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강태희 의원 발언

박순배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평소 우리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사무국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심심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의회사무국에 대한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 시행령 제16조 그리고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2002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먼저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및조세에관한조례 제9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으로 채택된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의회사무국장 선서 본인은 고양시의회가 2002년도 고양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2년 11월 26일 의회사무국장 안영일

박순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2002년도업무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의회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사무국장 안영일입니다. 평소 저희 시의회 발전에 항상 노심초사해 주시는 존경하는 의회운영위원회 박순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시며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의회사무국에서 금년 1년 동안 추진했던 주요업무실적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02년도주요업무추진실적으로 갈음함)

박순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질의에 들어가시기 전에 위원장이 몇 가지 사무국에 지적을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업무보고서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당일 책상에 갖다 놓는 경우는 어디 있어요, 왜 늦었는지 답변해 주세요.
영일
의회사무국장 감사자료를 오늘 갖다드린 것이 아니고 의원님실에 기왕에 갖다 놓았습니다. 오늘 다시 여기에 배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순배위원장
책상에 언제 갖다놓으셨어요?
영일
의회사무국장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추가자료는 아마 어제 갖다 놓은 것 같고, 인쇄물은 전 주에 갖다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배위원장
그런데 위원님들이 다 모르시고 여기에 올라와서 이 자료를 봤다고요. 사무국에서 감사받을 수 있는 자세가 안 돼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업무보고서를 보면 지난 4월 1일∼4월 5일 4박 5일간 일본갔다온 것도 이장성 의원이 안 가셨는데 왜 이장성 의원 외 3인이라고 했느냐고요? 가셨던 분들을 제대로 모르고 있으면 더군다나 의회사무국에서 잘못된 내용이지, 넘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태희위원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사항인데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오늘 받은 것이 확실합니다. 오늘 배부한 것 확실해요?
백우
의정담당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어제 저녁때 의원님 자리에 나눠드렸습니다.

강태희위원
어제 저녁이면, 다 간 다음에 갖다놓았으면 오늘 아침에 받았다고 얘기를 해야지, 의회사무국에서마저도 이런 식으로 자료제출해 주면 어떻게 합니까? 두 번째 쪽수가 2장 이상 있을 경우에는 자료에 쪽수 기재하라고 그렇게 많이 강요하고 있는데 자료 쪽수 기재했어요? 한 번 얘기한 것에 신중을 기해서 하자발생 없나 생각을 해야할 텐데, 왜 그렇게들 성의 없이 자료를 만들어요? 이것은 우리가 행정사무감사의 개념을 그간 공무원들한테도 그러고 몇 사람들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너무 그렇게 닦달하지 마세요'라고 그러는데 우리가 생각을 달리 해 봐야 돼요. 어떻게 된 것인지 서로 알자는 얘기예요. 그런데 공무원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 하면 꼬집어내서 트집을 잡으려고 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우리 일이다, 내 집 일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의원과 자료 준비해 주시는 사무국과는 공생하는 것으로 생각을 해 줘야지 트집을 잡는 것으로만 생각한다면 인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아무 소리말아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것 꼭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태희위원
그리고 업무보고 19쪽, 접수건수 35건, 관계부서 이송 및 안내했는데 이송 안내하고 나서 처리결과에 대해 확인해 본적 있어요?
영일
의회사무국장 저희가 이송한 것에 대해서 처리결과를 받아서 본인들한테 다시 회신해 드립니다.

강태희위원
관계부서에서,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 관계부서에서 처리결과를 받아 가지고,

강태희위원
그러면 작년도 접수건수 35건을 관계부서에 이송 및 안내라고 그랬는데 35건 다 기억이 돼요? 이것 누가 담당하고 있어요?
종구
김종구
의회사무국직원 제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강태희위원
그러면 본인에게 통보해 준 내용, 자료 제출해 줄 수 있어요?
영일
의회사무국장 바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강태희위원
위원장님한테 질문합니다. 행정감사 전반에 걸친 얘기를 합니까, 업무보고에 관한 것만 얘기합니까?

박순배위원장
다 하세요.

