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순득 의원 발언

71회 제3사회산업위원회2000-12-02

이순득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봉운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1회 고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사회산업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2000년도 에 이어 연일 계속되는 2001년도 예산안 심사 등으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행정수행에 노고가 많으신 공무원 여러분께도 심심한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경제산업국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사회환경국 소관 예산안 심사 시에 말씀드린 바 있지만 내년도 예산안이 내실 있고 알차게 짜여져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시민의 세금이 한 푼도 헛되이 쓰여지는 일이 없도록 동료위원 여러분의 세심한 심사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질의에 명확하고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심으로써 효율적인 예산안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예산안 심사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경제산업국장으로부터 국 소관에 대한 2001년도 업무추진계획보고와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일문일답 방식으로 2001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산업국장님께서도 업무보고 시 예산안과 관련된 사항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일반회계및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계속해서 상정합니다. 2001년도 업무추진계획보고와 예산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유선 경제산업국장 나오셔서 2001년도 업무추진계획보고와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봉운 사회산업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지금으로부터 경제산업국에 대한 업무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01년도주요업무보고서와 2001년도 예산안으로 갈음함)

이봉운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경제산업국 소관 4개 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예산안 심사일정에 진행되도록 될 수 있으면 질의와 답변을 간단 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를 드립니다. 정책적인 질의는 우리 국장님을 통해서 해 주시고 실무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들한테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기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택위원

이기택 위원입니다. 담당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344페이지 수입부분입니다. 228-09 지역경제과 소관에 도시가스 수요가 기금 전입금이라고 했습니다. 이 수입내역에 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제가 그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기택위원

예.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그 8억······ 지금 잡수입으로 전입금을 잡는 내역이 되겠는데 사실 작년도 결산감사 때에 도시가스 특별회계가 9억 가까이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 실제 쓰는 것은 1년에 150 그 정도밖에 안 쓰는데, 왜 이렇게 많은 금액을 가지고 운영을 하느냐, 이것은 예산의 효율적인 측면에서 잘못된 거다, 그렇게 지적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그 중에서 8억을 감해서 일반회계로 수입을 잡고 나머지 1억 2천만 원 내지 1억 5천만 원을 가지고 운영을 하려고 그렇게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기택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2001년도 기금운영 계획서에 보게 되면 아예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금이 운영이 폐지된 것도 아니고 여기 기금운영계획서에 있어서도 잡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과연 이것이 이렇게 기금운영계획서에 전출이 안 되면서 기타 잡수입으로 수입을 잡아야 되는 것인지, 거기에 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71페이지에 나와 있어야 되는데 원천적으로 지금 현재 운영계획서에 게재가 안 되어 있습니다. 이 도시가스 수요가 기금에 대한 융자는 도시가스의 확대보급을 위해서 우리 고양시에 기금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도시가스사업자가 타산이 맞은 곳에는 기 설치를 했습니다. 그러나 타산이 맞지 않는 농촌벽제 쪽이라든가 산간지역이라든가 일부 그린벨트 지역에는 많이 필요로 하고 있으면서도 이것이 원활한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사실 이 기금이 사장된 것이지 기금의 용도가 없어서 사장된 것은 아니라고 보아지거든요. 그래서 98년도 행정감사 때도 지적된 사항입니다. 이것을 좀더 활성화시켜 가지고 도시가스를 필요로서 하는 그러한 곳에 많은 융자가 나갈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달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이것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사실상 사장된 그런 결과가 되어 있고 또 여기 보게 되면 이미 폐지는 아니지만 기타 잡수입으로 잡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관해서는 기금운영계획서에 명확히 나와서 무언가 기본이 먼저 마련이 되고 나서 이렇게 기금을 잡아야 된다는 이런 생각이 들어집니다.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350페이지입니다. 207목 연구개발비 해서 1억 5천만 원이 섰습니다. 여기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담당과장님께서 답변해 주셔도 좋습니다. 350페이지, 학술용역비 맨 위의 부분입니다.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학술용역비 1억 5천만 원 말씀하시는 것이죠?

이기택위원

예, 그렇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그 1억 5천만 원은 사실 고양시가 여러 가지 일산도 그렇지만 덕양도 그렇고 서울과 인접되어 있는 도시로서 여러 가지 정보 지식기반 산업이 참 중요한데 거기에 대한 입지가 지금 대단위로 300만평 내지 400만평 대단위로 저희가 그린벨트하고 이일산고 연계해 가지고 대장동이라든지 내곡동이라든지 그쪽 백석동으로 해서 장항동까지 이렇게 연결해 가지고 대단위로 지식정보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그런 기본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조성하는데는 현재 수도권정비계획법이라든지 군사시설보호법, 도시계획법, 그런 것에 많은 저촉이 되지만 저희가 이런 원대한 계획을 한번 해서 이것을 가지고 여러 군데에 건의도 하고 그래서 그 사업을 추진하려고 그런 용역비를 한번 계상했습니다.

이기택위원

그와 같이 방대한 연구조사가 필요로 하면 1억 5천만 원이 합당한 금액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좀 적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것이 어떤 특정지역에 자그마한 기반시설에 관한 연구용역이라면 몰라도 그와 같이 방대한 지역을 커버하려면 사실상 무리가 있지 않은 금액이 아닌가, 흔히 교통관계라든가 우리지역에 주택관계를 보더라도 약 7, 8억의 연구용역비가 든 것으로 아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은 300만 평이라면 엄청나게 큰 거대한 사업인데 연구용역비가 이것이 잘못 책정되지 않았나, 그와 같은 원대한 꿈에 비해서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것이 실제로는 그때 당시 저저번달에 곽치영 의원님에 의해서 이것이 한번 거론이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쪽에는 한 3억 정도면 되지 않겠냐 이렇게 내다보고 3억 정도면 용역이 가능성이 있겠다, 그런데 3억 갖고는 지금 현재 기초 자료만 조사하는 것이니까 1억 5천만 원만 하면 되지 않겠나, 저희 생각에 그렇게 해서 1억 5천만 원 그러셨는데 이 1억 5천만 원에 대해서는 인건비하고 경비조로 유인물하고 정보통신비, 교통비, 이런 생각에 조금만 쓰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했습니다.

이기택위원

그러면 이 학술용역비에 관해서 우리 집행부가 가지고 있는 계획서가 있으면 계수조정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계획서를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이기택위원

다음 35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목인데 농정심의회 수당입니다. 그간에 행정감사를 통해서 확인해 본 결과 98년, 99년, 2000년에 각 2회씩 열린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001년도에는 3회로 이곳에 책정되어 있는데 3회로 책정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농정심의회의를 지금 전체회의도 열지만 분과위원회를 수시로 열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서 서면심의를 했었는데 내년도에는 실제로 모여서 하는 분과위원회 회의를 좀더 강화하려고 3회로 세웠습니다.

이기택위원

분과가 몇 개 분과가 있지요?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5개 분과가 있습니다.

