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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최성권 의원 발언

104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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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권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으신데요,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11쪽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예비비가 56억 원인데 이 돈은 안 쓴 거지요?

그런데 내년도 예비비 편성을 보니까 173억 원이 됐던데, 이렇게 쓰지 않고 또 지금보다 2배나 더 많이 올리신 이유는 뭔가요? 그 다음에 16쪽 문화관광담당관실 소관, 맨 아래 지역문화축제지원으로 2,000만 원이 올라온 거지요? 할 수 있으면 우리 중산동이 내년에 분동되니까 그때 지원받으려고 했더니 안 되겠네요.

안 되지요? 도비로 정해져 있지만 어느 지역에 하라고 내려왔을 것 아닙니까? 그것에 대해서 제가 잠깐 말씀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삭감된 것을 보니까 지난 본예산 심의에서도 계수조정 당시에 한여름 밤의 음악분수축제, 시민가요제, 덕양예술제, 단편음악제, 연극분야, 봉이 김선달, 시립합창단, 헨델국제합창페스티발 등 이런 게 모두 다 삭감이 됐거든요.

그렇게 삭감된 것은 문화관광담당관실에서 일을 하지 않으려는 게 아니고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을 삭감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약간의 하고 싶으신 얘기 혹시 없으십니까? 제 생각에는 우리 위원님들이 집행부에 일을 많이 시켜야 될 것 같은데,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 것인데 내년이 우리나라 해방된 지 60년 되는 해가 맞지요? 거기에 대해서 어떤 특별한 계획을 혹시 가지고 계신 것 없으십니까?

내년이 해방 60주년 기념이니까 특별히 계획을 세우고 계신 것이 있다면 1월이나 2월 추경에 올리셔서 적극적으로 일을 한다는 의지를 보여주시면 우리 위원님들께 상의해서 어떻게 할 수 있도록 할 테니까 한 번 그런 계획을 해 보시지요. 해 보시겠습니까? 예, 그렇게 추진해 주십시오.

그 다음에 24쪽 아까 이건익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백석공원축구장 라이트설치공사는 통신 및 전기요율로 해서 4.8%를 적용해서 정확하게 맞아떨어졌는데 그 밑에 전천후게이트볼장 설치공사는 실시설계비 요율이 안 맞으니까 계수조정 전까지 저한테 제시해 주시고요, 그 옆에 감리비도 백석공원축구장 라이트설치공사는 2.02%로 제대로 요율이 적용됐는데 밑에 있는 것은 제가 찾지를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료로 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29쪽, 이것도 아까 이건익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인데, 그것 말고도 고양초교에서부터 쭉 해서 전부 예산을 작년에 편성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그대로 이월됐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예산편성만 해 주고 잠자는 예산을 수수방관한 것은 아닌지, '이것을 왜 안 하느냐, 빨리 해야 될 것 아니냐?'라고 다그친 적은 있으신지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최성권 위원입니다. 간단히 세 개만 하겠습니다. 34쪽, 총무과장님.

통장자녀장학금 같은 것을 다 지불하지 않고 2,700만 원 남겨놓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중·고등학교를 다 했는데 고등학교만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해당자가 없다? 그 다음에 44쪽, 회계과장님!

신도동 청사 건립공사가 전액 감된 이유가 뭡니까? 내년에 분동되는 동이 3개 됩니까? 그런 것은 아직 파악 안 해 보셨습니까?

국장님이 말씀하실래요? 중산동 하나로 하는데 중산동에 동사무소 건립 예산은 세우셨습니까? 49쪽, 주민자치과장님, 새마을 건립비가 또 삭감된 이유가 뭐죠?

작년에도 이것 문제가 많았는데……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반영하기 전에 이것을 가지고 삭감되지 않도록 활용을 하셨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얘기죠. 최성권 위원입니다. 사회위생과장님, 64쪽부터 67쪽까지 장애인에 대한 각종 지원사업이 나열되어 있는데요, 장애인들한테 이런 것도 필요하겠지요.

그런데 동량 주듯이 이렇게 조금조금 주는 것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서 고기를 잡아서 스스로 구워 먹는 이러한 교육이 필요할 것 같은데 우리 고양시에서는 불행히도 지난 여름에 조례에 장애인들을 위한 구두박스나 버스표판매소를 허가하지 않는 것이 통과됐지요? 그것 알고 계시죠? 그것을 정확히 모르시면 어떻게 해요.

