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서주원 의원 발언

31회 제2본회의1995-09-29

서주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서주원 의원입니다. 향후 2000년대에 있어서 인구 100만에 가까운 대도시와 무궁한 발전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 시에 항간의 질서문란으로 시장경제의 질서가 흐려져서는 안 된다고 본의원은 우려를 하면서 질의를 하는 바입니다. 현재 일산신도시에 있는 대형프라자, 즉 백석동에 있는 이마트라든가, 또 주엽 1동에 있는 레이크타운, 태영프라자, 뉴서울프라자 등에서는 수십대씩의 대형버스를 확보 동원하여 치열한 경쟁의식 속에서 고객을 유인 왕복 수송편의를 제공하면서 상거래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발생되는 사항은 여러 아파트 단지 내의 상가와 기타 소규모 영세상가에서는 경영상의 막대한 타격을 면치 못하고 있는 현실로서 이는 바로 대기업의 가시적인 횡포로써 정당한 상거래 질서유지에 부당하다고 사료되는바, 시당국에서는 강력한 규제와 단속으로써 열심히 생활하려는 선량한 많은 영세상인, 시민을 보호 조치할 각오와 계획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