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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탁영일 의원 발언

343회 제0본회의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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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김영미의사계장

지금부터 제343회 동래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탁영일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착석

탁영일의장

존경하는 동래구민 여러분!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정수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완연한 봄 기운 속에서 제343회 동래구의회 임시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지역 곳곳에 활기가 되살아나고 있습니다만 생활 여건과 안전을 둘러싼 구민의 우려는 여전히 가볍지 않습니다. 행정의 성과는 구민의 일상에서 평가받습니다. 계획과 절차가 갖추어져 있더라도 현자에서 신뢰와 체감으로 이어지지 못 한다면 다시 점검하여야 합니다. 이번 회기는 이를 다시 살펴보는 과정입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시된 의견들이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추가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주거 환경과 생활 기반처럼 구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분야일수록 체감되는 변화가 중요합니다. 반복되는 불편이 남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결과로 이어져야 합니다. 또한, 봄철은 해빙기 안전 관리와 재난 예방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일상 속 불안 요소가 방치되지 않도록 사전점검과 책임있는 대응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의 입장에서 각 사안을 살펴주시고, 집행기관에서도 충분한 자료와 성실한 설명으로 회기 진행이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9대 동래구의회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단 하나의 사안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끝까지 책임있는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동래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의 삶을 기준으로 현장을 살피며, 필요한 변화가 실제로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회기가 구민의 일상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미

김영미의사계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잠시 후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04분 폐식

시회

임시회제343회

집회요구(4월15일) 요구자 : 정명규 의원 외 5명 일 자 : 2026년 4월 3일(금) 이 유 :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 조례안 등 안건 심사
집회공고(4월15일) 일 자 : 2026년 4월 3일(금) 집회근거 : 「지방자치법」제54조 공 고 자 : 동래구의회의장 탁영일

출처 부산 동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