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기택 의원 발언

30회 제1사회산업위원회199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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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 30회 고양시의회 임시회 제 1차 사회산업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불구하시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있는 바와 같이 각 국. 사업소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 1항 각 국. 사업소별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사회산업국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산업국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환

오진환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오진환입니다. (설명내용은 업무보고 자료로 갈음함.)

이수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문하실 위원님들이 계시겠지만 사업소의 업무보고를 듣고 일괄하여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가 끝난 국장님, 소장님은 퇴장하지 마시고 잠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8분 정회

15시 2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여러 위원님께 양해의 말씀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보건소장님이 하도록 하여야 하나 8월 7일부터 8월 12일까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초청 보건정책 세미나 참석으로 오늘 회의에 참석 못한다는 공문이 8월 5일자 의회사무국에 접수되었습니다. 이 점 여러 위원님들의 양해를 구하며 보건행정계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계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순

장승순보건행정계장

보건행정계장 장승순입니다. (설명내용은 업무보고 자료로 갈음함.)

이수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촌지도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농촌지도소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렬

김종렬농촌지도소장

농촌지도소장 김종열입니다. (설명내용은 업무보고 자료로 갈음함.)

이수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희

남태희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남태희입니다. (설명내용은 업무보고 자료로 갈음함.)

이수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아까 사회산업국 보고가 끝난 다음에 질문을 일괄해서 하도록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들께서는 위원장의 동의를 받으신 후 본인 소개를 하시고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질문은 될 수 있으면 간단하게 요점만 질문해 주시고 세부사항은 추후에 회의가 끝난 다음에 개별적으로 소관 과장님과 협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송홍의위원

위원장!

이수환위원장

예, 송홍의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송홍의위원

송홍의 위원입니다. 우선 농촌지도소장님께 먼저 질문을 하겠습니다. 건의사항을 국가직에서 지방직으로 이양대비해서 내셨는데 지금농촌이 상당히 침체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예로 보면 전국에 농업학교가 전부 상업이나 종합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선 학생들이 농과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살아남아 있는 농업학교에 들어가지 못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 예를 든다면 여주농고를 우선 꼽을 수가 있습니다. 거기는 선생님들이 전부 작업복을 입고 실제 농장을 경영하고 학생이 입학을 하면 거기에서 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학비를 안 받습니다. 자영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소득을 올려 그 학교를 유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많은 예산을 들여서 시험장을 개설하는 것이 급선무겠습니다마는 지금 대리경작을 해도 경작을 안 하는 농지가 많습니다. 이런 넓은 땅에, 그러니까 임차농을 해 가지고 거기에 특색사업을 겸해 가지고 소득을 올려서 그 농민에게 모범을 보이고 산교육장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없으신지 우선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지자제에서는 사업을 해서 이익을 내야 되기 때문에, 그래야만 우리 자치가 잘 되고 산교육장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소득을 올리고 수확을 내서 농민들에 대한 데이터도 잡고 시범을 보이고,또 지도교육을 그 장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할 수 있는 계획은 없는지를 묻고 싶습니다. 그 다음 보건소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소장님이 7일날 외국에 가셨다고 하셨지요?
승순

장승순보건행정계장

예.

송홍의위원

물론 공무로 가셨겠지만 그것이 저희들로서는 공무인지 사무인지, 또 세미나가 사적인지 그런 것도 궁금하고, 보건소 업무계획에 보면 사업성이 있는 것, 진료는 상당히 많은 인원을 진료했습니다. 그런데 진료는 병원하고 똑같이 돈을 받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돈을 받는 기준은 의보에 기준하는 것인지 시중 병원보다 좀 싼 것인지 그것이 궁금하고, 또 하나는 치료나 이런 것은 있는데 방역에 대한 계획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염병 예방이라든지 이런 차원의 방역에 대한 것은 한 줄도 없습니다. 그래서 보건이 지금 50만 시민의 안전을 위한 방역이 한 줄도 없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그 다음 사회과 소관입니다. 공원묘역이 아까 보니까 3군데가 있는데 전부 74년 이전에 된 것입니다. 지금 예산이 군시절에 공원묘역이 창설되어서 그것이 재정비만 몇 평씩 소규모적으로 했는데 50만이 되다 보니까 묘역이 갈 때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단위 공원묘역을 조성해서 그것을 매기수마다 불하를 하면고양시에 상당한 수입이 될 텐데 그런 계획은 안 가지고 계신지 이것이 궁금합니다. 인구 17만일 때 한 것을 지금 그냥 가지고 있고 50만이 됐는데 새로운 공원묘역에 대한 계획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단위 사업을 해서 지금 80%의 우리 재정자립도를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보시는 것이 어떤지, 이런 계획이 없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 가정복지과를 보면 21건인가 보육시설에 관심을 둬서 젊은 부부들의 애로를 덜어주는 계획을 세워서 마음이 흐뭇합니다. 42페이지에 민간보육시설 융자추진사업 102억 51개소를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이것이 몇 %나 진척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했습니다. 기타 다른 위원님들 때문에 간단하게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수환위원장

예, 송홍의 위원께서 지금 질문하셨습니다. 소관 국장님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렬

