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강태희 의원 발언

박순배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평소 우리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집행부 사무국장 이하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서도 동료 위원들과 함께 심심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의회사무국에 대한 2003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 제16조 그리고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의하여 2002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먼저 고양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인으로 채택된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장께서는 선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규
의회사무국장 선서 본인은 고양시의회가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03년 11월 26일 고양시의회 의회사무국장 임용규

박순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2003년도 업무추진실적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규
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임용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순배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따른 의회사무국 소관 주요업무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03년도주요업무추진실적으로 갈음함)

박순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경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식위원
최경식 위원입니다. 여기 자료에는 있지 않지만 간략하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의원실에 대한 문제인데 어제도 감사준비를 하다가 좀 늦게 퇴근을 했는데 누누이 항상 있었던 일인데 의원실은 사실 의원들을 위해서 있는 공간이거든요. 의원들이 필요하시다면 밤 10시까지라도 자료도 수집해야 되고 공부도 해야 되는데 키 때문에 항상 그렇더라고요. 그러니까 6시만 되면 또 최근에 5시면 퇴근하니까 5시면 직원들 퇴근해야 되니까 어떻게 책 보다 보면 5시를 넘긴단 말이지요. 그러면 여직원들은 말도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앓듯 하는데 그래서 미안하고, 그래서 의원실에 별도로 키를 하나 주면 의원들이 필요할 때 와서 아무 때나 공부하고 자료도 찾고 했으면 좋겠는데 그것이 좀 안타까운데 조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용규
의회사무국장 키를 하나 더 추가로 제작을 해서, 대신 의원님들이 늦게 가실 때에는 키를 셑팅을 하고 잠궈 놓으시고, 천상 이쪽 문은 잠그거든요. 나중에 퇴청하실 때에는 본관쪽으로 해서 나가야 하기 때문에 또 본관 현관 앞에 당직실이 있습니다. 당직실에 맡겨놓으시도록, 그런 제도로 하겠습니다.

최경식위원
그렇지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원님들한테 홍보를 하셔 가지고, 저도 어제 키를 받았는데 순서가 간단한 것 같으면서 까다롭더라고요. 복구를 누르고 카드를 대고 해서 가르쳐 준대로 했는데 그것이 잘못됐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안은하 씨가 아침에 나왔는데 저 혼나게 됐다고,얼마나 미안합니까? 그래서 의원실 한쪽 문에는 그럼 카드 없이 키를 하든지, 그것은 국장님을 구상을 좀 해 주시지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그쪽에는 세콤시설이 다 되어 있어 가지고 그것을 해제는 못하고 하는 방법을 의원님들한테도 자세하게,

최경식위원
사용방법을 유인물로 해서라도 하나씩 나누어 드리든지 해서 이번 기회에 만드시자고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하여튼 우리 의원실 직원한테 여벌로 하나를 더 제작을 해서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식위원
이상입니다.

박순배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분 안 계십니까? 강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태희위원
강태희 위원입니다. 금년도초로 제가 기억하는데 2003년도 업무보고, 2002년도 주요업무실적, 2003년도 주요업무계획이 발행이 됐는데 이번에 행정사무감사에는 2003년도 주요업무실적보고만 나왔단 말입니다. 2004년도 계획은 수립이 안 됐어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수립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유인물이 안 됐고요.

강태희위원
그럼 업무보고가 실적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도 얘기를 해야지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계획은 예산심의하실 때 보고를 드리거든요.

강태희위원
그렇게 되어 있어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예.

