이런 문화관광 도시를 조성하겠다는 그 부분을, 진짜 이렇게 할 생각이 있으면 이 정도의 계획 가지고는 어렵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쭉 설명을 들어보면. 내·외국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는 방안이 맛집 소개하고 문화유산, 온천장 관광지를 여행사하고 연계하는 것만으로 그게 유치가 되냐는 거죠. 지금 전국적으로 지역 위기다, 뭐 소멸 위기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제가 언론보도를 통해서 본 것은 영도구뿐만 아니라 동래구와 해운대마저도 소멸 위험 지역이라는 보도가 나온 바도 있습니다. 그러려면, 동래구에서 이게 지속 가능한 도시로서의 성장을 하려면 역사와 전통에 기반한 문화관광, 이것을 부흥시키고 막 이렇게 알리기 전에는 방법이 없는데, 문화도시를 조성하는 입장이 돼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좀 약하지 않나, 내용적으로, 뭘 시도하겠다는 건지 올해, 문화유산에 대한 보수·정비나 이런 부분뿐만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그 동래읍성을 복원하기 위한 것들이 산악 지역이나 저 뒤쪽으로는, 북문하고 동문·서문까지는 거의 됐는데 남문 쪽을 복원할 계획이나 아니면 시가지 쪽을 복원하기 위한 계획이나 아니면 그 용역을 줘봤다든지 아니면 그런 복안들을 가지고 계신 건지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아시다시피 저기 우리 신청사 지으면서 읍성지가 추가로 지정이 됐지 않습니까? 지금 여기 돼지새끼 이 골목 그쪽으로, 그 쪽이 지금 성곽 복원 예정에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집을 매입해야 되는 상황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대단히 장기적으로 자금이라든지 기간이 소요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미리부터 계획을 좀 가지고 적극적으로 읍성 전체를 복원하겠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계획을 장기적으로 세워서, 50년 정도를 내다보고 한다든지 해서 진짜 하나씩, 남문까지도, 지금 저 경찰서에 있는 지역 그쪽이 남문 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도 복원해서 연결할 수 있는, 그렇게 해갖고 문화자원을 도심에 있는 조선시대의 어떤 읍성이나 이런 모습을 확보했을 경우에 동래구가 문화도시로서 진짜 제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무모한 시도다라고 생각하실 게 아니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20년 뒤에 아파트가 재건축이 될 때 그쪽에 읍성터나 이런 부분은 고시를 해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재건축할 때는 비키고 하도록 이렇게 해서 장기적인 계획을 잡아야지, 뭐 구청장 임기 짧은데 그 구청장의 의지대로 뭘 하는 게 아니라 좀 장기적인 복안을 가지고 문화유산을 발굴해내는 그런 쪽으로도 좀 치중을 해 주십사 하는 얘기를 드리고요. 그리고 여기 와서, 관광객들이 오려면 볼 게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연계만 해서 되는 게 아니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구립박물관을 지금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본예산에는 빠져 있고, 어차피 추경이나 이런 부분으로 올라올 것 같은데, 투입될 예산이 구비 100%인데 그거 뭐 공모나 이런 부분을 통해서 확보가 됩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현재는, 지금 어차피 문체부의 사전 용역이 끝났고요. 사전 협의를, 문체부 사전 협의를 가야 되거든요. 그 사전 협의가 끝나고 나면 시에다가 이제 타당성평가 사전 평가를 시에서 받습니다. 예전에는 문체부에서 맡았다가 올해부터 바뀌어가지고,
규만

이규만위원

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리고 그 박물관을 지으면 옛날 균특특별회계라 해가지고 국비를 줬는데 지방이양사업이 되면서 시비로 내려왔거든요. 그래 40%를, 만약에 이게 구립박물관이 되고 타당성 통과되면 거의 40%를 지원을 해줄지 보조를 해줄지 그건 사실은 의문이긴 한데 그거는 한번 타당성을 해 봐야 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장담이 아직은 없기 때문에 지난번 최종 보고회 때도 구립박물관 건축 비용으로 226억으로 책정한 것을 봤습니다. 이런 부분이 제가 볼 때는, 제가 초창기에 자격루 문제를 얘기를 했는데 그런 부분은 사실은 KBS가 문화재청의 의뢰를 받아가지고 십 몇 년 전에 복원했을 때 한 10 몇 억 정도가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 하면 2∼30억 정도는 들겠죠. 그런 부분을 신청사 광장에, 6m 정도 되는 크기인데 그런 거를 설치해가지고 관광객들이 와서 ‘와, 600년 전에 장영실이 만들었다는 것을 그대로 복원한 게 저거다. 저게 실제로 작동하는데 저렇게 정확하네’ 이런 부분이 뭔가 볼거리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226억을 들이느니 진짜 10분의 1만 투자해도 그 구립박물관을 찾는 관광객 이상의 방문 효과를 낼 수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도 사실은, 제가 이야기를 해서 그런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러한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부분에 치중할 필요가 있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박차정 의사의 동상이 지금 고속도로 있는데 금정문화회관 옆에 있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왜 거기 있습니까, 그게? 그것은 단순해요. 제가 알아보니까 박차정 의사의 모교가 동래여고고 동래여고 이사장님이 그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하셨는데, 박차정의사 숭모회라고 있습니다, 그쪽에서 지금도 관리하고 있는데 그냥 동래여고 출신이기 때문에 그쪽에 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박차정 의사 생가가 동래구에 여기 있고 그러니 금정구에서도 이제 이사장님 돌아가시고 나서는 아무도 신경을 안 씁니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기념 추모사업에도 제대로 유지가 되니 안 되니 하고 있거든요. 그거는 동래구에서 당연히 동상을 이쪽으로 이전해 와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동래구에서 정말 독립운동을 치열하게 했던 여성 의사 이런 부분에 대한 콘텐츠도 문화자원으로 여기 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동래구에. 그런 것들을 갖춰주고, 그렇게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와 가지고 뭘 보라는 거냐는 거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연간 계획을 수립할 때도 한번 검토를 하셔서 추진을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지난 행정감사 때 지적했던 부분이긴 한데, 그 유적전시관 운영을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지속적으로 열 수 있게 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뭐 계획이 있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때 말씀드릴 때 보안 관련 부분이 있었는데, 안 그래도 지금 행감 결과 내려와서 한번, 그걸 다시 한 번 재무과랑 저기 의견 한번 검토해 보려고, 협의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저도 다시 내려와가지고 확인해 보니까, 외부인들이 구청 청사 내로 진입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거기서 바로 들어가는 엘리베이터 쪽으로 가는데 칸막이 하나만 해버리면 되겠더라고요. 어차피 거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출입증이 있을 거니까 그분들 말고 화장실을 이용하거나 이럴 때는 어차피 돌아서 이렇게 들어가면 되지만 칸막이만 하나 하면 될 것 같더라고요. 전혀 문제가 없다. 다른 쪽으로는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그것만 차단하면. 그렇기 때문에 구청에서 우려하는 무단진입이나 이런 부분도 그걸로 해결할 수 있으니까 다시 한 번 현장 확인하시고 검토해 주십시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예,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영원 위원 거수) 권영원 위원 질의하십시오.

권영원위원

네, 반갑습니다. 권영원입니다. 병오년 새해에도 동래구의 문화관광을 위해서 많이 애써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 최종 구립박물관에 대해서, 처음부터 제가 남이 쓰던, 시민이 쓰던 소재거리의 물건을 저희 동래구 구립박물관에 한다는 데 대해서 처음부터 제가 사실은 반대론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제안을, 그러면 콘텐츠를 박물관의 어른과 아이들이 모두 함께 오니 작은도서관이라도 함께 해서 같이 어울리도록 하면 더 활성화되고 홍보가 되지 않겠냐는 제안을 처음부터 현재까지 했고 마지막 최종보고회 때 구청장님께서 작은 거라도 하나 도서관을 넣어서 하는 걸로 해보겠다 했고. 두 번째는 제가 이렇게 제안을 했습니다, 부산시민이 모아놓았던 많은 유물을 동래구에 과연, 이 많은 구비를 투입을 해서 한다는 거는 정말 동래구의 자긍심에 어긋나는 거고 이해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 그러면 동래구의 유물을 어떤 부분에 몇 프로를 놓고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저는 제일 관건으로 생각해서 구청장님께 했습니다. 그때 할 때는 당연히 동래구에 있는 것들을 많이 소장품으로 할 것이다 단언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규만 위원이 얘기했지만 우리 동래구의 문화관광이 곧 우리 동래의 문화관광특구가 돼야 외국인이나 외부 사람들이 와서 전국에 우리 동래구에 볼거리·먹을거리가 있어야 이게 문화관광이 다 엮어진다고 생각하거든요. 볼거리도 없는데 오지 않을뿐더러, 그러면 단 한 개의 구립박물관이라서 단 한 개만, 동래구 것도 아닌 그런 소장품을 과연 와서 동래구 것도 아닌데 동래의 역사, 인물에 관한 것들이 있으면 공부도 하고 가는데 사실은 불합당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건물, 이 구립박물관이 설립이 된다 하더라도 콘텐츠를 여러 개 해서 남녀노소 어른들 아이와 함께 공유할 수 있고 홍보할 수 있으면 더 이용률이 높지 않겠나 동래구를 알리는데, 그런 데 좀 많이 애를 좀 써주십시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영원위원

