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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조문환 의원 발언

61회 제2내무위원회1999-10-06

조문환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원필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1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2차 내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있는 바와 같이 오늘은 내무위원회 소관 `9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되었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예산안 심사가 원만히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심사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창화

정창화전문위원

전문위원 정창화입니다. `9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의 총 규모는 6,243억 9,734만 3천원으로서 기정예산보다 412억 4,741만 8천원(7%) 증가 된 규모입니다. 그 중 일반회계가 378억 4,586만 5천원이 증가된 3,734억 2,166만 6천원이고 특별회계는 34 억 155만 3천원이 증가된 2,509억 7,567만 7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재원을 말씀 드리면 일반회계에서 지방세가 93억 2,800만원, 지방 교부세가 10억원, 보조금이 287억 5,697만 6천원 각각 증액되었으며 특별회계는 세외수입이 34억 155만 3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내무위원회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에서 예산규모는 기정예산보다 39억 303만 1천원이 증액된 970억 9,986만 5천원으로 편성되었으며 기능별로는 일반행정비 37억 87만 1천원, 사회개발비 2억 2,527만 5천원, 경제개발비 3,353만 6천원 각각 증액되었으며 민방위비에서 4,908만 1천원, 지원 및 기타 경비에서 757만원이 각각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의 세출내역을 분석해 보면 국·도비 변경내시에 따른 시비 부담변경, 수해복구 사업비의 일부 계상, 덕양구 청사 추가건립비등 필수재원 확보와 기타 경직성 경비의 부족분 편성 등이 되겠습니다. 해당 실·국장의 자세한 설명과 제출된 자료를 검토하시면서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원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실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기획실장님은 기획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기획실장 이정린입니다. 연일 위원님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기획실 소관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19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박원필위원장

기획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환위원

궁금한 사항 서너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4페이지 의정업무추진 간담회비 290만원 증액된 것하고 또 19페이지 고양예총 추가보조비 1억 1,900만원, 또 21페이지 역도선수 보상금, 이것은 어떤 우승을 했는지 몰라도 이것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저희가 지금 의정업무추진비가 당초에 600만원이 계상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금 현재 지출이 거의 다 되고 지출잔액이 170만원 정도밖에 안남았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연말까지는 우리가 조금 더 보충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290만원을 이번에 계상을 했고 이것은 특별한 다른 것은 없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예총의 추가보조금 1억 1,900만원에 대해서는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한테 별지로 해서 한부씩 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금년 12월 31일이면 2000년, 새로운 신 밀레니엄 시대를 맞는데 우리가 12월 31일 0시를 기해서 그냥 넘어갈 수가 없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가 5, 6가지의 행사를 준비를 해 봤습니다. 첫 번째가 아듀 1999년, 호수공원에서 일몰행사를 하는 것으로 해서 200만원 정도 가지고 행사를 할 계획으로 저희가 이번에 예산을 상정했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대고 타고라고 큰북 치기로 예산없이 비예산으로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하도록 되고 있고, 2000년 1월 1일 0시에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환희의 빛, 축포불꽃놀이로 해서 2000년 1월 1일 0시에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2,000만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 가지고 축포불꽃놀이를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고, 네 번째 뉴밀레니엄 상징탑 건립이 되겠습니다. 여기에서 예산이 8천만원 정도 소요가 될 것으로 봐서 저희가 상징탑을 호수공원에다 만드는데 새로운 2000년을 맞이하는 뜻에서, 탑을 건립하는데 벽돌을 쌓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시민들한테 헌납을 받고 순수한 기본비만 8천만원 예산으로 잡아봤습니다. 다섯 번째는 새천년 불꽃 촛불행진을 1월 1일 0시 20분부터 1시까지 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할 계획으로, 사업비가 1천만원 정도 예산이 들 것으로 예상이 되고 북한산 일출보기 행사에는 1월 1일 07시부터 08시까지, 이렇게 해서 저희가 6가지 행사를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한 1억 1,900만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어서 저희가 이번에 추경에 반영을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역도선수단 600만원이 되겠는데 이것은 11월 21일부터 11월 28일까지 그리스 아테네에서 `99년도 세계역도선수권대회를 합니다. 그런데 우리 고양시 역도선수가 2명이 지금 현재 여기 출전을 합니다. 그런데 이 선수가 세계3위권에 들어있는 선수입니다. 그래서 그리스 아테네에 가서 입상을 하거나 등수에 들면 보상비를 지급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가상을 해서 6백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임귀환위원

그러면 입상을 안하면 이것을 감액하는 것입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상을 못타면 지급을 안하는 것이지요. 상 보상입니다. 통상 국가에서도 1인당 1천만원씩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임귀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박원필위원장

지금 기획실장님 설명하시는데 환희의 빛 축포불꽃놀이가 있는데 요즘에 보면 불꽃놀이로 인해서 가축들이 피해되는 사례들이 보도되고 그러는데 우리는 200여발의 축포를 쐈을 때 장항동 부근의 축산농가에 피해가 없을까하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박원필위원장

왜냐하면 축포 잘못 쏴 가지고 그렇게 되면 아마 아우성 치고 난리 날 것입니다. 축산농가가 피해가 있는지 철저히 규명을 하셔야 될 것입니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예, 알겠습니다.

배철호위원

배철호 위원입니다.

박원필위원장

예, 배철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철호위원

14페이지 해외경비가 3,5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어디를 무슨 이유로 가는지 설명해 주시고, 그 다음에 23페이지 전산실 담당인데 Y2K문제해결 검증비와 주전산기 설치에 따른 DB프로그램 구입비를 삭감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Y2K문제는 사실 고양시가 그에 대해서 특별한 문제가 없는지, 다른 곳도 전부 어렵다는데 우리는 더 증액을 안하고 감하는 것인지, 그 만큼 자신이 있다는 것인지,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제가 전산지식이 부족해서 그러는데 DB프로그램이 무엇입니까? 왜 한다고 하다가 왜 다시 취소하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일괄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밀레니엄을 상징하는데 이것이 주관이 고양시에서 하는 것입니까, 예총에서 하는 것입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우리가 직접 할 수가 없으니까 예총에 위탁을 해서 하는 것이지요.

배철호위원

위탁을 할 것입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예.

배철호위원

왜 그러냐 하면 네 번째 부분에서 뉴밀레니엄 상징탑 건립해서 8천만원이라고 예상되었는데 보통 이런 것은 다른 시군구의 업자들이 와서 낙찰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고양시에 있는 업자들이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강구를 해 주십사하는 부탁이고 또 한가지 문제는 뭐냐하면 뉴밀레니엄 상징탑 건립이 8천만원이라고 하면 너무 조악한 것이 아닌가, 그래도 2000년을 대표(상징)하는 것인데 그래도 후손대대로 물려가야 할 것이 되어야지 그냥 기분으로 상징적으로 몇 천만원짜리 만들었다가 없어져 버리면 그런 것 할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이왕 우리가 후손에 물려주고 2000년대를 맞이한다면 좀 더 뭔가 에펠탑까지는 못할지언정 그래도 뭔가 괜찮은 것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안하려면 아예 안하든가. 8천만원 정도 들인다면 형식적으로 조각품 하나 만들어놓는 것에 불과한데 이왕 계획을 세웠으면 정말 후손들한테도 넘어갈 수 있고 고양시를 대표할 수 있는 작품들을 구상해 보는 것이 어떤가, 안하려면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몇 가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배철호 위원님께서 궁금해하시는 사항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시책추진 해외여비를 이번에 3,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만 당초에는 4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만 위원님들께서도 아시겠습니다만, 이번에 우리 공무원들이 금년도에 해외를 위원님들하고 같이 수행한 공무원, 우리 집행부에서 별도로 해외를 갔다온 공무원, 일본, 중국 그 외에 한 두사람씩 해외를 갔다온 공무원들이 상당히 여럿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한 3백만원 정도밖에 집행잔액이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금년 말까지 또 공무원들이 해외를 나갈 계획이 있는지 그 계획 구체적인 것은 저희가 아직 파악이 안됐습니다마는 또 나갈 수 있다고 하면 여비가 모자랄 것 같아서 지금 계상을 해 놓는 것입니다, 현재.

배철호위원

우리 의원들 같은 경우에는 예산을 절감해서 반으로 줄여서 이번에 반납을 했는데 거꾸로 늘리는군요. 앞으로 계획이 없이 그냥..., 앞으로까지 예비해서 해 놓은 것이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앞으로 3개월 이상이 남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파악된 것은 없습니다만 불시에 갈 수도 있는 것이고,

배철호위원

예산을 세울 때는 그래도 어떤 자료에 의해서 예산을 세워야지 예산을 계획도 없이 앞으로 갈지도 모른다고 해서 예산을 세우는 것입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당초에는 우리가 4천만원만 가지면 금년도 계획이 예년에 비해서 충분할 것으로 계산이 됐는데 금년에 아마 조금 견문을 넓힌다는 뜻에서 공무원들이 많이 나갔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하겠습니다.

배철호위원

예, 다른 것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다음번 23페이지 Y2K문제해결 검증비 2천만원이 감액이 됐는데 그것은 우리가 205건을 대상으로 Y2K정비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205건에 대해서 Y2K문제는 2000년을 대비해서 저희가 완전무결하게 정리를 했는데 그러면 그 문제를 검증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해서 검증을 하도록 해서 우리가 검증비로 2천만원을 계상을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중앙으로부터 제3자로 하여금 검증을 할 필요가 없다, 자체 검증으로서도 가능하니까 검증비를 들여서 제3자한테 검증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 이 2천만원을 삭감하는 내용이 되겠고, 그 다음에 주전산기 교체에 따른 DB프로그램 구입 6,500만원이 전액 감액이 됐는데 이것은 도 지시에 의하면 내년도에 국고보조가 내려올 계획으로 되어 있어서 내년도 사업으로 넘어갈 계획이기 때문에 금년도에는 시비로 6,500만원 다 계상됐기 때문에 시비는 무조건 삭감하고 내년도에 국비가 내려오는 것에 따라서 국비하고 같이 시비를 확보하려고 감액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배철호위원

그러면 이 DB가 무엇입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DB에 대해서는 우리 정보통신담당관이 자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익

김영익정보통신담당관

정보통신담당관 김영익입니다. 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Data base, DB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지금 방금 실장님께서 DB예산 6,500만원 삭감한 것은 금년도에 시비로 저희들이... DB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각종 자료가 든 전산자료를 공유 또는 통합관리할 수 있는 종합정보체제를 DB라고 합니다, Data Bace.

