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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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동래구의회 발언

전경문 의원 발언

339회 제8기획총무위원회2025-12-15

전경문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영진위원장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9회 동래구의회 정례회 제8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우리 위원회는 부서별로 심사한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의 의견을 모아 계수조정한 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원활한 조정협의를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0시01분 회의중지

10시20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저희들 정회 시 의논했던 문화시설사업소 윤슬길 족욕탕 건설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셔서 소장님을 모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진우 위원 거수) 조진우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저희 기획총무위원회에 올라온 사안은 아닌데, 이번에 안전복지위원회인가 그쪽에서 올라왔더라고요? 내용을 잘 알고 계신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아무래도 윤슬길을 족욕장으로 신규설치를 하면 관리부서가 저희 부서라서, 예, 내용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관리부서가 문화시설사업소로 알고 있는데, 설치까지는 저쪽에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없었던 것 같아서, 제가 얘기를 드리는 이유가 우리가 이전 행감 때도 그렇고, 예전에 누수 때문에 방수공사 2차로 했었잖아요? 첫 번째로 실패하고 두 번째로 다시 했었잖아요? 총 얼마 들었죠, 지금까지?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23년도에서 24년도 한 2년 동안 방수로 한 3800만원 소요가 됐고요. 지금은 안정적으로 누수 없이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공요금 같은 경우도 26년도 예산에 25년도보다 좀 적게 올렸습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이거 시작될 때, 이거 언제부터 알고 있었어요, 이 사업이 시작되는 걸?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25년도에 좀 이루어진 일들인데, 조금 전에 제가 설명을 드리면 이게 대만 관광객이 유입되면서, 그분들이 오시면서 족욕을 못하고 돌아가시는 건들이 많아서 저희들이 관찰해서 건설과에도 이야기를 하고 그렇게 진행이 됐는데,
진우

조진우위원

몇 월부터 시작됐어요, 그 얘기가?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그게 한, 하반기 정도입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공문이 남아 있습니까?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아, 공문은 없고요, 그냥 구두상으로 서로 이야기가 되었는데, 이게 우리 대한민국온천협회하고 대만온천협회가 24년도에 MOU를 맺었는데 MOU를 맺고 난 뒤에 관광객 유입 효과가 25년도에 들어서면서 하나둘씩 늘어났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진우

조진우위원

아까 말씀하셨는데, 대한민국온천협회 얘기하셨는데, 지금 온천1동의 금천파크 회장님 아시죠?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진우

조진우위원

김성국 회장님이 대한민국온천협회 회장님이시잖아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진우

조진우위원

이 내용 모르시던데? 공사가 진행되는 것도 아예 모르시던데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아…,
진우

조진우위원

그래서 이게, 이 예산 심의가 다른 위원회에서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알고 계신가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이야기는 듣고 있고 제가 생방으로 좀 지켜봤습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어떻게 되고 있죠, 지금?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논의가 지금 많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이게, 저는 또 거기가 지역구이거든요? 온천1동이 지역구이고, 이규만 의원님도 지역구인데, 이규만 의원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지역구 사업에 대해 이런 식으로 접하게 되니까 되게 당황스럽더라고요. 이게, 예산이 진행되는지도 몰랐던 내용을 오늘 좀 많이 전해 받았는데,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매번 방수공사부터 시작해서 언급이 많이 되던 이야기인데, 옆에 계신 존경하는 허미연 위원님들도 자갈을 깔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아이디어 건의도 해주시고 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어떻게 하셨죠. 그때 당시에?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건식으로도 한번 생각을 해 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도시재생이 전체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워낙 금액이 많이 드는 사업이다보니까 그때 한번 다시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드렸습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현실적으로 설치나 이런 부분으로 하천관리과나 건설과로 이 예산이 올라간 건 이해를 하는데, 주무부서가 여기잖아요? 설명이 있어야 되는 부분 아닌가요, 이런 부분은? 예산이 올라온다고 했을 때?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진우