예, 그 소장품은 절대적으로 분류가 돼야 됩니다. 동래구에 지금 현재의 문화유산들이 너무나 많지 않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내일 혹시 현장, 부산과학기술대에 가는 데 가보시면 동래에서 모았던 그런 유물들이거든요. 한번 보시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권영원위원

그거 보면 되지만 애초에 서두가, 서면에 저희들이 몇몇 의원이 가서 봤습니다. 그거를 애초에 구청장님께서 그거를 시작으로 해서 우리 박물관을 짓겠다 했기 때문에 그게 지금, 그 부분이 제일 이슈가 되기 때문에 동래구 사람들이 전국에 왔을 때 동래구의 사람들이 그 사실을 알았다면 그 동래구민으로서 자긍심이 무너지는 거거든요. 그 부분 좀 많이 참고를 해 주십시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영원위원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천병준 위원 거수) 네, 천병준 위원 질의하십시오.

천병준위원

우리 앞에 이규만 위원님 말씀에 좀 공감을 하면서 질의 좀 몇 개 드릴게요. 우리 올해 이제 추진하는 사업들 중에 동래부동헌에서 티(tea)크닉 행사 추진하신다고 하셨는데, 혹시 이것과 관련해서 좀 세부적인 내용을 알 수 있을까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우리가 6, 7, 7∼8월쯤 되면 여름이고 해서 아마 그쪽에, 그때 우리가 실시할 거거든요. 올해도, 2025년도도 추진했었고 올해 26년도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천병준위원

올해, 작년 같은 경우에는 7, 8월 여름에만 운영을 하셨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지금 총 몇 회, 한 4회, 5회 정도를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천병준위원

기간은, 그러니까 한 두 달 정도 여름철에만 하시는 건지 아니면 뭐,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매일 한 거는, 매주 한 건 아니고요.

천병준위원

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월 1회,

천병준위원

월 1회 해서 한 5달 정도에 걸쳐서 하셨다는 말씀이시죠?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네.

천병준위원

혹시 티크닉을 하게 되면 마시는 티의 종류들이 있을 거잖아요, 차의 종류들이?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천병준위원

기존 전통 차들만 활용을 하셨습니까, 어땠습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전통차 꽃차, 뭐 이런 쪽으로 했습니다.

천병준위원

저는 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게 너무 하나에 얽매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어떤 한 날은 기존에 한 것처럼 전통차 위주의 날을 한다면 또 어떤 날은 커피를 할 수도 있잖아요. 우리 문화시설에서 꼭 전통차만 마시라는 법은 없거든요. 젊은 친구들을 좀 끌어오기 위해서는 하루는 티를 하고 또 하루는 커피를 하고 이렇게 종류를 좀 다양하게 늘려서 이런 사업들을 추진하시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려보고요. 그다음에 잘 아시겠지만 관내에 그래도 조금 뭐 차라든지 커피라든지 손님들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그런 업소들이 있습니다. 그쪽에 대표님들이나 이렇게 연계를 좀 하셔서 같이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이제 지역상권 활성화 차원도 좀 있을 거고, 아무래도 유명브랜드가 이렇게 참여를 한다고 하면 분명히 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거라서 그런 것들을 조금 의논을 하셔서 하시면 좋겠고. 하나 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야간에 동헌의 조명이 사실 그닥 평이 좋지는 않습니다. 지역주민들의 의견들이나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좀 무섭다 그래요, 저녁에 가면, 그 조명 색깔이 밝은, 뭐 이렇게 흰색이나 이런 것들이 아니라 초록색 나왔다가 뭐라 해야 되죠? 적색 이런 것도 나왔다 이렇게 해서, 그 조명을 좀 단순화시키는 것, 그냥 동헌에 집중할 수 있게 흰 색깔로 단일화시킨다든지 이렇게 조금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저녁에 이렇게 한번 지나가다 보면 좀 섬뜩하다라는 생각이 한 번씩 들 때가 있더라고요. 물론 해 놓은 것이 조금, 기존에 예산 들여가지고 한 게 아깝긴 하지만 한번 그런 것들을 전환 좀 할 수 있어야 저녁에도 사람들이 좀 오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의견 어떠십니까?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지금 말씀해 주신 그런 민원 의견들이 많아 가지고 얼마 전에 저희들이 말씀하시듯이 단색으로 지금 고정해 놨습니다. 최근에 안 가보셨지요?

천병준위원

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저희 12월 말쯤에 저희들이 다 정리를 좀 해 놓은 상태입니다.

천병준의원

무슨 색깔로 고정하셨어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단색으로 일단 조정해 놨습니다.

천병준위원

뭐 색깔은 어떤 색깔인가요?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일단 지금 충신당이나 이런 데 색깔이 은은하게 그냥 보일 수 있는 단색으로요. 색깔이 변하지 않도록,

천병준의원

네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그렇게 해놨습니다.

천병준위원

녹색깔 안 칠했으면 좋겠어요, 특히, 녹색깔이 특히나 조금, 좀 뭐라 해야 되죠? 건물의 색깔과 이렇게 겹쳐져가지고 더 조금 무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 같아서,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예, 아무래도 충신당 색깔 자체가 초록색이다보니까, 또 그게 한 지가 얼마 안 되다보니까 반사가 되면 더 진해지고,

천병준의원

그렇죠, 네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네,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조금, 뭐라 해야 되지? 색깔을 조금 낮췄습니다. 조금 은은하게, 그게 좀 짙게 보이지 않도록 그래갖고 지금 조정해 놓은 상태입니다.

천병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내외국인 관광객 적극 유치 방안 강구, 이 부분에서는, 참 이게 어렵습니다, 그쵸, 이게 임의적으로 한다고 해서 사실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최근에 다른 부서의 일로 현장점검을 갔다가 수민동에 있는, 새동래3차아파트 인근의 모 카페를 갔었어요, 갔는데 좀 놀랐던 게, 거기는 정말 뭐 대중교통이라고는 아예 없고 접근성이 정말 떨어지는 곳인데 그 안에 내부에 들어갔더니 손님도 되게 많았는데 좀 놀랐던 거는 대만 관광객들이 한 7분이 단체로 이렇게 오셔가지고 커피를 드시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이거는 아마 브랜드의 힘이겠죠. 그게 특정 프랜차이즈나 이런 건 아니었고 개인 카페였는데 아마 온라인이나 이런 상에서는 커피가 좀 맛있기로 유명한 집으로 이렇게 소문이 나 있어서, 아마 그런 것들을 온라인으로 확인을 하고 관광객들이 알음알음 찾아오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관에서 이런 것들을 조금, 업소들을 발굴을 하고 연계를 해서 코스를 만들든지 아니면 인근에, 잘 아시겠지만 모모스 커피는 정말 유명한데 아쉽게도 금정구 소재잖아요? 그런데 온천장하고 되게 인근에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방문객도 엄청 많아요. 그래서 여기를 방문하는 사람들을 이 건너편에 있는 온천장으로 어떻게 끌고 올까 그런 부분들을 조금 우리 문화관광과에서는 고심하셔야 되지 않을까, 억지로 우리 동래구로 무조건 오세요가 아니라 인근에 좀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에서 우리 도시재생 해서 300억 투자해가지고 온천장 근사하게 만들어 놨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쪽으로 좀 연계할 수 있는 코스들, 지금 기존에 있는 전차 거리나 이런 것들을 빼고요, 좀 새롭게 젊은 친구들이 올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조금 강구를 하신다면 아마 작년보다는 조금 더 나은 올해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들을 조금 고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직원분들도, 요즘에는 온라인 숏폼이 대세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그래서 그런 것들도 좀 정기적으로 이렇게 모니터링 하셔가지고 우리 지역의 어떤 곳이 뜨고, 어떤 음식점이 뜨고, 어떤 카페가 뜨고 이런 것들을 모니터링 잘 해두셨다가 그쪽이랑 협업을 잘 하시는 게 우리 관광 활성화에 좋을 것 같아요. 찾아가서 대표님하고도 얘기도 나눠보고 접근성 방안이나 아니면 그 연계된 프로그램들 구상하는 것들, 그런 것들이 사실 다 발품 팔아가지고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즘에는 이런 관광 트렌드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유념해서 준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숙