배철호위원

그러니까 우리 고양시뿐만 아니라 타 시군과도 연계해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까?
영익

김영익정보통신담당관

그것도 그렇고 우리 고양시에서도 여러 가지 있습니다. 세무프로그램도 있고 인사프로그램, 예산프로그램 전부 있습니다. 이것을 통합관리하는...

배철호위원

그러면 내년도에는 국고를 지원해 주겠다는 것입니까,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영익

김영익정보통신담당관

예, 지침이 내려왔는데 내년도에 국비 50% 보조사업입니다. 그래서 올해 시비로 섰던 것을 삭감하고 내년도에 보조비를 받아서 추진하려고 합니다.

배철호위원

Y2K 고양시 팀이 상당히 우수해서 전산문제를 잘 해결하리라고 생각합니다만, 이 부분은 자기가 했다손 치더라도 제3자로부터 검증을 받아볼 만한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연구기관에 의뢰하는 것은 좀 더 나은 혹시 우리가 빠뜨린 것이 없는가,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지 않는가, 이런 부분들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그런 곳에 의뢰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팀들은 그런 것을 전문으로, 예를 들어 전산이 다운됐으면 우리 실무자들이 찾아내기 어렵지만 그런 팀들이 오면 금방 찾아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돈 2천만원 가지고 고양시 전체적인 전산, Y2K문제에 대해서 점검해 볼 필요가 있는 것 아닙니까, 우리팀이 있지만?
영익

김영익정보통신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에는 205건에 대해서 Y2K를 추진할 금년 초기에 도의 지시로 검증비를 확보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05건에 대해서 데이터변환을 해서 검증을 해 보고 또 제로베이스 테스트를 해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고 우리 담당부서와 프로그램 유지관리 하는 업체, 공동으로 해서 세 번에 걸쳐서 검증을 했습니다. 그런데 8월 5일 행정자치부로부터 그렇게 완벽하게 했으면 구태여 예산을 투입해 가면서 검증비를 소모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들이 10월 중순경에 관계자 회의를 해서 보고회를 한번 해 가지고 자체 선언을 해서 금년도에 Y2K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배철호위원

저희가 봤을 때는 전산팀에서 오히려 더 자기들이 한 것이지만 전산문제는 한번 다운이 됐다든가 문제가 생기게 되면 고양시 전체의 여러 가지가 마비가 되는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세무문제에서 잘못됐다고 하면 부과가 잘못된다든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큰 부분인데 이런 부분에 예산 2천만원을 절약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자신 있다고 해서 절약하는 것은 저희가 봤을 때는 내가 전산담당자라고 하면 내가 책임자라면 한번 더 우리 팀 말고 다른 팀한테 점검을 받아 보는 것도 전산책임자로서 오히려 더 마음이 놓이는 것 아니냐? 그 다음에 이것이 우리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굳이 삭감할 필요가 없는 것 같은데 삭감을 하네요. 자신 있다니까 저희가 우려의 목소리로 말씀을 드린 것이니까 다시 한 번 전산팀들과 상의해서 완벽하게 Y2K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익

김영익정보통신담당관

예, 고맙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Y2K문제를 100% 해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다음은 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밀레니엄 상징탑이 8천만원 가지고는 적지 않겠느냐, 이왕 하려면 역사에 길이 보존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우리 공보담당관으로 하여금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공보담당관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뉴밀레니엄 상징탑을 건설하는 기본 아이디어는 21세기를 상징하기 위해서 21미터로 총 높이를 결정하도록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탑은 3단계로 구분이 되어서 기단부분하고 탑부분, 탑 위에 조형물이 올라가는 부분, 이렇게 3단계로 구분을 하는데 저희가 기단하고 맨 위에 상징탑이 올라가는 것은 저희가 8천만원 가지고 하고 가운데 탑이 쌓여지는 부분은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해서 시민들이 벽돌을 기증하는 그래서 시민이 건설하는 탑으로 쌓아달라고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탑을 처음부터 끝까지 고양시에서 쌓으려고 하면 한 2억 5천에서 3억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21세기 밀레니엄 탑은 21세기를 기념하기 위해서 시가 일방적으로 세우는 것보다도 고양시 80만 시민이 다 참여해서 벽돌을 기증해서 벽돌에 여러 가지 자기 가족의 염원을 담을 수도 있고 이름을 담을 수도 있고 이렇게 해서 그런 것으로 전부 제작을 해서 시민의 탑으로 건설할 계획으로 있어서 여기에는 8천만원만 계상했습니다.

배철호위원

고양시가 새 2000년대를 맞이해서 행정적인 서비스로 우리 고양시의 발전을 위해서 프로젝트를 내놓는 것이 아니고 기념물 정도 하나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여기에서 따질 부분이 아닙니다마는 고양시가 계획을 세워서 한다는 것이 앞으로 두달입니다.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이런 것 정도는, 2000년대를 맞이해서 주민들한테 벽돌도 구하고 홍보해야 되고 여러 부분이 많이 있는 것인데 또 어떤 조형물로 할 것이냐를 각계 대표와 상의도 해 보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것 아닙니까? 이것이 한 두달 내에 졸속적으로 기분에 치우쳐서 하는 것이지, 2000년대를 맞이한다면서 기념관 하나 세우기를 좀 더 우리가 계획을 잡아서 연초에 뭔가 할 수 있게끔 계획을 마련해야 맞는 것이지 한 두달 남겨놓고 지금 언제 홍보해서 언제 벽돌 받아서 언제 어떻게 한다는 것입니까?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금년 상반기부터 실무적으로 검토를 해 오던 일입니다. 그래서 저희 내부적으로는 세부계획까지 전부 수립이 됐고 상징탑 건립은 2000년 5월 5일 제막식을 갖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0년 5월 5일은 어린이날이기 때문에 앞으로 새 세대 주역들이 축제에 탑의 제막식을 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 그리고 그때는 세계꽃박람회 기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도 확정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미리 홍보할 수도 없고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만반의 준비를 다 했습니다.

배철호위원

그러면 내부적으로 그동안 진행된 사항하고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계획서가 있을 것 아닙니까?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예.

배철호위원

예를 들어서 어떤 모형으로 한다든가,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그 모형까지는 아직 저희가 ......

배철호위원

글쎄 어떤 방식으로..., 공모라도 할 것 아닙니까?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공모절차도 있고 자문을 받아서 결정할 수도 있겠습니다. 공모를 하게 되면 상당수 예산이 수반이 되기 때문에,

배철호위원

그러니까 그러한 계획서, 아까 실장님 말씀은 예총해서 하는 것이다, 얘기를 하시는데 예총은 전혀 아니고 주관을 고양시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예, 저희가 주관해서 ...

배철호위원

그러면 기획실장님하고 답변이 다른 것 아닙니까? 예총에다 예산을 넘기겠다고 했는데 예총이 아니라 고양시에서 주관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예총에서 해야 할 일이 아니란 말입니다.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저희가 밀레니엄 행사를 6가지를 하도록 기획을 했습니다. 저희가 한 30가지를 죽 개발을 해서 그동안에 검토를 거쳐서 예산이 절감되고 타 시군과 경합되지 아니하고 나름대로 의미 있는 지역행사를 하기 위해서 6가지만 선별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5가지 사업은 전부 예총에서 할 수 있는 사업이고 밀레니엄탑 건설하는 것은 상당히 시민들한테도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주도적인 것은 다 해서 예총의 이름으로, 그쪽에서 사업을 최종적으로 위탁...

배철호위원

제가 볼 때 예총에서 할 것이 그렇게 많지 않던데요. 보니까 산악회 있고 또 한 두가지 예총에서 하겠지 다른 것은 별로 없고, 그 다음에 큰북 치기도 33인으로 한정돼 있는데 선정하는 과정에서 생각도 해 봐야 될 것입니다. 덮어놓고 예총에 맡겨놓을 것이 아니라,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전부 커다란 부분은 자문을 합니다.

배철호위원

그러니까 예총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고양시에서 주관하는 것 아닙니까, 결국은? 일부분만 그리로 넘겨주는 것이고,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예산집행하기 위해서 예총에 하는 것이고 실질적인 것은 저희가 주최를 해야지요.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이번에 권율 도원수 서거 400주년 기념행사 하게 된 것도 문화원으로 위탁사업을 했는데 사실은 저희가 대부분 전부 다 해서 회계전산처리만 그렇게 한 것입니다.

배철호위원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예, 자료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배철호위원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권붕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붕원위원

권붕원 위원입니다. 우리 동료 위원이신 배철호 위원님께서 세부적으로 질문을 해서 충분한 답변을 들었는데 본위원은 다른 시각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 기획실장님 나오시고 공보담당관 나오시고 했지만 시책추진 해외여비도 우리 실장님 답변은 4천만원에서 3,500만원이 증액되어서 올라와서 300만원이 남고 앞으로 계획이 없는데도 가상해서 공무원이 해외를 가는데 필요한 것 같아서 3,500만원을 올렸노라고 했는데 기획실에서 예산이 단 1천만원이고 1백만원이고 기획을 잘 잡아서 올려야 되는데 계획도 없는데 3,500만원을 올렸다? 이것이 기획부서에서 할 소리입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이것이......