이기택위원

1개 분과가 몇 명씩 인원이 배정되어 있습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5명에서 8명 사이로 분과가 인원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기택위원

그렇다면 이런 생각이 들어집니다. 예년과 같이 농정심의회의 전체회의를 2회하고 1회 26명 수당부분이 5명에 여덟 분씩 된 각 1회를 설치한다고 그래도 사실 이것은 않는 금액이 나옵니다. 최소한 1회씩 한다고 그래도 5명씩 해도 벌써 이 액수가 넘거든요. 분과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겠다는 그런 세부적인 계획이 준비되어 있습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그 분과위원회 회의는 당초에 몇 회를 해야 되겠다는 이런 계획이 사실 수립되기는 좀 어렵습니다. 왜냐 하면 사안에 따라서 그때그때 개최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기택위원

그래서 실례를 들어도 각 분과가 1회씩만 한다고 그래도 이 금액을 상회하는 액수가 나오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그것은 2회를 개최하고 분과위원회는 1회씩 개최한다고 해서 여기 이 인원이 맞거든요.

이기택위원

예. 다음은 368페이지에 새마을소득사업운영특별회계에 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과년도 수입이 2,000여만 원, 그리고 올해 2000년도 원금수입 예정액이 2억 1,100만 원 정도, 그런데 이곳에서 융자금 수입을 2억 900여만 원을 잡았습니다. 과년도는 적게 잡힌 감이 있고 이렇게 거의 한 90% 이상이 원금회수 내지는 과년도 수입, 이런 것이 이렇게 확보가 됩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이것은 저희가 회수율을 봐 가지고, 회수율에 근접하게 잡은 것입니다.

이기택위원

아니, 그런데 혹시 과다하게 잡아서 그 다음 페이지에 나오는 501-01, 42가구를 못 채우면 혹시라도 선정은 해 놓고 배정을 못하는 일은 없을까 하는 우려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저희가 이것은 약간 낮게 잡은 것입니다.

이기택위원

가능한 것입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예, 가능합니다.

이기택위원

그러면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37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실업대책팀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일취업센터와 풍산 이동취업센터, 이곳을 운영비를 총 해 보니까 1,122만 6천 원 정도 나옵니다. 이곳은 사무실 운영비인데 여기에 이 사무실에 상근하는 아니면 비상근이 되었든 직원에 대한 인건비는 어디에도 안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곳은 어떻게 운영되는 곳인지 거기에 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경

이종경실업대책팀장

실업대책팀장 이종경입니다. 답변 올리겠습니다. 사실상 저희가 이동취업세터는 백석동에 있는 풍산아파트형 공장 내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 풍산아파트형 공장 내에 있는 것이 이동취업알선세터가 되겠고 그 다음에 일일취업센터가 덕양구 화정동에 콘테이너박스 21평에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현재 근무하는 인원은 양쪽에 금년도 2000년도 예산에는 일용인부 사용인부금으로 해 가지고 예산에 계상이 되어 있었는데 2001년도에는 계상요구가 됐었습니다마는 정부 예산지침에 의해서 전액 삭감으로 저희가 상정이 되지 못하는 그런 과정이 있었음을 말씀드리고, 저희 실업대책팀에서는 현재 내년도 예산에 반영 올리는 것이 사무실 운영비만 올리고, 그 다음에 일용인부임에 대한 금액이 삭감된 내용에 대해서는 공공근로임금으로 전환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마는 어려움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기택위원

바로 일용인부임만 하더라도 사실상 문제는 있다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이것은 사실 책임지고 알선을 하고 책임지고 운영이 되어야 되는데 일용인부 내지는 공공근로자가 제대로 바라는 대로 취업센터가 운영이 될까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곳 주민들은. 그래서 여기에 관한 기본적인 자료, 흔히 여기는 전화 4대가 지금 2개씩 해서 운영이 되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이것이라든가 한 곳은 인터넷이 이미 설치가 되어 있고 한쪽에는 인터넷도 아직 설치가 안 되어 있어서 설치계획까지 잡혀있고 하는 그런 계획인데, 이런 것에 대한 기본적인 위치라든가 전화번호라든가 우리 모든 사람이 활용할 수 있게끔 본 위원이라도 직접 그곳에 전화를 해서 저 이러이러한 능력 가지고 있고 이런 데 취업할 곳이 있느냐고 확인했을 때에 그곳에서 정확하게 받고 며칠 후에라도 아니면 몇 달 후에라도 이런 자리가 있습니다, 혹은 찾아보는데 그렇게 소홀치만은 않습니다라든가 이것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세부계획을 세워 주시고, 그 기본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경

이종경실업대책팀장

예, 알겠습니다.

이기택위원

다음은 377페이지입니다. 301목에 국비 보조입니다. 농어민 훈련지원에 22명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어떠한 훈련을 어떻게 선정할 계획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경

이종경실업대책팀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저희 일반 국비보조 중에서 농어민 훈련지원 22명, 2,905만 7,000원이 계상되어 있는 사항은 저희가 고용촉진훈련 시행규정 상에 농어촌발전특별조치에 의해서 농림·어업에의 직업에 취업하고자 하는 농림·어업인과 그 가족이 교육을 하고자 했었을 때에 저희가 교육을 위탁할 수 있는 그런 항목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교육내용을 보게 되면 농림, 어업, 광업분야에서는 농업분야의 과수재배라든가 유기농업, 채소재배 아니면 임업, 어업, 광업, 이런 기타 분류로 세분화되고 있는데 아쉽게도 저희가 2000년도에 고용촉진훈련을 모집할 당시에 농림·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 대한 신청이 없어 가지고 2000년도에 실적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기택위원

그래서 바로 이곳에 사실 국비이기 때문에 지원 내역대로 쓰긴 해야 되는데 좀더 적극적으로 이러한 부분은 찾아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한 실례를 들어서 지금 우리 관내에 농협대학에 최고 경영자과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도비 일부가 나오고 개인 부담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들도 혹시 지원이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집니다. 이것은 농어민이 어떤 재교육차원에서 이루어질 수 있고 또 하나는 어떤 업종변경에 의한 기본교육 내지는 어떤 전문교육을 받는 그쪽에도 가능하다고 봐지는데 혹시 그런 쪽에는 이용할 수 없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그것은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최고 경영자과정은 저희가 지금 경기도 농업발전기금으로,

이기택위원

아니, 그것은 나오는 것을 아는데 그중에 자부담이 있습니다.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그렇지요.

이기택위원

그렇다면 자부담 부분 같은 것도 이런 데서 지원을 할 수가 없겠냐는 것입니다. 차라리 이곳을 사장시키는 것보다는 뭔가 대안을 찾아주어야 되는데 속수무책으로 신청한 자가 없다고 그래서 이곳을 그대로 사장시킬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비를 반납시켜야 되는 것이거든요. 좀더 적극적으로 찾는 것이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종경

이종경실업대책팀장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사항은 최고 농업훈련자 과정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이기택위원

예, 그렇습니다.
종경

이종경실업대책팀장

저희가 고용촉진훈련에 대한 훈련직종은 노동부에서 노동부 예규로 419종에 한해서 아주 지정해 가지고 내준 훈련직종에 한해서 저희가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기택위원

그렇다면 바로 이런 것도 우리 연초에 보게 되면 국도비 지원사업이라든가 농촌사업에 필요한 관련자료를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종경

이종경실업대책팀장

예.