하문숙문화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제일 어렵고 고심 많이 해야 되는 부분들인데 오늘 좋은 의견 들은 걸로 해서 앞으로 좀 하나하나 잘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천병준위원

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하문숙 문화관광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계속해서 평생교육과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귀옥 평생교육과장님 나오셔서 계장 소개 및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반갑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임귀옥입니다. 존경하는 문화경제위원회 서덕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평생교육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성배 평생학습계장입니다. 안선화 교육특구계장입니다. 장미경 동래읍성도서관계장입니다. 임선미 안락누리도서관계장입니다. 이상으로 계장 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26년 주요업무계획, 구상사업 순입니다. 1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4개 계 2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예산 규모는 74억 5900만 원입니다. 도서관 자료는 동래읍성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 총 15만 1366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 2페이지, 2026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평생교육과에서는 배움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교육도시 실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창의 역량 강화, 구민의 지적·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도서관 운영이라는 세 가지 역점시책의 적극 추진으로 구정목표인 『변화와 혁신, 새로운 동래』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다음 3페이지, 배움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교육도시 실현을 목표로 더 나은 교육환경과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지원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추어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평생학습은 언제 어디서나 생활 가까운 곳에서 배우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생애 주기에 맞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배움의 기회가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등 포용적 평생학습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평생학습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평생학습 박람회 및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배움으로 그치지 않고 일자리와 연계한 학습형일자리 ‘평생학습매니저’도 운영하겠습니다. AI와 디지털 기반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AI 미래아카데미, 시니어 특화형 문해교육, 디지털 기반 평생학습 홍보 콘텐츠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4페이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창의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세계를 배우며 성장하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작년 처음으로 해외탐방을 실시하여 학생들로부터 만족도가 높았던 일본어 아카데미를 비롯한 3개 언어권의 국제문화교류 아카데미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특히 작년 신설 운영한 어린이 영어 뮤지컬단 및 청소년 꿈서트의 확대 운영으로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한 번 더 비상하는 동래 문화교육특구의 역량 강화를 위해 특구 운영종합계획 수립, 자문위원회 운영, 실무추진단 워크숍 등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다년간의 역량을 집결한 동래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 개최로 청소년뿐 아니라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동래구의 특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동래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동래희망교육지구의 운영을 위해 마을교육 아카데미, 동래희망교육 거버넌스 등을 추진하여 민·관·학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마을과 함께하는 다양한 지역특화 교육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 구민의 지적·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도서관 운영입니다. 우리구의 공공도서관은 4곳으로 24년 12월 혁신어울림 작은도서관, 25년 2월 온빛어린이 작은도서관의 개관으로 도서관 인프라를 확충하였으며, 수요자 중심 도서관 운영을 위해 도서관별로 특화된 스토리가 있는 도서관으로 운영하고, 지역서점 희망도서 바로 대출 운영으로 주민이 직접 보고 싶은 책을 구매할 수 있게 하고, 도서 예약 대출 서비스 운영으로 예약을 통해 편하게 볼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작년 하반기 처음으로 시범시행한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를 4개 관으로 확대하여 관내 도서관 어느 곳에서나 책을 대출하고 반납하는 서비스 제공으로 도서관 인프라 부족에 대한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도서관이 단순하게 책만 보는 공간이 아닌 책과 사람을 잇는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운영을 위해 디지털 콘텐츠가 융합된 독서활동 지원으로 공립 작은도서관의 운영을 활성화하고 동래구 거점 도서관이 될 동래구 생활복합센터를 추진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건립되도록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6페이지, 구상사업으로, 첫 번째 금요일 저녁에 즐기는 평생교육 ‘금밤 살롱’ 운영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일상과 여가 사이에서 균형을 찾기 어렵고 장기적인 학습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금요일 저녁이라는 심리적 여유 시간을 활용하여 즐거운 배움의 경험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5월부터 10월까지 2인 1조 커플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중심 원데이 과정을 운영하겠으며, 소요예산은 180만 원으로 단기·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진입장벽을 낮춰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다음 7페이지, 두 번째 청소년이 빛나는 미래, 청소년 특화 프로젝트 ‘동래문화교육특구 청소년 꿈서트’ 운영입니다. 작년 문화교육특구 페스티벌에서 처음 시도한 사업으로 청소년들에게 끼와 열정을 넘치는 꿈의 무대를 선사함으로써 많은 호응을 얻었던 사업입니다. 올해에는 청소년 재능 콘테스트와 축하 공연, 진로 토크콘서트 그리고 진로 체험클래스 등 콘텐츠를 확대 운영하여 청소년을 위한 특화 문화 행사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6천만 원이며 부족한 청소년 문화 창출 및 전 세대가 어우러지는 공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8페이지, 세 번째 동래구 도서관 상호대차 확대 운영입니다. 도서관 인프라 부족에 따른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25년 하반기부터 신설 운영한 상호 대차를 4곳의 모든 도서관으로 확대 운영하여 공공도서관 자료 공유체계 구축 및 이용자 중심의 더욱 편리한 대출·반납 환경을 마련하고, 관내 도서관 자료 편중 문제 해소 및 이용 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안락누리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행사 운영입니다. 2016년 11월에 개관한 안락누리도서관의 개관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도서 문화 체험, 작가와의 만남, 특강,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의 지난 시간을 주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나머지 3개의 공공도서관과도 연계한 풍성한 행사로 책이 주는 즐거움과 가치를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600만 원입니다. 우리 구는 2015년 문화교육특구로 지정받아 10년 동안 특구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구 사업의 내실과 외적 확장성을 키워 아이 키우기 좋고 교육하기 좋은 명실상부한 문화교육특구로서 올해에도 그간의 집결된 역량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업무보고(평생교육과) (끝에 실음)

참 조

서덕미위원장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만 위원 거수) 이규만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규만

이규만위원

도서관 상호대차 관련해 가지고, 그러니까 동래읍성하고 안락누리에서 작은도서관으로 이렇게 도서를 수령할 수 있도록 이렇게 배송해 주는 것이, 이게 이제 양쪽으로 다 가능하다 그 말이죠? 간단하게 말해서,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작은도서관에서는 수령만 하고 대출은 안 하고,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기존에는 읍성은 온빛 어린이도서관으로 가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네, 그러니까 대출만 되고,
규만

이규만위원

안락누리는 혁신 어울림으로 가던 거를 양쪽으로 크로스 해가지고 간다는 얘기인 건가?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그러니까 읍성하고 안락은 크로스를 하고요, 읍성하고 온빛, 안락누리는 기존에 했던 그대로 하고 그렇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동래읍성에서 기존에는 온빛 어린이 쪽으로 가던 거를 혁신 어울림 쪽에서도 받을 수 있다, 이 얘기인가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그렇죠, 작은도서관으로,
규만

이규만위원

아, 그러니까 크로스로 가능하다 이 얘기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네.
규만

이규만위원

수령만 가능하다는 얘기는 반납은 되는데, 거기서 수령하고 반납은 되는데 신청이 여기서는 안 된다 그 말이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그렇죠, 아무래도 작은도서관은 책 수도 적고 이렇다보니까.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이제 인터넷으로 안락누리도서관이나 동래읍성도서관에서 내가 도서를 신청해서 내가 받을 곳을 혁신 어울림 어린이집에서 받겠다 이러면, 어린이 작은도서관에서 받겠다 하면 거기로 배송해 준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네.
규만

이규만위원

반납할 때도 거기서 받는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음, 수령만 가능하다 해서 반납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그 말이 아니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예, 대출이 안 되고
규만

이규만위원

수령은 하고 반납은 하는데 예약하는 것만 이쪽 사이트에서 해라, 그 말이죠?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네.
규만

이규만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 외에는 없습니까, 두 군데 말고는? 작은도서관에?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작은도서관은 다 사립도서관이라서 거기는 저희가 시행을 안 하고 공공도서관만 시행합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럼 작은도서관 중에서 공공도서관이 동래구에 두 군데밖에 없습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작은도서관은 두 군데고, 예, 구립은 두 군데고 그렇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미화 위원 거수) 김미화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미화위원

과장님, 그 온고지신에 있는 도서관도 우리 공립 작은도서관 아닌가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그런데 그거는 위탁 쪽으로 하고 있어서, 저희가 관리는 하지 않고 위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아, 위탁으로 운영하고 있어서, 그러면 어디에 위탁을 준 거예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건 저도 와서 보니까 그게 옛날부터, 그게 지금 보니까 희망마을 이런 거 하면서,

김미화위원

온고지신 희망마을에서 하는데 우리 집행부에서, 그러니까 행정복지센터 온천3동에서 그걸, 위탁은 아니고 그냥 거기에 계시는 분들 중에,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네, 온천3동,

김미화위원

누군가가 맡아서 하는 거지, 그게 위탁을 줘서 거기서 온전하게 다 이렇게 활용하는 건 아닌 줄 알고 있는데,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런데 저희가 직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미화위원

아, 그렇게 되구나.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그러니까 지금 온빛이나 혁신 같이 저희가 예산이라든가 여러 가지, 저희들이 실제적으로 활동하는 거는 거기서는 하고 있지 않습니다.