권붕원위원

다른 것은 예산절감해서 전부 예산삭감하고 했는데 필요없는 계획의 예산이 왜 올라와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공무원들이 해외 나가는 것은 당초계획이 누가 어디를 어떻게 갔다온다는 연간 계획이 서지 않습니다.

권붕원위원

아니, 예비비는 없어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예비비로 해외를 나갈 수가 없지요, 예비비 예산 가지고는. 그리고 도나 중앙에서 도 단위로 도 계획에 의해서 관련분야, 예를 들어서 도시계획분야면 도시계획분야, 하수분야면 하수분야에서 도에서 해외를 가니까 고양시 하수관련 분야 공무원을 차출해서 보내라, 이렇게 하면 우리 시에서 예산을 지불해야 됩니다, 공무원이 가게 되면. 그런 등등의 당초에 연간 계획이 이 예산이 딱, 내년에는 15명이 유럽하고 미주를 간다, 이렇게 계획이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통상 전년도 해외 나간 실적을 봐 가지고 가상해서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지, 다른 일반적인 사업은 사업계획이 나오지만 이것은 사업계획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권붕원위원

실장님, 답변 도중에 죄송한데 어쨌든 예산의 중요성을 감안했을 때는 계획이 없는 예산이 올라온다는 것을 누가 이해를 하냐는 얘기입니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그동안에 해외연수 간 내역서, 정밀하게 자료를 검토해서 계수조정 이전까지 본 내무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고, 다음은 공보담당관님께 추가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고양예총의 금년도 행사한 예산이 얼마 나왔어요? 무엇 무엇을 했고 하는 예산집행내역을 상세히 설명해 주세요.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제가 지금 정확한 ......, 제가 금년에 예총에서 한 행사 일람표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회의가 끝나면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원하고 예총 것이 겸해져 있어 가지고 바로 뽑아낼 수가 없습니다.

권붕원위원

그 자료 준비되는 대로 주시고, 제가 추가질문을 드리는데 새천년, 새고양, 새로운 미래로 해서 예산이 1억 1,900만원이 올라왔는데 다른 위원님들도 좋으신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호수공원에서 다 한다는 얘기입니다. 누구를 상대로 하는 것인지 물론 여기 내용에는 시민을 상대로 했는데 그 외에 행주산성도 있고 하실만한 장소가 고양시민을 상대한다고 하면 부분적으로 할 때가 많은 것으로 아는데 구태여 호수공원에만 집약을 해서 행사하는 이유를 얘기해 주세요.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행사를 6가지로 축소를 해서 여기 계획이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 고양시에서는 많은 시민이 참여해서 행사를 할 수 있는 대단위 행사 장소가 그렇게 흔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일몰행사라든지 일출보기 행사, 이런 것에 대해서는 행주산성도 검토를 했습니다마는 산이 낮기 때문에 일출보기가 어렵다, 기압이 내리깔리게 되면 일출을 못 본다, 이렇게 돼서 우리가 북한산성으로 정하게 된 것이고, 저희가 계획서 수립한데 의하면 최소한 이 행사를 하는데 이것이 밀레니엄 행사로 상당히 의미가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어린아이들까지도 전부 참여가 될 것으로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1, 2만명 이상 모일 수 있는 장소라고 한다면 주차관계라든지 행사를 원만히 진행할 수 있는 장소는 아무래도 호수공원 일대가 좋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이 돼서 그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권붕원위원

일출보기는 북한산이 마땅하겠지요. 북한산보다도 더 높은 곳은 없는 것이고, 그러나 그 외에는 다 행사가 덕양구, 일산구가 있을 때에는 그래도 중앙으로 정해서, 일산시민도 보고 덕양시민도 새천년을 맞이하는 준비를 하려면 행사도 이렇게 나누어서 해야 뜻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좋습니다. 다른 것은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예산관계에 대해서 꼭 이렇게, 다른 예산부서에서는 내용을 검토해 보니까 말 그대로 추경예산안이니까 긴축정책안이 필요하다고 해서 전부 삭감을 했어요. 그런데 유독 고양예총 추가보조라고 해서 1억 1,900만원이 별안간 올라왔는데 이 행사를 할 의미는 분명한 것인데 축소를 해서 좀 더 뜻있는 행사로 할 의향은 없어요?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예, 저희가 처음에는 한 30가지 사업을 검토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너무 많이 들거나 다른 시군과 경합되어서 의미가 퇴색되는 부분, 여러 가지를 조정을 해서 경비가 최소로 소요가 되고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그래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것으로만 저희가 6가지를 선별을 한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더 축소하기는 곤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장소문제에 대해서는 이것이 12월 31일 0시 전후를 기해서 행사가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여러 장소로 분산해서 하기에는 상당히 저희로서는 역부족입니다. 그래서 한 군데서 행사를 같이 하고 끝내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권붕원위원

우리 고양시 전체적으로 봐서는 이제는 재원이 적다 보니까 사업은 벌려놓은 것은 많고 예산은 필요하고 해서 가뜩이나 긴축정책으로 돌아가다 보니까 각 사업별로, 부서별로, 동별로 사업이 예산 반영되지도 않고 하는데 이런 것을 봐서는 문화공보담당관실도 행사를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 가령 예를 들어서 시민의 날 행사 그렇게 반대를 했는데 엊그저께 치루었잖아요. 그날 본위원이 생각하기에 하루에 7억 이상이 들어간 것 같아요. 그것이 낭비 아닙니까? 각 동별로 600만원씩 주고 시민 상대로 해서 돈을 걷고, 시 집행부에서 사용한 돈, 취합을 하면 한 7억 예산을 하루에 퍼부었는데 여기 내역서를 보니까 각 동별로 보안등 사용 수리하는 것도 삭감을 하는 마당인데 이렇게 행사를 치르기 위해서 많은 예산이 필요하냐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내무위원회에서 계수조정할 때 심사숙고하겠지만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장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성위원

이장성 위원입니다. 뉴밀레니엄 행사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호수공원 일몰행사에 2백만원이 들어갔거든요. 6가지를 보면 한 가지는 북한산이고 대부분 호수공원에서 하는데 일몰행사에 2백만원이 들어간 내용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저희가 간단한 행사장도 만들어야 될 것 같이 보여지고 또 여기 저희들이 1900년대의 고양시를 상징할 수 있는 고양시를 보여줄 수 있는 기록영상물도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최소한도 비용으로 보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자료를 갖고 있는 것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편집해서 보여주는 것으로 그렇게 되는 내용입니다.

이장성위원

그리고 상징탑 건립에 대해서 논란이 많이 되고 있었는데 설계가 나와 있습니까?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아직 안 나와 있습니다. 구상만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문을 받았습니다. 여러 군데 자문을 받아서 현재 21미터 높이로 추진을 해야 되겠다는 것하고 기단석 하고 중심 탑하고 맨 위에 올라갈 수 있는 조형물하고 3단계로 구분하는 문제, 그리고 가운데 주탑은 시민 모두가 참여해서 시민이 건립하는 탑으로 가야 한다는 내용, 이런 정도만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장성위원

이 설계는 용역을 줄 것입니까, 자체 설계할 것입니까?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저희가 용역비도 없기 때문에, 그리고 고양시에도 많은 조각가도 있기 때문에 자문을 받아서 여러 가지 유형을 가지고 검토를 해서 좋다는 부분으로 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장성위원

다음 23페이지, 세외수입 프로그램 360만원이 삭감이 되고 그 다음 페이지에는 1,200만원이 신규로 들어갔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을 해 주세요.
영익

김영익정보통신담당관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장성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정보통신담당관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 프로그램 유지보수비가 360만원 삭감된 것은 지금 뒤에 말씀해 주신 1,200만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세외수입 프로그램 기존 유지보수비 360만원을 삭감한 것이고, 1,200만원에 대해서는 현재 구청 교통행정계에서 추진하고 있는 불법 주정차 과태료, 또 차량등록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책임보험 과태료, 또 회계과에서 국공유지 사용료 등 여러 가지 세외수입 프로그램이 통합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통합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보완, 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200만원이 소요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의 것은 기존 유지보수비를 삭감하는 것이고 뒤에 1,200만원으로 해서 통합관리를 하기 위한 그런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이장성위원

연구개발비라고 했는데 연구개발은 공무원이 하는 것입니까, 다른 사람이 하는 것입니까?
영익

김영익정보통신담당관

이것은 외주 발주하는 것입니다. 공무원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장성위원

그 다음에 마두도서관 도서구입비가 1억이 들어갔는데 먼저 2억이 들어갔고 이번에 1억이 추가되어서 3억이 되는데 마두도서관 서가에 장서를 얼마까지 보관할 수 있습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우리가 10만권 정도 보관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2억을 위원님들이 세워주셔 가지고 2억원 어치 17,000권 내지 2만권 정도를 확보를 했고 기증을 받은 것이 2만여권이 됩니다. 그래서 4만여권이 현재 되는데 이것 한 1억원 어치 구입을 하면 50% 정도 확보하지 않겠나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장성위원

10만권밖에 못 들어갑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지금 현재 능력이 10만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장성위원

현재 사서직이 몇 명 있습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한사람 밖에 없어요, 사서직이.

이장성위원

한 사람이 현재 4만권을 가지고...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그래서 저희 입장으로 봤을 때 상당히 고민이 많습니다. 공공근로요원이 30여명이 들어가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공공근로요원 예산이 전액 삭감될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현재 거기 정원 승인난 인원이 7명입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대안이 없습니다, 현재는. 위원님들한테 이런 말씀드리기는 뭐 합니다마는 하여튼 저희 입장으로서는 상당히 특단의 조치를 강구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방법이라고 하면 제가 오늘 아침에도 도서관장한테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빨리 자원봉사자를 활용을 해라, 방법이 없다, 사람이 없는데 사람을 달라고 자꾸 애걸복걸해봐야 소용이 없고 도서관 문 열어놓고 운영 안할 수 없고 그런 것이니까 일단은 자원봉사자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강구해 보자, 그래서 그쪽으로 방향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장성위원

그런데 공공근로자가 40명이 거기에 매달려 있다고 하는데,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예. 한 38명, 40명 정도 됩니다.

