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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김홍자 의원 발언

312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2-06-10

김홍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천병준위원장

동료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2회 정례회 휴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오늘 회의는 의회사무국 소관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예비심사를 위하여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예비심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재용 의회사무국장 나오셔서 본 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천병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사무국장 이재용입니다.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에 대해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7페이지, 의회사무국 소관 일반회계 세출 결산 내역으로 예산 현액은 10억 9453만 4천 원으로 이 중 8억 9293만 698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2억 159만 7020원입니다. 분야별 결산 내역을 설명드리면, 일반 공공행정비 예산 현액은 9억 1686만 7천 원이며 이 중 7억 3566만 9120원을 지출하여 집행잔액은 1억 8119만 7880원입니다. 기타 예산은 행정운영경비로 1억 7766만 7천 원 중 1억 5726만 7860원을 지출하고 집행잔액은 2039만 9140원입니다. 집행잔액 원인별 내역을 보면 코로나19로 인한 계획 변경 등으로 일반 공공행정 집행잔액이 6667만 9990원, 의정운영공통업무추진, 의정운영기관업무추진 등의 집행잔액이 1억 1451만 7890원이며, 기타 행정운영경비 예산 집행잔액이 2039만 9140입니다. 다음 5페이지입니다. 2021회계연도 예산의 성과보고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전략 목표인 적법하고 합리적인 의회 운영으로 주민이 행복한 의정활동 추진과 정책사업 목표인 효율적인 의정활동 및 성과지표인 의회운영 내실화 목표를 성실히 수행하였으며, 이에 따른 결산액이 8억 9293만 6980원으로 성과 목표를 무난히 달성하였습니다. 향후 성과지표에 대해서는 좀 더 철저한 원인 분석을 통해 정확한 성과지표 설정과 목표 달성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으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2021회계연도 결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병준위원장

이재용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검토보고서(의회사무국)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질의·토론을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부터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본 안건에 대하여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참 조

부록에 실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재용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본 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사무국장 이재용입니다. 지금부터 의회사무국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157페이지입니다. 먼저 총괄 예산입니다. 우리 구의회는 세입예산은 없으며, 의회 관련 세출예산 총괄 내역은 본예산 12억 650만 2천 원 대비 8564만 2천 원을 증액 편성한 총 12억 9214만 4천 원입니다. 다음은 161페이지, 정책사업별 예산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지방의회 운영지원 예산은 의원의 의정활동 관련 소요 경비로 본예산 9억 7822만 6천 원 대비 8164만 2천 원 증액하여 총 10억 5986만 8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을 설명드리면, 제9대 의원 1명 증원에 따른 의정활동 지원으로 2151만 5천 원을 증액 편성하고 예산 절감을 위해 의정운영공통경비 559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의회 운영-업무추진비는 윤리특별위원회의 상설 운영으로 총 금액 증감 없이 조정하였고, 의회 운영-위탁교육비는 예산 절감으로 514만 8천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62페이지입니다. 의회운영-의정활동 홍보 강화를 위한 의회소식지 발간과 발송 우편요금, SNS 홍보 이벤트 시상금품 지급으로 총 3048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의원실 노후 PC 교체와 의원 증원에 따른 사무용품 구입, 정책지원관 채용에 따른 사무가구 구입, 홍보용 카메라 및 촬영용 주변기기 구입을 위해 3009만 원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163페이지입니다. 자매의회 교류 활성화 추진비는 예산 절감을 위해 50만 원 감액 편성하였으며, 의원 증원에 따라 의원 국외여비 및 역량개발비 510만 원, 맞춤형 복지제도 시행경비 494만 6천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행정운영경비 예산은 의회 운영에 필요한 기본경비로 본예산 2억 2827만 6천 원 대비 400만 원 증액하여 총 2억 3227만 6천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인력운영비는 의정홍보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과 공무직 근로자의 기본급 및 보험료 요율 변경에 따라 증액 편성하였고, 기본경비 중 국내여비는 직원 증원과 정책지원관 채용에 따라 181만 원 증액, 기관 및 부서운영 업무추진비는 예산 절감을 위해 48만 원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천병준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 앞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이번 추경 예산은 의원 증원과 정책지원관 채용, 의정활동 홍보 강화를 위해 증액 편성하는 것으로 업무 추진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제안설명드린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천병준위원장

이재용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 하오니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검토보고서(의회사무국) 그럼 의회사무국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토론을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부터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자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참 조

부록에 실음

김홍자위원

제가 나가는 입장이라서 이 말을 해야 되나, 안 되나 이틀을 고민하고 말씀을 드립니다. PC 본체하고 모니터 노후화되어서 바꾼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의원들이 하는 건 기본 인터넷, 한글 정도죠. 지금 2017년도 이 사양, 본체의 사양을 보면 최고 사양을 해서 그런지 아주 쓸만합니다. 특히나 모니터는 크기도 크지만 해상도도 매우 좋고요. 그래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조심스럽지만 내년 6월쯤에 신청사에 들어갈 때 새 책상, 새 의자와 함께 컴퓨터를 들이시는 게 어떨까 싶고, 그것은 9대에 또 예산이 잡히지 않습니까? 9대 운영위에서 정하는 것이 어떨까 하고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 참고해서 이 부분을 우리가 검토를 다시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자위원

지금 이게 예결위에 올라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추경 아닙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예, 추경인데 일단 2017년 이전 제품이 되어서,

김홍자위원

연도가 중요한 게 아니고요. 그 사양이, 사양이 매우 훌륭하다는 거죠. 2년 전에 저희 아들이 다른 것 뭐 좀 도와준다고 왔다가 PC게임방, 저는 잘 모르지만 PC게임방 사양이라고 굉장히 좋다고 하더라고요. 지금 쓰는 데 아무런 불편이, 있으십니까, 혹시? 저는 없거든요. 비교적, 인터넷이나 한글이나 뭐 이것저것 사용을 해 보니 지금 1년 놔두고 또 바꾸면 두 번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의원방 컴퓨터 다 바꿀 때 또 직원들 내려와서 해야 될 것이고 뭐 컴퓨터, 프린트나 각각, 이게 두 번 일이라는 말이에요. 이게 지금 사용을 못 하게 버벅거리는 것도 아니고, 사양이 얼마나 좋냐 하면 전원 누르면 거의 일이십 초 안에 화면이 뜹니다. 그러면 굉장히 최고급 사양이라는 거죠, 연도수하고 상관이 없어요. 만약에 혹시 반대하는 의원님이 계신다면 이렇게 사용이 괜찮고 내가 지금 사용함에 불편이 없고 우리가 어떤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는 직업이 아닌데, 내 돈이라면 이것을 바꾸겠느냐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하시고, 이것을 안 하자는 게 아니고 신청사에 가실 때에 새 책상 새 걸상 들어가면서 딱 세팅을 해서 들어가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공감이 되는데 지금 이 PC가 5년이면 내구연한이 초과되거든요. 그리고 신청사가 내년 연말에 일단 되는 것으로 되어 있으니까 지금 기존의 PC나 본체를 교체를 하더라도 우리 직원들 전부 내구연한이 지나지 않은 것은 다 가지고 갑니다, 설치를 해야 되니까,

김홍자위원

지금 직원들이 쓰는 것은 몇 년도 산입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내구연한, 똑같습니다.

김홍자위원

2017년도입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PC 내구연한이 지금 5년으로 되어 있으니까 그 부분은 의원님들이나 직원들이나 동일하게 적용이 됩니다.