이기택위원

그래서 각 영농교육을 통해서 각 농가에 홍보하고 또 그리고 팜플렛으로 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곳에 바로 이런 것이 들어어가서 농촌에 진학하지 않고 아니면 농촌관계 고등학교나 아니면 군대갔다 온 학생들이, 아니면 그런 청소년들이 뭔가 배워보자는 의욕이 있을 때에 그들을 위한 농민지원 사업으로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봐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은 적극적으로 찾아서 이것이 다시 반납 조치되는 일이 없도록 이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경

이종경실업대책팀장

예. 업무수행하면서 참작하겠습니다.

이기택위원

이상입니다.

이봉운위원장

김유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유임위원

산업과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358쪽 꽃아가씨, 358쪽에 일반운영비가 있고 그 다음에 359쪽에 시책추진업무추진비에서 당선자 사례금이 있고 360쪽에 민간실비보상금, 이 세 부분이 꽃아가씨 선발대회 행사관련 예산인데 지금 제가 말씀드린 세 항목 이외에 우리 산업과에 꽃아가씨 선발대회 예산이 다시 계상된 것이 있습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그것이 전부입니다. 일반운영비하고 업무추진비하고 민간실비 보상금, 이 세 가지로 수립되어 있습니다.

김유임위원

이 예산 세울 때에 혹시 꽃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는 꽃아가씨 선발대회 관련예산이 있는지 확인해 보셨습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예. 확인해 봤습니다.

김유임위원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그 사무처 쪽에는 예산이 수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김유임위원

예산 없는 사업계획은요? 재단조합위원회에서 꽃아가씨······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이 꽃아가씨 선발대회는 그 조직위하고 미리 업무협조를 해 가지고 이쪽에 수립하게 된 것입니다.

김유임위원

총 6,185만 원 맞습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예.

김유임위원

국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꽃아가씨 선발대회는 이전에 우리가 꽃박람회나 이런 것하기 전에 우리 고양시에 있어서 화훼농가, 화훼산업육성의 일환책을 꽃을 홍보하기 위해서 꽃아가씨 선발대회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 올해가 2001년도에 몇 회째지요?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10회.

김유임위원

10회?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예.

김유임위원

10회째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자료에서 보면 꽃아가씨의 활용실적이 98년도에는 시민의 날 체육대회, 전국체전, 결의대회에 참석했고 기타 그런 행사들에 참여를 했습니다. 우리가 꽃아가씨를 뽑아놓고 제가 보기에는 거의 처치곤란이어서, 꽃박람······ 제주도 환경관광 한번 가고, 미안하니까 여기 예산에도 보면 전년도 고별사례행진, 고별 행진금 조금 주고 그런 예산들로 짜여져 있는데, 우리가 산업과에서 일반운영비 등을 들여서 6,185만 원이라는 예산과 그 꽃아가씨 선발대회를 추진하는 인력을 포함해서 이 사업을 한다라는 것이 저는 예산의 효율성이 상당히 떨어지는 행사이고 이미 우리 고양시에서는 꽃박람회 행사라든가 기타 행사들을 통해서 꽃의 도시라는 이미지 제고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 우리 산업과에서 꽃아가씨 선발대회를 하는 것은 예산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사업으로 생각하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측면도 있기 때문에 사실 그전에 저희가 9회 때까지는 매년 그 꽃아가씨 선발을 했거든요. 그런데 99년도 에 선발을 하고 2000년 금년도에는 걸렀고 또 내년에는 하고 그래서 지금 2년에 한번씩 선발을 하는데, 저희가 꽃을 도시이고 또 꽃박람회도 하고 또 꽃전시회도 하고 그랬는데 꽃아가씨 선발을 계속해 왔는데 또 그것을 안 한다면 좀 문제고 있는 것 같아서 저희가 예산안을 계상해서 내년에는 또 선발을 하려고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김유임위원

이 부분, 우리가 9회 동안 계속해 왔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한다라는 답변으로는 이 6,185만 원이라는 거대한 예산을 계상하는데 있어서 이유로서 상당히 불충분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굳이 꽃아가씨를 뽑아서 그 꽃아가씨가 해야 될 일이 많이 있어서 한다라면 우리가 예산을 출연해서 만든 꽃박람회조직위원회가 있기 때문에 굳이 필요하다면 조직위원회 사업으로 해도 저는 무방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경제산업, 우리 고양시의 경제산업국 내지 소관 산업과에서 해야 될 사업으로서는 타당하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국제협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370쪽에 보면 종합전시장과 관련해서 번역료, 이런 예산들이 계상이 되어 있는데 이번에 터너사하고 계약하면서 중간 보고회를 9월에 했는데 중간보고회의 자료부분, 지금 번역이 진행됐는지 하고 그 번역료는 어디에서 부담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국제협력과장 이영하입니다. 중간보고회 번역관계는 건설사업소에서 주관을 했는데 직접적으로 번역은 안 한 것으로 알고 있고 그 내용은 보고회를 통해서 통역을 했습니다. 동시통역을 했고 최종보고회는 지금 용역이 들어간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김유임위원

그럼 9월 15일 보고회 한 자료는 앞으로 번역할 계획은 없습니까?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그 내용이 대부분 최종보고서 안에 포함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최종보고서가 12월 중순경에 나오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유임위원

그러면 370쪽하고 371쪽에 계상된 번역료는 무엇을 번역하려고 지금 계상되어 있는 것이지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이것은 내년도에는 하수종말처리량이라든가 노래하는 분수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이 많기 때문에 예비적으로 세우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김유임위원

건설사업소에서 계상해야 될 예산은 아니고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그러니까 용역보고서 같은 것 이외에는 국제적으로 오는 공문상이 많습니다. 또 협의하는 과정에서 오는 공문도 있고 여러 가지 그것에 대한 지급통역비라든가 그런 것이 되겠습니다.

김유임위원

제가 보기에는 그런 보고서 번역이라든가 이 번역을 해서 충분히 내용을 숙지를 하고 업무추진을 해야 될 것이 저는 국제협력과의 업무라고 일단 생각을 하고 그 터너사하고 우리가 5억이라는 용역예산을 주어서 했기 때문에 중간보고서나 우리가 12월에 예산되어 있는 보고서 자료는 당연하게 그쪽에서 한국어로 번역을 해서 자료화하고 그 부분을 제시를 하면서 저는 보고회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12월에 보고할 때는 그 자료부분을 요청을 해 주시고 또 많은 사람들이 그 자료를 보고 정말 컨벤션센터의 경제적 타당성 부분에 대해서 동감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부분을 저는 터너사에서 당연하게 해야 될 일 중의 하나라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용역관계는 우리 국제협력과에서 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번역관계도 제가 직접 답변드리기는 곤란한데 지금 저희 예산으로 번역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유임위원

그러면 국제협력과에서 일부분, 저는 그것이 국제협력과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가 다른 부서의 예산일지라도 저는 그런 부분을 그쪽으로 요청하도록 의견제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유임위원

이상입니다.

이봉운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유병희 위원님.

유병희위원

유병희 위원입니다. 예산안 345쪽, 지역경제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시·도비 보조금 해 가지고 저소득층 연탄운반비 보조해서 850만 원하고 또 348쪽에 보면 도비보조해서 똑같은 내용인데 1,700만 원 계상이 되어 있는데 차이점을 얘기해 주십시오.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도비하고 시비하고 그래서 된 것입니다.