그런 것이 우리 도시건설위에서 통과됐는데, 그런 것은 다른 데에서 우리 도시미관이나 시민불편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그것을 다시 허가 내 주지 않는다고 할 때에 장애인들을 위해서 일을 하시는 부서에서는 '아닙니다. 그렇게라도 해서 그 분들을 살려줘야 됩니다.'라는 반대여론이 있어야 되는데 그것이 없단 말이에요. 당장 어제 제가 민원을 하나 받았어요.

정말 불행한 것인데, 장애인 두 분이 그것이라도 하나 해 달라고, 그래서 건설과에 갔더니 조례에 의해서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런 딱한 일이 있을 수 있냐는 말이에요. 참 불행스러운데……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 가지 예산 지원해 주시는 것 아쉬운 대로 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그 분들이 재활할 수 있고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행정이 필요한 것 같으니까 좀 연구하셔 가지고 내년에는 그런 것을 하셔서 우리 위원들도 보람도 있고 자랑스러운 공무원이라고 믿을 수 있는 그런 행정을 펴주시기 바랍니다. 68쪽, 사회위생과과장님, 밑에서 두 번째에 경로당운영 난방비 추가지원에서 또 그것이 5,200만 원이 삭감되는 모양인데 지금 어른들이 따뜻하게 살고 계시고 넉넉히 흡족하게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왜 이런 게 삭감이 되죠? 전 이런 것은 삭감이 안 되고 다 쓰여졌으면 좋겠는데…… 그런데 그것이 한 경로당에 일정액을 주라고 정액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서 예를 들어서 100원을 지원하라고 하면 150원을 지원할 수가 없습니까?

기름을 많이 쓰는 곳은 더 많이 해 줄 수가 있을 것 아니에요. 도에서 5,200만 원을 어르신네들한테 따뜻하게 해 드리라고 내려 보냈는데 '남았으니까 5,200만 원 다시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도에서 '참 잘하셨습니다. 돈을 아껴서 잘 썼습니다.'라고 얘기합니까 아니면 '그 정도면 그 동네 노인들이 따뜻하게 지내나?' 이렇게 생각할 것 같습니까?

됐습니다. 그 정도로 하겠습니다. 저는 그것이 삭감되지 않기를 바라는데…… 78쪽, 금정굴 재발굴 연구용역이 작년에 2,700만 원을 세워드렸는데 전액이 이월되고 있거든요 '관련단체 간 금정굴 발굴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 제시로 용역추진이 지연되고 있다', 어떤 관련단체가 이런 것을 재발굴을 하겠다고 우리 시에서 우리 의원님들이 모두 다 세워준 용역을 다른 의견을 가져서 하지 못 하도록 방해를 하는 거죠?

내년도는 하실 수 있습니까 아니면 삭감해서 없애드릴까요, 어떻게 할까요? 이것의 필요성은 충분히 알고 계시죠? 설명 안 해도 필요성은 아시죠?

내년에는 꼭 집행할 수 있도록 애써 주십시오. 85쪽, 여성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국장님이 나중에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년·소녀가정지원도 8,200만 원이 감이 되어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이것도 보조금에서 이해가 안 되는데 이런 것도 열심히 찾아가서 지금도 진짜로 아까 최경식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식사를 못 하는 결식아동들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소년소녀가장이 아니지만 그것과 다름없는 결손가정도 많이 있거든요. 이런 데에 직접 찾아가서 이런 예산을 똘똘하게 쓰는 행정의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단가를 올리시든지 아니면 인원수를 많이 발굴하시든지, 그러면 다 쓸 수 있는 길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노력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똑같은 것으로 88쪽에 민간영아반운영비도 삭감인데,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결국 여기에 나오는 불만이 집행부에도 가지만 우리 시의원들이 최종적으로 욕을 먹습니다.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우리 시의원들을 챙기지 않으면 진짜 우리는 외로운 사람들이에요. 우리는 시민들한테 매일 심부름하고 욕만 먹고…… 집행부에서 이런 것을 딱딱 챙겨줘야 '아 참 잘한다. 의원들이 들어가서 잘하는 구나' 이를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되는데 그런 소리를 듣게끔 해 주셔서 이런 삭감요인이 가능한 한 발생하지 않도록, 이런 것은 정말로 어렵고 힘든 이웃에게는 제대로 쓰는 행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성권입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제가 이것을 빠뜨렸는데 92쪽이요.

간단하게 물어보면서 하나 여쭈려고요. 고양시공예품판매장 팔각정이라는 것이 어디 있는 거죠? 지역경제과에서 우리 지역경제를 살리시려고 애를 많이 쓰시는 담당부서장이신데 지난번에 김범수 사회산업위원장님 연락을 받으셨죠?