김홍자위원

그러면 5년 지나면 무조건 바꾸는 겁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사양이, 5년이 내구연한이니까요. 그걸 지나게 되면 예산 범위 안에서 점진적으로 바꾸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자위원

아니, 충분히 쓸만한 거를 5년 지났다고 바꾼다는 거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은 충분히 공감이 되는데 이 부분도 그냥 버리는 게 아니고 전산계에서 관련 제품을 재활용을 하든지,

김홍자위원

재활용을 하겠죠, 물론.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정리해서 저소득층에 보급을 한다든지 이런 계획을 다 짜고 진행을 하는 거니까, 이게 그냥 버려지는 일은 없습니다.

김홍자위원

그냥 버려지지는 않더라도 제 말씀은 신청사 갈 때에 같이 해도 될 것을 구태여 지금 올리고, 그리고 이 부분을 8대가 아니라 다음 대에서 신청사 갈 때에 할 건지, 바꿀 건지 얼마든지 의논할 수 있지 않습니까? 왜 꼭 이 대에서 사람, 나가는 사람 참 나쁜 사람 만들게, 그러면 예를 들어서 2017년 12월에 했다, 그러면 8, 9, 10, 11, 12, 12월에 구하고 1월에 판다, 그러면 뭐 햇수로 따지면 5년 아닙니까, 이 컴퓨터가 못 쓸만한 게 아니라고요, 정말 괜찮은 사양이라고요. 더군다나 모니터 같은 경우는 저는 이렇게 큰 모니터를 사용해 본 적이 없거든요. 해상도도 매우 좋고, 이거를 연한이 됐다고 다 바꾼다는 것은, 글쎄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에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공감은 하는데 이 부분은 그냥 버려지는 게 아니고 더 어려운 분들이나 어디 기관이라든지 저소득층 가정에 이렇게 보급이 되니까, 새로 사양이, 또 2017년 이전 제품이 되어서 내구연한 초과 된 것을 쓴다는 것, 또 이것도 안 맞거든요. 그런 부분은 좀 이해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자위원

우리 국장님은 이렇게 쓸만한 것을 갖다가 그 내구연한, 만약에 국장님 지갑에서 나오는 거라면 내구연한이 5년이라서 바꾼다고 하면 바꿔 주겠습니까, 애들 컴퓨터를?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우리가 전체 구정 업무를 하다 보면, 의정도 똑같지만 기준이 있으면, 기준과 원칙이 있으면 그거를 좀 따라야 되거든요.

김홍자위원

예.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어느 분이 쓰는 거는 뭐 5년 지났는데 별로 사용을 안 했다 해서 이거는 그대로 두고 어느 분은 뭐 3년 사용하면, 또 일을 많이 하시는 분은 용량 초과라든지 그런 부분도 발생할 수가 있거든요.

김홍자위원

어지간해서 의원들이, 지금 뭐 우리가 의원을 안 한 것도 아니고 용량 초과된 의원 없고요, 뭐 알겠습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천병준위원장

김홍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경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문위원

국장님, 이건 다른 말씀인데, 우리 의원들 의자, 그 의자는 몇 년 됐지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어떤,

전경문위원

의원실에 있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전체 의원님들 말씀하시는 겁니까?

전경문위원

예, 개별 의자,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지금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전경문위원

그게 얼마나 됐습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내구연한 문제는 제가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전경문위원

왜냐 하면 그 의자에 앉아 있으면, 한 시간 앉아 있으면 허리가 아파서 앉아 있지를 못 해요. 얼마나 오래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앉아서 일을 못 하겠습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그런 일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그 부분에 문제가 있는지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경문위원

그게 높이 조절도 아예 안 되어서 약간 난쟁이처럼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아, 그렇습니까? 좀 미리 말씀해 주셨으면 저희가 챙겼을 텐데,

전경문위원

괜히 돈 들어갈까 봐 얘기 안 했는데, 일단 그런 것도 좀 신경 써 주세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의자 문제도 저희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경문위원

예.

천병준위원장

전경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미화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미화위원

저는 김홍자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 부분에 저도 사실 동의를 합니다. 내구연한이 중요하기는 하겠지만, 그리고 그거를 우리가 뭐 폐기처분하는 건 아니지만, 다시 재활용을 한다고 하지만 우리 의회에서만 그런 부분이 나오는 게 아니고 전체 관공서에서 다 그렇게 내구연한을 지켜서 나오다 보면 사실 재활용하는 부분에도 한계는 있을 거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늘 기존에 그렇게 해 왔기 때문이 아니고 거기에 맞추어서 적정하게 우리는, 우리 의회에서는 충분히 10년도 쓸 수 있다고 하면 쓰고 그 차후에 우리가 교체를 하는 부분이고, 김홍자 위원님 말씀은 더 몇십 년을 쓰자는 건 아니고 우리가 내년에 신청사로 입주를 하게 되니 그때에 충분히 바꾸어도 늦지 않지 않나 하는 부분이라서 저는 거기에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소식지 발간에 대해서 한번 여쭈어보겠는데, 우리 소식지를 왜 발간하는 것이지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지방의회의 다양한 의정활동을 주민들에게 효율적으로 알리고 홍보하기 위해서, 요즘 홍보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김미화위원

예.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지면이라든지 SNS, 유투브, 인터넷 매체 등 다각적인 채널을 통해 홍보할 생각입니다. 그중의 일환입니다.

김미화위원

주민들을 위해서 홍보를 하는 것이지요? 우리 주민들이 이 의회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홍보를 하고자 하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예, 의원님 의정활동을 포함해서 전체적인 부분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김미화위원

의정활동을 포함해서,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예.

김미화위원

그러면 우리 주민이, 전체 우리 동래구 주민이 몇 명인가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27만 조금 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화위원

그중에 지금 현재 소식지는 몇 부를 발행한다는 말씀이죠?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지금 매회, 1회당 4천 부씩 제작할 예정입니다.

김미화위원

1회당 4천 부인데 그 4천 부, 그다음에 상반기·후반기로 나누어서 두 번 발행을 한다는 말이잖아요, 그렇죠?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러면 1회당 4천 부 발행을 하고 그다음에 후반기에 4천 부는 또 어떻게, 발행을 해서 우리가 상반기에 보냈던 곳으로 다시 보내는 거죠?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예, 그 부분도 하고 추가로 될 부분들은 또 검토를 해서 보내고 할 겁니다.

김미화위원

그러면 우리 주민들 전체에게 의원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홍보를 하기 위한 부분이라고 하면 저는 이 부분을 소식지로 발행해서 홍보를 한다는 자체를 저는 반대를 하고, 애초에 동래구의회에 대한 홍보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쓰는 것은 저는 반대를 한 사람입니다. 그 반대 안에는 사실은 우리가 열심히 잘하면, 지금 추세가 다른 의회에서도 뭐 소식지 발행한 것을 제가 조금 전에도 보고 왔고 우리 의회에도 국회보라고 계속 오고 있습니다. 우리 같이 의회 일을 하고 있지만, 뭐 다른 의원님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그 국회보가 와도 한 번도 그 안의 내용을 뒤져본 적이 없고 혹시라도 나중에 필요한 게 뭔가 있을까 싶어서 몇 개 꽂아 놓긴 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소식지를 우리가 받았을 때, 그것도 전 구민이 아니고 일부 4천 부를 발행해서 보냈을 때 얼마나 홍보가 되겠는지, 우리가 예산에 비례해서 홍보의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국장님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계산해 보셨습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1회 우리가 제작하고 발행하고 난 다음에 그 부분은 피드백을 통해서,

김미화위원

예측이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아직 의회 소식지가 제작이 안 되었기 때문에,

김미화위원

예.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어떻게 효과가 나타날 건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좀 힘들 것 같습니다.