강태희위원
그러면 그 다음에 지금 업무실적보고를 했는데 2003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얘기를 대비한 것이 있어요? 업무계획보고한 것하고 업무실적하고 대비되어 있는 것이 있어요? 제가 지금 실적보고를 들은 것으로는 2003년도 업무계획과는 동떨어진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계획과는 달리 실적에 의해서 실적보고만 했단 말입니다. 그것 계획과 대비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을 하면 흔히 후문이 여러 가지로 나오는데 같이 잘 해 보자고 하는 뜻인데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한 가지 지적을 한다고 하면 우리가 자료를 요구했을 때 개별적으로 했거나 아니면 행정사무감사시에 자료요청을 했을 때에는 공동적으로 공식적으로 했기 때문에 자료가 비교적 제대로 들어온다고 보는데 개인적으로 우리가 자료요청을 했을 때는 전혀 엉뚱한 자료가 막 들어온다는 얘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표본적으로 말씀을 들리는데 문서 색인목록을 교통행정과에 얘기를 했더니 공무원이 썼는지 아니면 공익근무요원이 썼는지 모르지만 우리 시력이 굉장히 좋은 편이라고 아직도 자부를 하는데 도대체 무엇을 읽어볼 수가 없어요. 그러면 다 컴퓨터를 활용하는데 수기로 이렇게 써야 되겠느냐 하는 얘기이고 내용을 보더라도 내가 요청하는 자료가 아니라 전부 차라리 골라보기가 좋은데 어떤 것은 빼먹고 어떤 것은 썼는데 어떤 것은 필요 없는 자료가 들어와 있어요. 또 하나 이런 경우는 자료제출을 제대로 한 것이 아닙니다. 접힌 것을 그대로 복사를 해서 가지고 왔단 말입니다. 그러면 정말 중요한 자료가 여기 있을지도 모르는데 이것을 다시 불러서 다시 복사를 해 오라고밖에 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안을 하나 내는데 의회사무국에서 각 부서의 각 계장까지도 공람을 돌려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문서로 하든지 공람을 돌리든지 해서 개별적으로 자료를 요청했다 하더라도 반드시 그 자료는 의회사무국을 통해서 자료가 의원에게 전달되는 방법이 좋지 않겠느냐, 그래서 의회사무국에서 걸러준다는 얘기지요. 자료가 제대로 안 됐으면 다시 해 와라, 의원님한테 제출하는 자료가 너무 불성실하지 않느냐 하는 채근을 사무국에서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어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예.

강태희위원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자료가 중구난방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니까 서류문제를 엄격하게 해야 되고 작년 행정사무감사에도 그랬고 예산심의때도 그랬는데 30쪽이 넘는 것을 쪽수표시를 하나도 안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25쪽을 보다가 연관이 되는 것이 있으면 앞으로 지적을 해야할텐데 그것을 전부 뒤져봐야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도시건설국장에게 제목만 딱 대고 "당신 찾아보시오" 했더니 못 찾는 것 있지요. 그래서 한참 여러 사람들이 협조를 해서 찾아주고 나서 그러면 알았다, 그 다음에 또 어떠어떠한 문제를 무작위로 열어서 찾아보시오, 못 찾는단 말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상호간에 서류로서의 기본적인 것을 갖춰야 될 것마저도 못 갖추는 예가 있단 말입니다. 그것을 의회사무국에서 관장을 해 줬으면 하는 것을 이번에 제가 강력하게 얘기를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2003년도 주요업무계획에서 무엇이 있느냐 하면, 지금 자료 가지고 계신가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예.

강태희위원
29쪽 내방객에게 의회현황 및 의회운영사항 소개, 방문기념품 및 의정홍보용 책자지급, 회의록 등 각종 자료열람, 의정활동 사항홍보 팜플렛 제작해서 그때 당시에 제가 제안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영상물을 준비해서 누구든지 들어오면 영상실에서 안내를 받는데 그냥 구두로 전하는 것이 아니라 의회전반에 걸친 실상을 영상화해서 그것을 해라 했는데 이것 준비됐어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아직 영상물은 준비가 안 됐습니다. 저희가 자료를 수집해서 준비단계에 있습니다.

강태희위원
준비단계면 어느 정도 준비단계가 되어 있어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아직 사진이나 초안 등을 초기 단계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추경 때는 예산을 반영해서 영상물을 제작해서 우리 의회를 찾아오는 내방객들이라든지 특히 학생들이 단체로 방문을 했을 경우에 영상홍보물로 의회의 하는 일이라든지 내용 등을 수록한 영상물을 제작해서 보여줄 수 있다고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강태희위원
그런데 의회역사가 10년이나 넘었는데 사실 의회를 홍보할 수 있는, 설명할 수 있는 영상물 하나 만들지 못 했다고 하면,
용규
의회사무국장 그런데 영상물 같은 경우는 사실 우리 의회에 관한 것만 가지고는 분량이 적거든요. (박순배 위원장, 길종성 간사와 사회교대)

강태희위원
아니, 분량문제가 아니고 제가 얘기하는 것은 어떤 형태로든지 그것이 이루어져서 손님이 오시면 우선 어느 회사를 가도 다 그렇잖아요. 불과 5분 하는 곳도 있고 10분 하는 곳도 있고 15분 하는 곳도 있어요. 그러니까 의회 전체적인 것을 영상화해서 영상실에서 안내를 하고 그 다음에 모시고 다니면서 여기는 무슨 실이고 기능은 무엇이고 하는 것을 설명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적극적인 면에서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용규
의회사무국장 안이 작성이 되는 대로 각 상임위원회 간사님들하고 같이 상의를 해서 추가할 사항이라든지 이런 것을 자문을 받겠습니다.

