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하성기 의원 발언

308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21-12-08

하성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전경문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동래구의회 제308회 정례회 제4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는 문화환경국 소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기 위해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순서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환경국장으로부터 예산안 제안설명을 들은 후 부서별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하 문화환경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존경하는 기획총무위원회 전경문 위원장과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문화환경국장 김성하입니다. 지금부터 문화환경국 소관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릴 순서는 일반회계, 특별회계, 세입예산, 문화환경국 세출예산 총괄, 부서별 세출예산, 기금운용계획 순입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예산입니다. 83~89페이지까지 경상적 세외수입으로 총예산은 52억 281만 8000원이며, 전년대비 2억 1873만 9000원을 증액편성하였습니다. 90페이지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총예산은 1억 1000만 원이며 전년대비 395만 6000원 감액편성하였습니다. 90~92페이지까지 지방행정제재 부과금으로 총예산은 1억 300만 원이며, 전년대비 2250만 원 감액편성하였습니다. 93~98페이지까지 국고보조금으로 총예산은 6억 2462만 원이며, 전년대비 4억 30만 6000원 증액편성하였습니다. 99~101페이지까지 기금으로 총예산은 3억 6266만 원이며, 전년대비 2억 255만 원 증액편성하였습니다. 102~112페이지까지 시·도비 보조금 등으로 총예산은 9억 1533만 1000원이며, 전년대비 9644만 3000원 감액편성하였습니다. 113페이지 교육비 특별회계 전입금으로 총예산 1억 5000만 원 증액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입예산입니다. 119페이지 환경위생과 소관 지하수관리 특별회계는 총 8억 7463만 8000원이며, 전년대비 445만 8000원 감액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문화환경국 세출예산 총괄입니다. 문화환경국 일반회계세출예산은 290억 8257만 3000원이며, 전년대비 16억 6719만 1000원 증액하였습니다. 특별회계세출예산은 8억 7463만 7000원으로 전년대비 445만 8000원 감액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환경국 부서별 세출예산입니다. 먼저 265~279페이지까지는 문화관광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총예산은 25억 534만 6000원으로 구정홍보 강화 3억 335만 5000원, 문화예술진흥 3억 3550만 3000원, 관광기반 확충 5억 2648만 9000원, 문화재 전승·보존 11억 7570만 7000원, 행정운영경비 1억 6429만 2000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83~306페이지까지 평생교육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총예산은 59억 3609만 6000원으로 평생학습도시 기반조성 1억 6890만 4000원, 교육재정 지원 36억 6032만 6000원, 지방행정 역량 520만 원, 동래 문화교육특구 기반조성 및 운영 1억 1936만 원, 도서관 운영 7억 2157만 9000원, 정보화정책추진 9억 4245만 8000원, 행정운영경비 3억 1826만 9000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09~317페이지까지 청소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총예산은 184억 8584만 1000원으로 청소관리 144억 8468만 1000원, 정화조관리 6420만 3000원, 행정운영경비 39억 3695만 7000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23~331페이지까지 환경위생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총예산은 15억 6095만 3000원으로 자연환경보호 1억 607만 2000원, 수질대기환경보전 12억 5918만 5000원, 식품위생관리 1억 60만 8000원, 공중위생관리 856만 원, 위생용품안전관리 19만 원, 행정운영경비 8633만 8000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5~336페이지 환경위생과 소관 지하수관리 특별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총예산은 8억 7463만 7000원으로 전년대비 445만 8000원 감액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39~343페이지까지 토지정보과 소관 일반회계 세출예산입니다. 총예산은 5억 9433만 7000원으로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적관리 5억 2386만 1000원, 행정운영경비 6997만 6000원, 재무활동 50만 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문화환경국 소관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33페이지 환경위생과 소관 식품진흥기금입니다. 식품진흥기금은 식품위생법 제89조에 근거하여 2021년도 말 조성액 1억 9328만 1000원, 수입 4480만 원, 지출 5590만 원으로 식품위생 및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2022년도 말 조성액은 1억 8218만 1000원으로 예상됩니다. 존경하는 전경문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심의 과정에서 충분히 검토하시겠지만 구정업무 수행에 꼭 필요한 사업으로 편성하였으니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하여 원안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문화환경국 소관 202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경문위원장

김성하 문화환경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서면으로 대체하고자 하오니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검토보고서(문화환경국) 【문화관광과】

참 조

부록에 실음

그럼 문화관광과장만 남으시고 다른 과장님들은 퇴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소관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하성기위원

하성기 위원입니다. 연일 수고 많습니다. 지금 오미크론인가? 그게 좀 심각해요. 올해 대면행사 같은 것 좀 할 수 있겠습니까, 상반기에? 예컨대 3·1운동 그런 거라든지 뭐. 물론 추경에서는 해맞이, 그거는 추경에 올라왔죠? 그런 거 다 할 수 있겠는가 모르겠네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일단 정부 지침에 따라 가지고 그때 봐가지고 이렇게,
성기

하성기위원

지금은 이미, 이번 연도에 보니까 상반기는 추세가 거의 다 대면은 취소하는 걸로 지금 보도가 되고 있으니까 그 점 유념해서 각별하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성기

하성기위원

또 불필요하면, 너무 임박한 것은 예산에서 한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성기

하성기위원

이상입니다.

전경문위원장

하성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홍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자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박문하 문학상 수상 작품집 몇 권을 발간하셨습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올해 만든 거요?

김홍자위원

예, 올 수상집 주셨잖아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100권입니다.

김홍자위원

한 권당 얼마였습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6000원 정도 됐습니다.

김홍자위원

그러면 130만 원에서 6000원을 빼면 그러면 70만 원이 포스터 제작에 다 사용이 된 겁니까? 홍보물? 제작이 130만 원돼있는데 100권이면 60만 원, 그럼 나머지 70만 원은 어디에 사용을 하셨나요? 포스터는 웹자보로 이렇게 전국에 돌리셨던데, 이 홍보물 70만 원은 어디로 쓰신 건가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홍보물은 포스터 제작하고요. 포스터 제작비하고,

김홍자위원

포스터 제작은 웹자보로 하지 않으셨습니까? 실물로 그걸 얼마나?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동에도 다 이렇게 붙이고,

김홍자위원

몇 장 정도하셨나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수량은 지금 제가,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인근에 대학교 같은 데 포스터를 다 직접 부착했습니다.

김홍자위원

직접 부착하셨습니까?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예.