김미화위원

27만 구민이 있는데 4천 부 해서 어느 정도 홍보가 되겠다 하는 예측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그러니까 그 4천 부만 하는 게 아니고 다른 SNS라든지 유투브, 인터넷 매체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할 거고 또 뭐 신문의 단점을 보완하려면 또 카드뉴스라고 요즘 새로운 SNS 형식이 있더라고요.

김미화위원

그런데 카드뉴스는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것 아시지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예. 그런 부분까지 보완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화위원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SNS나 카톡, 카카오스토리 많은 다양한 채널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 채널하고 만약 우리가 지금 의회가 독립기관으로서 뭐 동래고을에 우리가 한 페이지를 실을 수 없다면 우리 자체의, 동래고을의 어떤 면수는 아니지만 소식지처럼 신문으로 해서, 전체 동래고을에 나가는 부수만큼, 오히려 전체 주민이 누구라도 공유할 수 있고 다 소통할 수 있는 그런 채널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인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좋은 말씀 참고해서 이번에 소식지를 발행하고 난 다음에 정확한 그 효과 분석도 같이 해서 다른, 예산절감 차원에서 다양한 홍보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미화위원

저는 그 소식지 발행 자체를 반대합니다. 그 효과 자체가 저는 없다고 보고, 물론 우리가 지금은 광고의 홍수 속에 살고 홍보를 해야 알아주기는 하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방법적인 것은 충분히, 소식지가 아닌 다른 부분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는 부분인데, 사실 우리가 발행했다는 뿌듯함과 그런 것은 있겠지만 그 소식지가 얼마나 활용이 될지 저는 감히 말하지만, 남구 의회소식지도 조금 전에 제가 보고 올라왔지만 그걸 받아서 누가 하나하나 뒤져볼 사람 저는 아무도, 거의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미화위원

그래서 발행하기 전에 한번 다른 방법을, 그리고 그 4천 부를 보내기 위해서 우리가 우편물도 부쳐야 되고 주소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작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지금 기존의 동래고을이 통장님을 통해서 나가는 것처럼 그렇게 좀 쉽게 활용할 수 있고 누구나 볼 수 있고 정말로 의회 홍보를 하고 싶다면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하면 되지 소식지까지, 우리 의회에서 상업적으로 일을 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꼭 알려야 되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홍보 담당자가 지금 열심히 의회소식지 제작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1차 진행이 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대로 정확하게 발행이 되고 나면 비용편익분석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통해서,

김미화위원

그러면 이거 무조건 발행을 하신다, 이 말이네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지금 발행이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김홍자위원

아니, 의회운영위 통하지도 않고,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그 당시에 다 이야기가 된 사항,

김미화위원

발행이 진행됩니까?

김홍자위원

보고도 없이 그 소식지를, 누가 그것을 진행하라고 한 겁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예산이 책정되면서 예전에 말씀을 다 드린 부분인데,

김홍자위원

예산, 언제 책정이 됐습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아, 죄송합니다. 의정홍보 시간선택제 담당자가 오니까 이런 부분들도 말씀을,

김미화위원

오면 그런 일들을 하겠다고 했지 뭐 그 예산이,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그래서 지금 예산 관련은 추후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홍자위원

하셨습니까?

김미화위원

일단, 예.

천병준위원장

예, 김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홍자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홍자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구정소식지가 고을지죠?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동래고을지요?

김홍자위원

예, 아니면 구정소식지가 있습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예, 동래고을입니다.

김홍자위원

구정소식지가 고을지죠, 8만 5천 부 정도가 나가죠. 거기에 상투적인 구청장에 대한 것 거의 안 나갑니다, 새해 인사 말고. 그래서 구정보고회를 하지 않습니까. 지금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생각하면 이 의정소식지, 의원 활동하는 것을 소식지로 만들어서 하겠다는 거는 세금으로 의정활동보고서를 하겠다는 겁니다.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알리는 거는 의원들이 하는 일이에요. 이걸 갖다가 의정소식지를 만들어서 뿌리겠다, 그것도 4천 부, 뭐 이 4천 부 대상은, 잠깐, 차례대로 물을게요. 구정소식지가 고을지이듯이 거기는 많은 단체와 많은 구민들을 위한 어떤 구정 홍보보다 공익을 위한 게 많습니다. 그런데 의정소식지는 실제 이 내용을 보면, 이 내용을 들여다보면 의원들의 뭐 활동을 홍보하고, 이거는 다시 말씀드립니다. 세금으로 의정활동보고서를 한다는 것밖에 아닙니다. 그렇게 간주 될 수밖에 없고, 그리고 4천 부라고 하셨는데 그 4천 부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주민들에게 배부되지만,

김홍자위원

주민들이라 하시는데 구정소식지는, 고을지는 8만 5천 부가 배부가 되는데 그건 세대마다 다 있어요, 아파트. 그러면 이 4천 부는 어디에서 계산이 나왔는지, 누구를 대상으로 해서 4천 부가 나오는 건지, 두 번째 여쭙겠습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일반, 우리가 동래고을 배부하듯이 생각하면 안 되고요. 우리가 4천 부를 한 게 그만큼 우리 동래고을처럼 제작을 하다 보면 너무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런 문제도 있고 지금 아까 김미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다른 구의회도 관련 구·군청이라든지 구의회라든지 전국 시·군·구의회로 보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감안해서,

김홍자위원

그러니까 주민들을 위해서라고 하시면 안 돼죠, 그렇게 따지면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이 부분은 들어가는 부분이, 다른 기관으로 보내는 건 크게 많지는 않습니다.

김홍자위원

그러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일단 우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의정홍보담당관을 이번에 채용을 해서 가급적 우리 의회에서 하는 일부터 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하는 의정활동을 전체적으로 잘 홍보해서 우리 주민들이 의정활동에 대해서나 의회에서 무슨 일을 하는지 이런 부분들도 좀 잘 알면 안 좋겠나,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서 하는 겁니다.

김홍자위원

우리 국장님께서도 중간에 참 입장이 난처하실 걸 잘 압니다. 그러나 의정소식지라는 이름으로 의정활동보고서를 세금으로 하겠다는 것밖에 아닙니다, 이건 사실은. 국장님께서 누가 하라 했으니까 이걸 했지 않았겠습니까? 의정소식지, 이거 누가 하라고 했습니까? 의장입니까? 의회운영위원장입니까? 아니면 그 외 다른 의원들입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당초에 우리가 홍보담당관을 채용할 때에도 이런 문제까지 다 해서 말씀을 다 드린,