조진우위원

사업을 진행을 하려고 하면 용역이 있었을 거 아닙니까?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진우

조진우위원

용역비가 얼마인지 아세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사업비는 2억 4천인 걸로 알고 있고,
진우

조진우위원

실시설계용역비,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실시설계용역비 금액은 제가 지금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그 예산이 어떻게 올라왔는지도 모르시죠?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진우

조진우위원

이게 용역비가 3천만원이 건설과 포괄사업비로 올라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포괄사업비로 올라오면 어떤 내용으로 사용되는지 1차적으로으로는 조회가 안 되는 부분 아닌가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진우

조진우위원

주무부서장님도 모르시고. 이렇게 되면 나중에, 이런 과정은 싸그리 다 생략되고, 만약에만약에 이게 예산이 삭감됐다면 결국에는, 또 구청에서 하시는 얘기는 그거잖아요? 매번 이야기가 나왔던 게, 구에서 삭감해서 사업을 못 한다, 이렇게 얘기가 항상 돌더라고요, 얘기가. 저는 항상 행사장 갈 때마다 난처했거든요? 존재도 모르는 사업이, 제 지역구지만, 그런 게 날아갔다고 했을 때, 삭감이 된다고 했을 때 저는 존재도 모르고 그냥 가가지고 책임을 추궁받는 게 좀, 그림이 항상 이상하더라고요, 보니까. 근데 담당부서장님도 이 사업에 대해서 모르시고, 용역비가 어떻게 편성됐는지 진행 상황도 모르시고. 근데 들어보니까 건설과에서도 우리는 그냥 토목공사라고 해서 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던 것 같은데, 맞나요? 이거 누가 시킨 건가요, 그러면, 이 사업은? 이 사업의 시작이 어떻게 되나요, 그러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사업이.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충분히 필요성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되어서 사업이 검토가 되었는데, 위원님한테 설명을 못한 것이 제가 좀 부족했습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사전에 설명을 해 주셨으면, 저도 이게 수요가 많은 건 알고 있거든요, 온천1동 족탕, 겨울시즌만 되면 어르신들 줄 서시잖아요, 보면은.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진우

조진우위원

저도 집도 그쪽이고 해서, 많이 다니는 길이라서 보는데, 제가 어떻게 해서든 설명을 하러 다녔지 않을까요, 다른 의원님들한테도? 지역구로써 또 이렇게. 그렇게 하고 안 되면 저도 같이 책임을 지면 되는데, 저는 싸그리 다 생략당하고 그 중간 과정에서 아무것도 모른 체로 지금,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지, 저만 바보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위원님, 이 사업이 좀, 필요성이 갑자기 대두되다보니까 연말, 또 하반기도 다 돼가고 하다보니까 좀 급격하게 진행이 되었는데, 일단 금강공원도 지정이 되니까 온천장에서 등산하고 나면 족욕하는 것도 좋겠다 싶었고, 대만관광객도 와서 또 보고만 가시고 체험을 못 하니까 안타까움도 좀 있었고. 또 온천도시가 지정이 되려면 저희 여기가 온천장이니까 그런 또 주변 시설을 더 설치를 해야지만 온천도시가 되겠다 싶은 그런 절박감도 있었고, 그렇다보니까 너무 빨리 사업이 진행되다보니까 좀 절차가…,
진우

조진우위원

저는 다 좋습니다, 내용도 다 좋고 한데, 그 과정에서, 그렇게 절박했으면 절박하게 이거를 이루려고 노력했어야지 왜 지금, 이제 와가지고 이렇게 일을 다 벌여놓고 책임은 엄한 사람이 지게 하는지가 저는 이해가 안 된다 이거죠. 아니,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족탕, 이용객도 엄청 많으시고, 어르신들 즐기는 거 다 좋아합니다. 다 좋아하시는 것도 알고, 대기하면서도 이렇게, 추가적으로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거를 지금 우리가, 다른 위원님들도 그렇고, 우리가 심의해 오던 게 그렇잖아요, 이거를 관리를 해 오던 게, 우리가 심의해 오고, 기껏 이거를 2차까지 공사를 해 가지고 누수를 막았는데 그 부분이 지금 다 사라지는 거잖아요, 내용이. 그 구간이 18M인가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진우

