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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오덕진 의원 발언

30회 제1도시건설위원회199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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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진 위원입니다. 신도시 진입로 도로유실 관계로 인해서 여러 가지 말씀이 계셨는데, 좀 생각을 해보니까 솔직히 공정이 빠른 것으로 봅니다. 어디든지 보게 되면 서둘러서 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았나 생각이 되고, 그 지역이 개뻘흙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 송포지역은 개뻘입니다.

제가 개뻘에 대한 토질을 많이 다니면서 봤는데 처음에 갈 때는 단단합니다. 나중에 차가 많이 다니고 그러면 물이 올라오게 되어 있어요. 물에는 약한 부위가 되기 때문에 모든 진입로 도로를 개뻘로 쌓아 가지고 높여놔서 상수도가 지나갔기 때문에 그것을 항상 건설국장님이 진단을 해서 앞으로 이런 사고가 발생이 안 되도록 이것을 거울삼아 하셔야지, 지금 이것을 당시에 토개공에서 공사를 했고, 또 어디서 맡아서 상수도를 했건 간에, 우리 시에서는 건설과에서 감독을 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러한 사건이 발생되었을 때의 과정은 각 진단에 의해서 나온 것이니까 앞으로 건설국장님은 이런 사고가 안 나도록 많이 진단하셔서, 아까 건설국장님이 거기가 좀 얕은 부위니까 포장을 좀 높이면 되겠다하는 얘기는 조금 잘못된 거예요. 원점을 찾으려면 실제로 드러내서, 당시에 했더라면 이런 사고가 없었을 것이다 하는 것을 저는 한번 생각해 봅니다. 솔직히 이런 것은 차가 많이 지나다니다 보면 도로니까 어떤 얕은 부위가 있다면 이런 일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봐서 앞으로 이런 사고가 안 나도록 많이 진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오덕진 위원입니다. 먼저 지방채발행동의안의 유인물이 잘못 되었습니다. 300억원 중에 200억원을 상환한다는, 악성 농협부채를 상환하고 100억원 남은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단 한 가지 연간 이자부담액이 7억원이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3.5%에 대한 300억이라면 계수가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알기 좋게 만들어 주셔야 되는데 숫자상 맞지도 않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사업소장님은 300억원에 대한 것을 거의 다 상환했다고 얘기했습니다. 이자부담 7억원이라는 숫자가 3.5%에 대한 300억원이 맞는지 이것도 좀...... 지역개발공채를 이번에 결의 안 했을 때 부결이 돼서 다음 회기로 한 10일정도 경과되었다고 했을 때 그 자금을 나중에라도 도에서 가져올 수 있느냐?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