김홍자위원

의정소식지, 저는 처음 들어봅니다. 그리고 홍보담당관을 제가 처음부터 계속 반대했다가 하도 의장님과 운영위원장님이 그러셔서 마지막으로 한번 해 보라 했더니 결국은 4800만 원 가까이 주는 연봉으로 블로그 이제 몇 개 만들고, 지금 이런 상황에서 사진 찍는다고 이러고, 거기에 따라서 결국은 홍보된 것도 없이, 또 이렇게 3548만 원 추가되고 결국은 다 이렇게 해서 의정홍보라는 이름으로 약 1억이 드는데 이거는 제가 만약에 다음에 또 재선 자리에 있었으면 더 강력히 반대를 했을 건데 이거는 눈속임입니다. 세금으로 의정활동보고서를 하는 것, 의정활동보고서는 의원님들 개인 돈 써서 뿌리셔야 되는 겁니다. 잘못했다가는 의정보고서, 이런 소식지라 해서 이렇게 뿌리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누가 신고하면 어쩌려고요? 다 법을 피해 가시겠지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아까 동래고을, 구보 문제도 얘기를 했는데 그거는 선거법이 엄격하게 적용되어서 발행되고 있고 저희도 제작·발행할 때는 선거법 관련해서 전체적으로 다 살필 겁니다, 문제가 생기면 안 되니까요. 그리고 지금,

김홍자위원

4천 부의 대상은 누구입니까? 주민을 위해서 주민에게 홍보를 하신다는데 4천 부 대상은 어떻게 정해서, 우편 뭐 이런 것까지 있는데 4천 부를 받으실 그 대상은 기관 외에 누구입니까? 주민들 누구입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우리 주민들에게 동래고을도 지금 배부가, 통장을 통해 배부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4천 부가 누구한테 가느냐, 이렇게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라고 하면 통별로 일단 어느 정도 안배를 시켜야 됩니다. 전체 4천 부가 구민 전체를 다 커버는 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4천 부, 기본적으로 이 정도 해서 우리가 1차적으로 한번 홍보를 해 보겠다는 겁니다.

김홍자위원

우리가 27만에 약 10만 세대가 되는데 10만 세대에서 4천 부면 몇 %입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이번에 제작을 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인 효과를 분석을 해서 양을 늘릴 건지 줄일 건지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홍자위원

그러면 의정소식지를 갖다가, 홍보관 뽑을 때에 우리 의정소식지 한다는 말이 있었습니까? 저는 기억이 안 납니다, 전혀.

김미화위원

의정소식지를 한다고는 안 했고 그런 여러 가지 일들을 하겠다고,

김홍자위원

한다고 했지 의정소식지 이거는 처음 듣는 겁니다. 누구의 아이디어입니까, 이게 도대체.

김미화위원

홍보전문관을 뽑아놓으니 거기에 따른 예산이 들어가는데 그래서 저는, 김홍자 위원님, 다 하셨습니까?

천병준위원장

김홍자 위원님, 질의 끝나신 거예요?

김홍자위원

누구의 지시입니까? 의회운영위 통하지도 않고 소식지라는 거 이런 거, 누구입니까? 의장입니까, 운영위원장입니까? 두 분의 합의하에 입니까? 아니면 다른 의원입니까? 의회운영위를 거치지 않은 의정소식지 이렇게 덜렁 해 가지고, 죄송합니다, 언어가 좀, 단어가, 그것도 이틀, 2∼3일 전에 이것 한다, 의정소식지를 하냐 안 하냐부터 의회운영위에서 그 좋아하는 절차를 거치셔야죠. 이상입니다.

천병준위원장

김홍자 위원님, 질의하시는 내용은 다 괜찮은데요. 그게 뭐 누구 지시입니까, 이런 단어는 조금 삼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의 끝나셨지요?

김홍자위원

네.

천병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미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미화위원

국장님,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예.

김미화위원

누구보다도 제가, 제가 일하는 모습이라든지 제가 하는 일들을 우리 주민들이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100% 진짜 여기에 찬성하고 싶은 부분인데 그게 제 개인 돈이 아니고 개인 사비가 아니고 우리 세금으로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상업적으로 일을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알리고 홍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방금 전 소식지 같은 경우에는 국회보도 우리 부산에 있는 누구, 뭐 지방자치의 기초단체의 의원들한테도 다 보내 오지만 이게 예산이 엄청날 거예요, 그렇지요? 우리 국장님 방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기관도, 우리 동래구민을 위한 것도 있겠지만 타 기관에 우리가 이렇게 발행을 하고 있다, 우리도 어쨌든 계장님 말씀도 그랬듯 뿌듯함을, 우리 스스로가 뿌듯함을 느낄 수도 있는 부분이고 그래서 뭔가 하나를 해 냈다는 결실의 어떤 부분에 있어서 참 좋은 부분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정말 예산을 들여서 써야 될 때 써야 되지 않겠나, 저는 이렇게 우리 지방자치가 부분 부분 나뉘어서 그 안에서 우리가 제대로 일을 하는 부분인데 굳이 우리 동래구의회에서 하는 일을 서울에서 알아야 되고 남구에서 알아야 되고 뭐 인천에서 알아야 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정말 우리 구민들에게 우리 동래구의회 의원들이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고 홍보를 하고자 하면 선거법 위반도 안 되고 그리고 다양한 채널이 지금은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블로그도 만들지 않았습니까, 그렇지요? 그런 것들을 연결해서 자꾸 들어올 수 있도록, 젊은 세대들한테는 이렇게 연결을 해서 홍보를 하는 부분이 맞고 조금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제가 조금 전에도 먼저 이야기를 한번 했었는데 우리 계장님하고, 동래고을을 보낼 때에 지금 기관하고 같이 협약을 해서 지금처럼 한 면이나 몇 면, 면수를 늘려서 이거는 우리 동래구의회 안에, 우리 네이밍도 만들어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동래구의회 네이밍 이렇게 넣고 해서 몇 면을 할애를 해서 같이, 그러면 우리 서로 상생하고 또 우리 집행부에서도 보기 좋고 우리 의회에서도 같이 이렇게 집행부와 의회가 협약을 한다, 그런 부분의 어떤 느낌도 더 날 수 있고, 우리가 많은 일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줄일 수 있는 부분인데 굳이 일을 만들어 가며, 예산을 써 가며 이렇게 홍보한다는 목적으로 일을 해야 되나, 그리고 또 전국에 보낸다 하더라도 아니면 우리 부산시만 보낸다 하더라도 이게 얼마나, 누가 얼마나 들춰 볼지 저는 사실 감히 의문입니다. 그래서 소식지는 저는 반대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소식지 발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원들이 전체적으로 의논하지 않았고 홍보담당관을 뽑으면서, 우리가 왜 뽑아야 되냐 필요 없다고 했을 때 이런, 이런 일들도 있고 이렇게 홍보를 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지 소식지를 발행한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저도 그렇고 예전이 기억이 잘 안 나서, 제가 끝나고 난 다음에 말씀을 드리려 했는데 308회 때 소식지 관련 내용의 이야기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동래고을의 지면을 늘린다, 이렇게 되면 동래고을 지면이 늘어날 수밖에 없거든요. 지금 현재 8면으로 아는데 9면, 10면으로 늘어나면 그 비용이 이 비용보다는 더 들어갈 것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냐 하면 매수도 많고 그 지면이 늘어나야 되기 때문에 어차피 예산은 더 추가가 되는 겁니다.