테크노밸리…… 우리 고양시에 보통 공장지대가 없다고 얘기하는데 그렇게 빌딩에 140개 이상의 공장이 밀집되어 있는 것 알고 계셨습니까? 그것의 활성화를 위해서 여러 가지 좋은 방안을 준비하고 계시죠? 예.

질의를 다시 잘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이월된 것이 아닙니다. 저도 사실 어제 굉장히 정말로 심도 있는 논의를 하고 긴 시간을 했는데 앞으로 우리 계수조정 할 때 긴 시간을 하지 말기 위해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요, 어제 삭감된 것은 두 가지 요인입니다. 한 가지 요인은 금방 이건익 위원님이 말씀하신 주위 여건상 아직까지 무엇인가 확정이 될 수 있는 여건이 전혀 없다, 그랬는데 그것에 대해서 오늘은 굉장히 단호하게 내년 봄이면 3∼4월이면 됩니다라고 확신하면서 얘기하는데 어제는 그것도 억지로 집행부에서 얘기를 했어요.

그러나 얘기한 것은 사실이에요. 그리고 또 하나 결정적인 것은 지금 그 통일교가 다니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기 때문에 굳이 예산을 만들어 놓을 필요가 없지 않느냐, 그러니까 모든 것이 확정이 되면 우리 도시건설위원회에서 무조건 추경에서 예산을 세워준다는 조건으로 삭감을 한 겁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까, 사실 어제는 그런 얘기 안 했잖아요?

다리가 D급 판정을 받았고, 요주의의 다리라는 얘기는 어제 안 나왔던 말이에요. 그러니까 박윤희 위원님이 현장에 가보니까 다닐 만하다, 이런 두 가지 얘기에 그것을 살려야 된다는 우리 위원들의 얘기가 못 이겼어요. 이렇게 된 거니까 그것을 나중에 잘 심사하셔서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얘기가 맞죠? 최성권 위원입니다. 교통관리과장님 114쪽이요.

그 가운데에 교통정보센터구축지원 11억 원이 있는데 이게 뭐죠? 그 밑에 시내버스재원지원은 2억 1,000만 원이 삭감됐죠? 내년에 시내버스재정지원에서 14억 4,000만 원 정도가 책정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내년 예산이 맞습니까? 시내버스재정지원의 전출금으로 14억 4,000만 원이 되어 있는 거란 얘기죠? 그 다음에 116쪽이요.

불법주정차 단속용역비를 감한 이유가 뭐죠? 그 다음에 118쪽이요. 전부 교통관리과에서 쭉 해서 노후제어기 교체까지 전부 감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왜 그렇죠? 그런데 내년에 예산에 교통안전시설정비 확충금으로 약 30억 원이 책정되어 있지요? 그 다음에 주민교통불편해소사업비로 5,000만 원이 책정되어 있죠?

그러니까 금년도 예산을 제대로 다 쓰시면 내년도 예산편성할 때는 금액이 30억 원에서 25억 원으로 줄을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얘기죠. 이것이 다 입찰해서 남은 금액입니까? 전부 입찰금액입니까?

그러니까 교통안전표시판설치도 입찰을 해서 하는 겁니까? 그리고 제가 올해를 넘기기 전에 짚고 넘어가는 의미에서 과장님께 평소 저하고 대화도 많이 하고 개인적인 감정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 하나는 짚어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니까 크게 부담은 많이 갖지 마시고 답변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지난 12월 9일 이복희 씨가 하는 시민안전실천운동연합에서 송년회 우리 같이 갔었죠? 그 때 발언하실 때 과장님으로 오셔서 경의선 지하화냐 지상화냐의 문제점에 있어서 지상화로 결정된 것, 그 다음에 행신지구 고속전철 증차된 것에 대해서 굉장히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씀하셨죠? 기억하십니까?

그 두 가지…… 그런데 그 날 말씀하신 것이 평소 소신인지 아니면 많은 분 들 앞에서 흥분하셔서 말씀을 잘못하셨는지 어떤 발언을 하셨느냐 하면 경의선특위 간사를 지낸 저 앞에서, 그 다음에 경의선이 일산지역만이라도 지하로 안 된 것에 대해서 무척 가슴아프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우리 과장님께서는 고양시민 80%가 원하는 지상화로 결정된 것에 대해서 참 보람을 느낀다는 말씀을 하셨거든요.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알았습니다.