이장성위원

그런데 도서관에는 사서직이 전문직인데,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사서직은 한 사람밖에 없어요, 지금.

이장성위원

한 사람 가지고는 4만권 관리도 못 해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일반 공공근로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분야에 경험이 있거나 아는 사람으로 공공근로자를 거기에 배치하고 또 자원봉사자도 일반 단순한 자원봉사자가 아니라 이 문제를 말씀하시는 대로 도서관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자원봉사자로 해서 자원봉사자를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장성위원

그럼 장서보관 능력이 10만권이라고 하면 앞으로 6만권만 확보하면 되겠네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그렇습니다. 한 6만여권 확보를 더 해야지요.

이장성위원

앞으로 우리가 5만권 예산만 확보되면 되겠네요, 1만권은 기증을 받는다고 하고?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계속 기증도 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장성위원

장서보관 장소가 몇 평이나 됩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평수요? 도서관장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호

전용호마두도서관장

마두도서관 전용호입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하 1층, 지상 3층입니다. 저희가 좌석수가 1,029석이 있습니다. 면적은 자료열람실이 313평방미터, 모자열람실이 118평방미터, 점자열람실이 54평방미터...

박원필위원장

도서관장님, 질의에 대한 답변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성위원

장서 보관하는 면적만 얘기해 주세요. 열람실이 아니고 서가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자료를 별도로 해서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용호

전용호마두도서관장

서가면적은 별도로 나온 것이 없습니다. 총 실별 면적만 나왔습니다. 그것은 다시...

이장성위원

구체적인 것으로 해서 우리 위원들한테 보내 주세요.
용호

전용호마두도서관장

예,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장성위원

도서관이라는 것은 우리 시민들에게 관청으로서 하는 최대 서비스라고 볼 수 있는 것인데 서비스를 이렇게 소홀히 할 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장성위원

막대한 예산이 투입이 되고 있는데 우리가 캐나다를 갔을 때 어느 시에 보니까 시청에만 8만권의 장서가 보관되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참고로 해 주시고,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17페이지 좀 봐 주실까요? 고양시립 마두도서관에 보면 화장실 청소용품이 기정에 10만원이었는데 20만원으로 된 원인하고 그 밑에 쓰레기봉투, 그것도 5장에서 7장으로 됐습니다, 기정에. 경정으로 변경됐고 그 밑에 보수용 비닐 2롤에서 7롤로 변경이 됐는데 그것에 대한 늘어난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당초에 `99년도 예산을 편성할 때는 이 기준이 없기 때문에 행신시립도서관을 기준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금년 5월에 개관을 하고 보니까 쉽게 얘기해서 신접살림을 하다 보니까 필요한 것이 이렇게 많아서 당초 계획한 것보다 많이 소모가 되고 있기 때문에 추가로 조금 늘어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원필위원장

지금 현재 행신하고 마두하고 이용객 수가 어디가 더 많습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마두가 더 많습니다. 마두는 평일에 보통 1,500명 내지 2천명의 입장객이 들어오고 휴일이나 공휴일에는 2천 내지 3천명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행신도서관 한 500석밖에 안되거든요. 그래서 평일은 한 5, 600명, 휴일은 1천명 정도 들어오기 때문에 배 정도 차이는 납니다.

박원필위원장

그 다음에 20페이지 보시면 마두시립도서관 지하1층 썬큰공원 현관입구 처마설치공사, 그 밑에 주차장 난간 보완공사해서 150만원하고 350만원이 들어왔는데 이것이 지은 지가 얼마 안 되는 것인데, 준공검사해서 입주한 지가, 설계 당시에 되어 있지를 않았는지, 또 난간 보완공사 같은 것은 하자보수기간이 남아 있을 텐데 왜 예산이 계상됐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시청각실 및 세니마실 환풍장치 설치는 뭐냐 하면,

박원필위원장

아니, 그 밑의 것이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난간공사는 지금 현재 하자가 아니라 주차장이 좁습니다. 그래서 보강공사를 하는 것입니다.

박원필위원장

그 위의 것, 처마설치공사는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저도 가보지를 않았는데 가운데 앞마당처럼 하늘이 보이는데 위에서 물이 떨어져서 도서관 1층, 그러니까 지하1층이지요. 도로에서 볼 때는 1층이고 도서관 내에서 볼 때는 지하1층인데 도서관 내로 빗물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을 보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양효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효석위원

양효석 위원입니다. 이번에 수해복구사업도 누락돼서 빠진 곳도 있고 해야할 곳이 많은데 계획도 없었던 해외연수비, 3,500만원을 계상했던 것이 이해가 안 가고 그동안 답변을 해 주셔서 이해는 하겠지만 여기 축포를 쏘는데 축포 한발에 얼마나 갑니까?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공보담당관이 설명 드리겠습니다. 축포불꽃놀이 하는 것이 종류가 크게 대분류가 되어서 7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분류가 된 것에서 다시 소분류를 하게 되면 한 개마다 20가지, 30가지씩 구분이 되는데 그것은 높이가 얼마나 올라가느냐, 얼마만큼 퍼지느냐, 어떤 색깔이냐, 이런 것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지겠습니다. 그래서 비싼 것은 한 발에 1백만원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싼 것은 5만원에서 7만원짜리도 있고요. 보편적으로 멋지게 공작모양으로 퍼진다거나 이렇게 되는 것들은 보통 2, 30만원대 가고 있습니다.

양효석위원

오래전부터 계획해서 추진했다고 했으니까 8천만원을 들여서 상징탑을 만드는데 가설계를 해 봤을 것 아닙니까?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저희가 구상만 하고 가설계를 못해 봤습니다.

양효석위원

그 다음에 축포가 끝난 다음에 호수공원 주위를 돌면서 촛불 들고 도는데 무슨 예산이 1천만원씩, 초 사는 돈입니까?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예.

양효석위원

초 사는 돈이 1천만원씩 들어가요?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바람이 불기 때문에 일반 초는 곤란하고 이런 식으로 불이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촛불 대용품으로 쓰는 것입니다. 호수공원은 바람이 많이 불어서 겨울에 일반 초로서는 불가능합니다.

양효석위원

그러면 북한산 일출보기 행사의 1천만원은 무엇에 쓰는 것입니까?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1백만원입니다. 산에 올라가려면 아침 일찍 올라가는데 밤중에 올라가기 때문에 랜턴 같은 것도 필요하고 그런 소규모 비품에 속하는 것들입니다.

양효석위원

이것은 자기가 원하는 사람들이 올라갈 것 아닙니까?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저희가 모집을 해야 됩니다. 이 문제는 저희가 금년 상반기부터 전세계적으로 밀레니엄 행사를 계획하고 있고 저희가 전부 데이터를 확보한 것이 있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한국에도 이어령 씨가 밀레니엄 행사 주관 팀장으로 해서 대단위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파주는 25억 정도 소요되어서 평화의 종을 건설하고 하는데 사실 새로운 천년을 맞는 이 시점에서 상당한 역사적 의미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 모두 이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양시에는 어떤 행사를 하느냐? 우리 시민이 어떤 방법으로 참여하느냐? 그래서 의미를 갖는 그냥 새천년이 바뀐다고 세계적으로 행사하는데 우리는 다 잠자고만 있을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희가 예산도 많지 않기 때문에 심사숙고해서 의미 있는 행사를 여러 가지로 분류해 본 내용이 되겠습니다.

양효석위원

새천년을 맞이하면서 수해가 나지 않도록 검토를 하는 것이 더 원칙 아니에요?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그런 부분을 검토하는 부서가 또 별도로 있기 때문에,

양효석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임영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식위원

임영식 위원입니다. 도서관에 대해서 아까 질의가 있었는데 마두도서관은 10만권 중에서 4만권이 확보되어 있고 1만권이 이번에 하고 반도 못 찬 모양인데 1억이 더 들어가고 앞으로 또 장서구입에만 얼마나 돈이 더 들어갈지 모르지만 이것 돈 안들이고 꽉 채워놓는 방법이 하나 있는데 머리를 좀 써서 예산이 안들어가는 방향으로 해 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번에 우리 화정1동에 주민자치센타를 해서 아주 작은 도서관을 하나 위에 마련했어요. 그런데 텅빈 것이 보기 싫어서 본위원이 아파트에 살면서 주민한테 방송을 했습니다. "여러분의 주민자치센타 도서관에 도서가 없습니다. 도서를 기증할 분은 기증해 주십시오" 했더니 물밀 듯이 가져오는데 주체를 못 했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차에 가득 싣고 동사무소 마당에 풀어놨어요. 그랬더니 동사무소 사무장이 이제 그만 가져오라고, 그래서 제가 얘기하는 것은 도서관 장서의 책 종류별 기증, 과연 어떤 책이 필요하고 지금까지 운영을 해 봤으니까 주민들의 선호도가 어떤 책이 많은가, 하는 것을 연구해서 지금 우리가 고양시에 많은 새마을 부녀회도 기금 나가고 통반장도 활용을 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 돈만 줄 것이 아니라 이런 쪽으로 활용을 해서 주민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면서 기증을 받도록 하면 좋은 책이 나옵디다. 아주 버리는 책 나오는 것이 아니라 좋은 책이 나오는 것을 제가 목격을 했는데, 이렇게 하면 10만권 아니라 마두도서관 지붕 꼭대기까지 올려놓을 수 있는 도서가 산더미 같이 신도시 아파트 속에서 나오리라 생각을 하면서 돈 안들이고 이런 것은 확보하는 방향으로, 꼭 돈을 주고 책을 사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고 돈 안들이고 살림을 하는 방법으로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얘기입니다. 꼭 돈을 주고 사는 책은 요즘 새로 나온 책, 정보화 시대에 새로 나온 책은 돈 주고 사고 그렇지 않은 책은 주민들한테 좋은 책 기증 받으면 서로 들고 나옵니다. 이것 받아서 기증하시고 아까 우리 양효석 위원 얘기한 대로 수해복구사업으로 돈을 돌려서 쓰시도록 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알겠습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조문환 위원님.