김미화위원

그 예산, 그렇지요. 예산을 쓰더라도 제 말은 꼭 필요한 거는 써야 되고, 1억을 쓰더라도 써야 되면 써야 되는 부분이고 10원이라도 아껴야 될 때는 아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우리 주민 전체가 다, 정말로 동래구의회에 대한 홍보를 했을 때에 수긍을 하고 볼 수 있는 부분이라면 예산이 좀 늘어나면 어떻습니까, 그 소식지보다는 훨씬 효과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기 때문에, 예산을 제대로 쓰자는 말이지 그 비용에 대해서 제가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홍보담당관은 저는 우리 의원들이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컴퓨터학원에 가서 이런 여러 가지 우리가 포토샵 뭐 이런 걸 배울 수 있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차라리 홍보담당관이 늘 우리 의원들에게 교육을 해서 본인 스스로가 자립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의원들이 좀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그런 역할을 좀 해 주면 되지 꼭 우리 홍보담당관이 뭔가 찍어서 자료를 만들어서 완성해야 되고 결과물을 내야 되는 부분은 아닌데 거기에 너무 강박관념을 가지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번에 의정소식지도 8대 때 전체적인 활동사항이라든지 기본적으로 우리 구민들이 알아야 할 사항을 담을 거니까 그 부분은 하기로 하고 그다음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홍보담당관이 그런 부분, 우리 9대가 개원되면 의원님들 교육 사항이라든지 이런 홍보와 관련해서 어떻게 할 건지는 우리가 차후에 계획을 세워서 협의를 해서 그렇게 정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산 관련 문제를 말씀하시는데 저희가 예산은 허투루 쓰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미화위원

아니, 그 소식지 자체 발행을 하는 게 저는 예산 낭비라고 봅니다. 그리고 정말로 소식지를 만들자면 저는 우리 의원 열세 분, 앞으로 열네 분이 되면 열네 분들이 모여서 파트, 파트 만들어서 정말로 알찬 소식지로 누구나 봐도 오! 할 수 있는 그런 소식지이지 이렇게 틀에 박힌 소식지는 저는 정말로 우리 예산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대로 추후에,

김미화위원

아니, 추후에가 아니고 국장님, 이거는 해야 되니 위원님들은 말하시든지 말든지 우리는 진행을 하겠다는 이런 의미로 지금 저는 들립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그 말씀이 아니고요. 만일에 하게 되면,

김미화위원

다시 검토를 해서 이걸 할지 말지부터 우리가 다시 논의를 한번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예산이 편성되더라도 우리가 추후에 다시 검토를 해서 진행을 할지 안 할지는 다시 계획을 짜보면 되니까요. 그런 부분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의원님 열네 분이 다 모이셔서 이런 부분도 한번 협의해 보겠다 하면 그런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김미화위원

예산을 편성해 놓고 소식지를 발행할 건지 말 건지, 그렇게 다시 논의를 하신다는 말씀입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사항이 있으면, 더 나은 방법을 우리가 찾아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김미화위원

일단 이상입니다.

천병준위원장

김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경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전경문위원

뭐 김홍자 위원님이나 김미화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들 중에 틀린 말은 없는 것 같고 뭐 홍보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또 우리 주민들의 알권리라는 게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우리 의원들을 뽑아놓고 의회에서 뭘 하는지 알아야 될 의무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뭐 여기에 추가적으로 조금 말씀드리자면 의회소식지 발간 우편물 이 예산 300만 원이 이렇게 잡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 주민센터라든지 국민체육센터라든지 보건소라든지 우리 공공기관들이 조금 있지 않습니까? 차라리 그런 데에 배치해 놓고 주민들이 가져갈 부수가 어느 정도 되는지, 얼마나 낭비가 되는지, 주민들이 얼마나 알고 싶어 하는지 오히려 저는 그런 게 더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굳이 우편물로 누구한테 배송이 되고 누구한테 배송이 안 되고 이런 것보다 우리 동래구 관내의 뭐 교육단체라든지 뭐 단체, 장애인시설들 뭐 이런 것 많잖아요. 그런 데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가져갈 수 있는 부수들을 차라리 채워주는 게 저는 뭐 시범사업으로 해 보는 게, 오히려 그게 구민들이 얼마나 관심도가 있는지도 알 수 있는 부분인 것 같고, 제 생각은 개별적으로 그렇습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전경문위원

이런 내용들을 요즘에는 SNS라든지 뭐 파일로 만들어서 그거를 의회소식지로 뿌린다든지 그런 내용들이 많잖아요.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그런 것도 추가적으로 다 작업을 해야 됩니다.

전경문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세무과도 마찬가지지만, 세무1과나 세무2과나 우리도 용지를 웬만하면 사용하지 말자는 그런 취지들이 있기 때문에 좀 연계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연계를 하고 또 의정활동의 홍보에 대해서 이런 부분들도 조금 맞추어 가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위원님들의 의견이 대부분 동일한 것 같은데 뭐 SNS나 유투브 등의 온라인 활동을 잘하시는 분들은 그런 부분들이 문제가 없는데 오프라인으로, 조금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 때문에 이런 부분도 기획을 하게 됐으니까 그런 부분은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문위원

예, 알겠습니다.

천병준위원장

전경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미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미화위원

온라인, 오프라인 이 부분 때문에 문제가 많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냥 제 개인적으로 제 이야기를 한번 하고 싶습니다. 제가 적십자 회비를 내고 있습니다.

천병준위원장

김미화 위원님, 혹시 질의사항이 아니시면 나중에 토론시간 때 하시면 어떨까요, 질의사항이십니까?

김미화위원

그냥 잠깐 하겠습니다.

천병준위원장

그러니까 뭔가,

김미화위원

그래서 왜 이걸 제가 반대를 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잠깐,

천병준위원장

그러니까 토론시간이 있으니까요. 질의사항이 아니라면 토론시간 때 하셔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김미화위원

질의에 해당할 수도 있으니, 그게 구분이 명확하지 않으니 바로 하겠습니다.

천병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김미화위원

내고 있습니다, 적십자 회비를. 그래서 거기서 소식지가 매월 옵니다. 사실은 그 우편물이 너무 귀찮아요. 그리고 내가 만 원을 내고 있는 단체이기는 한데 그 단체가 그 만 원을 어떻게 사용하고 잘 활용하는지 궁금할 수도 있지만 제 경우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적십자사에 전화를 해서 “이 소식지 하나 발행하는 데에도 예산이 들어갈 겁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제가 보지 않기 때문에 제 주소로는 안 보내도 됩니다.” 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저와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인데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사람이 다 같을 수는 없으니까,

김미화위원

예, 맞습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은 공감합니다.

김미화위원

예, 공감은 하시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그리고 아까 PC 문제를 김홍자 위원님과 김미화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예산 편성이 되더라도 우리 담당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이걸 교체할 건지 말 건지는 한번 협의를 해서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천병준위원장

김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대식 위원님 토론하여 주십시오.