다시 한 번 질의하겠습니다. 그 지역 주민의 80%가 지상화로 하기를 원한다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으신 모양이죠? 굉장히 중요한 거라서 제가 본회의에서 질문하려고 했는데 올해 그냥 넘어가려고 하니까 조금 1분만…… 과장님께서는 경의선 지역에 주민들이 80%가 지상화로 원한다고 생각을 하고 계신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니까 지상화로 결정된 이후에 주민들 80%가 좋아한다, 이런 뜻입니까? 그런데 왜 그런 자리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러면 제가 오해 안 하고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과장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느냐 하면 그렇게 얘기하셨다니까요. 그것은 그 때 있는 분들이 다 확인해서 내가 그 자리에서 문제제기를 하면 분위기가 안 좋으니까 나중에 하겠다고 넘어갔거든요. 몇 분 계셨어요.

그렇게 말씀하셨다니까…… 그러니까 그 당시에 실수로 답하신 것이 아니고 지상화로 원하는 시민이 그 지역이라고 할지언정 80%가 있다라고 만약에 말씀을 하신다면 우리 경의선특위 위원들은 1년 6개월 동안 20%도 원하지 않는 80% 이상 되는 것에 반하는 활동을 했다는 어마어마한 발언이 되시는 겁니다. 예,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질의하고 넘어가겠습니다. 80%의 지지를 받았다고 말씀을 하신 것에 대해서, 결론을 낼게요.

그것에 대해서 서류가 있다고 하니까 저한테 전해 주세요. 그리고 그것이 만약에 저의 의도와 다른 것이라면 제가 오늘 결론이 안 났으니까 제가 다른 방법으로라도 한 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122쪽이요.

어린이보호구역정비사업, 그 다음에 LED 교통신호등 설치공사 등 쭉 있는 것, 이 사업예정지는 확보되어 있는 것입니까? 이월이 됐으니까 하는 얘기거든요. 될지 안 될지 모른다는 사업 아닙니까?

삭감을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알았습니다. 청소과장님, 136쪽이요.

음식물쓰레기전용수거차량을 구입하라고 국·도비로 내려왔는데 그것을 구입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런 식으로 하면 식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잖아요. 이렇게 이것을 이해를 해요? 138쪽이요.

변경승인으로 세 가지가 전부 지연이 됐다고 그러는데, 내년 5월경에는 승인예정인데 확실하게 승인된다는 확고한 신념 내지는 증빙서류가 있습니까? 예정입니까? 그러니까 이 예산을 작년에 받았을 때에도 승인이 될 것이라는 사전에 예고를 위해서 해 놓았는데 1년을 허송세월을 보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못 해서 또 이월됐는데 내년에 또 못 할 수도 있다는 것 아닙니까? 만약에 안 돼서 또 내년에 또 이월되는 이런 일은 없죠? 청소과장님, 142쪽이요.

소각장 대체시설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용역도 작년에 세워준 것인데 잠을 자다가 9월 2일에 환경관리공단과 위탁계약을 체결했죠? 그러고 나서 또 12월 24일에 용역업체선정을 공고했는데, 그래서 업체선정을 했습니까? 12월까지 하기로 했는데 오늘이 벌써 며칠인데…… 그러니까 업체선정을 12월까지 하기로 했는데, 언제 할 겁니까?

내일 모레 합니까? 녹지과장님, 145쪽이요. 교통섬 조경을 하는데 7,500만 원 가지고 해서 1,300만 원이 남았습니까?

내년에는 동산동, 고봉로, 행주대교 세 군데에 교통섬 만듭니까? 그것은 세 개가 합쳐서 한 8억 원 정도 되거든요. 규모가 작습니까?

이것은 하나가 6,000만 원 정도인데…… 내년에는 왜 이렇게 예산이 많이 반영됐어요? 내가 보기에는 교통섬이…… 그러니까 최소한도 여기보다 10배는 넘어야 됩니다. 그렇게 됩니까?

그런데 8억 원이면 본예산을 보니까 나는 너무 많이 책정된 것처럼 느껴졌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야무지게 해서 또 남길 것은 남길 겁니까? 과장님이 녹지 쪽에 굉장히 열심히 한다는 것은 제가 너무 잘 알고 있는데요, 그 옆 144쪽에 일산중앙로 시설비가 전액 감된 것은 왜 그렇습니까? 5㎞로 되는 것.

왜 누가 못하게 하는 사람 있습니까? 그러니까 아깝지만 본의 아니게 7억 원이 그냥 1년 동안 잠자고 있었네요. 이상입니다.