조문환위원

도서구입 문제에 대해서 여쭙겠는데 마두도서관에 도서선정위원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예, 되어 있습니다.

조문환위원

그것이 조례로 해서 구성이 된 것입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문환위원

그러면 그것이 언제 구성이 됐습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금년 도서관 개관함과 동시에 구성이 됐습니다.

조문환위원

먼저 그때 개관하기 전에 우리 의원들한테 추천해서 하라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됐는지 안됐는지...,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지금 제가 알기에는 아마 신도시 쪽에 거주하시는 의원님들 몇 분이 선정위원으로 들어가신 것으로 알고 주로 의원님들이 추천을 하신 분들이 아마 선정위원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깊은 면면은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그렇게 해서 선정위원이 구성이 됐습니다.

조문환위원

3억씩 들여서 구입을 하는데 무조건 권수만 채우는 것이 능사가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면 진짜 전문적인 서적이라든가 이렇게 구분을 해서 잘 구입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만 되고 구성됐다는 것이 아직 안들려서, 구성된 위원회 명단을 보내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예. 그래서 구입을 할 때는 이분들한테 전부 의논을 해 가지고 거기에서 선정된 도서를 구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장성위원

제가 한 가지 더 말씀드릴께요. 이장성 위원입니다. 아까 축포불꽃놀이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안이 나왔는데 장소가 호수공원으로 되어 있는데 서울 시내에서 각종 행사를 할 때는 축포는 남산에서 쏩니다. 그래야 전 시민이 보니까, 그러니까 우리도 기왕에 축포를 한다고 하면 호수공원에 집착하지 말고 행주산성도 있고 고봉산도 있고 하니까 그런 것을 많이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먼 곳의 사람도 볼 수 있고,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하여튼 위원님들께서 이 1억 1,900만원을 승인해 주신다면 우리가 세부계획은, 아직 이것이 단계이지 위원님들이 예산승인 안해 주면 안되는 것이니까 일단 승인을 해 주신다면 그런 문제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장성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예, 조문옥 위원님.

조문옥위원

조문옥 위원입니다. 14페이지를 보면 해외연수비가 3,500만원이 계상됐는데 꽃박람회로 인해서 해외에 나가는 것도 여기에 포함이 됩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그것은 포함이 안된 것입니다.

조문옥위원

19페이지를 보면 예총 추가보조로 해서 예총 이름을 빌린 것입니까, 아니면 실질적으로 예총에 추가보조해 주는 것입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이것이 밀레니엄 행사 1억 1,900만원을 우리가 12월 31일 행사를 하는 사업계획에 의해서 하는 것이지 추가보조로 주는 것이 아닙니다.

조문옥위원

그러니까 이 항목이 예총 추가보조로 해서 1억 1,900만원이 올라왔는데 실질적으로 집행은 시에서 하고 예총에서는 심부름하는 것 아닙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그렇다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조문옥위원

그럼 이 항목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돈은 자기가 쓰고 심부름만 하는 사람한테 돈 썼다고 하면 되겠어요? 이런 항목 자체는 지금 현재 정부에서도 문화예술분야에 굉장한 돈을 투자해서 내년 예산의 1%를 반영한다고 하는데 과연 이런 자질구레한 것까지 합쳐서 고양시 예산도 0.몇%니 1%니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보면 이것은 문화예술 쪽에 있는 분들이 오해의 소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것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알겠습니다. 하여튼......

조문옥위원

항목을 바꾸시면 안되겠어요?
용재

장용재문화공보담당관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총 보조사업으로 여기에 저희가 표기한 것은 여러 가지 문화행사를 하면서 저희 공무원이 행사를 전부 주관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총의 업무를, 한계를 빌어서 저희가 예총에다 업무를 위탁해서 하도록 하고 이 행사의 주요부분은 저희 시가 같이 협조해서 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문옥위원

그리고 뉴밀레니엄 상징탑이 약 8천만원이 든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8천만원 가지고는 어렵습니다. 전자에 담당관님께서 2억 5천에서 3억 5천의 예산이 드는데 나머지는 시민 각자가 벽돌 한 장 모으기로 해서 한다고 하는데 실례를 들어서 지난 시민의 날 체육대회는 각 동사무소에 6백만원을 주었습니다. 실제 제가 시에 들어와서 첫 금년 행사를 치루어 보니까 6백만원 가지고는 도저히 행사를 치룰 수가 없어요. 실질적으로 동사무소나 시민단체에서 내는 액수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도 않고 또 시장명의로 해서 일반 시민단체에는 한푼도 찬조를 받아서는 안된다, 그럼 동장 급료를 텁니까, 각 동 체육회장 집을 팔아서 합니까? 이것은 시 행정이 마치..., 사사로운 것 같지만 차라리 집행 안하는 것이 나았어요. 그래서 금년에 대다수 의원들이 금년 시민의 날 행사를 조용히 관내에서, 문예회관이라든가 민방위교육장에서 조용히 치루었으면 되는데 보니까 과거같이 할 것은 다하면서 또 단속은 엄청나게 해요. 그것도 공문화가 됐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주교동 같은 경우도 인구가 2만 2, 3천 됩니다마는 1,500만원이 들어가더라고요. 주교동은 모자 하나 타월 하나 안 했습니다. 그렇게 예산이 들어가는데 지난번에 가서 보니까 몇몇 동에서는 츄리닝을 한 곳도 있고 또 답례품으로 수건을 한 곳도 있고 모자를 한 곳도 있는데 그런 곳은 많은 돈이 들어갔을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앞으로 이런 예산은 세우는 과정에서 실제 들어갈 수 있는, 시민들한테 손을 안 벌리려면 처음부터 우리가 예산을 계상해 주어야 합니다. 이것도 하지 말라, 저것도 하지 말라 그 책임을 누가 집니까? 이런 부분이 있고 또 21페이지 보면 아까 역도선수 특별 성적 보상비라고 해서 가상해서 6백만원을 잡았는데 6백만원은 어떤 명목으로 줍니까? 이 사람들이 입상을 해야 주지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예.

조문옥위원

상위 입상을 해야 주지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예.

조문옥위원

그런데 한 가지 제가 실장님께 알아봐야 할 사항이 있어요. 여기 우리 내무위원장님이 계신데 역도선수 얼굴 한번 보셨습니까?

박원필위원장

......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죄송합니다. 한번 기회를......

조문옥위원

역도선수뿐 아니라 우리 고양시에서 여러 단체에 직·간접적으로 보조를 많이 해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그 분들이 우리 고양시 공식, 비공식 행사에 얼굴 한번 나타낸 적이 없어요. 이것은 그 사람들 얼굴 내기 위해서 한 것입니까, 고양시 얼굴을 내기 위해서 우리가 보조를 해 주는 것입니까? 이런 문제는 정말로 지양하지 않으면 안 되는 문제입니다. 제가 시의원이 된지 15개월이 됐습니다만 역도선수 이름이 누구인지 배구선수 이름이 누구인지도 몰라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알겠습니다.

조문옥위원

답변해 주시고, 지금 여기 보니까 21페이지 고봉산 등산로 휀스공사를 하는데 이것은 소관이 여기에서 해야 됩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여기가 송학정이라고 활터가 있습니다. 일산에 활터가 있는데 활터 내로 아침 등산객들이, 고봉산으로 산책로가 있는데 활을 쏘면 활 쏘는 방향으로 시민들이 운동을 하려고 가시기 때문에 위험성이 있다고 해서 휀스를 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보실에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조문옥위원

그것은 이해가 가는데 75미터 공사를 하면서 47만 5천원이라는 측량수수료가 있어요. 아니 우리 땅에 우리가 하는데 대충 박아서 하면 되는 것이지 수수료 47만 5천원이 무엇입니까? 이것 우리 시에서 하는 것 보면 수수료, 감리비, 우리 공무원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도 이런 저런 명목으로 해서 자꾸 돈만 없어지거든요. 더더구나 기획실에서는 이런 자질구레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로 심도 깊게 생각해야 한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경계측량은 재산권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물론 직원들도 측량을 할 수가 있습니다마는 책임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공인된 지적공사가 아니면 측량이 안됩니다.

조문옥위원

우리 시에도 자격증을 가진 직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시에 자격증 가지고 있는 사람, 글쎄요. 아직 그것은..., 그렇다고 우리가 그 사람들을 동원해서 할 수는 없습니다.

조문옥위원

왜 없어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설사 자격이 있다 하더라도 그 사람 본연의 업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곤란합니다.

조문옥위원

아니, 문제는 70미터 설치공사를 하면서 무슨 설계가 필요하냐 말입니다.

배철호위원

측량 수수료 아닙니까? 경계측량,

조문옥위원

이상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께서 깊이 생각하셔서 앞으로, 이런 것을 보면 정말 구역질 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정린

이정린기획실장

알겠습니다. 조 위원님이 말씀하신 조언을 충분히 참고로 해서 앞으로 시정에 더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실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4분 회의중지

11시 3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총무국장님은 세입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총무국장 윤명구입니다. 연일 시민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원필 위원장님과 내무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지금부터 총무국 소관 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19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박원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철호위원

배철호 위원입니다.