조진우위원

그 18m가, 한 반 정도 되지 않나요, 거의?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아니, 총 길이가 120m 중에 18m입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끝부분이네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1∼4구간 정도,
진우

조진우위원

근데 제일 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끝부분 아닌가요? 펌프가 거기 들어가기 때문에?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아무래도 지금 전기설비도 다 낡아서 새로 다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진우

조진우위원

어떻게, 최근까지 이거 새로 보수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이제 와가지고 전기 그게 다 낡아서 수리를 하겠다고, 그럼 그 전에 보수공사할 때 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 부분은?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아, 앞에 저희들이 수리했던 거는 누수였고요, 지금 다 낡은 거는 전기입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그러니까 공사라는 게 한번에 할 때 다 하는 게 낫지 않나요, 금액적으로, 당연히? 한번 점검할 때, 우리 누수될 때 파악을 했을 거 아니에요? 누수만 된다고 그냥 그거만 고치고 끝이 아니고, 아 이거 연식도 얼만큼 됐으니까 이번 기회에 이것도 고치고 저것도 고치고, 보통 그렇지 않나요, 공사를?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그렇는데, 전기 같은 경우가 금액이 워낙 크다보니까 방수는 너무 급했고 그러다보니까 좀, 전체적으로 못 했습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아무튼 이런 부분이, 저희 위원회에서 지금 당장 뭔가 할 수가 없지만 일단 갑갑해서 한번 말씀을 드렸고요. 이거를, 책임 소재에 대해서는 나중에 분명하게 좀 해야 될 거 같아서 마이크를 켜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일단은 다른 위원님들도 이야기하실 게 있으실 것 같아서,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영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전경문 위원 거수) 전경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문위원

과장님, 이게 금강공원이 지정되고 난 이후에 이 설계를 그렸던 건가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아니요, 하반기…, 7월 이후부터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이제 온천도시도 있고 그래서.

전경문위원

금강공원 지정이 언제 됐는데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11월 며칠,

전경문위원

그러니까요. 아까, 속기록 보시면 알겠지만 과장님 말씀이 금강공원 지정도 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그걸 좀 확장하지 맞지 않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전경문위원

저는 이게, 예산이라는 부분이나 설계나 이런 게 주무부서에서 이걸 발주를 내도 되는데 굳이 건설과에다 이거를 협의를 해서 건설과 예산으로 올린 이유가 따로 있나요, 이게?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이게 온천수 부분이고 토목이고 해서 처음부터도 건설과에서 다 공사를 하고 저희들한테 이관이 됩니다.

전경문위원

처음부터 그랬어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처음부터 그랬습니다.

전경문위원

그러면, 그 전에 방수, 누수 이런 거는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그거는 관리 측면에서 하는 거다보니까 문화사업시설소에서 유지·관리했었습니다.

전경문위원

그럼 이건 시설로 들어가고?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전경문위원

저는, 우리 기총위원들이 지금 이런 걸 모르고 있다가 이렇게 얘기를 전해 듣고 이래서 저희 입장에서도 굉장히 지금 기분이 안 좋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전에 우리가 지금까지 윤슬길에 대해서 많은 토의와 얘기와 예산과 투자를 다 했는데, 아까 존경하는 조진우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그런 예산들이 다 낭비가 돼버리는 거잖아요? 이게 예산 낭비거든요. 그러면 최소한의, 어떤 예산이 올라오거나 이랬을 때 사전설명이나 어떻게 용역을 발주를 할 것이고 이런 것도 사전토의가 좀 있어야 되지 않냐, 아무리 구청장이 집행은 하겠지만, 그러면 우리 의원들의 의결권이라는 게 싸그리 무시되는 거잖아요. 이거는 동래구의원이라는 분들이 이거에 분노를 안 참을 수 있는 의원은 아무도 없을 거 같아요. 정말 화가 나죠. 그럼 과장님은 지금 7월에 알고 계셨다는 내용이네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전경문위원

