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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최근덕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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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덕 위원입니다. 과장님 감사 준비를 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고양시의 발전을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고생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궁금한 사항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행감 자료 32쪽 28번 항에 보면 자율형 사립고 유치 관련해서 여론조사를 하셨는데, 사립고를 유치하는 차원에서 여론조사를 하신 겁니까, 아니면 그 부지가 있으니까 형평성에 따라서 여론조사를 하신 겁니까? 조치결과는 어린이나라 부지에 자율형 사립고를 건설하는 것에 대한, 저도 여기가 화정지구라는 것을 알고 질의를 한 것이거든요. 화정지구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다른 말씀을 하셔서…… 그러면 향후에 우리가 어린이나라 부지에 설립할 계획이 있어서 여론조사를 하신 겁니까, 아니면 그냥 부지가 있으니까 여론조사를 하신 겁니까? 여론조사라는 것은 향후에 어린이나라 부지에 건립하는 것에 따라서 우리가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정말 주민들에게 필요성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서 여론조사를 해야 되는 것으로 본인은 알고 있는데, 그런데 그냥 부지가 있으니까 거기에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 그 여론조사는 오히려 주민들한테 여러 가지 혼란을 주는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서도, 물론 의뢰를 해서 여론조사를 하셨다고 말씀하셨으니까, 지금 이 부지에 대해서 화정지구 주민들의 관심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향후에 이것을 어린이나라로 설립할 것인지 본 위원은 아직 계획이, 용도에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고 있지만, 입금 잔액이 약 1년인가 2년만 지나면 마무리가 되지요? 그런데 주민들의 관심이 많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부지가 정말로 어린이나라로 된다면 모르겠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아직 정확히 답이 안 나온 상황인데, 이것을 여론조사해서 주민들한테, 그렇지 않아도 주민들은 ‘그 부지를 지금 어린이나라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했는데 들어오나 보다.’ 그렇게 알고 있을 텐데, 오히려 나중에 주민들에게 더 불편을 주는 것 아닙니까? 이 부지가 약 5,000평인데, 어린이나라를 건립해야 되는지, 그 부지 금액만 해도 엄청난데,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주민들에게 여러 가지 필요성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그런 것을 여러 가지로 검토해 봐서 여론조사를 해서 필요성에 따라서 해 주셨어야지, 그냥 부서에서 의뢰를 했다고 해서 여론조사를 할 필요성은 없습니다. 오히려 말썽을 일으키는 이유가 되지 않느냐?

경우에 따라서는 이게 필요성이 있다 없다 판단을 과장님이 해 주셨을 뿐이지, 무조건 의뢰를 했다고 해서 ‘그러면 알겠습니다.’ 하고 여론조사를 했을 때, 향후 문제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마무리를 지으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그냥 하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예산도 많이 들어갈 것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다음은 연번 32, 하반기 친절도 조사가 있는데, 금년도에는 안 했어요? 11월 내지 12월까지 하는 것이니까 아직 안 한 것인가요? 그리고 상반기에는 집행액이 더 많고 하반기에는 집행액이 덜 들어갔어요.

이것은 뭐지요? 그냥 ‘상반기에는 한 번 더 해야겠다’ 라는 생각에서 하신 겁니까, 아니면 꼭 필요성이 있어서 한 겁니까? 아니, 연중 계획을 세울 것 아닙니까?

그런데 예산이 부족해서 한 번밖에 못 했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데요? 그러면 이런 조사가 연중계획에 되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또 방금 부서에서 의뢰를 해서 하셨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러면 그때그때 달라지는 겁니까?

그러면 친절도 조사를 하시는데 주로 내용이 무엇입니까? 어떤 식으로 조사를 합니까? 그런데 2,241명을 하셨는데, 그러면 거의 99% 하신 거네요?

그러면 전화는 주로 핸드폰으로 하게 됩니까, 일반전화로 합니까? 아까 존경하는 이택기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집행내역에 대해서 정확히 제가 아직 이해가 안 되거든요. 경우에 따라서는 핸드폰이나 일반전화 등 여러 가지 비용이 있을 것인데, 어떻게 해서 집행내역이 산출된 것인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저뿐만 아니라 다른 위원님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집행내역이 전체적으로 해서 총괄적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무엇 때문에 이렇게 비용이 되어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인건비라면 하루하루를 따져서 인건비를 지불합니까, 아니면 날짜로 합니까, 시간으로 합니까?