김홍자위원

부산에 있는 대학에? 그 포스터비가 70만 원이 나왔다는 거죠? 모자라진 않았나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크게 모자라진 않았습니다. 처음이 돼가지고 일단은 모자란지 아닌지 판단하기 힘들었고, 지금 현재 포스터 그거는 학교도 학교지만 일단 우리 지역 위주로 했고 학교는 유선망으로 홍보를 많이 해가지고,

김홍자위원

예, 학교는 유선망으로 한 거 잘 알고 있고, 저 호남까지 연락을 받았었습니다. 물론 학생들이 잘 안 오니까 포스터 효과가 별로 없기는 한데 다시 내년에 학교를 전반기든 상반기 가면 이런 방법이 있습니다. 포스터를 학교에 국문과나 국어교육과나 문예비평과로 포스터를 택배로 보내는 방법이 있거든요. 예전에 우리 사용하던 방법인데 저는 책 100권에 130만 원인 줄 알고 질의를 드렸고, 혹시 준비하는데 조금 더 포스터라든가 아니면 상금이 최우수상이 80만 원은 좀 애매한 그거여가지고 한 100만 원 정도 올리게 되면 40만 원이 추가되고 해서 그거는 다음 추경에 생각을 한번 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처음에 저희가 비용추계를 냈을 때 1100 정도로 잡았거든요. 그 부분을 좀 말씀을 드리고요. 문화재 심의위원은 10만 원, 지금 7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전체적으로 오른 겁니까? 아니면 문화재 심의위원만 10만 원인 겁니까?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위원회의 그 수당 자체가 부산시에서 전체적으로 다 10만 원으로 인상이 되었습니다.

김홍자위원

전체적으로 전부 다 10만 원 인상을,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문화재뿐만 아니고 위원회 회비 자체가 다 그렇습니다.

김홍자위원

그렇구나. 이상입니다.

전경문위원장

김홍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대식위원

간단하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구정홍보에 있어서 드론 두 대를 구입하는 걸로 돼 있는데 드론 같은 경우에는 전문적인 조종법이나 기사자격증이 있어야지 드론을 촬영하지 않습니까, 그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문대식위원

두 대 구입을 하면 이 조종하는데 활용하는 전문적인 인력은 어떻게 대체를 하는 거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현재 우리 고광림 카메라 기사가 작년에 학교를 가서 자격증을 땄습니다. 드론 구입하기 위해서. 그 직원이 같이 하면 됩니다.

문대식위원

직원이 하면 된다.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우리 기관 카메라도 같이 쓰고 드론도 같이 촬영도 하고.

문대식위원

그러면 그분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요즘에는 홍보하는데 위에서 많이 하니까 아무래도 시간적인 홍보 이것도 시간이 많이 뺏길 건데 그분 같은 경우는 업무 외 또 업무가 과중이 될 수가 있잖아요, 그죠? 그럼 수당 외로 뭔가 전문적인 지식이 있기 때문에 그것도 알아봐야 될 것 같은데 직원이 할 것 같으면.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알아보겠습니다. 알아보고 그다음에 이게 또 반면에 수월한 게 있는 게 예를 들어서 처음에 우리가 전경 사진을 찍기 위해서 옥상에 올라가고 이랬거든요. 특히 우리 신청사. 그런 위험도 있는데 드론은 바로 띄우면 되니까. 또 일이 과중되는 면도 있지만 반면에 일이 수월하게 되는 면도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거기에 따른 위험이라든가 수당 그거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문대식위원

왜 그러냐 하면 이거 같은 경우도 자격증 따는데도 수강료나 이런 것도 좀 비싸더라고 보니까요. 그런데 전문 그런 인력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이런 촬영을 하면 기술직이나 어떤 부분 같은 경우에는 자격증 수당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적용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또 따로 뽑는가 해서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고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문대식위원

그리고 전통사찰 안전 점검하는데 올해 처음으로 600만 원 예산이 된 것 같은데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법륜사, 예.

문대식위원

그러면 우선 전통사찰이 우리 관내에 몇 군데 되잖아요, 그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2군데입니다.

문대식위원

법륜사하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금강공원 안에 금강사 두 군데 있습니다.

문대식위원

이번에는 법륜사만 이렇게 적용이 되는 겁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법륜사가 이번에 방호, 방재 시스템이 시효가 다 돼 가지고, 한 군데만 되고,

문대식위원

알겠습니다. 관내가 몇 군데 될 건데 왜 한군데만 이렇게, 처음에 시작이 돼서 그렇나 해서 여쭤봅니다.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목조하고 심사 봐가지고 좀 오래된 건물 이런 것만 받고 있습니다.

문대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경문위원장

문대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연관돼서 제가 하나 더 질문 같이 드릴게요. 이게 여기 보면 드론 2대 구매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게 가격대가 천차만별일 거 아닙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전경문위원장

어떤 기준점으로 잡은 거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드론이 일단 맨 처음에 한 거는 우리가 고광림 직원이 자격증이 있어 가지고 거기서 회의를 해가지고 가장 적정한 기종으로 했는데, 산출기초가 여기 있는데 이게 전문용어가 돼가지고 맨 처음에 엔터프라이즈라고 하는 게 있고, 보조기종이 있고 그다음에 소모품, 배상책임용 이렇게 해가지고 전체 구성해가지고 구입을 했습니다.

전경문위원장

이런 것도 보험이 들어가야 되지 않나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배상책임보험비 들어갑니다.

전경문위원장

얼마 들어가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소모품하고 배상책임료 합해 가지고 한 4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전경문위원장

400만 원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소모품하고 같이 합쳐가지고. 배상책임료 같은 경우는 대당 100만 원.

전경문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용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근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265~266페이지에 홍보 광고 관련해서 질문을 좀 드리면 이게 연합 프리미엄 뉴스 이용료 50만 원 12개월 해가지고 600만 원이고, 그죠. 그다음에 부산일보 동네북 콘텐츠 이용료 85만 원 12개월 해가지고 990만 원, 국제신문 초판서비스 이용료 이거는 또 뭡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국제신문이 사전에 발행되기 전에 보통 전날 저녁에 먼저 이렇게 내용을 갖다 우리한테 정보 제공하는 겁니다.

박용근위원

언론사에서 신문에 내기 전에 정보를 제공하는데 돈을 받네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박용근위원

아니, 언론사가 정보를 기관에 제공할 필요가 있습니까? 돈까지 받아가면서. 자기들이 필요해서 언론광고를, 자기들이 필요해서 하는 건 아니죠? 우리 구청이 필요해서 하는 거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하루 먼저 본다 이런 내용입니다.

박용근위원

이걸 누가 먼저 보는데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우리 구청에서요.

박용근위원

그럼 잘못된 거 있으면 수정해 달라 하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그런 건 아니고,

박용근위원

그러면요? 안 그러면 먼저 볼 이유가 없잖아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거기에 따른 우리가 적절한 대응을 또 할 수 있고, 신문내용 해가지고 사전 조치라든가 그다음에 안전사고, 위험사고 같은 게 났을 경우에 우리가 정보를 미리 보는 거죠.

박용근위원

그러니까 이게 부산일보, 국제신문, 연합 프리미엄 뉴스, 그죠? 이 세 군데 지금 이용료를 내고 있네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박용근위원

다른 언론사는 안 하고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실제적으로 우리 구민들이 많이 접할 수 있는 그런 언론사만 했습니다.

박용근위원

예, 그럼 이게 얼마나 나갑니까? 한 달에 몇 회 정도 나가는데요? 이 비용 지급하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비용은 매달 이렇게 금액 사용료로 나가고요. 이용료는 무한정입니다. 우리가 행정신문이라든가 이렇게 결정하면 거의 다 바로 우리가 개제하는 거거든요. 그냥. 그 공간을 갖다 빌려주는 겁니다.