김종렬농촌지도소장

농촌지도소장입니다. 송 위원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침체된 사항에서 농촌이 상당히 어려운 여건에서 넓은 땅에서 소득을 올리고 산교육장으로써 활용할 수 있는 계획은 없는지 하는 질문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지금까지는 미맥중심으로 해서 농사를 지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지역적으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지금 농촌진흥청에서 여태까지 미맥중심으로 하다가 지금의 자급자족이 이루어지고 난 후부터는 지금 갈팡질팡하고 미맥에 대해서는 상당히 더 교육을 시키지 않아도 거의 될 수 있는 정도까지 나와 있습니다. 그중에서 농민 스스로가 연구하고 개발하고 해서 이루어진 대표적인 곳이 저희 고양시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양시를 볼 것 같으면 전국적으로 화훼가 다른 곳에 비해서 외국에 수출을 많이 하고, 또 실제 정부로부터 자금 지원도 상당히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앞으로 우리가 산교육장으로 하기 위해서 아까 제가 마지막에 건의 말씀을 드린 지역농업개발센터를 만들어서 거기에서는 모든 교육장으로 해서 앉아서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이런 것까지 포작의 범위는 실제 와서 실감이 나도록 하는 시설을 만들기 위해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산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곳을 하기 위해서 센터를 설치하고 한국에서 지금 농민들이 상당히 실망에 빠져 있습니다만,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쌀도 문제가 되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는데, 지금 쌀을 지급하라고 하는데 쌀이 102%에서 97%정도 모자라고 있고 쌀 자급과 식량 자급과는 많이 차이가 납니다. 제가 신문에서 볼 것 같으면 자급율이 32%입니다.32%라고 하면 3끼 중에 한 끼가 사실상 모자란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쌀농사 가지고 대적을 할 수 있느냐? 대적을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정답이 되겠습니다마는 꼭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얼마 전에 보니까 미국에서 쌀값이 한 가마에 23,000원이고, 월남 쪽에서는 한 가마에 7,000원정도 됩니다. 그런데 제가 어느 잡지에서 보니까 미국의 쌀값은 23,000원에서 80배를 받을 수 있고, 일본의 쌀값은 20배를 받을 수 있고, 한국의 쌀값은 2배 정도까지 받을 수 있다고 나온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통일쌀로 봐서는 지금 70,000원정도 되고,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아끼바리 추천벼가 130,000원에서 15∼6만원까지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쌀을 들여옵니다마는 오히려 역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역수출할 때 일본의 모찌를 다시 떡을 만들어 가지고 수출할 때 20배 정도를 받고 있고, 우리네 한과 일본에서는 한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는 한우가 모자라서 개량해 가지고 나갔을 때에는 5배 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저희 한우도 통일벼가 나왔을 때에는 값이 떨어져서 소는 다 망한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마는 지금 봐서는 오히려 늘어가는 현상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것이 앞으로 우리가 우리 고장에서 나오는 질적인 면이라든지 이런 것을 개척하면 가능하지 않는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중국에 갔다 온 사람이 사과 하나에 5천원씩 받는 것을 보고 왜 이런 것을 수출 안 해주느냐 하는 얘기까지 나왔습니다마는, 지금 제가 경쟁력이 떨어진다 이런 것은 기술적인 문제가 아닌가 해서 그런 개발센터를 운영해서 앞으로 농민이 스스로 느끼게끔, 사실 질적으로 봐도 저희가 뒤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기술을 개발하고 그것을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홍의위원

제 질문의 취지는 거기에 있는 것이 아니고 지금 아파트단지를 조성해서 건설사업단에서 사업을 고양시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차원에서 지금 장미작목반이다, 아까 여기 책자에 나온 선인장지도다 이런 것이 있지 않습니까? 또 축산단지다, 그러면 이 사업을 농민과 아픔을 같이 하기 위해서 실제 발 벗고 임차농을 해 가지고 지금 임차농을 장려하고 있지 않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땅을 재정으로 살수가 없으니까 임차농이라도 해서 인부를 사고 실제 그 인부와 더불어서 사업을 하면서 사업장, 교육장을 할 용의는 없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종렬

김종렬농촌지도소장

저희 지도소에서 사업을 맡아서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이런......

송홍의위원

제가 학교를 조사했더니 실질적으로 통조림 공장을 하고 우유 가공공장을 하는 농업학교는 다 건재하게 살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안 하고 가르치기만 하는 학교들은 다 죽고 종고로 전업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여쭤보는 것입니다.앞으로 지자제에 맞는 그러한 산업, 농촌지도소가 그러한 상을 안 그리고 있느냐 하는 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종렬

김종렬농촌지도소장

그래서 그쪽의 사업으로는 조직배양해서 나오는 것을 농민한테 실제 주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장미온실도 제가 맡아 가지고 분양을 해서 하고 있고, 또 다른 사업도 농가에서 거기에 연계시켜 가지고 아파트단지 등에 연계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제가 시범포에서 간단한 것입니다마는 오리를 길러서 거기는 제초제, 농약을 안 쓰고 거기에 있는 쌀을 아파트단지에다 직접 연결을 해 주면 배 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이수환위원장

지도소의 답변이 있었습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계장님 답변하십시오.
승순

장승순보건행정계장

송홍의 위원님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건소장님의 성실한 답변이 계셔야 되는데 미흡한 보고를 드려서 죄송합니다. 먼저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보건소장님 건입니다. 이것은 초청 세미나에 가신 것입니다. 두 번째 진료비등 가격결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진료비 등 가격결정은 의료보험 수가에 적용해서 예를 들어 진료 같으면 3일을 기준으로 해서 1,200원이 들고 1일 경과 시에 800원씩을 추가로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보고하던 각종 X선 검사나 수질검사라든가 간염검사라든가 X선 검사 같은 경우에는 건강진단서나 보건증을 내기 위한 X선은 유료가 되겠고, 기타 사항은 전부 무료,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일이 보고를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세 번째 방역에 관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크게 보아서 소독방역하고 예방 접종을 방역으로 보고 있습니다. 예방 접종에 대해서는 앞에서도 말씀드린 대로 정기예방 접종으로써 일반뇌염 외 10여종이 예방 접종이 되겠습니다. 소독에 관한 사항은 본 보고서에 없기 때문에 저희가 하계 방역사업에 의해서 별도로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전염병 발생 확산방지 및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부여코자 하계방역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방역장비를 말씀드리면 차량연막소독기 3대, 차량분무소독기 3대, 휴대용연막소독기 13대입니다. 13대 중 동에 10개가 나가 있습니다. 하절기 비상방역근무는 5월에서부터 9월까지로 매일 2인 1조로 되어서 18시부터 20시까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자를 조기 발견하여 질병모니터제를 위촉해서 세영병원에 35명을 두고 있습니다. 방역소독은 5월 2일부터 10월 7일까지 방역소독반 3개반을 1일 2회, 오전, 오후로 순회실시하고 있습니다. 사용기계는 방역장비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소독 및 대상시설은 오후에 소독한 것이 85개소이고, 저희는 30개동을 주간계획을 짜서 순회를 하면서 연막소독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방역차량 및 차량연막소독기 3대 정도를 신규구입해서 더 원활한 소독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진환

