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장제환 의원 발언

김영복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저는 제6대 고양시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장에 선임된 김영복 위원입니다. 지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구성된 제6대 고양시의회가 원 구성 이후 오늘은 처음으로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하게 되는 뜻 깊은 날입니다. 이 자리에 계시는 동료위원 여러분과 함께 앞으로 2년 동안 같은 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게 됨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부족한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여러 위원님들의 성원에 어긋나지 않도록 주어진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위원님들과 함께 94만 고양시민의 민의를 대변하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의정활동과 소통을 통해 고양시를 더욱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앞장서겠으며, 아울러 위원 상호간 정보교환과 상호존중 등 화합된 위원회, 민주적인 절차가 존중되는 상임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쪼록 우리 위원회가 바람직한 의회상을 구현하는 모범적인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특히나 건설교통위원회는 5기 후반기에 건설교통위원장을 하셨던 선재길 위원님과 부위원장을 하셨던 김영식 위원님 그리고 각 지역에서 대단한 의지를 가지고, 진취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로 구성된 6기 전반기의 건설교통위원회라고 생각이 되어서 위원장인 저로서도 대단히 기대가 크고 희망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우리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과 소속 직원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소개는 앉아 계신 순서에 따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른쪽 위원님부터 차례로 일어나셔서 본인 소개와 인사말씀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김영식 위원님부터 차례로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식위원
반갑습니다, 김영식 위원입니다. 앉아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김영복 위원님을 비롯한 일곱 분이 소속된 6대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이 위원회에 소속된 저로서도 굉장히 마음으로 흐뭇하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과 함께 상반기 2년 동안 고양시의 미래발전과 교통 분야에 대해서 시민들, 어려운 서민들의 현실 속에 현재 일곱 분인데, 덕양구에 네 분의 위원님과 일산에 세 분의 위원님이 같이 힘을 모아서 고양시의 발전과 도시개발, 교통정책 모든 어려운 점을 하나하나 풀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과 화합과 타협으로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이해를 구하겠습니다. 인사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복위원장
다음은 선재길 위원님.

선재길위원
반갑습니다, 선재길입니다. 존경하는 지역 선배님이시자 건설교통위원장님이신 김영복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김영식 위원님, 이길용 위원님, 장제환 위원님, 우영택 위원님, 박시동 위원님과 함께 2년을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동하게 된 것을 정말 축하드리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2년 동안 정말 화합되고 정겨운 그런 위원회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영복위원장
다음은 이길용 위원님.

이길용위원
이길용입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앉아서 하겠습니다. 저는 이 지역에서 신도시 되기 이전부터 태어나서 이쪽에서 자랐습니다. 이봉운 위원님 지역구에서 제가 앞으로 맡아서 하고 있고요, 이봉운 위원님도 어디 가서나 항상 여기에서 태어나서 죽겠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저도 여기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일산서구에서 저 하나 건교위로 왔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건교위에 들어와서 제 전문 분야도 아닌데, 저의 지역이 자연부락과 아파트 복합지대라 민원이 많은 것 같아서 그쪽 일을 하고 싶어서 1순위 희망할 때 ‘이거 아니면 안 하겠다’ 해서 건교위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사회활동은 많이 하지 못했고요, 20여 년 아이들 가르치는 학원을 했었고 그런 것을 하다 보니까 또 고양JC 회장도 했습니다. 고양JC 회장을 하다 보니까 선후배님들이 또 김현미 전 국회의원님을 만나서 일산서구 지역사무국장을 6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출마할 기회를 주셔서 했습니다. 하여튼 사무국장 경험을 통해서 또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도와주시고, 중요한 것은 재미나게 싸움하지 말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또 제가 강사출신이라 말을 좀 막해요. 그래서 선배님들 조금이라도 제 말투에 오해가 있더라도, 그런데 제가 사귀어보면 엄청 착한 사람입니다. 겪어보면 좋은 놈이고 순진한데 덜렁댄다는 얘기를 많이 해요. 이해해 주시고 부족한 면이 있으면 충고해 주시면 열심히 공부해서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길용이었습니다.

김영복위원장
다음은 장제환 위원님.