강태희위원
다 해도 되죠? 그 다음에 23쪽, 아직 주요업무계획은 설명을 안 했는데 여기서 질의를 해도 되겠습니까?
영일
의회사무국장 주요업무계획은 우리가 예산 보고드릴 때 보고드릴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태희위원
예산 심의할 적에, 여기 행정사무감사에는 상관이 없고? 그리고 아까 질의를 했는데 정확한 답변을 못 받았는데 '자치의정', 의원님들한테 개별적으로 전부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자료에 보면 구입하는 자료가 아니던데 이게 돈 내는 것입니까, 아니면 무료로 지금 배부가 되는 것입니까?
영일
의회사무국장 이 사항은 저희 지방의회발전연구원이 전국의 지방자치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행정자치부 산하에 기관이 발족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산하단체인데 여기의 운영이 연간 시의회 별로 회의비를, 책을 구입하는 것이 아니고 단체비용을 받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가지고 각 시군에 자치의정을 의원님들께 배부하는 체제로 가고 있습니다.

강태희위원
액수 얼마나 됩니까?
영일
의회사무국장 금액은 저희가 한 번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태희위원
확인하고 통보해 주십시오.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

강태희위원
그리고 아까 얘기한 것처럼 자료 쪽수가 없어요. 표지서부터 넷째에 가면, 3번에 '의회위상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기념품의 선정 및 제작내역', 2002년도 의회기념품 제작내역 죽 써 놓았는데 손목시계 등, 손목시계의 개수가......
영일
의회사무국장 100개입니다.

강태희위원
100개죠? 그 밑에다 기념품 제작대책으로 '향후 의회기념품 제작은 의회의원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의회위상을 제고시킬 수 있는 기념품으로 제작하고자 함' 이것은 이정섭 사무국장이,
영일
의회사무국장 먼저 답변한 내용을 보니까요, 전년도 감사때 공예단지라든가 관내의 품목을 선정해 봐라, 먼저 운영위원회 때 강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더라고요. 저희가 공예단지나 이런 데에서 실제로 이쪽 의회에 와서 보거나 집행부에 있을 때도 그렇게 마땅한 물품이 다양하지가 못해서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을 감안을 해서 금년도에는 별도로 여러 가지 종류의 상품을 준비를 못 했는데 내년도에는 한 번 그 부분도 저쪽과 의견을 해서 발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있어서 이렇게 자료도 그렇게 작성했습니다.

강태희위원
혹시 자치행정국에다가 내가 자료요청한 것인데 의회사무국에는 기관이 달라서 통보가 안 됐을 가능성이 있어서 질의를 하는데요, 간부공무원들이 업무 인수인계시 특히 의회에서 나왔던 사항에 대한 인수인계 자료를 내라고 하는 통보받았어요?
영일
의회사무국장 ......

강태희위원
'받고 안 받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 사무국장님의 발령, 임명에 따라서 인수인계 과정이 있죠?
영일
의회사무국장 인수관계 과정이 있습니다.

강태희위원
인수인계서가 지금 있죠?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 가지고 있습니다.