오진환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오진환입니다. 송홍의 위원께서 질문하신 2가지 사항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공원묘역 관계에 대해 질문을 하셨는데 저희 공설묘원, 공원묘지전부 합하게 되면 공설묘지가 11개소, 공원묘지가 2개소해서85,280평이 고양시에 산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묘지관계는 현재에 있는 3개소를 전별하고 점차적으로 지금 산발적으로 있는 것을 증대해서 고양시의 사망자들을 공원묘지에 요하는 사람들이 있을 때에는 좀 질서 있게 정리를 할 수 있는 단계를 준비하기 위해서 3개 사업을 실시하는 것이고, 현재 공설묘지, 공원묘지에 대한 것은 충분히 고양시에서 확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2000년대에 대비해서 현대 묘역으로까지는 충분히 확보가 되어 있고 점차적으로 현대석 묘역을 만들려고 하는 단계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정복지과의 102억 융자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융자 실시업체가 31개소에 2억 9천만원을 융자실시를 하고 연장 신청한 것이 14개 업소가 있습니다. 그것이 4억 9천만원입니다. 그리고 현재 6개소가 24억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어서 51개소에 102억원이 소요되는 융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 답변 드렸습니다.

송홍의위원

두 가지 핵심이 안 되어 있습니다. 금년도 사업계획이기 때문에 51개소 102억 중에 지금 추진이 몇 %냐, 대략 보면 사업이라는 것이 책정했다가도 안 되는 경우도 있고, 50%되는 경우도 있는데 지금 현재 접수되어서 처리된 것이 몇 %냐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지금 파주군에서 사업을 크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사람, 고양시 사람들이 지금 거의 산소 분양에 들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사업계획이 없느냐 등을 물어본 것입니다. 지금 사업성을 얘기한 것입니다. 공원묘역은 사업성, 사업성을 가지고 사업을 할 용의는 없느냐?
진환

오진환사회산업국장

묘지관계는 고양 주민의…

송홍의위원

지금 있는 것은 일반인들한테 팔고 사고 합니까?
진환

오진환사회산업국장

안 그렇습니다.

송홍의위원

안 하지요?
진환

오진환사회산업국장

예, 안 합니다.

송홍의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물어 보는 것입니다. 파주군에서 지금 하듯이 과거에는 일반 특정인한테 정치적으로 주어 가지고 산을 공원화해서 사업적으로 개인이 팔았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이득을 보았는데 공원부지주가, 그런데 파주군에서는 지금 그것을 안 하고 공원묘역을 해서 일반인들한테 분양을 합니다. 그래서 엄청난 이익을 가져오는데, 고양시는 그런 사업을 할 계획은 없느냐 그런 얘기입니다.
진환

오진환사회산업국장

지금 현재 묘지관계를 일반인에게 분양을 해서 팔 계획은 아직 서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육아시설 융자관계는 지금 현재 50%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수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문이 있기 전에 본 회의 내용은 회의록으로 작성되어 보관토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과 답변하시는 분은 꼭 본인의 소개를 하신 후에 질문. 답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황석위원

위원장!

이수환위원장

예, 황석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황석위원

황석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청소업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도로미화원이 있습니다. 이 도로미화원이 예를 들면 행주동에서는 TO가 6명인데 현재5명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도로미화원이 무엇을 하느냐 하면 주로 중간 대로만 청소를 하고 소로 내지는 골목길 전체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대책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골목길을 청소하는 도로미화원을 증설해서 할 수 있는 지하고, 그리고 현재 행주동에 자유로가 있습니다. 자유로를 행주동 미화원 6명이 관장해서 하는데 이것은 도저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자유로를 청소하는 미화원을 증설해서 공단을 조성하든지 이것을 어느 단체에다 맡기든지 하는 계획이 있는지 이것을 소상히 말씀하시고, 두 번째로는 환경사업소에 말씀을 드리겠는데, 환경사업소에서 방류수가 아주 완전히 폐수가 되어 가지고 작년도에 행주외리의 어로 작업을 못해서 약 20명이 생활에 곤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어로작업을 못하는 것에 대한 어민들의 대책은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세 번째에는 교통행정과에 대한 말씀인데 교통행정과에서 우리 행주 쪽으로 오는 버스가 서울에서 능곡역을 경유해서 신도시로 가는 것은 200회가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도시나 원당으로 해서 능곡병원으로 해서 능곡중.고등학교로 해서 서울로 가는 것은 70회밖에 안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1/5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행주동 쪽에서는 지금 주민들이 어째서 200 : 70이냐 이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달라, 이러한 사항이니까 이에 대한 답변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진환

오진환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오진환입니다. 지금 황석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청소업무 관계는 이것이 자유로 관계, 큰 대로변 관계 환경미화원이 건설과에도 있습니다. 대로변 청소관계는 저희가 담당하는 것이 아니라 건설과에서 수로원이 담당을 하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 사항은 건설과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미화원보충관계를 협의해서 조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통문제 서울시와 원당관계에 대한 사항은 양해를 해주신다면 우리 교통과장께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수환위원장

예, 과장님 답변하시지요.
문구

이문구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이문구입니다. 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능곡역과 능곡중.고등학교의 노선버스의 비율이 크다는 말씀인데, 기존에 능곡역에 다니는 노선버스를 분리해서 능곡중.고등학교로 돌리려고 시도를 해 봤다가 결과적으로 되지 못하고 증차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능곡중.고등학교로 돌리기 위해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증차되는 부분은 능곡중.고등학교 앞으로 다니게 될 것입니다. 이상 보고 드렸습니다.
태희