김미화위원

않고, 그러면,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자체적으로 운영합니다.

김미화위원

온천3동 행정복지센터하고만 그렇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네.

김미화위원

희망마을에서 이렇게 활용하고 있고 같이 연계하는 겁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네.

김미화위원

음. 저는 이제 다른 건 아니고, 과장님, 우리 어쨌든 또 많은 일들을 하고 많은 교육도 하고 많은 강연도 하고 강의도 하고 이런 것들을 하고, 사실 앞에 문화관광과도 마찬가지인데 그럴 때 최소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은 좀 알고 있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제가 많이 했습니다. 어떤 행사가 이루어지면, 교육이 있거나 할 때는 우리 위원회는 좀 알고, 가고 안 가고는 우리 각각의 위원님들의 어떤 마음이니까 알려는 주시는 거는 우리가 조금 의무처럼 하셔야 되지 않나, 어떤 교육이 있었고 어떤 일이 있었는데 왔을 때 ‘아, 여기 가보니까 이건 정말 더 필요하다, 예산을 더 그거 해서라도 조정해서라도 좀 더 잘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생각도 할 수 있고, 아니면 ‘이거는 좀 아니다’ 해서 삭감을 하자든지 그렇게 서로 논의도 할 수 있는데 가보지도 않고, 물론 찾아가셔서 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런 것들이 조금 우리 위원회에서 하는 교육이나 강의나 강연들은 “이런 것들을 합니다.”라고 우리가 좀 알고 있어야지, 가고 안 가고는 위원님들 마음이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금, 좀 챙겨서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미화위원

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권영원 위원 거수) 권영원 위원 질의하십시오.

권영원위원

네, 반갑습니다. 권영원입니다. 26년도에도 구민을 위한 지적·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도서관 운영, 너무 제목이 좋습니다, 많이 와닿고요. 요 제목 그대로 26년도에는 정말 동래구가 도서관 도시 동래가 될 수 있는 도서관 운영이나 도서관 확충에 대해서 많이 애를 써 주십시오. 먼저 말씀드리고요. 2026년도 8월 1일 자로, 과장님 아시겠지만 문체부에서 작은도서관에 관한 시행규칙이 나왔죠? 그 인력과 예산, 작은도서관에 특히 인력과 예산에 대해서 강화해서 많이 발전을 시켜보라는 뜻이겠죠, 그죠? 그래서 저도 이제 연구단체를 올해 하면서 조례도 좀 몇 개 바꾸고 했는데, 간단히 말씀드리면 일단은 인력 예산을 확충을 많이 해서 도서관이 아무리, 과장님 아시잖아요, 도서관이, 작은도서관을 확충해 달라, 거점 도서관,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처음부터 거점 도서관 건립해 달라고 많이 호소를 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도 이제 생각해 보니 인력과 예산이 부족한데 도서관을 건립을 할 수도 없고. 특히 거점 도서관은 공모사업을 해야 되죠, 그죠? 그런데 제가 이제 관련 자료를 몇 년 전부터 보니 공모사업도 두 번밖에 안 했더라고요. 지금까지는 구청장님이나 집행부 공무원들께서 동래구를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서 생각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제가 이해를 많이 하게 됐고, 저 혼자만 이렇게 호소를 했구나, 구민들도 많이 호소를 했지만 이 사정에 따라, 집행부의 사정에 따라 가능성과 불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저 많이 이해를 했고. 26년도에는 또 과장님이 스마트 도서관이라든지 작은도서관이라든지 문체부의 힘을 받아서 유휴공간에 작은도서관 확충이라든지, 주민이 많이 원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주민대회를 해도 도서관 작년에, 저 작년에도 1위로 나올 만큼 도서관 확충이고 거점 도서관 건립이었어요. 저 개인적으로는 또 관심이 많아서 애를 썼지만 굵은 줄기로 보면 지금 현재 도서관 계장님들 계시지만 도서관의 활성, 기존에 있는 읍성이나 누리, 혁신 같은 데는 작가 강연이라든지 말, 여기 제목 그대로 구민들의 지적·문화적 삶을 풍요롭게 하려면 작가 강연이 필요합니다, 작가 강연. 작가 강연과 휴먼북, 꼭 도서관이 아이들만 상대하는 건 아니거든요. 부모와, 요즘 중장년층이 퇴직하고도 많이 옵니다, 도서관에 저녁에, 그러면 수준 높은 작가들의, 대한민국의 작가를, 그것도 곧 예산이겠죠. 작가 강연을 함으로써 가족과 함께 오고 그 삶의 질을 높이는 거잖아요, 그죠? 도서관이 꼭 책만 빌려가는 게 도서관이 아닙니다. 그러니 그런 부분을 예산과, 국장님, 예산과 인력이 되어야 도서관이 주민들이 그렇게 도서관 해주세요 해도 운영이 되지, 인력과 예산이 없으면 부족하지 않습니까? 26년도에는 기본적으로 인력과 예산을 좀 확충을 하셔서, 그렇게 되면 다 모든 마을문고에도 순회사서가 많이 배치가 되고 할 거 아닙니까? 그 근본이 소통될 것 같아서 제가 이걸 호소드립니다. 이 운영 방침을 이 부분에 좀 포커스를 맞춰 갖고 좀 해 주십사, 소소한 것들은 도서관 계장이 전문사서 도서관 계장님이 너무나 잘 아실 거고, 일단 홍보 차원이나 모든 걸 활성화를 시켜주셨으면 좋겠고. 우리 집행부에서는 예산과 인력에 신경을 써서 조금 많이 발전적으로 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영원위원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천병준 위원 거수) 천병준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천병준위원

우리 이제 생활복합센터 건립하면서 또 이제 새로운 도서관이 들어올 예정인데, 제가 평소에 우리 관내에 안락누리나 읍성도서관이나 자주 이용하는 편인데 지난주에는 제가 외유를 좀 했습니다. 하단 도서관을 제가 한번 주말에 가서 책을 좀 읽고 왔는데, 하단 도서관 아시다시피 부산에서는 아마 좀 최근에 지어진 새로운 도서관이고, 가 보니까 굉장히 좋더라고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갔다 왔습니다.

천병준위원

하단 복합센터 내부에 3층, 4층, 5층 이렇게 쓰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도 되게 많고 층별로 이렇게 구분되어 있어가지고, 어린이 도서관하고 일반 도서관이 이렇게 구분되어 있어가지고 이렇게 동선이 좀 분리되니까 좀 환경도 쾌적한 것 같고 그래서 되게 좀 괜찮았었거든요. 우리 이제 새롭게 짓는 도서관 관련해서 벤치마킹들은 좀 많이 다니고 계십니까? 어떻습니까?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저희가 작년에 하단 도서관도 갔다 왔고요. 덕천 도서관하고 최근에 지어진 도서관들, 이제 도서관도 트렌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최근 도서관 위주로 계속 한 번씩 나가서 보고 오는 중입니다.

천병준위원

지금 계획 중인 우리 생활복합센터에서 도서관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금 대략 어느 정도 되나요?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40% 정도 됩니다, 총 건물에서.

천병준위원

40% 정도, 2개층 정도?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3개 층입니다. 1층에서 3층까지.