유병희위원

그러면 345쪽에는 시비이고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아니, 그러니까 도비가 850만 원, 시비가 850만 원, 그래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유병희위원

그런데 여기 1,7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아니에요. 앞의 것은 도비보조금 세입 조치한 것이고 후자에 있는 것은 세출예산 해서 우리 시비 포함해서 한 것이고요.

유병희위원

그럼 298가구는 어떻게 선정이 된 것입니까?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지금 저희가 구청에서 인원을 받아 가지고 대상자가 자활, 그 다음에 생보자, 한시적 보호자, 이렇게 해서 그 숫자를 파악한 숫자입니다.

유병희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50% 지원을 해 준 것이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50%가 아니고 1장당 산비탈, 이런 고지대, 이런 것에서 55원씩 해서 지원을 해 주는 것입니다.

유병희위원

장당 55원씩 산비탈 지원을 해 준다?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장당 55원씩 지원을 해 주는 것입니다.

유병희위원

잘 알았습니다. 365쪽, 산업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민간자본보조해 가지고 사료배합기 설치사업해서 2,400만 원에 다섯 농가가 50% 해 가지고 6,000만 원이 서있는데 이것이 전년도에는 몇 가구 보조를 해 주었습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올해는 지원된 적이 없습니다.

유병희위원

올해는 지원해 준 농가가 없다고요?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예.

유병희위원

그런데 이것이 지원해 준 농민들 반응이 어떻습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이것은 저희가 지원해 준 농가들에게 조사해 본 결과 상당히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병희위원

지금 고양시 사료배합설치 농가가 몇 농가나 되어 있어요?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지금 지도소에서 시범농가 한 농가가 있습니다.

유병희위원

시범농가 한 농가요?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예.

유병희위원

그런데 한 농가 가지고 그렇게 반응이 좋다 안 좋다를 알 수가 있어요?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이것은 그 농가가 꾸준히 그 사료배합기를 사용해 가지고 급여한 결과를 본 것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타당성이 있다고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유병희위원

타당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예산을 세운 것이다?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예.

유병희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봉운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추가적으로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런 질의가 나올 때에 2000년도 예산에 농업기술센터 소관으로 TMR 배합사료기가 지금 문봉동에 하나 설치가 되어서 그 설치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까지 갖고 있으면서 필요해서 앞으로 다섯 농가에게 이런 시설지원을 해 주겠다고 그런 명쾌한 답변을 해 주시면 질의 답변이 한번으로 끝납니다. 담당과장님들이 여기 예산에 들어가 있는 그런 현황까지는 파악을 하고 오셔야 돼요. 전년도에 농업기술센터 소관으로 예산이 책정이 되어 갖고 문봉동에 이한주 씨가 하고 있으면서 잘 되는 사업으로 지금 보고가 됐기 때문에 본 위원이 앨기로는 5건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봉운위원장

그런 쪽으로 파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김정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무위원

김정무 위원입니다. 347페이지 맨 하단에 우수 공예품 개발보조금이 있는데 고양시에 공예품 공장이라고 할까요, 모두 몇 개나 됩니까?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42개소입니다.

김정무위원

42개요? 42개면 12개 더해서 다 해 주지 30개입니까? 아주 많지도 않는데,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신청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정무위원

아니, 신청을 받는데 이것은 그냥 주는 것 아니에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김정무위원

그럼 뭐예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심사를 해서······

김정무위원

아니, 심사는 하는데 돈은 그냥 주는 거죠. 융자해 주는 것이 아니잖아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판매하는 실적 이런 것을 따져 가지고,

김정무위원

글쎄, 그런데 신청을 안 했다는 자체가 정말 홍보가 안 됐다든가 그러면 모를까 왜 그냥 주는 돈을 신청을 안 해서 안 붙여 내는지, 신청을 해 가지고 심사에 떨어졌다면 몰라도······ 그러니까 42개소가 있으면 42개의 예산을 세워놓고 신청을 받아서 심사해서 42개가 다 심사에 합격이 되면 다 주고 안 되면 줄이는 한이 있어도 예산은 그렇게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는 이런 얘기죠. 그럼 아주 42개소인데 30개소만 추리는 계획으로 하는 것입니까?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계획을 그렇게 잡은 것입니다.

김정무위원

360페이지입니다. 맨 상단에 환경정비 꽃구입이 있습니다. 그리고 꽃생활화 꽃소비 촉진행사 재료구입, 환경정비 꽃구입 꽃소비 운동, 이것은 그런 대로 알겠는데 이 밑의 것에 대해서 좀 설명해 주십시오.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꽃 생활화 꽃소비 촉진행사 재료구입은 저희가 지금 죽 해 왔던 꽃꽂이 가족경연대회 행사에 소모되는 재료구입비입니다.

김정무위원

꽃꽂이 행사 같은 것이요? 그 위에 53주······ 일주일에 한번씩 꽃을 꽂는 것이지요?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예. 환경정비 꽃구입은 우리 시청의 각 실과소에 일주일에 한번씩 꽃을 나눠줘서 사무실에 꽃꽂이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정무위원

그런데 53주는 뭡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52주에 ······

김정무위원

1년에 몇 주입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52주입니다.

김정무위원

이상입니다.

이봉운위원장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심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규현위원

심규현 위원입니다. 먼저 국장님께 정책적인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경기벤처빌딩 추진 업무계획이 나와 있는데 지금 다 이미 선정이 돼서 추진할 계획인가요?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예. 아까 말씀드린 대로 롯데 옆에 마이다스 빌딩이라는 것이 있거든요. 토지신탁에서 지은 것, 거기 선정이 됐습니다.

심규현위원

장소는 여기 나와 있으니까, 두 군데······ 백석동은 안 된 것이고요?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저희가 세 군데를 신청을 했는데 거기 한 군데만 됐습니다, 마이다스 빌딩.

심규현위원

그러면 올해 2001년도 계획은 한 군데만 할 계획이신가요, 아니면 더 신청을 해 보실 계획이신가요?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저희가 당초부터 한 군데만 해 주는 것이고 예산액이 한정이 있기 때문에 도비 50억, 그 한도액이 있기 때문에,

심규현위원

왜 질의를 드리냐 하면 지금 여러자 벤처빌딩이라든가 중소기업체 유치 또는 활성화라든가 여러 가지 지금 우리 경제산업국에서 거기에 관련된 2001년도 업무계획들을 잡으셨기에 질의를 드리는 것인데, 어떤 부분하고 연관해서 질의를 드리려고 했던 것이었느냐 하면 지금 고양시의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가 러브호텔 문제 아닙니까?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예.

심규현위원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모 국회의원이 그 부분과 연계해서 지금 사업을 추진해 보겠다라고 얘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우리 경제산업국에서 기왕에 여러 가지 중소기업이이라든가 벤처에 관련한 어떤 시설들을 유치할 계획이시라면 러브호텔을 용도변경을 하는데 또는 건축 중인 건물을 용도변경을 시키는데 같이 병행해서 추진해 보실 어떤 정책적인 의지는 안 계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직 고민 안 해 보셨다면······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가는 아직 생각을 안 해 봤습니다.

심규현위원

아니, 왜, 그런데 국회의원도 한번 언급한 사항인데 고민을 안 해 보셨다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향후에 검토를 해서 더 논의를 우리 사회산업위원님도 같이 한번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예.