박용근위원

신문 한 지면을 할애를 해주면 거기다 우리 동래구청의 구정홍보나 여러 가지 그거를 알릴 수 있는 그 이용료다, 그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죠.

박용근위원

돈 안 받고는 안 해 줍니까? 이 언론사에서.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돈 안 받고는, 돈 달라고 합니다.

박용근위원

아니, 언론사는 광고를 통해서 수입을 창출하잖아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요즘은 이제,

박용근위원

행정홍보를 하는데 시민들한테, 구민들한테 당연히 언론사로서 자기들이 구정의 홍보나 시정의 홍보나 이런 걸 알리기 위해서는 돈을 받고 이렇게 알려 준다는 건 이런 건 완전히 이익단체네,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이익단체. 언론의 기능보다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그다음에 그 밑에 구정홍보 광고비 500만 원해서 4회 해서 2000만 원 이거는 어떤 홍보를 하는 겁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구정의 시책이라든가 알림 이런 게 있으면, 얼마 전에 문대식 위원님도 지적하셨지만 이렇게 우리 좋은 점이라든지 알리기 위해서 이거는 신문만 되는 게 아니고 방송국 모든 총망라해가지고 이렇게 합니다.

박용근위원

총망라해가지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신문사만 하는 게 아니고.

박용근위원

예상금액이 1년에 2000만 원이다 이 말입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지금 홍보방송 나가고 있는 게 교통방송에 보면 최근에는 우리 동래온천 홍보하면서 온천도 이용하고 도시재생사업 했었고요. 지금은 명륜동 희망의 빛거리 그거 홍보하면서 명륜1번가 많이 찾아와 주십사 하고 그 방송이 지금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어디 교통방송에요?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예, 그러니까 운전하고 하시는 분들이 그 방송을 제일 좀 많이 듣고 하시니까 명륜1번가, 우리 지금 지난번 우리 위원님들 오셨지만 메가마트하고 명륜1번가 상인회하고 협약해가지고 서로 할인하고 주차장 이용하게 하는 그 사항들을 우리가 홍보하는 걸 지금 매일 방송 나가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그게 효과가 좀 있어요? 그렇게 방송 나가면?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아무래도 인근에 사시는 분들은 이 정보들을 접할 수가 있지만 약간 우리 동래구에서 조금 떨어진 분들은 그런 걸 방송으로 들으면 접하게 되고 오시는 경우가 많으니까 우리가 온천장이라든지 명륜1번가 온천천 같은 곳, 온천천에 봄에 꽃 피고 할 때 많이 오셔가지고 카페거리 이용하자든지 그런 걸 저희들이 적절하게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그러니까 이 홍보비용을 써서 그 홍보 관련 효과나 이런 것들은 통계는 나온 건 없잖아요? 그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박용근위원

통계를 낼 수가 있습니까? 어떻게 홍보비용을 예를 들어서 우리 구청에서 6000~7000만 원 이렇게 들여서 홍보를 하는데 어떤 홍보는 크게 홍보로서의 가치가 없다든지 이런 건 없고, 그냥 예산을 집행하는 거잖아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그냥이 아니고 우리가 과정을 보고 같은 TV 같은 경우는 하게 되면 시청률 조사를 해가지고 유추할 수 있는데 지금 볼 수 있는 건 라디오 같은 경우는 방송국별로 잠정적인 청취율을 좀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기반해서 나오는 게 있고 특히 신문 같은 경우는 부수로 판단해가지고.

박용근위원

물론 우리가 구정을 홍보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우리 동래구청이 잘하는 구정을 홍보하기 위해서 합리적인 홍보비용을 지급하는 거는 이제 이해가 되는데, 언론사들이 보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뭔가 이상한 거 하나 만들어 와가지고 예산을 이렇게 집행해 달라고 하는 경우도 간혹 있단 말이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있고, 그래서 지금 비교하자면 보통 신문지면에 한 면 내는데 500만 원 들고 이렇습니다. 실제로 몇 배가 되고, 그에 비하면 우리는 이런데, 실제로 그걸 해가지고 말하긴 그렇지만 해운대나 기장은 거의 억대 정도로 편성해가지고 하는데도 있고, 저희들은

박용근위원

그런 것들이 잘못됐다는 이거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저희는 인근 구하고 잡아가지고 우리가 금정이라든가 연제구 이렇게 맞춰가지고 그 정도 선에서 잡았고, 저희들은 강요해서 들어오는 광고는 일체 안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예산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고, 그런 식으로 치면 신문에 한 면에 500만 원이면 그건 몇 면밖에 못 내기 때문에 상당히 지출해가면서 홍보성이라든가 효과성을 감안해서 계속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하여튼 낭비성 홍보 예산이 편성되든지 집행이 안 될 수 있도록 잘 좀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용근위원

이상입니다.

전경문위원장

박용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제가 질의 좀 할게요. 266페이지에 드론 배상책임보험료가 200만 원 이게 잡혀있는데 일반비에. 여기 따로 이거 다 합치면 금액이 한 2000만 원 가까이 되네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경문위원장

2000만 원이 넘네요. 2100만 원, 2200 가까이 돼 있는데.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일단,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드론에 관련된 거는 제가 금방 보니까 1957만 원 돼 있네요. 이게 초동, 기계를 처음 사니까 그런 거고요. 일단 기계가 사용되거나 나중에 내구연한이 지나거나 하면 다시 구입을 하겠지만 지금 일단은 처음에 두 대를 구입하니까 이런 가격들이 조금 예산이 저희들이 요청했던 사항입니다.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지금 배터리 하고 보험료가 400만 원이고요. 기계구입비가 한 1600만 원 정도, 그럼 이 이후 되면 이제 소모품하고 계속 사용하는 정도만, 그다음에 보험료만 들어가고 이후부터는 안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전경문위원장

지금 우리 하나만 좀 더 물어볼게요. 지나간 거지만 우리 2020 방문의 해 우리가 예산을 집행을 많이 했잖아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전경문위원장

이게 확실하게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지속적으로 2020 방문의 해지만 지속적으로 홍보 관련해서 하겠다는 얘기를 하신 것 같아서.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지속적으로, 그때 저희들이 시설물을 만들 때 2020이라는 걸 갖다가 굳이 안 쓰고, ‘웰컴, 동래구 방문을 환영합니다.’ 이 문구를 그때 썼기 때문에 그 문구를 계속 쓰고 있고, 미남천이라든가 원동교, 온천천변 있고, 그다음에 2020 그걸 계속 쓰고 연결해서 한다는 이런 말씀이고, 2020는 안 들어가고, 그다음에 2020자가 들어간 데는 저희들이 수영천이라든가 한두 군데는 그다음에 동래 전철역 삼거리 거기 2020 있는 건 다 철거를 했고 나머지는 대부분 다 그대로 이렇게 시설물 유지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전경문위원장