천병준위원

1층에서 3층까지?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천병준의원

아, 이제 굉장히 기대가 아마 클 겁니다. 지역 주민분들도 그렇고 저 역시도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이제 거점 도서관 개념의 도서관이 생기는 게 굉장히 지금 기다려지고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제 기대하시는 만큼 좀 좋은 것들을 올해도 많이 보고 오셔가지고, 꼭 국내만 고집하실 필요 없습니다. 특히 일본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의원님들 국외연수로 일본의 몇 개 도서관을 한번 방문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가보니까 왜 확실히 일본이 책 문화가 발달됐는지 너무나 잘 알겠더라고요. 일본은 민간하고 공공이 같이 이렇게 조금 책 문화를 발달시키는 뭔가가 있어가지고, 일본의 유명한 츠타야 서점이나 이런 것들은 되게 잘 돼 있었거든요. 그런 것들도 한번, 올해에는 국외도 한번 가보시고 그렇게 해서 좀 좋은 것들을 많이 받아와서 우리 동래구에 멋진 도서관이 생길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려봅니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의견 잘 반영해서 저희들이 좋은 도서관, 구민들이 원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천병준위원

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규만

이규만위원

제가,

서덕미위원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말씀 나온 것 중에 도서관이 연제구의 만화도서관하고 금정구에 도서관을 가보니까 이게 거기 도서관에 뭔가 복합적으로 들어오는 게 좋은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연제구 같은 경우 밑에 1층에 들락날락을 같이 넣어 놓으니까 이게 도서관인지 애들 놀이터인지 이게 정신이 없는 데다가 공간 활용이, 책을 그냥 바로 골라서 나가는 게 아니고 거기에 주저앉아서 보는 사람들이 의외로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그런 공간 배치를 연제구는 별로 안 해 놓으니까 전부 바닥에서 진짜 막 드러누워 있는 애도 있고 막 이런 분위기라. 그러니까 도서를 진열하는 공간도 중요하지만 그걸 고르는 동안 아니면 앉아서 잠깐 보는 동안에 간단간단한 의자나 이런 부분들도 확보를 해서 제대로 그거를 활용할 수 있게끔 하는 것도 중요하겠다 싶더라고요. 참고해 주십시오.
귀옥

임귀옥평생교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임귀옥 평생교육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퇴장해 주십시오. 잠시 쉬었다 할까요?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업무보고 중지를 선언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07분 회의중지

11시1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자원순환과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정 자원순환과장님 나오셔서 계장 소개 및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존경하는 서덕미 문화경제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자원순환과장 박수정입니다. 구민의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위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구의회와 적극 소통하며 구민의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자원순환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은주 청소행정계장입니다. 유세비 재활용계장입니다. 홍영미 오수정화계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 자원순환과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기본현황, 주요업무계획, 현안사항, 구상사업 순입니다. 먼저, 기본 현황입니다. 기구 및 정원은 3개 계 18명, 현원은 19명입니다. 직원 외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5명, 환경공무관 55명입니다. 예산 규모는 세출 206억 9700만 원, 보조금을 제외한 세입은 53억 5600만 원입니다. 다음 2페이지, 청소 장비는 차량 16대, 무단투기 단속(계도) 장비로 CCTV 등 138대가 있으며, 청소 기반시설은 환경공무관 거점 시설인 제1클린센터와 제2클린센터, 공공용 쓰레기와 재활용품 압축·선별을 위한 재활용선별장 1개소가 있습니다. 청소 대행업체는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2개소, 대형폐기물 위탁 업체 1개소가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깨끗한 동래, 『변화와 혁신, 새로운 동래』를 만들기 위하여 주민을 위한 함께 만드는 깨끗한 도시, 생활 속 실천을 통한 주민참여 자원순환 조성, 쾌적한 화장실 환경, 깨끗한 수질환경 조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먼저 주민을 위한 함께 만드는 깨끗한 도시를 위하여 동래구민 청소하는 날과 알쓸신줍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무단투기 상습지역 특별관리,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 및 무단투기 금지 캠페인, 노면 청소기를 활용한 빗물받이 대청소 실시 등으로 쾌적한 도시생활환경을 조성하겠으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점검 및 안전관리 강화 등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를 확립하겠습니다. 5페이지, 생활 속 실천을 통한 주민참여 자원순환 조성을 위해 종이팩 종량제봉투 교환 사업, 공동주택 재활용품 민간단체 수집장려금 지원, 가정용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 지원 등을 추진하겠으며, 6페이지 쾌적한 화장실 환경, 깨끗한 수질환경 조성을 위하여 개인 하수처리시설 점검 등 관리 강화, 정화조 적기 청소 관리 안심 비상벨 작동 여부 및 유해가스 누출 여부 상시점검 등으로 안전하고 청결한 화장실이 되도록 하겠으며, 취약계층 화장실 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현안사업과 구상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현안사업으로 청소업무 효율화 증대를 위한 청소인력 운영체계 개편입니다. 2025년 말 퇴직한 환경공무관 7명의 직종을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으로 변경채용하여 인력을 재배치하고, 무단투기 기동반 운영 및 공공용 수거 마대 실시와 청소시간 조정으로 청소업무 효율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구상 사업입니다. 먼저 재활용품 총정리 가이드북 제작입니다. 재활용 관련 각종 홍보물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통합된 가이드북을 제작, 구민들에게 배부하여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구민 공감대 형성과 생활 속 실천 유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끝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분뇨청소수수료 지원입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2만 8천여 세대 중 선착순 500세대에 대하여 정화조 청소요금 2만 6870원을 지원하여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고 정화조 적기 청소로 쾌적한 주거생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자원순환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원순환과 전 직원은 2026년도에도 청결도시 동래를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업무보고(자원순환과) (끝에 실음)

참 조

서덕미위원장

자원순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제가,

서덕미위원장

예, 이규만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규만

이규만위원

이건 간단한 건데, 2페이지에 보면 청소 대행업체 현황에 보면은 인력과 장비 내역에 생활폐기물 관련해서 진양기업이 55명이고 정도환경이 51명 합이 106명입니다, 그렇죠?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런데 저희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에 관한 인력 소요 계산을 하면 몇 명 나옵니까?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한 99점…,
규만

이규만위원

네, 99명 정도 나오죠?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99.8명 정도 됐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99.8명인가 나오죠?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그 소요인력 산출기준을 책정할 때 100명이 안 되는 인원을 책정해서 인건비를 지급하는데, 실질적으로는 통장으로 입금하는 사람의 기준은 이 106명이란 말이죠.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것은 우리가 책정된 인건비를 보다 낮게 준다고 해서 더 많은 인원에 대해서 인건비를 통장으로 집어넣어 주는 것을 우리 스스로 용인해 주고 있는 상태인가요? 그거 어떻게, 자기들이 계산해서 우리는 청소용역, 이 정도 물량이면 99.8명이면 충분해, 라고 우리에게 제출한 거 아닙니까? 소요인력 산출기준이?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용역업체에서, 예.
규만

이규만위원

예, 용역이 말이에요. 그러면 99.8명으로 자기들이 산정을 해가지고 그 사람들에 대한 인건비를 받아서 우리는 이거면 충분히 운영할 수 있다라고 하면은 99.8명을 투입하면 되는 것이고, 106명이 더 필요하다면 106명에 대한 인건비를 산정을 반영해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니냐는 거지, 왜 이렇게 책정은 99.8명으로 하고 실지급은 106명으로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잘 안 가고 있거든요.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일단은 간접비로 투입되는 사무인력도 포함됐을 수도 있고. 그다음에 용역에서 99.8명 되는 거는 풀타임으로 되는 그 체계에 대한 인력을 좀 계산하는데 업체에서는,
규만

이규만위원

간접노무비도 소요인력 산출할 때 다 포함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아니고, 이거는 사실은 왜 이렇게 하는지, 내용은 알죠, 그러니까 이제 99명으로 계산을 했는데 실질적으로는 그 인원 가지고 모자라서 우리가 추가투입을 한다, 그렇게 주장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법적인 기준에서 이제 산출된 금액을 정부 노임단가 기준으로 해서 지급해야 되는 금액을 여러 명을 쓰고 더 낮춰서 지급해도 관계없는 것인지 법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한 검토도 한번 면밀하게 챙겨봐 주십시오. 이게 계속적으로 이렇게 나오던데.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리고 5페이지에 보면 종이팩에 대해서 우유팩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하는 사업을 하고 계시잖아요?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런데 이 부분이 우유팩 말고 멸균 팩 아시죠?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 두유라든지 이런 거 코팅이 되어 있는, 이게 알루미늄 코팅이죠? 그렇게 돼 있는 거는 별도로 수거를 해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 교환사업을 안 해줍니까?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멸균팩 포함입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포함이라고요?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예.
규만