남태희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남태희입니다. 현재 20가구 이상이 새끼뱀장어를 잡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피해가 많아 가지고 데모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주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제가 가서 신경을 써 보고 여러 가지로 조사를 해봤는데 현재 방류수질 기준이 생물학적 산소량의 기준은 30PPM인데 지금 현재 방류되는 것이 25PPM입니다. 그리고 수중부유물인 SS는 방류수질 법정기준이 70PPM입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가 방류하고 있는 것은 37PPM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류수 법정수질 기준에는 충분히 맑은 물이 나가는데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나하는 것은 물이 수치로 봐서는 충분한데 제가 육안으로 보니까 수중부유물이라고 해서 좀 비산한 것이 뜨는 것이 많습니다. 누구나 그것을 보아도 물이 굉장히 맑지 않게 인식되는데 실질적으로는 우리 환경사업소에서 방류하는 수질은 제가 본 것으로는 맑은 물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작년에 실뱀장어 때문에 데모를 했다면 한강수계전체에 대한 문제가 있지 않나, 단지 환경사업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석위원

이것이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심야에 많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심야에 다시 채취를 해보니 완전히 폐수가 흘러나온다는데 이것은 대책을 강구해야 됩니다. 그리고 아까 청소과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대로변은 다 잘 하고 있는데 골목길은 과연 어떤 대책으로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환

오진환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오진환입니다. 황석 위원께서 보충질문을 하셨는데 조금 전에도 답변을 했습니다만 건설과와 청소과가 도로변 청소관계는 병행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설과에 현대식 청소하는 기계를 2대 사고, 저희 청소과에도 그것을 사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랬을 때 대로변 등 청소하는 인부를 골목길로 배치한다고 했을 때는 원활하게 청소를 유지할 수 있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됩니다. 아직까지는 인력부족난 관계 때문에 골목길에 대한 청소는 미진한 상태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확보되었을 때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청소에 전력을 다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수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상경위원

김상경 위원입니다. 환경사업소의 법곳동에 하수종말처리장 문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수기에 비가 많이 오면 하수종말처리장에 우수가 들어가서 그냥 폐기물이 강으로 배출된다는데, 종말처리장에 우수물이 왜 진입해서 들어가는지 그 이유가 알고 싶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법곳동, 대화 3동을 가면 비가 오고 나면 냄새가 너무 많이 난다는 주위 주민들한테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우수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종말처리를 주로 못 해서 나간다는 의아스러운 얘기가 나오는데 그 우수물이 어떻게 해서하수처리장으로 들어가고 있는지 그 설계상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일산에서 나가는 물이 하수와 우수물이 분리되어 나가야 하는데 그 분리되는 것이 제대로 분리 안 되어서 지금 개수로로 일부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보강이 작년도부터 실시해서 얘기가 나왔었는데 아직 보강이 안 되어서 처리시설이 그렇게 되는지 그것 좀 알고 싶습니다.
태희

남태희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남태희입니다. 지금 현재 일산신도시는 완전히 하수하고 우수하고 분리되어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하수하고 우수가 한꺼번에 바로 한강수로 발로했다는 것은 제가 다시 알아봐야겠습니다. 지금 설계상으로는 각각 분리해서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수환위원장

추후 김상경 위원님하고 환경사업소장님께서 만나서 자세한 것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권붕원위원

위원장!

이수환위원장

예, 권붕원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권붕원위원

권붕원 위원입니다. 산업과장님께 여쭤보겠는데,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매년 고양시꽃아가씨 선발 및 전시회가 개최됩니다. 올해는 9월 6일 개최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꽃아가씨에는 2,300만원이 투입이 되는데 꽃전시회는 4,100만원의 예산이 잡힌 것으로 압니다. 꽃전시회는 종류도 다양하고 우리 고양시의 대표적인 연행사로 볼 때는 예산이 적지 않나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예산을 넉넉하게 잡아서 고양시 이름에 기억이 남는 전시회가 될 수 있게끔 예산을 잡는 것이 낫지 않겠나 여쭤보고, 또 한 가지는 교통행정과 소관을 여쭤 보겠습니다. 사실 시영버스가 7대에서 13대가 더 추가됐는데 지금 적자를 보면서 시민이 많이 이용을 하고, 편리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신동 같은 경우에는 차고지가 형성되어 있지만 신도로에만 운행되고 실질적으로 안에 주민들은 이용을 못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은 각 동별로 민의를 수렴해서 버스노선을 변경할 용의는 없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부탁을 드립니다.
진환

오진환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오진환입니다. 꽃전시회 관계 예산이 적으니까 앞으로 이것에 대한 예산을 더 확보해서라도 거대하게 할 수 없느냐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저도 사실상 처음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예산이 든다고 판단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사업을 금년도 9월에 하게 되면 예산추경할 시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만은 본예산대로 집행을 하고, 이것이 문제점이 있고 더욱더 전시회를 확대해서 전시효과를 누릴 수 있는 예산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을 때에는 내년도에 반영을 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9월에 실시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기존예산 가지고 할 수밖에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참 어려운 상태임을 보고드립니다. 시영버스 관계는 저희가 먼저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7대를 운영하다가 이것이 부족한 상태여서 13대를 추가로 운영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전반적인 오지관계를 우리가 동별로 노선을 조사했고, 당초 시의원님하고 동장도 사전에 협의를 해 가지고 그 사항을 결정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다소 동에서 주민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은 사항도 좀 있습니다. 이것은 노선버스와 연계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그쪽으로 들어가지 못한 선은 있습니다만, 그 외에 노선은 전반적으로 동장님하고 의회의원님하고 협의해서 조정을 해 운행 중에 있습니다. 다소 이것이 문제가 되고 더 벽지까지 들어갈 수 있는 사항이 된다고 했을 때에는 이것을 최종적으로 검토를 해 가지고 다시 한번 그 사항에 대한 것을 전반적으로 검토를 해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드렸습니다.