그러면 이제 철거를 하고 나면 어떤 우리가 예산을 집행한 부분에 대한 어떤 성과가 좀 있었습니까? 우리가 2020 방문의 해에 대한 예산투입을 많이 했었잖아요. 취소된 부분들도 있고 했지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철거된 부분은 가설 시설물로 된 거고, 기존 돼있는 데는 저쪽에 연안교하고 ‘동래구 방문을 환영합니다.’ 문구를 썼기 때문에 아마 그때 하면서 동래구에 대한 홍보도 많이 됐을 거고, 그다음에 또 관문지역에는 다 우리가 ‘동래구 방문을 환영합니다.’ 문구를 그때 다 세웠기 때문에 2020을 계기로 해가지고 동래구 홍보라든가 그다음에 동래 안내 설치물을 이렇게 많이 설치한 걸로 그런 효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전경문위원장

우리 과장님이 봤을 때는 조금 2020 방문의 해가 성과를 보면 어떻다고 보십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많이 아쉽습니다. 우리가 저돌적으로 추진하려고 했는데 아마 그 이후로 제가 그거 때문에 일부러 지하 고속도로도 타봤는데 한군데만 전라도 단양인가 거기만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나머지는 전부 다 이렇게 하다가 중단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전경문위원장

제가 이 질문을 왜 드리느냐면 우리가 266페이지에 보면 SNS 서포터즈 활동 해가지고 10명을 5만 원씩 해서 12개월간 이렇게 예산을 잡아놨는데 이 SNS 서포터즈 활동하시는 분들이 우리 2020 방문의 해에 대한 어떤 홍보라든지 이런 걸 한 부분들이 좀 있습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SNS 서포터즈 보상금이 사실상 지난해에는 많이 없었습니다. 그때 서포터즈 이런 거 안 했고, 편성이 안 돼 있었고요. 그때 한 2020이 6월 이후부터는 전환점이 동래 온천교회가 터지는 바람에 ‘동래에 오십시오.’하는 말이 이렇게 그거 해가지고 너무 이렇게 오라는 이런 문구는 삭제하고 그냥 단순히,

전경문위원장

동래구를 좀 알릴 수 있는 이런 홍보매체들의 활동이 좀 있었냐 이 말이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그 뒤로 활동을 안 했습니다, 특별히. 코로나로 인해 가지고.

전경문위원장

그럼 지금은 이제 어떤 활동을 하기 위해서 하는 거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이건 그냥 우리 구청 시책이라든가 이런 걸로 이렇게 상시적으로 활동하는 그거로 돼 있습니다.

전경문위원장

그냥 언론매체처럼 우리 구정의 홍보에 대해서 이런 거에 대해서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그런 건 아닙니다. 서포터즈들이 자기들이 어디 가가지고 자기들이 활동을 하고 올리면 거기에 대한 보상금을 갖다가 그분들한테 지급한다는 거고, 그 사람 실적에 따라 가지고 특정한 이걸 갖다가 홍보를 하는 게 아니고 전반적인 전체를 봐가지고 이렇게 홍보요원으로 하는 겁니다.

전경문위원장

그럼 이 10명이 투입이 되면 어떤 파트, 어떤 파트 이런 분야가 좀 나눠져 있습니까? 이 사람들이 홍보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니면 10명만 해놓고 아무 거나 이렇게 올리는 건지?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아니, 저희들이 한 번씩 가다가 과제를 줍니다. 예를 들면 저희들 같은 경우 이번에 빛거리 조성할 때 같으면 빛거리 조성에 대한 홍보라든가 이런 걸 올려주면 그런 거라든가 그때그때 과제를 줘가지고 그런 식으로 보통 운영합니다. 예산이 정해져있는 게 돼가지고 주제를 잡아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중점 홍보사항 같은 것을.

전경문위원장

그러면 내부정보를 그 사람한테 줘가지고 그 사람이 올리는 겁니까? 아니면 이 사람들이 활동을 해갖고 사진을 찍고 뭘 해서 이렇게 올리는 겁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그 사람들이 실적을 해서 올리면 그걸 갖다 우리가 해가지고 내부정보 주죠. 우리 많잖아요. 지원금을 준다 이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그걸 한다면 자기들이 나가서 활동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 서포터즈들이 자기가 글을 올리고 이런 게 있으면 거기에 대한 보상금을 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전경문위원장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네이버의 파워블로거라든지 이렇게 방문자 수가 많은 서포터즈라든지 이런 분들이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이런 분들은 그런 게 좀 돼 있는 분들인가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파워블로거는 아닙니다. 이분들은.

전경문위원장

파워블로거는 아닌데, 이 사람이 홍보를 하면 과연 몇 명이나 볼 수 있는지는 대충 파악은 하십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파악하려면 우리가,

전경문위원장

이사람들이 개인 SNS를 올릴 것 아니에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전경문위원장

우리 구청 관리하는 게시물도 하겠지만 그거에 대해서 조금 조사해본 게 있습니까? 만약에 내가 친구 10명밖에 없는데 서포터즈 뭐 10명 알리려고 하는 건 아니잖아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저번에 이제 되고 나면 거기에 대한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런 개인 조회라든가 확인해가지고 이렇게 뽑고 거기에 대한 방향을 잡을 생각입니다.

전경문위원장

서포터즈 뽑을 때 심사기준이 있었습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이번에 별도로 만들어 가지고 하려고 합니다. 그전에는 이렇게 크게 서포터즈 활동을 이렇게 많이 하고 이런 거는 없었습니다, 지금까지.

전경문위원장

계획을 확실하게 잡아서 예산편성을 해서 이게 정말 진짜 구정홍보라든지 우리 동래구를 알릴 수 있는 뭔가 매체가 된다면 예산이 조금 더 투입이 되고, 활동비가 더 지급이 되더라도 지원을 해 주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무 홍보도 안 되고 별로 자기 혼자만의 어떤 우리 동래구 것을 올려줌으로서의 어떤 홍보비가 나가는 부분이면 예산이 좀 아깝지 않겠나?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그렇게는 안 합니다. 그렇게 안 하고 지금은 예산을 잡아서 되면 여기 맞춰가지고 계획을 세우고 또 거기에 대한 평가를 하고 그럴 계획입니다.

전경문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박용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근위원

과장님, 드론이 구입을 하면 담당자가 정해질 것 아닙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박용근위원

누가 담당을 합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우리 고광림 촬영기사가 담당합니다.

박용근위원

누구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우리 카메라 촬영기사, 현재 고광림 씨가 담당합니다.

박용근위원

지금 구청장님 행사할 때 매일 촬영하시는 그 분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구청 전체.

박용근위원

전체 촬영하시는 분이? 드론이 그래도 좀 전문 분야인데 그분이 이렇게 잘 활용해서 할 수 있나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이번에 자격증을 땄습니다. 학교를 가가지고,

박용근위원

드론 촬영 자격증을 땄어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땄습니다. 자격증 없으면 못하고 이번에 땄습니다.