이규만위원

실제로는요 그렇지 않습니다.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알루미늄 코팅이 돼 있는 거는 종이로 활용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되고, 이제 알루미늄 코팅 안 돼 있는 일반 우유팩에 대해서만 이렇게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규만

이규만위원

그래요. 지금 그렇게 하는데, 실제로는 저희 아파트 같은 경우에 같이 이렇게 모으니까 이거는 분류 못 하겠다 해가지고 그냥 일반 종이 쓰레기로 그냥 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더라고요.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네네.
규만

이규만위원

이게 멸균팩을 재활용이 안 돼서 그런 게 아니라 많이 모아지지도 않을뿐더러 수거해 가는 업체가 부산 쪽에 거의 없고. 그래서 아마 실제로는 이게 따로 분리 수거해가지고 버리는 데도 있거든요. 종이팩과 멸균팩,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런 부분도 홍보를 통해서, 그러니까 종이팩이나 이걸 종량제봉투로 바꿔줄 때 우유팩뿐만 아니라 멸균팩도 따로 가져오시면 교환해 주겠다, 라고 홍보를 하면은 이것도 분리수거가 가능할 것 같긴 한데, 이후에 멸균팩만 따로 수거해가지고 버리거나 아니면 그 업체에 전환해 주는 부분이 어떻게 가동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는 데도 있는 것으로 알고는 있거든요.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일단은 저희가 이제 작년까지는 플라스틱 컵을 바꿔주고 했었는데 그게 지금 기존에 모아놨던 플라스틱 컵을 가지고 와서 바꿔 가고 하는 이런 폐단이 있어서 그거를 이제 변경을 해서, 저도 이제 종이팩이나 우유팩이 그냥 쓰레기에 방치되고 있는, 그 좋은 자원이 방치돼 있는 게 아까워서 이거를 별도로 빼내서 이제 홍보를 통해서 이제 교환해 주는 사업으로 하면 좋겠다 해서 지금 올해 시책사업으로 별도로 빼낸 사업입니다. 그래서 홍보를 강화를 해서 우유팩이라든지 멸균팩에 대해서 분리가 잘 돼서 수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그러니까요. 취지도 좋고 양질의 종이로 재생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게 덧붙여서 멸균팩도 가능한지를 검토하셔가지고 가능하면 좀 추진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 드립니다.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미화 위원 거수) 김미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미화위원

반갑습니다. 동래구의회 비례대표 김미화입니다. 또 올 한 해 수고 많이 하셔야 되는데 화이팅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른 게 아니고 우리 폐현수막을 지금 어떻게 사용하고 있나요? 재활용할 때, 가방 만들고 뭐 이렇게,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예, 맞습니다. 저희가 폐현수막을 만들어서 저희가 청소하는 날에 청소하는 쓰레기봉투로 사용하고. 그다음에 업체나 어떤 기관에서 이제 홍보물이나 이렇게 요청하면 저희가 나눠주기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현수막 자체에 이제 공보물이나 뭐 이렇게 내용이 있어서 조심스럽긴 한데, 지금 우리 동래구에도 멧돼지가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네네.

김미화위원

그런데 지금 텃밭이나 아니면 주말농장하시는 분들이 그 현수막이 굉장히 필요하셔가지고 저한테 요청을 많이 해 왔거든요. 왜냐하면 그 현수막으로 테두리를, 텃밭이나 주말농장 테두리를 이렇게 펜스처럼 쳐놓으면 바람에 이게 현수막이 흔들리다보니까 멧돼지가 거기는 접근을 못 한답니다. 그래서 진짜, 저한테 민원 넣으신 그분 말씀은 자기는 취미로 하는 주말농장이었기 때문에 손해는 많이 봤지만 그나마 다행이었는데 또 생활 전선에서의 어떤 주말농장이나 이런 농장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되게 피해가 많은데 그것만 있으면은 멧돼지 접근을 좀 막을 수 있는데, 그걸 좀 구해 달라 해서 제가 알아보니까 여기저기 잘 안 되더라고요.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아.

김미화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하면은, 거기에 쓰여 있는 문구를 우리가 한 줄씩 삭제하고 뭐 그렇게 해가지고 전달을 한다든지, 그렇게 필요한 쪽에 유용하게 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면은 그것 또한 우리가 재활용의 방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라서 한번 고민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폐현수막은 도시관리과에서 이제 옥외광고물계에서 이제 수거를 해서,

김미화위원

네네, 맞습니다, 그 업무,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우리 장애인, 거기 지금 복지관 그쪽에 지금 지어놓고 있는데 거기에서 저희도 지금 재활용하는 마대를 만들기 위한 것을 가지고 오고 있고,

김미화위원

네, 바느질도 하고, 맞습니다.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그다음에 그 필요한 수량은 도시관리과에, 저도 이제 근무할 때 요청하면은 주민들한테 배부를 했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러니까 도시관리에서도 마찬가지고, 이제 우리 이쪽으로 한번 전화를 해 봐라 해가지고 또 하고 했는데 그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예, 광고가 있어서,

김미화위원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 국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진짜 필요하신 분들이 재활용해 가지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면 그런 노력들도 우리가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광고가 있으니까 앞뒤 붙여가지고 배부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미화위원

네네, 그렇게 한다든지, 까만색 페인트로 한 줄만 이렇게 해가지고 한다든지 그런 방법적인 게 있고, 이게 바로 또, 우리 문구가 다 보이게 밖으로 하는 게 아니고 농장 안쪽으로 이렇게 하기 때문에 문제는, 그들이 가서 오히려 그걸 또 지우기도 한다 하는데 그럼에도 우리가 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어느 구에서 사용했던 건데 그걸 잘못 또 활용이 될 수 있는 그런 염려들이 있어서 말씀을 하시던데, 하여튼 국장님 한번 같이 고민 한번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알겠습니다.

김미화위원

네, 감사합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천병준 위원 거수) 네, 천병준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천병준위원

네, 이거 좀 장기적인 과제가 될 수 있는데 그래도 안 짚고 넘어갈 수가 없어서 말씀드립니다. 책자에 4페이지에 보면 중간 제목에 ‘투명하고 안전한 생활폐기물 수거체계 확립으로 행정 신뢰 향상’ 이렇게 되어 있는데, 뭐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일반주택이나 공공주택 이런 생활하는 곳에서는 잘 지켜지고 있는데요. 상업지에는 사실 이게 잘 안 지켜지고 있습니다. 저녁에 요 앞에 명륜1번가만 나가 보시더라도 종량제봉투가 아닌 곳에 담긴 일반쓰레기들 그리고 칩 없이 나와 있는 음식물쓰레기들, 잘 알고 계시죠?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공식적인 루트를 통해서가 아닌 민간업자들하고 계약을 해서 버리는 사업장들이 다수 있습니다. 아마 정말 여러 군데가 이렇게 아직까지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제점에 대해서는 과장님 알고 계시죠? 뭐 때문에 지금 이런 구조가 되어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편리성 때문에 사업장들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넓게 보자면 편의성이죠. 왜냐하면 특히 외식업 같은 경우에는 매일매일 발생하는 음식물류 쓰레기들이 우리 구의 현재 행정 상황상 매일 수거가 되지 않고 격일로 수거를 하다보니 그냥 매일 수거가 가능한 민간업자를 이용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일반쓰레기도 동시에 같이 계약을 해서 그곳을 통해서 처리를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네.

천병준위원

결국 이걸 해결하려면 매일 수거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해답은 하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러 가지 문제들로 인해서 이게 지금 시행이 되지 않고 있잖아요. 그런데 언제까지 이거를 과연 방치해 둘 것이냐, 왜냐하면 정말 많은 사업장들이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렇게 처리되는 쓰레기 양들은 우리가 사실 집계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잖아요. 세외 수입으로 들어오지도 않고. 좀 장기적인 과제, 이걸 해결할 방법을 좀 강구를 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요?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매일 수거하고 하는 거는 이제 수거하는 인력이라든지 뭐 비용 문제도 있고 종합적으로 전체적인 검토가 이루어져야 될 것 같습니다.

천병준위원

그래 검토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안 하지 않습니까.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매일 수거하고 하는 게 사실상은 조금 문제일 것 같습니다.