강태희위원
그것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예를 들어서 숙직하는 사람에게 보안등이 잘못됐다 그래서 해라, 조정해 주시길 바란다, 수리해 주시길 바란다, 그렇게 요청을 하면 1건에 대해서 세 번, 네 번 민원을 제기해야 해 주는 경우가 있고, 요사이에는 특히 정문에 물건을 맡겼는데 눈에 안 보이니깐 없다는 거예요. '다시 한 번 찾아봐라, 내가 분명히 거기다 갖다놓으라고 했으니까 찾아봐라,' 그래 한참 찾더니 '여기 있습니다' 그러더라고요. 이 말은 무엇을 얘기하느냐 하면 간부공무원들이 인수인계를 하면서 보직된 경우 내지는 승진 여러 가지 조건에서 직무를 담당하게 될 적에 인수인계 과정이 없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오늘서부터 당장 조치하려고, 행정사무감사를 철저히 하려고 하지만 2000년도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처리결과 보고서를 보면 우리 고양시의 도시계획 장기미집행 건수가 156개로 나왔는데 2001년도에는 갑자기 196건으로 늘어나요. 그러면 1년 만에 40건이 늘어났는데 장기미집행건수가 어떻게 40건이 늘어났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문제는 전임자와 후임자간의 업무 인수인계 당시에 형식적으로 했다는 얘기예요. 원인규명이 안 돼요. 그게 어디서 규명이 됐느냐 하면 이따가 얘기할 사안이지만 용역을 맡기니까 용역을 맡은 사람이 들춰내서 알게 돼요. 그러면 고양시 공무원들은 뭘하고 있었느냐는 얘기예요. 마찬가지로 업무 인수인계가 철저하게 이루어짐으로써 특히 의회사무국에서, 아까 사무국장님 답변하는데 내용을 발표하셨지만, 의회사무국에서는 의원들이 얘기하는 것을 중시해서 반드시 업무 인수인계가 뚜렷해야 그 다음 사람이 편하게 일할 수 있다는 것을 상기하시고 철두철미하게 하셔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태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순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혜련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련위원
김혜련 위원입니다. 2001년도 행정감사 지적사항을 보면 낭비성 월간지 배부지양 실적이라고 되어 있는데 2002년도에는 전혀 시정이 안 됐습니까?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구독내용이 좌동으로 되어 있는데 쪽수를 안 써넣으셔서 찾기가 힘듭니다.
영일
의회사무국장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2001년도에 97부, 월간지 10종과 주간지 5종은 저희가 의원님실에 비치하는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주간지 5종은 한겨레21, 주간조선, 주간동아, 시사저널, 뉴스메이커 해서 5가지 종류가 되겠고, 10가지는 지방자치, 자치행정, 월간시대, 피플, 월간조선, 신동아, 지방시대, 경기포토, 말, 연합 해서 실질적으로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필요한 사항들이기 때문에 2001년도에 15종 이 자체가 다 낭비성이다,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아니고 낭비성인 그런 부분들은 줄여라, 그랬는데 실제로 그 사항들은 저희 의원님들이 긴히 쓰실 사항들이기 때문에 그대로 구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혜련위원
저는 내용이 낭비성이 아니라 부수 자체가 과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방시대나 지방자치, 월간시대 이 부분은 제가 의회사무실에 있는 것을 봤는데 의원실에 20권이나 필요한지 잘 모르겠고, 어쨌든 내년 예산에서 이 부분들은 좀 과감하게 조정이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고 주간지 관련해서 제가 이 주간지가 꽂혀 있는 것을 제대로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주간지 배치하는 담당은 어디서 하고 있습니까?
영일
의회사무국장 이 주간지는 의원실에 꽂아놓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현재는 의장실, 부의장실 방문객을 위한 그 자리에 꽂아 놓고 있다고 합니다.

김혜련위원
그게 거기로 갑니까?
영일
의회사무국장 장소를 의원실로 옮겨서, 실질적으로 의정활동에 도움될 수 있도록 그쪽으로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김혜련위원
6개월이 넘었는데 주간조선과 주간동아, 뉴스메이커가 꽂혀 있는 것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겨레21 같은 경우는 제대로 그 날짜에 맞춰서 꽂혀 있는 것을 본적이 거의 없고 한 2주 뒤에 꽂혀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지금 신문 같은 경우는 지방지를 상당히 많이 보고 있는데 중앙지도 더불어서 볼 수 있도록 내년에 해 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더 질의를 드리면 월간지를 의원들이 요구하는 것을 원한다면 추가로 신청할 수 있죠?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산범위 내에서 원하는 대로 그것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혜련위원
제가 알기로 이번 예산서를 얼핏 보니까 이 부분, 신청한 부수도 올해 그대로 신청하셨던데 맞죠? 얼핏 보니까 이 부수 그대로, 그렇죠?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혜련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순배위원장
길종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종성위원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우리 사무국이 같은 식구다 보니까 이렇게 해도 되겠지 하는 생각은 안 하시리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중복 질의를 피하기 위해서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3쪽에 보면 국내여비 사용현황 및 대책이 나와 있는데 2002년도까지 나온 예산을 보면 집행잔액들이 거의 다 많이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여비를 적정하게 집행하지 못해서 이렇게 남아있는 것인지 사유를 말씀해 주시죠.
영일
의회사무국장 사유를 말씀드리면 저희가 의원님들이 관외를 공식적인 절차에 의해서 갔을 경우에 국내여비 규정에 의해서 지출하게 되면 실제로 금액이 굉장히 적습니다. 그래서 단체로 가시게 되면 실제로 비용이 부족하기 때문에 의정운영 공통업무추진비에서 총괄적인 예산을 세워서 지출하기 때문에 실제로 여비가 잔액이 많이 남았는데 여비는 여비 성격에 맞도록 먼저 감사때 말씀들 하신 바와 같이 내년도에는 어쨌든 가능하면 공식적으로 나가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국내여비도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계획을 잡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유는 그렇습니다.