박용근위원

그럼 그분은 안 바뀌고 계속 전담해서 이걸 관리해야 되네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용근위원

드론으로 1년에 한 몇 번 촬영할 예정인데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아직까지 정확하게, 이번에 해봐야 알겠는데 수요조사 결과에 보면 한 번씩 이렇게 다른 건축과라든가 부서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우리가 찍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또 신문에 이런데 보면 홍보자료라든가 나갈 때 지난번에 제가 많이 느낀 게 우리가 신청사 짓는 걸 보도자료 나가는데 보면 전부 다 옆에 옥상에 올라가가지고 문 따고 가고 이렇게 찍는데 이제 그런 거라든가 찍고, 그다음에 계절 바뀌고 그다음에 온천천에 벚꽃이라든가 홍보할 때 자체적으로 이렇게 상공에 띄워서 전반적으로 홍보자료라든가 그다음에 행정 내부 자료로도 드론을 활용해가지고 많이 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자격증 따는 게 어려운가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자격증 따는 게 쉽지는 않습니다. 민간 학교 가가지고.

박용근위원

그러면 그분이 혹시나 여러 가지 돌발변수가 생기면 대신 촬영하실 분은 정해져 있습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아직까지 그까지는,

박용근위원

그럼 오로지 그분 한분한테만 맡겨야 되네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지금 아직까지 드론이나 실제 촬영이라든가 그런 노하우라든가 축적된 게 없기 때문에 지금 현재는 해보고 상황 봐가지고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박용근위원

그러니까 그분이 계속 이렇게 하면 좋은데 전문성을 가지고 자격증도 있으니까. 하다 보면 또 여러 가지 변수도 있을 수가 있고 일정도 안 맞을 수가 있는데 대신해서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때 그분이 없을 때 이렇게 촬영을 해야 되는 경우도 발생할 수가 있잖아요. 알겠습니다. 과장님이 알아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박용근위원

이상입니다.

전경문위원장

박용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자위원

동래 사직제 봉행에서 제향 운영 강사료가 40만 원으로 3명이 잡혀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278페이지.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우리가 지난번에도 보면 구청에서도 교육을 하고, 보면 사직단 같은 경우는 조금 이렇게 다 봤지만 원칙대로 안 지내는 데도 있는데 동래는 처음 했기 때문에 아예 그냥 우리가 지난번에 서울 사직제 이 씨 그분을 모시고 와가지고 그대로 교육도 받고 했는데 아직까지는 교육을 받아야 되지 않느냐? 처음 했는데 이걸 정확하게 따라야 되는 거기에 대한 비용입니다.

김홍자위원

그러면 작년에 서울에서 초빙을 하신 분한테 40만 원 3회 해서 교육을 받고 120만 원 지급이 된 겁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김홍자위원

그런데 그분을 또 모셔서 제향 운영 강사료를 또 지급을 하신다는 겁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2번까지는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김홍자위원

2번까지는? 그럼 내년에는 빠질 예정이네요, 그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지금 우리가 다른 데 다 가봤는데 지금 되면 비디오 촬영부터 다 해가지고 맨 처음에는 솔직히 이런 말도 있었습니다. 뒤에 지내신 분들을 갖다가 있어야 된다 이런 말도 있어 가지고 한두 번까지는 해야 완전히 되지 않겠느냐? 처음에 한 번 해가지고는 이게 계속 해줘도 아직까지 절차가 이렇게 좀 복잡하고 많더라고요. 절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하는 것도 있고, 한 번 더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홍자위원

예, 그리고 사직제 봉행 운영에서 230만 원 잡아놓으셨는데, 예산을 올리셨는데 이 부분은 위에 보면 사무관리비에서 제복 세탁하고 소모품 구입 이런 게 있는데 구태여 여기 또 봉행 운영비에서 230만 원 예산을 잡으셨는데 어떤 내용들입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제물사고 음식하고 이렇게,

김홍자위원

제물, 돼지 피?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그런 거 하고 그다음에 다른 거 우리 제물,

김홍자위원

제물이 230만 원이나 듭니까? 지난번에 올해 했을 때 230만 원 들었습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그 가까이 들었습니다.

김홍자위원

그러면 올해 예산 나간 거 있죠? 사직대제를 하면서 예산 나간 거 세목별로 좀 올려주시면 참고로 하겠습니다.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여기도 참고로 하는 게 지난번에는 한번 지냈기 때문에 그렇고, 이거는 두 번 지내기 때문에,

김홍자위원

내년에 두 번을 지냅니까? 봄가을에.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두 번 지내고, 또 지난번에 이렇게 그래서 좀 금액이 그때랑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두 번 금액입니다.

김홍자위원

그럼 내년에는 봄가을로 하는 걸로 확정이 됐습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그리고 저희들도 예상하는 게 지난번 스토리텔링에서 나온 게 사직제 같은 경우는 국가 안정을 위해서 하는 행사기 때문에 기본행사가 뭐라도 만약에 우리가 엑스포라든가 이런 게 있으면 혹시 하나 더 할 수 있다 해가지고 그런 걸 감안해가지고 제를 잡은 겁니다.

김홍자위원

이정형 계장님 원래 사직대제가 봄가을에 2회 하는 게 기본이죠?
정형

이정형문화재계장

예, 공식적으로는 두 번인데 저희들 가을에 한번 하는 걸로 하고 과장님 말씀은 한 번 더 그 부분은, 예를 들면 가뭄 때라든지 이런 걸 할 때 특별히 한 번 더 할 수 있다는 그런 쪽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홍자위원

수상사직은 한 번 하는가요? 두 번 이래서 조금 놀랬습니다. 보통 지방은 그렇게 두 번씩 하지 않거든요. 중앙에서,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제만 보면 그런데 그때 세팅 한 번만 쓰면 그거하다, 다른 것도 한번 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두 번,

김홍자위원

그 말씀이구나. 279페이지 직급 보조비에 ‘동영상 및 SNS 홍보요원 시간선택제 임기제’, 지금 의회에서도 여기에 하려고 하거든요, 라급으로, 한 4800만 원 좀 넘는데, 여기는 마급이더라고요. 시간선택제 쭉 보니까 40몇 분 계시는데 라급은 2~3명이시고, 제가 궁금한 것은 이 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은 문화관광과에 소속이 되어서 문화관광과만 합니까? 아니면 20개 넘는 부서의 웹자보나 동영상이나 주간동래 이런 것들을 다 만드는 겁니까?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에 소속이 돼 있고요. 다른 부서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그 부서에서 지원을 해 주고 그렇게 합니다.

김홍자위원

코로나 관련 웹자보는 기본적으로 매일하는 거고, 그 외에 각 부서마다 행사가 있고, 어떤 모집이라든가 행사라든가 홍보, 웹자보할 때는 20몇 개 넘는 모든 부서를 다 총괄을 해서 하시는 거네요? 소속만 문화관광과?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죠. 요청이 들어오면 하고, 촬영요청이 오면 촬영도 해 주고 그런 용도로 했습니다.

김홍자위원

어떻습니까? 라급이면 세금 다 빼면 거의 최저임금에서 조금 넘는데 실력이 어떤가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실력이 좋습니다.

김홍자위원

그렇습니까? 아니, 의회운영위 하면서 4800만 원은 실력이 좋고, 3800만 원은 실력이 안 좋다는 말이 있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지금 현재 직원 뽑으면 실력이 좋은 사람이 많이 들어옵니다. 왜냐하면 다른 데 자리가 전부 다, 실력이 아주 뛰어난 사람들도 보면 일이 안 되니까 관공서 쪽을 상당히 선호하고 응시를 많이 합니다.