이수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기택위원

위원장!

이수환위원장

예, 이기택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이기택위원

이기택 위원입니다. 우선 보건소 업무에 관해서 몇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각종 검사실시난이 있는데 검사실시 현황을 보게 되면 오염지역입국자 보균검사가 5,122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타지역에서 의뢰되어 온 것을 이쪽에서 검사를 했는지 아니면 우리 고양시민이 오염지역을 출국했다가 오신 분들을 찾아가서 보균검사를 했는지 좀 알았으면 하고, 수질검사 항을 보게 되면 219명이 수질검사를 했는데 의뢰인이 219명인가 하는 것도 알았으면 좋겠고, 아니면 정기적으로 지역을 순회해서 수질검사를 하는지도 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또 한 가지, 주요시책 사업에 보면 단주모임이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의의는 굉장히 좋은데 혹시 몇 분이 그 단주모임에 참여를 해서 정기모임을 갖는지 알고 싶습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소관에 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처리구역을 보면 일산신도시 및 6개 택지개발사업구역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바로서는 행신동 지역에 생활하수와 우수가 분리되어서 나가 있지 않고 함께 나가서 차집관거가 26.6km라고 하는데 그 중간에서 여러 가지 생활하수가 아닌 벼농사에 쓰는 물도 함께 같이 나가 가지고 법곳동까지 가는 가운데에서 거기가 수초가 우거져 굉장히 많은 어려움이 있고 거기까지 가는데 과연 그 우수가 주로 가는지도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알고 싶고, 또 창릉천 수계하고 성사천 수계에 대해서는 분뇨처리에 관한 것이 되어 있지 않고 그대로 한강수로 방류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관한 향후계획은 어떤가도 알고 싶습니다. 다음은 사회산업국 환경보호과 소관입니다. 대기배출원 지도단속 강화가 있는데 운행중인 자동차 매연단속이월 4회에 7,300대를 단속한다고 되어 있는데 6월 30일까지의 실적을 보게 되면 단 6회에 걸쳐서 679대밖에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실적이 저조한 원인이 무엇이고, 혹시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다음은 공영주차장 사업에 관한 것입니다. 공영주차장 사업을 약 7개소로 해 가지고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제가 봤을 때 가장 필요한 곳이 대정역사 주위라고 생각됩니다. 대정역사는 일산신도시 주민과 화정 택지개발지구 내지는 성사지구, 원당지구 분들이 자가용을 가지고 그곳에다 자가용을 주차시켜서 전철을 타고 출.퇴근을 할 수 있는, 전철을 이용할 수 있는 종합적인 공영주차장 시설이 꼭 필요한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이곳은 빠져 있습니다. 그 예를 들어서 삼송역 주차장 같은 경우는 개발제한구역 행위허가 신청 중에 있다는 얘기가 나왔고, 주교지구 공영주차장을 보면 토지수용권 취득을 위한 사업인정 신청서가 현재 작성 중에 있다고 나왔는데 대정역에 관해서는 일체 나와 있지를 않습니다. 현재 대정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현재 차량이 대정역까지 가려면 최소한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와 같은 역사를 지어 놓고 역을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주차시설이 전무한 실정입니다. 이것에 관해서 앞으로 계획은 어떤지도 알고 싶습니다. 다음은 주차질서 확립이라는 건이 있습니다. 추진실적을 보면 '95년 6월 30일부로 작년도입니다. 단속건수가 24,000건이고, 부과건수가 23,000건이 되는데 단속하면 부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좀 단속건과 부과건수가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징수실적에 대해서 부과한 건수에 관해서 몇 %나 징수를 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올 6월 30일 현재 보면 단속건수는 15,000건인데 부과건수는 21,000건이라고 해서 이것은 무엇인가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단속하지 않았는데 부과됐다는 것이 나와서 좀 정정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승순

장승순보건행정계장

보건행정계장 장승순입니다. 이기택 위원님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각종 검사실시에서 오염지역 입국자 보균검사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공항이나 항구, 항만의 각 검역소에서 외국을 갔다 오신 분입니다. 전염병이 발생된 지역에 갔다 오신 분은 보사부로 명단이 통보되고 다시 도를 경유해서 저희 시까지 통보가 됩니다. 그러면 저희들이 갔다 오신 개인뿐만이 아니라 전체를 검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5,122명입니다. 다음 수질검사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219명이 아니라 219건이 되겠습니다. 착오가 있었음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단주모임에 대해 질의를 하셨습니다. 아까 보고를 잠깐 드렸습니다만 '95년 5월 20일 결산할 때 5명입니다. 5세대 가족 5인인데 이분들은 전부 여자분입니다. 그리고 환자는 남자분이 되겠습니다. 남자분들은 매주 수요일 고양 정신과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고 그 부인되시는 분들이 저희 간호사하고 매주 한번씩 만나서 대담도 갖고, 그동안의 진료사항도 체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기택위원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수질검사가 219건이라고 그랬는데 일반인이 의뢰한 것만 말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정기적으로 지역순회를 가져서 하는 것입니까?
승순

장승순보건행정계장

저희가 수질검사를 하고 있는 일반인 수질검사가 있고, 그 다음에 간이급수장 수질검사와 약수터 수질검사가 있는데 이 내용은 제가 체크를 못 했기 때문에 다음번에 보고 드리도록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이기택위원

예, 됐습니다.
태희

남태희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남태희입니다. 처리구역 중에서 신도시하고 6개 택지개발지구에서 유입되는 하수를 처리하고 있습니다만 능곡지역은 화정지구, 행신지구, 능곡지구, 성사지구, 이렇게 해서 그 택지개발지구에서만 유입됩니다. 관로를 매설해서 그 관로를 통해 들어오기 때문에 농로나 타로로는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창릉천이나 타 수계의 차집관로 설치계획은 하수과에서 계획했기 때문에 그것은 하수과에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원기

