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윤명구 의원 발언
덕양구청장 구청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정말 세월이 빠릅니다. 1월 1일인가 했더니 벌써 12월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됐습니다. 1월 1일 많은 다짐도 했는데, 특히 의원님들과 금년에 자주 만나서 대화도 하고 시정을 논의한다고 했는데 못 했습니다.
내년에는 꼭 하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다른 말씀은 안 드리고 위원장님 말씀대로 업무추진계획과 예산안을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04년도 업무추진계획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04년도업무추진계획보고서로 갈음함) 다음은 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으로 갈음함) 덕양구청장 여기에서 결정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도 좋습니다. 그냥 문화유적답사라고 해도 좋습니다. 덕양구청장 쌀 지원하는 것도 사실은 다른 시·군에 별로 하지 않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노인정에 가면 쌀 지원한 것에 대해서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또 동의 많은 분들을 만나고 다니 다 보니까 쌀 지원해서 고맙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통상 하는 얘기가 "저희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시민들이 낸 세금으로 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아십시오" 합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이 "부식비도 지원해 주면 어떠세요?" 하는 말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 다른 시·군은 이것을 지원하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아마 저희가 처음인지도 모릅니다, 전부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일단은 이렇게 명목상 해 놓고 지원을 시작하다보면 더 지원을 해야 되나 하는 판단도 나올 것이고, 그래서 우선 이것을 승인해 주시고 그 후에 저희가 다른 시·군도 보고, 시 예산부서와도 협의를 해서 더 올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덕양구청장 이 사항에 대해서는 166원, 이렇게 했기 때문에 솔직히 말씀드려서 제가 구체적인 사항까지는 못 파악하고 부식비를 내년부터 준다, 그것만 제가 사실 알고 있거든요. 166원이라고 못박은 것이 지침에 있는지 확인을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덕양구청장 박윤수 위원님 의견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구정이나 시정을 하다보면 노인에만 예산을 쓸 수도 없고 어린이를 위해서도 해야 되고, 포장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골고루 분배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내일 모레는 아니겠습니다마는 어느 시기에서는 나이가 들면 노인정도 갈 수가 있다고 봅니다.
꼭 저를 기준으로 해서 하지 않더라도 저희 어르신네들을 보고 주위를 보고 동네분들을 봐서라도 노인들을 우대해야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그 분들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잘 살게 만들어준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거기에만 치중할 것이냐, 또 자라나는 어린아이들 못 먹고 못 사는 소년소녀가장도 있고 결식아동도 있는데 거기는 어떻게 할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지금 도로가 없어서 못 다니는 데는 어떻게 할 것이냐, 여러 가지를 분배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한 것이고, 다만 노인에 대해서 지금 심규현 위원님, 이재황 위원님, 박윤수 위원님, 또 다른 위원님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또 여기 있는 공무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인에 대한 심정은 다 똑같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예산부서와 나중에 166원이라는 근거가 무엇인지, 제가 알고 나왔으면 참 좋았겠습니다마는 그 근거까지는 알고 나오지 못 해서 송구스럽습니다.
그것을 알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덕양구청장 제가 답변을 드리면 삼송어린이집에 벽면이 좀 헐었습니다.
그리고 바닥이 오래돼서 아이들 있기에는 조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교체하는 것입니다. 덕양구청장 내년에 시작을 하면 내년 3월부터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보면 빨라야 연말이나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그 자리가 그린벨트가 광역도시계획으로 해제되는 지역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과연 내년에 될 수 있느냐 하는 의심도 있고, 그래서 그 안에 놀다가 다치면 안 되니까 일단 급한 것만 수리를 하는 것입니다. 덕양구청장 예.
저희가 견적서 받은 것이 있으니까 드리겠습니다. 덕양구청장 그 적환장을 금년에 했는데 현재까지 이용을 사실 잘 못 했습니다. 그래서 적환장이라는 것을 따놨다가 다른 데로 이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로 적환장에 사용하기 위해서 구입하는 것입니다.