길종성위원
지금 2002년도는 980만 원 정도 돈이 남아 있는데 올해도 한달 정도 남짓했는데 어차피 보면 또 이 금액이 많이 남지 않겠나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영일
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예년과 같이 하여튼 금년에 다, 종전에 말씀드린 바 같이 의정운영 공통업무추진비로 사용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사항이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어쨌든 이렇게 잔액이 많이 남지 않도록 공식적인 계획도 짜고 그래서 여비가 소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길종성위원
그리고 국외여비 집행현황은 아직 자료를 안 뽑으셨거든요. 지난번에 보고했던 내용이어서 현황을 안 뽑으신 것 같은데 국외여비도 어느 정도 남아 있습니까?
영일
의회사무국장 국외여비는 먼저 강영모 위원님 안 가신 그 부분과 중국 빈주에서 요청 올 것으로 예상해서 남겨놓은 돈 해서 300여 만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봐야 되겠습니다.

길종성위원
다음 페이지에 보면 의회위상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기념품의 선정 및 제작내역이 나와 있는데 실제 저희들이 의회에 기념품 제작하는데 운영위원회라든지 이런 데 저희들이 전혀 상의를 못 받았거든요. 앞으로는 논의를 거쳐서,
영일
의회사무국장 저희가 샘플도 수집을 해서 한 번 수렴하는 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길종성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여기에 보면 3대 의회 폐회기념 남성화장품으로 되어 있는데,
영일
의회사무국장 이것은 마지막으로 수고들 하시고 3대 의회 마지막 때 폐회 겸해서 기념품으로 구입해서 전 의원님들께 선물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길종성위원
그래서 품목은 앞으로 화장품이나 이런 쪽보다는 다른 분들이 보더라도 납득이 갈만한 상품을 선정해 주시고, 도서상품권 같은 경우는 제가 볼 때에는 의회위상 제고할 수 있는 기념품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영일
의회사무국장 학생들한테 시상을 하거나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표창의 종류가 표창이 있고 상품으로 나가는 사항이 있고 학생들한테 하는 것은 주로 가지고 있는 샤프나 문화상품권 이런 것으로 해서 도서상품권을 활용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길종성위원
현재 기념품 사용한 실적은 어느 정도 됩니까?
영일
의회사무국장 1년 동안에 사용한 것이 총 693점 사용됐습니다.

길종성위원
몇 점 남아 있습니까?
영일
의회사무국장 239점이 남아 있습니다.

길종성위원
남아 있는 품목에 보면 순수하게 2002년도에 제작된 것들입니까, 아니면 그전에,
영일
의회사무국장 전부터 제작되어서 넘어온 사항들도 포함돼 있고요.

길종성위원
왜 그 말씀드리냐 하면 2, 3년씩 지난 제품들이 남아 있다면 가치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영일
의회사무국장 전년도부터 구입해서 남아있는 사항은 샤프 펜슬로 학생들 방문할 때 주거나 하고 벽걸이시계와 의원 뺏지는 여유 있게 샀기 때문에 좀 남아 있는데 이것은 변질되는 그런 사항이 아닐 것으로 생각이 되고, 넥타이핀 하고 전년도에 한 것이 좀 남아 있습니다.

길종성위원
하여튼 기념품 선정에 특별히, 아무래도 의회의 얼굴을 대표하는 기념품이 될 수 있으니까 각별히 신경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박순배위원장
최경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식위원
최경식 위원입니다. 업무자료 21쪽 참고해 주시고요. 의원님들 가장 민감한 사항이 공약사항인데 공약사항 요약정리가 2002년 7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정리가 된 것으로 알고 있고, 의원들 각 개인별 공약사항 작성 통보가 8월 14일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맨 하단에 보면 추진가능 여부, 집행부 의견 예정일이 2002년 12월에 있을 예정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의원님들 여러 가지 형태로 공약했던 사항들이 잘 될 수 있게끔 의회사무국에서 만전을 기해 주십시오.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 관심 갖고 계속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경식위원
업무보고 30쪽 한 번 더 봐주십시오.

박순배위원장
이것은 예산 다룰 때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경식위원
30쪽에 의원님들 상 하반기 별로 연 2회 연수하게 돼 있는데 2003년도 상반기에 또 연수가 있을 예정이죠?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경식위원
관련전문가를 초빙해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 동안의 관련전문가 초빙은 어떤 식으로 초빙하게 되어 있죠?

박순배위원장
잠깐, 최경식 위원, 아까 강 위원님 질의하시려는 것이 의회사무국장께서 이것은 내년도 예산 다룰 때 질의하시도록 했던 내용이니까 참고하시고, 다음 정윤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섭위원
정윤섭 위원입니다. 직원현황을 사무국장님께 묻고 싶은데 의회사무국 직원정원이 21명으로 되어 있죠?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 그렇습니다.