최성권 위원입니다. 하나만 하겠습니다. 310쪽, 주정차과태료위반수입이 5,000만 원을 더 올린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주정차과태료위반수입이라는 것이 딱지 끊은 것 얘기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일산구청에는 9억 원으로 한 것이 4억 원이 더 들어오거든요.

일산구청 예산안 360쪽이요. 거기에 비해서 덕양구청이 상대적으로 좀 적은데 저는 적다는 것에 대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우리 구청장님께서 호루라기행정을 우선하신 결실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사실 이 7억 5,000만 원이 모아지려면 수많은 우리 시민들의, 물론 법을 어기고 불법주정차 한 사람들 잘못이지만, 문제는 주정차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지 않은 것도 우리들 문제이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조건 거둬들인다는 것은 어려운 이 시기에 썩…… 그래서 그것 하나 말씀드리고, 좌우지간 내년에도 수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최성권 위원입니다.

여러 가지 구청장님 비롯해서 수고 많으신데 오늘만 넘기면 편안히 쉬시고 내년에 일 열심히 좀 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 주시겠죠? 고맙습니다. 351쪽이요.

사회위생과장님, 경로당 운영난방비 추가지원 해서 자그마치 1억 원 가까이 삭감을 했는데 일산에 있는 경로당 어른신들께 따뜻하게 다 확실하게 해 주고 남은 겁니까 아니면 아까워서 덜 준 겁니까? 그러니까 규정대로 나갔다는 게 무엇입니까? 한 경로당에 어느 일정액이 정해져 있습니까?

그 면적을 좀 넓게 하면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 있습니까? 내가 내일 춥다는 곳의 할아버지를 모셔 가면 지원해 줄 수 있습니까? 이렇게 삭감된 것을 저는 다 사용하기를 바라는 사람이니까 질의하겠습니다. 360쪽이요.

산업교통과장님, 주정차위반과태료수입이 13억 원으로 되어 있는데 덕양구청은 7억 5,000만 원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많이 애를 써가면서 스티커 발부해서 돈을 많이 끌어들일 만큼 고양시 예산이 없습니까?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런데 7억 5,000만 원하고 13억 원이면 거의 6억 원 차이가 나는데, 그것은 60% 많은 것하고는 개념이 다르잖아요. 우리 일산구가 차량에 비해서 주차장 시설이 미흡한 것은 사실이죠? 적으니까 부득이하게, 물론 악질적으로 불법주차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부득이하게 불법주차하는 분들도 많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덕양구청장님은 호루라기행정을 우선 하겠다, 이런 아름다운 단어를 만드셨거든요. 뭐냐 하면 일단 선도부터 하고 계도부터 하겠다는 말씀이시거든요. 이것을 좀 참조해 주셔서, 13억 원이라는 돈을 걷으려면 수많은 우리 시민들 경제를 짜는 거니까 가능한 한 이런 것은 집행을 덜 해도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과태료 수입을 좀 줄여도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해 주면 감사한데요, 제가 지난번에 시정질문할 때 제가 스티커 끊은 것을 가지고 왔거든요. 붙여 놓고 10분 있다 보니까 붙이고 쫙 간 거예요.

그것 제가 말씀 안 드리고 그냥 갖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분명히 계도장부터 먼저 하십시오. 그것 말씀하셨으니까…… 그것 제가 확인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361쪽이요. 교통지킴이 자원봉사자 활동비도 기왕이면 교통지킴이들은 스티커 발부를 안 하니까 많이 하면서 되도록이면 시민피해를 줄이면 좋겠는데 이것도 반밖에 실행을 안 하셔서 반을 감해 주셨거든요. 360명을 하는 건데 93명이면 한참 많이 안 하셨는데, 이런 것은 내년에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십니까?

교통지킴이 자원봉사자활동비 같은 경우는 책정된 것만큼 다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는 생각하시죠? 자그마치 7,680만 원이 감됐다는 얘기거든요. 사실 꽤 많이 감한 것이거든요.

예,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365쪽이요. 맨 아래 중앙미관광장이 어디입니까?

청소과장님. 그렇게 자꾸 얘기하지 마시고 핵심을 얘기하셔야지…… 제가 뭐라고 나무라는 것이 아니고, 중앙미관광장은 없어졌죠? 왜 작년 예산서에 맞춰요?

이것은 추경으로 들어왔으니까…… 세심한 것이지만 우리 집행부에서 열심히 하지만 좀 신경 좀 쓰라고 말씀을 드린 거니까…… 제 말씀이 맞는 거 아니에요? 부득이 하게 그렇게 했습니까? 다음에는 이런 조그만 실수 같은 실수도 안 하실 거죠?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