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권붕원 의원 5분자유발언
광필
의사담당 지금부터 제104회 고양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전주에 따라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에 대하여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착석

권붕원의장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90만 고양시민 여러분 그리고 강현석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새로운 기대와 희망으로 출발한 2004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올 한해 의사일정을 마무리하는 제104회 고양시의회(임시회)를 열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그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자치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주신 의원님들의 노고에 대하여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정말로 반갑습니다. 또한 우리 고양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해 오신 강현석 시장님을 비롯한 1900여 공직자 여러분께 따뜻한 격려와 치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돌이켜 보면 금년 한 해 고양시의회는 시민을 위한 의회로 거듭 나기 위하여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노력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 그리고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하여 우리 의회는 부단히 노력해 왔지만 그러나 90만 고양시민의 바람을 충족시키기에는 아직도 부족하고 미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서는 서른두 분의 의원님 모두가 하나가 되어 시 집행부와 효율적으로 행정을 집행할 수 있도록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한 데 대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동료의원님께서도 또 시민이 곧 시정의 주인이라는 의식으로 활발하고도 열린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모범적인 지방자치의 전형을 보는 것 같아 정말 든든하고 흐뭇한 한 해였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2004년을 마무리하고 정산하는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불합리한 조직개편을 위해 조례안 등 시급한 안건을 심사하기 위한 회기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보다 성숙된 모습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협조하고 대화하여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마무리 의정활동을 펼쳐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송년을 앞두고 올 해 초에 소망하신 대로 가슴 속에 기쁨과 보람이 충만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올 한 해 고양시 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셨던 동료의원 여러분과 강현석 고양시장님 이하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90만 고양시민 여러분! 포근한 겨울이지만 아침저녁으로 와 닿는 차가운 바람에 건강을 해치기 쉽습니다. 더욱 더 건강에 유의하시고 2005년 을미년 새해에도 하시고자 하는 일들 모두 소원성취 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광필
의사담당 이상으로 제104회 고양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