정윤섭위원
타 시 군 구와 비교할 때 우리 의원 정원에 의회사무국 직원은 많은 것입니까, 적은 것입니까?
영일
의회사무국장 저희 인구 규모에 비해서, 타 시 군 구에 비해서 의회사무국의 인원은 적은 편입니다.

정윤섭위원
인사발령해서 추가가 안 됩니까?
영일
의회사무국장 : 이것은 정원 자체를 늘려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원을 늘리게 되면, 중앙에서 총원을 늘려주지 않으면 기존 인원 가지고 조정을 해야 되는데 실제로 전체가 다 부족한 형태거든요. 저희 의회사무국만 적은 것이 아니고, 그래서 집행부에서 아마 행자부와 협의 중에 있는데 총원을 한 100여 명을 늘린다 하면 그때 타 시 군 구와 비례해서 우리가 부족하니까 우리 정원을 늘려달라 그렇게 협의에 들어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단계에서 집행부나 의회사무국 전체가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를 늘리면 집행부의 인원을 줄여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윤섭위원
중앙인사에 건의해야 되는 겁니까?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

정윤섭위원
왜 이런 말씀드리냐 하면 회기 때만큼이라도 우리 의원실에 여직원 혼자 일 처리하기가 힘들어요. 많은 의원님들이 느낀 불편사항인데, 복사 하나를 하고 싶어도 32명 의원 전원을 상대하다보니까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고 또 일의 순서도 잊어버리고 그런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회기 때만이라도 지원이 안 되는지요?
영일
의회사무국장 회기때 사무실 직원들 추가 배치했으면 그런 마음도 드는데 회기때 다 마찬가지로 바쁘기 때문에 운영의 묘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현원 가지고 유기적으로 쓰도록 할 수밖에 없는 현재 실상은 그렇습니다.

정윤섭위원
자치행정위원회 소관인데 이번에 우리가 건의 좀 해 드릴까요.?
영일
의회사무국장 아니요. 그것은 집행부에서도 부족한 사항을 다 알기는 아는데, 건의해서 해결될 사항은 아닙니다. 그래서 인원이 늘고 하면 행자부 장관이 승인을 해야 되고 정원 증원이 선행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말씀은 드려도 집행부에서는 답답하기만 할 것입니다. 실제로 반영은 어려울 것 같고요.

정윤섭위원
광대한 도시에 주민을 대변하는 시의원 사무실에 아가씨 혼자 근무한다는 것이 누가봐도 열악한 환경이고 누가 봐도 설득력 있는 것 같아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황위원
이재황 위원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 드리겠습니다. 정윤섭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현재 우리 고양시의 각 실과국장님들도 비서 한 분 계실 것입니다. 정말 의원실에 의회기간 동안에 의원님들을 보좌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채용하셔서 증원 보충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영일
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박순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강태희 위원님, 추가 질의하십시오.

강태희위원
강태희 위원입니다. 추가질의인데 덕양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회신 받은 것에 대한 것인데 여기 내용이 중계방송 비용부담이라고 해서 공직선거및선거부정방지법 제98조 또는 제254조를 적용해서 안 된다고 했는데 중계방송 비용부담이 아니라 질의를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중계방송용 시설 아니에요? 내가 알기로는 시설인데 비용부담이라고 하면 문제가 되지만 비용부담이 아니라 의회 내에 중계방송용 시설인데 그것을 한 번......
영일
의회사무국장 저희가 선거관리위원회에 그 사항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막상 협의를 했는데 이것 내용과 유추해서 왠지 좀 '불가능하다' 그런 식으로 회신을 해 주셨습니다. 다시 이 문구를 가지고 재협의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태희위원
그러니까 질의 서신 내용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어쨌든 여기 내용을 봤을 때에는 비용부담이 아니라 중계방송용 시설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을 적에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영일
의회사무국장 예.

박순배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이재황 위원님!

이재황위원
약 5분간만 정회를 좀 해 주십시오.

박순배위원장
끝나고 하시죠?

이재황위원
끝나고 다른 질의를 해야 되니까요. 제가 따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면밀히 검토 보완하여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수행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고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위원 여러분들께 동의를 구할까 합니다. 오늘 감사결과보고서는 간사와 전문위원에게 일임하고자 하는데 동의하시겠습니까? 고맙습니다. 그러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의회사무국 소관을 감사하시면서 지적한 사항을 배부해 드린 서식에 작성하여 금일 중으로 전문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2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0시 02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