예, 알겠습니다. 다음에 33쪽 4번, 고양시립합창단 공연관람객 만족도 조사를 하셨는데, 이것이 472명인데 공연은 1회로 해서 출구조사를 한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된 겁니까? 그럼 시립합창단 같은 경우에는 이것을 반영해서 공연 횟수를 더 늘린다든가 여기서 출구조사를 해서 만족도가 좋다고 하면 계획을 더 잡는다든가 그런 것은 반영이 안 됩니까?

그러니까 부서에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잘 나오면 이것을 반영해서 앞으로 향후 공연 횟수 계획을 더 잡든가, 그런 것을 참고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출구조사는 당연히 100% 아닙니까? 거의 좋게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조사방법이 저는 틀렸다는 거지요. 출구조사라면 그 공연을 보고 나와서 당연히 좋다고 하지 아니라고 할 사람은 없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은 형평성에 너무 안 맞는다는 얘기지요.

그러면 이것으로 인해서 향후에 공연도 계속 할 것이고, 반응이 좋으니까 더 해야겠다는 식인데, 이것을 대중적으로 해서 다수의 여론조사가 아니라, 출구조사를 하니까 이 여론조사가 너무 안 맞지 않느냐 이거지요. 그러니까 공연 만족도가 96%까지 나오지요. 472명을 대상으로 하다보니까 당연히 잘 나올 수밖에 없지요.

그런 것 아닙니까? 본 위원은 예술 쪽으로 전문가는 아니어서 잘 모르겠지만, 판단은 보신 분들이 하겠지요. 과장님께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여기 출구조사에 따라서 하는 집행내역과 하반기 공무원 친절도 조사 하실 때 집행내역 건은 과장님께서 여론조사 방법이 틀리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고요, 그리고 각 부서에서 올라오는 것마다 여론조사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필요성에 따라서, 이것을 한 후에 여론조사에 따라서 혹시 IPTV에 방영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시민들에게 이 조사가 다 알려지게 되잖아요. 그렇다면 심도 있게 결정을 하셔서, 몇 분만이 아니라 많은 고양시민이 알게 되는 것인데, 이것을 몇 몇 사람으로 조사를 해서 ‘이게 만족도가 좋다, 안 좋다.’ 라는 평을 내릴 것이 아니라 이것을 정말 우리 시에, 아까 말씀드린 어린이나라 부지라든가 여러 가지 여론조사를 했을 때 필요성을 우리 과장님께서 판단을 해서 조사를 해 주셔야지, 그냥 무조건 부서에서 올렸다고 해서 여론조사를 한 후 그것이 IPTV에 방영됐을 때 과연 시민들은 그것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다시 한 번 검토하셔서 부서에 ‘된다, 안 된다’는 것을 결정해 주시는 게 맞는 것 아닙니까? 어쨌거나 전략개발담당관님께서 결정을 내려서 해 주니까 IPTV에 방영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조사를 하시더라도 정말 꼭 필요성이 있는 것에 대해서는 하시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과장님이 거기서 아닌 것은 ‘아니다’라고 정확히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게 잘못됐을 경우에는 우리 시민들에게 여러 가지 혼란이 올 수 있거든요. 그러면 나중에 또 누가 책임을 지느냐 하면 그 어려운 문제점을 집행부에서 책임을 져야 됩니다. 발생을 하니까 발생된 문제점에 대해서 해결을 또 해 줘야 되잖아요.

원인제공을 해 주고 나중에 수습까지 해 줘야 되는 문제가 된다는 거지요. 한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46쪽에 지역특산품 구입 30만 원이 지출됐는데, 이것은 무엇을 구입하신 겁니까?

업무추진비의 대부분이 식사비인데, 과장님도 같이 식사를 많이 하십니까? 먹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같이 식사를 한다는 게 어려운 자리인데, 이것은 감사 대상이라기보다는 나름대로 어려운 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렵더라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시정 홍보에 신경을 많이 쓰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행감 자료 76쪽, 아까 존경하는 김필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고양소식지 발행부수가 6만 부인데 어떻게 배부되지요? 제작비가 증액됐는데, 이것은 물가상승 때문에 그렇습니까? 자료 수집을 많이 할 텐데, 예를 들어서 교육이나 복지, 건설, 주요 행사 등 몇 퍼센트씩 배분해서 책자에 싣는 것은 없습니까?

본 위원이 봤을 때는 각 동에서도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동에서 올리는 것은 안 싣는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향후에는 동에서 올라오는 소식이나 단체로 할 수 있는 사업 등 그런 사업들도 실어주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각 동에 봉사단체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이 꼭 똑같다기보다는 경우에 따라서 각 동을 돌아가면서 실어줄 필요도 있다고 보고, 그것으로 인해서 봉사단체가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활력소가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동의 주요 사업으로 이런 것들을 실어볼 의향은 있으십니까? 최근덕 위원입니다. 많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셨고, 또 나름대로 감사 준비에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으셨는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 89쪽에 보시면 탄현동성당 상수도 공급요청이 있었는데 이것은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된 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진입로 문제가 해결이 안 되고 있는데, 진입로가 사유지입니까?