천병준위원

그게 이제 뭐 한번 용역이라도 맡겨보던지,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매일 수거를 했을 때 새롭게 유입 때는 이제 종량제봉투 판매 가격이라든지 칩 판매 가격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세외수입으로 공식적으로 잡힐 거잖아요? 이게 과연 얼마가 들어올지, 그리고 이제 매일 했을 때 나가는, 더해지는 인력에 대한 비용은 얼마일지에 대한 용역이라도 한번 해 보시는 게 어떨까, 이게 마냥 방치해 둘 것이 아니라 한 번은, 한 번쯤은 이것을 해결해 보려고 노력은 하셔야 되는데, 사실 이 문제가 불거진 지 뭐 수년이 흘렀지만 사실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것이 현실이고, 마냥 방치해 두기에는 문제가 뭐 가벼운 사안도 아니라서.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그런데 전체적인 맥락에서 볼 때는 이제 요일제로 하는 게 모든 주민들에 대해서는 맞는 것 같은데, 그 사업장 쓰레기를 처리하는 사업 업체가 자기의 편의성을 위해서 지금 그렇게 하는 거기 때문에 사실 업체에 약간 문제가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

업체에 문제가 있다고 하기에는 정말 많은 수의,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매일같이 모든 품목의 쓰레기들이 다 쏟아져 나오면은 쓰레기장이 됩니다, 도시가. 그래서 지금 현재 요일제로 나오는 것들도 지금 엉망이 되고 그다음에 배출시간이 정해져 있지만 주민들이 마구잡이로 내놓는 바람에 그것도 사실 환경적인 문제가 좀 많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 업체를 저희가,

천병준위원

그러니까, 핵심 문제는 음식물류 쓰레기거든요.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네.

천병준위원

사실 일반쓰레기는 어느 정도 보관이 가능한데 음식물류 쓰레기 같은 경우에 되게 이 자영업자분들이 처리에 애로점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이제 그때 당시에 저녁에 동료위원하고 같이 현장을 이렇게 다니면서 물어보면 하나같이 말씀하시는 게 음식물류 쓰레기 처리 문제였어요. 하다못해 이거 하나만이라도 매일 수거가 가능하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될 것 같은데, 더 이상 행정에서 움직임이 없어서 이거를 과연 이제 계속 방치할 것이냐 말 거냐 결정의 시간도 있어야 될 것 같고, 한 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느 것이 우리가 이제 행정 하는 데 있어서 유리할 것인지, 그것을 한번 용역을 맡겨 보시든지 아니면 내부적으로 한번 현장실사를 나가 보시든지, 그런 건 한 번쯤은 움직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 올해는 한 번 해 보시면 어떨까 건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음식물류 쓰레기, 폐기물류하고 한번 용역 부분에 할 때 다 반영해서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천병준위원

예. 그리고 제가 작년 감사 때 말씀드렸지만 이동식 무단투기카메라 있는 곳 인근은 보통은 무단투기금지 지역이라서 그렇게 보통 설치를 하고 단속을 하는데 제가 며칠 전에도 이렇게 지나다니면서 보면 여전히 방치되어 있는 곳들이 있어요. 그거 현장 한번 꼭 나가셔가지고 그 주변에는 그 생활폐기물을 이렇게 좀 주민분들이 내다 놓지 않도록 계도를 한번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정

박수정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병준위원

예,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박수정 자원순환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환경위생과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미경 환경위생과장님 나오셔서 계장 소개 및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존경하는 문화경제위원회 서덕미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환경위생과장 이미경입니다. 우리 구 문화경제 발전을 위해 항상 힘쓰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환경위생과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양주 환경관리계장입니다. 전진희 환경지도계장입니다. 김민진 위생관리계장입니다. 정연주 위생지도계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고 2026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26년 주요업무계획, 구상사업 순입니다. 먼저 1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4개 계 2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예산 규모는 특별회계 기금을 포함하여 23억 6700만 원입니다. 다음 2페이지입니다. 환경업소 및 시설이 1,187개소, 식품위생업소 6,161개소, 공중 및 위생용품 관련 업소가 1,667개소가 있습니다. 다음 3페이지, 2026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환경위생과에서는 탄소중립 동래 실현과 안전한 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저탄소 생활문화로 탄소중립 동래 실현,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위생수준 제고로 건강한 생활문화 구현, 식품 안전 관리로 청정 위생환경 조성의 4개 역점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4페이지, 저탄소 생활문화로 탄소중립 동래 실현입니다. 탄소중립 역량을 강화하고 조화로운 생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민 중심의 체험 맞춤형 환경교육과 시기별 환경보전 홍보를 실시하고 기동포획단 운영, 기피제 지원, 현장순찰로 유해야생동물 관련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겠습니다. 함께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현장 가입 캠페인으로 탄소포인트제 참여를 확대하고, 기후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비 쿨루프 사업, 녹색 제품 구매 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안전한 삶터 조성을 위한 위해성 관리 강화를 위해 노후 슬레이트지붕 철거 처리를 지원하고, 석면피해자 구제 제도 안내 및 구제 급여를 지급할 계획이며, 공공 석면 건축물 및 석면 해체 작업장 등 석면 건축물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겠습니다.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향상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 납부 홍보하겠으며, 중점 추진 사항인 동래구 환경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하여 환경이슈, 지역적 특성, 문제점 등을 반영한 동래구 환경정책 비전을 제시하겠습니다. 다음은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입니다. 대기·폐수·토양·기타 수질오염원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 업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대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미세먼지 취약지역 정보제공 시설 운영 및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관리를 강화하고, 노후경유자동차 배출가스, 친환경 자동차 충전 시설을 철저히 관리하여 미세먼지를 저감하겠습니다. 약수터 수질 검사와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지하수 보조관측망을 운영하여 깨끗한 물 환경을 위한 체계적인 수질관리를 하겠습니다. 환경 서비스 확대로 구민 생활환경 수준 향상을 위해 공사장 먼지, 소음 등 환경민원 발생 시 민원기동반이 신속하게 현장 출동하여 처리하고, 온천천 수질 모니터링 및 환경순찰을 강화하여 하천 수질을 개선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수준 제고로 건강한 생활문화 구현입니다. 건강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음식점 위생식탁매트 및 앞치마 지원과 조리장 후드 개선, 식품접객업소 음식문화개선 홍보·교육 사업을 실시하고, 안심식당 위생용품을 보급하겠습니다. 음식점 외국어 메뉴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평가를 실시하여 지역위생수준을 향상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올바른 식생활 관리를 위해 동래구 급식관리지원센터를 민간 위탁 운영하고 소규모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통합급식시설의 영양 및 위생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품 안전 관리로 청정 위생환경 조성입니다. 소비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안전한 식품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비대면 구매 등 다변화된 식생활 환경에 따라 맞춤형 위생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어린이, 노인 등 건강 민감 계층 및 위생취약시설의 안전관리를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와 건강기능식품 허위·과대 광고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전통시장 등 위생취약시설의 위생 관리 및 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원스톱(One-Stop) 식중독 예방·대응 통합관리를 위해 시기와 계절별로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외식·급식환경을 조성하고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운영하여 식중독 대응 상시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각종 행사 및 명절을 대비하여 숙박, 목욕업소의 요금표 게시 등 법령 준수 여부 및 위생관리 점검으로 공중위생업소의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8페이지, 구상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환경을 위한 우리 동네 작은 실천입니다. 관내 주민자치회 등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참여형 인식 개선 행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환경 체험 프로그램과 ‘클린 워킹 데이’를 통해 일상 속 친환경 행동을 장려하고 탄소중립 관련 시설을 견학하여 환경보호 의식과 실천 문화를 확산하겠습니다. 두 번째, 환경친화적 자동차 충전시설 및 전용주차구역의 안전시설 등 설치 지원입니다. 친환경 자동차 충전시설 및 전용주차구역 설치 의무 시설을 대상으로 소화설비, 화재감지, 경보설비 등 안전시설 설치와 지하에 설치된 충전시설 및 전용주차구역을 지상으로 이전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1500만 원이며, 시설당 설치 비용의 50%를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으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 음식점 위생식탁매트·앞치마 지원 ‘한 장의 매트, 한 벌의 앞치마로 만드는 안심한상’입니다. 청결한 식사환경 조성과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식탁매트 및 앞치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위생등급 지정업소뿐만 아니라 일반음식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종이 식탁매트와 앞치마를 제작하여 배부하겠습니다. 매트에는 위생 관리 요령과 함께 구정 홍보 내용을 담아 업소와 구민 모두가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청결수준 진단으로 미용 위생수준 강화입니다. 면적 66㎡ 이상 피부미용업을 대상으로 ATP 기기를 활용하여 미용기기, 수건·가운 등의 오염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 업소 위생 컨설팅을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오염도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재진단을 실시하고 개선 여부까지 확인함으로써 청결한 위생환경을 조성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다시 찾고 싶은 동래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환경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도 업무보고(환경위생과) (끝에 실음)

참 조

서덕미위원장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영원 위원 거수) 네, 권영원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권영원위원

예, 반갑습니다. 26년도에도 동래구의 환경위생을 위해서 많이 애써 주십시오.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권영원위원

거기 음식점 위생식탁매트·앞치마 지원에, 이 지금 신규사업인데요. 지금 이 계획에 이 앞치마 모델하고 동래구 홍보를 할 수 있는 내용이 여기 있는데 뭐 구상해 둔 거는 있습니까?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아, 네, 우리 동래읍성역사길도 홍보하고 그다음에 읍성역사축제라든지 그런 거를 홍보할 예정이고. 그다음에 QR코드를 해가지고 우리 동래구 홈페이지라든지 이런 부분도, 휴대폰을 갖다 대면은 검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권영원위원

지금 예산은 시비로 한정되어 있는데 지금 지급할 장소는 많은 것 같습니다.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권영원위원

그럼 소재라든지 잘 고려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저희들이 일단 이거를 이제 시책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예산이 조금 한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식탁매트가 좀 작더라도 그 업체에다가 배부를 해서 이게 좀 좋은 사업으로 된다 하면 저희들이 좀 확대할 그런 예정입니다.