그럼 이게 용역이 언제 들어갔나요, 총?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용역은 그때쯤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 3번 정도 보고회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경문위원

그럼 그 예산은 어떻게 썼었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그거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건설과의,

전경문위원

포괄사업으로?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포괄사업비입니다.
진우

조진우위원

용역은 5월에 들어갔는데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5월요?

전경문위원

그럼 건설과에서 포괄사업비로 해가지고 그렇게 용역을 다해 놓고, 그럼 나중에 시설비 해가지고 우리가 공사비 이렇게 올렸는데, 그러면 용역비만 다 날렸다, 이런 얘기는 또 우리가 질타받아야 되는 거잖아요. 정말 진짜 아이러니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이거 만약에 예산이 통과가, 건설과가 우리 위원회는 아니지만 만약에 이게 안 된다는 어떻게 대처하실 거예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일단 위원님들께 죄송한 게 공사를 건설과에서 하다보니까 제가 이 부분을 행정적으로 좀 설명을 하고 해야 되는 걸 제가 놓친 거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전경문위원

근데 이게 예산이 만약에 날아가게 되면 지금 계획이 무산이 되는 거잖아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전경문위원

그렇죠?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전경문위원

그럼 일단 이거에 대한 용역비만 다 날아가는 거잖아요, 만약에 안 하게 되면?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전경문위원

그럼 이게 건설과에서 잘못이에요, 아니면 주무부서가 잘못인 거예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사실 다 책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경문위원

그럼 이거 공식적인 문서, 공무원이 문서로 다 이렇게 주고받고 하는 건데, 문서 하나도 없이 그냥 건설과하고 구두로 해가지고 이렇게 하겠다, 이런 부분들부터 지금 납득이 안 가는 거잖아요? 이게 뭐 위에서 지시가 내려온 거예요, 구청장님이?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아니, 그거는 아니고요.

전경문위원

그럼 구청장 지시도 없이 부서간의 얘기로,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청장님은 저희들이 설명을 드린 거고요.

전경문위원

보고는 그럼 언제 하셨어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보고는 건설과하고,

전경문위원

건설과하고 얘기를 해서 구청장한테 보고를 했을 거 아니예요? 그게 몇 월이에요, 그러면?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아, 제가 조금 준비를 안 해 와서 지금 몇 월, 몇 월은 말씀드리기가 정확하게는 좀 힘든데,

전경문위원

힘들고,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전경문위원

그럼 구청장한테 보고를 했을 때 보고서 내용을 작성해서 갔을 거 아니예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전경문위원

어느 정도 규모의 예산이 들어가고, 어떻게 하겠다,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전경문위원

그럼 그 문서라도 있을 거 아니예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그거는, 청장님한테 보고드린 문서는 다 있습니다.

전경문위원

그럼 그거 나중에 받아볼 수 있나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전경문위원

그러면 그 문서 좀 제출해주세요.
진우

조진우위원

전부 다.

전경문위원

예, 전부 다 해가지고 우리 위원회, 전문위원님이 받아가지고 복사해가지고 다 넘겨주세요. 그렇게 해 주시고, 이거는 심도 있게 위원들이 좀 따져봐야 될 부분인 것 같아서 저도 마이크 켜고 속기록에 남기는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위파악을 좀 한번 해봐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장영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허미연 위원 거수) 허미연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미연위원