김홍자위원

3800 정도 연봉이 돼도 실력 좋은 분들이 들어오시네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그분들이 계속 얼마나 있는가 그걸 우리가 아직은 보장 못하겠는데 현재 하면 일반 촬영업체라든지 코로나 때문에 전부 다 관광업체가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응시를 많이 하고, 여기 일부러 또 그런 쪽에 같이 좋아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같이 일하면서 다니는 게 힘들어가지고.

김홍자위원

혼자서 웹자보, 동영상 다 만드시는 거다, 그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김홍자위원

코로나 매일 업데이트 하고,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직접 자기가 문안도 쓰고 글자 문구도 쓰고, 녹음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얼마 전에 다른 구에 가 보니까 거기는 직원이 촬영만 하고 안 하는 직원도 있고, 뽑을 때 그걸 감안해서,

김홍자위원

구청마다 다 다르네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그런 사람을 뽑아야 되죠.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을 뽑아야 되는데 우린 다행히 그런 능력을 갖춘 직원을 뽑아가지고 잘 하고 있습니다.

김홍자위원

그러면 제가 뭐 관여할 부분은 아니지만 구청의 홍보 그거니까 실력 있으면 조금 조금씩, 같은 분이십니까? 계속? 작년에 뽑은 분이 지금 올해도 계속 하시나요?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아마 3년까지는 같이.

김홍자위원

3년까지?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예.

김홍자위원

그럼 조금 조금 이거는 의회에서도 지금 4800을 하려고 하는 중인데 조금 급여가 올라가는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수당을 더 넣거나.
재권

유재권문화관광과장

그거는 뒤에 상황 봐 가지고 계약이 돼있고 그거는 실력에 따라서 봐가지고,

김홍자위원

혼자서 20개 넘는 부서들의 모든 웹자보를 담당하고 동영상도 한다고 하니까 걱정 아닌 걱정이 되어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경문위원장

김홍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평생교육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0시44분 회의중지

10시55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소관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대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대식위원

문대식 위원입니다. 도서관에 보면 ‘홍보전광판 설치’ 돼 있는데 이거는 읍성도서관 말씀하십니까, 안락누리도서관 말씀하십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읍성도서관입니다.

문대식위원

그러면 전면으로 설치를 하겠네요? 밖에 쪽에?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도서관 벽면에 전면으로 설치할 계획이고, 지금 현재 그 부분이 위원님 아시다시피 산지다 보니까 굉장히 어둡습니다. 그리고 앞쪽으로는 또 재개발에 들어가니까 약간 침침한 부분인데 주민들이 너무 어둡다는 견해도 있어서 저희들이 좀 밝은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서 그렇게 설치하고 있습니다.

문대식위원

그럼 외벽설치에도 지금 조명설치 예산이 2000만 원 잡혀 있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문대식위원

홍보전광판도 2000만 원이 잡혀 있는데, 지금 조명을 설치할 것 같으면 이게 LED나 매립등입니까, 아니면 밖에 노출등입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아니요, 매립으로 할 겁니다. 요즘은 LED로 안으로 다 들어가요.

문대식위원

그러면 기존에 건물이 들어섰는데 매립하기가 쉽지는 않을 텐데 그러면 바깥으로 예를 들어서 무슨 구조물을 만들어가지고 매립을 할 거네요, 그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구조물 만드는 건 아니고요. 벽면에 매립 쪽으로, 지금 복천박물관 앞에 가면 저희들 외벽에 매화꽃이랑 동래구 상징해서 하는 비슷한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할 겁니다.

문대식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홍보전광판 같은 경우에는 삼색간판이 있고, 여러 가지 흘러가는 게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게 읍성도서관 쪽 같은 경우에는 사람의 왕래는 많이 없거든요. 밝은데 단가가 낮은 게 있어요. 사양이. 그래서 2000만 원이면 좀 고급사양인데 이 정도 들어가나 해서, 사양이나 이런 거 다 보고 꼼꼼히 다 하셨겠지만 한 번 더 챙기라는 의미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대식위원

그리고 작년에 보면 우리 평생학습에서 프로그램을 참 많이 했어요, 그죠? 영어 학습이나 중국어권 같은 경우는 온라인으로 다 하셨잖습니까, 그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문대식위원

그런데 사실상 영어권 캠프라든가 중국어권, 외국어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의 효과가 저는 그렇게 많이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문대식위원

학생들이 수업 받는데도 사실상 딴짓하는데, 영어캠프나 이런 게 보면 대부분 7~8월 방학 때 이루어지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문대식위원

그래서 이제 또 전반기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대면수업이 안 되는 부분이 있을 텐데, 그래서 방학 때 대부분 하는데. 작년에 만족도를 보니까 대부분 50몇 %, 교육 끝나고 난 다음에 학생들한테 만족도 설문조사를 하셨네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만족도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문대식위원

그러면 올해는, 이 캠프 같은 경우에는 며칠 잡혀 있죠? 4일 잡혔나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캠프는 전체 4일로 지금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 따라 조금 조정은 가능합니다.

문대식위원

장소 같은 경우는 지금 어디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국내 영어캠프 같은 거는 올해는 외국어대학이 조금 저희들이 몇 번 방문을 했는데 전체적으로 관리한다든지 영어권이 좀 우수해서 그쪽으로 할 예정입니다.

문대식위원

그런데 예산에 올라왔을 때 보통 제가 서두에 말씀했듯이 7~8월에 하니까 그때 되면 좀 완화되지 않나 이래서 대면 수업이 가능할 것 같아서 이렇게 올린 것 같은데 작년 같은 경우에도 예상은 항상 그렇게 했었거든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문대식위원

그런데 이게 대면수업으로 전환이 안 되면서 온라인수업으로 해가지고 만족도가 얼마만큼 올라왔는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지금 비전캠프나 이런 것 같은 경우는 위탁경영을 하고 있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문대식위원

KNN 해가지고. 그런데 계약을 이렇게 맺었다고 해서 저는 처음에 산정했던 금액을 굳이 다 소진할 필요성이 있나? 예산을 또 이렇게 잡아놓고 진행이 안 됐을 때는 또 불용처리해서 대부분 보면 예비비로 들어가잖아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잔액 남아서 저희들 구 예산으로 들어가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영어 글로벌 말씀하셨던 영어캠프가 8200만 원이었는데 온라인으로 진행하면서 2400만 원 정도는 감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들은 다시 구비로 들어갑니다.

문대식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게 혹여나 이게 또 온라인수업으로 되면 그 수업을 조금씩 이렇게 중단시키더라도 상황을 봐가면서 후반기, 겨울방학 때는 또 하기가 힘들겠던데 전반기가 넘어가니까, 그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탄력적으로 온라인수업을 좀 아끼더라도 대면수업이 가능해지면 인원을 지금 적정인원이 13명 이러는데 반을 늘리더라도 대면수업의 예산을 그쪽으로 좀 돌려가지고 효율성 있는 그걸 좀 해 주십사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대식위원

사실상 그런데 저학년들이나 온라인으로 수업하면 산만하고 혼자 있기 때문에 수업이 제대로 안 되거든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초등학생들은 온라인으로 하면 조금 그거해서 부모님들이랑 같이 하는 경향이 있고, 저희 영어권 같은 경우는 중등을 대상으로 해서 그나마 조금 낫습니다.