박원필위원장

배철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철호위원

한 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36페이지에 과년도 수입이 27억에서 60억으로 약 배도 넘게 예산이 증액됐는데 그 원인이 무엇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세정과장 유태형입니다. 답변 올리겠습니다. 당초에 `99년도 과년도 세입예산을 편성할 당시만 하더라도, 작년 연말입니다. 저희가 IMF를 맞아서 시민들의 가계부담이라든가 경제활동이 굉장히 위축될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국가정책에 힘입어서인지 경제가 회생되고 주민의 가계부담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어서 저희가 체납세 징수활동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당초에 목표했던 예상치보다 배 넘게 체납세를 징수하고 있는 실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예상했던 것보다 상당한 실정이 거양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서 증액편성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배철호위원

과년도 세입총액이 얼마였습니까?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저희가 연도폐쇄기 `99년 2월 28일 현재 514억이었습니다, 전체 체납액 수가. 그리고 지금 많은 성과를 거두어서 한......

배철호위원

`98년도 예산 책정할 당시에 얼마였습니까?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그때는 `98년도 체납액이 정리가 안된 상태이기 때문에 330억 됐었습니다.

배철호위원

그러니까 330억의 27억을 했다고 하면 과년도 수입의 10% 정도 하겠다고 목표를 세워놓고,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그것이 아닙니다. 배철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지금 세는 이 구분을 도세, 시세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단순히 시세만 가지고 말씀드린 것이고 도세도 그 정도 상당부분 되는 것이지요.

배철호위원

시세가 되든 어쨌든 간에 과년도 미수금이 330억이 된다면서요?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시·도세 전체 합쳐서 그렇습니다.

배철호위원

330억에 도가 됐든 시가 됐든 27억을 징수하겠다고 한 것 아닙니까?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배철호위원

그러니까 1/10 정도,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이것을 반액 정도만 나누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시·도세 나누니까. 제가 말씀드린 330억은 총 ......

배철호위원

그러면 반으로 나눈다고 하면 150억에 27억이면 27, 8% 한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예.

배철호위원

저희가 옛날 과거 죽 하다 보니까 과년도 징수금액이 약 30% 정도를 징수해 왔더라고요. `97년도, `96년도 저희가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그런데 작년도에 너무 적게 IMF다 해서, 그게 아니라 과년도 징수액이니까 목표액은 어느 정도 설정해 놓고 조금 적게 하더라도, 목표액은 정해 놓고 공무원들이 열심히 노력을 해야지, 그것을 팍 줄여서 17, 8% 정도 선정해 놓고 예상치 못했던 60억까지 징수해 버리면 IMF를 떠나서 너무 목표액 예산상정을 안이하게 한 것 아니냐, 공무원들이 목표를 17%로 할 것이 아니라 과년도에 30%를 했으면 예를 들어서 45억 정도, 그렇더라도 15억 내지 25억이 더 플라스 되는 것인데 처음부터 아예 일 안하려고 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17%로 해 놓은 것 아닙니까?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배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평균 `95년도가 됐든 `96년, `97년 죽 돌아가면서 1년에 체납세의 20% 정도를 저희가 징수를 합니다.

배철호위원

넘습니다.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그 정도 징수를 하기 때문에 그것에 비해서 우리가 최대한 하는데 아까 세정과장님께서 답변 드린 대로 IMF 관계도 있고 해서 조금 얕게 잡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기가 좀더 많이 회복이 되고 있고 체납세 징수하는 것이 다방면으로 압류를 한다든지 자동차 번호판을 띤다든지 해서 여러 가지를 해서 징수를 한 것입니다. 앞으로 내년부터는 그 계획을 더 잡아서...

배철호위원

일을 열심히 하신 것은 좋은데, 열심히 해서 아까 말대로 올렸다는 것은 좋은데 그래도 예산이라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2, 30% 차이가 나면 모르지만 100%도 더 넘는 예상을 한다는 것은 계획 자체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지요. 그것은 너무 아까 말대로 최대한 예산이 2, 30% 차이나면 모르지만 100%도 더 넘게 예산을 해 놓고도 IMF니 여러 가지 이유를 댄다는 것은 말씀이 안맞는 것이지요, 처음부터.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내년 예산 세울 때부터 좀 더 신중히 해서,

배철호위원

평균 비율이 한 20%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죽 `95년도부터 검사해 본 결과 약 30%대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징수하는 실적 정도를 작년에 150%가 됐다면 30% 정도, 작년 비율대로 예산반영을 시켜놓고 노력을 해야지요. 그리고 좀 모자라면 할 수 없지만 이것은 너무 적게 잡지 않았느냐 하는 얘기지요. 내년부터는 평균 걷는 것만큼만 하세요.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배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 날카롭게 받아들였습니다. 단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명년도 예산 편성할 당시에는 사실 시세라고 해서 저희 시에서만 주관해서 목표를 세우기는 곤란합니다. 5개년도 징수율이라든가 또한 상급기관, 도에서 그 목표치가 하달이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맞추어서 저희 나름대로 맞춰서 하기는 했지만 현재 금년 상황이 제가 앞서 설명 드린 내용과 같이 당초에 예상했던 수준보다는 경기가 좋아져서 그랬든지 아니면 세무공무원이 노력을 배가해서 징수실적이 더 나았든지 하여튼 더 많이 받아들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배 위원님 말씀 참조해서 명년도 예산 편성할 당시에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배철호위원

예,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임영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식위원

임영식 위원입니다. 역시 비슷한 얘기인데 체납액이 지금 총 얼마입니까?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지금 현재 목표액에서 받아들여 가지고 470억 가량 남았습니다.

임영식위원

본위원이 조사를 한 것은 일산이 한 270억, 금년만 100억이 체납이 돼서 포함해서 270억이고 덕양이 150억 되는데 체납액이 자꾸 악순환이 되고 먼저 것 거두어 들이고 금년 것 체납되고 자꾸 이러는 것을 금년에도 작년보다 금년치가 줄어드는 체납세로 관리를 해 주셔야 되겠고, 좋습니다. 이것보다도 제가 질문을 하고자 하는 취지는 과거에 `96년도, `97년도에 우리가 1조원 가까운 예산일 때 풍족했을 때 세워진 모든 제반 지출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돌아가신 신동영 시장의 선심성 행정, 정치화된 행정, 그 지출이 해마다 세수가 개발부담금이 줄어들면서 계속 줄어들어서 2001년에는 4,700억까지 내려갈 것으로 세수가 전망되는데 지출은 그때 그 시절의 지출이 계속되고 있다는 얘기지요. 다른 지방자치는 관변단체가 본청으로부터 사무실이 밖으로 나갈 때 이미 지출에 대한 정리가 됐어요. 그런데 아직도 고양시에서는 그 지출이 그대로 계속 된다, 이런 얘기지요. 그래서 우리가 1조원 시대에 펑펑 썼던 예산시대에 짜놓은 선심성 지출이 지금도 지속이 되는데 이 부분을 조정을 해서 이제 긴축재정을 해야 될 때가 오지 않았느냐, 그래서 모든 필요없는 관변단체 지출하는 것 중지시키고 오히려 문화, 예술, 체육 쪽으로 증대해서 활성화시키고, 이런 예산 지출에 대한 조정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37페이지, 회계과에 시유재산 대부료 기정에는 2억 9백으로 되어 있다가 경정에 9,800해서 줄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지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것이 자전거 체육공원의 매점 입대계약이 만료됐기 때문에 2,200만원이 줄었고 교육청이 이전함으로써 구교육청 부지 임대를 하려고 했는데 그것이 임대가 안돼 가지고 그 세입이 없었습니다, 8,900만원이. 그래서 줄었습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조문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환위원

조문환 위원입니다. 45페이지, 선인장 홍보전시관 설치 전액감 해서 48페이지 농업기술센타로 이관해 준 것이지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46페이지...

조문환위원

45페이지, 선인장 홍보전시관 설치, 국비보조금 4억원을 전액감 했는데 그것을 48페이지의 농업기술센타로 이관을 해 준 것이지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예, 맞습니다.

조문환위원

그런데 농업기술센타 선인장 홍보전시관을 짓기 위해서 금년도 1차 추경에서인가 대지구입비를 예산을 세워 주었는데 아직 땅을 판다는 사람하고 이견이 나다 보니까 아직 구입을 못 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시작이 안됐다고요. 시작이 금년 안에 안되면 국비보조금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이월을 시킬 수 있습니다.

조문환위원

이월해서 될 수가 있는 것입니까?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예. 명시이월이 됩니다.

조문환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권붕원 위원님.

권붕원위원

권붕원 위원입니다. 우리 시민과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민원서류 자동발급기 국비지원 받아서 하기로 했는데 이것이 왜 감이 됐어요?
영숙

양영숙시민과장

......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몇 페이지요?

권붕원위원

55페이지,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지금 세입예산을 하고 나중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권붕원위원

아, 그리고 30페이지 시설비 좀 봐 주세요. 시 청사 본관 옥상에 방수공사를 아주 크게 하는데,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죄송합니다. 지금 세입부분입니다.

권붕원위원

그런데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는데 있다가 민방위교육장 업무가 나와요. 그런데 민방위교육장이 총무국 소관이지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예.

권붕원위원

그런데 거기에서 일전에 행사를 중앙의 간부들을 모시고 했는데 물이 엄청 샙니다. 그런데 또 걱정스러운 것이 뭐냐 하면 민방위 부서에 이번 추경예산에 공사가 올라올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것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그때 민방위교육장 가니까 새는 것이 한군데가 아니라 본관 단상에서 양동이를 갖다대고 미처 못 받아내더라고요. 그런 것을 어떻게 추경에..., 주무부서인 총무국에서 알텐데 민방위교육장 소관에도 안 올라왔더라고요. 전혀 모르셨어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

권붕원위원

정확히 답변해 보세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하자보수기간이고 그래서 민방위교육장에서 회계과로 요청이 와서 회계과에서 현재 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붕원위원

어떻게 공사를 했는데 단상 앞이 물바다가 될 정도로 새니, 행사를 치루는데 깜짝 놀랄 정도로...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철저히 확인을 해 가지고 당연히 보수를 해야겠지요. 다시 저도 현지를 나가 보고 차질이 없도록, 완벽하게 공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권붕원위원

회계과장님이 챙겨 보셔야 할 것입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양효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효석위원

양효석 위원입니다. 48페이지의 선인장 홍보전시관 설치는 국비이고 53페이지 선인장 홍보전시관 설치는 시·도비가 되어서 따로 기재가 되어 있는 것입니까?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예. 48페이지에 있는 것은 국비이고, 국비로 사업이 내려온 것이고 53페이지의 3억원은 도비로 내려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에는 국비가 정리된 것이고 뒤에는 도비입니다.