덕양구청장 그것은 제가 여기에서 딱 그렇게 하겠다고 말씀드리지 못 해서 송구스럽습니다. 대개 경로잔치는 주민자치위원회, 그 지역의 시의원님, 부녀회 이런 데가 주관해서 같이 일정이 맞아야 하기 때문에 한 날짜에 하라고 하기에는 좀. . . . . .
덕양구청장 권유는 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동장들과 의논도 하고 권유는 해 보겠습니다마는 여기에서 딱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덕양구청장 그것은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가 380명을 임명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추경에 위원님들이 승인해 주셔서 380명에 대한 모자, 호루라기, 조끼는 됐는데 내년도에 가면 지킴이를 하다가 안 한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이사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망실되는 것도 있을 것으로 봐서 보충적 차원에서 75개를 세웠고, 야간지시봉은 그 때 구입을 안 했기 때문에 이것은 1인당 하나씩 전부 줄 필요가 없기 때문에, 또 한 번 할 때마다 지킴이가 다 나오는 것이 아니고 조별로 나오기 때문에 1개 동에 4, 5개씩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75개는 예비적 성격에서 세워놓고 부족할 때 또는 지킴이를 바꿀 때에 이것을 쓰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덕양구청장 일산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증원계획이 아니고 예비적 성격일 겁니다.
덕양구청장 이것은 결원 보충입니다. 지금 이창원 위원님 말씀대로 한 사람이 그만 두었을 때 집어넣는 것입니다. 덕양구청장 제가 말씀을 다시 드리면 지금 제가 교통지킴이로 활동을 하다가 서울로 이사가면 제가 쓰던 모자, 조끼, 호루라기를 달라고 해서 제가 쓰던 것을 새로 임명된 사람한테 그것을 주기가 고가라면 그렇게 하겠는데 고가도 아니고 싸고 1,000원 짜리 이런 것인데 모자도 남이 한참 쓰던 것을 벗겨서 내놓고 가라고 하고 다시 쓰라고 주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살다가 다른 데로 이사가면 다른 사람을 한 명 임명하고 새로 하나씩 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1년에 약 75명이 될 것으로 생각해서 세운 것입니다. 덕양구청장 한 번 더 나오라고 하면 당초에 우리가 한 번 나올 때 8,000원인가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한 번 더 나오라고 하면 또 계상이 되어야 됩니다. 덕양구청장 그러니까 너무 고차원적으로 깊이 들어가면 복잡해집니다. 단순하게 윤명구가 삼송동에서 교통지킴이를 하다가 일산 주엽2동이 살기 좋아서 주엽2동으로 이사가면 주엽2동에 와서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매일 호루라기 불던 것을 놓고 가라고 해서 다음 사람한테, 덕양구청장 제가 우선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아까 심규현 위원님께서 상당히 노인복지를 위해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고 그것을 논의를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고 저희는 기준을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10월 8일 시에서 공문이 내려온 것이 도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노인시설 지원기준이 부식비가 1일 1인 500원입니다. 그래서 세 끼를 먹기 때문에 3으로 나눠서 166원으로 했습니다.
사실 이것을 제가 확인을 못 했는데 기준이 위에서부터 내려왔기 때문에 이것을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덕양구청장 그것은 위원님들이 논의를 하시는 것은 좋은데 저희 답변은 도비사업으로서 도에서도 어느 일정한 기준에 의해서 내려보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는 166원에 대한 것은 1억 1,000만 원 우선 세워주시면 좋겠고 앞으로도 이것이 더 상향조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저희가 166원에 대해서 아까 설명 못 드린 것은 도에서 그렇게 기준을 세워서 내려보낸 것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덕양구청장 덕양구청장입니다. 2003년도 본예산 사회산업위원회 소관 수정예산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0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제1차수정예산안으로 갈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