강태희위원
또 하나 얘기하고 싶은 것은 계획하고 실적하고 아주 동떨어져 있는데 대비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실적을 얘기할 때는 실적이 없는 것도 보고를 해 주셔야 됩니다. 보고를 해 주시는데 계획을 세웠으면 왜 계획이 진행이 안 됐느냐 하는 것까지도 검토를 해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 다음에 31쪽, 제3대 의회백서발간해서 마지막 끝에 의회행정사무감사 및 시정질문 내용 게제인데 이것이 실적이 있어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이것은 금년 1월중에 300부를 발간을 했습니다.

강태희위원
그러면 지금 9시 반이 넘었는데 혼자 질문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니까 개별적으로 사무국장님이나 계장님을 모시고 행정사무감사 못지 않게 효력을 발생할 수 있도록 세 분에게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하고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강태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영모 위원님.

강영모위원
행정사무감사 자료부터 보겠습니다. 1쪽, 여러 차례 지적이 됐던 얘기이기 때문에 간단하게 건의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국내 여비 사용내역에 사용횟수가 전년대비해서 2배 늘었는데 처음에 세웠던 예산액에 대비해서 잔액이 대부분 남았단 말입니다. 일단 올해 것은 지난번 추경 때 일부 삭감을 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줄어들었는데 이 부분은 의회사무국에서 계속 새로운 방안에 대해서 강구를 하셔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용규
의회사무국장 그래서 명년도에는 저희가 1600만 원 돈의 예산을 요구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성립이 되면 연초에 각 상임위원회별로 금액을 나누어 가지고 연초에 상임위원회별로 연간 활동계획을 자체적으로 간사님들하고 전문위원하고 상의를 해서 연간계획을 수립해서 시행을 할 수 있도록 계획 중에 있습니다.

강영모위원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꼭 실현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여비를 사용해서 활동을 할 수 있는 시기가 상반기에 치중되어 있거든요. 아시다시피 하반기에는 우리 의회 내 활동들이 많기 때문에 그것을 서둘러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규
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영모위원
그리고 3쪽에 연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경인지방자치 사진연감을 구입했는데 올해 구입한 것도 같은 곳에서 나온 것이지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예.

강영모위원
내년에도 또 구입하실 예정이십니까?
용규
의회사무국장 연감 문제가 참 저희 사무국에서도 제일 고충을 겪는 것인데요, 어느 신문사 것만 구입을 하면 그것이 소문이 나서, 우리 신문사가 여럿 아닙니까? 각 신문사별로 연감을 제작하는데 차라리 연감예산은 예산에 편성이 안 되어 가지고 신문사에서 요청이 오더라도 예산이 없으면 구입을 못할 것 아닙니까? 그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년부터는. 저희가 각 신문사별로 어디 것은 구입을 하고 왜 우리 것은 구입을 안 하냐, 그런 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제일 고충을 겪는 부분 중에 하나거든요.

강영모위원
그것도 방안의 하나인데 이것을 보면 신문사 이름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같은 제목의 연감만 계속 2년 구입했단 말입니다. 오히려 이런 것이 더 문제가 될 것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에 내년에도 또 예산이 세워진다면 나중에 또 심사를 해야 되겠지만 같은 문제가 또 발생한다고 봅니다.
용규
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저희도 문제점으로 알고 있는데,

강영모위원
그리고 실제로 저희 의원 입장에서 보면 연감의 활용가치가 거의 없습니다.
용규
의회사무국장 그것은 공감하고 있습니다.

강영모위원
활용가치가 없는 책을 의무부여 당하는 것처럼 매년 이렇게 구입한다는 것은 예산낭비라고 보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님들이 나중에 예산안 심사를 할 때 검토를 해 봐야 되겠지만 의회사무국에서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해결할 수 있게끔 해 주십시오.
용규
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강영모위원
그 뒤에 보면 4쪽에 도서구입이 나와 있거든요. 지금 예산이 연감구입 예산보다 훨씬 적어요. 그런데 이것도 다 사용 못하고 있잖아요. 도서선정하고 이런 부분에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아는데 관리하는 것도, 그런데 저는 주기적으로 내시는 분만 내시더라도 의원님들한테 희망도서를 수집을 해서 목록을 달라고 해 가지고 갖춰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리문제가 대두가 되는데 저는 의원님이 가지고 가셔서 보시고 설사 못 가지고 온다고 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될 것이라고 보지 않아요. 지식을 얻었으면 충분히 의정활동에 반영했을 것이라고 보고, 그래서 올해 예산을 보면 3/4이 남았습니다. 올해 한달 남았는데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거든요. 다른 일이 바쁘고 한 것은 아는데 아까 연감문제하고 관련해서 오히려 예산을 세운다면 도서구입쪽으로 더 세워서 필요한 자료들을 의원님들이 확보해서 활용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용규
의회사무국장 도서구입목록을 그렇지 않아도 각 상임위의 간사님들이 취합을 해서 남아있는 예산도 무엇을 할까 고민을 했었는데 그 목록을 빨리 받아서 필요한 서적을 구입해서 제공을 해 드리겠습니다.