문대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경문위원장

문대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용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근위원

교육문화특구의 주무부서로서 과장님, 계장님들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두 가지만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요. 285페이지에 청소년 진로진학 아카데미 대학 입시설명회는 주관을 주무부서에서 합니까? 진로교육센터에서 합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저희 진로교육센터에서 합니다.

박용근위원

그럼 여기에 와서 설명회하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 와서 설명회를 하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설명회는 주로 고등학교 강사님들, 학교 교사님들, 진학부장이라든지 이런 분을 추천받아서 그분들이 직접 합니다.

박용근위원

그런데 통상적으로 보면 학교에 계신 선생님들이 진학 관련해서, 입학 관련해서 이렇게 제도가 수시로 바뀌니까, 그럼 학교 선생님들이 와서 한다는 말입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저희 많이 오시는 분, 학산여고의 진로부장이라고 진로 파트에 별도로 선생님이 계십니다. 학교마다.

박용근위원

이런 파트는 학원가에 전문적으로 하는 선생님들이 있던데 그분들이 더 잘 알지 않나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학원가 선생님하고는 저희들하고 약간 좀 안 맞는 게 학교에는 저희들 같은 교육을 하는 입장에서 보통 30만 원 정도밖에 안 들이거든요. 시간을 굉장히 많이 뺏습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하기에도 그 정도밖에 안 주고, 학원에서는 그걸로 해서는 그렇게 하실 분들도 없을 뿐만 아니라,

박용근위원

설명회를 몇 회나 하는데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진로설명회는 수시설명회가 있고, 정시설명회가 있고 6월, 12월 두 번합니다.

박용근위원

두 번하는데 400만 원 가지고 강사료는 얼마 안 들어가네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강사료는 얼마 안 들어갑니다.

박용근위원

그럼 나머지는 어디에 들어가는 거예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나머지는 저희들 홍보책자도 만들어야 되고, 그걸 다 만들면 학교로 배부를 합니다. 홍보비 하고 나머지 중간에 소품이 필요하다든가 이런 걸로 들어갑니다.

박용근위원

그럼 학부모들이 참석을 좀 합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저희들은 호응이 좋습니다.

박용근위원

좋다는 거는 과장님 개인적인, 주관적인 판단 아닙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아니요,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하게 되는데 많이 오기 때문에 호응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박용근위원

그래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박용근위원

입시설명회가 다양한 입시설명회가 많이 있잖아요, 그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박용근위원

주관하는데도 많이 있고, 그럼 거기하고 다른 점이 있나요? 우리 진로교육센터에서 하는 입시설명회가? 내용은 똑같습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내용은 중간중간에 다른데 저희들은 전체 관이다 보니까 포괄적으로 입시설명회를 하는 부분이고, 아무래도 학교나 학원이나 이쪽에서 진로설명회 하는 거는 아마 파트별로 인문파트, 어문파트 이렇게 나눠져서 약간 차별화해서 받아서 한다고 합니다.

박용근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상담 멘토링 이거는 어떻게 진행을 하는 거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몇 페이지 말씀이십니까?

박용근위원

그 바로 밑에 방금 285페이지, 대학입시설명회 바로 밑에 상담 멘토링 1000만 원 예산이 잡혀 있잖아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잠시만요, 제가 페이지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아카데미하고 밑에 상담 멘토링 부분 1000만 원 말씀이십니까?

박용근위원

예.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상담 멘토링은 저희들 고등학생 수험생 학부모들 대상으로 해서 작년 같은 경우에는 비대면으로 해서 온라인으로 진행을 했었고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위드코로나라고 해서 조금 부분적으로써 하루에 2팀만 받아서 진로교육센터에 보면 강좌실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 강좌실에서 1대1로 멘토링을,

박용근위원

1대1로?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정시 이런 거는 대강당에 모아놓고 전체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을 하는 거고,

박용근위원

이건 올해 처음 하는 겁니까? 작년에도 했어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아니요, 상담 멘토링은 매년 하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매년 했는데 1년에 그럼 몇 분이나 상담을 합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저희들 이번에 일단은 30팀 정도를,

박용근위원

그 분들은 지원을 해서 이렇게 오는 건가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저희 진로진학센터에 보면 거기서 모집을 합니다. 상담을. 하면 그분들이 온라인으로 접수를 해서 저희들이 1대1이 멘토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그럼 멘토링 받은 분들은 굉장히 만족하시겠네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필요에 의해서 오신 부분이기 때문에 다들 만족합니다. 그리고 보통 일반 멘토링을 하면 좀 고가의 멘토링이 많이 들어갑니다.

박용근위원

예, 그렇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저희들은 무료로 해 주기 때문에.

박용근위원

이 멘토링 상담은 누가 합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이 멘토링도 저희들 학교에서 진로 파트의 선생님들이,

박용근위원

알겠습니다. 288페이지에 포상금은 금액이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동래문화교육 유공 공무원 포상 말씀이십니까?

박용근위원

예.

최순희평생교육과장

한도가 정해진 건 아닌데,

박용근위원

상한선이 없어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저희 보통 구로 하는 거는 5만 원 상당으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1년에 한번 주나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1년에 한번입니다.

박용근위원

그럼 상한선 정해진 건 없네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저희 내부지침으로 그냥 이렇게 하자 해서 5만 원, 10만 원 정도에서 하지, 그게 상한선이 딱 정해져 있는 건 없습니다.

박용근위원

그럼 이 유공 공무원은 어떻게 뽑는 건데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유공 공무원은 저희들이 1년 동안 특구사업의 발전에 가했던 분들을 추천을 받아서,

박용근위원

과장님이 주관적으로 지명합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제가 주관적으로는 지명할 수는 없습니다.

박용근위원

그러면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전체 밖에서 받아가지고 내부적으로 저희들이 판단을 하는 거죠.

박용근위원

평생교육과 안에 공무원들 대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 사업에 대해서,

박용근위원

전 부서의 공무원들 대상으로?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저희들 평생교육과 사업이 4개 사업에 13개 특화사업이 있습니다. 그 특화사업을 하는 부서하고 이렇게 다 받아서 저희들이 취합해서 하는 겁니다.

박용근위원

포상금이 너무 적은 것 같아서 한 30,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저희들도 좀,

박용근위원

인상을 시켜야 안 됩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인상을 시키려고 지금 한번 말씀은 드렸습니다. 내년에는 10만 원 정도,

박용근위원

아니, 그러면 인상을 시켜가지고 예산에 반영을 해야 의회에서 통과를 시키지, 그대로 해 가지고 5만 원 작년하고 똑같이 올라오면,

최순희평생교육과장

내년에는 조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용근위원

요즘은 애들도 5만 원짜리 포상한다면 웃는데 부서 전체를 대상으로 해서 특화사업에서 교육문화특구 유공 공무원한테 5만 원을 준다는 건 그건 좀 안 맞지 않나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용근위원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위원님 참고로 우리 공무원들 예를 들어서 무슨 상을 받으면 포상금 3만 원짜리 받는 것도 많습니다. 부상이 3만 원도, 그래도 상은 돈을 떠나서 받는 것 자체가 영광이고 하지만 저희들 3만 원, 5만 원, 우수 공무원하면 10만 원 그 정도 선입니다.