권영원위원

저도 생각이 그렇습니다. 확대해서 구비를 들이더라도 확대화시키면 동래구도 홍보하고, 또 일반 외부나 우리 구민들이 식당에 갔을 때 ‘우리 동래구도 이런 게 있네’, 그죠? 시책이라든지 이런 거 정보도 발견할 수 있고, 좋은 사업이라 생각합니다.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뭐 소재라든지 일회성으로 배부할 것인지 아니면 씻어서 할 수 있는 거를 배부할 것인지 디자인하고 많이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네, 그리고 이 사업이 이제 조금 좋아진다면 저희들이 구비를 확보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권영원위원

그리고 이 디자인도 주민들한테 공모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권영원위원

많이 발전적으로 애를 좀 써주십시오.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권영원위원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미화 위원 거수) 네, 김미화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미화위원

반갑습니다. 동래구의회 비례대표 김미화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또 우리 동래구민을 위해서 화이팅 해 주십시오.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김미화위원

방금 권영원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이어가지고, 이 앞치마가 그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사용하는 겁니까? 주민들을 위해서, 식당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주시는 거죠?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네.

김미화위원

그러면은 여기 보면 기대 효과에 위생식탁매트 활용으로 식탁 행주 등 교차오염 등 예방이지 않습니까?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네.

김미화위원

요즘에는, 보통 우리가 예전에 식당에 가면 앞치마 많이 또 사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네.

김미화위원

그런데 다 일회용 앞치마로 바뀌는 거 알고 계시죠?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아, 여기,

김미화위원

네네.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아, 네.

김미화위원

지금 이거는 일회용은 아닌 것 같고, 계속 지속 사용하는 앞치마로,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아, 이거는 들어오는 손님한테 배부하는 게 아니라,

김미화위원

그 식당,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김미화위원

주인들 아니면 일하시는 분들,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아, 예, 종업원들.

김미화위원

아, 제가 그래 물으니까 아까 아니라고 하셔가지고, 조금 전에,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아, 네, 종업원들이,

김미화위원

종업원들이 사용하는 거면 맞고, 혹시라도 제가 이게 사용이 어느 분이 하시는지,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아, 예.

김미화위원

고객들이 하는지 주인이나 아니면 식당 종업원들이 하시는지 물어봤고.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식당에 딱 들어왔을 때 종업원들이 이제 통일된 거를 하고 있으면,

김미화위원

네, 앞치마를 하고 갔을 때 이제 홍보가,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예, 하고 있으면,

김미화위원

그러면은 상관이 없습니다. 혹시나 이제, 다 지금 오염이나 이런 걸로 해 가지고 사람들이 일회용 앞치마를 선호하지, 기존 계속 남 쓰던 걸 쓰지 않기 때문에,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그렇죠.

김미화위원

그래서 한 번 여쭤봤는데,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김미화위원

그리고 혹시 지난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횟집에, 우리 여기 구상사업에도 보면 환경을 위한 ‘우리 동네 작은 실천’이 있는데, 뭐 다른 여러 가지 실천도 중요하겠지만 횟집에서 수족관 청소하면서 흘려보내는 물은 우리 여기 환경위생과에서 지금 뭐 관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인가요? 아니면은 할 수 없나요? 어디서 해야 되는 겁니까, 그거는?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건설과에 하수관리계에서,

김미화위원

그 수족관하고 하수로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겁니까?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예, 거기에서 이제 그 관리가 돼야 될 그런 사항인 거로 알고 있고, 저희들은 업체에다가 이제 이렇게, 그런 데에다가,

김미화위원

그러니까요.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도로에다가 버리고 이래하는 거는 조금 지도, 단속,

김미화위원

지도, 단속을 해야, 그렇죠, 그렇죠.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단속이라기보다는 홍보를 좀 해서,

김미화위원

홍보,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그렇게 버리지,

김미화위원

지난번에 제가 그 말씀을, 그러면 어쨌든 건설과하고도 사실 협의가 돼 가지고 이게, 왜냐하면은 환경도 중요하지만 요즘같이 날씨가 추울 때는 아침에 출근길에, 어디를 제가 중점적으로 하느냐면 우리 구청 앞에도 사실 흥건하게 물이 늘 이렇게 흘러내려 있지 않습니까?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김미화위원

보기에도 안 좋고. 그다음에 중요한 거는 동래지하철 2번 출구와 4번 출구 사이에 보면은 아침마다 청소를 하는데 거기 마을버스 정류소도 하나 있어요, 그 앞에는. 그런데 만약에 그게 얼었다, 얼어서 주민들이 다니다가 미끄러지거나 넘어지거나 어쨌든 다치기라도 하면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네.

김미화위원

그거를, 어느 과든지 어쨌든 우리가 협의를 해 가지고 서로 단속하고 챙겨 가지고, 뭐 계도도 하고 해서 그렇게 하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입니다.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저희도 그 음식업 지부에다가도 얘기해서 그 회원 관리를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화위원

네, 얼어가지고 하여튼 조심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지나가는 분들이 굉장히 불편해하시기도 하거든요.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김미화위원

그거 좀 챙겨봐 주십시오. 건설과하고 논의해 가지고.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김미화위원

네,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규만 위원 거수) 네, 이규만 위원 질의하십시오.
규만

이규만위원

저는 5페이지에 당부말씀 하나 드리겠습니다. 올해 사업계획에 온천천의 물고기 폐사와 관련해서 대책이 이제 폐사 경보제와 유지용수 공급 확대 그다음에 비점오염저감시설 가동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해마다 이거는 이렇게 하는 거고,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규만

이규만위원

이게 물고기들이 폐사하는 이유가 비점오염이 가중돼서 그런 경우도 있지만 수영강하수종말처리장에서 생활오·폐수에 대해서 유입되는 양이 과다하게 되면 자동으로 차단해서 그것을 온천천으로 바로 방류하는 바람에 그 폐사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그에 대한 대비책도, 수영강종말처리장하고 협의를 해서 방류량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일단 무조건 자기들은 BOD배출량을 지키기 위해서 온천천으로 무조건 흘려보내는 그것도 옳은 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자기들이 처리를 못하더라도, 자기들이 배출해야 되는 기준량을 초과하더라도 온천천으로 바로 넣어가지고 이 물고기를 다 죽게 만드는 거는 아닌 거라고 봐서 그쪽과의 협의를 통해서도 개선 방안을 한번 찾아봐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만

이규만위원

이상입니다.

서덕미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게 환경공단에서 하는 게 최고, 거의 뭐, 그 원인으로 해서 폐사되는 게 확실하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보니까, 이게 사실은 이 비점오염이 높아져가지고 폐사되는 게 아니고 환경공단에서 오수 물을 흘려서 폐사되는 게 확실하다. 그런데 뭐 공단하고 이제 그 해결이 안 되다보니까 서로가, 서로 말을 못하는 그런 상황인 거 같더라고 보니까, 그죠?
미경

이미경환경위생과장

그런 부분도 있고, 비점오염 관련도 있고. 그리고 거제천 그 배수펌프장에서도 조금 비가 오면 나오는 부분도 있고, 조금 복합적인 게 있습니다.

서덕미위원장

비점오염 시설도 좀 많이 만들고 하는데 뭐, 환경공단 저게 문제라.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환경국 소관 2026년도 업무보고 종결을 선포합니다. 홍성각 문화환경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40회 동래구의회 임시회 제1차 문화경제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산회

출처 부산 동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