심규현위원

그 다음에 지역경제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47페이지에 시책추진업무추진비가 시장님께서 추진하는 비용인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심규현위원

두 개 다요? 지역경제대책 업무추진하고 경제분야 업무추진, 두 개 다입니까?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시장님 것은 아닙니다.

심규현위원

다음에 두 번째로 맨 하단 307목에 민간사회단체 경상보조에 보면 소비자고발센터 지원해서 전국주부교실 120만 원씩 1,440만 원 지원해 주는 내용, 우리 업무보고 자료에 보면 소비자 고발센터를 두 곳으로 명시해 놓으셨어요. 전국주부교실하고 녹색소비자연대하고 되어 있는데 어떻게 업무계획에는 두 군데 잡아놓으시고 경제적인 지원은 한 군데만 해 주시나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저희가 녹색도 그렇고 다 예산을 집어넣었는데 심의과정에서 그것은 임의단체······ 다 그 실적이 평가를 했을 때 이 소비자고발센터 주부교실은 실적이 굉장히 많았고 녹색에서는 금년도 3월에 이렇게 했는데 실적이 너무 저조했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저조하고 그러는 바람에 심의과정에서 삭제가 됐습니다. 그렇지만 단,

심규현위원

됐습니다.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 업무계획은 2001년도 계획이잖아요. 그렇지요, 과장님?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심규현위원

그러면 2001년도에는 두 개를 대상으로 했을 때 그만한 실적이 나왔을 경우에는 2002년도 예산에는 충분히 함께 계상을 할 용의가 있으신 것이죠?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그때 당시, 저희 입장에서는 그때 가서 봐야지 지금 현재 이렇다 저렇다 정확하게 답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심규현위원

그것이 무슨 말씀이십니까? 업무에,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왜 그러냐 하면 위원님 취지는 충분히 제가 알고 있습니다마는 심의단체,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실적이 너무 저조했고 단체가 4개 단체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어느 단체는 주고 어느 단체는 안 줄 수 없지 않느냐, 그런 의미에서 올해는 들어온 것에 대해서 임의단체 보조금이 있으니까 이것은 그대로 정액에서 나가고 이 단체는 계속 명년도부터 죽 나갔으니까 이것은 정액예산에서 나가고 또 다른 단체는 임의보조 예산에서,

심규현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그러면 2001년도에,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 그런 확답을 받았습니다.

심규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업무계획에 지금 작성을 하신 것으로 미루어봐서 주부교실과 또 다른 단체에 대한 2001년도 실적을 보고 앞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할 의향은 계신 것이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있습니다.

심규현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정무 위원님께서 우수 공예품 업체에 관해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는데, 다시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42개 업체인데 왜 30개 업체로 정하신 것이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실제로 우리가 봤을 때 이것은 우수업체들 사기를 진기 위해서 해 주는 것인데 등급을 매겼을 때 예를 들어서 80만 원 주든가 아니면 백만 원 조금 더 지원해 주고 그 다음에 조금 덜 된 것은 우리가 원당에는 한 80만 원 선에서 백만 원 조금 넘는 120~130만 원 이런 식으로 해서 조정을 해서 주려고 그러다 보니까 예산은 그렇게 됐습니다.

심규현위원

그러면 이제 30개 업체로 정해 놓고 백만 원으로 확정한 것은 42개 업체인데 아까 말씀하신 백만 원 더 줄 수도 있고 덜 줄 수도 있고 해서 대충 계산을 해서 30개 업체를 잡으신 것인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심규현위원

아니면 지금 현재 올해 2000년도에 심사를 해 보니까 30개 업체가 선정이 된 건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심규현위원

선정이 된 것은 아니고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선정이 된 것은 아니고 내년도에 이런 사업을 하려고 그 계획을 해서 예산에 세운 것입니다.

심규현위원

그렇다면 김정무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42개 업체 그냥 대상으로 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그런데,

심규현위원

42개 업체가 다 우수할 수도 있잖아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조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무슨 돈을 줄 때 그냥 떡 먹듯이 다 이렇게 주면 이런 것이 ······ 이런 의욕관계도 그렇고 그래서 차등 지급을 하기 위해 그런 생각에서 그렇게······

심규현위원

30개 업체라는 기준은 없는 것이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기준은 없습니다.

심규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351페이지에 노사안정 및 지역경제개발사업 추진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이 조금 천만 원이나 잡혀 있는데 내용은 어떤 것입니까?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이것은 시장님,

심규현위원

이것이 시장님 것인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심규현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 밑에 307목에 민간사회단체 경상보조가 있습니다. 그래서 행사를 지금 200만 원 규모로 하실 예정인데 99년도에도 한국노총화합대회를 하신 적이 있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심규현위원

당시에 그 대회를 진행을 하셨습니까?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했는데 그때는 한국노총하고 민주노총하고 한 노총만 되어 있어서 50만 원 했어요, 99년도에는. 50만 원 했는데 한국노총하고 민주노차이하고 갈라지는 바람에 그래서 이제 각 단체별로 50만 원씩 말해서 백만 원씩 이렇게,

심규현위원

그러면 99년도에 민주노총도 같이 했습니까?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그때는 하나만 되어 있었습니다, 한국노총으로.

심규현위원

아닌데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한국노총 하나만 있다가 이제 갈라지는 바람에, 금년도에 갈라졌습니다. 민주노총하고 한총하고 갈라지는 바람에 그렇게 됐습니다.

심규현위원

과장님, 제가 중요하게 질의하려고 하는 것은 그 부분은 아니에요. 작년에 답변이 민주노총에서 예산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산에 반영하지 않으셨다고 얘기를 했으니까 그것은 그때 이미 이루어진 일이고 제가 중요하게 질의하고 싶은 것은 한국노총만 했든 민주노총만 했든 일단 한국노총만 했는데 그 한국노총화합대회에서 인원이 얼마나 참석을 했습니까?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50명만 했습니다.

심규현위원

올해 예상은 그러면 이 두 개, 서북부근로자 화합체육대회 지원하는데 지원대상자는 두 단체입니까?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심규현위원

예상은 얼마나 하고 계십니까?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상이요?

심규현위원

예상인원.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지금 노동조합원들이 2천······

심규현위원

대략 말씀해 주십시오.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한 5·600명은 안 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규현위원

국도비 지원되는 내용이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이것은 전액 시비입니다.

심규현위원

시비만 하는 것입니까? 알겠습니다. 산업과장님께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꽃아가씨 대회 지난 번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언급을 했었고, 358페이지에 있지요?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심규현위원

여성의 성 상품화라든가부터 시작해서, 그런데 이런 사회적 논란이 있는 행사를 꼭 공공기관에서 추진해야 합니까, 그것도 관에서?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작년에 미스코리아 대회에 관해서 반대급부적으로 안티 미스코리아를 개최할 정도로 사회적인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것인데 고양시 시청에서 꼭 이것을 주관해서 해야 된다고 판단하십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미인선발대회가 이제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긴 한데 사회적인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이 여성의 성 상품화라든지 또 지나치게 비생산적인 데다가 신경을 쓰게 사회적인 분위기를 몰고 간다, 이러한 것들이 아주 단적으로 제기가 되고 있는데 우리 시의 꽃아가씨는 제 생각에는 그런 단점을 배제하면서 우리가 긍정적인 면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면을 최대한 개발하면서 이 대회를 유지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고, 또 하나 만일 민간부분에서 우리 공공부분을 대신해서 이러한 선발대회를 할 수 있는 역량이 있고 하게 된다면 그때 가서는 이러한 대회가 그렇게 이양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심규현위원

후자와 관련해서는 민간단체에서 하는 것도도 지금 본 위원 같은 경우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을 하는 상태에서 지금 꼭 관에서 해야겠냐고 질의를 한 것인데 물론 어떤 행사든지 긍정적인 것이나 또는 부정적인 측면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과장님, 작년에, 올해인가요? 올해 꽃아가씨 선발대회했던 것 보셨습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올해······

심규현위원

작년에,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못 봤습니다.