자료에는 안 됐다고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에는 행정사무감사 자료 95쪽에 행신2지구 서정마을 입주와 관련해서 강매역 존치, 성사천 조성요구로서 이것은 완료된 상태인데, 제가 궁금한 사항은 강매역 존치는 결정이 됐고, 주민 레저공간이나 저수호 같은 경우, 저수호 자연석 쌓기는 주민들이 요구를 했던 겁니까?

자연석 쌓기와 자연친화적인 식생불럭으로 시공해 주기를 원했던 겁니까? 잘 알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자료 135쪽에 보시면 불법행위에 따르는 강제금 체납액 관리 소홀로 인해서 지금 압류 및 체납조치를 했다고 그랬는데, 이 금액이 많아요. 5,000만 원 정도 되는데, 불법행위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사용한 지가 얼마나 된 겁니까?

그러니까 사용자가 이것을 사용한지 얼마나 된 것이냐고요? 몇 년이나 그렇게 사용을 하고 체납을 했기에 이행강제금 금액이 이렇게 많은 것인지, 연 얼마씩 납부가 되고, 면적은 얼마나 되는 겁니까? 무엇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겠지만 금액이 많다보니까, 왜 진작 조치를 안 하고 이렇게 그냥 놔뒀는지…… 그것을 별도로 해 주셔야지 이렇게 해 놓으니까…… 불법행위로 인한 체납액이 많지요?

여러 가지로 바쁘시겠지만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이게 어려운 사항들입니다. 이렇게 많은 금액이 누적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자료 119쪽, 이것을 전년도에도 한 번 지적한 사항인데 다시 한 번 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런 교육을 하는 것에 대해서 강사는 누가 선정을 하지요? 공직자 윤리교육은 의무적으로 받아야 되는 시간이 있습니까? 자료에 보면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2월 26일 문예회관에서 실시했는데 362명이 10시부터 12시까지 윤리와 자세라는 교육을 받았는데, 이 시간에 많은 직원이 한꺼번에 나와서 교육을 받아도 업무에 지장은 없는지, 그리고 나머지 직원은 별도로 실시하실 계획이 없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본청 정원이 몇 명이지요?

그러면 나머지 500여 명 공직자는 교육을 안 받은 거지요? 그리고 일산서구는 201명이 2월 26일 2시부터 4시까지 대회의실에서 윤리와 자세교육을 받았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정원이 220명이에요. 그런데 대회의실 좌석은 150석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것은 교육자하고 좌석하고 안 맞는다는 거지요. 제가 알아보니까 좌석을 놓아도 150석밖에 안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인원이 어떻게 윤리교육을 받았는지, 그리고 일산동구청에서는 221명이 참석을 했는데 거기도 좌석 수는 150석이에요.

이해가 안 가잖아요. 좌석은 150석인데 어떻게 221명이 교육을 받았는지, 본 위원이 좌석을 알아보니까 일반 의자를 갖다놓더라도 최대한 150석이라는데, 이것에 대해 설명 좀 해 주시지요. 자료만 이렇게 되어 있지 실제로 공직자들은 윤리교육을 안 받고 있다고 본 위원은 보고 있는데, 나머지 많은 공직자들이 교육을 안 받고 있어요.

그리고 덕양구청은 27일 2시부터 4시까지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가치관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어요. 그런데 거기도 정원은 274명에 참석 인원은 224명, 그리고 좌석은 200석을 받았는데 한 30명 정도가 받은 것으로 되어 있어요. 제가 이것을 알아 본 것은 구청에 의자를 다 배치했을 때 좌석입니다.

그런데 자료를 보면 늘 교육을 받았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전년도에도 한 번 말씀을 드렸을 겁니다. 어떻게 교육을 받았는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알아본 바에 의하면 동사무소 직원은 덕양구는 197명이고, 일산동구는 124명, 일산서구는 약 100명, 맞습니까?

그런데 교육인원을 보면 동 직원들은 거의 윤리교육을 안 받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그러니까 제 의견은 덕양구면 덕양구, 일산동구면 일산동구 각 동의 직원까지 포함해서 자료에 나와 있는 인원이 다 교육을 받은 것은 아니다는 겁니다. 강사료는 별도로 준 것은 없습니까?