양효석위원

축산물 재해복구 가축입식비는 가축이 죽은 것에 대해서 보상해 주는 돈이지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그렇지요. 지난번에 수해 때 가축이 유실된 것에 대해서 보상 주는 것입니다.

양효석위원

가축입식비로 지원된 사람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그것은 사업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자료를 해당부서에 요청해서 하겠습니다만 사업부서(해당부서)인 사회산업위원회에서 따질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다만 세입이 국비가 얼마 내려왔고 도비가 어느 항목에 얼마 내려왔고 이것을 심의 드리는 것입니다. 그 자료는 특별히 필요하시다고 하면 저희가 해당부서(농업기술센타)에 요구해서 자료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양효석위원

자료 좀 보내 주도록 해 주세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예.

양효석위원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이장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성위원

이장성 위원입니다. 세입에 대해서 지금 국·도비가 감이 되는 것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회계과장님, 우리가 예산편성할 때 국·도비 지원이 있는 것은 국·도비가 교부된 다음에 집행을 하지요?
문구

이문구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장성위원

그런데 여기 감되는 것 중에서 집행된 예산이 있어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사전에 국비가 내막적으로 감될 것 같으니까 집행하지 말라든지 이런 예시가 나온 다음에 하기 때문에 분명히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장성위원

확실해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예. 지금 집행이 국비가 내려온 다음에 집행하고 그렇지 않으면 확정내시, 이것이 가내시 내려왔을 때 예산이 계상되거든요. 그랬다가 확정내시가 안 내려온 것은 집행을 안합니다.

이장성위원

확정내시도 중간에 변경되는 수가 있어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확정내시도 간혹 중간에 변경되는 것이 있습니다.

이장성위원

특히 옛날 지도서 예산 같은 것, 그런 것이 많이 있는데 집행된 다음에 감액 지시가내려온단 말입니다.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도비가 저희한테 자금영달이 안되면 저희가 자금배정을 안 해 버립니다. 돈이 없는데 무엇을 갖고 하느냐, 자금 받아와라, 그래야 준다, 이럽니다.

이장성위원

그런데 세정과장은 그렇지만 회계과에서 자금배정할 때,
태형

유태형세정과장

자금배정을 세정과에서 하니까 국비가 안 내려왔는데 너희 써봤자 헛것이다, 국비 받아온 다음에 집행해라, 저희가 자금배정을 안해 버립니다.

이장성위원

예. 알았습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입예산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국 세출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총무국장님은 소관 예산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총무국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19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박원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성위원

이장성 위원입니다. 27페이지 직위표 제작, 고양시 간부공무원 명단 제작, 근무성적 평정표 제작,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추경예산에 들어갈 성질의 것입니까?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그렇습니다. 이것은 왜 그러냐 하면 근무평정하는 서식이 바뀌었습니다. 동년에 하던 것이 중앙 정부로부터 서식이 바뀌었기 때문에 서식을 다시 해야 하는 것이고 직위표도 한번 제작을 했는데 그 후에 인사이동이 여러번 있었고 해서 표를 다시 제작해서 관계공무원이나 의원님이나 관계기관에 배부해 드릴 예정으로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장성위원

그 다음에 28페이지 자체교육 강사수당이 있는데 자체교육은 1년에 몇 번 하는 것입니까?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매월 한번씩 합니다. 자체교육은 그렇고 이 자체교육에 대한 수당은 수화교육이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 사람들이 동사무소를 찾았을 때 또는 구청이나 시청을 찾았을 때 대화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공무원들을 교육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이 지금 상당한 수준에 놓여 있습니다. 그래서 그 수당을 주는 것입니다. 두 사람씩 해서 매주 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일과 후에, 그 수당을 주는 것입니다.

이장성위원

그러면 민원창구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다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까?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민원창구에 있는 사람도 교육시키지만 민원창구라고 계속 민원창구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외에 사람도 희망하는 사람은 하고 있습니다. 매번 한 것이 3, 40명씩 해서 상당한 수준에까지 올라와 있다고 봅니다.

이장성위원

그럼 거기에 대한 강사수당이 130만원이에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예. 연간입니다.

이장성위원

연간 530만원?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예.

이장성위원

그리고 공무원 교육훈련 여비가 5천만원이 들어갔는데 이제 두 달밖에 안 남았는데...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공무원 훈련여비가 당초에 2억 섰습니다. 그래서 5천만원 증액하는 것인데 현재 교육인원이 600명이고 현재 집행액이 1억 9천만원을 집행했습니다. 앞으로 150명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연말에. 그래서 5천만원이 필요하다고 해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장성위원

그 다음에 회계과 30페이지, 시 청사 본관 옥상 방수공사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 옥상은 어디 얘기하는 것입니까?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본관인데, 죄송스럽습니다. 아까 권붕원 위원님이 참 좋은 지적을 해 주셨고 사실 좀 죄송스러운 말씀인데, 민방위 교육장도 마찬가지이고 시 청사가 새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간 통로가 새서 비가 오면 걸레를 받쳐놓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방수공사를 할 계획입니다.

이장성위원

현재 방수가 안되고 있어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예. 일부가 그렇게 됐기 때문에 `84년도에 지은 건물인데 그 중간에 몇 년전에 방수공사를 한 번 했는데 다시 공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까 민방위 교육장 권붕원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철두철미하게 해서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장성위원

그 다음에 31페이지에 덕양구청 청사건립비 해서 20억이 섰는데 일산구청은 안 들어갔거든요?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당초예산 짤 때 돈이 부족하기 때문에 덕양구청은 추경에 세우는 조건으로 해서 덜 세웠고 일산구청은 다 세웠습니다. 그래서 1회 추경에 하려고 하다가 1회 추경 재원도 모자라기 때문에 2회 추경에 세우는 것입니다. 일산구청은 다 세웠고 덕양구청은 이번에 마저 세우는 것입니다.

이장성위원

일산하고 덕양하고 이제 균형이 맞는 것입니까?
명구

윤명구총무국장

예.

이장성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국, 민방위교육장 관리사무소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행주산성관리소의 세출예산을 심사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승

김규승행주산성관리소장

행주산성관리소장 김규승입니다. (설명내용은 19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박원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성위원

이장성 위원입니다. 58페이지 경내현황 측량비 1,500만원이 들어갔는데 60필지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60필지 측량하는 경내는 다 측량이 끝나는 것입니까?
규승

김규승행주산성관리소장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현황측량비 1,500만원은 저희 경내 전체를 다 측량해서 현황을 정확히, 사유지 29,000평 있는 것을 정확히 경계를 가려내고 내년부터는 매입추진을 하는데 기초자료로 작성하기 위해서 측량비 계상한 것입니다. 이 돈이면 다 측량이 됩니다.

이장성위원

60필지면 다 되는 것입니까?
규승

김규승행주산성관리소장

예.

이장성위원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행주산성관리소의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예회관관리소의 세출예산을 심사하겠습니다. 소장님은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윤

김태윤문예회관관리사무소장

문예회관관리사무소장 김태윤입니다. 제2회 추경예산안 보고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19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박원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예회관관리소의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태윤

김태윤문예회관관리사무소장

감사합니다.

박원필위원장

다음은 시립도서관의 세출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관장님은 예산안을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현

이종현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이종현입니다. 시립도서관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19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박원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의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의 세출예산을 심사하겠습니다. 관장님은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명

김수명차량등록사업소장

차량등록사업소장 김수명입니다. 차량등록사업소 금해 추경예산액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19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박원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차량등록사업소의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해서 1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12시 09분 회의중지

13시 34분 계속개의

시간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덕양구청의 세출예산을 심사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은 예산안을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영

이재영덕양구총무과장

덕양구청 총무과장 이재형입니다. 199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내무위원회 소관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원필 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덕양구의 `99년도 2회 추경 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19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박원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성위원

이장성 위원입니다. 7페이지, 자산 및 물품 취득비에 카메라 후레쉬 50만원이 있는데 또 마이크가 110만원이 있고, 지금 현재 없는 것입니까?
재영

이재영덕양구총무과장

예.

이장성위원

새로 구입하는 것이에요?
재영

이재영덕양구총무과장

총무과장 이재영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공보관리로 기획공보계에서 행사 각종 정비용 비품이 있는데 그 중에서 마이크 스탠드라든가 마이크가 하나가 있는데 기기가 불량한 것도 있고 또 각종 행사가 중복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하나를 더 추가로 확보해서 각종 행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려고 추가로 확보한 것입니다.

이장성위원

그러니까 현재 부족분을 더 추가로 확보하는 것이지요?
재영

이재영덕양구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장성위원

그 다음에 8페이지에 취득비(자외선 살균소독기)가 있는데 이것도 없습니까?
재영

이재영덕양구총무과장

예. 이것은 청장님실에 민원인이 오시는데 다른 사무실(기관)에 가도 살균박스가 있습니다. 컵을 닦으면 그것을 보관해 두었다가 살균한 다음에 접대를 해야 되는데 그 시설이 없어서 일반 내빈객들한테 불편을 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내부적으로 이런 것쯤은 구청장실에 비치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해서 우리가 이번에 요구를 하게 됐습니다.