심규현위원

작년에 그전에도 여러 가지 수영복 심사가 문제가 되어서 고 신동영 시장께서 그 수영복 심사를 폐지하겠다고 해서 많은 고양시 주민분들이 환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당일 행사를 비디오로 봤는데 수영복은 폐지하되 수영복보다 더 심한 그런 노출에 또는 성적 논란이 될 수 있는 반바지, 티셔츠에 해당하는 사항을 심사를 마찬가지로 했더라고요. 그래서 마찬가지로 나중에는 고양시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은 문제제기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충분히 더 검토가 돼야한다고 판단을 합니다. 그리고 질의는 제가 답변을 요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넘어가고, 다음 국제협력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370페이지 201목에 국제종합전시장 관련 국제변호사 자문수수료 항이 나와 있는데 지금 국제전시장 운영주체가 누구지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운영주체는 지금 건립단하고 고양시하고 경기도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심규현위원

추진위원회가 있지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건립단이 지금 있습니다.

심규현위원

건립단이 있지요. 그리고 대부분 지금 여러 가지 운영배치가 지금 고양시가 가장 적고 다음에 KOTRA인가요? KOTRA가 제일 많이 가지고 있지요? 지금 이 국제변호사 자문수수료는 고양시에서만 부담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같이 부담하는 것입니까?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이 관계는 지금 고양시 예산만 들어간 사항이 되겠습니다.

심규현위원

그렇다면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되어지는데 순수하게 이이산권도 우리가 49% 지금 갖고 있고 다음에 여러 가지 부분에서 고양시가 주체적인 측면에 아니라 비주체적인 측면으로 국제전시장과 관련해서는 되어 있는데 변호사 비용을 고양시에서 대야 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의견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이이 사항은 전시장 부분 외에 호텔이이라던가 부대시설이 있습니다. 그 부대시설에 대한 외자유치를 할 때 법적 검토를 받는 수수료가 되겠습니다.

심규현위원

그러니까 지금 10만 평 말고 13만 평에 관한 내용입니까?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예, 그렇습니다.

심규현위원

알겠습니다. 그것 확실하지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예, 그렇습니다.

심규현위원

다음에 번역료가 나와 있는데 이 번역료 부분과 같은 경우에는 의회와 집행부가 같이 요청을 하면 사용할 수 있는 예산입니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여러 가지 이제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같이 연수를 어디로 갔다 온다든가 또는 의회 독자적으로 어떤 영문번역이 필요할 경우에 집행부에 요청하면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인가 하는 것입니다.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이것은 일단 집행부에서 사용하는 예산만 계상했습니다.

심규현위원

371페이지 국제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연수내용이 어떤 것입니까?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국제화재단에서의 연수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시장님, 부시장님, 고위 정책자 관리자 과정이 있고 다음에 국제교류라든가 관광산업, 사회복지, 교통시책, 환경관리 그리고 일본 협력교류 연수원 파견, 이렇게 해 갖고 지금 한 10개 분야가 되겠습니다.

심규현위원

그것을 자료로서 주시기 바랍니다.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규현위원

다음에 거기 보면 지금 371페이지에 시책추진 해외여비의 내용이 어떤 것인가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시책추진 해외여비는 공무원들이 해외에 갈 때 여비인데 이것이 그 전에는 기획담당관실에서 세워져 있던 풀여비입니다. 그것을 지금 국제협력과에 계상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심규현위원

여기에는 시장이나 부시장은 안 들어가나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다른 예산이 부족하면 일부 쓸 수도 있습니다.

심규현위원

그러면 372페이지 203목에 국제교류협력추진 예산은 뭔가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이것은 업무추진비인데 주로 이제 시장님도 쓰시고 그리고 갑자기 외국에서 외빈들이 오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산계상이 안 되기 때문에 풀업무추진비 성격이 되겠습니다.

심규현위원

그럼 앞서 말씀하신 시책추진 해외여비하고 비슷한 성격인가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그 여비는 해외를 갈 때 쓰는 것이고 이것은 해외를 갈 때나 그렇지 않으면 외국분들이 오셨을 때,

심규현위원

해외갈 때는 쓰지 않고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주로 이제 여비 성격이 되겠습니다. 해외갈 때는 여비 성격으로 쓰고 이것은 주로 외빈들이 계획된,

심규현위원

주로 그런데,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것은 국제교류협력추진의 비용에서도 해외 나갈 때 그 비용도 쓸 수 있느냐 하는 것이지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해외여비로는 사용이 안 됩니다.

심규현위원

사용이 안 됩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봉운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범수 위원님.

김범수위원

김범수 위원입니다. 우리 지역경제과장님께 확인하겠습니다. 347쪽입니다. 거기 보면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셨던 우수공예품 개발보조금이 있는데 2000년도에 우수공예품 사진 같은 것이 있습니까? 사진자료 같은 것이 있습니까?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지금 공예품······ 저것이 있습니다.

김범수위원

아니, 사진자료가 있느냐고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자료는 없습니다마는······

김범수위원

그러면 보고드릴 테니까 새로 만들 필요없이 한번 예산자료 항목 집행부에 있으니까 한 부 주시면 좋겠고, 그것 중에서 혹시 상품화 돼서 판매가 늘어난 것, 그런 것이 있으면 자료정리하셔서, 만약에 A업체가 2000년도에 우수공예품을 선정된 상이이라는 것이 2000년도 매출액이 몇 개가 됐다, 그것을 좀······ 그것이 이이 사업을 목적 아니에요? 그렇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지금도 우수공예업체······ 옆에 공예품 전시장으로 전시되고 있습니다.

김범수위원

그러니까 제 의견이나 위원님들은 이것은 개발보조금 했으면 그것이 좋은 상품을 만들어서 얼마만큼 잘 팔렸을까 그것을 보고 싶은 것이거든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범수위원

다음에 350쪽입니다. 중소기업 네트워크 구축사업 책자 제작이 있는데 이것이 고양시에 있는 중소기업들 명단하고 생산품 만들어 잦고 책자로 만들어서 한 부씩 나누어주는 것인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고양시 것을 해서 전국적으로 책자를 발부를 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김범수위원

그럼 이 사업주체는 어디인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중소기업청이요.

김범수위원

그럼 우리가 3천만 원 그쪽으로 주는 것인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우리가 자료를 만들어서 그쪽으로 주면 거기서 인쇄를 해서 전국적으로 홍보를 하는 것입니다.