장제환위원
안녕하십니까? 장제환입니다. 앉아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지역이 화정1동, 성사1·2동, 주교동입니다. 그래서 원당뉴타운 문제가 첨예하게 지역적으로 현안인 지역이고요. 제가 건설교통위원회를 지원하게 된 이유도 그런 맥락에서 지원하게 되었고요, 건설교통위원회에서 다루는 일들이라는 게 주로 시민들한테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일들이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다른 어떤 정책보다도. 그래서 굉장히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그리고 김영식 위원님이나 선재길 위원님, 김영복 위원장님 5대 때 건설교통위원회에 몸담고 일을 하셨기 때문에 많이 배우는 자세로 응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영택위원
안녕하세요, 우영택입니다. 저도 앉아서 하겠습니다. 저는 한나라당 가선거구에 출마해서 당선된 우영택 위원입니다. 저도 지역구가 화정2동을 빼고 고양동, 관산동, 원신동, 흥도동이라서 자연부락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지역적으로 민원 해결할 일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건설교통위원회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당을 떠나서 서로 화합하면서 여러 선배 위원님들한테 많은 자문과 배워서 재미있는 정치를 해 보고 싶고요, 앞으로 화합된 모습으로 고양시를 위해서 일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시동위원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위원장님 또 선배 위원님들께 인사 올리겠습니다. 국민참여당 의원 박시동입니다. 저는 원래 금융인이었습니다. 그래서 건설 쪽에 특별한 전문성은 약합니다.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위원장님, 선배님들이 건교위 경험이 풍부하시고 전문성이 뛰어나시고 사회에서도 그쪽 일을 하셨던 위원님들이 많아서 제가 앞으로 열심히 배워가면서 선배 위원님들의 전문성과 높은 능력에 누가 되지 않도록 빨리 따라잡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복위원장
위원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교통위원회의 운영을 지원하게 될 전문위원 및 사무국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김용섭 건설교통 전문위원을 소개합니다.
용섭
김용섭전문위원
반갑습니다. 건설교통위원회 전문위원 김용섭입니다. 앞으로 의회사무국을 대표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의정활동하는데 최대 한 보좌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영복위원장
다음 의회사무국 송민영 담당자를 소개합니다.
무국
무국의회사
송민영 안녕하세요, 송민영입니다. 의사일정 의제에 대해 위원님들의 의사반영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영복위원장
이번에는 우리 위원님들의 발언 및 질의·답변 등을 기록하는 강문정 속기사를 소개합니다.
무국
무국의회사
강문정 잘 부탁드립니다.

김영복위원장
이상으로 건설교통위원회의 위원 소개 및 사무국직원 소개를 모두 마치고 오늘의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고양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에 따르면 부위원장은 위원회에 1인을 두고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으며, 부위원장은 위원장이 부득이 참석치 못하는 등의 사고가 있을 때에 위원장의 직무를 대리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선출과 관련하여 이미 어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과의 상호조정을 통하여 위원님을 내정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전달이 잘 되지 못한 사항이 있어서 위원님들간 의견 조율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0분 회의중지
11시49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하는 동안 위원님들간 조율하신 대로 장제환 위원님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에 대해서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협의에 따라 고양시의회 제6대 전반기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장제환 위원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장제환 위원님께서는 승낙의 뜻으로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간단히 인사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영식위원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자리를 바꾸고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김영복위원장
오늘은 그냥 하고요,
용섭
김용섭전문위원
어차피 자리배치를 다시 해야 하거든요.

김영복위원장
장제환 부위원장님 일어나셔서 인사해 주십시오.

장제환위원
감사합니다. 일단 부족한 점이 많은 저한테 막중한 정책을 맡겨주셔서 어깨가 무겁다는 생각이 들고요, 여기 계신 김영복 위원장님, 선배 위원님,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고양시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보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복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을 원만하게 마쳤습니다. 앞으로 우리 위원회 운영과 관련된 세부적인 사항들은 부위원장님과 잘 상의해서 합리적인 위원회 운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위원장 선임의 건 결과는 12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6대 고양시의회에서 처음으로 개의된 건설교통위원회 회의가 동료위원님들의 협조로 원만히 마친 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본 상임위 회의실에서 우리 위원회 소관 국·본부·구청별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의사일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산회