이장성위원

그 다음 9페이지 시설비에 무선국 허가 및 준공수수료가 감이 됐는데 이것이 왜 감이 되나요?
재영

이재영덕양구총무과장

그것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 전파법 개정으로 인해서 준공검사비라든가 정기검사비가 폐지가 됐습니다. 그래서 계상되어 있던 것을 추경에 다른 것으로 전환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액되겠습니다.

이장성위원

세무과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 드릴께요. 세무과가 지금 예산이 더하고 줄고 해서 제로가 됐는데 사실상 세수증대를 위해서 세무과는 맹렬히 활동을 해야 하는데 이번에 예산 올라온 것이 전혀 없어요. 그래도 세수증대에 차질이 없겠어요?
종엽

김종엽덕양구세무과장

세무과장 김종엽입니다. 이번에 이것 한 것은 징수관리 공공요금에서 세정관리 공공요금으로 세세항만 변경을 한 것이고 다른 비용들은 연초에 본예산에 확보를 했기 때문에 추경에 더 요구할 필요성은 없습니다.

이장성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임영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영식위원

저는 다른 것 좀 자료를 얻으려고 질문을 드리겠는데 아까 얘기한 대로 전부 체납세액이 얼마나 됩니까, 덕양구청 것만?
종엽

김종엽덕양구세무과장

세무과장 김종엽입니다.

임영식위원

일반회계하고 특별회계 세외수입까지 분리해서,
종엽

김종엽덕양구세무과장

금년도에 2월 28일 연도폐쇄기 때 약 200억이 체납이 되어서 지금까지 징수를 약 50억해서 지금 현재 한 150억 있습니다.

임영식위원

일산에는 한 270억 되겠네요?
종엽

김종엽덕양구세무과장

일산에는 제가 알기로는 연도폐쇄기 때 300억이 있었는데 그동안 징수를 30억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임영식위원

아까도 얘기했지만 체납액을 자꾸 악순환으로 금년에 체납액이 생기고 먼저 것 거두어 들이고 금년에 일산 같은 곳은 제가 가구 조사해 보니까 금년 체납액만도 100억이 넘어가는데 그렇게 쌓이게 하고, 총무과장님이 먼저 그쪽에 계셨기 때문에 잘 아시겠지만 이런 부분이 시정이 앞으로 되어야 되겠고, 그리고 세원발굴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는데 본위원이 가까운 이 파주에 전답을 한 2천평 가지고 있다가 아주 등살에 못 배겨서 팔았어요. 왜 그러냐 하면 전문 농업인이 아니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20%씩 세금을 부과하는 것입니다, 논 한 2천평 가지고 있는데. 그러니 당해낼 수가 있어야지요. 버틸 수가 있어야지요. 그런데 우리 고양시에도 서울쪽에 부재지주가 엄청날 텐데, 이것을 파주에서 시행을 하는데 엄청난 돈이 들어올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왜 그런 세원발굴을 안 하는지, 그것은 본청 소관인가요?
종엽

김종엽덕양구세무과장

세무과장 김종엽입니다. 저희 덕양구도 부재지주에 대한 토지를 종토세를 전부, 원래 전답을 분리과세를 해야 되는 것인데 부재지주는 합성과세를 하도록 되어 있어서 서울 사람들이나 부재지주들은 전부 합성과세를 해서 추징을 했습니다.

임영식위원

아니, 제가 얘기하는 20%, 팔라고 문서가 왔더라고요.
종엽

김종엽덕양구세무과장

그것은 세금이 아니고 사회산업과 쪽에서 경작 안 하는 토지에,

임영식위원

경작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해도 통작거리가 안되면 인정을 안 하더라고요.
종엽

김종엽덕양구세무과장

`96년도 이후인가 구입한 농지에 대해서 과태료 부과하는 것이 있어요.

임영식위원

과태료가 아니라니까요?
종엽

김종엽덕양구세무과장

그것에 대한 것은 전부 추징을 해서 과세를 했습니다.

임영식위원

20%씩이요? 고양시는 안했던데요?
종엽

김종엽덕양구세무과장

프로테이지는 제가 지금 설명을 못 드리겠는데,

임영식위원

농축산과인가, 산업과에서 부과하는데 어떻든 거두어들이는 것은 세금관리는 여기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종엽

김종엽덕양구세무과장

그것은 세금으로 분류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제가 답변 드리기 어렵습니다.

임영식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장성위원

`95년도 1월 1일부로 취득한 농지를 농지로 이용 안 할 경우에는 그렇게 하라고 지시가 내려온 것이 있습니다.
종엽

김종엽덕양구세무과장

`96년일 것입니다.

이장성위원

`96년부터, 내가 안 하면 내가 안 할 때부터 연간 20%의 세액을 강제 징수하는 것입니다.
종엽

김종엽덕양구세무과장

그것을 덕양구청에서도, 매년 이때가 조사 기간으로 알고 있어 가지고 사회산업과에서 지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28페이지 한번 봐 주실까요? 28페이지에 보시면 성사1동 청사 물탱크 구입이 있는데 이것을 언제 건축한 것인데 물탱크가 없습니까? 그 내역을 설명해 주십시오.
재영

이재영덕양구총무과장

총무과장 이재영입니다. 동 행정에 관한 사항, 성사1동에 관한 사항인데 성사1동사무소가 과거 원당읍사무소 시절인 1987년 12월 23일 준공식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 완공되어서 FRP 옥상에 물통이 있는데 받침대라든가 휠이 산화되어 가지고 노후화 되어서 물이 샙니다. 이것이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 계상한 것이 되겠습니다.

박원필위원장

노후로 인해서 안하면 안된다는 얘기지요?

이장성위원

발판만 갈면 되는 것 아닙니까?
재영

이재영덕양구총무과장

교체를 해야 되는데 뒷축부터 완전히 다 산화가 되어 가지고, 지금 현재 들어갔어요.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덕양구청의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약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3시 55분 회의중지

14시 0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일산구청과 동사무소 세출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은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일산구 총무과장 양인수입니다. 내무위원회 소관 `99년도 일산구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1999년도제2회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박원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문환위원

조문환 위원입니다. 101페이지에 보면 시설비에서 이전설치비하고 이전비가 여러 항목이 있는데 이것이 신축청사에 맞춰서 이전하기 위해서 이 비용이 올라온 것입니까?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일산구청 총무과장 양인수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 사용하고 있는 정문이 되겠습니다. 숙직실하고 안내판이 신축건물을 신축하면서 도시가스 관로, 전기선, 상수도가 그리로 통과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전해야 공사를 원활히 할 수 있습니다.

조문환위원

그러니까 새로 짓는 청사에 맞추어서 이전하는 것이 아니고 가스공사를 하기 위해서 이전한다?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조문환위원

그러면 우리가 꼭 이전을 해 주어야 됩니까, 아니면 가스공사 하는 곳에서 이전비를 안냅니까?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그것은 저희가 이전을 해야 됩니다.

조문환위원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임귀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귀환위원

114페이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을 반영시켰다 감하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감을 합니까?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총무과장 양인수입니다. 식사동에 4건이 감이 다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그 당시에 본예산에 예산이 섰던 것인데 공사를 하다 보니까 사업량이 축소되든지 그런 사항으로 해서 공사는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사업량 축소로 인한 감이 되겠습니다.

임귀환위원

그러면 전체 예산 감이 아니고 일부 감을 시킨 것입니까?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귀환위원

알겠습니다.

박원필위원장

이장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장성위원

이장성 위원입니다. 아까 조문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101페이지에 당직실 에어컨 이전비 해서 20만원이 섰거든요. 그런데 어디로 이전하는 것입니까?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총무과장 양인수입니다. 당직실 에어콘 이전비는 저희가 당직실에 에어컨이 있는데 그것도 이번에 이전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세무과에서 사용하고 있는 서고가 있는데 그 사고를 당직실로 일단 이전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전하는 장소로 옮기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장성위원

에어컨은 복중에만 쓰게 되지요?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장성위원

앞으로 내년 6월이면 준공이 되잖아요?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그래서 내년에 6월 1일을 저희가 기준으로 잡고 있는데 그 안에 5월에 사용할 수 있을까 해서,

이장성위원

5월에는 에어컨을 안 쓰지요? 6월, 7월에 에어컨을 쓰기 시작하는데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장성위원

이상입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양효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효석위원

양효석 위원입니다. 98페이지에 청원경찰 가계지원비가 있는데 거기 일산구청에 청경찰이 총 몇 명입니까?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총무과장 양인수입니다. 지금 저희 청원경찰이 40명입니다.

양효석위원

그럼 각 부서마다 배치되어 있지요?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양효석위원

어느 부서, 어느 부서에 몇 명이 배치되어 있어요?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총무과장 양인수입니다. 어느 부서 몇 명씩은 제가 나중에 보고 드리고 저희가 특히 건축과, 사회산업과에 주로 있습니다.

양효석위원

예, 알았습니다.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130페이지, 대화동에 보일러 보수공사비가 있는데 이것을 설명해 주세요.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총무과장 양인수입니다. 저희 대화동의 당직실에 보일러를 쓰고 있습니다. 보일러 보수공사가 되겠습니다.

박원필위원장

고장 났나요?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예.

박원필위원장

그 다음에 138페이지, 송산동 소형화물차, 950만원, 신규취득입니까?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총무과장 양인수입니다. 이것은 `92년도인데 내구연한이 다 지났습니다. 송포도 `91년도인데 본예산에 올렸다가 이것이 보류가 된 것인데 지금 내구연한은 다 지났습니다.

박원필위원장

신규취득이라는 얘기지요?
인수

양인수일산구총무과장

예.

박원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일산구청과 동사무소 예산안의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10월 9일 오전 10시에 제4차 내무위원회를 개의하여 계수조정 및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5분 산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