주원기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 주원기입니다. 이기택 위원님께서 운행 중인 배기가스 단속이 저조한 원인은 무엇이며, 앞으로의 대책은 무엇인지 물으셨습니다. 이것에 대해 답변 올리겠습니다. 차 배기가스 단속이 부진한 원인은 우리가 한번 단속에 임하는 데는 최소한 인력이 5명 소요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자동차 마후라에다 검사측정기를 들이대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또 한 사람은 자동차에 올라가서 엑셀을 밟아야 되는 사람이 있고, 그 다음에 유도요원이 있어야 되고, 또 측정요인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기록요원이 있어야 되고, 따라서 우리 고양시 같이 급격히 도시화됨에 따라서 생활민원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적기에 단속을 했어야 되나 인력이 부족해서 크게 못한 원인이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어떤 시기를 잡아서 단속을 나가야 될 텐데 단속에 나가려면 경찰이나 의경 같은 유도요원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유도요원을 우리가 적기에 쓰고 싶어도 경찰서의 협조가 있어야 되는데 경찰서 자체에도 데모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주로 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것이 부진한 원인이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자동차 배기가스단속을 했습니다. 앞으로 하반기에는 상반기에 못 한 단속실적을 거양하기 위해서 다른 업무에 비해서 보다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시에 구청이 생긴다면 이런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을 구청이 2개 정도 운영됨에 따라서 지금보다는 실적이 좋을 줄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문구

이문구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보고드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 설치에 대해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희는 전철역주변에 환승주차장을 추진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로 오래 전부터 추진을 해 왔는데 대정역에 대해서는 계획이 빠져 있습니다. 죄송하게 생각을 하고, 그 대정역은 교외선, 경의선, 전철 모든 것이 환승할 수 있는 교통의 요충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이제 그 주변에는 인가가 없고 그 역을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도 있겠습니다만, 자기 집에서 가까운 역을 이용하는 것이 주민들 대부분의 생리라고 봅니다. 그런데 화정역에도 지하주차장이 있고 각 역마다 지하주차장이면적의 차이는 있습니다만, 골고루 다 설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락된 것에 대해서는 주차장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는 거기에 포함을 시켜가지고 용역회사로 하여금 검토해서 필요하다고 인정될 때는 반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차단속 실적에 대해서 계수의 차이가 있는 것 아니냐하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5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단속건수는 '94년도는 1년분입니다. 1년 동안에 24,000건을 하고, 금년도에는 6월 30일까지 15,000건을 단속했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왜 부과건수가 달라지느냐 이것에 대해서는 부과건수는 단속해온 것을 가지고 차적 조회를 해야 됩니다. 차적조회를 해서 바로 부과해야 되는데 차적조회 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수작업을 하다보면 '94년도에는 '93년도분을 작업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작년도 하반기부터 전산화가 설치됨으로써 작업이 지금은 신속해졌어요. 고지서가 바로 발부되면서 징수실적도 올라가고, 또 부과건수가 금년에는 15,000인데 왜 21,000이냐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것은 전년도에 단속한 것이 이번에 부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숫자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이기택위원

거기서 징수실적은 발부한 것을 뜻하는 것입니까? 납부 받은 것을 뜻하는 것입니까?
문구

이문구교통행정과장

징수실적은 고지 발부한 것에 대한 실적입니다

이기택위원

그러면 몇 %나 받았는지에 대한 납부실적은 없습니까?
문구

이문구교통행정과장

통상 보면 한 5∼60% 실적이 되는데, 금년부터는 그 속도가 상당히 좋아지고 있습니다. 부과를 단속 받은 사람이 바로 발부를 받으면 기억을 해서 내는데, 3개월, 6개월, 심지어 1년 전에 단속한 것을 낼 때는 안 냅니다. 안 내도 되는구나 하고, 그래서 전년에는 실적이 나빴지만 지금부터는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수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범수위원

위원장!

이수환위원장

예, 김범수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김범수위원

김범수 위원입니다. 사회산업국 청소과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주민자치시대에 주민하고, 시의원님하고, 시장님하고 서로가 좋은 대안을 찾아야 된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쓰레기소각장 문제도 해결점을 찾아야 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먼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보고서 36페이지를 보면 150억, 토개공에서 2차 증설하는 부분에 대해서 꼭 토개공은 증설부분에만 150억을 지원하기 때문에 고양시 입장에서는 그것을 받아야 된다, 따라서 증설해야 된다는 논리를 갖고 계신 것 같은데, 시민을 생각하는 입장에서 다른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신도시가 개발되면서 신도시에서 나오는 쓰레기양에 대한 자족적 처리시설을 완결하는데 토개공은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꼭 쓰레기소각장을 증설하는 데만 150억을 지원해 주겠다는 토개공의 논리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돈을 사회복지나 다른 곳에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명확하게 일산신도시에서 나오는 쓰레기량을 처리하는데 사용한다면 그것은 쓰레기소각장을 증설하든, 바이오가스처리장이라는 선진기술을 통한 다른 기술도 투자를 하든, 그런 것들은 마땅히 투자되어도 정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토개공에서 150억을 증설부분에만 투자하겠다는 것에 대해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 지금 주민들이 원하고 있는 것들을 귀를 기울여 주시면서 주민과 시의원과 공무원 여러분께서 힘을 합쳐서 신도시 쓰레기 자족처리시설을 하기 위해서 150억을 달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힘을 모아서 요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는 시장님께서 오늘 말씀하시면서 시정의 공간은 시민의 뜻이고 시민의 의사를 적극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하시면서 쓰레기소각장 시험가동이 8월 15일날 시행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8월 8일이니까 몇 일 안 남은 상태죠. 그래서 시험가동을 어떻게 하는지, 그것을 감시하는 구성인자는 누구인지, 그 일정과 조사방법은 무엇인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백석동의 시의원인 저조차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과연 시민을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들을 내일이라도, 모레라도 홍보해 주시고 알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봉주