강영모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한 가지만 더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매년 의원연수를 두 번씩 가게 되는데 같은 기관에 의뢰해서 가고 있거든요. 우리 고양시 의회에서는 2개 기관정도를 번갈아서 하는 것 같은데 교육내용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제한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강사도 그렇고 우리가 들을 수 있는 교육내용이 좋은 내용인데 좀 한정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 의원님들한테 연수받을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것이 좋다고 보거든요. 꼭 연수를 목적으로 하는 기관에 의뢰할 것이 아니라 제가 알기로 국내에 지방자치에 대한 연구를 하는 연구소나 기관들이 상당히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물론 그분들은 연수프로그램 전체를 맡아서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기획을 해 가지고 그분들을 초빙하면 올 수 있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이것도 의회사무국의 일이 늘어나는 것인데 어차피 연수라는 것의 목적이 우리 의원님들을 의정활동을 보다 풍부히 할 수 있게 하는 목적이니까 그렇게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사무국에서 이 부분도 검토를 하셔 가지고 사무국 자체에서 하기 힘들면 우리 운영위 간사님도 있고 몇 몇 의원님들하고 같이 얘기를 해 가지고 그렇게 기회가 확대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용규
의회사무국장 내년도 연수계획을 수립할 때는 우리 운영위원님들의 자문을 받아서 지금 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좋은 방안을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영모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위원장직무대리 강영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태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태희위원
해외여행 공무원에 대해서 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하기로 먼저 결정을 했는데 그전에는 공식적으로 운영위원회에서 거론이 되더니 그 다음에는 전화상담이 오더니 그 다음에는 사후 통보를 해 주더니 이제는 그것도 전혀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운영위원회에서 일단 결정된 사안이면 제도 못지 않게 준수해서 시행을 해야 되는데 너무 결의한 내용과는 전혀 판이하게 하는 것 같아서 해외여행 의원님들 출장 가신 분하고 운영위원회에서 협의를 했어야 될 것인데 안 했다든지 하는 자료가 나올 것입니다. 그것을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용규
의회사무국장 에,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정윤섭 의원님.

정윤섭위원
시간도 없고 상임위원회에서 사무감사 준비하려면 바쁜데 한 가지만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자료요청한 것을 보면 격려물품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주로 내용이 무엇입니까?
용규
의회사무국장 시책추진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정윤섭위원
예, 6쪽이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6쪽에 격려물품은 예비군 창설 기념할 때 위문품 구입해서 주는 것이 있고 또 시군 체육대회, 의원님들 체육대회 격려물품 구입한 것, 또 여성축구대회 격려물품, 을지연습 때 격려해서 물품 등 구입내역입니다.

정윤섭위원
예산을 확보해서라도 우리 의원들 방문객을 위한 간소한 것이라도 기념품 제작해서 줄 용의가 없으세요?
용규
의회사무국장 방문객들에 대한 기념품 같은 경우는 의정운영 공통업무추진비에서 구입을 해서 내년도에 최대한 지금 정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기념품을 준비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겠습니다.

정윤섭위원
간소한 것이라도 준비하면 지역주민들이 대부분 방문하는데 생색도 내고 좋을 것 같아요. 다른 곳은 그런 제도가 있더라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간단하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항상 우리 운영위원회는 시간에 쫓기다 보니까 사실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신다든지 자료를 검토하는데 상당히 많은 시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늘 평소 우리 사무국에서는 감사에 대비해서 업무를 하신다는 각오로 평소 의원님들이 감사 때가 아니더라도 자료를 요구하시면 불편함 없이 의원님들이 보실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면밀히 검토·보완하여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수행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고,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한가지 위원 여러분께 동의를 구할까 합니다. 오늘 감사한 부분에 대한 감사결과 보고서는 간사와 전문위원에게 일임하고자 하는데 동의해 주시겠습니까 ?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의회사무국 소관을 감사하면서 지적한 사항을 배부해 드린 서식에 작성하여 금일 중으로 전문위원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3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09시 47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