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필례 의원 발언
김필례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중구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 추가로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91쪽에 있는 방범용 CCTV 관제센터 건립 및 CCTV 증설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총무국장님께서 업무보고를 할 때 공원 내에 CCTV를 설치한다고 하셨지요? 지금 우리 고양시에 우범지역 공원이 몇 군데나 있습니까? 그러면 주민들이 원하면 하고, 미리 예방차원에서 공원에 하면, 지금 주로 우범지역, 공원에도 물론 우범지역이 많지만 지하차도를 설치해 놓고 사용을 안 한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백석동 얄미공원과 안산공원 사이에 죽 내려가다 보면 주엽동에도 또 그런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곳이 밤이면 상당히 청소년들이 눈으로 볼 수 없을 정도로 안 좋은 일도 있고, 또 대개 그런 곳에서 폭행사건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런 쪽에는 설치할 계획이 없으신지요?
잘 알겠습니다. 총무과 소관 행감자료 739쪽 봐 주십시오. 성과상여금 지급내역서를 보면 공무원이 총 2,360명인데 2,115명에게 상여금을 지급했는데 나머지 145명은 왜 못 받은 것입니까?
A등급, B등급, C등급, S등급 해서 퍼센트로 나갔는데 C등급이 6%밖에 안 됩니다. C등급은 어떤 경우에 C등급이 됩니까? 그러면 A등급은 160%로 해서 799명이 받았는데 주로 1등급을 A등급으로 규정을 잡은 것입니까?
S등급하고는 어떤 차이입니까? 잘 알겠습니다. 바로 밑에 직장보육시설 운영비 지원내역서가 있는데 여기는 시청 관내에 있는 것입니까?
그러면 점점 자녀들이 줄면 85명 기준으로 잡아서 보육사가 7명인데 50명밖에 없으면 보육사를 더 줄여야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현재 보육교사 7명이 50명에 해당되는 것이지요? 잘 알겠습니다.
자치행정 747쪽을 봐 주십시오. 존경하는 최근덕 부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것하고 비슷한 내용인데 새마을이동도서관 사용내역은 인건비가 상당히 되는데 직원이 몇 명이나 되나요? 그러면 차량 1대에 기사, 열람하시는 분, 우리 공무원까지 셋, 미납도서 현황이 있는데 책을 가지고 오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까?
그러면 이것을 그대로 기간 없이, 물론 책을 빌려줬을 때는 주소라든가 연락처를 다 받았을 텐데 회수를 못합니까? 그러면 여기 보면 ‘파손이나 분실은 변상, 연락 두절자는 회원자격 정지’라고 했는데 지금 직원들이 인건비를 받고 어차피 우리 시에서 구입해서 해 주기 때문에 책임이 있는데 미리사전에 수시로 연락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직접 전화연락이 1년에 4회 이상인데 1년에 4회밖에 안 해 가지고 이 사람이 이사를 간다든지 아니면 책을 보다가 쓰레기통에 들어갔다든가 전화번호를 바꾼다든지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집에까지 찾아간 적은 없으세요?
직원이 6명이나 근무를 하는데 28개동을 관할하고 있다면 인원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소중한 책을 빌려갔으면 그것을 회수하는 것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1년에 4회 이상밖에 안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빌려가면 기간이 한달이라든지 보름이라든지 있으면 그 기간 안에 한번쯤 전화를 한다든지 문자를 보내서 기간이 며칠밖에 안 남았다는 내용을 미리 주시면 그분들은 잊지 않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책이 오래 되어서 폐기를 시키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행정혁신과 772쪽입니다.
존경하는 이중구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콜센터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콜센터 전화가 909-9000번인데 한번 눌러보시면 우리가 직접 전화를 걸 때하고 콜센터를 많은 돈을 투자해서 눌렀을 때 시간이 얼마 정도 차이가 납니까? 지금 이 콜센터 운영하는데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갔지요?
그렇게 많은 돈을 투자해서 콜센터가 어느 정도 효율적인지 여론조사 해 보셨습니까? 지금 이 콜센터 때문에 말이 많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안내를 누르면 직접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연결하는 것이 몇 군데를 거쳐서 가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경찰서에서도 콜을 했다가 다 정지시켰습니다. 급한 전화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긴급조치를 해야 되는데 몇 단계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고 해서 이번에 일산경찰서는 거의 없애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콜센터 번호를 아시는 분도 별로 없습니다.
사실 어제 존경하는 신희곤 위원님이 물었습니다. 실·국장도 이 번호를 모르고 있어요. 홍보는 어떤 식으로 하십니까, 콜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홍보는?
그러면 1588 수신자 부담은 하지 않고, 그냥 바로 909-9000으로 하면 수신자 부담이 안 되는 것이지요? 이것이 상당히 불편사항에 대한 민원이 많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 검토하신다고 하시니까 이렇게 많은 돈을 투자했으니까 시민이 편하게 쓸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