박용근위원

인사고과에는 반영이 되고요?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0.02점 정도.

박용근위원

그럼 그게 더 크네요? 그죠?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예.

박용근위원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고.
성하

김성하문화환경국장

0.02이면 크게 그런 건 없지만 우리가 일을 하면서 인정받는다 하는 그런 거지, 돈은 진짜 3만 원, 5만 원 크면 10만 원 그 정도입니다.

박용근위원

그래도 금액이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좀 그러니까 내년에 인상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내년에 조금 조정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박용근위원

이상입니다.

전경문위원장

박용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대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대식위원

방금 말씀한대로 286페이지에 한번 봐주시면 영어권 국제교류 아카데미 운영하고 중국어권 문화 아카데미 있습니다. 286페이지요. 영어권은 총 몇 명이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영어권은 중등부에서 50명입니다.

문대식위원

중국어권은 몇 명입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중국어권은 초등부에서 40명입니다.

문대식위원

그런데 초등부나 중등부나 졸업식은 행사규모나 이런 건 똑같을 건데 졸업식 금액이 이렇게 많이 차이나는 이유가 뭐죠? 50명 졸업식 하는데 250만 원 예산이 잡혀 있고, 중국어권 같은 경우에는 40명 하는데 10명 차이인데 행사규모나 이런 거는 아마 비슷할 건데 강당 대관료나 예를 들면. 그런데 금액이 한 군데는 졸업식에 250만 원 들어가고, 한 군데는 30만 원 들어가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중국어권 같은 경우에는 처음 시작했을 때 온라인으로 해서 비대면으로 하고 졸업식은 말 그대로 졸업식, 졸업증서를 주는 그런데 취지를 뒀었는데요. 영어권 국제교류 같은 경우는 이것은 기존의 계속해 왔던 사업인데 부경대학교 진로 이걸 빌려가지고 거기서 조금 다른 사업이랑 같이 겸해서 그렇게 합니다.

문대식위원

그러면 졸업식을 우리 문화회관 소극장이나 이런데서 하는 게 아니고 부경대에서 대관을 빌려가지고 하는 겁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부경대에 KNN 진료교육원이라고 별도로 있습니다.

문대식위원

그러면 중국어권 문화 아카데미도 위탁경영입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아니요, 중국어권 문화 아카데미는 부분적으로 위탁이고, 전체는 저희들이 일단 다 합니다. 그런데 부분적으로 작년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 때문에 못 갔지만 탐방을 한다 이런 거지, 직접적인 것은 저희들이 다 합니다.

문대식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게 위탁경영을 하니까 저는 또 예산을 너무 과다 지출하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그렇진 않습니다.

문대식위원

그리고 또 영어 온라인캠프 보면 총괄책임자에 대해서 100만 원 지출이 됐었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문대식위원

총괄책임자가 1회에 100만 원인데 그 사람이 캠프에서 어떤 역할을 하죠? 주 1회 왔다는데 하는 동안에 1회 해가지고 100만 원 지급됐거든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문대식위원

그분이 총괄책임자라고 보면 어떤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하루에 100만 원을 줍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하루 100만 원이 전체 통으로 해서 하는데 영어권 같은 경우에는 3~12월까지 한 8개월 정도 운영을 합니다. 그렇게 운영하면서 KNN 관련 부서에서 수시로 저희들, 저번 달도 마찬가지고, 수시로 이 영어에 대해서 전체 계획하고, 기술하고, 기획까지 모든 걸 다 총괄하기 때문에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문대식위원

그런데 위탁경영 하면서 계획수립하고 실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다 돼 있을 거 아닙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문대식위원

사전에 돼있는데 그거를 굳이 별도로 강사비용 비슷하게 해서 총괄 100만 원 나갈 이유가 있습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아니요, 강사 비용은 그분이 하시는 게 아니고,

문대식위원

그러니까 총괄책임자가 아까 방금 말씀하신 대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데서 매번 하는데 용역줄 때 미리 그거는 다 계획돼 있고 수립이 돼 있잖아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그거는 또 별도로 해서 8200만 원 안에서 입학식이랑 원어민이랑 전체 프로그램에 대해서 들어가 있습니다.

문대식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면서 어떤 분야에 돈이 나갔나 해서 그냥 여쭤보는 겁니다.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문대식위원

이상입니다.

전경문위원장

문대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용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근위원

한 가지만, 아까 질의하려다가 깜빡했는데 아카데미 관련해서 영어하고 중국어 하잖아요?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박용근위원

그런데 보면 세계 역사적으로 그렇고 EU 쪽의 교육이나 문화가 미국의 교육제도나 여러 가지 이런 거보다도 앞서고 배울 점이 많거든요. 우리가 제2외국어도 고등학교 지금 합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제2외국어요?

박용근위원

모르죠?

최순희평생교육과장

고등학교 지금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용근위원

하는데 갈수록 미미하고 숫자도 없고 이래서 EU권의 학생들이 접할 수 있는 교육에 관련해서 제도라든지 여러 가지 시스템 관련해서 굉장히 좋은 제도들이 많은데 그쪽에도 하나의 아카데미를 만들어서 우리 학생들한테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게 더 좋지 않겠나 싶어서.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알겠습니다. 영어는 저희들이 좀 오래됐지만 중국어 같은 경우는 작년에 처음 저희들이 시행을 한 겁니다. 중국어가 온라인이 아니고 오프라인으로 저희들 한 1년 정도 직접 해 봤으면 조금 더 이걸 계속 해야 되는지 가치를 좀 더 느꼈을 건데 온라인으로 하다 보니까 아직 저희들 유익은 한데 정확한 파악은 아직 덜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올해까지,

박용근위원

그러니까 어차피 이런 캠프를 통해서 그 나라의 교육이나 문화에 대해서 이렇게 접하는데 접하면 유럽 쪽에 우리나라 학생들이 가기에 교육비도 거의 무상교육으로 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있고, 아직 그런 기회를 접할 기회가 잘 없어서 물론 온라인이 있다 하지만 우리 구청에서도 EU 쪽의 아카데미를 개설하는 것도 좋지 않겠나 싶어서.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예,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어쨌든 중국은 올해 하고 내년부터는 좀 더 유럽이라든지 다방면으로 저희들 해보고 위원님들이 또 예산만 허용해 주신다면 저희들이 좀 더 폭넓게 활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근위원

폭넓게 예산을 허용하려는데 예산이 안 올라오니까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최순희평생교육과장

이 정도는 예산이 잘립니다.

박용근위원

예, 일단 알겠습니다.

최순희평생교육과장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문위원장

박용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토지정보과】
다음은 토지정보과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지정보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환경위생과, 청소과 소관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16분 산회

출처 부산 동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