문대식위원

방금 질의사항에서 이것저것 많이 들었는데 저는 간단하게 이야기 몇 마디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운영위원회 할 때에 홍보관을 두는 자체를 저는 반대를 사실상 했던 한 사람인데 아니다 다를까 생각했던 우려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때에 SNS나 모든 홍보활동에 얼마나 획일적인 안이 나올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보통 보면 소식지 발간이라든지 기존에 했던 홍보 수준을 넘어가지 못 해요. 그래서 제가 그 비싼 임금을 주면서, 지금이야 초기 단계니까 아마 일할 업무가 많이 있겠지만, 본 위원이 그때에도 질의할 때에 몇 년이 흘러가고 이렇게 되면, 만들기 시작하고 하면 그 업무, 일이 그만큼 많이 있겠나 하는 우려도 했거든요. 그 대신에 업무가 많이 없을 때는 다른 업무도 또 이렇게 보조도 할 수 있다, 이런 부분이 있었는데 여러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사실상 SNS나 소식지나, 저 같은 경우에도 사랑의열매 이런 데에서 홍보물 날라 오면 아예 뜯어보지도 않습니다, 사실상. 그래서 그런 예산이 중요하고 전에 또 말씀했듯이 선거법도, 선거법에 위배되는 사항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홍보를 못 하는 제약적인 부분도 많이 있다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 당시에 어떠한 상황에서 했는지 모르겠지만 홍보관을 이렇게 했던 게 저는 안타깝다는 생각은 들고요. 전에도 말씀했듯이 사적인 기업에서는 업무량에 비해서 효율적인 업무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근거를 봐서 사람을 채용하는데 우리 의회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금에 대해서 너무 포괄적으로 관대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저는 한번 해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의견충돌이 있더라도 좀 더 심도 깊은 의정을 해서 이러한 부분이 겹치지 않게끔, 갈등이 없게끔 해 주시길 부탁드리는 의미에서 말씀을 한번 드립니다.

천병준위원장

문대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미화 위원님 토론하여 주십시오.

김미화위원

저는 광고 중에 좋아하는 광고가 있습니다. 남들이 다 “Yes.” 할 때 “No.”라고 말할 수 있고, 남들이 다 “No.”라고 할 때 “ Yes.” 할 수 있는 그 광고문구가 있는데 그 문구를 참 좋아합니다. 지금 이게 대세라서, 지방자치단체 각 의회마다 소식지를 발행하고 하는 부분이 있고, 거기에 우리 동래구의회가 뭐 모자라서 그런 걸 못 할 거냐 해서 해야 되는 부분도 충분히 공감은 합니다. 하지만 다른 부산시 내 의회가 전체 다 소식지를 발행하더라도 우리 동래구의회가 이 부분은 우리는 아닌 것 같다, 오히려 예산을 더 들여서라도 정말로 동래구민과 함께 활용하고 의회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부분이 있다면 더 많은 예산을 들여서라도 다른 방법을, 저는 방법적인 것을 좀 더 고민해서 찾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보고, 우리 국장님과 사무국의 직원 여러분들도, 이미 우리가 소식지를 만들고자 마음을 먹었으니 예산은 반영해서 나중에 고민을 다시 하자고 하는데 예산을 책정하기보다는 일단 먼저 저는 그런 것들이 수반이 먼저 됐으면 좋겠다, 그러면 정말 우리 의회가 세금을 아끼고, 아낄 때에는 아끼고 쓸 때 쓰는 멋진 의회가 되지 않을까, 소식지 하나 발행하지 않아도 그런 의회가 될 거라고 저는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부분은 우리가 지난번에 구청사에서 임시청사로 이사 올 때 보니까 컴퓨터는 또 옮기는 데 비용이 따로 들어가는, 우리 사무국 직원들이 굉장히 조심스럽게 따로 하여튼 그 부분을 이동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왕이면 신청사 들어갈 때에 아예 새로 교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이렇게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천병준위원장

김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답변하셔도 됩니다.
재용

이재용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 아까, 제가 조금 도돌이표가 되는 것 같은데 우리 의원님들만 그럴 것 같으면 그렇게 해도 되는데 전체 직원들이 다 포함되거든요. 우리 구청사나 의회나 다 같이 가는 거니까 그 부분은 직원들이 다 옮기고 나머지 시설 설치 부분은 그쪽 사업 파트에서 하니까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평생교육과에서도 그냥 하는 게 아니고 사랑의PC로 보급 예정이니까 그런 부분도 검토해서, 우리가 위원님들 말씀 충분히 담당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전달을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천병준위원장

김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므로 제가 통틀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여기 계신 의원님들은 개인이 아니라 한 명의 기관이십니다. 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되고, 이게 지역선출직이건 비례대표건 다들 주민의 대표세요. 그러면 내가 필요 없으니까 다른 사람도 필요 없겠지, 당연시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우리 앞에 김홍자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내 PC 괜찮은데 다른 사람 것 괜찮겠지, 다른 사람 것 문제없겠지, 당연시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돼요, 사용해 보신 것 아니잖아요, 맞죠?

김홍자위원

사용하고 있잖아요, 사용하니까 이상이 없다는 거죠.

천병준위원장

물론, 아까 다른,

김홍자위원

동영상 만들고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천병준위원장

어떤 위원님이 말씀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의원님은 업무를 많이 하고 어떤 의원님은 업무를 적게 하시는 분도 있는데요. 각자 다 처한 환경이 다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시다시피 저는 매일 출근해서 업무를 보기 때문에 사실 저는 조금 부족한 측면이 있어요. 이런 경우도 있는 겁니다, 사실.

김홍자위원

아니, 뭐 어떤 일을 하시는 데 부족합니까, 그 사양에 있어서?

천병준위원장

제 업무에 대해서 위원님한테 말씀드릴 필요는 없는 것 같고요.

김홍자위원

인터넷하고 한글하고 엑셀, 그게 다 아닙니까?

천병준위원장

그렇기 때문에 내가 필요 없으니까 다른 사람도 필요 없을 거다,

김홍자위원

아니, 그렇게 매도하지 마십시오! 무슨 말씀을 그리 하십니까, 위원장석에 앉아서?

천병준위원장

발언권 얻고 말씀하십시오, 나중에.

김홍자위원

아니, 발언권이 아니고,

천병준위원장

발언권 얻고 말씀하십시오.

김홍자위원

사람 이야기를 지금 매도하지 않습니까? 내가 필요 없으니까 니도 필요 없다? 그런 의도가 아닌 거 아시지 않습니까?

천병준위원장

아까 말씀하실 때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김홍자위원

사용해 보니까 우리가 쓰는 게 인터넷하고 한글하고 엑셀하고, 거기 곤란한 점이 없다는 거죠. 그런데 어떻게 내 필요 없으니까 니 필요 없다, 그런 사람으로 매도를 해 버립니까?

천병준위원장

아니, 아까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김홍자위원

그렇게 받아들이신 거겠죠.

천병준위원장

궁금하시면 속기록 나중에 보시면 됩니다.

김홍자위원

아니, 속기록, 좋습니다.

천병준위원장

저 같은 경우에는 포토샵도 하고요, 제 PC에서,

김홍자위원

아, 하시면, 그러니까 의원들은 그러면 개인 홍보를 하면 되지 뭐 한다고 홍보인력 뽑고 해서 지금 그래서 추가되는 돈이 얼맙니까? 그렇게 주장하셔 가지고, 그렇게 우기셔 가지고!

천병준위원장

그래서, 총괄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홍자위원

포토샵 지금 안 되는 거 있습니까, 그 사양으로?

천병준위원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홍자위원

말씀하시더라도 본인도 선 넘지 말고 말조심하시라고요!

천병준위원장

발언권 얻고 말씀하십시오. 나중에 충분히 말씀하실 기회 드리겠습니다. 그 홍보전문관 같은 경우에도 사실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우리 홍보전문관님 들어오시고 나서 이렇게 쭉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요. 왜 그렇게 지속적으로 업무를 하시는 데 방해를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특히나 누구, 개인을 특정을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특정 정당에서 계속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제대로 못 하도록. 이왕 1년 이렇게 업무를 하게 됐으면 조금 이렇게 한번 해 보라, 그리고 평가를 해 본 뒤에 정 아니면 이거는 폐지를 하자, 이렇게 가는 거는 저도 동의는 합니다. 그런데 그 1년 기간 동안도 제대로 업무를 못 하도록 줄기차게 사무국 올라와서 업무를 방해하고 이런 것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김홍자위원

업무 방해라니,

문대식위원

위원장님, 그 업무 방해라는 그 발언은, 어느 당이라 이렇게 하지 마세요. 위원장석에서 앉아서는 전체적인 어떤 걸 해야지 어느 한쪽 편을 들어서 그런 발언은 하지 마시고,

천병준위원장

한쪽 편을 제가 드는 게 아닙니다.