저는 큰 그림만 좀 여쭤볼게요. 저희가 지금 이 사업이 필요성이 있다라고 판단을 하셨던 계기가, 우리가 23년에 대만과 MOU를 맺어서 서로 왕래와 교류를 해서 대만관광객이 유입이 됐는데, 이제 족탕 쪽에 와서 발을 못 담그고 돌아갔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필요성이 있다, 그게 가장 큰 요인인가요? 아니면, 우리가 온천도시 지정을 하기 위해서, 그게 지금 앞뒤가 순서가 맞지 않으니까, 그럼 그게 필요성이었던 것 같은데, 어디가, 그러니까 필요성이 그거 때문이었나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일단 관광객 유입을 하려면,

허미연위원

출발점이,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유입을 시키려면 준비는 되어 있어야 되기 때문에 대만에서 오신 분들도 경험을 못 하고, 그러던 차에 또 온천도시 용역도 하고 한다고 하고, 그런 게 다 순차적으로 같은 시기에 일어나다보니까,

허미연위원

그러면 대만관광객 추이가 어느 정도가 됐었던 건가요? 그 기준이, 3∼4명이 와가지고 필요하다라고 말할 수는 없는 부분인 것 같고.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허미연위원

그럼 23, 24, 25 3개년을 대비해서 거기 온천을 찾았던 대만관광객수가 구청에 지표로 잡혀있나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아까 말했듯이 MOU는 24년도에 했었고요, 눈에 보이게 관광객이 들어오는 게 보이는 건 25년도쯤부터였거든요. 근데 그 숫자는 저희들이 참여한 사람만 일지에 외국인을 적다보니까 그 숫자는 체크가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허미연위원

그럼 소장님께서 알고 계시는 정도의 숫자는 어느 정도가 되시는 건가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단체 관광버스차가 와서 돌아가는 경우가 몇 번 있었습니다.

허미연위원

몇 번 있었죠?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네.

허미연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 3억 가까운 돈은 투입할 거고, 그렇게 되면 앞으로 또 사람들도 쓸 것이고, 관리도 해야 되고, 지대한 돈이 또 지속적으로 갈 건데, 그러면 필요하다, 많이 유입되고 있다, 또 이렇게 해서 많이 유일될 것이다, 뭐 어떤 통계자료나 뭐가 있어서, 그래 실효성이 있어, 이게 아니라 몇 번 돌아갔다더라, 몇 번이 돌아갔어, 그래서 시작하는 느낌이 좀 섣부르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120m 중에서 18m만 족탕으로 설치하면 나머지 100m 구간은 지금대로 운영을 하는 거죠?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허미연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분리를 해가지고 하면, 어떤 용역 부분에서, 그렇게 했을 때는 문제가 없다라는 부분에서 용역이 들어간 건가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관리 측면도 생각해야 돼서, 지금 있는 현재 족욕탕에 한번에 들어갈 수 인원수가 60명인데, 새로 생기는 것도 한 60명 정도로 하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윤슬길 처음의 의미도 살리고, 족욕의 부족한 부분도 대처가 되겠다싶어서, 용역 결과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허미연위원

그러면 1개 쉬고 있는 데 있잖아요? 족욕탕이 또 하나 있잖습니까? 지금 저쪽에, 허심청 있는 쪽 뒤쪽에, 거기도 족욕탕이,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그건 아닙니다.

허미연위원

거기는 아예, 거기는 전혀 하지 않고?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허미연위원

들리는 얘기는 거기에도 또 다시 개보수를 해서 거기도 살리겠다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거기는 아예 내년에 계획이 없는 건가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그거는, 저희 관리 부서에서는 그런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허미연위원

그렇습니까?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예.

허미연위원

그러면 전부 다 윤슬길 쪽으로만 다 집중되는 거네요?
미영

최미영문화시설사업소장

네.

허미연위원

네, 일단 알겠습니다.

장영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조정, 협의를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0시43분 회의중지

11시02분 계속개의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동료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에서 심사·의결한 안건은 부산광역시동래구의회 회의 규칙 제67조에 따라 예비심사결과를 서면으로 의장에게 보고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 후 본회의에서 최종의결됨을 알려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안주한 총무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39회 동래구의회 정례회 제8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1시04분 산회

출처 부산 동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