아니, 윤리교육 뿐만 아니라 청렴교육이라든가 다른 교육도 많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교육에 따라 적절한 비용이 많이 나갈 텐데, 그 예산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봅니다. 그런데 형식적으로만 하고 이렇게 많은 직원들이 윤리교육을 받지도 않고, 또 청렴교육은 얼마나 받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설득력 있게 저한테 따로 설명할 수 있는 자료가 있습니까?

저는 전혀 이해가 안 갑니다. 전년도에도 교육을 받았다고 해 놓고 나머지 인원들은 교육을 안 받았어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전년도에도 손대순 위원님과 같이 해서 동 순회를 해 봤습니다.

그런데 의원한테도 그렇고 사무실 내에 들어가면 ‘왔다갔나 보다.’ 그 정도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역시 마찬가지더라고요. 전년도와 동일해요.

의원들이 가도 그렇고, 특히 동 직원들은 주민들하고 많이 밀접하다 보니까 주민들하고 또 많이 부딪치기도 합니다. 그러면 공직자가 자꾸 시민들하고 부딪쳐서 언쟁이나 하고 그냥 싸움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무슨 교육을 받는 것인지, 교육을 제대로 안 받아서 그러는 것인지, 사무실에 가보면 앉아서 무슨 게임이나 하고 있고 컴퓨터로 검색하면서 장난이나 치고 있는데, 특히 공익요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런 교육 자체를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보니까 공직자들한테는 정말로 인식이 안 됐다는 거예요. 공직자가 어떻게 처신을 해야 되고 민원인에게 어떻게 서비스를 해야 되는지 자체를 모르고 있다는 거지요.

이게 옛날 일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요. 공직자가 주민들하고 싸워서 민원이 들어오면 감사를 하고 ‘이것은 별 문제가 없다.’ 누가 CCTV로 촬영한 것도 아니고, 주변에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보니까 결국은 안이하게 해서 끝나는 것도 있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 무슨 특별한 대안이 있습니까? 하여튼 과장님께서 늘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공직자가 많다보니까 어려운 점은 이해하는데, 늘 주민하고 접하는 동사무소나 구청에서는 여러 가지 민원으로 진짜 못 볼 것도 봤습니다.

간혹 경우에 따라서는 막된 말로 주먹으로 그 사람을 한 대 때릴 수도 없는 것이고, 뭔가 기본적으로 갖춰져야 되는데도 그것에 대해 묵인을 하고 그냥 가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물론 과장님께서 여기서 나름대로 열심히 하시겠지만 잘 모르시지요, 올라오지 않는 한 어떻게 알겠습니까? 하여튼 여러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가급적이면 동 주민센터 쪽에 신경을 더 많이 쓰셔서 동 직원들하고 주민들이 화합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서로 안고 갈 수 있는 그런 사랑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십시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를 시작하기 전에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지역 행사 참석 관계로 기획재정국의 행정사무감사는 부위원장인 제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재정국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감사를 받는 국·과장, 단장님은 증인의 자격으로 소관 업무를 보고하고 질의에 답변하는 것이므로 먼저 선서를 하셔야 합니다. 증인선서의 취지와 관계규정을 말씀드리면,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고양시의회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지방자치법」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에는 동법 동조 동항 및 「고양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제4항 규정에 의하여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증인 선서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기획재정국장, 기획예산과장, 세정과장, 교육체육과장, 체육대회추진단장께서는 자리에서 일어서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라며 낭독은 기획재정국장께서 대표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는 업무 현황을 보고받은 다음에 질의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재정국장께서는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재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감사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시간을 갖기 전에 2009년 세계역도선수권대회 관계로 체육대회추진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관련 질의 및 답변을 먼저 받고 위원님들의 질의가 없을 시 체육대회추진단장을 본인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퇴장시키고자 하는데 동의하여 주시겠습니까? (「예,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체육대회추진단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중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중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체육대회추진단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대회추진단장님은 나가셔도 좋습니다. (체육대회추진단장 퇴장) 그러면 기획재정국의 나머지 부서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중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중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례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택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택기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15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6시58분 감사중지) (17시13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희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희곤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신희곤 위원님, 교회하고 쉼터 부분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요청하신 겁니까? 알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대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손대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재정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기획재정국의 업무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많은 사항들을 질의하셨고 또 답변도 들었습니다. 기획재정국장님을 비롯한 각 과장님 이하 관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기획재정국에 대한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감사를 실시하면서 시정 및 처리를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기 배부해 드린 서식에 의거 감사지적사항을 작성하시어 당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면상으로 본인의 의견을 제시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감사결과보고 사항에 기록할 수 없음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행정사무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11월 27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총무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의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8시00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