문대식위원

그냥 간단하게 위원장님 말씀만 하시지, 그렇게 마무리를 하세요. 다른 위원이 이야기했던 거를 또 같이 되짚어서 쌍방의견을 또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까? 위원장석은 위원장이 앉아서 전체적인 맥락으로 진행을 해 주세요, 개인의 의견을 이야기하지 말고.

천병준위원장

저도 2년간 이렇게 하면서 드릴 말씀이 있을 거잖아요. 우리가 서로서로, 사무국과 의원님들 간에 오해도 있을 거고요, 분명히.

김미화위원

예, 제대로 소통합시다. 하고 싶은 말씀 다 하셔도,

김홍자위원

소통하려면 모여서 한번, 밥이나 한 번 먹었습니까, 차를 한 번 마셨습니까, 왜 지금 이러고 있습니까, 마지막에? 가는 사람들 진짜 마음 그거하게,

천병준위원장

식사하시자고 할 때,

김홍자위원

언제 식사하자 했습니까, 언제 차 마시자고 했습니까?

천병준위원장

저희 의회운영위원회 회의가 있을 때마다 식사하자고 했습니다.

문대식위원

그러니까 위원장님, 상대 당이나 이런 이야기는 하시지 마시고 발언을 할 때 전체적인 공통적인, 위원회에 맞는 토론을 하세요.

천병준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이 그겁니다.

문대식위원

상대방이 말했던 걸 다시,

천병준위원장

왜 우리 홍보전문관이 들어왔을 때 왜 그렇게 특정 정당에서 반대를 하셨냐, 이 말입니다, 업무를 보는데. 그게 없는 사실이 아니잖아요?

김미화위원

누가 반대를 했단 말입니까?

천병준위원장

제가 특정 개인을 말씀드리는 좀 그렇습니다, 이 자리에서는요.

김미화위원

다 매도가 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천병준위원장

이왕, 지금 몇 개월 안 남았습니다. 하시는 동안 홍보전문관이 이것도 해 보고 저것도 해 보고 하겠다고 지금,

김미화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으로서 지금 발언하시는 겁니까, 위원으로서 발언을 하시는 겁니까?

천병준위원장

제가 위원으로 토론하고 있잖아요.

김미화위원

그 전체, 토론을 하시는 것 맞죠?

천병준위원장

네.

김미화위원

아까 전체 총괄해서 마무리 발언하시는,

천병준위원장

토론시간에 제가 지금 토론하고 있는 겁니다.

김미화위원

예, 알겠습니다.

천병준위원장

위원장으로서는 제가 마지막에 할 거고요.

김미화위원

예.

천병준위원장

저도 운영위 위원의 한 명으로서 답답할 때가 되게 많습니다. 우리 홍보전문관 뽑을 때에도 뭐 어떤 의원님은 차라리 의원들 역량교육을 하는 게 낫지 않느냐 말씀하시는 분도 있는데 다 일리 있는 말씀이세요. 그런데 그렇게 하기에는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지금 보십쇼, 결국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세 분은 다음 대로 이어가지만 두 분은 또 빠지게 돼요. 이렇게 되면 오히려 예산의 효과가 떨어지는 것 아닙니까?

김홍자위원

그런 이야기 왜 나오는데요, 지금? 왜 아픈 데를 건드리는데요, 지금? 그리고 그 이야기 불필요합니다, 지금!

천병준위원장

아니, 앞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김홍자위원

좀 배려해 주시죠! 앉아 있는 것도 힘듭니다.

천병준위원장

앞에서 그런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각 파트별로 전문가들을 이렇게 채용을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위원님들이 조금 이렇게 힘 실어 주실 때에는 과감하게 좀 실어 주시고 한 1년 정도 경과해 본 다음에 아, 이거 진짜 효과가 없다, 아무것도 아니다 싶으면 그때 가서 우리가 또 해지를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의회소식지건 뭐건, 소식지도 아마 우리가 처음 해 보는 건데 우리가 이걸 자화자찬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집행부에서는 고을지를 통해서 매월 주민들에게 이렇게 매월 구에 어떤 일이 있었다 이렇게 홍보를 하듯이 똑같습니다. 우리 의회도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인해서 명확하게 독립기관으로 거듭난 만큼 고을지를 통해서 같이 이렇게 가는 것보다 의회 독립적으로 이렇게 우리 의회에서는 어떤 일을 했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할 거다, 이런 식으로 한번 해 본 뒤에 그 데이터를 어느 정도 쌓고 그 뒤에 평가를 하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런 부분에 위원님들의 양해를 좀 부탁드리고요. 지금 이번에 올라온 의회소식지나 이런 여러 가지 예산들에 대해서 의견들이 분분하시기 때문에 잠깐 정회해서,

김미화위원

정회 전에 잠깐만 토론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천병준위원장

일단, 이거 안내드리고요. 정회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전에 그러면 김미화 위원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화위원

지금 위원장님이 개인 위원으로서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주민의 대표이고 한 사람의 기관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우리가 자기는 되니 안 되니 하고 이야기한다고 방금 말씀을 하셨죠. 저는 여기서 제가 개인이라고 생각한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제 개인이라면 저는 얼마든지 제 돈이 안 들어가는데 홍보하고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다 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개인이 아니기 때문에 감히 우리 구민들이 낸 세금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제가 이 부분에 있어서 정말로 세금을 제대로 써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거지 개인이라서, 나는 필요 없어서가 아니라 나는 누구보다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뭐 다른 당 의원님들은, 아니면 우리 당 의원님들도 SNS, 개인적으로 잘해서 잘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지만 저는 그런 부분이 부족하기 때문에 의회에서 해 주면 저는 땡큐죠, 오히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이라고 치부를 하셔서 그 부분은 사과를 좀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천병준위원장

그 부분은,

김미화위원

여기 앉은 누구나가 다 개인이라고 생각하고 말씀을 하시진 않으셨을 것 같습니다.

천병준위원장

그 부분을 제가 왜 말씀을 드렸냐 하면 아까 전에 우리 위원님들이 사용하시는 장비 같은 경우도 내 PC 괜찮으니까 다른 의원들 PC 괜찮을 거다, 그걸 왜 바꾸냐 하고 말씀하실 때 저 같은 경우에는 좀 당황했어요. 왜냐 하면 본인 PC가 괜찮다고 해서 다른 사람 PC까지 괜찮을 이유가 없거든요. 제 거는 아까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업무에 사용하기에는 조금, 이제 조금 시간이 됐구나, 이게 성능이 조금 떨어지는구나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제 의견과 반대되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김미화위원

저는 제 PC가 괜찮다고 한 게 아니고 내년에 신청사 갈 때에 이왕이면, 지난번에 우리 구청사에서 임시청사로 이사할 때 보니까 PC는 따로 다 각각, 우리 이삿짐에 포함되지 않고 따로 이동을 시켜야 하는 부분이고, 지금 현재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굉장히 문제점이 발생하거나 그렇지 않다면 조금 미루었다가 교체를 해도 되지 않겠나, 저는 그런 의미로 말씀드린 거지 제 게 괜찮으니 다른 사람들 것도 괜찮다, 저는 그렇게 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인 맥락을 가지고 말씀을 하셔야 되는 거지 어느 한 사람이 어떤 토론을 하거나 질의를 한 부분을 가지고 말씀을 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천병준위원장

앞에서 그런 이야기와 말씀,

전경문위원

잠시만요. 위원님들 다 이야기하시는데 끼어들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발언권도 안 얻고.