김범수위원

아니, 돈은 우리가 주는 것인가요, 3천만 원을 그쪽으로?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김범수위원

그럼 거기서 자료를 만들어서 그 책을 우리한테 주는 것인가요?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김범수위원

365쪽에 가축분뇨 수거비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거기 2001년도 대상 농가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예.

김범수위원

그것을 제출해 주십시오.
지선

권지선산업과장

예,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범수위원

그리고 국제협력과장님께 질의드리겠는데 370쪽에 외국인 숙소 임차료 인상했는데 평수를 큰 것으로 옮기는 것인가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평수를 큰 것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고 이것이 99년도에 임대를 했습니다. 그때 한창 IMF를 맞아 가지고 그 당시에는 4,500만 원에 임대를 했습니다.

김범수위원

그러니까 같은 장소를 임대료 인상해 주는 것인가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범수위원

얼마에서 얼마로 되는 것인가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4,500만 원에 저번에 했는데 지금 주변시세가 7천만 원 정도 됩니다. 7천만 원 정도 되어 갖고 그 인상분을 지금 계상을 한 것이 되겠습니다.

김범수위원

그런데 왜 3,500만 원을 올렸어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그런데 약간 여유가 있어야지 또 모자라면, 6월에 계약한 것인데 그래서 충분히 계상을 했습니다.

김범수위원

예산을 올리실 때 아무리 여유가 있으셔도 천만 원씩이나 이렇게 올리시는 것은 좀 옳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이것은 예산을 계상했다가 계약된 후에 즉시 반납토록 하겠습니다.

김범수위원

그것은 집행부 의견이시고, 다음에 바로 밑에 국제변호사 산출근거가 있지요? 산출근거 그것을 제출해 주시고, 그러니까 국제변호사일 경우에 어떤 자격을 갖고서 있어서 한 시간에 지금 20만 원씩 한 근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의회에 제출해 주십시오.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범수위원

다음에 371쪽에 국제교류 공무원 국외출장여비가 있는데 여기에 해당되시는 공무원들이 시장, 부시장 포함합니까?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이것이 주로 우호교류도시, 아까 업무보고드릴 때,

김범수위원

시장, 부시장 포함합니까?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예, 그렇습니다. 포함된 금액이 되겠습니다.

김범수위원

그리고 다른 곳에 시장, 부시장 해외여비가 세워진 부분이 있습니까? 잘 모르시나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국제화재단 주관으로 가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국제화재단에서 확정되면 가시게 됩니다. 그 부분밖에 없습니다. 맨 마지막에 국제화재단 주관 연수, 그 1회 정도밖에 없습니다.

김범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봉운위원장

이순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순득위원

이순득 위원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 여쭤보겠는데 350페이지 상단에 지식정보산업단지에 대한 실천전략 연구용역비가 있습니다. 지식정보산업단지는 우리 관내 어디를 생각하고 계시는 것입니까?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 관내로 봤을 때, 위원님 지역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이순득위원

예.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어느 지역이요?

이순득위원

예.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먼저,

이기택위원

본 위원이 자료요청했으니까 자료 보면 어떻습니까?

이순득위원

자료 요청하셨습니까?

이기택위원

예.

이순득위원

그럼 그 자료를 저에게도 주십시오.
종락

안종락지역경제과장

예.

이순득위원

그리고 국제협력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372페이지 하단부에 보면 일반보상금으로 해서 민간인 해외여비, 국제교류를 위해서 송포호미걸이가 2회에 걸쳐서 20명이 어디 공연을 가시나 본데 이것이 어디를 대상으로 해 가지고 생각을 하시는 것입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이것은 송포호미걸이 하고 유도 교환경기 해서 2회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번씩, 이제 송포호미걸이도 멕시코나 일본과 우리가 상호 교류하는데 거기로 갈 예정에 있습니다.

이순득위원

일본하고 멕시코를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순득위원

그럼 사회추진에 대해서 지금 무슨 추진사항이 있습니까?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아직까지 세부적인 추진사항은 없고 2월에 우호교류 때문에 출장계획이 있습니다. 그 계획에 맞춰 가지고 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이순득위원

누가 출장을 가시죠? 우리 공직자 되시는 분들이 가시는 것인가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아니, 여기 업무보고에서 보셨다시피 공무원하고 의회 그리고 관련 공무원해 갖고 우호교류 출장이 있습니다.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순득위원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세요.
영하

이영하경제산업국장

호미걸이는 금년도 8월 관악절 때 치치하얼시 가서 한번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중국 치치하얼시에서 저희 자매결연 도시인데 매년 관악절 행사는 가기 때문에 그것 한번 넣어 놓은 것이고, 아까 보고드린 일본 도지키현 우찌노미아시라고 있는데 거기에서 금년도에 백석 고등학교에 일본에서 유도경기 25명인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교환경기인데 금년도에 일본에서 와서 했기 때문에 거기하고 내년도 저희가 또 가야 되는데 그 유도 일본 가서 하는 것, 그것 한번, 치치하얼시 호미걸이 한번 그래서 두 번을 넣은 것입니다.

이순득위원

그러니까 일본에 유도하러 가는데 옆에 가서 두들기고,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아니요.

이순득위원

호미걸이가 가는 것 아니에요?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호미걸이이 외에 그랬죠.

이순득위원

호미걸이는 그럼 어디를 가는 것입니까? 중국 치치하얼시?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우리 유도로는 일본을 가는 것이고 또 호미걸이는 중국을 가는 것이고요.

이순득위원

중국을 관악절에 가는 것이고요?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예.

이순득위원

그런데 호미걸이가 대표로 되어 있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거기 좀 표현이 잘못, 거기다 명시되는 것인데 그랬습니다.

이순득위원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민간 또는 사회단체 경상보조금 해서 해외유망전시회, 즉 말하자면 박람회인 것 같습니다. 무슨 예정하고 있는 유망전시회 박람회 계획을 알고 계신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해외에서 그런 박람회 하는 횟수는 상당히 많습니다. 해외 수출업체가 저희 관내에 40개 업체가 있는데 그 중에 운영이 잘 되고 모범적인 업체, 수출도 많이 하는 업체 한 다섯 개 업체만 선발을 해서, 지금 구체적으로 어느 박람회라는 것은 정해져 있지 않은데 내년도에 박람회가 있을 시에 그 다섯 개 업체를 저희가 선정을 해서 외국을 가는데, 아까 업무계획에서 보고했듯이 저희가 거기에 대해 지원해 주는 그런 비용이 되겠습니다.

이순득위원

꽃 전시하고,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부대설치라든지 이런 비용,

이순득위원

꽃 전시하고 연계된 박람회를,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이것은 그것 연계된 것이 아니라 수출업체요.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전자 박람회라든가 그런 수출업체,

이순득위원

아, 꽃하고 상관없이?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예. 꽃하고는 상관없는 것입니다.

이순득위원

다른 부분에 대한 것이지요?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예.

이순득위원

아직 확실한 박람회 일정이 잡히지 않았는데 예정하고 이것은 1,500만 원을 계상하신 것입니까?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예.

이순득위원

이상입니다.