이봉주청소과장

청소과장 이봉주입니다. 김범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산신도시에 건립하는 쓰레기소각장 2단계에 대해서 한 150억이 추정된다고 그러는데, 이것을 타용도로 돌릴 수 있지 않겠는가? 쓰레기소각장 2단계에 대해 집착할 필요가 있는가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이것을 타용도로 하기 이전에 우리시의 입장은 그렇습니다. 누차에 걸쳐서 홍보도 했습니다만, 아시겠지만 1단계가 1일 300톤 처리로 해서 8월 15일부터 시험가동에 들어가서 준공을 11월경으로 해서 우리가 토개공으로부터 인수를 받아 가지고 가동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따른 2단계를 할 때 당초에 아시는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모르고 계신 위원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부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일산신도시를 만들 때 토개공의 말은 1단계, 2단계지만 아파트 입주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1단계, 2단계로 해서 건물은 지금 있는 건물에다 들어서는 것입니다. 건물이 지금 다 완료가 되어 있습니다. 건축은 다 되어 있고 1단계도 기계시설이 다 되어 있어서 가동만 남았는데, 2단계는 기계만 150억원 어치 공사만 해서 거기에다 끼우기만 하면 낄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죠. 1일 300톤 하던 것을 건립하려면 2∼3년이 걸리니까 2∼3년 후에는 1일 600톤을 처리해야 가능하니까 2단계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 가동한다는 것은 1단계 300톤을 한다는 것이고, 300톤 2단계를 하려고 하니까 주민이라든지 또는 밖에서는 뜻 있는 분들께서는 지금 종량제도 실시하고 300톤만 가져도 되는데 자꾸 고집을 해서 2단계까지 하려고 하느냐? 공해유발이 많이 되는데 왜 2단계를 불필요하게 하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지금 김범수 위원님께서 쓰레기장 2단계에 대해서는 하지 말고 그 150억을 다른 후생시설이라든지 다른 시설로 하면 되지 않겠느냐 하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저희 실무선에서는 2단계가 필연적이다, 꼭 해야 된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밝혀 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당초에 2단계까지 한다는 것은 종량제를 실시하기 전에 환경영향평가를 받아 가지고 토개공에서 뜻 있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 했을 때, 2001년도면 일산신도시와 중산지구의 인구가 35만명이 되고 1일 612톤이 가연성으로 생산이 된다고 해서 2단계로 하기로 한 것입니다. 토개공에서 뭐라고 하느냐 하면, 주민들도 일부에서 "종량제도 실시되었고, 재활용품을 골라내니까 300톤 가지고 충분한데 왜 하려고 하느냐?" 지금 토개공에서도 협의를 하니까 못 하겠다고 하는 입장입니다. 주민들 중에서도 일부가 "그것은 하지 말아라, 공해도 있고, 충분하니 하지 말아라" 이런 상황입니다. 저희가 당초에 할 때는 신도시를 목적으로 했지만 시 입장에서는 우리 고양시 전체적인 것을 봐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데이터를 가졌습니다만 우리나라에도 대여섯 개가 신형으로 된 것이 있는데 하루에 200톤을 해도 한 40명 가지고 운영을 하고, 또 600톤을 가져도 한 4∼50명 가지고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다른 것이 필요한 것보다 다른 데다 지어서 했을 경우에 거기에도 5∼60명이 필요하고, 그런 시설이 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고양시 전체적인 것을 봐서 일산신도시에 600톤을 필연코 해야 되겠다고 해서 우리는 하려고 하는 것인지, 남은 것300톤 가지고 충분하니까 그 나머지를 다른데다 해야겠다는 생각은 해본 적도 없습니다.

김범수위원

저의 질문내용을 정확하게 다시 말씀드리면 150억 부분을 후생복지라고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에 쓰라고 제가 말씀 안 드렸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뭐냐 하면 선진적인 환경정책을 이루는데 있어서 쓰레기소각장 정책에 대해서 너무 환상을 갖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먼저 말씀드리고, 그런 면에서 음식물 재활용처리장이라든가, 분리수거, 쓰레기 줄이기 운동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돈이 안 들어가는 것은 결코 아니지 않습니까? 바로 이런 부분에 돈이 들어감으로써 신도시지역에 자족적인 쓰레기시설을 만드는데 150억이 들어간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린 것이죠.
진환

오진환사회산업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회산업국장 오진환입니다. 쓰레기소각장 2단계는 저희 고양시에서 반드시 해야 된다는 입장은 청소과장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생략하고, 이 150억이라는 것이 만약에 2단계 확장이 안 되면 이 돈은 뜨는 사항입니다. 이 사업을 하지 않으면 150억이라는 것을 도에서 안준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항에 대한 것은 타 사업에 이 돈을 쓸 수도 없는 사항이고, 이 건물에다 실질적으로 3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기계설비가 완료되었는데 그 옆에다 기계설치만 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지금은 30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여건은 된다고 생각할지라도 앞으로 점차 신도시 인구가 증원이 되고 사람이 증원되었을 때는 쓰레기 관계는 항상 언젠가는 말썽이 됩니다. 그래서 점차 2000년대를 대비해서 이 2단계 사업은 토개공에서 계약했던 대로 반드시 이행해 달라고 우리한테 자꾸만 추궁을 하고 있는데 일부에서 시민들이 이 사항을 공해문제 등등해서 반대를 하는 기미가 있어 토개공에서는 이것을 안 하려고 하는 입장에 있어요. 그래서 이 사항은 앞으로 2000년대를 대비해서 꼭 해야지 고양시민이 쓰레기 소각하는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이 돼서 말씀드렸습니다.