천병준위원장

네, 말씀하십시오.

전경문위원

지금 예산안에 대해서, 추경 예산안에 대해서 이것을 승인을 할지 말지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데, 지금 토론시간이지만 토론에 대해서 이 예산이 적절한지 안 한지에 대해서만 좀 논의를 하시고, 지금 시간도 다 되었는데 어떤 개인적인 감정이나 이런 부분들은 조금 감추시고, 그건 나중에 따로 이야기하셔도 충분히 될 것 같습니다. 이 예산에 대해서 논의를 좀 하셔서 빨리 이걸 좀 정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뭐 투표를 할지 뭘 할지 이런 내용들을 하시고 나중에,

천병준위원장

정리해서 진행하겠습니다.

김미화위원

예.

천병준위원장

일단 잠깐 정회해서 올라온 추경 예산 중에 어떤 것을 우리가 좀 정리를 할지 정회 시간에 잠깐 논의하고 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4분 회의중지

11시59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시 2022년도 제1회 의회사무국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하였습니다. 혹시 더 토론하실 위원이 계십니까?

김홍자위원

의사진행 발언은 언제 신청하면 됩니까?

천병준위원장

김홍자 위원님 토론하여 주십시오.

김홍자위원

토론은 아니고 잠시 말씀을 좀 올리겠습니다. 저는 이제 마지막 나가는 입장이라서 모든 이 예산 추경 부분은 협조하자는 기본적인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컴퓨터 관련은 새집에 새 가구가 들어가듯이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렸고, 소식지 같은 경우에도 그때 회기 때 잠시 지나갔지 저희 의원들이나 심지어 의회운영위에서 논의가 되지 않았던 점에 대해서 조금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도 뭐 어쨌든 의회사무국에 잡힌 예산이기 때문에 통과시키려고 노력하신다는 점을 잘 알고 있고 또 그런 위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언성이 높아져서 죄송하고요.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그 포토샵을 어떤 용도로 쓰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역으로 말씀드리면 본인은 필요한데 나머지 열두 분은 쓸만하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그것을 당신이 필요 없다고 다른 사람이 필요 없냐 이런 식으로 발언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으로 생각하고, 다음 재선이 되셔서 또 어떤 위원장 자리를 맡으실 때 조금 더 의장과 또 위원장과 위원들의 의견을 조금 더 미리 조율을, 갑자기 말고 이렇게 미리 조율을 하셔서 조금, 조금 더 큰 정치를 하시려면 그 부분은 제가 의원이기 전에 동생으로서 또 후배로서 한번 당부말씀을 드리고, 운영위원님들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천병준위원장

김홍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경문 위원님 토론하여 주십시오.

전경문위원

그 위원님들의 의견에 대해서 존중은 다 합니다. 그런데 의회사무국에서도 지금 우리가, 뭐 저도 대충 알다시피 의원님들 사진도 개인촬영을 다 하고 의원님들에 대한 세부내역들도 다 파악을 한 상태에서 의회소식지 발간 부분에 대해서도 나름 새로 들어오신 분이 굉장히 열심히 했던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 예산은 깎으면 그분이 할 일이 더 줄어든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한 번쯤은 좀 해 주십사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위원님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발언은 아니고요. 그래서 마지막 발언을 드리자면 이번에 한 번 해 보고 영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쳐낼 수 있는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개인적인 생각은 또 준비를 다 해 놨는데 갑자기 이게 하루아침에 예산이 사라져서 자기 일들이 허무한 일들로 바뀌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한 번 더 심도 있게 생각을 좀 해 주십사 마지막 발언을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천병준위원장

전경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미화 위원님,

김미화위원

정말로 우리 사무국에서 의원들과 의회의 발전을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계시는 것 충분히 저도 공감하고, 저도 그런 부분에 있어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정말 굴뚝 같습니다. 하지만 방금 전에 소식지를 우리가 만들지 않았을 때 홍보 담당관이 할 일이 없어진다고 염려를 하시는 부분도 사실은 제가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홍보담당관이 소식지를 발간하기 위해서 우리 의회에 들어오신 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이 아니면 다른 일을 찾아서 또 부지런히 일을 하시면 되고, 사진이야 찍어놓은 건데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런 것들은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여기서 우리가 크게 봐야 될 게 제 개인적으로는 홍보담당관이 우리 소식지를 만들지 않아서 할 일이 없어지는 염려보다는 우리 구민이 낸 세금으로 제대로 정말 우리 의회가 그 예산을 써야 된다면 제대로 홍보할 수 있고 제대로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그런 일에 써야 되는 부분을 더 걱정하고 염려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천병준위원장

김미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대식 위원님 토론하여 주십시오.

문대식위원

모든 이야기 다 들었습니다. 그런데 의회가, 방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는 주민을 대표하는 또 의결기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든 의결을 할 때에는 충분한 설명을 듣고 저희도 이걸 파악을 해서 결정을 내리는 부분,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는 부분에 의원들의 역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한 대로 소식지 같은 경우에도 이것을 발간을 할 때에, 시작을 할 때에, 하다못해 운영위원이나 안 그러면 13명의 의원들한테 논의가 있어야 될 부분이었고, 예를 들어서 의원 중에서도 전문 홍보매체나 홍보 부분에 미약한 부분이 있더라도 소식지 발간을 하는 데 피드백을 할 수 있는 능력 또한 저는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모든 부분에 있어서 준비도, 아직 의결도 안 되었는데 모든 준비를 다 이렇게 했다는 것은 저는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제일 우려했던 것은 업무량이, 홍보전문관을 채용했을 때 업무 쪽 이야기를 계속해 왔습니다. 그런데 어떠한 업무든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홍보 쪽 또 다른 업무, 일을 또 만들어서 하시겠지만 하시기 전에 충분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반대의견이 있다고 해서, 진행을 못 한다고 해서 이거를 논의 안 하고 그냥 집행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러한 마찰이 생긴 것 같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좀 더디게 가더라도, 세금으로 예산을 책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더디게 일이 진행이 되더라도 심도 있게 논의를 했으면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천병준위원장

문대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아마 해당 예산 같은 경우에는 사무국에서 저한테 이렇게 보고가 들어올 때에 제가 여기 계신 운영위원님들 한 분 한 분한테 연락을 다 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라고 했었거든요. 뭐 못 받으신 분들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나름대로 위원님들이 미리 알고 조금 충분히 여유 있게 검토하실 수 있도록 노력을 했습니다만 부족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럼 회의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정회 시 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세출예산 중 의정소식지 발간 및 의회소식지 발송 우편요금 총 3028만 원 중 2798만 원을 삭감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의회사무국 소관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수정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한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하여 종합심사를 하게 되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오늘 심사한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우리구의회 회의규칙 제69조제1항 및 제73조에 따라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보고서를 작성하여 의장에게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12회 정례회 휴회 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1분 산회

출처 부산 동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