이봉운위원장

박삼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삼필위원

국장님한테 질의를 하겠습니다. 371페이지하고 373페이지 보면 중국 치치하얼시 우리 한국정자 건립에 대해서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업무보고에서도 봤습니다마는 5,700만 원 가지고는 우리 시에서는 고호 건축회사에다 맡기겠다고 그랬거든요, 중국에.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예.

박삼필위원

그러면 사실 우리의 전통문화재를 거기다 건립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역사 의식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저희 여기 목재라든지 기술인부라든지 모든 재료를 저희가 가지고 가서 하는 것이 사실 저희 여러 가지 역사와 전통을 거기다 심어주는 그런 것은 되겠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박삼필위원

그러면 그렇게 해 주시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이 드실 것입니다. 왜냐 하면 지금 그 예산으로 1억 5천 정도 절감하시겠다는 얘기는 이것은 반영구적인 건물이거든요. 그랬을 때는 우리 시에서도 역사의식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분들이 그렇게 봐야 되거든요. 지금 뭐냐 하면 중국교포 자긍심도 고취가 되고 우리 고양시가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정자를 만든다는 생각을 갖고 해 주십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그렇게 하는 것이 타당한 말씀인데 하도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예산절감 차원에서 저희 한국고유 전통기와만 그렇게 하고 나머지 목재 그런 것은 거기 자재 쓰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저희가 예산을 적게 계상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박삼필위원

그러니까 이번 예산은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이것을 보류시켰다가 추경에 올리시든가 해 가지고 완벽하게 하라는 얘기죠.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되겠냐, 이것이지요. 옷만 입혀 가지고 한국을 얼을 중국 교포들이든 중국 사람들이 봤을 때 이것이 한국전통의 정자라고 느낄 수가 있겠느냐, 이것입니다. 그런 부분은 지양해 달라는 얘기예요. 완벽할 수 있도록······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그것은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박삼필위원

이번에는 삭감하겠습니다.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이 사업이 내년 4월경에 시작이 되고 관악절 행사에 맞춰지고, 그래서 이것을 위해서 저희가 전적으로 그 사람들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저희 지금 고호 건축과 두 명 정도를 목재부분하고 기와부분하고 별도로 파견을 해 갖고 그 부분을 관장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 사람한테 전적으로 맡기지 않고 저희가 두 명 정도를 파견해 갖고 저희가 철저히 관리토록 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삼필위원

이 부분은 100년이 가는 50년이 가는 기록에 남는 역사적인 건물을 짓는 것인데 이것은 바로 이런 식으로 시각을 맞춰야 되지 않느냐, 한국 사람이 와서 그 정자건립을 했다라고 기록이 있는 것과, 이 부분을 돈만 좀 대고 중국사람이 건립을 하는 것이지 어떻게 이것이 한국사람이 건립한 것은 아니지 않느냐, 이것이지요. 그런 차원에서 접근을 해야지, 무슨 1억이라든가 돈을 결부시키면 안 된다는 것이죠. 우리 시가 지금 1억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이러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 이것이지요. 그렇지요? 국장님 한번 대답해 보세요.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이 좋겠는가.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아까 국제협력과장이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약속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번 예산안이 반영 안 되고 다시 추경에 한다면 그 사업추진 일정이 자꾸 늦어지기 때문에,

박삼필위원

이번 12월에 추경 또 있으니까 그때 올려 가지고 추진을 해 달라는 얘기에요,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그것은 그렇게 해 주신다면 저희가 검토를 해서 예산을 다시 수정예산에 올리는······

박삼필위원

추경에 올려 가지고 완벽하게 해 달라는 얘기에요. 그것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니까.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삼필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이봉운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본 위원이 한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번 본회의장 시정연설에서 시장님의 얘기를 부시장님이 대독하면서 거기서도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농산물 수출확대 계획해 갖고 지금 전년도 실적, 2000년도 수출목표가 이제 나와 있는데 우리 지역 화훼농가들의 수출판매 전진기지를 미국 플로리다주에다 판매장을 만들어서 고양시에서 생산되는 화훼를 전문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판매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언급을 하셨습니다, 시장님께서. 그래서 우리 담당국장님께서 상당히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예산도 그렇게 많은 예산이 드는 것으로 생각지 않습니다만 적정예산을 들여서 우리 고양시 화훼농민들의 판로개척을 할 수 있는 사업이라면 적극적으로 검토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국장님을 소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말씀드려서 플로리다주에 우리 시비 12억 정도 들여 가지고 거기다 화훼 판매장을 만들어서 고양시에서 생산되는 화훼를 전량, 고양시에서 생산되는 화훼 판매장을 만들어서 연간 상당한 실적과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상당히 효과성 있는 사업이, 지금 우리 시장님께서도 언급을 해 주셨고 또 고양시 화훼농민을 대표한 화훼원예조합에서도 그런 구상을 갖고 있고 지금 현재 본 위원이 알기로 우리 집행부의 시장이나 부시장님하고도 상당히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사업을 금년도에 세밀히 검토하셔서 추진하실 그런 담당국장님으로서의 어떤 계획이나 소견에 대해서 피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외국에다 이렇게 한 시·군이 구리시도 있고 또 중국 훈제 순덕시 진천진에다가도 한 5억 저희가 지원해 줘 가지고 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외국에다 했을 때에 여러 가지 사업에 성공을 할 수 있느냐, 그것을 저희가 많이 질문을 하고 그랬는데 상당히 의지도 강하시고 그래 가지고 또 저희 설명을 죽 들었을 때 긍정적인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거기서 한 26억의 사업비가 필요하다고 그래서 저희 시비를 한 5억 정도 그리고 국·도비를 한 10억 정도, 그래서 저희가 한 5억을 지원해 주고 나머지는 자부담하는 것으로, 어떤 영농법인을 구성을 해서 그 사람들 농가들이 직접 미국에 가서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저희도 검토를 했고 그래서 저희가 조만간에 그 사업계획을 수립을 해서 국·도비 신청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의해서 저희 예산도 또 요구를 해서 사업이 추진되도록 저희가 최대한 거기에 지원을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이봉운위원장

필요하시다면 국장님이나 우리 관계공무원이 한번 직접 현지에 출장 나가셔서 현지조사도 한번 해 보시고 또 우리 고양시 화훼농민들 법인조합하고 어떤 실질적인 협의를 통해서 그런 부분에 고양시 화훼농민을 위한 바람직한 일이라면 예산이 얼마가 들더라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해서 제가 정책적인 제안을 드렸습니다.
유선

김유선경제산업국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그냥 얘기만 듣고 그래서 신빙성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저희가 기회가 된다면 한번 현지도 방문하고 그래서 적극적으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이봉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심규현위원

위원님, 하나 자료요구만 하겠습니다.

이봉운위원장

예, 심규현 위원님.

심규현위원

아까 박삼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국 현지에 가서 우리 정자를 짓는 것, 지금 박삼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취지의 계획서를 검토 작성하셔서 우리 사회산업위원님들한테 나눠 주시고 사회산업위원님들의 의견을 좀 들어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하

이영하국제협력과장

알겠습니다.

심규현위원

이상입니다.

이봉운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경제산업국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2001년도 예산안 심사에 수고해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에 임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차 사회산업위원회를 마치고 제4차 사회산업위원회는 12월 4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덕양구보건소 등 우리 위원회 소관 다섯 개 사업소와 덕양구청의 200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산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