김범수위원

지금 국장님하고 과장님의 입장이 분명히 쓰레기소각장을 증설해야겠다고 일방적으로 말씀하신다면 저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의원의 입장에서 분명히 그것은 거부해야겠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제가 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각 시의원과 관계공무원들이 서로 합해서 일을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제가 가장 첫 번째로 말씀드렸던 것은 과연 용도변경에 대해서 어떤 일을 하셨는가? 한번 토지개발공사 일산사업단장님께 연락을 보냈습니다. 저희 의원님 중에서 전화를 하신 분이 계세요. 그 다음에 거기 담당 청소하시는 분하고 제가 직접 대화를 나눈 적도 있어요. 그런 노력도 안하고서 지금 일방적으로 용도변경은 안 될 것이다, 왜냐하면 토개공에서 돈을 안낼 것이니까, 그런 방법으로 해결하게 되면 저는 가운데 입장에서 주민의 의견을 받아 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토개공하고 그 관계에 대해서 협의해 본 적이 없으시다면 한번 협의를 해보는 것이 좋고, 저희 시의원하고 시민들은 적극 지원해 드린다는 말씀입니다.

이수환위원장

김범수 위원님의 말씀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충분히 이해하셨으리라고 보고, 지엽적이고 세부적인 것은 별도로 국장님하고 과장님과 의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송홍의위원

위원장!

이수환위원장

예, 송홍의 위원 말씀하십시오.

송홍의위원

송홍의 위원입니다. 66페이지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현황 7번째를 보면, 7개소에 삼송동이 있는데 추진형황에 보면 삼송역세권 주차장 개발제한구역 내 행위허가 신청서류 보완 중,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처음에 이 역세권을 주차장으로 추진할 때에 제가 건의를 했습니다."복개를 해 가지고 그 위에다 해 달라" 그랬는데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항은 고수부지에다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장마가 지면 개울물이 반이 올라와요. 그런 경우 차를 잠그고 갔을 때 차가 떠내려갈 텐데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을 답변해 주시고, 고수부지에다 주차장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냐 이렇게 판단됩니다. 또 하나는 10년 전에 제가 정책 건의를 해서 100% 그린벨트 신도지역에 복지회관이 하나 섰습니다. 삼송 5∼8통에는 노인회관도 하나 없는 동네입니다. 그런데 그 복지회관이 어느 새인가 둔갑을 해서 엉뚱한 사회단체들이 들어가 있어요. 우체국, 상이군경회, 1개 층에는 보육원이 들어가 있고,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 복지회관을 건립한 취지하고 지금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복지회관은 어느 부서에서 운영하고 있는지? 또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온당하다고 보는 것인지, 잘못됐다면 언제 시정할 것인지 명확하게 확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구

이문구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이문구입니다. 삼송역세권 주차장은 당초에 복개하는 것을 검토했었습니다. 그러나 토의 과정에서 생태계가 파괴가 되고, 환경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복개는 안 된다 그래서 복개를 고수부지 활용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장마철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장마철에는 운영을 기술적으로 통제하는 방법을 쓰면 되리라고 봅니다. 지금 저희 시뿐만 아니라 서울시나 의정부, 인근에서 다 고수부지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 사례를 저희가 배워서 지장 없도록 하겠습니다.

송홍의위원

지금 그 고수부지하고는 틀려서 창릉천은 한번 소나기가 쏟아지면 갑자기 물이 불어납니다. 다른 데의 운영실태를 감안해서 지금 하면 큰 실수가 아니냐는 생각이 듭니다. 잠그고 갔는데, 그 많은 대수를 전부 견인해서 끌어낼 수도 없는 일이고, 장마철에 어디다 갖다 놓느냐는 거예요. 일기예보에 맞춰서 손님들이 안 갖다 놓는다는 보장도 없고, 다만 백년대계를 위해서는 10평을 복개해서라도 조그맣게 주차장을 만들든지 해야지, 개울바닥에다 더군다나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면 급류가 상당히 심한데, 북한산 물이 다 내려오는 곳인데 개울바닥에다 주차장을 한다는 것은 모순이 있지 않나 생각이 돼서 시정을 요구합니다.
진환

오진환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오진환입니다. 송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복지회관은 사회진흥과에서 하는 것인지 저희가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복지회관 관계는 사회진흥과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이 사항에 관한 것은 협조해서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수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정광연위원

위원장!

이수환위원장

예, 정광연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정광연위원

정광연 위원입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장시간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저는 질의보다는 건의. 촉구. 부탁의 말씀을 한 가지 드릴까 합니다. 교통행정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66페이지를 보시면 추진현황에 공영주차장사업 현황이 쭉 나와 있습니다. 제 1기 의원님들이 수십 차례, 좀 더 보탠다고 한다면 정말 수백 번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의견을 제시도 했었고, 많은 시간을 소요하면서 교통행정과장이나 담당국장님께 얘기를 해서 알고 계시리라고 믿고 있는데, 또 금년에 들어서 추진현황을 보면 다섯 가지 안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고 얘기를 했는데, 이제까지 진보상황을 보면 뚜렷하게 하나의 공영주차장을 설치하지 않았다는 것에 불만이 있는 사람 중의 하나입니다. 현재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는 지금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공영주차장이 없는 관계로 해서 교통체증이라든가, 또 우리 고양시에 들어오면서 여러 주민이나 담당 부서에 있는 공무원들도 아시겠지만, 시청에 차를 넣을 데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공영주차장을 하나도 이루지 못하는 과정에서, 또 추진현황이라고 해서 5가지 안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과연 언제까지 이것을 끌고 나갈 것이냐는 것이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장님, 교통행정과장님은 목숨을 걸고서라도 빠른 시일 내에 공영주차장을 설치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외부에서는 주차장 하나 없다는 얘기가 왕왕 들리는데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밤낮 서면에만 추진 중에 있고, 보완 중에 있고, 작성 중에 있고, 이렇게 서면에만 있을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공영주차장을 이루어 주십사 하는 것을 해당 국장님과 과장님께 촉구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수환위원장

정광연 위원께서 질문이 아닌 촉구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해당 국, 과장님께서는 특별히 유념하셔서 그 촉구하신 내용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이 업무보고가 우리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크게 보탬이 되고 또한 참고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해서 오늘의 회의가 정말로 의미 있다고 생각을 하며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2분 산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